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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감상 수행평가 by 문경실</title>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link>
      <description>화가의 작품 한 가지를 선택해서 그림을 첨부하고, 자세히 설명을 써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3 04: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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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감상 수행평가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            </title>
         <author>lozzi71</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164709369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의 이름과 작품 제목(5점)</div><div>2.작품의 주 재료(10점)&nbsp;</div><div>3. 이 작품을 그린 화가(작품)에 숨겨진 이야기(30점)<br>&nbsp; -5문장 이상 10문장 이하</div><div>4. 작가가 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것(20점) -3문장 이상</div><div>5. 주로 사용된 색 / 형태 / 표현기법(20점) -&nbsp;</div><div>6. 이 작품을 고른 이유(10점) - <br>7. 다 쓰고 나면, 5명(남여 골고루) 이상의 친구 작품을 읽고 구체적으로 잘된 점, 부족한 점 등등 댓글 달고, 누구의 글에 댓글을 달았는지 친구의 이름을 쓰기 (5점) <br>**<mark>이미 댓글이 5명 달린 친구의 글에는 더이상 댓글을 달지 말고, 댓글이 많이 없는 친구의 글에 달아줍니다.</mark></div><div>※평가기준: 80점 이상 잘함, 60~80점 보통 60점 이하 노력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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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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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지재건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08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작품을 그린 사람의 이름은 자크 루이 다비드다 .또 이 작품의 제목은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다.<br>&nbsp;2 작품의 재료는 컨버스에 유체 물감이다.<br>3&nbsp; 이 작품의 담겨진 이야기는 나폴레옹이 이탈리아군과 싸우다가 알프스 산맥을 넘고 도망을가 게 되었다 .그리고 나포레옹이 다비드한테 이 모습을 그려달고 했다. 또 사나운 말 위에 타고 말이 앞 발을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으로 그리고 하늘은 웅장하게 그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실재는 나폴레옹은 노새를 탔고 하늘은 평화로웠다 .<br>4 이 작품이 전하고 싶은 말은 나폴레옹의 제국의 위엄해 보이고 싶어서이다.<br>5 빨간색이랑 회색이 가장 주로 사용된 색이고 형태는 선명한 윤곽선입니다 .또 화려하고 선명한 색채로 표현 기법을 했다.<br>6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작품이 멋있어서 골랐습니다.<br>7 임준휘 , 김예은,유지훈,강준서,정수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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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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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유지훈;내재율-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089</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이름&amp; 작품이름; 김태호-내재율<br>2.작품의 주재료; 아크릴 물감&amp; 칸바스<br>3.화가의 숨겨진 이야기;30~40년간 단색화를 그렸다. 또, 무엇을 하든 장인 정신을 갖고 열심히 그렸다.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은 엄청 무겁고 크다. 왜냐하면 아크릴 물감을 여러 겹 칠했고 조각 칼로 깎아 내었기 때문이다.어느 날, 그림을 그리다가 생각이 낫다.바로 밑에 칱한것을 드러내려고 조각 칼로 깎아 낸 것이다.<br>4.전하고 싶은 것; 멀리서 보면 단색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온 우주가 담겨 있다.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해라. 무엇을 하든 창의적으로 해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라.<br>5.형태; 멀리서 보면 한 가지 색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여러가지 색이 보인다. 사각형 모양으로 여러 색의 물감을 층층이 쌓아올린 다음에 조각칼로 깎아내러 아래 층에 있는 물감 색이 보이도록 했다.<br>6.고른 이유; 작가의 노력과 시간과 장인정신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br>7.신은서,임준휘,김윤재,한다은,송지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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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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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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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빈센트&nbsp; 반 고흐씨뿌리는 사람<br>2 유채(물감+기름),캔버스<br>3 빈센트 반 고흐는 어릴 때 집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그만두었다.<br>1년뒤 헤이그에서 화랑으로 그림을 팔았다. 그리고 27살때 화가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다. 33살때 파리에서 인상파화가들과 사귀고 일본 판화의 색에서 영향을 받았다. 35살때 프랑스 시골 마을 아를로 이사갔다가 고갱과 싸운 뒤 귀를 자르고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36살때 파리전시회에 참여했다.&nbsp;<br>4밀레라는 넘볼수없는 스승의 작품을 직접 농촌마을인 아를에서 지내면서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했다.<br>5노랑 주황/ 임파스토(유화물감을 두껍게 칠한그림)<br>6화가하면 제일 먼저 빈센트 반고흐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이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br><br><br>7. 1김준우<br>2 정예린<br>3지재건<br>4황수아<br>5김도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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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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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박장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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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화가 이름: 살바도르 달리<br>2.작품 제목: 기억의 지속<br>3.작품의 재료: 유성페인트, 청동 판, 붓<br>4. 이 작품을 그린 화가(작품)에 숨겨진 이야기: 살바도르 달리의 친구가 아이들이 먹기 편한 막대사탕을 개발했다. 그 막대사탕의 이름은 "츄파츕스"인데, 포장을 어떻게 만들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났다. 그래서 식당에서 만난 살바도르 달리를 물어보기로 했다. 살바도르 달리는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든다 했다. 스케치를 하고 나니, 너무 멋있게 만들어서 그 포장으로 만들었다. 그후 오늘날까지전 세계어린이들 한테 사랑을 받고있다. 살바도르 달리는 괴팍한 성격을 갖고 있고, 또 감옥에 가친 적도 있다. 자기 형은 병으로 일치감치 죽기도 했다.&nbsp;<br>5. 작가가 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것: "기억의 지속"은 친구들과 극장에 갈 날 두통이 심해서 집에 남았을 때 그린 그림이다. 배경은 물결이 거의 없는 한적한 바다와 그 바다가 깍아지른 황금빛 절벽이 있다. 배경을 다 그린 달리는 뭄언을 그려 넣을지 고민했다. 그 때 햋빛이 녹인 치즈가 생각났다. 하지만 치즈 대신 시계를 넣었다.&nbsp;<br>6. 주로 사용된 색 /형태 /표현 기법: "기억의 지속은 위쪽에는 밝은 색, 아랫쪽에는 어두운 색을 많이 썼다. 표현을 자세하게 하지 않았고, 형태는 신기하게 그렸다.&nbsp;<br>7. 이 작품을 고른 이유: 네이버에 "유명한 그림" 이라고 쳤는 데, 그 중이 그림이 나한테 어울려서다.<br>8. 노현우, 정수민, 김지우, 강준서,&nbsp;이지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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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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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임준휘ㅡ 우는 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592</link>
