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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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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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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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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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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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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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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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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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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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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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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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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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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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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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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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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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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44961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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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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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44961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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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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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4496128</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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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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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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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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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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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인간에게는 언제나 있는 악마의 성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5545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이라고 부른다</blockquote><div><br>바흠은 늘 영원히 자기의 것으로 가질 수 있는 땅을 찾는다 이때부터 나는 바흠 에게 인간의 악마적인 성향인 소유욕 이 올라온다고 생각하고 바흠의 악마적 성향이 드러난다고 생각한다<br><br><br>나는 우리 악마가 근대 소설에서 나오는 악마가 아닌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가지고 잇는 악마의 성향은 소유욕과 탐욕이라고 생각한다.책에서 바흠은 계속 땅을 사고 필요로 했다 그래서 나는 사람에겐 언제나 사람에게는 악마의 성향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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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0: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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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욕심이 샘솟는 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587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땅이란 지구의 겉을 이룬 흙과 돌의 총칭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 바다를 제외한 표면 또는 동식물이 자라는 곳을 땅이라고 한다.<br><br>&nbsp; '3마일 더 왼쪽으로 돌아가야지. 이쪽 땅이 이렇게 비옥하니 놓치면 후회할 거야. 갈수록 더 좋은 땅이 나오네.' 그는 생각했다.<br><br>&nbsp; 책 속에서 바흠은 이렇게 계속해서 좋은 땅을 얻으려고 돌아가다가 결국 힘들어 죽고 말게 된다. 따라서 땅은 바흠의 욕심을 의미한다. 바흠은&nbsp; 자신의 욕심 때문에 목숨을 잃었으니 바흠 또한 자신에게 필요한 적당한 땅을 몰라 욕심에 눈이 멀어 죽었다고 할 수 있다. 바흠은 지나친 욕심은 사람을 죽게 만든 다는 걸 몸소 보여준 비운의 인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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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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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악마라고 쓰고 욕심이라고 읽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61561</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악마란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보통 사람이 악한 방향으로 이끌려가고 있거나 그런 일을 하고 있을 때 사용한다.<br><br>&nbsp;</em>바흠은 본래부터 성실하고 착실하게 살던 사람이었다. 그는 그 개인이 아닌 가정을 위해 허리가 굽을 때까지 일했다. 그러나 그는 땅을 넓히기 위해,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 버렸고 결국 그것 때문에 죽고 만다.&nbsp;<br><br>&nbsp;톨스토이는 사람의 욕심과 욕망이라는 것을 우리가 보통 매우 나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악마로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 또 결국은 안 좋은 일로 나를 모는 욕심을 악한 방향으로 이끄는 존재인 악마로 비유하여 욕심의 무서움을 말하려 한 것이 아닐까. 바흠은 착실한 농부였지만 땅을 더 얻으려 하다가 악마, 아니 욕심에 빠져버렸고, 결국 그 욕심 때문에 목숨을 일었다. 