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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수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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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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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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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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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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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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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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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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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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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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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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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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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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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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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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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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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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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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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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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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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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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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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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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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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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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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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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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 하면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공부를 할만큼 충분히 하고, 남은 시간에 행복한 일을 쌓을 수 있다. 어린 시절에 추억을 많이 쌓으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된다. 나중에 어른이 된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런데 경험이 없으면 내가 돈이 많아도 무얼, 어떻게 할 수있는 지를 모르게 된다. 그저 공부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니 어린 시절에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공부를 해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있다. 꼭 공부를 많이 해야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남은 시간에 취미 생활도 해보고, 친구들과도 어울리며 사회적 경험을 많이 쌓는 것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있다. 그래서 공부를 하면서도 남은 시간동안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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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09: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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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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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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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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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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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완준] 마음속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아이,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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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동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의 주인공이자, 변화가 가장 뚜렷한 인물이기도 하다. 동수는 어릴 적부터 자신의 부모님에게 버림받아 한 집안의 가장이 된다. 하지만 동수는 가장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정신적 문제가 생겨 본드와 술 등에 빠져든다. 집 밖에서도 깡패 패거리에 들어가 돈을 뺐는 등 피폐한 생활을 살아간다. 그 이후론 영호라는 삼촌과 함께동거를 하게 된다. 동수가 본드를 해서 구치소에 끌려가거나, 학교를 자퇴해도 영호 삼촌은 동수를 정성껏 보살핀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드디어 동수는&nbsp; 마음을 바로잡고&nbsp; 다시 일어서게 된다.<br>마음을 바로잡은 동수는 공장에 취직해 식구들을 떠올리면서 일을 하는 장면을 끝으로 이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br><br>내가 동수를 고르게 된 이유는 동수가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영호 삼촌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나였으면 딛고 일어나기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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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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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완준] 작지만 따뜻한 괭이부리마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63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수를 성실한 사람으로 바꾼 영호 아저씨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물론 한 사람을 착하게 바꿔도 세상엔 별&nbsp; 도움이 안 될 때가 있다. 