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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글쓰기, 1주에 2편(일기, 독서록, 주제글 등) by Yeongjin Joo</title>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link>
      <description>자기 이름 밑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9 11: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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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688557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가 방학식이였다. 그리고 4교시여서 좋았다. 오늘은 잘 준비했던 마틸다 재판을 하는 날이였다. 마틸다 재판을 다른 친구들과 잘 준비해서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재판때 떨렸지만 그래도 잘 했다. 그런데 재판 결과가 무죄여서 아쉬웠다. 하지만 그만큼 공부도 하고, 법도 찾아보고 해서 내 지식이 더 느는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리고 방학식때 아이스크림을 줘서 점심시간때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방과후 다른 학원 끝나고 친구랑 마라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래서 친구랑 돈도 준비해서 근처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오랜만에 먹는거라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았다. 친구가 저번에 사줘서 오늘은 내가 사줬다. 마라탕 국물이 흰 옷에 튀어서 기분이 안좋았다.&nbsp;<br>그리고 집에서 그림도 그렸다. 그림 그린것도 잘 그려져서 뿌듯했다. 그림 그린건 사진으로 올렸다. 오늘은 방학식이여서 기분이 거의 더 좋았고, 내일 조금 늦게 일어날수 있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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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2: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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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바다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274535</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식이 끝나고,방과후에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갔다.버스를 1시간동안이나 타고가서 너무 힘들었지만,수다도 떨고 풍경도 봐서 지루하진 않았다.드디어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컵라면을 사서 먹었다.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도시락이라는 컵라면을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 다음에 바다구경을 하고 집으로 갔다. 버스를2시간10분 동안 타고 왔는데, 그동안 버스 애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추웠다.그래서 엄청 큰 수건을 담요처럼 해서 덮었다. 그런데 그게 너무 따뜻했다. 그러고는 잠이 들었다.눈을 떠보니7시였다. 깜짝놀랐다. 해수욕장에서 5시30분에 출발했는데, 7시라니 퇴근시간이라서차가 막혔나보다. 그런데 너무 추웠다.원래 난 추위를 잘 타는데 지금은 진짜 너무 추웠다.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서 떡국을 먹었다. 진짜 따뜻했다. 그 동안에 피로가나가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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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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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주 글쓰기 주제:방학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3076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방학 첫 날이다. 방학이라 저금 많이 늦게 일어 났다.<br>&nbsp;일어나서 침대를 정리 하고, 거실로 나와 TV를 보러 갔다. 방학을 알차게 보낼려고 계획표를 만들었다.<br>&nbsp;내가 혼자 있으면,거의 계획표를 안 지켰을 거지만 언니가 적당한 시간에 숙제, 할일을 하라 얘기를 해줘서 좋다.<br>&nbsp;그리고 7월22일 금요일에 파자마 파티를 해 기분 좋다. 방학이 안 있었으면 파잠 파티도 하지 못했다.&nbsp; 방학 인데 할일,숙제 을 다 하고 끝내면 너무 심심하다. 언니는 중1이라 방학 숙제가 많고,엄마랑아빠는 회사 가 놀 사람이 없어지먼 언니가 숙제를 끝네고 나와 재밌게 놀아 주었다.<br>&nbsp;내가 마약에 외동이면 정말 심심 했슬꺼다.<br>금요일날 파자마 파티를 해 엄마가 오후 때 잠옷을 사 주신다고 얘기 해 기뻤다.<br>&nbsp;오늘 점심은 어제 먹은 부대찌개다. 아제 남으게 있어 먹는다. 언니가 점심을 잘 차려준다. 왜냐하면 내가 아직 키가 작아 냄비가 안보여 언니가 찌개를 끓여서 점심을 차려준다.&nbsp;<br> 여름 방학이 짧지만, 겨울방학이 길어서 좋다. 여름방학에 어떤 일이 펼쳐 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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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3: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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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글쓰기 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3777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싶다.&nbsp;<br>그런데 너무나 돈을 펑펑 쓰지 않고, 내가 꼭 필요한 것을 살것이다.&nbsp;<br>&nbsp;내가 필요한것은 책이다. 학교에서 책수업을 하는데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야기 뒷편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사자와 마녀와 옷장 다음편 책을 살 것 이다.<br>&nbsp;그리고 내가 사고 싶은 것도 살것이다. 예쁜 옷도 사고 싶다. 요즘 엄마한테 옷을 안사달라고 해서 입었던 옷들밖에 없다. 그래서 옷도 사고싶다. 엔터넷에서 사고 싶은 옷들을 봐서 나에게 100만원이 있다면 사고 싶다.<br>&nbsp;또 사고싶은 것은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염색을 하고 싶다. 그런데 실제론 염색을 하면 머리가 안어울릴까봐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염색하는 것도 비싸서 엄마에게 해달라고 하면 엄마가 화낼것같아서 걱정이 된다.&nbsp;<br>&nbsp; 그리고 이제 2학기가 시작되서 가방도 사고 싶다. 지금 가방도 좋지만 새학기 시작하면 가방을 바꾸고 싶은 욕구가 든다.<br>&nbsp;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남은 돈이 있다면 저축을 할 것이다. 내가 저축을 많이 할수록 내가 미래에 더 편해지기 때문이다.<br>&nbsp;실제론 100만원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진 않겠지만 정말 그런다면 난 이렇게 해보고 싶다.&nbsp;<br> 내가 쓴 글을 다시보니 정말 100만원이 생긴다면 나는 충동구매를 많이 할 것 같다. 그래서 난 어른이 되서는 필요없는 것을 사지 않을 것이다. 꼭 필요한 것만 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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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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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갑자기 동물이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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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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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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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5913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학 첫날이다.<br>현서와 놀고 집에와서 밥을먹고 세수30분하고 핸드폰 하고 10시 30분에 샤워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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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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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악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606721</link>
         <description><![CDATA[<div>무야호!~<br>나는 문어 꿈을꾸는 문어 가사몰라가사몰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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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3: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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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첫 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8500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방학식이 끝나고 1일 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밥을 먹고 컴퓨터 교실을 갔다. 그다음, 집에 와서 책을 읽고 알콜총 만들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나서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너무 심심했다.<br>동네 친구들과 놀고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또 참을 수 밖에 없었다.&nbsp;<br>저녁에 형과 같이 고양골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쳤다. 땀을 흘리고 열심히 운동을 하니 심심했던 스트레스가 다는 안 풀렸지만 그래도 한결 나아졌다. 앞으로도 매일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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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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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제목:오늘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78780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현서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다.<br>엄마가 자는 것은 허락은 인 했지만 친구 집에서 많이 놀고 오는 것도 기쁘다.<br>&nbsp;현서네 집에서 보드게임에 하고,진실게임도 하고, 수박 화채를 만들어서 마틸다 영화를 보면서 화채를 먹는다.<br>&nbsp;친구 집에는 처음 가 봐 너무 설레다.저녁은 뿌링클 치킨, 그리고 엽떡을 먹는 다 향나무 맛있겠다. 생각했다.<br>&nbsp;엄마가 할일,숙제 안 하면 안 보내 준다고 해 2시까지는 할일,숙제를 끝내야 한다.<br>&nbsp;오전에 할일, 숙제를 끝내야 해 일찍 일어나려고 하는데 방학이다 보니 늦게 일어나 할일,숙제를 빨리 끝내고 파자마 파티를 갈 준비를 해야 한다.<br>&nbsp;오늘은 정말 기대 되는 날이다.<br>내일 토요일에는 마라탕 을 먹는다 했는데 나는 내일 어디를 가야 해 마라탕 은 못 먹게 되었지만 나중에 친구와 마라탕을 먹어야지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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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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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파티(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2424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현서네에서 파자마파티를하는날이여서 너무 설레여 아침 7시40분에 일어났다.<br>&nbsp;그래서 9시까지 영어 공부를 핸드폰앱으로하고 9시부터 나갈준비를한다음 컴퓨터방과후를 하러갔다.<br>&nbsp;보충수업때매 1시간 20분을 해야돼서 좀 지루했지만 시간이 꽤 빨리 가서 한편으론 좋기도했다.<br>&nbsp;수업이 11시 10분에 끝나서 집에가서 냉면과 만두를 먹고 나가기전까지 구몬을 조금하다가 남놀로 갔다.<br>&nbsp;모든애들이 다 모여서 현서네집으로가서 현서네 어머니, 친구과와 라이어게임을 했다.<br>&nbsp;그때 희서와 나는 서로 의심을 하지않는 동맹같은 정도로 의심을 안했는데, 이건 라이거가 자기도 라이어인지 모르는게임이여서 더 긴장이 되었다.<br>&nbsp;라이어게임이 끝나고 희서와 친구들과 진실게임,무서운이야기를하고 장기자랑을 했다.<br>&nbsp;장기자랑으로는 희서와 내가 러브다이브,톰보이,르세라핌 노래로 춤을 추었다.<br>&nbsp;장기자랑이 끝나고 음식들이 도착했는데 배떡의 떡이 너무 맛있었고, 피자와 치킨도 아주맛있었다.<br>&nbsp;조금더 진실게임을 하다가 7시에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는데, 처음 만든것 치고 엄청 맛있었다.<br>&nbsp;그리고 수박화채를 먹으며 영화도 봤는데 엄청 재미있었다.<br>&nbsp;그런다음 현서네 방으로 가서 마피아게임을 했는데 내가 첫번째마피아가돼어서 너무 떨렸고, 그다음엔 마피아가 안걸려서 참 다행이었다.<br>&nbsp;마피아게임을 다 하고 보쌈을 야식으로 먹었는데 생각지도못하게 넘 맛있었당.<br>&nbsp;야식을 먹고 있는데 현서네 강아지 몽이가 내 다리를<br>발톱으로 쓰다듬어서 너무 날카로웠다.<br>&nbsp;그래도 강아지가&nbsp; 넘 귀여워서 아픈게 금세 살아졌었다.<br>&nbsp;야식을 다 먹다보니 11시 30으로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넘 아쉬웠다.<br>&nbsp;그래서 다음에 또 놀러오기로 했는데 벌써 다음날이 기다려진다.<br> 오늘의 파자마파티는 엄청 재미있었다<br>&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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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15: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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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090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집에 친구들( 예주 태희 은서 라희 현아 혜림 혜인 다미 ) 놀러와서 파자마파티를 했다 나는 양념치킨이랑 후라이드 치킨이랑 뿌링클 치킨이랑 피자랑 로제떡볶를 먹었다 그래서 뱌불렀다 그리고 화채도 만들어서 먹었다 너무 맛있엇다<br>그리고 영화도 봤다 그래서 엄청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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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2: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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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09367</link>
         <description><![CDATA[<div>파자마 파티를 했다. 거의 한달동안 기다린거여서 너무나 재미 있었다.현서집에서 했는데 강아지랑도 놀고 현서 동생과도 놀았다.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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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2: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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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6571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현서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드. 파자마 파티를 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  어떻게 재미있게 놀았냐면 방과후 끝나고 시간이 많아 남아서 친구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들이 와서 현서네 집으로 갔다. 현서네 집에서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비밀얘기도 했다. 비밀얘기는 말하면 안되기로 약속해서 말은 하면 안된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치킨 피자 떡볶이를 먹었다. 되게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 그리고 7시에 화채도 만들어 먹었는데 화채를 먹으면서 영화도 봤다. 마틸다 영화를 보다가 센과 치히로 영화보다가 보드게임을 한다해서 같이 했다. 재밌었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다음엔 자고 갔으면 좋겠다. 9시 이후에는 마피아 게임을 한다고 했는데 나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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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7: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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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모래는 말리포 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71377</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 모래를 기다리고,준비하고,생각을했다. 내일모래는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는날!! 심장이 두근두근 너무 설냈다. 그때 인생에서 제일 신났다. 나는 설내는 마음을 진정시키고,이불을 덥고 잠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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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7: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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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715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나무 종류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 "나무 종류 100가지" 라는 제목인 인터넷 글 참고(구글) )<br>&nbsp;먼저 상록교목이다. 구상나무 , 유자나무 , 종비나무, 음나무 (엄나무) , 대나무 ,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 가이즈까향나무(조형목), 실화백, 백송 , 편백,&nbsp; 가시나무, , 오죽(검은대나무) 등이 있다 한다&nbsp; 다음은 낙엽교목이다. 두충나무(원두충) , 튜립나무(백합나무) , 모과나무 , 배롱나무(목백일홍) , 층층나무 , 모감주나무, 왕벚나무(벚나무) , 자작나무, 소사나무, 은행나무, 고로쇠나무, 함박꽃나무 , 수양단풍, 산단풍 나무, 꾸지뽕나무, 느릅나무, 마가목 , 느티나무, 석류나무(조경용) , 서양산딸나무(꽃산딸) , 산수유, 산사나무 등 여러 나무들과 여러 나무 종류가 많이 나와 있었다.<br> 나는 나무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언젠가 나무가 많고 정말 평화로운 곳에서 놀고 쉬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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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7: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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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안하면 불행ㅠㅠ방학을 하면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474271</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하기전:방학하기전 나는쉬는날 현제와물총놀이를 했다그런데 물총놀이를 하는도중 차에 깔렸다&nbsp;<br>방학을하니 행운이?!!??:방학을하니 너무심심해서 나는짜증이 났는데 난뒤에 큰행운이 올지는 몰랐다.길을가다가 2000원을줍지않나 잘안되는게임이 잘되지않나 아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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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7: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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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의 단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5049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위에 있는 사진은 제가 만든 금연 포스터 입니다.)<br><br>담배는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끼친다. 담배는 3대 유해물질 "타르" , "니코틴" , "일산화탄소" 및&nbsp; 기타 발암물질을 포함하여 약 4000여 가지가 있다고 한다.&nbsp;<br><br>타르는 흑갈색의 진한 액체로, 담배의 맛과 향을 결정하며, 암과 폐질환을 유발하고 면역력을 저하시킨다.&nbsp;<br><br>니코틴은 습관성 중독물질로서 금연후 금단증상이 생기는 주 원인이고, 니코틴은 흡입 후 10초도 안 되어 뇌에 도달하며, 다시 흡연을 하게 만든다. 또한 혈관을 수축시키고 맥박을 빠르게 하여 혈압을 높인다.<br><br>일산화탄소<br>담배연기의 대표적인 무색무취의 가스로 연탄가스 중독의 원인이 되었던 가스이다. 혈액의 산소운반을 방해하는 등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장애, 조기 노화현상을 유발한다.<br><br>- 흡연으로 생기는 증상<br>1. 피로하다.<br>2. 불면증에 시달린다.<br>3. 감기가 자주 걸리고 오래 간다.<br>4. 입에서 냄새가 나고 잇몸이 붓는다.<br>5. 소화가 잘 안 된다.<br>6. 폐활량이 줄어들고 쉽게 숨이 찬다.<br>7. 주름살이 는다.<br>8. 코가 자주 막히고 코를 골게 된다.<br>9. 수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br>10. 기침,가래,호흡 곤란을 이르킨다.<br><br>흡연에 의해 유발된다고 알려진 대부분의 암은&nbsp;<br>다음과 같다. 소화성궤양, 백내장, 우울증, 골다공증<br>- 동맥경화,심근경색증, 호흡기감염, 당뇨병, 치매<br>- 폐색전증, 백혈병, 고혈압, 기형아, 지능장애<br><br>교훈:담배는 아주 많이 해롭다. 담배는 피지 말자<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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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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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5082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집에서 심심하게 있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 즐겁게 놀수가 없었다. 그래서 짜증이 많이 났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화요일에 여행을 가기로 한 것을 떠올리며 참았다. 