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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위례솔 금융교육 과제 게시판 by 김선옥</title>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link>
      <description>제목에 학번 이름을 꼭 적어주세요.
1. 경제뉴스 일기쓰기 2. 금융골든벨 퀴즈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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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1 00:25: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15 06:03:5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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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융 골든벨 문제 출제</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6799431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낸 문제가 출제된다면 나는 그 문제를 통과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그 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면 쉽게 출제할 수 있어요! 친구들이 서술형이 아닌 "단답형"으로 정답을 적을 수 있도록 간단한 답을 고려하여 문제를 출제해 주세요!<br><br>X : ~서술하시오 ~논술하시오 ~비교하시오 ~설명하시오<br>O : 무엇이라 하는가? / 무엇은 어떠하다, 그렇다 vs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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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7 07: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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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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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10001 김선옥</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6801683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 백화점 매출이 대대적으로 늘어났음.<br>느낀 점 : 나는 코로나 때문에 시장이 더 축소될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백화점 매출, 명품 매출은 금액이 늘었다고 해서 놀랐다.&nbsp; 보복소비심리로 충동구매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hm&amp;sid1=101&amp;oid=005&amp;aid=0001508269" />
         <pubDate>2022-02-27 08: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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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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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뉴스 일기</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680175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적고 오늘 본 경제 뉴스나 콘텐츠 등을 링크하여 친구들과 함께 살펴봅시다. 콘텐츠 내용을 1-2줄 정도로 간단히 요약한 뒤 본인이 느낀 점, 새로 알게 된 점을 기록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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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7 08: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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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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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번 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97855373</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세계경제 질서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음.<br>느낀 점: 식량과 에너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해지고 이로 인해 소득의 가치가 떨어지고 수요가 압박을 받을 수 있다.(어려웠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na.co.kr/view/AKR20220316133000009?section=economy/" />
         <pubDate>2022-03-16 11: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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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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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10001 김선옥</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99029791</link>
         <description><![CDATA[<div>Q: 자기 나라 돈과 다른 나라 돈을 교환하는 비율을 무엇이라 하는가?&nbsp;<br>A: 환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0: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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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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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09971529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685">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685</a><br>&nbsp;<br>일본 앞바다에서 규모 7.3일어나서 일본에 피해가 발생하였다. 그렇다면 일본의 환율이 하락할수도있다. (느낀점) 자연재해 때문에도 환율이 떨어질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685" />
         <pubDate>2022-03-17 09: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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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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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정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051979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59724?sid=101<br>기사 요약:닭 가격은 떨어졌지만, 프렌차이즈의 치킨 가격은 올라갔다. 그런데 프랜차이즈는 닭 가격이 올라갔다고 주장했다.<br>느낀 점: 프렌차이즈만 수익을 보고, 소비자와 닭고기 생산•가공업체들은 손해일것 같다. 쉽게 속지 않게 경제 뉴스를 더 많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1 12: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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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0751240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무역 등 수출을 통해 경제성장을 하는 우리나라는 현재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러시아에게 물품을 수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래서 경제 성장률이 0.06%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br>&nbsp;느낀 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세계의 경제가 안 좋으면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 또한 하락할 수 있다.(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는 관련이 있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3&amp;item=&amp;no=79624" />
         <pubDate>2022-03-22 1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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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0944062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65613/<br>기사 요약:100엔 대비 원화값이 3년만에 900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있음<br>엔환약세의 가장 큰 요인은 기준금리를 올리며 긴축에 나서고 있는 미국등 주요 선진국과 달리일본은행이 양적 완화 정책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3/265613/" />
         <pubDate>2022-03-23 10: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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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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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0944791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3/265059/">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3/265059/</a><br><br>14년만에 기름값이 2000원을 돌파했다. 기름 값이 갑자기 치솟은 원인중 하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때문에 기름값이 오른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나는 다른 나라의 문제는 우리나라와 상관없을줄알았는데 아니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3/265059/" />
         <pubDate>2022-03-23 10: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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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정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19244787</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5VTjEGgy<br>기사요약:현대기아차 같은&nbsp; 대기업이 중고차시장에 진출하는게 가능해졌다. 대기업이 중고차시장에 들어오면 시장 생태계가 파괴될 것이라고 우려했다.<br>느낀 점: 중소기업들은 힘들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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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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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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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송치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1947966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84242/<br><br>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멘트 원료인 유연탄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시멘트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불거졌던 시멘트 수급 불균형 이슈에 더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연탄 가격이 급등하자 시멘트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됬습니다.<br><br>제 생각으로는 침공으로 이것을 구할 시간이 없거나, 전쟁 때 많이 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br>나중에 우리나라에 무엇을 지을 때<br>지을 수 있는지 걱정이된다.<br>저번 광주 아파트 붕괴 사건을 생각해보면<br>이러한 이유 땜에 더욱 싸게 하려고<br>욕심 때문에 붕괴된 게 아닌지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84242/" />
         <pubDate>2022-03-29 1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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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2123469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러시아 신용등급을 국가부도 코앞인 'ca' 까지 내렸다.<br>사흘만에 10단계 강등한 것이다.<br>Ca는 총 21단계인 무디스 신용등급 가운데 20번째로, 최저이자 채무불이행(디폴트) 단계인 'C'의 바로 직전 단계다.<br>느낀점:오늘 수업을 통해 신용에 대하여&nbsp; 알아보아서 내용을&nbsp; 이해하기 쉬웠다. 신용은 개인만 있는줄 알았는데 나라도 신용이라는 것이 있다니 신기하다. 그리고 신용은 오를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br>오늘 수업을 통해 신용에 대하여&nbsp; 알아보아서 내용을&nbsp; 이해하기 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3322" />
         <pubDate>2022-03-30 10: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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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2300657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3/290137/">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3/290137/</a><br>러시아의 물가가 어마무시하게 올랐다.<br>통계청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5%를 넘어 2015년 9월이후 최고를 찍었다.<br>나의생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때문이니깐<br>빨리 전쟁이 끝나서 다시 경제를 바로 잡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3/290137/" />
         <pubDate>2022-03-31 06: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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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는 전쟁이 난 것도 아닌데 왜?</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23262066</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러시아 물가 상승 뉴스를 보고 함께 읽어볼 뉴스를 소개합니다. 러시아는 15%가 올랐다지요? 터키는 50%가 올랐습니다. 부자들만 고기를 먹고 일반 시민들은 빵과 차로 끼니를 때운다고 하는데... 전쟁이 난 것도 아니면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기사를 읽고 그 이유를 잘 생각해 봅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44517i" />
         <pubDate>2022-03-31 09: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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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5임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2882602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전쟁으로 인해 밀가루 값이 높아졌다.<br>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세계의 밀생산의 3분의 1을 담당했는데 이번 전쟁으로 밀 값이 14년만에 최대치로 올랐다 곡물가 상승이 밀 라면 과자등의 가격 인상을 유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30800&amp;ref=A" />
         <pubDate>2022-04-04 14: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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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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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304787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a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5_0001821679&amp;cID=10101&amp;pID=10100">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 3월 석유생산 줄어..."더욱 감산 전망"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a><br><br><br>기사내용요약:<strong><br></strong><br></div><div>4월 석유 생산량 일일 100만~150만 배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br><br><br>느낀점: 석유 생산량이 줄어 석유 값이 올라가서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으면, 차를 잘 타고 다니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5_0001821679&amp;cID=10101&amp;pID=10100" />
         <pubDate>2022-04-05 11: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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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정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3060394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38665?sid=101<br>기사 요약: 지난 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역대 쵀대 규모로 재정지출을 늘리면서 국가채무가 121조원 늘었다. 그럼에도 빠른 경기 회복 영향으로 재정수지 적자는 상당 부분 개선됐다.<br>느낀 점: 국가가 채무를 빨리 갚아서 다행이긴한데,세금을 많이 가져갈까봐 걱정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38665?sid=101" />
         <pubDate>2022-04-05 12: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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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송치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3080507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4/306942/<br><br>기사 요약: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던 건설주들이 주춤하고 있다.<br>러시아의 전쟁 탓에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여 무언가를 만들기 어려운 것 같다.<br>생각: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전쟁을 하는데 주요 자재(예를 들어 콘크리트 등)은 전쟁을 할 때 필요가 없고, 그걸 굳이 만들 시간도 없기에 이러한 일이 벌어졌나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4/306942/" />
