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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의 글 담벼락 by Minj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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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경험을 친구들과 나누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3 0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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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동해번쩍 서해번쩍 핸드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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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직 시간이 남았는데..괜찮겠지?"나는 어딘가를 향해 걷고 있다.도착한 곳은 건물3층에 있는 영어학원이다.그날은 10월28일 할로윈까지 3일 남았지만 영어학원에서는 할로윈파티를 했다.영어학원에 들어간 순간 맜있는 냄새가 내 식욕을 끌어당겼다.나는 자리를 잡고 치킨,피자,떡볶이 등을 먹었다.<br>&nbsp; 나는 핸드폰을 보다 시간이 좀 지난 것 같아 집으로 돌아왔다.게임하는 도중에 집에 와서 다시 게임을 하려고 주머니에 핸드폰을 찾았는데 핸드폰은 없었다."어?핸드폰이..."<br>&nbsp; 핸드폰이 영어학원에 있을 것 같아 다시 영어학원에 갔지만 핸드폰은 못찾고 시간만 낭비했다.다시 집에 와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서랍,이불안,옷장 등을 다 둘러봤지만 핸드폰은 어디에도 없었다."안돼!!"<br>&nbsp; 포기하고 잠바를 정리하려고 잠바를 꺼냈는데 핸드폰이 나왔다."헉!"마치 종이를 주웠는데 그 종이가 로또1등 당첨종이인 것처럼 기뻤다.가방은 둘러보긴 했는데 잠바안에 깔려있어 핸드폰을 보지 못한 것이었다.가방안에 핸드폰이 있는데 영어학원과 집을 왕복한 것이 후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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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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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수현 - # 다리가 사라질 뻔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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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한 가을 아침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아침 일찍 나갔다. 완전히 춥지는 않았지만 쌀쌀했다. 곧이어 친구가 왔다.<br>&nbsp;우리는 차를 타고 롤러장으로 이동했다 다행히도 아침일찍 온 탓에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우리둘은 신나서 돈을 내고 어서 롤러스케이트로 갈아신었다.<br>&nbsp;지민이는 익숙한지 바로 트랙으로 가서 세바퀴나 도는데, 나는 처음이라 초보트랙에 가서 봉을 잡고 연습했다. 그래도 지민이가 방법을 알려준 덕에 쉽게 탈 수는 있었지만 나는 아직도 허우적 거리고 넘어질뻔했다.<br><br>&nbsp;그렇게 연습하면서 타다보니 지민이랑 같이 스마트폰하면서 탈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진짜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되었다 .<br>&nbsp;롤러스케이트를 신고있던 나의 발이 지끈지끈 아프기 시작하더니 트랙에 있던 의자에 다리도 부딪혀 저주에 걸린 듯 아팠고 고통도 꽤나 있었다 T-T 그래도 금방 나아 다시 타며 열심히 놀았다.<br>&nbsp;그리고 20분 후 우리는 이제 갈 시간이 다 된것이다 짐을 미리싸두고 자리도 대충 정리해두었다.<br>&nbsp;하지만 그럼에도 시간이 남아 조금 더 타며 놀았다. 이번엔 진짜 시간이 다 돼 신발로 갈아신고있는데 그 때 부터 고통이 찾아왔다 나는 정말 아파서 걷지도 못할 뻔했지만 그래도 엘레베이터를 타는 도중 괜찮아져서 지민이랑 다시 쇼핑하면서 놀았다는 그런 이야기이다.<br><br></div><div><em><mark>:) 이 글을 읽으신 사람! 댓글 한개만 남겨주세용~</mark></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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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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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상우 날아오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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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나는 친구들에게 놀자고다.기분좋은 아침햇살,친구들과 재밌게놀고있어다.&nbsp; 그런데 나무와 나무 사이의껴있는 해먹을 발견했다.우리는 해먹으로친구랑 번갈아 타며 재밌게 놀았다.<br>이번에는 내 차례 친구들이 밀어주는데너무 세게 밀어주었다해먹에서 떨어진 나는&nbsp; 너무 아팠다. 숨이안쉬어 지고 정신이 하나도없었다. 피는 철철나고 풀은 몸에 붙어있는 채로근처 친구집으로 부축되며 친구집에서 치료를받았다.&nbsp;<br>이상태에서는 놀수는 없었어서 내집으로갔다. 집에온 나는 엄마한테 상황설명을했지만 혼나고 우울한 상태로 하루가 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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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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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나-그것을 타고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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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한 아침, 세수하듯 얼굴에 물 만큼 땀이 많았다.