그리고 아빠와 나는 내가 아는 문구점에 가서 포켓몬카드 팩을 구매 하였다. 그다음 집에와서 포켓몬카드 팩을 개봉을 하였는데 내가 가지고 싶었던 포켓몬카드가 나와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 이게 도박?인지는 모르겠지만&nbsp; 좋은 하루가 되었다. 나중에는 포켓몬 카드를 사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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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1: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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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55101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름성경학교2번째 날이였다.<br>10시에 교회에가서 여러 활동들을 했다.<br>그중에서 기역에 남는건 여러개였다.<br>그중에서 오전활동중 하나를 뽑아보자면&nbsp;<br>금화를 너무 맛있게 얻은 것은 과자 잘라진걸 먹고<br>4가지에 과자를 맞추는거였는데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점심이 치킨피자로 매우 맛있었다.&nbsp;<br>그리고 금화로 물건을살수잇었는데<br>운이안좋아서<br>가위바위보 를 이기면 축구공을 얻을수있었는데<br>다져서 아쉽다.<br>오후에는 활동보다 활동끝나고&nbsp;<br>다른 활동 기다리며 심심해서한<br>피구가 엄청 재밌었다. 그리고 활동이다 끝나고<br>소감을 발표해 문상5000원을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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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5: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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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652641</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에 현서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 방과후 끝나고 친구랑 먼저 놀이터에서 놀고있다가 현서랑 다른 친구들이 와서 같이 현서네 집으로 갔다.&nbsp;<br>현서네 집에서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다가 노래도 불렀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비밀얘기도 했다. 말하면 안된다고 약속해서 말하면 안된다.&nbsp;<br>그리고 7시에 화채를 만들어 먹었다. 수박이랑 블루베리, 젤리를넣어서 맛있었다. 먹으면서 영화도 봤다. 영화는 마틸다, 센과 치히로라는 영화를 봤다. 보다가 재미가 없어서 보드게임을 하자고 해서 보드게임을 하러 갔다. 안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갈시간이 돼서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갈때 현서 엄마, 현서 아빠께서 태워다 주서서 감사했다. 또 가보고 싶다. 다음엔 자고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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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1: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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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6894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시작했다. 원래는 교회에서 자는건데 코로나때문에 교회에서는 자지 못 하게됐다.&nbsp;<br>&nbsp;첫 날엔 바이올린 학원을 갔다가 피아노 학원을 간 뒤에 갔다. 처음엔 종이컵 뺏기를했다. 2인1조로 했는데 난 나와 친한 4학년과 했다. 첫판은 졌지만 2번째판은 내팀이 이겼다. 비법은 두구두구 비밀이다. 그리고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그리고 점심시간때 밥을 먹고, 놀았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성경을 배우고, 퀴즈타임 후 저녁을 먹고 기도를 한 후 집에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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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5: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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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707626</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날, 현서네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 컴수업이 끝나고 같은 방과후를 다니는 동생 윤희,현아랑 놀다가 현서 그리고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 위해 나무놀이터에서 현아와 같이 현서를 기다렸다. 현서랑 혜림이가 같이 나와서 현서와 혜림이랑 같이 현서네 집으로 갔다. 현서네에 가서 현서 잠옷을 빌려 입고 친구들이랑 진실게임을 했다. 그렇게 어둡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현서의 방이 아늑해서 좋았다.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하고 배떡을 먹었다. 배떡을 예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현서네 집에가서 진실게임을 하고 먹어보니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배떡도 먹고 치킨,피자도 시켜주셔서 현서 어머니께 너무 감사했다:) 저녁을 먹고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다가 몇몇 친구들은 나가서 현서 어머니와 게임을 했다. 방에 태희,예주,현아,희서,내가 남았었는데 원래는 우리끼리 정해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봤는데 그러다가 현아가 지어낸 이야기로 놀고 과자를먹으면서 수다도 떨었다.&nbsp;금요일날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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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7: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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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크리스 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711110</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날, 현아네와 같이 크리스 월드를 갔다. 가는 길에 너무 졸려서 잤었다. 도착해서 아쿠아삭스도 사고 보트 탈 수 있는 팔찌도 찼다. 처음엔 물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nbsp; 놀이터 시작에 징검다리가 있는데 징검다리에서 떨어질까봐 소심하게 갔었는데 한 번 도전 해보고 나니 금방 건너고 떨어지지도 않았다. 그 이후 다른 장애물을 건너서 방방이가 있었는데 처음에 다이빙을 하고 나니 그 다음엔 물에 대해서 무서움도 없어지고 재밌었다. 코스중에 징검사다리가 있었는데 내가 구름사디리가 있었는데 내가 거기서 한번 떨어져서 올라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다른 사람이 떨어져 있었는데 나랑 다른 사람의 일행이랑 같이 그 사람을 구했다. 구하고 나니 뿌듯 했다. 그 이후에 닌자 거북이 보트를 탔는데 물도 많이 맞고 재밌었다. 라은이가 만약에 떨어지면 수영을 못해서 올라올 수 없을 것 같아서 아빠랑 라은이 팔찌를 현아랑 내가 받았다. 그래서 모터보트를 탔다. 첫번째는 현아 아버지랑 함께 탔고 그 다음에는 라은이랑 아빠 팔찌로 모터보트를 나랑 현아만 탔다. 원래는 뒷자리가 있었는데 2,3명인 일행이 없어서 현아랑 나만 타서 좋았다. 그이후에도 서서타는 야자수 같은 보트도 타고 바나나 보트도 탔다. 원래 바나나보트는 탈 계획이 아예 없었는데 가기전에&nbsp; 바나나 보트 줄이 길지 않아서 줄을 섰다. 거기 있던 바나나 보트를 관리하는 아저씨가 우리에게 맨 앞에 타라고 얘기하셔서 맨 앞에 탔다. 원래 그냥 맨 뒤에 탈려고 했는데 맨뒤에 타잇다가 만약에 떨어지면 내가 떨어진 걸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맨 앞에 탔다. 맨 앞에는 물도 많이 맞고 덜컹덜컹 거려서&nbsp; 제일 재밌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꿀잠 잤다:)&nbsp;<br><a href="http://wswater.co.kr/">http://wswater.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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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08: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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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라희와 같이 물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772559</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 일찍일어나서 아빠 차타고 가평으로 출발했다.이유는 라희랑 같이 가평에 있는 크리스월드라는 곳으로 물놀이를 가기로했기 때문이다.오랜만에 라희랑같이놀러가서 기대도 되고 설레었다ㅎㅎ 한참 잠을자고 도착을 했더니 라희네 가족이 기다리고 있었다.우리가족과 라희네 가족은 카운터로가서 아쿠아삭스와 티켓을 구매한 후 자리도 잡은뒤 구명조끼와 머리 보호대를 착용한 후 라희랑 빨리 물에 있는 놀이터?로 갔다.거기서 징검다리?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서는 균형을 잘 잡아야 넘어갈수 있었다.그런데 발을 잘못 디디면 물에 빠져서 진짜 긴장됬다ㅎㅎㅎ그런데 내가 한번에 통과를해서 기분이 좋았다.난 균형을 잘 못잡아서 못할줄 알았는데,거침없이 확확가니깐 성공을했다.진짜 재미있었다.그다음 장애물은 동글동글하게 생긴 장애물이었는데,내가 다람쥐?처럼 휙휙 갈수 있어서 진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그런데 거기 구름사다리?같은게 있었는데,거기가 네모낳게 생겨가지고 빠지면진짜 나오기 힘들어서 다른사람이 구해줘야 되는데,처음에 라희가 거기 빠졌을때는 진짜 당황했는데,나중에는 서로 별일아니라는듯 구명조끼의 어깨부분을 잡고 걍 구해줬다ㅎㅎㅎ 그리고 트램펄린을 타고 다이빙을하면서도 놀았는데,진짜 재미있었다.닌자 거북이라는 보트도 탔는데 완전 재미있었다.그 뒤로도 제트보트,서서타는 보트등 탔는데,서서타는 보트는 진짜 힘들었다ㅠㅠ하지만 제트보트는 정말 재미있었다.그뒤에 다시 놀이터로 가서 놀았는데, 거기 정글짐같은 놀이기구로 올라갔는데, 진짜 높아서 무서웠다ㅠㅠ하지만 안 미끄러지고 내려오자 완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었는데,난 진라면 매운맛을 먹었다.진짜 맛있었다.물놀이후에 먹는 라면이라서 더욱더 맛있었던것 같다.그런데 슬슬 매운맛이 올라왔다..하지만 참고 계속먹었는데,나중에는 입에 감각이 없어져서?걍 계속 먹게 되었다ㅋㅋㅋ라면을 다먹고 난 후 라희의 동생과 조금 놀아주다가 또다시 놀이터로 가서 놀다가 슬라이드가 개방되어서 슬라이드를 타봤다.우와~~근데 진짜 빨랐다.마지막에는 하늘로 붕떴다가 떨어져서 더욱더 무섭고,재미있었다.처음 탔을때는 이게 뭐지?했는데 너무 신기해서 한번더 타보니 뭔가 짜릿했다ㅎㅎ그리고 또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제 집에갈 시간이라고 해서 나랑 라희가 마지막으로 바나나보트 하나만 타고 가겠다고해서 하나 마지막으로 탔는데,거기계신 아저씨가 앞에가 젤 재미있다고 우리 맨 앞에 타라고 해서 탔는데, 앞이 진짜로 재미있었고,물도 제일 많이 먹었다ㅋㅋ바나나보트가 끝나고 옷도 뽀송뽀송하게 갈아입고 아빠 차타고 집으로 가서 씻고 잤다.진짜로 즐거운 하루였다.<br>  다음날 온몸이 아프고,피곤해서 11시30분에 일어나서 소파에만 누워있었다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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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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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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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여름성경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87869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마지막 여름성경학교였다.<br>오전 11시30분에 교회에가서 예베를드리고&nbsp;<br>점심을 맛있게 먹고 수영을 했다.&nbsp;<br>물이얕아서 아쉬었지많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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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4: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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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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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늘안돼 내 10만원~ㅠㅠ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92080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애플펜슬을 뿌셨다. 어제부터 아이패드에 터치가 잘 안되더니.. 오늘 앞 펜촉이 뿌러졌다. 그냥 박살난거임.. 아이패드 짝궁이 없어졌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수리비는 16만원 넘는다…ㅠㅠㅠㅠ 그냥 돈 모아서 사야지~~ 오늘은 짜증나고 속상하고 슬픈날~~<br>그리고 우영우도 봤다 우영우 8화 봤는데 반전 조끔 예상했는데 그래도 재밌다~ 우to the 영to the 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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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9: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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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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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머리 매직하기(집에서 엄마가 해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923000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앞머리 매직을 했다. 매직하는거는 오래걸리긴 했지만 그만큼 좋은 듯?! 냄새도 쫌 나고.. 힘들고 그렇지만 앞머리가 갈라지는 것 을 방지하려면 ‘이정도는 참을수 있다.ᐟ’ 생각하고 했는데.. 왜 이렇게 졸리지?.ᐟ 4시였는데 잠이온다~~~ 다 끝나고 거울을 봤는데 앞머리 갈라짐도 없고 훨씬 깔끔해 보여서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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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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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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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성경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92736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7월 23일날 나는 친구들과<br>함께 예베를 들이고 우리반(교회반)<br>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br>&nbsp; 게임을 할때마다 코인을<br>얻었었는데 나는 8개를 얻었는데<br>네 친구가 맘대로 써버려<br>가지고 화가 났었다.<br>&nbsp; 그래도 재밌는 활동들을<br>해가지고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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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2: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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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코폴로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92827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르코폴로는 이탈리아에 있는 베네치아라는 도시에 살았다.&nbsp;<br>그는 처음으로 중국에 여행을 갔는데 중국에 있는 빙수,도로,다리,운하들을 만드는 방법을 중국이 알려주었고 그는 중국에 알려지지 않은 안경, 종이돈 같은 유럽의 발명품들을 중국에 알려주었다.&nbsp;<br>그랬더니 중국의 황제가 마르코폴로를 특별 사절로 임명하였다. &nbsp;<br>&nbsp;그러나 고향이 그리웠던 마르코폴로는 아버지, 삼촌과 함께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왔다.</div><div>그리고 마르코폴로의 이야기는 책으로 만들어졌다.<br>나도 마르코폴로처럼 세계 여행을 다녀보고 싶고 여러나라의 사람들과 문화를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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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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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동물이 된다면 </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49699601</link>
         <description><![CDATA[<div>나가 깨어나 보니 개가 되었다<br>그겄도 길거리 개 그리고 차가 도로에서 지나가고&nbsp;<br>내 옆에는 한 거지가 있었다.<br>그리고 그 거지는 나 한테&nbsp;<br>멍뭉이라고 불렀다 그리고&nbsp;<br>쓰레기통 안어서 잠 을 잤더니<br>펭귄들이 많은 남극에 왔다 그리고 나의 모습은<br>펭귀이다 나는 죽은지 알았는데 펭귄이 데서<br>머리 속이 복잡했다.&nbsp;<br>그 순간 또 다른 동물이 되어있어다 나는 이게&nbsp;<br>꿈인줄 알았다 그리고 깨어놔 보니 동물 의사 선생님 동물에 되에 알려주고 있었다. 그 일들은 다 꿈이었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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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4: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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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시작이되서 </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4163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가 방학이 시작되서 이것저것을 찾아 학원을&nbsp;<br>다니게 했다. 나는 그리고 하고 싶은 학원 한가지<br>만 다니게 되었다 그 학원은 검도이다&nbsp;<br>그 학원을 다니게 댄 이유는 검도 도영상을 보고&nbsp;<br>하고 싶은 마음이 드러 하게됬다 난 방학이 시작&nbsp;<br>되고 방과후를 끝낸 다음에 햑원에 가서 사분님<br>만나고 예절이랑 체조를 하고 끝내고<br>이것 저것을 배우게 되었다.<br>그리고 검도를 갖다와서 좀 많이 졸렸다 잠을<br>자고는 별 일이 없었다.&nbsp;<br><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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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06: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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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5085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일어나서 카드게임을하다 현서와 마랑탕을 먹고 할머니가게에서 핫도그 받고 집에서 빨레 계고 병원에서 약받고집에서 놀고 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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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09: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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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과후안가는날일상(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5238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태블릿으로 영어를 잠깐하다가 8시 50분에 씻고 아침밥을 먹으러 쿠우쿠우에 가서 맛있는 여러가지의 초밥🍣을 먹었다.<br>&nbsp;초밥 종류로는 새우초밥, 계란무스비, 떡갈비무스비, 베이컨초밥, 삼겹살초밥, 우삼겹초밥, 계란초밥, 날치알초밥 등을 두그릇을 먹고 피자와 단호박죽으로 또 한접시를 채운다음에 배불러져서 마지막에 후식으로 자몽젤리, 사과젤리, 망고젤리와 초코퐁듀에 찍은 마시멜로를 먹으면서 콜라를 먹었다.<br>&nbsp;아침식사를 마무리한다음에 버스를타서 학원에 갔는데 학원에 빨리 도착해서 선생님들꺼 음료수를 사서 학원에 갔다.<br>&nbsp;음료수를 선생님께 드리고 영어수업을 시작했고 영어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수학수업을 시작했다.<br>&nbsp;오늘은 아주 기분좋게 5학년 2학기꺼에 2단원다음에 바로 4단원을 끝냈다.<br>&nbsp;다음엔 무슨단원을할지 너무너무 기대가되었고, 어려울것 같은 생각도들었다.<br>&nbsp;학원에서 수학수업까지 2시간수업을 모두 끝내고 지하철을타서 집으로 들어와 바로 구몬수업을 했다.<br>&nbsp;지금 베우는게 일차방정식인데 거의 일차방정식 끝이나서 그렇게 어렵진않았다.<br>&nbsp;구몬수업이 끝나고 크로크무슈를 먹으며 노트북으로 Youtube❣를 보았다.<br> 유튜브를 보구 공부로 수학리더로 2학기 예습, 구몬 나머지 학습지, 학원수학숙제, 일기 등을 하며 오늘의   재밌는 하루를 마쳤당.❣🥰<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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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0: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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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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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8479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여름성경 학교 두 번째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교회에 갔다.&nbsp;<br>&nbsp;아침엔 기도를 드리고 점심을 먹고 조 끼리 모여 부스를 돌아다니며 활동을 했다.&nbsp;<br>&nbsp;첫 번째는 난타였다. 북에다가 자신이 들었던 말중 나쁜말을 포스트잇에 붙여서 북을 쳤다.&nbsp;<br>&nbsp;두 번째는 보물찾기 였다. 벽과 바닥에 있는 조이들을 만지다 보면 볼록한게 있는데 그것을 떼면 글씨가 써있는 것이다. 근데 나만 1개도 못 찾았다. 😭 ㅠㅠ&nbsp;<br>&nbsp;세 번째는 릴레이 였다. 각자 단어를 고르고 그&nbsp; 단어에 대한 미션을 릴레이를 하는 것 이다. 근데 우리 조가 신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1판을 더 했는데 기록이 더 짧아졌다.&nbsp;<br>&nbsp;네 번째는 컵쌓기 였다.슬프다ㅠㅠ 왜냐면 나는 컵쌓기를 옛날부터 아주아주 못 했기때문이다. 근데 더 슬퍼졌다 처음하는 아이들이 나보다 더 잘했기 때문이다. 역시난 컵쌓기에 조금도 재능이 없나보다. 