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6:23: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8 13:00: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우노 지옥  - 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382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빈. 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다.</p><p>나는 엄마친구 가족들과 부안에 놀러갔다가,지옥에서 못빠져 나올뻔 했지.</p><p>어쩌다보니 엄마아빠 들은 놀고있고,우리는 반대편 숙소에서 우노를  하고</p><p>있지,그런데 친구,오빠,동생까지 우노에 빠져있는 것이다.</p><p>어쩔수 없이 우노를 했지만 10분째, 30분째 1시간째...</p><p>멈출수가 없었다.그이유는 한시간을 해도 너무 재미있는 것이다.</p><p>그때 때마침 엄마가 와서 갑자기 "애들아 잘시간이야."</p><p>때마침 엄마가 와서 우노지옥에 빠지고있는 나를 구해준 사람이다.</p><p>엄마 덕분에 우노지옥에서 빠져나올수 있던 것이다.</p><p>-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4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38228</guid>
      </item>
      <item>
         <title>제목:왕의귀환(였던것)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4212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친구를 놀리고 도망치고 있었다."???차이gg!"그리고 도망가다가 무릎뼈가 부러졌다.그리고 체육시간 체육을 하다가 못할것 같아서 나갔다.</p><p>그리고 점심시간에 체육관에서 T ball을 쳤는데 홈런이었다.그래서"무릎나으면 바로 T ballㄱㄱ"라고 말하고 약1달뒤 다리가 나아서 T ball을 하는데...3번을 쳤는데 홈런이없다...그렇게 다리를 나으면 더 잘할줄 알았는데...그렇게 왕의귀환을 생각 했었지만.....말도 꺼내기싫다.그리고 쉬는시간에는 톡쳐도 홈런이다.기분이정말 않좋았다.끝</p><p><br/></p><p><br/></p><p>외전:나는 한가지의 저주가 있다.바로...김송현이 보고있을 때는 홈런을못친다. 게속못치다가 김송현이 지루해서 반에들어가니 바로 홈런 그리고 또게속 못치다가. 김송현이 잠깐 창고에 들어가니 바로홈런 그리고 또 게속못치다가 김송현이잠깐 다른곳을 보고 있었더니 바로홈런.그래서 김송현은 내가 홈런치는걸 한번도 못봤다고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42127</guid>
      </item>
      <item>
         <title>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짱!   (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3655</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 저녁에 아빠가 "우리 여행갈래?"    "응!  좋아!"  (시간이 지나고)</p><p>월요일이 되었다!숙소에 짐 풀고 편의점 갔다가 게임방 가고 놀고 인생네컷 도 찍고</p><p>저녁에는 치킨집 가서 치킨 🍕  먹고 11시까지 놀다가 화요일 조식 먹고 워터파크에 갔다.</p><p>워터 슬라이드 타고 파도풀 가고 한참을 놀다가 . 터키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는데 아저씨가  진짜 짜증나게 그냥 주면 될것을 돌려다가 뺏어가고 1분 경쟁하다가 결국 콘 5개 뺏고 부셔서 가져왔다.! 가장 재미있었던 튜브타고 파도풀 타기는 10번 타고 3번 더 탔닼ㅋㅋㅋㅋㅋㅋ</p><p>학교에서 친구들은 공부 하고있겠지?조금 미안했다.!   힘들다고  아빠는 쓰러져 있고ㅋㅋㅋ내가 말했다."방학하고 또 가자" 엄마 아빠가 대답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곳 가보자"(찐?)</p><p>암튼 재미있다!우리가족 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3655</guid>
      </item>
      <item>
         <title>장난전화했다가 잡혀갈뻔(우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5486</link>
         <description><![CDATA[<p><br/></p><p>친구랑 놀고 밥 먹고 하고있었다 그때까지 상황은 좋았다</p><p>근데 갑자기 내 친구가 장난전화을 해서 나도 재밌어보여서 </p><p>나도해봤다 하니까 어떤 50대 아저씨 목소리가 들여서 "안녕하세요"</p><p>라고 했더니 아저씨가 "이거 장난전화지?" 라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p><p>한다 그래서 아저씨을 차단 했다 그리고 약 3일 뒤인가 아저씨가 경찰을 데려와서 "나 어디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애들이 장례식장에</p><p>있다했다 그래서 아저씨가" 나 어디 장레식장에 있냐고 "물었다 그래서</p><p>애들이 모른다고 하니까 아저씨는 그냥 갔다 근데 다행이 내가 </p><p>장례식장에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래서 이제 부터 장난전화을 안하고</p><p>있다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5486</guid>