         <description><![CDATA[<div>1.파블로 피카소이다.<br>2.우는 여인<br>3.작품에 사용된 재료는 유화물감이다. &nbsp;<br>4.파블로 피카소에게는 7명의 부인이 있었다. 그중 한명인 사람이 있는데 피카소가 죽은 뒤 13년후의 피카소의 생일날, 피카소의 무덤 앞에서 자살했다.<br>5.이 그림에는 많은 전쟁 중에 겪은 충격을 통해 수 많은 여인들이 느끼는 슬픔을 상징한 그림이다.<br>6(1). 주로 사용된 색은 노란색이다. 얼굴은 노랗고 초록색이고, 배경이 노랗기 때문이다.&nbsp;<br>6(2). 형태는 꽃이 장식되어 있는 붉은 모자를 쓴 여자가 우는 모습이다. 또 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보면 눈물이 마치 접시에 담겨지는 것처럼 보인다.<br>6(3). 표현기법은 얼굴을 입체적으로 분해한 후 재조립하는 듯 한 피카소의 기법이다.<br>7.이 그림을 고른 이유는 전쟁 때문에 슬퍼하는 여인의 모습과 느낌이 그림에 생생하게 나타나있기 때문이다.<br>댓글: 김민우<br>&nbsp; &nbsp; &nbsp; &nbsp;지재건<br>&nbsp; &nbsp; &nbsp; &nbsp;신은서<br>&nbsp; &nbsp; &nbsp; &nbsp;박장원<br>       김지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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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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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이채유-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601</link>
         <description><![CDATA[<div>1. 조루주 쇠라/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nbsp;<br>2. 유성 페인트/캔버스&nbsp;<br>3. 조르주 쇠라는 화가보다 과학자에 더 가까워다. 보통 화가는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관객들의 반응을 보는데, 쇠라는 관객들의 반응을 예상한 후, 작품은 그것에 맞춰 갔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도 표현하기 위해 색체 이론과 광학 이론을 정리했다. 쇠라의 특이한 성격은 늘 흐트러짐이 없고 집중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언제나 양복을 다녀서 별명이 공증인이었다. 심지어, 결혼을 하고, 근처에 살던 부모님 조차 쇠라가 어디 사는지 몰랐다. 또, 쇠라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쇠라에게 아기가 있는 것을 알았다.<br>4. 이 화가가 전하고 싶은 것은 평화롭고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처럼 평화롭게 보내라는 의미로 이 그림을 그려 것 같아요. 이 작품을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평화로운 느낌이 나는데,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다. 예를 들어, 끝에 있는 여인은 왜 저렇게 어색하게 낚시를 하고 있지? 그리고 원숭이를 어떻게 산책 시키고 있지? 그리고 또, 사람들이 인공적이고 크기가 다른 것 같다.<br>5. 이 그림에는 다양한 색을 사용했지만, 주로 푸른 색을 이용했다. 자연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사람들 옷에 주황색도 많이 썼다. 표현기법은 점묘법이다. 이 방법은 점을 콕콕 찍어서 멋진 그림을 나타난 것이다. 점묘법을 사용한 그림은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빛에 따라 색깔의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형태는 조금 둥글고 선이 자연스럽고 윤각선이 거의 없다.<br>6. 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멀리서 봤을 때는 그냥 보통 그림 같은데, 확대하면, 점이 하나한 찍혀서 너무 신기하다. 그리고 점묘법이라는 새롭고 재미있는 기법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br><br>오윤하<br>구서연<br>김예서<br>나원준<br>최윤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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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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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김민우-화가의 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889</link>
         <description><![CDATA[<div>1.이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화가의 방 이라는 그림이다.<br>2.작품의 재료:물감,붓,캔버스<br>3.고흐는 1853년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고흐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우울하고 차가웠던 행복하지 않은 시간이라고 말했다.고흐는 미술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그림을 그렸다.파리에서 실패한 고흐는 1888년에 프랑스의 아를로 떠난다. 프랑스의 아를로 이사를 간 고흐가 여름에 고갱을 기다리며 꾸며 놓은 방을 그렸다.그 그림이 바로 화가의 방이다.1890년에 고흐는 권총으로 스스로 자기의 삶을 마감했다.고흐의 마지막 작품은 나무 뿌리 이라는 작품이다.</div><div>4. 작가가 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것은 밝고 따뜻한 느낌의 방에서 고흐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고갱을 기다리며 설레고 행복한 마음인 것 같다.<br>5.주로 사용된 색은 노란색이다.왜냐면 고흐가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밝은 색을 많이 썼기 때문이다.크기는 세로 72㎝, 가로 90㎝이다.고흐는 색을 칠할 때 물감을 두껍게 바르고 거친 붓질이 나타나도록 색을 칠했다.<br>6.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이모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고흐 미술관에서 이 그림 액자를 사다 주셔서 많이 봤기 때문이다.<br>7.댓글:지재건,김윤재,임은후,신은서,유지훈</div><div><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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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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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린 25번   Vida/Lif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7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이 그림의 화가 이름은 에바 알머슨 이다. 그림의 이름은 Vida/life 이다.<br>&nbsp;2. 이 그림은 oil on canvas로 만들었다.<br>3. 에바의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 에바는 스페인 출신이다. 그 녀는 스페인 코카콜라 CF 광고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6 5월에 제주도 우도 방문하고 해녀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서 해녀가 문화유산에 등재 되는 데 기어했다. 에바 알머슨은 ' 사랑 전도사'&nbsp;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 하다.<br>&nbsp;4. 온통 꽃 투성이다, 머리에도, 귀도 모두 꽃 뿐이다. 손에는 새가 3마리가 있다. 텅빈 화폭에 오일로 칠했다. 