그래도 난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있을것이다&nbsp;<br>&nbsp;그리고 전도를 하러 나가는 것이였는데 비가와서 못 나갔다. 그래서 대신 쉬는시간이 생겼다. 쉬는시간 후 MBTI를했는데 성격이 바뀌였다.&nbsp;<br>ISFP에서 ISTP로 바뀌었다.&nbsp;<br>그리고 저녁식사 후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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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0: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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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미술관 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888872</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갔다.가서 백조와 차이콥스키 라는 뮤지컬을 봤는데,뮤지컬 이름이 백조와 차이콥스키라서 그런지 노래가 다 차이콥스키 노래뿐 이었다.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공연 마지막 부분에 바이올린 연주자 혼자 나와서 독무대를 하는데 진짜 멋있었다!!!마침 나도 바이올린은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멋있어 보였던것 같다.공연 중간에 배우들이 노래 부를때 뒤에서 피아노를 쳐주시는 분이 있었는데,진짜로 멋있어 보였다&gt;_&lt; 공연을 다 본 후 식당에서 밥을 먹고 전시회를 보러갔다.작품들이 다 색감이 화려하고 선이 단순했다.하지만 정말 멋졌고,빨리 집에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다.특히 사람을 그리고 싶었다.전시회를 다 본후 전시회에 마지막에 있는 기념품샵에서 엽서와 뱃지를 사고 나왔다.그다음 스타벅스에 가서 딸기 요거트 블렌디드 스무디를 먹고,좀 쉬다가 다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왔다.버스를 타는 동안 너무 심심해서 이상한 변호사를 보면서 왔는데,너무 짜증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공공장소여서 소리도 못지르고 속으로 참느라 엄청 고생했다ㅋㅋㅋ집에 도착해서 못봤던 이상한변호사 우영우를 더 보면서 망고도 먹다가 문제집을 풀고 그림도 그리다가 저녁에는 엄마,아빠와 TV를 봤다.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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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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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을 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09985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채식을 해야한다? 안해도 된다? 라는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야 한단라는 입장은 채식을 하면 동물 보호도 되고, 더 몸이 건강해진다고 말하고,&nbsp; 안해도 된다는 입장은 채식을 균형성있지 않게 먹으면 오히려 몸이 더 나빠진다는 이야기 입니다.<br>&nbsp;저의 의견은 채식은 안해도 된다는 의견입니다. 왜냐하면 야채와 채소, 과일도 먹으면 좋지만 과도하게 먹어버리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기의 단백질도 먹어야하는데 채소만 먹으면 좋지않습니다.<br>&nbsp;하지만 채식도 많이 해야합니다. 또 고기 종류만 많이 먹으면 살도 찌기 때문에 채소, 야채와 과일도 균형성 있게 먹어야 합니다. 채식주의자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nbsp;<br>&nbsp;그냥 자기만의 취향대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도 안되고, 너무 적게 먹어도 안되는 적당히 먹어야 하는 고기랑 야채 채소입니다.<br> 이 글을 쓰면서 요즘 나도 고기만 자주 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나도 야채를 자주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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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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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0029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코로나 유행이 되고있는 추세다. 지금 확진자 수는 10만명 정도 되고 몇차 유행인지도 모르겠다.&nbsp;<br>&nbsp;원래 가족들과 여행을 가기로한 계획이 있었는데 &nbsp; 취소가 됐다. 그래서 아쉬웠다. 하지만 방역을 위해서, 코로나를 걸리지 않기위해서 안가는 거라서 괜찮은 것 같다. 엄마도 손 자주 씻고 샤워도 자주 하라고 했다.&nbsp;<br>&nbsp;코로나가 새로운 변이가 생겨서 다시 유행이 되는 것 같은데 빨리 없어지고 마스크를 벗었으면 좋겠다.&nbsp;<br>&nbsp;코로나가 유행이 시작 되고 나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더욱 심심하다. 담임선생님께서도 방학 시작되기 전에도 코로나를 조심하라고 하고, 방과후 선생님께서도 조심하라고 했다. 그래서 방역을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코까지 올려 쓰고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줄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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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5: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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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0038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과후가 끝나고 집으로 왔다.&nbsp;집에서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그냥 그림을 그려보니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 이모를 그려주기로 했다. 사진을 올렸는데 이모랑 비슷하게 생겨서 뿌듯하다. 이모가 수정을 많이 부탁해서 조금 힘들었다. 이렇게 조금씩 그림을 그리면 그림실력이 늘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아는 언니가 오늘 생일이여서 똑같이 캐릭터를 그려줬다. 맘에 들어해서 뿌듯햇다. 카톡 이모티콘도 사준 언니여서 고마운 마음이랑 생일이여서 해준것이다.&nbsp;그리고 엄마가 토요일날 김밥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참치김밥을 만들어주기했는데 엄청 맛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옷도 사주기로 했다. 내가 엄마한테 마사지를 많이 해줘서 좋은걸 사주시는 것 같다. 어젯밤 침대에서 애플펜슬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조금 쉴려고 침대위에 나뒀는데 애플펜슬이 사이로 떨어졌다. 그래서 엄마가 자고 있는데 어떡하지 하다가 엄마를 깨워서 침대를 움직여서 꺼냈다. 그런데 침대사이에 내가 찾고 있던 목걸이가 있었다. 그래서 물로 먼지를 딲고 목걸이를 차보니 좀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엄마를 줬다. 애플펜슬도 알콜솜으로 딲고 사용해봤는데 잘 작동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되게 불안불안했는데 꺼내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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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5: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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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1544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방학을 하고 아직까진 어디 놀러 간 적은 없어서 몇가지 단어의 정의를 말해보겠다. "바람"의 정의를 정리해보겠다. 1. 기압의 차에 의해 지구 표면에 생기는 공기의 흐름. 2. 선풍기•부채 등과 같은 인공적 기구에 의해 일어나는 공기의 흐름. 3. 공이나 튜브 등에 넣는 공기. 또는, 그 속에 들어있는 공기.&nbsp; 4.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이 들뜨거나 흥겨운 상태. 5. 사회적으로 급격하게 일고있는 어떤 기운이나 움직임. 6. 작은 일을 크게 떠벌려 말하는 일. 허풍. 7. `풍병'의 속칭.&nbsp; 8. 뒤에 오는 말의 뜻밖의 원인이 됨을 나타내는 말.&nbsp; 9. 차릴 것을 제대로 차리지 않고 나서는 차림새임을 나타내는 말. 등 -&nbsp; "다리"에 정의 정리.&nbsp; 1. 사람의 몸통 아래인 배와 엉덩이에 두 가닥으로 길게 이어져서 걷거나 달리는 일을 하는 기관. 2. 짐승, 새 , 곤충 및 기타 벌레의 몸 아래에 비교적 가늘고 길게 이어져 몸을 지탱하거나 땅 위를 걸어다니는 등의 일을 하는 기관. 3. 오징어•문어와 같은 동물의 머리에 여러개 달려있어, 헤엄을 치거나 먹이를 잡거나 촉각을 가지는 기관. 발. 4. 물건의 아래에 붙어 그것을 받치는 부분. 등 -&nbsp; "배"에 정의 정리. 1. 사람이나 척추동물의 몸에서 가슴과 골반 사이에 있는 부분. 2.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서, 위•창자 따위가 든 횡경막 아래의 내부 공간. 3. 태아가 자라는 공간으로서의 태반. 등-&nbsp;<br>아무튼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는 참 많은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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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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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235991</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서 짜장면 먹고 있는데 주현서라는 사람이 몽이로 나를 꼬셔서 몽이는 안데려 왔지만 어째뜬 놀았다. 다 놀고 집에와서 밥을 먹고 집에와서 핸드폰을하다. 집에왔다. 그리고 설거지를 하고 샤워를 하고 놀다가 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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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4: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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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 주제:캠핑 왔다~ (2박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6586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캠핑 둘 째날이다. 어제 목요일은 1시에 도착 해 타프,텐트,의자 등 을 준비 하고 라면을 끓여 먹었다.<br>&nbsp;그리고 먹고 1시간 정도 쉬고 밑에 있는 계곡으로 가 언니와 아빠랑 신나게 놀았다. 놀고 텐트 있는 대로 와 점심을 먹고 쉬고, 다시 계곡으로 들어가 놀고 다시 나와 씻고 저녁이 돼 저녁 밥으로 등갈비와 오리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마시멜로와 과자를 먹고, 씻고 잤다.<br>&nbsp;오늘은 아침8시 쯤 일어나 씻고 와서 아침밥을 먹고,쉬면서 수영복을 입고 복숭아도 먹고 30분 정도 쉬고, 계곡으로 놀러 갔다. 어제 나는 물총이 있는데 언니랑 아빠가 없어 다이소를 갔다 왔다. 배영도 하고 물총 싸움도 하고 재밌게 놀았다.<br> 하지만 너무 아쉽다. 왜냐하면 오늘이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내일 이면 집에 가 머물 아쉽다. 하지만 8월 달을 기대한다. 왜냐하면 내가 교회를 다니는데 교회에서 수양회를 가서 수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너무 즐거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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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08: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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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기로운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74098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nbsp;<br>우리가 지냈던 곳은 ‘고흐와 해바라기’ 라는 예쁘고 아늑한 펜션이었다.&nbsp;<br>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이 걸려 있는 멋진 곳인데 내가 아기였을 때도 자주 놀러왔던 징소라고 아빠가 말해 주었다.&nbsp;<br>펜션 바로 앞에 예쁜 홍천강이 펼쳐져 있어서 나와 형, 그리고 아빠는 구명조끼를 입고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br>힘센 우리 아빠는 20살 형과 나를 강에 냅다 던져 버렸다.&nbsp;<br>형과 나도 반격을 시도했지만 내가 형을 배신했다. 아무튼 너무나 재밌는 물놀이도 하고 밤에는 바베큐 파티도 했다.&nbsp;<br>다음 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전거로 예쁜 시골 길도 달려 보고 아빠와 낚시도 했다.&nbsp;<br>피라미를 잡았는데 나중에 불쌍해서 풀어줬다.&nbsp;<br>그리고 남은 갯지렁이들도 진흙 속에 놓아 주었다. 또 오후에는 가리산 레포츠 파크에 가서 짚라인 체험을 했는데 와이어에 매달려서 숲속을 날아다니니 타잔이 된 기분이었다.<br>총 일곱 개의 코스였는데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무사히 짚라인을 끝낼 수 있었다.<br>또 포레스트 어드벤처, 클라이밍도 했는데 포레스트 어드벤처는 와이어 줄 하나에 의지해서 높고 위험한 미션들을 하나하나 정복하는 액티비티이다. 형과 엄마가 아래에서 계속 응원해줘서 더 용기내서 미션을 모두 완료할 수 있었다.<br>또 클라이밍도 거침 없이 순식간에 올라가서 엄마와 형이 깜짝 놀라며 감탄 했다.&nbsp;<br>나는 너무 기분이 좋고 어깨가 으쓱했다.&nbsp;<br>자신감이 샘솟는 멋진 경험이었다.&nbsp;<br>우리 가족은 예쁘고 맛있는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난 음식들도 먹고 사진도 많이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nbsp;<br>가을에 또 오자고 약속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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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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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글을 쓸 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9338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글을 쓸 때 대부분 주제가 기가 막히게 떠오르지않아서 대부분 고민해서 글 쓸거리를 찾는데 좀 오래걸린다. 나무에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는 글쓰기는 나무가 많아져서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맑고 신선한 공기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마음으로 쓴 것 같다. 담배의 단점 이라는 글쓰기는 우리 가족 중에 담배를 피시는 할머니가 있으시기 때문에 담배는 몸에 나쁘다고 알리고 싶어 쓴 것 같다. 단어 라는 글쓰기는 주제가 생각이 안나서 몇가지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단어 정의를 정리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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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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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재미있는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1993562</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 집에서 너무 심심해서 할 일이 없었는데,아빠가 사초언니,사촌오빠랑 같이 집라인타러 가자고 해서 타러갔는데,진짜 타기전엔 너무 떨렸는데,막상 꼭대기에 올라가보니 풍경이 너무 예쁘고,바람도 시원해서 빨리 타고 싶었다.그래서 내가 첫번째로 탔다ㅎㅎㅎ근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손도 놓고 브이하면서탔다ㅋㅋㅋ근데 갑자기 집라인이 뒤로가서 진짜 웃겼다ㅋㅋ그렇게 타고 났더니 가족이들이랑 다같이 짜장면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는데,짜장면집 사장님이 큰삼촌 지인분이라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ㅎㅎ 짜장면을 다 먹고나서 바다로 갔다.바다에는 작은삼촌 지인분이 근무하고 있으셔서 놀이기구?같은걸 가격을 깍아주셨고, 제트보트는 그냥 태워주셨다ㅎㅎ진짜 재미있었다. 바나나보트를 탔는데, 없드려서 타는 방법이었는데,너무 얼굴이아팠다.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탔었어서 너무 즐겁고 웃겼다.그런데 타는 중간에 보트를끌어주시는 분이 "보트 엎어드릴까요?"라고 물어봐서 내가 완전 크게"네!!!"라고 해서 마지막에 보트를 엎어주셨다ㅋㅋ진짜 재미있었다.😄👍바나나 보트를 탄다음 썬더베드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내가 언니,오빠사이에 탔는데, 타는 중간에 물이 너무 많이 튀고 놀이기구가 통통튀어서 난 중간에 반시체가 되어서 (원래는 앉아서 타는 놀이기구인데..) 누워있었다ㅋㅋㅋ그래서 언니,오빠가 날 일으켜 세워줬다ㅠㅠ고마웡♡♡ 놀이기구를 다탄다음 조개좀 잡다가 씻고 집에갔다.저녁으로는 회를 먹었는데,진짜 맛있었다!! 그리고는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소화를 시키기 위해 공부를1시간 동안하고 잤다.진짜로 꿀잠잤다.진짜 최고인 하루였다(^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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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5: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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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 현대 아울렛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0595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김포 현대 아울렛에 가서 슬리퍼를 샀다. 나는 아디다스느 나이키에 가서 사려고 했는데 종류도 없고 디자인도 맘에 안들어서 뉴발에 가서 둘러보는데 맘에드는 게 있어서 240으로 샀다.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싸서 괜찮았다. 맘에 든다 매일 신어야지.. 그리고 직원언니가 신은 양말 봤는데 너무 이뻐서 양말도 하나 샀다ㅎㅎ 신발은 37000원 정도 였고 양말은 15000원이였다 3켤래 라서 ㅎㅎㅎ 오늘 하루 아주 굳굳.ᐟ.ᐟ&nbsp;<br>--------------------<br>혜림이랑 평소처럼 여기 주변 놀러 갔는데 88번 버스를 타서 롯데마트에서 내려서 롯데마트에서 살고 사고 다시 88번 버스 타고 가려 했는데 딴짓하고 있어서 버스 종점까지 가버렸다 ㅋㅋㅋ 망했다 생각했는데 다행이 88번 버스 타고 갔다 안전하게 집 도착했다 그리고 7시에 김.현.아 간거다&nbsp;<br>(김.현.아는 김포 현대 아울렛 이라고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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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2: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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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236614</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많은일이 있었다.<br>어제 맛있게 저녁을먹으러 택시를타고 라라코스트에 가고잇었다. 근데 그 택시에 화면이 달려있어서<br>유트브를 봣다 그리고 라라코스트에 가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롯데마트로갔다. 거기서 아빠랑 내가 같이 줄을서서 가오레를 기다리는데 거기에는 레전드1탄 제크로무가 잇었다.&nbsp; 앞에서 잡으면 내가 못잡기에 잡히지 말라면서 기다리고 앞에서 안잡히고 내 차레가와서 했는데 안좋은것만 떠서 망했다.&nbsp; 그리고 아빠차레에 또 했는데 운좋게 싸워보지도않고 교환으로 얻어 기분이 매우 좋았다.<br>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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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7: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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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2925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 8시 쯤 일어나 교회 갈 준비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밥을 먹고,2부 예배를 드리고 나는 피아노 레슨을 받고 아빠는 집사님 방문원 갔고, 엄마는 나를 데리러 왔다.<br>&nbsp;엄마는 나와언니를 데리고 할머니 집에 가서 놀다가 할머니 한테 용돈을 받고 반찬도 받고 집에 도착 했다.<br>&nbsp;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샤워를 하고 다꾸을 하고,주스를 먹고 양치를 하고 잤다.<br> 내일 아이스링크에 가서 배우는데 너무 설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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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2: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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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외가친척이랑보낸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3040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토요일에 4시쯤에 외가친척들이 우리집에와서 놀았다.<br>&nbsp;5시까지 오빠방과 내 방에서 닌텐도나 집구경 등을 하면서 1시간동안 놀았다.<br>&nbsp;그다음엔 집앞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게 되었는데&nbsp; 나는 고기를 아예 안좋아하는데 육회나 소고기는 훨씬 더 싫어해서 삼겹살이랑 냉면만 먹었다.<br>&nbsp;친오빠랑 사촌언니랑 사촌동생과 GS25에 가서 얼음이랑 젤리와 과자를 사서 집으로 갔다<br>&nbsp;어룬들없이 얘들끼리만 집에 있다보니까 놀것이 별로 없어서 그냥 닌텐도랑 보드게임만 했다.<br>&nbsp;어른들이 오시고 사촌동생이랑 오빠랑은 게임애 퓩 빠져서 게임만 하고, 사촌언니랑 나는 보드게임을 하고 간식을 먹으면서 뚜식이라는 유튜브를 보았다&nbsp;<br>&nbsp;놀기에 삼매경이였는데 엄마아빠께서 피자를 시켜주셔서 피자를 먹고 외삼촌생일축하를 한다음에 오빠 엄마 아빠는 놔두고 나만 외숙모 차를 타고 사촌들이랑 할머니집에 가서 12시까지 아이패드를 보다가 잤다.<br>&nbsp;나는 외할머니집에만 와서 자면 계속 새벽 5시전에 꼭 일어나게된서 일요알 새벽5시에 할머니도 깨셔서 할머니와 토끼산에 아침운동을 하러 갔다.<br>&nbsp;아침운동을 1시간동안 하고 집에 와서 tv 좀 보다가 조금 졸려서 2시간정도 잠을 잤다.<br>&nbsp;자고 일어나니까 모든 식구들이 다 깨셔서 아침밥을 먹고 공기놀이를 하다가 집에갔다.<br> 오랜만에 만나서 놀던거여서 토요날이랑 일요일 하루도 아주 재미있었던것 같다 <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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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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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V</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6406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TV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한다. 