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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Hyun Jeong 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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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쓴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고 점검하여 패들렛에 쓰기 (글머리 시작 방법 적용, 문장 성분 호응 맞게, 문단의 시작은 띄어서 들여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14: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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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 (00번 나현정) </title>
         <author>hyu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51698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div><div>&nbsp; &nbsp; &nbsp; "이.. 이게 뭐야..!!"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 &nbsp;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nbsp;</div><div>"너 참외 먹었잖아."</div><div>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div><div>"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div><div>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 "저도 참외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 &nbsp;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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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4: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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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제주도로 가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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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2 김시후)<br><br>하늘이 푸르고 맑은 어느날<br>엄마와나는 친구네집에갔다.<br><br>친구네 짐에게서 친구엄마께서 내엄마에게<br>다음주에 제주도에 같이&nbsp;<br>가지않겠냐고 물어보셨다.<br>내친구와나는 찬성이였고 엄마도<br>고민끝에 찬성을 하셨다.<br><br>다음주가되었다. 우리는 먼저<br>제주도로 출발하였다. 친구는<br>공부를 다 못해서 그다음날<br>출발한다고했다 나는 제주도에도착<br>해서 짐을 풀고 조금 쉬었다.<br>저녁쯤에 칼치를 먹고 다시<br>호텔에 왔다. 께임을하고그날은 쉬었다.<br>다음날 호텔에서 수영장을 가고<br>말을 타러갔다. 사진도 많이찍고 좋았다.<br><br>다음날 친구와 미로 방탈출을 하러갔다.<br>재미있고 스릴있었다. 그리고<br>호텔옆에있는 대규모 워터파크에가서<br>놀고 핫도그도 먹었다.<br><br>다음날 일어나서 성산 일출봉에서<br>해뜨는것을보고 흑돼지를먹었다.&nbsp;<br>고소하고 쫄깃하고 맛있었다.<br><br>다시 서울에 돌아왔는데<br>엄청 아쉬웠다. 그래도 엄청<br>재미있고 기분좋은 제주도<br>여행이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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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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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55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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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습한 여름이었다.비록 하늘이 흐릿흐릿 해서 앞이&nbsp;<br>잘 보이진 않았지만.느릿느릿 걸어서 학교를 갔다. 비가와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br>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기분이 절로 좋아젔다 .반으로 들어갈라는 순간 뒤에서 목소리가<br>들려왔다”야” 순간 깜짝 놀라서 순간 뒤로 넘어질뻔 했다.<br>오랫동안 정적이 흘렀었던것 같다 .뒤로 돌아보니 내 친구 OO이가 있었다<br>순간 화가 났다 .하지만 상황이 나빠질까 화를 참았다 “같이 반으로 들어가자”<br>순간 났던 화가 없어저 버렸다.&nbsp;<br><br>반으로 들어갔는데 친구들이 얼마 없었다.<br>그중에 가장 눈에 뛰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말을 걸고싶었는데 숙스러워서&nbsp;<br>말을 걸지 못했다 .포기하고 자리로 갈라는 순간 00이가 말을 걸어 왔다.<br>그 친구 뒤에 서있는 숙스러운지 말을 쉽게 건네지 못했다 .나도 용기를 내서<br>말을 건냈다”안녕”뒤에 서있는 아이도 “안…녕?” 인사를 제대로 나누지&nbsp;<br>못한체 종이 울렸다 .