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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내가 세계시민이다. by 유현정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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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에서 일어나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2 21: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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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선정기준</title>
         <author>5210_62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1158216</link>
         <description><![CDATA[<div>- 보편규범에 위배되는 문제<br>- 정의와 불의에 문제<br>- 사회구조상 분배의 불평등<br>  &nbsp; (능력주의 제외)<br>- 자원의 불평등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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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21: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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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별 백신 접종 불평등 [10216 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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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미국 다음으로 많은 1034만명 이상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한 인도로서는 <strong>자국민부터</strong> 백신을 접종받도록 하겠다는 <strong>절박감</strong>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허용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백신 판매 회사의 CEO가 “전날 인도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는데, 세룸이 생산한 백신을 수출하지 않기로 한 조건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또 민간에도 백신을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물량은 인도 정부에만 줄 수 있다”고 밝혔다.(<strong>백신 제공 순위에서 인도를 뒤로 밀어버린 것</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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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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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백신 불평등 [10227 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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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엔은 선진국에서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시작했지만 빈국의 취약계층은 단 한 번도 접종하지 못한 상황을 지적하면서 불평등을 경고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경우 인구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2억 명에 달하지만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성인은 4％가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접종률이 낮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지난 2주간 확진자가 500% 증가하는 등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br><br>출처:<a href="http://naver.me/G7yZ44Gx">http://naver.me/G7yZ44Gx</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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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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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title>
         <author>210201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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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 10명 중 1명은 '주거빈곤'을 겪고 있다. 100년 가까이 되는 집에서 삼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는 아이들의 아버지. 어떤 집은 쥐가 있어 고구마 등 먹거리를 축내고 있다. 어떤 아이는 작은 집 때문에 친구를 초대하지 못하였고, 6남매가 부모님과 함께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업용 컨테이너에서 숙식을 해결하기도 하며 중학생이 따로 방이 없어 옷을 못 갈아입을때도 있다. 이런 아이들을 부모님이 도와주고 싶지만 부모또한 마땅한 돈이 부족하고. 혼자 돌보기에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부족하다. 경마공원역 5번출구를 나서면 줄지어 보이는 비닐하우스들에는 개발피해로 인하여 집을 옮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상하수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화장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어서 제대로 씻지 못해 피부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여러모로 열악하지만 불법 건축물이기에 공식적으로 자치구에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상황이다.&nbsp;<br>(10201 곽기현)<br>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5732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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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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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중 한국 카디즈(영공식별구역)침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89784</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2019년 11월, 러시아와 중국의 군용기 9대가 독도의 동북쪽 영공을 진입했다 이탈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러시아 2대, 중국 7대의 전투기들이 영공을 침범할 것으로 예상되어 침범하기 전부터 전투기와 공중급유기가 투입되어 우발상황에 대비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훈련때문에 남의 나라 영공에 전투기다 기타 군용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br>.<br>[10215 신동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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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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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의 쿠마리(10233 유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0581</link>
