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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성찰 글쓰기 by yall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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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4 07:10: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5-20 04:33:5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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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마음반 유지우</title>
         <author>moonyuk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546990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테니스의 날</p><p><br/></p><p>나는 저번 주 토요일에 엄마와 30분 동안 하는 테니스 레슨을 하고&nbsp;</p><p>무인 테니스장에서 엄마 아빠와 테니스 레슨에서 배웠던 테니스를 연습했다.</p><p><br/></p><p>&nbsp;나는 테니스를 몇 달 전 사촌동생 집에 갔는데 이모가 테니스를 한다고 해&nbsp;이모와 테니스를 하기 위해 스타필드에서 장비를 사고&nbsp; 연습을 하면서 열심히 테니스 연습을 했지만 잘 쳐지지 않아 고민했다.</p><p><br/></p><p>그래서 결국 나는 테니스 레슨을 신청했는데 그토록 원하던 테니스를 제대로 배울 생각에 설렜다. 그리고 나는 엄마와 테니스 레슨을 받았는데 겨우 30분을 배웠지만 테니스의 기본인 포핸드 스트로크를 다 배웠다. 그래서 난 몇달 동안 혼자 한 걸 겨우 30분 만에 다 배웠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고 빨리 이 감각을 잊지 않기 위해 집에가서 휴식을 하다가 무인 테니스장을 갔지만 내가 엄마를 졸라 걸어서 40분 거리를 걸어갔다. 솔직히 많이 힘들었지만 중간에 편의점에서 마실 것도 사서 먹고 엄마와 열심히 걸어서 운동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었다.</p><p><br/></p><p>근데 막상 진정한 목표인 무인테니스장을 안 갈려고 하다가 한 번 말한 건 해야겠다 싶어서 정신 차리고 엄마 아빠와 무인테니스장을 가서 테니스 연습을 했는데 의외로 내가 테니스를 훨씬 잘해서 기분이 좋았다. 하루 동안 열심히 테니스를 해서 즐거웠고 나중에 또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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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7: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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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마음반 김담이</title>
         <author>moonyuk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5470250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수영장에서 50미터 열 바퀴</p><p><br/></p><p>나는 호반수영장을 다닌다. 근데 상급반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주말마다 가면 선생님이 50미터를 1바퀴 가는 것도 힘든데 자꾸 10바퀴를 시키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저번주에 너무 힘들어서 옆에 레일을 잡고 갔는데 선생님이 나한테 물을 뿌렸다. 그래서 선생님이 물을 2~3번은 뿌린 것 같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5바퀴만 돌자고 했는데 쌤이 나한테 “너만 20바퀴 갔다 올래??”</p><p>이런 말을 하셔서 겁에 질려서 그냥 10바퀴를 돌았다. 그래서 다음날에 다리에&nbsp;근육통이 왔었다. 요번 주에는 20바퀴를 돌까 봐 &nbsp;안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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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7: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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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사랑반 조아민</title>
         <author>powerlll2_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642190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상한 소리(살짝 무서울 수 있음)</p><p><br/></p><p>오늘도 힘든 일상을 마치고 방에 들어가서 자려고 누웠다.</p><p>고요하고 조용한 방에서 조금씩 잠이 오려는 순간,뭔가 ‘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렸다.</p><p>조금 무서웠지만,평소 귀신을 잘 안믿어서 그냥 우연이겠거니 생각하고 다시 잠에 들려는 순간,또다시‘부스럭’소리가</p><p>한번 더 났다.책상에 올려뒀던 물건중 부스럭 소리가 나는 물건이 없는 것 같아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p><p>뭔가 잊었던 물건이 생각났다.학교 행사 때문에 왕창 받아서 책상위에 올려 뒀던,마이쮸 여러개…분명 마이쮸는 하나만 만져도 분명 그런 소리가 날 수 있기에,나는 더 소름이 끼쳤다.그때,또 다시 한번 난 ‘부스럭’소리를 들었다.</p><p>우연이라기엔 뭔가 이상하다.이미 3번이나 소리가 났고,지금시간이면 엄빠도,동생도 모두 자고있을 때고,게다가 그 소리는</p><p>물건같은게 떨어져서 난 소리보다는,누군가가 만져서 난 소리에 더 컸기 때문이다.아까보단 더욱더 소름이 돋았고,평소</p><p>닭살이 잘 안 돋는 몸에 보이진 않지만 닭살도 돋은 것 같았다.정말 무서웠다.나는 마치 귀신에 홀린 것 처럼 그쪽을 계속 </p><p>쳐다보고 싶고,몸은 가위눌린 것마냥 굳어있었다.