그 어느때 보다 설렜다 왜냐하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으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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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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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   (04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5986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구름도 자고있는 새벽어느날,<br>우리 가족은 태국에 가기 위해 새벽에일어났다.우리는 잠도깨지않는 상태에서 우리는 짐을들고 집을나갔다. 우리는 지하철역에가 지하철를 타고&nbsp; 공항까지갔다.우리는 태국 으로가는 표를 사고 비행기가 오는 것을 마냥 기다리기만 했다.<br><br>우리 가족은&nbsp; 비행기를 타고 태국을 가서 무엇을 할지 상상도 했다 다. 4시간 후,우리는 태국에 도착해 밥부터 먹었다.근처를 둘러보다. 옛날에 왕이 살았다는 왕궁도 가보았다.관광을다하고 호텔 에갔다. 그리고 동물원에 가 코끼리도 타보고 악어 입에 사람머리를 집어넣어 물리지 않는 쇼도 보 왔다.나는 순간 머리를 집어넣는 순간 너무 깜짝 놀랐다.<br><br>저녁쯤,우리는호텔를 나와 근처 시장에서 옷도사고 먹을것도 샀다.다시 호텔에들어와 저녘밥을먹고 수영장에 들어가 마음껏 놀았다.<br><br>다음날 우리는 짐을챙겨 호텔에서 나온다음 비행기를타고 집에돌아갔다.</div><div><br>&nbsp;왕이살았다는 왕궁도 가보았다.관광을다하고 호텔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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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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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생각해보니 되는게 없는 영월군 (보라돌이 ,50160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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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지우야 일어나."&nbsp; 아직 해가 안 뜬것처럼 깜깜한 어느 날 밤 아빠께서 나를 꺠우셨고, 같은 방식으로 동생도 깨우셨다.<br>새벽에 일찍 일어나 그런지 너무 졸렸다.<br>우리는 짐을 한 아름 안고서 지하 주차장으로 갔다. 우리는 이번에 친구와 함께 캠핑을 갈것이다.<br>나는 너무 졸려서 눈을 푹 감고, 잠에 들었다.<br><br>&nbsp; &nbsp; &nbsp; 일어나보니 어느새 꼭두새벽 하늘에 해가 떠있었다. 우리는 너무 배가 고파서 아침으로 호빵을 사 먹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호빵의 껍질이 정말 맛있었다. 하지만 가족들은 다들 팥이 하나도 달지 않아서 맛이 없다고 했다.<br>하지만 나는 맛있었다.<br>그렇게 우리는 배가 고픈채로 호빵을 먹으면서 영월 10경 중 하나인 한반도 지형을 보러갔다. 학교에서 애국가를 부를떄 자주 나오던 한반도 지형을 보려니까 설레었다.<br>표를 발행하고 막상 올라가 보니까, 자연이 혼자서 이런 모습을 만들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br>하지만 한반도 지형 옆에 있던 공장이 그 감동을 와장창 깨버렸다. 우리는 이렇게 허무한 채로 한반도 지형감상을 마쳤다.<br>(아 물론 사진은 찍었으니까 걱정 붙들어 매셔~)<br><br>&nbsp; &nbsp;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도 했고, 호빵 밖에 먹은 게 없는지가 배가 등에 달라붙을 것 같았다.<br>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시장에가서 점심을 사먹으려고 갔는데, 문을 연 집이 하나도 없었다.<br>(이게 아니야.... 내가 원하던건 이게 아니라고!!!!!!&nbsp; 잘가 ....나의 상상속 아름다운 시장아...! 또륵&nbsp; )<br>너무 배가 고프고 날씨도 10월답지않게 더워서 슬슬 짜증도 났다.<br>30분~50분을 우여곡절해서 겨우 찾은 전집에 가서 전을 먹고,&nbsp;<br>전집 옆에 있던 닭강정도 사먹었다.<br>글구~! 내가 시장에서 제일제일 좋아하는 식혜도 사먹었다!!!<br>(아재 아님ㅋ)<br>이제 밥을 다 먹고 캠핑장으로 갔다.<br><br>&nbsp; 캠핑장에 도착해서 우리가 게임을 하는 동안 부모님께서는 텐트를 치셨다.<br>그리고 강가에 가서 물수제비도 했다.<br>그치만 강의 물이 너무 차고, 물살이 세서 튜브까지 다불어 갔는데 수영도 못했다.( 야 솔직히 오늘좀...)<br>저녁으로 장어와 시장에서 산, 닭강정을 먹었다.<br>그런데 나는 장어를&nbsp; 싫어해서 닭강정만 먹었다.<br><br>&nbsp; 다음날에는 동굴에 가다가, 친구의 동생 어린이집에서&nbsp;<br>확진자가 나와서... 코로나 검사....를 했다.<br>그래도 점심에는 나의 최애음식 떡볶이를 먹어서 기분이 좀 괜찮아 졌다.(물론 아주 정망적인 코로나 검사를 이길 수 있는 건...)<br>다행히, 코로나 검사는 별로 안 아팠다.<br><br>&nbsp; 최악의 캠핑이었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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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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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언가가 아쉬운날         (10 조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5996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0월 어느날 드디어 에어쇼가 열리는 날이다.아침 일찍 일어나 출발했다.갈때 택시를 타고 갔는 데, 비행기 소리가 너무 커서 택시가 흔들려서 무서웠긴 했다.<br>&nbsp;<br>&nbsp; &nbsp;드디어 도착이다. 먼저 비행기 5대가 그림을 그리는데, 가장 인상깊은 것은 하트를 그리는 것인데 마지막에 부딫칠까봐 조마조마했다.<br>&nbsp; &nbsp;전시관이 있어서 갔는데, 드론이 엄청 많았다. 그중 `스텔스드론`이라고 레이더에 안 잡히고 침입할 수 있는 현대적인 드론도 있었다.<br>&nbsp; &nbsp;헬리콥터도 있었는데, 모든 헬리콥터가 무기10개 이상이었다. 근데 하늘은 파란색인데 헬리콥터는 초록색이 대부분이어서 의문이긴했다. &nbsp;<br>&nbsp; &nbsp;점심시간이어서 닭꼬치를 먹었는데 생각보다길어서 맛있게 먹었다.