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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김민지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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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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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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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다가 꿈을 꾸었다 어떤 할아버지가 나를 잡아가서 칼로 나를 해치려고 할때 일어났다 그 꿈이 </p><blockquote><p>보통꿈이 아니였다 (다음날) 놀이공원을 가기위해 준비를 했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가지말자고 하였다 이뒤로 안좋은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키우던 닭이 죽었다. 그것때문에 가족끼리 싸웠다 엄마랑 아빠랑 대화를하다 트러불이 생긴 모양이다 엄마가 집을나갔다 그때의 나는 방에숨어 귀를막고있었다 너무 무섭고 슬펐다 엄마에게 메시지로 엄마 돌아와줘 "라고보냈다 너무슬퍼서 다음날 눈이 팅팅부었다 그리고 새벽에 엄마에게 추을까봐 이불을 덮어주었다 아침에 엄마가 꼭 안아주셨다 꿈에는 다~이유가 있다. 그리고 엄마와아빠가 화해를 하고 둘이서 밥을먹으로갔다 나는그때 너무 기뻣다 우리는 놀이공원대신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뷔페도 가고 오락실도 가였다 엄마와아빠가 화목한 모습을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번일로인해 다신 안싸우면 좋겠다 </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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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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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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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암처럼 뜨거운 햋빗이 있는날이였다 비행기 를탓다 제주도에 도착해 밥을먹고 바다에 갈생각에 신나서 서리를 질렀다 밥을먹고 바다에 도착해 계속 놀다가 저녁을먹으러 갔다 밥을먹고 편의점에 들려서 라면을 샀다 숙소에가서 핸드폰을 보다가 라면을먹고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유명하다는 베이글을 사러 빵집에 갔다가 바다에가서 놀다 밥을먹으러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숙소에서 영화를보다가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밥을먹고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하다가 곷게를 잡았다 숙소에 가서 구워서 먹을려 했는데 부모님들이 안됀다고 하셔서 살려주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치킨이 먹고싶어서 치킨을 사가지고숙소에가서 먹고 놀다가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에 국수를먹엇다 정말 재미있는 제주도 여행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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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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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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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우리아빠는 일이 바빠 가족과 같이 여행이나 외식같은 게 어렵다. 그날도 아빠는 지친몸으로 집에 돌아 왔다. 그쯤 우리가족은 어디로 놀러 갈지</em></p><p><em>아빠는 놀러 갈수 있는지?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시기 였다. </em></p><p><em>엄마는 아빠에게 일정을 확인해서 같이 가족 여행을 갈수 있는지? </em></p><p><em>물었다 아빠는 생각을 하고 결정했다는 듯이 말을했다</em></p><p><em>내 마음은 마치 게임에 운명을 결정하는 주사위가 던져진듯이 </em></p><p><em>긴장됐다. 그순간 아빠의 말은 시간을 비웠보겠다고 했다 우리가족은 무지  기쁨으로 찾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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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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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찝찝한그날 할머니집 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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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도나는 할머니집에가는것이무서웠다</p><p>요즘할머니집마당에 밤만데면강아지들이 지저데며 나의마음이불안해진다 