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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도하윤</title>
      <link>https://padlet.com/dossamdossam/a93x8vxs154y</link>
      <description>목적: 우리 학급 글모음집 만들기
 글의 종류: 겪은 일을 표현하는 글
읽는 사람: 3반 학생, 학부모
주제: 5학년이 되어서 겪은 일(가장 기억에 남는 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1-14 01: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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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친구들과 영화를 본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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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1월달 금요일,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범수는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그래서 집에는 나와 언니 둘 밖에 없었다.어둑어둑한 저녁 10시에 나는 같은 아파트 옆동에 있는 민영이 집에 갔다.민영이 집에는 민영이와 태림이랑 예현이,예현이 동생,미나 언니가 있었다.우리는 2층으로 올라갔다.2층에는 이불이 3개가 깔려 있었다.완전 호텔같았다!!!팝콘은 누가 가져왔는지 모르겠었지만 맛있었고 민영이랑 미나언니는 사탕과 콜라를 준비했고 태림이는 비요뜨,나는 내 어머니께서 베스킨라빈스를 사주셨다.<br> 우리는 영화 보기 전에 자리를 정했다.나는 제일 안 좋은 곳이 나왔지만 즐거웠다.우리는 가위바위보로 영화를 정했다.우린 토이스토리4를 보기로 했다.우리는 누워서 토이스토리를 보았는데 무서울까봐 계속 서로 껴안았다ㅋㅋ.잠이 올 번 했지만 나는 잠들지 않았다.영화는 아주 스릴있고 재미있었다.어떤 내용이냐면 우디와 친구들은 새 주인인 보니를 만났고,원래 주인에게 인기있던 우디는 옷장에 처박힌 신세가 됬다. 하지만 우디는 보니가 유치원 갈 때 따라가서 유치원 생활을 하는걸 도와주면서 포크 장난감 포키를 만들었는데 보니네가 여행갈 때 부터 우디는 포키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게 지켰었다.그러다가 보를 만날 껄 같아서 한 상점에 들어가는데 개비개비를 만났다.그런데 개비개비는 우디의 소리상자를 노렸고 포키를 납치했다.(???)우디는 보와 친구들과 포키를 데리러 가지만 계속 실패했다.그러다가 우디가 개비개비에게 포위됬을 때 개비개비의 사랑 받고 싶은 진심을 알게되고 소리상자를 받게 된다.하지만 개비개비는 전주인이 데려가지 않고 실망했다.그러다가 우디 덕에 힘을 얻고 새 주인을 만났다.우디는 보와 남아서 살고,포키는 보니와 행복하게 살았다.<br>우리는 영화가 끝나고 정리를 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우린 다음에 또 같이 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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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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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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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9월 어느날 태권도에서 경주월드와 캘리포니아비치를 갔다.<br> 우리팀에는 규빈, 동건, 최강, 민기 그리고 내가 있고, 우리는 먼저 파에톤을 탔다.그리고 탬버린, 드라켄등 여러기구를 탔다.그런데 드라켄에서민기가 기절하고 지렸다. 그래서 빨리 깨웠다 .그리고 12시쯤되어 캘리포니아비치에 들어갔다. 그곳에서는 더블익스트림등 여러기구를 타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파도풀에서 놀았다. 밥으로 돈까스, 자장면, 만두를 먹었다.<br>사범님중에 한 명은 집이 경주여서 밥을 먹고 가셨다.그리고 우리는 대구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니 9시쯤 되었다.<br>오늘이 너무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을 일이 되어서 너무행복했다.<br>다음해에도 가고싶다.<br>다음에는 더욱 더 많은 친구와도 가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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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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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혜성 (신매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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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9월에 시우와 기민이와 준석이와 신매광장을 갔다.아침 9시에 만나서 모두가 배고픈 상황이었다. <br>그래서 일단 먼저 아침을 먹을려고 버거킹을 갔다.거기서 감자튀김과 치킨너겟을 먹고 배를 채운다음 만화방을 갔다.<br>만화방에서 책도 보고 폰게임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치킨덮밥과 라면을 먹고 신나게 놀다가 나왔다.<br>다음으로 간곳은 코인 노래방인데 노래방에서 시우랑 나랑 같이 불러서 100점도 많이 나오고 ㅎㅎ 재밌게 노래하다가<br>옆에 있는 게임랜드를 갔는데 시우가 인형을 2개나 뽑아서 하나를 나에게 줬다.<br>재밌게 놀다가 나왔는데 벌써3시가 되어있었다. <br>이제 돈도 많이 없고 해서 마지막으로 학교 앞에 있는 cu를 가서 라면을 먹으면서 놀다가 각자 헤어졌다. 집에 오니까 4시 30분었다. <br>역시 친구들이랑 노니까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다. 친구들과 재밌게 놀아서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다.<br>다음에도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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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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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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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현서<br>4월어느날 에버랜드에 갔다.