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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엄홀 도서관 이벤트 &#39;책 읽는 내 모습&#39; 자랑 대회 by 남도학숙동작관</title>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link>
      <description>추천 글귀 등의 필사 혹은 감상평과 함께 여러분이 읽고 있는 책이나 독서하고 있는 모습을 자랑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9 05: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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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고 예시) 101호 김○도</title>
         <author>dongjakndhs</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270752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대출 도서명 : 퀸의 대각선</strong></p><p><br></p><p><strong>2.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5409</strong></p><p><br></p><p><strong>3.도서 대출 일자 : 9.30.(월)</strong></p><p><br></p><p><strong>4.이벤트 참여 유형 : 1)독서하고 있는 모습, 2)감상평</strong></p><p><strong><mark>1) 읽고 있는 책/독서하고 있는 모습(얼굴 안 나와도 됨) 중 택 1</mark></strong></p><p><strong><mark>2) 필사/감상평 중 택 1 </mark></strong></p><p><strong><em><mark>→ 위 1)과 2) 조건 ★모두 충족★해야 이벤트 참여 가능!</mark></em></strong></p><p><br></p><p><strong>5.감상평 : 체스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이 어떻게 평생의 라이벌이 되는지 보는 게 흥미로웠다. 니콜은 집단의 힘을 믿고, 모니카는 개인의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대비되어 인상적이었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우리 삶에서 개인의 능력과 집단의 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하는 거였다. 니콜과 모니카처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면서, 우리 사회의 모습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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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5: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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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책 읽는 내 모습&#39; 자랑 대회 이벤트 안내 1</title>
         <author>dongjakndh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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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재사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리며,</mark></strong></p><p><strong><mark>이벤트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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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5: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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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책 읽는 내 모습&#39; 자랑 대회 이벤트 안내 2</title>
         <author>dongjakndhs</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294329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재사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리며,</mark></strong></p><p><strong><mark>이벤트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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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08: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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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호 강○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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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대출 도서명 : <em>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황인찬)</em></strong></p></li><li><p><strong>대출 도서 등록번호 :</strong> 024799</p></li><li><p><strong>도서 대출 일자 :</strong> 10.06.(일)</p></li><li><p><strong>이벤트 참여 유형</strong> 1) 독서하고 있는 모습, 2) 필사, 감상평</p></li><li><p><strong>감상평</strong></p></li></ol><p>  황인찬 시인은 『희지의 세계』에 실린 「종로사가」라는 작품을 통해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앞으로는 우리 자주 걸을까요'라는 문장에 빠져 계속 되뇌이며, 주변에 자꾸 두게 되는 시였다. 이후, 작품 분석 세미나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나의 주장으로 우리 조는 황인찬 시인의 작품을 분석하게 되었다. 시인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에 수록된 여러 작품을 읽으면서, 황인찬 시인만의 독특한 시 전개 방식과 여러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시에 매력을 느꼈다. 이것을 계기로 황인찬 시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 중 한 명이 되었다.</p><p>  내가 필사한 「당신 영혼의 소실」은 어려운 시이다. 이것도 자세히 분석했던 시 중 한 편인데, 다른 시들에 비해 해석될 여지가 많았고, 게임 형식의 대사를 차용해 재미있었다. 이 시는 작년 시인광장에서 '올해의 좋은 시'에 당선되기도 한 검증된 좋은 시이기도 하다. 세미나 당시 가장 크게 논의되었던 건 과연 시의 화자는 계속 원하지 않는 부활을 하는 게임 속 캐릭터 같은 상태일지, 이별을 겪고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하는 상상적 서술일지였다. 그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시라는 장르가 이렇게도 다양한 생각을 만들어내는구나 생각하며 다시 한번 시에 흠뻑 매료됐던 기억이 있어, 이 시를 추천하고자 필사하게 되었다.</p><p>  황인찬 시인은 최근 문단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지층이 두터운 시인이다. 