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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 마녀사냥&quot; by [공통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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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7 05: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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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전체 요약하기</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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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300자 내외</p></li><li><p>이론에 대한 상세 설명X &gt; 자신의 의견, 생각한 과정을 설명하기</p></li><li><p>단순 요약이 아닌,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이유"를 포함하기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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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5: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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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공리주의와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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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1) 사전 생각</strong> : 공리주의가 무엇인지, 내가 이해한 내용</p></li><li><p><strong>(2) GPT에게 한 질문 or 찾은 자료 요약</strong></p></li><li><p><strong>(3) 답변·자료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p></li><li><p><strong>(4) 내 생각의 변화</strong> :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달라졌다</p></li><li><p><strong>(5) 최종 정리</strong> : 공리주의로 보면 오멜라스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한 셈인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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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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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정의론과 오멜라스의 아이</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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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1) 정의론(롤스 등)에 대한 나의 요약</strong></p></li><li><p><strong>(2) GPT나 자료에서 본 핵심 논점</strong></p></li><li><p><strong>(3) 정의론 관점에서 본 오멜라스의 불의함은 무엇인가?</strong></p></li><li><p><strong>(4) 나의 해결 방안 + 그 이유</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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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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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현대의 마녀사냥</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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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1) 검색 또는 GPT 탐색 과정 기록 (어떤 키워드로 찾았는가)</strong></p></li><li><p><strong>(2) 선택한 사건 요약 (사건의 발생 배경, 사회적 영향)</strong></p></li><li><p><strong>(3) 왜 이것을 마녀사냥이라 판단했는가?</strong></p></li><li><p><strong>(4) 희생된 사람들의 특성은 무엇이며, 사회가 그 상황에서 얻는 ‘안정’은 무엇인가?</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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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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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2527895</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1) 누가 희생양인가?</strong></p></li><li><p><strong>(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li><li><p><strong>(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strong></p></li><li><p><strong>(4) 차이점은 무엇인가?</strong></p></li><li><p><strong>(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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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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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06642</link>
         <description><![CDATA[<p>정의론은 존 롤스가 제시한 이론으로, 사회의 정의를 ‘공정함’으로 설명한다. 그는 무지의 베일 속에서 사람들이 공정한 사회 원칙을 선택한다고 보았으며, 모든 인간은 기본적 자유를 평등하게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불평등이 있더라도 그것이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될 때만 정당하다고 하였다. 이러한 정의론의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아이는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완전히 박탈당했으므로 그 사회는 정의롭지 않다. 시민들의 행복이 한 아이의 고통 위에 세워진 것은 공정하지 않으며, 정의의 원칙에 어긋난다. 따라서 아이를 해방하고, 모든 구성원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공정한 제도로 사회를 재구성하는 것이 정의론적 해결 방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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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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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번까지 내용 중 택1 해서 작성하기</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10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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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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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응주</title>
         <author>per13pieceanyanyhsk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12647</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주의란 초대 다수의 행복을 위해 결과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동이 도덕적으로 옳다는 윤리 이론입니다.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에서는 한아이의 희생으로 절대 다수가 이익을 얻습니다. 그릴통해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2. 정의로은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와 권리를 가지며, 사회적 불평등을 최소화하는 공정한 분배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한다는 이론입니다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가지고 있는 모든 희망을 빼앗긴채로 엄청난 절망에 버려진 아이 입니다 그아이는 오멜라스의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 안에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는 부정적입니다.  3.현대적 마녀 사냥의 사건은 주로 정치적, 사회적 불안 속에서 특정집단이나 개인을 이상한 존재로 몰아 사회에서 배제하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반공주의 활동이 있습니다 이는 인권 침해와 사회갈등을 불러왔고, 결국 민주주의 인권 보호 강화 필요성을 일깨우는 하나의 계기가 된 사건입니다  4.오멜라스는 어린아이가 희생양이고 마녀사냥은 특정집단이나 개인이 희생양 입니다 공통점으로는 둘다 소수의 희생을 들어 다수 또는 사회 전체의안정이나 행복을 위해하려고 하는것이고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은 사회의 공공선을 위한 구조적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은 사회적 갈등이나 불안, 권련남용의 산물이란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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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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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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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조현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2007</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의 시민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을 한다.하지만 그 행복은 한 아이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으로 공리주의의 도덕적 한계를 드러낸다.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아이는 부당하게 희생된 존재이며, 공정한 기회와 평등한 권리를 침해한다.따라서 아이를 해방하고 모두가 고통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회로 변화해야 한다.게이머게이트 사건은 2014년 여성 개발자 조이 퀸이 근거 없는 비난과 온라인 괴롭힘을 당하며 시작되었다.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제도적 희생이고, 게이머게이트의 희생양은 여론과 감정에 의해 공격받은 개인이다.두 희생양 모두 다수의 욕망과 감정에 의해 희생되며, 사람들은 책임을 외면한다.결국 이들은 인간의 이기심과 도덕적 무관심이 만든 비극의 상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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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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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최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2084</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에서의 희생양은 어린아이이고 마녀사냥은 모두가 타깃은 되긴했지만 주로 여성 빈민 노인이 많았다. 공통점은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지만 희생 대상이 되었다는 점과 소수의 고통으로 인한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것이다. 차이점으로 마녀사냥은 불안 두려움 편견등으로 인해 대상을 지못하지만 오멜라스는 마을의 전채 행복을 위해서 한 아이의 고통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였다. 희생양 구조는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릴 때 생기는 것이다. 두려움이나 화를 풀기 위해 한 사람을 탓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윤리적으로 이런 구조는 무고한 사람을 괴롭히고 정의를 무너뜨리는 일이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은 진짜 행복이 아닌 가짜 평화를 만드는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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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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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3410</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지하에 갇혀 고통받는 한 아이로, 도시의 행복이 그 고통 위에 세워져 있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근거 없는 공포와 소문 속에서 죄인으로 몰린 무고한 사람들이다. 두 경우 모두 다수의 평화를 위해 소수의 고통이 정당화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오멜라스는 의도적이고 제도적인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은 공포와 오해에서 비롯된 집단적 광기의 결과라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희생 구조는 인간이 불안을 해소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타인을 배제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다. 윤리적으로 볼 때,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는 비도덕적 행위이며, 우리는 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도덕적 성찰을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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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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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한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6526</link>
         <description><![CDATA[<p>희생양은 각각 지하실에 갇힌아이,하층계급의 노년 미혼 여성같은 사회적 약자이고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공통점은 다수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고 소수자,사회적 약자의 희생이라는점 희생양을 향하는 폭력이 합리화 된다는 점이 있다 이 둘의 차이점에는 폭력의 형태가 고립과 방치와 고문,재판,화형 등으로 다르다는 점,사람들이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느끼고 합리화하거나 떠난다,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과정에 참여하고 폭력이 더욱 잔인하다는점이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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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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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양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6600</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아이의 불행이 수많은 사람의 행복을 가능하게 한다면, 그것이 전체적으로 더 낫다고 믿는다. 만약 아이를 구한다면 오멜라스의 평화와 풍요가 사라지고 모두가 불행해질 수 있기 때문에,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상황이 가장 효율적인 행복의 구조라고 말한다. 그들은 고통을 느끼지만 이성적으로는 결과의 효용성을 더 중요시 여기고, 그들의 판단 기준은 도덕이 아니라 행복의 총합이다. </p><p>2. 오멜라스의 갇힌 아이를 해방시켜서 인간으로서의 동등한 존엄과 기본적인 권리를 부여해야한다. 그리고 한 사람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할 수 있다는 구조를 버려야 하고, 모두가 기본적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제도적인 틀을 마련해야한다. </p><p>3. 1980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이즈가 발견되었고, 그당시 이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공포가 확산되었다. 라이언 화이트는 오염된 수혈로 인해 감염되었는데, 등교중지가 내려져서 계속 맞서 싸우다가 복학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시민사회의 노력과 라이언화이트의 용기로 '라이언 화이트 에이즈 지원법'이 제정되었고 현대판 마녀사냥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켰다.</p><p>4. 오멜라스에는 갇힌 아이가 희생양이며 마녀사냥에서는 마녀로 지목된 여성, 빈민, 노인등이다. 공통점으로는 공동체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한 개인을 희생시키고 그 희생자는 반항할 수 없는 약자이다. 자기합리화를 하며 집단심리로 행동한다. 차이점으로는 오멜라스는 사회의 행복을 위한 합리적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은 공포를 없애자는 비이성적 희생이다. 또한 오멜라스에서는 희생자의 존재를 알고도 방관하지만 마녀사냥은 희생양이 진짜 악이라고 믿고 거짓인지 아닌지는 판단하지 않고 동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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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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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곽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8010</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에서 떠나는 사람들 에서의 희생양은 행복한 도시를 유지하기 위해 감금된 아이이며, 마녀사냥 에서는 사회적 약자로 지목된 사람들이다. 두 경우 모두 사회의 평화와 결속을 위해 특정한 약자가 희생된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도시의 번영이라는 이유로, 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은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기 위한 대리 대상으로 희생된다. 이들은 모두 힘이 없고, 사회의 다수에 의해 일방적으로 희생이 정당화된 존재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이 체계적이고 제도적으로 합의된 구조적 희생이라면, 마녀사냥은 집단심리와 무지에서 비롯된 비이성적 폭력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희생양 구조는 윤리적으로 타인의 고통 위에 공동체의 안정을 세운다는 점에서 부당하며, 인간 존엄성과 정의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로 비판받는다.</p><p>이러한 희생양 구조는 사회가 불안과 책임을 외부로 돌리려는 도덕적 회피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안정을 지키기 위해 고통의 원인을 약자에게 전가하고, 그 결과 불의가 체계적으로 반복된다. 윤리적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명백히 부정의한 행동이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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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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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윤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29266</link>