         <description><![CDATA[<div>네팔에는 탈레주라는 신이, 어린아이의 몸에 깃들어있다고 믿는다.(외모에 대한 32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쿠마리로 선정된다.) 이 쿠마리는 1년에 축제때를 제외하곤 외출을 할 수 없고, 말은 가족과만 할 수 있으며 땅에 발이 닿지 않게 업혀서 이동한다고 한다. 쿠마리로 선정되는 아이들의 평균연령은 만 6세 이하라고 한다. 쿠마리는 항상 무표정으로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축복을 내려야 한다. 그리고 쿠마리가 피를 흘리면 자격이 박탈된다. 쿠마리는 여기서 많은 문제를 겪는다. 쿠마리였던 여성과 결혼하면 불운이 따른다는 미신때문에 결혼도 어렵고, 쿠마리였던 여성을 다시 집에 들이면 역시 불운이 생긴다는 미신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어릴때부터 말을 거의 하지 않아서 언어적 발달도 안되어있고, 사회와 집단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br>https://youtu.be/VxX7M8XVwVQ<br>https://youtu.be/_TSHwFzn95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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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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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터샷에 쓰이는 백신을 부족한 나라에 보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0798</link>
         <description><![CDATA[<div>who 사무총장은 부스터샷에 쓰이는 백신을 백신이 부족한 나라에 보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 백신을 한 번도 맞지 않은 사람들이 확진자의 대부분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백신을 마련하는 것은 그 나라의 능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또한 있다.<br>https://www.fnnews.com/news/2021122309432585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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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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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의 불균형(10211 민동선)</title>
         <author>21021122</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107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amp;s_hcd=0032&amp;key=202105111614364697&amp;page=1<br><br>전 세계적으로 백신 배분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백신을 인구수의 10배 넘게 확보한 곳도 있지만, 백신을 단 한 도스도 확보하지 못한 나라도 있다<br>백신 접종률도 천차만별이다. 벌써 국민 절반 이상에 백신을 접종하고 방역 조치를 하나둘 푸는 나라도 있지만, 백신 접종 속도가 뒤처지면서, 최악의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나라도 있다. 현재 국민 한 명당 확보된 백신 수를 보면, 캐나다는 1인당 10.4회 분량을 확보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확보한 나라이다. 영국과 뉴질랜드 등이 뒤를 잇고, 한국은 인구 1인당 2.5회분을 확보해서 열 번째이다. 반면 아프리카의 차드나 부르키나파소 등 몇몇 국가는 코로나19 백신을 단 한 도스도 확보하지 못했다. 고소득 국가가 전체 백신의 83%를 차지하고, 저소득 국가에 할당된 백신은 불과 17%뿐이라는 분석도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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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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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가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 수거되지 않고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다(10223 장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1483</link>
         <description><![CDATA[<div>영농폐기물은 사용하고 버려진 폐비닐 농약용기 등이 대부분이다. 이들을 불법소각하면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2차 환경오염 피해를 낳고 산불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다.<br><br></div><div>23일 한국환경공단과 따르면 경북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폐비닐은 2018년 5만2천t에 달했다 이 중 수거되는 폐비닐은 3만1천t이다 수거되지 않은 폐비닐이 2만1천t에 달하는 것이다 이 영농폐비닐은 매년 급속적으로 늘고 있다<br><br>해결방안<br>여러 단체가 협력해 매년 봄과 가을에 집중 수거 기간을 정해 영농폐기물을 모은다.<br><br></div><div>마을별로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보내져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 후 재생원료로 재활용한다<br><br>(한국환경공단이 농민들이 가져온 폐비닐 상태를 확인하고 그의 맞는 보상금을 주기도 한다)<br><br>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211222110100053?section=search</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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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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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상황도 심각하나 그보다 더 심각한 바다오염의 문제..</title>
         <author>210212_40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156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있다.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들면서 자연이 회복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br><br>코로나 19가 발생한지 2년 가까이 될 무렵, <strong>바다오염 문제가 심각해</strong>지고 있다. 그 중 제주 해안에 유입돼 수거된 해양 쓰레기의 양은 어마무시했다. 2020년에는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br>이토록 해양 쓰레기가 늘고 있는 이유는&nbsp;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strong>배달이 보편화</strong> 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배달로 인한 플라스틱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지속적으로 이러한 해양 쓰레기가 늘어난다면 해안 시장들이 오염이 될 것이다.&nbsp;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버리는 쓰레기들 중 60%는 해양 쓰레기에 포함된다.<br><br><br>(10212 박성하) <br><br>출처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br><a href="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09899">코로나19로 관광객 급증에 바다오염 급증 우려 &lt; 범도민 바다환경보전 의식제고 프로젝트- 제주도민 생존이 걸린 바다(2021) &lt; 기획특집 &lt; 기사본문 - 제주매일 (jejumaeil.ne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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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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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 내전 10202 권효재</title>