그럼 시작하겠다.&nbsp;<br>&nbsp;티비는 크기가 다양하다. 완전 작은 것도 있고 정말 큰 것도 있고 크기가 다양한 물건이다.<br>&nbsp;티비는 많은 사람들이&nbsp; 사용한다. 거의 모든 집에는 티비가 있을 정도로 티비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티비는 좋은 물건이란 뜻이다.<br>&nbsp;티비는 기능이 많은데 뉴스를 볼 때 쓰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을 볼 때도 쓴다. 친구나 가족과 같이 영화를 볼 때도 쓰는데 정말 사용을 많이 한다.<br>  이렇게 티비는 쓸 때가 많지만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지거나 머리가 나빠지니 적당히 보는게 좋다. 우리 모두 티비를 적당히 보자!<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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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06: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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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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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조금 일기가 늦어졌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6753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 목요일날, 엄마를 제외한 나,아빠,동생이랑 같이 웅진 플레이도시를 갔다. 가보니 예전에는 코로나로 인해 사람이 없었지만 오랜만에 가서 보니 사람이 진짜 많았다. 가자마자 바로 놀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 보이셔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조금 뒤에 아 빠가 오셔서 얼른 물로 되어 있는 길을 10번은 돈 것 같았다. 그리고 레인보우&nbsp;슬라이드를 탔다. 처음에는 무서워서 안 탈려고 했지만 막상 타 보니 정말 재밌고 좋았다. 야외도 나갔다 왔는데 내가 타기에는 너무 꼬맹이꺼여서 재미가 없었지만 수영장이 있어서 거기서 놀았다. 신나게 놀다가 아빠가 핫도그를 사 주셔서 맛있게 냠냠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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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08: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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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724236</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서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현서가 계속 찡찡대면서 놀자고 하였다.그래서 나도 싫다고 찡찡 거렸다.계속 1시간동안 그렇게 싸우다 보니 그냥 귀찮아도 같이 놀아주었다. 하지만 나는 정해진 시간까지 놀수 있으니 조금만 놀고 집에들어가서 놀았다.그리고 망했다는걸 알았다.왜냐하면 내일이 오빠 생일이기 때문이다. 식당에가서 생일파티를 하는데 오빠 친구들이 와서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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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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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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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7427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갑자기 동시가 생각나서 아무 동시를 하나 찾아봤다.<br><br>꽃길에서 -&nbsp; 이연승<br><br>꽃송이에&nbsp;<br>코를 대고 머무릅니다.<br><br>얼굴에<br>꽃물이<br>바알갛게 들었습니다.<br><br>입맛을 다시며<br>꽃내음을 꼭꼭 씹어 먹다가<br><br>꽃향기에<br>발이 포옥 뭍혀<br>못 가고 서 있습니다.<br><br>라고 사진과 같이 나와 있었다. 이 동시는 꽃 향기가 좋아 길에 잠시 서 있는 것을 표현한 것 같았다. 꽃이랑 동시 얘기가 나왔으니 이 짧은 글쓰기를 마무리 하며 꽃 사진과 다른 동시를 좀 더 둘러보러 이만 가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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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1: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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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7462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기획부 회식을 했다. 5월달 부터 계획한거라 너무 기대됬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언니들이랑 친구들이랑 동생을 만나러 갔다. 회식 장소는 두끼 떡볶이에서 먹는건데 1차는 떡만 2차는 당면 3차는 볶음밥 4차는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 언니가 아무것도 안먹고 더위를 먹어서 토할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편의점가서 비닐봉지랑 물을 샀다. 깜짝 놀라서 더위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모든 부원들이랑 만나고 버스를 타려는데 -1버스를 탈려다가 갑자기 30분이 늘어나서 밑으로 내려가서 탈려고 했는데 밑으로 내려가는 도중 -1 버스가 올라가고 있었다. 분명히 30분뒤에 온다고 적혀져 있었는데, 버스가 우릴 배신한것 같다. 그래서 더 기다리고 88버스를 탔다. 버스안은 시원해서 좋았다. 마트 쪽에 두끼 떡볶이로 가서 떡을 담았다. 치즈떡을 많이 담았는데 마지막에 다 먹은 걸 보니 치즈떡이 다 없어져 있었다.. 그리고 2차는 당면을 먹었는데 그때부터 너무 배불러서 잘먹지를 못했다. 그런데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ㅋㅋ 그리고 볶음밥을 먹으려는데 내가 깻잎은 안먹는데 깻잎이 너무많이 들어가 있어서 안먹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배부르게 먹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오락실을 갔다. 오락실에 가서 언니랑 같이 리듬게임을 했다. 되게 재미있었다. 뭔가 어려워서 계속 틀리고 등급이 F가 나왔다. 그리고 또 언니가 있는데 발로 리듬게임을 하는 게임이 있었는데 너무 잘해서 입을 못다물고 봤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한번 더 씻었다. 개운하니 좋았다. 그리고 집에서 게임하고 공부했다. 오늘 너무 재밌고 맛있었다~~ 오늘 떡볶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때까지 배가 안고팠다. 그래서 저녁을 안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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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1: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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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기(마지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7511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일요일이여서 놀고 있었는데 에어팟으로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그런데 에어팟을 끼고 잤더니 한쪽이 없어져 있었다. 한쪽이 없어져 있어서 깜짝 놀랐다. 옆에 엄마도 자고 있어서 깨우고 찾아달라고하면 혼날 것 같아서 내가 찾고 있었다. 침대 사이에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베게 사이도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 찾아봤는데 없었다. 귀엔 한쪽만 빠져있어서 뭐지 뭐지 하고 찾아보고 또 또 찾아보고 했는데 없어서 엄마를 깨웠는데 에어팟 한쪽은 케이스에 넣어놨다는 말이었다. 내가 옆으로 누워서 자서 한쪽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그냥 한쪽만 넣어놨다고 했다.. 그럼 엄마한테 진작 깨울 껄 이러면서 후회하고 있었다. 그리고 에어팟 두쪽을 귀에 꽂고 재밌는 음악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엄마랑 밖에 나가서 미용실을 가서 두피클리닝을 받았다. 물스파라는게 있었는데 신기하고 시원했다. 계속 앉아있느라 힘들었는데 마지막에 나갈때 머리결이 좋아서 시간이 아깝진 않았다. 그리고 집에서 게임하고 그리고 공부도 했다. 선생님이 역사공부를 하라고 해서 역사공부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우영우 드라마를 보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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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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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식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27891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에는 식물에 대해 글을 써 보겠다. 그럼 시작하겠다.<br>&nbsp;식물은 여러 군데에 있다.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집에서 기르는 사람도 있다. 건물에서도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군데에 있다.<br>&nbsp;식물은 우리에게 여러 도움을 준다. (홍수, 산사태)등을 막아 준다.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기도 하는 등 많은 도움을 준다.&nbsp;<br>&nbsp;이런 이유들 덕분에 식물을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이다.&nbsp;여러분도 식물을 집에서 1개쯤은 길러 보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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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3: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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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044697</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일요일날엔 아침일찍 껫었다.<br>그리고 컴퓨터를 키고 로블록스란 게임에서 배드워즈란 게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밥을 먹고 다시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야식으로 bhc감자튀긴게 붙어있는 치킨을 먹었지만 맛이없어서 안먹고 치즈볼이랑 붉닥을 먹었다. 그리고 게임에 내가 갔고있는 문상을 써서 내가원하는 걸삿다.&nbsp;<br>기분이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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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23: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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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047975</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는 엄청 재미 잇었다.&nbsp;<br>낮1시에 민서랑 만나서 다이소까지 걸어가고 88번 버스를 타서 롯데마트에갔다 민서랑 같이 1판씩한후 사람이많아서 88번 버스를타고&nbsp;까치공원에서 내리고 e마트에 갔다. 거기서도 한판하고 다시 롯데마트에 가서 민서 아버님차에 타고 민서 할머니집 들렀다가 민서네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민서랑 같이 영화보면서 e마트에서 사온 쿠키를먹었다.그리고 민서랑 같이 옛날 게임도 했다 그리고 야식으로 배라와 호치킨을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민서랑 팽이를하다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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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23: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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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 </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1940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누 일어나서 밥을 먹고&nbsp;<br>자리를 비울데 엄마가 와서는 할머니와 엄마가<br>말다툼을 했다. 그리고 1시30분 이나 말다툼<br>계속 지속이 되었다 그리고 엄마는 날 데리고<br>집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집에 가는데<br>할머니가 나한테 까지 욕을 하셨다 그래서 엄마는<br>얼릉 차 시동을 걸고 집에갔다.<br>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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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3: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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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196428</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와 엄마에&nbsp;<br>말다툼이 끝이나자<br>내가 할머니 집에 가방을 냅두고 갔다<br>그래서 정말로 어쩔 줄을 몰라&nbsp;<br>계속 겁정을. 했다<br>그런데 엄마는 할머니 집에 2달 동안 안 간다<br>하니 나는 더 겁정이 업다<br>사촌동생한테 전화를 하니 할머니 집에서 찾았다고 하니 마음이 노였다 근데&nbsp;<br>엄마는 갈거면 혼자 가라고. 했다 그레서<br>나는 이번주 토요일에 혼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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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3: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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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198717</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 갔다.<br>펜션에 들어왔는데 완전 시원해서 좋았다.<br>그리고 수영장에 들어갔다.<br>물이 너무 차가워서 추웠다.<br>그래도 많이 들어가 있었더니 따뜻해졌다.<br>물놀이를 하면서 가끔씩 나와서 고기도 먹으면서 물놀이를 했다. 고기가 정말 맛있었다.<br>오후 8시까지 물놀이를 하고 이제 펜션에 들어와서 씻고 과자를 먹으면서 게임을 했다.<br>게임이 정말 재미있었다.<br>이제 늦어서 게임을 그만하고 누웠다 그러더니 좀 지나서 잠이 들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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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4: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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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기(사촌동생과 한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4775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할머니집에 가서 사촌동생인 태윤이와 같이 놀았다.<br>&nbsp;시간이 좀 지나서 오빠와 태윤이는 닌텐도로 게임을 하고 나는 할머니와 가지고온 공기로 공기놀이를 하였는데 50대 24로 지고 말았다.<br>&nbsp;한참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치킨을 사오셨다고 하셔서 노는걸중단하고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br>&nbsp;치킨을 다 먹고 스도쿠라는 수학문제를 풀었는데 몇번 하다보니까 아주 쉽게 풀려서 기분이 좋았다.<br>&nbsp;그리고 심심해서 책을 읽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콩국수와 잔치국수를 해주셔서 태윤이와 나는 잔치국수 오빠랑 할머니는 콩국수 엄마는 비빔국수이렇게 먹었다.<br>&nbsp;나는 두그릇을 먹고 신나게 공기놀이를 또 하였다.<br>&nbsp;어느덧 시간이 5시가 되어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와 오전에 못한 구몬과 문제ㅣㅂ과 영어를 하고 아빠가 오셔서 아빠와 미역국과 제육볶음을 먹었다.<br> 오늘하루도 할머니집에 가서 태윤이와 신나게 놀아서 넘 행복했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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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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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한산, 용의 출현’ 을 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37728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8월2일 화요일 저녁에 우리가족은 진짜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부평CGV에 갔다.&nbsp;<br>저녁으로 중국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스무디와 팝콘까지 야무지게 먹고 나서&nbsp; 영화 ‘한산’을 봤다.&nbsp;<br>임진왜란 때 한산도 앞바다에서 거북선을 가졌던 우리나라가 왜적을 크게 무찔렀던 사건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nbsp;<br>이순신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장군이었고 그를 도왔던 거북선 설계사 나대용은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고, 끈기가 있는 사람같아 보였다.&nbsp;<br>영화를 보니 한산대첩은 이순신과 그를 도왔던 사람들이 함께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끝까지 완수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nbsp;<br>기억에 가장 남았던 장면은 바다에서 용의 머리가 달린 강력한 우리의 거북선과 이순신이 이끄는 우리나라 군이 멋지게 왜적을 무찌르는 장면이 진짜 실감났다.<br>내가 한국 사람인게 너무 자랑스러웠고, 배 안에서 노를 저었던 우리 조상들에게 까지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br>&nbsp;나라면 어땠을까? 포기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는 사람이었을까? 나도 조선에 태어났으면 죽기살기로 싸웠을 것 같다.&nbsp;<br>집에 와서까지 감동이 계속 남아 있었는데, 12년 내 인생 영화로 남을 것 같다.&nbsp;<br>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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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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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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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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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6: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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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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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마가 집안일을 너무 많이 시키셔서 짜증났다.현서가 또 놀자 했다.오늘은 엄마가 놀지 말라고하였고 내일은 미용실에서 매직을 해서 3시간 동안 앉자 있어야 한다.하루가 너무 길다. 원래 학 교&nbsp;가는&nbsp;날에는 학교에서 애들을 만나서 좋았는데 못 만나니 아쉽다.복싱을 가고 수학 숙제를 하였다. 힘든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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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8: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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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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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영화 &#39;한산 용의 출현&#39;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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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쉬다가 문제집을 풀고, 밥을 먹었다.그때 삼촌이 오셨다.그래서 삼촌이랑 같이 밥을 먹었는데, 삼촌이 어제 영화관가서 영화를 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얘기를 해주셨다.그래서 엄마가 우리도 영화보러 가자고 했다.그때 나는 할일도 없고 심심했어서 영화를 보러가자고 했다.사촌언니,사촌오빠,엄마,아빠,나 이렇게 같이 갔다.영화관에 가니 우리가족이 전부터 보고싶어하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봤다.나는 이순신장군님이 죽는 장면까지 나올까봐 엄청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다행이도 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거북선 겉에있는 용의 머리가 박힐것 같았는데,머리가 들어가서 진짜 생각하지도 못했고,진짜 멋져서 기억에 남았다!!!그리고 파도까지 생각해서 적을 물리치는 장면이 정말 멋졌다😯그리고 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약간 이해가 안돼는 장면도 있었는데,그때마다 옆자리에 앉은 사촌언니가 잘 설명해주어서 이해가 더 잘되었다. 이해가 잘되니 몰이보 더 잘되어서 정말 멋진장면에서는 박수를 칠뻔했다ㅎㅎ 진짜 재밌게봐서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로 꼽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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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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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724954</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글쓰기 할때 있던 주제로 할게욤)<br>&nbsp;나는 일단 애플펜슬을 뿌셨기 때문에 애플펜슬을 산다 (-16만원) 애플펜슬로 재미있게 사용한다.