         <description><![CDATA[<p>1.한아이의 희생을 통해 행복과 번영을 얻었기에 오멜라스 사람들은 도시를 떠나면 전체행복이 줄어들어서 못떠난다고 생각한다.</p><p>2.가장먼저 아이가 고통받는 시스템을 폐기하거나 개선해서 아이의 고통을 해소시킨다.</p><p>3.이선균 마약의혹 사건:이선균은 마약혐의로 내사및 수사를 받았지만 모두음성이 나옴.문제는 혐의 입증전부터 대중적비난과 광범위한 언론보도가 있었다.근거 없는 마약 투약 혐의로 시작되어, 정당한 법적 판결 없이도 사회적 사망에 이르게 한 대표적 마녀사냥이라고 볼수있다.</p><p>4.공통점은 둘다 특정 개인,집단위해 '희생'되고있다.그리고 희생양은 불공정하게 희생된다.</p><p>차이점은 오멜라스는 비교적 구조적이고 암묵적인 희생이라면 마녀사냥은 사회적 감정과 갈등에 의한 희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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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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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원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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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마을 전체의 행복과 안락을 위해 고통받는 이름 없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세일럼 마을에서 마녀로 몰린 사람들이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마을이 풍요롭고 질서 있게 유지되기 위해 구조적으로 희생되며,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공포, 편견, 거짓 고발 때문에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다. 두 작품의 희생양 모두 무고하며 자유와 권리가 제한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 구조 속에서 필연적으로 희생되는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인간의 광기와 사회적 불신이 만들어낸 비자발적 희생이라는 점이다. 윤리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희생 구조는 개인의 존엄과 정의를 무시하고 집단의 이익이나 감정만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비판받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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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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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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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고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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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의 희생양은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죄 없는 어린아이이며,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재앙의 원인으로 지목된 사회적 약자나 여성, 이단자들입니다. 두 희생양 모두 집단의 안녕과 질서 유지를 위해 선택된 무력한 존재로, 희생의 이유는 비합리적인 믿음과 집단의 불안을 해소하려는 욕구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아이는 체제의 유지라는 구조적 이유로 고통받는 필수적 희생자인 반면,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은 공동체의 두려움을 전가받은 반응적 희생자입니다. 이러한 희생 구조는 사람들이 불안을 타인에게 돌려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는 심리에서 생긴 것입니다. 윤리적으로 볼 때 이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도덕적 모순을 드러내며, 진정한 정의와 행복의 의미를 되묻게 하는 문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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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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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3 권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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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80년대 미국에서는 ‘사탄적 의식(Satanic Ritual Abuse)' 공포가 확산되며 집단적 마녀사냥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대표적 사례인 맥마틴 유치원 사건(1983)에서 학부모 신고로 교사들이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언론 보도와 유도된 아동 진술이 결합해 전국적 공포가 퍼졌다. 수많은 교사들이 재판을 받았지만 결정적 증거는 없었다. 당시 사회적 불안과 도덕적 열망이 결합해 과도한 의심으로 이어진 것이다.</p><p>사회적 파장은 컸다. 언론과 사법기관은 근거 없는 두려움에 휩쓸려 무고한 사람들을 기소했고, 많은 이들이 명예와 직업을 잃었다. 사건은 근거 없는 공포가 삶과 사회적 신뢰를 파괴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이후 증거 중심 판단과 책임 있는 보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게 된 현대판 마녀사냥의 전형으로 평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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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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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안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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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 하나의 희생으로 도시가 행복해지면 오히려 좋은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 아이가 안쓰럽긴해도 여러명의 불행보단 한 아이의 불행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것이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는 당연하다고 볼 수있다 오멜라스의 갇힌 아이는 현재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갇혀 있다 그 아이를 풀어주고 다른 해결책을 찾아본다.2014년에 영국 런던에서 두아이가 부모와 교사 종교 지도자등이 사탄 숭배자이자 아동학대 살인마라고 허위 주장을 했다 온라인의 사람들은 사실 확인 없이 아이들의 주장만을 믿고 피의자들을 비판하고 모욕했지만 아이들의 허위 주장이었다는것이 밝혀졌다.공통점:사회의 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희생으로 여겨짐,희생자들의 희생을 정당화함 차이점:오멜라스의 아이에게는 동정심을 느끼고 떠나는 사람마저 존재,마녀사냥의 경우에는 희생자를 악으로 지정하며 당연한 희생으로 간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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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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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7 유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43236</link>
         <description><![CDATA[<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 도시 전체 행복을 위해 갇힌 어린아이</p><p>마녀사냥: 사회적 불안과 편견의 대상이 된 개인이나 집단</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 사회 전체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p><p>마녀사냥: 집단의 공포 해소와 사회적 불안 완화</p><p>(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p><p>강제적 희생, 선택권 없음</p><p>사회적 약자이며, 다른 사람들의 묵인이나 동참 속에서 고통</p><p>(4) 차이점은 무엇인가?</p><p>오멜라스: 구조적·제도적 희생, 직접적 고통</p><p>마녀사냥: 임의적·심리적·사회적 희생, 명예 훼손과 배척 중심</p><p>(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p><p>집단이 자신의 이익이나 안정을 위해 약자를 희생시키는 구조적 불의</p><p>도덕적 책임 회피와 권력 남용의 결과</p><p>윤리적으로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무시하는 비판적 상황</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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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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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3 장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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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녀사냥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광주민중항쟁이 있습니다.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등 하나회는 쿠데타를 일으켜서 실권을 장악하였다. 1980년 봄, 서울에서는 "서울의 봄"이라고 불리는 민주화운동이 벌어졌는데 이에 위기를 느낀 군부는 5.17 내란을 자행하였다. 또한 김대중 등 재야인사들을 내란음모 혐의로 조작하여 구속하였다. 이에 광주시민들은 분노하여 5월 18일 궐기하였다. 군부는 평화시위를 벌이던 이들을 곤봉과 총으로 살인하였고 시민들은 무장하여 저항하였다. 신군부는 이 저항이 "북괴의 지령에 의한 폭동"이라고 주장하였고 언론들은 보도지침에 따라 폭동이라고 보도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민주화 이후 5.18의 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폭동으로 여겼다. 광주 지역 출신들은 빨갱이로 몰렸고, 항쟁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고문과 그 빨갱이 프레임에 고통을 받았다. 민주화 이후 5.18의 진실이 드러났지만 여전히 5.18 참여자들은 2차 가해를 당하고 있다. 5.18에 무장공비가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세력은 정치권과 함께하기도 했고, 그 무장공비 음모론을 바탕으로 한 게임도 만들어졌다. 이들은 여전히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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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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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배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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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 내에서 도덕과 입법의 원리는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을 전제로 합니다. 또한 이런점에서 기인하여 사회적 쾌락을 중시하는 기본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본적인 공리주의, 즉 양적 공리주의의 입장에서는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볼 것입니다. 하지만 질적 공리주의의 입장에서는 쾌락의 질적 차이또한 고려해야합니다. 또한 질적 공리주의자들은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 민주주의를 추구하므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배부른 돼지'로 치부하며 비판할 것입니다. 이는 희생 자체를 선이라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같은 공리주의일지라도 의견이 나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다수와 소수의 행복 양립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공리주의는 소수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좀 꺼려했지만, 질적 공리주의를 알며 공리주의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였고 질적 공리주의를 지지하는 철학자들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즉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보면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옹호할 가능성이 더 높긴하지만 아닐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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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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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1 이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151425</link>
         <description><![CDATA[<p>먼저 공리주의란 행위의 목적이나 선악 판단의 기준을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증진하는데 기반을 두는 사상이며,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내세워 사회 전체의 복지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p><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보자면,</p><p>이들은 오멜라스라는 작은 사회의 최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가 모든 고통을 감수하게끔 침묵한 사람들입니다. 사라들은 한 아이의 희생보다 도시 전체의 번영과 행복의 기반을 중시하여 개인의 죄책감에도 불구하고 떠나지 못하는 선택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사회전체의 행복이라는 공리주의 관점에서 더 큰 가치를 갖는 방법을 우선시하여 개인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입니자.</p><p>공리주의에 대해서는 원래 조금 알고있었는데 어떤 개념을 갖고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봤을때 그나마 어떤 심정인지 파악할 수 있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떠나지 않는다는 선택을 한 사람들을 존중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p><p>마지막으로 정리하자먼 오멜라스 사람들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중시하는 공리주의적 선택을 하게된 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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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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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장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58079</link>
         <description><![CDATA[<p>정의론과 오멜라스의 아이</p><p> 정의론은 사회에서 정의가 무엇인지,어떻게 실현될수있는지를 다루는 철학적 이론이나 학문을 뜻한다. 즉, 사회적 자원과 권리가 공정하게 분배되고,개인과 집단이 정당하세 대우받는 기준과 원칙을 연구하는것이다.</p><p>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 아이에 대한 핵심 논점은 한 개인의 극심한 희생이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해 정당화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p><p> 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명백한 부정의라고 할수있다. 정의론은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받고,기본적인 권리가 보호받아야된다고 보는데 오멜라스의 아이는 고통속에 갇혀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최소한의 존엄과 자유조차 박탈당한 상태이다. 이는 사회 전체위 행복이라는 목적을 위해 한 개인의 권리와 복지가 희생된 사례로,정의로운 사회가 추구하는 공정성과 평등에 정면으로 반하는 상황이다.</p><p>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사회 전체가 아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책임을 지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 즉, 한 개인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대신, 모두가 고통과 희생을 나누면서도 가능한 한 모두의 권리와 존엄을 존중하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그에대한 이유는 첫째, 한 아이의 극심한 고통을 묵인하는 현재 체계는 정의롭지 않으며, 개인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 둘째, 사회 전체가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최소한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며, 소수의 희생 위에 세워진 행복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셋째, 함께 고통을 나누는 사회는 진정한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더 공정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오멜라스 시민들이 아이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고, 체제를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도덕적 책임뿐 아니라 사회적 안정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적인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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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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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신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60298</link>
         <description><![CDATA[<p><br/></p><p>1.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p><p>한 명의 어린 아이가 희생양입니다.</p><p>가난하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서 사회 전체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희생됩니다.</p><p>마녀사냥:</p><p>특정 개인 또는 소수자 집단이 희생양이 됩니다.</p><p>대체로 사회적 약자, 편견의 대상, 혹은 대중의 분노와 혐오가 집중된 사람들입니다.</p><p>2.희생의 이유</p><p>오멜라스:</p><p>사회 전체의 행복과 안정, 번영을 유지하기 위한 ‘필연적 희생’.</p><p>한 개인의 고통이 다수의 행복으로 전환되는 구조</p><p>마녀사냥:</p><p>사회적 갈등과 불안, 편견 해소를 위해 ‘부당하게’ 특정인을 희생양으로 삼음.</p><p>집단 내 불만, 분노, 공포를 특정 대상에게 전가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p><p>3.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p><p>(1)사회 전체 또는 집단의 이익 또는 심리적 안정을 위해 고통 받는 ‘약자’이다.</p><p>(2)희생 당하는 이들은 스스로를 방어하거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위치에 있다.</p><p>(3)집단 구성원들은 희생양의 고통을 알고 있지만, 대체로 이를 묵인하거나 무시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p><p>4.차이점</p><p>오멜라스필연적이고 구조적인 희생, 고통을 감내하며 희생되어 있음, 대부분은 묵인하지만 일부는 떠남, 사회의 번영과 질서 유지</p><p>마녀사냥:부당하고 권력 남용에 의한 희생, 종종 비난받고 공격당하며 사회적 배제 당함, 대다수는 공격에 가담하거나 방관, 사회적 긴장 해소와 갈등 전가</p><p>5.희생의 구조의 원인을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p><p>(1)희생양을 만드는 행위는 개인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며, 공정성과 정의에 어긋남.</p><p>(2)오멜라스식 희생은 사회 전체 행복을 위한 희생이라는 명분이 있으나, 이는 한 개인의 기본권과 윤리적 존중을 무시하는 ‘악의’로 비판받을 수 있음.</p><p>(3)마녀사냥은 불합리한 혐오와 편견에 근거하여 무고한 피해자를 만드는 비윤리적이고 폭력적인 행위임.</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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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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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3 오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61100</link>
         <description><![CDATA[<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p> 1.누가 희생양인가?&nbsp;</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희생양은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이다.</p><p>인도 비하르주의 마녀사냥 사건에서는 ‘마녀’로 몰린 가족이 희생양이다.<br>2.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어둡고 좁은 방에 갇혀 고통받는 아이는 절대다수인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인도 비하르주 마녀사냥 사건에서마녀로 지목된 가족은 마을의 불행과 두려움을 대신 떠안기 위해 희생된다. 즉 두 경우 모두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상이 된 것이다.<br>3.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nbsp;</p><p>희생양의 공통점은 두 희생양 모두 무고하지만 공동체의 두려움이나 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하는 과정에서 고통받는 약자라는 점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이들을 희생시켰다.<br>4.차이점은 무엇인가?&nbsp;</p><p>차이점은 오멜라스의 희생은 사회가 암묵적으로 인정한 제도적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 사건은 무지와 미신, 두려움에서 비롯된 비이성적 폭력이라는 점이다.<br>5.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라</p><p>윤리적 관점에서 바라 보았을 때 이러한 희생양 구조는 약자를 희생시켜 다수가 이익을 얻는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두려움과 이익을 위해 고통받는 사람을 만드는 것은 옳지 않으며, 진정한 사회란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공정하게 대우받는 사회이어야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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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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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안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62434</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그 결과가 가져오는 행복이나 쾌락의 총량에 따라 판단하는 결과주의 윤리 이론으로, 최대한의 행복을 추구합니다.공리중의에는 행위공리주의와 규칙공리주의가 있으며, 모든 사람의 행복을 동등하게 고려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공리주의의 장점으로는 실용적이고 사회적 정책에 유용하다는 점이 있지만, 소수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쾌락을 수치화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받습니다.새롭게 알게된 점은 이상적인 사회나 공동체에서도 완전한 행복과 정의는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작품은 우리가 이상향이라고 부르는 곳에서도 누군가의 희생 없이는 그 평화와 번영이 유지될 수 없음을 직시하게 만든다.이 책을 읽으며처음에 는 사회의 안정과 번영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 이면에 감춰진 누군가의 고통과 희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오멜라스 사람들은 공리주의 관점에서 사회 전체의 최대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고통을 감내하는 선택을 한 것이다. 그들은 다수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결과를 우선시하여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했으며, 이는 공리주의의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원칙에 부합한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은 개인의 권리와 고통을 희생시키는 윤리적 딜레마를 내포하며, 사회적 이익과 개인의 존엄성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게 만든다. 따라서 오멜라스 사례는 공리주의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도덕적 한계와 복잡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윤리적 문제로 자리잡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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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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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627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과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 구조를 보면, 사회가 어떻게 소수를 희생시켜 다수의 안정을 유지하려 하는지 확실히 느낀다. 