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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by 교사50</title>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link>
      <description>지문 깊이 읽기-진로 및 관심사와 연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7: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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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홍길동 &lt;-제목 칸에 학번, 이름 기재</title>
         <author>gmbht200050</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wish/1890623126</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2013학년도 9월 고3 비문학 헤로도토스 19-22번<br>&nbsp;* 문학 작품이면 제목만 기재해도 됨(예. 손창섭, '잉여인간').&nbsp;<br>&nbsp; &nbsp; 비문학 지문 중 수업시간에 다룬 것은 출처/핵심 키워드만 제시해도 됨<br>&nbsp; &nbsp; 수업 때 안 다룬 비문학 지문이나 신문기사면 첨부파일로 올리고 출처 밝히기(한글파일, pdf 파일, 캡처한 사진 파일)<br>&nbsp; &nbsp; 신문기사를 제재로 활용할 경우 링크 주소를 올려도 무방함<br><br>2. 깊이 읽기 내용<br>@%$&amp;(*##^%@%@@*^@@@@@!#%*^%((%ㅇㄴ-23000000000000011111111111111@#######################################%&amp;#%*&amp;&am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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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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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부파일 올리는 방법</title>
         <author>gmbht200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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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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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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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정욱진</title>
         <author>Uk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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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연합뉴스 신문 한기천 기자 2021-05-03-코로나 감염 혈관질환, 스파이크 단백질이 직접 일으킨다.<br>&nbsp;내용: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 세포에 감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코로나의 표면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의 ACE-2 수용체와 결합해야 한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스파이크 단백질이 바이러스의 침투로를 여는 역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혈관을 직접 손상해 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바이러스를 포함하지 않은 스파이크 단백질과&nbsp; ACE-2&nbsp; 수용체가 결합만 해도 ACE-2로부터 미토콘드리아로 가는 분자 신호가 교란됐고, 이것이 미토콘드리아의 손상과 파괴로 이어졌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즉,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와 결합하기만 하면 혈관계 세포를 심각하게 손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br>2. 깊이 읽기 내용<br>&nbsp;이 기사를 읽고, 전에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로나 치료제로 기능할 수 있는 스파이크 결합 저해제를 설계했던 경험이 기억이 났다. 스파이크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로 인체의 세포에 있는 ACE-2와 결합하여 감염을 시작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 설계에서 사용한 아이디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보다 먼저 ACE-2에 결합하는 화합물을 만들어 신체에 주입한다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와 결합하여 감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가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서 이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결합하기 전에 먼저 결합시키는 것이다.<br>&nbsp;(기사를 읽고 깨달은 점, 알게된 점)이 기사의 내용은 위에 요약했듯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의 ACE-2와 결합하는 것으로 인해 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의 기사를 읽고 난 후, 나는 원래 가지고 있었던 생각에 부족했던, 혹은 잘못되었던 것을 발견했고, 더 깊이 생각해보았다. 나의 생각에 부족했던 부분은 코로나로 인한 혈관 질환이 코로나 자체가 아니라 코로나의 스파이크 단백질과 인체의 ACE-2가 결합하는 것에서 기인한다면 내가 설계했었던 코로나 치료제도 가짜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와 결합도 혈관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br>&nbsp;(기사에 대한 생각)이 기사에 따르면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와 결합하는 것은 ACE-2로부터 미토콘드리아로 가는 분자 신호를 교란시키고, 내피세포에&nbsp; 염증을 생기게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시킬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많은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 중인 코로나 백신을 살펴보면, 기본 원리는 몸 속에서 가짜 스파이크 단백질이 생성되도록 한 뒤, 이를 이용해 몸 속 면역세포들이 바이러스의 싸울 수 있는 항체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물론 백신이 부작용이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항체가 잘 생성되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스파이크 단백질과 ACE-2의 결합이 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코로나에 감염될 확률을 줄임으로써 확산세를 죽이는 것이 근본적으로 해결해야할 부분이기 때문에 위 기사에서 말하는 내용은 큰 영향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br>&nbsp;(기사를 읽고 난 후 새롭게 생각해 낸 해결책(?)) '기사에서는 스파이크 단백질과 인체의 ACE-2가 결합하는 것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가짜 ACE-2 수용체를 만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코로나 치료제를 설계했을 때에는 바이러스 물질이 없는 가짜 스파이크를 이용해서 보호했다면, 이번 아이디어는 가짜 ACE-2 수용체가 인체의 수용체 대신 코로나와 결합하여 보호하는 것이다. 