         <author>2102022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19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11209184200099<br>2018년 아비 총리가 통치 체제를 개혁하는 과정에서 에티오피아의 부족 중 하나인 티그레이 부족이 통치 당하는 것에 반발하며 독자적인 선거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이후 티그라이 반군이 연방 군사기지를 공격하며 내전이 벌어졌다. <br>&nbsp;1년 가까히 계속되는 이 전쟁으로 <strong>약 7천명의 티그라이 시민들이 감금</strong> 되었고 <strong>수천명의 사망자와 이보다 더 많은 전재민</strong>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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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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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크론 변종, 백신 불평등 재조명</title>
         <author>2102261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31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미크론 변이의 출현이 백신 불평등 문제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현재 다수의 선진국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 부스터 샷 까지 맞고 있지만 아프리카에서는 상당수가 첫번째 백신 조차 맞지 못한 실정이다. 상대적으로 빈국이 많은 아프리카 대륙의 백신 접종 완료율은 7.15%에 불과하다. 유럽과 미국은 이 비율이 각각 약 66%, 58%이고, 한국의 백신 접종 완료율은 80%에 근접한다.&nbsp;<br><br>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다양한 변이가 끊임없이 나올 수 있다.<br><br>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1128015900009</div><div><br>10226 정유진<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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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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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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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 미래의 생태 환경문제 범주라고 생각해 왔었던 이 환경 생태 문제라는 것이, 그래서 여지껏 우리가, 소홀하게 대우하고, 함부로 막 대하며, 때로는 나는 오염과 파괴, 훼손하기도 주저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환경을 알아서 나 대신 지키고 보호해 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무임승차 심리로 인하여 깊이 병들고 안으로 상처가 곪아 왔었던 지구 환경 생태계 공간이, 지금 어떻게, 지금껏 인류가 자연생태계에게 저질렀던 과오가 다시 인간에게로 되돌아 온 결과로 환경오염으로 인해 바다쓰레기 오염, 쓰레기 매립, 탄소배출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임한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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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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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 (10220이혜리)</title>
         <author>21022016</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44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분쟁은 전 세계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몰려들어 이스라엘을 건국하면서 시작됬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팔레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이 국가를 세우게 되면서 유대인과 아랍인의 갈등이 시작되었으며 4번에 걸친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자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난민이 되었다. 이스라엘과 PLO(팔레스타인 해방 기구)는 1993년 오슬로평화협정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평화협정을 체결하였으나, 합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이 분쟁은<strong>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strong></div><div><br>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862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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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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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공급의 불평등</title>
         <author>21020622</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6007</link>
         <description><![CDATA[<div>10206김장윤<br><br>코로나의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당연히 코로나 백신이 이슈가 되었는데 현재 많은 백신은 대부분 선진국으로 가는 편이다.&nbsp; 선진국 들은 2차까지 다 맞고 부스터샷을 현재 접종하고 있는 반면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와 같이 저소득국가들은 1차조차 맞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다.&nbsp; 그렇게 백신 접종률이 낮은 국가에서 오미크론과 같이 변이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br>또 어느 나라는 저소득국가에게 백신을 기부하기도 하지만 그 백신마저도 유통기한에 다다른 것이라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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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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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명공학의 선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689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생명공학 기술은 점점 발달하여 이제는 배아의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nbsp; 수준을 넘어 이제는 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단계가 왔다.<br>그것으로 인하여 부모가 아이를 원하는 대로 아이를 바꾸는 맞춤아기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br><br>이미 여러 연구로 인하여 기술은 충분하지만 문제는 윤리이다.<br><br>맞춤아기를 찬성하는 쪽에서는 맞춤아기가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하는 교육이나 다를바가 없다고 한다. 또한 아이에게 좋은 삶을 선물하는것은 부모의 의무라고 한다.   (아이에게 최고의 삶을 선물해야죠.-영화 가타카 중.)<br><br>그러나 반대측에서는 윤리적인 문제나 기술의 위험성 등으로 반대한다.<br><br>그러나 맞춤아기는 세상에 나왔다.<br>중국의 허젠쿠이라는 유전자 조작으로 HIV에 내성 가진 아이를 만든&nbsp; 것이다. 이에 여러 연구자들은 우려와 비난을 하였다.<br><br>출저:YTN뉴스,내가 만약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아이라면?,뉴턴 잡지,완벽에 대한 반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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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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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온난화</title>