<br>"오늘 그곳에 가는날!!" 이라고 언니가 입을 열었다.<br>아빠,엄마,언니들,나까지 그곳에 갈 생각 에 들 떠있었다.&nbsp;<br>"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그곳은 주말이라 사람이 많았다.<br>그 뒤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신나며 차 안에서 신나게 노래를 틀며 쿵쾅 쿵쾅!! 날 뛰며 도착할 생각 하며 들 떠 있었다. 4시간 동안 간 보람이 있긴 한거 같다.<br>&nbsp;그곳은 바로 롯데월드!! 풍경도 예뻤다. 짐을 빨리 풀고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짐은 대충 풀고 뛰어가면서 줄을 기다렸다. 내 차례가 다가오고 난 그걸 탔다.<br>&nbsp;하지만 난 그걸 탄걸 후회 한다. 바로 이것은 그네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어른 바이킹이다. 어른 바이킹을 타면 사람들은 전부 손들며 신나하는데 난 아니다. 내 심장이 떨어질것만 같았다.. 언니들은 재밌게 손들며 타는게 부러웠다. 그런데 난 봉잡고 거북이 처럼 목을 무릎 다리 사이로 넣고 탄것이다. 타고나니, 내 머리는 산발이다.. 그래도 즐거웠다.<br>&nbsp;무서워서 다신 안탈것이다. 그럼 어른바이킹을 꼭 타보길 바란다.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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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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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규민-생각보다 위험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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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쌩 어떤친구가 빠르게 놀이터에서 빠져나왔다.<br>"말벌이 있어"그 친구가 말했다 나와 친구들은 빠르게 놀이터에서 나왔다.<br>&nbsp; "얘들아 일단 말벌집을 찾아보자" 친구의 의견이었다 친구가 말벌집을 찾았다 그리고 119가 신고했다 .몇분뒤 119가 도착했다. 119소방차가 커서 정말 심각한 문제같아 보였다. 119가 제거작업을 준비하는 모습을 우리는 몰래 숨어보았다 .몇분뒤 119는 말벌집을 제거하는 모습이 보였다.<br>&nbsp;그러는 사이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지나다니고있었고 우리도 그냥 지나다니고 있었고 모두 별로 관심히 없어 보였다 .나는 생각했다"생각보다 위험했을까?"그리고 구경하면서 날린 내 1시간이 너무 아까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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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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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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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딱딱한 음식의 정체!<br><br>&nbsp;"으악!내 이빨!"나는 이빨이 부서질만큼 아픔이 와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그것도 사람이 많을 급식실에서 소리를 지른것이였다...내 흑역사라고 오해 할정도로 아주 창피한 사건의 날이였다.<br>&nbsp;나는 평소처럼 공부가 끝나 손을 씻고 급식실에 갔다.나는 급식판,수저을 챙기고 음식을 받았다.다 받고 내 자리에 앉아 밥을 먹기 시작했다.그때는 내 단짝,내 베프 최지원은 나랑 번호가 멀어서 같이 애기하면서 밥을 먹지 못했다.그래서 나는 애기를 못하고 혼자 밥을 먹었다.밥을 반정도 먹었을때쯤 내 입에서 딱딱한 음식이 있어서 아무 의심 없이 이빨로 음식을 씹었는데...그 순간 이빨이 너무 아파 그만 급식실에서 소리를 지르고 말았던것이다..내가 소리를 질러 나를 쳐다보는 사람도 있었고 한편은 밥을 먹다 깜짝 놀라는 사람도 있었다.나는 창피했지만 꾸준히 밥을 먹었다.나는 내 입에서 있는 딱딱한 음식은 입에서 꺼냈다.그 딱딱한 음식의 정체를 알고난 뒤에는 나는 충격을 먹었다...그 딱딱한 음식의 정체는 바로...!이빨이였다.이빨이 얼래 흔들렸는데 내가 무시하고 평소처럼 먹어서 그런지 이빨이 빠진거였다.나는 그때는 그걸로 정말 대박이였다고 생각했다.<br>&nbsp; 그런데 입에서 피맛이 나기 시작했다.<br>나는 피맛이 보건실로 향했다.보건실 안에 들어와서 나는 보건쌤에게 급식실에서 일어난 일을 말했다.그러자 보건쌤이 솜을 주시면서 "이 솜으로 피가 나는 곳에 물고 있어~"라고 말씀하셨다.나는 보건쌤의 말을 다 듣고 그 솜을 받아 물었다.그리고 나는 보건쌤에게 인사를 하고 보건실을 빠져나왔다.나는 불편했지만 그걸 참고 피가 안날때까지 솜을 물고 있었다.솜을 물고 있었지만 밖에 나가 애들이랑 놀았다.솔직히 말하면 내가 그때 급식실에서 소리를 질렸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간다.어제든 이일은 죽어서도 평생 기억할것 같다..내 이야기는 끝이다.그럼 안녕~&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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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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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준) 노래방 추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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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갔다 오겠습니다!"</div><div>드디어 오늘이다.