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년 무지개반 3월 12일 수업 및 봄방학 과제 by Paul Jaewook Chung</title>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link>
      <description>디카시 &amp; 리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4 23:49: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1 11:32: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푸른산이 좋아 (수화 율동)</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53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4768150/862c69bb64dc56f72efa880efe197919/_____________________________.mp4" />
         <pubDate>2023-03-10 08: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5311</guid>
      </item>
      <item>
         <title>수박파티 </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61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XmO2XdXUKo" />
         <pubDate>2023-03-10 08:1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6116</guid>
      </item>
      <item>
         <title>행사 안내</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6808</link>
         <description><![CDATA[<div>행사명: 광역 벤쿠버지역 한글학교 어울림 한마당, 학교야 놀자!<br>일시: 4월29일 (토) 4:00-5:30<br>장소: Pacific Academy&nbsp; (10238&nbsp; 168 St. Surrey)<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0 08:1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6808</guid>
      </item>
      <item>
         <title>1. 디카시</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9300</link>
         <description><![CDATA[<div>사진과&nbsp;자신의 감정을 실어 만든 디카시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작품을 이곳 패들릿에 올려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0 08: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29300</guid>
      </item>
      <item>
         <title>2. 리뷰하기</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336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감명 깊게 읽었던 책,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드라마, 즐겨 듣는 음악, 노래, 재미있게 했던 게임, 추천하고 싶은 상품 등.<br>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내가 하는 리뷰를 착성해 봅시다. 북리뷰, 영화 리뷰, 게임 리뷰, 음악 리뷰 등으로 리뷰를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고, 리뷰를 읽고 그 책을 읽고 싶고, 그 영화를 보고 싶고, 그 게임을 하고 싶고, 그 음악을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나만의 리뷰를 작성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0 08: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33641</guid>
      </item>
      <item>
         <title>북리뷰 &quot;작별인사&quot; - 김영하</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3998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이별과 작별 그리고, 기억<br>-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를 읽고</blockquote><div><br></div><div>                                                             - 정재욱</div><div><br><br></div><div>&nbsp; 살아가는 동안 사람들은 많은 이별과 작별을 하게 된다. 일시적으로 떨어진 이별이 있는가 하면, 영원한 이별의 아픔과 함께 한 작별도 있다. 김영하의 소설 ‘작별인사’를 읽고나서, 함께 했던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대해 많은 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최근에 가까운 사람들을 멀리 떠나 보내면서, 그 분들과 함께했던 기억들을 되새기고, 추억을 돌아보고, 작별의 의미를 생각했다.</div><div><br></div><div>&nbsp; &nbsp;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인스타그램의 김영하 작가의 북클럽을 통해서였다. 해외에 살고 있어서 직접 소설을 사서 보기 어려웠는데, 디지털 도서관에 많은 이북으로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엔 김영하 작가의 이름으로 소설 목록을 검색해 봤지만 내가 찾던 ‘작별인사’란 책이 없었다. 도서신청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신청한 ‘작별인사’가 나온 걸 알고 반가운 마음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nbsp;</div><div><br></div><div>&nbsp; &nbsp; 책에는 ‘작별인사’ - 밤하늘 에디션이라고 적혀 있었다. 저자가 ‘소설 속 인물들이 밤하늘을 보며 들을 것 같은 음악’의 플레이리스트 만들어 제공하는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소개하는데, 이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 직접 접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의도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에 나온 작가의 노트에서, 작가는 탈고를 한 후 누군가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장면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리고, 노트에 ‘외로운 소년이 밤하늘을 본다.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 란 메모를 쓰고,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미지라고 이야기 했다. 소설을 읽으면서 그렇게 이야기한 작가의 말이 공감이 갔고, 나도 책을 다 읽고 나서 작가의 시선으로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맑은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있었고, 그 별들이 내 삶 속에서 작별했던 사람들이 별이 되어 있을 거란 상상을 해 보았다.</div><div><br></div><div>책 머리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을 인용한 구절이 나온다.</div><div><br></div><div>‘머지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게 될 것이고,</div><div>머지않아 모두가 너를 잊게 될 것이다.’</div><div><br></div><div>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으며,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문장이었다. 가까운 사람과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되면, 처음엔 그 사람을 생각하며 슬퍼하고, 그리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일상으로 돌아오고, 조금씩 내 기억에서도 멀어지게 된다. 나또한 세월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다른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희미해 진다. 결국엔 내가 생을 마감할 땐, 다른 사람들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잊게 되고, 나또한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질 것이다. 참 인생의 단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말인것 같고, 작별과 기억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게 해 준다.