오멜라스에서 희생양은 아이다. 이 아이는 사회 전체가 행복하기 위해 고통받고 있으며, 시민들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한다. 반면, 마녀사냥에서는 근거 없는 두려움과 편견 속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된다. 이 두 경우 모두 다수의 행복이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 개인이 고통받는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나는 이 두 희생양 사이에 큰 차이도 있다고 본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 구조상 필연적인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은 집단의 공포와 광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희생<strong> </strong>된다. 다시 말해, 오멜라스는 체계적이고 계획된 희생이지만, 마녀사냥은 비이성적이고 순간적인 사회적 폭력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p>나는 이런 희생양 구조가 결국 사람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불안을 덜기 위해 특정 개인에게 죄를 전가<strong> </strong>하는 심리에서 생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결코 옳지 않다고 본다. 윤리적으로 볼 때, 인간은 누구나 존엄과 권리를 가진 존재이며,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부당하다. 나는 진정한 사회는 소수의 희생 위에 세워진 행복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는 사회여야 한다고 생각한다.</p><p>결국 오멜라스와 마녀사냥 모두, 사회가 안정을 유지하려다 인간의 기본 권리를 희생시킬 수 있다는 위험을 보여준다고 본다. 나는 이런 사례를 보면서, 사회는 불안과 공포를 이유로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대신, 모두가 존중 받고 보호 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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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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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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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의론과 오멜라스의 아이 </p><p>(1)정의론은 공정성을 통해 사회의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다룬다. 정의의 두 원칙 중 평등의 원칙은 모든 사람이 평등한 자유를 누려야한다는 것이고, 차등의 원칙은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이 허용되려면 사회적 약자에게 최대의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고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의 균등을 보장해야 한다. </p><p>(2)아이의 희생이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해서 정당화될 수 있을까? 정의론적 관점에서 정의로운 사회라면 모두가 공정하게 행복을 누릴 수 있어야한다.</p><p>(3)정의론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를 보면 평등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최소 수혜자가 최대 이익을 얻는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또한 아이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불평등한 사회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p><p>(4)아이가 받은 고통을 없애야 한다. 소수의 희생이 있어야 다수가 행복한 사회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 아이 한 명이 아닌 모두가 고통을 분배한다. </p><p>왜냐하면 정의론의 관점에서 모든 사람은 자유와 선택권을 가져야하며, 선택권 없이 희생되는 아이의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하며, 소수의 희생으로 세워진 사회는 윤리적으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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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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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69469</link>
         <description><![CDATA[<p>정의론은 사회와 개인의 행동이 옳고 그른지를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권리와 기회를 보장하는가에 따라 판단하는 윤리 이론이다. 이 관점에서는 다수의 이익보다 개인의 권리와 존엄이 우선하며, 사회적 제도와 규범은 누구도 부당하게 희생되지 않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정의론은 공정성과 평등을 강조하며, 정의로운 사회란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라고 본다.따라서 정의론적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개인의 권리와 존엄이 침해된 부당한 상태이다. 정의론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보므로, 아이가 희생되는 사회는 정의롭지 않다. 따라서 이 상황의 해결방안은 아이를 구출하여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권리와 존엄을 회복시키고, 사회의 행복이 개인의 고통 위에 세워지지 않도록 새로운 제도와 윤리적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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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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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임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0549</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와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p><p>(1)공리주의란 행동의 옳고 그름을 결과로 판단합니다 어떠한 행동이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의 <em>행복, 이익, 불행, 손해를</em> 가져오는지에 따른 결과 판단을 합니다 만약 어떠한 행동으로 다수의 사람이 행복 또는 이익을 얻는다면 행동을 실행하면서 발생하는 비윤리적 과정이 있더라도 공리주의의 판단은 <em>옳은 것으로</em> <em>판단합니다</em> 이를 바탕으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사상을 <em>지닌 것으로</em> 보이는데요 그 이유는 행복하기 위한 <em>과정 속에</em> 아이의 괴로움이라는 것은 그들에게는 <em>행복, 이익이라는</em>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것을 옳다고 생각하고 떠나지 않는다 </p><p>(2)공리주의 정의</p><p>(3)공리주의의 판단 방식을 잘 알지 못했는데 정의를 알 수 있었다</p><p>(4)처음에는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고 계속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보다 어리고 약한 아이가 고통에서 살아야 자신이 <em>누리는</em> 행복이 낭오는 삶을 산다면 그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까? 하는 생각을 <em>했습니다. 하지만</em> <em>공리주의에 대해서</em> 자료를 조사하며 오멜라스 사람들은 공리주의 성향이 아주 강한 단체라고 <em>생각합니다</em> 그래서 자신보다 약하고 여린 아이고 고통에 힘겨운 삶을 살아도 그들은 아이의 고통은 그냥 행복을 가져올 수 있는 <em>과정일 뿐</em> 그들에게는 결과적은 행복 <em>최대다수 행복이</em> 더 <em>중요한 것으로</em> 이들은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em>죄책감 없이</em> 행복을 누리며 산다고 생각합니다</p><p>(5)공리주의적 시선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은 최대 다수의 행복을 선택한 것이다. 한 아이의 고통이라는 개인의 불행보다, 사회 전체의 행복과 안정을 더 가치 있다고 본 것이다. 즉, 그들은 도덕적 죄책감보다 결과적 이익과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한 선택을 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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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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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유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0710</link>
         <description><![CDATA[<p>정의론이란 자유의 원리와 차등의 원리를 제시하며 공정으로서 정의를 말한다.모든 사람이 자신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규칙을 정하고 모든사람의 자유를 보장해야 하며 기회의 균등해야 한다.또 불평등은 최소 수혜자에게만 정당화 된다.오멜라스에서 지하실에 갇힌 아이는 상처 투성이가 되었고 어린 아이가 담보의 대상이며 아름다운 건물들 사이에 지하실은 비극적 상황을 대조적으로 강조한다.이것은 한 아이의 희생은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에게 고통을 주며 기본적인 인권마저 침해 당하고 있다. 이는 정의론의 최소 수혜자에게만 정당화 된다는 규칙을 어긴 상황이며 아이를 도구화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행복을 존중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더이상 희생자를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라도 차별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오멜라스 사람들은 아이를 구출하고 모두 함께 떠나야 한다. 사회적인 문제를 외면 하지 않고 참여하는 용기가 필요하다.인간의 존엄성과 윤리적으로 안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지속 가능한 공동체 의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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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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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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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심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0829</link>
         <description><![CDATA[<p>(1) 나는 공리주의를 ‘가장 많은 사람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것이 옳다’는 사상으로 이해했다. 한 사람의 희생으로 많은 사람이 이익을 얻는다면, 그건 합리적이고 도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엔 공리주의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윤리라고 여겼다.</p><p>(2)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공리주의적 시각으로 보면,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도시 전체의 행복이 유지되는 것이 더 옳다고 믿는다. 즉, 그들은 개인보다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하며,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하는 선택을 한 셈이다.</p><p>(3) 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중시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수의 권리와 존엄성이 쉽게 무시될 수 있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겉보기에는 합리적인 사상처럼 보여도, 그 속에는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책임이 사라질 위험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4)처음엔 ‘한 명이 희생해도 모두가 행복하다면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 느낀다. 한 사람의 고통을 외면한 채 얻은 행복은 불완전하며, 그것을 합리화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진정한 정의는 모두의 행복 속에서 소수의 고통도 함께 보살피는 것이라고 느꼈다.</p><p>(5)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 아이의 희생을 받아들이며 도시의 행복을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그 선택은 전체의 이익만을 강조한 결과로, 개인의 인간적 가치가 무시된 비윤리적인 결정이다. 결국 오멜라스의 행복은 타인의 고통 위에 세워진, 도덕적으로 불완전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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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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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복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2455</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마녀사냥</p><p>(1)김포시 공무원 마녀사냥</p><p>(2) 김포시에 도로 보수공사로 극심한 정체가 일어났다. 처음 온라인에서는 그저 무슨일이냐고 묻는 글만 있었다. 하지만 이후 그 공사를 승인한 주무관이 A씨라며 그의 신상을 적은 게시글이 올라왔다. 그는 악성민원 전화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다가 결국 차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 </p><p>(3) 그가 승인을 했더라도 이 공사를 그 혼자 벌인 일이 아니며, 인터넷에 특정 개인의 정보를 올리는 것은 명백한 인권, 개인정보 침해이다. 또한 그 정보를 가지고 특정 개인의 문제로 몰아가며 그 일과 직접적인 피해를 보지 않은 사람들까지 물타기로 그를 공격했음에 이 일이 마녀사냥이라 생각한다.</p><p>(4) 어느 곳에 속해있는 한 공무원 개인이다. 사람들은 그 공무원을 욕함으로써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분위기에 휩쓸려 그저 그를 욕하기도 했다. 그의 죽음 이후 서이초 교사 사건이 다시 입에 오르며 공무원에 정신건강을 지원해야한다는 말과 공무원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강조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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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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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박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2644</link>
         <description><![CDATA[<p>3.현대적 마녀 사냥 사건 (1960년대 이후) </p><p>1.1980년대 이탈리아의 붉은 여단 테러리즘 수사 과정</p><p>2.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붉은 여단 활동과 테러가 극심하자 대대적인 수사와 진압을 함</p><p>증거 불충분한 사람들을 무차별 체포와 고문 ,강압  수사를 벌임 테러와 무관한 사람들에게는 공범 혹은 좌파급진주의자라고 물려 사회적 악인과 불이익 받음</p><p>3.언론과 정부가 내부의 적을 색출하기 위한 과정에서 광범위한 사회적불신과 공포 분위기 조성</p><p>4.무고한 시민들이 인권침해로 인해 심리적 사회적 피해 다수 불안</p><p>민주주의 사회에서 테러진압과 인권보호의 조화가 중요하다는 교훈 남김</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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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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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신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3542</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핵심 원칙을 기준으로 하는 이론이다. 인간 행위의 윤리적 기초를 개인의 이익과 쾌락의 추구에 두고, 무엇이 이익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행복이라고 주장한다.</p><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의 핵시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도시의 행복이 한 아이의 고통 위에 세워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체제를 유지하는 편이 전체적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이익이 된다고 믿는다. 공리주의적 사고에서 중요한 것은 도덕적 감정이나 개인적 양심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얼마나 많은 행복이 유지되는가이다. 만약 그 아이를 구해낸다면 오멜라스의 마법 같은 행복이 사라지고, 수많은 시민이 불행에 빠지게 된다. 이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은 공리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행위의 과정이 아니라 결과이고, 다수를 위해서는 소수가 희생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처음에는 오멜라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오직 자신들의 행복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떠나지 않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이가 폭력당하는 것에 대해 부당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수가 행복하기 때문에 좋은 도시라고 생각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공리주의로 보면 오멜라스 사람들은 한 사람의 불행이 전체의 행복을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정당한 선택을 한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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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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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6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3745</link>
         <description><![CDATA[<p>4</p><p>오멜라스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오멜라스인의 행복을 위해 지하실에 갇혀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사회질서를 위해 희생된여성,빈민,노인이다.이 두 희생양 모두 비인간적안 대우를 받았으며 공통체의 이익,질서 유지를 위한 도구로 쓰였다.오멜라스의 희생양은 한 아이인 오멜라스 시스템의 추상적 존재로 그 어떠한 죄 없이 희생되엇다.반면 마녀사냥 희생야은 구체적인 개인들이였으며 터무니없고 구체적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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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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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4 김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75800</link>
         <description><![CDATA[<p>(1) 희생양</p><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지하에 감금되어 있는 한 아이이다.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개인 또는 사회적 약자인 경우가 많다.</p><p>(2) 희생당하는 이유</p><p>오멜라스에 있는 지하에 감금된 아이는 사회의 질서와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희생된다.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여론의 불안과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존재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는 허위 사실이나 왜곡된 사실이지만 자신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비난하는 경우도 많다</p><p>(3) 공통점</p><p>공동체의 사회적 안정과 만족을 위해 대신 고통을 껴안는 존재이고, 다수가 그들의 고통을 알지만 외면한다. 희생의 이유가 논리적이지 않고 다수의 행복과 만족을 위한 비이성적인 선택이다. 따라서 결국 희생양은 고립, 침묵, 인권 침해 상태가 된다.</p><p>(4) 차이점</p><p>오멜라스는 제도적, 의도적으로 고정된 희생이며 사회 시스템 안에 이미 희생이 포함되어있다. 모두가 아이의 고통을 알고 있음에도 무시하고 도시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필요악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여론과 감정에 의해 즉흥적으로 발생하는 비공식적인 희생이다. 집단의 분노를 해소하고 사회적 불안과 스트레스 배출을 위한 용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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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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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4 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280506</link>
