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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을 마치고  by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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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거나 느낀점을 써주세요. 건의사항도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1 11: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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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고 20216 유예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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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에 대한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일본 이외에 다양한 국가들의 식민지배와 인물, 국가 등을 알 수 있었다. 직접 논제를 고민하고 고르는 과정에서 식민지에 대한 정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으며 논제를 분석하여 토론의 주제를 정하는 과정이 신선했다. 논제를 분석하고 쟁점을 도출해내는 부분이 재밌었다. 더불어 긍정, 부정 이 두 가지의 입론에 대해 생각하고 실제 사례를 조사해서 작성하는 과정에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스스로 찾아가며 공부하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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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2: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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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최예랑식민지 전쟁에 대해 배우면서 우리 나라가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근대론과 수탈론을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오늘 수업은 평소보다 집중이 되지 않아서 딴짓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친구들의 수업시간에 방해가 되었던 것 같아 미안했고 열심히 설명하시는 선생님께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외에도식민지 상징물에 대한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면으로 논술하는 과제를 하며 성취감을 느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7962158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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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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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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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하면 대표적으로 영국이 아프리카 대륙을 땅따먹기(?) 하듯이 식민지화 했고 그로 인해 아프리카의 나라간 국경선이 자로 잰듯 나뉘었고 무분별하게 돈이 되는 농작물만 심어서 황폐해졌다는 건 대략 알고 있었지만, 콩고의 사례처럼 그렇게 잔혹한 일들을 했을 줄은 몰랐고, 유럽의 나라들이 자기들끼리 모여서 남의 나라와 땅과 국민들을 마구잡이로 빼앗았을 줄은 몰랐다. 식민지배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당했던 것만 자세히 알았던, 그야말로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느끼게 된 수업이었다,,, - 홍연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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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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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796226314</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일본과 우리나라 이외의 유럽과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배국과 피지백국의 관계를 알 수 있었다. 일본과 우리나라와는 확실히 다른 쟁점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후 식민지 전쟁에 대한 논제인 식민지 상징물을 없애야 하는가에 대해 입론을 작성하였다. 나는 없애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교적 부정입론에 대해 쓸 때는 생각정리가 빨리 된 편이었는데 긍정입론의 생각에서 해당 논제에 대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 생각을 정리하고 자료 조사를 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통해 자료 조사를 할 떄 핵심 제재에 대해 파악하고 내 생각 뿐만이 아닌 다른 시각에서 주제를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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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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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850120815</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 상징물을 없애야 할까?’라는 논제로 토론을 하였는데 나는 없애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 토론에 참여하였다. 수행평가이기도 하다 보니까 긴장이 되었지만 그래도 논제에 대해 충분히 생각 해 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도 들으며 내가 토론에 임하는 태도와 방법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토론이 끝난 후에는 인종차별에 대한 수업을 들었는데 인종차별이 식민지배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세계사 시간에도 흑인 노예에 대한 내용을 배운 적이 있어서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 유럽인들이 자신은 문명인이고 흑인들을 야만인이라고 생각하였으며 그들을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대량학살 또한 감행하였다는 사실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내가 클러스터를 신청한 가장 큰 이유도 최근 흑인과 동양인 인종차별이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어서 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인데 인종차별에 대해 공부하면 할 수록 같은 인간을 피부색만으로 우월을 가리는 태도에 화가 나는 것 같다. 수업에서 흑인 차별 뿐만이 아니라 동양인 차별 사례도 뉴스를 보며 다루었는데 요즘 코로나19로 아시아인 차별이 증가하여 외국에 거주하는 그들이 걱정되었다. 마지막으로 흑인들이 우리나라에서 겪은 차별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선생님께서 이를 보며 ‘무지’에서 비롯된 차별을 언급하셨다. 이를 듣고 최근 독서 수업 때 읽은 ‘선량한 차별주의자’의 내용이 떠오르며 나는 무지로 비롯된 차별 발언이나 생각을 한 적 없는지 반성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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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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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88651658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지 좀 된 시점이지만..ㅎㅎ 이민자 분쟁에 대해서 배웠다. 여러 영상들을 봤는데 난민 얘기들을 곳곳에서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생각해보고 정책에 대해 고민해 본 것은 처음이라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도 난민의 정의를 내리고 한국 난민의 유형과 상황을 분석하고 한국에 있는 난민제도에 대해 알아볼 수록 난민 문제를 더 이상 유럽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진지하게 임할 수 있었다. 다만 신문 기사를 찾아보고 패들릿에 작성하는 과정에서 여러 기사를 비교 대조하지 않은 채 관련 내용이 있는 것을 무작정 넣어 토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무엇이든 꼼꼼하게 확인 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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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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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886539205</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난민정책의 적합성과 그 방안에 대한 논제를 갖고 3가지 쟁점에 대해 토의하였다. 토론이나 토의 같은 경우 전날이나 수업 전에 자료를 조금 더 찾아보거나 미리 내 발언에 대한 글을 써놓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해 기조발언에서 조금 헤매었다. 완벽하게 발언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횡성수설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에 발언이 끝나자 황급히 마이크를 껐던 것 같다. 그래도 아직 토의는 많이 남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의 기조 발언을 들으면서 논쟁점 주장 부분을 수정하였다. 나는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 나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은 나라에 도움이 되는 정도로만 받아들이자는 입장이기 때문에 입장 차이가 좀 있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주장과 그 근거를 더욱 열심히 들었던 것 같다. 