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설명문 쓰기(1-3) by 연제중</title>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2 00:47: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4 02:06:0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설명문 쓰기 안내(제목에 학번, 이름 쓰기)</title>
         <author>miri113</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311791</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을 지어 주세요 . 그리고 본문을 씁니다. </p></li><li><p>처음(1문단으로),- 학습지 1, 2, 3번</p><p>중간(3문단으로) -학습지 4, 5, 6번</p><p>끝(1문단으로) - 학습지 7번</p><p>총 5개의 문단으로 구성하세요</p></li><li><p>각 문단의 내용을 최소 6줄 이상으로 쓰세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2 00:4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311791</guid>
      </item>
      <item>
         <title>1325 전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59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작고 붉은 입술, 체리세이지의 이야기</p><p><br></p><p>&nbsp;&nbsp; 제가 선택한 내 나무는 체리세이지 입니다. 이 나무를 내 나무로 선택한 이유는 체리세이지 라는 이름이 끌리고 상큼한 향이 나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내 나무의 이름은 상큼발랄 입니다. 체리세이지는 건조하고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p><p>&nbsp;&nbsp; 체리세이지의 잎 모양을 글로 묘사한다면 꽃잎은 선명한 체리빛 붉은색이나 붉은 분홍색입니다. 그리고 잎은 타원형이나 심장형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잔잎 톱니가 있고, 표면에는 부드러운 솜털이 나 있습니다. 잎의 색은 진한 초록색입니다. 전체적으로 체리세이지는 가늘고 부드럽지만 꽃의 색과 형태가 뚜렷해 정원이나 화분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합니다.</p><p>&nbsp;&nbsp; 체리세이지의 특징 첫번째로 생산환경은 햇빛을 좋아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 건조한 환경에서도 강하며 반그늘도 잘 견딥니다. 두번째로 향기느 잎과 줄기에서는 민트 또는 과일 향이 나고 문지르면 향이 더 진해집니다. 그리고 향기가 진하고 상쾌해 허브 정원에 자주 이용됩니다. 세번째 체리세이지 꽃의 특징은 작고 앙증맞은 입술 모양이고 꽃차례는 줄기 끝에서 피며 여름~가을까지 지속 개화 됩니다.</p><p>&nbsp;&nbsp; 체리세이지와 관련 된 시는 이한아 시인의 시집 『붉은 입술을 훔친 꽃잎』 중에서 “체리세이지 향을 좋아하는 여인은 사랑하지 않으리. 체리빛 입술 끝에 머문, 한번 핀 뒤에는 지지 않는 말들. 붉은 꽃잎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마음이 먼저 피고 지는 법을 배웠다.“ 입니다. 이 시는 체리세이지의 붉고 매혹적인 꽃잎, 그리고 허브 특유의 향기를 통해 사랑, 기억, 유혹, 덧없음 같은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 하였습니다.</p><p>&nbsp;&nbsp; 마지막으로 내 나무 체리세이지, 상큼발랄에게 거는 기대는 체리세이지가 앞으로 얼마나 더 예쁘게 자랄지 기대가 되고 계절이 바뀌었을 땐 어떤 변화가 생길 지 궁금했고, 돌봄 계획은 내 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지 관심을 많이 주고 일주일에 3~4번 화단에 가서 봐줘야 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6285360/a70477fe93f70de0e439f9b7ff7127c0/IMG_0206.jpeg" />
         <pubDate>2025-06-02 05:0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5989</guid>
      </item>
      <item>
         <title>1310권예나</title>
         <author>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6070</link>
         <description><![CDATA[<p>봄의 주인공, 벚꽃나무🌸</p><p><br/></p><p> 봄 하면 생각나는 벚꽃나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p><p>벚꽃 관련된 노래, 소설, 다양한 미디어까지 우리 주변에는 벚꽃과 관련된게 정말 많은데요. 그 벚꽃나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p><p><br/></p><p> 이번 '나의 나무 찾기' 에서 저는 저희 운동장 운동기구 앞에 있는 예쁜 벚꽃나무를 골랐습니다. 저는 흔한 벚꽃나무가 그렇게 유명한게 제 진로와 잘 맞는것 같았고 그 벚꽃나무에게 '고릴라🦍' 라고 이름도 지어 주었습니다. 저의 벚꽃나무는 운동장 운동기구 왼쪽 벤치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p><p><br/></p><p> 벚꽃나무는 끝이 뾰족하고 털이 부숭부숭 났습니다. 옛날 에는  기침약으로도 쓰였었고 버찌라는 열매를 맺습니다. 봄에는 잘 알고있는 벚꽃을 피워 사람들이 예쁜 벚꽃 스팟에 피크닉을 가서 산책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p><p><br/></p><p> 벚꽃의 특징은 일본에서 벚꽃은 관습상 국화로 인정되며, 도쿄 타워, 후지산, 신칸센 등과 함께 일본의 상징으로 취급되는것과 영화, 가요,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을 가리지 않고 벚꽃이 휘날리는 배경이 등장하거나 벚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이 굉장히 많다는것 또한 벚꽃에서는 향기가 거의 나지 않아 코를 대고 맡아야 겨우 향기가 느껴지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p><p><br/></p><p>  많은 노래가 벚꽃과 관련이 있는데 '버스커버스커 의 벚꽃엔딩'  '아이유 의 봄사랑 벚꽃 말고' 등등 벚꽃노래, 시, 영화, 드라마들이 있습니다. 노래에서 벚꽃이 잘 보이는 가사를 예를 들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에 있는 가사를 보자면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p><p><br/></p><p> 지금까지 벚꽃나무에 대해 알아보았고 앞으로 1년간 벚꽃나무를 보며 저의 나무와 함께 같이 커가기를 기대합니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6274923/988ed486efa2aa864e55b089abbaf2b4/1000000489.jpg" />
