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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이름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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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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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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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댓글 쓸 때 주의할 점!!!&gt; 담임교사 김애경</title>
         <author>shift11282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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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명 이름 적은 후!!!!</p><p>1. 잘한 점 칭찬하기</p><p>2. 자신의 글과 비교하며 생각한 것 쓰기</p><p>3. 고칠 부분 말할 때 </p><p>   예시)~~면 어떨까/ ~~면 더 좋은 글이 될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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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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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댁 간 날(박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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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함께 할머니댁에 가는 날이다</p><p>차가 막히지 않게 새벽에 일어나서 가자고 했다. 난 새벽 일어나기 했지만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난 차 안에서 잤다. 일어나 보니 할머니댁이 .....아니네? 잠만 어쨌든 그래서 잠을 다시 잘려고 했다.</p><p>근데 잠을 많이 잤는지 다시 잠이 안 왔다. 나는 어쩔수 없이 지루하게 갔다.</p><p>할머니댁에 도착했다. 엄마,아빠는 운전을 해서 피곤해 잤고 나는 신나게 놀았다. 근데 하필이면 놀땐 시간이 빨리 간다.그래서 놀다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됐다.</p><p>아쉽지만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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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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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오준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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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에 외할아버지가 사시는 곳으로 왔다. 예산이라는 시골이다. 외할아버지 집으로갔다.</p><p>집에는 친척들이 모두 있었다. 이모,삼촌,부모님은 장을 보러 가셨다. 나는 사촌,형,누나와 대화를 하고</p><p>할머니 할아버지,할머니는 저녁 준비를 하셨다.</p><p><br/></p><p>장을 다 보고 오셔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다. 난 고3형이랑 게임을 하면 놀고 이제 성인이 된 누나는 아빠와</p><p>대화 를 했다. </p><p><br/></p><p>새벽 1시에 잠을 자는데 모기에 밥이 되었다. 너무 간지러웠다. </p><p><br/></p><p>그리고 납골당에 가서 할어버지를보고 또1시간이 걸쳐 집에 왔다.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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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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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짭월드 🐗          (이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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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간다</p><p>학교에 도착해서 버스에 타고 친구들과</p><p>얘기를하며 도착했다.</p><p><br/></p><p>  도착하자마자 내가 신청했던 의사체험을 하러갔다. 의사 체험은 살을꿰메는방법을배우고직접 해보기도 했다. 근데 가짜살모형이 삼겹살같았다.🐖</p><p>  다음은 군인체험을 하러갔다 군인체험은 스크린에 영상을 틀어 놓고 총으로 쏘는것이었다. 근데 총이 생각보다 훨씬 무거웠다. 다 끝나고 건빵도 받았다.</p><p><br/></p><p>  군인 체험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도시락을먹었는데 내것보다 기호 도시락이 더 맛있어서 기호것을 먹었다 다 먹고 나가서 놀다가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버스에 갔다.