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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어의 시간, 송민원 by shinyoung k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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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2 08: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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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onsy3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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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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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2: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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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읽기, 7월 20일 주일 7시</title>
         <author>kwonsy3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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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권신영-쉐베트와 미쉬에넷.이르레 랄레바브</p><p>박경희-헨.니플라오트</p><p>안정아-카도쉬.헤세드</p><p>이수경-토라.에흐예 아쉐르 에흐에</p><p>이용춘-아담.이쉬와 잇샤</p><p>조은애-자켄.바브</p><p>황진영-나비.마쯜리아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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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2: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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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의 하나님</title>
         <author>fhlfhl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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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불쌍히 여기다. 긍휼히 여기다.</p></li><li><p>무상으로, 값없음-이유없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p></li><li><p>은혜란 하나님께서 당신을 긍휼히 여기셔서 값없이, 아무런 이유나 대가 없이 베푸시는 것</p></li><li><p>요나서의 예-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만 아끼시는 것이 아닌, 자격 없는 이들마저 자신의 자녀로 품으시는 분.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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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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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놀라우신 하나님</title>
         <author>fhlfhl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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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의 생각과 이해를 뛰어넘으시는 하나님</p></li><li><p>하나님은 오묘한 원리와 규범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지만, 그러면서도 그 분은 그 원리 안에 갇혀 계시지 않으신다.</p></li><li><p>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p></li><li><p>하나님의 '신비'를 뜻하는 말로 하나님의 자유와 절대 주권을 의미함.</p></li><li><p>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될까 염려하는 것은 큰 모순: 신앙인의 건강한 자세-계획과 뜻을 세우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것</p></li><li><p>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점점 더 피부로, 몸으로 깨달아 가는 것</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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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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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67639</link>
         <description><![CDATA[<p>*아담의 의미</p><ol><li><p>남자와 여자 - 인류전체</p></li></ol><p>&nbsp; 2. 남자 - 땅을 가꾸는 농사꾼의 역할</p><p>  3. 사람 이름 -고유명사</p><p><br/></p><p>*아담의 어원</p><p>‘알레프-달렛-멤’이라는 어근에서 유래함.</p><p>붉다, 검붉다는 의미. </p><p>붉은색 땅을 일컫는 단어 역시 같은 어근에서 유래함. </p><p>붉은색 땅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옥토를 의미함.</p><p>아담은 붉은색 피부를 가졌고 그것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비옥한 땅의 색깔과 같음.</p><p><br/></p><p>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 3:1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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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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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존재</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69463</link>
