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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림 라디오 by juhyu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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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경험한 일을 글로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6 0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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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imcoala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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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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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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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imcoala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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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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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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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롤짓을한 나(꽃미남예찬)(2모둠)</title>
         <author>225306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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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야구하고나서 엘리베이터를 탔다.</p><p>빨리가고싶어했던 친구들을 막으려고 했다.</p><p>1층을 눌렀다.</p><p>나는 내려가던중에 1층을 눌러 멈추게했다.</p><p>친구들은 미친듯이(?)기겁하면서 뛰었다.</p><p>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웃겼다.</p><p>그러다, 사람이 문을열고 들어왔다.</p><p>조용해졌다.</p><p>엘리베이터에서 나가고 친구들은 웃었다.</p><p>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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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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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친 똥개 주인 (김준우)</title>
         <author>245607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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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먼 옛날 내가 리즈시절때 장산에 갔다.거기엔 진짜못생긴 똥개가 있었다.근데 목줄이 없었다.그때 똥개가 나에게 달려들었다.아빠가 날지켜줄거라 생각하고 가만이 있었다. 그때 옆에서 꺄~~~~~비명소리가  들렸다. 그소리는 바로...... 아빠의 비.명.소.리 였다. 아빠와나는 미친듯이도망쳤다.그걸본 시민 들은 💩똥개 주인 의 집을 없앳다그리고 똥개 주인에게 팩트폭행을 햇다.그때난 깨닳았다 인생이 참 쓰다는걸......ㅠ 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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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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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제주도에서 거지로 오해받은 날 (ㅇㅕㄴㅈ)</title>
         <author>245618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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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놀러갔을때 밤에 야간시장을 가서 맛있는 음식들도 ㅇ</p><p>먹어보고 구경도 했는데 정말 예뻤다 그렇게 구경을 다하고 차 문을 열려는데 우리는 제주도에 차를 가지고 갈수없어 빌린차를 타고 갔는데 빌린 차인데 차 문을 열려면 휴대폰 앱으로 열어야했다 하지만 내가 폰 배터리를 다 써서 열수가 없게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비도 왔는데 다행히 언니폰이 있어서 엄마한테 택시로 와달라고 했다 그리고 비를 피해 쭈그려 앉아있는데 사람들이 우리가 거지인줄 알고 돈을 주고 가셨다 그래서 다시 돈을 드릴려 했는데 마침 엄마가 택시로 오셔서 폰을 충전하고 문을 열고 호텔에 가서 씻고 얻은 돈은 언니와 치킨을 먹는 돈에 잘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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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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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 사과한날🍎(나무목진서)감동사연</title>
         <author>22530915</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30068</link>
         <description><![CDATA[<p>학교 마치고,수영학원에 다녀온후에 4시에친구와놀기로했다.그때는놀 생각에 신나있었다.그러다가 학원 시계봤는데 4시30분이었다.알고보니 </p><p>4시에마치는게아니라 4시 시작이었다. 학원 마치고집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한100번 사과한것 같다.친구한테 진짜미안했다ㅠㅠㅠ</p><p>5모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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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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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싫어하는 정신나간 아저씨 (동하)(1모둠)</title>
         <author>245613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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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으로가고 있었다. 근데 앞에 모르는 아저씨가 있었다. 나는 신경쓰지않고 가고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날 보고 번개같이 뛰어서 번개같이 아파트 현관문을 눌러 번개같이 엘레베이터로 뛰어갔다. 나는 당황했다. 그리고 나는 그 아저씨한테 기다려 주세요 라고 했는데 들은채 하지않고 엘레베이터로 갔다. 다행히도 그 아저씨가 8층이어서 금방 오겠지했는데 제일 끝층인 20층으로 갔다. 아마도 그 아저씨가 누른것 같다. 날 최대한 늦게 오게 할려는것 같았다. 근데 그 아저씨가 나랑 같은층이었다. 난 그 이상한 아저씨가 같은 층이라는것이 믿끼지 않았고 조금 짜증이 났다. 그 아저씨가 빨리 이사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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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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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_꿀잼사연_ (덤블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35614</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내 2학년때 이야기 이다.</p><p>45°정도 돼는 내리막 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p><p>갑자기 대형견이 목줄을 풀고 내게 달려왔다</p><p>그래서 내가 페달을 밟았다 그리고</p><p>끝자락에 왔을때쯤</p><p>앞브레이크를 밟았다.