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nbsp;<br>친구들과 가는 도중 배스킨라빈스 31을 먹었다.<br>너무 행복했다. 노래방에 도착한후 내가 먼저 부르기로 했다. 무엇을 부를지 고민 하던중이였다.<br>&nbsp; 그런데 친구가 느리다며 리모컨을 빼았었다.<br>그순간 난 삐져서 노래방을 나왔다.&nbsp;<br>"야! 거기서!"&nbsp;<br>친구가 불렀다. 난 있는 힘껏 달렸다. 숨막히는 추격전에서 난 화장실 앞에서&nbsp;<br>"우당탕탕ㅌ아타아당다ㅏㅇㅌ앋탙ㅇ탕닽앙탕탕ㅌ"<br>&nbsp; 그대로 다리 한쪽이 뒤로 빠지면서 넘어졌다.<br>한마디로 슬라이딩을 했다.그대로 추격전이 끝났다.<br>&nbsp; 다시 노래방으로 끌려갔다.솔직히 너무 쪽팔렸다. 친구들이 다음부턴 삐지지마 부터 리모컨 빼았지 않을 께 등등 많은말을 했다.<br>우리반 친구들 중에서 나처럼 쌩쑈를 한 사람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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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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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찬양(잘못간여름휴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676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8월어느날이였다.우리가족과 친구가족이랑 같이여름휴가로 가기로했다.<br>여름휴가목적지에도착하자마자 수영복으로갈아입고계곡물에들어갔다<br>하지만들어가는순간 내몸이 얼어죽을 뻔했다.<br>그래서 어쩔수없이 숙소에돌아와서 TV를 보고있어는데 아빠가 놀기좋은곳을찾았다고 해서<br>그곳으로갔는데 물이많이차갑지않아서 놀고있어는데 점점떨리더니 갑자기 추워져서<br>'에취'하면서 물에서나워서 아빠한테짜증을냈다 아니놀기좋은곳이라면서추워서못놀것같자나나는아빠에게 짜증을내면숙소로 돌아왔다.<br>숙소에있다보니깐 너무심심해서 친구와 물총놀이를 하다가 지루해져서쉬다가맜있는밥<br>을먹으니기분이좋아졌다.<br>나는다시는이곳에안오기로다짐했다.<br>다음엔는더놀기좋은곳으로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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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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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신나는 롤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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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날씨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가을이었다. 우리 동네에서는 딱히 놀게 없어서 수현이와 월성동에 있는 롤러장에 가기로 했다.&nbsp;<br>"월성동까지 버스 타고 가면 오래 걸리니까 우리 엄마 차 타고 갈래?"&nbsp;<br>내가 말했다. 수현이가 알겠다고 했다. 엄마께서 날씨가 덥지도않고 춥지도 않은 가을이었다. 우리동네에서는 딱히 놀게 없어서 수현이와 월성동에 있는 롤러장에 가기로했다.&nbsp;<br>"월성동까지 버스타고 가면 오래걸리니까 우리엄마 차 타고갈래?"&nbsp;<br>내가말했다. 수현이가 알겠다고했다. 엄마께서 태워주셔서 롤러장에 훨씬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다.&nbsp;<br><br>&nbsp;롤러장에서 롤러를 신었는데 발이 엄청 무거워졌다. 가방이랑 핸드폰을 의자에 놔두고 보호장비를 착용했다. 신나게 롤러를 타고 있는데 너무 빠르게 달려서 넘어질 뻔했다.<br>정말 아찔했다.<br>"나 음료수 먹을게 "<br>수현이가 음료수를 산다 해서 나도 샀다. 포도, 딸기맛 음료수를 먹으니 배도 안 고프고 힘이 생겼다. 쉬다가 다시 롤러를 타러 갔다. 수현이랑 같이 타니 더 재밌었다.&nbsp;<br>&nbsp;시간도 다 돼가고 힘들어서 그만 타기로 했다.&nbsp; 롤러를 벗으니 발이 정말 가벼워지고 느낌이 정말 이상했다.&nbsp;<br>"발이 가벼워져서 느낌이 이상한것 같아ㅋㅋ"<br>내가 말했다. 이때까지 이런 적이 많았지만 아직 어색하고 신기했다.특히 신발을 신고 걸을때는 구름위를 걷는것처럼 폭식폭신했다. &nbsp;<br><br>롤러장에서 나온뒤에 다른곳도 가서 신나게놀았다.<br>더 놀고싶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엄마께서 태우러 오셨다. 아쉬웠다ㅠㅠ<br>다음에는 다른 친구랑도 롤러장을 가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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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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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민-시내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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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오늘이다!" 신나는 내가 말했다. 오늘은 시내가는 날이였다. 차를 타고 갈지 지하철을 타고 갈지 의논하다가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가기로 했다. 지하철 역으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갔다. 지하철 역에서 표도 사고 들어가서 탔다. 서서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않 움직여서 신기했다.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도착했다.<br>&nbsp;지하철에서 내린후 시내에 와서 점심으로 쌕쌕버거라는 햄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난뒤 교보문구에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구경하고 보드게임카페에 갔다. 가서 사다리게임, 퍼즐 등등 여러가지 보드게임을 했는데 그 중고양이한테 야채모양 조각을 주면 무거워지면 고양이가 접시를 던질때 지는 게임을 했는데 다른게임을 할때 야채모양조각이 계속 나왔다. 1시간동안 간식도 먹으며 놀았는데 그때 레몬에이드랑 츄러스등의 간식을 먹었다.