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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자랑대회_ 강빛중 2-3 by 이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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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9: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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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획의 원리_김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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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 여러분이 쓰시는 글자는 무엇인가요? 네, 맞습니다. 제가 쓰고 있기도 하는 한글입니다.&nbsp; 조선 초기 때 세종대왕님이 훈민정음이라는 글자를 만드셨는데요,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되어 오늘날의 한글이 됐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글을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여러 방법이 있었겠죠? 저는 그중에 가획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br>가획의 원리를 설명하자면 상형의 원리를 이용하여 탄생한 기본자(자음)에서 획이 가해진 것인데요, 먼저 기본자부터 알아야겠죠? ㄱ, ㄴ, ㅁ, ㅅ, ㅇ이 있습니다.&nbsp;<br>이제 여기서 획이 가해져서 새로 탄생한 가획자의 예시들을 보여드레겠습니다.&nbsp;<br>ㄱ=&gt;ㅋ, ㄴ=&gt;ㄷ ㅌ ㄹ, ㅁ=&gt;ㅂ ㅍ, ㅅ=&gt;ㅈ ㅊ ㅿ, ㅇ=&gt;ㆆ ㅎ ㆁ 이렇듯 다시 한 번 설명하지만 기본자에서 획이 가해져 가획자가 된 것을 가획의 원리라 합니다.&nbsp;<br>그러면 왜 굳이 가획이 있어야 할까요? 당연히 소리내는 발음에 비해 자음 수가 부족하기 때문일 텐데요, 가획은 기본자에서 비슷한 발음을 통해 비슷한 기본자에 획을 더한 과학적인 원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이 있었다니...! 또 한글만의 고유한 장점이 있는데요, 한글에서 '그' 발음나는 자음은 'ㄱ'이고 영어에서는 'G'입니다. 자, 여기서 한단계 발음이 세져볼까요? '크' 발음이 나는데요, 한글에서는 '크' 발음이 나는 자음은'ㅋ'이고 영어에서는 'C와 K'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눈치를 못채셨나요? 한글은&nbsp; 'ㄱ'에 가획을 한 'ㅋ'과 발음도 비슷하고 가획을 하기도 한 연관성이 있어서 더 숴워보이는데 영어는 비슷한 발음임에도 불구하고 'G, C, K' 등의 아무런 관련없는 글자들의 모임이 됩니다. 따라서 저는 과학적이기도 하고 보기에도 쉽게 하는 이 가획의 원리가 너무나도 멋있는 원리라고 생각합니다.<br>한글에 사용된 다른 원리들도 중요하지만 가획 또한 빠지면 절대 안되는 원리이죠? 우리 모두 한글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꾸준히 보존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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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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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의 원리 _ 박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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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성이란 모음자의 제자 원리를 합성이라고 합니다.&nbsp;<br>우선 기본자로는 ㅡ,ㅣ, . (아래아) 자가 있습니다.<br>그리고 이를 통해서 나온 글자 들인 '초출자' 와 '재출자' 가 예시가 될수 있을겁니다. 우선 초출자로는 ㅣ와 아래아 를 붙인 ㅏ와 ㅓ 그리고&nbsp; ㅡ와 아래아를 붙인 ㅗ와 ㅜ 가 될수 있고 그리고 재출자는 ㅏ와 ㅓ에 아래아자를 붙인 ㅑ와 ㅕ가 있고, ㅗ와 ㅜ에 아래아자를 붙인 ㅛ와 ㅠ가 될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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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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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의 모아쓰기의 [편리성]- 이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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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한글의 모아쓰기의 정의는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조합하여 적는 표기 방식'이다. 모아쓰기는 '곰'과 같이 한글 자모를 음절단위로 모아쓰는 표기 방식이다. 'ㄱㅗㅁ' 과 같이 한글 자모를 나란히 배열하는 방식을 풀어쓰기라고 한다. 모아쓰기는 전통적인 한글 표기 방식으로서 [훈민정음]에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 서양 언어의 영향으로 2세기 초 중반에 풀어쓰기 시행을 검토한적이 있으나 채택되지 못하였다.&nbsp;<br>이제 모아쓰기의 예시를 한번 보겠다.<br>ㅇㅏㄴㄴㅕㅇㅎㅏㅅㅔㅇㅛ, ㅈㅓㄴㅡㄴ ㅇㅣㅈㅜㅎㅏ ㅇㅣㅂㄴㅣㄷㅏ. 위에 풀어쓰기를 쓰어 보았다. '이 글의 뜻은 안녕하세요, 이주하입니다' 이다. 이렇게 한 눈에 봐도 모아쓰기가 훨씬 간편하고 쉽고 빠르다. 