하지만 영호 아저씨의 행동으로 인해 피폐했던 동수의 삶은 다시 찬란해지고 있다. 나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것 만으로도 영호 아저씨는 훌륭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였으면 앞으로의 삶이 더욱 어려워 질까봐 동수를 피해 다닐 것이다. 하지만 영호 아저씨는 "동수는 괜찮아 질 수 있을거야." 라고 굳게 믿으며 동수를 따뜻하게 보살펴주었다. 결국 동수는 일자리까지 구해 열심히 일을 하게 된다.사람을 평가하는 건 조금 뭐한 짓이지만, 나는 이런 영호 아저씨 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br><br>&nbsp;괭이부리마을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대표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도 있지만, 포스터 붙이기 등의 활동도 하면 괭이부리마을이 더 화목하고, 행복하게 변하지 않을까?&nbsp;앞으로 괭이부리마을을 널리 알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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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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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온] 늘 그 자리에 있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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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숙자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어른스러운 아이다. 많지 않은 나이에 가족을 버리고 도망친 엄마의 짐을 지는 것은 물론, 숙자에게는 큰 빚을 진 아빠와 철 없는 동생 숙희도 있었다. 어린 숙자에게는 이 같은 상황은 큰 짐이 아니었을까.<br><br>&nbsp; 숙자는 성실하며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숙자는 비뚤어지지 않고 동수처럼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등의 비행을 저지르지도 않는다. 숙자는 마치 연약해 보이지만 늘 그 자리에 굳건하게 서있는 버드나무 같았다.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늘 튼튼하게 자라는 버드나무. 엄마의 빈 자리를 메꾸려 고생하는 숙자의 모습이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숙자의 인내심과 굳건함은, 이를 사라지게 만들었다.<br><br>&nbsp;나는 가정 환경이 힘들지 않기 때문에 큰 고생을 하지 않고 자라왔다. 하지만 숙자는 빚을 진 아버지와 도망친 어머니, 철없는 동생이라는 짐이 있다. 숙자에게 이 짐은, 한 발 앞으로 나가기에도 힘들게 만들었다. 내가 만약 이 상황이었더라면 버틸 수 있었을까. 이러한 말이 있다. 실패를 맛보고 자란 사람이 이를 딛고 일어서면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숙자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강한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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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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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온] 진정한 어른, 희망을 닮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6505</link>
         <description><![CDATA[<div>[괭이부리말 아이들] 속의 유도 아저씨 영호. 영호는 본인도 어머니를 암으로 돌아가셨음 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며 숙자, 숙희, 동준, 동수 같은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간다. 그는 괭이부리말의 아이들에게 희망과 같은 존재이다. 그가 바로 진정한 어른이 아닐까. 이는 많이 가진 사람이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 베푸는 형식적인 선행이 아니다. 그런데, 이 몇몇 되지도 않은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과연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나는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비록 한 명 이지만, 한 사람의 한 걸음이 여러 사람의 여러 걸음을 만드는 법이다. 나 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라도. 우리는 큰 업적을 세운 사람만 기억한다. 하지만 영호 아저씨처럼 작은 선행을 꾸준히 해나가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런 숨은 영웅들을 기억해야 한다.<br><br>작품에 나타나지 않는 숨겨진 사람들. 특히 영화나 책 속에서 이 부분은 두드러진다. 숙희나 동수만 힘든 일을 겪었을까? 레 미제라블에서도 장 발장과 코제트만이 어려웠을까? 이런 잊혀졌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나 현실 속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현실 속의&nbsp; 숙자나 동수를 돕기 위해서, 영호 아저씨 같은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그 보다 앞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의식 바꾸기 이다. 선행을 하고 선민 의식에 잠겨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가난한 빈민가의 사람들은 불쌍하거나 동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우리의 이런 인식을 바꿔야 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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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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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 든든한 가족의 기둥, 숙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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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 어떤일이 있어도 항상 가족을 지켜내고 싶었던 숙자의 대해서 써보고 싶다. 숙자와 숙희는 쌍둥이 자매이다.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서 숙자가 쌍둥이 언니, 숙희가 쌍둥이 동생이 되었다.&nbsp;<br><br>숙자의 엄마는 숙자의 아빠가 오토바이 사고로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해서 큰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은 집을 나가게 된다. 그렇게 엄마를 떠나 보내고 철 없는 쌍둥이 동생 숙희와 매번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아빠를 엄마처럼 보살펴야만 했었다.<br><br>&nbsp;그러다가 엄마가 숙희, 숙자의 동생을 가지게 된 것을 알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렇게 행복한 하루를 보냈지만 얼마뒤 아빠가 사고로 현장에서 바로 즉사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불행은 예기치 않게 찾아 온다고, 숙희와 숙자, 그리고 엄마는 또 다른 시련을 겪게 된다.하지만 숙자는 이런 큰 시련들을 굳건하게&nbsp; 이겨내고 가족의 무너지지 않는 기둥이 되어 주었다. 그렇게 숙자는 마지막 고비를 애써 잘 넘겼다.&nbsp;<br><br>&nbsp; 숙자도 굉장히 어린 나이의 아이이다. 어릴 때 부터 수도 없이 겪어온 많은 시련 떄문에 숙자는 어쩌면 어쩔수 없이 강하게 마음을 가진 것 일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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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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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 우리의 영원한 촛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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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 아저씨가 절대로 필요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책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은 각자 저마다의 사정과 아픔을 가지고 있는 동네이다. 