</div><div><br></div><div>소설은 인공지능과 휴먼 로봇등이 보편화 된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간이라고 믿는 휴머노이드 주인공 철이, 복제인간 클론 선이, 로봇 민이, 재생 휴머노이드인 달마가 소설의 주요 인물이다. 배경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세계를 그리고 있지만, 거기서 일어나는 일들과 관계는 지금 현실과 다를 바 없다. 우리가 생을 마감하면 육신은 없어지지만 영혼을 기억하는 것처럼 미래엔 그 기억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이 실현될 거라고 상상한다. 물론, 아무리 첨단 과학기술이 개발이 된다 하더라도 인간 본연에서 가지는 감정이나 기억은 별반 다르지 않고,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소설 속에서도 인간이든, 로봇이나 기계든 상관없이 등장하는 인물들의 작별과 이별, 죽음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서로 간의 관계가 단절되는 이별이나 작별에 대해 슬퍼하고, 애써 기억하고 싶은 인간적인 마음들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div><div><br></div><div>이 소설을 읽고 나서, 이별과 작별 그리고, 기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얼마 전 어머니를 멀리 떠나 보냈다. 어머니께 제대로 작별인사를 하지 못했다. 생전에 함께 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기 위해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보았다. 지난 날 함께했던 추억하며 애써 시간을 되돌리려고 싶었다. 무척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이&nbsp; 솟구치며 소설 속의 밤하늘을 바라보는 외로운 소년, 철이가 된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수 많은 이별과 작별에 대해 많은 생각들과 감정들이 오고 갔다. 이별을 했던 사람들에 대한 그리운 마음과 기억들이 내 마음 한 구석에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잊혀지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4768150/66d7e58177f41fb80ca5a6a23b8dff46/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3-03-10 08: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39980</guid>
      </item>
      <item>
         <title>동틀 무렵 / 정재욱</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54791</link>
         <description><![CDATA[<div>동틀 무렵 / 정재욱</div><div><br></div><div><br></div><div>어둠과 빛이&nbsp;</div><div>함께하는 시간,</div><div>오늘도</div><div>아침을 향해</div><div>하루를 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4768150/3c800ca9204898121d3ce070bcd678b4/___________________________.jpg" />
         <pubDate>2023-03-10 08: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54791</guid>
      </item>
      <item>
         <title>시그널 뮤직과 오프닝 멘트</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607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하는 라디오 방송을 해 봅시다.<br><br>라디오 방송 오프닝 시그널 뮤직을 만들어 보고, 내가 직접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고 생각하며, 오프닝 멘트를 만들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0 08: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60780</guid>
      </item>
      <item>
         <title>김미숙의 가정음악</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704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WaCB04ga90" />
         <pubDate>2023-03-10 09: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1570478</guid>
      </item>
      <item>
         <title>푸른 산이 좋아 (수화버전)</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85986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4768150/f2aec9636a725f20a1439039c40dee08/____________________________2.mp4" />
         <pubDate>2023-03-16 01:2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18598632</guid>
      </item>
      <item>
         <title>하얀 이불 / 설수빈</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40822664</link>
         <description><![CDATA[<div>하얀 이불 /&nbsp; 설수빈<br><br>하늘을 이불처럼&nbsp;<br>폭 덮어주고<br>빌딩을 뒤에서 안아준다.<br>후 불면&nbsp;<br>구멍이 뚫릴것 같지만<br>세상을 힘차게 막아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4768150/a5df01c41e235f01da1c218a03b8f964/_______________.jpeg" />
         <pubDate>2023-04-01 21: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40822664</guid>
      </item>
      <item>
         <title>Raise y-our glass - Huh yunjin (설수빈)</title>
         <author>pauljaewookchung</author>
         <link>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6436098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허윤진의 "Raise y-our glass"이란 곡을 추천합니다. 첫 번쨰로 저는 허윤진 가수님을 존경합니다. 새롭게 데뷔한 K-pop 걸그룹 "로세라핀"에 속해 있으며, 스스로 작곡/작사를 하며 네 개의 솔로 곡을 발표했습니다. 이 곡도 마찬가지고요. 허윤진님은 새롭게 데뷔했음에도 적극적으로 K-pop 산업을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선 K-pop 가수는 처음이기에 굉장히 멋지다고 느낍니다.<br><br>이 곡은 삶을 살며 힘들 때, 위로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곡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힘들었을 때를 불구하고 과거를&nbsp; 돌아보며 행복해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곡 제목이 축배를 들 때 사용하는 말, "Raise your glass"입니다. 그리고, 너와 함께 있으면 모든 것이 괜찮다, 네가 없었으면 내가 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nbsp;<br><br>이 곡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힘들 때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아서 입니다. 저는 아직 삶을 살아가며 많이 힘들었던 적은 없지만 힘들 때 들으면 정말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곡을 들어본 많은 사람들도 위로를 받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br><br>힘든 사회생활을 솔직히 표현한 가사도 기억에 남습니다. 허윤진님이 직접 쓴 가사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가사는,<br>"In this ugly world where the colour is fading, your beautiful in every colour and shade."<br>통역하면, "이 못난 세상, 색이 흐려지고 있을 때, 너는 어느 색과 그림자 밑이라도 아름답다."인데요, 내가 보는 세상이 서서히 색을 잃을 때, 너 만은 빛나게 해준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곁에 있어 준 사람들 생각하게 해 주는 가사입니다.<br>마지막으로 이 곡은 가사와 어울리는 잔잔한 비트를 가지고 있으며 저는 주로 숙제할 때 듣는 곡입니다.<br>힘들 때 이 곡을 한 번 들으면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2 20:5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uljaewookchung/a9x4d1dgndrzx43r/wish/256436098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