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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가정 수송 수단 안전 사고 3-6 by 이성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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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상, 해상, 항공 수송 중 안전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는 과제, 출처와 사진 또는 영상 더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8 03: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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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0100 최은성, 여름철 특히 위험한 에스컬레이터 끼임 사고 </title>
         <author>bmmt48</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418521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커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도심, 여름철에는 특히 통풍이 잘 되고 물에 젖어도 잘 마르며 시원한 크록스 종류 샌들을 많이 신는데&nbsp; 에스컬레이터를 신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끼임사고로 인한 골절, 절단 등의 부상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마찰력이 크게 작용해 신발이 빨려들어가기 좋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br>2. 예방법 : 첫째, 에스컬레이터 안전라인에 맞추어 서있기. 둘째, 휴대전화기기 등 사용으로 한눈 팔지 않고 타기. 셋째, 에스컬레이터에 안전솔을 더 강하게 부착하여 제작하는 기준을 만들기. <br><br>출처 :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77800&amp;ref=A">[크랩] 고무 샌들 신고 에스컬레이터 잘못 탔다가는… (kbs.co.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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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03: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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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0 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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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비행기가 잇따라 추락하고 있다. 네덜란드에 있는 항공안전네트워크(ASN)는 민간 항공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원인으로 최근에 저가 항공사들이 많이 생긴 것도 간과할 수 없다고 전했다. 문제는 항공기 사고의 대부분이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데에 있다. 블랙박스가 있지만 그것이 모든 것을 밝혀 주지는 않는다.<br><br>문제의 근본은 사고의 횟수나 규모보다 미스터리 같은 사고 경위이다. 2009년 6월 1일 대서양에서 에어프랑스 소속 447편이 추락해 228명이 목숨을 잃었다. 원인도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다만 항공기 파편 37개가 발견되었다. 처음에는 번개와 난기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것도 추측일 뿐이다. 기체 결함이나 기상 이변으로 일어난 사고도 다수 있으며, 브레이크 이상이나 타이어 파손도 종종 발생한다. 특히 비오는 날은 활주로 노면에 수막 현상이 생겨서 미숙한 조종사는 활주로를 지나서 정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주로 기상 악화, 조종 미숙, 충돌 등으로 사고가 나지만 KAL 858기처럼 테러가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529158">항공 사고</a> - 여객기 사고, 막을 수 없나 (대단한 하늘여행, 2011. 4. 8., 윤경철)<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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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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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6임창현, 전동킥보드 충돌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37073</link>
         <description><![CDATA[<div><br>1. <strong><em>사건 분석</em></strong> : 2015년에 전동킥보드라는 새로운 운송 수단이 대한민국에 도입되었다. 그러면서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전동킥보드에 접할 수 있게 되어 전동킥보드와의 충돌 사고도 많이 생겨났는데, 운전자의 운전 미숙과 과속 운전이 원인이다. 편리하고 대중적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 매년 충돌 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br>2. <strong><em>예방법</em></strong><br>1) <strong><mark>전동킥보드 이용 시 헬멧을 착용한다</mark></strong><strong>.</strong> 헬멧을 착용하면 사고가 나더라도 머리를 보호할 수 있다.<br>2) <strong><mark>인도에서 주행하지 않는다</mark></strong><strong>.</strong> 인도에서 주행하면 사람과 충돌하기 쉽다.<br>3) <strong><mark>횡단보도에선 내려서 끌고 이동한다.</mark></strong> 횡단보도에서 타다가 차와 충돌할 가능성이 크다.<br>4) <strong><mark>탑승은 정원을 초과하지 않는다.</mark></strong><strong> </strong><br>5) <strong><mark>음주 운전을 하지 않는다.</mark></strong> 전동킥보드도 운송 수단이기 때문에 음주 운전은 안된다.<br>6) <strong><mark>최고 속도를 줄인다.</mark></strong> 속도를 줄이면 자연히 사고 가능성도 줄어든다.<br><br><strong>출처</strong>&nbsp; : KBS New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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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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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2 우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38719</link>