빨이반이지나가면좋을탠데 밤이길다 브란한마음으로잠을드럿다가마라다가 밤이끈나고 집에바로같다 몬에힘빠지고어지러워서 약을먹놀았다</p><p>강아지를게장수에게말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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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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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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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이랑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다 가족들이랑 가서 더 재밌을 것같다 가족들이 워터 슬라이드를 타자고 해서 무서웠다 나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목이 터질 것만 같았다 나는 정말 무서운데 가족들은 나를 보고 엄청 웃고 있고 옆에 있는 아저씨 까지 웃고 있었다 워터 슬라이드가 엄청 길었다 타면 탈수록 무서워졌다 마지막 코스에 엄청 빠르게 내려가서 아까보다 2배 더 무서웠다 워터 슬라이드가 끝났는데 목이 쉬었다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나는 슬라이드를 다 타고 몸이 엄청 추웠다 그날에 바람이 엄청 불었다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먹었다 밥을 다 먹고 날이 어두워져서 집으로 돌아갔다 가족들이랑 같이가서 제일 행복한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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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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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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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화창한 여름에 영어 확원에서 간식 데이가 열엿다 간식 파티는 책을 다 끝내면  오는 날이다. 드디어 책을 다 끝내고 각자 맜잇는 과자를 사왔다. 선생님 께서 그릇을 꺼내 우리가 가져온 과자들을 넣으셧다. 친구들이 가져온 다양한 과자들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주스를 주셧다. 너무 맛있었다.그리고 보드 게임도 했다 근데 영어로 적혀져 있었는데 다 배운거여서 오히려 더 재밌었다. 근데 게임을 할떄 내가 1등을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레도 너무 재밌었다.  이제 마칠시간이 되서 결국 끝났다.  너무 아쉬웠다 그레도 맜잇는 간식들을 먹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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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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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전 경주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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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가을 학교에서 경주월드에 간다 우웅! 드디어 경주월드로 가는 버스가 출발했고 나는 설레고 흥분되는 마음에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나는 친구들과 드라켄으로 뛰어갈 준비를 하였고 입장하자마자 달려라! 달려라! 드라켄으로 뛰어갔다 1등은 아니였지만 첫차에 탑승했다. 덜컹덜컹! 점점 올라가고 아파트 13층에 도착했다. 3초동안 멈추는 곳이 아주 스릴넘쳤고 정말 재밌게 탑승했다. "너무 재밌다! 1번 더 타자" 그 1번더가 3번이 됐고 조금만 힐링하고자 내기를 해서 1명이 크라크를 탔고 그 1명이 내가 되었다. 나는 바로바로 탑승 하였고 내앞에 천사가 보였다(?)  크라크를 겨우 탑승완료를 했고 우리는 짜장면을 먹으로 갔다. 친구들과 먹으니 3배 더 맛있었고 그후 우리는 슬라이드와 회전못마 등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탑승했다. 이제 저녁을 먹을 시간이 와서 갈비탕을 먹으로 갔다. "크아아아 뜨뜻하다!" 순식간에 1그릇을  국물까지 완뽕했다, 나는 이제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가이드님이 사과파이까지 사주셨다. 절대 잊지 못할날이 되었고 다음에 더 많은 친구들과 경주월드에 재방문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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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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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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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했빛이 내리쬐는 9월이 끝나갈때즘 나는 민서,소연,하빈,아림이와 민서네 체육관에서 파자마 파티를하기로 했다. 기대되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만나기로 한 청소년 수련관으로 갔다 민서,하빈이는 먼저 와있었다.