해복을 그리는 화가 답게 편한함과 행복을 그렸다. 아이 같은 해 맑은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준다.&nbsp;<br>&nbsp;5. 빨갛고 노랗고 하얀 꽃잎. 파랑 새 모두 오일로 그렸다.<br>&nbsp;6. 가족들과 함께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에버 알머슨의 전시회를 다녀 왔다. 처음에는 에바 알머슨를 몰랐지만 보더니 기분이 맑아졌고 느낌도 맑아져, 마음이 편했고<br>행복 해졌다. 동화 속에 들어간 것 처럼 느껴지다. 그래서 나는 이 작품을 소개 하고 싶었다.<br><br><br>&nbsp; &nbsp; &nbsp;&lt;내가 댓글 달은 친구들&gt;<br>•&nbsp; 정수민<br>•&nbsp; 이예서<br>•&nbsp; 임은후<br>•&nbsp; 김민우<br>•  박장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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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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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 루앙 대성당(밝은 햇살)    송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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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클로드 모네<br>2.루앙 대성당 밝은 햇살<br>3.캔버스에 오일<br>4.강박관념- 인상주의 신조에 대한 모네의 흔들리지 않는 헌신은 집념으로 표현되었다. 빛의 일시적인 반사현상을 정확히 묘사하려는 집념으로 항상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다. 날씨가 아무리 나쁜 날에도 30개의 캔버스를&nbsp; 늘어놓고 빛의 바뀜에 따라 한 캔버스에서 다른 캔버스를 옮기며 그렸다. 겨울에도 밖에서 그림을 그리고 폭풍우 치는 날에도 바닷가에 그림을 그려 몸이 흠뻑 젖기도 했다.&nbsp;<br>5.모네가 그린 것은 성당이 아니라 성당 벽에 부딪히는 빛의 효과와 색의 변화를 보여주고 싶어 하였다.<br>6.밝은 햇살, 푸른색과 황금색의 조화.&nbsp; 형태: 대상의 형태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빛에 따라 변하는 느낌으로 나타냄 표현기법: 순간에 보이는 이미지를 작은 물감 자국으로 캔버스에 그려 나가는 것이다. 색조를 달리하여 덧칠하는 기존의 방법이 아니라 다른 색깔들을 나란히 배열해 진동 하는 듯한 효과를 주고 있다. 색이 멀리서 보면 서로 혼합되어 보인다.&nbsp;<br>7.같은 성당을 보면서도 시간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고 특이 해서 골라보았다.가족들과 어떤 그림이 더 좋은지 이야기 해보면서 느낌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br>8.강준서&nbsp; 임준휘 박장원&nbsp; 정수민 이채유<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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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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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김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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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앙리 에밀브누아 마티스 줄여서 앙리 마티스, 이카루스<br>2.색종이<br>3.앙리 마티스는 약 1945년에 관절염에 걸렸다. 그래서 붓을 들기조차 힘들어했다. 이 그림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미로가 있엇는데 거기에는 다이달로스와 그의 아들인 아키루스가 갇혀 있엇다. 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새의 깃털을 모아 밀랍을 사용하여 붙였다. 이카루스는 하늘 높이 올라가지 말라는 아버지의 경고를 무시하고 밀랍이 녹아서 떨어진다. 이 그림은 이카루스가 떨어지는 장면이다. 노란색 색종이들은 별(내 생각 에는 높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것 같다)을 표현했고,빨간색의 작은 원은 이카루스의 심장이고,까만색 종이는 누가봐도 이카루스이다.<br>4.인간의 끝없는 도전정신을 상징한다.<br>5.색종이를 오려서 붙이는 콜라주 방식이다. 파란색, 노란색,검정색이다.<br>6.내가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앙리 마티스 전시회를 갔는데 이카루스 얘기가 나와서 관심이 생겼다.<br>7.&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2.노현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3.임준휘<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9.이예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이지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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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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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황수아)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 치는 소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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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의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작품 제목 '피아노 치는 소녀들'<br>2. 주 재료: 오일 물감과 오일 파스텔<br>그림을 그린 곳 :캔버스<br>3.어릴 적 르누아르의 집안은 가난해서 르누아르는 12살 부터 도기 공장에 들어 가서 일을 했다.르누아르는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도기 공장에 다니면서도 데셍을 배우고 미술관을 다녔다.워낙 그림 솜씨가 좋아서 도기에 그림을 그렸던 르누아르는 도기에 그림을&nbsp; 그려주는 기계가 나오자 일을 그만두고 그림에 전념하기 시작했다.르누아르는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라 이 그림을 그리면서 계속해서 수정하니라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작품은 '롱숏'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을 영감 받아 그렸다.<br>4.르누아르는 이 그림을 그리면서 사람들이 작품의 매력적인 이미지을 알아 줬으면 좋겠다고 바랬다.이 작품의 특징은 친구들과 행복하게 보내는 시간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르누아르는 모든 그림을 그리면서 작품을 감상 했던 사람들이 행복했음을 빌고 있다.<br>5.'피아노 치는 소녀들'에서 주로 사용된 색은 온화하고 아늑한 노란색,갈색 등으로 전체적으로 행복하고 따듯한 느낌을 준다.길고 얇은 선이 겹처져 확산되는 터치로 밝고 온화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이 그림의 가장 큰 부분은 소녀들의 동작에 초점을 맟추어 그림을 완성했다는 것 이다.<br>6.학교 복도에 걸려 있는 작품들을 구경하다가 온화하고 따듯한 느낌의 이 그림을 보고 미술 수행평가로 이 그림을 하기로 다짐했다.온화한 느낌의 배경들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행복해보이는 소녀들이 였다.<br>7.댓글 달기 활동<br>-김윤재(절규)<br>-유지훈(내재율)<br>-송지율(루앙 대성당)<br>-임은후(느즈막이 부는 바람)<br>-김예은(지스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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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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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이지오     [생트 마리 드 라 메 바다풍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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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빈센트 반 고흐,&nbsp; [생트 마리 드 라 메 바다풍경]<br>2.유화 물감<br>3.빈센트 반 고흐는 가난했다. 그는 물감과 종이를 동생의 돈으로 얻었다. 