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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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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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체험학습 (조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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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우린 가는날이 장마였다.</p><p> 4학년때 우리는 한국민속촌으로 체험학습을 갔다. 우리는 민속촌의 놀이기구를 타며 놀생각을 했지만, 놀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도착하자마자비가 내렸기 때문이다. 물론 비가 온다고 해서 우산을 챙겼지만, 이정도로 내릴줄은 상상도 못했다.</p><p> 선생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셔도 우리는 먹거리 먹기와 구경밖에 못했다. 자유시간이 지나고 지루한 설명들을 들으며 우리의 체험학습은 끝났다.몇주전부터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기대와 달리 너무 재미가 없었다.</p><p> 그때의 기상청 정보를 보니까 체험학습 가는날에만 비가 왔던것이였다.</p><p> 어린이날에도 비가왔는데.. 왜 행복해야하는날에만 비가올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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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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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 먹은날                                                  이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ssam001/a4ws3rnyw2h0451f/wish/363662815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밥으로 김취랑 콩나물 밥을 먹었다. 맛이 없어서 야식으로 치킨을 배달했다, 물론 내가 존경하는 엄마 폰으로 주문했다. 나는 내일 아침에 죽을것 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치킨을 향한 나의 열정은 못참쥐.  </p><p><br/></p><p>"주문 완료" 치킨이 왔다 맛있게 먹으려고 세팅하고 있었다.  "달그락 달그락" 안방에서 소리가 났다. 나는 무서워서 치킨을 들고 도망갔다. 다행이도 나는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는 주방에서 아침밥을 차리고 계셨다. 그래서 나는 방에서 먹방을 했다. "쫩쩝" 아주 맛있게 치킨을 먹었다. 다 먹었는데 치킨 박스를 되다 버릴지 고민 하고 있었다. </p><p> 나는 어쩔수 없이 쓰레기 무단 투기를 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들어 오셨다. "..?" 엄마가 날 이런 표정으로 ㅡ.ㅡ 처다봤다. </p><p><br/></p><p> 나는 결국 아침을 먹지 못하고 혼만 났다...하지만 치킨을 개꿀맛이였다. 다음부터는 완벽하게 치킨을 먹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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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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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던 경험!(유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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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나 포함3명이서 놀기로 했따! 처음에 친구들을 만날생각에 설렜다!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그래서 처음은 간단하게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술래잡기,샤크탈출,눈깜등 다양한 놀이들을 했따 너무 더워 그네에서 쉬고 있었다.그때 친구가 음료수를 사준다해서 기뻐서 친구를 따라 갔다.                      음료수 한입먹으니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였다 너무 더워 친구가 자기집에 가자고 해서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친구네 집으로 가기로 했다.         친구네 집에 게임,보드게임을 하니 5시쯤이되서 다시 나가서 마지막으로 샤크 탈출을 하기로 했다.                                                                조금 하고 있다가 비가 오기 시작했다.                                                  이제 친구들과 해어지고 집으로 뛰어 갔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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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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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엄규현) 제목:당일치기 여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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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함께 여주세종대왕릉에 갔다. 