      </item>
      <item>
         <title>두근두근 개학날(장유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7789</link>
         <description><![CDATA[<p>개학날 신발장 나 혼자 실내화로 신고있었다.</p><p>나는 교실로 가는 중이었다.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p><p>그리고 또 내 마음은 '3층 너무 힘들다.'도 있다.</p><p>교실 문을 열고 책상에 앉았다.</p><p>교실 안은 시끌시끌했다.몇 분뒤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p><p>선생님은 시끄러운 우리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p><p>"개학날인데 너무 시끄러운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시니까 애들은 조용해졌다.그리고 몇 분뒤 1교시 종이 쳤다.</p><p>우리는 선생님에 대한 퀴즈도 풀고 수업도 하니 하교할 시간이 됐다.</p><p>중앙공원에서 옆반에 있는 친구와 혜원이와 나랑 이야기도 하고 40분쯤 학원차가 와서 학원을갔다.그래서 나는 우리반이 좋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7789</guid>
      </item>
      <item>
         <title>못해도 괜찮아(안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82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사제동행을 하는 날이다. "나 너무 떨려"라고 하영이가 말했다.</p><p>"그러니까..너무 떨린다" 하영이와 연습을 하러 갔다. 체육관에 가보니</p><p>경기장 같아 더 떨리기 시작했다. 탁구 선생님께서 곧 시작한다고 하셨다. 파트너인 남승원 선생님과 연습해보았다. 나는 이기지 않으면 하영이와 왕감자선생님과 붙을 일이 없었다. "화이팅" "화이팅!"서로 외쳤다. 예선을 시작했다. 첫번째는 우윤이 오빠,정도현 선생님과 붙었다. 하지만 계속 졌다. 2:0으로 졌다. 속상했다. 두번째 판은 도서오빠와 안상현 선생님과 붙었다. '내가 이길수 있을까..?' 두번째 판이 시작되었다. "괜찮아.잘했어."라고 남승원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선생님께 감사했다. 하지만 2:0으로 또 졌다. 세번째 판은 조율이오빠,박명호 선생님과 붙었다. 세번째 판은 2:1로 이겼다. 앞에서 졌지만 그래도 좋았다. 예선에서 탈락이 되었다. 울고 싶었다. 본선에 못 올라가서 하영이와 같이 체육관에서 나왔다. "우리 내년에는 연습 많이 하자." "그래!"집에 와서 생각해 봤다. '못해도 괜찮아 내년에 더 잘하면 돼.'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할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8295</guid>
      </item>
      <item>
         <title>민제랑 싸움(ㅇㄷ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91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담윤 6월7일 난 준혁이 생파에 갔다 6월7일부터 6월8일까지 노는거 였는데 6월 7일은 놀면서 쉬다가 음식먹고 또 놀고했다 그리고 6월8일에 신희아버지 농장에 가서 놀다가 집 가기 전에 상영초에 갔는데 민제랑 해준이랑 다툼이 생겼다 그래서 난 더 친한 해준이 편을 들었다 그러자 민제가 나한테도 화를 냈다 근데 다른 애들도 민제 편을 들어서 나도 해준이 편 들어줬는데 화내서 나도 좀 화났다 그래서 민제를 좀 계속 긁었는데 민제가 싸움하자해서 나도 알겠다 했다 민제가 분명 눈 안 돈다했는데 눈이 돌아서 진심으로 했다 그리고 신희가 "야 이제 그만해"라고 해서 멈췄는데 민제는 되게 분해보였다</p><p>그리고 우리가 다 공통점으로 생각하는건 민제가 가오를 너무 잡는다</p><p>근데 민제는 아니라고 해서 예전엔 그래 그렇다 쳐 이러고 있었는데 이제는 못참겠어서 싸움뜨는걸 오케이 했는데 괜히하다보니 진심으로 하고싶었는데 참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59108</guid>
      </item>
      <item>
         <title>마법할매 황순복1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3668</link>