         <description><![CDATA[<p>어원에 대한 논쟁. 특히 이쉬에 대한 이견.</p><p>이쉬(남자): ‘알레프-바브-쉰’ 강하다는 의미.</p><p>잇샤(여자): ‘알레프-눈-쉰’ 약하다, 부서지기 쉽다는 의미.</p><p><br/></p><p><strong>문제점</strong></p><p>1)이쉬의 어근 ‘알레프-바브-쉰’은 강하다는 의미가 아님. ‘주다’, ’선물‘</p><p>2)이쉬의 복수형은 ’아나쉼’으로 어근은 ’알레프-눈-쉰‘임. </p><p>   이쉬가 ’강하다’는 의미라면 단수일때는 강하지만 복수일때는 약하다는 결론이 나옴.</p><p>3)‘사람‘을 뜻하는 ’에노쉬‘도 ’알레프-눈-쉰‘이 어근. </p><p>  남자는 강하지만 사람은 약하다는 의미가 됨.</p><p><mark>따라서 이쉬, 잇샤, 에노쉬 모두 ’알레프-눈-쉰‘이 어근이라는 결론이 타당함.</mark></p><p><br/></p><p>’연약한 존재’로서의 사람을 뜻하는 ’에노쉬‘- 흙에서 만들어진 ’아담‘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됨.</p><p><br/></p><p>&nbsp;&nbsp; &nbsp; 주께서 사람(에노쉬)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아담)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시 90:3)</p><p><br/></p><p>에노쉬는 진흙알갱이로 돌아가는 아담처럼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인간존재를 뜻함.</p><p><mark>남자도 여자도 모두 아마다의 흙으로 만들어진 쉬운, 부서져서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임.</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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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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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74241</link>
         <description><![CDATA[<p>1.지팡이(쉐베트), 막대기(미쉬에넷)</p><p>2.하나님의 두 속성</p><p>3.쉐베트는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상징.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떨어지지 않도록 때로는 우리를 꾸짖고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공의</p><p>4.미쉬에넷은 우리가 걸을 힘도, 일어설 힘도 없을때 우리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상징함.</p><p><br/></p><p>-나함(안위의 의미)</p><p>:마음을 바꾸어 달라는 의미로쓰인 단어</p><p><br/></p><p>시편 23:4 </p><p><br/></p><p>내가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p><p>천 길 낭떠러지 같은 길을 갈때 </p><p>하나님의 공의와 막대기(쉐베트)로</p><p>나의 뜻과 생각과 행동의 방향을 바꾸어</p><p>나를 하나님의 뜻에 맞는 올바른 길로인도하실 것입니다.</p><p>또한 한 발만 헛디디면 저 아래로 떨어질 것 만 같은</p><p>두려움과 걱정에 휩싸여 있을 때</p><p>하나님의 사랑과 지팡이(미쉬에넷)로 내 마음을 다독여</p><p>다시 일어설 힘을 주실 것입니다.</p><p>당신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p><p>당신의 막대기와 지판이로 나를 바꾸시고</p><p>변화시키실 것이며</p><p>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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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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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장으로 보시는 하나님</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77384</link>
         <description><![CDATA[<p>사람(하아담)+보다(이르에)+전치사(라메드)+두눈(에이나임)</p><p>주님(아도나이)+보다(이르에)+전치사(라메드)+심장(레바브)</p><p>--&gt;사람은 눈으로 보지만, 주님은 심장으로 보신다.</p><p><br/></p><p>하나님의 심장은 하나님 자신의 인지기관, 감각기관에 해당합니다.</p><p>하나님과 인간이 보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p><p><br/></p><p>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p><p><br/></p><p>하나님의 선택기준이 인간의 기준과는 다르다는 것. 우리 인간은 눈이라는 감각기관을 통해 사람을 보고,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심장으로 보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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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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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title>
         <author>9965056</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79172</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켄의 어원적 의미</p><p>(형)늙은, (명)장로 (어원)긴턱수염</p><p>*잠언을 이해하는 아주 중요한 가치관 -&gt; '늙음'과 '젊음'이라는 단어에 부여하는 사회문화적 가치</p></li><li><p>고대 이스라엘의 과거지향적 세계관, '앞'은 과거, '뒤'는 미래</p><p>*과거지향적 세계관을 살아가는 고대 이스라엘인들의 시선은 과거를 향해 있었음. </p><p>*과거를 향해 서 있기 때문에 미래는 뒤에 놓이게 됨.</p><p>*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 의무 -&gt; 부모 세대와 조상에게 과거에 대해 물어봐야 함 -&gt; 지혜가 과거에 있기 때문</p></li><li><p>'늙음'의 가치</p><p>*현대 사회 : 나이가 드는 것은 뒤쳐짐, 퇴보, 쓸모 없음</p><p>*과거지향적 세계 : 나이가 드는 것은 많은 경험, 지혜로움,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알게 되는 것</p></li><li><p>나이 든 사람은 뒤따라오는 젊은이들에게 "나는 하나님을 향해 가고 있으니 너희는 나를 잘 따라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110쪽)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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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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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검으나 아름다우니 vs.  검어서 예쁘단다</title>
         <author>9965056</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182928</link>
         <description><![CDATA[<ol><li><p>히브리어 접속사 바브</p><p>*A와 B 사이를 연결하되 둘 사이의 관계는 명시하고 있지 않은 접속사</p></li><li><p>아가 1:5의 해석 문제</p><p>*히브리어는 '상황적인' 언어. 문맥 속에서 비로소 접속사의 의미가 파악되기에 해석자의 판단이 중요함. </p><p>*아가 1:5 -&gt; 나는+검다+접속사(바브)+아름답다</p><p>*많은 번역에서 '검다'와 '아름답다'를 대립 관계로 봄. </p><p>*다른 구절을 볼 때 대랍 관계로 볼 이유가 딱히 없음.</p></li><li><p>아가 1:6에 대한 새로운 이해</p><p>*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검붉은 토양 '아마다'로 검붉은 피부의 인간 '아담'이 만들어졌다면, 하얀 피부를 미의 상징으로 여겼을까?</p></li><li><p>새로운 번역의 등장 (아가 1:5의 해석)</p><p>*1960년대 흑인 민권 운동이 일어나면서 점차 변함</p><p>*새번역, "내가 검어서 예쁘단다"</p></li><li><p>히브리어 원문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문장을 보는 우리의 시각이 바뀌면 같은 문장이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중략) 우리가 변하면 성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119쪽)</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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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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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라: 가르치다, 인도하다</title>
