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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7, 5번 질문 선택) 대화방 by 신천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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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영서, 송서진, 한지유, 최지안의 모둠 대화방입니다. 자신이 생각해온 답을 형식에 맞추어 적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3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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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을 쓰세요(ex. 11035 홍길동)</title>
         <author>shincheon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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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에&nbsp;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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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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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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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허구의 삶과 현수의 삶 중에선 현수의 삶을 더 좋아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허구의 삶이 현수의 삶보다 훨씬 부유하지만 허구는 그런 것과 상관 없이 가짜가 아닌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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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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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0669</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와&nbsp;상만이가 자란 환경의 공통점은 자신이 원치 않는 가정환경에서 자란 것이라고 생각한다. 차이점은 허구는 자신을 아껴주는 가정에서 자랐다는 것이고 상만이는 자신을 반기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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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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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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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둘 중에 고르라고 하면 허구의 삶이라고 할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허구와 현수의 삶 모두 벼로 일것 같긴 하다. 허구는 양부모의 잃어버린 아들의 대용품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현수는 원래 가족 중에서 방치된 그런 상태 일 것이다. 그런데 현수의 삶은 가족들이 자신을 필요로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도 같이 사는 것이 더 끔찍할 것 같고, 허구의 삶에서는 그나마 기본적인 것들은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허구의 삶이 더 좋다고 생각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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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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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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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양부모님에게 어릴 때 유괴를 당하고 가짜의 인생을 살게 했다는 이유의 원망스런 감정과 자신을 아껴 주는 마음이 고마운 감정이 결합되어 평소에는 티를 안 냈지만 양부모님을 아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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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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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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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와 상만은 자신의 실제 부모님 밑에서 오래 자라지 못하였다. 즉 자신에게 맞는 환경에서 자실 수 없었다. 하지만 허구는 양부모 밑에서 부자로 사랑받으며 살아왔고, 상만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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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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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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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자신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나 자신이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을 때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다는 걸 알고 행동했을 것 같다. 허구는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그리 충격적이게 느끼지는 않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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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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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4586</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허구가 아니라 현수라고 알리지 않는다면 평화롭게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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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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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4915</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양부모를 약간 원망하면서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는 양부모에게 어릴 댸 유괴를 당하고 원치 않는 다른 아이의 인생을 살아왔다. 그런 면에서 양부모를 원망할 것 같다. 하지만 여행을 가서 부모가 죽었을 때 슬퍼한 것을 보면 원망하였지만 그래도 조금은 고마운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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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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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5703</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nbsp;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허구는 더이상 과수원을 가지고 있을 이유도, 가지고 싶지도 않아서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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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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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58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허구의 삶 이라고 생각한다. 현수는 허구의 삶에서부터 달아나 현수의 삶을 살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구의 삶이 더 낫다고 생각한 것 같다. 