나랑 소연이는 아림이 어머니가 불러주신 택시를 얻어타고 청소년 수련관에 가서 그런지 같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민서가 줄줄이 쏘세지를 닮았다고 했다.사진을 찍고 백강 분식에 가서 떡튀순 세트를 시켰는데 백강분식 사장님이 민서네 삼촌과 친구 사이여서 공짜로 주셨다.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먹었고 먹다가도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사장님이 틀어주신 귀멸의 칼날도 보며 즐겁게 먹다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에 갔는데 같이 왔던 민서가 "야!문앞에 바퀴벌레 있어!"라고 해서 문을 열고 바로 뛰었다.그리고 카카오톡에 있는 채팅봇으로 릴레이 소설도 하며 웃긴 이야기도 만들었다.또 입이 심심해서 옆에 있던 소녀커피에서 음료수를 시켜먹었다.근데 분명 나는 주문을 했는데 주문이 않 됬다고 해서 당황했지만 사장님이 만들어 주시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민서,소연이는 수박 주스를,하빈이는 민트초코 라떼를,나는 딸기주스를,아림이는 망고라떼를 시켰다 다 먹고 민서네 체육관에 하빈이 어머니 차를 타고 갓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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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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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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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24일토요일에 아림,아인,민서,소연이랑 같이 파자마를 했다.애들이랑 만나고백강분식으로 갔다. 백강분식에 가서 간단한 간식을 먹고 우리 엄마 차을 타고 민서네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에 가서 폰으로 좀 하고 애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어떤 오빠 1명이 들어올라고 해서 민서 아버지한테 말씀을 주고 애들이랑 같이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먹고 다시 놀았다. 피구을 하고 달리기 등등 했다. 놀고 새벽 3시쯤에 애들이랑 같이 이벤트을 했다. 재미있었다. 다음날에 나랑소연이랑는 새벽6시쯤 집에 갔다왔다. 다시체육관에 와서 놀앗다. 3시쯤 창문으로 보니 그 오빠가  있었다.그래서 민서가 문을 막자고 해서 문을 잠구고 놀앗다. 밥을먹고 놀앗다.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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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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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a6fvrpiz05s4rw36/wish/3608371809</link>
         <description><![CDATA[<p>"신난다!!" 오늘은 민서,아인,하빈,소연,나 이렇게</p><p>민서네 체육관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p><p>너무 즐거울 것 같았다 뒷일이 어떻게 될지는</p><p>아무도 몰랐다...</p><p>친구들과 나는 청소년 수련관에서 만나서</p><p>백강분식에 갔다 사장님이 스크린으로 만화도 틀어주시고 민서네 삼촌분이 맛있는 걸 사주셔서 그걸 먹었다. 맛있게 먹고 나서 하빈이네 어머니께서 인생네컷으로 데려다 주셔서 다같이 돈을 내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4장이라 소연이가 안 갇겠다고 했다.</p><p>조금 미안했다.. 찍고나서 드디어 체육관으로 갔다. 가서 신발을 벗고 들어갔는데 복싱장이다보니까 바닥이 푹신 했다. 각자 가져온 잠옷으로 갈아입고,메트를 여러게 깔아서 잘곳을 만들고,짐을 풀었다. 이어달리기 할때 쓰는 막대기?같은걸로 </p><p>애니메이션을 따라 하며놀기도 하고 샌드백을 떄리기도 했다.그리고 또 같이 놀다가 남녀 탈의실 쪽에 사람형체가 들어가는 걸 봤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고,민서네 아버지께서 아무도  못 오게 하셨서서 사람이 지나다닐 수 도 없었다 형체를 다시 생각해봤는데 머리가 없었어서</p><p>사람인지 애매 했는데 다시 생각 해봐도 사람 형태 였어서 의아 해 하다가 친구들에게 말 했다. "얘들아 저기 탈의실 쪽에 사람들어갔는데?" 라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누구?" "아닌데?" 였다. 친구들이랑 무서운 이야기를 하던 도중에 본거라 더욱 무서웠는데 갑지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 나만 들은 줄 알았는데 친구들 모두가 들었다.그래서 부위기가 싸해지며 한순간에 조용해졌다.</p><p>순간 나는 공포심 밖에 안 들었다. 그래서 탈의실 문을 열어보았는데 아무도 없었다.. 계속 이러고 있을 순 없어서 신경을 안 쓰기로 하고 다시 이야기를 하며 놀았다. 진실 게임등을 하며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데</p><p>체윤관 문이 유리라 신발장 까지는 보이는데 갑자기 손이 보였다.</p><p>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그건 여기 체윤관을 다니는 사람이였고 </p><p>오지마라고 경고를 했다 그런데도 계속 와서 결국 민서의 아버지께 연락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해가지며 저녁이 되었다.</p><p>다같이 편의점에 가서 라면으로 저녁을 먹고 올라와서 놀다가 하빈이 어머니께서 요아정을 시켜주셔서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9시 쯤에 엄마가 치킨을 시켜주셨는데 배가 부른 상태라  두입정도먹고 말았다. 