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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사제동행 2기 활동인증②(5~8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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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67888485</link>
         <description><![CDATA[<ul><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를 적었던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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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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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67888489</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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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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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6788849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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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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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67888493</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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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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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67888494</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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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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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73102907</link>
         <description><![CDATA[<ol><li><p>지도 선생님: 김인한 선생님</p></li><li><p>대표 학생: 30516 양정운</p></li><li><p>역할 분담 메모: </p><p>페들렛 올리기: 양정운</p><p>사진찍기: 김지윤</p><p>공지 올리기: 주미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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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4: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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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73118606</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남궁영철 선생님</p><p><br></p><p>·대표 학생: 20910 서희주</p><p><br></p><p>·역할 분담 메모:</p><p>사진 담당 (20517 이채희)</p><p>패들렛 담당 (20910 서희주)</p><p>장소섭외 담당 (20108 박서현)</p><p>활동적기 담당 (20103 김도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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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4: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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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k3110</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75899780</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황윤하 선생님</p><p><br/></p><p>대표 학생: 10309 백아인</p><p><br/></p><p>역할 분담 메모:</p><p>패들렛 담당 - 10321 정현</p><p>인증사진 담당 - 10322 정희연</p><p>토론주제 담당 - 10319 임하윤, 10301 김가윤, 10322 정희연, 10309 백아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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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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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9(금) 활동 인증</title>
         <author>sallyyang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59470640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활동내용:</p><p>늦은 밤까지 스마트폰을 하지 않고, 하루 일과 중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하며, 적절한 식사를 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와 같은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함께 여러 의견을 나누었지만, “한국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행동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최대한 이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꾸준한 운동을 해야 하며, 특히 아침을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이와 더불어, 자율신경이 무너지면 작은 자극에도 쉽게 피로하거나 통증을 느낀다는 설명과 과식, 편식, 불규칙한 식사가 자율신경에 큰 부담을 준다는 지적이 인상 깊었다는 의견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보았다.</p><p><br></p><p>느낀점 및 소감:</p><p>[1장]을 읽으며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피로나 두통처럼 이유 없이 반복되는 증상이 단순히 체질이나 스트레스 탓이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으로 자율신경이 무너진 결과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앞으로는 단순히 배부름을 넘는 ‘균형 잡힌 식사’가 건강 관리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증상을 약으로만 해결하려는 태도보다는 생활 속 식습관부터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p>10월 17일(금) [2장] 읽고 의견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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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5: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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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36692730</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이승희</p><p>대표 학생: 김빛나</p><p>모둠역할</p><p>김서현: 패들릿 작성</p><p>김빛나: 토론 기획</p><p>이지민: </p><p>진유찬: 사진찍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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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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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인증</title>
