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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8반) by 최현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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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1 06: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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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아닐 거야</title>
         <author>chlguscjf23</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2703</link>
         <description><![CDATA[<p>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p><p>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p><p>우리에게까지 온 건지</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큰 상처로 자라도</p><p>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p><p>우리 사이에 자주 아픔을 줘도</p><p>그건 아마 우리를 더 크게 해줄 거야</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p>익숙해진 아픈 마음들</p><p>자꾸 너와 날 놓아주지 않아</p><p>우린 행복할 수 있을까</p><p>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p><p>바다에 빠지지 않도록</p><p>끊임없이 눈을 맞춰야 해</p><p>가끔은 너무 익숙해져 버린</p><p>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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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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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지평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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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각이 많은 건 말이야</p><p>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p><p>나에겐 우리가 지금 1순위야</p><p>안전한 유리병을 핑계로</p><p>바람을 가둬 둔 것 같지만</p><p><br/></p><p>기억나? 그날의 우리가</p><p>잡았던 그 손엔 말이야</p><p>설레임보다 커다란 믿음이 담겨서</p><p>난 함박웃음을 지었지만</p><p>울음이 날 것도 같았어</p><p>소중한 건 언제나 두려움이니까</p><p><br/></p><p>문을 열면 들리던 목소리</p><p>너로 인해 변해있던 따뜻한 공기</p><p>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p><p><br/></p><p>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p><p>아스라이 하얀 빛</p><p>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p><p>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p><p>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p><p>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p><p><br/></p><p><br/></p><p>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p><p>새로운 길 모퉁이</p><p>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p><p>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p><p>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p><p>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p><p>사건의 지평선 너머로</p><p><br/></p><p>솔직히 두렵기도 하지만</p><p>노력은 우리에게 정답이 아니라서</p><p>마지막 선물은 산뜻한 안녕</p><p><br/></p><p>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p><p>아스라이 하얀 빛</p><p>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p><p>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p><p>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p><p>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p><p><br/></p><p>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p><p>새로운 길 모퉁이</p><p>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p><p>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p><p>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p><p>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p><p>사건의 지평선 너머로</p><p><br/></p><p>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p><p>아스라이 하얀 빛</p><p>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 거야</p><p>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p><p>조금씩 옅어져 가더라도</p><p>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 테니</p><p><br/></p><p>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p><p>새로운 길 모퉁이</p><p>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p><p>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p><p>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p><p>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p><p>사건의 지평선 너머로</p><p><br/></p><p>사건의 지평선 너머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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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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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어지자 말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7165</link>