<br>&nbsp; 5시쯤 까지 놀고 지하철을 타고 아쉬워서 서점같은 곳에 가서 책을 구경하다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타야하은 버스가 안와서 다른 버스를 탔는데 그 버스는 장애인도 탈수있는 버스라고 해서 기억에 남았었다. 집에 왔을때는 6시 쯤이되었고 나는 쉬다가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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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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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온유 뛰어봤자벼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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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와 바다다" 나는 너무 기뻐서소리쳤다. 곧이여나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했다. 그런데 뛰어봤자벼룩이라더니 내가 수영을 잘하는줄알았는데 다른사람들이더잘했다 수영을다하고 숙소에와서 친구와 보드게임을했다. 그리고 수영을다시하러갔다 그런데 작은배가있어서 주인에게 돈을주고 빌렷다 그리고 배를타는데 아빠가밀어줬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뒤집어져서<br>죽을뻔했는데 아빠가들어줘서 살았다. 그리고 숙소에와서 티비를보다가 어느세 밤이됬다. 그리고 밤이깊어지자 꽃게를잡으러같다 그런데......하 진짜뛰어봤자벼룩이다 모두꽃게를잡았는데 나만못잡았다. 우울한마음을뒤로하고 주위에사람이나숙소가없어서 폭죽을 터트렸다 정말예뻤다 다음날아침 밥을먹고 갯벌 체험을갔다 갯벌체험이한창이던 그때 차길에서 쾅하는 소리가아주크게났다 갯벌체험이다된후 집으로가는데<br>차사고가나있었다 그쿵소리가 차사고가나는 소리였던 것이다 어쨋든정말재미있는휴가?였다 (아님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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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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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은-다리에 안올라오면 병에걸리는 증상이 있는것 같은 그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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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 좀 도와줘" 나는 친구에게 말했다 햇살이 눈부시고 내마음이 들뜬날이었다. 엄마의 허락을 늦게 받아서 혼자 가고 있었다. <br>&nbsp; 도착할땐 이미 친구들이 먼저 놀고 있었고, 나는 앞에서 잠시 멈춰있었다. <br>울타리를 넘어가면 바로 개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애들이 빨리들어오라고 제촉을했다.<br>나는 개를 무서워 하지만 약간은 좋아한다. 왜냐하면 귀엽기 때문이다. 다행히 직원분이 개들을 데리고 안으로 가주셨다. 그래도 안에는 아직 무서워서 음료수를 밖에서 먹으며 있었다. 밖에도 개들이 2~3마리 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서워서 다리를 올리고 있었다. 밖에 있는개들은 순해서 내가 있을만했다. 친구들이 안에있어서 나도 어쩔수없이 들어갔다. 그곳에는 덩치큰개가 2마리 있었다 개가 다 순했다. 그 한마리 빼고... 그개는 친구들과 내다리에 자꾸 올라오려고 했다. 나는 그개가 내다리에 올라오는것이 무서웠다. 근데 그개가 내다리를 타고 올라올려했다. '설마 올라올수 있겠어'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을때 바로 그순간 그 개가 내 다리위로 올라왔다. "으악" 나는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모든사람이 나를 쳐다보았다. 그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었다(ㅠ).<br>&nbsp; 그 후론 그개도 놀랐는지 내 다리위로 올라오지 않고 다른친구의 다리로갔다.<br>(<mark>친구야 너도 잘 살아 남아야 해...</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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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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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용이될뻔한 하루 -유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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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이 쨍쨍한 아침이다.<br>친구와 어느밥 가게갈지 친구와버스&nbsp;<br>타고 마라탕집에 갔다. 친구와 걸으면서 마라탕집에갔다.<br>마랑탕집에서많이 담고 4단계로 시켰다.<br>음식이 날올때까지 이야기도하고 음료수도먹고 휴대폰도보았다.<br>마라탕이 늦게 나왔다 그래서 음식을 먹었다.<br>음식을 먹 는데 입에서 불이 날것 같았다 .<br>&nbsp; 친구와 물배를 채우고 마라탕집에서&nbsp;<br>이야기도하고 휴대폰 게임도하고 즐겁게 있다가 걸어서 소화시키고<br>친구와놀았다.&nbsp; 친구와 버스를 기다리면서 버스를올때 까지 이야를 했다.<br>버스가와서에타고 집에갈때까지 휴대폰 게임을 하면서&nbsp;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br>그리고친구와 걸으면서 재미있는 놀이하고도 하고&nbsp; 친고집에 다와서&nbsp; 집으로해어졌다.