         <description><![CDATA[<div>빗길운전의 위험성<br>1. 시야가 나빠 안전을 확인하기 어렵다.<br>2. 앞 유리창에 김이 서리거나 물기가 있어서 시야를 방해하고, 시계는 창닦개의 작동범위에 한정되므로 좌·우의 안전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br>3. 차바퀴가 미끄러지기 쉽다.<br>4. 도로가 미끄러워서 정지거리가 길어지고, 핸들 조작과 브레이크 조작이 잘 안 되어 차를 제어하기가 어려워진다.<br>5. 보행자의 주의력이 약해진다.</div><div><br>빗길운전 예방법<br>1. 차간거리 평소보다 2배 확보하기 <strong>빗길운전</strong>은 도로 수막현상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다.<br>2.규정속도보다 감속한다.<br>3. 전조등을 켠다.<br>4. 타이어 공기압 체크한다.<br>5. 와이퍼 고무 상태를 점검한다.<br>6. 자동차 배터리를 점검한다.</div><div><br>사진 출처 : https://autoissue.co.kr/618<br>빗길 운전 위험성 출처 : https://www.koroad.or.kr/kp_web/knCarSafe5-01.do<br>빗길 운전 예방법 출처 : https://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87442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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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1: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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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6김윤수 : 아틀란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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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0110297?sid=115<br>사건사고: 2006년 3월6일 오후 5시경 아틀란티스에서 추락사고가 일어났다. 아틀란티스가 시속 72km로 달리다가 남자가 12m위에서 떨어져 숨진걸로 알려졌다.<br>예방법: 안정점검을 자주 한다.<br>직원은 안전바 확인을 잘 한다.<br>위험한 놀이기구를 탔을때는 움직이지 않는다.<br>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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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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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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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7 민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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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동킥보드 사고<br><br>1. 사건분석 : 도로로 진입하는 승용차에 전동 킥보드가 달려듭니다.<br>킥보드 운전자가 급히 제동하려하지만,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차량에 부딪힙니다.<br>또 다른 킥보드 운전자는 정면에서 다가오는 차량을 피하려다 넘어지고 맙니다.<br>지난해 국내 한 보험사에 접수된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는 2천 177건.<br>2년 전보다 2.5배 증가했습니다.<br>킥보드 공유서비스가 도입된 뒤 운행 대수가 5배 넘게 늘면서 사고 건수도 함께 증가한 겁니다.<br>도로교통법상 전동 킥보드의 최고 속도는 시속 25km.<br>자전거나 보행자보다 빠르지만, 자동차보다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br><br>2. 예방법 : 첫째, 최고속도를 20km로 제한하자.<br>만약 우리가 최고 시속을 20km로 제한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시속 25km로 달리던 킥보드가 급정거하자 7m를 더 굴러가서 멈춰섰지만, 시속 20km로 달렸을 땐 5.2m에서 멈춥니다.&nbsp;<br>제동 거리가 약 2m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br>둘째,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 교차로 진입시 서행, 인도주행 금지, 횡단보도 통행 시 탑승 금지 등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강화 활동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br><br>출처 : MBC 뉴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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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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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1 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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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건분석 : 엘리베이터가 사고가 나서 추락하여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그 외에도 발이 빠지거나 문에 끼는 사고도 날 수 있다.