         <description><![CDATA[<p>헤어지자고 말하려 오늘<br>너에게 가다가 우리 추억 생각해 봤어<br>처음 본 네 얼굴<br>마주친 눈동자<br>가까스로 본 너의 그 미소들<br>손을 잡고 늘 걷던 거리에<br>첫눈을 보다가 문득 고백했던 그 순간<br>가보고 싶었던 식당<br>난생처음 준비한 선물<br>고맙다는 너의 그 눈물들이<br>바뀔까 봐 두려워<br>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br>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br>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br>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br>어쩔 수 없을 걸 문득 너의 사진 보겠지<br>새로 사귄 친구 함께<br>웃음 띤 네 얼굴 보면<br>말할 수 없을 묘한 감정들이<br>힘들단 걸 알지만<br>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br>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br>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br>한 번은 널 볼 수 있을까<br>이기적인 거 나도 잘 알아<br>그땐 그럴 수밖에 없던<br>어린 내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길<br>그댈 정말 사랑했다 말해요<br>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br>영영 다신 못 본다 해도<br>그댈 위한 이 노래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테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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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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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7663</link>
         <description><![CDATA[<p>울어 네가 미워서 울어~ 나를떠나서 울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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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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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정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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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보다 슬픈 오늘]</p><p>밤새도록 내리던 소낙비가 니 모습을 지울까 니가 떠난 어제 보다도 난 오늘이 더 슬퍼지고 나의 창에 비친 아침 햇살이 어젯밤을 다 지울까 퉁퉁 부은 내 눈 속엔 아직 너를 보낸 눈물이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은 괜찮다며 웃는데 거울 밖에 난 울고 있잖아 넌 괜찮니 지금도 나는 실감나지 않는다 어제 니가 쓰던 컵이 아직 나와 둘이 앉아있고 너의 사랑이 머물다 떠난 내 방안의 슬픔은 내 가슴에 스며 내게 어제보다 더 큰 아픔을 주네 밤새도록 힘들게 취한다고 니 모습을 잊을까 어제 니가 했던 이별 얘긴 도무지 기억이 안나 내 얼굴에 드리운 아침햇살 힘들게 나 눈을 뜨면 니가 없는 텅 빈 침대만이 내 이별을 말하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은 괜찮다며 웃는데 거울 밖에 난 울고 있잖아 넌 괜찮니 아직도 나는 믿어지지 않는다 문득 현관문을 열면 니가 웃으면서 올 것 같아 너의 사랑이 남겨진 여기 이 공간의 슬픔은 내 두 눈을 적셔 오늘 어제보다 더 큰 슬픔이 되어 넌 괜찮니 지금도 나는 실감나지 않는다 어제 니가 쓰던 컵이 아직 나와 둘이 앉아있고 너의 사랑이 머물다 떠난 내 방안의 슬픔은 내 가슴에 스며 내게 어제보다 더 큰 아픔을 주네 어제보다 더 오늘이 아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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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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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7 조원태</title>
         <author>whwoals9999</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8899</link>
         <description><![CDATA[<p>삭제</p><p><br/></p><p>헤어진 다음날 니 목소리 없이<br>아침에 혼자 눈을 뜨게 된거야<br><br>실감이 안나 전화기를 켜보니<br>니 사진은, 우리 둘 사진은<br>그대로 있는데 여기있는데<br><br>어떻게 벌써 보고 싶은데<br>이젠 지워야겠지 모두 지워야 겠지<br>웃는 너의 사진을 행복한 우리 사진을<br><br>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br>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br>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너를 만져도 보고<br>너무 잔인한 일이야 너를 지우는 일..<br><br><br>그대로 있는데 웃고 있는데<br>사진 속 니가 웃고 있는데<br>이땐 행복했나봐 이땐 몰랐었나봐<br>우린 좋았었는데 우린 좋았을텐데..<br><br><br>한장씩 너를 지울때 마다 가슴이 아려와<br>너의 사진이 점점 흐려져<br>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너를 만져도 보고<br>너무 잔인한 일이야..너를 지우는 일..