<br>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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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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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목소리  -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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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드디어 친구들과 약속한 그날이었다.<br>약속한 시간이 되기전 준비를 먼져하고 시간이되길 기다렸다.<br>시간이되고 나와친구들은 노래방으로 향했다.<br>&nbsp; &nbsp; L다음또O담 난 예예예 나와 친구들은 IVE노래를 부르며 놀았다.<br>이렇게 즐겁게놀고 집에가려는 도중&nbsp;<br>&nbsp; &nbsp; &nbsp;띠리링 -------- 전화가 왔다.. 받으려는데.. 끊기고 말았다..ㅠ&nbsp;<br>난 장난기가 발동해 계속 전화를 걸었다. 그 친구도 장난인지 계속 받았다 끊었다를 반복했다.<br>나와친구들은 결국 포기하고 놀이터로 갔다.<br>&nbsp; &nbsp; 놀이터에가서 술레잡기,좀비게임등..재미있는게임 하고 놀았다. 놀고있었는데 띠리링 띠리링 전화 벨소리가 울렸다..&nbsp; 그것은 .... 나의 벨소리 였다.. 그전화 주인공은.. 엄..마<br>1통10통 15통 .... 집으로 가니 마녀같은 엄마가 서게셨다.<br>나의대한 잔소리을 폭풍처럼 말하셧다..내가 말하려는순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br>다음엔 적당히 놀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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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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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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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 순간의 역전<br><br>&nbsp; 지이이잉, 지이이잉. 핸드폰 진동이 울린다.<br>" 여보세요? "<br>" 나 오늘 야구장 갈 껀데 같이 갈래? " 뚱아가 물었다.<br>" 응! " 내가 말했다. 저번에 비가 와서 못 갔는데 드디어 뚱아와 갈수있다니!! 너무 신이 났다. 뚱아네 자동차를 타고 야구장에 도착했다. 뚱아네 엄마, 아빠께서는 주차하러 가신다고 하셔서 가고 우리 둘이 야구장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찾기로 했다. 그런데 자리를 잘 못 보아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뚱아네 엄마, 아빠가 오실 때까지 서서 야구를 보았다.<br>&nbsp; 자리를 찾고 나서 뚱아와 나는 응원도 하고 음식도 먹었다. 처음에는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다른팀이 역전해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서 우리는 간식으로 달고나를 사러 갔다.<br>" 와아아아! "&nbsp;<br>계단을 내려가는 도중에 야구장 안에서 환호성이 들렸다.<br>'무슨 일이지?' 나는 생각했다. 뚱아와 나는 혹시나하는 마음에 빨리 사서 뛰어올라갔다. 올라갔을때, 우리팀이 홈런을 치고 점수를 땄다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역전 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잠깐 비운 사이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나는 그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역전해서 신기하고 좀 통쾌했다. 나는 마치 이때 동안 있었던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결국 우리팀이 이겼다. 나는 '이게 야구를 보는 맛이구나.!' 라고 생각했다.<br>&nbsp; 야구가 끝난 후 뚱아네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도 너무 신이 났다. 특히 응원가가 머리 쏙에 맴돌았다. 역시 야구는 재미있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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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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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아 -KIA없이도 잘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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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꿈벅꿈벅 친구와 나는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말이 씨가 된다"...더니 야구가 취소되었다 비도 오지않는데 말이다. "다음에 다시가자"&nbsp;<br>엄마께서 나와 친구를 다독였다.<br>&nbsp; &nbsp;드디어 그날 나와 친구는 아주 들떠있었다. 늦게 야구장에 도착했다 엄마께서 치킨을 사갈테니 먼저 자리를 잡아 야구를 보고있으라고 하셨다. 친구와 나는 자리가 어디인지 알수없어서 주변 어른들께 여쭈어봤는데 3번이나 무시당했다. 그러느라고 1회를 놓쳤다. 속상했다 그래서 그냥 2회부터는 난간에 기대서 보고있었다. 상대팀이 점수를 냈다 그때 KIA없이는 못살아~ KIA없이는 못살아~라는 노래가 나왔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노래를 KIA없이도 잘살아~라는 노래로 바꾸었다 친구와 나의 텔레파시를 받았는지 2회말에 동점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마침내 5회에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8회초에 상대팀이 다시 동점으로 만들었다. 겨우겨우 8회말에 역전을 했다 가슴을 졸이며 야구를 보았다.