시우 석원 은솔 예진 유진 동건이랑 에버랜드에<br>갔다 같이 놀다가 석원이랑 키다리형(형별명)같이 가고동건이는 다른데 가고 나 시우 은솔 예진 유진 이랑 놀았다갑자기 놀다가 서유진이사라져서 찾으로 가고 찾고 같이KFC에 갔다 친구랑 잠자고 걷고 협력하니 너무재미있었다.그리고 매일매일 고마워라고 말하는 선생님도 있었다자고일어나서 서울대에 갔다 시우가 9년뒤 서울대에서 보자고 농담을 했다 서울대는 우리학교보다100배1000배100000000000000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두더더더더더더크다우리학교도 서울대처럼 많이많이 크면 좋겠다.롤코다고 우는 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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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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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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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 이른 아침 나는 하키 대회를 하러 대구 시민 운동장 쪽에 있는 빙상장에 갔다. 그곳에는 이미 우리 하키팀 형들이랑 동생들이 있었다. 우리는 경기 전에 지상 훈련을 하러 빙상장 뒷쪽에 있는 달리기 트랙으로 갔다. 그곳엔 코치님들도 있고 감독님도 있었다. 나는 형들과누나 그리고 동생들과 함께 감독님과 코치님들에게 인사를 한뒤 준비 운동을 했다. 그다음 형들과 누나 동생들과 함께 가볍게 뛴후 런닝 체조를 했다. 그다음 다시 체조를 하고 경기를 하러 빙상장으로 갔다. 빙상장에서 장비를 입었다. 이전 경기가 끝난후 우리 팀은 링크로 들어갔다. 우리 팀은 너무 긴장해서 연습 경기 때 이긴 팀 한테 1대3으로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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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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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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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7월21일 컵스카우트에 갔다<br>서로 협력해서 잠도 같이 자고 같이 동고동락 하며 즐겁게 지냈다.<br> 두번째로 컵스를 가서 좋고 전보다 인원이 많아서 더 즐겁고 좋았다.<br>원래는 마당에서 축구를 하려고 했었는데 전날에 비가 와서 못했다ㅠㅠ<br> 밥도 같이 먹고 설거지도 하고 장기자랑을 했는데 내 사상 최고의 흑역사가 생겼다(나와서 춤 추었는데 ㅠㅠ 약간 창피했다)<br> 장기자랑이 끝나고  마시멜로를 먹을때 마시멜로가 얼마나 촉촉하고 맛있던지 아직도 그 맛이 기억이 난다<br>☆불에 마시멜로 살짝 구워서 먹는거 진짜  추천한다☆<br>또 쫀드기를 먹을때 정말 더 그냥 쫀드기보다 맛있었다<br>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작은 풀장에서 물총 놀이도 했다<br> 특히 처음 에버랜드에 같이 갔던 선성님들 중에 우리가 잘 했다고 고마워하는 우리 고마워 쌤도 만나서 좋았다<br> 4월에는 서울, 7월에는 1박2일 다음에는 또 이디로 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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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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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지성<br>  10월 어느날,우리가족은 이종사촌과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장소는 우리가 저번년에 갔었던 담양이였다 <br> 스캐줄도 1년전 여행과 똑같이 짰다 이 여행을 왜 구지 왜 똑같이 가냐면 이종사촌네가 너무 여행을 너무 안가서 우리가 교육상으로 데리고 가는겄이다 솔직히 나는 데리고 가고싶지 않았다 (자기들이 돈내고가지 왜우리가 데리고 가야돼??!!)<br>어쨌든 우리느 메타 프로방스 라는 곳에 가서 음식점에서 만났다 우리는 비빔밥 ,묵사발등등을 먹고 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으러 갔다<br>이종사촌이 계속 지겹다고 해서 부끄러웠다 우린 메타세콰이어길에 있는 카페에 가서 에이드도 마시고 옆에 개구리 박물관 에가서 다아는 내용이지만 개구리도 보았다.1년전 우리가족이 왔을때는 개구리박물관이 공사 중이라 못 들어갔는데 지금은 완성되어 들어갈수 있었다 이종사촌과 함께할수 있어서 좋았고 그때의 추억을 회상할수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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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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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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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장보민<br>  6월 어느날 아람단에서 에버랜드를 갔다.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퍼레이드도받다.<br>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문라이트매직퍼레이드이다.낮에 하는 퍼레이드랑은 색다른 느낌이었다. 퍼레이드 차에 LED 전구를 달은 것 말곤 없는데 마치 별 같았다.<br>  퍼레이드을 꽃 불꽃놀이가 시작된다.여러가지모양으로 불꽃이 터졌다. 칠흑같은 밤 이었지만 불꽃놀이로 인해 밤하늘에 빛나는 꽃이 활짝핀 것 같았다 에버랜드에서 1박2일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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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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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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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맑고 쨍쨍한 10월 어느날... 하동에 있는 펜션으로 출발했다.펜션에 도착해 짐을 풀고 저녁을 먹고 내일 놀기로 하였다.