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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원중 2학년 조선 전기 문화(2-1) by </title>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link>
      <description>조선 전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전시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2 02: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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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조사 방법</title>
         <author>irisin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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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는 각자 맡은 <strong><mark>주제, 학번, 이름</mark></strong>을 함께 적어주세요.<br>예시. 팔만대장경 (20300 이인희)<br><br>2. 자료조사(교과서, 책, 인터넷 등)를 한 후 내가 맡은 문화재에 대한 <strong><mark>간략한 소개를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mark></strong><br><br>3. 마지막에는 <strong><mark>출처</mark></strong>를 꼭 밝혀주세요. (예. 출처-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 등) - <strong><mark>출처 내용은 참고하되, 그대로 옮겨오지 말고 본인이 정리하여 작성해보세요.</mark></strong><br><br>4. 문화재 소개를 작성한 후에는, 다른 친구들이 작성한 글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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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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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유사 (20100 이인희)</title>
         <author>irisinhee</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0923266</link>
         <description><![CDATA[<div>고려시대 충렬왕 시기에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서이다. 불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다양한 전설이나 신화 등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삼국유사는 고조선의 단군설화를 최초로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br><br>-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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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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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만대장경 (20100 이인희)</title>
         <author>irisinhee</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09234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국보 제 32호로, 고려시대대몽항쟁 시기에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대장경이다. 대장경이란 불교 경전을 모은 것을 의미한다. 총 16년 동안 제작되었으며 8만 개의 판수에 다다르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br><br>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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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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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루 (20105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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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자격루는 자동으로 시보를 알려주는 장치가 되어있는 물시계이다.<br>경기도 여주 세종대왕릉에 위치해 있으며 세종16년 (1434년) 장영실,김조,이천등이 제작하였다.<br>시.경.점에 맞추어 종과 북,징을 쳐서 시각을 알리었다.<br>구성은 파수호와 잣대 수수호 시보장치와 동력전달 장치등으로 이루어져있다.<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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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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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옅차분야지도(20120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6045306</link>
         <description><![CDATA[<div>호)<br><br>조선 태조 4년(1395) 음력 12월 석판에 새겨 만든 천문도이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하늘의 모습을 12차와 분야로 배열해 놓은 그림이라는 뜻이다. 이 천문도는 권근을 비롯한 천문학자 류방택과 서운관 직원 등 모두 12명에 의해 만들어졌다. 천문도에는 성도와 함께 24절기에 따른 혼효중성과 28수의 설명과 해당 분야 그리고 해와 달, 동양의 우주구조론, 28수 거극도와 천문도 제작 경위, 제작자에 관한 내용 등이 적혀 있다. 여기에서 혼효중성은 초저녁과 새벽에 남중하는 별(자리)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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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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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정산 (20114이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079999</link>