한글을 계속 풀어썼다면 시간도 매우 오래 소비 되었을거 같다.&nbsp;<br>이제 내가 생각하는 모아쓰기에 장점을 이야기해 보겠다.&nbsp;<br>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모아쓰기에 장점은 무엇보다 '시간의 단축'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위에 풀어쓰기 예시를 쓰는 시간은 약 40초가 걸렸고 모아쓰기를 했을때는 10초도 채 되지 않았다. 만약 우리가 오늘날도 풀어쓰기를 활용했다면 편지 한통을 쓰는데 지금보다 훨씬 오래 걸렸을것으로 예상한다.<br>두번째로는 '읽음의 편리성'이다. 내가 위 예시를 쓰고 읽는 동안 풀어쓰었던 것은 한눈에 봐도 텍스트 수를 많이 차지하고 읽는것에도 모아쓰기보다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게 된다.&nbsp;<br>또 예를 들어 sns(페이스북)의 일종의 버그로 스토리를 올릴때 풀어쓰기가 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 경우 읽는것에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고 모아쓰기라면 그냥 넘길 오타도 '저게 뭐지?'하고 계속 생각하게된다.<br>지금까지 한글의 모아쓰기의 편리성에 대해 알아보았다.<br>우리는 우리나라 글을 자랑스러워하고 유용하게 써야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언어 '한글'을 계속해서 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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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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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형의 원리_김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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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형(象形)의 의미는 물체의 형상을 본떠서 글자를 만드는 방법으로, 인류 문명의 초기에 이미 문자를 만드는 기본 원리로 적용되었다.<br>상형으로 만들어진 글자로중에 자음자는 ㄱ,ㄴ,ㅁ,ㅅ,ㅇ,이 있고<br>ㄱ 은 혀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이고 ㄴ 은 혀가 윗잇몸에 붙는 모양이고 ㅁ 은 입 모양 ㅅ 은 이의 모양 ㅇ 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이다&nbsp;<br>모음자는 ㆍ(아래아), ㅣ , ㅡ 가 있고.<br>ㆍ(아래아)는 하늘의 모양을 본 떠 만들었다 그리고 ㅣ 는 사람이 서있는 모습을 본 떠 만들었고 ㅡ 는 땅이 평평한것을 본 떠서 만들었다 그리고 이 자음자들은  발음기관의 모습을 본 떴다 그리고 아래아는 현재 쓰이지 않는 모음자이다.<br>그리고 상형 원리의 장점은 알아보기 쉽게 쓰인것이고 <br>상형은 과학 매우 과학적이다는것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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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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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문자와의 비교_임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a3oyd8cue19v7fu4/wish/18532375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다른 문자를 배울 때 은연중에 한글과 다른 점을 눈치챈다.<br>오늘 나는 한글과 다른 문자를 비교해보고자 한다.<br><br>먼저 한글은 비슷한 소리가 나는 문자들끼리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문자들은 위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없다. 예시로 로마자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는 K, C는 둘 다 " ㅋ " 발음이 나지만 모양에는 전혀 관계성이 없다. 하지만 한글은 발음이 비슷하면 " ㄱ, ㅋ " "&nbsp; ㅈ, ㅊ " 등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 기억하기도 쉬우며 배우기도 수월하다.<br><br>또 다른 점은 한글, 즉 훈민정음 28자를 가지고서도 398억 개의 문자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관해 비교할 수 있는 문자로는 대표적으로 한자가 있다. 한자는 표의 문자이다. 이 말의 뜻은, 한자는 어떠한 새로운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가 생기면 그에 맞는 새로운 한자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한글은 그럴 필요 없이 훈민정음 28자를 새롭게 조합하여 만들 수 있다. 굳이 다른 글자를 또 개발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을 자질문자의 특징이라고 한다. 로마자가 불완전한 이유도 여기서 나온다. 한글을 로마자로 표기하다 보면 큰 문제가 하나 생기는데 이미 완벽하게 조합이 짜여진 한글에 비해 로마자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아서 한글로 쓴 것을 로마자로 표기할 수 없는 웃을 수 없는 일도 생긴다.&nbsp;<br><br>로마자와 한글의 결정적인 차이는 모음이다. 로마자의 모음은 " a, e, i, o, u " 5개밖에 없어서 한글의 " ㅓ, ㅕ, ㅡ, ㅢ, ㅐ,ㅒ, ㅚ " 등은 아예 표기가 불가능한 것이다. 반면에 한글에는 모음이 10개나 있으며 이 10개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얼마든지 이중 모음을 더 만들어 낼 수 있다.