<br> 2일째가 되는날, 쌍계사라는 절에 있는 폭포인 '불일폭포'를 보기 위해 산을 올랐다. 3시간 후, 불일폭포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불일폭포는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다시 펜션에 돌아가기 위해 또 3시간에 걸쳐 하산했다.<br> 3일째 되는날, '하동레일파크'라는 곳에 가서 레일바이크를 탔다. 매표소에서 4인용이 다 팔려서 2인용 티켓 2개를 구매해서 탔다. 긴 철도를 기차를 타고 달려 레일바이크 타는 곳의 시작지점에 도착했다. 기차 타고 온 1.5km만큼 레일바이크로 달려야 했다. 여러 장식을 달아놓았다. 전구도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br> 그리고 삼성궁에 다녀왔다. 삼성궁에는 큰 집도 많았고 강이나 호수도 있었다.기와집도 있었고 기와를 쌓은 길에 벽도 쌓아져 있었다. 그곳에 돌탑도 쌓아놓았다. 그러면서 소원도 빌었다. 우리 가족의 만수무강과 행복을 빌었다.이렇게 하루가 또 지나갔다.<br> 마지막 4일째, 하동 근처의 남원시에 있는 광한루원에 다녀왔다.이곳에는 한복도 입어볼 수 있고, 초가집인 월매집도 있었다.강도 흘렀는데, 그곳에는 잉어도 있었다. 잉어에게 먹이를 주고 '오작교'라는 다리를 건넜다. 오작교를 건너면 가족과의 사이가 좋아진다는 전설이 있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나무인 대나무도 심어져 있었다. <br> 이번 여행의 설계는 나와 엄마가 맡았다. 내가 갈 곳을 정하고, 엄마가 언제 갈 지를 정했다. 내가 설계했지만 정말로 재미있었고, 가족도 만족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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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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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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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양 <br> 나는 며칠전  아버지께서 나에게 비타민을주셨다. 어느날 저녁 나는 가방에서 비타민을보고 하나를 꺼내 입안에 넣고 씹어먹었다. 이상하게도 비타민맛이 끔찍했다.<br> 그리고놀다 잠이들고.<br> 다음날아침 물을마시고 학교에 가려고하는데 입에서거품이 나왔다. <br>알고보니 내가먹은비타민은 발포비타민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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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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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석원 배식하다 다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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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내가 처음 배식을하고 일주일뒤  내가  급식 트레이에  찍혀 손가락에 이상한 갈색깔 점이 이상하게  많이 올라왔다.<br> 그래서도 많이 울었고 손가락 이 뿌러진줄 알았다.<br>  그래서 엄마는 그때 제주도에 갔었고 아빠는 바빠 전화를 안했고 할머니에게 전화를했다.<br>  할머니는 몇분 만에 달려와 같이 병원에 갔다 . 그러나 운이 있는듯 약간 심한타박상이라고 하여 난 오른손을 샤워 운동할때 빼고 손을  못 썻다 밥도 많이 못먹어서 살도 빠졌다 .<br>그때의 나의 느낌은  정말 이 보호대를 빼면 좋겠다 , 라고 느꼈다 앞으론다치지 말아야지.<br><br></div>]]></description>
         <pubDate>2019-11-14 04: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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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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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1월달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 집에서 같이 놀기로 선약을 잡았다.1시에 만나 노래방을 가기로 했는데 서연이랑 조금 더 일찍 만났다.<br>서연이가 자기 동생인 범수도 같이 놀자고 해서 같이 놀기로 애들한테 허락을 받았다.<br>먼저 1시에 친구들을 다 만나서 펜타힐즈에 가서 놀았다.<br> 근데 거기에 있는 그네가 피자위에 타는 것 같은 그네인데 범수가 조금만 올라갔는데도 무섭다고 울었다. <br>조금 나쁠수도 있지만 애들과 나는 범수가 귀엽다고 하였다.<br>그리고 범수가 미끄럼틀에 가서 놀고있겠다길래 우리는 이제 서연이를  태워줄려고 서연이도 그네에 탔는데 서연이도 조금만 타고 무섭다고 내리겠다고 했다. <br>마지막으로 내가 탔는데 나는 많이 타봐서 친구들이랑 에버랜드 놀이기구처럼 직원이랑 말하는듯이 하면서 그네를 탔는데 생각보다 높이 올라가서 놀랬다. <br>그래도 많이 타본 경험이 있어서 그렇게 무섭진않았다. <br>내 다른 친구들에게 이걸 꼭 타보라고 하고싶다.<br> 타다가 그네에서 몸이 약간 뜨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때 정말 재밌다. 그네하나 타서 10분을 걸어가는게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네를 타면 세게 해서 추워진다. <br>그네를 탈땐 꼭 잠바를 입고 타길 바란다. <br>그네를 탈때 범수가 울어서 놀랬는데 그 뒤로 계속 잘 놀아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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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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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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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5월 어느날 우리가족은 오랜만에 캠핑을 같다.캠핑장을 도착해  아빠가 트래일러 치는걸 보고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내동생이 나한테 말을했다."형아 저기에 시소랑 그네가 있어빨리 가보자"라고해서 따라가 보았다."진짜 그네와 시소가 있네"내가 말했다.나랑 동생은 먼저 시소를탔다.그네를 한번 타봤는데,미는게 너무나도 힘들어 할머니 한테 도움을 요청했다.할머니가 그네를 밀어 주셨다.<br>한참을 놀다보니 벌써오후3시였다.슬슬 배가 고파졌다.그래서 트레일러에가서 밥을 기다리고 있었다.