또한 허구는 현수보다 더 풍족하고 질 좋은 삶을 살 수 있었기에 그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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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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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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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의 삶<br>이유)&nbsp;허구의 삶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현수의 삶은 아버지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니 차라리 허구의 삶에서는 육체는 풍요로운 삶을 살 것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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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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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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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통점은 둘 다 자신의 부모님 밑에서 다 클 때 까지 자라지 못해서 다른 사람 손에 자랐다는 것 일 것 같고, 차이점은 다른사람 손에서 길러질 때 대우받는 모습이 극과 극으로 달랐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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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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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7321</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자신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리고 가족들에게 돌아가도 가족들이 자신을 반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알리지 않은 것 같다. 가족들은 그를 돈을 받으면서 팔았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면 오히려 돈을 못 받는다고 싫어할까봐 않돌아간 것 같고, 그는 입양되었다는 사실에 그렇게 중점을 두고 살아온 것 같지는 않다. 그는 다시 돌아갈 곳도 없기 때문에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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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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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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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구는 한 번도 자신의 사정을 털어 놓은 적이 없다. 상만이 자신 맘대로 허구의 방을 뒤져 알아낸 여행자 k와 평행세계, 그리고 허구가 양자라는 것을 상만에게 이야기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br>2.허구는 어릴 때 유괴를 당해 자신의 이름이 아닌 허구로 살아왔어야만 했다. 그래서 허구는 남의행세를 살면서도 평행세계의 자신까지 자신을 괴롭힌는 사실과 미래가 보인다는 사실은 자신의 삶을 더욱 더 지옥같이 만들어 줄 뿐이라고 생각한다.<br>3. 상만이 허구에게 느끼는 가장 큰 감정은 부러움이라고 생각한다. 허구는 상만이 원했던 화목한 가정과 허구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가질 수 있다는 집안의 부유함이 부러웠고 허구가 이런 가족에게 그리 무심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를 몰랐을 거라고 생각한다.<br>4. 상만이 사법고시를 떨어진 후 쓰게 된 소설은 조잡하고 스토리라인도 잘 잡혀 있지 않지만 그동안 자신이 쓰고 싶었던 모든 소설의 소재의 결합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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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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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68793</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는 그들을 조금은 좋아했던 것 같다. 그래서 여행도 보내드리려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조금은  차가웠던 것 같기도 하다. 친부모가 아니기에 채워질 수 없는 그런 사랑을 잘 못 느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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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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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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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통점: 어렸을 적 가난했다.<br>차이점: 상만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없었지만 허구는 아버지가 계셨다. 허구는 나중에 유괴되어 부자집 도련님이 되었지만 허구는 어머니마저 돌아가셔서 외삼촌의 집에서 산다. 형제의 유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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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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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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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nbsp;어머니에게 허구가 진짜가 아닌 가짜 현수라고 말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아버지도 찬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의 마음은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아버지도 이를 알고 어머니를 설득하는 것보다는 아이를 사는 편을 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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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5: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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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70890</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nbsp;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자싱에게 필요하지 않았고, 그저 그의 친가족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를 그를 버렸어도 그가 친가족이 아닌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준것 같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그는 그의 친 가족에게 죄책감을 주기 위함이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잘해줄 수록 가족들은 그가 죽었을 때 죄책감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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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71562</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는&nbsp;그 허구의 삶도 좋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전에 살던 삶보다 좋았기에 굳이 괴로웠던 자신의 실제 삶으로 돌아가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허구는 입양 되었다는 생각을 자신의 운명같이 여기고 그저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받아드렸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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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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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증의 감정<br>이유) 자신을 유괴해서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했지만 자신을 다정하게 대해주셨고, 부자로 살 수 있게 해주셔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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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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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72851</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nbsp;진짜 허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고 양쪽간에 상처만 입고 끝날 것을 알았기에 아버지는 말리지 않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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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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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74304</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nbsp;자신을 버리고 유괴했더라도 그들은 자신과 피가 섞인 친가족들이기에 죽기전 그들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제천의 과수원을 주었던 것 같다. 