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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홍도&amp;신윤복 척척박사되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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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홍도와 신윤복의 모든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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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8 08: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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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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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홍도</strong></p><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화 화가이다</p><p>-투박하고 간소한 서밍의 삶을 표현하기 위해 스케치하듯 빠르고 강한 선을 사용하고,</p><p>옅은 갈색의 절제된 컬러를 사용했다.</p><p>-주제 부각을 위해 배경을 생략하여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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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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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신윤복</strong></p><p>-김홍도와 함께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화 화가이다.</p><p>-여성이 주인공이 되고, 남녀의 사람 등 양반층의 풍류를 주로 그렸다.</p><p>-양반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가늘고 유려한 선을 주로 사용하였다.</p><p>-또렷한 색감을 사용해 섬세하고, 화려하게 표현하였으며, 배경을 치밀하게 묘사하여 주제를 부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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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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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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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신윤복과 김홍도는 소재 선정부터 필법과 구성, 색채 표현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김홍도가 소탈함과 익살이 깃든 서민층의 풍속을 다룬 것에 반해, 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향락적인 생활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는 선이 강하고 빠른 반면 신윤복의 선은 가늘고 유연했다. 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는 구성을 즐겼지만, 신윤복은 오히려 치밀한 주변 배경 묘사로 주제를 부각시켰다. 채색도 엷은 갈색으로 되도록 절제한 김홍도에 비해 신윤복은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산뜻하고 또렷한 원색을 즐겨 사용했다.</p><p>이처럼 둘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였지만 거의 정반대의 주제와 필법 등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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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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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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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색을 거의 칠하지 않은 그림을 그렸지만 신윤복은 다양한 원색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었고 풍속화만 두고 보았을 때 김홍도는 주로 서민의 생활을 그렸다면 신윤복은 주로 양반가의 생활을 그렸으며 특히 여성의 생활상이나 남녀가 어울려 노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 김홍도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었다. 또한 김홍도는 풍경을 거의 그리지 않았지만 신윤복은 자주 그렸고 김홍도는 왕을 상징하는 색인 빨간색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신윤복은 빨간색을 사용해 풍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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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1: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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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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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고 호는 단원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두각을 나타내어 도화서 화원이 되었다. 김홍도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그중 단연 뛰어난 것은 풍속화이다. 김홍도의 풍속화에는 당시 일반 백성들의 일상생활이 잘 나타나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가 표현되어 있다. 당시 백성들이 살아가던 생활과 백성들이 즐기던 놀이를 묘사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김홍도의 풍속화는 대부분 선이 굵고 힘차며 색이 수수하고 자세한 배경 설명을 생략한다. 그림에서 인물들이 원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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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01: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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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9gg6v2k6f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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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17 이아영</p><p><br></p><p>신윤복(1758~1814)은 조선후기의 관료이자 화가로서 산수화와 풍속화를 잘 그렸다 또한 양반 관료들의 이중성과 위선을 풍자한 그림, 여성들의 생활상을 그린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 화공 가문 출신으로 화원 신한평의 아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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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02: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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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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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신윤복</strong></p><p>1758년 수도 한양에서 태어났으며 화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때부터 그림을 배웠다고 한다. 그가 그린 대표적인 작품은 &lt;미인도&gt;,&lt;선유도&gt;등이 있다. 그는 그림으로 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묘사했으며 정교한 디테일과 예술적 기교로 조선시대의 모습을 표현했다. 그는 조선후기 일상샐활의 풍경을 묘사하는 풍속화로 유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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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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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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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중기 대표적 화가 김홍도는 영혼이 자유롭고 창의성이 풍부한 천재적 화가라고 불렸다. 엄격한 도서화에서 과감하고 자유로운 발상을 펼쳤고 전통의 규범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대에 맞는 제제를 창안하고 새롭고 색다르게 표현하며 다양한 기법을 시도했다. 김홍도가 보여준 창의성은 그 시대 변곡점을 마련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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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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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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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산수, 인물 등 모든 장르에 뛰어났지만 특히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조선 후기 농민이나 수공업자 등 서민들의 생활상을 소재로 하여 그들이 생업을 꾸려가는 모습과 서민의 삶과 정서에 밀착된 일상의 모습을 간략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그의 풍속화에는 예리한 관찰, 인간적인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으며, 활달하고 건강한 한국적 해학과 정감이 묻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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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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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향락적인 생활을 주로 그렸다. 선은 가늘고 유연하고, 치밀한 주변 배경 묘사로 주제를 부각시켰다.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산뜻하고 또렷한 원색을 즐겨 사용했다. 양반귀족들의 위선과 불륜을 대담하게 파헤치고 풍자하면서 인간의 본질적이고 은폐되었던 면을 화폭에 담아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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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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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소탈함과 익살이 깃든 서민층의 풍속을 다뤘지만, 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향락적인 생활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는 선이 강하고 빠른 반면 신윤복의 선은 가늘고 유연하다. 