         <author>21021912</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7154</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던 2021년이였지만 지구의 평균 기온은 관측 이래 네 번째로 높았다. 지난 9일 미국에는 겨울 토네이도가 몰아쳤고, 2월에는 텍사스 주에서 한파가 일어나 대규모 전력부족 사태가 있어났었다. 여름에는 폭염으로 인해 도쿄 올림픽을 여는데 애를 먹었고 캐나다에서는 폭염으로 719명이 사망했다. 또한 남극과 북극 다음으로 얼음이 많은 히말라야의 빙하는 과거보다 최소 10배나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히말라야산맥의 난다데비산에서 빙하가 강에 떨어지면서 급류가 쏟아진적도 있다. 지구 온난화가 쏘아 올린 공은 열돔 현상으로 열돔이 만든 폭염은 큰 산불로 이어졌다. 지구온난화가 만든 이상기후 현상은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이 만든 기후위기가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지 안도록 더욱더 환경에 신경을 써야한다. (10219 이성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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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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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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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10230 하정훈]</title>
         <author>21023027</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8372</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 2021년 12월 12일 국내 미얀마 교민들이 전국에서 미얀마 쿠데타 군부 독재 퇴진과 민주주의 연대를 위한 한국대회를 열었다. 이날 같은 시간에 전서계에서 전세계 미얀마 봄혁명 연대라는 이름으로 대회가 열렸다. 공동행동은 “그동안 1318명의 시민이 살해당하고 1079명이 체포되는 등 군경의 천인공노할 인권유린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미얀마 시민들은 독재와 민주주의가 공존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시민불복종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미얀마 국민들은 전세계에  지지와 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65258" />
         <pubDate>2021-12-24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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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가 환경오염의 주범? 10213 박하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59925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확산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폭증하고 있습니다<br>&nbsp;그런데 마스크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br><strong>문제는 시중에서 사용되는 마스크가 모두 플라스틱 소재인 합성수지를 만들어 진다는 점</strong> 입니다. 특히 마스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필터는 합성수지를 실처럼 가늘게 뽑아내 만듭니다. 미세한 구조로 짜졌기 때문에 강이나 바다로 유입 됐을경우 환경에 치명적인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될 가능성이 크다.<br>하지만 재감염 우려 등의 이유로 마스크는 보통 플라스틱 제품으로 분리 하지 않고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로썬 환경오염을 감수하고 소각이나 매립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strong>일반 마스크를 함부러 버리면 플라스틱처럼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만큼 반드시 종량제 종투에 담아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br>출처&nbsp;YTN 아이언스 기사</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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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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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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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시급은 세계에서 제일 높지만 임금착취가 만연한 나라 (10217 유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0020</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strong>◇ 호주 최저시급 1만7천원 넘지만…외국인 노동자에겐 딴 나라 얘기<br></strong><br></div><div>지난달 말 기준 호주의 법정 최저임금은 시간당 20.33호주달러(약 1만7천 원)다.</div><div><br></div><div>하지만 배낭 여행객에서 유학생에 이르기까지 ABC가 인터뷰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평균 12호주달러 이하의 시급을 받고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br></div><div>매년 1만∼2만 명에 달하는 한국인 워홀러들도 호주에서 유사한 경험을 하고 있다.<br><br>워홀: 만 18∼30세 젊은이들이 최장 1년간 외국에서 일하면서 여행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일종의 관광취업비자 제도</div><div><br></div><div>2018∼2019년 호주 시드니에서 워홀 경험을 했다는 윤모씨는 "시드니 외곽 한인타운의 한 카페에서 시급 12호주달러를 받고 캐시잡을 했다"며 "시급을 20호주달러 넘게 준다는 한인 가게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br><br>https://m.yna.co.kr/view/AKR20211221119400501<br><br><br></div><div><br><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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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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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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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오미크론 감염 50% 인 곳 있다.. 올해 최악의 겨울 재현될 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0610</link>