허구는 자신이 그들을 용서하고 끝내자는 그런 의미로 제천의 과수원을 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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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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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에 상만을 믿고 말했다가 상만이 나중에 그 사실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모든 친구들이 자신을 떠나갈까봐/ 자신에게 떠오르는 어릴적의 기억을 통해서 받아들였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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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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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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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도 허구를 그리워하고 있었을 것이고, 허구이 어머니가 현수마저 떠나면 죽을 것처럼 행동을 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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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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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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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는&nbsp;자신을 팔지 않았고, 끝까지 자신을 위한 것을 알게 되어서. 가족이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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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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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송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79168</link>
         <description><![CDATA[<div>1. 허구는 아무에게도 자신의 사정을 털어놓고 싶지 않았을 것 같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힘들었어서 그런 자신의 사정을 다른 사람한테 꺼내는 것이 엄청 힘들었을 것 같고, 자신이 겉으로는 잘 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를 깨고 자신의 진짜 힘들었던, 보이는 것과는 다른 사정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고 자존심 상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2. 허구는 어렸을 때 유괴를 당해서 자신이 아닌 남을 연기하면서 살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웠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 삶이 더 지옥 같이 싫었던 것 같다. 그리고 미래가 보인다는 것은 자신이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래를 바꿨을 때가 좋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스트레스와 생각들로 삶이 지옥 같았을 것이다.&nbsp;<br>3. 나는 상만이 허구에게 질투심과 친근함이 가장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허구는 상만이 봤을 때는 돈이 많은 부자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받은 아이였다. 그래서 질투심과 열등감이 있었을 것 같다. 그래도 그도 허구의 부모님의 사랑을 나누어 받았고 그의 가정사를 알고 있는 소수의 친구들중 한 명이어서 친근함이 있는 것 같다.<br>4. 상만이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쓰기 시작한 소설은 그가 거짓에 빠져서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헤메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 것&nbsp; 같다. 그는 소설 속에서 실제에서는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이루려고 한다 그래서&nbsp;그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헤메고 있었다는 것을 알려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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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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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2 최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80414</link>
         <description><![CDATA[<div>1. 허구는 자신의 이야기를 말로 하기 보다는 글로 표현하기를 좋아한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썼고, 일기를 썼던 것 같다.<br>2. 자신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의 자신이 되었는지 잘 알수가 없고, 자신이 사는 삶이 모두 허구의 삶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허구는 잘 알았기에 그런 삶을 지옥에 빗대어 말한 것 같다.<br>3. 질투와 궁금증이 섞인 감정이였을 것 같다. 상만이 보기에 허구의 집은 자신의 집보다 좋았고, 부모님도 자신의 친척들보다 자신에게 더 따뜻했다. 그리고 상만이 허구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사연, 일들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었을 것 같다.<br>4. 상만은 그 글을 자신을 위로하고  자신의 피난처로 삼을려고 했던 것 같다. 그로 인해 자신이 포기했어도 아직 할 수 있다는 것이 남았다는 희망을 가질려고 그랬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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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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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81862</link>
         <description><![CDATA[<div>1. 상만이가 나중에 싸웠을 때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퍼트려서 자신의 친구들과 멀어질까봐<br>2. 계속 어지러움과 함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른 인생이 보이고, 다른 인생의 K가 넘어와서 모든 일을 망치고, 자신의 믿었던 부모님도 사실 자신을 유괴 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곳이라서<br>3.&nbsp; 분노, 그리움 허구와 친했던 시절이 상만이에게는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학창시절이기 때문에 그리움/ 분노 감사함은 허구의 부모님에게 해당되고, 자신을 주제로한 소설을 쓴 허구가 미웠을 것이다.<br>4. 상만이가 처음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한 것을 표현함으로써 상만이도 현실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소설을 쓰면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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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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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3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786504</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의 삶과 현수의 삶 중 현수(허구)는 어느 삶을 더 좋아했을까?<br><br>허구는 양부모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br><br>허구가 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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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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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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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구의 삶과 현수의 삶 중 현수(허구)는 어느 삶을 더 좋아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00520</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의 삶: 허구의 삶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현수의 삶은 아버지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니 차라리 허구의 삶에서는 육체는 풍요로운 삶을 살 것이다<br>현수의 삶: 현수였다면 허구의 삶을 대체하는 삶이 아닌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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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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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00872</link>