이후 조사해본 결과, 실제로 한 연구팀에 의해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나노트랩'이라는 이름의 기술을 개발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궁극적인 바이러스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http://m.segye.com/view/2021042851818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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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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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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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작품: 고층 빌딩 유리창닦이의 편지<br><br>&nbsp;이 작품은 고층 빌딩 유리창닦이의 시선에서 본 고층 빌딩의 안과 밖을 통해서 현대사외의소통 단절과 소외를 보여준다.&nbsp;<br>&nbsp;화자가 창을 닦는 힘든 일을 건물 안의 모습을 보는 재미로 넘기고 있었을 것이다. 그와 반대로 건물 안 사람들 중에서 유리창닦이에게 관심을 주는 사람은 그다지 없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된다. 그렇기에 화자는 더한 단절을 느꼈을 것이다. 이 시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람들 간에 단절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윗집에 어떤 이웃이 이사 왔는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축하할 일이 생겼는지 등과 같은 것들 말이다.<br> 현대사회에서는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강조되고 있다. '사생활'이라는 개념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 다양한 연구 결과를 찾아보았는데 이 무관심은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점에 있어서 여러가지 모순이 있다고 한다. 나는 무관심이 강조되며 소외 당하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는 이 사회 속에서 그들에게 간섭이 아닌 관심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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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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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현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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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잉여인간<br>2.잉여인간이라는 제목에 의미는 쓸모없는 사람이란는 뜻인데 잉여인간에 등장인물인 만기 봉우 익준이 제목에서 말하는 잉여인간이다. 잉여인간을 읽으면서 3명에 상황을 듣다보니까 잉여인간이 꼭 개을러 가지고 잉여인간이 되는게 아니라 주변 환경으로 인해서 잉여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그리고 잉여인간을 다 본 후 만기와 익준이 봉우 아내의 장례식을 치뤄주는 장면을 보고 서로 자신의 친구 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도 챙겨주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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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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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박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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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단계적 일상회복과 전면등교로 인한 키즈 패션 브랜드 관련 신문기사<br>(https://www.dailian.co.kr/news/view/1053855/?sc=Naver)<br><br>2. 깊이 읽기 내용<br>먼저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에는 학교의 오프라인 수업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온,오프라인 병행을 하며 등교를 하는 날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2021년에는 교육부가 등교 수업을 늘리기 위해 노력 했고, 현재는 전국의 대부분의 학교가 전면등교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 브랜드에서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기사에서 유명한 아동 패션 브랜드들 몇몇은 작년 같은 기간대비 올해 매출이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전면등교 시행으로 인해 키즈 브랜드에서는 백팩세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고도 한다. 이렇게 단계적 일상회복과 전면등교로 인해 외출이 많아지면서 키즈 패션 브랜드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요즘 이른 추위에 따라 패딩 아이템 등 겨울의복 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했다. 빨리 성장하는 아동들은 매년 옷을 비교적 빨리 교체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따라 패션 브랜드들은 시즌에 따른 신상을 내놓으면서 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했다. 