         <pubDate>2025-06-02 05:0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6070</guid>
      </item>
      <item>
         <title>1307 태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66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벚태인</p><p><br></p><p>    나의 나무는 벚꽃나무이다. 이름은 "전태인 mk.2"이다. 왜냐고 봄봄봄 봄이 왔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 게임 닉네임에도 ‘벚꽃’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솔직히 벚꽃이 제일 예쁘고, 짱이고, 최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예쁜 나를 닮았다.</p><p>    벚꽃나무는 말 그대로 봄을 상징하는 나무다. 벚꽃나무가 없으면 황사 날리고, 찝찝한 봄비 오고, 알레르기만 오는 그런 진상 계절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 mk.2가 있어 주니까 봄이 제대로 봄다워지는 거다. 그리고 벚꽃은 생각보다 개화 기간이 짧다. 길어봐야 2주면 꽃이 다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면 봄은 끝났다고봐도된다</p><p>   그리고 봄만 되면 자동 재생되는 전설의 노래가 있으니... 그건 바로 장범준의 "벚꽃엔딩"이다. 이 노래는 ‘벚꽃 연금’이라 불릴 정도로 매년 봄마다 빠지지 않고 들린다. 이마트, 편의점, 카페, 지나가는 자동차 스피커, 노래방, 학교 복도, 유튜브, 인스타 릴스, 놀이공원… 말 그대로 어디를 가도 이 노래가 들린다. 벚꽃보다 이 노래를 더 많이 듣는거같다.</p><p>    벚꽃은 노래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많이 등장한다. 특히 일본 영화같은 곳에서도 벚꽃 장면이 빠지지 않고 나오고, 실제 일본에서는 벚꽃 축제가 엄청 크게 열린다. 벚꽃 시즌이 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가는 것도 그 때문이다.</p><p>   물론 한국도 못지않다. 벚꽃만 폈다 하면 누구나 간다. 학생도 가고, 대학생 커플도 가고, 가족 단위로도 가고, 노부부도 손잡고 간다. 심지어 신혼부부, 썸타는 사람들, 친구들까지 다~~간다. 그래서 벚꽃 명소에 가면 벚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는 말도있다. 벚꽃 보러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오는 경우도있다. 근데나는 구경안간다</p><p>결론은?</p><p>벚꽃은 짱이다.</p><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2 05: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6605</guid>
      </item>
      <item>
         <title>1301곽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785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티끌모아 태산</p><p> 태산목은 제가 참 좋아하는 나무입니다. 이름부터 뭔가 태산 처럼 클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 보면 큰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잎이 아주 크고 두껍고 윤기가 나서 햇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푸른 잎을 간직하고 있어서 겨울에도 생기 있고 싱그러운 느낌을 줍니다. 우리 학교 한쪽에도 태산목이 한 그루 있는데, 그 나무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저에게 태산목은 그냥 나무가 아니라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존재처럼 느껴집니다.</p><p> </p><p> 그리고 이 태산목의 나뭇잎은 모양이 둥글고 끝부분은 뾰족한 형태인데 그 모양이랑 태산목 나뭇잎의 윤기가 이목을 끌었던것같습니다.</p><p>태산목 나뭇잎은 주로 길이가 12~23cm, 폭이 5~10cm 정도입니다.&nbsp;잎은 두꺼운 가죽질이며, 앞면은 광택이 나고 뒷면은 잎 앞면보다 색이 연한 편입니다.&nbsp;잎 뒷면에는 갈색 또는 적갈색 털이 많아 부드럽고 촘촘하게 발달합니다.&nbsp;</p><p><br/></p><p> 그리고 태산목 나뭇잎의 특징은 길이가 무려 12cm에서 20cm까지 자란다는 것입니다. 또 아까 강조했듯이 표면에 광택이 있습니다.</p><p>그 외의 특징은 잎이 크고 두꺼우며 혁질인 것이 특징이고 잎 가장자리가 톱니가 없이 매끈합니다. 그리고 태산목은 상록수이므로 잎이 1년 내내 푸릅니다.</p><p><br/></p><p> 관련 시와 노래로는 신석정 시인의 시 "태산목"을 바탕으로 작곡된 가곡이나 시낭송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로는 《강변의 무코리타》라는 영화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단원고에 보낸 나무가 태산목이라고 합니다.</p><p><br/></p><p> 앞으로 내 나무에게 거는 기대로는 앞으로 더 크고 듬직하게 자라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을거라 믿고 태산목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게 태산처럼 듬직하게 크길 바랍니다.</p><p>나중에 건강하게 자라서 다시 볼때 잘 자라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6285114/d2da209f059b26ccebd5048f25f6432c/____.webp" />
         <pubDate>2025-06-02 05: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7851</guid>
      </item>
      <item>
         <title>1314 김지유</title>
         <author>han0x02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7852</link>