그러다가 밖에 나갔는데 엄마가 전화가 왔다. "요즘 중국인들이 초등학생들을 납치해서 장기 밀매를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어서 들어가!" 라고 하셔서 놀다가 들어갔다. 가서 놀다가 램덤 플레이 댄스를 추다가 민서와 소연이가 터미널을 췄다 나는 보기 싫어서 인형으로 눈을 가리고 도망갔다. 그런데 거미가 나와서 아수라장이 됬다. 처음부터 벌레가 나오면 누가 잡을거야?라며 장난을 쳤는데 말이 씨가 된듯 거미가 나타났다.전부아수라장이 되었다. 그러다가 하빈이가 잡아주었다.</p><p>그러다가 또나타나서 소리를 지르고 했는데 거미를잡으려는데 거미가 없어 져서 더 무서웠다. 다행이도 거미가 나타나서 겨우 잡았다. 또 놀다가 새벽이 되서 불을 껐다 아무도 없는 텅 빈 체육관의 분위기가 너무나도 무서웠다. 하지만 새벽4시에 게임 이벤트가 있어서 게임을 하다 보니 덜 무서웠다. 하지만 또 벌레가 나올까봐 무서웠다. 그렇게 잠도 못 잤다. 다음에는 씩씩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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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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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ㅏ</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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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더운 체육관에 민서가 갑자기 내일 파자마 파티을 하자고 햇다 바로 허락을 받고 내 맘 처럼 날씨도 긴장 했는지 날쌰가 오락 가락했다..</p><p><br/></p><p>체육관에 도착을 한 뒤 바로 옷을 갈아입어서 뭔가 편했다ㅏ</p><p>그리고 아인 아림 민서 하빈 나의 본격 파자마 파티을 시작했다 비밀이야기을 하고 있었는데 아는 오빠 2명이 올려고 해서 민서네 부모님에게 말을 하고 해결이 된 듯 보엿다</p><p>비밀이야기을 끝낸 듸 계속 놀앗다</p><p><br/></p><p>한 30분 뒤?? 갑자기 문이 작게 드르륵 하며 열렷다 하지안 그 오빠들의 장난이엿다 다시 해결 후에 놀앗다</p><p><br/></p><p>점말 고맙게도 아림이 어머님이 치킨을 시켜주셧다 먹고 30분 뒤에 랜플을 햇다 아림이 앞에서 터미널을 춰줫다</p><p><br/></p><p>음.. 민서 위에 올라가서 햄버거을 햇다 민서 나 하반 이 순 으로..</p><p>또 아림이 위에 올라가서 햄버거을 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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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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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3박 4일 고양이 맡아주기ㄷ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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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방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날, 머루를 맡겨주는 날이였다.아빠가 날 집에 데려다주고 차를 타고 길목을</p><p>가는데 자전거를 탄 학생이 튀어나와서 접촉사고가 났다. 결국 아빠는 허리에 살짝 충격을 받아서 입원을 하였다. 나는 아빠도 걱정 되었지만 집에서 하염없이 <em><mark>"야옹"</mark></em>거리며 아빠를 기다리는 고양이 '머루'도 정되었다.오늘은 금요일, 엄마는 오늘은 너무 늦었기 때문에 내일,토요일 아침에 머루를 데리러 가자고 하셨다<em><mark>"아,안돼! 머루 혼자서 있으면 스트레스 받는단 말이야''' '''.</mark></em> <em><mark>"그래도 너무 늦어서 안된다니깐 내일 데리러 가.도 괜찮아!" </mark></em>엄마랑 살짝 말다툼을 했다. 괜히 머루 때문에 내가 예민 해진것 같았다.그리고 떨리는 다음날 아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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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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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일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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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새벽 가족들과 함께 캐리어를 들고</p><p>김해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타기 전</p><p>핸드폰으로 계획표를 짜고 비행기를 타서 </p><p>가족들과 이야기도 하고 창문 밖을 사진으로 </p><p>찍고 핸드폰을 사용하는거는 한가지 밖에 </p><p>안 했다 [비행기에서] 그리고 일본에 도착해</p><p>바로 일본유명한 큰 로봇을 보고 밤에 로봇이 </p><p>손가락 움직이는 걸 보고 로봇이 이런 큰 로봇이 </p><p>일본에 있는 걸 보고 신기 하면서 움찔했다 왜냐하면 이런 큰 </p><p>로봇이 우리 앞으로 떨어지면 바로 사망이기 때문에 살짝 뒤로 </p><p>갔다 그리고 호텔에 갔는데 처음 호텔은 위생관리가 안 됐지만 </p><p>침대가 2번째로 좋았다 그런데 호텔은 다 좋다고 생각한다 </p><p>그다음 어떤 산을 보는데 후지산이라고 굉장히 이쁘고 </p><p>너무 좋았다 그런데 바람이 좀 불었다 그래도 사진을 찍어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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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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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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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바람이 시원하고 만두찌는것 같이 더운날</p><p>내가 아빠께 말했다.