그런만큼 황인찬 시인의 시집은 최근 유행하는 현대시와 그 경향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mark>시에 입문하고자 하는 독자, 좋은 시가 무엇인지 궁금한 독자, 살짝은 난해하면서 여러 해석이 가능한 시를 읽어보고 싶은 독자, 현대시의 유행이 궁금한 독자</mark>에게『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를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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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1: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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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호 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59151627</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 : 스토리 설계자</p></li><li><p>대출도서 등록번호 : 025547</p></li><li><p>도서 대출 일자 : 10.08(화)</p></li><li><p>도서 감상평 : 스토리설계자 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의 힘과 그 중요성을 잘 설명한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술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고객과 깊이 연결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독자가 스토리를 통해 고객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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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1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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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호 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5519121</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쇼팽 노트</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5531</p></li><li><p>도서 대출 일자 : 2024. 10. 12 (토) (신간 도서로 비치된 직후인 9.28 (토) 에 밀레니엄홀 내에서 읽어서, 대출 일자만 오늘 신청했습니다 ^^)</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p><p>1) 독서 모습 2) 감상평</p></li><li><p>감상평 : </p><p>앙드레 지드라는 문학가가 쇼팽에 대해 기술한 책인데, 쇼팽을 가까운 친구처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쇼팽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다. 세련되고 섬세한 그의 곡들을 감상하거나 연주할 때면, 그 어떠한 예술보다 마음에 깊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p><p>현재 내가 연주할 수 있는 곡은 녹턴 뿐인데, 이 책을 읽은 만큼 더 많은 곡들은 연주하고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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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2 01: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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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호 양○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60427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대출 도서명 :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strong></p><p><br></p><p><strong>2.대출 도서 등록번호 : 016090</strong></p><p><br></p><p><strong>3.도서 대출 일자 : 10.12 (토)</strong></p><p><br></p><p><strong>4.이벤트 참여 유형 : 1) 읽고 있는 책 2)필사</strong></p><p><br></p><p><strong>감상평 : </strong></p><p>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면서 돌아보던 중 제목이 신기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 우리는 항상 겨울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왔다 .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게 겨울일 정도로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만약 여름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신선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여름의 한 가운데서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의미를 탐구하며 인물들이 삶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여름이라는 계절의 독특한 분위기에서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 매력 넘쳤고 , 인물들이 나눴던 대화는 감동을 주었다 . 나에게 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와 그 관계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행복을 일깨워 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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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2 1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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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호 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6472135</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셰익스피어 소네트</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025304</p></li><li><p>도서 대출 일자 : 24. 10. 13 (일)</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 1) 읽고 있는 책 2) 필사&amp;감상평</p></li><li><p>감상평</p><p>Sonnet, 소네트는 14행으로 이루어진 유럽의 정형시이다. 특히 소네트, 하면 대게 셰익스피어 소네트를 가리킬 정도로 셰익스피어가 지은 소네트들이 유명하다.</p><p>나 또한 셰익스피어 소네트, 그 중에서도<em>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s lease hath all to short a date. </em>라는 구절이 들어간 사랑에 대해 아름답게 노래하는 소네트 18번을 통해 '소네트' 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p><p>거센 바람이 5월의 사랑스런 꽃봉오리를 흔들고 여름이 머무는 기간은 너무 짧다고 한탄하는 해당 구절이 너무 인상깊어서 언젠가는 154편으로 이루어진 셰익스피어 소네트를 전부 읽어봐야겠다, 고 몇 년 전 다짐했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다짐을 이루게 되었다.</p><p>사실, 소네트는 그 압운 형식과 운율을 통해 그 문학적 아름다움을 더더욱 증폭시키기에 원문으로 보았을 때 가장 제대로 감상할 수 있지만.. 내가 제일 자신 없는 과목 중 하나인 영어. 그것도 16~17세기의 영어로 지어진데다가 번역판도 거의 없어 읽기 않았는데, 본 책에서는 원문판과 번역판이 나란히 수록되어 있는데다가 뒤의 옮긴이의 말처럼 최대한 원문을 살리는 번역 덕분에 한 편 한 편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다.</p><p>총 154편의 소네트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소네트는 <em>그대 나에게서 늦은 계절을 보리라</em>로 시작하는 73번 소네트였다. 덧없는 인생과 시간의 유한성에 대해 노래하며 쓸쓸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다가, 마지막 두 행에서 역설적으로 그 헤어짐이 있어 사랑이 더 깊어지고 더 강해진다며 긍정적이고 따뜻한 메세지를 남기며 끝나기 때문이었다. 73번을 읽고 인생의 유한함과 그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가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겠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시를 인용해서 앞으로 나에게 제 2의 죽음, 암흑의 밤이 닥쳐오는 황혼이 찾아올 때 이 시를 다시 떠올려봐야겠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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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07: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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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호 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6594065</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김상욱의 양자 공부</p></li><li><p>대출 도서 등록 번호 : 023704</p></li><li><p>도서 대출 일자 : 10. 13.