</p><p>그랬는데 덤블링을 완벽히</p><p>했다. 자전거를 타고 말이다.</p><p>그리고 그 강아지의 주인이 와서</p><p>미안하다며 10000을 </p><p>줬다. 나는 그 돈으로 </p><p>현질을 했고 </p><p>그 사건을 핑계로 학원을</p><p>빠지고 현질도 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1석2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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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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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박지민-제목:밤마다 들렸던 똑똑 소리의 정체-오싹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3844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밤,갑자기 똑똑 소리가 들렸다.난 '옆집 소리인가?'하고 생각하고는 잠에 청하려 했다.그 순간,또다시 똑똑 소리가 들려왔다.뒤이어 우리 강아지가 짖는 소리가 들려왔다.우리 강아지는 밤에는 절대로 짖지 않는다.그때 아빠도 안 계셨어서 더더욱 짖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다시 생각 해보니 우리 강아지는 귀신보는 강아지인 푸들과 말티즈가 섞인 믹스견인데,혹시나 귀신을 본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소름이 끼쳤다.그 와중에도 난 호기심에 둘러싸여 문을 슬-쩍 열어보았다.똑똑 소리가 멈췄다.강아지가 거실에 서서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그러곤 소파에 가서 엎드렸다.아무래도 강아지 발소리였나보다.근데 아직까지 왜 짖었는지는 모르겠다.그날 우리 강아지는 왜 짖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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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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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찍한(강서진)</title>
         <author>22530125</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4144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엄마가 놀이터 가라해서 사촌누나랑 놀이터가서 신나개놀고 이제 재미없어서 미끄럼틀타고 사촌누나한태 집에가자라고 말할려했다</p><p>그런대 바서ㅓㄴ생이 미끄럼틀 안에서 바선생 나와서 기겁하며 도망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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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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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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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귀신 사건...</title>
         <author>22530219</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490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김도둑이 겪은 물귀신 사건을 풀려고 한다.</p><p>김도둑은 몸이 약해서 귀신을 많이 본다고 한다</p><p>하루는 어릴때 도둑씨가 캠프에서 밤 늦게 사촌동생이랑 모험심에 물가에 갔는데</p><p>어떤 버스 한 대 길이에 키의 여자가 서있었다.(모자는 안 씀)그때 눈치 빠른 사촌 동생이 말했다 "누나..저사람 팔이 발까지 축 늘어져 있어..." 김도둑은 순간 놀랐다고 한다 . 자세히 보니 곳곳에 피가 묻어있고,얼굴엔 이목구비가 없고 검기 때문이었다.그때 물귀신에게 홀렸는지 물가에 떨어질 뻔했지만,사촌 동생이 김도둑을 끌어당겨 구출했다. 근데 무서운건.. 사촌 동생은 5~6살이고 김도둑은 8살이었다는데 어떻게 김도둑을 끌어당겼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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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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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뻔 했다 💦 (26번</title>
         <author>24562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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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쇼파에 누워 게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미친듯이 울려댔다.</p><p>근데 아빠가 오작동일 것이라며 아빠가 계속 게임을 했다. 그래서 나도 브○스타즈</p><p>를  했다.</p><p>조금 있다가 갑자기 방송에서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입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신속하게 대피해주시기</p><p>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나는 너 무너무너무너무넘 ㅜ너므무서웻닥다행히 방송에서 오작동이엇다고햇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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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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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명의아이들</title>
         <author>24562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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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살때 제가 가위에 눌린적이 있습니다.</p><p>꿈에서5명의 아이들이 저의위에서 뛰고 있어서 가위구나 생각해서 에들한테 내려와라 라고말했는데 에들이 나를 째려보면서 어쩌라고 라하면서 주방에서 칼을 가지고와서 나의 팔을 그어서 잠에서 깨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팔에 어쩌라고 라는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않가는 ㅇㅉㄹㄱ 라는 글이 써져있었다. 그래서 주방으로 가니 칼이 도마에 있어서 아빠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주방에 가보니 칼이 다시 칼넣는 곳에있어 소름이돌았다. 정말 무서웠지만 그이후로 가위에 눌리진 않았지만 정말 소름이돗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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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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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빤쮸만입고돌아다닌썰🙈(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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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는 초1방금 입학한 따끈따끈한 신입생이던 시절</p><p>나는 영어학원을 가는 버스에서 김똥똥(가명)이라는 친구가 있었다</p><p>그 친구와 나는 친구에서 단짝으로 발전 함</p><p>똥똥이와 난 폭우보다 더 많은 비가 올때 우린 엄마 몰래 탈출해서</p><p>연못에서 만남</p><p>근데 비가 더 많이 와서 사람들이 1ㅁ명도 없다</p><p>그래서 우리는 처음에는 바지을 접어서 물놀이를 했다 그런데 바지가 떨어져서 그냥 빤쮸만  입고 물놀이를함 근데 넘 추워서친구 집에감 어머니는 놀라며 수건을주심근데 우리는 다시 몰래나감 신나게 놀다 비가 멈춤 사람들은 엄청많이 몰려옴 우린놀라서 엄청뜀(그때는내가달리기를 잘함)</p><p>다행이다 생각 함 근데 엘리베이터에서 남사친을 만남 하지함 큰 수건으로 몸을 가려5다 근데 남사친이 우리 몸을 볼려고 함 남사친 엄마가 상황을정리해줌 그건이제 추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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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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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장실에 불이 켜졌다!?(태태)</title>
