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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국어(보리 방구 조수택) by 공용청계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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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5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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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택이에게</title>
         <author>chonggyet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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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아, 안녕? 나 기억하니? 오 학년 때 네 짝이었던 윤희야.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정말 반갑다. 안 그래도 네 소식 많이 궁금했거든. </p><p>네가 준 신문을 그렇게 던져 버렸던 것 정말 미안해. 이제라도 내 사과를 받아 주겠니?</p><p>                                                                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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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23: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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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친구에게</title>
         <author>chonggyet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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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0: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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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title>
         <author>chonggyet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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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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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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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000000003 권서서서서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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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o 윤희 구</p><p>윤희야 안녕 나는 수택이야. 예전에 우리가 5학년 일때, 니가 나에게 깍두기를 주었을 때 너무나도 행복해서 나도 보답해 줄려고 어린이 신문을 주었지. 하지만 그 어린이 신문은 너에게 독이 되었어.  하지만 니가 내 신문을 난로에 버렸을 때는 진짜 화가 머리 끝가지 났어. 하지만 니 마음도 이해해서 참았지. 그리고 너와 같은 반을 해서 기뻤어. 그래서 9번째 자리 바꾸기를 할 때 너에게 갔어. 친구들이 뒤에서 나를 보고 킥킼거렸지만 나는 니 옆에 앉을 수 있게 되서 기뻤지. 아직도 니가 조금은 밉지만 조아 우리 7월 17일 3시 까지 청계중학교 앞에서 만날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너 혼자만 와야되  알겠지? 그럼 그때 보자 안녕~~~</p><p> by 보리방구 수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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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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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김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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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수택아, 난 윤희야 너가 나를 기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너가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이난다. 너가 겨울방학에 무슨일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를가고 난 너를 볼수 없었어 근데 우리반 어떤아이가 너가 어디사는지 알려줘서 이렇게 보내네 수택아 넌 지금 잘 살고있니? 난 잘 살고 있어 수택아 옛날에 내가 난로에 너가 준 신문을 던져서 미안해 그때 내 생각이 짦았었어 아이들이 계속 우리둘이 사귄다고 하니 내가 짜증이 났었던 거 같아 그리고 너한태 으름장을 둔것도 미안해 그리고  그때 내가 너가 상처를 입었건 생각을 안한거같아 그래서 그후 내가 어른이 되었을때 신문을 보면 너가 생각이 나더라 잘살고있으면 이주소로 너의상황 을 보내 주었으면해  그땐 진짜 미안해 난 너가 이걸보았을면 좋겠어 </p><p>                                      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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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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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류화정 </title>
         <author>chonggyes2411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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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br></p><p>안녕? 수택아 나 윤희야</p><p>한동안 소식이 없어 걱정되었어</p><p>그리고 오학년 때 네가 준 신문을 난로에 태운 것은 미안해</p><p>반 아이들이 사귄다고 놀려서 화가 나서 그랬어 네가 그렇게 속상해할 줄 몰랐어 미안해</p><p>지금 이렇게 사과를 해도 안 받아 줘도 관찬아 시간이 지나서도 이 일은 사과하고 싶었어</p><p>만약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 혹시 다시 친하게 지내줄 수 있니?</p><p>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고 안녕</p><p><br></p><p>윤희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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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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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 신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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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안녕 수택아. 난 5학년때 니 짝꿍 구윤희야.먼저 이렇게 편지로 사과를 전하게 되어 미안해.하지만 나의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글을 쓰게 됬어.예전에 내가 니가 준 신문을 난로속에 던져버려 미안해.오랫동안 생각해본 결과 내가 했던 말이나 행동으로 너에게 상처를 주었다는걸 알았어.그때 나는 너가 나와 사귄다는 소문이나 매우 불쾌하고 짜증이 났어. 그래서 너가 나한테 준 어린이 신문을 난로속에 던져 버렸어. 내가 그상황에서 신중히 행동하지 못한점,그리고 너의 감정을 이해못해서 미안해. 너는 잊어버렸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그일이 매우 후회하고 있어.