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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문집 10월 28일까지 by 진영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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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23: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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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번 000 </title>
         <author>dasund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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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br>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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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23: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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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이동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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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을 향해 뛰어라<br><br></div><div>박지성은 1981년 3월 30일 날 수원에서 태어났다. 박지성은 어릴 때 소심한 성격이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 힘이 센&nbsp;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그래서 박지성은 학교가 끝난 뒤 친구들과 놀지 않고 6학년 형들의 축구를 구경했다. 계속 반복되던 어느 날 축구 한 팀에 에이스인 형이 빠질 때 박 지성에게 기회를 주었고 박지성은 그 경기에서 득점을 한다. 그때부터 박지성은 축구에 자신감이 생겨서 같은 학년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그때부터 힘이 센 친구들도 박지성과 한 팀이 되기를 원했고 박지성은 친구들과 잘 지내게 된다. 그 후 박지성은 6 학년 때 축구부 이었는데 감독님이 세류 초등학교로 옮겨가서 박지성도 세류 초등학교로 옮겨갔다. 세류 초등학교에서 전국 대회 준우승을 했다. 그 후에 박지성은 자신의 우상이자 꿈인 차범근에게 차범근 축구 상을 봤게 된다. 그리고 박지성은 안용중학교로 가게 된다. 거기서도 전국대회 우승을 하게 된다. 수원공고에서 전국대회 우승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은 다 다른 학교가 불러서 유명한 학교로 갔는데 박지성만 작은 체구 때문에 어느 대학에서도 불러주지 않았다. 하지만 명지대에 올 선수가 다른 대학으로 가는 바람에 한 자리가 비어 박지성이 명지대에 입학한다. 그러다가 전지훈련 날 올림픽 대표 팀과 경기를 치르게 된다. 그 때 박지성이 경기에서 골을 넣고 허정무 감독이 박지성을 올림픽 대표로 뽑게 된 다. 박지성은 이때 이후 교토 퍼플 상가에 입단 하게 되고 그때부터 축구선수의 커리어를 쌓게 된다. 그 후 전설의 2002년 월드컵 대표로 참가하게 되고 포르투갈 1:0 승리로 16강 진출하게 되고 16강 이탈리아를 1:1 상황에서 안정 환의 골든골로 승리하게 되서 8강전 스페인을 만나게 된다. 스페인은 승부차기로 누르고 4강 독일에게 1:0으로 져서 탈락하게 된다. 그리고 1년 후 히딩크 감독이 PSV로 박지성을 영입한다. 박지성은 이때 무릎이 아파서 제대로 뛰지 못했는데 그 때부터 팬들이 야유를 보낸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고 제대로 뛰자 팬들이 박지성을 위송빠레 라고 하며 박지성을 응원한다. 그 후에 EPL 상위권 팀들이 러브콜을 했는데 박지성이 그 중 맨유를 선택하면서 히딩크 감독과 이별하게 된다. 박지성은 맨유 입단 이 후 많은 활약을 펼쳤는데 그 중에서 뽑으라면 챔피언스 리그 8강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메시는 완벽하게 마크 하면서 메시가 자유적으로 뒤어다니지 못하게 했다. 박지성은 그 후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하고 1시즌 동안 뛰었다. 하지만 박지성의 팀을 위해 헌신 하는 게 오히려 독이 됬다. 그리고 필립 코쿠 (박지성 친구)가 PSV에 혈기왕성한 20대가 많아서 감정에 치우쳐 경기를 망쳐서 박지성을 불렀다. 그리고 박지성이 팀의 리더로써 PSV를 우승시키고 무릎의 고통이 점점 세지자 은퇴한다. 그 후 맨유 엠베서더가 되고 지금은 전북 스카우터가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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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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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번 한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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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2019년의 여행, 그리고 그 여행의 시작&gt;<br>&nbsp;<br> 우리 가족이 여행을 떠난 목적은 딱히 특별한 목적은 없지만 너무 먼 다른 나라들에 비해 동남아시아는 비교적 가까워서 여행을 갔다. 그리고 간 이유는 그 당시에 우리 아버지께서 출장 가셨었는데 간 김에 추억도 쌓을 겸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를 타면서 2개월 반이라는 짧은 시간에 4개의 나라를 여행했다. 그 나라들이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이다. 태국이랑 싱가포르는 각 나라의 수도를 여행했다. 그 시작은 2018년 12월 10일 오후 6시경으로 맑은 하늘을 보면서 해외로 여행 갔다. 우리 가족이 여행한 경로는 <mark>한국-&gt;베트남-&gt;인도네시아-&gt;말레이시아(너무 멀어서 중간에 착륙)―&gt;태국-&gt;베트남-&gt;한국이었다.&nbsp;</mark></div><div>&nbsp;거기에서 수영, 영어, 테니스, 골프 등을 배웠다. 중간에 양 꼬치도 먹고, 호텔에 가서 숨 돌리고 그랬다. 그런데 베트남에는 차는 거의 안보이고 오토바이만 수 십대가 보였다. 또 한국이랑 다른 점이 있었다면 신호등이었다. 여기와 다르게 초록불이 왼쪽에 있었다. 그런데 오토바이 소리가 너무 커서 밤에 잠을 거의 잘 수 없었다. 그리고 베트남의 문화와 관련된 박물관도 갔다. 거기에서 베트남에 대한 문화를 볼 수 있었다. 또한 호텔에서 지켜본 베트남의 풍경은 길거리(너무 더러운 곳) 빼고 다 좋았다.&nbsp;<br>&nbsp;그 다음으로 간 나라는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에는 단 3~4일만 있었다. 유독 싱가포르가 물가가 많이 비쌌다. {ex.)물 한 병이 5000원이었다.} 거기에서는 사파리에 가서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싱가포르에 있는 Marina Bay 라는 호텔을 봤다. 이 호텔은 특이한 게 빌딩 옥상에 배 한 대가 걸쳐 있었다. 또한 Merlion이라는 사자상도 봤다. 이 사자상의 입에는 물이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좀 더 오래 있었다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쉬웠다.</div><div>&nbsp;싱가포르 다음으로 간 곳은 인도네시아의 발리라는 곳이었다. 여기는 5일 동안 있었다. 먼저 여기에는 우붓이라는 초가집에 가서 짐을 풀고 나시고랭이라는 음식을 먹었다. 다 짐을 풀고 난 후에Mount Batur 라는 산을 올랐다. 새벽 3시에 가이드 하시던 분이 깨우셔 가지고 급하게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정말 피곤했음에도 1시간 반 동안 쉬지 않고 올라갔다. 그렇게 5시경에 정상에 도달했다. 일출을 보려 했으나 그 당시 구름이 많이 껴 있었기에 볼 수 없었다. 또한 원숭이 공원도 갔었는데 거기에서 원숭이들을 많이 봤다. 근데 한 원숭이가 내 동생의 물통을 가져갔다. 그리고 돌려봤지 못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5일 밖에 없었지만 여러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iv>&nbsp;마지막으로 간 곳은 태국의 방콕이라는 곳이었다. 여기는 3일정도 있었다. 이때는 밤에 도착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Dream Hotel Bangkok 라는 곳에서 잠을 잤다. 자고 일어난 후에 밀랍 인형 전시관에 갔다. 거기에서 실제 사람처럼 생긴 밀랍 인형들을 볼 수 있었다. 한참 동안 밀랍 인형들을 본 후에 지하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갔다. 여러 물고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태국의 유람선을 탔다. 이게 가장 좋았다. 마지막으로 마사지의 근본인 태국에서 태국 마사지를 받았다. 몸에 뭉쳐있던 근육들이 풀리는 것 같아서 좋았다.</div><div>&nbsp;이렇듯 2019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외여행을 경험해봤는데 직접 가봤을 때는 이게 즐거운 것인지 몰랐다. 그러나 코로나가 터지고 난 후 여행을 못 가게 됐을 때 그 때가 정말 그리웠다. 마스크도 벗고 다니고 해외여행도 마음껏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코로나가 끝난다면 가장 먼저 해외여행을 다시 가 보고 싶다. 비록 해외는 아니더라도 국내에서라도 집 밖에 있는 다른 장소에 가고 싶다. 코로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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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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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이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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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더<br><br>누구보다 재미있고 호기심 많은 어기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외모로 태어나 모두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보다는 얼굴을 감출 수 있는 할로윈을 더 좋아하는 아이였다. 10살이 된 어기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 이사벨과 아빠 네이트는 어기를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한다. 또, 누구보다 어기를 사랑하는 누나 비아도 어기를 응원해준다. 