기사에서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한 명의 아이를 위해 식구들이 아낌없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에잇 포켓이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저출산으로 인해 오히려 키즈 패션 브랜드들은 인기와 함께 수익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이러한 이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마지막으로 어느 한 브랜드가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리버서블 스타일 제품을 냈다고 하는데 요즘 이런 리버서블 스타일의 옷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키즈 패션에도 이를 반영해 인기를 끌려는 브랜드의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기사를 읽고 몰랐던 새로운 용어나 키즈 패션 브랜드의 신선한 전략과 그로 인한 이득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서는 놀라웠다. 패션 브랜드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득이 되는 미래와 유행에 따른 패션 전망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키즈 패션 브랜드에 대해서도 더 관심이 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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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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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강하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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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2019학년도 3월 고2 비문학 상과 상변화 26-30번<br>2. 깊이 읽기<br><strong><em>고체</em></strong>-부피,모양 일정/서로 고정<br><strong><em>액체</em></strong>-부피,모양 일정x/무질서<br><strong><em>기체</em></strong>-부피,모양 일정x/분자 간 인력 작음<br><strong><em>상변화</em></strong>-전환<br>고체상과 액체상이 평형을 이루는 선을 <strong><em>융해곡선</em></strong><br>고체상과 기체상이 평형을 이루는 선을 <strong><em>승화곡선</em></strong><br>액체상과 기체상이 평형을 이루는 선을 <br><strong><em>증기압력곡선</em></strong>이라고 한다<br>운동 에너지가 큰 분자들은 분자 간 인력 극복<br>-&gt;증발/기체<br>기체분자 중 일부는 에너지를 잃고 응결/액체<br>액체 증발과 기체 응결이 거시적으로 평형유지<br><strong><em>삼중점-</em></strong>세 개의 상이&nbsp; 평형을 이루고 공존<br><strong><em>임계점-</em></strong>액체도 기체도 아닌 초임계 유체를 형성&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느낀점-상변화와 여러 상들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승화,융해,분자 등 교과목에서 들어본 개념들이 나와서 신기하고 더 이해하기 수월했다고 느낄 수 있었다. 새로 배운 상변화 그래프에서 평형을 이루는 선인 융해곡선과 승화곡선, 증기압력곡선은 처음 보는 개념이라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해가 됐고 앞으로 하게 될 실험들과 지금까지 해왔던 실험들 속에서 이런 과정이 포함되어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상변화 이외의 다른 개념들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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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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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안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wish/1901170790</link>
         <description><![CDATA[<div>1 2016년 고2 6월 16번~19번<br>2 이 지문에서는 욕망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소개하고 입장을 비교하고 있다. 맹자는 인간이 본래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살면서 욕망이 생기게 된다는 성선설을 주장하고, 순자는 태생적으로 이기적이고 질투와 시기가 심한 인간의 악한 본성에서 욕망이 우러나온다는 성악설을 주장했다. 한비자는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고 본것은 순자와 동일하지만 순자와 달리 본성을 교화할 수 없다고 보았다. 이 지문을 읽고나서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이들중에서 성선설을 얘기한 맹자의 주장이 가장 타당하다고 느꼈다. 우리들은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고 하는 위험한 상황을 목격하게 되면 누구나 구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누군가 위험에 처했을때 구하려는 선한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처음에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후에 욕망을 가지게 된다. 사람들이 범죄나 일탈과 같은 행위를 저지르는 것은 차별적 교제 이론과 기능론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는데 차별적 교제 이론에서는 잘못된 행위를 학습했기 때문에 일탈을 저지른다고 바라보며 기능론에서는 현재 교육제도가 미비하기 때문에 일탈을 저지르게 된다고 본다. 이렇게 아이들은 본래 선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욕망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순자는 아이들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인위적으로 선이 발현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그것보다는 아이들의 본성은 선하지만 후에 불가피하게 학습된 악으로 인해 일탈을 저지르지 않도록 도와주고 욕망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나는 아이들이 미비한 제도로 인하여 욕망을 올바르게 표출하지 못하고 일탈을 저지르는 행위를 막기 위해 교육 제도를 올바르게 정비해야하며 어린 아이들이 제대로 사회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후에 아이들을 올바르게 사회화시키고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게 도와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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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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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유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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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1년 수능, 불확정성 원리<br><br>양자 역학에서 우리가 가진 ‘언어’로는 형용할 수 없는 개념에 부재가 존재한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서로 상보적인 관계를 동시에 갖는 상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자 역학의 세계에서는 기본적인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계이기에 리처드 파인만의 언어를 빌려 오자면 ‘양자 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양자 물리학의 아버지인 보어는 상보성을 주장하였다. 