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는 구성이지만, 신윤복은 치밀한 주변 배경 묘사로 주제를 부각시켰다. 채색도 엷은 갈색으로 되도록 절제한 김홍도에 비해 신윤복은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산뜻하고 또렷한 원색을 즐겨 사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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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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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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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조선 후기의 화가,산수화와 풍속화를 주로 그림</p><p>-거문고, 당비파, 생황, 퉁소 등을 연주하는 음악가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화가인 것 뿐만아니라 일찍부터 평판이 높았던 서예가이고, 빼어난 시인이었음.</p><p>-1791년, 정조의 초상화를 그리는 일에 참여, 곧 중인 신분에서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직책에 오름.</p><p>당대의 최고의 화가라는 평이 있었음.</p><p>-인물화에서는 자신만의 굵고 힘찬 선을 쓰는 것이 특징임.</p><p>-왕의 어진에서 촌부의 얼굴까지, 궁중의 권위가 담긴 기록화에서 서민의 삶의 애환이 녹아 있는 속화까지 신분과 장르를 아우르며 그림을 그렸음.</p><p>-대표 작품으로는 [군선도], [을묘년화첩], [추성부도] 등이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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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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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후기의 화가</p><p>가늘고 유연한 선과 원색의 산뜻하고 또렷한 색채사용, 현대적인 구도와 독특한 상황 설정으로 조선시대 풍속화의 영역을 보다 다채롭게 넓혀 주었음.</p><p>-선배 화원이자 당시 천재성을 인정받았던 김홍도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p><p>그러나 이러한 영향 아래에서도 신윤복은 자신의 화풍을 개척하여 김홍도와 쌍벽을 이루는 독특한 풍속화를 발전시킴.</p><p>-남녀간의 애정행각을 다룬 풍속화가 많음, 이러한 작품은 그 당시 성리학에 반대되는 것이지만,</p><p>위선과 불륜을 대담하게 파헤치고 풍자하면서 인간의 본질적이고 은폐되었던 면을 화폭에 담아냄.</p><p>-풍속화를 통해 시대를 고발하거나 비판하기보다 현실을 긍정하고 낭만적인 풍류와 해학을 강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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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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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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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재 선정: 김홍도가 소탈함과 익살이 깃든 서민층의 풍속을 다룬 것에 반해, 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향락적인 생활을 주로 그림.</p><p>-필법과 구성:김홍도는 선이 강하고 빠른 반면 신윤복의 선은 가늘고 유연하다. 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는 구성을 즐겼지만, 신윤복은 오히려 치밀한 주변 배경 묘사로 주제를 부각시킴.</p><p>-색체 표현: 채색도 엷은 갈색으로 되도록 절제한 김홍도에 비해 신윤복은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산뜻하고 또렷한 원색을 즐겨 사용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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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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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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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홍도</strong></p><p>김홍도는 경기도 안산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그는 산수화 인물화 풍속화 등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화가이며 그의 대표작으로는 &lt;씨름&gt;, &lt;서당&gt;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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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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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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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와 신윤복은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가로, 각각 서민과 상류층의 삶을 다르게 표현하였다.</p><p><br></p><p><strong>김홍도</strong>는 주로 서민들의 일상과 노동, 놀이를 사실적이고 역동적으로 그렸다. 그의 그림에서는 농사, 씨름, 서당 등의 장면을 통해 백성들의 활기찬 삶이 강조되었으며, 힘 있는 선과 간결한 구도로 인물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였다. 김홍도의 작품은 소박한 색채와 현실적인 장면 구성으로 서민들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p><br></p><p><strong>신윤복</strong>은 양반과 기생, 도시 생활을 중심으로 상류층의 풍류와 감각적인 삶을 우아하게 그렸다. 그의 작품은 남녀 간의 사랑이나 도시의 세련된 풍경을 주제로,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선으로 정교하게 표현하였다. 신윤복의 그림은 특히 여성의 아름다움과 복식, 상류층의 여유로운 생활을 묘사하며, 정적인 장면 속에서도 우아한 감각이 돋보인다.</p><p><br></p><p>두 화가는 주제와 표현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데, 김홍도는 힘 있고 현실적인 묘사로 서민의 활기찬 삶을, 신윤복은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상류층의 우아한 풍류를 각각 그려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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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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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9xq6fg2bf</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4629528</link>
         <description><![CDATA[<p>1712 박소민</p><p><br></p><p>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이다. 정조 시대 때 문예부흥기의 대표적인 화가로 여겨졌다. 그는 산수화, 풍속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화가였지만 고사인물화와 신선도, 화조화, 불화 등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회화를 구축한 화가이기도 하다. 주로 어명과 고관의 명, 양반의 청탁을 받아 그림을 그렸지만, 일반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풍속화가로 우리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는 그림판에 그린 것이 아니었고 그림을 그리는 와중에도 시를 써서 아들이 그 시를 출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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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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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4630906</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영조때인 1758년 수도 한양에서 태어났다.</p><p>화가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때부터 그림을 배웠다고 한다.그가 그린 대표작으로는 “미인도”가 있는데 이 그림에서 여성성에 대한 탐구를 반영하여 당시의 미학을 보여주고 조선 시대 여성의 모습을 자세히 담아냈다.또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선유도”가 있다.선유도는 섬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신윤복은 악기를 연주하고,소풍을 즐기고,서로 대화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일을 하는 사람들을 그렸다. 고요한 낙원의 느낌이 나는 것이 이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신윤복은 풍속화로 특히 유명했다. 신윤복의 풍속화는 당시 사회문화적 환경을 엿볼수있게하여 사람들의 관습,의복,활동 들을 보여준다.신윤복의 그림은 디테일에 대한 세심한 묘사,생생한 색상,숙련된 붓놀림이 특징이다. 유교적인 윤리관이 점파 흘려가던 조선 후기 시절,신윤복은 그림속 여성들을 통해 당대의 사회모습을 아주 사실적으로 그림에 담아냈다. 덕분에 신윤복이 남긴 그림은 우리 후손들이 조선시대의 사회모습을 알수있는 자료로써 가치가 높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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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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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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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풍속화로 유명했다 또 학자, 음악가, 무용수, 상인, 풍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풍속화는 사람들의 괃습,의복,활동을 잘 보려줬고 그 그림은 디테일에의 대한 세심한 묘사, 생생한 색상, 얼굴 표정, 복잡한 패턴까지 완벽히 표현해 뛰어난 예술적 능력을 보여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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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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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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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주로 서민들의 일상을 스케치 하듯 간단하게 굵은 선으로 그림을 그렸고, 배경이 되는 풍경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p>신윤복은 주로 양반과 여성들의 생활을 채색을 넣어 좀 더 화려하고 섬세하게 그려냈고, 대부분 주변풍경이 그려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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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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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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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김홍도가 서민들의 일상을 즐겨 그렸다면, 신윤복은 양반과 여성들의 생활모습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의 그림이 스케치를 하듯 간단하게 굵은 선으로 그려낸 특징이 있다면,신윤복의 그림은 채색을 넣어 좀 더 화려하고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특징이 있다. 