         <pubDate>2022-04-05 14: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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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094526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홍 부총리는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고 “내주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경제전망(WEO)을 발표할 예정인데, 예상으로는 세계 경제는 물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우리나라를 포함해 다 성장률 전망이 낮아지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성장률은 하락 하고, 인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상승)은 상승할 것”이라면서 “우리도 정부 목표치에 이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br><br>느낀점: 올해 경제성장률이 정부 목표치에 이르기 어려울 것인 이유를 생각해보았다.까닭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대처하느라 경제에 대해 관심이 부족하지 못한 것 아닐까 싶다.<br>코로나 바이러스등 국가에 문제가 생겨도 경제에 대한 관심과 철저한 관리는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egye.com/newsView/20220412517706?OutUrl=naver" />
         <pubDate>2022-04-12 14: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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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8 송치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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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8422/<br><br>석유·액화천연가스(LNG)에 이어 최근 석탄(유연탄)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한국전력의 올 1분기 영업손실이 8조원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증권가 시장 전망치(-5조2000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지금과 같은 경영난을 해소하려면 전기요금 인상이 필연적이지만, 다음달 출범을 앞둔 윤석열정부가 '물가 안정'에 힘을 싣고 있어 당분간 대규모 적자 기조는 이어질 전망이다.<br><br><br>중요한 물품인 석탄이 가격이 올라가면 우리는 자전거 같은 석탄을 쓰지 않는 걸로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이유는 러시아산 수입이 금지돼 공급량이 줄었다는 것인데, 앞으로의 전망이 궁금하다.<br>=&gt;<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4/328422/" />
         <pubDate>2022-04-12 1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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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1번 박채원</title>
         <author>2232217</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1579435</link>
         <description><![CDATA[<div>한 번에 치솟는 배달비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커지면서 "배달 수수료"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다. 소비자들은 배달 값이 올라 불만이고, 상인들은 음식을&nbsp; 팔아도 배달 부담에 적자라고 말했다.<br>느낀점: 배달 값이 점점 올라서 평소와 달리 더 많이 배달 음식을 시킬 수는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3010" />
         <pubDate>2022-04-12 23: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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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주주총회 참석한 11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21266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insight.co.kr/news/387062<br>요약 : 초등학교 4학년 김군은 삼성전자 주식을 2주 보유중이며 김군 외에도 많은 초등학생들이 주총에 참석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sight.co.kr/news/387062" />
         <pubDate>2022-04-13 08: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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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214851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xPQd9AMf">http://naver.me/xPQd9AMf</a><br> 중국 도시 상하이를 전면 봉쇄를하였다.<br>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라고 불릴만큼<br>경제의 중심지역이여서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내생각: 봉쇄가 되면 공장운영도 힘들고 다른일도 하기어려워서 경제가 흔들릴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xPQd9AMf" />
         <pubDate>2022-04-13 09: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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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살에 수천만원 자산가가 된  권준 어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21516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2517371616004" />
         <pubDate>2022-04-13 09: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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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정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8494734</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xJtYd5yI<br>제주수도권 건설현장들이 셧다운이 되었다. 그 이유는 철근,콘크리트의 가격이 올라가서 결국 공사를 중단한것이였다.<br>가격이 계속 올라가서 공사를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19 12: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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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48665473</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크라운 제과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들을 모아 과자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br>맛있는 간식과 귀여운 포장지, 요즘 유행하는 포켓몬, 카트라이더 등의 인기 케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느낀점: 어린이날 과 같은 공휴일이나 행사날때&nbsp; 과자 회사가 선물하기 좋은 신상품 등을 선보인다면 일시적으로도 그 회사의 주가가 상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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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14: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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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5833639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치냉장고·전기세탁기·전기냉난방기 등 3개 기기의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기준을 상향하고, 대기전력 저감제도로 관리하던 모니터에 소비효율 기준을 신설하는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을 개정 고시했다.&nbsp;<br><br>느낀점: 국가가 환경문제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한다면 국가의 경제성장률, 환율 등이 상승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204261505489469" />
         <pubDate>2022-04-26 1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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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5851654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426/113077484/1">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426/113077484/1</a><br> 계란 한판 가격이 7000원 까지 올라서 불안한 장바구니 물가를 유통 업계 대형마트나 편의점등의<br>가격을 내린다고 하였다. 대형마트와 편의점등은 물가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br>이제 점점 다른 식재료들도 가격이 내려갈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426/113077484/1" />
         <pubDate>2022-04-26 1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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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정승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586053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5qgEe6p3<br>요약:환율이 계속 올라서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상승 중이다.<br>느낀 점:물가가 올라서 걱정이다. 옛날에 배웠던 환율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5qgEe6p3" />
         <pubDate>2022-04-26 14: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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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MF 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보고서</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6552644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imf.org/en/Research<br>내가 추측하는 경제 전망과 세계 전문 경제인들이 추측하는 전망,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봅시다. 영어가 부담스럽다면 번역 모드로 입장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mf.org/en/Research" />
         <pubDate>2022-04-30 2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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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0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68324297</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nbsp; 요약: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8%는 13년6개월 만에 가장 높다. 전년 대비 급등한 석유류 가격이 물가상승 기폭제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석유류 가격 급등, 공업제품 가격 인상이 연쇄적으로 나타났다. 개인서비스 가격도 덩달아 상승했다. 소비자물가가 5% 이상을 찍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br><br><br><br>느낀점: 물가가 오르면 국민의 연봉(월급)또한  함께 상승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면 국가 경제가 흔들릴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205031818161021" />
         <pubDate>2022-05-03 1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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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7정승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69071599</link>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xlKmCQHx<br>요약: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4.8% 오르면서 13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황 더 어려워졌습니다. 한 치킨집은 치킨가격을 1000~2000원을 더 올렸습니다.하지만 사람들은 비싸다고 오히려 안 먹고, 재료는 1000~2000원보다 더 올랐습니다.<br>느낀 점:물가가 올라서 소비자들도 힘들고,자영업자들도 힘든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03 2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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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4417762</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미국이 2000년 이후로 금리를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텝' 금리 인상이 거의 확정,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인상을 5월 혹은 6월에 할 가능성도 있다. 또 채권 보유액을 줄이는 '양적긴축'을 할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양적긴축'의 방식에서도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 한 가지 추가로 말하면, 미국의 기준금리도 2.5% 올린다는 소문도 있고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 3.5%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br><br>내 생각: 미국의 금리가 오르면, 미국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고 우리나라 가치는 낮아져서 우리나라도 미국과 덩달아 금리를 인상 시킬 것이라고 예상되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 달러를 사서 우리나라 원화로 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또는 미국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도 달러로 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슈카월드 '미래 화폐 주도권, 누가 가져갈 것인가?' 영상에서 미국 정부의 빚이 3경 6000조 원 이라고 하였는데 빚을 갚기 위해 금리를 인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미국의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미국 화폐의 가치가 올라 많은 나라도 금리를 올리고 그로 인해 환율도 오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2022/05/04/O2ZEAXMENBHMXAQ7QVMYR46RIE/" />
         <pubDate>2022-05-15 12: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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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671287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33117/<br>기사 내용: 하나은행이 주택담보 대출 대상을 확대 개편한다.(최대 5억원)<br>생각: 더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33117/" />
         <pubDate>2022-05-17 0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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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8박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7317220</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내용: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 재협상을 시도 했다. 조건으로 전보다 더 낮은 인수 가격을 제시했다. 이전 인수과정 때는 잘 진행되는 듯 했으나 급기야 일론 머스크가 1분기 트위터의 허위계정.스팸봇(스팸 발송용 자동 프로그램 계정)&nbsp; 등 가짜 계정 비율이 5%이하라는 것을 증명하라고 트위터 측에 요구하며 인수 절차를 잠정 중단했다. 그러나 트위터 측은 아직 가짜 계정의 비율이 5%라는 분석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강조하여)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계정의 최소20%일 거라고 말하며 불신을 드러냈다. 이런 상황에서 트위터의 주가는 오르락내리락하게 되었는데 주로 하락세를 보였다. 그 후 다시 일론 머스크가 총 440억 달러인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트위터의 주가는 다시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제는 평균적인 수치가 된 셈이다.<br><br>이 기사에 대한 나의 의견: 우선 이 상태로는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는 불발될 것으로 보이며 이론 머스크가 전에 트위터의 가짜 계정 비율이 5%이하라는 것을 증명하라고 트위터 측에 요구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자 이전의 4배인 트위터의 계정 중 최소 20%가 가짜 계정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인수 가능성이 4배 줄어든 셈이다. 특히 위 글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기사 마지막 줄을 읽으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는 없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517072100009?section=economy/international-economy" />
         <pubDate>2022-05-17 09: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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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75560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220515509142?OutUrl=naver">우크라 사태에 인도 밀수출 금지까지… 국내 영향은? [뉴스 투데이] - 세계일보 (segye.com)</a><br>기사 요약: 전세계 밀 생산량&nbsp; 2위국가인 인도가 밀 수출을 전격 금지하면서 국내외 곡물가격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전세계적인 물류난 등으로 꾸준히 상승해온 국제 밀 가격은 올해 들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선 아직 인도에서 직접 수입하는 밀의 양이 많지 않아 당장 직접적인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도의 밀 수출 중단 조치가 장기화할 경우 밀 가격 변동이 우려된다면서 정부는 상황을 주시하며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br><br>느낀 점:  글로벌 경제가 아주 밀접하게 이어져 있고, 우리나라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도 우리나라의 기업들과 국민들한테까지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앞으로는 글로벌 경제에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egye.com/newsView/20220515509142?OutUrl=naver" />