         <description><![CDATA[<p>4.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p><strong>(1) 누가 희생양인가?</strong></p><p><strong>'</strong>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에서는 <strong>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 속에 갇혀 사는 어린아이</strong>가 희생양이다.<br>'우리 안의 마녀사냥'에서는 <strong>근거 없는 소문과 여론의 비난 속에서 사회적으로 배척당한 사람들</strong>이 희생양이다.</p><p><strong>(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br>오멜라스의 시민들은 <strong>한 아이의 불행이 있어야 모두의 행복이 유지된다고 믿기 때문</strong>에 아이를 희생시킨다.<br>반면 마녀사냥에서는 사회가 가진 <strong>불안과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누군가를 죄인으로 몰아가며 심리적 안정과 단결을 얻기 때문</strong>에 희생이 일어난다.<br>두 경우 모두, <strong>집단의 안정을 위해 개인의 고통이 정당화되는 구조</strong>가 나타난다.</p><p><strong>(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strong><br>두 희생양 모두 <strong>잘못이 없음에도 집단의 평화를 위해 고통을 떠안아야 한다</strong>는 공통점을 가진다.<br>또한 이들은 사회의 기준이나 규칙에 의해 <strong>존엄과 인권이 무시되고, 침묵 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는 존재</strong>로 그려진다.</p><p><strong>(4) 차이점은 무엇인가?</strong><br>오멜라스의 희생은 <strong>제도적으로 고정된 구조 속에서 이루어진 필연적인 희생</strong>이다.<br>마녀사냥의 희생은 <strong>일시적인 여론과 감정의 폭력 속에서 발생하는 비이성적 희생</strong>이다.<br>즉, 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가 만든 ‘체계적인 희생양’이고, 마녀사냥의 피해자는 <strong>여론이 만들어낸 ‘변덕스러운 희생양’</strong>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p><strong>(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strong><br>이러한 희생 구조는 <strong>공리주의의 한계</strong>와 <strong>도덕적 무감각</strong>에서 비롯된다.<br>공리주의적 사고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하지만, 이는 <strong>인간의 존엄성과 정의의 원칙을 위배</strong>한다.<br>또한 사람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불안을 덜기 위해 <strong>가장 약한 존재를 탓하며 죄를 전가</strong>하려 한다.<br>윤리적으로 볼 때, 이러한 태도는 <strong>정의론적 관점에서 부당</strong>하며, 모든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한다.<br>결국, 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은 <strong>도덕적 성찰을 잃은 사회의 거울</strong>이며, 우리에게 <strong>참된 정의와 공감의 중요성</strong>을 일깨워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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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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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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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란 '결과가 좋으면 그 행동은 옳다'는 철학이다. 무슨일을 할때 그 일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얼마나 큰 이익을 가져다주는지를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오멜라스의 행복에는 대가가 있는데, 그것은 한 아이의 고통이었다. 지하실에서 계속 고통받아야만 오멜라스의 사람들의 행복이 유지된다. 그리고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고있다. 이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의 결말은 몇몇의 사람들만이 오멜라스를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한가지 확실한건 오멜라스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은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인데,한 아이의 희생으로 행복을 누리는 오멜라스의 삶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아이가 지하실에서 갇혔음에도 구하지 않았다. 이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이를 구하면 나뿐만 아니라 오멜라스 사람들의 전체의 행복이 사라질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인해 구하지 않았고, 오직 나자신만을 생각하여 행동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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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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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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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전 생각</p><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윤리 이론으로 알고 있다.</p><p>어떤 행동이 옳은지는 그 결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했다.</p><p>(2) GPT에게 한 질문 및 자료 요약</p><p>공리주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해 달라고 질문했다.</p><p>답변에서는 공리주의의 기본 개념과 대표 철학자, 그리고 오멜라스 시민들이 왜 한 아이의 희생을 받아들이는지 설명했다.</p><p>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원리라고 정리되었다.</p><p>(3) 새롭게 알게 된 점</p><p>공리주의가 단순히 쾌락을 최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존 스튜어트 밀은 쾌락의 질적 차원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p><p>오멜라스 시민들이 아이의 희생을 도덕적 딜레마로 인식하지만, 전체 행복을 위해 희생을 감수한다는 점.공리주의가 사회 전체의 행복을 중시하는 철학이지만, 소수 희생 문제 등 윤리적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해했다.</p><p>(4) 내 생각의 변화</p><p>처음에는 공리주의가 단순히 "많은 사람이 행복하면 된다"라는 쉽게 받아들여졌지만, 지금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수 희생의 문제, 도덕적 고민의 중요성을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p><p>또한 행복의 질적 차원(정서나 도덕감 등)도 고려된다는 것을 알면서 공리주의의 폭넓은 의미를 깨달았다.</p><p>(5) 최종 정리</p><p>공리주의 관점에서 오멜라스 사람들은 전체 도시의 최대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심각한 고통과 희생을 받아들인 선택을 한 셈이다.</p><p>그들은 한 아이의 불행이 도시 전체의 행복에 필수적이라고 이해하며, 그 사실을 대부분 수용하지만 이에 대해 내면적 갈등을 겪기도 한다.</p><p>따라서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리주의 원칙에 따른 도덕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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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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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9이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495637</link>
         <description><![CDATA[<p>3. 현대의 마녀사냥, 김포시 모 어린이집 교사 자살사건</p><p>예전에 해당 사건을 인터넷을 이용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안타까운 사건이라서 기억에 남아있었다. 그래서 이번 마녀사냥 파트를 진행하면서, 이 일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찾아보게되었다.</p><p><br/></p><p>해당 사건은 2018년의 김포시의 모 어린이집 교사가 자신을 안으려고 하는 아이를 저지하다가 해당 아이가 넘어지게 되었다. 이때 이를 본 어느 학부모가 해당 사건을 맘카페에 올리게되었고, 이에 대해 수많은 부모들이 확인사실도 거치지 않고 지속적인 괴롭힘을 끝내 버티지 못하고 교사가 자살하게 된 사건이다.</p><p><br/></p><p>나는 이 부분을 마녀사냥과 비슷하게 여긴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해당 사건에서는 부모라는 지위를 가진 일부 계층이 평소 불신감을 가지고있던 교사라는 계층에게 한번 사건이 일어나게되자 사실확인조차 거치지 않고 무지성적으로 계속해서 미친듯이 괴롭혀 죽게 만든 과정이, 과거에 있었던 마녀사냥과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p><br/></p><p>해당 사건에서 희생당한 교사라는 계층은 일부 부모들이 깔보고 자신의 아래라고 여기는 직업으로, 해당 교사의 실수로 인한 잘못이 일어나자 이를 꼬투리 잡으며 자신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일부 부모가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넘어진 아이의 부모가 용서했음에도 계속해서 비난을 계속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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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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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6 최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495753</link>
         <description><![CDATA[<p>1</p><p>(1) 사전 생각</p><p>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윤리 이론으로, 사회 전체의 행복을 늘리는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다. 즉,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는 희생될 수도 있다는 점은 몰랐고, 모두가 최대한 행복해지는 이상적인 개념이라고 이해했다.</p><p>(2) GPT에게 한 질문 및 자료 요약</p><p>자료에서는 공리주의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 있는 철학임을 설명하며, 오멜라스에서 한 아이의 고통으로 도시 전체의 행복이 유지되는 상황이 공리주의 원리에 부합한다고 말하였다</p><p>(3) 새롭게 알게 된 점</p><p>공리주의가 단순히 다수만 행복하면 된다는 게 아니라, 다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도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았다. 오멜라스 주민들이 아이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은 공리주의 윤리에 의한 필연적 선택일 수 있다는 사실이 좀 놀랍고 새로웠다 </p><p>(4) 내 생각의 변화</p><p>처음에는 공리주의가 모두에게 좋은 이상적 윤리라고만 생각했는데, 소수 희생도 포함할 수 있어 윤리적 문제와 충돌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멜라스 이야기에서 다수가 행복하려고 한 아이의 고통을 묵인하는 현실적 문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p>(5) 최종 정리</p><p>공리주의 관점에서 볼 때, 오멜라스 사람들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극심한 고통을 받아들인 셈이다. 이는 사회 전체의 행복을 우선시한 윤리적 선택으로 이해되지만, 동시에 개인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딜레마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오멜라스 주민들의 선택은 공리주의적 원리에 따른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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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495753</guid>
      </item>
      <item>
         <title>20718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499391</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마녀사냥은 옛날처럼 불을 지르거나 처형하는 일은 아니지만, 형태를 바꿔 여전히 나타나는 사회적 문제이다. 예를 들어 1980~90년대 미국에서는 ‘사탄 교단 공포'가 일어났다. 이때 어린이집 교사나 부모들이 근거 없이 “악마 숭배 의식을 했다”는 의심을 받으며 경찰에 잡혀가거나 사회적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잘못된 언론 보도와 과장된 공포심이 만들어낸 집단적 마녀사냥이었다. 이 사건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직장을 잃거나 평생 낙인을 안고 살아야 했으며, 이후에는 언론이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하고 수사기관이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다.</p><p>또한 인도나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지금도 여성들이 마녀로 몰려 폭행이나 추방당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인도 시골에서는 질병이나 불행이 생기면 누군가를 마녀로 지목해 책임을 돌리는 경우가 많고, 가나나 탄자니아에서는 ‘마녀 캠프’라는 곳에 쫓겨나 사는 여성들도 있다. 이런 현상은 가난, 미신, 교육 부족, 그리고 여성 차별이 함께 작용해 생긴 것이다.</p><p>이처럼 현대의 마녀사냥은 두려움과 불평등이 만들어낸 인권문제로, 단순히 미신의 문제가 아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고와 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폭력과 차별을 엄격히 처벌하는 법적 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지역 사회가 편견을 바로잡고, 가난과 불평등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 결국 현대의 마녀사냥은 무지와 불안 속에서 약자를 희생양으로 삼는 사회의 병리현상이며, 모두가 함께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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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499391</guid>
      </item>
      <item>
         <title>20722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01742</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에 남는 이들은 최대 다수의 행복을 지키려는 합리화, 이기심 때문에 떠나지 못한다고 봤다.</p><p>2. 정의론 관점에서 아이는 불공정한 희생자다. 해법은 아이를 실질적으로 구하려는 약자 보호 의지 확립이라고 생각한다.</p><p>3. 대전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근거 없는 신상공개와 몰아가기로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은 현대 온라인 마녀사냥의 사례이다. 익명성, 분노 확산으로 감정이 사실을 앞섰다고 본다.</p><p>4. 공통점은 불안 해소를 위한 약자 희생이고, 차이는 오멜라스는 제도적 희생, 마녀사냥은 감정적 대중 폭력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p>(300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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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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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5 왕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02928</link>
         <description><![CDATA[<p>(1) 사전 생각: 공리주의에 대해</p><p>공리주의는 내가 알기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윤리 사상이다. 즉, 사회 전체의 행복이 많아진다면, 그 방법이 옳다고 보는 관점이다. 개인 한 명의 희생은 전체의 행복을 위해 어느 정도 허용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p><p>(2) GPT에게 한 질문 및 찾은 자료 요약</p><p>나는 "공리주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물었다. 그랬더니 여러 자료에서 오멜라스는 한 아이의 극심한 고통 위에 수천 명의 행복이 유지되는 사회로서, 공리주의에서 "한 명의 불행을 감수하고 다수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사회"와 같다는 설명을 들었다. 아이의 희생을 믿고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들은 도시를 떠난다고도 한다.</p><p>(3) 새롭게 알게 된 점</p><p>공리주의가 단순히 최대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뿐 아니라, 이 원리가 현실에서는 소수의 희생을 필연적으로 요구하고, 그 희생을 "사회적 계약"이나 "신성한 약속"처럼 받아들이는 딜레마를 내포한다는 점이 새로웠다. 오멜라스 시민들이 그 아이를 계속 가두는 행위를 윤리적으로 정당화하는 행위 자체가 공리주의가 가진 윤리적 문제를 여실히 보여준다는 것을 알았다.</p><p>또한, 이러한 딜레마 때문에 일부 시민들이 도시를 떠나는 "윤리적 저항"을 하는 모습이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적 시각으로 드러난다는 점도 흥미로웠다.</p><p>(4) 내 생각의 변화</p><p>처음에는 공리주의가 사회 전체를 생각하는 매우 합리적이고 좋은 철학이라 생각했지만, 오멜라스를 통해 공리주의가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심각하게 희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사회적 효용 논리가 때로는 비윤리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단순한 수치적 행복 극대화가 도덕적 정의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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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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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7황승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090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누가 희생양인가?</strong><br>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에서의 희생양은 지하의 좁고 어두운 방에 갇혀 인간다운 삶을 박탈당한 한 아이이다.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이 아이의 고통 위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쌓아 올린다. 우리 안의 마녀사냥 에서는 사회의 불안과 불행의 원인으로 지목된 무고한 여성들, 즉 ‘마녀’가 희생양이다.</p><p><strong>(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br>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의 불행이 자신들의 평화와 풍요를 유지하는 필수 조건이라고 믿으며, 그 고통을 정당화한다. 반면 마녀사냥에서 사람들은 흉년과 질병, 전쟁 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포와 분노를 특정 인물에게 전가한다.</p><p><strong>(3)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strong><br>두 희생양 모두 사회의 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약자이자 대리 희생의 존재로, 타인의 고통을 이용해 다수의 행복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 그들은 모두 사회적 구조 속에서 침묵을 강요당하고, 고통을 통해 공동체의 안정을 대신 짊어진다.</p><p><strong>(4) 차이점은 무엇인가?</strong></p><p>오멜라스의 아이는 제도적 합의와 침묵 속에서 체계적으로 희생되는 존재이지만, 마녀는 미신과 비이성이 만들어낸 집단적 폭력의 희생자이다. 오멜라스의 희생은 냉정한 계산과 질서의 산물인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공포와 무지에서 비롯된 감정적 폭력이다.</p><p><strong>(5)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strong><br>윤리적으로 볼 때 이러한 희생 구조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권을 무시한 부도덕한 행위이다.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사고방식은 공리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며, 진정한 정의와 도덕은 타인의 고통 위에 세워질 수 없다. 사회는 불안의 원인을 타인에게 전가하기보다, 약자의 고통을 함께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연대의 윤리를 실천해야 한다.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존중받을  때 비로소 정의롭고 성숙한 공동체가 완성된다<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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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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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김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110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현대의 마녀사냥</p><p>(1) 뉴스 기사에 마녀 사냥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찾게되었습니다.</p><p>(2)2025년 7월에 인도 동부 비하르주 테트가마 마을에서 일가족 5명이 마녀사냥으로 인해 살해 되었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10일전 마을의 아이가 병으로 사망하였고 이처서 그 아이의 오빠 역시 병에 걸리자 주민들은 그 일가족을 원인이라보고 마녀로 지목해 일어난 사건이다.</p><p>(3)그 마을의 사람들이 주술을 믿을 뿐만 아니라 아무 이유 없이 그 가족을 마녀라고 믿으며 화형시켰기 때문에 마녀사냥이라고 판단했다.</p><p>(4) 가족의 구성원들 대부분아 평범한 사람이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은 병으로 부터 해방 되었다는 안정을 느끼게 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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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11048</guid>
      </item>
      <item>
         <title>207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14458</link>
         <description><![CDATA[<p>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 검색 이후 나오는 가장 마녀사냥 같은 것을 선택하였다 </p><p>2018 김포시 모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p><p>해당 사건은 격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의 여성 보육교사가해당 어린이집 원생의 이모인 맘카페 회원에 의해 가혹한 사이버불링에 시달리다 자살을 선택한 사건이다 </p><p>사건의 배경으로 모 어린이집이 2018년 10월 11일 인천광역시 드림파크 가을 나들이 행사 견학에서 원생들을 지도 통솔하면서 돗자리를 정리하던 차에 원생 a군(4세)이 해당 교사에 안기려던 중 해당 교사에 의해 제지당해 넘어지는 일에서 시작된다 </p><p>이후 당일 오후 2시 22분경 인천한 맘카페에 위 내용이 '서구 xxxx수영장 너무 충격적인 장면이요'라는 글의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위 내용이 들어있었으며 '멀리서 부터 그냥 아동 학대 선생님이란게 눈에 들어왔다','넘어진 아이를 쳐다도 안 보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자 그제야 일으켜주더라' 등의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글에는 어린이집이 있는 지역 일부만 쓰여 있었다 이 글에 수식간에 시선이 쏠리며 사건은 빠르게 확대 되었다 이후 다른 회원이 인천의 맘케페에 최초 게시글을 김포시의 한 맘카페에 그대로 옮겨 올렸고 지역 학부모들이 파생 글과 댓글을 달면서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이후 학대를 받았다고 지목된 원생의 친척(이모)이 어린이집에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교사에 물을 뿌리며 일방적인 비난과 폭력행위를 한 사실과 신상털이와 비롯한 사이버불링에 시달리다 결국 10월 13일 새벽 유서와 함께 자살을 선택한 것이 확인되었다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말들이 돌아다니며 sns,맘카페 등 여러 온라인 공간에서 신상털이와 비난등 사이버불링을 당한점과 희생당한 사람이 사회 초년생이라는 점에서 마녀사냥이라 판단했다 이러한 마녀사냥으로 얻는것은 자기위완과 만족감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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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0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144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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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15971</link>