도착해서 처음에 박물관에 들어갔다. 박물관에는 새종대왕의 업적이 있다. 보고 나온뒤에 카페에 가서 대만식 샌드위치와 초코라테를 먹었다. 엄마께서는 밤라테를드셨다.  그리고 릉에 갈려할때 입장료를냈다. 어른은 500원 청소년은 무료다. 세종대왕 동상에 가니 앙부일구,혼천의,간의등이 있었다. 더 올라가면 제사를 지내던 곳이 있었다. 그위에는 호수,홍살문,수라간, 릉이 이있었다. 릉에서 사진을 찍고 내려오는데 비가왔다. 주차장에 오니 비가 그쳤다. 다시 차를 타고 출렁다리에 갔다. 가기전에 설렁탕을 먹었다. 출렁다리에서 걷다가 다시 돌아와서 집에 갔다. 재미있었다. :) ^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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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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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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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우리가족은 6시부터 일어나 서둘러 짐을 쌌다.</p><p>왜냐하면 오늘이 바로 경주 여행을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p><p><br/></p><p>  우리는 멕도날드에서 아침을 빠르게 먹고 출발했다.  일찍 출발을 했는데도 차가 막혀 12시에 도착했다.</p><p>점심을 먹고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를 갔다. 첨성대는 내가 교과서에서 봤을때는 으리으리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풀과 이끼가 펴있어서 초라했다.</p><p> 다음날 첨성대와 불국사를 갔다.여행 온 사람들이 죄다 여기로 몰렸는지 석굴암 하나를 보려고 40분이나 기다렸다. 그런데 불상은 20초를봤다. </p><p><br/></p><p> 다음에는 평일에 와서 한적하게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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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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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롯데월드ㅡ(황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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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아침 일찍 일어나서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고 롯월로 갔음!</p><p><br></p><p>가서 바로 야외로 나가서 아틀란티스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줄이 매우 길었음!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드디어!!! 탔음,, </p><p>타는데 은근 오랜만이라서 굉장히 떨렬음!,, 역시나 스릴은 굉장히 매우 넘쳤습니다만 </p><p>타자마자 배고파서 라라코스트 갔는데 불고기 무언가가 매우 맛있었다,..</p><p>나는 한 친구랑 후룸라이드를 타러왔음! 근데 이것도 줄이 매우 긴거임,, 하지만 1시간 동안 넘게 기다리고 탔음 타고나서 물을 쫄딱 맞았지만 재밌었으니 아무렇지 않았음!</p><p>그리고 바이킹 타던 두 친긔들도 만나서 다시 야외로 갔음</p><p>야외로 가서 자이로스핀을 타는데 한 친긔는 멀미땜에 지켜보고 있었음&gt;&lt; 타는데 안전바가 너무 보여서 타다가 내가 숨!!! 이랬는데 옆 친구가 웃었음!! 근데 지켜보는 친구가 페트병을 먹으려고 하길래 너무 웃겼음..</p><p>나랑 한 친구랑 자이로스윙을 타는데 매우 무섭지만 내 스타일 이라서 다음에 또 타고 싶다.</p><p><br></p><p> 배그도하고 마지막으로 바이킹| 회전목마를 타고 나니 8시가 넘어서 아쉽지만 헤어졌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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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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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를 만들어요. 김단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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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뚠따라단단뚜루두루딴딴딴뚜뤁뚠따라단단뚜루두루딴딴딴뚜루두루딴뚜라다다단 티셔츠를 만들어요.</p><p><br></p><p>     "만날래 말래이" 친구가 말했다. 마침 그 친구들이 보고싶기도했었기에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만나서 뭐핡까ㅡ생각하다가 doti(⬅️가명)가 기도막힌 idea를 제안했다. 로바로바 무지티셔츠에 마카🖍️로 그림을 그려 꾸미자는것이었다. </p><p>        그래서 우리세명은 근처 아파트 정자에 자리를 잡았다.</p><p> 무정란(가명쓰)이 집에서 유성마카를 가져와줘서 우린 먼저 black마카로 그림을 그리기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그렸다. 그때!!