         <pubDate>2022-05-17 12: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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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758441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폰 무덤' 日서 일냈다…'삼성' 뗀 갤럭시, 애플 이어 2위<br>&nbsp;- http://naver.me/x5W5eCyx<br><br>기사 요약 : 17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올 1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13.5%의 점유율로 2위에 올랐다. 이는 2013년 1분기(14.1%)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독보적 1위를 지켜온 애플의 점유율은 56.8%였다. 샤프·소니는 각각 9.2%, 6.5%를 기록했다.<br><br>느낀 점 : 삼성이 일본에서 2위를 했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신기하다. 경제 뉴스를 찾아보니 이렇게 여러 신기한 사실도 알게 되니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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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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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노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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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2/05/17/XFYNEUPKXFARVF2PM6GX6DHVFI/<br><br>기사요약:코로나로 계속돼온 영업시간 제한이 풀린 이후 서울시 주요 상권의 저녁시간 매출액이 60% 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후 서울시 25구 가운데 용산구의 매출액이 상승폭이 가장 컸고 성북구 광진구가 뒤를 이었다.&nbsp;<br><br>느낀점:코로나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으신 분들을 보고 예전에 안타깝게 생각한적이 있는데 영업시간이 풀려 매출액이 다시 많이 올라간 것을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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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4: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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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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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203<br><br>기사 요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국제 유가가 올라 14년만에 경유 값이 휘발유 값보다 더 높아졌다. 이러한 현상으로 전기차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코로나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중국이 주요 도시를 막자 반도체 공급이 어려워 신차를 뽑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었다.<br><br>느낀 점: 유가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는데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고 우리나라는 자원이 나오지 않아 국제 유가가 더 상승한다면 큰 영향을 받을 것 같다. 오히려 앞으로를 대비해 전기차를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대형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돈이 점점 많이 들텐데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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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5: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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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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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asiae.co.kr/article/finance/2022051709204600309<br>기사 요약 : 시중은행에서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아 집을 샀던 사람들의 월 이자 부담이 또 늘어난다. 전날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4월 기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84%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코픽스는 변동금리의 산정기준으로 3월 기준보다 0.12%포인트 뛰었다.<br><br>느낀 점 : 금리가 오르면 이자도 더 많이 내야하며 처음 대출할 때는 고정금리가 더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변동금리가 이자가 훨씬 비싸서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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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6: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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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오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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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5/436705/기사요약:뉴욕증시,파월 인플레 억제 발언에 상승2.76퍼센트 상승 마감했다.2022년 5월1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431.63포안트(1.34)뛴3만2655.05로 마감했다.따라서 투자자들은 파월 의장의 발언과 소매판매 등 경제지표,기업 실적등에 주목하게 되었다.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약세장에서의 랠리는 흔한일이라며 섣부른 시장진입을 경계했다.모건스탠리의 엔드루 시츠 크로스에셋 담당 수석 전략가는 "좋든 나쁘든 이는 악세장에서 흔히 ,종종 볼수있는&nbsp; 패턴"이라고 덧붙였다.<br>느낀점:뉴욕증시가 2.76%가 올랐는데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흔한일 이라고 하니 크게변화가 생길 것 같지는 않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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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22: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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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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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07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2073</a><br>요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에너지 가격 상승에 곡물 가격 상승 압박이 더해지면서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었다. 원재료 가격 오름세가 생산 농가→중간 유통사→대형마트를 단계적으로 거치면서 계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곡물 가격이 상승한 이유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때문인데 옥수수의 99%는 우크라이나가 생산한다고 한다. 그래서 닭들의 주사료인 곡물의 가격이 상승하고, 그로인해 달걀의 가격도 상승한 것이다.<br><br>느낀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달걀 가격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할줄은 상상도 못했고 우크라이나에서 생산하는 곡식중 하나인 해바라기로 만든 해바라기씨유의 가격도 올라갈것이라고 한다. 하루빨리 전쟁이 멈춰서 다른나라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이 지속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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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22: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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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841217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올해 6윌 10일부터 대다수의 커피 전문점에서 1회용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면 300원을 더 내도록 바뀌게 된다. 또 반대로 컵을 반납하면 300원을 돌려받는다.<br>이게 바로 "일회용컵 자원순환보증금 제도"이다.<br>매장에 직접 1회용 컵을 반납하거나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컵을 가져가 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한다.<br><br>느낀점: 우리나라에서 꽤나 많은 1회용컵이 사용되는 것 으로 알고있는데, 이를 이용해 어쩌면 새로운 제테크로도 인기를 끌 수도 있을 것 같다.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무인 반환용 기계가 생기면&nbsp; 더 빠르고 쉽게 수익화할 수도 있을 것 같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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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2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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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신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88420081</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달러 값이 상승을&nbsp; 해서 원화값이 많이 떨어졌다.전문가들은 달러 당분간 달러 강세 기조를 꺾을 만한 요인이 없어 1300원이 뚫리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설명했다.<br><br><br>https://m.mk.co.kr/news/stock/view/2022/05/42824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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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2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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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238175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96005i &nbsp;<br>내용: 그랜섬이 버블이 끝나고 주가가 최소 두배 이상 빠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상황은 2000년과 비슷한데 이번에는 모든 자산이 하락하고 있다고 했다.<br>내 생각: 버블이 끝나고 매우 심각한 불황이 온다고 해서 경제가 매우 나빠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96005i" />
         <pubDate>2022-05-20 03: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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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430281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한줄로 요약하면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약 13년 6개월 만에 육류를 비롯한 과일, 수산물, 외식 및 가공 식품등의 물가 상승'으로 요약 할 수 있다. 육류 값이&nbsp; 폭등한 이유는 세계 3대 곡창지대 중 우크라이나 지역이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고 있어서 사료 값이 오르고 이것이 육류의 가격을 오르게 했다. 과일과 채소, 그리고 수산물과 같은 상품은 브라질과 미국 플로리다의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줄어든데다 환율 상승과 냉장컨테이너 수급 불안정으로 물류비로 인해 과일과 수산물 값이 상승하였다. 그리고 밀가루 수출 2위인 인도는 밀가루 수출을 제한하고 식용유 생산하는 인도네시아도 수출을 제한해서 전체적인 식용식품의 물가가 상승하였다. 물론 인도네시아는 23일 부터 식용유 생산을 다시 시작해 식용유는 값이 안정될 것 같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농가당 특별사료구매자금 5천만원을 1.8% 금리로 지원하고 여름철에는 채소류의 정부 비축 물량과 농협의 계약 재배를 활용해 수급을 조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형마트도 직소싱 비중 확대와 산지 다변화, 사전 비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 확보 노력을 하고 있다.<br><br>내 생각: 전쟁과 수출 제한 등과 같은 외적 요인으로 인해 물가가 상승한 결과를 낳았는데 이렇게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 것을 외부효과 라고 한다. 코즈가 말한 이러한 부정적인 외부효과로 인해 소비자는 비싼 값의 물건을 사게 되어 소비자들의 삶에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 시장의 실패라는 것을 여기서 확실하게 깨달은 것 같다. 하루 빨리 물가가 안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49971/" />
         <pubDate>2022-05-22 05: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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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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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최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606985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55168/<br>기사 요약: 무역수지가 이달 들어 20일까지 48억달러가 넘는 적자를 기록하자 3개월 연속 적자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3개월 연속 무역 적자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세계 금융위기(2008년 6~9월) 이후 14년 만이다.<br>느낀 점: 무역적자란 수출해서 벌어들인 외환 규모보다 수입으로 지출한 돈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무역적자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멈추지 않으면 나라가 매우 어려워질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55168/" />
         <pubDate>2022-05-23 15: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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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792021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523079000530?input=1195m">국민연금 수급자 600만명 돌파…100세 이상 수급자 126명 | 연합뉴스 (yna.co.kr)</a><br><br>기사 요약: 2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자는 2020년 4월 500만명을 넘은 데 이어 2년 1개월 만인 이달 600만 명을 넘어섰다.베이비붐 세대 은퇴 등으로 수급자가 빠르게 느는 것으로 공단은 분석했다.지난 3월 기준으로 국민연금공단은 592만명의 수급자에게 월 2조6천억원의 연금을 지급했다.500만명 돌파 시점인 2020년 4월과 비교해 수급자 수는 88만명(18%), 금액은 6천억원(31%) 증가한 수치다.연금 수급자가 300만명에서 400만명으로 느는 데 4년 8개월, 400만명에서 500만명으로 느는 데 3년 6개월이 걸렸던 점을 보면 국민연급 수급자의 증가 속도는 점차 가팔라지고 있다.<br><br>느낀 점: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선 돈을 계속 내야하는데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이다 보니  점점 국민 연금에 가입하는 사람이 내는 값이 늘어날 것 같다.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국민 연금을 가입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것 같아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523079000530?input=1195m" />
         <pubDate>2022-05-24 1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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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1강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792092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18636/<br>기사 요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식용유 가격이 고공행진하자 식용유 파동이 심화하고 있어 극심한 공급난에 1인당 구매 개수를 제한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식용유 가격은 해바라기씨유 수출국인 우크라이나가 전쟁으로 생산과 수출을 할 수 없게 되자 급격히 오르고 있다. 대체품인 팜유는 전 세계 팜유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식용유 가격 안정화를 위해 수출을 금지해 가격이 오르고 있다. 식용유 가격 인상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br>느낀 점: 음식을 먹으려면 조리를 해야 하는데 이때 항상 사용되는 식용유가 비싸지면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큰 부담을 받고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18636/" />
         <pubDate>2022-05-24 15: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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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6 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7970464</link>
         <description><![CDATA[<div>삼겹살 사먹기 무섭네… 1인분 평균가격 1만7000원 넘어<br>&nbsp;- http://naver.me/GK5hHKEZ<br><br>대표 외식 메뉴인 삼겹살과 치킨 가격이 계속 오르며 서민 물가를 압박하고 있다.<br>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3일 삼겹살의 1㎏당 소비자 가격은 2만8710원으로 3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한 달 전(2만5040원)보다 14.7% 올랐고,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2.6% 상승했다. 서울 시내 식당에서 파는 삼겹살 1인분(200g) 평균 가격은 지난달 기준으로 1만7261원에 달한다.<br><br>느낀 점 : 이렇게 오르는 가격이 소비자들에겐 매우 큰 부담이 될 것 같다. 삼겹살 뿐만이 아니라 치킨 가격도 오르고 있다는데 이 두 음식 모두 사람들이 좋아하고, 자주 접하는 음식이기에 더욱 부담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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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6: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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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8361901</link>