<br><br>&nbsp; &nbsp;마지막으로 `블랙 이글스`라는 유명한 조종사들이 있었는데,어머니께서가장 재미있다고 하셨는다. 근데, 다리도 아프고 해서 보지못해 아쉬워다.&nbsp;<br>&nbsp; &nbsp; 이 에어쇼는 2년에 1번 열리는데, 만약 2년후에 간다면 귀마개를&nbsp; 가져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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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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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해!!(59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5996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쌀쌀한 저녘 12시<br>"하암~~&nbsp; 숙제 끝 이제 자야지"<br>나는 잠을 자려고 침대에 갔다.<br><br>&nbsp; &nbsp; &nbsp;그때 언니가 핸드폰만 주구장창 하다가 내가 자려고 하니 씻으려고 했다."언니&nbsp; 엄마,아빠 깰라 내일 씻어"나는 언니를 말렸<br>지만 언니는 내게 짜증을냈다. "아 어쩌라고 진짜"언니는 내말을 무시하고 화장실로 들어 갔다.나는 신경쓰지 않고 자려고 했지만 샤워기 소리 때문에 잘수가 없었다.잠시뒤에 언니가 목욕을 끝내고 머리를 말리려고 드라이기를 켰다. "위이이이이이이이잉"<br><br>&nbsp; &nbsp; &nbsp; 그때 엄마가 드라이기 소리에 깨서 우리방으로 들어왔다."너네 지금 12시가 넘었는데 안자고 뭐해!?" "빨리자. 시간이 몇신데 씻고 있어" "앞으로도 늦게자면 혼날줄 알아!!''아니 나는 자려도 했고 씻지말라고도 했는데...'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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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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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그리기(김현지5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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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10월23일내가. 그렀던 그림방식에 대해 쓸것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먼저 캔버스를 원하는 크기로 불러온다 나는 대부분 폭1500 높이2000으로 설정하는데 배경을 중요시 그릴려고&nbsp; 할 때에는 그반대로하여서 폭2000 높이를 1500으로 설정한다.일단 캔버스를 다 불러 왔으면 그릴 대상의 형태를 잡아준다 형태를 잡은 후 알아볼수있게 수정및 디테일을 수정하는 것이다.그다음 밑색을 깔고 큰 덩어리들만&nbsp; 표현하는 것이고 색칠한 색과 같게 색칠 ,선정리를 선위에 덮쳐서 짜잘한 동어리들과 디테일,효과를 추과하면 완성이다!<br>&nbsp; &nbsp; &nbsp; &nbsp;난 이런식으로 그린다 그럼 완성도가 높은 그림이 된다.그림을 그릴 때마다 난 손이 느려서 좀 힘들지만 완성작이 나올때마다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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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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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밤 바다&lt;58번 조유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14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이 바다처럼 파란 맑은 날에 새벽부터 부모님이&nbsp; 부지런하게 움직이셨다. 왜냐하면 오늘 새벽부터 여수에 가기 때문이다.&nbsp; 엄마께서 동생을 깨우고 점점 나에게 오시는것 같다.&nbsp; "아..아 더자고 싶은데...."&nbsp; 엄마가 나에게 오더니 "일어나!!" 라고 하셨다.&nbsp; 아침에 하는 말은 다 잔소리 처럼 들려왔다. 꾸물꾸물, 나는 졸린 채로 출발했다.&nbsp;<br><br>&nbsp; 차를 타며 가면서 끄덕끄덕, 너무 졸려서 얼굴이 왔다 갔다 한체로 갔다.<br>가면서 잠깐 휴게소 에 들려서 화장실에 가고 다시 출발했다. 드디어 여수에 도착했다. 점심시간 이여서 아침겸 점심을 먹기로 했다. 바다라 해산물을 먹고 싶었지만 동생의 반대라 고기를 먹었다.  배고파서 엄청 맛있게 먹고 숙소에 들어가기 위해 체크인을 했다. 들어 가자마자&nbsp; 손을 씻고 tv 앞에 있는 침대에 누웠다. 쉬지못하고 계속 걸었더니 다리에 힘이 풀려서 침대에 바로 누웠던것 같다. 벌써 저녁이 되어서 밖으로 나가 바다를 구경을 했다.&nbsp;멋진바다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포토존 이 있었다.  하트 안으로 들어가 찍는데가 있는데 앞사람이 너무 이쁘게 찍어서 나도 따라 찍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싶었지만 아쉽게 못탔다. 그래도 멋진 바다를 보니 너무 좋았다.<br><br>&nbsp; &nbsp;벌써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여수와 헤어지는게 싫었지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서 너무 좋았던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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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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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나서 노는 모습(54.