         <author>sg25_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3678525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10405김빛나, 10406김서현, 10323진유찬</p><p>결석자:10318이지민</p><p>활동내용:'이기적 유전자'의 일부 내용을 읽고, “인간의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이기적 목적에 의해 결정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랑, 협동, 이타심 등의 행동이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라는 주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을 통해 생명 현상과 인간의 행동을 바라보는 과학적 시각을 넓힐 수 있었고, 유전자의 영향과 인간의 선택 사이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p>느낀점 및 소감:인간은 유전자에 의해 행동된다고만 생각하고 인간은 단지 이기적으로 행동하여 다음 세대를 이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유전자가 명령하는 것을 따르는 기계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토론에서 반대 입장을 듣고 난 후 우리가 하는 행동에서 유전자의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러한 행동들은 이타적 행동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인간은 이기적 행동과 이타적 행동이 결합되어 있는 존재라고 추측한다.</p><p>다음 예정 활동 날짜: 10월22일(수)</p><p>목표: 2챕터읽기, 토론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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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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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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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7일(금) 활동 인증</title>
         <author>sallyyang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38654225</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활동내용:</p><p>[2장]을 읽고 혈당과 당질, 그리고 식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혈당이 단순히 체중이나 당뇨병과 관련된 수치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정신 상태까지 좌우한다는 사실에 대해 알게 되어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떨어질 때 나타나는 피로감, 불안, 짜증, 폭식 욕구 등을 ‘혈당 롤러코스터’라고 표현하며, 이런 변동이 자율신경의 균형을 무너뜨려 신체적·정신적 불편을 초래한다는 부분과 단순히 ‘얼마나 먹느냐’보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 새로웠으며,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습관만으로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결론을 내었다. 또한 저자가 일본인인 만큼 일본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통 우리는 일본의 식습관이라고 하면 건강함을 떠올리는데, 이는 후생노동성에서 국민 건강과 영양 조사를 실시하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홍보하는 등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본 하면 방사능 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식습관이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식재료 또한 건강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러한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일본 수산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검색해 보았다. 홈페이지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물질의 비율은 사고로부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하되고 있다고 발표되어있었다. 하지만 저하되고 있다고 해서 완전히 해결된 것을 아니므로 이에 대해 추가로 더 알아보고 싶다는 결론을 내었다. 마지막으로 함께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며 현재 자신이 먹고 있는 식습관이 올바른 것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으며, 함께 실천해보기로 다짐하며 마무리하였다.</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p>10월 27일 [3장] 읽고 의견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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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4: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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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1일 1차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42574895</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활동 내용:</p><p>박서현: 진정한 성장은 스스로 이해하는것에 대해서 나오는 내용이 멋있고 이를 통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자신의 내면을 인정해야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다</p><p><br/></p><p>서희주: 데미안을 읽으며 인간의 내면에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인간의 심리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심리학이나 자아 정체성 형성 과정에 대해 학습하고 싶다. 특히 싱클레어처럼 내면의 갈등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싶다. 이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고 독립적인 존재로 변화하는지 이해하고 싶다.</p><p><br/></p><p>이채희: 활동을 통해 인간의 성장에는 스스로의 내면을 마주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주인공 싱클레어가 선과 악, 자아의 갈등을 겪으며 진정한 자신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며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p><p><br/></p><p>김도연: 주인공 싱클레어가 방황하던 시기에 악의 세계의 사는 친구들과 일탈을 하게되며 그 상황에서 내적으로 갈등하다가 결국 죄를 짓게되는 장면이 현대 십대들의 상황과 맞물리는 것 처럼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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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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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23일 2차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46966633</link>