         <description><![CDATA[<div>칠정산은 세종 때 과학자들은 우리 하늘에서 일어나는 각종 천문현상 및 북극고도 관측과 각종 역법이론을 연구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역법인 칠정산을 만들었다.<br>뜻은 해와 달,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 등 칠정의 움직임을 우리나라 환경에 맞춰 추산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br>칠정산은 내편과 이편으로 나눠진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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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22: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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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측우기 (20124백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154425</link>
         <description><![CDATA[<div>1442년 (세종241442년 (세종24년)부터 조선의 공식적 우량 관측기구였다. 하지만 현재 세종때의 측우기는 받침대만 남아있고 1837년(헌종31442년 (세종241442년 (세종24년)부터 조선의 공식적 우량 관측기구였다. 하지만 현재 세종때의 측우기는 받침대만 남아있고 1837년(헌종3년)에 제작된 금영측우기로 모습을 가늠할 수 있다. 측우기는 지역마다 설치하여 강우시 기록을 하게하여 지역별 연간 강수기록을 수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br>출처 두산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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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2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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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여지승람  (20110신준우)</title>
         <author>junwooshin0127</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188109</link>
         <description><![CDATA[<div>동국여지승람은 조선 성종때의 지리서이다. 성종 때 명의 대명일통지(1462년)가 수입되자 왕이 노사신·양성지 등에 그것을 참고하여 세종 때의 《신찬팔도지리지》를 대본으로 지리서를 편찬케 하였다. 그 사람들은 성종 12년(1481년)에 50권을 완성하였고 성종 17년(1486년)에 증산수정하여 35권을 다시 완성해 간행하였다. 동국여지승람에 각도의 지리가 들어 있다. 각 도별 지도, 역사, 풍속, 궁궐, 학교, 성곽, 산과 하천, 토산물, 역,유명 사적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동국여지승람에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도 기록되어 있다.<br>출처 위키백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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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2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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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동여지도 (20111신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215377</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대동여지도</strong>〉(大東輿地圖)는 고산자(古山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0%95%ED%98%B8">김정호</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1%EB%85%84">1861년</a> 제작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한반도</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B%8F%84">지도</a>이며, 지도첩이다. 3건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B%B3%B4%EB%AC%BC">대한민국의 보물</a>로 지정되어 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8%EB%85%84">2008년</a>에는 대동여지도 목판이 대한민국 보물 제1581호로 지정되었다.또한, 다른지도인 동여도와 마찬가지로 가로 80리, 세로 120리를 한 개의 방안(方眼)으로 하여 한 개 면(面)으로 하고, 2개 면은 한 개 도엽(圖葉)인 목판 한 장에 수용하였다. 그러므로 대동여지도는 전체 지도 도엽은 목판 121매이고, 제책하였을 때의 면수는 213면이다. 그러나 여기에 부록 격인 지도유설·도성도·경조오부도 등이 첨가되었기 때문에 실제 도엽은 126목판 이고, 전체 면수는 227면이다. 전체 크기는 가로 19판, 세로 22층(22첩이라고 표시하기도 한다)이며, 미터법으로 환산하면 가로 360센티미터, 세로 685센티미터이다. 이는 지도의 대량 보급을 염두에 둔 제작 기법으로, 동서 19판을 연폭으로 남북 22첩을 계속 인접하면 한반도 전체의 지도가 되게끔 하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8F%99%EC%97%AC%EC%A7%80%EB%8F%84#cite_note-daedong-7"><sup><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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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0: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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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미자(20121 허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218094</link>
         <description><![CDATA[<div>경연청(經筵廳)에 소장된 고주본(古注本) 《시 詩》·《서 書》·《좌씨전 左氏傳》을 자본(字本)으로 하여 수십만 개의 크고 작은 동활자를 만들어 냈는데, 이 활자는 조선 최초의 동활자로서 그 해의 간지를 붙여 ‘계미자’라 한다. ‘정해자(丁亥字)’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는 성현(成俔)의 《용재총화 慵齋叢話》의 기록에 의하여 1407년의 주조로 보고, 그 해의 간지를 붙인 명칭이다.</div><div>마침내 태종은 1403년 2월 고려 말의 서적원제도(書籍院制度)를 본받아 주자소를 설치하고, 부족한 동철(銅鐵) 수급을 위하여 내부(內府)의 것을 모두 내놓는 한편, 종친·훈신 등의 신하들에게도 자진 공출하게 하였으며, 소요경비는 임금이 개인적으로 내탕금(內帑金)을 내놓아 활자주조를 착수하게 하였다</div><div>그리고 문헌상의 기록으로 전해지는 계미자본도 그 수가 적지 않다. 이 계미자본은 고려에서 1230년대에 주자로 찍어낸 《상정예문 詳定禮文》과 그 이전의 《남명천화상송증도가 南明泉和尙頌證道歌》보다 1세기 반 남짓 뒤지지만, 독일의 구텐베르크(Gutenberg,J.)가 1440년대 말 유럽에서 최초로 발명한 금속활자로 찍어낸 책보다는 40년이나 앞선다.</div><div><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계미자(癸未字))]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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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0: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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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은재-양부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277030</link>