<br>&nbsp; &nbsp;9회초를 무사히 막고 전광판에 LIONS WIN 이라는 문구가 나왔다 정말 기분이 좋고 가을야구에 희망이 보였다(결말:가을야구 못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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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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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782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다의 밤<br><br>손발이 추운듯 굳어졌다. &nbsp; 겨울에 밤바람은 날카로웠다. "와 진짜춥다." 내가 말했다. "겨울에 바다오는것도 나쁘지않네." 나는 오랜만에 밖에나와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바다에왔는데 누가 안신나하겠나 겨울.그것도 밤에 바다오는것은 많이춥지만 내가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있어 따듯했다. 분명 몸은는 차가운데 마음은 따듯햇다. 앙상한나무에 마지막 나뭇잎이 차가운 바다속으로 말도없이 빠져들었다. 겨울바람이 불면 나무는 아무말도없이 조용히 얼어갔다. &nbsp; 내가본 바다의 풍경은 더할나위없이 예뻤고 폭죽이 바다에 악세서리가 되어주었다.&nbsp; &nbsp; 달이 바다를 비추자&nbsp; 끊어진 진주목걸이 처럼,보석처럼 밝게 빛났다.&nbsp; "와..진짜예쁘다 추운데도 예뻐서 그 추위를 잊게돼..." 내가 말했다. "하이고 아주 흠~뻑 빠졌고만"엄마가 웃기다는듯이 웃으며 말했다. &nbsp; "아 뭐!" 난 얼굴이 새빨게져 바지에 붙어있는 모래를 털고 차로 도망치듯이 갔다. &nbsp; 차에서 남은 간식을 먹으며 바다를 봤다. &nbsp; 차에 가서 좀 쉬니 추위가 느껴졌다. &nbsp; 내옆에 있는 꼬막 비빔밥을 보았다. &nbsp; 분명 먹고남은것이지만 맜잇어 보였다 '그래 이건 음식물쓰레기를 없애는거야!'라면서 자기합리화를 하여 먹었다.&nbsp; 따듯했던 비빔밥이 차갑게 식었지만 맜있었다.   "너 또 먹냐 돼지~"언니가 와 말했다.   "맞을래?" 나는 화가나여 말했다.  "아니 "언니가 바로 연이어 말했다.  "그럼 사과해!!" 나는 화가나 씩씩 거리며 말했다.   "아 미안해!!" "아 알았어!!" 내가말했다.    "에휴 뭐하냐" 큰언니가 지켜보다 한숨은 쉬며 말했다.   하루가 지나 집으로 갈때 멀리서 본 아침바다에 풍경은 포근했다. 밤에 봤던 얼어가고있는 나무는 녹아 있었다.&nbsp; &nbsp;행복했다. 맘편히 놀수있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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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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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다경-그누구와  이렇게 싸운적은 없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909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나는 자고 일어나 숙제를 하고 있었다.근대 갑자기 동생이 노크도 없이 문을&nbsp; 쾅!! 열었다.나는&nbsp; 무시를&nbsp; 하고 숙제를&nbsp; 마저&nbsp; 했다.그런데...갑자기 동생이 내옆에서 제로투를 쳤다.순간 나는 당황했다.''야!하지마!!!''라고 했지만 계속 춤을 쳤다.얼마후 자기도 힘든지 춤을 멈추고&nbsp; 갑자기 ''우다경은 바보''라고 해서 &nbsp;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싸움이 일어났다.<br>&nbsp; &nbsp; &nbsp; &nbsp; ''야!!너&nbsp; 그만 하라고 했지?!!너 왜 자꾸 숙제 하는데 놀려??''라고 말했는데 동생이 말했다.''놀리면 안되냐??''나는 어이가 없었다.그런데 갑자기 치킨이 배달와서 싸움을 멈추고 둘다 주방으로 뛰어 나갔다.마치 치타처럼;;;근대 닭다리 한개는 아빠먹고 나머지 한개가 남았다.둘다 닭다리를 좋아한다.그런데 또 닭다리 때문에 싸움이 일어났다.내가 말했다.''내가 먼저 잡았으니까 내가 먹는다.??''그러자 동생이 말했다.''나는 다른거는 양보 할 수 있지만 닭다리는 양보&nbsp; 못해!!!!''라고&nbsp; 했다.근대 갑자기 동이 계속 화를 냈다.''내꺼라고!!''내가 말했다.''가위바위보로 정하자!!'' ''그래'' 근대..서로 똑같은것만 냈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얼마후.......결국 닭다리를&nbsp; 싫어하는 엄마가 닭다리를 드셨다.그리고....또 한참후 어렵게 서로 사과를 했는데..동생이 말했다.''우다경 ..아니 언니 미안해 .''그래 앞으로는 싸우지 말자^^^^^^^''고 화해를 했다.주말 하루동안 동생이랑 하루동안 싸운 이야기다.<br>댓글 한개씩 달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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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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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김람 _ 바지에 구멍이 생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92980</link>
         <description><![CDATA[<div>"꼬ㅐㄱ"<br>&nbsp;나는 소리쳤다. 나는 높은신발때문에 걸려서 덤불속으로 넘어졌다.<br>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환상의 쇼를 해버리고 말았다.&nbsp;<br>창피했지만 창피하지 않은척 했다. 흙을털며 일어나니<br>손에서 피가나고, 새 바지에 아주 예쁜 모양의 구멍이 나있었다.<br>충격을 먹고 그 상태로 몇분을 서있었다. 하지만 몇분뒤 보건실을<br>가면된다는 생각에 그냥 학교를 갔다.<br>&nbsp;학교가 마치고 집에가기가 싫어진 나는 친구들과 수다를떨다<br>헤어졌다. 집에 들어가니 엄마의 잔소리가 기다리고 있었다.<br>" 왜 이렇게 늦었니? 바지는 또 왜그래?"&nbsp;<br>라고 하셔서 2배로 더 혼났다. 그래서 나는 더 속상했다.<br>원래 자녀가 다치면 괜찮냐고 물어보는게 정상이<br>아닌가? 지금까지 생각을 하고있다.&nbsp;<br>&nbsp;하지만 나는 요즘 슬리퍼나 높은신발을 신으면 항상&nbsp;<br>조심해서 걷고있다. 그래서 아마 넘어질 일은 없을것이다.