김홍도의 그림에는 배경이 되는 풍경이 없지만 신윤복의 그림에는 대부분 주변 풍경이 그려져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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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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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9xq6fg2b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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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12 박소민</p><p><br></p><p>김홍도는 민중들의 해학성과 소박한 백성의 삶들을 넓게 보여주고 김홍도는 신윤복처럼 뒷배경을 그리지 않는다. 또한 배경보다 민중의 표정이나 행동에 더 신경 쓰고 색채가 화려하지 않다.</p><p><br></p><p>신윤복은 노골적인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 많고 기생, 어엿한 선비 주로 여체의 아름다움을 붓으로 그린다. 또한 그 당시 이런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이런 것이 도전하는 사회의식이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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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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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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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조선시대의 화가이며, 1771년에 왕세손의 초상을 그렸고,1781년 어진화사로 정조를 그렸다.1790년 수원 용주사 대웅전에 &lt;삼세여래후불탱화&gt;를 그렸고, 1795년 왕명으로 용주사의 &lt;부모은중경&gt;삽화를 그렸으며,1797년 정부에서 간행한 &lt;오륜행실도&gt; 의 삽화를 그렸다. 김홍도는 산수화,인물화,신선화,불화,풍송화에 모두 능하였고, 특히 산수화와 풍속화에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산수화는 사실묘사와 조국애가 어울려서 조국 강산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것으로 당시의 신윤복 등 여러명의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풍속화는 서민사회의 생활정서와 농.상.공 등의 생활정서를 주제로 하여 그들의 생활모습을 익살스럽고 구수한 필치로 그린,일종의 사회풍자를 곁들인 작품이다.기법도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사조를 받아들여 과감히 시도하였는데, 용주사의 &lt;삼세어래후불탱화&gt;에서 볼수 있듯이 색채의 농담과 명암으로써 깊고 얕음과 원근감을 나타낸 “훈염기법”을 사용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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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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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4965183</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1745년 안산에서 태어나 산수화, 안물화 등 모든 장르에서 완벽한 화풍을 보여준다. 출신 가문은 원래 무반에서 중인으로 전락한 집안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그의 나이 7, 8세 때부터 경기도 안산에 있는 강세황의 집에 드나들며 그림을 배웠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어린 시절을 안산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강세황은 화가로 김홍도와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이다. 김홍도는 강세황의 추천으로 이른 나이에 도화서의 화원이 되었다. 김홍도는 1791년 정조의 초상을 그리는 일에 참여하였다. 정조의 많은 지원속에서 그는 당대 최고의 화가로 자리잡았다. 정조는 "회사에 속하는 일이면 모두 홀도에게 주장하라 했다"라고 할 만큼 그를 총애했다.  김홍도는 조선후가 농민이나 수공업자 등 서민들의 생활을 소재로 하여 많이 그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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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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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5005596</link>
         <description><![CDATA[<p>1224 최연아</p><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로 주로 양반의 청탁을 받아 그림을 그렸지만, 현대에서는 일반서민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풍속 화가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 서민들의 그림으로는 씨름과 서당이 가장 유명하다.</p><p>최근 4월에는 30대의 김홍도가 작업한 ‘김홍도 필 서원아집도 병풍’이 문화재청에서 보물로 지정되었다. 김홍도가 1778년에 그린 '김홍도 필 서원아집도 병풍'은 중국 북송 시대에 국왕의 사위였던 '왕선'이라는 사람이 자기 집에서 여러 문인과 문예 활동을 즐겼던 모습을 담은 그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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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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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5006667</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조선후기의 관료이자 화가이다. 산수화와 풍속화를 주로 그렸으며 풍속화는 자연의 경치를 주제로 그린 동양화를 말하고, 산수화는 그림의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취재하여 표현한 것을 말한다 또한 양반 관료들의 이중성과 위선을 풍자한 그림, 여성들의 생활상을 그린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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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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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5007488</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주로 서민들의 일상을 그렸으며 스케치를 하듯 간단하게 굵은 선으로 그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배경이 되는 풍경이 없다는 점도 특징입니다.</p><p><br></p><p>신윤복은 양반과 여성들의 생활을 주로 그렸으며 채색을 넣어 좀 더 화려하고 섬세하게 그렸으며 대부분의 주변 풍경이 그려져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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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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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5008135</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1758년에 태어나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 4명의 형과 남동생 1명, 여동생 2명이 있었다. 어렸을 적 이름은 가권이었지만 윤복으로 개명했다. 김홍도가 풍속화만 두고 보았을 때 서민의 생활을 주로 그렸다면 신윤복은 양반가의 생활을 주로 그렸다. 특히 여성의 생활상이나 남녀가 어울리는 모습을 그렸다. 신윤복은 왕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사용해 풍자했다. 신윤복은 풍속화를 통해 시대를 고발하거나 비판하기보다 현실을 긍정하고 낭만적인 풍류를 강조하는 화가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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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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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35037151</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농촌을 중심으로 서민층의 일상을 그렸고 신윤복은 기생, 여성들의 생활이나 남녀가 어울리는  모습을 많이 그렸다. 신윤복은 김홍도와 달리 배경을 세심히 표현했다. 신윤복은 부드럽고 섬세한 선과 화려한 색채로 기녀들의 모습을 표현했고 김홍도의 작품은 남성적이라면 신윤복의 작품은 매우 여성적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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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6: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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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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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7김지우1612박홍주1616이선경1617이아영 김홍도의 그림은 농촌을 중심으로 일반 백성들의 일상생활을 그렸으며 그의 그림은 색이 수수하고 사용된 필선은 절로묘로 힘차고 거친 느낌을 준다. 또한 김홍도는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들을 원형으로 배치해 표정이나 행동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김홍도의 풍속화에는 당시 서민들이 어떤 놀이를 즐겼고 어떻게 일했는지가 묘사되어 과거의 모습을 기록한 가치 있는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p><p> 신윤복은 그림에서 주로 남녀간의 애정관계, 양반과 기녀의 풍류, 그리고 여성의 모습을 다룬다. 신윤복의 그림은 화려한 색이 나타나 아름답고 낭만적인 느낌을 준다. 그의 필선은 철선묘로, 일정하고 섬세하며 그림을 수평, 수직으로 구성하였다. 