         <author>ma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221656</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명령인 토라는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등불이고 빛'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토라는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잘 때 너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73)</p><p>바울이 '율법이 아니라 사랑이다'라고 외칠 때, 예수님은 '율법은 곧 사랑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율법이 아닌 사랑'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율법이 곧 사랑'이라는 가르침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율법'과 비울이 언급하는 '율법'의 정의가 다를 뿐입니다. 결국 사랑, 즉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넘어 우리와 다른 이들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토라의 가르침인 것입니다.(7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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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0: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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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흐예 아쉐르 에흐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title>
         <author>ma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4249329</link>
         <description><![CDATA[<p>"스스로 있는자" 혹은 "나는 곧 나다" =&gt; I am that I am</p><p>에흐예 - '있다', '존재하다', '-이다'</p><p>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이 피조세계로부터 자신을 얼마든지 분리할 수 있습니다. 절대타자로서 그 어떤 피조물과도 분리된 채 홀로 존재하실 수 있는 분이시며, 미물과 같은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과 역사의 영역에 굳이 발을 담그지 않으셔도 되는 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은 결코 유아독존하시는 절대타자가 아닙니다.(84)</p><p>사람을 내버리지 않고 이토록 그들과 함께하시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85)</p><p>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결정하실 수 있는 분임에도 인간에게 질문하시고 반응을 기다리시며 인간과 대화하시고 때로 인간에게 설득을 당하기도 하십니다. 이처럼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끊어진 적이 없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입니다.(8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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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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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8006533</link>
         <description><![CDATA[<p>1. 나비(נָבִיא)의 어원적 의미</p><ul><li><p>복수형으로는 느비임(נְבִיאִים)</p></li><li><p>불려진 자, 신의 부름을 받은 자</p></li><li><p>아브라함, 아론</p></li></ul><p>2. 성경이 정의하는 나비의 정체성</p><ul><li><p>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사람들</p></li><li><p>요나는 실패한 예언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로서 나비의 정체성에 정확히 부합되는 사람이다.</p></li><li><p>이사야서는 예언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있는 책</p></li></ul><p>3.역사서인가, 느비임인가?</p><ul><li><p>토라: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p></li></ul><ul><li><p>느비임: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소예언서(호세아에서부터 말라기까지), 여호수아, 사무엘, 열왕기</p></li></ul><p># 여호수아서를 역사서가 아니라 느비임으로 읽게 되면 핵심 내용이 가나안 정복이 아니라 여호수아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가에 초점을 두게 된다. </p><p># 열왕기서도 느비임에 속하게 되면 주인공이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p><p># Naming is framing 이름은 때로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결정한다.</p><p># 나비는 '대언자'가 적합, 중요한 것은 나비가 아닌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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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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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8010779</link>
         <description><![CDATA[<p>* 마쯜리아흐 מַצְלִיחַ</p><p>- 짤라흐 צָלַח 의 사역형</p><p>- 성공시키다.</p><p>- 성공시키는 사람 , 요셉</p><p><br/></p><p>* 요셉은 인생의 밑바닥에서도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성공시킨다. 그는 '성공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성공시키는 사람'이다.</p><p><br/></p><p>* 성경 속의 많은 인물들은 '성공시키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다. 질곡의 세월을 보냈지만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거했던 곳에 임한 하나님의 복은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했음을 나타내는 증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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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6: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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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8964607</link>