<br>&nbsp;</div><div>(흑) <strong><em><mark>맞춤법, 띄어쓰기 지적 안받음</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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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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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향 - 벌칙이 행복했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930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발 엄마가 허락해줬으면 좋겠다! " 나는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말했다.<br>나는 엄마의 전화번호를 누른뒤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르' 전화소리가 퍼지고 곧 엄마께서 전화를 받으셨다. 긴장되는 순간 나는 조심스레 말했다.<br>"엄마 그... 있잖아 ...다경이 집에서 놀다와두돼??" 나는 머뭇머뭇거리긴 했지만 너무 떨려 어쩔수없었다. 엄마께서는 잠깐 고민하시더니 된다고 하셨다!나는 너무 좋아 다경이와 함께 폴짝폴짝 뛰었다. 기분이 너무 좋아 엄마께 애교를 날리고 흥얼흥얼 거리며 다경이 집에 갔다.<br>&nbsp; &nbsp;나는 다경이 집을 구경한뒤, 우리는 좀 놀다가 허기가 져 간식을 먹었다. 때마침 간식시간이었다. 다경이는 간식(?)으로 불닭라면을 해준다고 했다. 그동안 나는 다경이가 틀어준 유튜브를 봤는데 검색창에 '웃음참기챌린지'가 있어서 눌러보았다. 누르는 그순간!! 나는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다경아 우리 '웃음참기챌린지'해서 웃으면 벌칙으로 불닭라면 먹는거 어때??" 그 말에 다경이는 쉽게 Ok했다. 우리는 라면이 익는동안 연습으로 웃음참기영상을 보았는데 너무 쉬웠다. 좀 웃기긴 한데 입에서 웃음이 나올 정도는 아니었다.&nbsp;<br>&nbsp; &nbsp;그사이 라면이 다 되었다. 우리는 숨을 가다듬고 영상을 재생시켰다.<br>몇분안되, 다경이가 웃었다. 이어서 내가 웃었다. 그래서 각각 한입씩 먹었는데 다경이가 소스를 덜 넣었는지 매운건커녕 너무 맛있었다.<br>&nbsp; &nbsp;몇초뒤, 정신을 차려보니 이상하게도 벌칙인데 우리는 빠르게 젓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몇분뒤 통을 보니 라면은 텅텅비어있었다.<br>영상은 그냥 보고만 있었고 라면은 계속 먹었던것이다..<br>라면을 다 먹고 보니 영상은 아직까지 끝나지않았고 심지어 영상을 반밖에 안 봤다는것이다! 분명 3~4번밖에 안 웃었는데 라면이 텅텅 비어있다니.... 그래도 우리는 서로 웃으며 입에 묻은 라면소스를 닦아냈다.<br>비록 벌칙으로 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었다. ^^<br>그리고 이 날은 기억에 남는 웃긴 경험이 되었다...^^<br><br>(비하인드)⇒ 나중에 듣고 보니 다경이가 라면에 매운소스를 반만 넣었다고 한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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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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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유진 ||| 노래방 가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i2806/aasthp3v1xrh7tpe/wish/2367693703</link>
         <description><![CDATA[<div>"~~~ 노래방 가실?"<br>&nbsp;학교를 마치고 하교하는 길에 지우가 말했다.<br>지우는 옆 반 남자애와 얘기하고 있었다. 그 말을 듣자 노래방이 궁금했던 나는 바로 옆에 있는 자동차 주차장에 있던 킥보드를 가지고 집에 가야 한다는 것도 깜빡하고 지우에게 나도 같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우는 가도 되는데 돈 있으면 맛있는 것 좀 사달라고 해서 돈은 집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서로 전화번호 차단을 풀었다. 그리고 지우는 옆에 있는 옆 반 남자애와 그 남자애의 동생도 같이 올 거고, 학원 끝나고 전화했다가 안 받으면 너 빼고 갈 거고, 1500원을 가져오라고 하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헤어졌다. 나는 지우가 학원을 마치고 전화할 때까지 숙제를 하고, 간식을 먹고,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br><br>&nbsp;약속이 취소됐나 싶을 때 지우에게 전화가 왔다. 킥보드를 가져오고, 풍경채 정문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새터어린이공원 (까마귀놀이터) 에 놔두고 온 킥보드를 가지러 갔는데, 제일 귀찮을 때 빨리 오라고 또 전화가 왔다.<br>&nbsp;<br>&nbsp;나는 "나 까마귀(에 있어)"라고 하고 다시 킥보드를 타고 정문으로 갔더니 201동과 202동 계단 사이에 지우와 그 남자애가 있었고, 그 남자애의 동생은 자신의 친구랑 논다며 안 왔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지우는 2000원, 그 남자애는 1000원으로 내가 낼 금액이 많아졌다.<br><br>&nbsp;그리고 우리?는 노래방에서 잘 놀았지만 노래방에서의 일은 적고 싶지 않지만, 이 너그러운 마음씨로 요약해서 말해주자면 나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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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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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도엽-우리집 속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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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눈도 못뜰 정도로 눈부신 쨍쨍한날이었다.<br>거실에는 동생이 앉아있었다. 동생과 나는 주말마다 일찍 일어나 tv이나 핸드폰을 봤다.<br>역시나 동생은 거실의 앉아 tv이를보고있었다.&nbsp; 내가 말했다.<br>''야 다른거 틀어봐''&nbsp; 그러자 동생이 말했다.