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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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꺄르륵 꺄르륵&gt;&lt;"<br>&nbsp;<br>&nbsp;평일 오후 5시가 되면 학원이 다 끝나는 시간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났다.&nbsp; 거의 학원이 끝나면 학원 애들이랑 파크자이에서 놀기 때문이다.&nbsp;<br><br>&nbsp;애들이랑 다 모여서 친구들과 제일 많이 노는 어린이집 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지탈을 했다. 근데 다들 승부욕이 강하다 못해 넘쳐나서 내가 술래가 되었을 때 엄청 나게 힘들었다. (몇몇 애들은 놀이터 위에 앉아있거나 아예 날라다님)<br><br>&nbsp;"아, 재미없어 다른 놀이하자!"&nbsp;<br>계속 지탈을 하면 질리기 마련. 한 친구가 다른걸 하자고 했더니 다른 애들도 하나 둘 씩 그 의견의 찬성을 해서 놀이터 기준에서 오른쪽 대각선으로 가면 뱅뱅이 놀이터가 있는데 그 곳에 갔다.<br><br>&nbsp;그 놀이터에 가서 먼저 무슨 배 모양에 짐들을 다 두고&nbsp; 3~5명이서 뱅뱅이에 탄 다음 한 명이 계속 밀었는데(내가 밈) 한 명이 순간 휙 없어져서(정확하겐 떨어져서) 진짜 주변이 온통 웃음소리로 찼다.<br><br>&nbsp;시간이 꽤 많이 지나서 마지막으로 유행하는 춤 노래들을 틀어서 몇몇이 춤도 추고 노래도 불렀는데 존재감이 가장 있는 친구 한 명을 직캠동영상을 찍었다.(나중에 나한테 동영상 보내줬는데 진짜 너무 웃겼음ㅋㅋㅋ)<br><br>&nbsp;이제 헤어져야할 시간이 다 돼서 각자 집에 돌아가야해서 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같이 갔다. 이거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 몇몇은 알텐데 우리아파트 뒷쪽에 있는 골목이 있다. 그 쪽이 친구네랑 가깝기 떄문에 친구와 같이 갔는데 앞에서 한 중학생?쯤 되는 남자3명 여자2명이 걸어다녀서 무서웠던<br>나와 친구는 그 사람들보다 앞으로 가서 자연스러운 빠른 발걸음으로 그 사람들이 안 보일 때 동안 침묵을 하며 갔다.<br><br>&nbsp;시크해서 귀여운 친구: ㅇ..야 아까 정말 무서웠어...후덜덜...<br>나: 엉 맞아 나 소름돋았잖아...<br>시크해서 귀여운 친구: 어, 그럼 조심히 가~<br>나: 빠이빠이!!<br><br><br><br>  노는 걸 싫어하는 나지만 친구들이랑 더욱 가까워지는 지름길 같아서 원래 같았으면 화가나는 상황이었지만 왠지 화가나지않고 웃음 만 나는 상황이어서 친구들을 잘 만났다고 생각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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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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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대공원에 갔던 날63번 고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22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나는 엄마,아빠,외할머니,나 이렇게 어린이대공원을 갔다. 처음 들어갈 때 너무 셀렜다. 그리고 들어가면 뭘할까라고 생각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먼저 문어놀이기구인데 그건 펑펑 소리가 나면서 놀이기구가 뛰는거다. 그때는 나랑 아빠랑 탔는데 나는 재미있었고 아빠는 무서워하셨다. 그다음 모양은 바이킹인데 원래는 옆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뱅뱅 도는거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타보니깐 재미있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딸기 요거트 음료수를 먹었다. 너무 맜있었다. 다음에 동물원을 갔다. 동물원에서 토끼도보고 원숭이도보고 사자도 보고 호랑이도 보고 미어켓도 보았다. 또 이것저것 보았다.&nbsp; &nbsp;&nbsp;<br>  갈때가 되었다. 너무 아쉬었다.<br>&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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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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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백간날          이규호 8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23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날씨가 정말좋은날 마치천사가 온것같았다&nbsp;<br>우리가족은 태백을 갈 준비를 하고있다. 태백가서<br>뭐할지 아무것도모른채 짐을싸는 불쌍한 녀석이 옷장에있습니다..&nbsp;<br><br>"엄마.. 태백 언제도착해?" "음..아마도6시간걸릴것같은데?"나는절망적이었다 6시간동안 자동차에 박혀있어야한다니..6시간동안 게임은 불가능이고,6시간동안 자면 내인생이 잠들것같고.. 빨리 6시간이 지나는 방법은 휴게소에서 먹고,자고,게임조금하고 이렇게하면 생각보다빨리 6시간이 지난다<br><br>이제 내가 태백에서 무엇을 했냐고? 할아버지 묘가서 제사하기.. 놀랍게도 이거한번할려고 6시간동안 차에서 있던 결과다.. 이제는 자동차가 많아서 최소7시간 이상차에박혀있어야한다.. 이제는 운전하시는 아빠가 안쓰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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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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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체험관(05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2688</link>
