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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반의 사연방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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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기억에 남는 일을 이야기로 들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8 07: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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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나의생활-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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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을 마치고 저녁에 내가 우리집에 돌아왔다.<br>집에서 엄마가 해놓은 볶음밥을 먹었는데<br>너무맛있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포카칩을 먹었다.<br>근데 엄마가 "빨리 샤워해!!!"라고 하셨다<br>'과자 다 먹고 할려고했는데...'<br>나는 투덜거리면서 샤워를했다.<br>영어숙제를 다 하고 게임을했다.<br>게임을할때 정말 재밌었다.<br>근데 요즘 새로하고있는 게임이 너무 재미있다!<br><br>새로하고있는게임은 A OnePiece이다<br>스킬을 써서 스태미너을 올리고<br>레벨업형태방식이아니다. 근데 이게임은<br>열매가 없으면 거의 못하는게임이다.<br>친추하실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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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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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참지 못하는친구-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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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박건하라는애랑 싸웠다. 건하가 예원이한테 3대맞고 자빠졌다.<br>"으하하하하"<br>그모습이 웃겨서 웃었는데 건하가 화나서 나를 주먹으로 쳤다.<br>'갑자기 웃었다고 날 때려? 어이없네'<br>&nbsp;그래서 반으로 와서 내가 또 건하를 한대 쳤다.<br>&nbsp;그랬더니 건하가 나에게 손가락 욕을 했다.<br>&nbsp;갑자기 기분이 급속도로 안좋아졌다.<br>&nbsp;그래서 나도 한대 한대 더 때렸다... 그 때<br>&nbsp;건하가 울었다.&nbsp;<br>'아 진짜 우네.. 건하랑 화해하고 싶다' &nbsp;<br>&nbsp;결국 국어 시간 내내 도현이 자리에 대신 앉았다. 그리고 끝나고 선생님 앞에서 화해했다.<br>"내가 비웃고 때려서 미안해..."&nbsp;<br>화해하니 다음부턴 안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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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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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때 일어난 일-다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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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는 방에서 만화책을 보고 있고 엄마는 세수중 이다<br>'심심해' 그때 문뜩 '창문사이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난 내가 창문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했다<br>나는 창문사이에 손쉽게 들어갔다<br>그러고 이제 창문에서 나올려고 하는데..몸이 끠어서 나오지 않았다&nbsp;</div><div>도저히 못나오겠어서 난 울었다<br>언니와 엄마는 놀라서 거실로 나왔다<br>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언니와 엄마는 창문에 끠어버린 나를 보며 웃었다<br>그러고 사진을 찍었다<br>나는 서러운데 언니와 엄마는 웃고 있으니 나는 더 서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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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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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에 눌리고 나서 일러났을때 내가 무엇을 본것일까..?-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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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일요일이다 . 나는7시에 깼다 . 부모님은 밖에 나가 계셨고 동생은 따른방에서 자고있었다 . 나는 "아 씨 괜히 깼네"라며 중얼거렸다 . 그러다가 짜증이 나서  잘려고 하는데 잠이 안와서 몸을 움직일려는데 누가 붙잡고 있는듯이 몸이 안움직이는 거다 . 옛날에 누가 알려준데로 어찌저찌 해서 일어났는데 얼굴이 없는 알수없는 존재가 나한테 오는거다 . 