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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이용한 글쓰기 5-3 by 빈경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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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창에 제목을 쓰고 그 다음에 괄호 열고 자기 이름을 써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3 05: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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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 이름: 윤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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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창한 어느 날이었다 ’‘학교 갔다 와“라고 말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제 학교에 와서 버스를 타고 로봇랜드에 왔다</p><p> 거기서 나랑 같은 조인 은재하고 지환이랑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으로 로켓 같은 놀이기구를 탔다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후룸라이드를 탔다 스릴 있었다 그다음 우리 조하고 떨어져서 바이킹을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12번이나 탔다. 이제 가야 하는 시간이 되어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한번 더 타고 갔다. 이제 집에 오니 아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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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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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4일은 누나의 특별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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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어느날과 다름없이 맑고 추운 어느 겨울 아침이였다. 이날은 누나가.  가장 좋아했다  왜냐하면 12월 24일은  누나의  생일이기  때문이다</p><p> 나는 누나가 곰인형을 좋아하 는 걸 알지만 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케이크를 사기로 했다.</p><p>그날: 오전 10시 4살 집에서 조용히 나갈 려고 했다 끄때 그때 누나가 소리를 들어서 깨살금살금 갔다 </p><p>빵집에서  30670원짜리 케이크를 </p><p>사고 왔다 그리고 케이크를 냉장고 깁숙히 너었다. 누나가 학원을 가고 엄마, 아빠, 나는 생일 상을 차렸다 누나가 학원을 맟이고 왔을때 깜짝 파티를 했다 누나가 그걸보고 감동했다</p><p>- 그 모습을 보고 부듯했다.</p><p>다음 2024에는 꼭 곰인혁임다 사줘서 누나를 기쁘게 해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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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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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입원했던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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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가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다.</p><p>근데 의사 선생님이 심한 장염이라 했다.</p><p>엄마는 일주일 동안 입원해야 했고 나는 엄마가</p><p>빨리 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엄마의 병문안도 자주 갔다.</p><p>엄마가 아무것도 못 먹고 치료만 해서 걱정 됬다.</p><p>나는 병문안 가서 엄마하고 산책도 하고 말도 했다</p><p>엄마는 다행이 잘 치료하고 다 나아서 집으로왔다.</p><p>  엄마가없으니 속상하고 공허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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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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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생기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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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그 어느날보다 화창한 날. " 노을에 물들었어~" 그 그룹은 '투어스'라는 신인 그룹이였다." 아이돌이 뭐라고.. " 분명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왜 자꾸 생각나는지.. " 노래 딱 하나만 들어볼까..? " 처음엔 궁금해서 그랬다. 하지만 그 노래 하나로 꿈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다. 노래 하나하나를 들으면서 그 아이돌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지다보니 아이돌이라는 꿈이 생겼다.</em></p><p><em>-몇주 뒤-</em></p><p><em>" 오늘도 연습해야겠다.. "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뻐근하더라니.. 