         <description><![CDATA[<div>"심심해" 나는 말하며 대형마트를 걷고 있었다."학원 가기 전에 게임할려고 했는데" 나는 징징대며 엄마를 따라갔다.<br>&nbsp; &nbsp; &nbsp;그러던중 나는 VR체험관을 발견했다. 나는 저 곳이 너무 가고 싶었다. 나는 엄마에게 바로 조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엄마가 바로 알겠다고 했다. 나느 너무 놀랐다. 처음은 6번 할수있는 쿠폰을 샀다. 거기서 VR 을하다가 도저히 안꺠져서 너무 짜증났다. 그리고 어느곳에 서서 총을 쏘는 것도 했는데 그건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하다보니 어느새 1개가 남았고 학원갈시간이였다. 나는 아쉬워서 1개를 하려고 했는데 학원 댐에 하지 못할것 같았다.&nbsp; 그래서 엄마가 학원도 빼주고 쿠폰도 무제한으로 바꾸어 주었다. 순간 너무 행복했다. 그렇게 또게속 놀다 하나는 나이제한이 걸려서 못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오기로 했다. 그래서 이거는 누나만 했다.<br>&nbsp; &nbsp; &nbsp; &nbsp; 이제는 진짜로 끝났다. 집에가며 스무디와 과자를 사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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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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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아침밥 (62권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33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빠!” 나는 오빠를 깨우려고 일부러 큰소리로 말했다. “아침밥 같이 만들자”. 오빠는 내 목소리 때문에 잠에 깼다, 그리고 부엌에 와서 졸린채 같이 아침밥 만들 준비를 했다. 오늘은 특별히 오빠랑 내가 아침밥을 만들기로 했다, 왜냐하면 아침밥을 준비하면 재미있을것같았기 때문이다. 나랑 오빠는 오늘 메뉴를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그리고 쿠키로 정했다. 최대한 만들기 안전하고 쉬운 메뉴를 정하려고 일부러 불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음식들을 정하려고 노력했다.</div><div>&nbsp; &nbsp;우린 메뉴를 정한후 재료를 준비했다. 재료는 계란, 우유, 식빵, 쿠키, 그리고 소금이였다. 오빠는 스크램블 에그랑 토스트를 만들기로 했고 난 그릇을 세팅하고 오빠를 도와주기로했다. 오빠는 먼저 그릇에 계란을 까고 노른자를 터트리면서 섞었다. 그다음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에 올려서 우유를 붂고 그걸 주걱으로 섞었다. 우리는 완성된 스크램블 에그를 그릇에 담고 토스트를 만들었다. 식빵을 토스트기에 넣고 우린 기다렸다가 다 구워진 빵을 꺼내서 그릇에 예쁘게 담았다. 쿠키는 이미 만들어있는 걸 사용했다.&nbsp;<br>&nbsp; &nbsp;완성된 아침밥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오빠와 나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께서는 우리가 아침을 참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셨다. 나는 그런 엄마의 말씀을 듣고 지친 마음은 사라지고 오직 뿌듯한 마음만 들었다. 다음에도 시간이 되면 오빠와 함께 아침을 만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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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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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김동우-가족과 에버랜드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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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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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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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위를날려버린 가족여행 52번김수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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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8월의 어느 이른아침이였다 한참 자고있는데 아버지 목소리가 들려왔다 "수안아 일어나야지 오늘 놀러가기로했잔아" 놀러간다는말에 눈이 번쩍떠졌다.<br>나는 놀러갈준비를 했다. 옷을갈아입고 양치세수를했다 그리고 출발하기전 편의점에들러서 삼각김밥4개를 샀다. 그리고 약 차2시간을 타고 백운계곡에 도착했다.<br>&nbsp; 우리는 자리를 잡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시원한 계곡을보니 빨리들어가서 놀고싶었다. 우리는 아침을 안먹고 출발해서 계곡에서 대충 삼각김밥을 먹었다. 다 먹고 준비운동같지않은 준비운동을 한뒤 계곡으로 "첨벙!!"들어갔다. 물이 엄청 시원했다. 그리고 물이 깊어서 너무 좋았다.어느부분은 어른도 발이 안 단다. 동생과나는 물에서 둥둥떠서놀고있다가 어떤 대학생?남자들이 바위위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길래 우리도 바위위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기로했다. 근데 높고 물도 깊어서 무서웠다. 근데 수지는 겁도없이 다이빙을했다 수지말로는 물안경을 쓰고 밑을 봤는데 물밑이 엄청깊다고했다. 그래도나는 눈을감고 코를막고 뛰었다 정말 스릴있고 재밌었다. 근데 앞에 뛴 어린남자에가 수영도 못하는데 다이빙을해서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쳤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근데! 이번에도 수지는 겁없이 그 아이를 구해줬다. 