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진로를 소개합니다. by 김경미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link>
      <description>자신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무엇이든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무슨이야기도 괜찮아요.  공간을 채워 보세요. 칱구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도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1 00:35: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3 02:50: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600 김경미 </title>
         <author>whitoak0</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049031</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교사가 되고 싶어요. 잘 가르치고 싶어요. 과학은 참 재미있고 좋은 과목인데...&nbsp; 이 재미있는 과학을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어 했음 싶어요. 코로나로 제약이 좀 따르긴 한데... 고민이 됩니다.&nbsp;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음 모둠 활동도 많이 하고,  실험도 하고 싶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0: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049031</guid>
      </item>
      <item>
         <title>10604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14502</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공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기계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고 과학에 관해서도 잘 알려고 공부를 하고 있지만 과학성적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도 이 진로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진로이기에 저는 포기하지않고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여 반드시 저의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 더욱더 열심히 해서 제가 원하는 기계공학자라는 진로를 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2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14502</guid>
      </item>
      <item>
         <title>10627 최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25774</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공학 연구원이 되고 싶어요. 1~2년 전에 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갑자기 나타나면서 사망자와 확진자가 심각하게 많아 졌어요. 코로나가 이렇게 길게 지속될줄은 몰랐는데…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백신이 나오겠다 싶었어요. 점점 상황이 심각해지니 백신 개발을 한다 그러면서 외국에서 부작용이나 여러 실험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생명공학 연구원에 관심이 생기면서 진로를 이쪽으로 정했어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하고 심지어 변형 바이러스까지 퍼지는 상황에서 미래에는 더 심한 바이러스나 질병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는 내가 연구한 백신이나 약들이 세상에 알려져 조금이나마 피해를 줄이고 싶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2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25774</guid>
      </item>
      <item>
         <title>10617 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31092</link>
         <description><![CDATA[<div>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고 싶습니다. 원래부터 연구원이 되고 싶었으나 어떤 연구원이 될지는 정하지 않았었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백신이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며 왜 백신이 아직까지 안 나왔을까 ?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 걸까 ? 와 같은 궁금점이 드는 동시에 나도 한번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해서 약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미래에 신약 개발 연구원이 돼서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제약 기술이 뛰어나니까 금방 백신이 나올거야 이런 믿음을 줄 수 있는 두려움에 떨지 않게 만들어주는 연구원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31092</guid>
      </item>
      <item>
         <title>10612 이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158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목수가 되고 싶습니다 . 저는 원래 꿈이 없는 사람 이었지만 내가 뭘 좋아 하는지 생각하던 중 저는 만들기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제 생각대로 뭘 만들수 있고 팔수있는 목수가 제일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전부터 인테리어도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쪽으로 진학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갑작스러운 꿈이지만 앞으로 이 꿈을 이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사실 내일이 되면 또 꿈이 바뀔거 같긴 합니다. 저는 사실 이세상 모든 직업을 해보고싶습니다 대통령도 해보고싶고 사진작가도 하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1587</guid>
      </item>
      <item>
         <title>10619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3069</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교사가 되고 싶어요.<br>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담임선생님들께서 그 많은 아이들을 하루의 절반을 같이 생활하는 동안 혼자 케어하시고 수업도 하시는 모습을 보고 존경스럽고 그런 선생님들이 멋있으셔서 꿈을 지금까지 약 9~10년 동안 키워왔어요.<br>그러려면 공부도 잘해야 하고 발표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 성격이 조용조용하고 소심해서 노력한다고는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공부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성적을 좀 더 올려야 해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은 초등교사가 누군가를 가르쳐야 하는 직업이니 동생이 모르는 문제를 제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 이해하기가 쉬운지 점차 익혀가고 있어요. 제가 진짜 초등교사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꿈을 이뤄서 초등교사가 된다면 아이들이 학교에서만큼은 즐겁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공부가 재밌다고 느낄수 있게 도와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3069</guid>
      </item>
      <item>
         <title>10626 정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564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어떤 걸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직업으로 삼아서 계속 할 수 있는 건가 어느것이 효율적일까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계속 생각하게 돼요 과학을 좋아해서 이쪽 선생님으로 해볼까 하다가 돌아서고 경찰을 해볼까 하다가 아닌 것 같고. 어쩌다가 미술을 좋아해서 이쪽 길로 가볼까 했는데 잘 그리면 너무 기쁘지만 아니면 그림을 찢어 버리고싶을만큼 싫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텐데 할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주변에 미술쪽으로 진로를 가는 친구들에 영향을 받아 한 번 인테리어쪽으로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꾸미는 거나 가구배치는 좋았고 건물 도면도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요. 그치만 건물의 역사라든가 그런건 싫네요 한옥은 이뻐서 좋아하지만요. 만약 건물을 짓는 것의 설계로 간다면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하고 내진설계라던가 구상해보고 싶긴해요.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지진에 대한 대처가 얕고 붕괴나 화재에 대해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잘 바뀌지 않으니까요. 어쩌면 또 바뀔 수도 있지만 지금은 이쪽이 좋다고 생각해요. 건물의 안이나 밖이나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인데 필요하긴할테니까요. 저는 제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진로를 가지고 싶어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4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45647</guid>