(두둥탁) 내가 쓰던 검정마카가 doti의 말길질(실수)로 인해 정자 밖으로 떨어진게아닌가ㅡㅡ</p><p>         그래서 난 그거 주우러 내려갔다. 근데 그과정에서 이상한 음식물을 밟아버린거!!!!!!!!!!진짜 진심 그신발 버리고싶었다.흑흑모래모래자갈자갈. 근데 그신발은 테무에서 오천사백팔십원에 선거가 다행히 큰 값어치는 없었다.다행히 류정란이 가져온물티슈로 닦았더니 아이깨끗해🌼</p><p>          아무튼간에 이제 우리셋다 채색을 시작했다. 근데 생각보다 잘안됬다ㅠㅠ 뭔가 색마카로 선만 찍찍그은늑낌..그래도 뭐..다하고보니까 나쁘지 만은 않았다.그후 채색을하고 디테일도 잡았다. 야무지다.</p><p><br></p><p>            티셔츠를 성공적으로만든후 현재 잠옷으로 입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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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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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놀러간 날.(최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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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내 마음처럼 화창했던 어느 날.나는 내 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였다.근데 엄마가 갑자기 옷을 입으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엄마에게"갑자기?왜?”하고 물었다.엄마가 산책을 나간다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조금 짜증내며 준비를 마쳤다.</p><p><br></p><p>그래서 우리가 차타고 달려간 곳은 안서팝랜드였다.차에서 내리자마자 좀 짜증났던 내 마음은 행복한 마음으로 바뀌어 동생의 손을 잡고 신나게 뛰어갔다.거기에서 동물들이하는 런웨이도 보고,동물 밥도 주고,예쁜꽃도 봤다.동물들이 하는 런웨이는 정말 귀여웠다.그래서 보는 내내 웃음꽃이 피였었다.강아지 ‘레나’가 하는쇼는 정말 대단했다.그리고 동물들이 밥을 먹는 모습은 잘먹어서 먹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꽃을 봤을때는 꽃들이 활짝 피어서 너~~무 예뻤다.그래서 가족들과 정신없이 사진을 많이 찍었다.나는 특히 핑크뮬리가 가장 예뻤던거 같다.</p><p><br></p><p>가족들과 행복하게 웃으며 차가 있는곳까지 걸어왔다.차를타고 가족과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하며 식다에 왔다.맛있는 고등어 구이를 먹으며 배를 채웠다.산책하고 먹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꿀맛이였다.갑자기 왔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었다.다음번에 또 가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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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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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유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ssam001/a4ws3rnyw2h0451f/wish/3636642150</link>
         <description><![CDATA[<p><br/></p><p>추석에 할머니 집에 갔다. 가는 동안 휴게소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약간 배불렀다. </p><p><br/></p><p> 할머니 집에 도착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넷째 고모가 반겨주었다.</p><p> 넷째 고모는 새우 3키로를 사왔다. </p><p> 나는 맛있게 먹었다. 잠시후,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서 짚라인을 타며 재미있게 놀았다. 근데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서 아팠다. </p><p> 할머니 집으로 돌아온 후 나는 보정 앱으로 강아지용 필터를 켜서 넷째 고모의 강아지 진이를 찍었다. 정말 이쁘게 나왔다. </p><p> 그리고 사촌 언니가 오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왔다. </p><p>그대신 나는 잔망루피 봉제 인형을 받았다. </p><p>그리고 나머지 날은 핸드폰만 했던것 같다.</p><p><br/></p><p>그리고 집에 가는 날이 되었다. </p><p>조금밖에 못했던것 같아 아쉬웠다.</p><p>집가는데 6시간 걸렸다. </p><p>도착후에 기운이 없어서 그냥 침대에만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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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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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장했던 국립중앙박물관 갔던날 (윤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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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쪼록쪼록 내리는 날이었다. 우리가족은 버스에 올라타 국립중앙 박물관으로 향했다.