나는 그래서 너무 소름이 끼치고 놀라서 나 혼자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 그래서 나는 계속 나한테 오길래 "으악 !" 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 그러더니 미친듯이 웃는 소리가 들리더니 뒤로 싸악 빠지면서 사라졌다 . 그때 내마음은 '내가 뭘본거지...' 라고 생각했다 . 아직까지 그일은 어이없고 조금은 미스테리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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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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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 지나가는길-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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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푸르지오2차에서 연서랑 놀기로했다.오랜만에 만나는거라 떨렸다.나는 집에서 준비를하고 나갔다.나는 2차가는길에 연서를만나서 2차로같이갔다.근데 2차로갈려면 폐가를 지나가야했다."꼭 폐가를 지나가야해?"나는 걱정되고 무서웠다.어쩔수없이 폐가를 지나가는데...지나가는 순간 폐가에서 쾅쾅쾅 거리고 바람은 엄청 쌔게 불었다.무서웠다.'으악!'소리지르면서 연서랑 나는 죽을듯이 달렸다.사람들이 많은곳으로가야 안심이될것같았다.폐가를 지나고 뛰니 잠시뒤 잠잠해졌다.무서웠다..지금도 폐가만보면 무서워서 최대한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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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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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물놀이-이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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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물놀이를 하는 토요일이다 오전9시부터~오후5시까지하기 때문에<br>시간은 많이있다 아침밥을 빨리 먹고 들어갈 준비를 했다 수영장 문이 열리고 바로 미끄럼틀을 탔다 바로 물에 빠지니 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런데 동생은 아직도 안내려 왔다 '빨리빨리 좀 내려오지' 재미있게 놀고있는데 12시30부터 1시30까지 쉬는 시간이라 하였다 그래서 나오고 점심밥을 먹고 티비를 보고 있어다 1시30이되어서 다시 들어갔다 오후에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5시까지 재미있게 놀고 5시가 되자 마자 비가 왔다 근데<br>소나기여서 괜찮았다 비가 그치고 바로 씻으로 들어갔다 씻는 사람이 있길래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그리고 씻고 나와서 저녁밥이 될때 까지&nbsp;<br>방방에서 뛰어 놀았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고 게임을 하고 자려고 들어갔다 속으로 '참 재미있는 하루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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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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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망할뻔한날-김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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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월××일<br>어느날우리반선생님이받아쓰기를한다고했다.<br>그래도대부분은쉬워서긴장돼지않았다.<br>이제학교와학원을마치고집에가는길이였다.<br>그런데!!가는중에받아쓰기답지가사라졌다.<br>그리고한참을뛰어찼았는데어떤아저씨가내답지를주웠었다.<br>나는그아저씨에게"이거제꺼에요"라고말했다.<br>그리고아저씨는"그래?"라고말했다.<br>그래서나는안도의한숨을내쉬어돌려받은다음다음날에받아쓰기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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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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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제사(들었던거일수도?)-수민(캡쳐,저장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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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토요일이다 할머니집에서 할아버지 제사를 할려고 왔다.핸드폰을 보고있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밤에 제사를 했는데 할아버지가 보고싶다고 생각했다.제사를 다 하고 밥을 먹었다.또 핸드폰을 보는데 문 밖을 보니깐 아빠가 가족들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아빠가 옛날에 겪은일을 예기하고 있었다 나도 들을려고 거실에 나왔다 계속 듣고 있는데 사촌오빠집 또미(강아지)가 밖에 허공을 보면서 "월월!"계속 짖었다.그래서 무서워 했다<br>근데 이모가 "흰색강아지는 귀신을 본대 할아버지가 오셨나봐"라고 예기했다 그 순간 난 할아버지가 보고싶었다.