상보성이란 무엇을 질문하느냐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온다는 것이다. 이에 파생된 것이 빛의 입자와 파동의 중첩 상태를 설명하는 ’코펜하겐 해석‘,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알 수 없는 ’불확정성의 원리‘가 있다. 기존의 하이젠 베르크와 아인슈타인과의 대립 구도는 상당히 흥미롭다. 하이젠베르크는 전자의 위치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라고 한다. 측정이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위치를 왜 측정할 수 없는지 물었다. 지금은 기술이 시원찮아 측정할 수 없지만 그것이 전자의 위치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지문에서 다루는 불확정성의 원리는 이에 대한 대답이다.</div><div>&nbsp; &nbsp;</div><div>보어에 따르면 전자는 그 자체로 실재가 아니다. 측정 행위 중에 실재가 된다는 것이다. 불확정성의 원리에 따라 측정 과정 중 그 대상을 필연적으로 교란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본래의 성질이 아니다. 아인슈타인은 전자란 실재한다고 한다. 직관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는 철학의 영역이다. ’실재란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분명 존재하지만 기술할 수 없다고 부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이다. 보어를 비롯한 신진과학자들은 ‘이해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이해한다는 것이 왜 중요한가? 세상이 그렇게 굴러갈 뿐인데’라고 답하며 그저 그렇게 굴러가는 것들로부터 현대 사회를 이룩하였다. 전자 공학에서 그들은 ‘전자의 위치를 모른다.‘라고 답하기 보다는 ’전자는 이 틀 어딘가에 존재한다.‘ 라고 답하며 자신들이 얼마나 모르는 지를 확실하게 알려준다. 과학과 철학이 만나는 부분으로서 현재 개발되는 AI, 딥러닝 등의 존재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양자 역학의 해석 중 코펜하겐 해석의 ’결 맞음‘의 상태는 현대 양자 컴퓨터에도 적용된다. 19년 네이처에 구글의 논문이 발표 되었는데, 그것은 구글이 53개의 큐비트를 활용한 양자 컴퓨터인 시카모어에 관한 것이었다. (큐비트 : 양자 컴퓨터의 기본 단위, 현재 컴퓨터는 비트를 사용한다.) 이것은 현존하는 최고 성능의 슈퍼 컴퓨터로도 최소 만년이상 걸리는 연산을 단 200초만에 풀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기존에 데카르트의 도약과 뉴턴, 아인슈타인, 보어가 이루어낸 도약 수준의 진보라고 볼 수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관심거리인데 이것이 의미하는 비약이 인류 전체의 비약이라고 봐야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라면 한 그릇을 먹고 굳이 식기 세척기를 사용하지 않고 설거지를 하는 것과 비슷한데, 이러한 생각을 하던 중 우리 삶에 녹아있는 보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양자 컴퓨터를 활용한 '쇼어 알고리즘'은 RSA보안을 뚫기 위한 창으로서 기능하는데 보안외에 적용되는 곳은 어디인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글로벌 기업인 IBM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목하고 있는 것인것 만큼, 나또한 트렌드에 맞춰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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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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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박정원</title>
         <author>gmbhs20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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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2022학년도 9월 고3 비문학 광고 4-9번<br><br>2. 깊이 읽기 내용<br>(가) 광고는 유사하지만 차별적인 상품을 다수의 판매자가 경쟁하며 판매하는 독점적 경쟁 시장에서 그 효과가 가장 크다. 광고는 소비자의 차별적 인지와 선호를 위해 이용되며 이를 통해 판매자는 독점적 지위를 강화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독점적 지위를 누린다는 것은 판매자가 상품의 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공급량, 수요량, 이윤을 모두 고려하여야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그러한 광고를 통해 상품의 차별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방법은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며 가격의 탄력성에 따른 독점적 지위의 강화를 통한 경쟁 제한 효과를 위해 광고를 이용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나) 광고는 광고주의 의도와 상관없이 시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광고는 상품 정보에 노출된 구매자가 상품에 대해 예민해질 때 독점적 경쟁 시장의 판매자간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또한 광고는 독점적 경쟁 시장을 넘어서 경제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개별 광고가 구매자의 대상 상품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와 합쳐지면 경제 전반에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광고의 소비 촉진 효과는 소비를 일으킴과 동시에 소비로 인해 촉진된 생산 활동에서도 환경 오염이 발생하기 때문에 환경 오염에 영향을 미친다는 한계가 있다.<br><br><br>느낀점: 광고를 보기만 하는 입장에서 광고는 단지 소비자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촉구하는 용도로만 쓰이는 줄 알았지만 이번 지문을 읽으면서 그 외의 광고의 중요한 효과들을 알게 되었다. 