수십년이 지났지만 그일을 용서해줄수 있겠니?용서해줬으면 좋겠다. 너는 지금 잘지내고 있니?나중에 밥 한번 먹자.</p><p>너의 짝궁 구윤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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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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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 박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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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수택아, 안녕? 우리는 5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야.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한 짓이 너무한 것 같아 너에게 연락해 사과하고 싶었는데 연락이 되서 다행이다. 우리가 그때는 뭣도 몰라서 철없이 놀리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나쁜짓 인 것 같아 계속 너가 괜찮은지 생각 나더라, 우리가 너에게 한 모든 잘못을 늦었지만 이제라도 사과할게, 내 사과를 받아 줄수 있을까?</p><p><br></p><p>학급 친구들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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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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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 박노아</title>
         <author>chonggyes2411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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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안녕? 윤희야, 나 수택이야. 이렇게라도 너랑 연락이 닿을 수 있어서 기뻐. 처음 너랑 짝궁이 되었을 땐 기뻤어. 다들 나랑 같이 짝궁이 되면 싫어했지만 너는 유일하게 나를 싫어하지 않았어. 물론 속으로는 싫어할 순  있었겠지만 유일하게 너만 나를 싫어한다는 내색을 안했지. 또 너는 나의 허연 깍두기를 보고도 비웃지 않고 빨간 깍두기를 주었지. 나는 그게 너무 고마웠어. 나는 비웃음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해 숨어서 먹은 것이였는데 너는 나에게 따뜻함을 베풀었어. 너무 고마웠어. 그래서 나는 너에게 줄 수 있는거지 무엇이지 생각을 해봤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가진것은 배달하고 남은 신문뿐이였지. 나는 보잘것 없을지라도 말로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지 않아서 너에게 매일 책상 서랍 밑에 어린이 신문을 넣어줬어. 근데 소문이 그렇게 날 줄이야. 내가 너한테 어린이 신문을 준게 연애편지를 넣은 것이라고 소문이 난 것임을 정말로 난 몰랐어.근데 이상하게 그런 이상한 소문이 나도 난 아무렇지도 않았어. 오히려 너랑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기도 했어. 내가 너무 어리석었지. 너가 내가 보는 앞에서 신문을 던졌을 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근데 시골 친척 집으로 이사오고 생각해보니 내가 너랑 친해지고 싶은 욕심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아. 물론 너가 나에겐 상처 준 사람은 부정할 순 없지만 이 일을 가지고 너무 죄책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이만 편지 줄일게.</p><p>-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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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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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4학번 금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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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 안녕 윤희야 나 오 학년 때 네 짝이였던 수택이야.</p><p>오 학년 때 네가 난로에 신문을 구겨 넣었는데 난 충분히 너가 우리가 사귀지 않는다는걸 밝히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기분이 그랬지만 지금은 깨끗이 잊고 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진 않아줬으면 좋겠어.</p><p>        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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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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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김준호)윤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58149</link>
         <description><![CDATA[<p>안녕?  난 5한년때 이사간 네 짝꿍 수택이야.오랜만이네? 니가 내게 처음으로 말을 걸었을때가 아직도 기억나..</p><p>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행복해. 그때 네가 준 깍두긴 너무 맛있었어.</p><p>밥 한공기 뚝딱 먹었었는데... 아직도 그맛이 생생하게 기억나.</p><p>내<mark>가 준 신문지는 너에게 주는 나의 가장 최선의 노력이였어</mark>. 나 땜에 부끄러웠다면 미안해. 나는 네가 싫은 줄도 모르고...정말 미안해. 말없이 이사간건 우리집 형편이 나빠져서 가버렸어. 그때 연락처라도 받아 둘걸 ㅎㅎ</p><p>그래도 이렇게라도 연락이 다아서 기뻐. 나중에 시간 되면 꼭 만나자. </p><p>꼭... 만나자^^ 난 언제든지 만날수있어. 시간 되면 연락해줘.</p><p>                                                     2024_7월16일             -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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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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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전효린</title>
         <author>chonggyes2411030</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59029</link>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br/></p><p>안녕 수택아 나 윤희야. 오랜만이야.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편지 한 번 보내 봐. 우리 5학년 때 같은 반이었잖아? 그때, 선생님께서 아홉 번째 자리 바꾸기를 하자 한 날, 너와 내가 짝꿍이 되었었지. 그러다가 밥도 제자리에서 먹게 되어 옆에서 밥을 먹었고, 나는 너에게 내 깍두기 하나를 건네주었었어. 그리고 너는 그 이후로 나에게 어린이 신문을 전해주었지. 그런 너에게 고마워했어야 했지만, 그때는 아이들이 자꾸 너랑 내가 사귀고 연애편지를 주고받는다고 놀리니까 괜히 짜증이 났어. 그러다가 너에게도 이제 신문을 주지 말라고 하고 그걸 아이들 보란 듯이 태워버리기까지 했지. 나도 그 행동을 하고서 아차 싶었어. 그래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나는 너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지도 못했지. 늦었지만, 내가 어릴 때 했던 행동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네가 그때 나 때문에 받은 상처는 내가 상상할 수도 없는 걸 알지만, 진심으로 미안해. 그리고 그 일이 있고 나서 바로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꺼내지 못했던 점도 후회하고 있어. 