</p><p><br/></p><p> "아빠 있잖아요오..옥!!!! 그 저 머랭쿠키 만들고 싶은데 만들어도 될까요..?"</p><p><br/></p><p> 내가 아빠께 열심히 설득을 했지만 아빠는 허락해 주지 않았다.</p><p>나는 실망,아쉬움이 섞인 기분 이였다. </p><p><br/></p><p>그리고 점심을 먹고 난후에 내가 또 물어보았다.</p><p><br/></p><p>"아빠 밥도 다 먹었으니깐 1번 만 이라도 부탁드릴게요.. 네ㅔ??"</p><p><br/></p><p>내가 열심히 설득하니 아빠도 마음이 바뀌었는지 아빠도 쉽게 허락해 주었다.</p><p><br/></p><p>먼저 준비물은 쇠 그릇이랑,  계란 흰자 2개:머랭쿠키 반죽같은 크림,  레몬즙:비린내를 잡아줌.,  설탕:머랭쿠키의 맛을 부드럽게 해줌.</p><p><br/></p><p>이렇게 정리를 하고 나서  쇠그릇에 계란흰자를 넣었다. 집에 거품기가 없어서 힘들게  손으로 계속 저어보고 레몬즙 넣고 설탕 넣고,</p><p><br/></p><p>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나도 해봐도 돼??"라고 말해서 팔도 아픈데 잘됬네.. 이런생각으로 동생 30분 정도 시키고 나서 내가 30저으니깐 3시간 정도가 됬다. 딱 그때 반죽이 잘되었다.</p><p><br/></p><p>근데 에어프라이어전용 종이가 사라져서..정말 힘들게 다시 찾고 집에 짤 주머니가 없어서.. 비닐봉지에 넣어서...(?) 짤 주머니를 만들었다.</p><p><br/></p><p>비닐봉지로 만든 짤 주머니 끝 부분을 가위로 잘라서 에어프라이어전용 종이에 짜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다. </p><p><br/></p><p>20초 정도 됐으려나.. 어디서 탄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걱정되었다.     그리고 30초가 되고나서 열어봤는데 종이도 안 타고 오히려 잘 구워져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또 맛도 너무 좋아서 다음에도 꼭 다시 하고 싶어졌었다. </p><p><br/></p><p>다음에 될수 있으면 우리반 친구들도 머랭쿠키를 만들어보거나</p><p>내가 선물로 만들어 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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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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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딧불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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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모처럼 주말이라 할머니 집에서 2박 3일 동안 잠을 잤다 근데 형이 나와보라며 소리쳤다 나는 갔는데 너무 신기했다 바로 빛을 내는 반딧불이였다 나는 너무 신기해 불을 끄고 감상을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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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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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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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호!" 드디어 5학년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p><p>방학 첫날 제일 먼저 계획표를 짜고 난 다음 </p><p>방학 첫날 기념으로 일기를 적었다.</p><p>그런데 마냥 좋았던 3일이 지나고.. </p><p>학원과 방과 후 수업이 내가 상상했던 방학을 </p><p>없애버렸다.방과후를 방학 때만 안 가면 좋겠다는 말을</p><p>했지만 엄마는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다녔다.</p><p>하지만 좋은 점도 꽤 많았다. 가족과의 시간이 전 보다는 </p><p>많아졌고 아침에 늦잠도 잘 수 있어서 행복했다.</p><p>그런데 개학식 일주일 전 방학 숙제를 깜빡하고 안 한 것 이었다.