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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푸른 하늘의 날 기념하기 활동 by 이승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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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1 05: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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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로드 안내</title>
         <author>warmglow07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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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업로드 제출처에서 '+'를 클릭하여 업로드하세요.</p></li><li><p>제목에는 '학번',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9월 8일~12일 동안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세요.</p></li><li><p>게시물에 2가지 내용을 글로 작성하세요.</p><p>1) 푸른 하늘의 날과 아름다운 하늘 관찰에 대한 소감</p><p>2)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한 나의 행동과 다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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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5: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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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송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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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을 보니 구름 사이로 노을빛이 퍼지고, 그 위로 푸른 하늘이 이어져서 정말 아름다웠다 평소에는 무심히 지나쳤던 하늘이었지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올려다보니 깨끗한 하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푸른 하늘을 지키는 데 함께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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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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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전해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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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많은 구름들 사이에 단 한가운데 뚫린 구멍에서 하얀하늘이 있는 것이 비유하자면 세계가 잠식되기 직전에 모습인것 같았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자연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진짜 그런 모습이 될지 도 모른다. 앞으로 대중교통보단 자전거나 걸어서 더 많이 이동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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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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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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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하늘을 보고 다니지 않아 하늘의 아름다움을 잊고 살았다. 하지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하늘을 관찰하고 그 아름다움을 다시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학원가는 지친 산책길을 걸으면서 마냥 지치기만 했지만 아름다운 하늘의 풍경을 보며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 나처럼 누군가도 푸른 하늘을 보고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아름다운 하늘을 지키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탄소배출량부터 줄여나간다면 우리의 하늘을 지킬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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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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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5 이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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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하늘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자주 찍는데 이렇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하기 활동을 통해 하늘 시진을 찍으니 평소엔 그냥 예쁘다 하고 찍었던 하늘을 더 유심히 보고 무엇을 표현한 거 같은지, 어떤 느낌인지 등을 생각해보면서 하늘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그리고 점점 심해지고 빨라지고 있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언젠가는 이 푸르고 예쁜 하늘을 보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분리수거 잘 하기 등의 작은 노력이라도 하여서 이 푸른 하늘을 지켜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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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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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권재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a7ixffhvp89gk28y/wish/3579493012</link>
         <description><![CDATA[<p>하늘 사진을 찍으며 잠시 멈춰 서서 올려다본 푸른 하늘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소중한 자연의 가치를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맑은 하늘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내야 할 소중한 환경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나는 대중교통을 더 자주 이용하고, 전기와 물을 아껴 쓰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들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고자 한다. 그리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푸른 하늘을 지키는 행동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 이러한 다짐을 지켜나간다면, 앞으로도 우리가 올려다보는 하늘이 지금처럼 맑고 푸르게 빛날 것이라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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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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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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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하늘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닌데,과제때문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고개를 들어 바라본 하늘이 너무 그림 같았다. 너무 덥긴 해도 하늘을 보면은 그래도 조금 더운 느낌이 사그라드는 것 같다.앞으론 바쁠때도 하늘을 조금 올려다보려고 노력해야겠고, 이런 하늘을 지키기위해서 재활용 생활화,에너지절약, 하늘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 가지기 등 처음부터 너무 막연한 행동보다는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이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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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8: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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