         <description><![CDATA[<div>10205 김수연<br><br>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의 맹위에 미국 보건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오미크론의 미국 상륙은 한 달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특정 지역의 경우 신규 확진자 절반 넘게 오미크론이 차지할 정도로 확산 속도가 빠르다. 보건 당국은 지난해 처럼 최악의 겨울이 될 수 있다며 우려했다.<br><br>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9일(현지시간) NBC, CNN 등 방송에 나와 “오미크론에 대해 매우 분명한 한 가지는 그것의 놀라운 확산 능력과 전염력이고 여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오미크론이 전 세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br><br>그는 특히 “미국의 특정 지역에서는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신규 확진자의 50%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감지됐다. 곧 오미크론이 그 지역을 지배할 것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는 미국 43개 주에서 발견됐다.<br><br>파우치 소장은 “미국에서 백신 접종 대상자 중 너무 많은 사람이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백신이 오미크론 변종에 대한 유일한 보호막이 될 수는 없지만, 백신 없이는 전염병을 퇴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br><br>이미 미국에서는 입원환자 증가와 사망자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뉴욕주는 2만22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역대 최대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br><br>[출처] - 국민일보<br>[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586509&amp;code=61131111&amp;sid1=o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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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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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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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의 민주화(10218이가빈)</title>
         <author>2102181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1345</link>
         <description><![CDATA[<div>미얀마는 민주화가 되었지만,여전히 군부의 힘이 강했었다.그래서 군부와 정부가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맞추며 있었다.2020년11월에 민주화운동가인 아웅 산 수치가 대선에서 압승을 하게 되자 자신들의 세력이 줄어들까봐&nbsp; 불안한 군부는 2021년 2월 1일에 쿠데타를&nbsp; 일으켰다.국민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민주화를 요구하자 군부는 모든 SNS를 차단하고 계엄령을 선포했다.계엄령으로 군인들은 국민들을 공격하였고 처음으로 시위자 중 사망자가 나왔다.그러자 국민들은 총파업을 하며 시위를 했다.군부와 국민들의 감정의 골은 계속 악화되고있는 상황이다.2021년4월 기준 군인들로 인해 희생된 국민은 600명 이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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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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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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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적탄압의 결과(베트남) 10221이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2091</link>
         <description><![CDATA[<div>1963년6월11일 티꽝득이란 스님이 자신의 몸을 거리한복판에서 불을 질.러 화제를 모았다 . 당시 베트남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서 자신들의 역사가 깃들어있는 불교가 아닌 천주교(가톨릭)를 밀어주었기 때문에 스님들이 바쳐야 하는 공물이 없어지자 자기자신을 바치는 소신공양을 하였다,그때당시 이일은 세계적으로 큰파동을 이르켰다. 더 놀라운것은 티꽝득이 자신을 희생하기전에 했던 말이였다 "자신이 불에타오를때 앞으로 넘어지면 좋은일(불교탄압의 끝)이 일어날것이고 뒤로넘어지면 나쁜일이 일어날것이다" .그당시 소신공양을 보던사람들은 티꽝득이 필사적으로 뒤로 넘어지지않으려고 힘을쓰는것과 코를 찌르는 살타는 냄새를 맡았다고 진술했다&nbsp;<br>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5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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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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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102251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2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15년 한해 전 세계 900만명 가량이 환경오염으로 사망했다고 연구기관 렌싯이 발표했다. 방글라데시와 소말리아에서 환경오염과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자가 가장 높게 나왔다. 주요 사망 원인으로는 대기오염에 관한 질환이 전체 사망자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대기오염에 이어 가장 심각한 문제는 수질 오염으로 드러났으며 오염된 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전 세계 180만명이나 되었다.&nbsp;<br>10225 정예린<br>기사: https://www.bbc.com/korean/news-4170510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41705102" />
         <pubDate>2021-12-24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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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간 난민(10229 최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2791</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국방부와 세계무역 센터에 대한 911테러로 미국과 텔레반 간의 전쟁이 종결 되었다.<br>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를 점령하자<br>아프간인들이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아프간을 떠난 이들의 수는 350만명 정도 이다. 아프간 난민들은 식량, 의료, 전염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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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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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공 만드는 아이들(10210 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5331</link>
         <description><![CDATA[<div>파키스탄과 인도를 합해 적게는 수만 명, 많게는 수십만 명의 어린이들이 축구공 생산에 동원되고 있다. 축구공은 한뜸 한뜸 바느질로 수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쪼그려 앉아서 바느질을 하면 하루에 적게는 3~4개, 숙련되면 10개까지 만든다. 하지만 이 어린이들은 공 하나에 한화로 약 100~150원 정도를받는다. 이 돈으로&nbsp; 하루 12시간 이상 작업해도 일당 2천 원을 넘지 않아 아무리 물가가 싼 인도, 파키스탄이라도 이 정도 급여로는 기본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또한 이 아이들은 학교도 가지 못하고 생활 환경이 좋은 않은 만큼 전력도 부족해서 침침한 불빛 아래 보통 하루 10~12시간 이상 작업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손동작이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수없이 바늘에 찔리거나 다치고 나중에는 지문까지 지워진다. 또 하루 종일 허리를 구부려 작업하기 때문에 디스크같은 건강 문제도 생기고, 시력을 잃는 경우도 허다하다.<br><br>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31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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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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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  일회용 플라스틱10207 김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2608305</link>