마지막으로, 정말 미안하고 네가 나 때문에 생긴 나쁜 기억 때문에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p><p><br/></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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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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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김서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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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수택아,안녕?나는 너와 5학년 떄 같은 반이었던 구윤희야. 네가 나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나한테 준 신문으로 나를 향한 너의 참된 마음이 느껴졌어.그때 깍두기를 함께 먹으며 웃던게 어제같았는데 지금 둘다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그때는 정말 미안했어. 반 아이들이 너와 내가 사귀고 연애 편지를 주고 받는다고하고, 심지어 다른 반 아이들도 너와 내가 사귀고 연애 편지를 주고 받는다는 말을 하니 내가 화를 주체할 수 없었어.네가 나에게 준 신문들을 난로에 넣어버린 것을 나는 정말 후회하고 있어. 아무리 화가 나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 한다해도 그런 행동은 하면 안되는 건데 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그런 행동을 했어.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그런 행동은 절대 하지 않을거야.네가 준 신문의 가치를 그떈 알지 못 했어.하지만 지금은 그때 네가 나에게 준 신문의 의미를 정말 잘 알 것 같아. 지금은 서로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지만 만날 기회가 있다면 꼭 너를 만나서 정식으로 사과하고 싶어.이 편지가 너에게 닿을진 모르겠지만 만약 이 편지를 읽게 된다면 나를 용서해줘                       </p><p>너의 짝궁 구윤희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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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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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유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59622</link>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윤희야, 안녕? 나 기억하니? 5학년때 네 짝이었던 수택이야.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정말 반갑다. 너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너가 난로에 신문을 버리고 나서 처음에 실망감을 갖다가 아이들이 너에게 놀려서 힘들었던 너의 입장을 생각해 보니 눈치 없던 내가 잘못이었던 것 같아. 비록 나는 이사를 갔어도 너만은 그 일에 대해 죄책감을 얻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했어. 지금이라도 이 편지를 읽고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해. 다음에 한번 만나자.</p><p>                                                             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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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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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00000003 서율 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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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내가 10살 때 일이 터졌다. 내가 학교에 있을 때 나는 2교시 쉬는시간에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는데 우리 반 중 한 착한 친구가 화장실 변기 위로 가서 내가 싸는 것을 봐서 내가 그 얘의 머리를 진짜 세게 때렸어 근데 내가 쌤한테 내가 때린 것은 이야기 안하고 걔가 한 짓만 이야기 해서 나는 안 혼났고 그 얘만 혼났어. 지금 그 일을 기억하니 내가 정말 못된 사람이었다는 것을 개달았어. 쌤 한테 내가 한 짓도 말 했어야 했는데......  지금 그 애를 만나면 사과를 해야겠다. 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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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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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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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아, 안녕? 나 구윤희야. 5학년 때 네 짝이였어. 기억하니? 너랑 연락이 되서 너무 기뻐. 5학년 겨울방학 때 너가 이사를 갔다고 해서 놀랐거든. 그 이후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했어. 전에 너가 나에게 준 신문을 난로에 던진 거 미안해. 그때 학교에서 너와 나의 대한 소문이 나서 당황하기도 했고 불편해서 그랬어. 하지만 너가 싫어서 그런 건 아니였어. 그래서 너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제와서 사과하는 걸 너가 받아줄 지는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었어. 내 사과를 받아 주겠니?</p><p><br/></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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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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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김예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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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아 안녕? 나 윤희야 그래 정말 미안했어 그때 니가 나한테 신문을 계속 주고 그걸보고 애들이 계속 놀리니가 너무 화나고 짜증나서 니가 준 신문을 전부 난로에 태워버렸어 정말 미안해 그때는 내가 너무 짜증나고 그런 오해 받는게 너무 싫어서 그런 행동을 해버렸어 진짜 미안해 근데 니가 전학을 가버려서 사과도 못 하고 아무것도 못해서 지금이라도 이렇게 편지를 남겨 그리고 다시한번 사과할게 그때 정말 미안했어 그때 너의 기분이 어땠을지 정말 잘 알아 그럼 다시한번 미안하고 니가 꼭 이 편지를 읽었으면 좋겠어 수택이 넌 내 사과 받아줄거라고 믿을게 수택아 그럼 안녕</p><p><br></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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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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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친구들이 수택이에게 11015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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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안녕 수택아.  잘 지내니? 우리는 너의 5학년 같은 반 친구들이야. 5학년 때 우리가 널 많이 놀렸잖아. '보리 방구'라고... 지금 생각해 보니 우린 정말 어리석고 정말 나쁜 친구들이 었던 것 같아. 그 때를 생각해보면 너무 부끄럽다. 지금이라도 사과할께 정말 미안해. 도와주지 못할 망정 널 괴롭히다니 정말 미안해. 다시 널 만난다면 진심으로 사과할께. 지금은 잘 지내니? 지금은 맛있는 밥 잘 먹고 있으면 좋겠다. 우리는 항상 5학년 때를 생각하면 너를 도와주지 못한 점과 괴롭힌 점을 항상 마음속으로  후회하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너랑 윤희가 사귄다고, 연애 편지를 주고 받는다고 소문을 냈었잖아. 