         <description><![CDATA[<p>{폭싹 자랐수다}</p><p> 얼마 전에 국어 시간 때 잎 맞추기를 했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학교 화단에 있는 다양한 식물의 잎을 보았다. 이번에는 그때 봤었던 나무를 정해 설명을 하려고 한다. 우선 내 나무의 이름은 은목서다. 하지만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은명이라는 흥미로운 이름을 새로 지어줬다. 이제는 은명이를 알아가 볼 시간이다.</p><p> 은명이의 잎은 주위가 뾰족하게 둘러져 있다. 그리고 끝이 뭉툭한 다른 잎들과는 달리 은목서는 끝도 뾰족하다. 잎맥도 조금 특이한데, 곧게 뻗어있지 않고 둥글게 모여있어 하트 모양으로 보인다. 은명이는 이름도 흥미롭고 나무 자체도 흥미로운 것 같다. 내 눈에 한 번에 띈 이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p><p> 뭐든 특징을 빼 먹으면 안 된다. 그러니 은명이의 특징을 써야겠다. 목서는 금목서, 은목서가 있는데 꽃에 색에 따라 나뉜다고 한다. 그리고 목서는 꽃의 향기가 무척 향기롭고 강해 만리까지 향이 퍼진다고도 한다. 명품 향수에도 자주 들어간다던데 어떤 향일지 너무 궁금하다.</p><p> 내 나무를 자랑하기 위해 소설이나 시, 노래 등을 찾아봤다. 그랬더니 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의 시간 속에서 라는 시집이 있었다. 겉으로 봐도 심오한 시집인 것 같았다. 처음에는 조울 이라는 단어 때문에 좀 괜찮을지 고민하던 시집이었는데 은목서의 특징을 잘 풀어서 쓰여진 시집 같아서 눈에 확 띄었다.</p><p> 이제까지 설명한 것처럼 은목서는 특징도 많고 많은 뜻을 풀어 쓸 수 있는 소재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무도 예쁘게 잘 자랄 것 같아서 그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 더 기대되는 것 같다. 나무에게 거는 기대는 없고 그저 예쁘게 자라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58874170/26695fc6371f0a99bc189a04e9560849/IMG_4627.jpeg" />
         <pubDate>2025-06-02 05: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756878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iri113</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131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77153765/6688e78fbd77c45ecd525188d0e563c0/1_3_____.png" />
         <pubDate>2025-06-09 04: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13114</guid>
      </item>
      <item>
         <title>금처럼 아름다운 금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0114</link>
         <description><![CDATA[<p>1306 윤재훈</p><p>  </p><p>  여러분 금목서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금목서는 가을이 되면 황금빛 꽃을 피우며 진한 향기를 퍼뜨리는 아름다운 나무 입니다. 이러한 금목서는 향수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 그럼 일단 금목서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봅시다. </p><p> 금목서는 상록성 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높이는 약 3~5미터까지 자랍니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나는 초록색이며. 꽃은 주로 9월에서 10월 사이에 피고, 꽃잎은 작고 네 갈래로 갈라진 형태입니다. 노란빛을 띠는 이 꽃들은 가지 사이사이에서 많이 피어나며, 한 그루 가득 피면 마치 황금으로 뒤덮인 듯한 인상을 줍니다. 줄기와 가지는 비교적 단단하고 수형이 고르게 퍼져 있어 조경용으로도 적하다고 합니다. </p><p>  금목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그 향기입니다.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향은 사람의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향은 꽃이 피기 시작할 무렵 가장 진하다고 하며, 낮보다 밤에 더 강하게 퍼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p><p>  금목서는 예로부터 아름다움과 순수함의 상징으로여겨졌고. 중국에서는 금목서를 ‘귀한 나무’로 간주하여 궁궐이나 정원에 심었으며, 일본에서는 전통 정원에서 중요한 요소로 사용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금목서는 향기로운 나무로 유명해, 최근에는 그 향기를 추출하여 향수나 방향제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금목서 꽃차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한방에서는 꽃을 건조해 약재로 쓰기도 하는데, 이는 위장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금목서는 실용성과 문화적 가치를 모두 지닌 식물입니다.</p><p>  금목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나무로, 그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로운 꽃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좋고, 향기로 맡기에도 훌륭한 이 나무는 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의 위로를 전해주는 존재입니다. 그 외형적 특성, 생태적 이점, 문화적 의미를 모두 고려할 때, 금목서는 단순한 관상용 나무를 넘어선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향긋한 가을날, 길가에서 금목서의 향기를 맡으며 잠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삶의 작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p><p>  지금까지 금목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금목서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아름다움과 위안을 주는 나무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40707/819f8ab488dbddd6134f92494cfedff8/HB7GljF61cSE0TLBX9_fn_kGkDacBPFWThbxk_ryhUbcA8ZbCeCVLGOTUMzV7pyC2JYJgh8bZvbseSMCDo0qJA.webp" />