         <description><![CDATA[<p>3. 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p><p><br/></p><p>(1) 챗지피티에게 현대 마녀사냥에 대해 주제를 물어보았을 때 정치적 마녀사냥 키워드를 말하여 민주화운동에 대해 생각하게됨.</p><p><br/></p><p>(2) 5.18 민주화 항쟁은 1980년 5월 18일에 일어났으며 전라도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이다. 이 사건은 12.12 군사반란 이후 신군부 및 전두환이 군들에게 빨갱이를 처리하라 라는 명령을 내려 무고한 일반 시민들을 공격한 사건이다.</p><p><br/></p><p>(3) 무고한 시민을 빨갱이라고 몰며 죄를 만들고 무자비하개 희생시켜 이 사건을 마녀사냥이라고 보았다.</p><p><br/></p><p>(4) 희생된 사람들은 민주화를 원해 시위를 하는 시민들, 학생들이었으며 그들을 희생시키며 사회는 빨갱이 처치와 폭동 정리라는 사회 안정과 권력자들의 독재가 가능해 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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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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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0박예성</title>
         <author>202410606_10</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25420</link>
         <description><![CDATA[<p>4.오멜라스오 마녀사냥의 희생</p><p>(1)오멜라스에서는 외딴 방에 갇혀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에서는 사화적으로 지목된 개인이나 집단이다.</p><p>(2)오멜라스 이야기에서 희생양인 아이가 고통받는 이유는 마을 사람들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즉, 아이의 고통이 없으면 마을 전체가 불행해지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빠진다고 믿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아이의 희생을 ‘필수불가결한 조건’으로 받아들인다. 이 때문에 개인 한 명의 극심한 고통이 집단 전체의 행복을 위해 희생되는 딜레마가 생긴다.</p><p>반면 중세 마녀사냥에서 희생양은 사회적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종교적 미신 때문에 희생된다. 마녀사냥이 일어난 시대에는 자연재해,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위기 상황이 많았고, 사람들은 이런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했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나 여성들이 ‘마녀’라는 누명을 쓰고 희생양이 되었다. 이들은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집단이 표적으로 삼은 희생 제물인 셈이다.</p><p>(3)두 희생양 모두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개인의 고통이 다수 혹은 사회 전체으 이익,안정,행복을 위해 희생 당한다</p><p>(4)<strong> </strong>오멜라스의 대부분 시민들은 희생자를 외면하거나 이를 받아들이지만 일부는 도덕적 문제를 깨닫고 사회를 떠난다. ‘거부’와 ‘성찰’의 태도가 존재한다</p><p>마녀사냥 사회는 희생자를 적극적으로 추적·처벌하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폭력적이고 집단적인 행동을 한다. ‘혐오’와 ‘억압’의 태도가 지배적이다</p><p>(5)희생양 구조는 사회적 불안을 임시로 해소할 수 있지만, 윤리적으로는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br>인권 침해, 공정성 결여, 폭력 정당화, 도덕적 책임 회피를 초래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strong>공정한 책임 분배</strong>, <strong>비판적 사고</strong>, <strong>상호 존중</strong>과 같은 윤리적 원칙을 강화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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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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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안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4532113</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 뜻 한마디로 결과가 좋으면 그 행동은 옳다라는 철학이다.</p><p>무슨 일을  할때 그일이 얼마나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지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다.</p><p>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으로 본다면 그들은 한 아이의 고통보다 다수의 행복을 더 큰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이고 공리주의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그 행위를 선하다고 보는것이다.</p><p>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아이가 감당해야하는 극심한 고통이 도시 전체의 행복을 유지시킨다는 사실을 알고있다.그러나 그들은 그 불행을 바꾸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이를 구하는 순간 오멜라스의 평화와 번영이 무너질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양심이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한명의 희생으로 얻는 수많은 사람의 행복을  선택한다 결국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덕적 감정보다 효용을 우선시 하는 인간들이다.그들은 개인의 고통을 알고도 외면하며 모두의 행복이라는 명분속에 머무른다 이모습은 인간이 때로는 옳음을 알면서도 이익과 효율을 택하는 존재임을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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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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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박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154235</link>
         <description><![CDATA[<p><br/></p><p>1.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의 희생양은 찬란하고 행복한 도시를 위해 지하실에 갇혀 사는 아이이다.마녀사냥은 근거 없는 소문들로 인해 비판적인 여론속에 내몰려 사회적으로 배척당하고 심한 경우 박해받았던 사람들이 희생양이다.</p><p>2.오멜라스의 시민들은 아이의 고통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아이를 희생시켰다.마녀사냥의 희생자들은 사회적 불안과 혼란을 해소하고 기존 질서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시켰다.</p><p><strong>3.</strong>두 희생양 모두 개인의 고통이 집단 전체의 안정, 행복, 혹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유지하는 '명분'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같다고 볼수 있다.</p><p>4.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는 사회 시스템의 확고한 기둥이자 규칙 그리고 도시의 존재이유였지만 마녀사냥은<strong> </strong>사회적 불안, 공포, 집단 광기, 특정 집단의 이득에 의한 선동이였다.</p><p>5.사회가 혼란스럽거나 내부 갈등이 심할 때, 공동체의 분노와 불안감을 특정 대상에게 돌려 해소하려는 심리에서 희생양을 만들게된다.</p><p>윤리적관점에서 볼때,가장 큰 비판은 바로 희생양을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킨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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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23: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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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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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한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02904</link>
         <description><![CDATA[<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 희생</p><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에서는 도시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고통 속에 갇혀 있는 아이가 희생양이다</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의 집단적 행복과 번영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으로 희생된다</p><p>(3)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p><p>두 희생양 모두 다수의 평화와 질서를 위해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소수이고 억울함을 호소할 권리조차 박탈된 존재들이다</p><p>(4) 차이점은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희생은 사회가 의식적으로 합의하고 유지하는 체계적 희생인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두려움과 무지에서 비롯된 비이성적 폭력이라는 점에서 다르다</p><p>(5) 윤리적 관점에서의 비판</p><p>윤리적으로 볼 때 이러한 희생양 구조는 개인의 존엄과 권리를 수단으로 삼는 비도덕적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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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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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서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17307</link>
         <description><![CDATA[<p>(1)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집단의 불안을 떠안은 소수자이다.</p><p>(2) 두 희생 모두 공동체의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부당한 희생에서 비롯된다.</p><p>(3) 공통적으로 이들은 무고하지만 사회의 안정을 위해 고통을 강요당한다.</p><p>(4) 오멜라스는 구조적·제도적 폭력, 마녀사냥은 감정적·집단적 폭력이라는 점이 다르다.</p><p>(5) 윤리적으로 이는 타인의 고통을 외면한 집단의 도덕적 무책임에서 비롯된 비인간적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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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3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173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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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22568</link>
         <description><![CDATA[<p>현대의 마녀사냥은 코로나19 시기에 아시아계 사람들이 부당하게 비난받은 사건에서 잘 드러난다. 나는 ‘코로나19 아시아계 혐오’, ‘COVID-19 인종차별’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며 관련 사례를 조사하였다. 코로나19가 중국에서 처음 발생했다는 이유로 전 세계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와 폭력이 나타났고, SNS에서는 “중국인이 바이러스를 퍼뜨렸다”는 허위정보가 확산되었다.</p><p>이 사건을 마녀사냥이라 부르는 이유는, 근거 없는 공포와 분노가 특정 집단을 희생양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외모나 출신만으로 아시아인을 비난하며 불안을 해소하려 했고, 이는 중세의 마녀사냥처럼 사실보다 감정이 앞선 집단적 폭력이었다. 희생된 사람들은 소수자였으며, 사회는 그들을 탓함으로써 일시적인 안정감을 얻었지만, 그것은 진짜 문제 해결이 아닌 가짜 안도감에 불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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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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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지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30896</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는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사상이라 생각했다.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감수하며 도시의 행복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공리주의가 단순히 합리적인 사상이 아니라, 누군가의 고통을 외면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한 사람의 고통이라도 무시되는 행복은 진짜가 아니라고 느낀다. 결국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공리주의의 한계를 보여주는 존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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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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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8 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31441</link>
         <description><![CDATA[<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에서는 도시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지하 감옥에 갇혀 고통받는 한 아이가 희생양이다.</p><p>반면 「우리 안의 마녀사냥」에서는 사회의 불안과 분노를 대신 떠안는 근거 없는 비난의 대상, 즉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양이다.</p><p><br/></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아이는 시민들의 행복과 풍요를 유지하기 위한 사회적 조건으로 희생된다.</p><p>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들은 사회가 느끼는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리적 희생의 대상이 된다.</p><p>즉, 오멜라스의 희생은 체계적이고 제도화된 구조 속에서, 마녀사냥의 희생은 감정적이고 비이성적인 집단심리 속에서 일어난다.</p><p><br/></p><p>(3)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p><p>두 작품의 희생양 모두 다수의 평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소수의 피해자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다.</p><p>또한 그들의 고통은 사회 구성원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하거나 정당화한다는 점에서 도덕적 책임 회피라는 특징을 공유한다.</p><p><br/></p><p>(4) 차이점은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희생은 공동체가 의식적으로 합의한 필연적 희생인 반면,</p><p>마녀사냥의 희생은 사회의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비이성적으로 만들어진 임의적 희생이다.</p><p>즉, 하나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구조 속 희생이며, 다른 하나는 순간적인 감정 폭발에 의한 희생이다.</p><p><br/></p><p>(5) 윤리적 관점에서의 비판</p><p>윤리적으로 볼 때,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존엄성과 정의의 가치를 훼손한다.</p><p>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공리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며,</p><p>타인의 고통을 정당화하는 행위는 결코 도덕적으로 옳을 수 없다.</p><p>진정한 윤리 사회는 누군가의 불행 위에 세워질 수 없으며,</p><p>모든 인간의 권리와 존엄이 동등하게 존중될 때 비로소 정의가 실현된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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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31441</guid>
      </item>
      <item>
         <title>20621 정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31779</link>
         <description><![CDATA[<p>4.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이며,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근거 없이 몰린 무고한 사람들이다. 두 경우 모두 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위해 개인이 희생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그러나 오멜라스의 희생은 합리화된 공리주의적 구조 속의 희생이고, 마녀사냥은 공포와 편견이 낳은 비이성적 폭력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이러한 희생은 인간의 존엄성과 정의의 원칙에 어긋나는 비도덕적 행위이며, 결국 사회가 책임을 회피하고 불안을 약자에게 떠넘기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진정한 공동체의 윤리는 이러한 부당한 희생을 인식하고 극복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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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31779</guid>
      </item>
      <item>
         <title>20624 최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3985</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이태원 참사 직후 한 남성이 ‘토끼 머리띠를 쓴 가해자’로 지목되며 온라인에서 신상과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목격자였음이 밝혀졌고 근거 없는 의심 속에 명예와 인권이 훼손되었다. 이는 집단이 불안과 분노의 원인을 특정 개인에게 전가한 현대적 마녀사냥이다. 희생된 인물은 사회적 약자로 대중의 감정적 공격에 스스로를 방어할 힘이 없었다. 사회는 그를 비난함으로써 일시적인 분노 해소와 심리적 안정감을 얻었지만 이는 진실 규명보다 감정에 휘둘린 폭력의 결과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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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3985</guid>
      </item>
      <item>
         <title>20629허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6919</link>
         <description><![CDATA[<p>3.현대의 마녀사냥 </p><ol><li><p>타블로 학력위조 마녀사냥 </p></li><li><p>2010년, 가수 타블로는 스탠퍼드 학력 위조 의혹으로 온라인에서 집중 비난을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학력은 사실로 밝혀졌지만, 그는 심</p><p>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p></li><li><p>의혹은 사실 확인 없이 퍼졌으며 사실과 무관하게 그는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사회적 낙인을 경험했다.</p></li><li><p>희생된 사람은 한 개인이고, 집단적 비난을 통해 질투심과 불안을 해소 한 것 뿐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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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4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6919</guid>
      </item>
      <item>
         <title>20601 고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9113</link>
         <description><![CDATA[<p>4. 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아이이며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주로 여성이다.두 사회는 모두 자신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한 개인을 악의 근원으로 규정하고 희생시킴으로써 질서를 유지하려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또한 희생양은 공통적으로 사회적 약자이다.하지만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아이의 존재와 고통을 직접 알고도 침묵한다는 점에서 의식적인 방관자인 반면 유럽에서는 마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었던 무지 속의 가해자였던 점에서 차이가 있다.희생양 구조는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적 평등을 훼손한다.인간을 단순히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대우하는 비윤리적 행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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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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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 윤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9929</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가 고통받는 사회를 통해 공리주의의 도덕적 한계를 드러낸다. 공리주의는 전체의 행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정당화하지만, 정의론은 모든 인간의 평등한 권리와 존엄을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은 현대의 마녀사냥 사례인 BJ 잼미님 사건과도 맞닿아 있다. 잼미님은 온라인상에서 근거 없는 비난과 집단 괴롭힘의 대상이 되어 사회적 희생양이 되었고, 이는 다수의 무관심과 왜곡된 정의감이 빚은 비극이었다. 두 사례 모두 집단의 행복이나 분노가 개인의 고통을 덮는 현실을 비판하며, 진정한 정의는 소수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사회에서 실현됨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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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49929</guid>