아주 조금이지만 어떤 검은형체도 보이는 것 같았다.</p><p>나는 빨리 이방을 나가고 싶지만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고,그렇다고 여기에 계속 있는것은 너무 싫었다.</p><p>내가 안절부절 못하는 사이,내 방의 온기는 점점더 차가워지는 것 같았고,내 눈은 둘곳 없이 계속 굴러댔다.</p><p>결국 참다참다 방에서 뛰쳐나와 당장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다.다행히 엄마는 깨어있었고,나는 무사히 잠에 들 수 있었다.</p><p>그 뒤로,시간이 지나면서 그 일은 차차 잊어갔지만,어두운 방을 보고 꼭 문을 닫지않으면 계속 누군가가 거기서 나를 쳐다보고있는 시선공포증과 어둠공포증을 동시에 앓게됐다.하지만 괜찮다.난 무서운걸 좋아하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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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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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사랑반 신정훈</title>
         <author>powerlll2_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6429899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선생님의 거짓말</p><p><br/></p><p>선생님은 저번에 우리에게 화를 안 내시겠다고 했다.</p><p>하지만 나는 그때 선생님이 진짜로 화를 안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결국 선생님은 화를 내셨다.</p><p>선생님은 거짓말을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선생님이 우리의 잘못이고, 화를 낸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p><p>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하고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또 선생님이 살을 뺀 다고 하셨다.</p><p>이번에도 거짓말 일 것 같았다.</p><p>하지만 주말이 끝나고 볼 때마다 살이 쪄 있는 것 같다.</p><p>선생님은 살을 뺄 생각이 없는 것 같다.</p><p>선생님 다이어트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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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7: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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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사랑반 이서윤</title>
         <author>powerlll2_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77552924</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에 콩쿠르가 있었다. 점심 12시30분까지 피아노 학원에 가야해서 빨리 뛰어갔다. 피아노 학원에는 어떤 남자애들 2명이 있었다. 한 30분동안 연습하고 콩쿨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배웠다. 드디어 1시가 되었고 원장선생님의 차를 타고 콩쿨을 하는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로 갔다. 조금씩 떠들다보니 금세 도착했다. 도착하니 떨리고 긴장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틀리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거의 내가 마지막이었다. 그 곳에는 내 1학년때의 단짝 이유림이란 친구가 있었다. 또 조금 떠들다보니 내 차례가 되었다. 열심히 피아노를 쳤다. 5학년이 36명이었는데 난 522번이었다. 그래서 1시간정도 기다리고 내 번호…라고 해야하나?일단 봉투를 열어보니 차상이라고 적혀있었다. 내가 4등이라니!!! 라는 생각과 함께 기뻤다. 다음에 또 콩쿨을 하고싶고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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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5: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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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사랑반 이재현</title>
         <author>powerlll2_1</author>
         <link>https://padlet.com/yalli614/5555/wish/297755569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농구를 그만 둘 뻔한 날</p><p><br/></p><p>토요일 아침에 나는 농구연습을하러 농구코트에 가서 3시간연습하고 들어와서 씻고 나왔는데 엄마가 이제 공부에 집중하라고 농구를 그만두자고했다.그때나는 가슴이 철렁했다.나는 그때 선수반을 뛰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그러말을하니까속상했다.그때 아빠가 “그럼 가족회의를하자!“라고해서 우리가족은 회의를 했다.결론은 선수반만 그만두는 걸로했다.함편으론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속이후련하고 부담감이 없어진거 같았다.근데 갑자기농구 자체를 잠깐 그만두게 되었다. 이유는 다리가 꺾여서 쉬게되었다.왜나는 이렇게 많이 다칠까…곰곰이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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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5: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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