</p><p>나는 얼른 책상에 앉아서 숙제를 했다 다행이 책을 많이 </p><p>읽어둬서 독서 감상문 쓰기는 빨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겨울방학 때는 숙제를 미리 해둬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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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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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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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촌형과둘이서 경주월드를 갔다 토내이도가뭔가를 탈려고갔는데 고장이나서 못탔고 파이토라는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탈때 정말재미있었고 계속걸어서 배가고파서 케밥을 먹으러갔다 케밥이 정말맛있었고 드라켄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정국에서 가장빠른 롤러코스터라서 줄을섰을때는 무서웠다 근데 줄이너무길어서 휴대폰을 보니까 무서운것이없어졌다 타고나와서 또 배가고파져서 닭꼬치를 사먹었다 그러고있는데 비가너무많이 와서 하나만더타고 차를타고갔다 드라켄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서 도파민이 나온것같았다 다음에도 사촌과 경주월드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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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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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롤러 스케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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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롤러 스케이트를 탄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롤러스케이트!!!</p><p><br/></p><p> 부모님이랑 같이 갔이 갔는데 부산에 있었다 처음 타봤을 땐</p><p>중심 잡기 힘들고 뭔가를 잡지 않으면 계속 넘어 졌었는데....</p><p><br/></p><p>지금은 뭔 갈 잡지 않아도 빨리간다!</p><p><br/></p><p>내가 롤러스케이트를 좋아하는 이유는...</p><p>탈 때마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도 좋고...</p><p><br/></p><p>재미있기도 하고,..</p><p> </p><p>무엇보다 롤러스케이트를 탈 때면 아무 잡 생각도 안 나고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날려버린 것처럼 몸이 가벼워진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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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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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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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6월 15일 난 가족과 함께 기대되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놀러갔다.</p><p><br/></p><p> 거의 새벽 4시에 출발하여 6시간동안 차를 타고 갔는데 너무나도 피곤했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되었다.</p><p><br/></p><p> 차에서 내린뒤 셔틀버스를 타고 갔는데 기다리는것도 일인거 같았다. </p><p><br/></p><p>그렇게 거의 7시간의 여정을 거쳐서 에버랜드 정문에 도착했다.</p><p><br/></p><p>유튜브에서 봤을 때는 정문이 좀 작아보였는데 실제로보니 엄청크고 웅장했다(심지어 2중으로 입구가 있어서 더욱더 웅장했음.)</p><p><br/></p><p>공원에 들어가니 앞에는 기념품샵이 있고 저어어어어기 멀리에는 ROLLING X TRAIN(롤링 엑스 트레인),T-EXPRESS(티익스프레스)등 각종 스릴 놀이기구 등이 엄청나게 많았다.</p><p><br/></p><p>먼저 푸바오 인형을 산 뒤 허리케인을 타러 갔다.</p><p><br/></p><p>약 40분을 기다린 후에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p><p><br/></p><p>그 후에 챔피온쉽 로데오,콜롬버스 대탐험등 놀이기구를 타고 얼음 탕후루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p><p><br/></p><p>그리고 범퍼카를 재밌게 즐긴 뒤 점심을 먹고 드디어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약 1시간30분이라는 길고 긴 시간동안기다린 후 티익스프레스를 탔다.</p><p><br/></p><p>10미터...20미터..30미터..40미터...점점 위로 올라가며 내 심장도 두근두근거렸다.</p><p><br/></p><blockquote><p>"56미터 정상입니다~바른자세로 손잡이를 꼭 잡아주세요~" "</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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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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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올라 비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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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방처럼 어두운 새벽 4시 드디어 오늘 재주도에 가는 날이다. 1월이다 추워도 괜찮다. 설래는 내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였다. 2시간뒤 대구 공항에 도착했다.  