이 악마라는, 악마 같은 욕심을 떨쳐내었다면 그는 검소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지 않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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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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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누구나 잘못된 결정을 하면 바흠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616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악마</strong></div><blockquote>악마란 신에게 반(反)하여서 인간들을 타락시키는 존재를 말한다.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nbsp;<br>&nbsp; 어떤 소설에서는 악마가 등장해 인간을 차락시켜서 결국 파멸하게 만드는 내용의 소설이 있다. 바흠은 도시의 언니와 자신의 아내의 대화에서 땅이 얼마든지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악마가 나타난다. 바흠은 악마에게 땅이라는 유혹에 걸려들어서 바흠이 예전 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을때도 더이상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악마의 생각되로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br><br>&nbsp; 모든 사람들은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때 가 있다. 나의 경우 숙제 마감이 당일인데 악마의 유혹에 걸려서 숙제하는 대신에 친구들과 놀았던 경험이 있다. 우리는 악마의 유혹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유혹을 바흠과는 달리 이겨내고 자신이 해야 하는 옮은 일을 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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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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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악마가 악마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621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악마란,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이나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r><br>&nbsp; 소설에 악마가 종종 등장한다. 그들은 인간을 파멸로 이끌고 유혹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다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 이 책은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알려준다.<br><br>  욕심이나 승부욕을 이겨내지 못하고 계속 가지게 되는 것을 악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은 한번쯤은 욕심이나 승부욕을 가져봤을 것이다. 나쁜 것은 맞다만 가끔은 도움을 줄 때도 있다.악마 성향을 한번씩은 가지게 될 것 이므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진짜 악마가 악마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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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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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너무 많은 욕심은 불행을 불러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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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땅이란 바다·강·호수·내와 같은 물이 차 있거나 흐르지 않는 지구의 표면. 뭍. 육지나 작물을 심어 가꾸는 지구 표면의 부분. 또는 그곳의 흙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바흠은 그냥 평험한 농부였다. 하지만 어느날 그는 자신의 땅이 생기게 되었다. 바흠은 자신의 땅이 생기니 점점 더 많은 작물을 키우고 싶어했고, 더 많은 땅이 필요하다 느꼈다. 그는 좋은 땅이 있다는  마을로 갔다. 그는 마을 사람들과 촌장과 이야기를 나눈 후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 돌아다닌 땅을 준다는 것을 들었다 그는 고민없이 바로 내일 출발하기로 약속하고 잠에 든다. 그는 아침일찍 출발해 가면갈수록 나오는 좋은 땅에 눈이 멀어 겨우겨우 도착하지만 무리했는지 숨을 거두게 된다.<br><br>나는 욕심이 사람의 본능이라 생각한다.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꼭 얻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약간의 본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야기 속 바흠도 자신이 땅을 갖게 되자 점점 많은 당이 필요하다 느낀 것처럼, 내가 가지고 싶던 걸 얻게 되면 또 남의 것을 보게 되고 그럼 그게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하지만 본능이라해도 욕심을 너무 부리면 결국 안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라는 뜻을 전하려던 것 같다. 더더 좋은 땅만 보며 결국 죽게된 바흠을 보면 인간의 욕심은 나에게 안좋은 결과가 생길 때가지 점점 커지는게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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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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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 욕심으로 가득한 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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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땅: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이다<br><br>&nbsp;바흠은 촌장과 계약을 한다.하지만 자신이 표시한 곳만 가질 수 있다. 바흠은 이제 멈춰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땅을 늘려 간다.결국 바흠은 출발점으로 돌아 온다.하지만 그만 죽는다<br><br>  바흠은 자신이 멈춰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자신의 이익을 위해 땅을 늘린다. 이 모습은 지금 사회에 모습과도 비슷하다. 직장인들도 새벽에 출근해 밤 늦게 집에 돌아온다. 분명 자신이 힘들고 멈춰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익을 위해 멈추지 않는다. 물론 자신이 지금 돈을 위해 일을 하면 나중에 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면 바흠처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은 이익을 위해 일을 하면 나중에는 지쳐 포기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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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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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령] 땅을 원하다 빈손으로 간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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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땅:<br><br>물이 차 잇거나 흐르지 않는 지구의 표면, 뭍, 뭍지</blockquote><div><br>땅, 부동산, 주식.... 요즘 심심치 않게 들을 수있는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돈벌이와 제텤, 수단으로 쓰인다는 점이다. 땅은 예전 부터 일종의 돈 벌이 수단 이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아도 그렇다. 옛날부터 땅을 소유하고 있는 양반이 농민에게 땅을 빌려줘 농사를 짖게 했다. 요즘도 사람은 땅으로 돈을 벌고, 땅을 사곤한다. 또한 땅으로 제테크를 하여 일확천금을 꿈꾸는 나같은 사람들도 있다.&nbsp;<br>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에서도 볼수 있듯이 바흠도 그런 나같은 사람이다. 더 많이, 더많이, 바흠은 그 말을 하며 조금이라도 더 땅 을 얻으려고 하다가 결국 죽음에 까지 이르고 만다. 아마 이 책에서 땅은 단순히 물이 흐르지 않는 지표면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욕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준것은 아닐까? 