혼자 의견이 다르다 보니까 답변하는 시간에 여러 질문을 받았는데 예랑이가 내가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해서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연수에 이어 선생님까지 질문을 하셔서 답변하기 막막하기도 하였는데 많이 미숙하긴 했지만 끝까지 답변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번 토의를 통해 역시 나는 즉흥적인 것에 약하다는 것을 느끼며 이를 보완하는 방법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였다. 또한,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었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이에 적절한 답을 적는 연습을 조금 더 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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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12: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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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최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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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평화는 정말 오는걸까' 라는 주제에 대해배우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세계에 평화가 올 수 없는 이유들이었는데 평소에 생각하지 못한 많은 이야기를 선생님께서 해주셨다&nbsp;<br>나는 그저 서로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가벼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배운내용 속에서는&nbsp;<br>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중 기억에 남는 이유는 자원문제였다 물이 부족하거나 물이 오염되어도 갈등이 생길 수 있으며, 이렇게 점점 환경기후면에서도 갈등이 생겨 평화를 이룰 수 없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예전에는 땅을 뺏어 이익을 얻기 위해 전쟁을 했다고 하면 현재로 갈 수록 갈등의 이유도 더욱 다양해지고&nbsp;<br>미래에는 더 많은 갈등이 생길 것 같기 때문에&nbsp;<br>우려되는 부분 또한 존재하는 것 같다&nbsp;<br>세계의 평화는 서로의 욕심을 내려놓고 서로 배려와 합동을 통해 이루어져야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같은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구조적 평화 또한 함께 도태될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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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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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홍연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922590433</link>
         <description><![CDATA[<div>이전에&nbsp;난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적극적 평화와 소극적 평화라는 것은 들어본 적 있지만, 물리적 / 구조적 / 문화적 평화에 대해선 몰랐다. 오늘 수업을 통해 다양한 평화의 유형과, 평화를 방해하는 요소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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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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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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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평화'를 주제로 수업을 했다. 평화를 방해하는 요인에 대해 생각하고 궁극적으로는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나는 평화를 방해하는 요인은 너무 많고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확률도 현저히 낮다고 생각해서 괜히 슬퍼졌다. 하지만 나와 생각이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다시 생각해 보면서 플라톤의 주장처럼 현상계는 이데아를 모방하려 하였기에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평화에 가까워질 수는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보게 되었다. 아직 나는 어리긴 하지만 매년 점점 세상을 희망적이기 보다는 비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요즘 부쩍 많이 받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완전한 평화와 이상적인 사회의 기준에 현대 사회가 훨씬 못 미친다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어서인 것 같다. 현대 사회에는 여전히 많은 폭력과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조금씩 그 수가 줄어들기 바라는 마음이다. 당장 완전히 평화로운 사회를 꿈꾸기 보다는 평화에 가까워지는 사회를 그려보아야겠다. 이러한 생각을 하며 평화를 위해 국제적으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해졌고 그래서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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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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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고 20216 유예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922595849</link>
         <description><![CDATA[<div>식민지와 전쟁, 분쟁을 배우면서 어느 순간 평화를 잊게 되었다. 오늘 '평화에 대하여'를 배우며 평화라는 것이 매번 긍정적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평화' 라고 하면 굉장히 희망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국제 사회를 분석하고 과거 유럽과 아시아의 모습을 보니 평화가 매번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평화가 이루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관점이 존재하였고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평화에 대한 나의 부정적인 시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마냥 평화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배운 것이 아니라 물리적 평화, 구조적 평화, 문화적 평화 이 세 가지를 통해 나의 주장과 이유를 작성하면서 끊임없이 왜? 라는 생각을 함으로서 나중에 누군가 나에게 평화에 대해 물었을 때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서 과연 우리나라는 평화적인 나라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전세계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과 왜 지금은 모든 나라 서로가 평화롭지 않은지 조사해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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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2: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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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우고 20212 장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l987/a9sdhzkxiykft1sg/wish/19230724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처음으로 대면 수업을 했다. 대면으로 만나서 이야기 해보니까 온라인보다 덜 어색했던 것 같다. &lt;환경과 생태 쫌아는 10대&gt;라는 책을 함께 훑어보며 함께 활동할 주제를 정했다. 나는 패스트 패션과 바나나공화국의 비극에 대한 의견을 냈고 그 외에도 전자 쓰레기 등의 의견이 나왔다. 결국 주제는 '전자쓰레기의 폐헤'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수행평가를 진행하였다. 비록 내가 원하던 주제는 선정되지 않았지만 잘 모르는 환경오염의 원인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익했던 것 같다. 전자쓰레기의 배경을 책과 뉴스 기사 등을 통해 찾아보며 적었는데 미리 책을 조금 더 꼼꼼하게 읽어오지 못 해 아쉬웠다. 갈등 상황을 분석하면서 해당 개념과 실태에 대하여 조금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고 협정문을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개인뿐만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전자쓰레기를 위해 어떤 지침을 갖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개인, 기업, 국가, 세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 상황을 바라 볼 수 있어서 한 가지 쟁점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각화할 수 있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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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15: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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