</p><p> </p><p> 나는 들어오자마자 있는 십층석탑에 눈길이 갔다. </p><p>진짜 크고 웅장했는데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은 찍지 못 했다.</p><p> 어린이 박물관은 예약해서 12시 입장이기 때문에 2층에 있는 반가사유상 방에 들어갔다.</p><p> 크고 아름다워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면서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만 들었다. 그저 감탄만 나올 반가사유상 이었던것 같다.</p><p> 여러가지 샵들도 들렸다가 어린이 박물관에 입장 하였다.</p><p>아가들만 많고 굳이 예약해서 갈필요는 없었던것 같았다.(비추합니다)</p><p> 그리고 으뜸홀카페 라는 곳를 가서 한라봉케이크를 먹었는데 크림이 새콤하고 진짜 맛있었다.</p><p>  다먹고 추가로 신라의 금관장식을 봤는데 너무 영롱하고 내가 한번 써보고 싶었다.</p><p>개인적으로 일제강점기대에 흥미가 있는 내가 간곳은 윤봉길의사의</p><p>선서문 이었다. 이것을보고 하루를 보람차게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p> 다 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와서 또볼것이고,사회시간에 본 유물들이</p><p>많아 신나고 재있는 시간이었다.</p><p> 나는 가는길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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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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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도운날🧝(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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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륵주륵 비가 오는날 엄마,오빠와 마트에 갔다. </p><p>장을 다본후 엄마가 커피를 사가자고 해서 집에가는 길에 카페에 들리기로 했다.</p><p><br/></p><p>나도 신나서 차를 타고 가다가 엄마가 카페 주차창에서 충격적인 말을 하셨다.  "여기 바로 옆에 병원 있으니까 온김에 독감주사 맞고 가자~"</p><p>그 말을 들은 나는 매우 당황 스러워 5초간 정적이 흘렀다.그러고 결국 오빠에게 놀림을 받으며 엄마에게 끌려(?)갔다.</p><p>마음의 준비도 못한채로 두근두근 병원으로 가는데…</p><p>먼저간 오빠가 말했다.</p><p>"오늘휴무래"</p><p>그말을 들은 나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으며 기도했다.</p><p>그래서 엄마는 못믿겠다는듯 병원을 보셨다. </p><p>이 병원이 쉬는 것은 처음보신다면서 신기해하시면서도 매.우.아쉬워 하셨다.</p><p><br/></p><p><br/></p><p>그래서 그날엔 커피만 사들고 집으로 갔다.</p><p>난 집에 오는 길에 정말 운이 좋았다며 행복하게 집으로 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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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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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도대체 언제가...?(황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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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평소와 다르게 엄청나게 일찍 일어났다.아침부터 들뜬하루였지...일단 먼저 원래 영화를 보려고 일찍 일어난거니 집에서 TV로 영화를 봤다.</p><p>(5시 쯤인가?)영화를 다보고 너무 심심해서 집에서 친구를 끄집어 내서 같이 놀자고했다.(수락해줌)</p><p>   놀이터에서 친구를 만나서 같이 재잘재잘 수다를 떨며 시내에 가기로 결정했다.시내에 도착해서 노래는 못하지만 노래방을 갔다. 사실 나도 모르겠지만 노래들이 엄청 낮은거 아니면 엄청 높은거여서 굉장히 부르기 힘들다.노래를 다부르고 만화방에 갔다.재미있는 만화를 발견해서 둘다 스크린 내려서 영상 안보고 만화를 읽었다.들어온지 시간이 얼마 안 지났을때 친구 한명이 추가로 더 들어왔다 원라는 이렇게만 놀고 집에가려 했는데 집에 가려다 잡혔다.</p><p>  서희에 가자해서 서희가서놀다가 시간 끝나서 나오고 집에가려다 잡히고,놀이터에 가자해서 놀이터도 끌려갔다.난 놀이터에서 나와 집에갔지만 남겨진 둘이 뭘 했는지 나도 모른다.(집에 8시에 들어왔기 때문에</p><p>3시간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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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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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생긴날 (유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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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일주일중 하늘이 가장 쨍쨍한 날이었다.</p><p>아침에 나는 엄마,아빠께 그냥 구경만이라도 하고싶다고 강남에 있는</p><p>고양이 샵에 가고싶다고 했다. 엄마,아빠는 좀 고민을 하시다가</p><p>가자고 하셨다. 그렇게 신나는 마음으로 차를타고 강남으로 갔다.</p><p><br></p><p>고양이 샵에 도착한후 들어갔는데 정말 귀여운 고양이가 많았다.