그것 때문에 윤희가 화가 나서 네가 준 신문을 난로에 던졌고 그것 때문에 네가 많이 상처 받았을까 항상 걱정했어. 정말 우리는 윤희가 그렇게 화나고 네가 상처를 받을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어. 다시 한 번 사과할께 미안해. 우리는 항상 너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항상 네가 잘 지내길 바라고 있어. 우리는 이 편지로 너의 상처가 지워지기를 바래.</p><p><br/></p><p>학급 친구들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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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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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임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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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택이에게.</p><p><br/></p><p> 안녕, 수택아. 나 기억해? 너와 5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학급친구야. 너와 연락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그동안 많이 미안했거든.</p><p><br/></p><p> 너가 제일 많이 느꼈겠지만 아이들은 너를 좋아하지 않았어. 어려서 그랬다는 뻔한 변명은 하지 않을께. 일부로 미워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 하지만 반 분위기 때문에 나도 함께 너를 피했던 것 같아. 정말 미안해.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어, 내가 나서서 하지 말라고, 괴롭히지 말라고 목소리를 냈었다면, 나 하나라도 네 편이 되어주었다면 너는 그나마 힘들지 않았을텐데.</p><p><br/></p><p> 수택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의 미운 행동들을 견뎌줘서.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이런 말을 하기엔 조금 염치 없지만 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p><p><br/></p><p> 학급 친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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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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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3 김지윤</title>
         <author>chonggyes241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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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아 안녕? 나 구윤희야. 오학년 때 같은 반이었어. 벌써 몇년 전이네. 그 때 일은 정말 미안해. 아직까지도 죄책감이 느껴져. 신문을 보기만 해도 네 생각이 나.넌 그저 내가 준 작은 성의에 고맙다고 신문을 준건데 나는 그 연애 소문이 너무 싫었어. 그래서 우리 둘 사이가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리기 위해 네가 준 신문을 난로에 던졌어.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었어. 분명 그 방법 말고도 상황을 해결할 방법이 있었을텐데 말이야 ㅜㅜ.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할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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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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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 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4022</link>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br></p><p>수택아, 안녕? 정말 오래만이야. 나 기억하니? 나 구윤희야, 초등학교 5학년 때 너의 짝. 이렇게라도 연락이 되니 정말 기쁘다. 사실 정말 미안하고 후회하고 있거든. 우리 5학년 때 짝이였고 선생님이 먼지난다고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으라고 하셨던거던 거 기억나? 생각해보면 늘 밥을 혼자 머었던 너를 배려해서 그려셨던 것 같아. 그덕분에 우리도 깍두기도 나누어 먹었잖아. 근데 너가 고마운 마음으로 줬던 어린이 신문을 다른 친구들이 우리를 사귄다고 놀렸지. 그리고 내가 그만 화가나서 신문을 난로에 태워버렸어.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아직도 후회되. 꼭 그런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였는데... 많이 늦었지만 혹시 날 용서해 주겠니? </p><p><br></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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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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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6 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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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 안녕 윤희야? 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나 오 학년 12월달에 네 짝이였던 수택이야. 그렇게 유명했던 보리 방구 조수택.</p><p> 다른 아이들 모두 내 옆자리에 앉으면 싫어하는 티를 내며 자리를 바꿔달라 했는데, 내가 네 옆자리에 갔는데도 싫어하는 티도 안내고 우리 자리에서 밥 먹을 때 깍두기를 얹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고마움을 표시하려고 신문을 줬던 건데 신문을 난로에 태울 만큼 불편해 할지 몰랐어. 어떻게든 고마움을 표시하려 신문이라도 주려 했는데 너가 싫어할 줄은 몰랐어.</p><p> 난 너가 앞으로 그 때를 회상하며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p><p> 오 학년 때의 기억을 망쳐서 미안해.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내 사과 받아줄 수 있을까?</p><p><br/></p><p>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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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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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4448</link>