그런 곳에 영호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 주변의 아이들과 사람들도 희망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br><br>&nbsp;나는 영호 아저씨가 마을의 유일한 촛불 이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옆에는 불씨를 붙여주길 바라는 많은 촛불 같다. 만약 괭이부리 마을이 아직 장식이 없는 케이크라면, 영호 아저씨는 동수, 동준, 명희, 숙자, 숙희 등등 성냔개비에 불을 붙여주고 이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불을 조금씩 키워가면 주변에 있는 성냥개비에게 불을 붙혀주고, 언젠가는 케이크가 점점 예뻐지고 또 그 케이크가 팔리면서 다른 케이크에도 불씨를 나누어 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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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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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우 동수를 존중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66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동수는 영호로부터 변화가 가장 뚜렸하게 나타나는 인물이다.동수는 어릴때부터 동준이라는 동생만 챙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생활하기 시작한다.하지만 그런것만 너무 신경쓰게 되다보니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버린다.그것을 잊기위해 술과 담배등 해서는 않되는 물건을 사용하게 된다.<br><br>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개미의 몸통보다도 작게 된다.그래서 학교에서는 일진이나 양아치가 되어 학교생활을 보낸다.그런 동수에게 영호라는 구원이 내려오게 된다.그리고 영호의 집에서 생활하게 되면서&nbsp;바뀌지 않고 계속 불량학생 처럼 지내지만 영호는 그럼에도 손을 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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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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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찬]동수를 응원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67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큰 마음에 결심을 하고 성실해진 동수에 대해 말해보고 싶다. 동수는 초등학교 5학년 동생 동준이와 함께 산다. 동수와 동준이에 가족들은 모두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집을 나가 버렸다. 그 충격으로 인해 동수는 본드를 불고 담배를 피거나 학교에 나가지 않는 등 불량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영호가 이 둘과 함께 생활 하는데 그 과정에서 동수는 성실하게 생활하기로 마음 먹고 학교를 다시 다녀서 결국 공장에 취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큰 결심 하고 꾸준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동수를 칭찬하고 앞으로 동수에 앞날이 밝고 창창하길 바란며 동수를 응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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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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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  동수의 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69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책에서 성장을 가장 많이 한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다. 동수는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게 된다. 그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 동수는 그 슬픔을 잊기 위해 담배, 본드 등의 나쁜 길로 빠져들게 된다. 그때 영호가 나와서 동생 동준이와 동수를 거두게 된다. 동수는 영호에 집에 간 뒤에도 그새를 못참고 말썽을 피운다. 학교를 자퇴하고, 본드를 불고, 구치소에도 들락나락하는 동수를 영호는 포기하지 않고 믿어준다. 그렇게 동수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세상은 아직 나쁘지 않다고 희망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학교도 가고 공장까지 취업을 한뒤 동수는 자신의 주변사람들을 생각하며 삶에 희망을 불어넣는다.<br><br>  동수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자신을 버리는 시련을 겪는다. 겉으로 지나가다 봤을 때에는 그냥 불량배에 깡패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영호처럼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 동수는 희망을 가지게 되기도 하였지만 자신의 의지가 없었으면 해내지 못할 일이었다. 자신의 의지가 있어 시련을 극복한 동수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나도  나중에 동수처럼 어려운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을 기를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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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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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안] 영호의 노력의 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70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자신도 살림이 편한 것도 아니지만 아이들을 거둬 올바른 길로 갈 수있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몇몇의 아이들만 거둔다고 해서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호의 노력에는 빛을 발할 수 있을까?<br><br>&nbsp; 나는 몇몇의 아이들만 거둔다고 해도 영호의 노력은 빛을 발할 것이라 믿는다. 작은 노력이 모여 큰 것이 되는 것이다. 영호는 자신의 사정이 편한건 아니지만 몇 안되는 아이들을 올바를 길로 갈 수있게 하도록 노력한다. 그 작은 노력이 동수와 아이들에게 빛을 발휘한 것이다. 이렇게 도움을 받은 아이들이 언젠가는 또 다른 어려운 친구를 도울 수있고, 도움을 또 받은 친구가 다른 어려운 친구를 도와줄 수있고 하면서 돌고도는 것이다. 세상은 돌고돌기 만련인 것이다. 아무리 작은 노력이라도, 그 속에 담긴 가치는 크다.&nbsp;<br>영호는 '아이들에게 내가 필요한게 아니라 나에게 아이들이 필요해' 라고 말한다. 사람은 서로서로 영향을 주며 살아간다. 그렇게 영향을 주며 살아가다 보면 한 마을에서 한 도시, 도시에서 나라, 나라에서 세계로 발전할 수있는 힘을 기를 수있을 것이다.<br>우리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바라만 보지 말고 도울 수있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한다. 영호처럼 손을 내밀어 줄 수있는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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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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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동수야, 대단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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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의 주인공인 동수를 골라 보았다. 내가 동수를 고른 이유는 동수가 가장 혼란스러운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동수는 일찍부터 혼란스러웠다. 동수의 엄마행동을저지른다와 아빠가 집을 나가서 어린 동수가 혼자 동생 동준이를 돌보아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수는 동준이를 돌보아야 한다는 책임감과 희망을 잃고 나쁜 길로 점점 빠져든다. 동수는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술,담배,본드등 학생들이 하면 안되는 행동을 저지른다. 