오늘따라 춤 동작이 틀리고, 삑사리도 계속 나서 점점 우울해지고 화가났다. " 아 진짜! " " 그냥 그만할까.. "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나는 아직도 그 꿈을 이어나가고 있다. 나는 꿈이 생긴 날이 가장 좋았다. 힘들고 속상하고, 화가나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나는 그 어떤 날보다 꿈이 생긴 날이 가장 좋다.</em></p><p><br/></p><p>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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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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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피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3833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레벨업이 잘 안된다.</p><p>열매를 뽑았다.좋은데 떴다.그열매를먹었다 레벨업이 잘된다 1000렙을 찍고 고무 각성을 했다 좋다 준서에게 전설열매를 받았다 먹고 레벨업을 했다 현규와 오즈를 잡다가 1트 만에 맘블레이드 를 뽑았다 깃발검도얻고 돈도 얻었다. 만렙찍을거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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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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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39019</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 목요일 농구학원에서 선생님이 말하셨다.</p><p>"형이랑 1대1해(중학생)</p><p>하지만 형은 키는큰데 조금 마른 형이라 해볼만했다.</p><p>   경기중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말처럼</p><p>슛은 슛으로 받아쳤다. "쿵쿵쿵쿵" 드리블 치는</p><p>소리가 계속 들렸다. 형과의 몸싸움은 너무 힘들고</p><p>어려웠다. 그리고 형의 슛이 안들어가자 "하…"</p><p>형의 탄식이 들렸다. 또 수비를 할때 형의 몸이 땀범벅이 되서 미끄러워져서 내가 넘어졌다.</p><p>   내가 지고 마지막 형의 레이업으로 1대1이 끝났다.</p><p>아쉽게 져서 속상했다. 형이 잘했다고 칭찬해줘서</p><p>속상했던 기분이 좋아졌다. 형과의 대결이 힘들었지만 실력이 조금 는것 같아서 뿌듯했다.</p><p><br/></p><p>이서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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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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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아프지마!(서준이💙)</title>
         <author>seojunpark0216</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40509</link>
         <description><![CDATA[<p> 아빠가 입원을 한다길래 기분이 엄청 안좋아졌다</p><p> 울음을 참고 매일 영상통화 하기로 약속하고 아빠와 이별을 했다. 아빠와 약속을 했던 영상통화를 했다. 영상에 담긴 아빠의 모습은 반깁스를 한채로 많이 힘들어 보였다</p><p>아빠의 얼굴도 목소리도 지쳐있었다. 아빠 수술 당일에는 밥도 못먹고 더힘들어 보였다. 아빠가 수술을 잘끝내고 아빠를 찾아갔다. 156번을 타고 아빠병원으로 갔다. </p><p>아빠의 다리는 처참했다. 아빠의 안색은 좋았다. 아빠와 맛있는걸 먹고 아빠와 헤어졌다. 아빠를 보고 헤어지니 더욱더 보고싶었다. 10월 21일이 됐다. 마침내 아빠가 퇴원하는 날이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집에갔다 아빠가 맛있는 음식을 해놨다. 아빠를 봐서도 기쁘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도 기뻤다. "아빠 다신 아프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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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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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를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40692</link>
         <description><![CDATA[<p>  비가내리는 추운날이였다.</p><p>학교에서 차를 탔다.  역시 처음에는리리프팅했다.나는 오른발잡이인데왼발로 8개를 찼다. 그리고 조깅을 하고패스연습과 드리블을 했다. 그리고 5대5</p><p>패스게임을 했다.</p><p>  5대5 패스게임은 아쉽게 졌다.나는 차른 타고 집에</p><p>와서 생각했다. </p><p>  우리팀은 잘했지만 상대가 더잘해서아쉽다.</p><p>나는 더연습을 해서 팀에게 도움을 줄것이다.</p><p><br/></p><p><br/></p><p>                                                           권민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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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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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구!  (노이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42090</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 자옥한날 형아랑 탁구를 쳤다.</p><p>형아들이랑 치니 재미 있었다.</p><p>내 실력도 점점 느는 것 같아 더 재미있었다.</p><p>   원래 사람이 없는데 아주 잘 치는 사람이</p><p>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감이 없어 졌다.