         <description><![CDATA[<p>수택이 에게 </p><p>안녕 수택아 나 윤희야</p><p>내가 너와 5학년때 잠시동안 짝이였던거 기억하니?</p><p>그 짧았던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 그 중 너가 보답으로 준 신문을 난로에 태워버린일은 정말 미안해. </p><p>내가 갑자기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하고 져질러버린 일인거 같아. 내가 어떻게 생각했던 너가 받은 고통은</p><p>뭐든 내 생각 이상일 것 같아 </p><p>지금이라도 나를 용서해 주겠니?</p><p><br/></p><p>윤희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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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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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택이에게 (11024 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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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수택아. 우리는 너의 5학년 학급 친구들이야. 사실 우리가 이렇게 갑자기 연락하는 것도 당황스러울 것 같고, 조금 염치가 없어보일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어른이 되고 나니 지난 날 네게 했던 모든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것 알게 되어서 다같이 너에게 사과하려고 해. </p><p> 우선 수택아, 우리 모두 네게 정말 미안해. 변명같겠지만 우리는 그 때 너를 놀리는게 잘못된 행동인지 몰랐어. 지난 날 네가 더럽다고 피해다닌 것도, '보리 방구'라는 별명을 붙인 것도, 너를 싫어했던 것도 다 잘못된 행동이었어. 애초에 더럽다고 누군가를 놀리고 따돌리는게 옳은 일이 아니기도 하고, 특히 그 당시에는 그러한 점을 더 이해해줬어야 하는 거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네가 참 힘들었을 것 같아. 가난하고 어려운 건 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신문을 배달하며 살아가고 있던 네가 참 대단해. 네가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네가 우리와 조금 달랐던 것 뿐인데 괜히 그런 것 가지고 너를 놀려서 정말 미안해. </p><p> 우리는 정말 반성하고 있어. 그리고 너에게 정말 미안해하고 있고. 어린 마음에 우리랑 조금 다르다고, 조금 가난하고 조금 더럽다고 너를 놀렸던 건데 네가 그걸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은 잘 지내니? 잘 지냈으면 해. 그리고 네가 우리가 만든 나쁜 기억에 너무 아파하지 않았으면 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할게. </p><p> 윤희가 네게 깍두기를 준 것처럼, 우리도 너에게 잘 해줬어야 했는데. 되려 재미만 추구하기 위해 만든 헛소문을 내서 미안해. 윤희가 신문을 난로에 던져버린 것도 결국은 그 소문 때문이었잖아. 우리가 잘못한 점이 이렇게 많은데도 염치 없지만 우리의 사과를 받아줄 수 있겠니?</p><p><br/></p><p>-너의 5학년 학급 친구들이, 진심을 담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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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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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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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 이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4763</link>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수택아, 안녕? 나는 5학년 때 너의 짝이였던 윤희야. 난 니가 이사를 간 뒤에 너를 보지못해서 아쉽고 어떻게 살고있는지 궁금했어. 이사가기전에 </p><p>나에게 주었던 신문을 난로에 태웠던 행동은 정말 미안했어.  그때는 </p><p>아이들이 놀려서 니가준 신문을 태웠어. 기분이 나빴다면 정말 미안해.</p><p>늦었지만 나의 사과를 받아주면 좋겠어. 내  사과를  받아 주겠니?</p><p><br/></p><p>                                                                               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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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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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33 표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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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수택아 </p><p>나 5학년때 너의 짝이었던 윤희야.</p><p>너가 나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신문지를 볼때마다 수택이 너가 계속 생각나서 편지를 썼어 </p><p>너가 준 신문인데 성의를 무시하고 신문을 난로 속에  던져서 미안해 내가 경솔했어.지금이라도 수택이 너가 그일로 아프고 슬프지 않으면 좋겠어...</p><p>정말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p><p> </p><p>     윤희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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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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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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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안녕 수택아</p><p>우리는 5학년 때 너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야.</p><p>너무 긴 시간이 지나버렸지만 그때 윤희랑 연애편지를 주고받았다고 놀렸던 일 사과하고 싶어서 연락해봤어. 너는 윤희가 너한테 빨간 깍두기를 준 게 고마워서 윤희에게 어린이 신문을 준건데 우리가 사귄다고 놀렸지. 미안해. 그땐 우리가 너무 어렸고, 너도 장난으로 받아들일 줄 알고 심하게 놀린거였어. 네 기분도 생각했어야 했는데 마음 상하게 해서 다시 한 번 미안해. 이제라도 우리 사과 받아줄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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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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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34 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5270</link>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안녕 수택아. 난 5학년때 너의 짝이였던 구윤희야.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정말 기뻐. 5학년때 너가 나한테 준 어린이 신문을 난로 속에 던진거 정말 미안해. 그때 너가 이사를 가서 사과를 하지 못했어. 아이들이 우리 둘이 사귄다고 소문이 나서 너무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어. 그리고 내가 너에게 신문을 그만 주라고 으름장을 둬도 말을 듣지 않아서 더 짜증이 나서 신문을 난로에 던져버렸어. 하지만 그때는 내가 너무 어리석은 행동을 한것 같고 생각이 잛았던 것 같아. 아직까지도 겨울에 부츠 안에 신문을 넣는다든지 그리고 신문을 볼 때마다 너의 생각이 나. 지금이라도 내 사과를 받아줘.</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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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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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9 전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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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수택아 우리 기억나니? 우리는 5학년였을 때</p><p>같은 반인 친구들이야. 우리가 너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었지?</p><p>그때 우리가 준 상처가 사라지진 않지만 너에게 짐을 조금이라도</p><p>덜어주기 위해 이렀게 편지를 서보고 있어. 지금은 네가 어디서 뭘</p><p>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편지를 봐 주면 좋겠어.</p><p>우리 모두 너에게 한일들을 반성하고 있어. 특히 구윤희랑 너랑 사귄다고</p><p>소문내서 윤희에게 큰 상처를 주고 너와 윤희에 관계가 나빠지게</p><p>만들어서 미안해. 우리의 사과를 받아 주지 않으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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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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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6314</link>