<br>&nbsp;여름 옷을 산다 핑크색 나시 원피스와 흰색 가디건(투명한 제질)을 산다. (-4만원)<br>&nbsp; 핸드폰 케이스를 바꾼다(아마도 키티). (- 1만원)<br>&nbsp;매일 하고싶었던 업청 큰 키티 인형을 산다(-20만원)&nbsp;<br> 이불을 바꾼다  해외직구 (-4만원)<br>남은 45만원은 저축? 아니 25만원은 엄마 아빠 드리고.. 20만원을 저축해야겠다.ᐟ<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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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8: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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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7691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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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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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도운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813486</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8월3일 수요일 밤에는 엄청 생각을 하게 되었다.<br>다음날, 유찬이와 루지를 타러 가는게 확정으로 정해진게 아니고 목요일에 비가 올 확률이 약70%이기 때문에 마음을 편히 놓고 있을 수가 없었다.&nbsp;<br>그런데 목요일이 되었을 때 창문으로 밖을 보니 해가 당연하듯이 비추고 있었다.<br>&nbsp;처음에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 다음에는 하늘 땅만큼 신나서 엄마한테 “엄마! 지금 밖이 쨍쨍해!”라고 크게 말했다.&nbsp;<br>그리고 얼른 준비를 해서 유찬이와 함께 강화도에 있는 루지를 타러 갔다.<br>&nbsp;그리고 유찬이와 루지를 타고 내리막길로 내려가는데, 갑자기 바람이 태풍처럼 불었다. 그만큼 우리가 신나게 과속을 해서이다.<br>우리는 서로의 카트를 부딪히며 서로 깔깔 웃었다.<br>총 3번을 신나게 타고 기쁨의 춤을 추며 내려왔다.&nbsp;<br>그랬더니 엄마가 시원한 멜론 스무디를 사주었다.<br>그래서 유찬이와 맛있게 스무디를 흡입했다.<br>&nbsp;그리고 유찬이의 엄마가 “그냥 우리집에서 조금만 더 놀자.”라고 말씀하셨다.<br>사실은 우리 엄마와 유찬이의 엄마는 우리처럼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br>&nbsp;내 마음으로는 ‘제발 유찬이랑 조금만 더 놀고 싶다.’하고 빌었다.<br>그런데 신기하게 유찬이네 집에서 조금만 쉬었다 가는걸로 결정되었다.&nbsp;<br>그리고 저녁에 유찬이랑 밖에서 자전거를 타며 유찬이와 마지막으로 시간을 보냈다.<br>앞으로도 무한으로 놀고 싶지만 노는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래도 찐친이 있다는 것은 천국이나 다름이 없는 행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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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2: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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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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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가 교회 캠프 갔다. (2박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8213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 나야 했다.<br>왜냐하면 언니가 오늘 캠프를 가는데 내가 유부 초밥을 만들어서 줘야 돼서 이기때문이다.<br>&nbsp;유부초밥을 만들고, 언니 한테 주고 배웅 해 주었다.엄마가 회사를 다녀 올 동안 나는 머리를 감고 씻고 옷을 입고 엄마랑 마트를 갔다.<br>&nbsp;마트에 가서 내 위에 검정 티를 한 개를 사고,빙수 만들기 미니어처를 사고,집에 오면서 빵이랑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에서 먹었다.<br>&nbsp;집에서 먹고, 빙수 만들게 미니어처를 만들었다.<br>만들고 나서 과자를 먹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을 봤다. 언니는 거기 캠프를 가면 핸드폰이 압수라 12시 넘으면 연락을 할 수 있어 오늘 모를 했는지 궁금해 연락 했다.<br> 언니가 금요일 까지 없어서 언니 옷을 몰래 입고 나갈 수 있어 좋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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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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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85149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녁에 집에서 엄마가 매니큐어를 해 주셨다. 엄마와 오랜만에 함께 매니큐어를 해보니 정말 재밌고 좋았다. 우리집엔 매니큐어가 세가지 색깔이 있었는데 연두,솔티드 캬라멜, 갈색이 있었다. 나는 저번에 연두와 솔티드 캬라멜을 해봐서 이번엔 갈색과 솔티드 캬라멜로 매니큐어를 했다. 나도 이번엔 내가 새보고 싶어서 내가 왼손 엄지 손가락에다가 솔티드 캬라멜을 칠했다. 처음 해봐서 어렵긴 했지만 막상 완성 되고 보니 뿌듯하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나머지는 엄마가 칠해 주셨다. 나의 열 손가락을 보니 정말 예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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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3: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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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85837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방과후에서 점심을 먹고 방과후 친구들과 피구와 축구를 했다. 피구에서 현우와 내가 주장을 해서 방과후 친구들과 피구를 했다. 나랑 현아,현우가 젤 에이스여서 현아랑 내가 많이 때려서 피하기가 힘들었다. 나는 림보 자세로 피하거나 왼쪽,오른쪽으로 해서 피했다. 축구도 했는데 우리팀이 이겨서 좋았다. 축구를 하고 다음 날 나의 발에 물집이 잡혀서 조금 신경 쓰이고,오른쪽 어깨도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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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3: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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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49152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요일 날 영종에 다녀왔다. 영종 씨사이드파크 물놀이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물도 맞고 미끄럼틀도 타고 재밌었다. 옷을 갈아입고 바다앞농장에 가서 맛잇는 간식을 먹었다. 집에 오니까 졸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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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15: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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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엄마 병원갔다온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53770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엄마 병원에 갔다와야 하는 날이라서 9시에 일어나 택시를 타고 세종병원으로 갔다.<br>&nbsp;일단 조금 근처 이마트에서 먹을거 구경을 하다가 병원에 가서 엄마 진료를 받고 학원쪽에 신전떡볶이가 있어서 학원갈때까지 시간이 남았고 아직 밥울 안먹어서 신전로제떡볶이외 튀심오뎅과 컵밥을 사먹었다.<br>&nbsp;신전로제떡볶이는 처음 먹어봤는데 그냥 떡볶이보다 훨씬 더 맛있었다. 로제소스를 밥에 비벼먹기도 좋았어서 너무 맛있게 먹은거같다.<br>&nbsp;떡볶이를 다 먹고 근처 아이비스에 가서 슬라임을 구경했다.<br>&nbsp;구경을 하다보니 학원시간이 다 되서 학원에가 영어 1시간수업을 하고 엄마와 함께 다시 지하철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br>&nbsp;집에 돌아와서 너무 목이 말라서 손을 씻고 바로 밀키스음료수를 먹었다.<br>&nbsp;음료를 다 먹고 오빠 태블릿으로 Youtube를 보다가 오빠 태블릿이 먹통이 되서 내 핸드폰으로 보았다.<br>&nbsp;핸드폰을 실컷 보구 4시에 공부하러 들어가서 구몬이랑 방학숙제를 하였다. 구몬은 펜심이 없어서 안보이는채로 썼더니 글씨가 이상하게 되서 엄청 짜증이 났고 마지막으로 요즘 내가 좋아하는 스도쿠를 하는 것으로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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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8: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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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이 만들기가 재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58549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목요일에 마트에서 미니어처를 샀는데 처음은 예쁘게는 못 만들었는데, 점점 클레이로 여러가지 음식,디저트 등을 만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 클레이를 다 썼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천사 점토를 사려고 하는데, 없어서 마트에 가서 천사 점토를 사고 집에 왔다. 나는 손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br>&nbsp;친구들한테 내가 만든 것을 보여 줬는데 내가 손재주가 좋다고 칭찬해 주었다.<br> 나는 정말 만들기에 손재주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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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2: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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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아빠가 계신 주말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5862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10시까지 곤히 자고있었는데 병원갔다오신 엄마와 아빠께서 김밥을 먹으라고 깨우셨다. 사실상 더 자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이 일어났다.<br>&nbsp;아빠께서는 라면과 매운 땡초김밥을 드셨고 나는 참치김밥을 먹었다.<br>&nbsp;김밥으류다 먹고 나랑 아빠는 방에 들어가 에어컨을 키고 침대에 누워 티비와 유튜브를 보았다.<br>&nbsp;나는 11시 10분까지 보고 12시부터 공부를 시작했다.<br>&nbsp;근데 깨어있는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조금 으스스했었다.<br>&nbsp;공부를 2시간정도하고 내가 제일좋아하는 핑크 천점 슬라임을 노트북을 하며 만졌다.<br>&nbsp;한 3시쯤에 모든 가족이 일어나서 부평 문화거리에 가서 조개구이를 먹었다. 거기가 뷔페형식이라 훨씬 맛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nbsp;<br> 하지만 난 조개를 싫어해서 가게에 있던 돼지갈비를 구워서 먹었고 콘치즈까지 만들어서먹었다.<br>&nbsp;근데 먹다가 불에 디어서 손가락에 살짝의 물집이 잡혀서 너무 따가웠다.<br>&nbsp;어떻게든 아파도 밥을 다먹고 길거리를 둘러보다가 아트벅스에서 물건 구경을하다가 빗볼펜과 물병자리 목거리를 샀다.<br>&nbsp;아트박스에서 물건을 사고 공차를 사서 부평 지하상가에 가서 핸드폰케이스와 잠옷을 구경했는데 너무 비싸서 사지 않았다.<br>&nbsp;구경을 다 끝내고 지하철을 다시 집으로 돌아갔는데 집에 가니까 몸에 땀이 흥건이 되있었다.<br>&nbsp;그래서 에어컨 앞에 조금 있다가 아빠와 남은 수박으로 또 수박화채를 해서 먹은 다음에 나머지 공부를 하고 조금 출출해서 엽기떡볶이 밀키트로 떡볶이를 해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br>&nbsp;오늘은 아빠가 계셔서 더욱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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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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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010635</link>
         <description><![CDATA[<div>머리카락을 매직 했는데 엄마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다.머리카락 귀에 꽂지 마라 머리 묶지 마라 아무것도 못해서 짜증났다.오빠랑&nbsp;애기를 하는데 오빠가 게임 자기 계정으로 하지말라고 했다.근데 어차피 그 계정은 내 옛날 계정이라 엄현이 내계정이다.그래서 실다고 하는데 나한테 누님이랬다. 훗 그래서 않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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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2: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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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1억 복권에 당첨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0317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만약 복권에 당첨된다면 일단 그동안 사지 못했던 책을 전부 살 것이다.(못 샀던건 아니고 너무 많아서 다 사지 못했다)&nbsp; 그리고 비싸서 엄마가 사지 못하게 했던 포켓몬 카드도 사고 싶은 만큼 살것이다.(약 100만원 사용)&nbsp; 또 집에 있는 물건 중에 오래되서 잘 안되는 물건들을 전부 새로 살것이다.&nbsp; 나머지 돈으로는 내가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전부 살 것이다.&nbsp; 남은 돈은 저축을 할 것이다. &nbsp;<br>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복권을 사고 싶은 마음이 조금 든다. 내가 글 쓴 것처럼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고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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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4: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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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063667</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2박3일동안 다녀왓다.<br>이번여행은 형과 이모부 이모 엄마와 누나 와같이 갔다. 첫잿날엔 차를 오래동안 타고 경기도에 있는 속초로 갔다. 속초에있는 바다에 가서 신나게 놀았다.&nbsp; 봉포 머구리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시장을가서 만닭이란치킨과 술빵과 벌집아이스크림과 녹두전과 감자전을사 맛있게먹었다.&nbsp;<br>다음날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을 먹고 e마트가서 가오레를 했지많 5성들은 다 내차레 바로 앞에서 잡혀서 슬펐다. 다음날 강에서 신나게 놀고 pc방을가서 롤을한다음 저녁을먹고 e마트가서 가오레를 했지만 5성은 다 내차레 바로앞에서 잡혀서 슬펐다  찜질방에가서 목욕하고 토트넘  경기보다 잤다.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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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7: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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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집에 놀러 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1190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부천)집에 가서 놀았다.&nbsp;</div><div>다음날엔 찜질방+수영장 이 있는 곳에 놀러갔다. (부천...ㅋㅋ)</div><div>주차장에 사람이 엄청많았다. 다행으로 찜질방엔 사람이 별로 없었다.&nbsp;</div><div>수영복을 입고 가서 수영복 입고 입장 하자마자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을 못하지만.... 그래도 그냥 놀았다 튜브에서 꼬꾸라진게 3번넘은듯 재미있게 놀았다. 나는 좋았다. 찜질은 10분 정도 한 듯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었음&nbsp;</div><div>다 놀고 키 반납 한다음 내가 돈가스 먹고싶다고 해서 돈까집에 갔다 ^0^&nbsp; 돈까스가 맛있었다 + 과자를 사서 놓은 짐을 두고온건지 모르겠지만 짐을 잃어버렸다 내가 고른 과자들이 사라져서 허무함... 그리고 친구의 동생(9살)이 가방을 매고 물에 들어가서 핸드폰이 망가졌다. 안좋은 폰이라 원래 바꿀 예정이였긴 하지만 그래도 ㅠ 그리고 그 폰이 담긴 쇼핑백을 잃어버렸다. 만약 폰이 망가지지 않았더라면 폰 위치추적으로 짐을 찾을수 있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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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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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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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글쓰기가 안 되서 늦게 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1212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친구 가족이랑 같이 강원도 정선에 있는 하이원 워터월드에 갔다. 나는 워터파크에 처음 가는 거라서 기대되기도 하고 조금 떨리기도 했다.&nbsp;<br>&nbsp;가서 처음으로는 사진에 나온 파도풀에 들어갔다. 물이 시원해서 좋았고 둥둥 떠다니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큰 파도가 올 때 물에 잠겨서 물을 엄청 먹었다. 다음으로는 튜브를 타고 파도를 따라서 떠다니는 유스풀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쉬었다 다시 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사람들이랑 부딪히기 일쑤였다. 하지만 그것도 나름 좋았던 것 같다. 그다음에는 30분을 기다려서 슬라이드를 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 조금 짧기는 했지만 스릴 넘치는 워터 슬라이드였다. 그다음에 추워서 온탕에 들어갔다가 슬라이드에 재미가 들려서 3개를 더 탔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6명이서 탄 슬라이드 였는데 공중에서 튜브가 뚝 떨어져서 물을 먹은게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 그다음엔 유스풀에 또 가서 12바퀴를 돌았다.(원래는 10바퀴만 돌려고 했는데 파도에 내동생이랑 친구가 휩쓸려서 같이 가느라 2바퀴 더 돔ㅋㅋ) 갈 때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실내놀이터에서 놀다가 바구니에 담겨 있던 물이 쏟아지면서 물벼락을 맞았다. 실내에 있는 파도풀?비슷한 곳에서 수영을 했는데 수심 2미터가 넘는 곳에 갔다가 잠깐 가라앉아서 물을 많이 먹었다. 앞으로는 깊은 곳에 가면 안 되겠다.&nbsp;<br>&nbsp;워터파크 처음 가는 거였는데 워터 슬라이드도 무섭지 않고 재미있고 처음 보는 것도 많아서 즐거웠던 것 같다. 좋은 경험이었고 겨울에 있을 스키를 기다리며 이만 일기를 마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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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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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마음이 편안할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3123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마음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걸 글로 써 볼까 한다. 그럼 시작하겠다.&nbsp;<br>&nbsp;1.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즐겁다.<br>2. 자전거 타기. 자전거를 타면서 바람을 맞는게 좋다.&nbsp;<br>3. 음악 듣기.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다.<br>4. 배드민턴 치기. 배드민턴을 치면 즐거워서 힘들었던게 다 잊혀진다.<br> 이것 말고도 다른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이만 생략하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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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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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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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6590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탁구 기술중 스매시를 배웠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금방 익숙해졌다. 그다음은 발을 교차하면서 쳤다. 그리고 친구와 대결을 했다. 근데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보다 한 달 더 배운 형과도 대결을 했다. 근데 내가 간신히 이겼다. 그리고 친구 두명이팀 나와 같이 배우시는 할아버지와 내가 한 팀으로 해서 대결을 했는데 또또 이겼다. 이제나도 탁구를 잘 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기계로 연습을 했다. 아주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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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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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73572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가족들과 함께 누리 워터파크를갔다.&nbsp;<br>처음에는 나랑 형아랑 함깨 놀고있을때<br>가족들은 삼겹살을 굽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br>&nbsp; 삼겹살을 먹고 가족들과 함께 수영을<br>하면서 놀고 할아버지한테 수영을 배우고<br>&nbsp; 양념갈비랑 라면을 먹고 집으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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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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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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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림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79311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최근에 엄마께서 칼림바를 사주셔서 잘 치고 있다. 