주로 농촌의 서민들을 다룬 김홍도와 달리 신윤복은 풍류를 즐기는 기녀나 선비를 다루어 도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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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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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1887777</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br>호 : 단원 <br>자 : 사능 <br><br>조선 후기 정조 시대 때의 대표 화가이다. <br><br>산수화와 풍속화를 주로 다루었고, 일반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풍속 화가로 유명하다. <br><br>하지만 고사인물화(주희, 광무제, 왕희지, 도연명 등), 산수화(진경산수화 등), 신선도(군선도 등), 화조화(화조도, 황묘농접도 등), 불화(염불서승도 등) 등 여러 분야의 작품 또한 소화 하였다. 초상화(정조 등) 또한 그려 보았기에 인물화 또한 가능하다. <br><br>작품 특징 : <br><br>- 사실적인 표현.<br>- 색채의 농담(색의 진함 정도), 명암(색의 밝기)으로 원근감을 드러내는 훈영기법을 도입하였다. <br>- 풍속화에서는 인물의 개성과 특징, 상황이 선명히 보여 내용 전달에 능하였다. <br><br>대표작으로는 서당에서 아이들이 혼나는 모습의 '서당', 씨름 경기와 그것을 구경하는 구경꾼들의 모습이 단김 '씨름'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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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6: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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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1888454</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br>호 : 혜원<br>자 : 덕여 &amp; 입부 <br><br>조선 후기 영조 시기에 활동한 화가이다. <br><br>풍속화와 여성의 생활상을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br><br>양반가의 생활을 주로 그렸으며, 주로 여성의 생활 모습이나 남녀가&nbsp;어울려 노는 모습을 그렸다. 기생들과 양반이 그의 그림의 주 모델이었다. <br><br>작품 특징 : <br><br>- 신윤복은 왕을 상징하는 색인 빨간색을 작품에 사용하여 정치계를 풍자하기도 했다. (춘색만원 등)<br>- 깔끔한 선과 화려한 색채가 특징이며, 조선 후기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br><br>대표작으로는 한복을 입은 아름다운 여성을 그린 '미인도'와, 단오날에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강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단오풍정'이 있다. <br><br>*국보 제 135호인 신육복의 풍속화 모음집 &lt;혜원전신첩&gt;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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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6: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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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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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와 신윤복 모두 조선의 풍속화가를 대표하여 김득신을 포함해 '조선 3대 풍속화가'라고 불린다. <br><br>둘 모두 풍속화를 주로 다루었기에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데,<br><br><br>- 김홍도는 풍속화로써 서민의 생활을 주로 그렸고, 신윤복은 양반가의 생활을 주로 그렸다. 특히나 여성의 생활에 대한 그림을 주로 그렸다. <br><br>- 그리고 김홍도는 왕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신윤복은 그 빨간색을 사용하여 정치를 풍자하기도 했다. <br><br>- 신윤복은 거의 풍속화만을 남겼다고 할 정도로 다른 장르의 작품은 부족한 반면, 김홍도 작품의 폭은 정말 넓었다. 풍속화가 아닌 작품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다. <br><br>구체적으로 보자면, 김홍도는 서민의 일상과 노동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고, 신윤복은 양반층의 사교적이고 우아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또한 신윤복은 양반들의 위선과 불륜을 대담하게 작품에 표현하기도 하여 해학과 풍자의 모습 또한 보인다. <br><br>작품 특징 비교 : <br><br>김홍도는 주제를 위해 배경보다는 굵고 간단한 선으로 인물을 표현하는 구성을 주로 사용하였고, 옅은 갈색 위주의 색채를 선호하였다. <br><br>반면 신윤복은 세밀한 선화와 배경을 섬세히 묘사하였고, 수묵담채(먹으로 그린 그림에 엷은 채색을 더한 것)를 기초로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을 사용하여 채색해 산뜻한 느낌을 주는 색을 선호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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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6: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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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4984302</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p><p><br/></p><p>-조선 후기의 풍속화가이다.</p><p>-어린 시절 강세황의 지도를 받아 그림을 그렸다.</p><p>-조선 후기 서민들의 생활을 해학적 감정으로 표현하고 있다.</p><p>-50세 이후에 풍속화를 많이 그림</p><p>-배경 설명을 생략, 인물 중심으로 구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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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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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4985190</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p><p><br/></p><p>-조선 후기 3대 풍속화가이다</p><p>-서민의 생활을 주로 그리며 양반가의 생활을 풍자했다</p><p>-남녀들이 본능적인 인간성의 아름다움과 한국적인 멋을 표현함</p><p>-여인들의 아름다움을 사회상에 비추어 적당히 순화시킴</p><p>-섬세하고 유려한 필선과 아름다운 채색을 즐겨 사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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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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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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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산시의 대표적인상징적인인물이라면 단연 김홍도</p><p>단원 김홍도의 자는 사능, 호는 서호, 단구, 단원, 고면거사, 취회사, 첩취옹이며 본관은 김해 김씨로 대대로 무관을 지낸 집안에서 태어났다.</p><p>김홍도는 영조, 정조, 순조 초기까지 활동했던 화가로 투박하고 간소한 서밍의 삶을 표현하기 위해 스케치하듯 빠르고 강한 선을 사용하고,옅은 갈색의절제된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제 부각을 위해 배경을 생략하여 표현했다 1773년(29세)에는 영조 어진과 당시 왕세손이었던 정조 초상 도사작업에 참여했다. 도화서 화원에 들어가 임금의 어진, 궁중 기록화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와 왕실 소용의 화회 제작을 주도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화원으로는 하기 힘들었던 안기찰발, 연풍현감으로 두차례지방 수령까지 지냈다. 김홍도는 조선의 인물, 산수, 풍속, 동물, 식품뿐만 아니라 중국의 옛 역사, 문학, 신화 속 이야기, 도교의 신선과불교의 선종등을 소재로 한 모든 그림에 능했고 다양한 작품들을 남겼다 김홍도는 퉁소, 거문고, 비파등 각종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렸고 한시문 창작에도 능숙한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화가였다고 알려져있다. 김홍도 작품으로는 서당', 씨름', '무동', 그림감상", '기와이기', '점심', 환어행렬도', '해동명산도첩', 옥순봉도' '도담삼봉 , 사인암도', 춘작보희도'등이 있다.</p><p>30대에 김홍도는 도화서 동료화원 신한평, 김응환, 이인문과 함께 강희언 집에 모여 그림에 대한의견을 나누고 각자 주문받은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행려풍속도'라는 8폭병풍을 그렸는데 서민의 일상과 생업을 소재로 한 것이 많고 한국적해학과정취를 담았다. 40대에 김응환과 함께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유람하며 100여 폭의 초본을 그리고 한양으로 돌아와 초본을 바탕으로 10미터가 넘는 비단두루마리' 채색화를 그렸다고 한다.  '아집도를 그렸고 정조의 총애를 받아 국가나 관청 중요한 행사를 그리는 역할을 주도했다. 그중에서도 총 책임자로 여러 화원들과 함께 제작한 `수원능행도병풍'이 대표적이다. 조선후기 발달한 문화상을 잘 담은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 51세에 '을교년화첩'을 52세에 병진년화첩'을 제작했다.이시기 단양 일대를 돌아다니며 그린 초본을 바탕으로 :병진년화철*에 실린 '단양팔경'을 그렸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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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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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4996983</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이다<br> 조선후기의 화가인 강세황의 만남으로 인해 화업(그림을 그리는 일)에 많은 도움과 영향을 받았다.<br>김홍도는 서당, 씨름 등 유명한 풍속화를 그렸다.<br>또한 군선도병, 단원풍속화첩, 무이귀도도 등의 작품을 그렸다.<br>50세 이후로 실경산수화를 즐겨 그리면서 단원법(날카로운 선)이라 불리는 세련된 화풍을 이룩했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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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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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4998573</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조선 후기의 화가로서, 산수화(자연경관을 소재로 그린 동양화)와 풍속화를 잘 그렸다.