기다리고있는데 <br>너무 심심해서 할머니랑 배드민턴을 쳤다.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맛있는 고기냄새가 났다.드디어 저녁이 완성되었다.<br>그래서 들어가보니 돼지목살이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져있었다.우리가족은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저녁을 다먹고 트레일러에서 휴대폰을 조금보고 야식을 먹었다.진라면 컵라면을 야식으로 먹었다.다먹으니 한10시30분쯤 되어있었다.30분 정도 가족이랑 얘기를 하는데, 너무피곤해서 11시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다음날아침 나는9시쯤에 일어났다.이불 밖으로안나가고 버티고 있었다.그런데,라면냄새가나서 밖으로 나갔다.아침을 먹고 내동생과 밖에나가서 놀려고 준비하고있었다.아침이라 그런지 날씨가 조금 쌀쌀했다.그때 시간이10시라서 추운거같았다.그런데 옆에 방방이가있었다.그래서 가까이가보니 친구들이 몇명이 먼저 놀고있었다.그래서 나는 그친구들과 같이놀았다.2시간이나 그친구들이랑 같이 놀다가 12시에 점심을 먹었다.밥하고 미역국을 먹었다.다먹은뒤 나는 캠핑장 구경을 하고 있었다.금요일날은 2~3명 밖에 없었는데,갑자기사람이 엄청 많아졌다.동생이랑 방방이를 타다가 나와서 아빠랑 같이 배드민턴을쳤다.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6시였다.그래서 어제 먹다남은 목살을 저녁으로 먹었다.저녁을 다먹고 휴대폰을 조금 보았다.10시30분에 잠이들었다.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바로 밥을 먹고 트래일러를 다치고 우리가족은 집으로 돌아갔다.이번 캠핑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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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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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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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현장체험학습을 간 날&gt;<br> 9월 어느 날 우리 반은 대구 학생 문화 센터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나는 그때 아주 신이 났다.그리고 오전 프로그램과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무었을 할지,도시락이 무었 인지도 아주궁금했다.얼마쯤 지났을까 버스를 타고 가다 보니 대구학생문화센터가 보였다.<br>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대구 학생 문화 센터 안으로 들어갔다.재미있는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들떴다.대구학생문화센터 안에는 오전 프로그램의 이름이 적힌 팻말이 있었다.각자 자신의 오전 프로그램의 이름이 적힌 팻말 앞에 섰다.내 오전 프로그램은 '인문학여행'이었다.아직  오전 프로그램 담당 선생님이 안 오셔서 기다렸다.<br> 선생님께서 오시자 우리 그룹은 도서관으로 갔다.도서관으로 오자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끓어올랐다.나는 그 마음을 잠시 뒤로 하고 선생님 따라갔다.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책을 읽어주셨다.책 제목은 '사자 자격증따기'였다.선생님께서 책을 읽어주시니 좀 더 생동감이 있었다.그리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자유롭게 책을 읽었다.난 한국사 법정이라는 책을 읽었다.책을 읽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배가 고팠다.시계를 보니 점심시간이  되어있었다.<br> 점심을 먹기 위해 강당으로 가서 친구들과 모인 뒤 윗 층으로 올라가서 식탁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은 내가 좋아하는 주먹밥이었다.그리고 주먹밥 안에는 볶음 김치와 참치가 들어있었다.참 맛있었다.도시락을 정성스럽게 싸주신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br> 점심을 먹고 약간의 자유 시간을 가진 뒤 오후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프로그램이 같은 친구들끼리 모였다.내 오후 프로그램은 '나도 웹툰 작가'이다. 선생님께서 오시자 체험 장소로 이동했다.<br> 체험 장소에 도착하니 선생님께서  타블랫을 하나 씩 나누어  주셨다.선생님께서 타블랫을 컴뷰터에 연결해서 그림을 그린다고 설명하셨다.나는 무었을 그릴지  생각해 보았다.아무리 생각해도 그릴 것이 생각이 나지 않았다.생각하다 보니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나는 4반 아이가 '코아'를 그려보라고 계속 쫄라서 그릴 것이 없던 나는 코아를 그리기로했다.코아는 처음 그려보는 것이라서 어려웠다....그래도 열심히 그려서 완성하니 뿌듯했다.다그린 그림은 선생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셨다.<br>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해보니 새롭고 재미있었다.특히 내가 해보고 싶은 타블렛으로 그림그리기를 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좀 아쉽기도 하지만 다음 체험학습을 생각하며 아쉬운 마음을 덮었다.다음 체험학습을 언제 어디로  갈지 매우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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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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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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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컵스카우트&gt;<br>  4월 어느날, 오늘은 내가 정말정말 기다리던 컵스타우트 가는 날이다.<br>아침부터 햇살이 쨍쨍하게 나를 반겨주는것 같았다.<br>드디어 예진이와 유진이와 몇몇애들이 모여, 드디어 차를 타고, 출발했다.<br>엄마랑 1박2일 동안 떨어져 있어서 좀 슬프지만 그래도 컵카를 재미있게 가고 싶은 마음에 꼭 참고 차에 탔다.<br>너무 멀어서 심심했지만 휴게소도 가고, 예진이랑 이야기도 하고, 브롤스타즈도 하고, 재미있게 갔다.<br>  드디어 도착했다!!!!!!<br>차에서 내리니 정말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br>신나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먼저 기념품 가계에가서 모찌모찌를 사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면서 갔다.