</p><p>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계속 탁구를 쳤다.</p><p>    탁구가 끝나고 게토레이를 마시는데</p><p>너무 맛있었다 마치 오아시스 같았다.</p><p>  그러고 집에가서 잠을 자는데 잠이 너무 잘와서  바로 꿀같은 잠을 잤다.</p><p>나도 탁구를 엄청 잘 치고 싶어졌다.</p><p>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형아,가족과 탁구치는 것도 아주 좋을것 같다. 생각 보다 운동이 잘돼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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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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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42872</link>
         <description><![CDATA[<p> FC모바일 을 들어갔다. 레벨을 78레벨까지 올렸다.</p><p>경기를 했다. 이겼다. 1판더했다. 졌다 그래서 1판 더할려고 했다. 그래서 1판 또 했더니 이겼다. 그리고 </p><p>부계정 을 했다. 그래서 선수를 사서 팀에 넣어서 </p><p>경기를 했다. 그 선수 를 넣고 이겼다. </p><p>그리고  잠깐 끄고 나가서 은재랑 2판해서 1판이기고 1판졌다 은재랑 했더니 재미있었다.</p><p>게임을 하면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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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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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을 데려와서 키우고있는 모습을 길게 쓴 것(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43745</link>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날 그전부터 부모님께 그토록 쫄라 서 도마뱀을 데려왔다.</p><p>  우린 도마뱀을 데려와 돌림판에 돌려 이름을 정하고, 밥을 먹이는 방법을 배우고, 물도줬다.</p><p>그렇게 3달동안 그렇게하니 몸무게도 2g에서5g으로, 키도컸다.</p><p>그리고 아빠가 도마뱀 밥 주는곳도 만들어 주고, 밥도 다 먹어 밥도 새로 샀다.</p><p>그런데 요즘은 밥을 않먹어서 걱정이다.</p><p>  한달뒤에는 밥도 잘먹고 잘 자라서 기분이좋다.</p><p>그리고 요즘은 도마뱀 한 마리를 더 사고 싶어졌고, 지금도 잘 자라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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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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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야아안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51116</link>
         <description><![CDATA[<p>  여름 어느 날 우리 가족은 4시 30분에  양갱으로 케이크나 젤리를 만드는 데에 도착했다. 우리가 너무 일찍 왔는지 맞은편에 있는 곳에서 구경하라고 하셨다. 몇 분 뒤 안에는 (양갱으로 만드는 장소)정리가 되었다고 들어오라고 하셨다. 선생님의 설명을 다 들은 후 요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젤리를 만드는데 냄비에 젤라틴을 넣고, 다음 물을 넣었다 그다음 향을 내는 가루를 넣고 졸이면  첫 번째는 끝났다. 우리는 우리가 사용한 요리 도구를 물에 씻었다. 다음은 케이크를 만들었다. 우리는 팥크림을 빵 위에 짜 준 뒤 양갱을 얇게 자르고 크림 위 여러 개를 놓아 둔다. 이 과정을 반복한다. 그리고 꾸미기를 하는데 오래 걸렸다. 꾸미기 할 때 쓰는 짤주머니 안에도 팥크림이 있었다. 또 뒷 처리도 우리가 했다. 케이크도 맛있었고 젤리도 맛있었다. 또 가고 싶다.                            </p><p>                                                                김지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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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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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손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51868</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추운 1월달이었다. "엄마 나 기타 진짜 배우고싶어ㅠ.." 내가 엄청난 독감에 걸리고 난뒤 기타에 빠지게 되었다.엄마가 나한테 말했다. "이 노트에 너가 기타를 배우고 싶은 이유를 5가지 적어봐." 나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일단 제일 정확한 2가지 이유는 장기자랑때 기타를 칠수 있어서,취미를 늘리고 싶어서 등 어찌저찌 5가지 이유를 적었다. 엄마는 결국 한달만 다녀보고 결정하자고 했다. 내가 인생 처음 기타를 친 날. 처음에는 도레미파를 배웠다. 그다음은 작은별,학교종 등을 배웠다. 그리고 드디어 코드에 들어갔는 데..? 하...코드가 정말 어려워서 눈물이 나왔다. 그냥 때려칠까 했는 데, </p><p>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왜울었지? 좀 궁금하고 지금 내가 기타를 치는 마음은 뭔가 즐겁고 뿌듯하다. </p><p> 기타는 악기취미로 하나쯤은 하면 정말 좋다. 생각보니 기타를 잘치려면 오로지   연습밖에  없다는 걸알았다.  처음엔 기타가 어려웠는 데 연습하다보니 기타가 꽤 쉽다는 걸 느꼈다. 