악마에게 홀려 욕심을 부리게 되니 죽음이라는 형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욕심을 내다가는 당신에게는 죽음과, 지옥, 그리고 신의 벌이 기다릴 것이며, 당신은 결코 끝에는 아무것도 없던 대로, 무에서 유, 다시 유에서 무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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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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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지나친 욕심은 과연 나의 행복을 대신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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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땅(토지)<br>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strong> </strong>땅.</blockquote><div><br>바흠은 자신의 욕심을 이기지 못하고 땅을 많이 가지고 출발선으로 향해 가자 해가 거의 떨어져있었다. 마침내 출발선에 도착한 바흠은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된다.<br><br>바흠은 항상 자신의 땅을 남과 비교하며 자신의 땅이 많지 않다는 것에대해 불만이었다. 바흠은 자신이 땅을 가졌다는 것에 감사하지 않고 점점 거만해졌다. 또한 재산을 소유하면 소유할 수록 욕심이 커졌다. 그러다 주변 인들과 잦은 분쟁이 일어났다. 그 결과 자신은 그 재산에 대한 것을 누려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nbsp; 바흠은 자신의 땅에 대해 만족을 못하고 욕심이 커져갔다. 나는 이것을 보고 과연 바흠의 많은 땅은 행복하게 하는 것일까? 라는 질문이 생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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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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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위험한 선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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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란,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언니는 도시에서 살고, 여동생은 시골에서 사는 한 자매는 서로 각자 사는 곳에서의 이야기를 한다. 언니는 시골이 싫다 하지만, 여동생과 그녀의 남편인 바흠은 소박하지만 좋은 삶이라고 말한다. 뒤이어 바흠은 악마의 유혹이 있더라도 넘어가지 않을거라 말하지만, 그 뒤에 있던 악마는 그가 넘어갈 거라며 비웃는다.<br><br> 소설에 등장하는 악마는 대부분 등장인물들을 안 좋은 길로 이끈다. 이 책에선 소유욕으로 바흠을 파멸의 길로 인도한다. 땅이라는 이름으로 바흠을 유혹하고 처음에 가난하게 살던 삶과는 다르게 더 나은 삶이 되긴 했지만 그는 결국 자기 자신을 잃고 멸망하게 된다. 악마라는 건 무조건 검은 뿔과 날개 달린 이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악마는 인간이 될 수도 있다. 위험한 행동으로 상대를 힘들게 하거나 상대를 잘못 된 길을 선택하게 하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 같은 이들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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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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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내 마음속에 있는 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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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는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바흠의 마음은 욕망으로 불타올랐다.<br><br>책에서 바흠 속에 악마가 있다. 나도 요즘 내 마음속에 악마가 있는것 같다. 바흠 속에 있는 악마는 땅의 대한 욕망,욕심의 악마고, 내 안에 있는 악마는 내가 화를 내게 만드는 악마다. 악마가 없어질수 있도록 노력하는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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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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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땅</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6334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땅은 <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곳이다.</mark></blockquote><div>&nbsp;<br>바흠은 처음 자신의 가정을 위해 땅을 샀지만 점점 돈을 많이 벌면서 욕심을 내 결국이런 비극을 만들어 냈다. 바흠은 어떤것 때문에 이런 비극을 얻었을까?<br>바흠은 돈에대한 욕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이유는 크게 성공하지 않을 목적으로 땅을 샀는데 생각지도못하게 벌게 되어 이런 욕심을 얻은 것이였다. 바흠은 충분한 돈으로 잘먹고 잘살수있었지만 바흠의 돈욕심때문에 결국은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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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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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혁] 악마악마악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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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악마는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을 뜻한다.&nbsp;</blockquote><div><br>악마는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빼앗는다.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당해 자신의 분수를 알지 못한 채 더 많은 땅을 탐하였다. 이 유혹에 당해 바흠은 결국 죽게된다. 악마는ㄴ 잠깐의 쾌락을 불러왔지만, 결국 결말은 비극이었다.&nbsp;<br><br>나도 잠깐의 행복을 위해 뒤의 생각은 하지 않았던 적이 ㅇ많다. 악마에게 유혹 당하지 않고 악마에게 유혹 당하기 전의 바흠처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챙기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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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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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인간의 마음 속 악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6715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악마<br><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blockquote><div><br><br>&nbsp; 이때 늙은 악마가 그 형재들이 재산 분배로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헤어진 것을 보고는 화가 났다. 악마는 형제들을&nbsp; 싸우게 할려고 했지만 악마의 생각과는 달라 악마의 성향이 통하지 않은 것 같다.