         <description><![CDATA[<div>1950년부터 2015까지 인류가 생산한 플라스틱의 양은83억톤이다 그리고 우리가 재활용한 플라스틱은 10% 정도이다.<br>특히 배달음식은 536%증가 했다.&nbsp; <br>그리고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은 야생동물이 먹고 그걸 우리가 먹는다. <br>국내수산 물 27개의 품목에 미세플라스틱이 98.7%나 검출됨<br>그리고 플라스틱이 우리몸에들어오면 비만 &nbsp; 당요병과심자병들을 일으킨다.<br>한국은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중 한 곳 이다<br>한국에서의 플라스틱 포장재 및 용기 생산은 40%이상을 사용한다<br>국내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pet병96개일회용 플라스틱이 65개 비닐봉투460개 총 58만 6500톤의 플라스틱 사용한다<br><strong>[임소율 기자 / , sylim@skyedaily.com]</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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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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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질 오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4227185</link>
         <description><![CDATA[<div>수질 오염은 전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질 오염은 인간의 부주의로 생기거나 농약, 폐수 등으로도 생길 수 있고 심지어 몰래 핵폐기물을 바다에 흘려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1년 간 바다로 방출된 쓰레기 등의 양은 무려 68억 톤이나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정 양의 더러운 물을 정화하려면 그 물의 4000 베가 되는 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수질 오염이 계속되면 2030년에는 물 부족 국가들이 많아질 것이고 대한민국도 포함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처럼 수질 오염이 계속되면 수은 중독, 방사선 오염, 기타 질병 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겨 날 수 있습니다. 수질 오염을 보며 내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는 사람과 심해봤자 얼마나 심하겠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수질 오염으로 고통 받은 사람들이 적게 보일 수 있지만 지금까지 수질 오염 관련된 사건들로 171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226명의 사람들이 심한 병에 걸리고 19명의 기형아가 태어났습니다.수질 오염은 지금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모두가 버리는 폐수의 양을 조금만 줄이고 물을 조금씩 아껴가면 수질 오염도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10209 김해준]<br>출처:&nbsp;https://www.jecheon.go.kr/jcstp/contents.do?key=10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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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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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양오염(10214 손경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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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양오염이 발생하는 경로와 원인<br><br></div><blockquote>&nbsp;1. 농작물을 키우며 사용하게 되는 <em>살충제,살균제제초제</em>,<strong> </strong><em>비료</em>등 으로 인한 오염이 있습니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2.가정에서 생활할떄 나오는 <strong>생활폐수</strong>와 공장에서 배출되는 <strong>산업폐수</strong>가 잘 관리되지 않거나음식물쓰레기 등&nbsp; <strong>폐기물을 매립</strong>하며 오염되기도 합니다.</blockquote><div><br></div><div><em>대기 중 오염물질이 땅으로 떨어져 토양오염이 일어나기도 하는데,&nbsp; 산성비가 있습니다. <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문제점<br><br>1. 인간의 해를 끼침<br>(1)</em>공장 폐수,<strong>등 물질들은 토양에 그대로 남아 오염</strong>시키는데</div><div>이것이 물고기, 식물 등으로 이동해 다시 인간에게 돌아와 해를 입히게 됩니다.</div><div><br>2.토양오염은 오염물질을 제거하기가 힘들어서 복구한는데도 어려움 <br><br><br><br><br>&nbsp; &nbsp; &nbsp; 수도권 매립지 반영권 초과<br><br>1. 수도권 매립지가 다 차고 나면 <strong>더 이상 쓰레기를 묻을 곳이 없다</strong>는 것입니다.</div><div>현재 인천에 있는 수도권 폐기물 매립지의 <strong>사용 연한은 오는 2025년까지</strong>지만 아직도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함.<br><br></div><div>​</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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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14: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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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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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폭발</title>
         <author>jihohan99</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6774352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일본 열도 중심부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후지산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가들의 관측이 나오고 있다.<br><br>일본 시사주간지 주간현대는 이달 초 야마나시현과 와카야마현에서 3시간 간격으로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주간현대는 또 가고시아현에서도 소규모 지진이 발생하면서 후지산 마그마 활동과의 연관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br><br>일본에서는 지난 3일 오전 6시 37분에 야마나시현 동부 후지고코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9시 28분에는 와카야마현 기이스이도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또 일어났다. 이에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지에서는 후지산 분화와 관련된 내용이 퍼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됐다.