벌써 난 기타늘 친지 9개월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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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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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4651953</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하고 시원한 바람이 많이부는 날 이었다 빨리 놀고싶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일찍일어나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고 난뒤 시간이 조금 남아 집에 있다가 나가서 다빈이랑 서윤이랑 효주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마라탕을 먹으로 갔다</p><p> 우리가 첫번째로 가서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우리는<em> </em>마라탕을 먹고 나와 다이소로 갔다 친구들에게 조금씩 나눠줄 간식을 사고난뒤 근처에 있는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을 가서26곡을 불렀다 마지막 1곡이 남았을때 뽀롱뽀롱뽀로로를 부르다가 고막이 나갈뻔 했다 노래를 다 부르고 편의점에서 효주가 사준 라면을 부셔먹었다 먹고 포토이즘에 가서 사진을 찍고 찍고 찍고 찍고 나와서 석동공원에 가서 '양세찬 게임'이랑 '풍선게임'을 했다 중간에 편의점을 갔는데 효주랑 서윤이가 장난치다가 풍선을 에어컨 있는데에 붙여 고생을 했다 다행이 직원분께서 밑으로 내려 주셔서 풍선을 가지고 다시 나갈 수 있었다 </p><p> 다시 석동공원에 가서 너무너무 귀여운 다문화 아기를 만났다 너무 귀여워서 말을 걸었는데 울려해서 상처를 받았다</p><p>  그다음 '도토리 게임장'에 가서 인형을 뽑으려다가 5000원 정도를 쓰고 1개가 뽑혔다 6시라서 </p><p> 나는 집에 갔고 다빈이랑 서윤이랑 효주는 안경점에 가서 '두더지 잡기'를 했다고 했다</p><p>  그날은 금쪽이💩친구들이랑 같이 놀아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놀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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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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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관계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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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관계가 중요한거 같다. 내 작은 실수때문에 친구와 다투고 작은 오해때문에 친구와 다투고 친구관계가 정말 중요한거같다. 어떤 친구인지 중요하고 친구가 나를 어떡해 생각하는지 중요하다. 친구가 나를 배신할수도 있고 친구를 신중하게 사겨야할거같다. 누구는 나를 싫어하고 누구는 나를 좋아한다.  세상에 다 완벽한 사람이 있는건아니지만 완벽한 사람이 많고 완벽하지 않은사람도 많다. 물론 나도 완벽한 사람이 될수도 있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될수있다. 사람마다 단점이 있을수있다. 하지만 그만큼 장점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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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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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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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덥고 습한 날밤 엄마가 저녁밥을 먹어라고 </p><p>부르셨다.</p><p>나는 밥을 다먹고 양치를 하러갔다.</p><p>그리고 나는 양치를 마치고 나는 잠을 잤다.</p><p><br></p><p>나는 꿈에서 할머니집에 갔다.</p><p>그리고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p><p>나는 이렇게말했다."할머니감사 합니다."</p><p>나는 너무 신났다.</p><p>그리고 집으로 갔다. 집에서 동생과 놀고 있었다.</p><p>술래잡기를 하다가 넘어져서 아파하고 있을 때</p><p>우리집 바닥에서 500원을 주웠다.</p><p>나는 돈을 주워서 이렇게 말했다.</p><p>"나이스 이득이득"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p><p>나는 엄청 아쉬웠다. 근데 쪽금 달랐지만 할머니께서 </p><p>우리집에 오셨다. 용돈도 받고 500원도 주웠다.</p><p><br></p><p>나는 좀 놀랐지만 신났고 다음에도 이꿈을 </p><p>또 꾸고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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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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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이💩 (이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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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날 이었다. 나는 뒤척이며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나는 11시에 나와서 서윤이랑 효주와 만난후 학교로 가서 지유를 만났다. 우리는 인사를 하고 오순도순 얘기를 했다.</p><p>  우리는 아침을 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첫번째로 들어가서 인지 사람이 적었다. 아침을 다 먹고 우리는 다이소로 갔다. 나는 친구들이 먹고 싶으면 줄 간식을 샀다. 우리는 다이소에서 나와서 가까이 있는 노래방에 갔다. 애들이랑 같이 26곡을 불렀는데 마지막 1곡 남아서 '뽀롱 뽀롱 뽀로로'를 부르다 고막이 나갈뻔 했다. 노래를 다 부르고 편의점에서 효주가 사준 라면을 부셔먹었다. 먹고 포토이즘으로 가다 올리브영에 들려서 구경 하다가 그냥 나왔다. 다시 포토이즘으로 가서 사진을 찍고 찍고 찍고 찍고 나와서 석동 공원으로 갔다. 가서 '양세찬 게임'을 하다 중간에 편의점으로 갔는데 풍선이 천장에 붙어서 고생을 조금 했다. 