<br>2. 예방법 : 첫째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려고 할때는 무리하게 타려하면 안되고 추락할거같다면 최대한 머리를보호해야한다. 그리고 다리가 빠졌을땐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구조를 요청해야한다<br>사진출처: 한거레 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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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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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8정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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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2105010724560353<br>분석: 요즘 도시에는 많은 차가 다니고 있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또 많은 어린아이들은 신호를 지키지 않으면서 지나다니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안전수칙을 지키지않고 막 빠른 속도로 다녀서 많은 사고가 있다.<br>예방법: 첫번째 자전거를 탈때 안전모와 같은 안전보호구를 착용한다. 둘째 신호를 잘보고 다닌다. 셋쨰 빠른 속도로 다니지 않고 적당한 속도로 다닌다.&nbsp;<br>출처:YT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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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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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5김원녕 BMW 화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4471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 분석 : 2015년 11월에서 2016년 1월 사이에 bmw 화제 사건은 무려6번이나 났다.BMW에서 화재원인은 520d 모델 배기가스 재순환장치에서 냉각수가 새고 그 냉각수에 있는 침전물에서 불이 날 우려가 있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국토부에 보고하였으며 국토부에서는 같은 재순환장치가 쓰인 320d 모델도 조사중이라고 발표하였다.<br><br>2. 예방법:&nbsp;</div><ol><li>장시간 히터 사용을 자제한다.</li><li>정기적으로 <strong>차량</strong> 냉각수 및 각종 오일 누수 및 전기배선 피복이상 여부 점검을 실시한다.</li><li>셀프 주유소를 이용하는 경우 주유 전 반드시 정전기를 제거한다.</li><li>인화성 물질(라이터 등)을 <strong>차량</strong>에 남겨두지 않는다https://namu.wiki/w/BMW%20%EC%B0%A8%EB%9F%89%20%EC%97%B0%EC%87%84%20%ED%99%94%EC%9E%AC%20%EC%82%AC%EA%B3%A0</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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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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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4이재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4510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건 - 요즘 주변을 보면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타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사고도 많아졌다. 2년 전보다 2.5배 상승했다. 사건수도 2177건으로 사고도 적게 나는 것이 아니다. 해결방안을 알아보자<br><br>2. 해결방안 - 현재 전동킥보드의 속력은 시속 25km 이다. 시속 25km로 달리는 전동킥보드가 급정거를 하자 7m 정도를 더 굴러갔다. 하지만 시속 20km로 줄이니 급정거를 했을 때 5.2m 더 굴러갔다. 그리고 전동킥보드에 관한 법도 별로 없어서 법도 더 생기길 바란다.<br><br>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yUdf8uau-4s</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Udf8uau-4s" />
         <pubDate>2022-05-10 02: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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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4홍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45249</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a href="https://namu.wiki/w/%EC%A7%84%EB%8F%84%EA%B5%B0">진도군</a> <a href="https://namu.wiki/w/%EA%B4%80%EB%A7%A4%EB%8F%84">관매도</a> 부근 해상에 <a href="https://namu.wiki/w/%EC%B2%AD%ED%95%B4%EC%A7%84%ED%95%B4%EC%9A%B4">청해진해운</a>이 운영하는 <a href="https://namu.wiki/w/%EC%9D%B8%EC%B2%9C%ED%95%AD">인천항</a>과 <a href="https://namu.wiki/w/%EC%A0%9C%EC%A3%BC%ED%95%AD">제주항</a>을 오가는 <a href="https://namu.wiki/w/%ED%8E%98%EB%A6%AC(%EC%84%A0%EB%B0%95)">정기 여객선</a>인 <a href="https://namu.wiki/w/%EC%84%B8%EC%9B%94%ED%98%B8">세월호</a>가 전복되어 침몰해 승선객 476명 중 304명이(<a href="https://namu.wiki/w/%EB%8B%A8%EC%9B%90%EA%B3%A0%EB%93%B1%ED%95%99%EA%B5%90">단원고</a> 학생, 교사 250여 명) 사망하거나 실종된 사고.