         <author>24562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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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화장실을 쓰고 불을 끄고 나와 잠에들었어요 다음날 일어나 보니  안방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니께 물어보니 엄마는 화장실을 안 쓰셨데요 그때 정말 무서웠어요 안방 화장실은 어머니와 저만 쓰거든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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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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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주차장</title>
         <author>24562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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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미술학원이끝나고 나를 대리러 왔다 집으로 가려고 주차타워 에서 차를 뺐는데 그안에 주차타워 안에 바선생니있었다 바둥바둥 거린는 데 끔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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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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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컬리이터</title>
         <author>245619_6</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0559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지하철을타고 학원을 가는데 </p><p>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야했었다 그래서 올라갔는데</p><p>다른 에스컬레이터였다 나는 놀라 황급히 내리려고 했는데 벌써 반쯤 와있었다 </p><p>그래서 나는 친구와 문워그를 하듯이 뛰어갔다.</p><p>뛰어가서 결국 내렸다 . 근데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오빠들이</p><p>우리를 보면서 막 웃고 따봉을 날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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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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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보다 나은 고라니(찬mini)</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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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지역에 잠깐 있었는데 형이랑 엄마가 먼저 부산으로 가기로 했다</p><p>그래서 친구 집에 놀러가 저녁까지 놀았다.</p><p>근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산 옆을 지나가고 있었는데</p><p>고라니가 차옆을 나란히 뛰어 가더니</p><p>속도를 늦추니깐 우릴 한번 보고 산으로 뛰어갔다</p><p>근데 그 느낌이 작별인사를 해주는 느낌이었다</p><p>그리고 다음날 형이랑 엄마는 결국 집에 갔고 그 다음부턴</p><p>고라니 울음 소리가 싫진 않아졌디(참고:고라니 울음소리는 여자 비명 소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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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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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장의 공포 귀신( 박지후)</title>
         <author>22531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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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을 오는 길에주차장에 도착했닺.집이 학교에서 좀 멀어서 힘들었다.그런데, 나 뒤에서 발 걸음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발 걸음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나는 무서워서 빨리 집으로 달려갔지만 그 발 걸음 소리가 더 빨리 가고있었다. 알고보니 내 가방에 달린 키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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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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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힘들다(김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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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요일 저녁에 평화롭게 잤다.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p><p>그런데 새벽4시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졌다.</p><p>열 온도가 39'c~40'c까지 올라갔다.</p><p>한숨도 못자서 피곤했다.</p><p>약먹고 아침이 되니 괜찮아졌다.</p><p>병원에 안가고 집에서 자려고했다.</p><p>혹시 몰라서 병원에갔다.</p><p>다행히 괜찮았다.</p><p>약먹는데 써서 뱉을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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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1: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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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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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준혁</title>
         <author>24562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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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럼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날 나는 공포를 보았다... 자이안센터로 들어가려는데 화제경보가 미친듯이 울려댔다 <em>위이잉 </em>나는 솔직히 무서워서 오줌쌀번했다 그래서 동네방네 불이야 거리고 다녔는데 사실 오직동이여서 쪽팔렸는데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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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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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 사연 (브롤 현질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122186</link>
         <description><![CDATA[<p>내가2학년때 미용실에 갔는데</p><p>형이 아빠카드로 브패 70렙까지 올림</p><p>참고로 15 정도 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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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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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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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빼주었나? (킴서힘)</title>