      </item>
      <item>
         <title>20605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50120</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 이야기를 다루면서 공리주의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공리주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다수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오는 선택을 강조하지만, 그렇다면 남은 소수의 권리는 보장되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나의 여러 상황들에 대입시켜 생각을 보았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 이 원칙을 적용한다면 한계가 나타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오멜라스 시민들은 한 사람의 희생으로 나머지 모두의 행복이 유지된다는, 합리적이지 않은 제도를 외면하며 살아간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이러한 행위를 보편적인 것으로 만들며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시민들이 소수의 희생을 인정하기보다 모두가 조금씩 덜 행복하더라도 공평한 조건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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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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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유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50639</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이야기 속의 한 어린아이이며, 마녀사냥의 </p><p>희생양은 사회적 집단에서 미신을 비롯한 불안감을 주는 어떠한 </p><p>대상으로 주로 사회적 약자가 속한다.</p></li><li><p>오멜라스에서의 희생의 이유는 한 아이의 오래된 고통을 조건으로 </p><p>전체의 반영과 행복을 유지한다는 점이었고, 마녀사냥에서의 </p><p>희생의 이유는 사회적 구조와 미신 등이 결합해 대상을 </p><p>처벌한다면 사회적 불안감도 없어진다는 믿음에 의한것이다.</p></li><li><p>공통점은 두 경우 모두 공통적으로 어떤 공동체적 이익을 위해 </p></li></ol><p>       특정 개인을 선택적으로 희생시킨다는 점이다.</p><p>  4.  또한 차이점은 오멜라스의 아이는 도덕적 사고 실험의 중심에 놓인 </p><p>       반면 마녀사냥은 불평등, 미신이 결합해 실제 피해를 발생시킨다는</p><p>       점이다.</p><p>  5. 희생양 구조는 사회가 불안과 갈등의 책임을 한 개인에게 전가해 질서를 유지하려는 데서 생긴다. 그러나 윤리적 관점에서 이는 다수의 안정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부당한 행위로, 인간의 존엄과 정의에 어긋난다.희생양 구조는 사회가 불안과 갈등의 책임을 한 개인에게 전가해 질서를 유지하려는 데서 생긴다. 그러나 윤리적 관점에서 이는 다수의 안정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부당한 행위로, 인간의 존엄과 정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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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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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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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박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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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를 평생 고통 속에 가두는 사회를, 맥마틴 유치원 사건은 근거 없는 불안과 언론 과장으로 무고한 교사들이 희생된 현실을 보여준다. 두 사건 모두 약자가 희생되는 공통점이 있지만, 오멜라스는 구조적·제도적 희생이고 맥마틴 사건은 집단심리와 공포로 인한 비의도적 희생이라는 차이가 있다. 이를 비교하며, 오멜라스는 체계적 개혁과 권리 회복이 필요하고, 맥마틴 사건은 증거 중심 조사와 미디어 교육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런 결론은 누가 책임을 지는가와 희생이 어떻게 정당화되는가를 기준으로 분석하며 나온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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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0: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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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배재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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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와 『우리 안의 마녀사냥』을 보면, 희생양은 모두 사회에서 약하고 보호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멜라스에서는 한 아이가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고, 마녀사냥에서는 여성이나 소수 집단이 사회적 불안과 권력의 필요 때문에 억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보며, 사회가 집단의 안정이나 이익을 위해 개인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구조는 윤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고통을 무시하면서 집단의 명분만을 우선하는 사회는 도덕적으로 비판받아야 합니다.</p><p>차이는 오멜라스의 희생이 소설 속 상징적 구조라는 점이고, 마녀사냥은 현실에서 폭력과 편견으로 이루어진 강제적 희생이라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두 사례 모두 사회적 질서를 이유로 약자가 고통받는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저는 이런 희생 구조가 오늘날에도 편견이나 집단 압력 속에서 반복될 수 있다고 보고, 사회적 규범과 질서를 논할 때 항상 약자의 권리와 존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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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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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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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조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68622</link>
         <description><![CDATA[<p>(1) 누가 희생양인가?<br>오멜라스에서는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 속에 갇힌 한 아이가 희생양이다. 마녀사냥에서는 근거 없는 의심과 공포 속에서 사회가 지목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양이 된다.</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br>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해 필연적으로 희생된다.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사회적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기 위해 억울하게 희생된다.</p><p>(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br>두 사건 모두 희생양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고통받는다. 또한, 개인의 존엄이 무시된다는 특징이 있다.</p><p>(4) 차이점은 무엇인가?<br>오멜라스의 희생은 제도적·필연적인 구조 속에서 사회가 인정하는 필수적 희생이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은 근거 없는 공포와 집단적 광기에서 비롯된 비이성적 희생이다.</p><p>(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br>희생양 구조는 다수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개인의 권리를 희생하는 사고에서 비롯된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더라도, 최소한의 인간 존엄과 권리를 무시하는 희생은 정당화될 수 없다. 나는 이 두 사례를 통해, 사회적 안정을 이유로 타인의 고통을 당연시하는 구조는 정의롭지 않으며,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윤리적 기준이 항상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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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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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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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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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녀사냥의 현대적 사건은 2000년대에 들어서 많아진 사이버 마녀사냥이다. 나는 사이버 마녀사냥, 연예인 마녀사냥 등의 키워드로 찾아보았다. 사이버 마녀사냥은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집단적 폭력 현상 중 하나로, 인터넷과 SNS를 통해 특정인물이나 집단이 근거 없는 비난과 공격의 대상이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디지털 환경성과 익명성이 결합하면서 발생한다. 사이버 마녀사냥을 마녀사냥이라 부르는 이유는, 근거 없는 의심과 대중의 분노가 결합해 한 사람을 악으로 몰아가고 집단적으로 처벌한다는 점이 과거의 마녀사냥과 같기 때문이다. 실제 증거보다 감정과 여론이 앞서며, 대중은 정의를 실현한다는 명분 아래 타인을 희생시킨다. 희생된 사람들은 대개 사회에서 약자이거나 다수와 다른 의견, 행동을 보인 소수자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사회는 불안과 혼란의 책임을 특정 개인에게  떠넘기며 일시적인 질서와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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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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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최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76912</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의 아이는 모두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존재로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현실 사회에서도 구조적으로 차별받거나 희생되는 사람들과 닮아 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은 공동체의 행복이라는 이름 아래 종종 외면된다. 결국 아이는 사회가 정의와 윤리보다 효율과 이익을 우선할때 나타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가 공동의 행복보다 개인의 존엄과 권리를 우선시하는 윤리적 기준을 세워야 한다. 또한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시민들의 도덕적 책임 의식이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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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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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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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288369</link>
         <description><![CDATA[<p>1 정의론의 요약</p><p>정의론은 정의를 공정성으로서의 정의로 보고 판단하며 모든 사람은 자유의 광범위한 체계에서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한다는 사상이다</p><p>2 핵심논점 </p><p>논점은 오멜라스의 사회는 정의로운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는 것으로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정의론과 공리주의가 근본적으로 대립하는 지점을 보여준다 </p><p>3정의론의 관점에서 볼 때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의 상황은 극심한 불의를 나타낸다 아이는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모든 자유를 박탈당한 채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롤스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평등한 자유의 기본 원칙을 위배하는 행위이다 즉 오멜라스는 결코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다</p><p>4 아이를 즉시 해방시켜 박탈된 모든 자유를 돌려주고 오멜라스의 사람들이 한 사람의 희생 없이도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재편하는 것이다 모든 개인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찾아와야 가장 큰 행복과 유용성을 줄 수 잇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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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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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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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최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373472</link>
         <description><![CDATA[<p>(1) 정의론(롤스 등)에 대한 나의 요약 : 존 롤스의 정의론은 사회적 정의를 위한 원칙을 제안하며&nbsp;공정함을 핵심으로 하는 정치철학 이론이다.</p><p>핵심 원칙은&nbsp;개인들이 자신의 사회적 지위, 능력, 재능 등을 모르는 '무지의 베일' 상태에서 정의의 원칙에 합의해야 한다로, 사회 구조를 설계할 때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 재능, 부 등을 모르는 상태에서 합의해야 한다는 것이다.</p><p>이 상태에서 사람들은 공정한 원칙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롤스는 두 가지 주요 정의 원칙을 제시하는데,</p><p>자유 원칙 : 각 개인은 기본적 자유(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를 최대한 평등하게 누려야 하며, 이는 다른 사람의 자유와 양립할 수 있어야 한다.</p><p>차등 원칙 :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은 허용되지만, 이는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되도록 배치되어야 한다. 또한, 공정한 기회 평등이 보장되어야 하며, 재능이나 출신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어야 한다.&nbsp;</p><p>이러한 주요 원칙을 바탕으로 한 롤스의 이론은 계약론적 접근으로, 공리주의를 비판하며, 사회 복지와 평등을 강조한다.</p><p><br/></p><p>(2) GPT나 자료에서 본 핵심 논점 :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은&nbsp; 유토피아 도시 오멜라스에서 모든 시민의 행복이 한 아이의 영원한 고통과 격리에 기반한다는 설정을 통해 윤리적 딜레마를 제시한다. 자료와 AI 분석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논점은 공리주의 vs 정의/권리이다.&nbsp; 소설은 제레미 벤담이나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를 비판한다.</p><p>아이의 고통이 전체 행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이는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p><p>그리고, 작중에서 오멜라스 시민들은 아이의 존재를 알지만, 대부분 이를 받아들이는데, 이는 무지나 무관심이 악을 유지하는 메커니즘을 지적하며, 사회 불평등 같은 현실 문제를 은유한다.</p><p>또한 작중 마지막에서 일부 사람들이 오멜라스를 떠난다. 떠나는 자들은 더 나은 세상을 찾지만, 그곳이 어디인지 명확하지 않아, 이상주의 vs 실용주의 논쟁을 유발한다. 사회 계약과 희생: 롤스의 사회 계약 이론과 연결되어, 사회가 약자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용인할 수 있는가? 현실 반영: 자료에서 이는 자본주의, 식민주의, 또는 환경 착취(예: 개발도상국의 노동 착취로 선진국의 번영)를 비유한다. AI 분석은 종종 이를 트롤리 딜레마와 비교하며, 개인 vs. 집단 윤리를 논의한다.&nbsp; 이 논점들은 철학, 문학, 사회학 자료에서 반복되며, 소설이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끝나 독자의 해석을 유도한다.</p><p><br/></p><p>(3) 정의론 관점에서 본 오멜라스의 불의함은 무엇인가? : 롤스의 정의론 관점에서 오멜라스의 구조는 근본적으로 불의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nbsp; 무지의 장막 위반: 롤스에 따르면, 사회 원칙은 무지의 장막 뒤에서 선택되어야 한다. 오멜라스 시민들이 이 상태에 있다면, 자신이 그 고통받는 아이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해 이런 시스템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공정한 합의를 무시한 불공정한 사회 계약이다. 차등 원칙 위반: 오멜라스의 불평등(대부분의 행복 vs. 한 아이의 극단적 고통)은 가장 불리한 위치(아이)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의 희생이 전체를 위한 불평등을 유지하지만, 롤스는 불평등이 가장 약자에게 최대 이익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아이는 아무런 이익 없이 영원한 피해를 입는다. 기본 자유와 권리의 침해: 아이는 자유 원칙에 따라 보장되어야 할 기본 권리(자유, 존엄, 고통으로부터의 보호)를 박탈당한다. 롤스는 모든 개인의 권리가 평등하게 보호되어야 하며, 한 사람의 권리를 희생해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고 본다. 이는 공리주의의 "희생양" 문제를 강조한다. 공정한 기회 평등 부재: 아이는 태생적으로 격리되어 기회 자체가 없다. 롤스의 이론에서 사회는 모든 사람이 공정한 출발선을 가져야 하며, 불운(예: 아이의 위치)은 보상되어야 한다. 오멜라스는 이를 무시하고 구조적 불의를 영속화한다.&nbsp; 전체적으로, 롤스 관점에서 오멜라스는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라, 불공정한 희생에 기반한 가짜 유토피아다. 이는 노직 같은 자유지상주의자도 비판할 수 있지만, 롤스는 특히 사회적 불평등의 정당화 기준을 적용해 불의함을 드러낸다.</p><p><br/></p><p>(4) 나의 해결 방안 + 그 이유 해결 방안: 오멜라스의 시스템을 해체하고, 아이를 구출한 후 모든 시민이 공정한 분배와 상호 지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회를 재건한다. 구체적으로:&nbsp; 아이를 즉시 해방하고, 의료·심리적 지원을 제공하며, 사회에 재통합한다. 시민들은 무지의 장막 같은 합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규칙을 세운다. 예를 들어, 행복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평등하게 분배하고, 취약 계층 보호를 우선시한다. 만약 전체 행복이 감소하더라도(예: 덜 화려한 생활), 모든 사람이 기본 권리를 누리는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전환한다. 떠나는 사람들을 강제하지 말고, 선택적으로 참여하게 해야.&nbsp; 이유: 이 방안은 롤스의 정의 원칙을 적용해 불의를 바로잡는다. 공리주의처럼 다수의 행복을 우선하지 않고, 가장 약자의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진정한 정의를 실현한다. 소설에서 떠나는 사람들이 암시하듯,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도덕적 타락이지만, 단순히 떠나는 것은 문제를 방치한다. 대신 재건은 적극적 책임을 강조하며, 현실 사회(예: 불평등 해소)에도 적용 가능하다. 이는 희생 없는 유토피아가 이상적이지만 불가능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최소한의 불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궁극적으로, 이는 인간 존엄을 최우선으로 하는 윤리적 선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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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1: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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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4용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46454795</link>
         <description><![CDATA[<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에서 도시의 행복을 위해 고통받는 아이,</p><p>마녀사냥에서 마녀로 지목된 여성들</p><p><br/></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아이는 공동체의 번영과 행복을 유지, 마녀사냥은 사회적 불안, 공포, 미신으로 인해 두려움에 대한 책임 전가</p><p><br/></p><p>(3) 각각 희생의 공통적인 특성은 무엇인가?</p><p>두 사건 모두 무고하고, 사회적 약자이며, 공동체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 희생되었다.</p><p><br/></p><p>(4)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p><p>다수의 이익을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구조는 불공정하고 비윤리적이며, 인간의 도덕적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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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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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3 송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5471817</link>