<br>''싫어" "내가 먼저 보고있었으니깐 내가 보고 싶은거 볼거야''<br>&nbsp; &nbsp;나는 동생이 들고있는 리모컨을 뺏어서 내가 보고 싶은 채널을 틀었다.<br>그러자 동생이 베개로 나를 때렸다 퍽! 소리가났다.<br>나도 옆에있는 쿠션으로 동생을 때렸다.<br>그리고 3분동안 정적이 흘렀다.&nbsp; 나는 쿠션을 내려 놓았다.<br>그러자 동생이 나한테 달려들었다.&nbsp; 나는 순간 놀라 넘어졌다.<br>그리고 동생은 내 머리카락을 땡기기 시작했다.&nbsp; 나는 몸을 비틀어 동생을 눕혀<br>쿠션으로 동생을 때렸다. 하지만 동생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br>빠져나가려고 발버둥을쳤다.&nbsp; 하지만 나가지 못한다는걸 알고 tv리모컨을 찾았다.<br>나는 덥석 리모컨을 잡았다.&nbsp; 동생은 다른 쿠션을 잡아 떄리려던 찰나!!!<br>&nbsp; 덜컥 문이 열렸다.&nbsp; 엄마였다.&nbsp; 엄마가 말했다. ''너희 이리와!''<br>우린 결국 서로 화해하고 엄마한테 실컷 혼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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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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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걸 왜 그걸로 닦아?! -이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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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안녕!" 나와 친구는 서로 손을 흔들며 달렸다.<br>나와 친구는 잠시 숨을 골랐다.<br>&nbsp;"정말 오램만이야." &nbsp;<br>&nbsp;"그러게, 못 본세 많이 달라졌다."<br>&nbsp;나와 친구는 길을 걸어가며 소란스럽게 수다를 떨었다. 나는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외할머니 집도 들릴겸 놀러왔다.<br>&nbsp; &nbsp;나와 친구는 미니게임도 하고 편의점도 가며 재미있게 놀다보니 이제 더이상 할게 없어졌다.<br>&nbsp;"이제 뭐할까?" 친구가 물었다.</div><div>&nbsp;"음, 나 바다가는 길 아는데 가볼레?"<br>&nbsp;"지금 덥긴 한데.. 걸어서 가는거니?"<br>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친구가 살짝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친구는 잠시 생각하더니 어짜피 지금은 마땅히 할게 없으니 가자고 했다.<br>&nbsp; &nbsp;나와 친구는 짐을 주섬주섬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밖은 너무나도 더웠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는 카페에서 나오니 더 더울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나와 친구는 용기를 내어 발걸음을 옮겼다.<br>&nbsp; &nbsp;하지만 걷다보니 햇빛을 가려줄 높은 건물이 사라지고 낮은 건물들과 차가 많은 길이 나왔다. 나와 친구는 강한 햇빛에 눈을 찌푸리며 저 차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시원할지 생각하며 걸었다.<br>&nbsp; 약 20분쯤 걸으니 시원한 바람이 나와 친구를 덮쳤다.<br>드디어 바다에 도착한 것이다! 나와 친구는 활짝 웃으며 사진도 찍고, 모래에 그림도 그리며 신나게 놀았다.<br>하지만 사람이 많다보니 마음껏 놀 수는 없었다.<br>자리도 다 예약되어 있는거라 다리가 아파도 편하게 앉을 수 없었다.<br>&nbsp; &nbsp;힘들고 더워서 점점 흥미를 잃어갈 때 친구의 신발 한쪽에 모래가 들어가 버렸다! 하지만 물티슈나 발을 씻을만한 깨끗한 물도 없었다.<br>어떻게 할지 생각중에 내가 그냥 바닷물에 신발을 씻자고 했다. 어쩔 수 없으니 친구도 그러자고 했다. 친구는 저 멀리 밴츠에 앉아있고 나는 친구의 신발 한쪽을 씻어 밴츠로 돌아왔다.<br>&nbsp; &nbsp;신발은 해결이 되었지만 친구의 발이 문제였다. 한 발로 해변까지 갈 수도 없었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안경닦이를 꺼내 발을 닦기 시작했다.<br>&nbsp;"아니, 그걸 왜 그걸로 닦아?!"<br>내가 큰 충격을 받아 크게 소리치자 친구가 웃음을 참는 목소리로 말했다.<br>&nbsp;"괜찮아. 어짜피 이거 오래됐고 집에 많아."<br>잠시 나와 친구 사이에는 잠시 정적이 흘렀다. 그러다 나와 친구는 이 상황이 너무 웃겨 그만 웃음을 터트렸다.<br>&nbsp;"그럼 상황도 해결 되었으니 다시 돌아갈까?"<br>&nbsp;"근데 갈때는 버스타고 가면 안돼..?"<br>친구가 너무 애절하게 말하는 것 같아 돌아갈 때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나와 친구는 다음낭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해어졌다.<br>정말 힘들었지만 또 정말 재미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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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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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호-경주에 놀러간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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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쨍쨍한 그날,나는 경주에 놀러갔었다.<br>&nbsp;첫번째로 첨성대를 봤는데 현재의 기술만큼 뛰어났다.또 불국사에 놀러갔다.<br> 불국사에서 다보탑과 석가탑을 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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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3: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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