<br>제일 처음으로 피터팬을 타로 갔다.<br>좀 기다리다가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 들어가 예진이랑 같이 앉았다.<br>노래가 나오면서 신나게 돌아갔다.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이제 롤러코스터를 타로 갔다. 많이 기다렸지만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br>딱 타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롤러코스터가 한 순간에 벌써 끝나버렸다.<br>2, 3번 더 타고 싶었는데....슬슬 배가 고파서, 뭘 먹을지 고민하면서 밥을 먹으로 돌아다녔다.<br>우리는 사람들이 많은 가계도 있어서, 아주 많은 곳을 돌아다녀서 정말 힘들었다.<br>우리는 드디어 찾았다!!!바로 햄버거를 먹기로 했다. 햄버거는 완전 꿀맛 이였다.<br>또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뽑기도 하고 배경이 예쁜곳에 가서 사진 또 찍고, 재미있게 놀다가, 저녁으로 우동을 먹고, 기념품 가계에 갔다.가서 나랑 예진이랑 래서판다 커플템도 마추었다. 그리고 동생 기린 인형 선물과 사촌언니  선물 돌고래 열쇠고리도 샀다.<br> 이제 대충 퍼레이드를 보고,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편의점을 가서 과자도 먹고, 잠을 잤다.<br>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었는데 맛이 없어서 조금 밖에 안먹었다.<br> 그리고 이제 서울대로  갔다. 서울대를 가보니 정말 컸다. 건물도 완전 많고 건물도 완전 멋졌다.<br>이렇게 서울에도 보고 가는데,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이었다.<br>-박은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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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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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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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소윤<br> 지난10월11일 나는 1박2일 걸스카우트 여행을 떠났다. 주제는 한미 제 12회 '영어로 놀자'였다.<br>비슬산 정상에서 하는 것이라 더욱 기대되었다. 나는 이솔이,효정이,하영이와 같은 방이었다.<br><br><br>밤에 선생님께서 일찍자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옆방 언니들의 숙소에 놀러가서 눈감술을 했다. <br>오른쪽 옆방에있는 민교,소은이가 우리방에 놀러오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살짝혼났다.<br>흐흐<br> 다음날 일어나니 너무 졸렸다. 우리16조 선생님은 독일에서 오신 '하나'선생님이셨다.<br>아침이 정말 맛있었다.👍<br>우리는 버스를 타고 비슬산 정상에 가서 미션을 했다.<br>그중14조 선생님이 엄청위험하게 뒤가 바로 낭떠러지인 돌에 서서 사진을 찍으셔서 가슴이 조마조마 했다.😰<br>이제 헤어질시간이 되었다.😢<br>나는 너무 서운하고 슬펐다.다음 여행도 기대된다!&gt;&lt;<br>밑에 비슬산 풍경(매우추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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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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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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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 최초 라면 끓이기 성공<br> 9월 한주의 목요일, 5시 정도에 나는 배가 너무 고팠다. 엄마께서는 외출 중이시고 오빠와 나만이 집에 있었다.전부터 끓이는 라면을 끓여보고 싶었던 나는 이번기회에 라면을 끓여보기로 했다.일단은 엄마께 여쭈어보았다. 끓여도 되는지 여부를 여쭈어 보니 엄마께서는 이제 라면 끓일 나이도 되었다고 흔쾌히 허락해주셨다.<br> 일단 라면을 끓이는데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겼다. 물, 라면 한봉지, 냄비, 젓가락을 챙겼다. 우리집에는 저울이 없어서 감대로 해야한다. 난 내 운명에 물 양을 맡기고 물을 끓였다. 처음 끓이는 마음이 생생히 기억난다. 콩닥콩닥, 어떻게 될까? 등 설레이는 마음이 가득했다. 물이 어느정도 끓은 후, 라면을 넣었다. 엄마께서 라면 끓이는것을 많이 본 나는, 라면을 반으로 가른 후 부글부글 끓고 있는 물에 넣고 그 뒤 바로 라면 스프를 넣었다. 라면 앞에서 계속 기다리다 라면이 다 익었다 싶을 때 쯤 큰 그릇에 라면을 담았다. 다른 접시도 가져온 뒤 라면을 조금씩덜어 호호 불며 먹었다.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br> 라면을 다 먹고 난 그릇을 싱크대에 놓았다. 라면을 다먹은 후에 마침 딱 논술학원 갈 시간이 되어서 든든하게 논술학원에 갔다.🥰 앞으로도 혼자서 라면을 많이 끓여먹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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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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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samdossam/a93x8vxs154y/wish/411008721</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기다리던 컵스카우트다.이번 컵스카우트는 처음이여서 더 셀렜다. 아침이라 더 상쾌한 느낌이되었다. 나랑 은솔이와 옆에 갔이탔다 유진이도 같이 갔었는데  옆에 같이 못타서 아쉬웠다.<br> 차에서 은솔이랑 수다도 떨고 브롤스타즈등등 했다. 이제 에버랜드에 거의 다왔다고 하여 더 셀렜다. 살짝 멀어서 졸기도 했다.<br> 이제 도착!!! 우린 버스에서 내렸다. 먼저 놀이기구를 타러가는데 기념품샵에서 모찌모찌를 사는데 너무느낌이 좋아서 계속 만졌다.<br> 우린 제일 처음으로 피터팬을 타러 갔다. 피터팬은 살짝 올라갔다 내려왔다 빙글벵글더는것이였다. 어지렀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br>그다음은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조금 기다렸지만 재미있었다.<br> 우린 예쁜곳에가서 사진도 찍고 술래잡기도 하였다.<br>놀다보니 갈시간이 다되어 만나는 장소 로 갔다. <br>우린이제 버스를 타고 숙소로갔다. 