         <description><![CDATA[<div>양부일구는 솥뚜껑을 뒤집어 놓은 듯한 모습을 한 해시계라는 뜻으로 세종 때 만들어졌고 종묘 남쪽거리와 혜정교 옆에 설치해서 공중 해시계로 썼었다.1434년 세종 16년에 제작이 되었고 양부일구의 제작자는 불분명하지만  “이순지에게 명해 의상을 교정하게 하니, 곧 지금의 간의·규표·대평·현주·앙부일구와 보루각·흠경각은 모두 이순지가 세종의 명을 받아 이룬 것이다”라고 세종의 아들 세조 실록에 쓰여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종 때 제작된 양부일구는 현재 남아 있지 않고 현존하는 양부일구는 모두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이다.  문헌 기록을 통해 보자면 조선 후기의 양부일구와 세종 때의 것은 차이가 있다. 시각 표시를 12지신의 동물그림 대신 글자로 했다는 점, 조선 후기 시헌력(時憲曆)으로 역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제(時制)가 기존의 1일 100각법에서 96각법으로 변경되어 시각 눈금이 달라졌다는 점, 그리고 주천도수가 365 1/4도에서 360도로 바뀌면서 한양의 북극고도가 달라졌다는 점 등이 그 차이이다. 한양의 위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영침을 한양의 북극고도에 맞추어 설치함으로써 한양을 기준으로 한 국가 표준시계가 탄생하였다. 양부일구는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기선과 시각선의 눈금을 읽으면 별도의 계산 없이 그때의 시각과 절기를 곧바로 알 수 있어 백성들도 편히 시간을 알 수 있었다. 앞에서 이미 말했듯 양부일구가 혜정교 옆과 종묘 남쪽에 설치했다는 점에서 일반인들이 왕래하는 대로변에 설치한 것과 글자가 아닌 12지신의 동물 그림으로 시각을 표기했다는 것에서 양부일구는 세종이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까지 배려해 만든 시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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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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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약집성방(20112엄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88304815</link>
         <description><![CDATA[<div>1431년에 집현전 직제학 유효통, 전의감정 노중례, 동 부정 박윤덕이 1년여에 걸친 작업 끝에 1433년 6월에 완성한 의약서, 의서이다. 총 85권 30책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책은 1399년 제생원에서 간행한 『향약제생집성방』 30권의 구증과 구방을 기본으로 하여 다시 향약의 모든 방문들을 수집하고, 방서들을 빠짐없이 모아서 분류, 첨가하여 만든 것이다. (향약: 우리나라 향토에서 생산되는 약재를 의미) 세종은 우리나라 사람의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는 우리나라 풍토에 적합하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재가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병과 약에 대한 의토성을 강조하여 의약 제민에 대한 자주적 방책을 세우고자 향약방을 종합적으로 수집한 『향약집성방』을 편집하게 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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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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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강행실도(20106 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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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선전기 직제학 설순 등이 왕명으로 삼강의 모범이 될 만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충신·효자·열녀의 행실을 모아 만든 언행록이자 교훈서이다. 삼강이란 중국 한나라의 유학자인 동중서와 반고가 말한 세 가지 덕목을 뜻한다. 세 가지 덕목은 군위신강, 부위자강, 부위부강 등이다. 이를 풀이하면 임금은 신하에게, 어버이는 자식에게, 남편은 부인에게 근본이라는 뜻이다. 즉, 신하는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자식은 어버이에게 효도하며,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것이다.조선은 유교의 윤리를 바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고자 했기 때문에 ‘삼강’을 매우 중요시했다. 그래서 양반은 물론이고 평민들에게도 충과 효, 열을 강조했다. 여기서 열이란 부인이 두 남편을 섬기지 않는 것, 즉 절개를 뜻한다. 《삼강행실도》는 백성들에게 삼강을 가르칠 목적으로 만들었다. 내용은 삼강의 도리를 다한 충신이나 효자, 열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평민이나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도 넣었는데, 이 때문에 그림을 뜻하는 ‘도’가 제목에 들어갔다.《삼강행실도》에는 113명의 충신과 110명의 효자, 95명의 열녀가 소개되어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부분 중국 사람이고, 우리나라 사람은 충신 6명, 효자 4명, 열녀 6명이 실려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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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1: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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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20103김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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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포함하는 구대륙 지도입니다. 중국에서 수입해온 지도이며, 이 지도에 한국과 일본을 추가하여 만들었습니다. 