이로인해 점점 더 나쁜 길로 빠져든다. 그리고 동수는 깡패가되어 돈을 뺏고, 다른 아이들을 때리는 등 나쁜행동을한다. 하지만 영호라는 삼촌이 동수와 함께 생활한다. 하지만 동수는 여전히 나쁜 행동을 한다. 하지만 영호 삼촌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 동수도 영호 삼촌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착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지&nbsp; 조금씩 변한다. 마침내 동수는 삶에 희망을 갖고 살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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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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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서] 숙자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79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가장 친절하고 착한 등장인물이다. 숙자는 쌍둥이 동생 숙희보다 15분 먼저 태어나 언니라는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어머니가 친정으로 갔을 때 온갖 집안일을 한다. 하지만 동생 숙희는 도와주기는 커녕 계속 제멋대로고 놀기만 한다. 숙자는 늘 묵묵히 집안일을 한다. 그걸로 인해서 숙자의 마음의 소리는 조용해지고, 조용해지고, 작아져가 일기도 내지 않고 운동회도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선생님의 상담으로 인해 선생님과 더 가까워지고, 마음의 소리도 조금 커지게 된다. 마지막으로 숙자는 막내동생을 숙희와 함께 돌본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숙자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나도 맏내지만 숙자처럼 착한 맏내는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도 숙희처럼 동생들에게 착한 언니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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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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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5988411</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180도&nbsp;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어떻게 해서라도 삶을 바꾸려는 영호의 노력은 헛되이지 않았다. 영호는 동수가 삶의 빛과 희망을 찾도록 도와주고 바른 길을 가도록 인도해 주었다. 결국 동수는 공장 기계 일을 배우고 공장에서 들어오는 빛을 보며 식구들의 얼굴을 떠올린다.&nbsp;<br><br>내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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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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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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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동수는 부모님 대신 초등학교 5학년인 동생 동준이와 같이 산다.하지만 학생인 동수는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결국 안 좋은 길로 빠지게 되고 그러던 중 영호라는남자의 집에서 생활을 한다.그러던 중 동수는 희망을 발견하고 자신의 일 자리까지 마련하며 행복한 삶을 찾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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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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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서현] 동수에게 희망이 가득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60007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는 이 책의 주인공이며,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집을 나가서 불안함과 책임감에 짖눌렸을 것이다. 부모님이 안 계시니까 세상에 대한 불안감이 컸지 않았을까? 그래서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빨리 노출되었을 것이다. 동수도 원래 불량한 아이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세상의 불공정함과 무서움을 빨리 알게 되었을 뿐이다.&nbsp;<br><br>동수는 동생인 동준이는 잘 챙기는 듯하다. 친구들과 깡패처럼 불량한 짓을 하다가도 동준이에게는 사 먹을 돈도 준다. 동수는 동생을 잘 챙기는 자상함과 따뜻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린 동준이에게는 형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만이 보였을 것이다. 동수는 동생을 잘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책임감과 불안감을 이겨내지 못한다. 그리고 잘못된 길에 빠지고 만다. 동수는 일찍부터 어려움을 많이 겪어왔다. 그러나 해결방안을 잘못 선택한 것이다. 동수도 성실하게 공부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성실함이 세상에 맞서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던 것이다. 그래서 강해져야 한다고 느낀 것이다. 동수는 전에 따돌림을 당했지만, 나중에는 자기 자신이 남을 따돌린다. 동수는 전에 따돌렸던 애들과 다를 바가 없어진 것이다.&nbsp;<br><br>동수의 장점은 동생을 챙기는 자상함과 책임감이다. 그러나, 동수의 단점은 잘못된 길로 쉽게 빠진다는 것이다. 동수는 잘못된 길로 빠질 때, 마음만 먹으면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것은 어려운 것이다. 처음부터 잘못된 길로 빠지면 안 된다. 동수와 나를 비교해보면,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러나 세상에 대한 불안감은 비슷한 것 같다. 나는 동수가 앞으로 공장 틈에서 쏟아져 들어온 햇살을 마주했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식구들을 떠올리며 힘을 얻는 것 말이다. 동수에게 식구들은 큰 희망이다. 나는 동수가 희망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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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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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60072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철 없고 밝은 숙희보다는 어른스럽고 힘든 일들을 많이 겪었던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  숙자는 어릴땐 엄마와 아빠, 그리고 숙희와 별 문제 없이 행복하게 살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아빠가 술을 먹는것과 동시에 그들의 행복도 무너져 내리게 되었다.그러다 오토바이 사고로 큰 빚을 짊어지게 되었다.이 일이 반복되자, 숙자의 엄마는 지쳐 숙자와 숙희를 버리고 떠난다.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을 느낄세도 없이 아빠의 빈자리도 느끼며 학교 생활을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숙희는 철 없게 행동을 하고 숙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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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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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연우] 영호 아저씨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60084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 아저씨를 높게 평가한다. 영호 아저씨는 결코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어찌됐든 그렇게 큰 아이들은 또 영호 아저씨에게 배운 것을 알려줄수도있다. 이렇게 소수의 아이들을 알려주면 우리 사회는 잘 변할지 모른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우리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보겠다. 