정말정말 재미있는 날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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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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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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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7월21일에 컵스카우트를 갔다.<br>버스를 타고 현서랑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하니 컵카 캠핑장에 도착해 있었다.<br> 도착해서 짐을풀고🎒바로 밥을 해먹었다. 밥하는게 생각보다 쉬웠다.<br> 밥을 다먹고 설거지를 하러 갔다.<br> 설거지도 생각보다 쉬웠다. ㅋㅋ<br> 밥을 다먹고 물놀이를 했다.물놀이를 하니 더운게 다 날아갔다.<br>물놀이를 다하고나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밥을 먹을 시간이 되어있었다.<br>밥은 불고기였다.정말 맛있었다.<br>밥을다먹고나서 장기자랑을했다.다같이흔들어재끼고나서<br>마쉬멜로와 쫀드기를 구워 먹고 잠을 잤다 개구리 울음소리가 참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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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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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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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얼마 전, 우리 가족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경주에 갔다. 먼저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들렀다가 시내에 갔다. 시내에서는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갖고싶고 필요한 것들을 샀다. 한 가게에서는 내가 정말정말 갖고싶은 X1굿즈가 팔았다. 하지만 가격도 너무 비싸고 부모님께서도 사지 말라고 하셔서 사지는 못했다. 🤢예전부터 갖고싶어서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다른 가게에서는 아주 마음에 드는 열쇠고리가 팔아서 구매를 했다 !! 또 여러종류의 펜들과 엽서 등등 많은 것들을 샀다. 별로 있지도 않았는데 금세 시간이 훌쩍 지났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씻고 잤다.😜</div><div>  일요일에는 일어나자마자 사촌동생 다현이네가 왔다. 정말 기뻤다&gt;&lt; 우리는 잠깐 놀다가 편의점에서 가서 맛있는 간식들을 사먹었다. 많이 사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 다음 차로 15분 정도인 곳으로 산책을 갔다. 날씨가 정말 맑고 화창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북적했다. 산책을 하다가 핑크뮬리를 보았다. 솜사탕같고 정말 예뻤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런 다음 울긋불긋 단풍을 구경했다🍁 가을을 맞아 단풍이 넘넘 예뻤다♡♡<br>  걸어다니다보니 배가 고파서 한식당으로 갔다. 다 맛있었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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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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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samdossam/a93x8vxs154y/wish/411008870</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은<br>주먹야구하다가 혼난날 <br>  나는 항상 점심시간에 주먹야구를 하러나갔다. 평소처럼 나가서 주먹야구를 하고있었는데 바로 그때 일이터졌다 .어떤아이가 공을 치다가 뒤에있던 아이를 친것이다 .갑자기 터진 일이라 다들 당황해서 멀뚱이서있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울기시작했다 .우리는 아이에게 가서 아이를 달래기 시작했다 .<br> 그 아이가 보건실에 있을때 교장선생님이 그 광경을 보셨다 나는 그때 잠시 물을 먹으러 갔었기 때문에 무슨일이 터진지몰랐는데 물을먹고 나갈려고 하니 아이들이 반으로 들어왔다 아이들이 나한테 상황설명을 해줬는데 듣자마자 불안감이 밀려왔다 .혼날까봐 너무 불안했다 .수업시간이라는 것을알리는 종이쳤다. 선생님이 들어오시더니 "주먹야구 한 애들 다 나와 " 라고 화난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선생님이 많이 화나신것같아 많이 혼날것같아 불안했다 .나가서 혼나고 나니 선생님께 너무 죄송했다 학교를 마치고 우리는 남아서 반성문을 썼다. 앞으로는 절대 학교에서 야구를 하지않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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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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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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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태풍이 오고 소나기가 내리던 9월 어느날 9시에 나,혜성,기민,준석이와 신매광장에갔다.신매광장은 별로 멀지않은 곳 인데 소나기가 와서 그런지 가는데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었다.<br>  우리는 아침일찍 가서 그런지 배가고파서 들어가자마자 바로있는버거킹에 들어갔다. 우리는 치킨을 먹으려 했는데 치킨너겟이8조각에 2000원으로 세일을 하고 있어서 치킨너겟을 사서 먹었다.치킨너겟을 먹고 노래방에 가려고 하고있는데 노래방 문이 안 열려있는것이었다.그래서 아래층에있는 PC방에가서 1시간동안 같이 오버워치를 했다.끝나고 다시 노래방에 갔는데 또 안 열어서 다시 PC방에서게임을 1시간 더 했다.노래방에 다시 갔는데 열어서 2시간을 넣고 노래를불렀다.나는 변성기가 와서 고음을 못해서'붕붕','땡땡'전혀','소년'등 랩만 불렀다.그래도 엄청높지않은 노래는 부를 수있기 때문에 혜성이랑 둘이서 '좋니','헤어져줘서 고마워'등을 불렀는데 총 약5곡100점이 나왔다.혼자 부르는 것 보다 친구랑 같이 부르니 100점이 더 잘 나오는것 같았다.노래를 다부르고 옆에있는 게임방에가서 뽑기를했는데 처음부터 2000원을넣어서 토르망치와 시바 인형을 뽑았다.