         <description><![CDATA[<p>1.지옥의 합창</p><p> "구름은 마음껏~두둥실 두둥실~자유롭게 날수있는~ 하늘 운동-"</p><p>쾅!쾅!쾅! 피아노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p><p>나는 시골 학교의 합창단이다. 이름하여 청리초 합창단. 그리고 난 그중 에이스인 홍,지,수이다.다시 현재.</p><p>합창 선생님은 오늘도 화를냈다.</p><p>"야! 첫박은 쎄게 하라고,쎄게! "저 말만 딱 100번째다. 그러자 석규오빠가 노래를 불렀다.</p><p>"흐으으아늘 우우우운덩즈하앙이 있어 흐으앵벅해~"</p><p>모두가 웃었다.쌤 빼고 모두다 같이 웃었다.</p><p>"따라라라랑 뽕뽕뽕" 드디어 종이 쳤다.</p><p>지긋지긋한 연습이 끝났다.다가오는 9월이 대회지만</p><p>합창은 나에게 고통만 준다.</p><p>나는 하영이와 손을 잡고 수업에 들어갔다.</p><p>합창의 유일한 좋은 점은 베프인 하영이가 있다는 것 뿐이다.</p><p><br></p><p>2.쇼롱쇼롱 뿅! 황순복 할머니.</p><p> 학교가 끝나고 할머니 집에 갔다. 식사를 갔이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우리 할머니의 성함은 황,순자,복자를 쓰신다.</p><p>"우리 똥강아지, 밥묵자."</p><p>"네...."</p><p>할머니는 나의 기분을 알고 있는듯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0:5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3668</guid>
      </item>
      <item>
         <title>제목:유리몸&amp;하체부실남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56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유리몸이다.이유는 매일다쳐서다.4학년때 발목이 심하게 꺽여서 병원에서 깁스를 했다.(찐으로 발목이360도돌아감)그전에도 많았지만 이사건부터 거의 매일 발목을 삐었다.그리고 가족들과 야구하다 공맞아서 새끼손가락이 골절됬다.그리고 몇달뒤 "???차이gg"라고말하고 도망가다가 무릎골절,멀리뛰기하다가 무릎골절.그뒤로도 게속 다쳤다.오늘아침에도 발목을 삐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5618</guid>
      </item>
      <item>
         <title>5학년입성! (임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83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처음 5학년이되었을 때는  친구들이랑 이야기도하고싶고 같이놀고싶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재미있게놀고있어그리고나랑제일친한사람은 우리반에 김보겸,전우준 그리고5학년1반에서는윤영재,송재빈 총4명이나의친구들이야 선생님도엄청나게착해서너무좋아요 (물론내일이방학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68318</guid>
      </item>
      <item>
         <title>나는 깡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3205</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똥별이다. 내가 깡패가 되기 시작된것은 다름아닌 3학년 2학기 때 부터였다. 난 6살 때부터 태권도를 다녔었다. 그래서 그런건지 어릴 때 부터 힘도 세고 목소리도 컸다. 하지만 난 때리는 걸 몰르는 천사같은 아이였다. 3학년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반엔 욕도 많이하고, 싸움질을 많이하는(잘하는) 금쪽이가 있었다. 걔는 동민이라는 애인데 난 개를 항상 이상한 금쪽이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사건이 일어난건 바로 수요일이었다.내 친구들은 동민이를 쫏아가고 있었다.</p><p>"야 김동민!!! 일로와아아아!!! 지금 오면 살려는 줄게.^^"</p><p>결국 동민이는 붙잡혔다. 그리고 애들은 동민이를 패고 있었다.난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엽에서 그냥 보고있었다. 근데, 그냥 지나가다가 내 손이 동민이에 머리통에 부디쳤는데 동민이는 내가 때린줄 알고 내 멱살을 잡았다.</p><p>"야. 넌 왜때려어어!!!"</p><p>동민이랑 나랑 친하지 않아서 내가 때린게 마음에 안 들었나 보다.</p><p>애들이 말렸지만 동민이는 계속 내 멱살을 잡고 있었다.</p><p>"야! 김동민 이거 놔!"</p><p>나는 불쑥 화가났다.</p><p>"마지막 경고다. 이거 놔라."</p><p>"마찌막 꼉고다 이거놔라아아~"</p><p>김동민은 고양이 무서운 줄 모르고 내말을 따라했다. 그순간 나는 참지 못하고 헤드락을 걸었다.</p><p>"야 박똥별! 너 이거 놔!!!"</p><p>"야아 빡똥뼈얼~이거 나아아~"</p><p>나도 복수를 했다. </p><p>"퍽"</p><p>"아야"</p><p>난 동민이를 밀고 내 자리로 갔다. </p><p>"띠디디딩"</p><p>1분도 안돼서 종이 울렸다. 그후론 그 누구도 내게 덤비지 못했다.</p><p>그리고,누군가가 내가있는 무리에 손을 댄다면 2배로 갚아주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3205</guid>
      </item>
      <item>
         <title>루미큐브 -전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4876</link>