         <description><![CDATA[<p>구윤희에게</p><p><br/></p><p>안녕 난 너의 짝이였던 조수택이야 기억하니?</p><p>난 지금 너를 원망하고있어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옛날에너가 내가준 신문을 꾸겨서 난로에 던졌을때 나는 너무 너가 착한아이일줄 알았는데 그런행동을 한걸 보고 나는 너한태  너무 화가났어 소문을 없앨려고 그런 행동을 한걸알아도 너무 화가나더라 너는 너가 한 행동을 후회하고있는것 같은데 앞으로는 후회하지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p><p>                                                                             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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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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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1  정성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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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아 안녕? 나 5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윤희야. 그때 너무 미안해서 연락했어 네가 준 신문을 얘들이 놀렸어도 던지는게 아니였는데 네가 준 신문을 그렇게 던져버렸던 내 행동을 후회하고 반성하고있어 이제라도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용서해줄 수 있겠니?</p><p><br/></p><p>윤희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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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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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김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6673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내가 짜증이 많아진거 같은데 그게 부모님한테 도 가는거 같아서 미안하고 친구에게도 쫌 짜증을 내는거 같아서 친구들한테도 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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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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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8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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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택이에게</p><p><br/></p><p>안녕 수택아?</p><p>난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p><p>윤희야.</p><p>우리가 짝꿍이었을 때 기억하니?</p><p>그때 너에게 못되게 굴어서 미안해.</p><p>나는 학급 친구들이 너와 사귄다고 </p><p>놀리는게  싫어서 너가 준 신문을 </p><p>난로에 넣어 불태웠었어.</p><p>너가 많이 속상했을텐데 너무 미안해.</p><p>겨울 부츠에 신문을 넣을 때랑 빼낼 때 </p><p>너 생각이 들어. 지금은 예전에 상처 </p><p>받았던 일들 잊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p><p>아마 날 용서하기 어렵겠지만</p><p>그래도 내 사과 받아주길 바랄게.</p><p><br/></p><p>윤희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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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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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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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희야, 안녕? 나 수택이야. 엄청 오랜만에 연락이 되니 반갑다. 비록 지금은 집안 상황이 많이 나아졌지만 오 학년 때 네가 준 깍두기는 내가 허연 깍두기만 먹어봐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어. 또, 예전에 네가 내가 준 신문 태워버린거에 대해서 죄책감 가지지 않으면 해. 그 때 내가 너한테 신문만 주었던건 줄 수 있는게 신문밖에 없어서 그랬어. 네가 신문을 태워버린걸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매일같이 신문을 주니 너도 부담되었고 애들 때문에 힘들었을거라고 생각되더라. 그리고 나 지금도 너한테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 다른 애들과 달리 너는 날 놀리지도 않고 챙겨주기까지 했으니까. 나는 그때 겉으론 티가 안 날지도 모르겠지만 많이 고마워하고 있었어. 다음에 또 한번 만나게 되면 내가 밥 한끼라도 살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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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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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 박노아</title>
         <author>chonggyes2411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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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13살 때 엄마는 내가 인터넷을 하는 것을 엄격하게 통제하였고 나는 그런 엄마에게 불만을 품었어. 나는 인터넷이 너무도 하고 싶어 엘리하이 테블릿을 초기화 시키고 엄마 폰에 서버를 뚫어 인터넷을 보았어. 그런데 3개월 후 엄마는 나의 행동의 의문을 품고 나를 감시하다가 내가 폰이랑 테블릿을 초기화 시킨것을 알아차렸지. 나는 그날 엄마한테 엄청 혼났고 다시는 인터넷을 숨어 보지 않기로 성찰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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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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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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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안녕, 윤희야. 나 5학년 때 같은반이었던 수택이야. 나는 네가 짝궁이 되어서 좋았어. 그때 네가 준 깍두기가 너무 고마웠어. 그래서 나도 보답을 하려고 어린이 신문을 주었었지. 하지만 그것 때문에 사귄다는 소문이 났지. 그래서 너가 아니라고 하기 위해서 신문을 버렸지. 난 그때는 속상했지만 지금은 괜찮아.  나는 그때 형편이 않좋아서 이사를 갔던거야. 괜히 나 때문에 마음 고생 않하면 좋겠어. 나중에 만나면 인사라도 한번하자.</p><p><br></p><p>                                                                 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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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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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2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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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윤희야  나 수택이야.</p><p>나 오학년때 네짝이었던 수택이야.</p><p>오랜만에 연락되니깐 기분이좋다.너가 나에게 깍두기를 주었을때 행복해서 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위해 </p><p>어린이 신문을 주었는데 너가 난로에 신문을 넣었을때</p><p>실망감이 들었어 .</p><p>소문을 없앨 려고 그런행동을 한것같아.앞으로는 후회하지않고 잘살았으면 좋겠어.</p><p>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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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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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박연제</title>