독점적 경쟁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전반에 걸처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알고 나니 광고 하나를 만들때도 여러 가지를 꼼꼼히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광고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흥미롭기도 했지만 광고가 환경 오염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나니 정말 다양한 분야와 연관되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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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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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이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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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 고3 10월 모의고사 19번~21번 지문<br><br>이 글의 핵심 정보<br>법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면 법 규칙과 법 원리 모두 그에 대응하는 법률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br>이 글의 세부정부<br>조선 시대 형법은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사안을 하나 하나 열거하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실제 발생하는 모든 사안을 열거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어떤 사건에 대응되는 규정이 없을때도 있다 이를 보완하고자 인율비부가 사용되었다<br><br>가 문단에 나오는 1문단에 법 원리주의에 대해 얘기가 나온다 법 원리 주의란&nbsp; 일반적으로 인간이 아니라 법이 통치해야 한다는 말 → 인간이란 감정에 치우쳐 자의적으로 통치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간에 대한 불신을 기초로 순간적 감정과 자신의 이익에 따라 그때그때 변화하지 않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법에 의한 통치가 행해져야 한다는 것 이 원리에 대해 저의 생각은 안 좋은 원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법의 내용이야 어떻든 일단 법이라는 이름으로 성립된 법은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는 식으로 <strong>법의 내용적 정당성</strong>을 도외시하고 <strong>법의 형식적 합법성</strong>만을 강조하게 되면 법에 의한 통치는 오히려 인간에 의한 통치보다 더 무섭게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말살시키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고ㅠ생각하기 때문에 이 원리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나 문단에 나오는 죄형 법정주의 쉽게 풀이하자면 국가가 어떤 자의 행위를 범죄로서 법률상 규정하였다 하여도 처벌하는 데 있어서는 법률로 규정된 형벌에 의해서만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논리 논제에 대해 저의 생각은 이 원리주의도 별로라고 생각한다 왜냐 첫째 법으로 미리 범죄구성요건을 확정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판단자인 판사의 양심의 자유에도 반한기 때문에 둘째 죄형법정주의는 국회에서 제정한 법률에 따라서 처벌하겠다는 것인데, 국회의원들이 오판을 하여 잘못된 처벌규정을 제정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셋째 특별한 사건에 대해 적절하게 처벌하기 힘든다는 문제점도 초래한다 이러한 이유로 죄형 법정주의에 대해서 매우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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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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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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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임세연</title>
         <author>gmbhs190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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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2020년 10월 고3 비문학 / 산소 포화도,분압 문제 38~42<br><a href="https://wdown.ebsi.co.kr/W61001/01exam/20201027/go3/kor_mun_8RDWY647.pdf">https://wdown.ebsi.co.kr/W61001/01exam/20201027/go3/kor_mun_8RDWY647.pdf</a><br><br>2. (산소 포화도: 헤모글로빈 + 산소 결합 정도) + (산소 해리도: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분리된 정도) = 100%<br><br>산소 해리 곡선: 산소 분압에 따른 헤모글로빈의 산소 포화도를 나타냄<br> - 이 곡선은 완만한 s자형<br><br>산소 친화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br>-산소 분압<br>-혈액의 pH -&gt; 감소 -&gt; 헤모글로빈의 산소 친화도 감소 -&gt; 산소 해리 촉진 -&gt; 주변 조직 확산<br>-온도(운동과 같은 신체 운동) -&gt; 상승 -&gt; 모세혈관의 혈액이 쉽게 해리 -&gt; 운동 전 보다 많은 산소 방출<br><br><br>체육 발표 준비를 하면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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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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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남시현(깨끗한 식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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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선우님의 깨끗한 식사라는 작품은 생명존중의 필요성을 주제로 하여 이 글을 썼는데 예전에는 생명을 대할때 생명은 경의의 대상으로 보았지만 현재에는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사라지고 생명을 오직 상품화하는 것을 비판한다 내 꿈은 요리사 인데 이 작품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나도 소,돼지를 떠올리면 하나의 생명으로 인식하기보단 그저 요리의 재료로 떠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어쩔수 없는 희생이라도 조금의 경외심은 가져야할것같다 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생명의 중요성을 한번더 알게되는거 같아서 좋았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요리사가 되었을땐 사람들의 행복만을 위해 요리하는 요리사가 아닌 지구 공동체의 행복을 위하여 요리하는 요리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 할 수 있었던거 같아서 좋았다. 