다시 석동 공원에 갔는데 귀여운 아기를 만났다. 너무 귀여서 말을 걸었지만 무시하고 울려해서 상처를 받고 왔다. 그 다음 '도토리 게임장'에 갔는데 인형 키링을 뽑으려다 4~5000원을 탕진해버렸다. 6시가 되어서 지유는 집으로 가고 나랑 서윤이와 효주는 안경점에 가서 '두더지 잡기'를 했는데너무 못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  이 날은 너무 재밌고 줄거운 하루였지만 다리도 아프고 힘들기도 한 날이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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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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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엥? 오늘이 롯데월드 가는날?: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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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벽 5시30분 우리오빠가 나를 깨웠다.</p><p>"현아! 일어나~" 오빠는 나를 깨우면서도</p><p>나를 흔들며 깨웠다. 나는 일부러 눈을 뜨고</p><p>있었지만 자는척했다. 하지만 못이기는척하고</p><p>일어났다. "오빠! 왜 깨워!! 잠이 다 깼잖아!"</p><p>"....... 너 오늘이 무슨날인지 몰라?" </p><p>"응 몰라"  "오늘 롯데월드 가는 날이 잖아!!"</p><p>나는 기뻐서 방방 뛰었다. 우리가족은 준비를</p><p>마치고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우리가족은 롯데월드</p><p>에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보았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무슨 놀이기구가  가장 재미있냐고 물어봤는데 후룸라이드 모노레일 파라오의 분노 해성 특급</p><p>열기구등이 재미있다고 했다. 나랑 오빠가 해성특급</p><p>을 탔는데....... 엄...... 넘 세게 돌아서 나라갈뻔 했</p><p>다는.... 두번째로 우리가족은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p><p>갔다. (대기시간이 2시간;;) 파라오의 분노를 탔는데</p><p>내리막길 내려갈때 오빠손을 꼭! 잡았다. 세번째로</p><p>우리가족은 모노레일을 타러갔다. 모노레일에서 보이는 실내 롯데월드 풍경이 너무 예뻤다.(내폰에 보면 영상있음!)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p><p>타러갔다. (대기시간이 5시간;;) 우리가족은 드디어 후룸라이드를 탔다. 후룸라이드가 1번 내려가는줄 알았는데 2번이나 내려갔다.&gt;&lt; </p><p>  롯데월드는 너무 재미있다! 우리반 친구들도</p><p>롯데월드를 가서 신나게 놀고 왔으면 좋겠다&gt;&lt;</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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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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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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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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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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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축구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68406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새로운 축구화를 샀다</p><p>사자마자 들뜬 마음으로 친구들과 축구를 하러 갔다. 근데 처음 신어서 그런지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다. 축구한지 30분정도 됬을떼 이제 적응이 되어 원래 축구 실력으로 돌아오고 있었다.</p><p>이제는 그 축구화를 신은지 2달정도 되간다 지금은 이 축구화가 너무 마음에든다.앞으로도 이런 축구 생활을 즐기고 싶다  이축구화를 신고 느낀점은 축구는 장비빨이다. 나는 앞으로도 축구를 잘하려고 노력할것이다. -주무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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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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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꿈</title>
         <author>hellopetcottoncandy</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6853182</link>
         <description><![CDATA[<p><br></p><p> 어느덥고 습한 날밤 엄마가 저녁밥을 먹어라고 </p><p>부르셨다.</p><p>나는 밥을 다먹고 양치를 하러갔다.</p><p>그리고 나는 양치를 마치고 나는 잠을 잤다.</p><p><br></p><p>나는 꿈에서 할머니집에 갔다.</p><p>그리고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p><p>나는 이렇게말했다."할머니감사 합니다."</p><p>나는 너무 신났다.</p><p>그리고 집으로 갔다. 집에서 동생과 놀고 있었다.</p><p>술래잡기를 하다가 넘어져서 아파하고 있을 때</p><p>우리집 바닥에서 500원을 주웠다.</p><p>나는 돈을 주워서 이렇게 말했다.</p><p>"나이스 이득이득"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p><p>나는 엄청 아쉬웠다. 근데 쪽금 달랐지만 할머니께서 </p><p>우리집에 오셨다. 용돈도 받고 500원도 주웠다.</p><p><br></p><p>나는 좀 놀랐지만 신났고 다음에도 이꿈을 </p><p>또 꾸고십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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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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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4일은 누나의 특별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6858950</link>