</p><p>또 양반관료들의 이중성과 위선을 풍자한 그림과 여성들의 생활상을 그린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p><p>주요 작품으로는  혜원전신첩, 미인도 등이 있으며, 화려한 색으로 남녀간의 사랑이나 여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p><p>신윤복의 풍속화들은 배경을 통해 당시의 살림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등, 조선 후기의 생활상과 멋을 생생하게 전해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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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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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15894</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이다. 산수화, 인물화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농민이나 수공업자 등 백성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풍속화를 주로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lt;씨름&gt;, &lt;서당&gt;, &lt;무동&gt; 등이 있다. 서민들의 생태와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익살과 풍취가 엿보여서 보는 사람에게 내용 전달이 선명하며 감동과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게 김홍도 작품의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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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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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16605</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조선 후기의 관료이자 화가이다. 양반 사회를 풍자하는 그림이나 여성들의 생활 모습을 주로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lt;미인도&gt;, &lt;월하정인&gt;, &lt;단오풍정&gt; 등이 있다. 다양한 색채를 사용하여 화려한 느낌을 주고, 배경의 설정과 구성이 독창적이고 매우 섬세하다. 조선시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작품과 양반들의 풍류을 나타내는 등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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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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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18609</link>
         <description><![CDATA[<ul><li><p>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그리지 않고 스케치하듯 굵고 간단한 선으로 그림. 옅은 갈색 위주의 절제된 수묵담채를 선호함. 하지만 세부적인 묘사는 세세하게 표현함.</p></li><li><p>신윤복은 배경을 묘사하여 주제를 부각함. 수묵담채를 기초로 빨강, 노랑, 파랑 원색 위주로 채색을 넣어 좀 더 화려한 느낌이 들도록 함. 세밀한 선처리와 꼼꼼한 배경으로 매우 섬세하게 표현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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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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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28219</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산수,인물 등 회화의 모든 장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자랑했다.</p><p>주로 농민이나 수공업자 등 서민의 일상을 그려냈다</p><p>또 구도와 주제, 표정, 자세들을 현실적으로 그렸다.</p><p>반면 신윤복은 풍류와 남녀간의 유희를 그려냈는데, 이는 평등사상과 풍류, 해학을 강조했다고 본다.</p><p><br></p><p>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고 굵고 간단한 선으로 표현하여 구성을 즐겼고, 옅은 갈색 위주로 그림을 그렸다.</p><p>반면 신윤복은 배경을 치밀하게 묘사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 방식을 선호하며 빨강,노랑,파랑의 원색을 채색하여 산뜻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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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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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29078</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p><p>-농촌을 중심으로 서민층의 일상을 잔잔하게 담음</p><p>-그림에 풍부한 이야깃거리로 생명력을 느끼게함</p><p>-딱딱하고 강한 선으로 구체적으로 표현</p><p>-배경이 생략된 반면 인물들의 원 또는 대각선으로 배치해 율동감과 생기를 불어 넣음</p><p>-유교적 가치관을 담아 풍속도를 그림</p><p>-지배층의 취향에 맞는 문인화에도 조예가 있음</p><p><br/></p><p>신윤복</p><p>-19세기 변모하는 도시의 삶 드러냄</p><p>-남녀간의 춘정도 그림을 소재로함</p><p>-부드러운 선으로 휘감듯이 입체적으로 표현</p><p>-배경을 세심하게 표현하며 화려한 채색을 결합해 주제를 로맨틱하게함</p><p>-유교적 굴레를 벗어나 자유로운 사상과 심미적 가치를 중점을 뒀다.</p><p>-폐쇄적인 사대부의 윤리관이나 체면이 서도록 일부러 행동하는 이중성을 고발하는 풍자를 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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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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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32943</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와 신윤복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가로, 각각 독특한 화풍과 주제를 가지고 있다. 두 화가의 화풍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p><p><br></p><p>주제</p><p>김홍도: 주로 풍속화와 역사화에 집중했습니다. 일상적인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농민,상인등 다양한계층을 다루었다.</p><p>신윤복: 여성과 일상적인 삶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 많다. 특히 미인도와 같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작품이두드러진다.</p><p><br></p><p>화풍</p><p>김홍도는 사실적이고 힘찬 붓질을 통해 동적인 느낌을 주며, 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생동감 있게 교사했다 배경과 인물 간의 조화가 돋보인다.</p><p>신윤복: 세밀한 묘사와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해 인물의 감정과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여성의 섬세한 모습  잘포착하며, 정적인아름다움을 추구한다.</p><p><br></p><p> 색채</p><p>김홍도: 자연의 색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색상을 사용하여 대조를 강조한다.</p><p>신윤복: 부드럽고 우아한 색조를 사용하여 여백과 조화를 이루며, 여성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부각시킨다.</p><p><br></p><p>예술적의의</p><p>김홍도: 그의 작품은 단순한 미적 요소뿐만 아니라, 사회적 맥락과 인간 존재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데 기여했다.</p><p>신윤복: 특히 여성의 이미지와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통해, 후에 이어질 여성 미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p><p><br></p><p>인물 표현</p><p>김홍도: 인물의 행동과 표정이 역동적이며, 사회적 맥락을 담아내고 있다. 농민이나 상인의 일상적인 모습에서 강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p><p>신윤복: 인물의 표정과 자세에 섬세함이 묻어나며, 주로 여성의 고상한 매력을 강조합니다. 감정 표현이 더 부드럽고 은유적이다.</p><p><br></p><p> 배경 처리</p><p>김홍도: 배경이 인물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한다. 자연 풍경이나 사회적 환경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한다.</p><p>신윤복: 배경이 상대적으로 단순하거나 희미하게 처리되어 인물에 집중할 수 있게하며, 인물의 우아함을 강조한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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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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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34804</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유명한 화가로, 특히 여성과 일상생활을 담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예술 세계는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요약할 수 있다.</p><p><br></p><p>1.작품 스타일</p><p>세밀한 묘사: 신윤복은 사람의 표정과 의상, 배경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사실감을 높였다</p><p>색채사용: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하여 생동감을 주며, 특히 여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p><p><br></p><p>일상생활: 그의 작품은 당시 조선 사회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으며, 특히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그려졌다.</p><p>풍속화: 전통적인 풍속화 장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표현했다.</p><p> 대표작 : '미인도' 신윤복의 대표작 중 하나로, 아름다운 여성의 초상을 그린 작품이다</p><p>청초도': 여성이 물을 길러가는 모습 등을 그론 스, 품으로, 자연과 여성의 조화를 표현했다.</p><p>역사적 맥락: 신윤복은 조선 후기의 문화적 부흥기인 영조와 정조 시대에 활동하며, 이 시기의 미술 발전에 기여했다.</p><p>그의 작품은 당시의 사회적 규범과 가치관을 반영한다.</p><p><br></p><p>유산: 신윤복의 작품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미술의 중요한 부분으로 평가받고 있다</p><p>세밀한 묘사와 독창적인 주제는 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p><p>신윤복은 조선시대 미술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며, 그 작품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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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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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35198</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모든 장르에 뛰어났지만 특히&nbsp;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조선 후기 서민들이 생업을 꾸려가는 모습과 씨름, 윷놀이 같은 놀이를 즐기는 모습과 서민의 삶과 정서에 밀착된 일상의 모습을 간략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그의 풍속화에는 현실감 넘치는 구성 그리고 인간적인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으며, 한국적 해학이 묻어난다. 그리고 무엇보다 흰 바지와 저고리를 입은 둥글넓적한 우리 서민의 얼굴이 한국적인 깊은 정서를 흠씬 느끼게 한다.<br>대부분의 작품에서 보여지는 완전히 생략 처리된 배경, 등장 인물들의 표정과 동작 하나하나에 보다 집중하게 함으로써, 각각의 주제를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고 분명하게 드러나게 한다. 서민들의 소박한 생활상을 표현하기에 알맞은 다소 투박한 필선은 등장인물들의 옷 주름에서 특징적으로 드러나 있고, 간략한 몇 번의 붓질만으로 그려진 인물들의 표정은 각자의 개성을 잘 드러내면서도 전반적으로 밝고 해학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다. 후대 화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생각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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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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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35835</link>