그래서 할아버지 사진을 보며 인사를 했다.계속 무서운 이야기를 듣다가 시간이 지나서 또미,오빠,이모부,이모가 갔다 이모,오빠,또미,이모부를 보고"안녕히가세요,또미 안녕!,오빠 안녕"인사를 했다 또미가 가니깐 또미가 또 보고싶었다.다 가니깐 조용해졌다 이제 양치를 하고 잤다 벌써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반이 지난거 같다....할아버지가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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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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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화력이 좋은 4살 - 민서ㅓㅓ</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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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른한 주말 아침이었다. 엄마는 아침부터 대청소를 하느라 나를 놀아주지&nbsp; 못했다. 나는 별난4살이라 누군가&nbsp; 꼭&nbsp; 놀아주어야 했다. 나는 너무 심심해서 집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런대 엄마가 환기를 시킬려고 열어놓은 현관문이 눈에&nbsp; 들어왔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엄마몰래 신발을 신고 집을 나왔다.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옆집아주머니가 생각났다. 나는 바로 옆집아주머니 집으로 갔다. 옆집아주머니 집에서 언니오빠와 맛있는 간식도 먹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았다.&nbsp; 그런데&nbsp; 갑자기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엄마일까봐 가슴을 조리고 있었다.' 내 생각이 맞았다.&nbsp;<br>엄마였다. 엄마는 나를 다시 집으로 대려갔다.&nbsp;<br>"민서 다음부터는절대 아무말없이 다른데 가지마!!"<br>하고 화를 냈다. '다음부터는 절대로 몰래 나가지 안기로 마음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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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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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69776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일요일 엄마가 바닷가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동생,엄마,아빠는 짐을싸서 바닷가로 출발했다. 우리가족은 바다에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오늘따라 파도가 잔잔하네' 파도가 잔잔해보이길레 동생과 바다로 달려갔다. "앗 차가" 생각보다 파도가 많이쳤고 물이 차가웠다. "꺅"!<br>"홀라당 젖었네" 동생과 나는 바지가 다 젖었다. 다 놀고 동생과 돗자리로 돌아왔다. 아빠가 옆에서 고기를 구웠길레 옆에서 먹었다. 맛있게 먹고있는데 옆에서 벌레가 계속 톡톡 튀어다녔다. 동생과 나는 벌레가 너무싫어서 돌멩이를 들고 벌레를 잡으러 다녔다. 벌레가 엄청 많았는데 15마리밖에 잡지 못했다. 이제 엄마가 가자고 하셨다. "엄마랑 아빠는 짐싸고 갈테니깐 먼저 집에가고 있어" 엄마가 먼저 가라고 하셔서 동생이랑 먼저집에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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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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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손절한 날 -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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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학교에서 차유민이랑 얘기중이였다, 나와 차유민은 자기자리에 앉아서 얘기중이였고 2교시?3교시쯤에 차유민이랑 싸웠다. 가끔씩 좀 싸우기도 해서 나는 별 마음도 신경도 없었는데 차유민이 그날따라 더 계속 째려보고 자신 탓.잘못은 없다는 듯 얘기하고 ‘짜쯩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싸워서 서로 아는척 안했고 나도 내친구들과 화장실에 가서 내가 아까 차유민이랑 싸웠던 이야기를 했다. 친구들은 “야~그냥 손절해 너도 차유민때문에 피해보는일 한 두번 아니잖음;;”이라고 한다 “아니 그건 맞는데…” 나는 그때 복잡했다 내 앞자리가 바로 차유민 자리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걔가 쪽지에 몰래 내자리에 던져서 내가 읽었다 “미안해..우리 다시 친하게 지내자..”라는 말이 쪽지에 담겨 있었고. 나는 또 복잡했다 그래서 내 옆자리인 A한테 물어봤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그냥 손절해”라는 말이였고 몇번씩 싸우면 차유민이 수업시간에 쪽지에 미안해 라는 말을 적은뒤 내게 전달해서 2~3번? 정도 걔가 쪽지에 사과하고 그래서 내가 그때는 “알겠어” 라는 말을 쪽지에 적어서 차유민이 읽는다 그리고 다시 친하게 지내긴 하는데..그리고 차유민이 내친구 C랑 어떻게 친해졌는지 물어본다 “수연아 너 C랑 어떻게 친해졌어??”라는 글이 쪽이에 담겨 있었고 나는 “왜?”라는 말을 적었다 그리고 차유민이 다시 쪽지에 “아..그냥 나도 C랑 친해지고 싶어서..ㅎㅎ”라는 말이였다 나는 “C랑 얘기도 하고 뭐 그러다 보니깐? 