그는 인생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죽은 뒤에 인정을 받은 화가 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처음에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시험에서 떨어져,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그림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었고, 고흐는 더 힘들어졌다. 그리고, 자신의 친구 고갱과 말다툼을 하다, 정신착란을 일으켜 자신의 귀를 잘르고 점점 심해지는 정신병 때문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br>4.색채의 극대화를 구연할려는 의도<br>5.노란색 흰색 파랑색. 대충 보이는것을 간단하게 그리고 물감을 툭툭 찍어 그렸다<br>6.그림에 파도가 치는것이 멋있고 바다에 노란색을 넣은것이 신기해서 이 그림을 골랐다<br><br>1.고정우<br>2.김윤재<br>3.김지우<br>4.김민우<br>5.한다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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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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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임은후-느즈막이 부는 바람(Late Breez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8732</link>
         <description><![CDATA[<div>1.앨리스 달튼 브라운 작품 이름은 느즈막이 부는 바람(Late Breeze)<br>2. 아크릴 물감을 이용하여 캔버스에 그렸다.<br>3.1995년 한 친구의 집에 방문하여 커튼이 휘날리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 엘리스 달튼 브라운은 직접 커튼을 구매했다.그리고 집 창문에 걸어 보며 창가 바람에 휘날리는 커튼을 연구 했다. 또한&nbsp; 엘리스 달튼 브라운은 커튼을 직접 들고 다니며 그림을 그리고 싶은곳에 직접 설치하고 그림을 그리며 다녔다. 앨리스 작품 속에는 빛과 그림자가 보는 이들을 직접 작품 속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고 식물이 꼭 있어서 그곳에 생명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한다.&nbsp; 특히&nbsp; 커튼이 있는 물가의 풍경을 그린&nbsp; 여름 바람 시리즈라 불리는 이 시리즈들은 현재 앨리스 달튼 브라운을 대표하는 작품들로 알려져 있다.<br>4. 앨리스는&nbsp; 작품을 통해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잠깐의 여유를 전달해준다. 또한 휴식을 취하는 도중에 느끼는 진정한 평화로운 순간들을 그림을 보는 이들에게 제공한다. 그녀의 작품은 자연과 인공적인 소재의 대비를 섬세하게 그려내어 빛과 물 그리고 바람이&nbsp; 있는 풍경의 아름다움을 전달해준다.<br>5. 주로 사용된 색은 파란색이고 그외에 흰색과 초록색이 같이 쓰였다.&nbsp; 극사실주의이며 유화기법을 사용하였고 세밀화이다.<br>6.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여행도 못다녀서 슬펐는데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하는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회를 보고 와서 너무 행복했고 꼭 작품 속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어서 좋았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서 이 작품을 선택했다.<br>7.댓글달기: 황수아, 한다은 , 유지훈, 고정우,&nbsp;김민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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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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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박서형        조석진의 &lt;산수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29636</link>
         <description><![CDATA[<div>1.화가 이름: 조석진<br>2.작품 주 재료: 종이와 붓을 이용.<br>3. 조선시대 회화의 전통과 근대 회화가 접목되는 전환기에 미술교사이자 화가로 살았던 조석진은 전통 회화의 기량이 출중한 화가였다.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화가였던 할아버지 밑에서 학문과 그림을 배우며 성장하였으며28살이 되던 해, 신식무기의 제조법과 조련법을 배우기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가 제도사로안중식과 함께 발탁되어 텐진으로 건너가 1년동안 견문을 넓히고 돌아 온 후 도화서에 들어가 초선 최후의 화원이 되었다. 1902년 고종어진 제작에 참여햇다. 또, 1908년 관립공업전습소 교사를 역임했으며, 한성서완관 전속화로도 활동하였다. 1911년에는 서회미술회 교수, 1919년에 서화협회 2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조석진의 산수도는 조선시대 수묵담채 기법으로 같은 시대에 활동하던 화가 중 가장 옛 법에 충실한 화가였다.&nbsp;<br>4.이 화가가 전하고 싶은 것은 그림에도 나와 있듯 산과 나무 (자연) 를 수묵담채로 표현하며 우리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었다.<br>5. 이 작품은 종이 또는 비단에 붓을 이용하여 먹으로 그리는 기법이다. 형태로는 자연의 산과 나무 그리고 기와집이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표현법으로 나타내었다.<br>6. 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그림의 전체적인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면서도 디테일한 표현이 살아있어 매력적으로 보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대끌:홍여령, 김예은, 나원준, 김준우,&nbsp;김도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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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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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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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고정우-(1.)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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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종이, 노란색 물감, 파란색 물감, 초록색 물감, 갈색 물감, 색종이.&nbsp;<br>3.&nbsp; 빈센트 반 고흐의 숨겨진 이야기는 일단 인생에서 그림을 고작 두 개 밖에 못 그렸다는 것이다. 또, 자살을 시도했다.&nbsp; 심지어 자신의 귀를 자르기 까지 했다. 그리고, 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그림 그릴 돈을 동생이 지불해줬다. 마지막으로, 빈센트 반 고흐는 처음부터 화가의 길을 선택하진 않았다. 그는 원래 자신이 선교자가 될 줄 알고 하나님에게 기도를 드리며 광산에 내려가 종교 활동을 해 화염병으로도 일했다.<br>4.&nbsp; 인생의 한계를 초월하고 싶어하는 사람의 무쓸모한 노력을 나타낸다고 한다.<br>5.노란색, 색종이를 잘라 붙이고 점을 찍었다.<br>6. 작가의 대표적인 그림 같고, 노란색이 많아 밝아서 인상 깊기 때문이다.<br>7. 댓글-김민우, 김윤재, 노현우, 김예은, 임은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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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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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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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김예서 -클로드 모네 수련이 있는 연못</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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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그림의 화가는' 클로드 모네'이고 이 작품의 이름은 수련이 있는 연못이다.클로드<br>2. 모네는 캔버스,물감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다.<br>3.모네는 1804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다.처음에 사람들은 모네의 분위기 있는 그림을 보고 비웃었다.