         <description><![CDATA[<p>조선 후기의 풍속화가이다. 가늘고 유연한 선과 원색의 산뜻하고 또렷한 색채사용, 현대적인 구도와 독특한 상황 설정으로 조선시대 풍속화의 영역을 보다 다채롭게 넓혀 주었다.<br>신윤복의 풍속화는 무엇보다도 남녀의 애정행각을 다룬 에로틱한 표현이 많다. 이는 양반귀족들의 위선과 불륜을 대담하게 파헤치고 풍자하면서 인간의 본질적이고 은폐되었던 면을 화폭에 담아냈다. 또한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존재감을 얻지 못했던 여성들을 작품에 등장시키고, 더욱이 조선시대 가장 천한 신분에 속했던 기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고도의 회화성으로 끌어올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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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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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37294</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소재 선정부터 글씨나 문장을 쓰는 법 또는 구성, 색채 표현에서 김홍도와 큰 차이를 보인다. 김홍도가 수수하고 털털한 면과 남을 웃기려고 일부러 하는 말이나 몸짓이 깃든 서민층의 풍속을 다룬 것에 반해, 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놀고 즐기는 생활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는 선이 강하고 빠른 반면 신윤복의 선은 가늘고 유연하다. 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는 구성을 즐겼지만, 신윤복은 오히려 치밀한 주변 배경 묘사로 주제를 부각시켰다. 채색도 엷은 갈색으로 되도록 절제한 김홍도에 비해 신윤복은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 파랑의 산뜻하고 또렷한 원색을 즐겨 사용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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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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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40360</link>
         <description><![CDATA[<p>신윤복은 조선후기 미인도, 단오도, 선유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p><p>풍속화 이외에도 산수화나 영모화를 그리는 데 훌륭한 실력을 가졌었다. </p><p><br/></p><p>산수화에서는 김홍도의 영향을 받아 신윤복만의 독특한 채색법을 이용한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는데, 한량과 기녀를 대상으로 한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작품에서 유명세를 날렸다. 이러한 작품 중에서 대부분은 여인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많았다. 그의 풍속화나 산수화 등은 소재의 선정이나 표현 방법, 설채법과 같은 기법에서 김홍도와 큰 차이를 보인다. </p><p><br/></p><p>신윤복은 남녀 사이에서의 낭만을 표현하기 위해 섬세하고 유려한 필선과 아름다운 채색을 자주 사용하여 작품만의 분위기가 나도록 하였다. 또한 그는 작품에서 배경을 통해 조선 후기의 생활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p><p><br/></p><p>그의 대부분 작품들을 보면, 짧은 찬문과 자신의 관지, 도인이 표현되어있다. 김홍도와 함께 풍속화를 그려왔으며, 이를 통해 조선 후기의 예술의 큰 영향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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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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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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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p><p>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이다</p><p>호는 단원</p><p>주로 양반의 청탁을 받아 그림을 그렸지만 일반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풍속화가로 주목 받고 있다</p><p><br></p><p>그는 조선의 풍속, 인물, 산수 등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들로 유명하며, 특히 서민들의 생활을 주제로 한 풍속화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p><p>풍경을 거의 그리지 않음</p><p>왕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사용하지 않음</p><p><br></p><p>주요 특징:</p><p>1.풍속화: 김홍도의 풍속화는 조선 시대 서민들의 일상 생활을 생동감 있고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와 삶의 모습을 잘 담아냅니다. 예를 들어, 씨름, 그네타기, 서당 등 일상적인 장면을 표현한 작품들이 있습니다.</p><p>&nbsp;&nbsp;</p><p>2. 산수화와 인물화: 그는 산수화와 인물화에서도 뛰어난 솜씨를 보였습니다. 산수화에서는 자연의 경치를 서정적으로 표현했으며, 인물화에서는 주로 서민과 귀족층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했습니다.</p><p><br></p><p>3. 화풍: 김홍도의 화풍은 정교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는 선을 이용해 대상의 형상을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렸으며, 감각적인 구도와 표현으로 보는 사람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p><p><br></p><p>김홍도의 그림에서 보이는 특징은 손발의 위치가 어긋나 있거나. 신체적으로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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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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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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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윤복</p><p>호: 혜원</p><p>양반가의 생활을 주로 그림</p><p>풍경을 자주 그림</p><p>빨간색을 사용하여 풍자함</p><p><br></p><p>화려한 색감을 사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냄</p><p>여성들의 의상과 장신구를 정교하게 표현했으며, 색의 대비를 통해 인물들을 돋보이게 함</p><p>그림 속의 인물들은 부드러운 선과 세밀한 묘사로 그려져 매우 생동감 있게 표현됨</p><p><br></p><p>주로 도시 상류층과 양반, 중산층의 생활을 묘사함</p><p>양반과 기생들의 풍류, 사대부 남성들과 여인들의 일상과 여가 활동을 즐겨 그림.</p><p><br></p><p>신윤복의 그림에는 종종 유머와 풍자가 담겨 있음</p><p>그는 양반들의 허세나 풍류 생활을 은근히 비꼬거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황들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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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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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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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주제 선택</p><p>&nbsp;&nbsp; - 김홍도: 김홍도는 주로 서민들의 일상 생활을 묘사한 풍속화를 많이 그림</p><p>&nbsp;&nbsp; - 신윤복: 신윤복은 도시 상류층과 중산층의 생활을 묘사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p><p><br></p><p>2. 인물 표현</p><p>&nbsp;&nbsp; - 김홍도: 김홍도의 인물들은 힘 있고 간결한 선으로 묘사됨</p><p>-신윤복: 신윤복의 인물들은 김홍도보다 더 세련되고 섬세하게 묘사됨</p><p><br></p><p>3.화풍</p><p>&nbsp;&nbsp; - 김홍도: 김홍도의 화풍은 힘 있는 선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표현이 특징</p><p>&nbsp;&nbsp; - 신윤복: 신윤복의 화풍은 섬세한 선과 화려한 색감이 특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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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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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5064406</link>
         <description><![CDATA[<p>김홍도는 풍속화, 진경산수화, 도석화 등 여러 장르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현한 조선후기 대표적인 화가이다. 어린시절 안산에서 강세황으로부터 화법을 배웠다. 또한 용주사의 불화 제작,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도설에도 참여하였다. 전기에 신선도를 많이 다루었다면 후기에는 서민들의 모습을 담은 풍속화를 많이 그렸다. 김홍도의 풍속화는 조선 후기 화단의 새로운 경향을 잘 대변해주고, 신윤복·김득신 등의 화가들에게 많은 영항을 미쳤다. 단원풍속화첩,단원절세보첩,마산청앵도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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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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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49325221</link>