         <description><![CDATA[<div>20~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케이콘(KCON) 2022 프리미어 뷰잉 파티 인 LA’의 본 행사가 시작하기 3시간 전부터 모인 팬들은 서로의 K팝 춤 실력을 뽐내느라 분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댄스 배틀에 나섰다. 단순히 K팝 팬인지, 아이돌 연습생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다.<br>느낀점:한국의 문화인 K팝이 널리널리 퍼진것 같아서 나까지도 뿌듯해 졌다 :D</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669" />
         <pubDate>2022-05-24 22: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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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오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83735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5/458913/<br>요약:서울 전통시장이 코로나 이전 매출 20%를 뛰어넘었다.<br>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격은 코로너19 기간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청과시장 매출은 오히려 급증했다.2019~2021년 매출 증가율이 271%를 기록했다.매년 매출이 100%가까이 성장한 셈이다.<br>이렇게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전통시장과 플랫폼의 결합,지역화폐 유통 활성화 때문이다.서울시는2019년 부터 전통시장 신선식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배달하는 동네시장 장보기,2020년 부터는 쿠팡이츠가 전통시장 음식점 주문 서비스를 시작했고 건당 배달비와 할인쿠폰으 지원한 바가 있기 떄문이다.<br>느낀점:전통시장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로 매우 힘든 시기에 서울시와 쿠팡이츠가 여러 방법으로 전통시장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도아주어 전통시장 매출이 다시 오르고 활기를 되찾을수 있게 한일이 좋았고 감동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5/458913/" />
         <pubDate>2022-05-24 22: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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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837819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16252?sid=101<br>기사 요약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화장품 매출이 호실적을 거두고 있다.<br>느낀 점 : 코로나 19로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의류와 화장품을 사는 사람이 많이 줄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의무화가 해제되어서 외출하는 많은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화장품 매출도 올라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16252?sid=101" />
         <pubDate>2022-05-24 22: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837819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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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신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19839113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521<br><br>비트코인 즉 가상 화폐가 8000달러 까지 폭락 할 수 있다고 한다.<br>마이너드 CIO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장에서 CNBC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연준의 긴축 행보 등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 시세가) 하방으로 더 내려갈 여지가 아주 많다고 생각한다”라며 “3만달러 선이 지속적으로 깨진다면 8천달러가 궁극적인 바닥일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소감<br>비트코인 투자는 위험한데 달러는 큰 변화가 없으니 외환 통장을 만들어서 단타로 하는 투자를 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5214" />
         <pubDate>2022-05-24 2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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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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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327124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물가 상승률과 미국의 빅스텝 금리 인상으로 인해 국내 기준금리와 대출금리가 인상 될 것 이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중립 금리, 즉 경제가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압력이 없는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적 금리수준 까지 인상시키고 그다음 어떻게 해야할지 정하는 것 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연말 까지 금리가 2.5%까지 증가 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한은은 완화적 금융 여건이 정상화되는 과정(금리 인상 등)에서 대내외 여건까지 악화할 경우, 취약차주의 상환능력이 떨어지고 그동안 대출을 크게 늘린 청년층과 자영업자 등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신용 위험이 커질 우려가 있다고 경고. 그리고 주탱 담보 대출도 8%로 증가 할 것이라고 말한다.<br><br><br>느낀 점: 경제 뉴스 일기 1주차에서 한 예측이 정확했다는 점에서는 기분이 좋지만, 경제 상황으로 볼 때 금리를 올렸는데도 물가가 안 떨어져 이렇게 금리를 2.5%까지 연말에 올린 다는 것을 보면 경제 상태가 심각한 것 같다. 경제의 4가지 상태(호황, 후퇴, 불황, 회복)중에서 후퇴와 불황 쪽에 속하는 것 같다. 금리가 오르는 데도 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스테그플레이션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국은 금리 인상을 멈추고 물가를 낮추도록 기업과 정부가 노력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528047851002?section=economy/all" />
         <pubDate>2022-05-29 05: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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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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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460472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3025611<br>정부가 물가를 낮추기 위해 관세를 낮췄다. 하지만 이미 fta국가에서 대부분 수입되고 이미 높은 관세로 수입되어서 당장 물가가 내려가기는 힘들다고 한다.&nbsp;<br>계속 물가가 높아서 힘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3025611" />
         <pubDate>2022-05-30 12: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46047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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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752523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220530518725?OutUrl=naver">물가 5%대 앞뒀는데 기대효과 0.1% 수준… 추가 대책 불가피 [뉴스분석] - 세계일보 (segye.com)</a><br><br>기사 요약: 고공행진을 이어 가는 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쓸 수 있는 대부분의 ‘카드’를 빼 들었다. 우선 돼지고기와 밀가루, 대두유 등 14개 수입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를 0%로 낮춘다. 관세를 줄여 수입산이라도 가격을 낮추겠다는 뜻이다. 이 경우 수입 삼겹살 가격이 최대 20%가량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추진되고,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도 연말까지로 연장된다. 이 외에 주거 안정 차원에서 1가구 1주택자의 보유세를 2020년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도 내놨다.정부가 물가잡기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을 쏟아부었지만,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정부는 이번 대책으로 기대되는 물가 하락 효과를 0.1%포인트로 내다봤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을 감안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통화당국과의 긴밀한 공조, 추가 대책 마련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느낀 점: 최근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물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물가가 안정되었으면 좋겠다.하지만 현재 전쟁과 수출제한 등으로 인해 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보여서 정부가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마련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egye.com/newsView/20220530518725?OutUrl=naver" />
         <pubDate>2022-06-01 13: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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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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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노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7579334</link>
         <description><![CDATA[<div>기름값 상승세가 거침없다. 지난 24일 경유 가격이 휘발유보다 먼저 L당 2000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주말에는 휘발유 가격이 경유에 앞선 L당 2010원대에 올라섰다. 3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30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2010.45원, 경유 판매가격은 2007.13원을 기록했다. 지난 11일부터 경윳값이 휘발윳값을 앞선 상태였지만 최근에는 휘발유 품귀 현상으로 국제 가격이 급등하며 지난 28일 휘발윳값이 경윳값을 재역전했다. 당분간 기름값 걱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됬다.&nbsp;<br><br>느낀점:예전에 경유값이 휘발유 값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는데 최근에 휘발유 품귀 현상으로 가격이 급등하며 휘발윳값 경윳값을 재역전했다 사실을 알게되었다. 기름값이 너무 오르는 것 같아 차주들이 걱정이 많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oongang.co.kr/article/25075605" />
         <pubDate>2022-06-01 14: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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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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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759631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news1.kr/articles/?4698927<br>기사 요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곡물 수출이 막혀 전세계 식량 위기를 부추기고 있다. 밀 수출이 막힌 가장 큰 이유는 세계 밀 수출 5위인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이 막혔고 여기에 세계 4위 밀 수출국인 미국에서도 가뭄으로 겨울밀 수확량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밀 가격은 세계 밀 수출의 약 3분의 1이 줄면서 전쟁 이전보다 50% 급등했다.<br>느낀 점: 1주차, 2주차, 3주차 모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전쟁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었고 정말 이 전쟁이 계속된다면 살아가기 힘든 사람들이 많이 생길 것 같고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전세계에 큰 피해를 입힐 것 같다. 빨리 전쟁이 끝나서 다시 전쟁 전처럼 돌아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4698927" />
         <pubDate>2022-06-01 14: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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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761913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0656?sid=101<br>기사 요약 : 구황작물 감자의 몸값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수입 감자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내로라하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감자튀김 품절 현상이 발생하는가 하면, 국내산은 재배면적 감소와 강수량 부족으로 1년 새 가격이 40% 가까이 뛰었다.<br>느낀 점 : 올해 5월부터 다른 해 보다 유난히 기온이 높다고 느꼈는데 아니나 다를까 때 이른 무더위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감자 농사가 잘 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다. 피해가 이렇게까지 막대할지 몰랐는데 감자값도 폭등하고 국내 패스트푸드 업계들도 감자튀김대신 다른 사이드 메뉴를 제공했다는 사실에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0656?sid=101" />
         <pubDate>2022-06-01 14: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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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 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09940119</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기준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서도 경제는 연착륙시키는 것은 단지 가능성이 희박한 희망에 불과하다고 스티븐 로치가 말함. 그는 2년전 이미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해 경고, 그리고 그의 예측대로 거의 모든것이 딱 맞아 떨어짐. 연준 의장이 비록 연착륙이 가능하여도 가능성이 희박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단지 핑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금리 인상은 훨씬 더 가팔라 질 것이고 한국 같은 경우는 이런 영향으로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지고 인플레이션이 더 심해질 것이다.<br><br>내 생각: 스티븐 로치가 한국의 인플레이션을 예측하고 그것이 딱 맞아 떨어진 것처럼, 미국은 달러를 계속해서 찍어내고 빅스텝 인상을 빠르게 여러번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갈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계속해서 일어날 것 같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는 한  물가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6/03/KRJMEOMPTVBDDPH3UFB4SM3DUI/" />
         <pubDate>2022-06-03 07: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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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00415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658881<br>대기업 월급이 70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상승해 우리나라 경제에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br>생각: 물가가 내려야하는데 월급이 올라서 물가가 더 오르고 고용도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658881" />
         <pubDate>2022-06-07 03:3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004153</guid>
      </item>
      <item>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67741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00267/">미국 4월 무역적자 19%↓…中 봉쇄 속 사상 최대액 감소 - 매일경제 (mk.co.kr)</a><br><br>기사 요약: 미국의 무역 적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의 여파 등으로 급감했다.미 상무부는 지난 4월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871억 달러(약 109조5천억 원)로 전월보다 19.1% 감소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수입은 3천397억 달러(약 427조2천억 원)로 전월보다 3.4% 줄어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품 수입은 4.4% 급감해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4월 이후 최대폭 감소를 기록했다.<br>이는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주요 도시를 봉쇄하면서 중국의 공장 가동이 2020년 2월 이후 가장 둔화한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 중국의 봉쇄 조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맞물려 글로벌 공급망 차질을 장기화하고 있다.<br><br>느낀 점: 코로나 19가 유행하는 초기에는 중국이 도시를 봉쇄하고 공장 가동을 못하게 해서 무역 관련 문제가 많았는데, 현재 미국의 무역적자가 급감한것으로 보아 현재는 무역에 관한 문제가 많이 해결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00267/" />
         <pubDate>2022-06-07 14: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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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7395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1788?sid=101<br>기사 요약 :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비스포크 가전인 '인피니트 라인'과 주력 주방가전 '비스포크 키친 패키지'를 연내 유럽에 출시한다. 구매부터 유통, 사용, 폐기 등 가전 전주기의 지속가능한 경험 제공을 위해 친환경 기술 접목도 넓힌다. 이달 중 주요 스마트홈 서비스를 한데 모은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를 글로벌 97개국으로 확대한다. 글로벌 가전 시장 패러다임을 바꾼 비스포크를 전 세계로 확대하며 가전에 새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nbsp;<br>느낀 점 : 작년? 제 작년까지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우리 집도 비스포크를 장만했던 기억이 났다. 그 당시 기능, 디자인 면에서 뛰어나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환경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지면 선호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해본다. 우리나라의 가전이 세계에서 까지 유명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는데 이젠 가전제품에서도 우리나라가 인정받고 떠오를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1788?sid=101" />