그렇게 어기는 처음으로 낯선 세상에 용감하게 발을 내딛지만, 등교 첫날부터 조금 다른 외모로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사람들의 시선에 큰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어기는 긍정적인 성격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용기를 내며 끝내 주변 사람들도 서서히 변하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며 용기 있게 세상에 나오며 다시 한번 용기를 낸 어기가 멋있게 느껴졌고, 사람들의 왜곡된 시선에 상처받지만, 끝내 긍정적 성격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용기를 낸 어기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나도 어기처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도록 노력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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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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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김재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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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 최고의 날&nbsp;<br><br>내 인생 최고의 날을 주제로 일기형식으로 글을 쓰겠다. 그때는 3월 14일 이였다. 나는&nbsp;</div><div>그날 야구 연습경기에서 총 5타수 5안타 끝내기를 기록했다. 첫 번째 타석은 초구부터 받아쳐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제대로 맞아서 손에 아무느낌도 안 들었다. 홈런이 되는 줄 알았지만 아쉽게 담장 앞에 떨어졌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몸쪽 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제대로 받아쳐서 좌중간을 갈랐다. 좌중간으로 타구가 날라가는 것을 보고 나는 열심히 뛰어서 2루까지 갔다. 0:0 이던 상황의 득점주자였던 나는 제발 안타가 나오길 기다렸다. 결국 내가 원하는 데로 팀이 안타를 쳐줬고 나는 죽기 살기로 뛰어 팀의 선취점을 내었다. 세 번째 타석에는 바깥으로 떨어지는 커브를 쳤는데 방망이 끝에 맞아서 타구가 힘없이 날라갔다. 하지만 코스가 좋아서 3-유간을 가르는 안타를 쳤다. 나는 주자가 되어서 1루에서 2루로 도루를 했고 곧 팀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팀의 분위기는 한 껏 치솟았고&nbsp;</div><div>우리는 추가로 득점을 할 수 있었다. 4번째 타석에는 10;9로 우리가 지고 있는 상황이었다&nbsp;</div><div>주자는 2,3루 안타 한번이면 역전이다 풀카운트에서 몸쪽 하이볼에 배트가 나갔는데 라이트 라인 선상으로 안타가 됐다 나는 바로 3루타인 것을 직감하고 죽어라 뛰어서 3루에서 세입이 되었다. 이제 점수는 11:10 다음이 마지막 회 이다. 우리는 수비를 하면서 점수 2점을 내줬고&nbsp;</div><div>12:11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팀원들이 출루를 해줘서 내 앞에 2,3루 상황이 벌어졌다. 나는 2아웃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볼을 골랐다 그러다 가운데 실투가 왔다 나는 그걸 보내지 않고 받아 쳐서 3-유간을 가르는 안타를 쳤다. 안타에 2루 주자까지 홈으로 들어왔고 우리는 승리할 수 있었다. 이때 마음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나 덕분에 팀이 이겼다는게 너무 기뻤고 팀이 자랑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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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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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번 김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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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화도로 간 여행</div><div>&nbsp; &nbsp;</div><div>오랜만에 여행을 강화도로 떠났습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강화도로 가서 절 반겨준 것은 깨끗한 공기와 넓게 펼쳐진 갯벌, 멀리 보이는 수평선, 차가운 바람들 이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저 갯벌은 저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갯벌에 있는 철새들은 조개가 맛있는지 게걸스럽게 먹습니다.&nbsp;</div><div>강화도에서 먹는 회는 정말 맛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바다를 보며 먹는 점심식사는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점심식사 음식으로 연어회, 광어회, 전복, 굴 등등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해산물들을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많은 풍경을 보았는데 배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선들과 화물선, 여객선들이 보였습니다.</div><div>점심식사를 마치고 산책 길을 걸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겄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벤치에서 앉아서 과자와 컵라면 등등을 먹고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갯벌에 들어가서 조개를 잡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사진들을 찍고 있었습니다. 일몰일 시작되니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도 많은 사진들을 찍었습니다.&nbsp;</div><div>우리가족은 저녁으로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일몰을 보며 먹는 컵라면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일몯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해가 지는데 그 해가 바다에 비추게 되어 더 아름다웠습니다. 해가 지는 것이 마치 해가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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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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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송효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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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릉 여행<br><br>&nbsp;우리가족은 주말에 딱 하루만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 새벽 5시 30분에 출발하고 도착은 8시에서 8시 30분 정도에 도착했다. 첫번째로 박물관에 갔다.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알려주는 박물관이다. 예전에 놀았던 장난감중 하나는 콩알탄이다. 콩알탄은 조약돌 크기지만 10개정도 들어있다. 콩알탄은 던지는 장난감이다. 땅에 닿으면 딱! 하고 소리가 났다. 두번째로는 바닷가 이다. 바닷가에서 전동 보트를 탔다. 운전하시는 분은 우리에게 커피바위를 설명하셨다. 강릉은 커피로 유명하다고 하셨다. 우리는 바로 런닝맨 체험관에 갔다. 런닝맨 체험관은 난이도는 쉬움, 보통, 어려운 모드가 있었다. 우리가족은 모두 보통을 선택했다. 1시간동안 게임을해서 게임목록으로 다섯빙고를 채워야 한다. 우리는 1시간이지나고 지쳐버렸다. 우리는 쉬움모드를 선택했어야 됐다.&nbsp; 런닝맨 체험관은 강릉 여행할때 추천하는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바닷가에 가서 놀았다. 처음 물에들어갔을 때는 차가웠지만 몇분이 지나 이제는물안에있는게 따뜻했다. 우리는 조개를 주웠다. 다른사람들도 조개를 줍기 바빴다. 우리는 조개를마저 줍고 다시 우리집으로 도착하고 다음날에 우리가 잡은 조개를 먹었다. 조개에는 모레가 많았다.&nbsp; 강릉가서는 따로 해산물 집에 가는것을 추천한다. 강를여행을 한번씩 해보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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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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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소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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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지 맙시다. <br></strong><br>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시는 분들을 본적이 있나요? 요즘 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피해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다 같이 피해 보는 사람들을 줄입시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면 안 되는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nbsp;</div><div>첫째.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할 경우 위, 아래층 또는 양 옆집까지 피해가 갑니다. 이러한 사례 중 한 가지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위층에 연기가 올라와서 흡연자와 다툼을 크게 한 사건이 있습니다.</div><div>둘째. 자연환경과 식물들이 망가지고 시듭니다. 대부분 아파트 주변에는 나무, 꽃, 그 외 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게 된다면 담배 안에 있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의 연기로 인해서 식물들이 망가지고 시들 수 있습니다.</div><div>셋째. 