         <author>chonggyes2411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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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희에게</p><p>윤희야, 안녕? 나 5학년 때 너랑 짝꿍이였던 수택이야. 그때 너에게 고마운 일이 많았어. 내가 허연 깍두기를 계속 가지고 왔는데 너가 아주 먹음직스러운 깍두기를 내게 몇번 주어서 고마웠어.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어린이 신문으로 보답했는데 너가 기분 나빠할지 몰랐어. 내가 사과할게, 미안해. 그리고 너가 나한테 미안한 마음을 아직 가지고 있다고 들었어. 걱정 안 해도 돼. 나는 지금 엄청 행복하게 살고있어! 그러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말고 너도 행복하게 살아. 안녕!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또 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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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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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박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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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10살에 밤에 부모님 몰래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을 봤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몰래 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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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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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류화정 </title>
         <author>chonggyes24110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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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친구랑 놀았을 때 친구랑 하고 싶은 것이 달라 말싸움을 했었는데 집에 갔는데 친구가 내가 잘못한 것만 말했어가지고 친구 엄마가 내 엄마한테 이야기해 혼이 나 엄마한테 있었던 일을 제대로 이야기해 그 친구도 혼이 났다<br>앞으로는 친구에게 양보를 잘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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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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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8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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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너무 생각이 나지 않아서 훌훌의 제목을 활활로 바꿔 버린 것의 나의 지능을 성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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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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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00000009김예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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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옛날에 전동킥보드를 타지 말라고 했는데 또 타서 혼났습니다 성찰하게씁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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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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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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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 구글에서 해킹을 검색해 메타스플로잇이라는 칼리 리눅스 부설 프로그램으로 엄마 폰의 IP를 가짜 해킹 사이트를 전송해서 알아낸 뒤 폰 자체와 엄마 계정을 뚫어 패밀리 링크를 뚫었는데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 (걸리지는 않았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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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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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김서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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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6학년 때 나랑 가끔씩 연락을 주고 받던 친구가 한명 있었다.나는 그 친구에게 잘해 준적이 없지만 그 친구는 나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였다.겨울 방학이 오고 내 생일에 그 친구는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하지만 나는 그 선물이 마음에 안 들어서 도로 돌려주었다.(나는 그 친구 생일 때 선무 안 줌;;)지금보니 그친구에게 했던 나의 행동이 잘못된 것같다.그 친구의 정성을 무시한 것 같다.그 친구에게 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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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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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5 류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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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우리반에는 딱지같은 것이 유행했었다. 그래서 나도 많은 딱지를 가지고 있었다. 딱지 중에는 100원 500원 짜리도 있지만 비싼 건 1000원 5000원 짜리도 있었다. 그리고 나는 대부분 싼 것들이어서 비싼 것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반에 비싼 딱지를 많이 갖고 있는 얘가 딴 곳을 보는 사이 그 얘의 딱지를 몰래 훔쳐갔다. 