         <pubDate>2022-06-07 1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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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6 이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742926</link>
         <description><![CDATA[<div><br><br>http://naver.me/GwDuZKPP<br><br>요약 :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선을 뚫으며,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 만큼 물가가 치솟았다는 뜻으로, 대내외 악재가 산적한 한국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해 1월 0.9%에 불과하던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3.2%) 3%대에 진입하더니 올해 3월(4.1%)과 4월(4.8%)에는 4%대로 치솟았다. 상승폭이 확대되어온 물가는 지난달 결국 5% 선을 넘어섰다.<br><br>느낀 점 : 생각보다 요새 물가가 많이 오른다는 것이 느껴졌고, 물가가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때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GwDuZKPP" />
         <pubDate>2022-06-07 15: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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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1강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386208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73446632359424&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br>기사 요약: 국내 주요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육육데이 할인 행사를 열어 소비자들을 끌어모았다. 육육데이는 급등한 육류 가격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행사이다. 대형마트들은 물가 안정을 위해 직접 경매에 참가해 유통단계를 생략하거나 협의를 하는 등 여러 가지로 비용을 줄이고 있다.<br>느낀 점: 고기와 관련된 식품들도 함께 사기 때문에 마트는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소비자는 더 나은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을 덜 수 있어 획기적인 프로젝트인 것 같다. 정말 이런 행사들이 많아진다면 오히려 인터넷 쇼핑이 줄어들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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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6: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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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최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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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 최근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밥상 물가도 크게 올랐다. 이에 소득 하위 20% 가구는 소득의 40% 이상을 식비로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런 고물가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한국은행은 오는 7월까지 5%대 물가 상승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br><br></div><blockquote>느낀 점: 최근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소득 하위 20% 가구가 소득의 40% 이상을 식비로 쓰고 있다고 하여 깜짝 놀랐다. 소득을 식비 말고도 다른 곳에도 쓸 일이 많을텐데 걱정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어서 걱정이다.ㅠㅠ</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885" />
         <pubDate>2022-06-07 16: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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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신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41294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amp;idxno=282994<br><br>코스피200 유동비율 변경에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주식 매입 수요 예상을 함<br><br>유동비율이 변하니까 매입수요를 한다는데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주식을 매입 수요하는 요구를 갖는 것은 좋은 선택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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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2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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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신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413211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01339<br><br>저소득 하위 20%가 식비가 전체 수요의 42%라 하니까 월급을 조금 더 늘리고 물가를 좀더 내려야 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7 22: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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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지배 구조</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14612216</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 아까 이걸 딱 보여주고 싶었는데 ㅠㅠ 여러분 카카오 스타일이 지그재그입니다. 카카오 자전거랑 카카오택시도 있던데 그건 어디에 표시되어 있는지 안보이고요 @.@ 야나두까지 카카오의 계열사가 된 줄은 선생님도 지금 알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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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7: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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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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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밟을 수 있다는 전망. Fed가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것은 1994년이 마지막. 이로 인한 여파로 당연히 미국 물가는 상승.&nbsp;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다른 나라의 스테그플레이션. OECD 회원국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9.2%로 1998년 9월 이후 3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데이비드 페트로시넬리 인스피어X 선임트레이더는 “인플레이션이 경제를 갉아먹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Fed의 금리 인상 횟수가 늘어나면서 경기 침체 위험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우려가 장단기 금리차에 반영되는 것"이라고 말함<br><br>나의 생각: 미국은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채를 먼저 다 갚기 전 까지는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부채를 갚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국의 돈을 무수히 많게 발행할 것(달러는 세계인들이 잘 사용해 가치가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고 이것이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금리를 인상시킬 것이고 이로 인해 스태그플레이션이 더 악화 되며 경제의 불황은 지속되지만 회복은 되지 않을 것아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부채를 다 갚아도 물가 상승은 단지 속도가 줄어 들 뿐 우크라이나 전쟁이 멈출때 까지 계속 지속될 것이다. 미국은 자신의 나라의 이익만 보려고 금리를 인상시키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8495#home" />
         <pubDate>2022-06-12 09: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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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05451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sedaily.com/NewsView/2678SI65N5/GC01<br>기름 값이 많이 올랐다. 그래서 정부가 유류세를&nbsp; 인하해야 한다고 했다.<br>기름 값이 빨리 내려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678SI65N5/GC01" />
         <pubDate>2022-06-14 08: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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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087660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tn.co.kr/_ln/0134_202206141634540868">[자막뉴스] "안 그래도 힘든데"...가스·전기료까지 오른다? | YTN</a><br><br>기사 요약: 올해 들어 음식 재룟값은 물론이고 가스와 전기 등 안 오르는 것이 없고, 게다가 오른 것이 또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달부터 영업용과 가정에서 쓰는 민수용 가스요금의 원료비 정산단가가 '메가줄당' 0.67원 인상됩니다.앞서 지난 4월 가스 요금은 기준 원료비가 평균1.8% 인상된 바 있어서 4월과 5월에 이어 한 달 쉬고 또 인상되는 건데,10월 인상 시 올해 모두 4차례 인상되는 셈입니다. 전기요금도 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전기요금은 기준연료비와 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 가운데 분기마다 논의되는 연료비 조정단가가 올해 1·2분기 동결된 상태입니다. 정부는 인상 폭 상한인 킬로와트시(kWh)당 3원 인상 등의 방안과 함께 한전의 적자해소책과 물가 안정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느낀 점: 최근 물가가 상승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가스,전기료까지 오른다고 해서 걱정이다. 빨리 경제가 안정되었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34_202206141634540868" />
         <pubDate>2022-06-14 14: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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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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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09895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2373?sid=101<br>기사 요약 : 7월부터 가스요금이 또 한 번 오른다. 14일 한국가스공사 등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주택용은 8.4%, 영업용은 8.7~9.4%가 인상된다. 내달에는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전국 휘발유·경유 판매가격은 L당 2070원을 돌파했다. 휘발유는 L당 2073원, 경유는 L당 2073.4원.<br>느낀 점 : 이젠 정말 가격이 오르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로 많은 것들의 가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어른들이 "물가가 너무 올랐어" 할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뉴스의 대부분이 가격인상과 관련된 내용이라 세삼 더 실감할 수 있었다. 물가상승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벌써 막막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2373?sid=101" />
         <pubDate>2022-06-14 16: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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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3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133616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139#home<br>세계정서의 불안과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내 총기 사고로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래 미국은 이번 달에 금리를 인상시켰다. 그 피해로 소비자 물가도 올라 경제뉴스를 가끔 보는 나도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139#home" />
         <pubDate>2022-06-15 01: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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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134378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요약:롯데리아에서 판매중인 약 81개의 제품들의 가격을 모두 약 5.5정도 인상시켜 평균 4~500원 가량이 인상된다고 한다.<br>코로나19,국제정세불안 등 대외적 원인과 인건비&nbsp; 상승등의 이유로 판매가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원자재 가격인상으로 인한 가맹 사업자의 이익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밝혔다.<br><br>느낀점:패스트푸드의 장점이 빠르고,저렴한 가격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들의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 같아 좀 걱정된다..<br>최근 감자공급도 줄어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다 햄버거 가격이 10000원이 넘는 일도 어쩌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60911224748310" />
         <pubDate>2022-06-15 0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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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4오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1386254</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대출금리가 더 올랐다.<br>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0.034%포인트 상승한0.548%로 연고점을 다시썼다.이는2012년 3월30일(3.55%)이후 10년2개월 만에 최고치이다.10년물 금리는0.037%오른3.691%로 2014년1월14일 이후로 최고 수준이다.<br>5년물도0.024%오른연3.703%로2012년4월15일 이후로 최고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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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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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629307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47660.html<br>수출제한 조치로 물가가 올랐다.<br>우리나라의 식품 자급률이 낮아서 물가가 오르면 더 위험할 것 같다. 빨리 전쟁도 끝나고 물가가 내리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47660.html" />
         <pubDate>2022-06-21 02: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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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4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6707297</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한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내년까지 국내 가공식품과 외식 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 이라고 내다봄.국제식량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전세계적으로 애기플래이션(Agflation)공포가 고조.애그플래이션은 국제식량가격상승이 국내 식료품(가공식품, 농축수산물)과 외식 물가 등으로 광범위하게 파급되는 현상.전쟁여파로 국제식량가격은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급면에서 우크라이나는 전쟁 여파로 수출 항로가 차단된 데다 파종 차질, 인력난 등으로 수확기 생산, 수출이 상당 폭 감소할 전망.푸틴플레이션이라는 합성어도 생성.한은은 "주요 전망기관들은 하반기 중 곡물가격이 완만하게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찌만 구조적인 요인과 작황 부진, 수출제한 확대 등으로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망.가공식품과 외식 가격은 하방경직성이 커 물가 오름세가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으며 체감물가 상승을 통해 기대인플래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서이 있음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와 가공식품및 외식 물가 오름 폭이 확대되면서 5월 (5.4%)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쌍.<br><br>내 생각:푸틴플레이션이라는 단어가 매우 재미 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대한 푸틴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으키는 영향을 비꼬는 단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푸틴의 전쟁으로 인해 많은 나라들의 물가 가 매우 상승하고 스태그플레이션, 애그플래이션등 여러 경제 불황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푸틴은 멈출 생각을 하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사람 인 것 같다.푸틴은 즉각 전쟁을 멈추고 우크라이나와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론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107452851185&amp;type=2&amp;sec=politics&amp;pDepth2=Ptotal" />