요즘 환경문제로 떠오르고있는 대체육이라는 인공고기가 있다 이 대체육은 이 작품에서 말하는것처럼 생명존중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기에 내가 요리사가 되었을때쯤 앞장서서  대체육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수있는 영향력있는 유명한 요리사가 되고싶다는 느낌도 이 작품에서 얻을 수 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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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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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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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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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사 쪽이라 청소년기에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가 입시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고 왜 수능 날에 입시 경쟁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러 나왔는지 궁금해서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 입시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면 한 번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입시 성공을 했다고 하는 말은 또 다른 누군가는 입시에서 낙오되었다는 소리로 느껴졌다. 손팻말을 들고 나온 청소년들은 입시가 현재의 삶을 포기하도록 강요하는 억압적인 교육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이렇게 청소년들이 직접 나와 입시 제도 전면 폐지에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우리에게 어떻게, 어떤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었따.</div><div>입시에 시달리는 청소년 절반 이상이 수면 부족에 시달리며 스트레스로 인해 만성질환, 우울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며 술과 담배로 해소한다고 한다. 또한 청소년 자살 충동 원인 중 40%가 성적, 진학 문제를 차지했다. 이 때 부정적인 영향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교육을 받을수록 높아진다고 한다. 특히 1학년에서 2학년 보단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입시와 취업에 대한 심적 부담을 유발하여 더 심해진다고 한다. 오히려 사교육을 받지 않을수록 스트레스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반대의 결과라 놀라웠다. 입시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고등학생의 스트레스와 부담을 피할 수는 없지만 우울과 자살에 대한 예방 교육 혹은 자신의 심리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알고 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쪽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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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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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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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이성민</title>
         <author>leesm1029z</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wish/1901239457</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코로나 감염 혈관질환, 스파이크 단백질이 직접 일으킨다 | 연합뉴스<br><br>2. 깊이 읽기 내용<br>&nbsp;나는 추가학습 과정(융합과학)에서 코로나 치료제로써 기능하는 spike결합 저해제를 설계해봤었다. 내가 사용한 아이디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보다 먼저 ACE2 단백질에 결합하는 화합물을 만들어 신체 내에 주입한다면 스파이크와 ACE2의 결합으로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의 감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이다.&nbsp;</div><div>&nbsp;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스파이크 단백질은 크게 세개의 폴리 펩타이드 사슬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 한 개가 ACE2 단백질과 결합한다. 나는 그 중 ACE2 단백질과 결합하는 주요 부위의 아미노산 서열을 PDB서버(protein data bank)를 이용해 찾았다. (EAEDLFYQS 아미노산 서열 이었다..) 그 서열을 가지고 화합물의 안정성과 결합력을 키워주는 몇가지 과정을 거친 뒤 (결합력을 높이기 위해 선택적 친수성을 가질 수 있도록 아미다졸 고리를 포함시켰고, 여러 효소들의 분해로부터 유지하기 위해(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아미노산 링커를 이용해 고리화를 시켰다.) 최종 화합물을 설계 했었다. (UCSF Chimera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결과적으로 내가 구했던 화합물은 적절한 결합을 가지는데 실패 했었지만, 나는 이 과정을 통해서 코로나 치료제의 핵심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가지게 되었었다.</div><div>&nbsp;그런데 이 기사를 읽고 우리의 기존 개념에 의문이 생겼다. 어떻게 보면 내가 만들었던, 그리고 이 아이디어가 활용된 치료제들은 바이러스가 포함되지 않은 가짜 스파이크 단백질을 합성하여 ACE2와 먼저 결합하게 함으로서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는다는 개념이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면 내가 치료제라고 생각했던 화합물이 오히려 혈관질환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br>&nbsp;그럼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 논문을 찾아보았다.