그러나 모네가 세상을 떠난 1926년에 모네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화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우뚝 섰다.모네는 야외 그림을 빨리 그려 내곤 했다.모네의 그림을 확대해 보면 빠른 붓놀림을 볼 수 있다.모네는 여름과 겨울에 어떤 모습으로 바뀌는지 즐겨 관찰했다.<br>4. 수련이 있는 자신의 아름다운 연못의 모습을 전달하고&nbsp; 싶었다. 빛과 날씨가 바뀔 때 마다 변화하는 수련있는 연못의 모습을 전달하고 싶었다. 수련이 있는 연못으로 부터 받은 빠른 인상을 전달하고 싶었다.<br>5. 주로 노란색과 초록색을 사용하였다. 모네는 빠른 붓놀림으로 그림을 표현하였다. 모네는 인상주의 기법을 사용하여 전하고 싶었다.<br>6.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모네는 자연을 많이 그린다.하지만 나는 그림을 그릴때 건물 같은 그림을 많이 그린다.자연을 그릴려고 시도는 해보았는지 자연을 그리는 건 너무 어려웠다.그런데 모네가 자연을&nbsp; 잘 그린다고 하는 걸 들어 모네의 그림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그런데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이 내 마음에 가장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7.댓글 달기 활동<br>1.김윤재<br>2.나원준<br>3.황수아<br>4.홍여령<br>5.정수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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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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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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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김지우, 서당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30381</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의 이름]:김홍도<br>&nbsp; [작품의 제목]:서당도<br>2.종이, 먹, 붓<br>3.김홍도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 특히, 인물화로 유명했는데, 그 중에서도 풍속화가 아주 뛰어나다. 풍속화란, 사람들의 풍속을 그린 그림이다. 옛날에는 왕이나 양반들의 그림만 그렸는데, 김홍도는 일반 백성(서민)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렸다. 그 중 하나가 서당도인데, 종이의 크기가 세로 27cm, 가로 22.7cm이다. 그리고, 서당도는 선이 굵고 힘찬 붓질, 짜임새 있는 구도 등등 생동감이 넘치게 표현한&nbsp; 수작이다.<br>4. 서당도는 한 아이가 훈장에게 혼나서 울고 있고, 주위의 다른 학생들은 킥킥거리며 웃고 있다. 그리고 훈장님은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이처럼 일반 백성[어린이]들의 실제 생활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br>5.서당도는 종이 담채로 주변의 배경을 안 그리고 인물을 중심으로 그린 점이 특징이다. 훈장을 포함한 어린이들의 얼굴을 둥글넓적하게 그려 익살스러움도 그림에 담겨져 있다.<br>6.요즘 학생들의 학교 생활과 옛날 조선시대 학생들의 서당 생활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서 알고 싶었다.<br>7:구서연, 김예서, 김윤재, 송지율, 정예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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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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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김윤재-절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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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드바르트 뭉크, 절규<br>2. 유화,템페라,파스텔,크레용<br>3. 이 그림은 뭉크의 인생을 담은 작품이다. 뭉크는 아주 괴롭고 힘든 인생을 살았다. 뭉크가 5살때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다. 누나 소피에는 결핵으로 사망했고, 동생 로이라는 아버지의 광적인 신앙심을 물려받아 정신병을 앓는다. 그래서 뭉크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화가가 되었다. 뭉크는 화가가 되어서도 여자친구가 계속 결혼해 달라고 협박했다. 아니면 자살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뭉크는 가족들로 인해 겪은 고통 때문에 결혼할 수가 없었다. 여자친구는 결국 자살했다. 이 모든 것을 담아서 귀를 막고 있는 작품이 바로 절규다.<br>4. 뭉크는 아주 힘든 인생을&nbsp;살았다. 그것을 뭉크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결국 뭉크는 괴로운 인생을 사는 자신을 그린것이다.<br>5. 주황색,파란색이다.<br>작품의 형태는 초상화이다.<br>파스텔과 크레용을 쓱쓱 부드럽게 문질러서 작품을 만들었다.<br>6.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힘든 마음을 숨기고 있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뭉크처럼 마음을 그림으로라도 표현해야 된다.<br>7. 지재건, 박장원, 이채유, 임준휘, 정수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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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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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정수민-최후의 만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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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레오나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 빈치-최후의 만찬<br>2. 석고에 유채로 그림<br>3. 제작하는데는 1495년부터 1497년 까지 2년이 걸렸다. 그 이유는 유다라는 예수님의 배반자의 얼굴을 상상 해서 그리기 위해서 였다. 유다의 얼굴을 그리러 다 빈치는 그 당시 불량배들이 많은 보르게토라는 도시까지 갈 정도 였다고 한다. 그 때문에 수도원 원장이 화를 많이내 그림의 의뢰자인 스포르차 공작이 원장 얼굴을 유다로 쓰라고 할 정도로 화를 많이 내었다고 한다.<br>4. 최후의 만찬에서 다 빈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열두 제자와 나눈 마지막 저녁식사를&nbsp; 그렸다. 그 중, 예수님께서너희 중 한 명이 나를 배반할 것 이라 말씀하신 후 놀라고 걱정되고 호기심이 가득한 제자들의 표정을 그렸다.<br>5. 주로 사용된 색은 옷에 많이 사용되어 있는 주황색이고, 밝은 느낌이 들고 꽉 찬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제자들의 표정과 행동을 보<br>면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닌 듯 한다. 다 빈치가 이 그림을 그릴 때는 원근법을 사용했다.<br>6. 내가 이 그림을 고른 이유는 최후의 만찬이라는 제목이 흥미로웠고 최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소개서를 봤는데 이 작품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br>7. -정예린<br>&nbsp; &nbsp; -박장원<br>&nbsp; &nbsp; &nbsp;-이예서<br>&nbsp; &nbsp; &nbsp;-황수아<br>&nbsp; &nbsp;      &nbsp;-고정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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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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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이예서:알렉스 카츠의 화이트 코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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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의 이름, 제목: 알렉스 카츠의 화이트 코트 &nbsp; 2.작품에 사용된 재료: 유화 물감<br>3.작품의 숨겨진 이야기: 자신의 아내 에이다와 아들 빈센트 등 친구들과 동료들이 그의 초상화 모델들이다.<br>4.작가가 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것: 알렉스 카츠는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살아온 삶이 배어 있다고 생각한다.