금연 아파트나 빌라라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국민건강증진법 <em>제34조 제3항에</em> <em>따른</em> 면 <em>10만 원</em>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피해도, 우리에게 돌아오는 피해도 적어지고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div><div>우리 모두 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다면 식물이나, 생명 하나라도 더 지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돌아오는 피해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흡연을 하지 맙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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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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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유설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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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원도 속초 체험학습)</div><div>2022년 5월 강원도 속초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09:00에 집에서 출발을 했고 12:30에&nbsp;</div><div>강원도 속초로 도착을 했다. 원래는 2시간 30분이 걸리는데 여름이라 휴가를 나오거나 가족]</div><div>여행을 나온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차가 너무 많아서 차가 막혔다. 결국 3시간 30분동안 차를 타고 이동한 결과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속초 해수욕장으로 도착했다.</div><div>첫 번째 목적지인 강원도 속초해수욕장은 물살이 잔잔하며 파도가 적은 해수욕장이다. 사람이</div><div>너무 많아서 해수욕장에 대부분은 다 사람으로 차버렸고 텐트나 돗자리 하나도 필공간이 없었다. 여름이라 다들 속초로 온 바람에 오래 있지 못했고 조금 있다 바로 갈 수밖에 없었다. 물론 화장실이나 샤워장은 끝도 없이 줄이 있었고 그걸 보고나서 우리는 도망치듯 해수욕장을 나왔고 다음날 다시 오기로 하며 다음 목적지로 바로 가게 되었다.</div><div>두 번째 목적지는 설악산이었다. 설악산은 다행이도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다.</div><div>설악산은 등산 코스가 매우 다양하게 있었다. 울산바위 코스와 육담폭포 코스 등 거의 6개정도 되는 코스들이 있었다. 우리가족은 육담폭포-비룡폭포-토왕성폭포까지 있는 곳으로 갔다.</div><div>대부분 올라가는 길이 계단으로 이루어져있었고 엄청 경사졌다. 더 올라가려다가 체력고갈로 욱담폭포 – 비룡폭포까지 올라가고 다시 내려갔다. 비룡폭포는 욱담폭포까지 이어지는 듯했고 물살이 엄청 강해보였다. 토왕성폭포가 꼭대기였지만 더 경사가 높을뿐더러 가족이 다 체력이 바닥나서 어쩔수없이 다시 내려갔다. 내려가는데 계단 근처 풀숲에 뱀이 있었다. 원래도 에너지가없었는데 어쩔수없이 엄청 뛰어서 내려갔다. 내려온 당일밤은 기절하듯 자버렸다.</div><div>오랜만에 가본 체험학습 겸 여행이었는데 재미있었다. 아직도 토왕성 폭포를 못가 본 게 마음에 걸리고 있다.다음 여행에는 꼭대기를 올라갈수 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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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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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신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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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의 역사와 환경문제<br><br>이 책을 읽고 나는 똥이 우리생활에 영항을 미치는지 몰랐다. 책표지를 볼 때 똥이 있어서 더러웠는데 진짜 똥 이야기여서 너무나도 더러웠다</div><div>우리는 1년에 똥37kg 오줌500L을 눈다. 화장실 있는 시간은 우리인생에 1년을 산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어이가 없었다. 똥과 오줌을 누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이며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생리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류최초의 화장실은 자연이었다. 인류가 본격적으로 화장실을 필요로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농사를 짓기 시작부터이다. 11월19일은 ‘세계화장실의 날’이다. 국제연합이 이날을 만든 까닭은 열악한 사람들을 위해 청결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이다. 화장실의 역사는 건강과 관련이 있다. 영국런던에서 상수도물을 먹고 콜레라 병이 걸렸다. 존스노가 콜레라 질병이 걸린 사람을 지도에 표시 하니까 실물자료는 장치가 없었다.&nbsp;</div><div>그리고 화장실은 인권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인도여자 들은 새벽에서 볼일을 보고 어린이는 다른 화장실에서 봐야된다. 여자들은 시바 신 때문에 새벽에 싼다. 어린이들은 학교 화장실이 더러워서 다른 화장실을 찾는 라 수업에 집중이 않되 기 때문이다. 그리고 환경문제도 있다. 수제 식 변기는 12L의 물을 쏟아낸다. 그리고 종이도 많이 써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기 때문이다.&nbsp;</div><div>똥이 중요한지 몰랐고 똥과 오줌은  우리사회의 도움이 되는지 몰랐다. 똥의 역사를 잘 알게 되었고 화장실의 역사가 생활, 건강, 환경과 관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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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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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전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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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마을을 만들자<br><br>요즘 우리 동네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마을 안에서 다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서로 배려하고 생각해 더욱더 화목한 우리 마을을 만듭시다.</div><div>첫째. 층간소음을 줄입시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발생되고 있는 만큼 위험합니다. 층간소음의 대부분은 걷거나 뛰는 소리로 인한 게 많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인해 살인사건이 일어나기도 한고 이웃들은 불면증과 같은 매우 많은 피해가 갑니다.</div><div>둘째, 담배를 피우지 맙시다. 담배냄새는 흡연하는 사람 이외에도 간접흡연의 위험이 큽니다. 높은 층에 거주하는 주민은 아래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담배는 스스로의 건강도 위협합니다. 또 길에 버려진 담배꽁초는 길거리의 쓰레기가 되고 담뱃불로 인해 화재의 위험도 있습니다.&nbsp;</div><div>셋째,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지 맙시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길이 더러워져 이웃들에게 피해가 갑니다. 쓰레기에 벌레가 생길 수 있고 벌레들의 동네의 환경을 오염시킵니다.</div><div>우리가 이웃들을 위해 더 노력한다면 우리 동네는 더 행복해 질 수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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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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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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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주 여행)<br><br>연휴 동안 뭘 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사촌과 함께 경주에 간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잠도 못 자고 새벽 일찍 KTX를 타고 경주에 갔다.</div><div>경주에 도착한 뒤 첫 번째로는 통일신라 때 만들어진 다보탑을 보러 갔다.다보탑을 실제로 보니 웅장했고 다보탑이 동전에 새겨질 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다보탑을 다 감상한 뒤에는 주변에 있는 십원빵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치즈가 많이 들어있어서 놀랐다.</div><div>다음으로는 신라 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첨성대를 보러 갔다.교과서에서만 보던 걸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고 생각했었던 것보다 첨성대가 커서 놀랐다.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사람들의 뒤통수밖에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첨성대를 구경한 다음에는 바로 옆에 있는 핑크뮬리를 보러 갔다.광활하게 펼쳐진 핑크뮬리와 커다란 나무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웠다.핑크뮬리를 감상한 후에는 주변에 있는 간식거리와 여러 가지 소품들을 구경하면서 요새 물가가 올랐다는 것을 체감 할수있었다.</div><div>마지막으로는 석굴암을 보러 갔다.석굴암을 보려면 언덕을 올라가야 해서 힘들긴 했지만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면 울창한 나무와 여러 색상의 등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서 경치를 감상하는 내내 감탄사가 나왔다.경치를 감상한 후에 불상을 보았는데 역시 내 생각대로 웅장했고 보는 내내 저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의문이 들었다.</div><div>나는 이번에 경주를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더욱 재미있었고 볼거리,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구경하는 내내 지루하지가 않았다.이번에 경주를 여행하면서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문화재들을 관람했는데 교과서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웅장하고 아름다웠다.