         <pubDate>2025-06-09 04:3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0114</guid>
      </item>
      <item>
         <title>1307 전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657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벚꽃은 태인이다.</p><p><br/></p><p>나의 나무는 벚꽃나무이다. 이름은 "전태인 mk.2"이다. 왜냐고 봄이 왔기 때문이기도 하고 꽃하면 무슨 꽃보다 벚꽃이 가장 먼저 생각나기 때문이다.   </p><p>벚꽃나무는 말 그대로 봄을 상징하는 나무다. 벚꽃나무가 없으면 황사 날리고, 찝찝한 봄비 오고, 알레르기만 오는 그런 진상 계절일 뿐이다.하지만 벚꽃이있어서 봄다워지는 거다. 그리고 벚꽃은 생각보다 개화 기간이 짧다. 길어봐야 2주면 꽃이 다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면 봄은 끝났다고봐도된다</p><p>  그리고 봄만 되면 자동 재생되는 전설의 노래가 있으니... 그건 바로 장범준의 "벚꽃엔딩"이다. 이 노래는 ‘벚꽃 연금’이라 불릴 정도로 매년 봄마다 빠지지 않고 들린다. 이마트, 편의점, 카페, 지나가는 자동차 스피커, 노래방… 말 그대로 어디를 가도 이 노래가 들린다. 봄에 이노래만 들리는거같다.</p><p>   벚꽃은 노래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많이 등장한다. 특히 일본 영화같은 곳에서도 벚꽃 장면이 빠지지 않고 나오고, 실제 일본에서는 벚꽃 축제가 엄청 크게 열린다. 벚꽃 시즌이 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가는 것도 그 때문이다.</p><p>   물론 한국도 못지않다. 벚꽃만 폈다 하면 누구나 간다. 학생도 가고, 대학생 커플도 가고, 가족 단위로도 가고, 노부부도 손잡고 간다. 심지어 신혼부부, 썸타는 사람들, 친구들까지 다~간다. 그래서 벚꽃 명소에 가면 벚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는 말도있다. 벚꽃 보러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오기도한3ㅏ</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39200/6c5bffeccf88a550ed5391e0ff37ce28/____.jpeg" />
         <pubDate>2025-06-09 04:3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6579</guid>
      </item>
      <item>
         <title>도까비를 쫓는 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88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308 한민우</strong></p><p><br/></p><p>  구골(狗骨) 나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 뼈다귀라는 뜻이다. 물푸레나무과 목서속의 상록활엽관목이며 호랑가시나무랑 잎 모양이 비슷해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기도 한다. 나는 내나무로 구골나무로 선정한 이유는 나무잎은 부드럽다라는 편견을 깨는 것 태문이다.  지금부터 내나무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p><p><br/></p><p>  우리나라에서는 남부 해안지대에서 자라며 일본이나 대만에서도 자란다. 또한 이 나무의 특징은 높이가 3m 이내로 매우 작다는 것이다.   요새는 구골나무나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인 구골목서를 '은목서'라는 이름으로 많이 파는데 구골나무는 목서속에 속하지만 목서는 아니다. 잎의 모양으로 쉽게 구별 가능하다.</p><p><br/></p><p>   구골나무와 비슷한 호랑가시나무를 비교해 보겠다. 구골나무는 끝부분이 삐죽삐죽하여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하다. 반면 목서(금목서, 은목서)는 잎의 테두리에 가시가 작게 나 있기는 하지만, 잎모양이 더 날렵하고 전반적으로는 타원형에 더욱 가깝다.  수피와 가지는 연한 회색빛이 나며 가지에는 털이 많이 나 있다. 잎은 마주나며 표면에 광택이 있다.</p><p><br/></p><p>  황백색 꽃이 가을에 잎겨드랑이에 모여난다. 꽃말은 보호, 용의 열매는 동그란 모양의 핵과이며 검은색이다. 호랑가시나무랑 잎 모양이 비슷해서 학교에서 호랑가시나무라고 적혀있어서 굉장히 비슷하다 생각했습니다.</p><p><br/></p><p>  일본어로 히이라기(ヒイラギ)라 하며 문화적으로 매우 신성시하는 나무들 중 하나이다. 세쓰분 때 구골나무 가지에 정어리 대가리를 꽂아 대문 앞에 장식해두면 오니가 들어오지 못한다는 속설이 있다.</p><p><br/></p><p>   지금까지 구골나무의 잎, 특징, 속설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구골나무와 호랑가시나무를 헷갈리는 아이들에게 알려줄 것 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4: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28840</guid>
      </item>
      <item>
         <title>1327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2946</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이 필 때  </p><p> </p><p> 동백 나무를 아시나요 ? 동백나무는 우리 나라에서 자라나는 나무이고 우리 학교 정원에 있는 나무 입니다. 이 나무의 잎은 모양은 둥근데 끝에는 뾰족 합니다. 마치 마음은 둥근데 행동하는건 거칠게 표현하는 저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이 나무를 뾰둥이로 별명을 지었습니다 . 지금부터 저의 나무인 동백나무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p><p><br/></p><p>  동백나무는 봄에 꽃이 핍니다 그 꽃의 이름은 동백꽃 입니다 꽃은 1~4월에 핍니다. 그리고 동백나무는 산소를 공급해줍니다 그리고 의료적 및 미용적으로도 유용한 식물입니다 동백나무의 나무는 회갈색으로 미끈합니다. 이제는 동백나무와 관련된 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동백꽃 - 김춘수</p><p>차가운 겨울속, 붉은 동백꽃이 핀다</p><p>고독속에서 빛나는 그 모습을 그리움을 숨긴채</p><p><br/></p><p>이 시가 매우 길지만 짧게 요약해서 적어보았습니다</p><p>   그리고 동백나무와 관련된 영화는</p><p>동백꽃 필 무렵 입니다 2019년에 나온 영화인데</p><p>로맨스가 들어가서 엄청 재미있습니다</p><p><br/></p><p> 지금까지 동백나무의 특징 및 관련 시를 알아보았습니다.  저의 나무를 쭉 보면서 열매가 맺히는지 확인을 하면서 시간이 되면 물도 주고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67079/b3286de6526055bf9421d8cd0074bb65/IMG_2568.jpeg" />