         <description><![CDATA[<div>&lt;허구는 왜 자신의 사정을 상만에게 털어놓지 않았을까?&gt;<br><br>허구는 상만에게 알리는 것에 대해서 자존심이 상하고 그 뒤에 그 이야기가 퍼질 경우도 있었기에 굳이 상만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고 글로 쓰기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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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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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번질문.허구가 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01849</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nbsp;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자신을 버렸더라도 자신의 친가족이기 때문에 과수원을 줬다는 이유와 그와 반대로 자신을 버린 가족이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도록 하기 위해서 과수원을 줬다는 이유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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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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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허구는 양부모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02347</link>
         <description><![CDATA[<div>허구가 양부모님에 대해 애증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다.&nbsp; 그 이유는 허구는 양부모님에게 유괴를 당해서 현수가 아닌 가짜 허구로써 살아가고 있어서 원망스러운 감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양부모에게서 물질적인 것과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조금은 좋아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허구가 부모님을 여행 보내드리고 부모님의 죽음에 굉장히 상심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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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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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질문-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04398</link>
         <description><![CDATA[<div>&lt;허구는 왜 자신의 삶이 지옥이라고 했을까?&gt;<br><br>허구의 삶을 살며 남의 행세를 해야 하는 운명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계속 좌절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있고 살았고 살아야기에 그렇게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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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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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 질문 4 - 상만이 사법고시를 포기한 후 쓰기 시작한 소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11292</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이 원하던 것을 보여주는 것이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즉, 그가 원하는 것이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br><br>또는 소설에서 그는 그가 이룰 수 없는 거짓된 이야기에 빠졌기 때문에 그가 실제에서는 소설과 다르게 헤메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nbsp;<br><br>소설이 자신이 이룰 수 없는 것을 소재로 써서 그 글이 자신을 위로해주고 도피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희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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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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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질문3 상만이 허구에게 느끼는 가장 큰 감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18443</link>
         <description><![CDATA[<div>분노, 그리움, 열등감<br>허구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가질 수 있다는 집안의 부유함이 부러웠고 감사함은 허구의 부모님에게 해당되고, 자신을 주제로한 소설을 쓴 허구가 미웠을 것이라는 의견과 그리움 허구와 친했던 시절이 상만이에게는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학창시절이기 때문에 그리움을 느꼈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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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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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종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3/wish/19438237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허구의 삶과 현수의 삶 중 현수(허구)는 어느 삶을 더 좋아했을까?&gt;</strong><br>허구의 삶: 허구의 삶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현수의 삶은 아버지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니 차라리 허구의 삶에서는 육체는 풍요로운 삶을 살 것이다<br>현수의 삶: 현수였다면 허구의 삶을 대체하는 삶이 아닌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했을 것이다.<br><br><strong>&lt;허구가 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gt;</strong><br>허구가 자신의 친가족에게 제천의 과수원을 준 이유는 자신을 버렸더라도 자신의 친가족이기 때문에 과수원을 줬다는 이유와 그와 반대로 자신을 버린 가족이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도록 하기 위해서 과수원을 줬다는 이유가 있었다.<br><br><strong>&lt;허구는 양부모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gt;</strong><br>허구가 양부모님에 대해 애증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다.&nbsp; 그 이유는 허구는 양부모님에게 유괴를 당해서 현수가 아닌 가짜 허구로써 살아가고 있어서 원망스러운 감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양부모에게서 물질적인 것과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조금은 좋아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허구가 부모님을 여행 보내드리고 부모님의 죽음에 굉장히 상심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br><br><strong>공통질문</strong><br><strong>&lt;허구는 왜 자신의 사정을 상만에게 털어놓지 않았을까?&gt;</strong><br>허구는 상만에게 알리는 것에 대해서 자존심이 상하고 그 뒤에 그 이야기가 퍼질 경우도 있었기에 굳이 상만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고 글로 쓰기도 한 것 같다.<br><br><strong>&lt;허구는 왜 자신의 삶이 지옥이라고 했을까?&gt;</strong><br>허구의 삶을 살며 남의 행세를 해야 하는 운명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계속 좌절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있고 살았고 살아야기에 그렇게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br><br><strong>&lt;상만이 허구에게 느끼는 가장 큰 감정&gt;</strong><br>분노, 그리움, 열등감, 질투심<br>허구가 원하는 것은 모두 가질 수 있다는 집안의 부유함이 부러웠다는 의견과 자신을 주제로한 소설을 쓴 허구가 미웠을 것이라는 의견과 그리움 허구와 친했던 시절이 상만이에게는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학창시절이기 때문에 그리움을 느꼈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br><br><strong>&lt;상만이 사법고시를 포기한 후 쓰기 시작한 소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gt; </strong><br>상만이 원하던 것을 보여주는 것이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즉, 그가 원하는 것이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 /또는 소설에서 그는 그가 이룰 수 없는 거짓된 이야기에 빠졌기 때문에 그가 실제에서는 소설과 다르게 헤메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소설이 자신이 이룰 수 없는 것을 소재로 써서 그 글이 자신을 위로해주고 도피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희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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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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