친해진거 같아”라는 말을 적었다. 그리고 차유민이 “아 알겠어 고마워”라는 말을했고. 내가 다시 쉬는 시간에 C에게 가서 “차유민이 너랑 친해지고 싶다는데”라고 했더니 C가 “나는 별로..”라는 거다 차유민이 싫은건 C도 맞창가지 였다. 그리고 하루에 2번? 정도 싸웠다.그리고 다시 쉬는시간에 차유민이 “미안해” 라는 말을 적었다 ‘나는 이제 받아주기 좀 싫은데..’ 그리고 내가 그 종이에 “안 좋은 추억 쌓기 전에 그만하자” 라는 말을 했고 차유민이 읽은후 ‘상쾌하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차유민이랑 계속 친구 하는거보단 ‘100배 1000배 나은거 같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애들에 “잘했음!”이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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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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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장에서 들은 목소리 -권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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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7살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갔다. "할아버지는 내가 학교가는 것도 안보고 가네.." 나는 다른사람들 앞에서 속상한 마음을 숨기며 투덜거렸다.<br>나는 가만히 앉아있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장례식장에 있는 방에 들어갔다. "오늘 여기서 자고가자.." 힘빠진 엄마 목소리에 나도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이불속에 들어갔다. 엄마는 이모들과 화장실에 갔고, 아빠와 오빠는 다른방에서 자고있어서 그 방에는 나뿐이었다. 무서웠지만 어찌저찌 잠에 들었다.<br>잘 자고 있다가 밖에서 어른들이 떠그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나는 다시 잠에 들려고 하자 갑자기 희미하게 모르는 여자 웃음소리가 밖에서 들렸다. 난 '내가 모르는 사람인가?' 했지만 밖에 나가보니 여성분들은 다들 집에 갔고, 할아버지의 친구들(남자) 뿐이었다. 게다가 다들 이야기 중이여서 다른소리가 들릴수가 없었다.&nbsp;<br>할머니는 집에갔고, 엄마와 이모들은 화장실에서 이제 들어와서 아까는 밖에 남자들 뿐이었다.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다. 할아버지 돌아가신것도 속상한데 무섭기까지..<br>엄마를 꼭 안고 잤다. 그리고 다음날 일찍 집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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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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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터널-홍종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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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엄마,동생,나는 이번주 주말에 대구에 놀러갔다가 오는 길이였다. 동생은 출발하고 조금 지나서 잠들었다. 경주터널을 지나고있는데 뒤에서 엄청 큰 소리가 들렸다. '터널무너지는거 아니야¿'소리가 나고나서 뒤를 돌아봤다. 거기에는 큰 트럭 한대가 서있었다. "엄마 아까 뒤에 트럭있던데 트럭이 터널 벽에 박은거 아니야?"  엄마가 "그런거 같아." 라고말했다.터널에서   차가 한대도 안나오고 있었다. 집에 다와갈때 엄마가 터널에서 사고 난 거갔다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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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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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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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오는 날 거리에서 있었던 일-박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02467</link>
         <description><![CDATA[<div>제 이름은 성환 짱<br>아재이지요.<br>이 이야기는&nbsp; 제&nbsp; 아는 삼촌이 겪었던 일입니다.<br>지금부터 시작 하겠습니다.<br>제이름은 준우짱(가명)입니다.<br>그날은... 비가오고 있었습니다.<br>&nbsp;장을 보러가야지 하고 잠시 거리를 지나&nbsp; 시장으로 갔습니다<br>'아.. 비가 많이 오네.. 빨리 사고 가야지.'<br>그렇게 후딱 사고 시장에서 벗어 났는데...<br>그때 정말 무서웠습니다<br><br><br><br><br><br>갑자기&nbsp; 방광이&nbsp; 터질것&nbsp; 같았거든요...<br>주변에 화장실이 없어서 정말 마음이 급해졌습니다.<br>그런데... 번개가 치며&nbsp; 제 바지에도...<br>결국z렸습니다...<br>그러더니&nbsp; 아는<br>&nbsp;아주머니가&nbsp;<br>"총각. 설마 쌌어?<br>바지에서 김이나"<br>너무 부끄러워서 더 쌀뻔 했습니다.<br>그때 너무 부끄러워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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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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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건하짱킹왕짱구세주대왕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07393</link>