         <pubDate>2025-06-09 04:4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2946</guid>
      </item>
      <item>
         <title>1324 장하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302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체리세이지는  </p><p><br/></p><p>  내나무의 이름은 체리세이지이다. 내가 지은 체리세이지의 별칭은 체리민지다. 왜냐면 ”민지“라는 이름이 흔하기도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그렇게 지었다. 내나무인 만큼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거 같아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다. 그럼 지금부터 체리세이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p><p><br/></p><p> 체리세이지의 관한 정보를 확인해보면 상큼한 향이 나고 금붕어처럼 생긴 핫핑크색의 꽃이 피는 허브다. 체리세이지는 환경 적응 능력이 뛰어나 더위에도 강하고 습도,건조에도 강하다. 밝은 빛이 오랫동안 머무는 곳에서 잎 사이사이에 바람이 잘 통하게 한다면 초보 식집사도 잘 키울 수 있다고한다.</p><p><br/></p><p> 체리 세이지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노화방지 효과가 있고, 소화를 촉진시키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정보에 나와있다.</p><p><br/></p><p>체리 세이지를 키우려면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며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은 추위에 약하므로 월동은 따뜻한 곳에서 해야만 한다.</p><p><br/></p><p>체리세이지 꽃말은 좋은 소식,생명력,사랑의 기억 등의 꽃말을 가지고있다. 등등이 있다.</p><p><br/></p><p>지금까지 체리세이지의 특징을 알아보았다. 조사를 마치고 나니 체리세이지,정말 예쁘고 키우려면 딱히 까다롭진 않을 것 같다!! 나도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키워보고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5/Salvia_microphylla_Hot_Lips_0zz.jpg" />
         <pubDate>2025-06-09 04: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3021</guid>
      </item>
      <item>
         <title>1323이채영.&lt; 제목:앵두나무에 대한것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3835</link>
         <description><![CDATA[<p>  최근에 학교,길거리,아파트 등에 나무들이 많이보인다. 그중에서 도 요즘에는 앵두나무도 한번씩 보일때가 있는데 지금부터 저는 앵두나무에 대한것에 설명을 해보고 알아보자!</p><p><br/></p><p>먼저 앵두나무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보자면 앵두나무는 2~3cm높이가 되어있고, 수파는 흑갈색,나무가지는 보통은 흑갈색 또는 적갈색으로 되어있다. 또한 끝이 뾰족하고 백색의 털이 나있으며 모양은 항상 어긋나있고,계란형에다가 잎가장자리에는 얕은 톱니가있고 양쪽에 털도 나있다.</p><p><br/></p><p>두번째로는 앵두나무가 자라기 위해 필요한것을설명해보자면 앵두나무가 자랄려면 위치는 햇빛이 잘돌고 배수가 잘되는 경사지나 ,들판주변,정원, 산쪽도로변에&nbsp; 심는것이 좋고 잘자라기 위해서는 충분히 햇빛을 받아야하고 충분한 물 , 충분한 기후,배수가 잘되는 토양도 중요하다.</p><p><br/></p><p>세번째로는 앵두나무에 관련된 소설 ,시,노래 ,영화등은 최근 기준으로 ‘밀수‘라는 영화가 있고, 앵두나무와 관련된 곡은 ‘앵두나무 처녀 ‘ 라는 하춘화 님의 앵두나무아래에서 사랑을한 전통적인 트로트 노래가 있고, 사랑과 기억을 앵두에 빗대어 표현한 서정적인 ‘앵두’라는 곡이 있고 추억과 화상을 담아낸 시적인 가사와 앵두나무의 이미지를 결합한 ‘앵두나무’라는 곡이 있다</p><p><br/></p><p>마지막 네번째로 제가 선택한 앵두나무에 대한 기대와 돌봄계획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앵두나무에 관련된 기대는 앵두나무가 시들지 않고 잘자라서 사람들이 앵두를 먹을수 있는 날까지 자랐으면 좋겠고, 앵두나무에 대한 돌봄계획은 앵두나무가 시들지 않게 햇빛이 많은 곳에서 키우고 물을 주기적으로 잘주고 영양분을 받을수 있게 하도록 노력할것이다.</p><p><br/></p><p>&nbsp; 지금까지앵두나무에 대한 많은것들은 소개를 했는데 이 글을 통해 몰랐던 사실들 아니면&nbsp; 욜래 알고있어도 더 잘알수 있었던 사실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식물에 관심을 가져 보아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4:4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3835</guid>
      </item>
      <item>