         <description><![CDATA[<p>나 아빠 엄마와 루미큐브를 했다. 동생과 아빠는 같은 팀 이였다.</p><p>시작을 하는데 내가 "조커 있어?"라고 말을 했다.</p><p> 당연히 우리 아빠&amp;동생</p><p>이랑 엄마는 "없지." 라고 말을 했다. </p><p>나는 속마음으로 '혹시 조커 없는거</p><p>뻥 이겠지..' 라고 의심했다. 물론 나도 조커가 없다ㅠ.ㅠ </p><p>근데하다보니</p><p>등록이 계속 되었는데 나는 계획이 있어서 계속 먹었다. 거의 아빠가 </p><p>끝낼때 내가 등록을 하고 내 턴이 왔을때 내가 엄청내서 루미큐브 칩이</p><p>5개 정도가 남 았다 나는 속으로</p><p>'오예~~~~~~~~~~~~~~~~쉽네' 라고 마음 속으로 말하자 되는게</p><p>없었다 마음이 초조했다 근데 내가 조커를 뽑아서 1개가 남았다</p><p>근데, 엄마가 끝내거 도와줘서</p><p>내가 첫번째로 끝냈다 '오예~~~' </p><p>그뒤로 아빠&amp;동생 이 2등이고 엄마는 아쉽게 3등을 했다.</p><p>아빠가 "아빠에 작전은 바로 2등하기야 하하 "  우리는 즐겁게</p><p>루미큐브를 끝냈다. 마지막에 내가 동생 에게 "ez ez"라고 말 을 했다</p><p>'다음에도 1등 해야지~~'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4876</guid>
      </item>
      <item>
         <title>무차별 폭행범 참교육(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857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유치원때 5~6년 전쯤에 노빠구의 노. ㄴㅇㅎ이라는 친구가 </p><p>있었습니다 그친구는 폭행정신(?)이 가득한 친구였습니다 </p><p>어느날은 저와 이름을 까먹은 친구와 어떤 큰 자석블록으로</p><p>천장까지 다이는 아파트를 1시간을 넘게 써서 만들었습니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들리는</p><p>한마디.. "다 찍었으면 부순다." 옆에서 갑자기 주먹이 날라와</p><p>아파트를 부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이름까먹은 친구는</p><p>허무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또 한일은 저희유치원은 점심을 먹고</p><p>책을 읽는시간이 있는데 그때 제가 책을 골랐는데 갑자기 달려와서</p><p>자기도 그걸 읽으거라고 찜을 해놨다고 했습니다 (찜은 맛있는ㄷ..)</p><p>아무튼 둘다 그걸 당기고 뺏고 하다보니 책이 반갈죽이 되있었습니다</p><p>(근데 반갈죽은 무슨 죽일까요?..) 그리고 마지막 그일이 있었습니다</p><p>제가 저희반 ㅌㅍ ㅌㄱㄷ 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달려와 </p><p>ㅌㅍ ㅌㄱㄷ는 자기랑 놀아야한다고 볼을 만지고 계속 그러다 </p><p>결국 치고 박고반복하다 옆에 말리려 온 친구를 ㄴㅇㅎ이 주먹을 날리고</p><p>하다 ㄴㅇㅎ이 다른친구들이 하지말라고 하는데 계속하니</p><p> 제 편을 들어주며 같이 ㄴㅇㅎ 을 같이 때리고 ㄴㅇㅎ이 </p><p>항복 하였습니다 그리고(상상) 우리는 프리덤!!!!~~~을 외쳤습니다</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8576</guid>
      </item>
      <item>
         <title>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8660</link>
         <description><![CDATA[<p>안.....녕? 내이름은윤서 나는쌈@뽕한사람이다 오늘은 방학식 너무좋다</p><p>하지만 놀려고 했는데 여행을간다 결국난 억지로가게된다</p><p>친구들과게임을할려고하였지만 여행은 어디로가는지도모르고 끌려가버렸다 하......그렇지만 야구는 못참지 야구를보러간다고하였다 siuuuuu</p><p>야구막바지 한화vs삼성이다 호호호호호호호재밌다엄마가"이제가자"</p><p>"싫어 더볼래" "결과 나중에보면돼잖아"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때써서결국다보고나왔다 삼성이이겼다 그리곤 할머니집으로갔다</p><p>ㅇ"이제자" 알았어" 하고꿀잠을잤는데...아니11시에 기상을 난엄마를 찾았지만 없고 식탁에 쪽지가있었다 '이모들이랑 어디갔다올게'  라고 젹혀있었다  이건기회!! 쌈@뽕한라면끓여먹기,  티비만보기 전에....쪽지에 공부???</p><p>???????????공부를끝내고 놀았다 뛰@뛰빵빵 놀다가심심해서 전화를한다음 피씨방에서게임을 했다 드가자!!!!!!¡!!!!!!!!!!!!하고엄마와서 어디갔는데</p><p>아니? 이것은??? 스태이크집!1! 가자!!!!!! 뛰뛰빵빵비켜가아니고 그옆에있는 카페를갔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집에왔다</p><p>집와서 곯아떨어졌다 뒤에 일어나 게임을 쌈@뽕하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8660</guid>
      </item>
      <item>
         <title>엉덩이가 사라졌어! (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91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은이다. 내가 4학년 체험학습을 갔었을 때 있었던 일이다.</p><p>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준비를 얼른하고 학교로 갔다. 교실에 들어가려는데 너무 기대됐다. 창문에서 보이는 버스가 날 반겨주는 것 같았다.</p><p>이제 친구들이 모두 다 와서 선생님께서 규칙을 설명해주셨다.</p><p>"자, 모두 다 왔으니 규칙 설명해 줄게요 ••• •••."</p><p>설명을 다 하고나서 우린 신발을 신고 필로티에 갔다. 버스를 타기 전에 교장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하시고 버스에 탔다. 나는 내 친구 수빈이랑 앉았다. 