         <pubDate>2022-06-21 10: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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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5 노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67980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6215377g<br><br>요약:당분간 고물가,고금리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가급적 빨리 차를 사는 게 낫다는 조언이 나왔다. 수년간 별다른 차값 인하 요소가 없는 데다 공급 부족이 지속돼 구조적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br><br>느낌점:최근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뉴스에서 수년간 차값 인하는 힘들것 같다는 말이 나왔는데 지금 차를 살까 생각중인 사람들은 가급적 차를 빨리 사는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6215377g" />
         <pubDate>2022-06-21 1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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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682951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segye.com/newsView/20220620522985?OutUrl=naver">물가 고공행진에 경제고통지수·자본시장 모두 최고조 [한강로 경제브리핑] - 세계일보 (segye.com)</a><br><br>기사 요약: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한 ‘경제고통지수’가 5월 기준으로 2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은 바닥을 모른 채 추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치솟고 있다. 20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경제고통지수는 8.4를 기록해 21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경제고통지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한 수치다. 미국 경제학자 아서 오쿤이 고안한 지표로 소비자물가와 실업률이라는 체감지표를 가지고 서민들이 겪는 경제적 고통을 지수화했다.</div><div>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4%, 실업률은 3.0%였다. 고용지표가 계절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동월 기준으로 비교하면, 지난달 경제고통지수는 2001년 5월(9.0) 이후 최고치다.</div><div>이는 물가 급등에 따른 결과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08년 8월(5.6%) 이후 13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올해 들어 물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nbsp;<br><br>느낀 점: 이제는 물가 때문에 경제고통지수가 21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는게 정말 놀랐다. 어서 빨리 전쟁이 끝나고 물가가 안정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egye.com/newsView/20220620522985?OutUrl=naver" />
         <pubDate>2022-06-21 13: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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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69512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02910?sid=101<br>기사 요약 : 윤석열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은 '전월세 시장 안정'에 초점을 뒀습니다. 오는 8월, 임대차법 시행 2년이 되면 집주인들이 2년 전 시세만큼 못 올린 전세금을 한꺼번에 올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2년 전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써서 5% 이내로만 올릴 수 있었다면, 이번엔 제한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세금을 감당못한 세입자들이 갈 곳을 못 찾아 전세대란이 일어날 수 있단 우려가 컸습니다.이를 고려해 정부는 임대료를 적게 올려 재계약을 하는 집주인에겐 세금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br>느낀 점 : 집값이 너무 많이 오르다보니 본인 집을 사지 못하고 전세를 사는 사람도 있는데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리게 되면 세입자들 입장에서는 많이 난처하고 당황스러울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대료를 적게 올려 제계약을 하는 집주인에게 세금 혜택을 주는 제도를 도입한 건 집주인에게는 세금 혜택이 있어 좋고 세입자들 입장에서는 전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 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02910?sid=101" />
         <pubDate>2022-06-21 15: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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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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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28503312</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한국 증시 폭락 이유를 국계 자금 유출 지속 가능성, 한국 가계부채 리스크, IT 업황 우려등으로 뽑음.파월 의장이 "연준은 물가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결의와 도구를 모두 갖추고 있다", "미국 경제는 더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매우 강력하고 좋은 위치에 있다'"고 강조.그 발언 이후 국제 유가와 국채 금리, 그리고 주식 시장이 혼돈에 이르렀다.한국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김 연구원은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경기침체가 실제로 일어난다면, 한국 수출이 둔화되고, 이에 따른 기업실적 하향조정이 나타날 것"이라며 "이를 확인해야 주식시장이 경기침체를 온전히 반영했다고 판단하고 이후 추세적 반등을 모색할 수 있다고 판단.경기침체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미국의 소매판매, 한국 수출 등 실물지표가 견조한 가운데 물가의 하향안정을 몇 달간 확인할 필요."당분간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라는 두 악재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변동성을 이어갈 공산이 크다고 설명<br><br><br><br>내 생각:한국 증시가 폭락한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경제가 많이 않좋다는 이야기 인데 최근에는 정부에서 한국투자를 많이 줄인다고 발표하였는데 이러면 안그래도 떨어지는 주식을 더 떨어지게 만드는 셈이 된다. 해외로 주식이 날라가고 마지못해 경제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해외투자 못지않게 국내 투자를 늘려야 한국 주식이 늘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308175620324&amp;MT_P" />
         <pubDate>2022-06-23 04: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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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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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 다시보기 (13&#39;16&quot;)</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054768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6월 23일, 금융 수업 다음날이죠? 유퀴즈에 S은행 오건영 자본투자분석가가 출연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주 수업 중 이야기 나누었던 것들이(물가, 예금, 주식, 채권 등) 꽤 많이 나오는데요,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잠시 영상을 멈추고 머릿속으로 수업 내용을 떠올려보세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pDMtTwpU_I" />
         <pubDate>2022-06-26 07: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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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노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067682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66785i<br><br>요약:편의점 GS25의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가 전문 바리스타들이 진행한 커피 맛 블라인드 평가에서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했다. 싼 게 비지떡 이라며 평가절하되던 편의점 커피가 유명 커피전문점과의 맛 대결에서 이겼다는 소식에 커피업계는 술렁거리고 있다. 커피 맛 경쟁력아 곧 편의점 경쟁력이라며 7년 전부터 선제적인 투자를 이어온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느낀점:편의점 커피가 커피전문점과의 맛 대결에서 이겼다니 좀 의외인 것 같다. 사람들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편의점에서 맛있는 커피를 먹을 수 있다니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66785i" />
         <pubDate>2022-06-26 15: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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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정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150527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 현대차와 기아 주가가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선전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강세로 마감했다.<br>27일 증시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5.78%) 급등한 18만3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차의 경우 현대차2우B(4.04%), 현대차3우B(3.74%), 현대차우(2.94%) 등 우선주도 강세를 보였다. 기아도 전일 대비 3400원(4.39%) 오른 89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두 기업이 모두 큰 폭으로 오르면서 현대차와 기아는 10거래일 만에 각각 18만원대, 8만원대를 회복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이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있다.<br>느낀 점 : 전기차로 유명한 테슬라보다 우리나라 전기차가 훨씬 우세하고 인기가 많다는 뉴스를 보고 놀랐다. 하지만 전기차는 아직까지 안전도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았고 충전소도 많이 보급되지 않아서 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7 14: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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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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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190793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v.daum.net/v/20220628094507443<br>한여름 비 오는 날 빈대떡집과 짬뽕집 손님 증가<br>데이터를 잘 분석하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v.daum.net/v/20220628094507443" />
         <pubDate>2022-06-28 00: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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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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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239464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449<br>우크라이나 전쟁 전에는 천연가스를 러시아에서 절반 가량 수입해오던 독일이 전쟁에 대한 보복으로 수입량을 3분에 1까지 낮추었다. 가스 공급이 부족해 천연가스가 풍부한 캐나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정도로 유럽 여러 나라들이 러시아와의 무역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금은 천연가스가 풍부한 나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게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8 11: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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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김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23251164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724878">러 석유 수익 늘자 등장한 '석유 가격상한제'…러 경제에 치명타? (news1.kr)</a><br><br>기사 요약: 국제에너지기구(IEA)는 6월 월례보고서에서 "러시아의 5월 석유 수출 물량은 제재로 감소했음에도, 석유 판매 수익은 유가 상승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5월 석유 판매 수익은 약 200억 달러(약 25조 원)로, 17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G7은 이상적인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를 발표했지만, 다른 산유국에 아무리 증산을 장려해도 세계 2위 석유 수출국인 러시아산 석유를 대체해 충분한 석유를 시장에 풀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고 있다. 올해 2월24일 러시아의 침공 이후 4개월 넘게 이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 속 석유 금수를 비롯한 서방의 제재로 세계 각국이 경제 전쟁을 치르는 상황은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에 러시아산 석유 거래를 묵인하되, 지불 가격에 상한선을 둬 러시아의 석유 판매 수익이라도 줄여보자는 대안이다. 구체적으로는 보험과 해상운임, 금융서비스와 묶어 상한가를 적용한다는 구상인데, 화주나 수입업자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때 러시아산 석유를 정해진 상한가격에 따라 판매하기로 약속하는 것이다.<br><br>느낀 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유가 상승이 많이 되었었는데 세계 여러나라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할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서 좋았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1.kr/articles/?4724878" />
         <pubDate>2022-06-28 14: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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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기는 나중에 퀴즈로 나갈 내용들이라 제출 후에 안 보이는 게 맞습니다.</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664369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2 1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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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1359130</link>
         <description><![CDATA[<div>원유가격이 역대 두번째로 큰 리터 당 49원으로 인상될것으로 예고되었다. 각종 연부자재 가격이 많이 올라 연내 인상은 불가피하게 된 것 이다. 정부는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업계에게 우유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였다. 자업계 일각에선 흰 우유 기준 리터 당 500원 안팎의 가격 인상의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이렇게 되면 (서울우유 기준)<br>2700 대인 1리터 흰우유 소비자 가격은 3000원을 넘길수도 있다는 것이다. 원윳값이 오르고, 또한 최근 고물가 상황이랑 맞물려 원유를 주원료로 하는 유제품은 물론 빵,커피,생크림,아이스크림 등 관련 식품들의 가격 또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김정욱 국장은 "원윳값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건 사실" 이라면서도 "업게에서 인상폭을 신중하게, 여러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음용유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멸균류 수입량이 3만t 를 상회할 것 으로 예측되어, 경제적인 불확실성 때문에 소비가 위축되어 가고 있고, 큰 폭으로 유제품 가격이 오르기는 힘들것 같다" 며 조심스럽게 예측하였다.<br><br>느낀 점 : 평소 자주 사먹는 우유값이 오른다는 예고를 보고 놀랐다. 또한 우유값이 오름에 따라서 관련된 식품들이 모두 인상될 수 있어 걱정이 되었다. 평소 우유가 들은 식품들을 자주 사먹는데 원윳값이 오르고 나면 평소 사먹던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들여서 사야하니까 자주 사먹진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요즘 고물가 상황이라 이번 원윳값이 오름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다 가격이 올라가고 있어서 앞으로 물가가 어떻게 되어갈지 조금 걱정이 되었다.<br><br>+ 비슷한 다른 뉴스기사가 있어서 같이 참고했어요!<br>https://v.daum.net/v/20221105064002690?x_trkm=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21105070149842?x_trkm=t" />
         <pubDate>2022-11-05 2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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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2324485</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미국에서만 김치를 생산하지 않고 유럽 폴란드 김치 공장을 설치하기로 한다. 2024년 하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한다.<br><br>느낀 점: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식인 김치가 세계적인 음식으로 만들어져 있는 과정을 보는 것이 한국인으로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21335?sid=101" />
         <pubDate>2022-11-07 03: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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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김주윤</title>
         <author>22062149</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400216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0978?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0978?sid=101</a><br>기사 요약: 롯데 렌탈 3분기 영업이익이 940억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br>느낀점: 롯데 렌탈이 940억으로 영업이익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니 주식이 오를 것 같다. 이런 경제 뉴스를 보면 여러 기업들의 주식 상황을 예측 할 수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0978?sid=101" />