&nbsp;<br><br>이렇게 다른 문자에 비해 한글이 압도적으로 우수하다는 사실이 세계에 증명되었지만 날 때부터 한글을 배운 우리는 한글이 참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우리 생활에 녹아든 한글의 장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br><br>먼저, 한글의 첫 번째 장점으로는 발음이 다양하지 않다는 것이 다. 당장 영어 모음 " A " 만 보더라도 ' baby ' , ' bad ' , ' party ' 에서의 발음이 각자 다 다르다. 이 점에서 모음이 다채롭게 발음되기에 영어는 덜 진화한 음소문자이다. 그에 비해 한글은 영어처럼 변화무쌍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일주일이고 똑똑한 사람은 하루 만에 깨우쳐 글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대학수준의 교육을 받은 외국인들은 하루 만에 한글을 습득하여 우리말 간판을 읽을 수 있으니 발음이 고정되지 않아 로마자, 즉 알파벳을 배우고도 읽는 것이 어려운 영어와 달리 한글은 읽기도, 배우기도 참 쉬운 문자이다.<br><br>한글의 두 번째 장점으로는 효율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편지보다는 메일, 문자 등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하루에 보내는 메일과 문자의 수는 셀 수 없을 것이다. 그럼 우리가 통신기기를 통해 메일과 문자를 보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타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컴퓨터 자판을 의미하는데 우리 한글은 자음자와 모음자의 수가 비슷하여 컴퓨터 자판에서 왼쪽과 오른쪽에 자음자와 모음자를 적절히 배치할 수 있으며,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가며 글자를 입력할 수 있어서 타자 속도가 알파벳보다 훨씬 빠르다. 이는 핸드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휴대 전화에서 문자 메시지를 입력할 때도 한글은 8개의 기본자를 바탕으로 12개의 조작 단추 안에 자모를 배열하므로 입력 속도가 다른 문자보다 훨씬 빠르다. 또한 모음자의 경우 한 가지 소리로만 발음되고, 소리 나지 않는 글자가 거의 없다. 위에서도 언급한 문자와 소리의 일치성은 기계 번역이나 음성 인식 컴퓨터 등 한글 정보화에도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 이러한 한글의 실용적인 부분은 공개된 정보를 누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하고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지금의 정보화 사회에서 더욱 빛난다. 즉, 한글이야말로 정보화 사회에 가장 최적합인 문자라는 것이다.<br><br>만약 한국인으로서 한글과 다른 문자와의 차이점과 그에 대한 장점을 알지 못하거나 무지하면 어떻게 될까? 다른 나라에서 온 학습자들의 오류의 원인을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고쳐주는 과정에서 오해를 빚거나 절망감을 학습자들에게 안겨줄 수 있다. 그래서 한글과 다른 문자와의 차이점과 그로 인한 한글의 장점을 제대로 이해하고 한글을 전파한다면 오류를 방지하고 학습하는데 더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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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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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제 정신_최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012/a3oyd8cue19v7fu4/wish/1853238492</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 창제에는 다양한 창제 정신이 깃들어 있다.&nbsp; 자주 정신, 애민 정신, 실용 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우선 우리말과 중국어는 말소리와 문장 구조가 달라서 한자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데에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세종대왕이 독창적으로 한글을 만들었다<br>두번째론, 양반이 아니고서야 그 어려운 한자를 배울시간조차 낼 수 없었다 대부분 백성들이 글을 읽지 못했고, 그 때문에 억울한 일을 당하는 적도 많았다.<br>세번째론,실용 누구나 쉽게 배우고 편히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한 것 이다.<br>세종대왕에 대한 나의 생각은 세종대왕이 백성들이 한문을 배우느라 고생 하는것을 알고 한글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리고</div><div>만약 세종대왕이 계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마 지금쯤 한자를 더 배우려고 하였고</div><div>한문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였을 수 도 있다.</div><div>그래서 나는 세종대왕을 존경하고 또 그 분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div><div>세종대왕은 우리를 너무 많이 사랑하셔서 한글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하고</div><div>만약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세종대왕으로 태어나고 싶다.</div><div>&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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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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