<br><br>시마무라 교수는 “연달아 일어난 지진이 후지산 마그마의 유동에 따라 일어난 지진이라면 화산 폭발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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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3: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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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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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간 난민 (10229 최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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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국방부와 세계무역 센터에 대한 911테러로 미국과 텔레반 간의 전쟁이 종결 되었다.<br>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를 점령하자<br>아프간인들이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유엔난민기구는 대부분의 아프간인 대다수는 정규 경로를 통해 나갈 수가 없으며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탈출경로가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일부 아프간 난민들은 파키스탄으로 건너갔으며 2000명 가량은 우주베키스탄으로 이동해 텐트를 치고 생활한다고 알려졌다. 올해 아프간을 떠난 이들의 수는 55만명 정도 이다. 아프간 난민들은 식량, 의료, 전염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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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22: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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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공학의 선은 어디까지인가?</title>
         <author>21020819</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a3re2iq3lkg5xrng/wish/19719025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의</strong> <strong>생명</strong> <strong>공학</strong> <strong>기술은</strong> <strong>점점</strong> <strong>발달하여 이제는</strong> <strong>배아의</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검사가</strong> <strong>가능한</strong> <strong>수준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배아의</strong> <strong>유전자를</strong> <strong>편집</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단계가 왔다</strong>. <strong>그것으로</strong> <strong>인하여</strong> <strong>부모가</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대로</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디자인하는</strong> <strong>맞춤</strong> <strong>아기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논란이</strong> <strong>뜨겁다</strong>. <strong>이미여러</strong> <strong>연구로</strong> <strong>인하여</strong> <strong>기술은</strong> <strong>어느정도</strong> <strong>받쳐주지만</strong> <strong>문제는</strong> <strong>윤리(또는 사회적 인식 등.)이다</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맞춤</strong> <strong>아기를</strong> <strong>찬성하는</strong> <strong>쪽에서는</strong> <strong>맞춤</strong> <strong>아기가</strong> <strong>부모가</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위하여 하는</strong> <strong>교육이나</strong> <strong>다를</strong> <strong>바가</strong> <strong>없다고 주장한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아이에게</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선물하는것은</strong> <strong>부모의</strong> <strong>의무라고 말한다</strong>. (<strong>아이에게</strong> <strong>최고의</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선물</strong> <strong>해야죠</strong>.-<strong>영화</strong> <strong>가타카</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반대측에서는</strong> <strong>윤리적인</strong> <strong>문제나</strong> <strong>기술의</strong> <strong>위험성</strong> <strong>등으로</strong> <strong>반대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그러나</strong> <strong>맞춤</strong> <strong>아기는</strong> <strong>세상에</strong> <strong>나왔다</strong>. <strong>중국의</strong> <strong>허젠쿠이라는 연구자가 </strong>&nbsp;CCR5<strong>라는</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을 통해</strong> HIV<strong>에</strong> <strong>내성을</strong> <strong>가진아이를</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strong>이제부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사례와</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반응을</strong> <strong>통하여</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논란을</strong> <strong>알아보겠다</strong>.</div><div><strong>먼저</strong> <strong>허젠쿠이가</strong> <strong>사람들</strong> <strong>앞에서</strong> <strong>위</strong> <strong>연구를</strong> <strong>발표하였을때</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질문에</strong> <strong>따르면</strong>(<strong>질문의</strong> <strong>내용</strong>:HIV<strong>보균자가</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낳는</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방법도</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실험에</strong> <strong>참여하는</strong> <strong>부모에게</strong> <strong>그것을</strong> <strong>알려</strong> <strong>주었느냐</strong>? <strong>이를테면</strong> PGD<strong>같은</strong>.)&nbsp; <strong>부모가</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시술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목적을</strong> <strong>달성하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방법을</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었느냐</strong> <strong>혹은</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방법이</strong> <strong>있다면</strong> <strong>그것을</strong> <strong>알려주었느냐</strong>?<strong>도</strong> <strong>중요하고또한</strong> &lt;10<strong>대와</strong> <strong>통하는</strong> <strong>생물학</strong> <strong>이야기</strong>&gt; <strong>에</strong> <strong>따르면</strong> <strong>시술의</strong> <strong>목적이나</strong> <strong>시술의</strong> <strong>안전성</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부모가</strong> <strong>시술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알고있어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점</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무시해서는</strong> <strong>안된다</strong>.