<br><br><br>이젠 눈 감고 널 지워<br>어차피 우린 아닌거잖아<br>이젠 눈 감고 널 지워<br>마지막 사진 한장뿐<br><br>마지막 너의 얼굴이 보여 너무 아름다워요<br>이제 다시는 볼수 없음에<br>한번더 너를 불러도 보고, 너를 만져도 보고<br>너무 잔인한 일이지만은<br>널 지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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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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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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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아 내 맘에 조용히<br>문을 두드리면<br>눈에 뿌옇게 고여버린<br>널 흘려보내야 해<br><br>기억은 저 빠른<br>시곗바늘을 놓쳐<br>처음 널 알아본<br>마지막에 웃어보일거야<br><br>사선을 트는 저 빛은<br>날 향해 불을 피우고<br>재가 되지 않으려<br>난 돌아서지만<br><br>빈 갈피에 차오른<br>우리라는 색은<br>완벽할 필요 없이<br>아름다운 영화였어<br><br>우리가 머문 밤 사이<br>피어버린 심장소리에<br>밤 하늘의 별을 이어<br>널 그리는 걸<br>이 시간의 난<br>너와의 시간을 물 들이고<br>첫사랑이라는<br>이름으로 지어지나봐<br><br>저 별도 달도 사랑한<br>우리의 파란 하늘은<br>손 닿을 필요 없이 부서진<br>은하수인것 같아<br><br>우리가 머문 밤 사이<br>피어버린 심장소리에<br>밤 하늘의 별을 이어<br>널 그리는 걸<br>이 시간의 난<br>너와의 시간을 물 들이고<br>첫 사랑이라는<br>이름으로 지어지나봐<br><br>이 시간의 난<br>첫 사랑이라는<br>이름으로 지워지나봐<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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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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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안부 -먼데이키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9292</link>
         <description><![CDATA[<p>어떠니 잘 지냈니 지난 여름<br>유난히도 힘에 겹더라 올핸<br><br>새벽녘엔 제법 쌀쌀한 바람이 어느덧<br>니가 좋아하던 그 가을이 와<br><br>사랑도 그러게 별수없나 봐<br>언제 그랬냐는 듯 계절처럼 변해가<br><br><br>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br>내 잃어버린 날들이<br>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br>니가 떠올라 밤새<br><br>참 아프다 니가 너무 아프다<br>너를 닮은 이 시린 가을이 오면<br>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 가슴이 너를 앓는다<br><br><br>어떠니 넌 괜찮니 지금쯤은<br>나를 잊고 편안해졌니 이젠<br><br>우습지 잘살길 바라면서도<br>막상 날 잊었을 널 떠올리면 서글퍼<br><br><br>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br>내 잃어버린 날들이<br>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br>니가 떠올라 밤새<br><br>참 아프다 니가 너무 아프다<br>너를 닮은 이 시린 가을이 오면<br>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 가슴이 너를 앓는다<br><br><br>너라는 계절 안에 살아 여전히 너를 꿈꾸며<br><br>고마워져 그 날들이<br>내 지나버린 날들이<br>추억은 짐이 아니라 살게 하는 힘이란 걸<br>가르쳐준 너니까<br><br>또 설렌다 아프도록 설렌다<br>너를 닮은 눈부신 가을이 오면<br>니가 떠올라 그리움이 차올라 눈물로 너를 앓는다<br>밤새 또 너를 앓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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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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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박규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9555</link>
         <description><![CDATA[<p>흰눈</p><p><br/></p><p>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거죠 <br>얼마나 나를 아프게 할지도 모르고 <br>기뻐했죠 이 세상에 그댈 가진 사람 나하나 뿐이라며<br><br>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br>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br><br><br>몰랐었죠 우리 헤어진다는건 <br>정말 그대가 내 사랑인줄 알았는데 <br>좋아했죠 그대 나와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 믿었죠<br><br>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br>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br>하얀 눈위에 멀어져 가는 그대가 남겨둔 발자국 세며 <br>멍하니 바보처럼 떠나가는 뒷모습 보면서 울었죠<br><br>간주<br><br>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br>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br><br>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br>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br>내 곁을 떠나갔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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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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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이세라-아름다웠어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9558</link>