<br>5.작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색, 표현기법: 하늘색과 흰색 ,검정 ,살구색을 주로 사용함. 빛의 인상 등을 캔퍼스에 표현함.<br>6. 이 작품을 고른 이유: 부산 아트 페어에서 아빠랑 같이 전시회에 참석하여 직접 고른 작품이라서&nbsp;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br><br>7. 댓글 쓰기<br><br><br>•한다은<br>•정수민<br>•정예린<br>•이지오<br>•유지훈<br>•노현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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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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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강준서-겨울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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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실리 칸딘스키 ‘겨울풍경’ (1909)<br>2. 캔버스, 2B 연필, 아크릴 물감 등<br>3. 러시아 출신 화가인 ’칸딘스키‘는 현대 추상화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다가 3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 그의 그림은 단순하고 추상적이며 주로 단순한 점, 선,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실에 얽메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이 특징이다. 실제로 칸딘스키의 그림은 현재까지 미술치료와 미술교육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그림이라고 한다. 그는 미술을 음악에 비유하여 “색채는 건반, 눈은 피아노이고 예술가는 건반 하나하나른 누르는 손이다” 라고 말했다.<br>4. 칸딘스키 마음 속의 겨울은 새하얗고 추운 느낌이 아닌 것 같다. 핑크빛 눈이 내리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겨울을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했다. 그림 안에서 모두가 조화롭고 자유롭기를 바랐던 칸딘스키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div><div>5. 분홍. 노랑, 초록, 파랑, 흰색 등 주로 원색을 사용했다. / 풍경을 추상적인 형태의 단순한 선과 면으로 나타냈다. / 검은색 테두리를 먼저 그리고 수채화를 그리듯 윤곽선 안을 채색한 후 여러 번 덧칠을 해가며 표현했다.<br>6. 이 작품을 보면 알록달록한게 마치 베스킨라빈스의 ‘이상한나라의 솜사탕’ 아이스크림이 생각난다. 달콤한 느낌의 겨울을 그린 그림이라 지금 12월인 겨울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골랐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어놓고 이 그림을 감상하면 더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br>7. 댓글 : 고정우,김예서,이채유,임준휘,지재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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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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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김예준 씨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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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화가이름 ,작품제목<br>김홍도,씨름도<br>2.재료<br>족자 종이의 담채<br>3.김홍도는 조선후기 정조시대때 문예부흥기의 대표적인 화가라고한다.김홍도는 안산에서 태어났다고 한다.김홍도는 1806년 에&nbsp; 사망했다.김홍도의 아버지는 김석무라고한다.김홍도는 직업이 화가뿐만 아니라 시인 과 정치인 도 했다고 한다.<br>4.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br>이 작품 에서 전하고 싶은것은  조선시대 단오 남자들이 씨름을 즐겨 했다는걸 알 수 있다<br>5.색/형태/표현기법<br>이 그림에서 주로 사용된 색은 검은색,흰색,살색이다.&nbsp;<br>6. 이그림을 고른 이유<br>&nbsp;이그림을 고른 이유는 나는 김홍도를 좋아하고 김홍도의 대표적인 그림이 씨름도이기 때문이다.&nbsp; &nbsp;&nbsp;<br>7.나원준,김도윤,박서형,오윤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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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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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홍여령- 서승원의 동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35664</link>
         <description><![CDATA[<div>1. 서승원, 동시성.&nbsp;<br>2. 캔버스, 아크릴물감, 연필 등<br>3. 서승원이 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형태, 색채, 공간을 통해 하나의 평면에 동시에 표현하는 것을 시도해보고 싶어서란다. 작가의 인생과 철학,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얻은 깨달음이 작품에 담겨있을 것이고, 감정에 와닫게 할 것이다.&nbsp;<br>4. 그의 그림에서는 일종의 깨달은 것이 느껴진다. 작가의 인생과 철학,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얻은 깨달음이 작품에 그대로 살아있을 것이라 믿는다. 서승원의 그림에서는 그림 그림마다 무엇을 깨달았는지가 느껴진다.<br>&nbsp;5. 자로 줄을 그은 듯 날카롭고 차가운 패턴과 여러가지색이 어우러져있는 구성의 독특함이 돋보인것이 동시성이기도 하다. 동시성 에서는 연한색이 주로 사용 되어서, 가벼운 느낌이든다. 그리고 서승원이 동시성을 그릴 때는, 자를 이용하여 선을 그렸다고도 한다.<br>6. 동시성을 페들렛에 올리게된 이유는 엄마 덕분이다. 엄마가 주신 현대미술 책에서 봤는데, 동시성이 가장 독특하고 디자인이 심플해서 동시성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나도 이제 매번오는 현대미술 관람회 책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1. 구서연<br>2. 김민우<br>3. 이지오<br>4. 김예서<br>5.&nbsp;고정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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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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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한다은 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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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오 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nbsp;<br>2.백색 포플러 나무판에 유화로 그림<br>3.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발명가,화가,요리사 등 여러가지 직업이 있었다. 그중 그의 진짜 직업은 요리사였다. 그리고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를 다빈치가 최초로 만들었다. 게다가 그의 발명품 중에는 새를 관찰해서 만든 비행기는 처음 해보자마자 성공했다. 그는 시민을 억압한 독재자라고 불리는 사보나롤라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여러가지 미술작품을 지키려고 노력했다.<br>4.대부분의 초상화는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에 무표정이지만 자신은 보여 주는 초상화를 그릴 거라고 말했다. 신비의 미소라 불리는 모나리자의 미소는 웃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해서 그림이 살아 숨 쉬는것처럼 느껴지게 그렸다.<br>5.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색과 색 사이의 윤곽을 명확히 구분하면 눈에 보이는 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공기 중에 흩어지는 연기처럼 흐릿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한 기법이 다빈치가 만든 스푸마토 기법이다. 스푸마토는 이탈리아어로 '연기와 같은'이라는 뜻이다. 모나리자의 형태는 황금비율이고 대기원법이다.<br>&nbsp;6.내가 이 그림을 고른 까닭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화가가 레오 나르도 다빈치이기 때문이고 모나리자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7. 26.지재건,22.임은후,21.이채유,23.임준휘,19.이예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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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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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김도윤-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39782</link>