이번 여행을 갔다 온 이후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나는 항상 여행을 갈 때마다 해외 위주로 갔는데 앞으로는 국내여행도 많이 가보고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유명한 것들에 대해 조사해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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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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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전민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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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담배 피우는 것을 줄이자</div><div>요즘 사람들이 담배를 피어서 일어난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뉴스를 보면 담배꽁초를&nbsp;</div><div>길거리에 버려 화재가 일어나는 등 담배로 인한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그럼 왜 담배 피우는 것이 안 좋은지 더 알아보자.</div><div>첫째, 건강이 안 좋아진다. 담배에는 유해물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조금만 흡입을 하여도&nbsp;</div><div>폐에 문재가 생기고 오래 필수록 더욱더 치아나 폐에 문재가 생긴다. 심지어 피우는 사람이</div><div>아닌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연기로 인해 건강이 안 좋아진다.</div><div>둘째, 화재가 날수 있다.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면 그걸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 인명피해가&nbsp;</div><div>생길 수 있다.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나면 쉽게 버진다. 실제 신문기사에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 산불로 이어지는</div><div>일도 있었다.&nbsp;</div><div>셋째, 이웃끼리 갈등이 생긴다. 아파트에서 담배를 피우면 연기가 위집으로 올라가 이웃한테도 피해가 간다. 그러면 이웃들과 갈등이 생겨 사고가 생길수도 있다.</div><div>이렇게 담배를 피우면 건강도 안 좋아지고 화재도 날수 있고 이웃과 갈등도 생길수도&nbsp;</div><div>있기에 담배 피우는 것을 줄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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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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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이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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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 감상문 [이터널선샤인]<br><br>내가 이번에 소개할 영화의 제목은 [이터널선샤인]이다. 2004년에 개봉했고, 우리가 익히 아는 짐 캐리 가 주연을 맡았다.&nbsp;<br>내용은 사랑하는 남녀 조엘과 크레멘타인은 오랫동안 함께하며 싸움과 아픔을 겪어 너무&nbsp;지친 상태였고, 결국 클레멘타인이 먼저 조엘을 &nbsp; 떠나고 만다. 조엘은 클레멘타인을 붙잡으려 클레멘타인이 일하는 곳까지 찾아왔지만, 그녀는 그를 정말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했던 것이다. 조엘은 황당해 하고 서글퍼하는데, 그러던 중, 그는 클레멘타인이 조엘을 잊으려 라쿠나 사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걸 알게 된다. 이를 안 조엘도 그녀를 지우기로 한다. 라쿠나 사에선 그가 자고 있는 동안에 기억을 지울 것이고 다음날 아침에는 아침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일어날 것이라 말한다. 그날 밤, 조엘의 머리에서 클레멘타인 이라는 기억이 없어져 가기 시작하는 조엘의 머릿속에서 클레멘타인을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한다.</div><div>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작품이었다. 로맨스 영화를 찾다 이 영화를 발견했는데 진짜 생각보다 재밌었다. 멜로 영화이기도 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품고 있는 영화 같아서 색다르게 느꼈다.</div><div>첫째, 영화에서 있는 창의적인 장면들이 조엘의 급박한 마음과 사라져가는 기억들을 잘 보이게 했다. 내 기준 조엘이 클레멘타인을 데리고 도망치며 추억의 장소에서 잠시 휴식을 보내는 장면이 중간중간 나온다. 마냥 행복해 보이더라도, 그 기억이 사라지고 검게 변하기 시작하면 바로 뛰는 장면들. 그런 장면들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했다.&nbsp;</div><div>둘째, 스토리 들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주제이다. 나는 겪어보지 않았어도 충분히 아프고 절박할 것 같다고 느꼈다. 근데 이런 이별을 겪어본 사람들이라면? 그게 아니라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꼭 있을 것이다. 이별을 겪어본 사람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 사람들도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셋째,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난 넘 좋았던 작품은 나 나름대로 해석을 해보곤 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심오하고 창작이 많이 들어있는 내용이다 보니 알고 보면 아~하는 복선이 많았다. 이를 보면서 해석해보고 인물의 감정이나 나름대로 예상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다.</div><div>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봤는데 그 영화가 [이터널선샤인] 이어서 좋았다. 정말 신기하고 색다른 사랑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는 걸 추천한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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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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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번 전경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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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중독자(도입부)</div><div>&nbsp; &nbsp;</div><div>드디어 긴장되던 수능이 끝났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보았다. 여러 학생의 환호성과 탄식이 나왔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너무 긴장이 되어서 무의식적으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떴다.</div><div>꿈이었다. 왜 하필 그 중요한 순간에 끝나는데. 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왔으리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 이 세상에서 나보다 더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6학년 때부터 수업 시간에 다른 아이들이 졸거나 장난칠 때 난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며 매일매일 열심히 노트 정리를 했고, 다른 아이들이 집에서 휴대폰 하면서 놀 때 나는 밤을 세워가면서 열심히 공부했다. 그 결과 나는 다른 아이들이 고등학교 1학년 교과목을 공부할 때 이미 대학교 4학년 전 과목을 다 공부한 상태였다. 그러니 내가 수능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확신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게 내가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나는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다.</div><div>지금 내가 있는 곳은 우리 집이 아니었다. 감옥 같은 곳이었다.</div><div>‘뭐... 뭐지?’</div><div>나는 이 꿈같은 곳에서 순간적으로 정신을 놓고 있었다. 그때였다. 누군가 철창을 쾅쾅 두드리며 소리를 질렀다.</div><div>“지금 당장 나를 여기서 꺼내줘! 나는 초능력자라고! 마음만 먹으면 너희 모두를 죽일 수도 있어!!”</div><div>그 소리에 나는 이곳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다. 정신병원이었다.</div><div>‘왜 내가 정신병원에 있는 거지? 아니, 그보다 내 책들은...?’</div><div>내가 평소에 읽고 공부하던 고전 소설들, 문제집들은 없었다. 나는 그 사실을 알게 되자 완전히 정신이 나가 무의식적으로 철창을 쾅쾅 두드리며 이렇게 소리쳤다.</div><div>“제발 나를 여기서 꺼내 줘! 내 집으로 가서 책을 읽고 문제집을 풀어야 한단 말이야!!”</div><div>아무도 반응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 감옥이라는 고립된 세상에 혼자였다. 너무 화가 났다. 혹시 남은 게 있나 싶어 주머니를 뒤져봤더니 다행히도 소형 칼이 하나 있었다. 너무 작아서 간수들이 눈치 채지 못했나 보다. 그 순간, 내 머릿속에 환상적인 생각이 하나 떠올랐다.</div><div>‘탈옥하자. 뒤쪽 벽에서 파도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보니 뒤쪽 벽을 뚫으면 바다가 하나 나올 거야. 그러면 그쪽으로 탈출하고 아무도 찾지 못하는 외딴 곳에 집을 짓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거야.’</div><div>그 당시 내가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완벽한 계획이여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렇게 나는 매일매일 간수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구멍을 뚫었다. 마침내 내가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구멍이 커졌을 때, 나는 당장 그 구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내가 예상치 못한 변수가 하나 있었다.</div><div>그곳은 주방이었다!</div><div>그리고 내가 들은 파도 소리는 국이 끓는 소리였다!</div><div>나는 내 귀와 내 머리를 의심했다. 아무래도 감옥에 있는 동안 모든 지식을 까먹은 모양이었다. 그렇게 나는 주방장에게 잡혀 다시 내 감방으로 들어갔고, 소형 칼도 빼앗겼다. 그리고 예전보다 감시가 철저해졌다. 