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namu.wiki/w/%ED%95%B4%EC%83%81%20%EC%82%AC%EA%B1%B4%EC%82%AC%EA%B3%A0">해난사고</a>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사상자를 냈고, 502명이 사망한 <a href="https://namu.wiki/w/%EC%82%BC%ED%92%8D%EB%B0%B1%ED%99%94%EC%A0%90%20%EB%B6%95%EA%B4%B4%20%EC%82%AC%EA%B3%A0">삼풍백화점 붕괴 사고</a>와 269명이 사망한 <a href="https://namu.wiki/w/%EC%B0%BD%EA%B2%BD%ED%98%B8%20%EC%B9%A8%EB%AA%B0%20%EC%82%AC%EA%B3%A0">창경호 침몰 사고</a>와 362명이 사망한 <a href="https://namu.wiki/w/%EB%82%A8%EC%98%81%ED%98%B8%20%EC%B9%A8%EB%AA%B0%20%EC%82%AC%EA%B3%A0">남영호 침몰 사고</a>와 292명이 사망한 <a href="https://namu.wiki/w/%EC%84%9C%ED%95%B4%ED%9B%BC%EB%A6%AC%ED%98%B8%20%EC%B9%A8%EB%AA%B0%20%EC%82%AC%EA%B3%A0">서해훼리호 침몰 사고</a> 이후 5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를 낸 재난 사고이다.<br>예방방법:사람들은 미리 배의 구조를 알고 구명조끼가 어디있는지 알고 구명보트 위치도 안다 선장은 책임감 있게 배를 운전하고 승무원은 침착하게 승객을 이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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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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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고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45856</link>
         <description><![CDATA[<div>헬멧 없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사망한 A씨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A씨는 지난 2015년 전북 전주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넘어쳐 사망했다. A씨의 유족은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A씨에게 킥보드 이용법 교육이나 헬멧 등의 안전 장구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다.&nbsp; &nbsp;&nbsp;<br>출처: 서울 경제<br><br><br>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OT3VDAK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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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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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3 김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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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 : 길을가다 무단횡단을 하였고 그과정에서 달려오던 버스에 치였다<br><br>예방법: 무단횡단을 시도할만한곳에 가드레일이나 자주 발생하는곳에 경고문을 표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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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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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7 임현호 눈길운전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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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로 위에는 정말 각종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그중에서 가장 치사율 높은 건 바로 눈길사고라고한다. 눈길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치사율이 약 1.6배가 높아지는 만큼, 정말 위험한 사고라고 할 수 있다. 눈이 오는 날 운전도 정말 위험하지만, 더 걱정인 건 눈이 온 다음날부터이다. 눈이 온 다음 한파로 인해 그대로 바닥이 꽁꽁 얼어붙기 때문이다<br><br>예방법: 1.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여러 번 끊어 밟는 것<br>2.출발하기 전 교통 정보를 잘 파악해두는 것</div><div>3.급제동, 급출발, 급가속<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ruddnr1978/222608583550">겨울철 눈길사고 예방법 항상 안전운전하세요!</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ruddnr1978">수원중고차 원</a>더풀카</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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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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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1 우승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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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 비행기가 운행중에 기계판이 고장나서 <br>사람들을 40분동안 긴장시켰다. 다행히 대처를 잘해서 안전하게 비상착륙을 성공했다.이사건은 안전하게 끝났지만 다른사건들은 <br>그때마다 대처를 잘해서 산 사람도 많지만 <br>대처를 잘하지 못해서 죽은 사람도 많고 부상당한 사람도 많다.