보니까 골무도 같이왔는데,(골무 등 여러개가 있었음) 잃어버릴까봐 칼림바 속에 종종 넣어놓고 보관하긴 한다. 그래도 이 악기는 소리가 이뻐서 정말 좋았다. 칼림바가 왔을 때 쳐봤는데, 소리도 잘 맞는 것 같아 조정 할 필요가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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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4: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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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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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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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0: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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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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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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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0: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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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8월10일 (그림 독서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1135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br>&nbsp;며칠 전에 인천 교보 문고에 가서 읽고싶은 책을 몇 권 샀다.<br>&nbsp;그 중에 한권인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이라는 책은 전통 식품을 주제로 삼아 음식의 과학 원리와 일년 &nbsp; 열두 달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br>전통과 현대 음식을 합친 퓨전 음식들도 레시피로 담겨 있어서 나도 한번 요리를 해보고 싶었다.</div><div>&nbsp;우선 그림으로 열 두달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그려 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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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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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1285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외할머니네 별장에 갔다. 별장은 영종도에 있다. 그런데 내 생각보다 많이 컷다. 별장에 들어가보니 꽤 넓었다. 2층도 있었다. 나는 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공간도 넓었다. 근데 몇일동안 아무 없어서 너무너무 더웠다. 그래서 창문들을 열고 선풍기로 더운공기를 내보냈다. 그다음 밥을 먹고 다시왔더니 꽤 시원해져 있었다. 근데 외삼촌이 와있었다. 그리고 창고에 축구공과 트램펄린이 있어서 가지고 놀았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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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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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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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1286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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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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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634117</link>
         <description><![CDATA[<div>방과후에서 2박3일동안 횡성 숲체험으로 놀러가기로 했다.그래서 아침일찍부터 방과후에 갔다.그런데 가는 날에도 비가와서 걱정이 되었다.하지만 횡성 숲체험을 가기로한 기대가 더커서 많이 걱정하진 않았다.ㅎㅎ그런데 버스를(버스를 대절해서 탔다.)탔는데,버스 기사님이 쿵푸팬더를 틀어주셔서 그걸 보면서 갔다.한참가던중 방과후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우리는 신경을 쓰진않았는데,선생님이 갑자기 우리한테 횡성에비가 너무 많이 와서 숲제험을 아예 페쇄한다고 말씀해주셨다.우리는 완전 실망했다ㅠㅠ하지만 선생님들이 갑자기 회의를 하시더니 차이나 타운에 갔다가 캘리클럽에 갔다가 방과후에 가서 밥을 먹고 논다고 하셨다.우리는 왠지 그것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도착했다.그런데 비가너무 많이 와서 거의 차이나 타운 박물관을 돌아보는 도중에 샤워를 한것 같다. 우리는 박물관 2개를 보고 짜장면을 먹었는데,진짜 너무 배불렀다😑 그다음 다시 버스를 타고 캘리 클럽에 가서 놀았는데, 캘리클럽에 있는 빙빙이도 탔는데,나랑 라희가 현우를 태워줬는데,현우가 엄청 해롱해롱해 했다.엄청 웃겼다ㅋㅋ 피구?축구?같은걸 하는데도 있었는데,공이 탱탱볼이어서 엄청 웃겼다ㅋㅋ😄 그리고 짐볼이 엄청많은 공간도 있었는데, 거기서 나랑,라희랑,현우랑 엄청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캘리클럽에는 집라인이 하나 있는데,2시,4시,6시 에만 열린다. 그래서 집라인이 운영하기 20몇분 전에 애들이 몇명 줄을 서있었는데,우리는 걍 운영하기 10분전에 줄을 서기로 했다.우리가 축구와 피구를좀하다가 물을 먹으러 밖으로 나왔는데, 집라인타는데 아무도 줄을 안 서있어서 줄을 1번으로 섰는데, 마침 운영하기 10분 전이라서 줄을 서있었다.우리는 집라인이 별로 인기가 없는줄 알았는데, 집라인을 운영하다고 알려주는 안내방송이 나오자 애들이 막 우르르 달러와서 줄을 엄청섰다ㄷㄷㄷ 그래서 우리는 완전 환호했다😄😄😄 그렇게&nbsp; &nbsp; 집라인을 신나게 타고 방방이를 타다가 방과후로 돌아갔다. 방과후에서는 조를 짠다음 조이름을 정하고 저녁메뉴를 정하고 연극준비를 했다.그런다음 우리는 저녁메뉴를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다. 신전떡볶이를 시켰는데,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 떡볶이를 먹고 양치를하고 자유놀이를하다가 방에 들어가서 연극준비를 마저했다.방에서 나왔는데,LED캔들로 하트가 만들어져 있었다.저녁이고,완전 깜깜해서 진짜 낭만적이었다. 거기서 명상을하고 연극을했다.진짜 재미있었다. 그다음 야식으로 컵라면을 먹고 춤을 췄다.미러볼도 틀어주셔서 더욱 신났던것 같다.신나게 춤을추고 씻었다. 그다음 방에가서 이불을 깔았는데,나랑 라희랑만 같이 자서 좋았다.4학년 여자애들이랑 2시에 일어나서 진실게임을하기로 했는데,다같이 잠이 들어서 하지못했다ㅋㅋ진짜로 재밌고,신나고,알찬 하루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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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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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67807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너무 신나게 놀아서 늦게까지 잘 예정이었는데, 선생님이 일어나라고해서 강제로 기상했다ㅠㅠ 아침밥으로는 자두,씨리얼,모닝빵을 먹었다.너무 맛있었다.밥을먹고 우리는 인천 대공원을 지하철타고가서 도착했다.그런데, 한번 환승을했는데,환승한 기차는 무인기차였는데,우리는 그게 너무 신기해서 그걸계속 보고있었다. 근데 진짜 롤러코스터타는것 같은 기분이었다.신기했다. 드디어 인천 대공원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동물원에 갔다.거기있는 미어캣,기니피그,사막여우,다람쥐등 동물들이 너무 귀여웠다.🐿🐹🦊😍 동물들을 구경하고 난 뒤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도시락을 다 먹고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했는데, 마침 어제 비도 왔었어서 시원했다.ㅎㅎ그리고 자전거를 대여해서 타려고 했는데, 거기 까지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힘들었다.도착을 했는데,1인용 자전거는 성인꺼여서 못타고 다인용만 탈 수 있었는데, 선생님은 2분이고,한분은 저학년애들을 봐야해서 자전거 1대로 애들 한번에 2명씩 태워서 한바퀴씩 돌고왔다.비록 짧은 코스였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그런데 타고 나니 완전 다리가 후들거렸다.나는 한번타도 이렇게 힘든데 선생님은 얼마나 더 심드실까ㅠㅠ갑자기 죄송했다. 지하철을 타고 방과후로 가려던 도중에 갑자기 애들이 덥다고해서 선생님들이 아이스크림을 사 주셨다.🍦진짜 시원했다!!그렇게  방과후에 도착했고,도착하자마자 우리는 거의누워있었다ㅋㅋ(기절 상태) 엄마가 나를데리러 왔다.나는 진짜 기뻤고,집에 가자마자 누워있었고 밥을먹고 양치를하고,씻고 침대에 누워서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쉬고 있었는데,나도 모르게 잠이들어서 일어나보니11시였다😯난 12시까지 깨어있다가 다시 잠이들었다ㅋㅋ오늘은 왠지 나무늘보가 된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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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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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마지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68420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자고있었는데 현서가 내 카톡에 도배를 했다.시끄러워서 일어났다.주현서 방학 끝나면 보자 수학 문제집 엄청 조금 풀고 계속 파티게임을 했다. 재미 있어서 새벽2시까지 했다.그래서 지금 엄청 졸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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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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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서 다미 혜인이랑 마라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77260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니고 화요일임<br>화요일에 혜인이랑 다미랑 나랑 은서랑 마라탕을 먹었다. 나는 경인교대 입구역 쪽에 있는 교대마라탕 집을 간다. 나는 추가하는 재료들이 정해져있었다 일단 집게 기준 숙주 2번 팽이버섯 2~3번 치즈떡 2개 유부꼬치1개 납작당면 넓은거 2개 얇은거 3번&nbsp; 떡 4개?&nbsp; 정도 해서 유뷰꼬치 1개는 천원이라서 &nbsp; 총 금액은&nbsp; 7000원 정도 한다&nbsp; 배달로 시키면 2만원이 넘지만 직접 가서 먹으니 훨신 편했다. 1단계를 시켰다 맨날 0.5단계 먹다가 질려서 1단계 먹어봤는데 별로 안매워서 다음엔 1.5단계를 먹어봐야지 싶다. 200g당 1600원이고 600g 이상 담아야 한다. 나는 대부분 640g 정도 담는다. 그리고 음료수를 환타를 샀다. (2000원)&nbsp;<br>마라탕은 마라소스릉 기름에 볶다가 사골육수를 넣어 만든다. 야채를 넣고 볶으면 끝난다. 그래서 마라탕은 주문한지 5~6분 후에 나온다. 그리고 옥수수면은 3초만에 익는다고 한다.<br>마라탕은 중국 거지들이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집에 있는 야채 다 넣어서 만든 음식이라고 한다.&nbsp;<br>나는 마라탕이 너무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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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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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8462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바쁜 하루<br>나는 일어나서 밥 먹고 바로 방가후에 갔다<br>컴 수업이 끝이나자 바로 기타 학원에서&nbsp;<br>새로운 코드 E코드 A코드 D코드를 배웠다<br>그리고 1시간30분 종도 기타치고를 끝내고<br>한 2시 30분이 되서 그리고 너무나 피곤 해서<br>맨 바닥에서 잤더니 만 담에 걸리고 말았다<br>네가 바닥에서 거이 못 움직이니깐 너무나 힘이&nbsp;<br>너무나 들었다. 그리고 검도차를 타고<br>검도장에 가서 죽도 질을 했다. 그리고<br>검도를 끝내고 김밥을 하고<br>나믄 기밥을 내가 먹었다 그리고. 1시간이 지나자 배가 너무나 앞았다. 그라서 곧장 병원에<br>가니 장염이 왔다고 먹는거 조심 하라고 해서<br>나는 쌀죽 밖에 못 먹었다. 한2주가 넘은 지금도<br>아직 못나았다<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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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6: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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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8810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 8시 30분?쯤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책을 20분 정도 읽고 동생이랑 배드민턴을 쳐 주다가 아빠 차 타고 요리 방과후에 갔다. 시작이 11시인줄 알았는데 10시 50분이라 조금 늦게 갔다. 오늘은 쿠키 만들기 였는데 먼저 설명을 듣고 만들기를 시작했다. 쿠키는 모양 만들고 굽기만 하면 되는 거라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남은 시간동안 신나게 놀았다. 요리부에 5학년이 나밖에 없어서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동생들이랑 노는 것도 꽤 재미있었다. 끝나고 집에 가다가 4학년 동생한테 간식을 사 줬다. 내 아이스크림도 사서 집 가는 길에 먹었다. 더웠는데 아이스크림을 먹으니까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다. 집에서 쿠키도 맛있게 먹었다. 정말 바삭하고 달달했다. 기분이 아주 좋았다.(동생한테 3분의 1을 뺏겼다ㅠㅠ)<br>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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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7: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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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해야 똑똑해지는 세상이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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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티비에 공부를 안하면 똑똑해진다는 뉴스가 나왔다. 어린이들은 모두 좋아했고 물론 나도 많이 기뻐했다. 하지만 계속 즐거운건 아니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체육이나 미술 활동 등은 사라졌고 방과후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조금씩 공부하는게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공부를 할 수는 없었고 나는 평생 이런 지루한 현실에서 살아야 한다고 순간 잠에서 깼다. 이건 전부다 꿈이었다.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꿈이었던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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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8: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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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과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89461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과후에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nbsp;<br>어젯밤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출발을 해서 안심 했었는데 아쉽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시설이 폐쇄 되어서 가지 못하고 방과후에서 하루살이로 변경 되었다. 차이나 타운을 가서 구경을 했다. 그 다음 연경을 가서 짜장면을 먹고 캘리클럽이라는 곳을 가서 재밌게 놀았다. 거기서 피구도 했는데 다른 초등학교 야구부 애들이랑 피구 대결을 하였다.&nbsp; 근데 되게 못했다. 그리고 갑자기 자기 팀이 져서 간식을 사러 가 놓고 롤을&nbsp; 하면서 말도 없이 게임을 끝마치고 가버렸다. 솔직히 짜증이 많이 났지만 그래도 그냥 놀았다. 그리고 집라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줄을 서 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포테토칩을 하다 보니 우리 뒤로 사람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nbsp;<br>짚라인을 타고 재밌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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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09: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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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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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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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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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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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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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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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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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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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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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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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5: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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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9629623</link>
         <description><![CDATA[<div>6. 양파와 자른 스팸에 올리브 기름을 약간 넣은 다음, 볶는다.<br>7. 자른 김치도 남은 기름에 볶는다.<br>8. 완성된 누룽지 도우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볶았던 재료들을 토핑한다.<br>9.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토핑위에 올린다.<br>10. 후라이팬 뚜껑을 닫고, 약불에 모짜렐라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br>11. 완성한 누룽지 김치 피자를 잘라서 맛있게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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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6: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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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9633452</link>