하지만 나는 탈옥하고 싶다는 마음을 버리지 못했다. 반드시 탈옥해서 내가 지금까지 살던 인생으로 돌아가고 싶었다.</div><div>‘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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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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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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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보고</div><div>&nbsp; &nbsp;</div><div>이 영화는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일단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하이틴 감성의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를 짧게 설명하자면 케이디 라는 주인공은 아프리카에서 살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항상 홈스쿨만 하던 케이디는 학교에 처음으로 발을 딛는다. 학교에 처음 간 케이디는 너무나도 낮설었지만 데미안과 제니스 라는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어 그 셋은 친해지게 된다. 데미안과 제니스는 이 학교에 여왕벌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게 된다. 여왕벌은 플라스틱인 이라는 레지나와 카렌, 그리친 이라는 아이들이었고 데니스는 그녀들을 너무나도 싫어했다. 급식시간에 레지나는 케이디에게 관심을 가졌고 케이디에게 자신들과 함께 다니자고 말한다. 이에 제니스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면서 케이디에게 그녀들의 약점을 찾아오라고 시킨다. 그렇게 케이디의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 학교 정글 같은 곳에서 시작된다. 레지나와 카렌, 그리친과 함께 다니면서 케이디는 레지나의 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저주를 퍼부은 BURO BOOK을 보게 된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진행중이던 어느날 케이디는 수학시간에 마음에 드는 아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론은 레지나의 전 남자 친구였고, 케이디가 그를 좋아하는다라는 말이 레지나에게 전해지자 그녀는 보란 듯이 케이디 앞에서 아론을 꼬신 후 그와 다시 사귀게 된다. 그렇게 케이디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적응을 해가면서 레지나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척을 하며 그녀를 추락시키려고 안간힘을 쓰기 시작한다. 케이디는 그레첸과 카렌의 사이를 이간질 시켜 서로 불신이 쌓이게 만들었고 항상 다이어츠를 하던 레지나에게 살찌는 칼틴바를 속여서 먹인다. 그렇게 케이디는 진정한 플라스틱인이 되어가면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결말을 향해서 달려가게 된다. 어느날,케이디가 자신의 집에서 파티를 열고 이를 계기로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 우선 데미안과 제니스를 초대하지 않아 틀어졌고 레지나를 빼고 파티를 열었던 것이다. 분노한 레지나는 험담 노트에 적어놓은 것들을 학교에 뿌려서 케이디에게 전부 뒤집어 씌우고 이로 인해 케이디는 학교에서 전교생에게 욕을 먹는다. 수학선생님은 그녀에게 속죄를 하며 수학 경시대회에 나가라고 말했고 이에 케이디는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게 된다. 그리고 외출금지로 학교 파티에 참석하지 못할 뻔했지만 참석하여 인기상을 수상해 왕관을 수여받는다. 이에 케이디는 소감을 말하며 왕관을 조각내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그 후, 또 다른 후배들의 여왕벌이 나오면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마무리가 된다. 이 영화를 보고 케이디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한 단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멋졌다. 이 영화는 배울 점이 생각했다.시간이 한가할 때 보기 재밌는 영화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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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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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번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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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싫은 걸 해야 하는 이유.</div><div>&nbsp; &nbsp;</div><div>모든 사람들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많은 죽음을 목격하는 것처럼, 환한 조명을 관리하는 조명감독이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것처럼. 모두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이 싫은 걸 내가 왜 해야 할까?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이 일을 함으로써 나에게 좋은 것이 뭘까? 이 일을 하면서 남들에게 좋은 것은 뭘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점을 찾으면 하고 싶었던 이유도 사라지고 하기 싫은 마음만 남기 때문입니다.</div><div>때때로 사람들은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이 귀찮고 힘들고 지친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좋아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모두 자신이 해본 것이나 할 수 있는 것들 일 겁니다. 이렇게, 해본 경험이 있고 할 수 있는데 왜 하기 싫어지는 걸까요? 쉽게 생각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달달한 사탕이고 내가 싫어하는 것은 매우 쓴 약과 비슷합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사탕만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건강이 나빠집니다. 가끔은 약을 먹어야 건강이 좋아집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안 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자꾸 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게 되고 정 자신이 해야 할 일까지 안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숙제를 해야겠다고 침대에 누워서 다짐을 하지만 정 숙제를 한다고 다짐했던 시간은 핸드폰을 본다거나 자는 시간으로 채워지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마치 침대에 접착제로 내 몸을 붙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무엇을 한다고 다짐했을 때, 그 다짐을 지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나는 후회만 하죠. 내가 왜 그랬을까? 다짐했는데 왜 내 손에 핸드폰이 있었을까? 이렇게 후회만 남는 다짐이란 필요 없습니다. 다짐을 실행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조금 뒤에 한다고 했던 일을 바로 실행해 버리면 내 정신은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안된다면 조금 후에 있을 나의 후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방식들로 점점 성장해 간다면 싫은 걸 해야 하는 이유도 점점 알아가게 될 겁니다. 아무리 귀찮고 지친다 하더라도, 결과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했다는 성취감과 해야 할 일을 안 해 남는 후회,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nbsp;</div><div>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찔린 사람이 있다면 고치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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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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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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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태국에서의 일주일}<br>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2022년 9월 28일이 왔을 땐, 우린 공항으로 갔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간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비행기를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타지 못해서 설레임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졌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어디를 놀러가기보다, 일상에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서, 목적지는 태국이었다. 태국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가서, 방콕 (태국의 수도)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제일 아쉬웠던 점은, 바다가 없다는 점이었다. 그 더운 날씨에 해변에서 놀지 못해, 항상 아쉬웠지만, 이번 여행은 그 아쉬웠던 점이 해소되었다.</div><div>&nbsp;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방콕의 선착장으로 데려다주실 운전기사님을 만났다. 공항에서 약 3시간 정도 떨어진 선착장이었다. 여행기간 5일 중, 4일 동안 있을 곳, 태국의 작은 섬 코사멧으로 갈 예정이었다. 오후 5시쯤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스피드 보트로 타서, 15분만에 도착했다. 우리가 있을 숙소는, 바다가 바로 앞에 있는 리조트였다. 첫날은 저녁 먹을 시간밖에 없어서, 저녁만 먹고 하루를 마감했다.</div><div>&nbsp; 둘째날은 아침을 먹고, 약간의 휴식을 취했다. 집 앞에 있는 바다 이외의 다른 바다로 놀러갔다. 첫 번째로 간 바다는 물살이 세서 들어가면 안 된다는 팻말이 쓰여 있었다. 두 번째로 간 바다는, 앞에 식당이 있어서 놀기 전에 음료수와 약간의 간식을 먹고 바다로 들어갔다. 