         <pubDate>2022-11-07 23:5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4002168</guid>
      </item>
      <item>
         <title>10312서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4906416</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원·달러 환율은 전날 하루 낙폭으로는 8개월 만에 최대치인 18원 하락한 데 이어 이날까지 이틀 동안 34.3원이나 급락했다.원화 가치가 빠른 속도로 상승한 이유는 중국 정부가 내년 초 ‘제로 코로나’ 정책을 중단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져 안전 자산인 달러 선호 경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br>이 기사를 읽고 느낀점: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원달러 환율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어서 걱정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환율이 안정되는 것 같아서 안심했다.이러한 뉴스들을 보면서 원달러 환율의 변동과 현재 상황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11/08/NVZX3BYNAJESZH5XH4ZJOZMS4E/" />
         <pubDate>2022-11-08 12: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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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박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5055132</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치솟던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으로 급락하여 오늘 서울 외환시장서 1384.9원을 기록했다.&nbsp;<br><br>느낀 점: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거나 오르거나 그로 인해 물가가 낮아지거나 높아지거나 하는 일이 나와는 별로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이런 유형의 경제 뉴스,글을 좀 더 찾아보니 당장 우리 생활에도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걸 알게됐다. 또한,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수출이 줄어들게 되고,수입품의 가격이 더 싸진 만큼 수입은 증가하게 되서 수입과 수출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나를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64879?sid=101" />
         <pubDate>2022-11-08 14: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5055132</guid>
      </item>
      <item>
         <title> 10302김가연</title>
         <author>22042153</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58496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0716270470352<br>요약: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3연임하면서 제로코로나 정책이 완화될거라는 기대감이 확대되어 중국으로의 수출이 활봘해질 것으로 보여 원달러환율이 내려갔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9월 8.2%에서 10월 7.9%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 의원들이 물가상승에 부정적이다. &nbsp;<br>느낀 점: 원달러환율이 계속해서 하락하면 수출업자들이 중국에 수출하는 것이 활봘해지는 장점도 있겠지만, 원유같은 달러로만 살 수 있는 것은 더 비싸지는 것 같은 부정적인 점도 있을 것 같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제롬 파웰 연준의장이 기대한 것처럼 하향헸지만 그마저도 소폭 하향이라서 금리 인하나 베이비스텝은 기대해볼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연준 의원들이 금리 속도조절을 언급하고 있어 금리가 빅스텝을 밟을 확률이 높아져 다행인 것 같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0716270470352" />
         <pubDate>2022-11-09 00: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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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5975608</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 내년부터 원유 가격이 리터당 49원 올라간다. 정부는 각 업체에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커피는 물론 우유를 사용하는 빵과 과자 등 먹거리 가격의 줄인상이 불가피해 소비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br><br>느낀 점 : 유유가격이 오르면 거기에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와 엮여있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가게에만 영향이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108016200641?srt=l&amp;d=Y" />
         <pubDate>2022-11-09 0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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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리가 오르면 환율은?</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6692442</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아까 마무리 이야기~ 외환을 하나의 상품으로 인식해 보세요~ 우리가 바로 지난 시간에 '외환이라는 상품'에 투자해서 수익 내는 활동을 했답니다~<br>그냥 "금리 오르면 환율 떨어져요~" 라고 말하고 넘어가면 간단한데,(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로 환율은 금리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영향을 받습니다.) 근데 왜 떨어지게 되는지 그 과정을 여러분이 꼭 머릿속으로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오래 기억에 남아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1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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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7766067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67978?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67978?sid=101</a><br>신한카드가 고령층 시각장애인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교육을 실시 했다. 또 신한카드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금융용어단어장을 제작 하고 있다.<br><br>느낀점: 요즘 같이 금융이 온라인으로 발전한 세상에서 사이버 금융 교육은 시급한데 신한카드가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해준다고 하니까 마음이 따뜻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67978?sid=101" />
         <pubDate>2022-11-09 23: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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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서정현</title>
         <author>2205210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812786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물가 안정과 환율 방어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올려왔던 한국은행 입장에서 미국의 긴축 강도 조절 시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명분은 줄어든다.</div><div>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따른 내수 위축 가능성이 작아지는 셈이다.</div><div>정책금리에 한발 앞서 시장금리가 낮아진다면 최근 불거진 자금시장 경색도 일정 부분 완화될 수 있다.</div><div>미국 경제의 연착륙은 글로벌 경기 약세를 완화해 한국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br><br></div><div>느낀 점: 금리를 올리면 여러가지로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자금시장 경색이 일부 완화되고 한국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좋은 점도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1112040100002?input=1195m" />
         <pubDate>2022-11-13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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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83223085</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mark>영국 경쟁당국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인하여 항공권 가격 인상과 서비스 하락이 예상된다며 독과점을 해소할 방안을 제출하라고 대한항공에 요구했다. </mark>대한 항공은 이달 21일까지 시정 조치 제안서를 CMA에 제출해야 한다. CMA(영국 경제시장청)는 이달 28일까지 대한항공의 제안을 수용하거나 2단계 조사를 착수할 것인지를 결정할 방침이다. CMA가 제안을 수용하면 합병이 승인되고, 문제가 있는 경우 2차 심사가 진행된다. CMA는 여객 수송뿐만 아니라 항공 화물 공급에서도 독과점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영국과 한국 간 직항화물 서비스 주요 공급자로, 합병 후에는 충분한 시장 경쟁성이 확보되지 않는 것 으로 조사되었다. CMA는 여객 및 화물 운송 이용자가 합병이후에도 대체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CMA 발표는 중간 결과 발표로 최종 결정이 아니다" 라며 "영국 당국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고 심사 과정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른 시일내로 시정 조치를 확정해 제출하고 심사를 조속히 종결할 수 있도록 성실히 심사에 임하겠다." 라고 덧붙여 이야기 하였다.<br>만약 영국에서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주요국 심사에서도 차질이 생길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와 반대로 기업결합심사를 통과한다면&nbsp;<br>합병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느낀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된다는 사실을 이 기사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다. 합병은 기업끼리 합의가 되면 바로 성사되는줄 알았는데 다른나라와 CMA 등등 다양한 곳에서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걸 이번 기사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또한 합병될 경우 충분히 독과점 문제에 관해서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시 한번 독과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기사를 읽으면서 뜻을 잘 모르겠는 단어들이 몇몇 있었는데, 경제시장청, 경제당국, CMA(영국 경제시장청) 같은 새로운 단어들을 찾아보고 뜻을 알 수 있어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Fivwxk8" />
         <pubDate>2022-11-14 16: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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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83969834</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세계 3위 코인 거래소인 FTX가 파산을 신청을 하여 금융권의 피해가 가는데 FTX에 투자한 다른 기업들도 손실을 보았다. FTX에 파산 시청으로 코인 시장도 타격을 받겠지만 기존 금융권에서도 영향이 갈 것으로 예상된다.&nbsp;<br><br>느낀 점:스테블릿 코인의(가치가 고정된 가상화폐) 디페깅(가치연동 실패)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나중에 내가 투자한다면 코인보다는 주식을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6118?sid=101" />
         <pubDate>2022-11-15 0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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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김가연</title>
         <author>22042153</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8567387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11/15/2022111500073.html<br>요약: 아창용 한은 총장이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비교적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도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말했다. 그래서 환율이 약 90원 내려가 1320원에 거래되니 다음에는 금리를 인상하되, 인상 폭은 줄인 베이비스텝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nbsp;<br>내 의견: 그래도 연준이 금리 인상폭을 낮출 확률이 톺아져 우리가 무리하게따라잡지 않아도 될 것 같으니 다행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11/15/2022111500073.html" />
         <pubDate>2022-11-16 00: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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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211495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 FTX에서 암호화폐를 훔친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가 자금 세탁을 위해 수백만 달러의 이더리움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분석했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더리움도 급락하고 있다.<br><br>느낀 점:FTX가 해킹을 당한 후 해커가 자금 세탁을 위해 이더리움을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것을 보면서 비트코인이 급락하여 하나의 기업이 시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실감나게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471059?sid=101" />
         <pubDate>2022-11-21 06: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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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러분 퀴즈를 매 주 내고 있죠? 내는 친구들만 내고 있네요~ 아직 한 번도 안 낸 친구들~ 개념 정리라고 생각하고 꼭 참여해 봅시다. 화이팅~</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3896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22 09: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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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408081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가 오는 24일 오전 회의를 열고 올해 마지막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다시 5.7%로 올라갔고, 또한 미국과 기준금리 격차가 1.0% 포인트<br>까지 벌어진 만큼 기준금리의 추가인상이 유력하다.<br>중요한 점은 연 3%의 기준 금리를 얼마나 올릴지다. 기준금리인상 폭은 베이비스텝과 빅스텝 가능성이 남아있다. 앞서 금통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2020.5월까지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50%로 낮춘 뒤 2021년 8,11월, 올해 1,4,5월에 걸쳐 0.25% 포인트씩 인상했다. 7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빅스텝'을 단행하였고, 이은 10월에도 사상 두번째로 빅스텝을 밟았다. 전문가들은 금통위가 11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며 원화가치가 올랐고, 레고랜드 사태로 국내 채권시장의 자금 경색이 장기화 되고 있어 빅스텝을 어렵게 만들것이라는 예측이다.<br>한국은행의 지속되는 기준금리 인상 여파에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 상단은 연 9%를 넘길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출자가 매달 갚는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br><br>소감 - 최근 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금리가 오르는데 굉장히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을 알게되어 놀랐다. 또한 금리가 오르면 이자도 올라 대출자들이 갚는 이자가 더욱 올라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단점을 알게 되었다. 혹시나 모를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어떠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이번 기사를 읽으면서 다양한 용어들이 나왔는데, (금통위, 베이비스텝, 빅스텝 등) 이의 뜻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었다!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유심히 보아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21122054306896?x_trkm=t" />
         <pubDate>2022-11-22 1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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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418611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6255?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6255?sid=101</a><br>기사 요약: 최근 대출금리 상승세가 이어지자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정기예금 등 수신금리 인상 경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은행의 예금금리 인상이 제2금융권의 자금을 빨아들이는 ‘머니무브’를 촉발하고 대출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주된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느낀점: 이 기사를 읽고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는 서로 크고 작은 영향을 주는 관계인 것과 예금금리 인상이 여러 자영업자들에게 큰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6255?sid=101" />
         <pubDate>2022-11-22 1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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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 비트코인은 왜 화폐로 인정되지 않나요?</title>