         <description><![CDATA[<p><br></p><p>어느날과 다름없이 맑고 추운 어느 겨울 아침이였다. 이날은 누나가 가장 좋아했다 왜냐하 면 12월 24일은 누나의 생일 이기 때문이다</p><p>나는 누나가 곰인형을 좋아하 는걸 알지만 돈이 없어서 어쩔 수없이 케이크를 사기로 했다 그날 오전 10시 나는 집에서 조용히 나갈 려고 했다 그때 누나가 소리를 들어 살금살금 갔다</p><p>빵집에서 30,670원 짜리 케이 크를 사고 왔다. 그리고 케이크를 냉장고 깁숙히 너었다 누나가 학원을가고 엄마, 아빠, 나는 생일 상을 차렸다 누나가 학원을 맞이고 왔을때 깜짝 파티를 했다. 누나가 그걸보고 감동했다.</p><p>나는 그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p><p>다음 2024년에는 꼭 곰인형을</p><p>사줘서 누나를 기쁘게 해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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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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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엥? 오늘이 롯데월드 가는 날?: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6885852</link>
         <description><![CDATA[<p>새벽 5시30분 우리오빠가 나를 깨웠다.</p><p>"현아 일어나♡" 오빠는 나를 깨우면서도 나를 흔들며 깨웠다. 나는 일부러 눈을 뜨고 있었지만 자는척했다. 하지만 못이기는척하고 일어났다. "오빠 왜</p><p>깨워! 잠 다 깼잖아!!"  "현아...... 오늘 무슨날인지</p><p>몰라?"  "어? 응......."   "오늘 롯데월드 가는 날이 </p><p>잖아!" 난 아주 깜짝 놀랐다. 우리가족은 준비를 마치고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우리가족은 롯데월드에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보았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무슨 놀이기구가 가장 재미있냐고 물어봤는데,</p><p>후룸라이드 모노레일  파라오의 분노 해성특급</p><p>열기구등이 재미있다고 하셨다. 나랑 오빠가 해성</p><p>특급을 탔는데 엄..... 세게가서 날라갈 뻔 했다는.....</p><p>두번째로 우리가족은 파라오의 분노를 타러 갔다.</p><p>(대기시간이 2시간;;) 우리가족은 드디어 파라오의 분노를 탔다. 내리막길 내려갈때 우리오빠 손을</p><p>꼭! 잡았다. 세번째로 우리가족은 모노레일을 </p><p>탔다. 모노레일에서 보이는 실내 롯데월드 풍경이</p><p>예뻤다. ( 내 폰에 보면 영상있음!!) 우리는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대기시간이 5시간;;) 우리가족은 드디어 후룸라이드를 탔다. 후룸라이드가 1번 내려가는 줄 알았는데 2번이나 내려갔다.</p><p>롯데월드는 너무 재미있다. 우리반 친구들도</p><p>롯데월드에 가서 재미있게 놀다 왔으면 좋겠다.</p><p>&gt;&l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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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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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같은 이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nambin7/aasgl4kzvuqjh01k/wish/3186899030</link>
         <description><![CDATA[<p>    2022년11월17일목요일 7시쯤 난 김해시 진영에서 창원시 진해구 석동으로 이사왔다. 이사가 결정되지 않길 바랐지만 이사 결정을 나가 바꿀순 없었다.</p><p>   사실 아주 쪼오오오오오오오금 긴장 한 상태로 처음으로 석동초에 왔는데... 어ㅓ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많네?..'라고 라고할뻔ㅋ. 애들에게 내게 주었던 관심은 많았던 만큼 빨르게 식었고 진짜로 나와 친구가 되고 싶은 애들은 몇않된 것 같다. 잘대해주던 친구도 나 포함 3명이상 있을뗀 나ㅏㄴ 낙오됬다.. 적응은 잘 되지 않았으며 이상한가짜 🐄문까지 돌았다.</p><p>   물론 지금은 딱히 신경쓰지도 않고 나한테 했던 짓을 똑같이 돌려주는 것도 쉽다. 다 미래를 꿈꾸며 살고 나도 그렇다. 지금은 나쁘지 않은 학교생활🏫이라 생각💡한다. '다 ○까라 그래!'🐑🐏</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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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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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핰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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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padlet.com/gyeongnambin7/padlet-aasgl4kzvuqjh01k/wish/jpoxaj3pAzY9QbP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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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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