<br><br>  나는 악마가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순하고 착한 사람이라도 한번 쯤은 악마의 영양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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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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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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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운동을 잘 한다고 욕심 부리다가 인대늘어난 일<br>나는 100점 맞을 거라고 욕심 내다가&nbsp; 많이 틀린일 &nbsp;<br>자전거 탈 때 조심하게 타라고 했지만 빠르게&nbsp; 타다 다친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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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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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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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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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br>때는 바야흐로 6학년 1학기 말이었다. 2학기에 전교임원을 할까 고민중이었다. 그때 어떤 윤x후 라는 여자애가 나간다고 하길래(평소 성격이 정말 않좋았음) 'ㅈㅒ가 나가는데 내가 안나갈쏘야 있는가 하는 오기가 생겼다. 그렇게 욕심을 부려 결국 그 여자아이는 떨어지고, 난 당선되었다.<br>2)<br>식욕을 멈출수ㄱㅏ 없어버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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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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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83199</link>
         <description><![CDATA[<div>1) 반에 싫어하는 애가 있었다. 단순히 질투 같은게 아니라 그 애가 하는 행동 같은 게 피해를 줬다. 우리 반 애들 거의 모두가 그 애가 하는 행동을 싫어해서 학급 규칙에 적힌 적까지 있었다.. 대놓고 싫어하지는 않고 뭔 생각인지 그냥 성적으로 이기고 싶은 마음이 솟았다. 좋은 성적 받으려고 열심히 공부해 계속 매우잘함을 받고 그 애가 자기 N개 틀렸어! 라고 하면 내가 더 잘했다는 생각에 마음 속으로 정말 좋아했던 것 같다. 근데 난 싫어하는 애 뿐만이 아니라 그저 친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이어도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이 많은 것 같다.<br><br>2) 올해 들어 돈을 쓰기 시작했다. 계속 모아놨다가 쓰지도 않았던 돈을 막 쓰기 시작했는데, 앨범이나 학용품을 사면서 돈을 정말 많이 썼다.. 그냥 보기만 해도 사고싶다는 욕망이 생기는데 어떨 때보면 조금 후회되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만약 이 앨범들이나 학용품이 필요 없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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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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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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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832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뭔가 내가 이끌어야 하고 팀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모둠활동을 할때 선생님은 다 같이 생각하라고 해도 난 내 의견을 먼저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내 의견이 진짜 맞는 것 같다. 또 친구와 게임을 할 때도 내가 뭔가 팀장이 되어야 속이 풀리는 것 같고 편안해진다. 근데 또 이성격이 일종의 무의식적이라서 절제하기도 힘들다. 심지어는 이렇게 혼자 의견만 말하다 친구와 싸운적도 있다. 그리고 다른 친구를 선생님이 팀장 또는 리더로 임명하면 그게 되게 억울해서 못참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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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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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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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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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옷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갔는데 필요한 옷은 한 벌 이였다.구경을 하고 있는데 너무 예쁜 옷이 있었다.너무 사고 싶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그리고 또 구경을 하다가 예쁜 옷이 있어서 또 구매를 하게 되었다. 돈은 점점 바닥을 보이고...옷은 계속 사고 돈은 계속 사라지고, 옷은 계속 늘어나고 결국 돈을 모두 쓰고 집으로 갔다.결과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두 달 동안 용돈을 받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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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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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우스] 예쁜 것만 보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3d90rperyyt155j/wish/23664832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예쁜 쓰레기라는 말이 있다. 예뻐서 샀지만 사실은 아무데도 쓸 일이 없는 물건을 말한다. 나도 예쁜 쓰레기에 관심이 많다. 특히 교보문고나 예스24에는 내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물건들이 참 많다. 게다가 그런 물건들은 책을 사면 더 싸게 판다거나 공짜로 주는 식이다. 결국 그 물건을 갖기 위해 보고 싶지도 않았던 책까지 사는 일이 일어난다. 우리 집에는 그렇게 산 책들이 적지 않다. 양심에 찔려 몇 장 넘겨보긴 했지만 결국 그런 책들은 다 읽지도 못한다. 그리고 그 물건들도 대부분 다 놓거나 쓰지 못해서 결국엔 창고행이다. 예쁜 물건을 바라는 나의 욕심이 결국에는 낭비를 만들어 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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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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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 흔한 남자들의 키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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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과는 다르게 키가 큰 편이다 하지만 학교에선 애들과 키를 가지고 정말 많이 싸운다<br>내 친구 중에선 말도 안돼 는 소리를 찌껄 이며 자기가 2m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 1CM가 하늘과 땅 차이라는 놈들도 있다 나도 애들과 자주 이런다.<br>학교 에서 키 작은 애들끼리 싸우는 걸 보면 키 큰 애들이 비웃는다 그래서 키 작은 남자애들이 키 욕심을 거의 많이 부린다.물론 나도 키욕심을 많이부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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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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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1달러를 위한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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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nbsp;마켓데이?같은걸 했을 때 일이다. 그 때 영어학원에서 주는 달러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구조였는데, 친구들이 달러를 더 얻겠다고 자기들끼리 그 달러를 걸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그 달러를 다 가져가는 거의 도박에 가까운 게임이었는다. 친구들이 그걸로 달러를 많이 벌길래 나도 한번 해볼까하고 작은 금액을 걸어 해봤는데 처음엔 이겨서 자신감이 붙어 한번 더 했는데 져서 결국 돈을 잃어버렸다. 