         <description><![CDATA[<p>전원참여</p><p>활동내용:</p><p>희주: 싱클레어의 몇 년 뒤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아직도 데미안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 사이에 싱클레어는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았다. 예전에는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던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악 쪽에 머무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싱클레어 자신도 그 사실을 조금은 인정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직 데미안과는 다시 만나지 못했지만,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를 통해 또다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서현: 책을 읽으며 자아 형성과 정체성 발달에 관한 부분을 배우고 싶고 사람이 성장하면서 어떤 영향을 받아 생각과 가치관이 형성되는지, 그리고 혼란이나 불안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연구해 보고싶다</p><p>또한 데미안이 전한 말 속에는 철학적인 의미가 많아서 철학 분야에도 관심이 생겼다</p><p>예를 들어 “남과 같을 필요는 없다”는 말은 니체의 ‘초인 사상’과도 닮아 있어, 인간의 자유와 자기 실현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더 공부하고 싶다 이런 공부를 통해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p><p><br/></p><p>도연: 나는 선과 악이 명확히 구분된 세계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믿었다. 악은 무조건 나쁜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선이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싱클레어가 선과 악의 세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내면에 대해 깨달아가는 것을 보고 인간에게 적당한 악의 세계도 충분히 인생의 교훈을 준다는 걸 알게되었다.</p><p><br/></p><p>채희: 이번 부분을 읽으면서 인간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탐구에 흥미가 생겼고 사랑’이 단순히 감정이 아니라 자기 이해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누군가를 동경하거나 사랑하는 감정도 결국 자기 자신을 찾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사랑과 동경이라는 감정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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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7: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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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인증</title>
         <author>sg25_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47730789</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10405김빛나, 10406김서현, 10323진유찬, 10318이지민</p><p>활동내용: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몸 안의 작은 유전 단위는 그만큼 먼 미래까지 그대로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토론 활동을 진행하였다.</p><p>토론은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각자의 근거를 들어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p><p>찬성 측은 '이기적 유전자'의 내용을 근거로, 개체의 몸은 일시적이지만 유전자는 세대를 거듭하며 복제되어 존재하기 때문에 불멸에 가깝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생명체는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위한 운반체로서, 돌연변이를 통해 유전자가 환경에 적응하며 오랜 시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였다.</p><p>반대 측은 유전자가 질병, 환경 변화, 돌연변이, 재조합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변질되거나 변형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유전자는 복제 과정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그대로 살아남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p><p>이 활동을 통해 유전자가 생명체의 근본적인 단위라는 점과, 동시에 진화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존재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p><p>다음 활동 예정 날짜와 목표: 10월29일/ 2챕터읽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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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6: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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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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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들이 인간을 몰아내는 것은 정당한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p><p>찬성측은 본인이 힘들다는 이유로 관리를 제대로 안했기에 동물들이 반란을 일이키기에 정당하다, 지구에는 생태계가 있음 인간이 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음 따라서 동물들이 인간을 쫓아도 정당하다는 의견이 나왔고</p><p>반대측은 사람들이 먼저 폭력을 쓰고 동물들이 폭력을 썻기에 정당하다고 생각하고,</p><p>인간이 폭력을 썻다고 하더라도 동물들이 비 폭력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기에 정당하지않다,</p><p>인간들이 동물들을 힘들게 한 것은 잘못했지만 인간이 동물을 보호해준다는 점에서는 괜찮다</p><p>그러기에 반대이다</p><p><br/></p><p>결론 : 정당하다</p><p>3:2로 반대가 많았는데 만장일치로 끝났다</p><p>다음 목표 : 다음 챕터 읽고 토론하기</p><p>다음 활동 : 10/31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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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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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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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8일 3차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54099848</link>
         <description><![CDATA[<p>전원참여</p><p>활동내용:</p><p>희주: 이 내용을 통해 인간이 기존의 질서나 사회적 규범을 어떻게 극복하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는지에 관심이 생겼다. ‘알을 깨는 투쟁’이라는 표현이 단순히 개인의 변화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문학 속 인물이 사회적 틀에 도전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문학과 사회의 관계를 더 깊이 탐구해보고 싶다.</p><p><br/></p><p>서현: 제일 기억에 나는 사건이 있는데 주인공 싱클레어가 처음으로 ‘어둠의 세계’를 경험하는장면이다 친구들에게 잘 보이려고 거짓말을 했다가, 크로머에게 약점을 잡혀 협박을 당하고 괴로움을 겪었는데 이 일을 통해 싱클레어는 세상이 단순히 선하고 깨끗한 곳만이 아니라, 두려움과 죄의식이 존재하는 세계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후 데미안이 크로머를 몰아내 주면서 싱클레어는 그에게 강한 신뢰와 존경심을 느끼게 되고, 이 사건이 바로 싱클레어의 성장의 시작점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내면적으로 성숙한 사람으로 변해야겠다</p><p><br/></p><p>도연: 이 작품을 통해 느낀 가장 큰 깨달음은 ‘자신의 길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싱클레어는 늘 누군가의 영향 속에서 흔들리지만, 결국 자기 안의 목소리를 따르며 진정한 ‘자아’를 발견한다. 우리도 사회가 정한 기준 속에서 살아가지만, 진짜 성장은 남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내면을 마주할 때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준다.</p><p><br/></p><p>채희: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을 찾아내면, 그것은 그에게 주어진 우연이 아니라 그 자신이, 그 자신의 욕구와 필요가 그를 그것으로 인도한 것이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내가 절실히 노력한 만큼 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느꼈고 내 안의 힘을 믿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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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6: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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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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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7일(월) 활동 인증 </title>