세계지도의 윤곽은 성교광지도를 따랐고, 당시 지도에 우리나라와 일본은 거의 나오지 않았기에 새로 편집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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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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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천의,간의 (20108박상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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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혼천의 <br>혼천의는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역할을 하였던 기구로 선기옥형,혼의,혼의기라고도 합니다. 삼국시대 후기에서 통일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에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헌상에 남아있는 기록으로는 1433년 정초와 정인지 등이 고전을 조사하고 이천과 장영실 등이 그 제작을 감독하였다고 합니다. 이로부터 천문학의 기본적인 기구로서 표준시계와 같은 구실을 하게 되어 최유지와 이민철 그리고 송이영이 각각 만들었다고 합니다. <br>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보존된 송이영의 혼천의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혼천의는 두 추의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 시계장치와 여러 개의 톱니바퀴에 의하여 연결되었는데, 이는 육합의(六合儀)·삼진의(三辰儀)·지구의(地球儀)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육합의는 24향(向)의 글자가 새겨진 지평환(地平環), 수직으로 주천도(周天度)가 새겨져 있는 천경흑쌍환(天經黑雙環), 위로 36° 기운 북극과 아래로 36° 기운 남극에 걸쳐 주천도가 새겨진 천위적단환(天緯赤單環)으로 이루어져, 동서남북·천정(天頂)·천저(天底)를 정하게 되어 있다.삼진의는 삼진의 흑쌍환(黑雙環)·적도단환(赤道單環)·황도단환(黃道單環), 그 안에 백도단환(白道單環), 제일 안에 양극의 축에 걸쳐 있는 흑도단환(黑道單環) 등으로 이루어졌다. 흑도단환에는 12궁(宮)·24기(氣)와 28수(宿)가 양면에 각각 새겨지고 360으로 분할되어 있으며, 백도단환에는 27개의 못으로 분할하여 28수를 나타냈다. 지구의는 남북극을 축으로 시계장치에 연결하여 1일 1회전하게 하였다.<br><br>2.간의 <br>간의는 조선시대 천문대에 설치되었던 중요한 천문관측기기들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의 각도기와 비슷한 구조를 지녔다고 합니다.<br>그리고 앞에서 말한 혼천의를 간소화 한것이라고도 합니다. 1437년에 완성된 간의제도에 나터난 곽수경법에 따라 대간의와 소간의를 만들었다고 하고 소간의는 대간의를 휴대용으로 축소해 정동으로 다리를 만들고 그 둘레에 수거(도랑)을 파서 자오에 준하여 수평을 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br>간의의 적도환은 주천을 365도 1/4로 나누어 동서로 운전하면서 칠정(七政: 일 ·월과 수 ·화 ·금 ·목 ·토의 5행성) 중 외관입수의 도분을 재며, 12시 100각으로 나눈 백각환은 적도환 안에 있는데, 그것으로 일구를 알고, 밤에는 중성(해가 질 때와 돋을 때 하늘 정남쪽에 보이는 별)을 정했다. 이보다 앞서 1432년 장영실 등이 목제간의를,1438년 구리로 대 ·소 간의를 만들어 대간의는 경회루 북쪽에 있는 간의대에 설치하고, 소간의는 휴대용으로 사용했다. <br><br>출처:네이버 지시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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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2: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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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통감 (20119 최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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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국통감은 성종 때 서거정 등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사서이다. 단군 조선에서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서술했다. 특히 고구려, 백제, 신라를 대등한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한 국가에 치중하였던 이전의 역사성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총56권 28책의 활자본으로 이뤄졌다. 고조선의 건국 연대를 기원전 2333년으로 밝히고 있으며, 삼국시대의 역사를 서술하였음에도 신라의 역사를 추가로 집필하였다는 특징을 지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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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4: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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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자 (20107 김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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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자는 순백색의 바탕흙 (백토白土로 만든 형태) 위에 무색 투명의 유약을 입혀 1,300℃∼1,350℃ 정도에서 환원염으로 구워낸 자기의 일종으로,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고려백자를 계승하여 조선시대에도 다양한 백자기가 제작되었는데, 조선시대 백자가 기본자기로 될 수 있었던 것은 우선 사람들 속에서 풍부한 원료를 이용하여 견고하고 아름다운 자기를 생산하려는 의욕이 높아진 것과 관련된다. 조선백자를 장식적 기법에 따라 구분하면 순백자, 돋을무늬백자, 상감백자, 청화백자, 석간주백자, 진홍백자 등으로, 당시 다양한 종류의 백자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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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5: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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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20123 한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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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은 1443년에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만든 한국어의 표기 문자이다. 훈민정음의 판본에는 국보 70호인 혜례본, 언해본, 예의본이 있고 세종이 훈민정음을 만들게 된 이유와  훈민정음의 원리가 정리되어 있다. 