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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3학년 1반 상처가 꽃이 된 경험 나누어보기 by 2023111270 엄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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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3 12: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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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더 꽃이다</title>
         <author>sehyun8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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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 매화 나무는 꽃 피느라 한창이고</p><p>사백년 고목은 꽃 지느라 한창인데</p><p>구경꾼들 고목에 더 몰려섰다.</p><p>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다.</p><p>갈라지고 뒤틀리고 터지고 또 튀어나왔다.</p><p>진물은 얼마나 오래 고여 흐르다가 말라붙었는지</p><p>주먹만큼 커다란 혹이며 패인 구멍들이 험상궂다</p><p>거무죽죽한 혹도 구멍도 모양 굵기 깊이 빛까링 다 다르다.</p><p>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바삐 오르내려도</p><p>의연하고 의젓하다.</p><p>사준자 중 으뜸답다.</p><p>꽃구경이 아니라 상처구경이다.</p><p>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가</p><p>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p><p>백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 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p><p>감탄하고 쓸어 보고 어루만지기도 한다.</p><p>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 본다.</p><p>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p><p>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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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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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꽃이 된 경험을 나누어 보자</title>
         <author>sehyun8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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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내 마음에 와 닿은 시 구절 쓰기 </p><p>2) 내 마음에 와 닿은 이유를 쓰고 나에게 상처가 꽃이 되어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된 경험을 5줄 이상 쓰세요.</p><p>3) 관련 이미지나 음악, 글 등을 인용하거나 관련  블러그나 웹사이트 등을 소개하세요.</p><p>4)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고 2명 이상에게 댓글을 다세요.</p><p>   (반드시 이름을 밝힐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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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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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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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마음에 와 닿은 시 구절은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 가,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 가' 이다.</p><p>그 까닭은 고목이 겪은 상처들이 단순히 '상처'로만 느껴지는 게 아니라, 그 일을 겪은 적이 있는 구경꾼들에게는 고목의 상처가 더 잘 느껴지고, 그 마음에 공감하고, 그 상처에서 위로를 느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도 상처를 겪은 일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고목의 상처가 나에게도 위로가 되었고 더 공감이 되었다.</p><p>앞에서 말한 대로 나도 상처를 겪은 적이 있었는데, 과거 학습지 수학 시험을 봤을 때였다. 1년에 한 번 밖에 보지 않는 시험이었던 만큼 나름 중요한 시험이었지만, 그 전까지 떨어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 공부를 거의 하지 않고 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을 보고 한 달 후 성적표를 받았을 때, 70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고 떨어졌다. 그 시험 성적에 나도 놀랐고, 학습지 선생님께도 죄송했다. 시험 성적을 알게 된 게 11월이었는데, 이대로 한 해를 끝내면 안 될 것 같았다. 12월에 있을 기말고사 수학 시험은 꼭 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과목과 다르게 수학은 정말 열심히 공부했었다.  그 결과, 12월에 본 기말고사 수학에서 100점을 받을 수 있었다. 기말고사 수학 시험은 어려웠기 때문에 나에게는 더 값졌다. 결론적으로 학습지 수학 시험에서 떨어졌던 상처가 12월 기말고사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맞게 한 원동력이 되었고, 꽃을 피우게 되었다. 또한 이런 일을 겪은 뒤 나도 구경꾼들처럼 고목의 상처에 공감하고, 또 생긴 상처를 고목으로부터 위로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구절과 잘 어울려서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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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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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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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다</p><p>갈라지고 뒤틀리고 터지고 또 튀어나왔다</p><p><br/></p><p>상처가 많은 나무의 상태를 말로 설명했는데 지금까지의 내게 상처였던 경험들이 기억이 났기 때문이다.</p><p>믿었던 친구들이 나를 배신하여 사람을 잘 못 믿게 되었지만 떠날 사람들은 어차피 날 떠나고 그 상황에서는 많이 슬프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지만 날 믿어주고 좋아해주는 친구들은 내 곁에 남아있다는 걸 깨닫게 된 경험이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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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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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김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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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 가라 '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p><p>이 구절에서 느낀 점은 사람을 나무로 표현하여 나이가 드신 분 과 이제 커가는 어린이들,청소년들이 있는데 어린 매화나무가 예쁜 것은 맞지만 오래된 고목은 수십년 살면서 난 상처가 많지만 오래된 그 상처들을 버려내고 의젓 하게 버티시는 노인 분들의 본 경험을 적으신 것 같다.