         <author>sallyyang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55663535</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30123 주미정 불참</p><p><br></p><p>활동내용:</p><p>이번 챕터를 읽으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장내의 균들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타민이 우리 몸 여기저기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지금까지는 비타민을 먹을 때 그저 부모님의 권유로, 혹은 누군가 중요하다고 하니까 먹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까지 책을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이에 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본 결과 비타민이 우리 몸의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므로 꾸준히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각자의 생각을 발표하였다. 또한 책에서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특정 음식을 먹지 않게 하는 것보다 소량식 섭취하게 해야 한다는 내용에 의문이 들어 함께 토론을 진행하였다. 알레르기가 심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러한 방법이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심각한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 방법을 사용했을 때 생명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방법이 과연 올바른 일인지에 대해 더 조사해보고자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았지만, 책과 반대 내용인 ‘원인 식품을 제한하라는 내용’이 담긴 보도 자료를 발견하였다. 결국 의문은 해소되지 못했지만, 스스로가 특정 음식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br></p><p><br/></p><p>느낀점 및 소감:</p><p>[3장]을 읽으며 결국 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라, 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가 깊이 남았다. 이 챕터를 읽으며, 그동안 정신적인 피로나 스트레스는 마음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던 시각이 바뀌었다.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단순히 배를 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안정과 면역력 향상까지 이어지는 핵심 관리법이라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을 때 명상이나 운동뿐 아니라 먹는 습관을 먼저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p>10월 31일 [4장] 읽고 의견 나누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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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1: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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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30일 4차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58176550</link>
         <description><![CDATA[<p>전원참여</p><p>활동내용:희주: 데미안을 읽으며 한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겪는 변화와 혼란, 그리고 성장의 과정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주인공처럼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공감할 수 있었고, 성장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그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p><p><br/></p><p>서현: 『데미안』을 읽고 나는 사랑과 우정이 개인의 성장과 독립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꼈다 싱클레어가 데미안과 친구, 사랑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만의 감정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인간관계가 자아 형성과 성숙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졌다 앞으로는 심리학을 통해 청소년기의 사랑과 우정, 가족관계가 정체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싶어졌다 또한, 사회학적 관점으로 사회적 기대 속에서 개인이 독립적으로 선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싶다. 나아가 철학과 문학을 통해 사랑과 자유, 자기 실현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며, 인간관계와 내면 성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연구하고 이런 공부를 통해 나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p><p><br/></p><p>채희: [에바 부인]과 [종말의 시작] 부분에서 싱클레어가 불완전한 공동체와 사회의 혼돈을 떨쳐내며 점차 성장해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는 결국 자신이 오랫동안 의지해 왔던 친구이자 인도자인 데미안과 닮은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자아와 하나가 된다. 이러한 모습은 싱클레어가 외부의 가치나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자기를 찾고자 하는 과정이라고 느껴졌다. 나 또한 이 장면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는 것은 외부 환경이 바뀌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깨달으면서 자신을 돌아볼때 이루어지는 것이란걸 배웠다. 앞으로 나 역시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나 자신을 믿고, 나의 내면을 잘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도연: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라는 말을 남긴다. 이 구절이 특히 마음에 남았다. 나 또한 익숙한 틀 속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려 했지만, 결국 성장하려면 그 틀을 깨야 한다는 메시지를 느꼈다. 인간의 어둠과 빛은 둘 다 자신을 이루는 일부이며,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성숙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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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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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인증</title>