         <author>Sehou234938393</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124638</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갔었다. 튜브 워터슬라이드를 만들려고 계곡 워쪽으로 올라갔다. </p><p>계곡에 친구가 발이 끼여서 물에 들어가 빼줄려고 물안에 들어 갔다. 친구랑 뺄려고 '너여기빼 난여기뺄게' 라고 하고 있었는데 숭 하면서 빠졌다 친구가 뺀줄 알았는데 친구가 뺀 것이 아니였다. </p><p>아직 까지도 여전히 의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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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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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옆 할머니👵  [투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126664</link>
         <description><![CDATA[<p>하루는 엄마 아빠와 함께 상쾌하게 뒷산을 등산하고 있었습니다.</p><p>그러다가 무덤이 4~5개 있던곳을 걷던중, 등산복을 입은 60~70대 할머니께서 나보고 '안녕? 너무 이쁘네'하며 인사했었어요.</p><p>엄마 아빠도 할머니께 인사하고 있었죠. 그래도 무덤옆에서 인사해서 좀 무서웠지만 그래도 등산하시는 분을 만나서 반가웠어요.</p><p>인사하고 그 할머니와 헤어진뒤, 3초정도 지났을까... 뒤를 돌아봤는데 그 할머니는 없으셨습니다.</p><p>간거 아니냐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길이 두개가 있었어요.</p><p>우리는 앞쪽으로 가고 있었오 그 할머니는 뒤쪽으로 가고 있었어요.</p><p>하지만 그분과 만난 지점이 중간에서 조금 앞쪽쯤에서 만났었는데,</p><p>헤어진뒤 그분이 가는 방향은 뒤쪽이였고, 그 길의 길이가 꽤 길었어서 아무리 할머니가 빠르다고 해도 그 정도 길의 길이를 3초만에는 못가요.</p><p>그날 화창한 낮에 등산을 갔고, 하필 그 무덤 주변에 안개가 끼여있어요.</p><p>근데 제가 거기서 아주 예쁜 솔방울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아빠께서 '무덤옆에 있는 솔방울은 가져가는거 아니야' 라고 하셔서</p><p>안 가져왔어요.</p><p>그때 그분은 귀신이였던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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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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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덜덜........ (가인) )(3모둠)</title>
         <author>godgain1129</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5256699</link>
         <description><![CDATA[<p>  할아버지 밭에 깎아놓은 사과를 들고 가고 있는데 옆에 있는 집의 강아지가 나와 사촌동생을 향해 미친듯이 짓었다...ㄷㄷ  목줄이 없어서 우리를 쫓아왔다.!!!! 들고있던 사과 쟁반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할아버지 밭에 들어가서 요리조리 도망치는데 사과5개를 실수로 뜯어 버렸다. 그렇게 도망치다가 강아지가 내 바지를 물었다!! 헐렁한 바자여서 다행히 살은 안 물렸다.나는 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울었다. 결국 할아버지 한테 혼나고, 강아지 주인한테 사과받았다. 요즘은 절대로 밭에 혼자가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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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0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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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사할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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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살때 내가 바닷가에서 놀고있는데 파도가 거세서 제가 떠내려갔습니다. 너무 파도가 거세서 물속으로 쏙 들어가서 보이지 않았습니다</p><p>그런데 아빠가 손을 바닷속에 넣어서 휘저었는데 머리카락에 손이 닿아서 잡아챘습니다</p><p>정신을 잃은 뻔한 저는 울음이 터졌습니다</p><p>조금만 늦었어도 바다가 흐리고 파도가 세어</p><p>멀리떠내려 갈뻔 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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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6 15: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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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오싹한 나의 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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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정말 오줌을 지려버릴수도 있는 겁나 무서운 실화썰 입니다.</p><p>저는 그날 너무 피곤해서 건들면 폭탄처럼 터질것 같은 기분이여서 평소보다 더 빨리 딥슬립을 했습니다.</p><p>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안방에서 깨어 났습니다.</p><p>저는 너무 당황해서 어머니에게</p><p>엄마 나 왜 안방에서 자고 있어?</p><p>그러자 엄마가 하는 말...</p><p>너가 벽을 치며 안방에 왔잖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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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3: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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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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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비밀(한별)</title>
         <author>234712_4</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a6p4ps4g191pd1qu/wish/2996962315</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언니가 말해준 실화를 글로 나타낸이야기입니다 ⚠️ </p><p>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p><p><br/></p><p>이일은 나는 깊은 잠에 빠지고 언니와 엄마가 드라마를 보고 있는 약 11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 .</p><p>그날은 더더욱 피곤했죠 재밌게 드라마를 보고있던 엄마와 언니. . . 그때 철컥 문이 열립니다 그곳은 바로 저의 방에서 난 소리! 모두의 시선이 그 문을 향해있을때! 누군가가 나옵니다 하얀 원피스가 아닌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그 주인공은 나 그 귀신 아니 원아니 나는 그렇게 나와 모두가 놀랄만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말은 바로! 아, 아직 아니에요 그 인,원, 아니 내가 티비 앞으로 걸어와 리모컨을 들고 입을 열었을 때 모두 놀랐습니다 그말은 바로! 엄마,언니 뉴스봐야지 엄마가 나보고 짱구 그만 보고 뉴스봐랬잖아 😭(울음)  그렇게 나는 울었다가 다시 내 발로 자러 들어 갔다고 한다 그이후로 엄마는 뉴스를 봐라고 재촉하지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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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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