(<strong>사실</strong> <strong>아주</strong> <strong>중요하다</strong>!)</div><div><strong>또한</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연구가</strong> <strong>발표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사회</strong>,<strong>또는</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구성원들의</strong> <strong>반응을</strong> <strong>보면</strong></div><div>(<strong>네이처의</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허젠쿠이의</strong> <strong>연구를</strong> <strong>세상에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실패한</strong> <strong>기술</strong>TOP:5</div><div><strong>안에</strong> <strong>들게</strong> <strong>하였으며</strong> <strong>크리스퍼의</strong> <strong>개척자중</strong> <strong>한명인</strong>(<strong>그리고</strong> <strong>크리스퍼의</strong> <strong>소유권을</strong> <strong>주장하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제니퍼</strong> <strong>다우드나</strong> <strong>박사도그의</strong> <strong>연구를</strong> <strong>강력하게</strong> <strong>비판하였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허젠쿠이는</strong> <strong>대학에서</strong> <strong>해고되었고</strong> 3<strong>년</strong> <strong>징역형을</strong> <strong>받았다</strong>).</div><div><strong>맞춤아기는</strong> <strong>아직</strong> <strong>사회적</strong>,<strong>또는</strong> <strong>윤리적으로</strong> <strong>용인되기</strong> <strong>힘든</strong> <strong>것으로</strong> <strong>보인다</strong>.</div><div><strong>그</strong> <strong>다음으로는</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윤리적</strong> <strong>관점에서</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논란을</strong> <strong>살펴보겠다</strong>.</div><div><br></div><div><strong>먼저</strong>, <strong>맞춤아기는</strong> <strong>최대</strong> <strong>다수의</strong> <strong>최대</strong> <strong>행복을</strong> <strong>옳다고</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공리주의적</strong> <strong>관점에</strong> <strong>따르면</strong> <strong>기술의</strong> <strong>안전성과</strong> <strong>보편성이</strong> <strong>받쳐주고</strong>(<strong>계급사회가</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지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에</strong> <strong>실패한</strong> <strong>배아가</strong> <strong>폐기</strong> <strong>되더라도</strong> <strong>그</strong> <strong>행위가</strong> <strong>살인이</strong> <strong>된지</strong> <strong>않는다는</strong> (<strong>배아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아니라는</strong>)<strong>전제</strong> <strong>하에</strong> <strong>옳다고</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strong>또한</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논란을</strong> <strong>행동의</strong> <strong>동기를</strong> <strong>중시하는</strong> <strong>칸트의</strong> <strong>의무론적</strong> <strong>관점에서</strong> <strong>볼</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동기가</strong> <strong>무척</strong> <strong>중요해</strong> <strong>짐으로</strong> <strong>맞춤아기시술을</strong> <strong>시행한</strong> <strong>동기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시술의</strong> <strong>옳고</strong> <strong>그름을</strong> <strong>결정할</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의무론적</strong> <strong>관점에서</strong> <strong>볼때</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시술은</strong> <strong>선한</strong>(<strong>도덕적인</strong>)<strong>동기를</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시행한다</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전제하에</strong> <strong>옳다</strong>.</div><div><strong>또한</strong> <strong>생명을</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중시하는</strong> <strong>생명중심주의적</strong> <strong>관점에서</strong> <strong>볼때에는</strong> <strong>맞춤아기</strong> <strong>시술이</strong> <strong>생존에</strong> <strong>꼭</strong> <strong>필요한</strong> <strong>필수적인</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고</strong>(<strong>시술</strong> <strong>없이도</strong> <strong>정상적으로</strong> <strong>태어난다는</strong> <strong>가정하에</strong>) <strong>또</strong> <strong>배아도</strong> <strong>생명임으로</strong> <strong>시술을</strong> <strong>할때</strong> <strong>폐기되는</strong> <strong>배아가</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허락되지않는다</strong>.(<strong>폐기되는</strong> <strong>배아가</strong> <strong>없으려면</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가위나</strong> <strong>기타</strong> <strong>모든과정이</strong> <strong>완벽해야</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시술</strong> <strong>시도마다</strong>&nbsp; 100%<strong>완벽하다는건</strong> <strong>어려움으로</strong>)</div><div><br></div><div><strong>출저</strong> : YTN <strong>뉴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만약</strong> <strong>유전자</strong> <strong>조작으로</strong> <strong>태어난</strong> <strong>아이라면</strong>?, <strong>뉴턴</strong> <strong>잡지</strong>, <strong>완벽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반론</strong>,<strong>좋을지</strong> <strong>나쁠지</strong> <strong>어떨지</strong> <strong>유전자가위</strong> <strong>크리스퍼</strong>,10<strong>대와</strong> <strong>통하는</strong> <strong>생물학이야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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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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