(일)</p></li><li><p>읽고 있는 책</p></li><li><p>감상평 : 양자 역학에서 전자는 원자 내에서 공간과 질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자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양자 역학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삶도 양자 역학에 등장하는 전자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사회에서 높은 지위나 부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전자와 닮았다고 느꼈다.<br>이 책을 통해 양자 역학을 단순한 물리학적 개념으로 보는 것을 넘어, 삶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배울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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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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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5○호 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660955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대출 도서 명: 부의 인문학</p></li></ol><p><br></p><ol start="2"><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024475</p></li></ol><p><br></p><ol start="3"><li><p>도서 대출 일자: 10월 13일</p></li></ol><p><br></p><ol start="4"><li><p>이벤트 참여 유형: 1) 독서 모습 2) 감상평</p></li></ol><p><br></p><ol start="5"><li><p>감상평: 단순히 아낀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끼고 모은 돈을 현명하게 부풀릴 줄 알아야 부자가 됨을 깨달았습니다. 부자가 되기 </p></li></ol><ol><li><p>위해서는 주식/부동산 등 투자를 잘 해야하며,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는 기초자산의 가치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현재 학교에서 금융, 특히 채권과 파생상품의 가치측정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더 열심히 공부해서 자산의 가치를 잘 측정하고, 금융 상품과 이자율 공부를 열심히 해서 현명한 투자자로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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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2: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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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호 이○민</title>
         <author>lee0510a</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6610835</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3711</p></li><li><p>도서 대출 일자 : 24. 10. 10 (목)</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 1) 읽고 있는 책 2)감상평</p></li><li><p>감상평</p><p>예민하다라는 말을 보고 떠오르는 생각이 각기 다를 것이다. 평소 예민하다는 말을 주변에서 듣고 불편한 심기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단어가 불편하게 들릴 것이고, 평소 자신이 조금 둔한 편이라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예민함이라는 특성이 살아가는데 있어 갖출 필요가 있는 것이라 여길지 모른다. 특별한 경우로 예술가들에게 예민함은 창의력과 연관되어 매우 잘 어울려 보이곤 한다. 나에게 있어 예민함은 갖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적절한 예민함을 잘 갖추고 있다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예민함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있어 불안과 걱정을 가진 사람들이 나온다. 책에서 나온 예민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다소 불편할 수는 있다. 정신적 상처 역시 물리적인 상처와 마찬가지로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어쩌면 물리적인 상처보다 더 아프고 고치기 힘들지 모른다. 우리 주변에 충분히 상처(정신적인)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게 아픈 것인지 모르고 남들도 이 정도 상처는 다 이겨내고 살아간다는 착각을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한 책이었다. 나도 모르게 사회생활하며 받은 자신의 정신적 상처와 아픔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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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2: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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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호 유○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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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대출 도서명 :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이윤규)</strong></p></li></ol><p><br></p><ol><li><p><strong>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3531</strong></p></li></ol><p><br></p><ol><li><p><strong>도서 대출 일자 : 10.8. (화)</strong></p></li></ol><p><br></p><ol><li><p><strong>이벤트 참여 유형 : 1) 독서하고 있는 모습, 2) 감상평</strong></p></li></ol><p><br></p><ol><li><p><strong>감상평 : </strong>요즘 간절히 합격하고자 하는 꿈이 생겼다. 제대로 공부를 한다는 건 어떤 것일까. 합격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밟고 따라가보고자 이 책을 빌리게 되었다. 저자는 대학에 들어간 후 피시방에 등교를 하며 제적통보를 받았으나 26살, 9개월 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변호사이다.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로드맵을 따라가보기로 했다.</p></li></ol><p>결론적으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효율적인 공부이다. 내 목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그에 맞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 목적에 맞는 공부를 하는 걸 권고하는 것 같다. 합격자의 후기를 모아 공부법을 연구하고, 기출문제를 풀고. 이게 말로는 쉬워보이지만 혼자만의 연구가 필요하다.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출제되는 그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써야한다. 나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왔지 효율적인 공부를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심지어 대학에 들어와서도 달달달 교재를 외우는 공부법을 하다 쫄딱 망한 경험도 있다.</p><p>이제, 스스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좀 알 것 같다. 이를 나에게 적용하여 합격을 가져오는 공부를 하도록 하겠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나아가는 추진력이 된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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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2: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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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호 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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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대출 도서명 : 내가 사랑한 화가들</p><p><br></p><p>2.