가니 사람들이 넘쳐나 있었다. 그리고 줄서있는사람도 넘쳐났다. 그래서 우와 라는말이 안나올수가 없었다.1시간뒤 채크인을 끝내고 캐리어를 보내고 비행기를 기다렸다.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엄마한테 사주시라고 말을 할라 했는데 엄마도 지쳐보여서  사주시라고 이야기를 못했다.드디어 비행기가 보였다.비행기를 오랜만에 보니 심장이 쿵컹쿵컹 하였다. 타니 기사님이 친절하게 말씀을해주시고 승무원께서도 친절하시게 말씀을 해주셨다. 드디어 출발한다! 부아앙 엉청난속도로 달리기 시작하였다. 날아오르니 추락할까봐 좀 무서웠다. 그래도 엄마를 보니깐 겁이 살살 사라졌다. 50분뒤 재주도가 보였다 눈도 내리고 파도도 쌔고 엄청나게 설랬다. 공항에도착했다 얼마 안탄거 같아서 아쉬움이남았다 그래도 괜찮다! 마지막이 아니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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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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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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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기분처럼해가쨍쨍해다 설래은마음으로우리집에서친할머니댁에간다    친할머니댁에 도착해 사촌하고만나서같이게임을해서정말즐거워다       우리친할머니댁을제사지내서 튀김하고과일하고준비을했다              갑자기    엄마가튀김을한개을주셔는데튀김이너무좋아다  그러다        너무심심해또게임을해다  밤으돼서기분좋게잠에들어다                       오늘에생각은사총과같이게임해서너무즐거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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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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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딧불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a6fvrpiz05s4rw36/wish/36083868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처럼 주말이라 할머니 집에서 2박 3일 동안 잠을 잤다 근데 형이 나와보라며 소리쳤다 나는 갔는데 너무 신기했다 바로 빛을 내는 반딧불이였다 나는 너무 신기해 불을 끄고 감상을 하였다 감상을 하고 8시 30분이 되어서 집으로 갔다 멸종위기종1급을 보니 온 몸이 짜릿했다 4일 뒤 사촌도 오는데 보여줄 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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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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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들의 파자마 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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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절때 자지마!!!! 오늘은2친구 들과 체육관에서 파자마 파티 를했다. 먼저 친구들과 1시에 청소년 수련관에서 만났다. 그리고 스모프 치킨집에서 떡복이 를먹으며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을보았다. 그리고 카페로 가서 을료수 5잔을시키고 게임을했다 나인터 99일 이라는 게임을 했다 우리는 좀절약 적으로 팀을나눠서 했다 이아인, 서아림은 아이를구하러 가고 ,나 민또연 은 나무 기지 강화를 하고 박하사탕 은 모험, 탐험팀을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하빈이 어머니 차를 타고 인생네컷 을직으러 갔다. 가서 사진을직고 걸어서 체육관 을갔다. </p><p><br/></p><p>도착해서 짐풀고 메트 3개를 펴 자리를 잡았다. 오자마자 갑분 귀칼놀이를하기시작했다 ㅋㅋ그러다가 또 갑분 백제신라 고구려 전쟁놀이를 하기시작했다 그러고 또다시 귀칼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  오늘 우리는 자지않을거다 왜냐하면 우리5명은 처음 파자마 파티를 하기 때문이다 일반 6시에 잠옷으로 갈아입고 랜덤플래이 댄스를 췄다 그리고 하빈이 어머니가 요아정을 시켜 주셔서 먹었다. 다먹고 서아림 어머니 가 치킨을 시켜주셔다. 우리는 그걸 떠먹고 랜덤플래이 댄스를 추다가 놀이터로 갔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놀다가 편의점에 갔다. 과자를 사서 체육관으로 다시 갔다. 먹고 게임을하다가 갑분 눈깜술을 했다. 그러고 랜플을 또하다가 밤에 게임을하고 약 2시간10분만 자다가 놀았다 그러고 아침 7시 엄마에게 열락와서 확인하고 나는 궂어버렸다.  복아 시시 티비보니깐 안자네??? 그러고 혼나고 10시에 배달을시켜주신다고 하셔서 다시 놀다가 배달온 음식을 먹을려고 뜨었는데 무슨음식이 5개나 왔었 다.  그러고 먹고 놀이터갔다가 편의점가고 아이스크림먹고 더놀다가 배라를 먹고 겜하다가 허니브레드를 먹고 체육관 정리를 했다.</p><p><br/></p><p> 그리고 짐을싸서 각자집으로 돌아갔자 너무재밌서서 다음에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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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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