그 친구는 딱지가 없어진 것을 보고 소리 꽥 지를 줄 알았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어 약간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 그 때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싸이코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일을 반성하고 남의 물건에 손을 대지 않기를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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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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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71528</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1학년떄 같은 반이였던 김준호를 팼는데 내가 그떄 너무 많이 팬것같아서 미안하고 반성을 하고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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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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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성찰일지(11012김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717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9살?10살? 즈음 친구와 싸운적이 있다.</p><p>그때 내가 놀고 있을때 친구가 방해한적이 있다.그래서 내가 조~~금 심한말을 조~~~금 했는데 걔가 그걸 선생님에게 일러받쳤었다. 그래서 말을 </p><p>했는데 선생님이 화를 내셔서 조금 화를 냈더니... 그대로 엄마한테 연락.</p><p>이상해서 엄마한테 모든일을 말했더니 그대로 교육청으로 가진 않고 </p><p>그냥 울 엄마한테 겁내 혼나서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 끝이 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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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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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71892</link>
         <description><![CDATA[<p>몰폰이 너무하고 싶어서 시간제한을 아빠폰으로 해제시켜서 했어. 후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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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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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71943</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영어학원을 다녔었어. 그런데 갑자기 원래있던 영어선생님 대신에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을 하셨는데. 어린마음에 대머리가 신기해서 만져보려고 했어. 많이 반성하고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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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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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임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nggyet8077/ac0ldv0b11ttbai/wish/3054272194</link>
         <description><![CDATA[<p> 부모님을 속이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다.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계속 하고 있었던 점을 성찰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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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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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양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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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윤희야. 날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5학년 때 니 짝꿍이었던 수택이야. 방학 이후로 다시는 못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되다니 정말 반갑다. 너한테 하고 싶은 말들이 있었거든.</p><p>그때는 정말 찢어지게 가난했어서 씻을 돈도 없었어. 학교 친구들도 당연히 냄새나는 나한테 다가오고 싶지 않았겠지. 그래서 항상 내가 먼저 선생님께 바꿔달라고 한 거였어. 그러다가 너랑 짝꿍이 된 거야. 난 처음엔 너가 날 싫어할 줄 알았어. 그렇지만 넌 싫어하는 티를 내지 않았었지. </p><p>그때는 정말 고마웠어.</p><p>그리고 진눈깨비 오는 날, 니가 나에게 깍두기 줬던 거 기억나? 넌 기억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고마웠어. 그래서 뭐라도 보답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그 신문을 준 거야. 그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거라곤 그 신문이 전부였거든.</p><p>그런데 난 정말 고마워서 준 거였는데 친구들은 다르게 받아들였나봐. 난 정말 그게 그렇게 소문이 날 줄은 몰랐어. 그리고 니가 그 신문을 난로에 던져 넣어버렸을 때, 그땐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 처음엔 너한테 정말 화가나고 서운했어. 내 진심이 무시당한 느낌이 들어서 그랬나봐.</p><p>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도 참 당황스러웠겠더라. 그 때는 우리 다 너무 어렸잖아. 그러니까 그 일에 대해서 죄책감 가지지 않아도 돼. 우리 같이 언제 밥 한 번 먹자.</p><p><br/></p><p>수택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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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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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3 표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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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몸장난을 치다가 그친구의 거시기를 실수로 때려버렸습니다 성찰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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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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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zem이라는 앱을 4년 째 뚫고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이제부터 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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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3: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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