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3953</p><p><br></p><p>3. 도서 대출 일자 : 10.13(일)</p><p><br></p><p>4. 이벤트 참여 유형 : 1)읽고 있는 책 2)감상평</p><p><br></p><p><br></p><ol start="5"><li><p>감상평 : 이 책은 작품보다 화가의 삶에 주목한 책이다.</p><p>그 중 폴고갱이 인상깊었다. </p><p>고갱을 보면서 결국 살아있어야 어떻게든 끝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흐와 고갱은 동거를 했지만 결국 고흐는 귀를 자르고 자살함) 그런 의미에서 끝까지 죽지 않고 삶을 영위하여 결국 자신이 원하던 목표를 이룬 고갱이 존경스럽다. </p><p>시대는 다르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불확실한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큰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p><p>잃을 게 없을 때는 모든 선택이 자유롭겠지만 잃을게 많아진다면 순간순간의 선택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p><p>이미 금융권에서 성공을 맛본 사람인지라 그림을 하면서도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다. 욕심을 버리지 못 했고, 인정받지 못했을 때는 더 실망하기도 했다.</p><p>이런 면에서 고갱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육각형 인간, 다이아몬드 인간인 줄로만 알았던 고갱도 결국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갈았던 것이다. </p><p>불행한 일이 연결될 때는 목숨을 끊으려고도 했다. 그 사이 탄생한 작품이 &lt;우리는 어디에 왔는가? 우리도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기는가?&gt;이다.</p><p>ㄴ역시 걸작은 고통속에서 탄생하는건가?</p><p>결국 이 작품으로 성공가도를 달렸고, 이책에서 다룬 가장 유명한 자 중 한명이 아닐까 싶다. (예술에 문외한인 나도 고갱은 알고 있기 때문)</p><p>그의 인생에 영감을 받아 쓰여진 ‘달과 6펜스’도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p><p>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부분인 고흐와의 관계를 책에서 다뤄주지 않아 아쉬웠다. </p><p>세기가 지나도 자신의 작품을 남길 수 있는 예술가가 멋있다. 그렇게 작품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닌 화가의 삶까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들 삶의 별 다를 거 없는 일화가 아직까지 회자되는 것이 가슴 뛰게 만드는 것 같다. </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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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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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호 장○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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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024388</p></li><li><p>도서 대출 일자: 10.07.(월)</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1) 읽고 있는 책, 2)필사</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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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3: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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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6○호 신○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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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모든 순간이 너였다</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1378</p></li><li><p>도서 대충 일자 : 10.10.(목)</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 1) 읽고 있는 책 2) 필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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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3: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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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호, 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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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 023856</p></li><li><p>도서 대출 일자 :10.12(토)</p></li><li><p>이벤트 참여 유형 : 1)독서하고 있는 모습, 2)감상평 </p></li><li><p>감상평 : 내 주변엔 평소에 내 말투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고치도록 노력하고 예쁘게 말하는 법을 스스로 노력했었다. 그러는 와중에, 학숙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말투연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되었다. 이 책 에서 감정을 연결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p.156) 특히 이 부분에서 크게 깨닫고 많이 배웠다. 무언가를 이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상대를 이해하는게 선행되어야 한다는 글을 보고, 나는 항상 이 문구를 잊어버리지 않고 소통해야겠다고 다짐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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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6: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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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6○호 이○영</title>
         <author>jhjhuuuu1021</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ndhs/acwwxxw43pqy9zos/wish/3168104100</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출 도서명 : 언어의온도</p></li><li><p>﻿﻿﻿대출 도서 등록번호 :023545</p></li><li><p>﻿﻿﻿도서 대출 일자 : 10.13(일)</p></li></ol><p>4. 이벤트 참여 유형:</p><p>1) 읽고 있는 책</p><p>2) 필사</p><p>5. 감상평 :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를 읽고나서 말에도 각자 의 온도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이 온도가 상대에게 전달되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이 책을 읽고나서 언어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었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는 삶을 살고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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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1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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