</p><p><br/></p><ol start="2"><li><p>2학년 1 학기 기말고사때 영어 점수가 70점 대 였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2 학기 중간고사때 영어 점수를 90점까지 올렸던 경험이 상처가 더 꽃이 되어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된 경험인 것 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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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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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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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p></li><li><p>어린 매화나무보다 고목의 상처가 더 꽃이라는 말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의 흉터가 더 아름답고 가치 있다는 것을 시로 표현한 것 같다. 특히 고목의 흉터는 어릴 적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낀 적이 있지만 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내 살아온 길의 흉터라는 공감이 더욱 느껴졌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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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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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최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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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제 마음에 와 닿은 시 구절은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라는 구절입니다.</p><p>2) 이 구절이 제 마음에 와 닿은 이유는 상처가 꽃보다 더 아름답다고 표현한 것이 모순되고 되게 참신한 표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꽃보다 상처를 더 강조하여 나타냈기 때문에 상처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상처가 꽃이 된 경험은 시험 기간에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올랐어서 주변 친구들이 그거밖에 못하냐, 학원 다니는 거 맞냐라는 말을 들었던 상처가 덕분에 그전처럼 낮은 성적을 받지 않으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은 꽃이라는 것이 생각납니다. 듣기 싫은 말을 듣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공부하려는 원동력 덕분에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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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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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김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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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p><p>2)작년 2학년 1 학기에는 역사 수업만 듣고 스스로 다시 복습이나 문제집 같은 것을 풀지 않아서 기말고사 점수를 57점 맞아서 선생님이 내준 기말고사 내용이 정리된 내용을 숙제로 다 쓰게 되었다. 그래서 2학년 2 학기 때는 역사 공부를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나의 부적이 되었고 열심히 학원에 가고 복습한 결과 2학년 2 학기 기말고사 때 96점을 받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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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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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우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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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새 진물이 번지는가 개미들 바삐 오르내려도</p><p>의연하고 의젓하다</p><p>사군자 중 으뜸답다</p><p>2)새 진물이 나면 다시 아물고 나무가 더 단단해져서 나무가 훨씬 더 의연하고 의젓해진다는 의미 같아서 마음에 와닿았다</p><p>운동을 다닐 때 슬럼프가 와서 하는 것마다 안 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하기싫었던 적이 많다 그래도 하기싫고 그만두고 싶을 때 더 열심히 해서 슬럼프를 이겨냈을 때 나에게 정말 큰 상처가 꽃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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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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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김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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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둥치도 가지도 꺾이고 구부러지고 휘어졌다.</p><p>갈라지고 뒤틀리고 터지고 또 튀어나왔다.</p><p><br/></p><p>나무의 상처를 자세하고 실감나게 표현하여</p><p>마치 오랜 풍파를 겪은 뒤틀리고 구부러진</p><p>나무가 마치 내 앞에 있는 것 같아,</p><p>나무의 상처에 조금이나마  공감 할 수 있게 돼서 이  구절이 나에게 인상깊었다</p><p><br/></p><p>나에게 상처가 된 경험은</p><p>계속 넘어져 스키를 잘 타지 못한 일인데</p><p>그래도 게속 노력해 스키를 배워</p><p>나름 스키를 잘탈수있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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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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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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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p><p><br/></p><p>2) 상처를 좋은 냄새라고 생각되는 향기라고 표현한 것이 특히 하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았다.</p><p> </p><p>꽃이 상처가 된 경험은 옛날에 들었던 말 중에에 '이 동네에서 몇 년을 살았는데 좀 멀리 나가면 길을 잘 모르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원래 밖에 많이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 다니던 곳만 다녀서 그런건지 우리 동네는 잘 알지만 좀 멀리 벗어나면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잘 알지 못했다. 그래도 그런 말 들을 정도였나 해서 예전보다는 더 멀리 나가려고 노력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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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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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성보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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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p><p>2)아름다운 꽃 보다 오랜 시간 아픔을 가지고</p><p> 이겨낸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 이라고 </p><p>느껴지고 외적의 아름다움 보다는 내적의</p><p>아름다움이 훨씬 더 크다고 느껴지는</p><p>구절 이여서 쓰게 되었다.