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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학기 성장 컨퍼런스 2-1 이예담 by 정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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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1 07: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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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목 성함으로 적어주세요. (예시) 기술가정 정희원선생님</title>
         <author>liah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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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담임선생님은 삼행시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삼행시 3개 글자에만 하이라이트 해주세요)</strong></p><p><strong>(예시)</strong></p><p><mark>이</mark> : <mark><br>예</mark> : <mark><br>담</mark> : <mark><br><br>해당</mark> <strong>학생에게 해주실 이야기를 적어주세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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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7: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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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이강주 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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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이</mark> : 이학년 일반 불꽃카리스마 부회장 예담이</p><p><br/></p><p><mark>예</mark> : 예체능적 감각도 지닌 다재다능한 예담이</p><p><br/></p><p><mark>담</mark>: 임으로도 인생 선배로도 예담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게 오늘 성장컨퍼런스 화이팅!!</p><p><br/></p><p>예담이 성장컨퍼런스 참여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어</p><p>우리는 심층 상담을 통해 조금 더 함께 고민을 해보자고~</p><p>예담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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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5: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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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이승훈</title>
         <author>lsh3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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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맘껏 해보자! 지금은 실패해도 괜찮아~ 미리 어른이 될 필요는 없으니 오늘은 근심하지 말고 도전을 즐깁시다. </p><p>이미 잘 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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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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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가정 정희원선생님</title>
         <author>liah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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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장 컨퍼런스를 신청한 예담이에게 정말 용기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예담이는 현재 자신의 신념과 또래 친구들 문화 사이에 고민이 많은 것 같다. 또래 친구들관계는 고등학교, 대학교에 가면 훨씬 나아질거라고 생각해. 거기에는 너와 비슷한 친구들이 훨씬 많거든. 그리고 진로와 관련해서 너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자. 안정적인 직업도 좋지만 일단 네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해봐야 후회하지 않을 거야! 너무 진로를 확정하지 말고 좋아하는것도 해보고 주변 이야기를 들으며 나아가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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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23: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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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감 안병철 선생</title>
         <author>anbyoungchol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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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미 예담이는 누구못지 않게 보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서(완벽주의적 성향) 좀 힘든 상황이 아닌가도 생각하게 됩니다. </p><p>  아직 중학생인만큼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생활했으면 좋겠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진짜 재미있어 하고 보람된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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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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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김정현</title>
         <author>ma2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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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장컨퍼런스에 신청하기 까지 많은 고민을 했을 예담이에게 잘 한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예담이는 평정심을 잘 유지하는 애어른 같은 학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성장컨퍼런스를 통해 예담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본인의 성격과 사회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까지 모든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어요. 선후배들과 많이 아는 것을 원하는 건지 많은 아이들과 관계를 맺음으로서 얻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진정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두명의 친구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합니다. 다만 주변사람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스킬은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점에 가면 관련 책들이 잔뜩 있어요. 유투브에도 잔뜩 있을 걸요? 그 많은 내용 중 예담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시도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것을 천천히 찾아가면 됩니다. 에담이는 있는 그대로 괜찮은 사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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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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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 서선종 선생님</title>
         <author>bigs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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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고민이 많은 사람. 가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나이때에는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것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모두 경험해 보고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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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5: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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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권세호</title>