         <description><![CDATA[<div>1시에 남해바다에서 가족과물놀이를했다."가자!"나는 물에들어가며말했다.<br>근데 물놀이를할때피곤했다.<br>'겨우 남해까지 왔는데 여기서 돌아갈순없지'나는 이렇게 생각했다.<br>하지만 물놀이를 하다가 속이이상하게 울렁거렸다.<br>'설마'나는생각했다.<br>근데 갑자기 속이너무울렁거렸다.<br>나는바로해변으로나온 후 화장실에가서 토를했다."촤악,풍덩"등에더러운소리가들렸다.엄마는 바로 약국에가서 소화제를 사서먹였다.나는숙소로가서 잠이들었다 일어나자나는회복했다.<br>&nbsp;"엄마,아빠 나이제 다 나았어!"<br><br>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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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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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꼭 숨어라 .. =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09254</link>
         <description><![CDATA[<div>심약자가 보는걸 거부 합니다. <br><br>그때는 9살때 이야기다..<br>아마 생생하게도 기억 나지만 용기내서 이야기 해본다.<br><br>윤세아의 집에가러 놀러갔다 세아는 내친구이다.<br><br>세아의 집에 가보니 서예린이 갑자기 불쑥 튀어나오더니<br><br>" 나랑 공포영화 보자! "<br>나는 숨바꼭질이 하고싶어서 숨바꼭질을 하자 제안했다<br><br>당연히 애들은 승낙을 했다<br><br>"어라? 근데 안방에 누가 있네?? 누구야?"<br><br>"동생들?"<br><br>동생들은 윤서아와 서윤지라는 친구들의 동생들이다<br><br>동생들은 안방에서 재우고 숨바꼭질을 하러 술래를 정할때<br><br><strong>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strong><br><br>"뭐야..?"<br><br>친구들은 황급히 동생을 깨워 같이 숨었다 <br>윤세아와 나 서예린<br>그리고 동생들은 벌벌 떨면서 울었다.. <br><br>그러고 문을 잠그고 그소리가 없어질때까지 같이 숨었다..<br><br>나는 집에 돌아가기 무서워.. 세아의 집에서 다같이 잤다.. <br><br><strong><mark>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mark></strong><stron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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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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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을꼬맨날-최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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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평소와같은아침이다.<br>엄마는 TV를보고있었다.나는5살이였기때문에호기심이많아 부엌쪽으로가서 장난을치며놀고있는데 갑자기이런생각이들었다.<br>“엄마는항상여기서내 간식을꺼냈어!”라는생각을가지며서랍을열었다.간식을꺼내고 나서 아무생각옶이서랍문을”팍”닫았는데손가락이끼어서 엄청우는데 엄마가달려와서 “무슨일이야!”라며혼을내고 택시를불러서 병원으로가서 손가락이부러졌는지 사진을찍고 다행히손가락에 뼈는 안뿌러져서 손가락을꼬맸다,(아직도소나락에흉터가남아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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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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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토요일밤 TV (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19059</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오늘 자기저네 유투브 를보고있었다. 네엽에 엄마 가있었다. TV를보고있언는데. 엽에있얻던 엄마가 말했다. "지우야 11시30분에자라"라며말했다.그리고엄마가자따.난그레서난."네" 라고 말했다. 사건이 시작한시간은10시30분이다... 재미있게TV를보고 있어는데...갑자기!TV가꺼젓다. 순간무서워지많. 이러게셍각했다.'TV가오레데서그런가바' 라고생각했다..그런데 갑자기TV가켜저다.. 체널버노수 는440였다..순간오싹오싹 거렸다.순간 멍했다..그리고 갑자기 엄마가. "자라지우야"라고말했다..시간을바는데 11시30분이였다..'멍때리기 전가진 11시였는데..'라고셍각했다.그거데문에 더옥삭옥삭 했다.그레서난"네.." 고말했다. 정채는 무었이엿을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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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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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때,학교에서 일어난 일-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2070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때와 같이 나는 평범하게 학교를갔다.