훈민정음은 다른 나라의 문자를 본 뜬 것이 아닌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자로써 의의를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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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5: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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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청사기(20118 이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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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청사기의 태토는 근본적으로 청자의 태토와 비슷하나 한층 더 흑회색을 띠고 있다. 유약은 청자에 비하여 철분의 함유량이 적으며 담청색의 청자유와 황색을 띤 투명한 백색 유약이 입혀졌다.<br><br></div><div>그러나 분청사기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백토의 분장기법에 있다. 백토의 분장기법은 중국에서는 오대(五代)·북송대(北宋代)에 걸쳐 자주요(磁州窯)일대에서 한때 유행했으며 관기(官器)보다는 민간용기로서 생산되었다.<br><br></div><div>조선시대의 분장기법은 무늬를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며, 그릇 표면을 백토로 씌워 백자로 이행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법이 고안되어 율동감 있고 활달한 분청사기만의 특징을 나타내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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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7: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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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석(20115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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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나무위키<br>거북선은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조선 수군의 군함이다. 기존 형태는 기존 조선의 수군의 주력함이었던 판옥선을 개량한것으로 지붕의 덧씌워 방어력을 높이고 포문을 많이 설치하여 사격 공격을 용이하게 하도록 구조를 변경했다. 앞에는 용머리 형태의 충각겸 포문을 달아 돌격전에도 용이하게 설계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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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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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skms3349</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97107295</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왕조실록(20102권민석)<br><br>조선왕조실록은 조선왕조의 시조인 태조로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으로 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 있는 오래되고 방대한 양의 역사서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의 정치, 외교, 군사, 제도, 법률, 경제, 산업, 교통, 통신, 사회, 풍속, 미술, 공예, 종교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망라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그 유례가 없는 귀중한 역사 기록물이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은 그 역사기술에 있어 매우 진실성과 신빙성이 높은 역사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div><div>조선왕조실록의 기초자료 작성에서 실제 편술까지의 편수 간행작업을 직접하였던 사관은 관직으로서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을 제도적으로 보장받았다. 실록의 편찬은 다음 국왕 즉위한 후 실록청을 개설하고 관계관을 배치하여 편찬하였으며 사초는 군주라해도 함부로 열람할 수 없도록 비밀을 보장함으로써 이 실록의 진실성과 신빙성을 확보하였다.</div><div>실록이 완성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에 각각 1부씩 보관하였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사고의 실록들이 병화에 소실되기도 하였으나 그때마다 재출간하거나 보수하여 20세기초까지 정족산, 태백산, 적상산, 오대산의 4사고에 각각 1부씩 전하여 내려왔다.</div><div>정족산, 태백산 사고의 실록은 1910년 일제가 당시 경성제국대학으로 이관하였다가 광복 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그대로 소장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오대산 사고의 실록은 일본으로 반출하여 갔다가 관동대지진으로 소실되어 현재 27책만 남아 있다. 적상산본은 구황궁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가져가 현재 김일성종합대학에 소장되어 있다. 1984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함께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정족산본 및 태백산본을 분리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div><div>조선왕조실록은 정족산본 1,181책, 태백산본 848책, 오대산본 27책, 기타 산엽본 21책을 포함해서 총 2,077책이 일괄적으로 국보 제 15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7년 10월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리고 국보 제151호이다(출처:문화재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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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0: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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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주민 농사직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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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 세종 때 정초 등이 지은 농서. 각 도의 관찰사가 경험 많은 농부들에게서 들은 농사에 관한 지식을 모아 엮었다. 오늘날 전하는 가장 오래된 농서이다<br><br>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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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1: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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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isinhee/abjpt56281g51p27/wish/897227324</link>