&nbsp; 내가 그상황이면 상당히 무서울것 같다<br>예방법: 미리 비행기의 성능,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운행을 한다.&nbsp; 그리고 사고가 나서도 당황하고 않고 <br>대처를 잘하면 많은사람의 생명을 구할수있다<br>&nbsp;출처:<a href="https://youtu.be/vFqvOpXMt68">https://youtu.be/vFqvOpXMt6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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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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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8박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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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길 운전할떄 미끄러져서 사고가 나는데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br>1.눈은 안전 운전의 ‘주적’이다. 자동차에 쌓인 눈과 신발에 묻은 눈은 반드시 제거하라.</div><div>앞창과 사이드 미러는 물론 헤드라이트나 지붕, 트렁크 등 자동차에 쌓인 눈 또한 모두 털어내고 운전하자. 유리에 쌓인 눈만 제거한다면 지붕이나 보닛에 쌓여 있던 눈이 날려 시야를 가릴 수 있다. 귀찮더라도 다른 운전자에게 의사를 알릴 수 있는 방향지시등이나 제동등에 쌓인 눈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신발에 묻은 눈이 페달에 묻으면 미끄러질 수 있으니 차에 타기 전에 깨끗하게 털어내자.<br>2.스노 체인과 겨울철 타이어(스노타이어)는 필수품이다. 다만 체인은 눈길에서는 효과가 좋지만 얼어 붙은 빙판길에서는 스케이트 날처럼 미끄러질 수 있다. 스노타이어는 일반 타이어보다 비싸지만, 발포 고무를 써서 타이어 표면의 수많은 공기 주머니가 빨판처럼 작용해 접지력을 높인다. 스노타이어를 장착할 때는 앞바퀴 굴림 자동차라면 앞쪽 휠에, 뒷바퀴 굴림 자동차라면 뒤쪽 휠에만 달아도 효과가 있다. 도심 도로에서는 일회용 스노 스프레이나 뒤쪽 타이어만 교체해도 효과가 있다. 먼 길이 아닐 경우 스노 스프레이도 효과가 있다. 스노 삭스는 체인에 비해 타이어에 씌우기가 쉽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 트렁크에 구비하면 든든할 것이다.<br>3.겨울은 온도가 낮다. 전기 장치에 가장 힘든 계절이다. 추위와 폭설은 차량 내부 장치를 동파시키고 배터리 성능을 저하시킨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은 최악이다. 출발 전에 미리 점검한다면 불의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보닛을 열고 배터리에 달린 창만 확인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은 담보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을 원한다면 배터리 확인은 필수다.<br>4.눈이 쌓였을 때는 앞 차 바퀴 자국을 따라 운전하자. 특히 폭설이 내린 뒤 앞차가 지나간 바퀴 자국은 기차의 트랙 같아서 차선 밖으로 벗어나는 걸 막는다. 그러나 바퀴 자국을 따라 압설면(압력으로 눈이 얼음으로 바뀐 도로)이 만들어졌을 경우는 다르다. 압설면은 끊임 없이 압력이 가해져 빙판처럼 단단히 다져진 눈길이므로 표면이 매끄럽게 변해 마찰력이 사라진다.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는 앞 차가 지나간 자리가 녹아있지만, 차량 흐름이 없는 곳은 오히려 압설면이 한층 위험하므로 피해가야 한다. 그럴 경우 바퀴 자국이 없는 길에서는 눈 속에 파묻힌 구덩이나 돌이 있는지 주의하자.<br>5.좁은 골목이나 눈이 녹은 뒤 다시 얼어버리는 그늘진 곳은 피하라. 쌓인 눈이 녹은 뒤 다시 어는 과정에서는 표면이 마치 얼음처럼 단단해진다. 게다가 표면이 녹으며 얼음 위에 수막을 형성하는 경우가 있다. 가장 미끄러운 조건이다.</div><div>통행량이 많은 넓은 도로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도로 표면이 젖어있는 듯한 블랙아이스도 요주의 대상이다. 블랙아이스는 눈이 내린 뒤 오후 햇살에 녹아 도로에 스며들었다가 기온이 확 내려가는 밤에 다시 얼어붙어 매끄러워진 부분이다. 빙판길이나 마찬가지인데 운전자는 쉽게 눈치채지 못하고 경계하지 않아서 한층 위험하다. 응달에 많이 존재하며 밤 사이 통행량이 적고 기온이 낮아 도로가 얼어있다가 갑자기 차량 운행이 몰리기 시작하는 새벽 6시부터 아침 8시 사이의 출근 시간대가 가장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br>6.눈이 온 후 얼지 않도록 도로에 살포하는 염화칼슘이 남아 있는 도로도 주의해야 한다. 눈이 어는 점을 낮춰주는 염화칼슘은 눈이 다 녹은 후에도 도로에 남아 있다. 마치 비가 내린 직후의 도로와 같은 조건이다. 얼음이나 눈이 아니지만 미끄러지는 것은 마찬가지. 방심은 금물이다.<br>7.눈이 내릴 때는 맑은 날에 비해 시야 확보가 어렵다. 주간주행등이 없다면 항상 전조등을 켜자. 함께 도로를 달리는 운전자나 대항차에게 내 위치를 알리는 역할 또한 무척 중요하다.</div><div>출발은 천천히 부드럽게. 수동변속기가 달린 차라면 1단보다는 2단 출발을 권한다. 1단으로 출발하면 구동력이 너무 커서 바퀴가 헛돌 위험이 있다. 2단으로 출발하면 구동력이 줄어 적당한 마찰력을 일으키며 차가 부드럽게 움직인다. 자동변속기라면 스노 모드를 켜거나 연비 향상을 위한 에코 모드를 켜고 운전하는 게 좋다. 강력한 파워는 눈길 운전에 도움 되지 않는다.<br>8.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저속으로 천천히 운전하는 것이 기본이다. 안전거리는 평소의 2배 이상으로 확보하고 속도는 반으로 줄이자. 중형차로 테스트한 도로교통공단의 눈길 실험 결과에 따르면 시속 40km일 때 마른 노면과 눈길의 제동 거리 차이는 3배지만, 시속 100km일 때는 5배까지 차이가 난다. 눈길에서 시속 100km로 달리다 완전히 서려면 무려 204m가 필요하다.</div><div>4가지 ‘급’ 금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급회전은 눈길 운전 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마찰력이 상실되는 빙판에서 급조작을 하면 자동차는 운전자의 의지와 전혀 상관 없이 제멋대로 움직이게 된다. 특히 미끄러질 때 급제동은 금물이다. 대부분의 요즘 자동차에는 바퀴가 잠기는 걸 방지하는 ABS가 달려 있다. 브레이크를 밝고 안전지대를 찾아 멀리 내다보며 운전대를 부드럽게 조작한다. ABS가 없다면 브레이크 페달을 살짝 밟아서 제동 정도를 확인한 후 서서히 나눠 밟아줘야 한다. 기어 단수를 낮추는 방식의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도 권장한다.<br>9.