멀미가 날 정도로 파도를 타며, 여름방학 때 즐기지 못했던 해수욕을 이 때 즐겼다.</div><div>4일 동안 있을 예정이라서 바다에서 4일동안 하루 종일 놀 생각이었지만, 셋째날, 비가 왔다. 다행히도 오전에만 오고 오후에는 비가 그쳤지만, 바다 물살이 세져서 바다에서 놀지 못했다. 오빠와 아빠는 배를 타고 섬투어에 갔고, 나와 엄마는 호캉스를 즐겼다. 마사지도 받고, 점심을 바다 앞 식당에서 먹으며, 내가 평소에 원하던 삶을 하루 동안 즐겨보았다.&nbsp;</div><div>&nbsp; 넷째날은, 방콕은 돌아가는 날이다. 평소에 방콕에 가면, 쇼핑을 한다. 쇼핑을 하고 싶어서, 방콕에 이틀정도만 더 있기로 했다. 아침을 먹자마자, 선착장으로 가서 배를 탔다. 또 다시 약 3시간동안 차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다. 방콕에 가면, “MRT나 BTS” 같은 지하철 및 지상철을 타고 다닌다. 그래서, MRT역 바로 옆에 있는 호텔로 숙소를 결정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내려두고 바로 MRT역으로 갔다. 방콕에서의 첫날은 “짜뚜짝” 이라는 주말 시장에 갔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생과일주스 등을 파는데, 난 구매보단 구경을 위주로 하며 다녔다. 힘들어질 때쯤, 다음 야시장으로 갔다. “딸랏롯파이”라는 야시장에 갔다. 얼마 전까진, 닫혔는데, 다시 열린 야시장이었다. 하필이면 그 시간에, 비가 왔다. 아쉬웠지만, 얼른 호텔로 돌아가, 우산을 빌려 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해산물 식당에 얼른 가서 점심을 먹었다. 코사멧에서는 해산물만 먹었는데, 여기는 차원이 다른 맛 이었다. 그 식당에 가서 음식을 한 입 먹자마자 느낀 것은 “맛.있.다”&nbsp;</div><div>&nbsp;이제, 마지막 날이다. 아쉬운 마음에 공항에 가기 싫었다. 아쉬운 마음을 머금고, “아이콘시암”이라는 백화점에 갔다. 그 백화점에서 옷을 많이 사갔다. 쇼핑이 취미인 사람으로서, “아이콘시암”은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다. 제일 신기했던 점은 백화점에서 아이폰14를 본 점이었다. 아이폰14가 한국에 출시되기 전이였고, 한국의 아이폰 가격보다 더 싸서 사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핸드폰을 바꾼지 얼마 약 4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서 돈낭비 일거란 생각이 들어 아이폰14와 인사를 했다. 집에 도착하니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고, 다른 백화점에 갔다. 그 백화점에서 밥을 먹고, 문구류를 샀가. 한국보다 더 싸고 예쁜 문구류라서 많이 샀는데도 돈은 얼마 들지 않았다. 아쉽게도, 벌써 저녁이 되어, 12시에 MRT를 타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는 밥을 먹고, 비행기 탑승 시간이 될 때까지 핸드폰을 보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10월 4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일산서구 후곡마을에 도착했다. 이 날 느낀 점은 한국은 너무 춥다는 점이었다.&nbsp;</div><div>이번 여행의 목적이 나한텐 모두 충족되었고, 내가 갔던 여러 여행 중 제일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아마도, 오랜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한국에 도착하니 너무 졸려 몇 시간 더 잤다. 그 다음날은 체험학습 날이라서, 더욱 더 행복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 매우 설렜다. 이번 여행으로 내가 있던 모든 스트레스를 해소했고, 그 후로, 숙제나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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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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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교 (53 최백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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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만한 아주 평범한 주말을 보내고 있었다. 나는 바선생처럼 어두운 구석에서 전학교 애들과 카톡을 했다. 카톡을 하고 있다가 애들이 놀러오라고 했다. 마침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전학교에 놀러갈 수 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져서 평소와는 다르게 10시에 잤다. 눈을 뜨자마자 숙제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13년 인생 중 가장 빨리 준비를 했다. 나갈 준비를 하고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 카톡을 하고 있었는데 애들이 버스 정류장에서 환영해 준다고 했지만 왠지 안 나올 것 같았다. 내 예상이 맞았다. 역시 친구를 버리는 착한 친구들이다. 집에 가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와서 집에 다시 가지는 않았다. 막상 모이고 나서 어색했지만 편의점을 가기로 했더니만 바로 어색함이 풀렸다. 나는 편의점 갈 줄 예상하고 돈을 넉넉히 가져왔는데 2명 빼고 이천원...천삼백원....이백원...?밖에 가져 오지 않았다. 돈도 없으면서 편의점을 가자고 앞장 스는 친구는 참 친구를 잘 배려하는 것 같아 사주지 않았다. 라면을 사고 놀이터에서 먹고 있었다. 라면은 맛있었지만 재미있지가 않아서 7살 애들이 많은 놀이터를 점령했다. 재미있게 놀던 중에 언제나 오래 갈 수는 없다 라는 명언이 있듯이 언더아머를 입은 형들이 와서 무서운 마음에 놀이터를 떠나 다른 놀이터를 점령했다. (명언은 최백건 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하지만 계속 놀이터에서 놀아서 재미가 없어졌다. 그래서 인간의 삼대 욕구 중 하나인 성욕이 아닌 식욕을 달래기 위해 2분 동안 열심히 고민한 끝에 설빙을 먹자고 했다. 이때 까지는 몰랐다. 끔찍한 일이 일어 날 것 이라고. 설빙에서도 어떤 것을 먹을지 1분 동안 열심히 고민하다가 이백원 밖에 없던 친구가 신메뉴인 킹 갓 제너럴 미쯔초코설빙이 먹고 싶어 했다. 돈도 없는 주제에 자기가 먹고 싶어 하는 것을 얘기하는 아름다운 친구를 화장실에 갇뒀다. 하지만 먹을게 없어서 결국 킹 갓 제너럴 미쯔초코설빙을 먹을려고 했고 그 친구도 화장실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해줬다. 더치페이로 결제하기로 했지만 돈이 없는 배려심 깊고 눈치 레벨 MAX인 친구들 때문에 나랑 돈을 넉넉하게 가져온 애랑 2개를 샀다. 오랜만에 애들이랑 먹을려고 하니 예전에 같이 먹었던 기억이 떠오르지 않았다. 애들끼리 떠들고 있다가 우리가 주문한게 나왔는데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직원이 갔다 줬다. 킹 갓 제너럴 미쯔초코설빙은 보기에는 맛있어 보였다. 먹을려고 마스크를 내리는 순간 애들 서로 시력이 0.2씩 내려갔다. 2개를 6명이 먹을려고 해서 3학년때 배운 나눗셈을 활용해 1개당 3명이 먹으면 된다는 결론을 내렷지만 애들은 그냥 아무거나 먹었다. 위에 올려진 치즈 케잌은 숟가락으로 짤라 나눠 먹었고 그냥 모든 것을 같이 나눠 먹었다. 그러다가 한 이상한 얘기만 잘하는 친구가 빙수를 덜어서 먹지 않아서 서로의 침을 먹었다고 얘기했다. 나를 포함해서 남자는 4명 여자는 2명이니까........ 그때 나는 깨달았다 내 위가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을. 애들은 슬픈 개구리 페페보다 더 슬픈 표정을 지으며 넋이 나가고, 설빙에서 나가고, 설빙 먹자고 한 친구의 멘탈을 나가게 하고, 다이소에 들어갔다. 1층부터 3층까지 하이킹을 하고 오감자 하나 사고 나왔다. 애들이랑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 추억에 장소를 많이 가봤다. 내가 슬라이딩해서 무릎 팔꿈치 다 까진 곳, 내가 그네 타다가 날라간 곳, 내가 넘어져서 굴렀던 곳. 그러다가 내가 전학교때 애들과 자주 놀았던 놀이터에 고등학생 커플 빼고 아무도 없어서 아주 신나게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서로 사진 찍은거 공유하다가 집에 갔다.<br>오랜만에 애들과 놀아서 즐거웠지만 집에 도착하고 나서는 너무 힘들고 속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즐거웠으니 나중에 또 놀러가서 돈 않 가지고 온 착한 친구들을 영원히 잠들게 만들어 버릴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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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3: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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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서윤</title>
         <author>dasund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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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씽 감상문</div><div>&nbsp;&nbsp;</div><div>씽에 나오는 주인공 버스터 문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버스터 문에게 극장을 물려주셨다. 버스터 문은 한때 잘 나가던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한다. 그런데 버스터 문의 매니저 미스 크롤리의 실수로 우승상금을 1000달러에서 10만달러로 인쇄해서 홍보글이 널리 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전국에서 동물들이 몰려와 참가자들은 많아지게 된다. 버스터 문은 미스 크롤리의 실수로 10만달러를 모아야했다. 오디션 보는 당일에 전국 동물들은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극장 앞에 줄 서있었다. 버스터 문은 한명 한명 씩 오디션을 평가하였다. 오디션 평가를 마친 후에 오디션엔 로지타, 애쉬, 조니, 마이크, 군터가 뽑히게 되었다. 그런데 노래 실력이 훌륭한 미나는 오디션 앞에만 서면 ᄄᅠᆯ게되어 노래를 못 부르고 탈락이 되었는데, 미나의 가족들은 미나가 무대에 서는 걸로 알게되었다. 오디션에 뽑힌 참가자들은 공연 준비를 하고있고, 잘못 인쇄 된 10만달러를 구하려고 버스터 문은 친구의 할머니이자, 예전에 유명했던 가수 나나 누들맨에게로 갔다. 나나 누들맨은 엄청난 부자였기 때문이다. 버스터 문의 부탁으로 나나 누들맨은 오디션에 뽑힌 참가자들의 실력을 보러 극장에 갔다. 참가자들은 열심히 노력했는데 마음만큼 잘 되지 않았다. 로지타와 군터는 같이 춰야 하는 춤이 잘 안 맞게 되고, 애쉬는 연인과 헤어져 마음이 복잡해했고, 마이크는 포커판에서 사기를 쳐 곰들에게 쫓기게 되었다. 조니는 오디션 연습으로 인해 아빠의 범죄를 돕지못해 아빠는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이겨내며 연습하여 나나 누들맨 앞에 서게 되었다. 그런데 마이크를 쫓아오던 곰들이 무대 안까지 들어오게 되었고, 실랑이를 하다가 무대 바닥이 갈라져 무대 바닥을 채웠던 물이 터지면서 극장은 무너지게 되었다. 