      </item>
      <item>
         <title>10601 고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50927</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행정직 공무원이 되고싶습니다. 저는 제가 제일 잘하고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아주 정확히는 아직 모르겠지만 사회,행정분야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이해하기 쉽고 편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 어떤 일도 생길 수 있고 바뀔 수 있는 꿈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 꿈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50927</guid>
      </item>
      <item>
         <title>10610 손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59395</link>
         <description><![CDATA[<div>합기도 관장 이라는 것이 저의 진로 이지만 남들에게 인정받고 남들에게 존경 받을 만한 누군가에게 우상이 될 만한 지도자 혹은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운동이라는 분야를 제외하더라도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스승이 된 입장의 제가 어떤일이 있었고무엇을 해야하는 지 알려주며 잘하는 것 하나 없던 내가 주변 친구들이 다 뛰놀고 서로 어울릴 시간에 노력하여 합기도라는 분야의 이름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어 아무리 못하는 것이라도 좋아하고 노력하면 안될것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면서 조금이나마 제가 해왔던 것 보다는 편하고 좋은 환경에서 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고 안정적인 것 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정말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돈만 받아먹고 가르치는 것이 아닌 존경받고 누군가에게 우상이 될 수 있을 만한 지도자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4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59395</guid>
      </item>
      <item>
         <title>10629 허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68430</link>
         <description><![CDATA[<div>간호사가 되고싶습니다 간호사가 될 수 있을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간호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처음으로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돌보는것을 좋아하고 평소에도 밴드와 약을 들고 다니며 다친애들을 치료해주기도 했습니다 평소에 그런것을 좋아하다보니 간호사란 직업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노력해서 꼭 간호학과로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68430</guid>
      </item>
      <item>
         <title>10620 두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357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직 저의 확실한 진로를 못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 간호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쩌면 이 직업이 평생을 함께 할 수도 있는데 정말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악기를 연주하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듣는 것을 좋아해서 저의 진로를 작곡가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여러가지를 해보면서 찾는 중이지만 그래도 작곡가 혹은 간호사를 저의 진로로 생각 중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5:5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3579</guid>
      </item>
      <item>
         <title>10630 홍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76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음악 관련 직업에 종사하고 싶다. 더불어 영상 작업도 하며 내가 관심있고 재능 있는 부분을 배우며 점차 늘려가고 싶다. 어릴 때부터 마음 한 켠에 가지고 있던 꿈을 이제는 현실화 시켜서 이루고 싶었다.평소에 주변인들한테 못다한 말들을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고 직접 내가 만들어가는 창작물들을 남기고 싶다. 비록 미래에 잘 될 거란 보장은 없어도 이왕 한 번 사는 삶인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5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7688</guid>
      </item>
      <item>
         <title>10607 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7689</link>
         <description><![CDATA[<div>전설이 되어볼까 합니다. 한번 사는거 세상에 내 이름 세 글자 확실하게 박아보고싶습니다. 좋아하는거 열심히 하면서 무계획으로 살겁니다. 계획이 없으면 계획이 틀어질일도 없으니 그게 진짜 멋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순간 순간 즐기며 살껍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5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7689</guid>
      </item>
      <item>
         <title>10615 김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856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비록 꿈을 찾는 조였지만 저는 처음에 저의 진로가 뭔지 커서 무엇을 할건지 고민을 아주 많이 했습니다. 다른 애들은 자신이 정한 진로를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을 당시 저는 저의 진로를 못 찾고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꿈을 찾는 조를 통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 끝으로 진로를 정한거같습니다!! 저의 진로는 중학교때부터 생각을 해온 시각•제품 디자이너입니다. 여기에서 상황에 따라 진로가 바뀔 수도 있겠지만 바뀌어도 이와 비슷한 분야로 바뀔거같습니다. 시각•제품 디자이너가 사람들에게 생소할 수도있겠다만 지금 일상생활 속에서 쓰는 제품들에 하나씩은 들어가있습니다. 시각•제품 디자이너는 말 그대로 눈으로 보여지는 제품을 디자인하는것입니다. 일상생활에 쓰고 있는 물건들이이나&nbsp; 디자인을 하여 만들어 쓸 수 있는것입니다. 저는 커서 제가 디자인 한 제품을 모두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5:5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78566</guid>
      </item>
      <item>
         <title>10611 윤주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81627</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는 못했지만 생각을해보면 컴퓨터 공학자가 되고싶습니다 재작년부터 컴퓨터의 관심이 생기게되었기떄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격증공부도 하고있고컴퓨터 공학자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알아보고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81627</guid>
      </item>
      <item>