수빈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도착 했다. 첫번째로 간 곳은 바로 낙동강생물자원관이다. 너무 많이 가서 지루할 것 같았지만 친구들과 같이 가니 설명도 듣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밖에 놀이터에서 놀 때는 너무 추웠다. 왜냐하면 그때가 가을이었기 때문이다. 놀다보니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애들아 두 줄로 줄서자." 우리는 두 줄로 서고 선생님을 따라갔다. 두번째로 간 곳은 도남서원이다.</p><p>도남서원을 처음 가봐서 신기했다. 수빈이와 같이 사진을 찍고 있는데</p><p>갑자기 우일안이 우리한테와서 포즈를 취해서 같이 사진이 찍혔다.</p><p>찍고 나서 사진을 보니 너무 자연스럽게 찍혔다. 도남서원에서 놀다보니 선생님께서 또 두 줄로 서자고 말했다. 그리고 경첨섬을 갔다. 경첨섬에서는 자전거를 탔는데. 나, 수빈, 예지, 유빈, 유희는 두발 자전거를 연습하고 싶어서 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했다. 그런데 혜린이가 와서 "애들아, 화이팅!"이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데로 30분~1시간 정도 연습했더니 엉덩이가 너무 아팠다. 마치 엉덩이가 사라진 것 같았다. 아무튼 고생해서 연습하다 보니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놀다보니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더 놀고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4학년의 체험학습 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9160</guid>
      </item>
      <item>
         <title>언제나 떨리는 개학날 (최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9956</link>
         <description><![CDATA[<p>개학날 아침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 갈 준비를 했다.준비를 다 하고 학교로 출발했다.학교로 도착해서 나의 반 5-2반으로 들어갔다.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나의 선생님과 친구들이 보였다.나의 자리에 앉아 종이 칠 때까지 기다렸다.종이 치고 선생님에 대해 맞추는 시간이었다.종이 치고 2교시가 되었다.2교시 때는 강당에서 입학식을 했다.입학식이 끝나고 교과서도 받고 이름표도 만들었다.마지막 6교시때는 우리반 친구 빙고를 했다.진짜 재미있었다.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갔다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했다.</p><p>"엄마,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에 대해 맞추는 게임도 하고 입학식도 하고</p><p>이름표도 만들고 교과서도 받고 빙고도 했어"</p><p>엄마가 "재미있었겠네" 라고 말했다.그래서 내가 "응, 엄청 재미있었어" 라고 말했다.침대에 누워서 잘 때 나는 생각했다.이번 학교 생활도 재미있겠다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0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79956</guid>
      </item>
      <item>
         <title>인형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84698</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밥을 먹고 팡야팡야에 갔다</p><p>아빠가 나한테 말했다</p><p>"이번에 1개도 못 뽑으면 인형뽑기 금지야'라고 했다</p><p>나는 이 말을 듣고 무조권 뽑아야 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p><p>나는 탑 쌓아져잇는 큰 인형 뽑기 위주로 했다</p><p>키위새라는 인형을 1000원 쓰고 뽑았다</p><p>난 인형뽑기 금지는 면제라고 생각 했다</p><p>그리고 다른 인형도 1개 뽑았다</p><p>아빠가 짱구인형을 뽑았다</p><p>선풍기 같은 것도있었는데</p><p>내가 이거해보고 싶다니까</p><p>아빠가 해줬다</p><p>근데</p><p>카드로 결제를 해야해서 금액을 골라야하는데</p><p>금액이골라져있길래</p><p>그냥 결제 했는데</p><p>5000원 인가10000원이 결제 되었다</p><p>그래가지고 계속했는데</p><p>다 못 뽑았다</p><p>잘 뽑아놓고</p><p>그냥 돈날렸다</p><p>그래서 조금 아쉬웠다</p><p>다음에는 돈안날리고 그냥 인형만 뽑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84698</guid>
      </item>
      <item>