이 일은 욕심 때문에 생긴 나쁜 일인 것 같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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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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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우스] 치킨의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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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욕심에 관한 경험<br>친구와 같이 치킨집에 갔었다. 3명이서 모이기로 했는데 1명이 늦는다고 해서 나랑 1명의 친구와 먼저 치킨을 시켜서 먹었다. 다 먹고 나서 친구가 왔다. 치킨을 시켰는데 너무 맛있게 생겨서 먹고 싶었다. 마침, 친구가 화장실에 가서 그 친구의 치킨을 빨리 거의 다 먹었다.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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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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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친구랑 음류수 내기를 했다가 완전히 패배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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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학교가 끝나고 같이 축구를 하던 중에 페널티킥 대결을 해서 더 많이 넣은 사람한테 더 조금 넣은 사람이 음류수 쏘기를 했는데, 애초에 나랑 그 내기를 시작한 친구가 나 보다 실력이 더 좋았었기 때문에 나한테는 가망이 없었다. 하지만 그때 이미 물이 다 떨어져버린 나는 음류수에 눈이 멀어 있었다. 그래서 그 대결을 신청했을데 내가 처음에 완전히 지고 말았다. 하지만 한번더의 악마의 말의 걸겨버려서 한번더 대결을 했다가 음류수를 두개 사주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버렸다.&nbsp;그렇게 계속해서 욕심을 부리더가 완전히 망해버린 나는 다음부터는 이런 내기를 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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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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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마리우스] 내 손은 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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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최근에 데카 책을 학교에 깜박 하고 안 가져갔던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그냥 그날은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연습만 할까 했지만 혹시, 정말 혹시라도 몰라서 도서관에 가보았다. 하... 가지 말걸, 거기에는 내가 읽어야 했던 데카 책이 있었다. 과연 내 손은 책을 들까, 아니면 배드민턴 채를 들까. 나는 결국 친구들이 배드민턴은 즐겁게 치는 거에 대해 욕심이 생겼고 친구들에게&nbsp; 갔다.<br><br>  나는 이것과 별개로 어떤 친구와 절실하게 같은 조가 되고 싶었던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맨날 그 친구와 앉기 위해 여러 노력을 했지만 번번히 실패. 그리고 마침내 같이 앉게 됐는데, 선생님이 급 위치를 바꿔서 선생님을 뒷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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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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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으악~! 내돈~! 어으~...! 내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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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내가 자동차 게임을 매우 즐겼었다. 그런데 엄청난 레전드 자동차가 있었는데 그걸 내가 너무 얻고 싶어했다. 근데 10만원이라는 엄청나게 큰 돈을 사용해서 살 수 있어서 약간 고민했다. 근데 욕심으로 인해 참지 못해서 결국 현질을 하는 것을 선택한다. 10만원을 현질하고 그 자동차를 얻게 되었다. 그때는 그 자동차로 거의 1등도 하고 매우 기뻤다만 지금은 후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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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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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들렌] 욕심</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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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가 내 눈을 똑바로 응시하더니 말을하기 시작했다.<br>"저만 이런 욕심을 부리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항상 제 눈에 황홀하게 비치는 것들을 제눈으로 집적 볼떄마다 제 안의 어떤 아이가 외치더군요. "사고 싶다......" 물론 언제나 저는 구매를 하진 않습니다만, 저는 워낙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더군요. 이런 제 자신을 당신은 진심으로 이해할수 있으신지요? 이해할수 있다면 그는 분명 저 같은 면모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렇다면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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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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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욕심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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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교실에 탁구대가 있어서 애들과 탁구를 하다가 우리반 애들이 1등한테는 간식을 주겠다고해서 애들을 다 이기니까 그거를 계속 이기고 싶어서 계속하다가 탁구공 공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것으로 인해 체육 수행을 잘 보았다. ^^ .<br><br>2. 짝꿍보다 공부를 더 잘하고 싶어서 공부를 너무 많이했다..; 그래서 그 짝꿍과 했을 떄 내가 이겼다 히히.<br><br>3.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해서 하루 최대 8시간을 해본적이 있고 이것을 보고 나는 스마트폰을 볼 때 시간을 정해두고 하게 되었다.&nbsp;<br><br>4. 마라탕을 먹을 때 욕심을 부려서 많이 담게 되었다.&nbsp;( 12000원 나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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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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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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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는 현재까지 옷에 관심이 있어 옷을 계속 산다.<br>그래서 나는 항상 옷사이트만 찾아보다 부모님한테 혼이 났었다.<br>하지만 이행동에서 좋은 결과는 주변 사람들에게 옷이 이뻐 보인다고 많이 들었다. 나는 이것때문에 옷을 사려고 욕심을 냈던것같다<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은 옷을 사는 것이다 아까 말했드시 난 옷을 좋아해 옷을 사는것을 멈출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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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11: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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