         <description><![CDATA[<div>1.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유성 페인트,붓, 캔퍼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요하네스 페르메이르는 황금 시대에 활동한 화가이다.이 작가의 생애에 자세한정보는 거의 없지만 그는 1632년 10월 31일 델프트에 니와베케르크에서 세례를 받았다.가족에서는 두 번째 아이였고 독자였다.그의 아버지는 피터르 스텐비크, 발타사르 판 데르 아스트, 피터르 그뢰네베건 같은 화가들을 만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4. 화가의 의도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림은 신비롭고 비밀스러운&nbsp; 느낌이 난다.&nbsp; 그림을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상상이 들게 된다. 미국의 한 소설가는 이 그림을 보고 같은 제목으로 소설을 썼다고 한다. 또 이 소설은 영화로도 만들어 졌다. 보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다. 내가 이 그림을 보고 든 생각은 자꾸만 나를 쳐다봐서 감시하는 느낌이 들었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자주 사용한 색깔은 검정색과 노란색이며 빛의 표현, 단순하지만 제목에 어울리는 구성, 선명한 색이 특징이다. 빛의 효과를 사용해 두 번 이상의 붓터치로 그려진 진주는 왼쪽 윗부분이 밝게 빛나고 있으며,아랫부분은 하얀 옷깃을 반사하여 부드럽게 비추면서 맑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6.구글에 유명한 작품들을 보다가 이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사진처럼 생겨서 한 번 내용을 봤는데 사람이 직접 그린 작품이라고 해서 놀랐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이 작품을 골랐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7.댓글 단 친구들:노현우,정예린,구서연, 신은서, 강준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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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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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나원준 이동욱,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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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화가 이름: 이동욱&nbsp; &nbsp; &nbsp;&nbsp;<br>2.작품 제목: 만개<br>3.재료: 유화 물감<br>4.이 그림을 그린 이유는&nbsp; &nbsp; &nbsp; &nbsp;&nbsp;<br>작가는 오래전부터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br>우울증 약을 먹어도 치료가 되지 않았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증이 치료됐다고 했다.<br>작은 풍선 하나하나를 그리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작가가 행복함을 느낀다고 한다.<br>이 그림에서 핑크색 풍선은 봄날에 피어난 벚꽃이다. 벚꽃잎 하나하나를 풍선으로 표시한 것이다.<br>만개한 벚꽃 속에서 범고래가 행복한듯 날아오르고 있다.<br>5. 색/형태/표현기법<br>색:핑크색과 하늘색을 주로 그렸다<br>형태: 동그란 풍선을 이용해 동그라미를 계속 그렸다<br>표현기법:풍선을 하나하나 유화로 덧칠하면서 그렸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6. 이 그림을 고른 이유<br>이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모든일이 잘 될 것 같다.<br>7.&nbsp;노현우, 김민우, 김준우, 지재건, 고정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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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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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오윤하: 폭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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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조르조 바르바렐리 다 카스렐프랑코, "폭풍"<br>2. 캔버스, 유화 물감, 연필 등<br>3. 조르조는 이탈리아의 화가로, 유명해진 후 조르조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역사 속에 &nbsp; 남아 있는 기록은 거의 없어 신비로운 화가이다. 조르조네는 어렸을 때부터 조반니의 수업을 들으며 미술에 관한 지식을 쌓았다. 그가 처음부터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이 달랐던 까닭은 풍경에 관한 생각이 달랐기 때문이다. 조르조네는 풍경을 그림의 핵심이라고 생각했고, 그 작품의 분위기를 만든다고 생각했다. 조르조네의 작품 ”폭풍”은 지금까지도 수수깨끼로 남아있지만, 이 명작은 풍경이 중요한 그림들의 핵심인 전근법을 이용했다. 또, 조르조네는 그림의 부분들을 희미하게 칠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 주는 스푸마토 기법을 이용했다. 조르조네는 그 전의 작품들과 달리 감정이 풍부한 작품들을 많이 그렸고, 결국 흑사병으로 생을 끝냈다. 즉, 조르조네는 작품활동을 18-32세까지 불과 15년밖에 안 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르조네는 지금도 으뜸가는 화가로 인정받고 있다.<br>4.&nbsp; 조르조네는 이 그림에서 풍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 시대 다른 화가들과 달리 조르조네는 풍경을 단지 배경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림의 중요 요소라고 말했다. 또한 윤곽선을 번지듯이 하여 풍경의 자연에 잘 어우러지게 작품을 그린 것 같다.<br>5. 이용된 색은 회색, 초록색, 흰색 등등이다.이용했던 표현 기법은 전근법, 스푸마토 기법을 이용해 캔버스에 유체를 그린 것이다. 또한 형태는 풍경이 인물보다 중요한, 풍경화이다.<br>6. 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비가 오지 않는 풍경에 번개가 치는 모습이 다소 어색하고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조르조의 생각처럼 나도 이 그림에서 더 중요한 요소는 인물이 아니라 풍경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폭풍이라는 그림의 제목처럼 풍경은 오히려 생동감이 넘치고, 인물은 풍경과 다소 동떨어진 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nbsp;<br>7.&nbsp;나원준, 김도윤,황수아,김예서,신은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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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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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김윤환-별이 빛나는 밤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3849900</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이다.그림을 그린 사람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이다.<br><br>2.주 재료는 캔버스의 유채이다.<br><br>3.이 작품을 그린 화가에 숨겨진 이야기는 고흐가 고갱이라는 화가를 좋아했다.그래서 고흐 우연으로 고갱을 만났다.그래서 고흐는 고갱과 같이 살게되었다.하지만 고흐의 인성이 파탄 나서 고갱은 고흐 몰래 도망갔다.