나는 내 동생이지만 이때만 좀 멋있다고 생각했다. 아찔한 순간이 끝나고 우리는 점심을먹으로 계곡 앞에있는 돼지갈비를 먹으러 갔다. 물놀이하고 먹으니 정말맛있었다. 우리는 점심을먹고 물총싸움을 했다. 근데수지가 수영이 너무빨라서 내가 물에계속 맞았다. 너무화가났다. 신나게놀다보니 벌써 5시가 됬다.&nbsp;<br>&nbsp; 우리는이제 갈준비를 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옷을 갈아입었다. 갈준비를 다하고 잠깐 앉아있는데 정말 알차게 놀았다고 생각했다. 다음 가족끼리놀러갈때도 백운계곡을 오고 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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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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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김리원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08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였다.”띠링” 핸드폰에서 메시지알림이 울렸다.”준비 다 했어!”,”나도 끝!” 예린이와 수아에게 메시지가 왔다. “엄마 아빠! 애들 준비 끝났대요” 나는 크게 부모님께 외쳤다.”그럼 이제 출발하자” 엄마의 말에 아빠 그리고 나 우리 모두 일어나 현관으로 나갔다.<br><br>&nbsp;이 날은 애들과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였다.<br>에버랜드는 얼마 가본 적 없어서 무지 떨리고 기대됐다.<br>“안녕하세요. 안녕!” 익숙하고 밝은 목소리 수아였다. 수아목소리 뒤에 들리는 독특한 목소리 예린이였다. 부모님께서 내 친구들을 반겨주셨다.<br>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 “다 왔지? 출발할게~” 아빠의 말에 모두가 “네!” 라고 대답했다.<br>시끌시끌한 차 안에 내비게이션이 휴게소가 나온다고 했을 때 “휴게소에서 맛있는거 먹을까?”라고 엄마께서 말하셨다. 그리고 애들은 눈이 반짝반짝해진 채 좋다고 대답했다. 애들은 휴게소에서 소떡소떡을 먹고 나는 구경을 했다. 다시 차를 타서 에버랜드로 향할 때 우린 끝말잇기,세글자 게임 등등 멀미와 심심함을 동시에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떠들었다.&nbsp;<br>드디어 표를 끊고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br>“천천히 먹어 제발.. 체해서 고생하지 말고..” 배가 고팠던건지 급하게 먹던 예린이가 내말을 듣고 아차 싶었는지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br>다 먹고 우린 소화를 시킨 뒤 놀이기구 잘타는 팀,못타는 팀 둘로 나눠<br>놀이기구를 타러 다녔다.<br>잘타는 팀인 나,아빠,수아는 가장 가까운 바이킹? 같은 걸 탔다.<br>끝쪽에 타고 싶었는데 인기가 많은 자리라 그런지 이미 꽉 차있었다.<br>되는대로 가운데 자리에 탔는데 역시나 비교적 낮게 올라가는 건 달라지지 않았다. 우린 사람이 많이 빠지면 가기로 하고 다음 놀이기구를 찾았다.<br>이때 못타는 팀인 엄마와 예린이의 상황은 이러했다. “예린아, 타고 싶은거 있니?” 엄마가 물었다. “다..무서워 보이는데요..” 예린이가 대답했다.<br>엄마는 주위를 쭉 둘러보더니 하나를 가르켰다. “예린아 저 컵 어때?”<br>엄마가 말했다. “오..저건 안 무서울 것 같아요!”<br>못타는 팀은 그 쪽으로 향했다.<br>“어? 만나는 시간 다 됐다.” 아빠가 시계를 보며 말했다. “그럼 이제 그 쪽으로 가자.” 나는 아빠와 수아에게 말하고 우리는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다.<br>엄마와 예린이의 모습은 꽤 초췌해 보였다.<br>“컵에게 배신당한 기분이야..” 예린이는 우리에게 호소하듯 말했다.<br>우린 다음 장소인 사파리로 갔다.사파리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봤는데<br>그당시 내 관심사가 호랑이였는데, 생각보다 더 멋졌다.<br>그다음 하이에나,사자,등의 동물들을 봤다.<br>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백호랑이는 정말 흥미롭고 놀라웠다. 물론 내가 백호랑이 띠 라서 흥미가 갔기도 했다. 그런데 기대 안했던 백호랑이가</div><div>이렇게 매력적일줄 몰랐다. 백호랑이의 파란색 눈과 눈이 마주치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도 알았다.<br>우린 사파리 체험은 마치고 군것질을 하며 어디로 갈지 생각했다. “나는 T- 익스프레스 타볼래!” 수아에 말에 아빠도 좋다고 했고 속이 안 좋았던 나와 무서운걸 못타는 엄마,예린이만 남고 둘은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럼 우린 아래에서 이것저것 구경해요!” 내 말을 끝으로 우린 아래 있는 기념품 샵에서 사진을 찍고 포스트잇에 우리 이름을 넣은 뒤모두가 탈 수 있는 매직스윙을 타러갔다. “이건 안 무섭다!!” 예린이가 해맑게 말하자 나는 “그럼 이거 또 탈래?” 라고 말한 뒤 몇 번을 더 탔다.<br><br>&nbsp; 어둑어둑해질 즈음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고 집으로 향했다.<br>“오늘 재밌었지?” 엄마의 말에 우리 모두 격하게 고개를 흔들었다.<br>그렇게 우리의 하루가 끝이 났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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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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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기했던할어버지산소간날    03김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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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띠리링띠리링" 알람소리때문에잠에서깼다. 다시간을보니새벽4시가조금넘었다 더자고싶었지만잘수없었다오늘은할아버지산소를가는날이다가는데4시간차막히는데40분이넘어서 8시40분에도착했다.