         <description><![CDATA[<p>김흥도는 1745년에 태어나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주로 산수화, 인물화 등 여러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특히 이름이 난 분야는 풍속화였다. 백성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익살스럽게 그림에 담아내며 표정이나 행동에서 생동감이 넘치게 그리며 사회상과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대표작으로 씨름도, 서당도, 무동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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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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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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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로 양반 사회를 풍자하는 그림이나 여성들의 생활 모습을 많이 그렸다.&nbsp; 서민적이고 활당한 풍속화와는 대표적으로 우아하고 정교한 분위기를 자아한다. 또한 붓, 선리 섬세하고 채색이 아름다웠으며 많은 작품 중 &lt;미인도&gt;는 조선 여인의 아름다움을 잘 드러낸 걸작으로 손꼽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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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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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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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1502 김민경</p><p>조원: 1506 김수빈, 1509 류혜원, 1513 양정원, 1520 정해주, 1524 홍예빈</p><p><br></p><p>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난 조선 후기의 화가로 특히 풍속화와 산수화 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정조 시대 때, 문예부흥기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회화를 구축한 인물이지만 특히 풍속화 방면에서 이름이 난 화가였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씨름도, 서당도 등이 있다. 그의 집안에는 화원이나 사자관 출신이 아무도 없을 정도로 당시 조선의 화원세계는 무척 폐쇄적이었다. 그러던 중 시와 서, 그리고 화에 능한 강세황이라는 사람을 만나 그의 화업에 많은 도움과 영향을 받으며 정조의 어진을 제작하는 명예까지 누리게 되며 조선 제일의 화가로 자리잡게 된다. 그는 백성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익살스럽게 그림에 담아내며 표정이나 행동에서 생동감이 넘치게 그리며 농부들이 일하는 장면, 서민들의 생활, 아이들이 노는 모습 등을 담은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그러한 그의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진다. 그의 작품 속에는 종종 사회적 비판이나 풍자가 담겨있기도 했는데, 이를 통해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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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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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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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1502 김민경</p><p>조원: 1506 김수빈, 1509 류혜원, 1513 양정원, 1520 정해주, 1524 홍예빈</p><p><br></p><p>신윤복은 1758년에 태어난 조선 후기의 관료이자 화가로 산수화와 풍속화를 잘 그렸다. 그는 화공가문 출신으로 화원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 그림에 능했으며, 일찍이 아버지의 화법을 익혔고 나고 자라며 그림에 대한 입지가 넓었다. 또한 선배인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은 화가이다. 그는 양반층의 풍류와 남녀 간의 연애, 기녀와 기방의 세계를 도시적 감각과 해학으로 펼쳐 보였다. 또한 신윤복은 남녀 간의 춘정을 즐겼다 그러한 그림을 그린다는 이유로 도화서에서 쫓겨났다고 전해진다. 그는 서민적이고 활달한 조선시대 풍속화들 중 우아하고 정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윤복의 대표작으로는 월화정인, 봄나들이, 뱃놀이, 탄금, 미인도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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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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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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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1502 김민경</p><p>조원: 1506 김수빈, 1509 류혜원, 1513 양정원, 1520 정해주, 1524 홍예빈</p><p><br></p><p>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되도록이면 생략하고 굵고 간단한 선으로 표현하는 구성을 주로 사용했고, 옅은 갈색 위주의 절제된 수묵담채를 선호했다. 이러한 필선은 김홍도의 풍속화에서는 주제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간단한 선으로 묘사했음에도 그림 속에서 인물들의 표정이 제각각 세세하게 표현된 점에서 그가 세부적인 묘사를 온전히 생략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간결하고 힘찬 선을 사용하여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인물의 표정과 동작을 사실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서민의 활기와 자연스러움을 잘 드러낸다. </p><p>반면에 신윤복은 배경을 아주 치밀하고 면밀하게 묘사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 방식을 선호했다. 수묵담채를 기초로 해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을 채색해 산뜻한 느낌을 내고자 했고, 투박하지 않고 세밀한 선처리와, 섬세한 표현을 이용해 그림을 표현해냈다. 그로 인해 인물의 옷차림이나 자세 등에서 세련된 감각이 두드러진다. 그의 그림은 색채가 다양해 김홍도의 그림과 비교했을 때 보다 더 화려하고, 세밀하게 그려졌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인물들이 우아하고 고요하다는 느낌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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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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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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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홍도: 간결하고 힘찬 선을 사용하여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strong> </strong>인물의 표정과 동작을 사실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서민의 활기와 자연스러움을 잘 드러낸다.</p><p>신윤복: 부드럽고 섬세한 필치가 특징이다.작품은 선이 정교하며, 인물의 옷차림이나 자세 등에서 세련된 감각이 두드러진다. 색채 또한 김홍도에 비해 더 화려하고 세밀하게 사용되었으며 인물들이 우아하고 고요한 느낌을 줍니다.</p><p><br></p><p>김홍도와 신윤복은 서로 다른 사회적 계층과 생활을 그렸지만, 둘 다 당대의 사회와 문화를 예술적으로 담아내 조선 후기 회화의 중요한 부분을 형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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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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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52807089</link>
         <description><![CDATA[<p> 김홍도의 그림은 농촌을 중심으로 일반 백성들의 일상생활을 그렸으며 그의 그림은 색이 수수하고 사용된 필선은 절로묘로 힘차고 거친 느낌을 준다. 또한 김홍도는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들을 원형으로 배치해 표정이나 행동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김홍도의 풍속화에는 당시 서민들이 어떤 놀이를 즐겼고 어떻게 일했는지가 묘사되어 과거의 모습을 기록한 가치 있는 역사 자료이기도 하다.</p><p> 신윤복은 그림에서 주로 남녀간의 애정관계, 양반과 기녀의 풍류, 그리고 여성의 모습을 다룬다. 신윤복의 그림은 화려한 색이 나타나 아름답고 낭만적인 느낌을 준다. 그의 필선은 철선묘로, 일정하고 섬세하며 그림을 수평, 수직으로 구성하였다. 주로 농촌의 서민들을 다룬 김홍도와 달리 신윤복은 풍류를 즐기는 기녀나 선비를 다루어 도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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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4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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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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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조효주</p><p>조원 : 유연우, 최수지</p><p><br>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이다. 어린 시절 강세황의 지도를 받아 그림을 그렸다. 배경 설명을 생략해 인물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조선 후기 농촌을 중심으로 서민층의 일상을 잔잔하게 담아 해학적으로 표현하는 그림을 그렸다. 50세 이후에는 풍속화를 많이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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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2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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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55823989</link>