주행 방향에서 벗어난 방향으로 미끄러질 때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에서 모두 발을 떼고 차체 뒤쪽이 회전하는 방향으로 운전대를 조작해야 한다. 앞쪽이 아니라 ‘뒤쪽’이다. 헷갈리면 안 된다. 뒤쪽이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면, 앞 머리는 왼쪽으로 가는 듯한 기분이 들 수 있으니 차가 움직이는 방향을 잘 확인해야 한다.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미끄러지고 있는 것이므로 운전대는 오른쪽으로 돌려야 한다.</div><div>커브 길은 미리 속도를 줄여 두자. 커브 길에 진입하고서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줄이면 미끄러질 위험이 더 커진다. 미리 속도를 줄여서 천천히 돌아 나가면서 서서히 속도를 올려 빠져나가면 된다.<br>10.눈이 내릴 때 야외에 차를 주차한다면 와이퍼를 세워 두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어 두어야 한다. 와이퍼를 눕힌 채로 놔두면 밤새도록 내린 눈으로 와이퍼가 얼어붙거나 변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낮은 기온으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잠가 두면 동결돼 풀리지 않을 수 있으니, 사이드 브레이크는 풀어둬야 한다. 수동 변속 차라면 기어를 1단이나 후진, 자동변속기의 경우 P 상태로 주차하면 된다.<br>출처 구글<br>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120136311806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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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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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3 한진성(자해공갈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mmt48/a9mpoh5zxez697c4/wish/21767556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5bfwS3fw4lE<br>달리는 차에 고의적으로 뛰아=더르어 보험금을 타내는 사기범들 바로 자해 공갈단이다. 이들은 사고를 낸 후 당황한 운전자의 심리를 이용하여 경찰을 부르지 않고 서로 좋게 해결하자고 하는데요.<br>이때 현금을 요구하며 합의하자고 합니다. 이때 그들은 할리우드 액션을 하여 운전자를 더 혼란스럽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경찰에 신고라고 보험사에 전화하시면 됩니다.<br>여러분들도 이러한 상황에 처하면 침착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bfwS3fw4lE" />
         <pubDate>2022-05-10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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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3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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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지하철 사고&nbsp;<br>우리에게 지아철 사고는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겠다.<br>하지만 년간 지하철 사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br>그리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출입문 끼임","승강기 발빠짐"이 가장 많았다.<br><br>이제 대처법을 알아보도록하자<br><br>&lt;열차를 타고 내릴때&gt;<br><br>&nbsp; 열차를 타고 내릴 때는 승강기 안전선 뒤 쪽에서 기다린후 탑승,출입문이 닫힐때는 무리하게 타지말기.<br>승강장과 열차 사이에 간격이 넓을 수 있으니 소지품이 빠지지않도록 주의하기.<br><br>&lt;열차 내에서&gt;<br><br>&nbsp;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동안 출입문에 기대지말고 출입문에 소지품 이 끼지 말게하고 급정거할 수 있으니 항시 손잡이를 잡고있기.<br><br>&lt;역 내에서&gt;<br><br>&nbsp; 역내에서는 항상 앞을 주시하고,질서정연하게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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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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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2 한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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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건분석 : 1970년 3월 31일 오전 7시 33분경 <a href="https://namu.wiki/w/%ED%83%80%EB%AF%B8%EC%95%BC%20%ED%83%80%EC%B9%B4%EB%A7%88%EB%A1%9C">타미야 타카마로</a>(田宮高磨) 등 일본 <a href="https://namu.wiki/w/%EA%B3%B5%EC%82%B0%EC%A3%BC%EC%9D%98">공산주의</a> 동맹 적군파(赤軍派) 요원 9명이 <a href="https://namu.wiki/w/%EB%8F%84%EC%BF%84%20%EA%B5%AD%EC%A0%9C%EA%B3%B5%ED%95%AD">도쿄</a>발 후쿠오카행 일본항공 351편 요도호(기체 등록번호: JA8315)를 공중 납치했다. 극좌 조직이던 적군파는 납치 사건을 벌이기 전, 경찰서 습격사건 등으로 일본 정부의 수사를 받으며 조직이 와해되는 궁지에 몰린 상태였다.<br><br>요도 호에는 승무원 7명과 승객 등 129명이 타고 있었다. 납치범들은 일본도와 권총, 폭탄 등의 무기를 들고 승객들을 창가로 몰아세운 뒤 로프로 포박, 기장을 위협하여 최초에는 <a href="https://namu.wiki/w/%EC%BF%A0%EB%B0%94">쿠바</a>의 <a href="https://namu.wiki/w/%ED%95%98%EB%B0%94%EB%82%98">하바나</a>로 갈 것을 명령했지만, 애초에 후쿠오카행으로 계획되었던 연료량과, 중-단거리 비행을 위해 설계된 <a href="https://namu.wiki/w/%EB%B3%B4%EC%9E%89%20727">보잉 727</a>의 항속거리 문제로 인해 일단 <a href="https://namu.wiki/w/%ED%9B%84%EC%BF%A0%EC%98%A4%EC%B9%B4%20%EA%B3%B5%ED%95%AD">이타즈케 공항</a>에 착륙했다. 