결국 극장은 폐허가 된 채로 은행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나나 누들맨은 흉을 보며 극장을 떠나게 되었고, 버스터 문은 뉴스까지 나오게 되어 친구 집에 숨어서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오디션에 뽑힌 참가자들은 버스터 문을 찾아가 다른 곳에서 공연을 해보자고 했다. 그래서 공연은 야외에서 이루어 지고, 부끄럼을 타던 미나는 용기를 내어 무대 앞을 서게 되었고, 생중계가 됐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나나 누들맨까지 와서 이들의 실력을 인정 하게 되었고, 공연은 성공하게 되었다. 나나 누들맨은 감동을 받아 은행에서 극장을 사 재건을 해주고, 극장은 재오픈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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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1: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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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진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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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주토피아' 감상문<br>영화 ‘주토피아’는 제가 굉장히 즐겨보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주인공 ‘주디’가 나오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담겨져 있는 영화입니다.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주디는 굉장히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과 희망이 많은 토끼입니다. 주디의 꿈은 경찰관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토끼가 경찰관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홍당무 농사를 지으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주디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주토피아의 경찰관 시험을 보러 가게 됩니다. 1차 시험에서는 떨어졌지만 실력이 붙은 2차 시험에서는 시험을 보는 모든 동물 중 1등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렇게 주디는 정말 경찰관이 됩니다. 첫 근무를 하러 갔지만 주디가 맡은 임무는 주차딱지를 떼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화가 치밀어 오르는 주디는 주차딱지라도 열심히 떼려고 200장을 떼어버립니다. 주차딱지를 떼는 일을 열심히 하던 중 주디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지갑을 안 갖고 온 여우 ‘닉’을 돕게 됩니다. 닉은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사 주고 싶은데 지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걸 본 주디는 대신 돈을 내주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닉은 사기꾼이었는데요. 그걸 목격한 주디는 굉장히 큰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러던 중 주디는 도둑을 발견하고 주차딱지 전용 옷을 벗어버리고 도둑을 잡으러 갑니다. 도둑을 잡아서 경찰서에 온 주디는 경관에게 혼나게 됩니다. 혼나는 도중 가족을 잃어버린 손님이 찾아옵니다. 주디는 직접 가족을 찾아보겠다고 나섰고 그런 주디를 못마땅하게 본 경관은 48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경찰에 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디는 그렇게 가족을 찾게 됩니다. 그러자 닉은 “주디가 가지고 있는 음성녹음 펜을 준다면 도와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주디는 흔쾌히 알겠다고 하고 둘은 사건을 해결하러 찾아 나가게 됩니다. 둘은 실종자가 자주 들르는 곳 그리고 실종자의 정보 등을 찾으러 갑니다. 실종자를 찾으러 한 회사에 갑니다. 회사에는 나무늘보들이 있었고 나무늘보는 굉장히 느리게 일을 처리하는데 주디가 나무늘보에게 물어볼 때마다 관객들에게 재미를 주었습니다. 그렇게 결국 주디는 48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하게 되었고 주디를 속였던 사자와 양은 벌을 받게 됩니다. 주디는 최고의 경찰관이 되고 주디를 도왔던 닉도 경찰관이 됩니다. 이 영화가 저에게 모든 것을 도전해야 한다는 교훈을 심어준 것 같습니다. 주디가 토끼라서 주위 동물들은 반대했지만 주디는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간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나무늘보가 은행 임무를 맡는 것도 주토피아를 만든 분이 일부러 그렇게 동물들의 역할을 배치해놓은 것 같습니다. 주토피아에서는 편견 없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것 같아 와닿았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try everything’ ost도 이 영화가 전달하고픈 메시지와 연관 지어서 가사를 짠 것처럼 보여서 이 영화가 전달해 주고 싶은 것도 ost를 통해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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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13: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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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번 이주환</title>
         <author>whanie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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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나는 저번 달에 한국에서 열리는 Robotex 라는 대회에 나갔다. Robotex는 2009년 북유럽 에스토니아에서 시작된 전 세계 청소년들을 위한 로봇 과학코딩 축제이다. 로보텍스에는 세 개의 경기 종목이 있고 내가 참전한 경기 종목은 포크레이스 이다. 그 종목은 자동차 트랙경주와 비슷하게 닫혀있는 구조의 트랙을 자율적으로 주행해야 하는 경기이다. 또 필드에는 다양한 형태의 장애물이 존재할 수 있고 로봇의 크기와 무게에 제한이 있으며 3개의 팀이 동시에 출발하고 3분 안에 가장 많이 점수를 얻는 팀이 이기는 경기 종목이다. 경기장은 매우 넓었고 우리나라 곳곳에서 온 팀들과 사람들을 만났다. 연습 경기에서 잘 되고 있었는데, 다른 2팀을 보니 대부분의 팀이 쓰는 모델을 쓰지 않고 빠른 모델을 썼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델과 그 팀들이 쓰는 모델이 같이 경기를 한다는 것이다. 11시가 되자, 본격적인 1차 경기가 시작되었고 우리 팀은 80점을 얻었다. 나쁘지 않은 점수였지만, 결과를 좋게 얻으려면 점수를 더 얻어야 한다. 연습은 잘 했지만 운은 우리 팀에게 오지 않았다. 2차 경기 때 센서들을 다 체크했고 좋은 포지션을 얻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팀에게 의해 로봇이 부서졌다. 15점이다. 같은 학원에서 온 중학생 팀이 120점을 땃다는 소식을 듣고 왼지 더 슬퍼졌다. 하지만 남은 두 경기에서 잘 할 것이란 희망을 갖고 점심을 먹으며 나를 달랬다.</div><div>'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밖에 되풀이했다. 3차 경기였다. 아주 많이 떨리는 순간이다.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지만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예상한 것처럼 낮은 점수가 나왔다. 팀원들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나빴다. 언제나 웃는 진영이도 슬픈 표정이었다. 몇 시간 후,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팀원들은 우리가 모든 것을 졌고 끝났다고 생각했고 나도 그랬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우리 팀의 총 점수는 150 보다 높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는 우리가 다른 팀들보다 점수가 높으다는 사실도 모르고 이미 꼴찌인 것처럼 터덜터덜 경기장 앞으로 나갔다. 나는 그때 시상식을 하고 말하고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음악 그룹도 오고 DJ도 오고 전통 음악도 연주하느라 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시상식이 치러진다. 우리가 한 종목 1, 2, 3위를 발표했다... 예상처럼 우리의 팀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았다. 다음은 성취상 (Achievement Award)다. "비상1 나오세요" 라는 소리가 나왔다. 우리 팀이 불린 것이였다. 나는 순간 기쁨에 쌓여 있었다. 하지만 충격적인 것이 우리팀이 69cm 차이로 3위를 놓친 것이었다. 나는 그 순간에 슬픈 감정이 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의 목표는 9위 안에 들어가는 것이였는데, 4위가 됬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 하지만 그것뿐이 아니다. 1~3위까지만 세계대회를 가는 것이지만, 제비뽑기에서 우리 팀이 뽑혀서 세계대회를 나가게 됬다. 이번 경기를 통해 알게 된 것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고 포기하지 말자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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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3 2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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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번 정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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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독서기록<br>만복이의 슬기로운 경제생활</div><div>어느 날 만복이의 아빠가 회사에서 보너스를 밭아 만복이의 엄마가 사고 싶은건 모두다</div><div>삽니다. 만복이가 이제 학교에 갑니다 학교가 끝나고 좋아하는 애에게 비싼 선물을</div><div>주었는데 “너는 경제 점수가 0점이야”라고 했다. 그래서 삼촌에게 말했더니 맞는 말</div><div>이라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빠가 회사에서 짤렸다. 어느날 장터에 가서 떡볶이를</div><div>팔았는데 돈이 잘 벌려서 대출을 받아 떡볶이 장사를 시작했다. 장사하는데 옆건물</div><div>떡볶이집이 헛소문을 내서 장사가 힘들었지만 맛으로 승부해서 이겼다. 