</p><p>하지만 나는 렉돌이라는 종을 키우고 싶기 때문에 렉돌친구들을</p><p>위주로 보았다.  모두 귀여웠지만 그중 눈에뛰게 예쁘고 귀여운 렉돌이</p><p>있었다.  우리가 그 아이한테 관심을 보이니 가게 사장님은 </p><p>그 고양이를 만지게 해주셨고 사장님이 키우시는 렉돌 두마리도 가게를 돌아다니며만질 수 있게 해주셨다. 그렇게 엄마와 아빠가 사장님과얘길하는동안 나와 오빠는 고양이를 놀아주고 만지고 했다.</p><p><br></p><p>그리고 몇분후, 엄마와 아빠가 고양이를 키우는것을 허락해 주셨다.</p><p>나는 너무 신이나고 행복했다. 밥을 먹고온 후, 고양이와 같이 차를타고집에왔다. 정말 이게 꿈인지 진짜인지 헷갈렸던 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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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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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간 날(차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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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먹구름이 끼고 비가오는 흐릿흐릿 한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핸드폰만</p><p>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은아 같이 카페 갈래?"하고 이모가  전화를 했다.</p><p>나는 너무 심심 했어서 신나는 마음으로 다꾸용품과 그림도 그리고 싶어서,아이패드를 챙기고 나는" 준비 끝!!" 하고 외쳤다. 근데 이모는 준비가한참 남있다고 해서 30분 후, 드디어 출발했다.</p><p>카페에 도착하고 간식 먼저 시켰다 나는 딸기케익과 아이스티를 시키고 </p><p>사촌동생은 에그 샌드위치? 그런거랑 오래오 케익,미숫가루 음료를 시키고 드디어 다꾸를 시작 했다. 먼저 오늘한일과 빵을그렸다,그리고 자주보는 드라마로 꾸며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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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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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덜덜 경주여행(이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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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내리던 날이었다.그날은 우리가족이 경주로 가기로 했던날이었다.</p><p>맨날 어딜갈려고 하면 비가오는지 모르겠다. </p><p>그래도 다행인건 우리는 실내에서 구경할 예정이었다.</p><p><br/></p><p> 경주에 도착해서 우리가족은 경주 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p><p>거기에서 책에서만 보던 토기와 청동기검을 보았다.</p><p>생각한 것보다 더 큰것같았다.</p><p> 박물관을 더 돌아다니다 보니 금관총 금관이 보였다.</p><p>사람이 많아서 잘은 못봤지만 사진은 찍었으니 다행이다.</p><p>박물관을 다 구경한 뒤 보니 다리가 덜덜 떨리고 있었다.</p><p>진짜 힘들었던것 같다.</p><p>그렇게 십원빵을 먹고 첫날이 끝났던것 같다.</p><p> 둘째날에는 불국사에 가기로 했다.불국사에 가는데 차가 막혀 오래걸렸다.</p><p>그래도 어찌저찌 불국사 안으로 도착했다.불국사 안으로 들어가는중에도 좀 오래걸렸다.</p><p>겨우 들어가보니 책에서 보았던 다보탑과 석가탑이 보였다.</p><p>생각한것보다 커서 놀랐다. 사진을 완전많이 찍었던것 같다.</p><p><br/></p><p>불국사에 들리고 경주 여행은 그렇게 끝이났다.</p><p>다음에는 더 많이 구경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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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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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일본여행(정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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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덜컥" 나는 우리집 현관문을 힘차게 열었다. 우리 가족들은 분주하게</p><p>짐을 들고 차로 향했다. 그날은 우리가족이 일본여행을 가는 날이였다.</p><p>그 뒤 우리가족은 인천공항으로 향했다.</p><p>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짐을 맡기고 면세점을 구경했다.그리고 마침내   기대했던 비행기를 탔다. 우리가족이 가는 데는 마츠야먀라는 일본의</p><p>작은 시골 마을이었다.</p><p>비행기를 약 1시간30분을 타고 드디어 일본에 도착했다.   </p><p>일본공항에 도착하니 기분이 이상하고 신기했다. 우선 그때 시간이</p><p>오전이어서 호텔에 짐을 놓고 마츠야먀 시네에 갔다. 너무 신기하고</p><p>꿈 같았다. 그 뒤 일본여행 때 마츠야먀 성,마츠야먀에 유명한 빵집,  </p><p>마지막으로 온천까지 갔다. 다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었지만 너무 </p><p>재밌고 즐거웠다. 나는 그중에 마츠야먀 시네가 가장 재미있고</p><p>너무 즐거웠다. 호텔과 거리는 좀 있지만 너무 좋았다.