이후, <a href="https://namu.wiki/w/%EB%B6%81%ED%95%9C">북한</a>의 <a href="https://namu.wiki/w/%ED%8F%89%EC%96%91%EC%8B%9C"><strong>평양</strong></a>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B%94%EB%B6%81">갈 것을 요구했다.</a></div><div><br>2.예방법 : 솔직히 예방법은 없다고 봐야된다. 하이재킹이 시작된 순간 승객들은 움직이면 죽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게 맞다고 생각되고 승무원들도 지시를 듣는게 맞다. 내가 생각하는 예방법은 공항에서 검사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그래야 사건 일어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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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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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5이정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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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iRU5EOwW2W4<br><br>미국의 131m 자유낙하 놀이기구에서 10대 소년이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br>당시 한 목격자는 사람이 하늘에서 그냥 떨어졌다고 말했다.<br><br>예방법: 놀이기구 밑에 떨어져도 살 수 있는 그물망을 설치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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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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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9정대은 터널 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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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건분석:터널에 들어가면 빛이 갑작스럽게 줄어들어 운전자의 시야가 일반적으로 줄어들어서 사고가 일어날 수 있고 혹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도 있다&nbsp;<br>2.사건사고:영동고속도로 평창군 터널에서 일어난 연쇄 추돌 사고로<br>버스 운전자가 운전부주의로 연쇄 추돌 사고가 일어났고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당했다<br>3.예방법:터널 진입 전에는 전조등을 키고 절대 감속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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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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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4 김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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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폭발사고 엄청난 복발로 인해 순간 사람을 죽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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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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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1 최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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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건사고:<strong>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졸음운전 사고</strong>24일 오전 2시 25분쯤 구미시 선산읍 북산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121km 지점에서 조모(48)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김모(50) 씨의 1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 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김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br>졸음운전 예방 방법 : 운전을 하기 전 음주운전만큼이나 조심해야 할 것은 무심코 복용하게 되는 약이다. 현대해상 교통기후 환경 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복용 중인 약을 먹고 운전할 경우 운전자 76.2%가 졸음 또는 집중력 저하를 경험했고, 의약품 복용이 많아지는 고령일수록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전에 악영향을 미치는 약물로는 항히스타민제가 들어간 감기약, 비염약, 트라마돌, 레가발린 성분이 들어간 진통제, 근이완제, 베타 차단제가 들어간 혈압약 등이 있으며, 어지럼증, 피로감, 졸음, 두통 등을 유발해 졸음운전을 일으킬 수 있어 장시간 운전 시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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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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