두개를 뽑아서 혜성이에게 하나를 줬다.<br>  그리고 우리는 북 카페에 갔다.우린 북카페를 갔지만 책은 거의 읽지않고먹고 게임만했다.북카페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 가라아게 볶음밥인데 그 음식은 불닭 볶음면이랑 같이 먹으면 훨씬더 맛 있는 것 같다.<br>  마지막으로 우리는 cu에서 라면을먹고"다음에또 놀자"라고하며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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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04: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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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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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빼빼로데이의 선물🎁<br> 하늘을 페인트로 칠한 듯 어두운 밤이었다. 나는 영어 학원을 갔다온뒤 영어 버스에 타고 있었다. 주변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br> "따르릉 따르릉"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처럼 휴대폰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엄마였다. 통화의 내용은 정말 뜻밖이었다. 엄마가 말하길 "선물이 있으니 집에 와!"라고 했다. 물론 선물이 무엇인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나는 선물을 상상해 보았다. 먼저 평소에 내가 갖고 싶어하던 핸드폰이 떠올랐다. 물론 지금도 있긴 있지만, 내 핸드폰은 인터넷이 안됬다.  그다음으로는 게임이 떠올랐다. 왜냐하면 내가 평소에는 자주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기대되는 마음이 잔뜩 부풀어 올라서 흥분한 채로 집에 갔다.<br> 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엄마가 선물을 보여줬다. 빼빼로였다. 나는 순식간에 절망감과 허탈함에 휩싸였다. 엄마가 말했다."왜, 맘에 안들어?" 나는 눈물을 훔치며 말했다."아니야, 완전 맘에 들어." 빼빼로긴해도 엄마의 마음이 많이 담긴 선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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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4 23: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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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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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달에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갔다.그장소는 대구학생 문화센터였다.나는 버스에타서 어떤체험을 할까 기분이너무 설레었다.대구학생 문화센터에 도착을 하였다.안에 들어가서,자기가 체험할 푯말앞에가서 줄서있다가   체험하러 가였다.<br>뮤지컬의 제목은 미러톡이였다.그리고 다보고나서  점심을먹었다.다먹고 오후프로그램을하였다.오후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br>체험이였다.캘리그라피는 종이에 먹으로글씨를 쓴다음  아쿠아펜으로 꾸며주고 플라스틱통에 넣어서완성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1-15 00: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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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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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부릉부릉 한 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다 그 차는 우리 가족의 차이고 그 차의 목적지는 바로 수영장이였다 우리 가족은 그 차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줄을 서기 위해 뛰어갔다  줄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는 그나마 적은 줄에 서서 빨리 입장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입장 시간이 되었을때 사람들은 우글우글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br>우리는 빨리 탈의실 키를 가져가서 탈의실에 들어갔다 안에서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는 밖으로 가갔다 입장을 시작한지 얼마도 안되었는데 이미 워터 슬라이드는  줄이 길게 있었고 파도풀도 초토화가 되어 있었다 나는 그때 '아 그냥 파도풀하고 유수풀만 타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 슬라이드 한개 탈려고1~2시간 걸릴 바에는 그냥 파도풀 유수풀에서 노는 것이 더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엔 파도풀로 뛰어들았다가 물을 엄청 먹고 바로 유수풀로 직행했다 <br>유수풀은 내가 생각한 유수풀이 아니여서 조금 실망했었다 사실 내가 생각한 유수풀은 뒤에서 파도가 막 덮치고 사람들이 꺄아악 소리지르고 조금 물먹고 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물 졸졸졸 나오면서 아무것도 아닌 유수풀이였다 나는 좀 실망했었지만 그도 수영장에 왔으니 재미있게 놀고 가자는 생각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한8~9번을 돌았다 그사이 누나와 아빠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서 있었다 그리고 내가 난지 유수풀인지 모를 정도로 타고 있을때 아빠와 누나가 드디어 워터 슬라이드를 다 타고 선배드에 누워 있었다 그후 점심시간이 되어서 식당으로 들어갔더니 세상에 카레가 있었다 다른 음식들도 있었지만 나는 카레를 먹기로 했다 그렇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난후 다시 유수풀에 들어가 또 더 돌았다 (제가 이렇게 유수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는 가족과 함께 유수풀을 타고 혼자타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 가보고 잠수해서도 