         <author>sg25_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61342402</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10405김빛나,10406김서현, 10323진유찬, 10318이지민</p><p>결석자: 없음</p><p>활동내용: 이번에는 이기적유전자 챕터 5,6장을 읽으며 궁금한 점이나 자신의 견해를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p>김빛나:유전자가 이기적인것이 아니라 인식이 변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며 인간이 이기적인것이다</p><p>진유찬:사명감이 유전자로 설명되지 않아 여러 법칙이 나왔어도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행동은 결국 유전자의 이기적 목적에 의래 결정 된다는것에 여전히 반대함</p><p>김서현:책에서는 형식적인 공격 행동이 '이기적 유전자를 순진하게 해석할 때 예상할 수 있는 것'(p.155)과는 다르다고 인정하지만 이는 '동족의 개체를 죽이지 않는 것이 결국 나의 유전자를 지키는 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궁극적인 이기심의 산물로 해석될 수 있다.</p><p>이지민:동물의 싸움 즉 공격은 억제되는것이 아니라 필요할때만 제한되는 본능적 전략이다</p><p>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p><p>다음활동계획: 11월 5일(수), 챕터 7,8장 읽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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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15: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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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4일 5차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65201003</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활동 내용: </p><p>카드 뉴스제작에 필요한 자료조사 및 책 내용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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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7: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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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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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699170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동물들이 인간의 행동을 따라하는것은 잘못된 일인가</strong></p><p><strong>동물들은 인간의 억압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기위해 혁명을 일으켰지만 인간처럼 행동한다면 다시 인간과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게된다,</strong></p><p><strong>동물이 인간처럼 행동하면 본래의 생태나 본능이 무너질수도 있기때문에등의 이유가 나왔고 찬성으로 마무리 되었다.  </strong></p><p><strong>다음 활동 날짜 : 11/7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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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1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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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인증 </title>
         <author>sg25_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70777712</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10405김빛나, 10406김서현, 10323진유찬, 10318이지민</p><p>활동내용:자연에서는 싸움이 생존과 번식 기회를 결정하기도한다. 하지만 치명적인 싸움은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제 동물들은 죽을 때까지 싸우는 방식보다 에너지 절약형·위험 최소화형 전략을 택하는 경향이 많다. 이것과 관련해서 토론주제는 '아기 돌보기는 번식에 중요한 요소이다'</p><p>서현: 낳는거는 유전자를 전달하는 과정 전체를 포하지 않으며,기르는거 까지가 전달하는과정임.유전자 보존을 위한 조취 즉 양육은 번식을늘리는 생존가능성을 높이는 효율적 방안이다.</p><p>빛나</p><p>단순 낳기가 유전자 이어나가는것이 아니라,유전 성공 유전자가 자신을 계속 복제하기 위한 활동이 아아 기르기이다</p><p>유찬:</p><p>개체의 목적은 복제와 생존이며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한 요소중하나가 자손을 기르는것이라고 생각한다</p><p>지민:자손을 기르는것이 유전자를 보존시키고 성공 유전자를 더 널리까지 퍼뜨리는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반대한다</p><p>다음 활동: 11월12일(수), 챕터 9,1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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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2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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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31일(금) 활동 인증</title>
         <author>sallyyang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7086503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활동내용:</p><p>책 내용에서 정신질환의 대부분이 의사의 판단에 따라 진단된다고 나와있는데, 판단의 오류가 발생하지는 않을까 우려되고, 현대 의학에서도 아직까지 이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모호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대 의학이 발전하고 있다는 내용을 많이 보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는 발전되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또한 비타민D 영양제의 원재료로 양모를 사용하고, 양모를 통해 비타민 D를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외에도 최근 유행하던 비타민 메가도스(한 번에 고용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왜 철이 부족하면 얼음을 먹으려는 경향이 있는 지 더 찾아보고 싶어져 함께 조사해보았다.</p><p><br></p><p>느낀점 및 소감:</p><p>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당분은 순간의 활력을 주지만, 그 대가로 피로를 남긴다 라는 내용이었다. 그동안 피곤할 때 단 음식을 먹으면 기운이 나는 것처럼 느꼈는데, 사실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과 하강이 일시적인 착각을 만든다는 점이 놀라웠다. 즉, 진짜 활력은 ‘단순한 포만감’이 아니라 지속적인 에너지 순환을 만들어주는 균형 잡힌 영양에서 온다는 점이 깊게 와닿았다. 또한, 이 장을 읽으며 ‘건강한 식사’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동안 배부르게 먹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삶의 활력을 좌우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단순한 수면 부족이 아니라 영양 불균형의 신호일 수도 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앞으로는 단순히 맛이나 편리함보다, 몸에 에너지를 채워주는 진짜 음식을 선택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p><p><br></p><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p>11월 17일 [5장] 읽고 의견 나누기 및 독후활동 진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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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2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708650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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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 마지막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77095709</link>