         <description><![CDATA[<p>눈을 떠보니 창밖에 비가 내려</p><p>또 갑자기 나가기 싫어져</p><p>눈 감으니 또 눈물이 막 흘러</p><p>우리 정말 이별한 건가 봐</p><p>​</p><p>밥을 먹다가 삼킬 수가 없었어</p><p>목 끝까지 네가 차올라서</p><p>차라리 나 술을 마셔버렸어</p><p>내 안의 널 다 씻어낼려고</p><p>​</p><p><strong>꼭 한 번만 보고 싶다 오늘따라 미칠 듯이</strong></p><p><strong>네가 보고 싶어 이제 우리 정말 남이 된 거니</strong></p><p><strong>아직도 널 놓지 못한 내가 너무 싫지만</strong></p><p><strong>그때 그 시절이 참 아름다워서 그래</strong></p><p>​</p><p>길을 걷다가 자꾸 뒤를 돌아봐</p><p>어딘가에 네가 있을까 봐</p><p>우리 벌써 일 년이 지났는데</p><p>아직까지 난 제자린가 봐</p><p>​</p><p>이렇게 쉽게 놓을 거면서</p><p>그렇게 내게 다정했었던 거야</p><p>네가 아니면 나 안 되게</p><p>​</p><p>너를 사랑한 것뿐이야 내 앞에 나타난 너를</p><p>못 본 체 지나쳐버리지 못했던 내 잘못이야</p><p>그래도 난 후회하지 않아 너였으니까</p><p>그때 그 시절이 참 아름다워서 그래</p><p>참 아름다웠어 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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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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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했나봐</title>
         <author>a87675986</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09823</link>
         <description><![CDATA[<p>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br>차갑기만한 사람<br>내 맘 다 가져간걸 왜 알지 못하나<br>보고싶은 그 사람<br>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br>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br>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br>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여와<br>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br>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br>차갑기만한 사람<br>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br>어설픈 내 사랑은<br>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br>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br>후회하나봐 널 기다리나봐<br>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여와<br>저기 널 닮은 뒷모습에<br>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br>차갑기만한 사람<br>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br>어설픈 내 사랑은<br>못되게 눈돌리며 외면한<br>니 모습 모른척 할래<br>한번쯤은 날 뒤돌아보며<br>아파했다 믿을래<br>바보인가봐 한마디 못하는<br>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br>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br>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br>멀어지는 니 모습처럼<br>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br>널 닮은 미소 짓는<br>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br>왠지 슬플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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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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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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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승환 -눈사람</p><p>멀리 배웅하던 길<br>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br>그대가 사랑한<br>이 계절의 오고 감을 봅니다</p><p>아무 노력 말아요<br>버거울 때면 언제든<br>나의 이름을 잊어요</p><p>꽃잎이 번지면<br>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br>시간이 걸려도<br>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p><p>그 다음 말은 이젠<br>내가 해줄 수 없어서<br>마음속에만 둘게요</p><p>꽃잎이 번지면<br>그럼에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br>한참이 걸려도<br>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p><p>끝 눈이 와요<br>혹시 그대 보고 있나요<br>슬퍼지도록 시리던<br>우리의 그 계절이 가요</p><p>마지막으로 날<br>떠올려 준다면 안 되나요<br>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br>우릴 보내기 전에</p><p>몹시 사랑한 날들<br>영원히 나는 이 자리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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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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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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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헤어지자고 말하려 오늘</p><p><br/></p><p>너에게 가다가 우리 추억 생각해 봤어</p><p><br/></p><p>처음 본 네 얼굴</p><p><br/></p><p>마주친 눈동자</p><p><br/></p><p>가까스로 본 너의 그 미소들</p><p><br/></p><p>손을 잡고 늘 걷던 거리에</p><p><br/></p><p>첫눈을 보다가 문득 고백했던 그 