         <title>10609 성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8749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br>  저는 원래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좋아하는 일도 없고 잘하는 일도 없어서 진로를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미래의 꿈을 정하기 위해 꿈을 찾고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br>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보았습니다. 시험 성적이 공부한 만큼 나오지도 않고 주위의 친구들도 저보다 훨씬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본 뒤 한동안 우울해 가며 시간을 보내왔습니다<br>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으로&nbsp; 한편의 웹소설을 보았습니다.&nbsp; 그 소설을 글이 좋지 못하여 여러 비난을 받았었으나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재미있고 좋은 소설이었습니다<br>  그떄 저도 잘쓰지 못하여도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nbsp; 이러한 이야기를 저도 써보고 여러 사람들이랑 공유를 해보고 싶어서 이러한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0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87497</guid>
      </item>
      <item>
         <title>10613 정지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92006</link>
         <description><![CDATA[<div>꿈을 찾는조이기에 부랴부랴 정해서 준비했긴 하였지만 그시간이후로 많은 생각을 해보니 중학교때부터 게임이나 건축에서<br>많이 쓰이는 그래픽 툴인 3ds max, maya, blender, cineam 4d 공부를 하였고 그땐 딱히 이방향으로 진로를 잡긴 보다는 취미에 가까웠는데 막상 지금와서&nbsp;<br>생각해보니깐 잠시 그 시간에 투자한 시간들이 소중했고 그때 이후로 기초가 어느정도 잡혀있기에 지금와서도 시작하면 앞으로의 2년동안은 이툴들을 공부해<br>3D모델러쪽으로 진로를 정해 대학을 가거나 게임회사 같은곳에 취직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0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92006</guid>
      </item>
      <item>
         <title>10625 윤하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93843</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미래에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호텔 경영학과라는 것을 처음 듣게 되었고 관련해서 검색해 보니 호텔 경영학과에서는 호텔 등 숙박 시설의 고객과 관광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호텔 경영에 대해서 배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국내대학교중에서 호텔경영학과로 유명한 대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좋은 내신 성적을 얻기위해 노력할 것이고 또한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계속 공부하며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0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793843</guid>
      </item>
      <item>
         <title>10603김종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0914</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꿈은 군인이입니다. 초3때 주터 쭉군이이였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0914</guid>
      </item>
      <item>
         <title>10606김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188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빅데이터 관리자가 되고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1884</guid>
      </item>
      <item>
         <title>10614 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5610</link>
         <description><![CDATA[<div>태권도 사범님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정확한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05610</guid>
      </item>
      <item>
         <title>10624 윤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111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국제구호 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br>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린이 적십자 단체에서 캄보디아로 국제 봉사를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밥퍼 봉사"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매일 몇 키로씩 걸어서 밥을 받으러오는 아이들을 보고 척박하고 빈곤한 환경이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도움을 받는 것을 고마워해하는 표정을 보면서 누군가를 돕는 것이 이렇게나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5학년 때도 캄보디아에 가서 봉사를 하며 남을 돕고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11144</guid>
      </item>
      <item>
         <title>1061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4525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직 정확히 정한 진로는 없지만 역사나 사회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역사나 사회 과목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있어 관련 직업을 가지게 되면 진정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박물관 큐레이터나 역사교사같이 여러 직업을 알게 되었고, 꼭 저 직업들이 아니더라도 1학년 안으로 제게 잘 맞을 것 같은 진로를 찾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45251</guid>
      </item>
      <item>
         <title>10623 윤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4842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누군가에게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린 저는 유명인들과 영화속 히어로를 동경했고 그들처럼 세상에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스치듯 들었던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너무 까마득히 높고 멋있어 보여서 그렇게 외교관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시작은 단순한 선망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더 깊고 자세히 알아가며 이 일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는 갈망이 생각이 생겼고 진심으로 이 꿈을 위해 노력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외교관은 단순히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고 높은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 고위직 공무원이 아닌 자국민은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숨결을 알리고 그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이 더욱더 정상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많은 나라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제겐 꿈과 더불어 새로운 소망이 하나 생겼습니다, 외로운 타지에서 역경에 처한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언젠가 그 사람들의 기억속에 문득 스치듯 떠오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단순히 부와 명예를 쫒기보단 불특정 다수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삶이 제겐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은 나이를 먹으며 언젠가 또 바뀔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고싶단 소망은 아마 평생 간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48429</guid>
      </item>
      <item>
         <title>10622 송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6912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직 확실한 진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별로 좋아하는거라던지 관심있는 분야가 없어서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4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hitoak0/a9wkox621x0bk8kk/wish/15468691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