         <title>제목:내가 빂(vip)이 된이유(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863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유치원때 까지는 빅뱅을 잘몰랐다.근데 1학년 탑이 탈퇴할때 조금 뭉클했다.그뒤로 조금 관심을 가지다가.4학년때 지드래곤 마마무대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그뒤로 나는 빅뱅의 광팬이 되었고 박뱅박사가 될려고하자마자...5학년때 노래맞추기를 하다가.지드래곤 노래를 못맞혀서.한순간에 나락을 갔다.(그래도 좀있으면 친구들 기억속에서 사라지겠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86316</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여행간날(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1680</link>
         <description><![CDATA[<p>나랑언니랑아빠랑엄마랑여행을했다  포항에있는일본식으로데이는 곳을갔다 엄마가 카페을가자고해서 갔는데 사람이너무많아다 그레서 나랑 다른사람이랑 부딫쳐다 너무아파다  커피을사고 소품샾에 갔다 소품샾에서 곤약젤리을 샀다 언니는 폰케이스을샀다 언니가 폰케이스을 샀는데 너무귀 여워서 내가 가지고싶어다 다른소품샾에서 유주 머리핀을 샀다 그리고       뽑기방에 갔다 그러데 인형을 못뽑아다 너무슬퍼다 그래서 엄마가 인생네컷에가서 사진을 찍어다 나랑언니가 배가고파서 빵을먹어는데너무 맞있어다 밤이데서 집에돌아가다 식당에서 밥을먹고 집에갔는데 엄마가 운동하자 그래서 남산가서 한바퀴만 돌고 집에왔다 너무재미있어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1680</guid>
      </item>
      <item>
         <title>짜장면(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23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짜장면을아빠가 먹자해서갔다. 같이가는 사람은 동생,아빠,나 아빠와동생은 짜장면 곱백한개 짜장면 한개 타수육소자하나를 시켜먹었다. 오랜만에 먹은짜장면은 너무맛있어 눈물이 저절로날 정도로 맛있었다.</p><p>"와 너무맛있었다"</p><p>다먹고 아주머니가 요구를트를주어서 너무 기분이가 좋았다.'다시또와야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2302</guid>
      </item>
      <item>
         <title>싸웠다.       (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273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있었던일이다. 2교시 마치고 쉬는시간에 혜원이가 나한테 왼손 공기 하자고 말했다</p><p>그래서 나는 좋아 하고 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혜원이가 민주랑 지원이 유희 수아 혜린이랑 </p><p>그냥 다같이 하자는 것이다.ㅠㅠㅠ나랑하자고 했는데.......배신감이 느껴졌다.!</p><p>눈물이 핑돌아서 난 안한다고 했다.점심시간에 말해서 싸우더라도 말해보겠다고 다집했다.!</p><p>내가 혜원이한테 말했다."혜원아사과해줘"!!!혜원이가 대답했다."너가 먼저 나 뒤담 했잔아!"</p><p>그건 내가 미안하다 치면 .......왜!!!!!!! 항상 너가 먼저 갔이 하자고 했으면서..!나 실망시켜?..</p><p>그건..쉬는시간이 10분 남아서...같이하자는거야....말이 안통해 서로 짜증이 났다.</p><p>시간이지나  혜원이가 쪽지로 먼져 사과해줬다.사과 받아주신 했지만 그래도 다음부터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2730</guid>
      </item>
      <item>
         <title>오주공에 있는 벨을 안한다 (우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4237</link>
         <description><![CDATA[<p><br/></p><p>어느날 윤서,담윤,나 이렇게 놀고있었다 근데 오주공에 어떤벨이</p><p>있길래 너무 눌러보고 싶어서 결국 눌러봤다 근데 어떤 여자 경찰이</p><p>"네 안녕하세요 무엇을도와드릴까요?"라고말했다 근데 내가 </p><p>대답을 안하니까</p><p>"여보세요!!!!누구없어요????!!!!!!!!</p><p>라고해서</p><p>웃기고 약간 당황해서 우리학교로</p><p>튀었다 근데 조금 무서워서 걔속 우리 학교에 있다가 오주공에결국 </p><p>갔다 가보니까 경찰차가 한대이있었다 그래서 잡혀갈까봐 튀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4237</guid>
      </item>
      <item>
         <title>일본에서 큰 인형을 뽑은것. (김보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4423</link>
         <description><![CDATA[<p>나의 가족과 고모와 같이 일본을 갔다</p><p>거기서 캐널시티인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놀았다</p><p>그리고 거긴 뽑기랑 구경할게 많았다</p><p>그래서 동생과 구경을 갔이하고 밥을 먹으로 갔다</p><p>밥은 초밥으로 먹었다 </p><p>일본이어서 그런가 초밥이 엄청 맜있었다</p><p>다먹고 어떤 기계에서 키링이 나왔다</p><p>그건 가져가도 되는거였다</p><p>키링을 그냥 얻어서 신기했다</p><p>마지막으로 인형뽑기를 하러갔는데</p><p>"나는 힘드러서갈래"</p><p>동생은 힘들러서 숙소에먼져갔가겠다고 했다</p><p>그래서 나는 인형을 뽑으로 갔다</p><p>거기서 내 몸집만한 인형을 뽑겠다고 했다</p><p>쳇번째엔 실패했다</p><p>"엄마가 뽑아볼게"</p><p>엄마가 말했다</p><p>그런대 엄마도 실패했다</p><p>마지막으로 뽑기를 내가 했는대</p><p>뽑혔다!</p><p>그때 엄청 기뻤다</p><p>그래서 아빠한태 보여주었다</p><p>아빠가 대단하다고 했다</p><p>3번만에 뽑은게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4423</guid>