         <title>1320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41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꿈이 열리는 나무</p><p>  학교화단에 자라고 있는 제 나무는 앵두나무입니다. 제 나무를 앵두나무로 정한 이유는 제 이야기를 듣고 제 꿈에 대한 열매를 맺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내나무의 별칭은 앵두팡팡으로 지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나무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p><p><br/></p><p>  제 나무의 잎 생김새는 털이 있고 잎 바깥쪽이 오돌토돌합니다. 색은 진초록색이고 잎맥은 깃털처럼 양쪽으로 뻗어나간다. 열매가 체리와 닮았고 추위와 건조한 환경에 강하고 키는 1~3m 정도입니다. 꽃은 흰색또는 연분홍색이고 나뭇가지에 빽빽하게 핍니다. 비교적 곧고 잔가지가 많습니다</p><p><br/></p><p>  제 나무와 관련된 소설,시, 노래, 영화는 소설은 《앵두꽃》-정미경, 시는 《앵두》-김춘수 노래는 《앵두나무 아래서》영화는 《리틀 포레스트》등이 있습니다. 소개할 시는  입니다. 시 본문은 아래와 같습니다.</p><p><br/></p><p> 지금까지 제 나무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제 나무가 1년뒤에는 키가 조금 더 자라고 잎도 더 풍성해지고 열매도 더 맺도록 제 나무를 잘 돌봐주고 매일 하루에 한 번 찾아가 좋은말도 해주고 제 이야기를 많이 할 것 입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69867/d299d07b7097406e8672a3fa6bd9da01/Screenshot_20250609_134142_Gallery.jpg" />
         <pubDate>2025-06-09 04:4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4178</guid>
      </item>
      <item>
         <title>1317 서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753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앵두나무에 대해서 </p><p><br/></p><p> 앵두나무를 아시나요? 제가 고른 내 나무는 앵두나무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내 나무인 앵두나무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p> </p><p>  내 나무에게 지어준 특별한 이름은 앵두나무의 앵두를 따서 ‘앵두’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앵두나무는 중앙 현관 왼쪽에 있어서 자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앵두나무가 앵두처럼 원모양일 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 저도 처음엔 앵두나무의 잎이 앵두 모양일 줄 알았는데 일반적인 나뭇잎처럼 생겨서 놀랐습니다. 또한 앵두나무는 물빠짐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p><p><br/></p><p>  비록 내 나무에 대한 노래는 찾지 못하였지만 ‘석류나무에 앵두가 열리듯’ 이라는 관련 소설은 찾을 수 있었습니다.</p><p> </p><p> 지금까지 앵두나무의 잎, 관련 소설, 특징을 소개했습니다.  저는 제 나무가 1년 동안 4개의 계절을 거쳐가면서 변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한동안 식물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관심이 조금이나마 생겨서 좋았습니다. 이 활동을 하는 7개월 동안 내 나무인 앵두나무에 더 자세히 알고 싶고 앵두나무 뿐만 아니라 우리 학교에 있는 나무들에 대해 더 관심가질 것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27677/82635437db1a916b8b93b06b8ae5d8fd/IMG_2129.jpeg" />
         <pubDate>2025-06-09 04: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37534</guid>
      </item>
      <item>
         <title>1315 문시영</title>
         <author>moonsyo365</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0072</link>
         <description><![CDATA[<p>  저의 나무인 동백나무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저는 저의 나무로 동백나무를 선정했습니다. 동백나무로 선정한 이유는 잎이 맨들맨들해 인상 깊었던 나무였기 때문입니다. 동백나무가 쑥쑥 자라라고 이름은 동백쑥쑥으로 지었습니다.동백나무는 우리 학교 정원 서편에 차자나무와 금목서 사이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동백나무를 소개해보겠습니다.</p><p><br/></p><p> 나뭇잎 모양은 어긋나있는 타원형이고, 잎 끝은 점점 뾰족해지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잔잔한 톱니가 있습니다. 잎맥은 망상맥 형태로, 잎 전체에 촘촘하게 뻗어있습니다. 동백꽃 색깔은 대표적으로 분홍색과 흰색이고, 나뭇잎 색깔은 광택이 있는 짙푸른 색입니다. 동백나무의 특징은 진달래목치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 소교목으로 겨울에도 붉은 꽃을 피웁니다.</p><p><br/></p><p>  동백나무와 관련된 영화를 찾아봤더니 동백꽃 필 무렵이 나왔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주인공의 이름이 동백이 이기도 하고 드라마 제목에도 동백이 들어가서 관련된 영화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p><p><br/></p><p> 지금까지  동백나무의 생김새, 특징, 동백나무와 관련된 영화를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동백나무가 쑥쑥 클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잘 관찰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6295455/4843fd22f1568d3e8bde12b34d2ce94c/Screenshot_20250609_134544_Google.jpg" />
         <pubDate>2025-06-09 04: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0072</guid>
      </item>
      <item>