         <description><![CDATA[<p>*하나님께서는 "너는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너는 복이 되어라"하고 명령하신다.</p><p>*복을 주다 : 상대방을 무릎 꿇은 상태로 만들다.</p><p>*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자세로' 있는가가 관건이 되는 것이다.</p><p>*하나님 앞에서 엎드린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에게는 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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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1: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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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의 온전함은 무엇입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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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개인적인 온전함: 수직적인 온전함</p><ol start="2"><li><p>가족, 이웃, 세상과의 온전함 : 수평적인 온전함</p></li><li><p>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 주님께서 당신을 온전하게 만드시기를 원합니다.</p></li><li><p>두 가지 차원의 온전함은 서로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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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1: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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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모두는 난민입니다.</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1685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말 번역 성경이 주로 '나그네'나 '객'으로 번역하는 단어가 바로 게르</p><p>히브리어 게르에 해당하는 가장 좋은 우리말 번역어가 '난민(refugee)'</p><p><br/></p><p>고대 가나안 지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자 최후의 수단. 오로지 목숨 하나를 부지하기 위함.</p><p><br/></p><p>게르는 우리 시대에 적용하자면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에 더 가깝습니다.</p><p><br/></p><p>난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두 가지 요소</p><p>1.원주민들의 관점. /2. 자기정체성</p><p><br/></p><p>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정착해서 그 땅을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 땅'으로 여기며 살게 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원래 이집트에서 난민이었고, 종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거듭하여 말씀하십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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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13: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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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앙의 구심력과 원심력에 대하여 </title>
         <author>99650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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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다말[타마르]의 어원적 의미 : 대추야자</p><p>-개역개정에서는 종려나무로 번역되지만 대추야자는 다른 나무임.</p><p>-중동에서는 탄수화물 공급원, 열매는 설탕 대용, 수액, 그늘까지. 별칭은 생명나무.</p><p>&nbsp;</p><p>2. 성경에 언급된 타마르</p><p>1)마라의 쓴 물(출애굽기15:22-25) 사건 후 당도한 엘림에 70그루의 대추야자 나무</p><p>2)고대 이스라엘인의 삶에 필수 나무(요엘1:12) 중 하나</p><p>3)의인에 비유(시편92:12)</p><p>4)아름다운 여인에 비유(아가7:7-8)</p><p>-여자 아이에게 ‘타마르’ 혹은 ‘타마라’라는 이름 지어줌</p><p>-유다의 며느리 다말(창세기38장), 다윗의 딸 다말(삼하13장), 압살롬의 딸 다말(삼하14장)</p><p>&nbsp;</p><p>3. 유다의 며느리 다말</p><p>1)이방 여인으로 볼 근거 약함</p><p>2)아브라함(히브리인) 계보일 가능성 높음</p><p>-유대의 본처는 ‘가나안 출신’이라고 나옴. 다말이 이방인임을 강조하고 싶었다면 언급했을 것임.</p><p>-계보의 흐름. 셀라가 계보에서 탈락한 것은 가나인의 피가 섞였기 때문일 것.</p><p>-아람 사람이더라도 이방인이라고 할 수 없음. 그렇다면 레아와 라헬로 이방인.</p><p>&nbsp;</p><p>4. 구심력과 원심력 : 서로 다른 방향의 움직임</p><p>1)이스라엘 역사에는 구심력(안으로 뭉치려고 함. 순혈주의 강조. 주로 구약.)과 원심력(밖으로 향함. 주로 신약.)이 모두 포착됨.</p><p>2)어느 개인이나 공동체도 타자와 변별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세우는 시기가 반드시 필요함.</p><p>동시에 자신이 세운 타인과의 벽을 허물고 자신을 확장해야 할 때도 반드시 필요함.</p><p>3)둘 중 어느 하나만 옳고 다른 것은 틀렸다고 정죄하는 태도 경계해야 함.</p><p>4)각자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쪽으로 움직이되,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들에 대한 인정과 존중 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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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6: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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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수기 6:24-26 &lt;주축도문&gt;</title>