         <description><![CDATA[<div>1. 약불에 달궈진 후라이팬에 밥을 넣고 주걱으로 꾹꾹 누르며 얇게 편다. 이때 후라이팬 가장자리에 물을 조금 넣으면 더 밥알이 서로 붙고 더 바삭한 누룽지가 된다.<br>2. 재료를 깨끗히 씻고 손질한다.<br>3. 재료들을 적당히 썬다.<br>4. 손질한 재료들을 정리해 그릇에 담아둔다.<br>5. 누룽지를 뒤집어가며 바삭하게 익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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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6: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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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96454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누룽지 김치 피자 레시피<br>&nbsp;얼마전 올렸던 책 ‘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에 들어있는 추천 요리중에 하나인 누룽지 김치 피자를 집에서 내가 직접 만들어 보았다.<br><br>*준비재료 : 밥 한공기, 양파 반개, 스팸/소시지, &nbsp; 김치 조금, 토마토 소스, 모짜렐라 피자 치즈, 물 조금, 올리브유 조금&nbsp;<br><br>* 요리속 과학 원리<br>&nbsp;밥은 많은 양의 녹말이 들어있고, 수백에서 수천개 이상의 포도당 분자로 연결되어 있다.<br>양파를 볶으면 달아지는 이유: 양파의 매운맛은 최루성 물질 때문인데 일부 성분이 열에 가해지면 분해돼 설탕의 50~70배 정도 단 프로필메캅탄으로 바뀌기 때문이다.&nbsp;<br>*느낀점 : 수많은 요리 비법중 내가 혼자 만들수 있는 요리가 생겨서 기분이 좋았다.<br>&nbsp;내가 만약 피자 가게 주인이면 이 메뉴를 꼭 넣었을 것 같다.<br>&nbsp;그정도로 정말 맛있었다.<br>&nbsp;그리고 요리속에는 많은 과학들이 숨어있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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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6: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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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평범한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597540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일찍 오빠의 피부과 예약 때문에 컴퓨터도 안가고 택시를 타서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았다.<br>&nbsp;오빠가 진찰을 다 받고 늘 그랬듯이 이마트애 가서 실재료와 과자를 한가득사고 퍼티슬라임이라는 아주 신기한 슬라임을 사서 집으로 갔다.<br>&nbsp;집에 도착해서 아까 사온 유부초밥과 연어초밥을 먹었는데 나는 당연하게 연어초밥을 먹지않았다.<br>&nbsp;밥을 다 먹고 퍼티슬라임을 갖고 놀다가 스도쿠를 풀수있는 책와서 오빠와 시간을 재며 풀었는데 나는 첫번째에는 10분 5초가 걸렸는데 두번째를 풀었더 3분 25초밖에 안걸려 6분을 넘게 단축시켰서 너무 좋았다.<br>&nbsp;스도쿠를 재밌게 풀고 영어공부룰 좀 하다가 학원에 가서 영어 1시간 수업을 하고 와서 나는 한가지를 사면 계속 그것만 하는 편이라 또 퍼티슬라임을 가지고 놀면서 노트북으로 유튜브영상을 풀면서 놀다가 6시에 구몬으로 중학교 문제인 일차방정식을 이미 다끝내서 새로운 문자방정식을 풀었는데 일차방정식이 훨씬 쉬웠것 같다.<br>&nbsp;구몬늘 다하고 집에서 푸는 문제집으로 5학년 2학기 문제집을 푸는데 벌써 1.2.3.4.6단원을 다 끝내고 5단원을 시작했는데 너무 어려웠던 그중에서도 전개도인가? 그리는게 있었는데ㅠ그것만 너무 어렵고 문제는 푸는데 어떻기 푸는지 외어지질않아서좀 많이 틀렸다. 그리고 단원중에서도 3단원이 제일 어려웠는디 3단원은 그냥 전체가 다 문제만 풀리고 5단원과 마찬가로 푸는방법이 외어지지않아서 2학기 수학은 3단원과 5단원은 외우는걸 포기하고 2학기때 학교수학수업에서 배워야겠다고 생각을해서 방학때는 1.2.4.6단원만 알아놔야할것같다.<br>&nbsp;3.5단원은 도무지 푸는 방법을 잘 몰라 학교수업에서 3.5단원을 제일 집중해서 들어야겠다.<br>&nbsp;이렇게 험난하고 힘든 5단원공부를 하면서 너무 힘들어 일기는 여기서 마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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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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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1708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가족들과 함께&nbsp;<br>오션월드에서 놀았다.<br>&nbsp; 오션월드에서 튜브도 타고<br>부메랑고를 타고 회오리감자를 멌었다.<br>그다음에 엄마,형아랑 함께 파도풀을<br>탔다.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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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00: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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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1801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가족들과 같이 호텔에서<br>라면과 컵밥을 먹었다.<br>&nbsp; 아침을 먹고 해수욕장으로 놀러갈<br>준비를 하고 해수욕장으로 놀러갔다.<br>&nbsp; 해수욕장에서 옷을 갈아입고&nbsp;<br>파라솔을 사고 물속으로 들어갔다.<br>할아버지가 수영 하는 법을 가르쳐<br>주셔가지고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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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0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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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1874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형의 생일이다. 오늘은 오후 8시에 신포동에 갔다. 신포동에서 핫도그를 먹었는데, 너무맜있었다. 음료수를 마신뒤에 월미도를 갔다.&nbsp;<br>&nbsp;월미도에서 바다를 보고, 야구를 한뒤 돌아가는길에 분수쇼를 하고있어서 분수쇼를 봤는데 신기하고, 재밌었다. 차로 돌아가는길에 나는 문어꼬치를 먹고, 형은 닭꼬치를 먹었는데&nbsp; 너무 맜있었다. 그리고 집에갔다. 앗! 근데 형의 생일선물을 못 주고 형이 케이크대신 용돈을 선택해서&nbsp;케이크를 못 먹었다.&nbsp;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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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01: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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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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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마지막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2991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 아빠와 밥을 먹으러 경희보궁에서 설렁탕을 먹고 차를 타고 집에 돌아와서 오빠는 침대에서 자구 엄마는 거실에서 tv를 보시구 나는 아빠와 함께 아빠방에서 유튜브영상으로 보았다.<br>&nbsp;1시30분에 아빠방에서 나와 이제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서 방학숙제로 어려운 5단원을 풀었고 구몬을 하기 전애 스도쿠를 했다.<br>&nbsp;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는데엄마께서 이마트에 가지고 하셔서 아빠car를 타고 이마트로 출발했다.<br>&nbsp;이마트에 도착해서 나의 아이슬라임세트와 젤리블리를 먼저 사고 고기와 도넛이랑 복숭아를 샀다.<br>&nbsp;쇼핑이 다 끝나고 다시 집으로 간 다음에 집앞 동산정에서 삼겹살 5인분을 가족과 먹고 집에와서 사온 아이슬라임을 만졌다. 처음엔 손이 많이 묻었지만 계속 만다보니 안묻어서 신이났다.<br>&nbsp;슬라임을 다 만지고 손을 아주 깨끗이 닦고 아까 못한 구몬을 했다.<br> 오늘은 아빠가 쉬셔서 그런지 더 바쁘고 알찬하루였던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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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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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일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6167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 아홉 시에 일어나 교회 갈 준비 하고 교회를 갔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먹고,여름 성경 학교의 했다. 원래는 지금 대이작도 섬에 있어야 하는데 인천에 있다. 이유는 이작교회 숙소를 못 써 가까운 숙소에 예약을 했는데 집사인가 신발 장을 열며 위에 벽이 떨어 졌다. 벽이 떨어진 대는 여자방있었다. 우리 교회에서 막내가 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해 3시30분 배을 타고 교회에 왔다.&nbsp;<br>&nbsp;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수양회를 보내고 놀고,어제 잡은 바지락으로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다.<br>&nbsp;<br> 방학이 얼마 안 남았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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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3: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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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7887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잠을 자고 일어나서<br>아침을 먹고 교회 갈 준비를 하고<br>민우한테 전화를 걸었다.<br>&nbsp; 민우는 어디 놀러간다고 해서&nbsp;<br>교회를 가기 정말 싫었다.<br>&nbsp; 엄마는 수영복을 챙기고 교회를 갔다.<br>교회가 끝나고 나는 사무실에서&nbsp;<br>핸드폰을 하고 있었다.<br>&nbsp; 엄마가 갑자기 불러가지고 갔는데<br>주영이가 같이 놀자고 해가지고<br>나도 수영장에서 놀았다.<br>오늘은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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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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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081211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형이&nbsp; 축구보러 왓는데 3시30분쯤와서 PC방을 가고 피파를 해서 내가 좋아하는 쿨리발리라는 선수22TS도삿다.&nbsp; 그리고 PC방가서 말하면 받을수있는 쿠폰이 있는데 받아서 기분이좋았다. 집으로와서는 저녁을먹고 게임하다가 축구하러 교대가서 했다. 예전보다 실력이 더 는거같아서 기분이좋았다. 베라와 타코야끼도먹었다. 베라는 녹을것같아서 냉장고에 넣어났다.그리고 축구가 시작되었다. 내가좋아하는 첼시VS토트넘이였다. 토트넘에는 손흥민이있었다. 결기시작하고 얼마안가 내가좋아하는 쿨리발리 선수가 골을 넣어 기뻤다 그리고 후반전에는 한골씩먹혀서 첼시가 이기고있었지만!!! 추가시간6분 5분45초에 토트넘이 골을 넣으며 2대2로무승브로 끝났다. 근데 이번경기는 신기한게 잇었다. 감독끼리 중간에한번 끝날때 한번 싸워서 신기했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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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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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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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께서 나가자고 해서 어델 나갈지 고민 하다가 홍대를 갔다. 홍대에서 스티커 샵도 갔다. 거기서 너무 귀여운게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는데 그래도 오랜 고민 끝에 스티커 네개를 샀다. 네개만 샀는도 벌써 9500이었다. 그래서 서울은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품고 다음 카카오 프렌즈 샵도 갔다&nbsp;<br>거기에도 귀여운게 많았지만 너무 비싸서 사지읺오 영풍문고를 갈려고 했는데 팬시점이 하나 보여서 거기도 갔다 거기는 무우무우라는 곳이었는데 되게 귀여운게 많았다. 거기서 도구리라는 캐릭터 공책이 너무 귀여워가지구 결국 도구리 공책을 사고 책을 포기했다. 동생 남은 돈으로 엠비티아이 책 2권을 사고 쉑쉑 버거에서 동생과 햄버거 하나를 나눠 막고 집으로 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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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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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10841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벌써 방학이 얼마 안 남았다. 필통,실내화,노트 등 준비를 내일 하려고 한다. 곧 개학이라 기대가 돼며 긴장도 된다. 개학을 하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이 좀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한동안 그럭저럭 잘 지냈으니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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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9: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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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림예절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1101494</link>
         <description><![CDATA[<div>7월27일나는평소처럼 집에서놀고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청림서당을가자고했다. 7월29일 나는짐을 다챙기고,청리서당에갔다 청리서당에서 옥수수만들기,물놀이,아침문화행사,예절교육,피구,축구,장군님의수업,3키로미터산오르기,전화교육,등등 많은것을배우고,맛보고,질기고,등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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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0: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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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11814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 하고,점심으로 라면이랑 삼각김밥을 먹었다. 먹고 한 1시 쯤에 씻고,영화를 보러 길 준비를 했다. 오늘 한산 영화를 보기로 해 보러 갔다.2시40분 영화라 한 2시30분 쯤에 들어가 자리에서 팝콘을 먹고 있었다.<br>&nbsp;영화가 시작 됐다. 한산 영화를 보고 영화관에서 나오니 벌써 5시가 넘었다. 집에 가 저녁을 모 먹을까 엄마가 생각 하고 있는데, 축구가 끝나 아빠한테 전화가 와 치킨을 먹자고 해 치킨을 먹었다.그리고 씻고,유산균을 먹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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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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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의 여름휴가 1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19030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안쓰던 제목을 써본다. 왜냐면 최악의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바로 여름휴가를 못 가게 됐기때문이다. &nbsp;<br>폭우때문에 한달 전에 예약 해놨던 횡성에 있는 휴양림 근처에 산사태가 발생해서 못 가게 됐다.<br><br>첫쨋날:온가족 다같이 한산대첩 에서 이순신 장군이 활약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한산" 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nbsp;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바다에 수성(배로 만든 바다의 성벽)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이 "발포하라!!!" 라고 한 장면이 인상깊고 멋있었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탄을 기대하세요.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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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5: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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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조를 바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1963042</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내 방은 베란다 였는데 ( 베란다가 방 하나 만함. 그래서 바닥에 카펫을 깔면 그냥 방이다.) 5 이상해서 그냥 방을 바꿨다 엄마가 일하던 곳을 내 방으로 했다. 엄마가 일하던 곳은 방이 아니라 어떤 공간 이였는데 그 공간에 커튼을 달아서 방? 으루 쓸수 있게 되었당!! 생각보다 너무 맘에 든당. 헤헤<br>아빠가 침대를 옮길때 깜놀 아빠 힘 너무 쌔다~~ㅋㅋㅋㅋ 역시 부모님은 대단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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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06: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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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2232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nbsp;<br>옷을 갈아입고 민우랑 같이<br>교회를 갔다.<br>&nbsp; 교회를 빨리 가서 먼저 놀고<br>11시 30분에 예베를 드리고<br>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친구들과&nbsp;<br>함께 논 다음에 옷을 갈아입고&nbsp;<br>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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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3: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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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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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22385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아침을 먹고 게임을<br>한 다음에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br>&nbsp; 점심을 먹고 다시 친구들과 놀았다.<br>&nbsp; 친구를이 간 다음에 나는 자전거를<br>타고 할머니집으로 간 다음에<br>가족들이 올때까지 게임을 했다.<br>할머니집에서 놀고 집으로 갔다.<br>&nbsp; 오늘은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도<br>할머니집에서 놀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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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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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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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의 여름휴가 2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28047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안쓰던 제목을 써본다. 왜냐면 최악의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바로 여름휴가를 못 가게 됐기때문이다. &nbsp;<br>폭우때문에 한달 전에 예약 해놨던 횡성에 있는 휴양림 근처에 산사태가 발생해서 못 가게 됐다.<br>&nbsp;2탄 시작<br><br>&nbsp;둘쨋날:해이리에 가서 빵을 먹고 케냐 사람들이 만든 물건을 보고 샀다. 나는 생일선물을 미리 받으면서 반지를 사고, 형은 진짜 악어 이빨로 만든 목걸이를 샀다. 그리고, 케냐 사람들이 직접 실을 만들고 직접 꿰낸 카펫도 샀다. 신기한 물건들이 엄청 많아서 재밌었다.&nbsp;<br><br>&nbsp;세쨋날: 아침에 일어나서 왕산 해수욕장에 갔는데 강풍 때문에 수상 안전요원들이 못 들어가게 했다. 그래서 왕산 마리나 요트장에 갔다. 그곳에서 난 내가 바람에 날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두 팔을 벌리니 패러글라이딩을 타는 기분일 것 같았다. 신포동에&nbsp; 있는 누들 박물관에서 인천 면의 역사를 알게됐다. 그리고 파스타, 도리아, 스테이크를 먹고 집에돌아오면서 휴가를 맜췄다.<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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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1: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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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024920</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내일이 되면 학교에 간다 드디어 학교에 가서<br>오랜만에 보는 친구도있고 자주 봐가지고 익숙한<br>친구의 그래서 학교에 가가지고 2학기에 못했던&nbsp;<br>일들이나 더하고 싶은 체험들을 하고 싶다.<br>그래가지고 너무 맘이 설랜다<br>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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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6: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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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 마지막</title>
