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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프로젝트 1학년 5반 by 김아름</title>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5</link>
      <description>고전문학 깊게 읽고 함께 토론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0 00:16: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1 09:18:2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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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최서연</title>
         <author>goldpig1187</author>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5/wish/2834585971</link>
         <description><![CDATA[<pre><code>책 제목</code></pre><p>멋진 신세계</p><p><br></p><pre><code>지은이</code></pre><p>올더스 헉슬리</p><p><br></p><pre><code>&lt;주장 및 생각&gt;</code></pre><p> 이 책은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도 인공적으로 제조하는 시대에 ‘런던 중앙 인공부화, 조건반사 양육소’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양육소에서는 ‘보카노프스키 법’을 사회 안정의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현재는 한 개의 난자로부터 하나의 태아가 나오고 한 사람의 성인이 된다. 그러나 보카노프스키 법으로 처리된 알은 싹이 나고 증식해서 분열하면서 8~96개의 싹을 틔우며 각각이 성장하여 태아가 되고 이 태아들은 완전한 크기의 성인이 된다. 한마디로 현재는 한 난자에 한 인간이 자라던 곳에서 ‘보카노프스키 법’을 적용하면 96명이 자랄 수 있는 것이다.</p><p> <strong><mark>보카노프스키 법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옳은 방법일까?</mark></strong>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각하다. 그렇다면 보카노프스키 법이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strong><mark>그렇지만 보카노프스키 법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mark></strong></p><p> <strong><mark>첫째, 보카노프스키 법으로 인간을 복제할 수 있다면 인간의 가치가 없어진다.</mark></strong> 인구 비율을 이 기술을 사용하여 조절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 된다. 현재는 하나의 난자에 한 명의 태아가 탄생하기 때문에 임신 과정과 결과 면에서 인간의 희귀성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를 기술적으로 변형하여 한 번에 많은 태아를 탄생시킬 수 있다면 점차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고 오히려 인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p><p> <strong><mark>둘째, 욕심이 생겨 기술을 더 발전시키다 보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한다.</mark></strong></p><p>보카노프스키 법이 진행된다면 당장은 96명의 태아를 만들 수 있지만 점점 더 욕심이 생겨 기술을 발전시키다 보면 많은 부작용이 생길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유전자 문제로 인한 돌연변이, 알레르기 반응 등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p><p> <strong><mark>셋째, 서로 간의 대화와 감정의 필요성이 감소되어 더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mark></strong> 보카노프스키 법으로 인해 자연적인 방법으로 임신을 하는 것이 아닌 기계를 사용하여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임신하는 방법이 더 편리해지게 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점점 이성 간의 사랑이라는 감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이성 교제와 서로 간의 의사소통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p><p> 보카노프스키 법이 실행된다면 인간의 가치가 없어지고, 욕심이 생겨 기술을 더 발전시키다 보면 유전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서로 간의 대화와 감정의 필요성이 줄어들어 더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보카노프스키 법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은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조금 지원, 출산장려정책, 보건기술 강화와 같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더 확대되고 실시되어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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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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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윤아</title>
         <author>leeyunah22</author>
         <link>https://padlet.com/kimahreum79/books105/wish/28346265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p><p>페스트</p><p><br/></p><p><strong>지은이</strong></p><p>알베르 카뮈</p><p><br/></p><p><strong>줄거리</strong></p><p>도시에서 이상한 병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사람들은 죽어가고, 도시는 격리되어 갇히게 됩니다. 주인공 라쥬랑은 의사로서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도시의 비극을 목격하게 되는데, 외부로부터 고립된 채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씩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상황이 1년 동안 지속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간의 행동과 도덕적 선택에 대한 이야기이다.</p><p><br/></p><p><strong>토론 주제</strong></p><p>전염병과 관련된 상황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바로 '<strong>격리</strong>'와 관련된 이야기이다. <strong><mark>격리란 의무일까?</mark></strong> 전염이 되는 병의 경우 공익을 위해 격리를 의무화 하고 있다. 이 소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격리의 중요성을 필히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격리를 하는 것이 무조건 옳은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p><p><br/></p><p><strong><mark>첫째, 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소통의 단절로 이어진다.</mark></strong></p><p>단순한 소통의 단절을 뛰어넘어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의 단절로 이어진다면, 우리는 주변 인에 대해 잘 알 수 없다. 결국에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 중 하나인 무관심함이 더 극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무관심은 결국 점진적인 사회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mark>둘째, 경제적 악영향이 크다.</mark></strong></p><p>격리 &amp; 거리 두기의 의무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커진다는 것은 지난 3년간 가장 많이 볼 수 있던 사례였다. 경제적 침체는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사회 취약 계층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p><p>이에 대한 보상과 지원책은 유한하기에 결국에는 많은 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경우라고 생각한다.</p><p><br/></p><p><strong><mark>셋째, 사회적 불만이 커진다.</mark></strong></p><p>부정적인 상황 속 에서의 일방적인 강요는 결국 사람들의 불만을 야기할 뿐이다. 만약 격리의 효과가 크지 않다면 이는 모두 비판적인 의견만 많아질 뿐이다. 불만은 정부와 관리 체제에 대한 신뢰를 줄어들게 만들고 불안감을 점차 증폭시킬 위험이 크다고 생각한다.</p><p><br/></p><p>나 또한 격리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무조건적인 일방적 격리보다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낮추어 줄 수 있는 절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병이 사라지는 정확한 기간도 알지 못한 채 격리만 지속하기 보단 격리 사람들을 위한 보건소, 식당, 혹은 생활용품점 등을 활성화 시키는 것처럼 비감염자를 위한 정책 또한 필요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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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15: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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