가보고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수풀을 많이 탄 사람이 될것 같을때 거의 집에 돌아갈 때가 되었다 그렇게 집에 돌아가려고 차에 탔는데 시신이 되어 버렸다 그 다음은 그냥 집에 들어가서 어쩌고 저쩌고 놀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하고 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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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8 0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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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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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유진<br>11월06일 수요일날은 내 생일이다.<br>그래서 기대에 찬 마음으로 학교를 가고,기대에 찬 마음으로 학원도 갔다.6시쯤 학원이 마쳐서 집으로 잽싸게 달려가서 엄마를 기다렸다.30분뒤 쯤 엄마가 오셨다.나는 원래 엄마가 오시면 엄마를 먼저 반기는데 오늘은 엄마 손에 들려있는 케이크를 먼저 보게 되었다.나는 엄마 손에 있는 케이크를 가져가서 열어보았다.뽀하얀 리얼 생크림 케이크 였다.나는 그 다음 초를 꺼내어 세어 보았다.그런데 이럴수가!초가 10개 밖에.....그래서 불안한 마음으로 부엌 서랍을 뒤졌지만 역시 없었다.<br>어쩔수 없이 나는 그렇게 초 10개만 꼽고 엄마,아빠,동생한테 생일 축하 노래를 들었다.소원을 빌고 촛불을 끈 후,내가 케이크를 잘랐다.포크를 잡고 케이크를 맛있게 먹었다.이 생크림 케이크를 평가 하자면 내가 먹었던 케이크 중 가장 맛있고 구름처럼 폭신폭신한 생크림이었다.<br> 그리고 이번 생일은 재미있고,추억에 기리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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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8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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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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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생에첫 고척돔을 방문했다.내가 고척스카이돔을 가게된 이유는 키움히어로즈의 야구경기를 보기 위해서 였다.숙소에 짐을 나두고 한3시간에서4시간?정도 경기시간전에 가서 여유로웠다.표를 현장수령을 할려고 했는데현장수령이 되는 시간이 있어서 아빠는 현장수령표를 받기위해 서있고 나랑 엄마는 고척돔을 구경했다.고척돔은 비가와도 눈이와도 경기를 할수있어서 신기했다.그리고 고척돔앞에가서 사진도 찍었다.맨날 삼성라이온즈파크랑 원정은 부산?정도 까지 갔었는데 고척돔에 오니까 기분이 새로웠다.그리고 나는 유니폼을 사러갔다.유니폼도 종류가 많았다.홈유니폼,원정유니폼,스페셜유니폼이 있었는데 나는 원정유니폼과 스페셜유니폼 둘중에 고민했다.결국에 스페셜유니폼으로 결정했다.그리고 마킹고르는데도 시간이 엄청오래 걸렸다.나는 박병호선수,김하성선수,이정후선수 셋중에 고민했다.결국에는 이정후선수로 결정했다.그리고 마킹줄을 섰다.그렇게 마킹을 하고 나서 나는 너무기뻤다.그리고 마침 아빠가 표를 찾아와서 경기장안에 들어갔다.여름이라서 그런지 엄청 더웠는데 경기장안은 정말 시원했다.그리고 안이 되게 신기했던게 고척돔은 콘서트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마지막층이 너무 경사져서 고소공포증이 있는사람은 못볼것같았다.그리고 신기했던건 안에 타팀응원도구?가 판매했다.타팀응원도구를 판매하는것은 처음보아서 신기했다.그리고 나는 키움응원봉을 사러갔다.키움히어로즈는 응원봉이 칼모양이었다.그래서 나는2500을 주고 응원봉을 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자리가 엄청좋았다.예매할때 고척돔을 처음으로 가는 것이니까 비싸도 좋은자리로 가자고 하여서1인당25000원?정도 가격을 주고 좌석을 예매했다.생각보다 잘보였고 신기했다.엄마랑나는 치킨,떡볶이등을 사왔다.그리고 내가 마실 자몽에이드랑 엄마가 마실커피,그리고 아빠가 마실 맥주를 샀다.그리고 가서 배가 고파서 먼저 먹었다.<br>  그리고 기다리다 보니 경기를 시작했다.오늘은 키움히어로즈 VS NC다이노스였다.키움은 응원가도 재미있고 잘해서 좋았다.삼성경기보다 더 재미있었다.키움응원가를 부르며 응원했다.키움이 점수를 내고 점점경기가 재미있어졌다.그리고 계속 있다보니 점점 추워졌다.그래도 응원을 계속했다.결과는 키움의 승리였다.그래서 나는 정말기뻤다.엄마는 내년에도 오자고 하셨다.그렇게 고척을 떠났다.내년에 다시올수있다고 생각하며,다음에는 오면' 원정 유니폼이나 홈유니폼에 김하성을 마킹해야되겠다'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갔다.그렇게 나의 생에 첫 고척돔방문기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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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8 01: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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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민</title>
         <author>dossamdo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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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여름 어느날,경주에서 형과 킥보드 시합을 하다 그만 다리와 턱을 다쳤다,병원에서 마취를 하고 소독을 하고 다리는 붕대를 감고 턱은 테이프로 고정했다,그리고 매일매일 소독을 해야했다,아프고,고통이었다,그리고 씻을 때도 비닐을 껴야하고,먹을 때도 턱 때문에 먹기 힘들었다,하지만 학원 몇개는 빠졌다,그건 좋았다,그리고 이주일 후 다리가 거의 다 나았는데,시우 집에 갈때 준석이의 발에 걸려 준석이와 나는 넘어졌다.그래서 다친 무릎에 피가 났다ㅠㅠ,그래서 다시 비닐을 끼고 씻어야 했다.하지만 지금은 다 나았다.물론 상처가 조금 있긴 하지만<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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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8 0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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