<br><br>&nbsp; 도착하기전 조금쉬고갈려고휴게소를들렸다.겨울이라그런지엄청쌀쌀했다. 아빠가아침을먹고가자며우동을시켜주셨다. 추운게싹날라갔다.<br><br>&nbsp; 아빠에고향에 도착하자마자질문을퍼부었다."아빠!할아버지는어떤분이셨어요?그리고또......."그렜더니아빠가말씀하셨다. "안힘들어?넌말이너무많아~"나는의아했다"내가말이많다고?그런가?" 할아버지산소에가기전다른곳에서사진도찍었다.<br><br>&nbsp; 아빠는 산소에도착하고 고모와작은아빠와함께 제사준비를하셨다.아빠는 자주와야되는데일때문에자주못오셨다고핬다.나는지루해서차에들어가너튜브를봤다.재미있진않았다.<br><br>&nbsp; 끝나고집에오는데 어떻게됐냐고물어봤는데 태웠다고하셨다"왜요?"하고물어보니깐 좋은곳가시라고태우는것이라고한다.저녁6시가되어 도착했다.<br><br>&nbsp;나는 "굳이할아버지산소를 가야하나?" 라고생각했지만 신기했고(내주말은날아갔지만...)할아버지에대한자세한이야기를 들어서주말이아깝지는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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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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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홍인서의 글쓰기 퍼레이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117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ul><li><strong><em><mark>&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크리스마스날 아침 햋빛이 쨍쨍하고 하늘이 푸릇푸릇 했다.나는 일어나자 마자 크리스마스트리로 달려갔다.크리스마스 트리 밑엔 희미하게 금색 상자가 보였다 바로 선물이었다.선물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선물을 뜯어보았다.&nbsp; 바로 드론이었다 나는 바로 집밖으로 나가서 날리고 싶었지만&nbsp; 다른 일정이있기 때문에 다음에 날리기로 했다. 밥을먹고 롯대월드로 갔다.</mark></em></strong></li><li><strong><em><mark>&nbsp; &nbsp; 나는 롯대월드로 가서 첫번째로 신바드의 모험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신바드를 타는데 15분을 걸리는데 기다리는데 거의 2시간이 걸렸다 롯대월드는 대단하다 .그리고 기념품도 사고 둘러보니 어느세 해가 없어졌다.</mark></em></strong></li><li><strong><em><mark>&nbsp; &nbsp;하지만 롯대월드는 밤인데 밤 같지 않았다.왜냐하면조명들이 너무 밝았다.나는 퍼레이드 맨 앞줄에 앉았다 산타의 분장을 한 사람이 나에게로 다가와 손을 잡아주었다 너무 좋았다.퍼레이드가 끝이 난후 나는 집으로 돌아와 케잌을 먹고 게임을하다가 잤다.....</mark></em></strong></li></ul></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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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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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    07번유지후</title>
         <author>dap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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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나는&nbsp; 엄마아빠와같이 동생들이랑함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주도여행을 같다 가서&nbsp; 비행기를 타는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람들이 &nbsp; 엄청 많이&nbsp; 있었다 가서일단&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차를빌리고 펜션에 짐을내리고 함덕해수욕장을&nbsp; &nbsp; &nbsp; 가서놀았다 해수욕장에서놀고 차를 타서 흑돼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고깃집으로가서 고기를 먹고 펜션에 가기전 마트에 들려 먹을것을 샀다 난내돈으로 레고를 사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동생들은 아빠가 푸시팝을 사주셨다 그리고 펜션에가서 자고일어나서  해수욕장에 가서잠수도하고 물놀이를 하고         돈까스를먹고 낚시를 하러 갔엇다 근데 보트가 바다에 의해 출렁거려서     토를 할것같앗다 드리고 다른수영장 펜션에 가서 수영장에서                      치킨을먹었다 그리고 잠을청하였다  아침일찍 수영장에서놀았다                 펜션 밥먹는곳 에서 밥을먹고 나가서 야시장을 갔다 가서 이것저것          많이 샀다  그리고 수영장펜션에 가서 수영 잠수대결을 하며놀고                잠을청하였다  일어나서  마지막날이여서 아침일찍 수영자에서놀고              박물관 같은  데를 가고 빌렸던차를 돌려주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 txei를 타고 집에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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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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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10년 연속 1위 연극&quot;&lt;옥탑방 고양이&gt;(57번 조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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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어느날, 드디어 보고싶었던 연극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날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이었다. 