         <author>kwse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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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 열심히 하란 말은 예담이게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잘하고 있다. </p><p>컨퍼런스 어려운 자리에서 큰 위로를 못해줘서 미안하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p><p>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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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22: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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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김도혜 선생님</title>
         <author>sslovedoodo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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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담아! 예담이는 늘 수업시간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해도 빨라서 눈에 띄었는데 이번 성장 컨퍼런스를 통해 예담이의 다른 모습도 알게 된 것 같아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어. 그리고 예담이가 하고 싶다던 애니메이션이나 웹툰 작가의 꿈을 듣고서는 나의 옛날 생각도 많이 났었고! </p><p> 일단 다른 선생님들이 이야기하셨듯이 학습적인 면은 예담이가 하는 정말 잘하고 있으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고 실수만 하지 않도록 유의하면 될듯해!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정도로 잘하고 있으니 더 힘내보자! 그리고 선후배와 친분을 쌓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 어렵지만 학교 행사를 통해 선후배에게 말을 해보는 기회를 얻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학교의 장점을 이용해서 선후배가 친해질 수 있는 행사를 건의해보는거지~ 그리고 다음에 고등학교 간다면 또 자연스럽게 선후배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을테니 너무 좌절하지 않아도 좋아! 마지막으로 예담이가 하고싶다던 웹툰 작가나 그림 그리는 활동은 많이 고민이 될 듯하지만 그림을 최대한 많이 그려보고 사람들과 동호회활동도 하면서 이 취미를 내 진로로 결정해도 좋을지를 고민해봐~ 애니메이션고등학교나 예고를 가지 않더라도 일반고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취미로만 할 것인지 아니면 현실에서 실현가능성이 충분이 있는 것인지 생각하다보면 결론을 내지 않을까 싶어. 내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는 일반고에서 애니메이션학과를 가겠다고 진로를 갑자기 튼 친구들도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미술과 공부 중에 결국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어. 본인만의 결론을 내기 위해 예담이가 충분히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p><p>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정말 잘하고 있는 예담이이기에 많은 고민하고 좋은 결론을 낼것이라 믿을게! 그럼 늘 힘내고!! 뒤에서 응원할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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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3: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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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최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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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쁜 예담아~</p><p>작년에 너로 인해 샘이 위로받고 얼마나 힘이 났는지 몰라. 너에게 고맙다는 말과 네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표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p><p>차분하면서 공부 잘하는 친구, 그러나 자신의 감정은 잘 표현하지 않은 친구</p><p>친구들에게 보이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p><p>새로운 친구들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네가 노력해야겠지만...</p><p>가끔 그런 생각을 해.</p><p>꼭 많은 사람을 알아야 하는가?</p><p>내가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 함께 갈 수 있는 관계가</p><p>난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한 사람씩 사귀다 보면 네 주변에 널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생길 거라고 믿어.</p><p>자기 옷을 입을 때 가장 편한 것처럼 지금은 다양한 인간관계가 아닌 네게 맞는 친구를 찾는 것이 더 필요한 것 같아.</p><p>인간관계에 해답은 없어.</p><p>샘도 지금까지 찾고 있고...</p><p>아마 죽을 때까지 찾지 않을까?</p><p>그러니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러갔으면 해. 샘이 생각하는 예담이는 성숙하면서 성찰을 잘해 답을 스스로 찾을 거라 믿어. 그만큼 넌 멋진 사람이야~!!!</p><p>예담아 작년에 진심으로 고마웠어. </p><p>멀리서나마 항상 널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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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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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박선희 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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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예담이에게 정말 열심히 쓴 글이 삭제가 되어버렸어....이번에 컨퍼런스를 하면서 가장 긴 시간을 한 친구이기도 하지만, 선생님이 컨퍼런스를 하면서 가장 마음이 무거웠던 친구였어. </p><p><br/></p><p>사실 예담이에 대해서 학기 초에는 선생님이 정보가 없어서 주변 친구들과 같은 모습이나 성향일 거라고 생각했어. 성격도 다소 강한 것도 같았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선생님이 생각한 모습이랑은 조금 다르더라고..</p><p><br/></p><p>공부때문에 컨퍼런스를 참여한 것처럼 위장(?)했지만, 사실 선생님들이 궁금해 하고 염려스러웠던 부분을 네가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웠어. (그러나 담임이 아니기에 샘이 무엇인가를 해 주는데 소극적일 수 밖에 없지만..)</p><p>네가 컨퍼런스가 끝나고 얼마나 마음이 편해졌을지는 샘이 상상할 수가 없어.</p><p><br/></p><p>다만, </p><ul><li><p>선생님도 짱친이라고 여겨지는 동료들이 10년을 넘게 지내면서 나에게 함부러 이야기하고, 함부러 대하면서 짱친이 아니구나라고 생각되어서 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지내.ㅠㅠ 나의 짱친은 결국 20여년을 함께한 조리고의 동료들이더라고..(결론은 <strong>짱친은 언제나 변한다. 짱친의 가치를 아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strong>)</p></li><li><p>누구나 인싸가 되고 싶어해. 샘도 인기 많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만, 그만큼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매우 몹시 많아. 과연 인기가 나에게 어떠한 것이 이로운가?를 생각해 봐. (샘은 그닥 인기는 부질없다!임 ㅋㅋㅋ)</p></li><li><p>의대, 약대, 미술 등에 대해서 고민하는데 선생님은 솔직하게 의대, 약대 갈만큼 예담이가 공부를 하고 있나? 전혀? 지금 영, 수는 고1과정이 끝나 있어야 하고, 국, 과, 사(역사, 도덕 등)는 고2과정이 들어가 있어야 할건데.. 미술? 샘 절친한 친구의 남편이 홍대 미대 교수인데 음.... 과연? 그 힘든 길을? </p></li></ul><p>예담이가 현명하게 선택했으면 좋겠어. 네가 진로냐? 인싸냐? 확실하게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3년 전 선배 중 의대 준비하던 선배는 점심시간, 쉬는 시간에 늘 도서관에 있었어. 공부 잘하는 친구 한 명과 함께! 인싸는 안중에도 없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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