         <description><![CDATA[<p>정의론은 사회를 공정하고 올바르게 만드는 기준을 탐구하는 이론으로, 존 롤스는 이를 ‘공정으로서의 정의’라 정의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사회 원칙을 선택한다면 모두가 평등한 기회를 가지는 사회가 만들어질 것이라 보았다. 정의론의 핵심 논점은 사회적 불평등을 어떻게 공정하게 조정할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이익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이다. 이 관점에서 볼 때 오멜라스의 불의함은 도시의 행복이 한 아이의 극심한 고통 위에 세워져 있다는 점이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이 아니라, 소수의 희생을 정당화한 불평등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고통에서 해방시키고, 모두가 함께 책임을 나누며 공정하게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진정한 정의는 일부의 희생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존중받으며 평등한 기회를 가지는 사회에서 실현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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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0: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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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6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5515827</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ul><li><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에서의 희생양은 도시의 행복을 위해 갇혀있는 한 아이이고,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양은 사회의 불안이나 불행대신 짊어지는 무고한 사람들입니다.</p></li><li><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에서 아이는 아무 잘못도 없지만, 전체의 행복을 위한 이유로 버려집니다.</p></li><li><p>마녀사냥에서 무고한 사람들은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불운이 닥쳤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고문과 죽임을 당했습니다.</p></li><li><p>﻿﻿(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p><p>두 작품 모두 사회가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약자를 희생시키는 구조를 보여줍니다.</p></li><li><p>﻿﻿(4) 차이점은 무엇인가?</p></li><li><p>오멜라스의 경우 사람들은 희생의 존재를 알고도 침묵하거나 떠나는 선택을 하는 반면, 마녀사냥의 경우 사람들은 집단적으로 폭행에 동참하며 비이성적인 광기를 드러냅니다. 따라서 오멜라스는 도덕적 철학을 요구하는 철학적 이야기이고, 마녀사냥은 인간의 잔혹한 현실을 고발하는 역사적 비판으로 볼 수 있습니다.</p></li><li><p>﻿﻿(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 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p><p>이러한 희생들은 공리주의 입장 때문에 생긴다. 공리주의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전체 행복의 극대화”라는 기준으로 판단하는 윤리이론 입니다. 즉 어떤 행위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큰 행복을 가져온다면 그 행위는 정당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여기서 판단의 대상은 개인의 감정이나 의도보다 결과의 행복량입니다.</p><p>따라서 저는 이러한 공리주의적 행동은 부정의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오멜라스에서 결과의 총합을 기준으로 한 “유용한 사회”일지는 몰라도 정의로운 사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권리를 침해하는 다수의 행복은 도덕적으로 무효한다고 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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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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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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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의론에 대한 요약: 정의론은 철학자 존 롤스가 제시한 이론으로 사회의 정의는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무지의 베일’이라는 가정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이 어떤 지위로 태어날지 모르는 상태에서 사회 제도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공정한 원칙을 고르게 된다는 것이다. 롤스의 정의론은 두 가지 원칙으로 요약된다. 첫째, 모든 사람은 기본적인 자유를 동등하게 누려야 한다는 자유의 원칙이고, 둘째, 사회적 불평등은 허용되더라도 그것이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될 때만 정당하다는 차등의 원칙이다.</p></li><li><p>핵심 논점: 정의란 단순히 평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불평등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이 사회 전체, 특히 가장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만 정당하다는 것이다. 즉, 사회 제도는 공정함을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p></li><li><p>정의론 관점에서 본 오멜라스의 불의함: 이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의 사회는 정의롭지 않다. 오멜라스의 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동안 한 아이가 지하 감옥에서 고통받고 있다. 그들의 행복이 한 아이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이는 차등의 원칙을 명백히 위반한다. 오멜라스의 불평등은 가장 불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를 철저히 희생시킨다. 따라서 오멜라스의 사회는 겉보기엔 완벽하지만 본질적으로 불의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p></li><li><p>나의 해결 방안: 내가 생각하는 해결 방안은 공동의 행복을 위해 개인의 고통을 정당화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처럼 알고도 외면하지 않고 고통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모두가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누구도 희생되지 않는 사회가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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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1: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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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7 김태연</title>
         <author>tykim0811</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56402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누가 희생양인가?</strong></p><p>오멜라스에서는 지하에 갇힌 아이가 희생양이고 마녀사냥에서는 마녀로 몰린 사람들이다.</p><p><strong>(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p>오멜라스에서는 한 명의 불행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것이 옳다고 합리화하며 희생시킨다. 마녀사냥에서는 사회가 내부의 혼란과 불안을 외부의 적으로 돌리기 위해 희생시켰다.</p><p><strong>(3) 각각 희생양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strong></p><p>이 두 희생양은 모두 무고하고 사회의 평화와 질서유지를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공통점이 있다</p><p><strong>(4) 차이점은 무엇인가?</strong></p><p>오멜라스에서 지하에 갇힌 아이의 희생은 시민들이 아이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침묵을 택하고 마녀사냥에서는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자각조차 없다.</p><p><strong>(5) 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하여라.</strong></p><p>희생양 구조는 사회의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약자를 희생시키는 과정에서 생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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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1: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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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0 이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533910</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어둡고 좁은 지하실에 갇혀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에서의 희생양은 무고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희생양 매커니즘'이다. 이 두개의 사회는 집단적인 이득을 추구하려한다.둘 다 소수의 희생을 통해 다수 또는 집단 전체의 안정, 평화, 또는 불안 해소라는 목표를 달성하려 한다. 오멜라스는 행복을, 마녀사냥은 사회적 불안과 '악'의 제거를 목표로 했다.희생양은 언제나 집단에 비해 압도적으로 약하거나 취약한 위치에 놓여 있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육체적으로 무력하며, 마녀사냥의 피고인들은 맹목적인 대중의 공세와 사법 시스템 앞에서 개인으로서 저항하기 어려웠다.희생양은 집단의 바깥으로 밀어내지고, '우리'와는 다른 '그들'로 구분되어 소통이나 공감의 대상에서 벗어난다. 오멜라스의 아이는 물리적으로 고립되고,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은 사회적으로 매장된다. 결론적으로, 두 사례는 모두 집단이 개인을 희생양으로 삼는다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오멜라스는 명확한 의식적 선택과 인지된 희생을 통해 행복을 구매하는 반면, 현대적 마녀사냥은 불안에 기반한 맹목적인 오인과 히스테리로 무고한 대상을 '악'으로 규정하여 집단적 안정을 찾으려 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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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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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윤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572621</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  </p><p><br/></p><p>공리주의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이라는 문장처럼 행위의 결과를 통해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윤리사상.  </p><p><br/></p><p>소설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과 '공리주의' 는 연관이 있는가?</p><p>깊은 연관이 있음. 도시 사람들에게 있어서 아이의 불행은 도시 전체의 행복과 안정보다 무가치함. 즉, 더 큰 행복의 기준점.</p><p><br/></p><p>생각의 변화</p><p>처음에는 그저 도시의 행복 파괴, 라는 생각에 도시사람들이 어쩔수 없이 아이를 방치한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러지 않으셔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됨.</p><p><br/></p><p>최종적으로</p><p>그들에게 있어서 공리주의 관점으로 바라보았을때, 아이의 고통은 도시의 행복과 안정보다 낮은 가치임. 도시를 위해서라면 아이가 희생하는것이 도덕적으로 옳다고 판단할수도 있으며 도시의 붕괴가 더 큰 비극일 것 이기 때문에 구원하지 않는것이 윤리적으로 옳다고 판단할수도 있음. 즉, 그들에게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옳은 선택으로 작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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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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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천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598890</link>
         <description><![CDATA[<p>1.벤담의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가 옳은가를 판단할 때, 그 결과가 가져오는 ‘쾌락과 고통의 총량’을 기준으로 본다.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가 겪는 고통보다 도시 전체가 누리는 행복의 양이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불행을 감수하는 것이 ‘최대의 행복’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믿으며 도시를 떠나지 않는다.<br>즉, 그들의 선택은 도덕적 죄책감이 아니라 결과적 효용을 중시하는 벤담식 공리주의 논리에 따른 행동이라 할 수 있다.</p><p>2.아이의 고통 위에 세워진 행복은 진정한 정의와 도덕을 실현할 수 없다. 따라서 첫 번째 해결방안은 아이를 구출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사회 구성원들이 기존의 부당한 행복 구조를 인식하고, 모두가 고통을 분담하며 새로운 공동체의 질서를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개인의 양심과 도덕적 책임을 중시하는 교육과 제도를 통해 다시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p><p>3.2010년대 후반 한국 사회에서 일어난 <strong>‘미투 운동 속의 온라인 마녀사냥’</strong>은 성폭력 피해자들의 폭로가 확산되면서 일부 인물들이 명확한 증거 없이 대중의 비난을 받는 현상을 말한다. SNS와 언론의 빠른 확산으로 사실 확인 전부터 인물의 명예가 훼손되었고, 사회 전반에 ‘여론 재판’이 퍼졌다. 이 사건은 사회 정의 실현의 긍정적 측면과 함께, 집단적 분노가 무고한 개인을 희생시키는 현대판 마녀사냥의 위험성을 드러냈다.</p><p>4.<strong>공통점:</strong><br>「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의 아이와 「우리 안의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은 모두 <strong>사회가 유지되기 위해 만들어낸 희생양</strong>이다. 두 작품 모두 다수의 불안과 욕망을 해소하기 위해 <strong>무고한 개인이 고통을 떠안는다</strong>는 점에서 공통된다. 사회 구성원들은 그 희생을 인식하면서도 <strong>자신의 안정을 위해 침묵하거나 동조</strong>한다는 점에서도 같다.</p><p><strong>차이점:</strong><br>오멜라스의 희생양은 <strong>제도적으로 정해진 고통의 대상</strong>으로, 사회가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필연적 희생이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양은 <strong>여론과 감정에 의해 우연히 선택된 대상</strong>으로, 비이성적 집단심리 속에서 생겨난 피해자이다. 즉, 전자는 체계적이고 구조적인 희생이고, 후자는 감정적이고 일시적인 희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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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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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공리주의와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41176</link>
         <description><![CDATA[<p>1. 최대 다수의 행복을 기준으로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함 특정 행동이 쾌락을 증가시키면 그것이 가장 좋은 행동이라고 보며 사회전체의 행복을 극대화하는것을 목표로 함 (GPT참조)</p><p><br/></p><p>2.한명의 불행으로 다수가 행복해질수 있다면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옳은 행동인가 -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만 희생했다면 공리주의자들은 이를 옳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p><p><br/></p><p>3. 공리주의의 개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GPT에게 한 질문과 내 생각이 일치해 신기했다</p><p><br/></p><p>4.처음엔 아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저 아이가 되면 막막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p><p>그래서 죄책감에 오멜라스를 떠나는것이 이해가 됐는데, 공리주의의 개념을 공부하고 보니 어쩔 수 없는 희생이구나 라고 생각했다</p><p><br/></p><p>5.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 아이의 불행으로 다수의 행복을 가져오는데 성공했으므로 합리적인 선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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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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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성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4932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li></ol><p>(1) 오멜라스: 한 아이</p><p>     마녀사냥: 대부분 여성, 빈민, 노인 + 일부 부자, 권력자</p><p><br/></p><p>(2) 오멜라스: 오멜라스라는 도시 전체의 아이를 제외한 모든 시민 행복 =&gt; 절대 다수의 행복</p><p>     마녀사냥: 희생자가 되지 않은 사람들의 사회적 불안 해소, 국가기구를 향한 복종을 위한 수단</p><p><br/></p><p>(3) 아이와 대부분의 마녀사냥 희생자는 약자의 포지션. 특히 대표적인 마녀사냥의 희생자가 과부였음을 고려하면 주변에 함께 저항하고 지켜줄 사람이 없고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 희생시켰음. </p><p><br/></p><p>(4) 오멜라스: 단 한명의 희생자.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행복 보장됨. 절대적인 약자의 포지션. 한 도시에 한정. 원치 않으면 아이의 희생이 있다는 사실도 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 </p><p>      마녀사냥: 여러 명의 희생자. 희생자를 통해 모두가 결집한다는 보장 없음. 권력자 또한 희생의 대상이 됨. 유럽 대륙의 큰 범위. 유럽 내에 존재하는 한 마녀사냥을 피할 수 없음.&nbsp;</p><p><br/></p><p>(5) 희생양 구조는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고 정당화하는 도덕적 무감각과 공리주의의 한계에서 비롯된다. 공리주의의 "최대 다수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쉽게 희생시킬 수 있는, 뒤탈없는 약자들을 희생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공리주의의 한계와 도덕적인 무감각이 결합하면 약자에게 죄를전가하고,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정당화 하며 희생양 구조가 형성된다. </p><p>또한 권력자에 의해 구조가 형성되기도 한다. 해당 세력 견제, 정치적 정당성 확보, 심지어는 국가의 잘못의 책임을 전가하기도 한다. </p><p>이러한 희생양 구조는 윤리적으로 볼 때 다수의 행복을 위해 약자를 손쉽게 희생시키는 점, 희생자의 권리와 행복(이익)은 지켜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우 불공평하며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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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49322</guid>
      </item>
      <item>
         <title>20522 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50844</link>
         <description><![CDATA[<p>3. 현대의 마녀사냥</p><p>(1) 탐구하기 위해 먼저,현대 마녀사냥 사례, 알비노 마녀사냥 등으로 키워드를 검색하여 자료를 종합하였다.</p><p>(2)&nbsp;탄자니아의 일부 지역에서는 알비노의 신체 일부가 행운이나 부를 가져온다고 믿는 미신이 존재했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신념 때문에 알비노들은 납치, 살해, 신체 훼손의 희생양이 되었으며, 사회는 이들을 두려움과 차별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이 사건이후로 알비노 아이들은 보호시설이나 특수학교로 보내지는 경우가 많아 이로인해 가족들의 교육 중단, 직업 상실이 흔해졌다. 그리고 주술적 효능을 믿는 수요와 결합해 신체부위거래, 암시장이 형성되어 범죄가 조직화 되었다. 또한, 정부와 사법당국의 느린수사, 낮은 기소율은 피해자와 시민의 사회적 신뢰, 제도에 대한 불신을 증가시켰다.&nbsp;</p><p>(3)&nbsp;나는 이 사건을 ‘마녀사냥’이라고 판단했다. 이유는, 근거 없는 공포와 미신이 한 집단에게 모든 불행의 책임을 전가하며 폭력을 정당화했다는 점에서 과거의 마녀사냥과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사회는 불안과 문제의 원인을 개인에게 돌림으로써 집단적 불안을 잠시 덜어내고, 잘못된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려 했다.</p><p>(4)&nbsp;희생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외모나 신체적 특징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된 약자였다. 사회는 그들의 희생을 통해 겉보기에는 안정을 얻었지만, 실제로는 두려움과 무지 위에 세워진 가짜 안정이었다. 결국 이러한 사건은 사회가 타인을 이해하기보다 배제함으로써 얻는 평화가 얼마나 취약한가를 보여주는 비극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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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50844</guid>
      </item>
      <item>
         <title>20517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52789</link>