어머니께서 옥탑방 고양이를 보러 가자고 하셔서&nbsp; 옥탑방고양이 연극을 보게되었다. 버스를 타고 대학로에 가서 티켓을 끊고 공연장 안에 들어갔다. 공연이 시작하기전에 배우한명이 나와서 안내사항을 말해주고 퀴즈 맞추기를 해서 선물을 주었다. 불이 꺼지고 공연이 시작해서 여주인공인 남정은과 남주인공인 이경민이 나왔다.<br><br>#이경민은 부잣집 아들이고 직업은 건물을 설계하는 사람인데 사정이 있어서 집을 나와서 남아있는 적은 돈으로 부동산 아주머니와 계약해서 옥탑방을 샀다. 여주인공은 원래 시골에 살았는데 작가로 데뷔해서 서울로 올라와서 부동산 아저씨와 계약했다. 사실 부동산아저씨와 아주머니는 부부이다. 그래서 둘이 같은 집을 계약해서 결국 둘이 같이살게 되었다. 그 옥탑방에는 뭉치라는 수컷고양이와 겨냥이 라는 암컷고양이가 있는데 고양이들끼리 썸타고 결혼해서 새끼를 낳았다. 둘이 친해지면서 썸까지 탄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남성은과 이경민이 고양이를 예뻐해거 같이 고양이 이름도 지어주고 밥도 주고 놀아주다 보니깐 둘이 썸을 타게 된 것이다. 둘이 같이 살면서 썸?을 타다가 이경민의 여친같은?돈많고 명품으로 도배한 여자가 옥탑방으로 찾아와서 둘이 같이 살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했닥 들통나서 그 여자랑 깨지고 남정은과 계속 썸을 타다가 사귀었다. 처음에는 남성은과 이경민이 서로 "우린 룸매이트야"라고 했는데 사귀었다는게 정말 놀라웠다. 둘이 술마시면서 얘기하는데 서로서로 비밀을 다 털어놓는거 보면 '아, 얘내가 최소한 베프는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끝부분에 남성은이 대구로 간다고 했을 때 정말 슬펐고 '아, 결국에는 이렇게 깨지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br>중간 부분에 나는 남성은과 이경민이 사귈줄 알았는데 갑자기 명품으로 도배한 여자가 나와서 이경민 여친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고 '아, 둘중 한명이랑은 깨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br>명품으로 도배한 여자가 나왔을 때 좀 흥미진진했다.<br><br>#우와 진짜 재밌는 연극이었다.대박!!<br>공연이 끝나고나서 버스를 타고 집에왔다. 정말 재미있었다. 역시 1위 연극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br>집에와서도 계속 옥탑방 고양이 생각이 났다.<br>그래서 프사에 옥탑방고양이 사진을 올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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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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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난는 토요일(09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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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2021년 10월 23일 토요일,하늘에 선풍기가 달린것 처럼 선선했던 날. 나는 토요일 어마와 함께 버스를 타고 맛있는 소곱창을 먹으로 떠났다. 도착한 후 나와 엄마는 소곱창을 맛있게 먹었다. &nbsp;<br>&nbsp; &nbsp; &nbsp; 그 후 버스를 타고 다시 우리 동네로 왔다.동네로 온 후,지후와동우가 같이 놀자며 전화하기에 같이 놀기로하였다.동우네 집에가서 동우와지후와 함께 당구도 치고,하키도 하였다.당구는 처음에는 어떻게 치는지 몰라서 어려웠지만,동우네 아빠가 알려주셔서 하키랑당구를 재미있게 칠수있었던거 같다.그리고 잠깐 밖에 나가여 놀이터에서 놀았다.우리는 놀이터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였다.지후랑동우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규칙은 몰랐던거 같지만,그냥 규칙이라는 거는 버리고 그냥 막 놀았다,그렇지만 재미있었다.<br>&nbsp; &nbsp; &nbsp; 잠시 뒤 지후와 나는 인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됐었기에지후와나는 집을 가는 방향이 같기에 같이 집으로 같다.내가 봤을땐 오늘은 아주 재미있고 멋진 하루가 됐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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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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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배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jeong/a3lmupjyzozvgx65/wish/18466296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빠!'' ''어 왜?'' ''우리 제주도 가요?'' ''어. 오늘간다.'' 나는 가족과 제주도 여행에 가서 좋았다.&nbsp;<br>&nbsp;그런데 제주도에 도착했는 때 비가 왔다. 조금 짜증났다. 그래도 가족이랑 첫 여행이어서 기뻤다. 나는 가족과 함께 숙소에 갔다. 숙소는 나무가 많아 멋지고 공간이 넓어 서 좋았다. 숙소에서 사촌 누나와 동생과 술래잡기를 하고 로블록스라는 게임도 했다. 사촌 누나와 동생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같이 놀아서 즐거웠다.&nbsp;<br>&nbsp;저녁 때 구워 먹은 소시지와 고기도 맛있었다. 그리고 늦게까지 숨바꼭질 하며 놀아서 재미있었다.&nbsp;<br>  1박 2일로 짧은 여행이었지만 재밌었고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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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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