순간</p><p><br/></p><p>가보고 싶었던 식당</p><p><br/></p><p>난생처음 준비한 선물</p><p><br/></p><p>고맙다는 너의 그 눈물들이</p><p><br/></p><p>바뀔까 봐 두려워</p><p><br/></p><p>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p><p><br/></p><p>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p><p><br/></p><p>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p><p><br/></p><p>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p><p><br/></p><p>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는</p><p><br/></p><p>어쩔 수 없을 걸 문득 너의 사진 보겠지</p><p><br/></p><p>새로 사귄 친구 함께</p><p><br/></p><p>웃음 띤 네 얼굴 보면</p><p><br/></p><p>말할 수 없을 묘한 감정들이</p><p><br/></p><p>힘들단 걸 알지만</p><p><br/></p><p>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p><p><br/></p><p>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p><p><br/></p><p>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p><p><br/></p><p>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p><p><br/></p><p>한 번은 널 볼 수 있을까</p><p><br/></p><p>이기적인 거 나도 잘 알아</p><p><br/></p><p>그땐 그럴 수밖에 없던</p><p><br/></p><p>어린 내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길</p><p><br/></p><p>그댈 정말 사랑했다 말해요</p><p><br/></p><p>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p><p><br/></p><p>영영 다신 못 본다 해도</p><p><br/></p><p>그댈 위한 이 노래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테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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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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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별주 - 황인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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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이 지나면 널 지워야겠지<br>흔들리는 이 술잔이 너의 마음 같아서<br>아무 말 안 해도 난 알 수가 있어<br>오늘 넌 이별을 말할 것 같아<br><br>하필 왜 이 포장마차니<br>우리 처음 만났던 이 자리에서<br>왜 눈물 나게 해<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넌 이별을 말할 것만 같아<br>제발 이러지 마 나를 떠나지 마<br>다 소용없는 거잖아<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너 혼자만 끝인 거잖아 우리가<br>왜 헤어져야 해<br>이 술잔을 비우지 마 제발<br><br>하필 왜 이 포장마차니<br>우리 매일 만났던 그 자리에서<br>왜 눈물 나게 해<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넌 이별을 말할 것만 같아<br>제발 이러지 마 나를 떠나지 마<br>다 소용없는 거잖아<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너 혼자만 끝인 거잖아 우리가<br>왜 헤어져야 해<br>이 술잔을 비우지 마 제발<br><br>이 한잔의 술잔을 마시면 난<br>너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br>이제 우린 남이 되겠지<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이 한잔에 끝낼 거라면<br>넌 사랑을 말하면 안 되잖아<br>그때 왜 그랬어 날 왜 사랑했어<br>어차피 남이 될 거잖아<br><br>이 술잔을 마시고 나면<br>너 혼자만 끝인 거잖아 우리가<br>왜 헤어져야 해<br>이 술잔을 비우지 마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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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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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0441</link>
         <description><![CDATA[<p>거북아 그 속도론 멀리 못 도망가<br>게다가 그길은 더 멀고 험하잖아 <br>상처가 아물고 다 나으면 떠나가<br>진심이야 그럼 그 때 보내 줄 테니까 <br>숨지마 차라리 내 맘을 훔치지마<br>거짓말 느리고 느린 너의 걸음마 <br>내 가슴 깊이 하는 말 <br>내게로 와요 <br><br>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br>슬픈 거북이 한 마리<br>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br>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br>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br>내 가슴 아픈 이야기<br>조금 늦어도 좋아<br>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br><br>하루만 더 지나면 괜찮아질거야<br>자꾸만 주문처럼 외우는 혼잣말 <br>거북아 널 볼 때면 내 모습 같아<br>눈물 나 미친 듯이 계속 흘러나와 <br><br>새싹이 나겠지 꽃이 보이겠지<br>내 눈물의 사랑은 씨앗을 꼭 품겠지<br>내 가슴 깊이 하는 말 <br>내게로 와요 <br><br>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br>슬픈 거북이 한 마리<br>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br>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br>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br>내 가슴 아픈 이야기<br>조금 늦어도 좋아<br>한걸음한걸음 천천히 <br>나보다 느린 네 발걸음에 맞춰 걸으며<br>더 이상 너 혼자 울지 않도록 <br>you're always be my <br>always be my love<br><br>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br>슬픈 거북이 한 마리(제발 날 떠나지마)<br>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br>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br>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br>내 가슴 아픈 이야기<br>조금 늦어도 좋아<br>한걸음 한 걸음 천천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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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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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ai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0675</link>
         <description><![CDATA[<p>텅 빈 회색 빛 거린 참 허전해<br>쓸쓸한 기분에 유리창을 열어<br>내민 두 손 위로 떨어진 빗방울<br>가득 고이는 그리움 나의 맘에 흘러</p><p>왠지 네가 보고픈 밤<br>차오르는 눈물<br>떠오르는 나의 맘 속</p><p>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br>번지는 아픔에<br>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br>선명했던 그 시간에 멈춘 채<br>추억에 젖은 채<br>아름다웠던 너를 그려 in the Rain</p><p>길었던 참 눈이 부셨던 계절도<br>사진첩 속에 얼룩져 색이 바래질까</p><p>점점 깊어가는 이 밤<br>잊지 못한 약속<br>따뜻했던 품도 안녕</p><p>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br>번지는 아픔에<br>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br>선명했던 그 시간에 멈춘 채<br>추억에 젖은 채<br>아름다웠던 너를 그려 in the Rain</p><p>흑백뿐인 세상 속<br>한줄기의 빛이 돼준 너<br>Rain 비가 되어 다가와<br>내 영혼을 환히 밝혀줘</p><p>Doo doo doo doo doo doo doo<br>Doo doo doo doo doo doo doo<br>Doo doo doo doo doo doo doo<br>Doo doo doo doo doo doo doo<br>Doo doo doo doo doo doo doo<br>Doo doo doo doo doo doo doo<br>Woo Woo Woo who who who</p><p>우산 아래 나직했던 속삭임 Woo Woo<br>가슴 한 켠에 퍼져 네가 들려</p><p>오늘 하루 내 안부를 묻듯이<br>편안한 빗소리<br>아련히 물든 기억 너란 빗속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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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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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무신 거꾸로 신지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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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속했잖아 울지 않기로 편지 자주 할게<br>이쁜 니 얼굴에 또 화장이 번지잖아<br>기다리지마 맘에도 없는 그런 말 안 할게<br>딴 남자 보지마 조금만 기다려 2년도 안되잖아<br><br>내가 없어도 울지마 외롭다고 변하지마 제발<br>시간 나면 면회 한번 와줄래?<br>니 사진 보면서 하루 하루 나 잘 견디고 있을게<br>아프지 말고 너도 잘 지내야 해<br><br>짧은 머리가 창피하지만 고개 좀 들어봐<br>100일 동안 니 얼굴 볼 수 없을 테니까<br>미안하단 말 고마웠단 말 그런 말 안할게<br>떨어져있어도 조금만 기다려 언제나 함께잖아<br><br>내가 없어도 울지마 외롭다고 변하지마 제발<br>시간 나면 면회 한번 와줄래?<br>니 사진 보면서 하루 하루 나 잘 견디고 있을게<br>아프지 말고 너도 잘 지내야 해<br><br>걱정마 건강히 잘 다녀올게<br>올해 겨울 유난히도 춥다 하더라 감기 걸리면 안돼<br><br>고무신 거꾸로 신지마 내 맘 두고 떠나지마 제발<br>돌아오면 내가 정말 잘 할게(기다려줘)<br>나 이제 가볼게 집에 가는 길 나 없이 허전해도<br>휴가 나가면 내가 꼭 안아 줄게<br><br>내가 없어도 울지마(떠나지마) 외롭다고 변하지마 제발<br>시간 나면 면회 한번 와줄래?<br>니 사진 보면서 하루 하루 나 잘 견디고 있을게<br>아프지 말고 너도 잘 지내야 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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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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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든 날, 모든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1527</link>
         <description><![CDATA[<p>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br>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br>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br>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br><br>너의 품은 항상 따뜻했어<br>고단했던 나의 하루에 유일한 휴식처<br><br>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br>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br>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br><br>햇살처럼 빛나고 있었지<br>나를 보는 네 눈빛은<br>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br>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br><br>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br>한 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br><br>나는 너 하나로 충분해<br>긴 말 안 해도 눈빛으로 다 아니깐<br>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br><br>알 수 없는 미래지만<br>네 품속에 있는 지금 순간 순간이<br>영원했으면 해<br><br>갈게 바람이 좋은 날에<br>햇살 눈 부신 어떤 날에 너에게로<br>처음 내게 왔던 그 날처럼<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br>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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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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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2891</link>