         <description><![CDATA[<p>  정의론이란 공정한 사회를 위한 기본원칙을 탐구하며, 모든 개인의 기본적인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특히 존 롤스의 이론은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특성과 위치를 모르는 '무지의 베일' 뒤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본 원칙에 합의하는 철학이다. 이 원칙들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기본 자유를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불평등은 가장 불리한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고 공정한 기회가 주어질 때만 허용되어야한다고 한다. </p><p>  정의론의 주요 논점은 사상, 양심, 언론, 참정권 등 기본적인 자유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가장 넓은 범위로 보장되어야 하며, 이는 어떤 이유로도 침해될 수 없다.</p><p>   따라서 정의론에서 본 오멜라스는 매우 부정의한 상황으로 해석된다. 오멜라스에 갇힌 아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완전히 박탈당했다. 외부와 소통할수도 없고, 고통받는 것 이외에는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이 아이는 사회의 어떤 직위나 역할에도 참여할 기회가 없다. 생을 마감할때까지 고통 속에 방치될 운명만이 주어졌을뿐, 어떤 사회적 기회도 부여받지 못해 기회균등의 원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p><p>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근본적이고 우선적인 해결책으로 아이를 그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구출하고, 아이의 기본적인 자유와 존엄성을 회복시켜주는 것이다. 설령 이로인해 오멜라스의 행복이 흔들리거나 사라질지라도 한 개인의 근본적인 권리가 다른 다수의 행복보다 우선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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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1:5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52789</guid>
      </item>
      <item>
         <title>20516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81306</link>
         <description><![CDATA[<p>4</p><p>오멜라스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오멜라스인의 행복을 위해 지하실에 갇혀 고통받는 아이이고 마녀사냥에서 나타나는 희생양은 사회질서를 위해 희생된여성,빈민,노인이다.이 두 희생양 모두 비인간적안 대우를 받았으며 공통체의 이익,질서 유지를 위한 도구로 쓰였다.오멜라스의 희생양은 한 아이인 오멜라스 시스템의 추상적 존재로 그 어떠한 죄 없이 희생되엇다.반면 마녀사냥 희생양은 구체적인 개인들이였으며 터무니없고 구체적인 죄목으로 고발당했다.집단적 갈등 해소를 위한 임시방편으로 희생양이 생기었다.이는책임을 회피하고 또 다른 악순환을 만든다.윤리적 관점에서 정의,개인의 존엄성 등 공동체가 지켜야 할 윤리적 가치를 훼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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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2:0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68130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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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김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7946731</link>
         <description><![CDATA[<p>1)오멜라스의 희생양은 오멜라스로 인하여 상처투성이가 된 한 아이이고,마녀사냥은 남자나 권력자도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 주로 여성과 노인 주 희생양이었다.</p><p><br/></p><p>2)아이의 불행이 오멜라스의 주민들의 행복이 되고 마녀를 사냥함으로써 사회의 안정이 추구되는 등 소수의 희생으로 다수의 행복이 실현된다 생각하는 이들로 인하여</p><p><br/></p><p>3)사회와 다수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희생양이며 사회는 이들의 희생을 정당화한다.</p><p><br/></p><p>4)오멜라스의 사함들은 아이의 존재와 불행을 알고 있지만 침묵하였고 이곳을 떠남으로써 저항을 할 수 있었다.하지만 마녀사냥의 대중들은 마녀를 악으로 믿고 처벌하였으며 저항한다면 함께 마녀로 낙인되어 다음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 저항이 어려웠다.</p><p><br/></p><p>5)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소수의 희생을 강요하려는 경향으로 희생양 구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희생자의 자유,기본적인 권리 등을 침해하는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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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4: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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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0 백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4675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누가 희생양인가</strong></p><ul><li><p><strong>오멜라스:</strong><br>행복한 도시의 모든 사람의 번영을 위해 지하에 갇혀 고통받는 <strong>아이</strong>가 희생양이다.</p></li><li><p><strong>마녀사냥:</strong><br>재난, 질병, 사회 혼란의 원인을 뒤집어씌워 <strong>‘마녀’로 지목된 무고한 사람들</strong>이 희생양이다.</p><p><strong>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strong></p><ul><li><p><strong>오멜라스:</strong><br>아이의 고통이 유지되어야 도시 전체의 행복이 가능하다는 <strong>도덕적 딜레마 구조</strong> 때문.<br>→ 한 명의 고통으로 다수의 행복을 유지하려는 <strong>공리주의적 논리</strong>.</p></li><li><p><strong>마녀사냥:</strong><br>사회 불안과 공포 속에서 <strong>문제를 해결하려는 집단심리</strong> 때문이다.<br>→ ‘마녀’를 처벌하면 세상이 나아질 것이라는 <strong>비이성적 믿음</strong>.</p><p><strong>3) 공통적인 특징</strong></p><ol><li><p><strong>무고한 희생자</strong>: 두 경우 모두 죄가 없음에도 피해를 입는다.</p></li><li><p><strong>집단의 안정을 위한 희생</strong>: 사회나 공동체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한 개인을 희생시킨다.</p></li><li><p><strong>도덕적 책임 회피</strong>: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한다.</p></li><li><p><strong>비이성적 정당화</strong>: 논리보다는 두려움, 관습, 체제유지를 이유로 희생을 합리화한다.</p><p><strong>4) 차이점</strong></p><p>오멜라스: 사회 시스템이 의도적으로 만든 구조적 희생,희생이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으나 침묵</p><p>마녀사냥:사회 불안과 공포 속의 임의적 희생,대중은 진짜 죄가 있다고 믿음</p><p><strong>5) 희생양이 생기는 이유를 윤리적 관점에서 비판</strong></p><ul><li><p>윤리적으로 보면, 희생양의 존재는 <strong>인간 존엄성의 부정</strong>이다.<br>모든 인간은 목적 그 자체이지, <strong>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없다</strong>는 <strong>칸트의 의무론적 윤리</strong>에 어긋난다.</p></li><li><p><strong>공리주의적 계산</strong>은 효율을 중시하지만, 한 사람의 고통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p></li><li><p>희생양이 생기는 이유는 사람들이 <strong>책임을 분산하고, 죄책감을 회피하며,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는 심리</strong> 때문이다.</p></li><li><p>그러나 이런 태도는 <strong>도덕적 성찰의 부재</strong>를 보여주며, 진정한 공동체는 약자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p></li></ul></li></ol></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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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1: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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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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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인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512232</link>
         <description><![CDATA[<p>(1) 누가 희생양인가?</p><p>오멜라스에서는 도시의 행복과 번영을 유지하기 위해 어둡고 외로운 방에 갇혀 고통받는 한 아이가 희생양이다. 마녀사냥에서는 근거 없는 두려움 속에서 죄가 없음에도 마녀로 몰려 처벌받는 사람들이 희생양이다.</p><p><br/></p><p>(2) 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시민들은 모두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불행을 필요하다고 믿고, 마녀사냥의 사람들은 사회의 불안과 공포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기 위해 희생을 만든다. 두 경우 모두 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명분 아래에서 이루어진다.</p><p><br/></p><p>(3)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p><p>두 작품 모두 죄 없는 존재가 다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희생된다는 점에서 부당한 구조를 가진다. 또한 사람들은 그 희생이 잘못된 줄 알면서도 침묵하거나 외면하며, 스스로의 안정을 지키기 위해 타인의 고통을 정당화한다.</p><p><br/></p><p>(4) 차이점은 무엇인가?</p><p>오멜라스의 시민들은 아이의 고통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그 현실을 거부해 도시를 떠나는 선택을 한다. 반면 마녀사냥의 사람들은 두려움에 휩싸여 자신들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 채, 오히려 희생을 정당하게 여긴다.</p><p><br/></p><p>(5) 윤리적 관점에서의 비판과 느낌</p><p>두 작품은 사회가 자신의 안정을 위해 타인의 고통을 이용하는 비윤리적인 모습을 비판한다. 진정한 행복과 정의는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질 수 없으며, 잘못된 집단 속에서도 스스로의 양심을 지키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 두 작품을 통해 다수가 옳다고 믿는 일이 항상 정의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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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1: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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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969833</link>
         <description><![CDATA[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사상으로, 전체의 행복을 위해 일부의 희생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한 아이의 고통을 대가로 모두의 행복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처음에는 그들을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그들의 행동은 사회 전체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들은 결과적으로 한 사람의 불행보다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선택은 인간의 도덕성과 양심에 깊은 질문을 던진다. 결국 오멜라스 사람들은 공리주의적 판단에 따라 ‘전체의 행복’을 선택했지만, 그 대가로 정의와 인간성을 잃어버린 셈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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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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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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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박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986276</link>
         <description><![CDATA[<p>1,공리적인 관점으로 행동의 옳고 그름은 결과에 따라 판단돠며 전체행복을 최대화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멜라스 시만들은 한아이의 고통을 알지만</p><p>아이하나의 고통보다 도시전체 사람들의 행복이 </p><p>훨신크다고  생각한다</p><p>2. (1) 아이를 보호하고 고통을 줄인다</p><p>    (2)도시전체의 행복을 유지하면서도 특정개인            이희생되지 않도록 재분배한다</p><p>     (3)시민들이 공정성과 개인권리를 존중하도록 </p><p>           행동한다</p><p>3,지라시루머 근거없는 루머나 인터넷글로 특정</p><p>연애인이나 정치인을 범죄자처럼 몰아가는 일이잦음 대표사례 1990년</p><p>배우 최진실 루머사전 허위 정보유포로인한 명예회손</p><p>4,공통점:사회의 평화를 위해 부당하게 희생되는 존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희생을 정당화하거나</p><p>외면 </p><p>차이점: (오멜라스):제도적 의식적으로 유지되는 </p><p>필연적희생</p><p>(마녀사냥)집단감정과 공포로인한 비이성적 희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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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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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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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송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987614</link>
         <description><![CDATA[<p>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상으로, 결과적으로 이익이 크면 옳다고 여기는 윤리 이론이다.</p><p>나는 공리주의를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 말 하나로만 생각해왔다. 그래서 처음엔 다른 사람이 불행하더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는 계산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했다.</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한 아이의 고통 위에 다수의 행복을 세운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공리주의적 사회를 보여준다.</p><p>이를 통해 공리주의가 개인의 희생을 정당화할 수도 있다는 안타까운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p><p>처음에는 공리주의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행복의 총량보다 도덕적 책임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p><p>결국 오멜라스의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한 아이의 불행을 감수한, 철저히 공리주의적 선택을 한 셈이다. 완벽한 공리주의적 사고. 그것이 오멜라스 사람들이 지닌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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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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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소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990179</link>
         <description><![CDATA[<p>(1) 오맬라스의 희생양은 오멜라스 사회의 소녀 혹은 그 사회에 고통받는 이다. 책에서는 오멜라스 사회가 지속하는 행복과 번영이 이 소녀의 극심한 고통에 의존하는 설정을 통해 사람들은 희생을 알면서도 떠나지 못하는 윤리적 딜레마를 다룬다. 마녀사냥은 마녀로 몰린 개인 혹은 집단이 희생양이 되었다. 마녀 사냥은 집단적 두려움과 편견이 특정 대상을 희생양 삼아 사회적 긴장과 불안을 해소하려는 역사적 사건이며, 이는 무고한 희생양을 낳았다. </p><p>(2) 오멜라스의 시민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지만, 그 행복은 단 한 명의 아이가 지하 감옥에서 고통받는 희생 위에 유지된다. 사회 전체의 안정과 번영을 유지하기 위해 한 개인의 고통을 희생시킨 것이다. </p><p>마녀사냥의 사회에선 사람들은 두려움, 불안, 사회적 혼란 속에서 특정인을 마녀로 몰아 희생시킨다. 그들은 마녀사냥을 통해 사회적 안녕과 안정을 취하고자 했다. </p><p>(3) 두 경우 모두 희생당하는 사람은 실제로 아무 잘못이 없다. 공동체의 질서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희생이 부당하다는 걸 알면서도 묵인하거나 방관한다. 희생자는 인간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단순한 ‘도구’나 ‘대상’으로 취급된다.</p><p>(4) 오멜라스 사회 : 사회가 한 아이를 제도적으로 고통 속에 가둔다</p><p>마녀사냥 : 군중이 개인을 죄인으로 몰아 집단적으로 박해한다</p><p>(5) 희생양 구조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하는 비윤리적 체계이다.<br>인간을 수단으로만 대하고, <strong> </strong>기준에 정면으로 어긋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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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59990179</guid>
      </item>
      <item>
         <title>20717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60008816</link>
         <description><![CDATA[<p>오멜라스와 마녀사냥의 희생</p><ol><li><p>누가 희생양인가?</p></li></ol><p>오멜라스의 희생양은 힘 없는 어린 아이이며 마녀사냥의 주요 희생양은 여성, 노인, 빈민이다.</p><ol start="2"><li><p>희생의 이유는 무엇인가?</p></li></ol><p>이들은 사회의 안정을 명분으로 희생당한다.</p><ol start="3"><li><p>각각 희생양의 공통점은 무엇인가?</p></li></ol><p>사례 모두 희생양은 대부분 무고하며, 개인의 권리보다 집단적 필요가 우선되는 특징을 가진다.</p><ol start="4"><li><p>차이점은 무엇인가?</p></li></ol><p>오멜라스의 아이는 사회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희생으로, 일부 시민은 이를 정당화하거나 외면한다. 반면 마녀사냥의 희생자는 강제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처벌되며, 사회적 편견과 공포를 근거로 희생된다. 또한 오멜라스의 희생은 집단 행복이라는 철학적 논리를 기반으로 하지만, 마녀사냥은 권력 유지와 공포 해소라는 현실적 동기에 의해 이루어진다.</p><ol start="5"><li><p>희생양 구조가 왜 생기는지 윤리적으로 비판하여라.</p></li></ol><p>희생양 구조는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내포한다. 무고한 개인이 집단의 이익을 위해 고통받는 것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으며, 사회적 불평등과 폭력을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오멜라스와 마녀사냥 모두 인간 존엄성과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비윤리적 현상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구조를 반복하지 않도록 사회적 성찰과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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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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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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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박금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13pieceanyanyhskr/a3ytkdxjo0cmibpd/wish/3661947274</link>
         <description><![CDATA[<p>(1)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윤리 이론으로 행동의 옳고 그름을 행동의 결과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오는지에 따라 판단한다. 즉 공리주의는 사회 전체의 행복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p><p>(2) GPT에게 “오멜라스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리주의적으로 보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물어보았다.</p><p>GPT는 공리주의가 사회 전체의 행복을 개인의 행복보다 우선시하는 사상이며,</p><p>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속 시민들은 자신들의 행복이 아이의 고통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다수의 행복을 위해 아이를 희생시키는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p><p>즉, 그들은 공리주의적 논리로 ‘전체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한 명의 고통을 정당화한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었다.</p><p>(3) 공리주의가 단순히 행복을 추구하는 사상이 아니라 실제로는 행복의 총량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그들의 행동은 사회 전체의 행복을 지키는 판단을 했기에 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그들은 냉정하게 아이 한 명의 고통보다 도시 전체의 행복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p><p>도덕적으로는 잔인해 보이지만, 이론적으로는 공리주의의 핵심을 따른 행동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4) 처음에는 ”아이의 고통이 사라지면 사회 전체의 행복이 깨지기 때문에 아이의 희생이 어쩔 수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아무리 많은 사람의 행복이라도, 누군가의 고통 위에 세워진 행복은 진짜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전체적인 행복이 크더라도 누군가의 불행이 존재한다면 그 행복은 합리적이지 않고 고통을 정당화할 수 없다. </p><p>(5) 공리주의적으로 보면, 오멜라스 사람들은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고통을 정당화한 것이다. 오멜라스 사람들은 개인의 도덕적 양심을 따르는 것이 전체 행복을 증가시키지 못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아이의 고통을 외면했다. 도덕적으로 보면 그들의 행복은 정의를 잃은 거짓된 행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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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3: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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