</p><p>우리 가족은 마지막날에 일본공항으로 가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p><p>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p><p>이번 일본여행은 조금 힘들었지만 너무 즐겁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p><p>만든 것 같아서 ㄱ기뻣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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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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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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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etnam 여행 (최우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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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가 베트남에 가자고 하셨다 나는 너무나도 귀찮았지만 출발했다.</p><p>비행기 안에서 잠만 자면된다고 하셔서 비행기 안에서는 잠만 잤다.</p><p><br></p><p>   도착하니 베트남 시간으로 11시 였다. 엄마가 베트남시간은 한국시간 보다 2시간 느리다고 말씀하셨다.공항에서 검사를 받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덥고 습했다.택시를 기다리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아주 다행이도 시원했다.하지만 10초만에 택시가 와서 바로 가야했다 근데 택시도 시원해서 만족했다.</p><p>   택시 타고 호텔로 도착했다 로비는 조금 더웠다. 체크인이 좀 많이 오래 걸려서 땀이 나긴했지만 방안 에어컨이 시원해서 좋았다. 근데 처음 알았는데 베트남에서는 신발을 안벗는다는 것이었다.조금 찝찝하긴 했지만 금방 적응은 무슨 그냥 벗고 다녔다.</p><p>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다. 나는 편식이 심해서 베이컨을 먼저 먹으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질겨서 다른걸 먹었다.그리고 도넛을 먹었다.또 처음 알았는데 베트남 소식에 나오는 도넛이 진짜 너무 맛있었다.</p><p>    다음날은 마사지를 받았다.좋았다.그리고 동생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해서 자동차를 사려고했는데 플라스틱 쪼가리가 10000원이나 했다.</p><p>    다음날은 사막에 갔다 비가 않와서 덥진 않았다.놀이공원도 갔는데 놀이기구 딸랑 2개 탔지만 재밌었다.말하자면 토끼 나오는 4d영화관 같은 것과 대관람차를 탔다.</p><p>     다음날은 다른 호텔로 가서 수영장을 먼저갔다 크고 워터슬라이도 많아서 좋았다 하지만 몇몇 워터슬라이드는 잘 안내떠났다.그리고 그 호텔에서도 이것저것하고 다음 호텔로 가야했다 그 호텔에서 잠은 자지않을것이라고 했다.</p><p>     다음 호텔로 가서 조금 쉬다가 공항으로갔다.비행기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도착해있었다 그리고 집에가니 10시였다</p><p><br></p><p>재미있었다 덥고 습해서 또 가고싶진 않았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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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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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한 인형뽑기✨🧸(차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bssam001/a4ws3rnyw2h0451f/wish/3636665267</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좀 내리는 10월 어느날 동생들과 함께인형뽑기를 하러갔다.</p><p>수 많은 인형들중 몇개에 인형을 뽑았다.</p><p>하지만 인형에 집게힘이 좋아 놀랐다.</p><p>그러고 몇분뒤 구석에 있는 중간사이즈에 인형을 발견하였다.</p><p>그 인형을 너무 뽑고싶었지만 너무힘들었다.</p><p>왜냐면 화살표가 인형에 집개를 눌러 뽑는것이였기 때문이다.</p><p>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많은 시도끝에 인형을 뽑았지만 8천원을 써버렸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칭찬을 해주어 다시 기분이좋아졌다.</p><p>중간에 한사람이 인형을 주어 공짜로 인형을 받기도 하였다.</p><p>그러고 더 많은 인형을 뽑기위해 다른 뽑기장을가 동생과 동생친구랑 더많은 인형뽑기를 하였다.</p><p>중간에 뽑기하는걸 보았지만 동생도 잘뽑는것같고,동생친구도 잘뽑는것같았다. 나는 그렇게 총6개에 인형들을 뽑았다.</p><p>가방에 꽉찰정도로 많았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중간에 칭찬해주는 사람덕분에 더욱 재미있었다.</p><p>그러고 집에가 가족들에게 보여주니 엄마는 귀엽다고하고,아빠는 잘뽑았다고 해주었다.</p><p>가족들이 칭찬해주니 또 기분이 좋아졌다.</p><p>그리고 뽑은 인형중 한교동을 가방에 걸었더니 더욱 내가방이 귀여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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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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