</p><p>길을 잘 못 찾아서 친구들과 놀러 갈 때 마다</p><p>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길을 계속해서 </p><p>걷다보면 익숙해져서 어느새 자연스레 </p><p>올바른 길을 찾고있었던 경험이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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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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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박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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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거무죽죽한 혹도 구멍도 모양 굵기 깊이 빛깔이 다 다르다</p><p><br/></p><p><br/></p><p><br/></p><p><br/></p><p>2.구멍 모양 굵기 깊이 표현이 나에게 인상깊은 단어이다.                                             성처가 꽃이 되었던 경험은 목소리가 작아서 인사할 때 무서운 선생님께 혼이 났는디 이제 인사할 때만큼은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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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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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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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p><p>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p><p><br></p><p>2)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이 구절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처를 받고, 힘든 사람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그 사람이 왜 상처를 받았는지는 몰라도, 불안해하고 힘들어한다는 것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불안감, 두려움을 이겨내고 상처를 받아본 경험을 통해 나아갑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 이라는 구절을 더욱더 자세히 이해하고, 공감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어릴적 발표를 할 때 실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한 실수 때문에 말도 더듬거리게 되었고, 적어온 대본도 자꾸 틀리게 되어 민망하고 부끄러웠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다른 한 친구와 함께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발표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실수를 바탕으로 발음연습과 긴장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런 노력 끝에 저는 최우수상, 친구는 우수상을 받게 되었고 반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았습니다. 처음 상처를 받았을 때는 ' 다음에도 실수하면 어쩌지? ' 라며 걱정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실수를 한번 극복하고 나면 여러분은 더욱더 성장한 사람이 되어있을 겁니다. 아직 두렵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어떨까요? 여러분이 지금보다 멋진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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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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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남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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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p><p><br/></p><p><br/></p><p>2.이유:이 세월이라는 아름다움을 이 힘든 사백년의 세월을 버틴 이 고목을 잘 표현한 문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본인은 옛날에 화날때 너무 살짝 앞뒤 없이 화냈었어서 조금식 사이가 안좋졌었는데 다른사람이 이 점에 대해 지적질을 한 후 앞으로 이 말 생각하면서 지내야겠다는 마음을 얻은뒤 다른사람들과 싸워도 크게 사이가 안좋아지는 일은 적어졌다. 저 말을 들을당시에는 약간의 상처를 받았는데 그 말을 듣고 지내니 그때의 상처가 꽃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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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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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0 유하연</title>
         <author>gorea0907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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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년 못 된 사람이 매화 사백 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 보고 어루만지기도 한다.</p><p><br/></p><p>자신보다 적게 산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진심으로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져보고 쓸어보며 공감하고 감탄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고목의 사백 년의 상처를 인간들은 모두 알지 못하지만 상처들을 보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고목에 공감을 하는 모습이 인상깊고 아름다웠다.</p><p><br/></p><p>중학교 1학년 때 꼭 하고 싶었던 동아리에 지원하고, 면접을 봤지만 끝내 탈락이 되었고 내가 면접 때 실수했던 점이 무엇인지 내가 잘 했던 점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고 보완했고 2학년 때 다시 도전해서 결국 합격했다. 탈락한 당시에는 너무 속상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한 계단 더 성장할 수 있는 받침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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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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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오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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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린 매화나무는 꽃피느라 한창이고</p><p>사백년 고목은 꽃 지느라 한창인데</p><p>구경꾼들은 고목에더 몰려섰다.</p><p><br/></p><p>2) 새로운것만 아름답고 좋은게 아닌</p><p>세월의 흔적이 남은 것이</p><p>더 의미있다는것을 느꼇다.</p><p>옛날에 친구가 내 성격에 대해 안좋게말해서 처음엔</p><p>상처를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 친구의 말을 계기로 내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해보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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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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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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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 맡아본다.</p><p>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p><p>(2)백년 못 된 사람들이 사백년동안 상처를 버틴 고목을 보며 감탄하고 어루어 만지고 그마저 만졌던 손의 향기를 맡는 고목에 대한 사람의 존경심이 깊어 보였다.