         <title>1325 전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14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작고 붉은 입술, 체리세이지의 이야기</p><p><br/></p><p>  제가 선택한 내 나무는 체리세이지 입니다. 이 나무를 내 나무로 선택한 이유는 체리세이지 라는 이름이 끌리고 상큼한 향이 나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내 나무의 이름은 상큼발랄 입니다. 체리세이지는 건조하고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랍니다.</p><p>&nbsp;&nbsp; 본격적으로 체리세이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체리세이지의 잎 모양을 글로 묘사한다면 꽃잎은 선명한 체리빛 붉은색이나 붉은 분홍색입니다. 그리고 잎은 타원형이나 심장형에 가깝고, 가장자리에 잔잎 톱니가 있고, 표면에는 부드러운 솜털이 나 있습니다. 잎의 색은 진한 초록색입니다. 전체적으로 체리세이지는 가늘고 부드럽지만 꽃의 색과 형태가 뚜렷해 정원이나 화분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합니다.</p><p>&nbsp;&nbsp; 체리세이지의 특징 첫번째로 생산환경은 햇빛을 좋아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 건조한 환경에서도 강하며 반그늘도 잘 견딥니다. 두번째로 향기느 잎과 줄기에서는 민트 또는 과일 향이 나고 문지르면 향이 더 진해집니다. 그리고 향기가 진하고 상쾌해 허브 정원에 자주 이용됩니다. 세번째 체리세이지 꽃의 특징은 작고 앙증맞은 입술 모양이고 꽃차례는 줄기 끝에서 피며 여름~가을까지 지속 개화 됩니다.</p><p>&nbsp;&nbsp; 체리세이지와 관련 된 시는 이한아 시인의 시집 『붉은 입술을 훔친 꽃잎』 중에서 “체리세이지 향을 좋아하는 여인은 사랑하지 않으리. 체리빛 입술 끝에 머문, 한번 핀 뒤에는 지지 않는 말들. 붉은 꽃잎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마음이 먼저 피고 지는 법을 배웠다.“ 입니다. 이 시는 체리세이지의 붉고 매혹적인 꽃잎, 그리고 허브 특유의 향기를 통해 사랑, 기억, 유혹, 덧없음 같은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 하였습니다.</p><p>&nbsp;&nbsp; 내 나무 체리세이지, 상큼발랄에게 거는 기대는 체리세이지가 앞으로 얼마나 더 예쁘게 자랄지 기대가 되고 계절이 바뀌었을 땐 어떤 변화가 생길 지 궁금했고, 돌봄 계획은 내 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지 관심을 많이 주고 일주일에 3~4번 화단에 가서 봐줘야 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내 나무 체리세이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24225/e802b3576445957d4b3f7482ae997c96/IMG_0418.jpeg" />
         <pubDate>2025-06-09 04: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1411</guid>
      </item>
      <item>
         <title>1305 박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2072</link>
         <description><![CDATA[<p>  제목:태산목에 대해서</p><p>  국어 시간에 화단으로 가서 나무랑 꽃들을 구경했다.우리학교 화단에 나무랑 꽃들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든 나무는 중앙계단 옆에있는 태산목 이라는 거다. 왜냐하면 우리아파트 앞에 많이 있는 나무인데 이름을 몰랐는데 학교에 똑같은 나무가 있어서 신기했다. 그래서 이나무를 선택했다. 내가 나무한테 지은 이름은 백화이다 왜냐하면 하얀꽃이 피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지었다.</p><p>  내 나무의 잎,꽃의 특징은 잎의 색깔은 초록색이고 꽃의 색깔은 하얀색이다 그리고잎의 크기는 15~30cm 이고 크면 40cm이상으로도 자란다고 한다. 폭은 7~15cm이고, 넚고 타원형 모양이다.꽃의 특징은 5월~7월 사이에 피고 색깔은 흰색깔 이다.</p><p>  내나무의 특징은 꽃은 목련중에서 가장크고,내한성이 있지만 매우강하지는 않고 사육하기 쉽고, 수명도 길어서 도심조경수로도 인기가 많다. 속명은 목련속이고,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남부 지역이다. 태산목의 이름의 뜻은 태산처럼 크다고 이런 이름을 했다.</p><p>  그다음은 태산목과 관련된 시, 노래,영화를 소개하겠습니다.노래에는 태산목그늘 등이있고,시에는 태산목 등등이 있고,영화로는 나무는 자란다, 시인의 사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등이 있다. 난 노래 듣는걸 좋아해서 노래를 한번 들어보고싶다.</p><p>  지금 까지 내 나무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내 나무에게 거는 기대감 및 앞으로 돌봄 계획은 내 나무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고, 꽃이 빨리펴서 빨리 보고싶다. 왜냐하면 목련중에서 태산목이 가장 크다고 해서 빨리 태산목 꽃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쟤 나무를 소개했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76614/d1f94e03fab85dbf75a2c00083706f63/Screenshot_20250609_134634_Google.jpg" />
         <pubDate>2025-06-09 04: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2072</guid>
      </item>
      <item>
         <title>1307 전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66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벚꽃태인</p><p><br/></p><p>나의 나무는 벚꽃나무이다. 이름은 "전태인 mk.2"이다. 왜냐고 봄이 왔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 게임 닉네임에도 ‘벚꽃’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솔직히 벚꽃이 제일 예쁘고,최고다. 예쁜 나를 닮았다.</p><p>    벚꽃나무는 말 그대로 봄을 상징하는 나무다. 벚꽃나무가 없으면 황사 날리고, 찝찝한 봄비 오고, 알레르기만 오는 그런 진상 계절일 뿐이다. 하지만 벚꽃 나무가 있으니 봄이 좋은거다.  벚꽃은 생각보다 개화 기간이 짧다. 길어봐야 2주면 꽃이 다 떨어진다고 한다. 그러년 봄은 끝났다고봐도된다</p><p>  그리고 봄만 되면 자동 재생되는 전설의 노래가 있으니... 그건 바로 장범준의 "벚꽃엔딩"이다. 이 노래는 ‘벚꽃 연금’이라 불릴 정도로 매년 봄마다 빠지지 않고 들린다. 이마트, 편의점, 카페, 지나가는 자동차 스피커, 노래방… 말 그대로 어디를 가도 이 노래가 들린다. 가사는</p><p>          &gt;봄바람 휘날리며</p><p>          흩날리는 벚꽃잎이</p><p>          울려 퍼질 이 거리를</p><p>          둘이 걸어요</p><p> 가 하이라이트다.</p><p>    벚꽃은 노래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많이 등장한다. 특히 일본 영화같은 곳에서도 벚꽃 장면이 빠지지 않고 나오고, 실제 일본에서는 벚꽃 축제가 엄청 크게 열린다. 벚꽃 시즌이 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일본 여행을 가는 것도 그 때문이다.</p><p>   물론 한국도 못지않다. 벚꽃만 폈다 하면 누구나 간다. 학생도 가고, 대학생 커플도 가고, 가족 단위로도 가고, 친구들까지 다~간다. 그래서 벚꽃 명소에 가면 벚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는 말도있다. 벚꽃 보러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오는 경우도 다반사다.</p><p>벚꽃은 나를 닮았다. 벚꽃은 이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4: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6605</guid>