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CRESAHA.121.318902<br>해석하는게 좀 어려웠지만 읽어보긴 했는데, 스파이크 단백질과 ACE2의 결합이 미토콘드리아의 불안정성을 야기한다는 것, 이것이 혈관질환으로 나타난다는 관찰 결과까지밖에 나와있지 않았다. 그 이유와 작용기작은 향후 연구에서 밝혀야겠다고 적혀있었다.<br>&nbsp;현재 사용하고 있는 코로나 치료제가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식으로 적용된다는 걸 생각해보니까 위의 연구가 현재 치료 방법에 어떤 변화를 주진 않을 것 같고, 바이러스 자체를 무력화시키려는 치료제 개발에 있어서는 내포작용 이전 단계까지(spike 단백질과 ACE2&nbsp; 단백질의 결합)도 막는 방법을 연구해야할 필요를 얘기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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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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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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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택한 지문: 영화 ‘조커’, 모방 범죄 논란에 美경찰당국 경계근무 강화...’최고 수준 경계령’</div><div><br></div><div>2. 깊이 읽기 내용</div><div>&nbsp;연출에 대한 꿈을 가진 이후로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범죄, 일탈 등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민감하게 관찰하게 되었다. 영화 속 범죄에 관련된 책도 읽은 적이 있는데 연출을 하는 사람에게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대한 책임감이 직접적이고 크기 때문에 그 책의 연장선으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 기사를 선정했다. 이기사를 읽기 전 일본에서 영화 ‘조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조커’의 분장을 한 채 지하철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방화 난동을 부린 사건을 뉴스를 통해 접했던 기억이있다. 이 기사에서 미국 경찰당국이 경계근무를 강화한 것은 이사건이 있기 한참전인 영화 ‘조커’ 가 개봉하던 시기였는데 아마 이러한 모방의 위험성을 예상하여 그렇게 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었다. 기사 속 내용처럼 과거에도 이러한 사례들이 있었는데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심야상영하고 있던 도중에 방독면을 쓰고 방탄복과 총기로 무장한 개인이 최루탄을 뿌리고 총기를 난사하면서 12명이사망하고 58명이 다치는 사건인 ‘오로라 사건’ (https://ko.m.wikipedia.org/wiki/2012%EB%85%84_%EC%98%A4%EB%A1%9C%EB%9D%BC_%EC%B4%9D%EA%B8%B0_%EB%82%9C%EC%82%AC_%EC%82%AC%EA%B1%B4)도 그중 하나이다. ‘조커’의 개봉과 동시에 그 사건의 희생자 가족들과 생존자들은 당시의 공포를 떠올리며 괴로움에 떨었다. 특히 반영웅 영화로 불리는 이 영화는 사람들이 광대 마스크를 쓰고 길거리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특권층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더욱이 경계가 필요했다. 그로 인해 이 영화를 제작한 워너브라더스에게 대형 영화사가 사회적 책임을 방기했다는 비난 또한 나왔다. 이에 따라 일부 극장은 조커를 따라 분장을 한관객의 출입을 금지했고 영화사는 현실에서의 폭력을 옹호한 것이 아니고 조커를 영웅으로 그려낸 작품도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 미국에서 R등급을 받는 것도 15세 등급을 받는 일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폭력성보다는 작품성에 주목하였다. 아무래도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국가인 미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모방위험이 적다고 볼 수 있지만 작품의 내적인 부분에 온전히 집중하기 보다도 영화가 그 스토리를 표현하는 방식인연출에 있어서도 경계심을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의 감독, 즉 연출을 맡은 토드 필립스 감독은 “‘존 윅3’에서는 주인공이 300명을 넘게 죽여도 관객들이 웃고 소리 지르는데 왜 ‘조커’만 다르게 보는지 모르겠다”라고 의견을 밝힌 적이 있다. 나는 이 발언이 무책임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존 윅과 조커는 분위기 자체가 다르고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매우 다른 영화이고 애초에 모방범죄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 그러한 분위기에 취해 벌이는 일이기에 토드 감독의 발언은 앞서 말했던 일본 지하철 사건과 같은결과를 간과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또 어떤 종류의 연출을 하든간에 그 속에 담고 있는 메세지와 그 연출 방식의 표현의 자유에 있어 연출가에게는 막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미성년자나정신적 질환이 있는 등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사람에게 노출되었을때의 위험성에 대해 반드시 생각을 해보고 그에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진정한 연출가의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 그러기 위해서는 연출을 하려면 사회에많은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나는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현명한 연출을 하는 감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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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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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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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학년도 수능 홀수형 26-29 비문학 장기 이식과 내인성 레트로 바이러스<br>2. 우리나라에서 장기 이식 부족 문제는 꾸준히 언급되는 문제이다. 장기 이식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동족 이식이다. 