         <author>gwondongjin28</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0392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시골에 내려가<br>친구와형들과누나들와 그리고 이모들와 동생들<br>을 만나기로 했다. 그래서 마음이 좋았다<br>그리고 4시간 거리를 난 잠만 잤다 그래서<br>너무나 짧게 늣겼다&nbsp;<br>우리 가족은 4번째로 왔다 다들 반갑다고<br>다들 인사를 했다 그 날때 갑자기 박태민이<br>전화 걸어서 같이 게임을 하자고 해서&nbsp;<br>좀 미안해 했다 왜냐 한면 형들은&nbsp;<br>좀 장난기가 많아 내가 전화 하다가&nbsp;<br>갑자기 들어와 장난을치고<br>갔다가 다시 했다가 해서 전화를 끈었다<br>다음날이 되서 워터파크&nbsp; 갔다가 하루밤을&nbsp;<br>더 묵고 놀이 공원에 가서 놀고 10월달에 다시&nbsp;<br>만나 자며 각자 집에 갔다<br>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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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7: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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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30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1630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한산영화를 보았다&nbsp;<br> 이순신이 거북선을 타고 오랑캐를 무찌르는 내용이었다 마지막에 배로 바다성을 만들고 거북선이 오랑캐들의 배를 부스는게 너무 좋았다<br> 엄마가 다음애는&nbsp; 노량 데전을 보자 했다.&nbsp;<br> 나는 한산영화를 보고 통영에 있는 거북선이 떠올랐다.&nbsp;<br>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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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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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13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1736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통영에 간다.<br>짐을 챙기고 집을 떠났다.<br>9500번 버스를 타고 서울 고속 터미널로 갔다.<br>서울 고속 터미널에서 점심으로 우동을 먹고 기달렸다&nbsp;<br>통영가는 버스를 타고 통영으로 가다가 인삼 랜드 휴게소에 도착을 했다. 나는 회오리 감자를&nbsp; 먹을까 소떡소떡을 먹을가 고민했지만 엄마가 휴게소에서&nbsp; 안 사준다고 말해서 좀 서운했지만 통영에 있는 맥*날드에서 저녁으로 햄버거를 사준다고 했다. 그말을 듣고 힘이 났다. 어느덧 터미널에서 출발한지 4시간30분이 지났을 무렵 통영 터미널에 도착하였다. 버스에서 내리고 맥*날드로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르 다 먹고 버스를 타고 이순신 공원에가서&nbsp; 한산해전을&nbsp; 재연을 한것을 보았다 사람이 정말 많이 있었다.&nbsp; 승전을 축하하는&nbsp; 불꽃놀이를 보았고&nbsp; 8시쯤에 할머니 땍으로 갔다 영화에서 보았던걸 현실로 봐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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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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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4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1796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점심으로할머니와 같이 숯불 장어구이를 먹었다 고급진 맛이었다.<br>&nbsp;통영 도남동 유람선 터미널에 갔다 왜냐하면은 그쪽에 한산대첩 워터파크가 운영되었다 그곳은 바다이고&nbsp; 수심 5m 였다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구명조끼를 착용 했다 처음앤 물에 들어가는 것이&nbsp; 무서워서 사다리를 이용했지만 적응을 했을때 그냥 뛰어 들어 갔다<br>거기엔 징검다리와 워터슬라이드 작은거와 큰것이 있었다 나는 작은거 2번 큰거 7번을 탔다 큰거를 탔을때 코에 물이 들어갔을때가 많았다. 그리고 징검다리를 했다 그곳에는 트램폴린이 있었다. 처음에 누나한테 잡아달라고 했지만 1번 성공했을땐 누나가 않 잡아주고 성공했다. 5시에 끝이 났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서 죽을정도로 모든 곳이 아파서 잠을 자지 못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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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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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공부가 반대로 됀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1851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일어나서 유*뷰를 보았다 평소갔았으면 혼나야 돼지만 엄마가 칭찬을 하였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서는 모두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모습을 보고 놀랐다. 수업시간이 되고 선생니이 들어왔을때 선생님이 나보고 왜 게임을 안하냐고 꾸중을 하여서 게임을 하였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갔다 집에와서 바로 게임을 하였다. 천국이 있다면 이게 천국일것 같았다. 하지만 이 일상이 반복이 되면서 점점 게임이 지루해지었다. 천국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지옥이었다. 그리고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모든 것이 꿈이었다. 나는 바로 학교에 갔다. 꿈인게 다행인것 같았다. 게임만 너무많이 해도 않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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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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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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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엄마,아빠,사촌오빠,큰아빠,나 이렇게 속리산 생태 탐방원으로 여행을 갔다. 가자마자 생태탐방원에서 하는 미션을 수행하러 산으로 갔다.근데 우리가 도착하니깐 비가 완전 많이 왔다.그래서 정자에서 잠깐 쉬고있는데, 옆에서 쉬고 계시던 할아버지가 지나가는 비라고 하셔서 빗줄기가 약해질 때쯤 다시 미션을 시작하려고 산으로 갔는데,다시 비가 다시왔다.하지만 그냥 산으로 올라갔다.미션을 하는 방법은 카톡으로 길안내가 되어서 그냥 그길을 따라가면 되는건데 내가 길치라서 그 길도 제대로 못따라갔다ㅋㅋ 하지만 사촌오빠가 길을 잘알려주어서 우리는 제대로 갈수 있었다.만약 내가 길안내를 했다면 아마도 곰을 만나거나 낭떠러지로 갔을수도 있었는데ㅋㅋ사촌오빠 덕분에 살았다ㅋ고마워ㅎㅎ 미션을 하던 도중에 땅이 축축해서 신발에 흙이나 나뭇잎 같은게 많이 붙어있어서 불편했는데, 계곡을 만나서 바로 발을 씻었다.진짜 너무 시원했다🆒 그렇게 미션을 다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는데,카톡으로 생태탐방원 안에 있는사무실가서 선물 받아가라고 해서 우리는 사무실로 갔다.선물을 뱃지였는데,뽑기라서 중복이 나올지도 모르는 거였다.그런데 내가 뽑기를 해서 완전 떨렸는데, 4개중에 1개 중복이 되었다.하지만 귀여운 단비캐릭터가 중복이 되어서 괜찮았다. 사촌오빠가 단비뱃지를 갔고싶다고 해서 나는 다른 캐릭터3개를 모을수 있었다.진짜 너무너무 좋았다.다시 숙소로 돌아온 다음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쉬고있는데,사촌오빠가 2층거실에 가서 까막눈 술래잡기하자고 해서 나는 당장 올라갔다. 내가 먼저 술래가 되었다.나는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손을막 휘적휘적 하면서 찾아다녔는데, 눈이 안보이니 진짜로 답답했다.하지만 박수도 치는 룰이었어서 박수소리만 듣고 막쫒아다녔다.거의 3분 정도 되어서 내가 사촌오빠를 찾았다. 그다음은 사촌오빠가 술래였는데, 내가 웃음을 너무 못참아서 바로 잡혔다.ㅋㅋㅋ그다음 재기도 조금 차다가 저녁밥으로 카레를 먹고 조금더 놀다가 TV보면서 피자도 먹고 씻고 잤다.오늘은 진짜로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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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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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ㆍㆍ.내일이....개ㆍㆍ.개학이다!!!!!! 안되~~~~~!!!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39476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바로 개학 하루전 날이다. 안~~~~~되~~~~~으악!ㅠㅠ 😱😭 벌써 개학이라니 방학이 너무 짧다. 왜...왜! 대체 하필 금요일이 개학인 걸까? 월요일이 개학 이면 3일이나 더 쉴수 있는데.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해서초에게 부탁 드립니다. 꼭 이번 겨울방학에는 꼭 개학이 금요일이 않이길 바랍니다."&nbsp;<br><br>&nbsp;얘들아 내일 만나자<br>&nbsp;쌤 내일 봬요.<br> 방학아 바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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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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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하다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030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 많은기대를 했다. 낚시를하고,해수요장도가고,하는거였지만...낚시를하려고하지만 낚시대를사려해도, 낚시대 파는곳이없었지만힘들거구했다. 하지만물이 다빠져서 어려운곳에서하다 아빠가다쳤다.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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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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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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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br>옷을 갈아입고 게임을 했다.<br>&nbsp; 친구들이 오고 나랑같이<br>배드워즈 랭크전에서 2연속으로<br>이겨가지고 기분이 좋았다.<br>&nbsp; 점심을 먹고 게임을 한 다음에&nbsp;<br>학원에서 피아노를 치고 공부를<br>한 다음에 태권도장에서 친구들과&nbsp;<br>논 다음에 태권도를 하고 집으로 갔다.<br>정말&nbsp;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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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0: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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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5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282362</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 댁 마당에는 무화과 나무가 있다.<br>나는 점심밥 먹기전에 무화과를 두게를 따서 먹었다. 무화과는 정말로 달고 맜있었다.<br>엄마가 무화과를 딸때 꼭지를 꺽어서 따라고 했다 엄마가 알려준 방법대로 했더니 아주 잘 따졌다.<br>그리고 무화과를 딸때 벌래가 많고 무화과가 잘 익은걸 먹기가 쉽지가 않다 그전에 벌래가 다 먹어서 이다.<br>나중에 할머니가 무화과 재을 만들어서 보내주신다고 하였다.무화과를 또 먹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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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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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6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2859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다.<br>점심을 먹고 통영 터미널로 갔다.&nbsp;<br>통영 터미널에서 1시차를 타고 인천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차가 너무 막혔다.그후 보통 평소같으면 안사주는 짜장면을 사주었다, 짜장면을 맛있게 먹고 이번에는 터미널에서 9500번 버스를 안 타고 밤포역에서 탔다 그때 배가 너무 아팠다&nbsp; 그리고 6시30분 쯤에 도착할것 갔았는데 7시에 도착을 하였다&nbsp;<br>그리고 김포lc로 가서 9501번을 잘못 탄거인줄 알아서 버스 번호도 게속 확인을 하였다. 그후 지에 도착하였다.<br>버스가 너무 막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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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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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좀비가 넘쳐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29467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긴급 뉴스가 떳다 그레서 보았더니 '한반도 전체에 좀비가 출몰하였습니다 모두 대피하십쇼' "어떻게 엄마 좀비가 한반도 전체를 덮었대!"나는 바로 집에 있는 식칼을 챙겼다 그리고 마트로 갔다.<br>마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나는 마트에서 식량과 물을 챙겼다. 그런데 갑자기 전기가 끊겼다. 나는 바로 식칼을 들었다. 다행히도 좀비는 없었다. 나는 다시 집으로 갔다. 그런데! 집에 좀비가 있었다. 나는 좀비를 식칼로 죽일려 하였지만 좀비한테 물리고 좀비가 되었다 그후 앞이 깜깜해지고 일어나 보니 병원이었다. 좀비 백신이 만들어 진것이었다. 나는 좀비백신을 맞은 것이었다. 나는 바로 집으로 가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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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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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있는 모든 학교가 없어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2991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일어나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나운서가'세상에 있는 모든 학교를 어떤 사람이 다 부셨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바로 기쁨의 춤을 쳤다.&nbsp;<br>그리고 한달동안 집에서 공부를 하였다.&nbsp; 학교가 없어도 공부를 하게 됬다 평소 안 다니던 학원도 다니게 하였다. 학원은 꽉 차고 수업료가 올라갔다.그후 나는 잠에서 꺳다 학교가 없어도 집에서 공부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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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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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4354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현아,나,지효와 함께 비상선언을 보러갔다. 이병헌 배우가 나온 우리들의 블루스를 재밌게 봐서 되게 기대를 했다. 영화관에서 팝콘과 음료를 사고 아빠랑 라은이 영화 시간이 거의 다 되서 먼저 들어가고 나는 현아네와 지효네를 기다리고 있었다. 폰을 보고 있으면서 기다리다가 팝콘을 조금 먹을까 했는데 영화 때 다 먹고 싶어서 참으면서 폰을 보고 있다가 현아네와 지효네가 와서 얼른 영화에 들어갔다. 비상선언이 시작되니까 본격 팝콘 목방 시작! 냠냠 맛있게 먹으면서 보고 있었다. 임시완 배우의 사이코페스 연기가 되게 싸이코페스를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싸이코페스와 되게 비슷 했다. 임시완 배우가 화장실에 아토피와 같이 생긴게 갑자기 간지럽다가 피가 터지면서 죽는 약을 뿌려서 처음엔 뭐지 싶었지만 그 다음 장면이 되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이가 들어가기 전 한 아저가 먼저 들어가서 되게 다행이었다. 그아저씨가 들어간 후 첫 희생자가 되었고 그 이후부터 조금씩 몰입감이 상승했다. 정말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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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4: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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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4372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방학의 마지막 날이다.<br>방학마지막날이지만 어디 놀러가지않고 공부방을 간게 아쉬었다.<br>당근에 연락이와 가오레 5성제크로무를 팔았다.&nbsp;<br>그리고 오늘도 축구를했는데 재미 있었다.&nbsp;<br>그리고 EPL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팀의새로운선수 칼리두 쿨리발리유니폼에 더 한발자국 다가간거같아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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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4: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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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먹는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8720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평소처럼집에있다가아빠가 고기한번먹으라고해서 먹었는데 퍽퍽하고,맛이잘안났다 무슨고기인지물어봤는데 닭가슴살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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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22: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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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개 가너무불편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874692</link>
         <description><![CDATA[<div>잠을자려고,이불피고,불끄고,누었다.근데머리카락이 쑤시는 느낌이어서 옆으로돌리고,오른쪽으로돌리고 돌려도 계속쑤셔서 잠을못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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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22: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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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방학은 알차게 놀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87864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방학은 알차게 보냈다.청리서당도가고,낚시도하고,말리포 여행도가고,드라이브도하고, 물놀이도하고,많은것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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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22: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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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8805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학원에서 오늘 산을오르자고하여올라왔다너무커서 절반만가고,절반쯤다와서는 나는 이렇거왜쳤다. 무야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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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22: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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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어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48908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는 내가 요리 방과후 가는 날 이었는데 엄마는 일찍 나가고 아빠도 일이 있어서 방과후에 못가고 집에 동생이랑 둘이 남게 되었다ㅠㅠ&nbsp; 깨자 마자 과자를 먹고 동생이랑 캐치볼을 했다. 그리고 티비 잠깐 보다가 동생과 밖에 나가서 자전거를 1시간 30분 정도 타가다 집에 들어와서 수학 공부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쉬었다. 밥 먹으려고 나와서 밥을 먹었는데 엄마 올려면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어서 할게 없길래 수학 좀더 하고 책도 읽다가 티비를 조금 보았다. 그러니 조금 있다&nbsp; 엄마가 와서 숨어 있다 놀래켜 주었다. 그리고 놀다가 야구를&nbsp;봤는데 처음에는 내가 응원하는 팀이 홈런을 3번 연속으로 쳐서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바로 역전당하고 연장전까지 갔다가 11회에 9점 줘서 져버렸다. 정말 아쉬웠다. 티비를 끄고 책가방을 싸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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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22: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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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어딜갓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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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딜가서 음막치로하고 집에와서 게임을핸다 치킨도 먹었다&nbsp;<br>아침에 TV를 박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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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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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마시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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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킨 꿀만 콜라도 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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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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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ckpianist/vacation_writing/wish/2266743872</link>
         <description><![CDATA[<div>어재는 밥먹으로 고기 집에 가서<br>고기랑 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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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23: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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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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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재는 고기집 에서 집으로<br>와서 숙제 하고 게임하다가<br>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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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23: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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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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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칩8시에일어나서<br>8시20분에 나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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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23: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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