         <author>kalimba</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4802740</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대 경제학과 조복현 교수님이 2013년 12월 발표한 논문 &lt;화폐의 이해&gt;에서 언급한&nbsp; 화폐의 조건 다섯가지를 살펴봅시다.<br><br><strong>1) 시장수용성 </strong>: 화폐는 시장에서 화폐로 인식될 수 있고 또 받아들여져야함.</div><div><strong>2) 안정성 </strong>: 화폐의 가치가 안정되어 크게 변하지 않아야함.&nbsp;</div><div><strong>3) 최종책임</strong> : 화폐가 부족하거나 너무 많을 때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최종책임자가 있어야 함.</div><div><strong>4) 동질성 및 가분성</strong> : 화폐는 동질적이어야 하고 따라서 나누거나(가분성) 합치더라도 그 질이 변하지 않아야 함.&nbsp;</div><div><strong>5) 인식성과 내구성</strong> :화폐는 다른 것과 쉽게 구분되어야 하며, 내구성이 있어야 함.<br><br>그런데, 비트코인을 지급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국가도 있습니다. 한 번 찾아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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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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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김가연</title>
         <author>22042153</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624488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117001700038<br>요약: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방한해서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 총재들과 약 600억 규모의 네옴시티의 건설에 대해 회담을 가졌다.&nbsp;<br>느낀 점: 만약 빈 살만이 네옴시티의 건설 일부를 우리나라의 기업에게 맞긴다면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서 우리나라의 경제가 되살아날 수도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117001700038" />
         <pubDate>2022-11-24 02: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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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39971952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스타벅스에서 두 번째 상생음료인 리얼 공주 밤 라떼를 출시했다. 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국장은 "카페업계의 상생음료 프로그램은 대기업의 일회성, 일방향적 지원이 아닌 대.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창출한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모델의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동반위는 카페업계와 같은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대·중소기업이 함께하는 민간자율적 동반성장모델을 사회에 전파하겠다"고 전했다.<br><br>느낀 점:스타벅스에서만 독자적으로 만든 음료만 파는 줄 알았지만 소상공인 카폐와도 같이 협력해서 파는 것을 보고 나도 한 번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11747?sid=101" />
         <pubDate>2022-11-28 06: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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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0188768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mark>최근 경유와 휘발유 값이 역전 되면서 당분간 이 상태가 유지될 전망이다. </mark><br><br>올해 6월 부터 이어진 경유와 휘발유의 '<mark>가격 역전 현상</mark>' 은 국제 경유 가격과 국제 휘발유 가격의 차이가 근본 원인이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작년 2월까지만 해도 리터당 27.22 원에 불과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뒤로 경유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정유업체 관계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야기한 유럽발 에너지 수급 위기 때문에 국제 경유값이 상승했다고 하며, 휘발유 값은 10주 연속 하락세이지만, 경유값은 6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서 "경유와 휘발유의 가격 역전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nbsp;<br>또한 유류세 인하 조치도 가격 역전현상을 부추긴 요인으로 보인다.&nbsp;<br><br>상황이 이러니 경유차 보유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경유차의 수요가 줄었고, 중고차 시장에서도 경유차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중고차 판매량에 영향을 주는 소비자 관심 지표 중 하나인 검색량에서 경유 차량 검색은 연초 대비 약 30% 감소하였다.<br><br>소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렇게 경제에도 영향을 주어서 경유값과 휘발유값의 가격 역전 현상을 불러올줄 예상하지 못했다. 정말 다양한 요인들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히려 경유값이 늘고 휘발유 값은 낮아지는게 의외였다.<br>지금까지 경유가 올라가면 영향을 받아 휘발유값도 같이 올라가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따로 올라가서 가격 역전 현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 계속 이 현상이 지속되면 경유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또 다양한 문제점이 생길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 더 큰 피해 없이 종전 되었으면 좋겠다. 이 현상이 해결되고 다시 경유값과 휘발유값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면 하고 바라게 되었다 :) 앞으로 이 현상에 대해서 유심히 지켜보아야 겠다 &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21126040508598?dmp_id=hamny-20221126040508598" />
         <pubDate>2022-11-29 1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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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1064359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 <mark>다음달 딸기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면서 소매 가격도 내려갈 전망이다.</mark><br><br>5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월 하순의 딸기 도매가격은 지난 10월 하순의 도매 가격보다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다. 딸기가격은 11월 상순,중순,하순 점점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락시장 딸기 반입량 기준<br>일 반입량은 10월 하순 1톤 -&gt; 11월 상순 6톤 -&gt; 11월 중순 30톤 -&gt; 11월 하순 68톤으로 급증하고 있다.<br><br>농식품부는 "딸기 출하가 점차 확대되어 올해 12월에는 작년 12월 보다 생산량이 늘어날 것" 이라며 "공급량이 늘어나며 12월 소매가격이 전년 가격 2200원 (100g 기준) 보다 내려갈 전망" 이라고 내다봤다.<br><br>12월 딸기 공급은 지난달에 비해 원활할 전망이다. 다만 12월 초에 갑자기 찾아온 추운 날씨로 생산량 증가세는 다소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br>김종구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유가 상승으로 딸기를 포함한 다른 겨울철 시설채소 경영비 부담이 커진 상황" 이라며 "산지 상황을 더 꼼꼼히 살피고&nbsp;<br>작물 생육 기술 지도를 늘려 겨울철 시설채소 공급 불안을 해소하겠다" 라고 덧붙혔다.<br><br>소감 - 딸기 병•해충 피해가 적었고 정식을 늦췄던 농가가 출하를 시작하여 딸기 생산량이 많아질 수 있어 기뻤다 :) 평소에 딸기를 좋아하는데 이번 12월은 딸기 가격도 많이 내려갔고 생산량도 많으니 딸기를 많이 사 먹으면서 지내야겠다!! 또한 유가 상승으로 인하여 전반적인 겨울철 시설채소의 경영비 부담이 커졌다니 안타까웠다. 유가상승이 이런 곳 까지 영향을 미치는구나 깨닫게 되었다. 어느정도 유가가 안정이 되서 경영비 부담이 줄어 질 좋은 과일들이 많이 생산되었으면 좋겠다!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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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1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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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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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서정현</title>
         <author>2205210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14975395</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 요약:오늘 한은은 입장을 확실히 해두었습니다. <em>“금리보다 물가다”</em>.<br>내용 요약:기대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향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본 것은 긍정적입니다. 한은은 국제 유가가 하락하고,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이 완화되고 있어 물가상승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공급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은 원인으로 지목된 요인이 하나둘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한 겁니다.글로벌 경기가 하락하고, 주택 경기 또한 부진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민간소비가 빠르게 위축되면 수요가 밀어올리는 물가 압력은 약화합니다. 국내 성장세 위축이 불가피한 이유입니다.<br><br></div><div>대신 수요 위축은 물가의 정체와 하락을 부릅니다.<br>소비시장이 전반적으로 둔화되면 한은의 금리인상 명분도 함께 약해질 겁니다. 그래서 한은은 “물가가 안정을 찾아가고 성장 하방 위험은 급속히 커지는 경우에는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서야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시기라는 것입니다.<br><br></div><div>소감:물가 상승 압력이 줄어들 것이지만 이에 따른 여러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앞으로는 경제 뉴스를 더 자주 챙겨봐야겠다. 요즘 일어난 일은 무엇이 있는지 알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12/08/ANLXOTXKOFFFJGW4XRX3YFCNCE/" />
         <pubDate>2022-12-09 00: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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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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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19875831</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이 ‘바로 배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br>선보이는 바로 배달 서비스는 GS프레시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즉시 배송해 주는 O4O(온·오프라인 결합) 기반 서비스다. 고객에게 신선한 상품을 더 빠르게 제공하고자 기존 온라인 전용 센터를 통한 '프라임배달' 서비스를 넘어 GS더프레시 매장을 활용한 1시간 바로 배달 서비스 론칭이 추진됐다.<br><br>느낀 점:GS프레시몰에서 주문한 것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배달되는 것이 기존에 것과는 다른 아이디어로 이 사업이 성공할지 안 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91548?sid=101" />
         <pubDate>2022-12-13 23: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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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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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서정현</title>
         <author>2205210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24362259</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 유류세 인하 조치를 올해말에서 내년 4월말로 4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경유와 LPG부탄은 37%인 현행 인하폭을 유지하고 가격 상승세가 꺾인 휘발유는 인하폭을 37%에서 25%로 낮추기로 했다. ℓ당 가격이 100원 쯤 올라갈 전망이다.<br><br>느낀점:저번에는 경유가 많이 올라서 경유차를 운전하시는 아버지 표정이 별로 좋지 않으셨는데 이번에는 휘발유까지 올라벼러서 기름값이 얼마나 더 오를지 걱정하기도 하지만 문제가 잘 풀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12/19/N7WYASBQTRALBB5GKPGX5IYQVA/" />
         <pubDate>2022-12-19 02:5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243622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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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258140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요약</strong>- <mark>대구시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비슷한 정책을 취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br><br></mark>대구시와 8개 구•군은 19일 대형 및 중소 유통업체와 '지역 유통업 발전 및 소비자 편익 향상을 위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 을 했다.<br>이에 반발하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 노조 조합원 20명이 대구시청 대강당을 점거하고 집회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이 되기도 하였다.<br><br>20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대구시가 시민들의 쇼핑 편익을 위하여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지만, '골목상권 보호' 라는 명분을 저버리기 힘든 상황을 고려하여 여러 대안들을 마련하며 신중하게 검토한다는 입장이다.<br>광주시는 아직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진 않았지만, 대구시가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추이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또한 대전시는 대구시 사례를 보고 현재 대전지역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의 현황과 동향 등을 파악해 보고하려고 한다고 밝혔다.<br><br>경기도의 경우 약 14곳의 시군이 이미 오래전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대형마트와 준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br>남양주시•포천시•고양시•파주시와 구리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였고,<br>울산시는 매월 둘째 수요일, 넷째 일요일을,<br>제주 대형마트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과 넷째 주 토요일 등 평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였다. <br><br><strong>소감</strong>- 일요일에 이마트를 갔는데 문이 닫혀있던 기억이 있어 왜 그런가 싶었는데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의무휴업일이 있어 그랬던 거였단 걸 알게되었다. 일요일은 휴일이라 사람들이 모처럼 대형마트를 자주 갈텐데 몇몇 주는 이용할 수 없었다는게 불편했을 것 같다. 일요일이 아닌 평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면 휴일에 대형마트를 용이하게 갈수있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주로 쉬고 소비하는 주말에 대형마트가 쉬지않고 계속 돌아간다면 사람들이 몰려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골목상권에 어려움이 생길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대처 방안을 찾아 조심스럽게 추진해야 할 것 같다 :)<br>이를 어떻게 대처할지 대처방안이 궁금하다 :D</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21220185525198?x_trkm=t" />
         <pubDate>2022-12-20 14: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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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황동선</title>
         <author>2208060</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26248567</link>
         <description><![CDATA[<div>기사 요약:전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닷새 만에 반등했다. 전날 이탈했던 2200만원대를 하루 만에 회복했다.<br>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 상승한 2200만1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1.53% 오른 2200만원에 거래됐다.&nbsp;<br><br>느낀 점:전세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가상 자산에 규모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가상 화폐에  투자를 할 때는 생각을 잘 해 보고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01808?sid=101" />
         <pubDate>2022-12-21 00: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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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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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김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imba/galkjgafiaefha/wish/242626123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01967?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01967?sid=101</a><br>기사요약: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수(PIR)는 전국 기준 6.7배(중위수)로 2020년 5.5배 대비 상승했다. 서울은 12.5배에서 14.1배, 수도권은 8.0배에서 10.1배로 각각 상승했다.<br><br>느낀점: 요즘 집값이 너무 높아져서 문제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기사로도 듣게되어 더욱더 실감이 되는것같다. 내가 어른이 되면 집값이 얼마나오를지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01967?sid=101" />
         <pubDate>2022-12-21 01: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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