먼저 우리는&nbsp; &nbsp; 이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을&nbsp; 가져야한다.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사회에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조금이라도 기부를 할 수도 있다. 기부를 조금이라도 1000원이라도 기부를 한다면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될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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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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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찬] 그저 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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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영호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는 구세주 되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떠난 충격으로 불량한 생활을 이어가던 동수도 영호를 만나 성실하게 변했고 명환이도 자신에 진로에 방향을 알게 되었다. 순자네 가족도 영호와 동거 하면서 살림도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영호가 모두에 삶을 나아지게 하는 계기 혹은 모두를 바쳐주는 기둥 같은 사람 아니였을까?<br>우리가 괭이부리말 사람들을 도와주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우리가 직접 괭이부리 마을 까지 찾아가서 돈을 뿌리고 다닐수는 없지만 작은 켐패인이라도 만들어 응원에 편지,후원금이라도 보낼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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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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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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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동수 형제를 포함하여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마을 아이들 전체의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영호는 자기 삶을 희생하여 아이들을 도왔다. 나는 이런 영호의 행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 영호의 사정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그러나 영호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영호는 마음이 정말 넓은 사람인 것 같다. 그런데, 영호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만이 아니다. 영호에게도 아이들이 큰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영호가 책 중에서 한 말이 있다. "아이들에게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내게 아이들이 필요해" 영호의 말을 통해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사람들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며 살아간다. 나는 영호와 아이들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br>우리 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방법은 많다. 국가에서 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 생활용품을 지원해줄 수도 있다. 그러나 사회는 오히려 빈민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괭이부리마을' 체험관을 추진하기도 했다. 사회의 가난한 이웃을 돕지는 못할 망정 '가난'을 상품화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가난하다는 것은 잘못한 것이 아니다. 가난하다고 손가락질을 해서는 안된다. '만약 내가 가난한 사람이었다면' 생각해봐야 한다. 행복을 누리고 있는 우리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영호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두운 삶에 촛불을 건네주는, 햇살 같은 사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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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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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작은 날갯짓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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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가 몇명의 아이들을 돕는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을까?냉정하게 평가하면 마을 아이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을수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br><br>  나비효과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아주 미세한 변화가 추후 예상하지 못한 큰 파장으로 이어지는 현상이다.영호 아저씨의 실천이 난 나비효과를 불러올수 있다고 생각한다.영호 아저씨가 도운 아이들이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희망을 심어줄수도 있고 또 그 친구들이 다른 친구에게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줄수 있고 또 나아가 희망이 심어진 아이들이 커서 괭이부리마을을 더 발전 시키고 아이들이 뛰어놀고 더 자유롭게 공부 할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 갈수 있다.사실 괭이부리마을의 아이들의 책에서도 이 이야기가 나온다.명희 선생님도 영호 아저씨의 날갯짓으로 빈민가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시 이사를 와서 청소년 상담가가 된다.명희 선생님 덕분에 동수도 마음의 문을 열고 곧 많은 아이들이 동수처럼 희망을 얻고 하루 하루 보람차게 살아갈수 있게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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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5 11: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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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연] 숙자의 진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2il1r3amors9smb/wish/24596379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음속에서는 어리고 엄마에게 어리광도 부리고 싶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어른스러운 게 숙자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아무리 집안일이 힘들어도 숙희를 이해하고, 아빠도 이해하고 혼자 꾹 참으며 일을 했다. 어떻게 보면 대견하고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해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어른스러운 게 좋다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숙자도 아직 어리광 피우고 놀고 싶어한다. 어머니가 돌아왔을 때도 너무 기쁘고 엄마와 말도 많이 하고 싶지만, 혹시 나 때문에 다시 떠나실 까봐 그런 행동도 하지 못했다.&nbsp;나는 숙자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된 이유가 어렸을 때부터 힘들고 슬픈 일 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나라면 어머니가 나 때문이 아니라 임신을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면 당연히 어떤 이유였든 기뻤겠지만 약간 질투가 났었을 것 이다. 하지만 숙자는 어머니가 다시 떠나지 않을 거란 생각에 오히려 안심했다. 나는 이런 숙자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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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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