         <author>9965056</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407077</link>
         <description><![CDATA[<p>주님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p><p>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p><p>주님께서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p><p>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p><p>주님께서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p><p>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p><p><br/></p><p>-----------------------</p><p><br/></p><p>나는 당신의 삶이</p><p>주님 앞에 무릎 꿇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p><p>하나님께서 당신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p><p>때로는 혼내고 가두어서라도</p><p>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길로 가지 않도록</p><p>막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p><p>당신이 가야 할 바를 알지 못할 때</p><p>하나님께서 그분의 얼굴에서 나온 그 환한 빛으로</p><p>당신의 앞길을 비춰 주시기를 원합니다.</p><p>값을 매길 수 없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p><p>아무런 대가 없이 아무런 조건 없이</p><p>당신께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p><p>당신이 막막하기 그지없는 저 광야 같은 인생의 밑바닥에</p><p>쓰러져 신음하고 있을 때</p><p>그 아래에 계셔서 당신을 떠받치고 계시는</p><p>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p><p>그리하여 당신을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으로</p><p>하나님께서 당신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p><p>간절히 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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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7: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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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대 이스라엘의 여성상</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436404</link>
         <description><![CDATA[<p>번역이란 다리를 놓는 일. 자기반성이 충분하지 않은 번역은 독자를 번역자 자신이 창작한 세계로 안내할뿐이다.</p><p><br/></p><p>에쉐트 하일: 힘있는 여성, 능력있는 여성</p><p>번역-현숙한, 어진, <strong><mark>유능한</mark></strong></p><p><br/></p><p>여성의 경우, 원문을 왜곡하는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굴절한 해석이 제시됨</p><p><br/></p><p>잠언 31장. 고대 이스라엘에서 여성의 능력(하일)을 먹을 것과 입을 것으로 가족과 식구들의 필요를 채우고 집밖의 곤고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 한마디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여성의 능력이었음. </p><p><br/></p><p>주위 사람들을 살리는 지혜와 인애와 덕행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가치.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특질. </p><p><br/></p><p>에쉐트 하일의 가장 대표적인 예-룻</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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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08: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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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듣는 마음</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453629</link>
         <description><![CDATA[<p>*무엇을 듣나?</p><p>-백성들의 이야기를 심장으로 듣는 것,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음 깊은 곳에서 들어주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지혜였습니다.</p><p>*지혜란 무엇인가?</p><p>-수직적 지혜</p><p>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올곧게 사는 것</p><p>-수평적 지혜</p><p>넓은 마음</p><p>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어렵고 겨우 목소리를 내도 들리지 않는 이들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듣는 심장,</p><p>수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지중해같이 커다란 심장을 함께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권면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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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0:0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453629</guid>
      </item>
      <item>
         <title>비슷하다, 닮다, 비교하다</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a7mq14151k5pajcp/wish/3529462464</link>
         <description><![CDATA[<p>직접적인 설명이 아니라 은유와 비유로써 사건과 사물을 설명하다는 것:속담거리, 풍자, 이야기거리, 비유</p><p>-발람은 마샬을 가리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고 말합니다. 즉, 마샬은 선조들의 지혜의 말씀이나 우리 귀에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듣고 싶지 않을 때에도 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늘로 찌르는 말이라는 뜻의 잠언은 마샬의 핵심을 잘 파악한 번역이라 할 수 있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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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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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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