</p><p>몇년전에 수학이 굉장히 어려워 시험점수가 50점대였다. 수학을 못하는것이 나의 상처였지만</p><p>기초부터 탄탄히 공부하며 꾸준히 하니 수학성적이 올라가고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이 재밌어졌다. 수학점수가 낮을 떄는 상처였지만 수학점수가 높아졌을 때는 꽃이된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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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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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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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안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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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주먹만큼 커다란 혹이며 패인 구멍들아 험상궂다.                                                                  2) 와 닿은 이유는 부모님 자기자신이 하고싶은것이 있으신데 부모님의 자유시간과 돈,애정등을 자기자신에게 쓰지않고 자식들이 더 좋은 삶과 성적을 챙겨주려고 하시고, 자기 자식들이 어디 나가서 무시당하는 일이 없도록 더 투자하고,자식이 잘못하면 자기가 사과하시고,열심히 일하며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이 생각나서 와 닿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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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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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고 멋있고 잘생기고 착하고 섹시하고 공부잘하는 30115 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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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꽃구경이 아니라 상처 구경이다</p><p><br/></p><p>멋져보여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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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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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강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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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 마음에 와 닿는 시 구절을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이다</p><p><br/></p><p>2.나는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에서 구절 안에 아름다운 꽃보다 고통을 이겨낸 상처가 더 아름답다는 뜻이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때 역사 점수를 낮게 받았어서 열심히 공부하여 2학기  중간고사 때 점수보다 20점 더 받았을 때, 바로 높은 점수를 받는 것 보다는 고통을 겪고 그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 더 좋다고 느꼈다.  그 느낌이 '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문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마음에 와닿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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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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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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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동 하겠지 상처의 향기.</p><p>상처야 말로 더 꽃인 것을</p><p><br/></p><p>2) 상처가 나면 아픈게 당연하다 그래서 인지 상처를 고이 받아드릴수 없다 나 자신을 탓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을수밖에 없던 환경을 탓하며 분노 하기도 한다. 하지만 돌고 돌면 상처를 통해 배우는게 인생인것같다. 내 경험은 작년 까지만해도 시험공부를 아예 안해서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3학년 올라오고 이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공부를 했더니 성적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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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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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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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가"</p><p><br/></p><p>1-2.어릴때부터 많은 질병으로 인해 자주 아팠던 내 모습이 겹쳐져 보여서이다.</p><p><br/></p><p><br/></p><p>2.어릴때부터 질병에 걸렸을때 마다 열이 38~40도를 왔다갔다 하고 작년에도 열이 41도를 넘게 나서 아팠던 경험(상처)을 통해 이제는 생활패턴 조정과 운동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갈고 있는 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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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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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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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p><p><br/></p><p>2.이겨낸 상처가 진정한 아름다움 이라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는다.</p><p>초등학생때 친구랑 사소한 다툼을 했는데 그 친구가 뒷담을 깠다는 소리에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그친구를 피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좋은친구를 사귀어서 뒷담깐 친구를 봐도 피하지 않고 잘지낸다. 이젠 뒷담을 까도 </p><p>무시할려고 노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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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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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오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hyun805/aalrp8v91sh8yn9c/wish/2928423981</link>
         <description><![CDATA[<p>상처야말로 더 꽃인것을</p><p><br></p><p>겉보다 속이 더 중요하단 뜻이 와닿았다.학교 쉬는시간에 있는데 쉬는시간에 애들중에 쉬는시간에 안놀고 공부하는에가 있었다.정말 대단하다고 그때 생각했다 근데 나보다 안나왔다 속이 중요하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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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11: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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