         <description><![CDATA[<p>﻿어쩌다 생각이 나겠지<br>냉정한 사람이지만<br>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br>잊을 수는 없을거야<br>때로는 보고파 지겠지<br>둥근달을 쳐다보면은<br>그날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br>지난날을 후회할거야<br>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br>바다 건너 두마음은 떨어졌지만<br>어쩌다 생각이 나겠지<br>냉정한 사람이지만<br>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br>잊을 수는 없을거야<br>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br>바다 건너 두마음은 떨어졌지만<br>어쩌다 생각이 나겠지<br>냉정한 사람이지만<br>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br>잊을 수는 없을거야<br>잊을 수는 없을거야<br>잊을 수는 없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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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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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303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알잖아 너를 이토록 사랑하며 기다린 나를</p><p>뭐가 그리 바쁜지 너무 보기 힘들어 넌 도대체 뭐하고 다니니</p><p><br/></p><p>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 그냥 믿고 기다려 주겠니</p><p>내게도 사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해 널 받아들일 수 있게</p><p><br/></p><p>일부러 피하는 거니 (No) 삐삐쳐도 아무 소식 없는 너</p><p>(Oh no) 싫으면 그냥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봐</p><p><br/></p><p>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을 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맘을</p><p>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 니곁에 다른 사람이</p><p><br/></p><p>난 두려워 나보다 더 멋진 그런 남자 니가 만날까봐</p><p>아니야 그렇지 않아 정말 너 하나뿐야 속는 셈치고 한번 믿어봐</p><p><br/></p><p>Rap</p><p>내 눈에는 너무 예쁜 그녀를 자랑스레 친구에게 보여줬지</p><p>그 친구 네게 미안하다며 그녀 얘길 싸그리다 했지</p><p>그녈 만난 많은 남자 중에 내 친구만도 여러 명이야</p><p>말도 안돼 믿을 수 없어 혹시 쌍둥이</p><p><br/></p><p>우연히 너를 보았지 다른 남자 품안에 너를</p><p>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너무 행복한 미소 내 사랑은 무너져 버렸어</p><p><br/></p><p>그게 아냐 변명이 아니라 그 남자는 나와 상관없어</p><p>잠시 나 어지러워서 기댄 것뿐이야 날 오해하지 말아줘 나</p><p><br/></p><p>나 역시 많은 여자들을 만났다가 헤어져도 봤지만</p><p>한꺼번에 많은 여자를 만난 적은 없었어</p><p><br/></p><p>니가 뭔데 날 아프게 하니 너 때문에 상처 돼버린 내 사랑</p><p>이제 다시는 너의 어떤 만남도 나 같은 사랑 없을 걸</p><p><br/></p><p>난 두려워 나 역시 다시는 이런 사랑 할 수 없을까봐</p><p>믿을 수 없겠지마는 니가 첫사랑인데 떠나버리면 어떡하라고</p><p><br/></p><p>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 게</p><p>네 곁에 항상 있게만 해줘 제발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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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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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w90/a8rxx5qzw4qykdn0/wish/3550013746</link>
         <description><![CDATA[<p>[이별노래]</p><p>배가 떠난 부둣가에 남아</p><p>떠도는 뱃사람</p><p>검은 파도 무서워서</p><p>갑판에 발도 못 댔네</p><p>아픈 상처 하나 없이</p><p>기억하고 있는 과거의 작은 영광도</p><p>미미하게 비춘 후광이었네 슬퍼라</p><p>닻을 올린 배의 선장</p><p>돛을 펴면 바람의 주인</p><p>좋은 일만 있을 거라</p><p>굳게 믿고 싶었지만</p><p>배신으로 물든 갑판</p><p>닦아 줄 수 있는 믿을만한 선원도</p><p>하나 없이 홀로 물을 가르네 슬퍼라</p><p>배가 떠난 부둣가에</p><p>빌어먹을 선원의 노래</p><p>발만 겨우 담가 놓고</p><p>모험담이 끊이지 않네</p><p>나를 팔아먹은 사람들을</p><p>기억하기엔 내 갈 길이 멀어서</p><p>두 번 다신 돌아보지 않으리 슬퍼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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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6: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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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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