      </item>
      <item>
         <title>삐진 동생 달래기(이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57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속초 워터피아 라는 곳에 우리가족 이랑 ,사촌동생들도 같이 갔다. 워터파크가 엄청~재미있게 놀다가내가"어! 유스풀이다". 하고동생들이랑 뛰어가서 줄을 설라고 하는데 안전요원이 "키 제한 있습니다. "라고해서나는 130 이넘었는데 사촌동생들은 키가 안되서 안에서 놀았다. 나는 너무~재밌어서 10번넘개 타서 안에서 놀라고 들어갔다. 사촌동생들이 삐진표정 으로 간식을 먹고있어서 나도 엄마한테 간식시켜 달라고 했다. 대화를 하려고 하는데 사촌동생들은 대답을 안하고"흥!!"이라고해서 워터파크에서 그럭저럭 잘 놀다가 숙소에 와서 간신히 달랬다.그리고 얼음 땡 이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하고 핸드폰 게임도 즐겁게했다.다음날 집에가야하는데 너무 아쉬워서 동생들이랑"하루만 더있으면 안돼?ㅠㅠ"라고말했다.부모님들은 "안돼!"라고 말했다. 너무 아쉬웠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5792</guid>
      </item>
      <item>
         <title>다가오는 방학식 (주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9710</link>
         <description><![CDATA[<p>난 5학년 매일 웃는 아이 혜린이다. 5학년을 136일 동안 정도 보내고 이제 1학기룰 떠나야 하는 시간이다ㅏㅏ 우리 새싹반이 그리웠다.</p><p>내가 좋아하고 같이 지낸 감자들 여자 친구들을 볼수가 없었다.</p><p>사실 우리반 들어와서 힘들고 지친점이 있었지만 참고 있었다 </p><p>친구들이 나를 진짜 챙겨주고 해서 고마웠다 thanks 😊 </p><p>근데 매일 비가 안오면 좋을것 같다 기분좋게 1학기를 마치면 좋을것 같당 </p><p>우리 왕감자 선생님이 어린이날때 준 스티커도 안쓰고 있다.</p><p>전학생' 박수아가 왔다 '</p><p>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친하제 지낸다 </p><p>우리반 친구들 새싹반 친구들 안뇽 </p><p>2학기때 보자</p><p>선생님 사회 재밌었어요 ㅎㅎ </p><p>(여자 친구들아 나 아플때 걱정해줘서 고마워 😊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699710</guid>
      </item>
      <item>
         <title>가족 여행 (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68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제천을 가기로 했다 우리는 짐을 싸고 제천으로 출발 했다</p><p>제천을 가는데 나는 배고팠다 </p><p>"엄마 언제 도착해 너무 배고파"</p><p>"조금만 있으면 도착이야"</p><p>"응"</p><p>"애들아 다 왔어"</p><p>우리는 이제  리조트 주차장에 가서 차를 세우고 리조트 키를 받으로 갔다</p><p>키를 받고 집으로 가서 TV   잠깐 보고 리조트에는 빵집에 가서 빵을 먹었우리는 빵을 먹고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를 끝내고 치킨을 먹었다 맛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2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6827</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놀이 -강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91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냥그저그런 평범한학생인.  키티다.</p><p>그리고 나에겐 엄청나게 오래된 친구 파도와 야돼가있다.</p><p>우리가 만난지 2달정도 되었을때 우린 새로운 놀이를 하기로 결심했다.</p><p>이땐 10월달쯤이었고 우린 문자를 주고받으며 말했다. </p><p>나는 파도에게 문자를 받았다.</p><p>"키티,우리 ㅇㅇㅇ할래?"라는 문자를받고 난 "ㅇㅋ"라는걸 보냈다.</p><p>다음날 우리는 우리가 하는 새로운 놀이를 비밀로 하기로하고</p><p>몰래 숨어서 활동했다 11월쯤 우린 1명이 지나가다 우리가 </p><p>활동하는걸 보았다.</p><p>그친구에게 알려지면서 우린 우리학년들이 모두알았다 .</p><p>작년에 선생님이 교실에서 영상을찍게해주셔서 우린 편하게 활동했다 </p><p>우린 100일이되었을때 만나 사진과 케이크를 먹고 재밌게놀았다.</p><p>우리가하는활동은 바로 유튜버다. 우리채널 이름은 7글자다.</p><p>[너네가 맞춰 봐]</p><p>우린 원래 수브그라는 채널을 운영 하였다. </p><p>"야야야 키티 이영상 어떰"야돼가 나에게 물었다. </p><p>동영상이 하나왔다. </p><p>이영상은 좀비영상이었고,우린 촬영맨과 편집맨을 모았다</p><p>그촬영맨은 판집자였다</p><p>우린 좀비영상을 찍으면서  우린 장비업그래이드를 하였다</p><p>그장비는 360°카메라였다</p><p>"와우"우린 그걸보며 말했다.