         <description><![CDATA[<p>전원 참여</p><p>활동 내용: 카드 뉴스제작완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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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9: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770957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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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인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843753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도자는 더 많은 특권을 가져도 될까에 대해 토론을 나누었다</strong></p><p><strong>반대측은 동물동장에 돼지들은 모두를 위해 일했지만 점점 자신들만 좋은 방식으로 일 해서 반대, 처음엔 모든 동물이 평등했지만 돼지들이 특권을 가지게 되어 인간처럼 행동하고 다른 동물들이 더 힘들어졌기에 권력남용을 하고 불평등한 사회가 되었기에, 돼지들처럼 너무 많은 특권을 누리고 다른 동물들은 좋은 질의 생활을 지내지 못하는 상황도 옳지않다고 생각한다는 의견들이 나왔다</strong></p><p>찬성측은 지배자이기에 특권을 느려도 괜찮다고 생각, 지도자는 더 많은 책임을 지기때문에 그만한 보상과 특권이 필요하다 등 의견이 나왔다</p><p>모두 반대로 끝났다</p><p>다음 활동 : 11/21 </p><p>모두 참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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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0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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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7일(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allyyang08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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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활동내용: </p><p>책 내용 중 계란이 주재료인 마요네즈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적다는 것에 의문이 들어, 이에 대해 자료조사를 해보았으나 관련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 또한, 단품 식사가 위험한 이유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함께 검색해 보았더니 영양소 결핍과 식사 시간의 감소로 인한 소화불량 때문인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저자는 이자카야와 편의점을 이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 다녀온 경험을 떠올려 보았을 때 일본 편의점에서 견과류나 오징어 등을 사는 사람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고, 일반 밥집에서도 식사보다는 술을 위주로 마시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내용이 일본인에게 널리 퍼진 내용이 아니라 저자 본인만 실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건강 관리가 단순히 한두 가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생활 습관의 누적 효과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저자는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들기 위해 10가지 구체적 습관을 제시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식사 습관과 장 건강을 중심으로 한 습관이 눈에 띄었다.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채소와 발효식품 섭취, 가공식품과 설탕 제한 등은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설득력이 있었다. </p><p><br></p><p>느낀점 및 소감:</p><p>[5장]을 읽으며 수면, 스트레스 관리, 꾸준한 운동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습관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단순히 ‘건강을 위해 운동하세요’가 아니라, 장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일련의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반복적으로 강조된 메시지는 “건강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모여 평생의 몸을 만든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건강 팁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 지침으로 제시된 점에서 앞으로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되었다.</p><p>지금까지 총 5회 동안 사제동행을 진행하며 우리의 식생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 식사를 잘 챙기지 않는 사람 등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세 명이 서로 관심 분야가 달랐지만, 서로를 위한 조언과 충고를 해주며 함께 식습관을 고쳐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생활을 마무리하며 의미있는 사제동행을 진행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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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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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6908428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결석자 없음</strong></p><p><strong>스노우볼이 내쫓지않았다면 원래 결말과 달라졌을까에 대해 토론을 나누었다</strong></p><p><strong>찬성측은 스노우볼은 나폴레옹보다 민주적이고 계획중심적인 인물이기에 농장방향성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 스노우볼은 인간과 협력하지않았고 농장이 스스로 자립하길 원했다 그래서 인간과 술 마시고 거래하는 지금의 결말같은 상황도 오지않았을것이다, 스노볼이 남아있었다면 동물농장은 더 민주적이고 평등하며 삶의 질도 높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나왔고</strong></p><p>반대측은 똑같은 돼지이기에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는 의견이 나왔다</p><p>찬성 4, 반대1로 끝났다</p><p>다음 활동 : 11/21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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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23: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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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acvxa3fvqav405z8/wish/3702304230</link>
         <description><![CDATA[<p>모두 출석 </p><p>각자 맡은 챕터의 내용을 기반으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발표하였다. </p><p>각자의 생각을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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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1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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