그러던 어느날</div><div>만복이가 잠시 가게를 맞았는데 2500원을 받아야 하는데 실수로 2000원으로 받아서</div><div>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2000원에 받을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2000원에 계속 팔아서</div><div>손해를 봐서 떡만드는 기계를 사서 떡볶이를 만들어 팔아서 돈을 벌수 있다.</div><div>어느날 좋아하는 애 한테 짠순이 다됐다고 들었다. 어느날 새로운 떡볶이를 발명했다.</div><div>인삼이 들어간 인삼한 떡볶이 하지만 다른 떡볶이집이 따라해서 특허를 냈다.</div><div>이제 대출을 다내고 ᄄᅠᆨ볶이 장사는 점점 더 규모가 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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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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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재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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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빠와 미키마우스 보러 간 날&nbsp;<br>&nbsp;<br>10월 25일, 아빠와 파리의 디즈니랜드에 가는 날이였다. 아빠와 나는 오전 6시에 일어나 지하철 역으로 갔다. 사실 예전에 파리의 지하철은 더럽다고 들은 적이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실제로 지하철을 타보니 2층 지하철이었고 깨끗해서 놀랐다. 그래서 나는 자면서 갔다. 우리는 약 1시간 정도 자면서 갔더니 마침내 디즈니랜드에 도착했다. 디즈니랜드에는 2개의 파크가 있는데 우리는 먼저&nbsp;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파크로 갔다. 그리고 아빠는 나에게 열쇠고리와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사줬다. 그래서 나는 머리디를 쓰고 파크에 입장을 했다. 25일은 화요일이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침부터 너무 많았다. 우리는 일단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어벤져스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근데 예상과는 달리 사람이 많아서 1시간을 기다렸다. 45분 정도 기다리니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짧게 들렸다. 진짜 1초 '꺄악' 소리가 들리고 사라졌다. 아빠와 나, 그리고 내 앞에 있는 외국 어린이도 순간 '헉' 소리가 났다. 10분 후, 드디어 우리가 탈 기구가 보였고 엄청나게 빨리 가는 사람들이 보였다. 분명 네이버에서는 어린애들도 많이 탄다고 했는데.. 이런 놀이기구일지는 몰랐다. 그래서 많이 걱정됐다. 어느새 내 차례가 되었다. 우리는 기구에 타서 벨트를 맸다. 그때 갑자기 기구가 3,2,1 하고 걱정할 틈도 없이 엄청 빠르게 출발했다. 그러고 정신을 차려보니 도착해있었다. 그정도로 너무 빠른 놀이기구였다. 처음부터 그런 놀이기구를 타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래서 어벤져스 파크에서 빨리 나와서 햄버거를 먹었다. 30분 정도 햄버거를 먹고 나니 괜찮아졌다. 그 다음 우리는 스파이더맨 3D와 라따뚜이 3D 놀이기구를 탔다. 스파이더맨은 곤충을 잡는 놀이기구였다. 아빠와 나한테는 재미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라따뚜이도 재미가 없을 줄 알고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타고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 월트디즈니 파크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5시가 되어있었다. 10시에 일루미네이션이라는 디즈니랜드의 불꽃놀이가 한다고 해서 우리는 디즈니성이 있는 곳으로 갔다. 사진에서만 보던 디즈니 성을 직접 보니 너무 행복했고 디즈니 성은 아릅답고 너무 예뻤다. 디즈니 성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노래 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 공주들과 니모, 라이언 킹과 같은 영화 캐릭터들이 나와서 즐거웠고 신났다! 퍼레이드도 보고 맛있는 팝콘도 먹다 보니 벌써 8시 50분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디즈니 성이 잘 보이는 대로 가려고 했는데 그 자리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뒤에 자리 잡았다. 그때는 소나기도 잠깐 왔었고 담요도 없었어서 많이 추웠다. 하지만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참았다. 1시간 후, 조명이 꺼졌고 노래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디즈니 성이 예쁘게 빛나고 드론 쇼와 불꽃놀이가 시작됐다! 너무 멋졌고 아름답게 빛났다. 그래서 그동안에 힘들었던 것과 추움이 사라졌다. 내 인생에서 가장 예쁜 걸 본 것 같았다. 그러고 40분 정도 후 불꽃놀이가 막 터지더니 끝이 났다. 막 박수소리가 나고 환호 소리가 났다. 나도 따라했다. 행복한 순간이었다!마침내 가야될 시간이 찾아왔다. 너무 아쉬웠지만 숙소에 빨리 가야해서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얼른 갔다. 디즈니랜드에서 있었던 시간들이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그리고 아빠와도 좋은 추억들을 남겼고 다음에는 친구들과 미키마우스를 보러 다시 파리의 디즈니랜드에 오고 싶다!&nbsp;<br>미키마우스 다음에 또 보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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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9: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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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예솔</title>
         <author>kangyesol0510</author>
         <link>https://padlet.com/dasundo1/a3yxpl15gr2a934a/wish/23619488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도(감상문)<br><br>나는 이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아버지 영조와 아들 사도 의 부자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이 영화가 조선 왕가의 일이지만 우리 사회의 모습과 우리 모습과 겹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영화의 배경은 1762년 임오 화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사도 세자가 뒤주 에 갇힌 후 8일 동안의 시간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서 사도세자의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영조와 관계가 틀어지고 뒤주에 갇혀 죽기까지의 상황을 잘 그려내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이 영화에서 사도 가 죽기 전 “나는 임금도 싫고 권력도 싫소, 내가 바란 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 번 다정한 말 한마디였소.”라고 한 것을 아버지 영조가 듣고 왕이 아닌 사도 의 아버지로써 슬퍼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영조가 사도를 사랑하기는 했다는 것과 사도 는 왕(세자)이 아닌 사람으로 살고 싶었다는 것도 함께 가장 잘 드러나는 장면이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자신의 꿈과 부모의 강요 사이에서 상처 입고 지쳐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지금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되었고 내가 영조였더라면 사도를 아이(사람)로 받아주었을 것 같다. 그리고 사도 세자 는 조선의 역사상 가장 비참한 세자 이며 왕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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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9: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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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전태연</title>
         <author>zoe2066</author>
         <link>https://padlet.com/dasundo1/a3yxpl15gr2a934a/wish/2361976347</link>
         <description><![CDATA[<div>로또 확률보다 더 낮은것&nbsp;<br><br>&nbsp;자신이 눈이 높다고 하면 눈이 높은게 아닌데 애들이 눈이 높다해서 나도 눈이 높다고 생각하게 된다.&nbsp;<br>&nbsp;내 이상형은 키크고 얼굴은 늑대,여우,고양이상이 좋고 좀 시끄러우면서 조용해야 할 타이밍에는 딱 조용히하는 눈치 있는 남자이다. 딱말이 많지 않으면서 웃어주며, 웃껴주는 애? 되도록이면 얼굴이 이도현, 황인엽, 우도환, 이동욱, 서강준 이였으면 좋겠다. 일단 내 이상형은 세상에 없는 거 같다. 있어도 내 옆에 올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을 것이다. 그냥 나는 벼락 맞는게 더 빠를 것 같다.<br>&nbsp;그리고 또 내 입도 문제이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도 그 애가 나를 좋아하게 된다면 정이 떨어져버린다. 그리고 그 애가 고백을 한다해도 나는 차버린다. 또한 사소한 일에 정이 많이 떨어진다. 큰일이에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버린다.<br>&nbsp;그리고 고백을 할 때 돌려말하는 애를 싫어한다. 남자애들이 나에게 고백를 할때면 너무나 느끼하게 하거나 너무 돌려말한다. 이런일에 정이 많이 떨어진다. 그냥 좋아하는 티를 내지 않고 고백할 땐 직진이여된다.<br>&nbsp;그리고 얼굴만 잘생기면 되는데 잘생긴 애들이 있어도 대부분이좀 성격이 많이 이상하다.<br>&nbsp;나는 수시로 정이 많이 떨어지는게 특징이다.<br>&nbsp;그냥 AI와 사귀는 것이 더 나은 것일까?<br><br>&nbsp;나는 다음생에 남자로 태어난다면 나는 자기 관리를 제대로 하며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남자애가 될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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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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