         <description><![CDATA[<div>20101권미소 화차 <br> </div><div>1448년(세종 30년) 제작된 병기(兵器)로서 고려 말기에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47819">최무선</a>(崔茂宣)이 화약국에서 제조한 로켓형 화기(火器)인 주화(走火)를 개량한 것이다. 대신기전(大神機箭)·산화신기전(散火神機箭)·중신기전(中神機箭)·소신기전(小神機箭) 등의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병기도설에 기록된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0&amp;docId=21710">신기전</a>에 관한 내용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로켓병기의 기록이다.<br><br>대신기전은 총 길이 5583㎜, 안정막대 길이는 5310.8㎜이며, 지금의 로켓엔진에 해당하는 약통은 길이 695㎜, 직경 102㎜, 두께 16.2㎜, 내경 63.1㎜, 분사구멍 직경 37.5㎜이다. 대나무로 만든 화살대의 윗부분에 한지로 만든 약통을 부착하고, 폭탄에 해당되는 방화통을 약통 위에 올려놓고 <a href="http://100.naver.com/search.nhn?query=%B5%B5%C8%AD%BC%B1">도화선</a>을 약통과 연결하여 신기전이 목표지점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폭발하도록 설계되었다. 약통에는 화약을 채우고 바닥에 지름 37.5mm 크기의 구멍을 뚫어 화약이 연소되면서 가스를 분출시켜 로켓처럼 날아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정거리는 약 2㎞에 달하였다. 세종 때 90개가 제조되어 의주성에서 사용된 기록이 있다.<br><br>산화신기전은 총 길이와 안정막대 길이가 5310.8㎜로 같고, 약통의 제원은 대신기전과 같으나 발화통을 변형하여 윗부분이 지화(地火)와 발화(發火)를 함께 넣어 적을 혼란에 빠뜨릴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중신기전은 총 길이 1455㎜, 안정막대 길이는 1406㎜이며, 약통은 길이 200㎜, 직경 28㎜, 두께 5.7㎜, 내경 16.6㎜, 분사구멍 직경 7.2㎜이다. 약통과 발화통의 구조는 대신기전과 같은 구조로 만들었다.<br><br>소신기전은 총 길이 1152㎜, 안정막대 길이는 1103㎜이며, 약통은 길이 147㎜, 직경 22㎜, 두께 4.2㎜, 내경 11.6㎜, 분사구멍 직경 4㎜이다. 신기전 가운데 가장 작은 형태로서 대신기전 ·중신기전과는 달리 폭발물이 장치되어 있지 않다. 사정거리는 중신기전이 150m, 소신기전이 100m 가량으로 추정된다. 중 ·소신기전의 발사는 1개씩 빈 화살통 같은 곳에 꽂아 발사했으나 1451년(문종 1년) 화차가 제작된 이후로는 화차의 신기전기(神機箭機)에서 주로 발사하였다.<br><br><br><br>병기도설에 의하면 신기전기는 직경 46mm의 둥근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1&amp;docId=10218">나무통</a> 100개를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1&amp;docId=10201">나무상자</a> 속에 7층으로 쌓은 것으로 이 나무구멍에 중 ·소신기전 100개를 꽂고 화차의 발사각도를 조절한 후 각줄의 신기전 점화선을 모아 불을 붙이면 동시에 15발씩 차례로 100발이 발사되었다.</div><div>우리나라가 만든 미사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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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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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20109 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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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찬의 연원은 고려 말기 이제현·안축이인복 등이 편찬하고자 시도한 『국사』에까지 올라간다. 그러나 이제현이 태조에서 숙종까지의 본기만을 편찬했을 뿐 그 나머지까지 완성하지 못했다. 그 본기의 내용은 현전하지 않으나, 다만 각 왕의 본기 말미에 써 붙였던 사찬이 『익재난고』와 『고려사』·『고려사절요』등에 전하고 있다.</div><div>조선이 건국되자 태조 이성계는 1392년(원년) 10월 조준·정도전·정총 등에게 고려시대 역사의 편찬을 명했다. 이에 따라 1395년(태조 4) 정월에 정도전·정총에 의하여 편년체로 서술된 37권의『고려국사』가 편찬되었다. 이 책도 현전하지 않으나, 『태조실록』과 『동문선』에 정도전이 쓴 「진고려국사전」과, 정총이 쓴 「고려국사서」가 수록되어 그 편찬 체재와 편찬 시의 기본원칙 등을 살필 수 있다. 그러나 『고려국사』는 단시일에 편찬되고 또 찬자인 개국공신들의 주관이 개입되었다 하여 비판받았고, 태종이 즉위한 이후 조선 건국 과정에 대한 기록이 부실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었다. 이에 태종은 1414년에 하륜·남재·이숙번,변계량 등에게 개수를 명하였다. 그러나 1416년(태종 16) 개수의 책임자인 하륜이 사망함으로써 완성되지 못하였다.</div><div>그 뒤 세종은 『고려국사』의 공민왕 이후 기사 서술에 잘못이 있음을 지적하고, 1419년(세종 원년) 9월 유관·변계량에게 개수를 명해, 1421년(세종 3) 정월에 완성을 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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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4: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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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여지승람 20110신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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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국여지승람은 각 도의 지리, 풍속, 인물 등을 자세하게 기록한 우리나라의 지리서이다.<br>조선 성종 12년(1481)에 50권을 완성하였고, 성종 16년과 연산군 5년에 수정작업을 했다. 이후 중종 25년(1530)에는 이행, 윤은보 등이 내용을 보완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만들었다.<br>동국여지승람에 각도의 지리가 들어 있다. 각 도별 지도, 역사, 풍속, 궁궐, 학교, 효자와 열녀, 성곽, 산과 하천, 토산물, 역, 다리, 유명 사적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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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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