하지만 동족 이식 역시 안전한 것은 아니고 사람마다 MHC 분자의 차이로 거부 반응이 나타나기 쉽상이라 실제로 해당 환자에게 맞는 장기를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대체재로 나온 것이 이종이식인데 사람의 조직 및 장기와 유사한 다른 동물의 이식편을 인간에게 이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종이식에서 거부 반응이 훨씬 심하게 일어나는데 대표적으로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이다.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는 생명체를 숙주로 삼아서 숙주의 세포를 파괴한다. 만약 살아남아서 후대에 내려가게 되면 후대의 모든 세포는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를 갖게 된다.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돌연변이를 만들어내고 다른 종의 세포 속에 주입하면 레트로바이러스로 표현되어 감염시킨다.<br>&nbsp;나는 이 지문을 읽고 우선적으로 장기 이식 신청자 수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장 기본적이고 지금 당장 늘어나는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장기 이식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장기 이식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장기 이식 신청을 한 사람이나 뇌사 상태에 빠진 환자들의 보호자가 동의를 해야 장기 이식이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 이 상태로는 장기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나는 태어나자마자 전국민을 장기이식대상자로 삼고 몸에 질병이 생기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또는 종교 등의 타당한 사유로 장기 이식을 하지 않고 싶은 사람에 한하여 해지를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장기 부족으로 죽어나가는 사람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다.<br>&nbsp;두 번째로는 기술 개발이다. 먼저 인공 심장과 같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장비로 장기를 대체하는 기술을 발달시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하는 것인데 지금 인공 심장이 만들어져서 일시적으로 대체하는 데에 쓰이는 것을 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다음은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를 제거하여 이종 이식을 성공시키는 기술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아직은 성공 사례가 없지만 만약 이 기술이 성공한다면 장기 이식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br> 장기 이식 문제에 대해 우리는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환자가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이고 내 가족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하고 가능하다면 장기 이식 신청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겠지만 그게 어려울 경우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기술 개발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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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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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박정빈 (음식) 박기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wish/1907807757</link>
         <description><![CDATA[<div>상품화하는 것을 비판한다 내 꿈은 요리사 인데 이 작품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나도 소,돼지를 떠올리면 하나의 생명으로 인식하기보단 그저 요리의 재료로 떠올리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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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7: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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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임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bht200050/abksspomr8rswvdu/wish/19191174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지문은 혈액의 움직임으로 기체의 이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는 체육 시간에 체육에 관련된 사건과 자신의 진로희망과 관련지어 준비운동에 관하여 조사하였다. 거기서 ‘준비운동은 심박수를 증가시킨 후 모세혈관을 팽창시켜 우리 몸의 필요한 곳에 근육을 움직일 수 있게 산소와 그 외 물질을 신속하게 보낸다.’라고 했다. 지문에서도&nbsp;</div><div>운동을 통해 자신의 신체 온도를 상승시켜 모세혈관의 혈액이 쉽게 해리되어 운동 전 보다 많은 산소를 방출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nbsp;</div><div>준비운동과 혈액의 관련성에 대해서 깊게 알고 싶어 따로 조사를 해보니&nbsp;</div><div>‘우리 몸은 탄력이나 유연성을 높이려면 그 부위들의 온도를 높여줘서 가동성을 좋게 하여 수행력을 향상시켜 줘야 해야 한다. 온도를 높이려면 주로 동체에 머물러 있는 혈액을 재빨리 팔, 다리로 보내어 혈류량을 증가시켜 주면 된다고 한다.</div><div>이러한 과정을 운동 중 ‘혈액의 재분배’라 하는데 이것이 빨리 잘 이뤄지면 그만큼 근육과 건이 따뜻해지기 때문에 탄력과 유연성이 증가하고 실질적인 운동이 진행되는 것이라고 한다.</div><div>운동 시에는 골격근이 필요로 하는 산소요구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간장, 신장 등 비활동 조직에는 혈류량이 감소하는 반면에 활동근(주동근)에는 혈류량이 증가해야 한다. 즉 운동 시 근육의 혈류량의 증가와 내장기관의 혈류량 감소는 운동 강도에 따라 직선적으로 변화한다.’ 이와 같은 관련도를 알게 되었다. 혈액을 통해서 산소가 우리몸에 작용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준비운동이 우리몸에 중요한 이유를 제대로 알게되었다. 이 외에도 산소가 우리몸에 작용하는 사례들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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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22: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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