</p><p>우린 좀비영상을 다찍고 나 ,파도 그리고 야돼는 생각했다.</p><p>야돼가 짜증이가득한 얼굴로말했다"담피디랑 판집자좀 맘에안듬"</p><p>"ㅇㅈ"나는 상관없지만 분위기에 맞춰서 얘기했다.</p><p>우린 새로운채널을만들었다 .</p><p>그채널이 탐험하는 꼬마들이다.</p><p>우린 꼬마들이고 구독자는 탐험이다</p><p>"헤이친구들 우리벌써 250일쯤되었어" 파도가 신이나 말했다.</p><p>"우리 300일은 챙기자, 200일 못챙겼으니"</p><p>난 지금 생각한다</p><p>'벌써 300일이 다가온다니 100일이 엊그제같은데'</p><p>우린 가끔싸우기도하지만 친하게지낸다</p><p>탐꼬 구독자50가자!🐱🐷🦎</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9131</guid>
      </item>
      <item>
         <title>파자마 파티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9973</link>
         <description><![CDATA[<p>4월달 쯤에 유진 이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 유진이 집에서  간식 도 조금 먹고  밖에나가서 놀이터에 갔다 유진이랑 같이 그네를 탔다  다 놀고 유진 이 집에가서 게임 을 했다 저녁에 고기를 먹었다  완전 좋았다  고기를 먹고  양치를 했다   방에서 유진이랑 핸드폰 를 하면서  늦게 잤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09973</guid>
      </item>
      <item>
         <title>마법할매 황순복2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18016</link>
         <description><![CDATA[<p>3.고민탈탈 된장찌개</p><p>  "잠깐만 기다려 보레이."</p><p>할머니는 가마솥 방으로 들어갔다.</p><p>이제 할머니는 변신한다.</p><p>"숑숑사락뿅,요리조리사락 뿅!"</p><p>소란스러운 소리에 나는 가마솥 방을 슬쩍 봤다.</p><p>이럴수가! 유치뽕짝한 공주장식이 달린 조리도구가</p><p>휘휘 움직이고, 찬장에는 도마뱀 대파,100만년 당근,</p><p>300억년 장독대 된장, 구름두부,만병통치 달래 등의 요상한 재료가 있었다.</p><p>할머니는 된장찌개를 가지고 나오셨다.</p><p>달래가 들어있는 된장찌개 였다.</p><p>나는 애꿎은 된장찌개를 푹 떠먹었다.</p><p>굉장히 맛있었다. 포근한 두부가 참 좋았다.</p><p>매콤한 달래가 고민을 싹 날려 주는게 신의 한수였다.</p><p> 식사를 마치고 집에 갈때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p><p>"잘 할끼다. 걱정마라."</p><p><br></p><p>4.결전의날</p><p><br></p><p>대회날의 아침이 밝아 왔다.</p><p>된장찌개 덕인지 긴장이 되지 않았다.</p><p>리허설을 하러 무대에 갔다.</p><p>목 상태가 좋은 날 이였다.</p><p>다른 합창단이 오합지졸로 보이는 현상도 있었다.</p><p><br></p><p>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이상스럽게도 전혀 떨리지 않았다.무대로 올라갔다.불이 켜지고 음악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그리고 시작 신호가 보였다.구름은 마음껏 두둥실 두둥실.......</p><p><br></p><p>그날 우리는 된장찌개가 아닌,우승의 맛을 보았다. </p><p><br></p><p><br></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1: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718016</guid>
      </item>
      <item>
         <title>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859498</link>
         <description><![CDATA[<p>작년 밤 9시 친구와 밥을 먹고 친구의 집으로 갔다 친구의 부모님은 어디 잠깐 나갔다 오신다고 하였다</p><p>친구의 집으로 들어 가자 문이 갑자기 닫쳤다."나는 그냥 닫쳤나 보지"라고 생각했다. </p><p>그리고 친구의 방으로 들어가는 도중 거실에 강아지인형이 있었다. 그러고는  친구의 방에 들어가서 </p><p>수다를 떨며 솜사탕을 먹었다.그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101동에 엄마와 아들이</p><p>친구의 집에 있던 인형과 똑같은 인형을 들고 있었다.나는 그냥"우연인가 보지 생각 하고 집으로갔다.</p><p>다음날 친구에게 있었던 일을 말하며 ".너희 집에 강아지인형 있어?라고 물었다</p><p>친구-"아니?? 우리집에 동물인형이 아예 없어"라고했다.</p><p><br/></p><p>지금생각해도 무섭다.</p><p><br/></p><p>-지원-</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2: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cher_62/aaee648p1nybtrsg/wish/352185949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