         <description><![CDATA[<p>조원 : 조효주</p><p>조원 : 유연우, 최수지</p><p><br></p><p>신윤복은 조선 후기 3대 풍속화가이다. 주로 남녀들이 본능적인 인간성의 아름다움과 한국적인 멋을 표현하여 양반가의 생활을 풍자하는 그림을 그렸다. 특히 여인들의 아름다움을&nbsp;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렸다. 그림을 그릴때 섬세하고 유려한 필선과 아름다운 채색을 즐겨 사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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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23: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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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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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 조효주</p><p>조원 : 유연우, 최수지</p><p><br/></p><p>김홍도와 신윤복의 차이는 김홍도는 주제를 살리기 위해 배경을 생략 해서 인물을 강조했고, 굵고 간단한 선으로 표현하여 구성을 즐겼고, 옅은 갈색 위주로 그리고, 수수하고 털털 한 면과 남을 웃기려고 일부러 하는 말이나 몸짓이 깃든 서민층의 풍속을 다룬 다.</p><p>반면 신윤복은 배경을 치밀하게 묘사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 방식을 선은 가늘고 유연하게 그리는걸 선호하며, 부드러운 담채 바탕에 빨강, 노랑,파랑의 원색을 채색하여 산뜻한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그림에서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를 다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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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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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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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장수민</p><p>조원: 이가연, 이서빈, 전효지</p><p>김홍도 </p><p>1745년 안산에서 태어나 농민이나 수공업자 등 백성의 생활을 담은 풍속화를 주로 그렸다. </p><p>풍속화나 진경산수화 등 여러 장르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용주사의 불화, 원행을묘정리의궤에 도서에도 많이 참여하였다. </p><p>전기에는 신선도를 많이 그렸고, 후기에는 풍속화를 많이 그렸다. 영조 정조 순조 초기까지 활동했던 화가이다. 투박하고 간조한 서민들의 생활을 표현하기 위해 스케치하듯 빠르고 강한 선을 사용하였고, 옅은 갈색을 주로 사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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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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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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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장수민</p><p>조원: 이가연, 이서빈, 전효지</p><p>신윤복 </p><p>1758년 화공가문 출신으로 다양한 색채를 사용하여 화려한 느낌을 주고, 배경의 설정과 구성이 독창적이며 매우 섬세하다 </p><p>산수화에서 김홍도의 영향을 받아 신윤복만의 독특한 채색을 남기기도 했는데 한량과 기녀를 대상으로 한 작품이 많았고, 특히 여인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많았다. 또한 그는 남녀사이의 낭만을 표현하기 위해 섬세하고 유려한 필선과 아름다운 채색을 사용하여 작품만의 분위기를 살리도록 노력하였다. 이러한 신윤복의 작품은 현재 한국미술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세밀한 묘사와 독창적인 주제는 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조선시대의 미술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며 그 작품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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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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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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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장수민</p><p>조원: 이가연, 이서빈, 전효지</p><p>김홍도는 옅은 갈색 위주의 절제된 수묵담채를 선호했고, 신윤복은 채색을 넣어서 좀 더 화려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p><p>김홍도는 주로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묘사한 풍속화를 그렸고, 신윤복은 상류층과 중산층의 생활을 묘사했다. 김홍도는 신윤복과 다르게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서 배경을 생략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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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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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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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장수민</p><p>조원: 이가연, 이서빈, 전효지</p><p>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여성들이 겪은 감정이나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다. 여성의 농사나 생활 모습을 나타냄으로써 조선 시대의 여성들이 수동적인 아닌 능동적인 인물이었음을 보여주었다. 신윤복은 기녀들의 화려한 모습과 생활 모습을 다채롭고 우아하게 표현하였다. 그는 그런 여인들의 마음이나 모습이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여성의 내면세계나 삶을 예술적으로 담아내었다. 이를 통해 신윤복은 기녀들을 단순한 존재로 본 것이 아닌, 개성 있고 인간적인 면모를 존중하며 그렸음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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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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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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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원- 정하린,박시현,박서연,박소민,오성연,박성현 </p><p>김홍도는 조선시대의 대표 화가로, 왕세손과 정조의 초상을 그렸으며, 산수화와 풍속화에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그의 산수화는 조국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했고, 풍속화는 서민의 생활을 익살스럽게 묘사하며 사회풍자의 성격을 띤다. 또한 서양의 명암법을 도입해 작품에 깊이와 원근감을 더하는 새로운 기법을 시도했다.</p><p><br></p><p>신윤복은 김홍도의 영향을 받았지만, 자신의 독창적인 화풍을 발전시켜 남녀 간 애정을 주제로 한 풍속화를 많이 그렸다. 그의 작품은 인간의 본성을 대담하게 표현하면서도 낭만적이고 해학적인 특성을 지닌다.</p><p><br></p><p>산수화: 산과 강 등의 자연경관을 소재로 그린 동양화</p><p><br></p><p>풍속화: 우리 옛 선조들의 생활 풍속이 딤긴 그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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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2: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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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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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조장: 이서영</p><p>조원: 김민정, 윤연주, 장유희, 최연아</p><p><br></p><p>김홍도는 1754년 안산에서 태어나 산수화, 인물화 등 모든 장르에서 완벽한 화풍을 보여줍니다. 일반 서민들의 그림으로는 씨름과 서당이 가장&nbsp; 유명합니다. 그의 나이 7, 8세 때부터 강세황의 집에 드나들며 그림을 배웠다.</p><p>강세황은 화가로 김홍도와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이다. 김홍도는 강세황의</p><p>추천으로 이른 나이에 도화서의 화원이 되었다. 정조의 많은 지원속에서 그는 당대 최고의 화가로 자리잡았다. 정조는 "회사에 속하는 일이면 모두 홍도에게 주장하라 했다"라고 할 만큼 그를 총애했다.&nbsp; 김홍도는 조선후기 서민들의 생활을 소재로 하여 그렸다. 김홍도는 조선 후기의 풍속 화가로 주로 양반의 청탁을 받아 그림을 그렸다. 최근에는 김홍도가 작업한 ‘김홍도 필 서원아집도 병풍’이 문화재청에서 보물로 지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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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6: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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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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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 이서영</p><p>조원: 김민정, 윤연주, 장유희, 최연아</p><p><br/></p><p>신윤복은 1758년에 태어나 양반과 여성들의 생활을 주로 그렸다. 어렸을 적 이름은 ‘가권’이었지만, 윤복으로 개명했습니다. 신윤복은 왕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사용해 풍자했습니다. 신윤복은 풍속화를 통해 시대를 고발하거나 비판하기보다 현실을 긍정하고 낭만적인 풍류를 강조하는 화가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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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6: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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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acdlvq60fwkdskau/wish/3158569644</link>
         <description><![CDATA[<p>조장 : 이서영</p><p>조원 : 김민정, 윤연주, 장유희, 최연아</p><p>김홍도는 농촌을 중심으로 서민층의 일상을 그렸고 신윤복은 기생, 여성들의 생활이나 남녀가 어울리는 모습을 많이 그렸다. 신윤복은 김홍도와 달리 배경을 세심히 표현했다. 신윤복은 부드럽고 섬세한 선과 화려한 색채로 기녀들의 모습을 표현했고 김홍도의 작품은 남성적이라면 신윤복의 작품은 매우 여성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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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6: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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