나는 2학년이여서 2층만 올라가면 바로 반이였다.반에 도착하고 애들한테 반갑게 인사를 했다 "얘들아 안녕" 애들도&nbsp;<br>인사를했다.그리고 난 오늘 무척이나 기뻤다 바로<br>칭찬판을 다 모아서이다.칭창판은 뭘 잘할때 주시는<br>것인데 그걸 다 모으면 선물을 주셔서 내가 기뻤던<br>것이다.애들의 날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있을때<br>한명은 아니었다.그 선물을 약간 탐내는<br>느낌이 들었지만 난 이때까지 아무생각없이<br>지나갔다.이제 점심시간이여서 난 그 선물을<br>가방안에 잠시 넣었다.점심을 맛있게 먹고난 뒤<br>교실로 올라가 내 선물이 잘 있는지 가방안을<br>들여봤다.근데!! "내 선물이 없어졌어" 난 큰소리로<br>말했다.애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날 봤다.난 다시한번 말했다.아니 "내 선물이 없어졌다고" 애들이<br>다른 애들 가방을 같이 확이해졌다.근데 난 한가지<br>뭔가 의심되는 친구가있어서 그 친구 바로 오리라는<br>친구의 가방을 살펴봤다.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바로 내 선물이 오리에 가방에 있어서 애들하고 내가 오리한테 물어봤다.오리가 말했다.<br>"난 훔치지 않았어" 당당하게 말했다.난 정말 어이가없었다.근때 선생님이 왔다 근데 걔가 갑자기 엉엉<br>울었다.애들하고 내가 화가 무척이나 났다.선생님도<br>물어봤는데 계속 아니라고 해서 억울하게 사건은<br>마무리가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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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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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이 2명-권보성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220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1반 애들은 알건데 우리반은 담임 선생님이 2명있었다.<br>1학기 선생님과 2학기 선생님 이 두분이었다.<br>&nbsp;<br>여름방학이 끝난 후 다시 반에 돌아오는 날 담임 선생님이 반에 오시지 않았다.&nbsp;<br>그러다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다.<br><br>처음에는 '뭐지?새로운 영어 선생님 이신가?'라고 생각했으때 🍄<br>'안녕 처음보지? 이번에 새로운 선생님 뽀로로라고해!'<br>이야길 들어보니 1학기 선생님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우리반을 교육을 해줄수 없다고 한다.'뭐지? 이해가 안되는데'<br>그날 이후 선생님 이름을 까먹고 5학년이 되고도 이름을 기억하지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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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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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지가 없다-범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26656</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이&nbsp;끝나고 집에 다와가는데 갑자기 큰것이 마려윘다.집에 도착하자마자 바지를 내리고 변을 봤는데 휴지가 없었다 '아씨 망했다 엄마한테 물어볼수도없고.'정말 당황스러웠다.'어쩌지 팬티로 딱을까.'그러자 갑자기 좋은생각이났다.그것은 바로 그냥 똥꼬를 씻고 나오는 거 였다.다 씻고 나오니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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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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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생일축하해! 두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some1990/acpqqn1krdsfuuog/wish/22457318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의 생일이다 선물은 뭘로 해야할지 고민했다 (일단 학교끝나고 생각하자)&nbsp;<br>학교끝나고 지에가서 가방을두고 지갑에있는 돈을들<br>고밖 으로나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놀이터에서&nbsp; 아빠와 아빠<br>친구들이 나무 를심고 아빠는 물 을 뿌려다.<br><br>나도 도와주기위해 나는 아빠 대신 물 을 뿌려다<br>나는 편의점 에가서 간식을쌌다.<br>나는 경비실에있는 아빠한태<br>,,아빠 친구들하고 갔이먹어'' ,,괜찮아 냉장고 에너어나''아빠 와 나는 집에서 생일준비를 했다.<br><br>시간이지나고... 아빠 친구 들이와 다.<br>밥을갔이 먹고 마지막으로&nbsp; 케이크 를 냉장고 에서꺼<br>내서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 먹었다.<br><br>&nbsp;생일파티가끝나고...<br>엄마한태 카카오톡 으로 사진 과 영상을보내다.<br><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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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1: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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