하지만 이걸 알아챈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다.그리고 그 감정으로 인해 고흐는 자신에 귀를 잘랐다.그리고 그 이후 고흐느 눈이 잘 안보이게 됬지만 고흐는 노랑색을 구별 할 수 있었다.그리고 그림에 노란색을 많이 쓰게 됬다.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고흐는 정신적 문제가 있었다.그로 인해 고흐는 불행하게 자살을 했다.<br><br>4.반 고흐가 이 그림에서 전하고 싶은 건 반 고흐가 평소에 보던 밤 하늘을 보고 싶은 걸 표현했다.<br><br>5.표현 기법은 긁어내는 식으로 표현을 하고 노란색,코발트 블루 등이 사용됬다.<br><br>6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고흐의 분이 화가 많은 내가 공감도 되고 화가 많은 걸 반성 하려고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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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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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김예은-지스몽다(연극포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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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그림은 알폰스 무하의(1860~1939)지스몽다이다.<br>2.다양한 재료(연필,유화 등등)을 사용하여 석판 인쇄하였다.<br>3.이 그림은 연극 지스몽다 포스터이다.<br>&nbsp; &nbsp;이 그림에 있는 여인은 연극 지스몽다의 주연배우 이자,그 당시에 가장 유명한 배우인 사라 베르나르이다.사라 베르나르는 알폰스 무하에게 연극 포스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였다.알폰스 무하는 색다른 포스터를 만들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그 뿐만이 아니라 연극은 대흥행을 하였고,파리 시민들은 포스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 길거리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떼어내어 가져가기도 하였다.<br>4.알폰스 무하는 이 그림을 통해 주연 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그리고 연극 지스몽다를 홍보 하기 위해서&nbsp; 그림을 그렸다.<br>5.그는 주로 녹색,갈색,황금색 등 부드러운 자연색을 사용하였다.무하는 사각형 기존 포스터를 벗어나 주인공 베르나르의 전신 이미지에 가까운 좁고 길쭉한 직사각형 형태와 일정한 패턴 반복과 장식적인 도안의 형태로 그림을 그렸다.그리고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 양식 표현기법으로 그림을 그렸다.<br>6.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우연히 TV에서 그림을 보았는데 19세기 파리 포스터(그림)와 달리 자세하고 아름답게 그렸고,그 시대의 표현기법을 다르게 표현한 알폰스 무하의 대단함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그림을 소개하게 되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7. &lt;댓글 달기 활동&gt;<br>1.황수아<br>2.박장원<br>3.이예서<br>4.임은후<br>5.송지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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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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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노현우.절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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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르바르 뭉크의 절규(1893)<br>2.작품의 재료-유화<br><br>3.4.오슬로 하늘이 붉게 물든 것을 표현한 것인데 사람의 절규가 아닌 자연의 절규 라는 점이 중요하다.<br>가운데 있는 사람은 그 자연의 절규를 고통스러운 모습으로 귀를 막고있고 왼쪽 구석에 있는 두 사람은 신경 하나도 안쓰고 지나가고 있다.&nbsp;<br><br>5. 표현주의 대표작품으로 형태가 왜곡되고 원색 위주의 강렬한 색채를 사용했다. 그래서 더욱 인상깊다. 여러 버전이 있는데 나는 이 작품이 제일 좋다.<br><br>6. 나는 이 그림을 보고 인간은 외롭구나 라고 생각했다. 뭉크의 그림을 보면 쓸쓸하고 외로워 보이는 그림들이 많다ㅜ이 화가의 일생도 그랬다고 한다. 뭉크에 관한 유튜브를 봤는데 참 슬펐다.<br><br>7. 강준서<br>&nbsp; &nbsp;김지우<br>&nbsp; &nbsp;이지오<br>&nbsp; &nbsp;이채유<br>&nbsp; &nbsp;신은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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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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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신은서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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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br>2. 유화와 유채&nbsp; 물감을 이용해 그리는 그림 유채화&nbsp;<br>3. 고흐는 다른 화가 풀 고갱과 동거하면서 커다란 예술관의 차이로 갈등하였고 극심한 비난과 다툼으로 까지 이르러 고흐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라버린다. 그 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생 레미 요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의 소용돌이를 그림으로 묘사하였다.<br>4. 밤하늘의 별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화가로서 친구에게 또 대중에게 인정 받지 못한 정신적 고내와 고통의 소용돌이<br>5. 그가 밤의 풍경을 묘사했을 때 자주 사용했던 색은 코발트 블루다. 별과&nbsp; 그 주변부의 묘사에 있어서 화폭에 직접 흰색 튜브 물감을 짜서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 칠하는 과정에 있어도 단순히 붓을 칠하는 것을 넘어서 붓의 자루 혹은 갈대로 표면을 긁어냄으로서&nbsp; 독특한 화풍을 연출했다.<br>6. 밤 하늘에 역동적으로 표현된 별이 나의 시선을 잡았다. 마치 내가 그림 속 밤 하늘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다.<br>7.홍여령, 김윤재, 구서연, 유지훈, 김예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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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4: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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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구서연-언제 시집 가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zzi71/ad7diqsrremhou64/wish/2416750262</link>
         <description><![CDATA[<div>1. 폴 고갱 , 언제 시집 가니?<br>2. 작품의 재료는 붓과 물감이다.<br>3. 이 화가의 숨겨진 이야기는 ?<br>-<sub>고갱은 언제 시집 가니? 말고도 다른 그림들을 많이 그렸다. 그 중 벌거벗은 사람들이 춤을 추는 것이 생각난다. </sub>고갱의&nbsp; 어린 시절은 괴로웠고, 엄청 가난했다. 고갱이 타히티 섬으로 떠난 뒤, 모든 고갱의 작품은 마음이 상하게 하고 영혼을 파괴하는 그림이었다.<br>4. 작가가 이 작품에서 전하고 싶은 것<br>-결혼 전의 모습은 흥미롭고 기대된다.<br>5. 주로 이용된 색은 푸른색, 예를 들어 초록색이나 주황색 등이 있다.그림의 형태와 표현기법은 물감으로 두 여인을 그려가며 색칠한 것이다.<br>6. 이 작품을 고른 이유<br>-고갱이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했고, 또 두 여인의 표정과 몸짓이 편안해 보였기 때문에 알아보고 싶었다.<br> 홍여령,김지우,한다은,김준우,최윤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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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1: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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