      </item>
      <item>
         <title>1322 이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8055</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불타는 금요일</p><p><br></p><p><br></p><p> 우리 학교 중앙현관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 나무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하나는 금목서이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나무이기도 하다. 내가 선택한 나무 금목서를 나는 금요일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우리에게 주말이라는 선물을 주고가는 금요일처럼 금목서도 우리에게 맡으면 맡을수록 향기롭고 힐링되는 향기를 나눠주기에 나는 금요일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지금부터 나의 인생처럼 불타게 자라고있는 '금목서'에 대해서 알아보자.<br> 금목서는 겉으로 보기에 길쭉하고 끝은 둥글다. 보는 시점에 따라 잎의 색이 다르게 보이기도한다. 그리고 실제로 만져보면 다른 잎들보다 더 단단한 느낌이 난다. 또 다른 특징은 '목서'라는 나무의 변종인 것이다. 특히 금목서의 향수의 향은 매우 좋기로 유명하다. 금목서에 대한 유명한 시 중 하나는 최형심의 금목서라는 시이다. 시의 내용은 강의실에서 금목서 향기를 맡으며 그리움을 느끼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이처럼 시에서도 금목서의 향이 정말 향기롭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지금까지 금목서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사실은 글을 쓰다보니 나도 금목서 향수의 향을 맡아보고싶어졌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나무, 금요일(금목서)은 이름처럼 금 같은 나날들을 보냈으면 좋겠다. 나는 물론 중앙현관을 지날 때마다 잘 자라고있는지 한번씩 살펴 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46816/d1d3c7cf52bcc4f27156429b5ebee1b2/20250530_112144.jpg" />
         <pubDate>2025-06-09 04: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48055</guid>
      </item>
      <item>
         <title>1320 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17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꿈이 열리는 나무</p><p>학교화단에 자라고 있는 제 나무는 앵두나무입니다. 제 나무를 앵두나무로 정한 이유는 제 이야기를 듣고 제 꿈에 대한 열매를 맺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내나무의 별칭은 앵두팡팡으로 지었습니다. 지금부터 제 나무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p><p><br/></p><p>제 나무의 잎 생김새는 털이 있고 잎 바깥쪽이 오돌토돌합니다. 색은 진초록색이고 잎맥은 깃털처럼 양쪽으로 뻗어나간다. 열매가 체리와 닮았고 추위와 건조한 환경에 강하고 키는 1~3m 정도입니다. 꽃은 흰색또는 연분홍색이고 나뭇가지에 빽빽하게 핍니다. 비교적 곧고 잔가지가 많습니다</p><p><br/></p><p>제 나무와 관련된 소설,시, 노래, 영화는 소설은 《앵두꽃》-정미경, 시는 《앵두》-김춘수 노래는 《앵두나무 아래서》영화는 《리틀 포레스트》등이 있습니다. 소개할 시는 입니다. 시 본문에서 앵두는 단순히 과일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 타인과의 관계에 중요한 역할입니다</p><p><br/></p><p>지금까지 제 나무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제 나무가 1년뒤에는 키가 조금 더 자라고 잎도 더 풍성해지고 열매도 더 맺도록 제 나무를 잘 돌봐주고 매일 하루에 한 번 찾아가 좋은말도 해주고 제 이야기를 많이 할 것 입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69867/f346e84f9a5bf190109c01c2e8e9f922/Screenshot_20250609_134142_Gallery.jpg" />
         <pubDate>2025-06-09 04:5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1746</guid>
      </item>
      <item>
         <title>1312김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50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소나무에 대해 알아보아요!</p><p><br/></p><p>  다들 끝말잇기나 게임으로 나무 이름을 말하라고 하면 나오는 소나무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저는 왜 이 나무를 내 나무로 정했는지,특징,서식지,명언,노래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p>  저는 소나무를 내 나무로 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잎이 뾰족뾰족 한게 마음에 들고,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유명한 나무인게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환경보호와 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    위치는  연제중이 중앙현관 귤나무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는 낮은산 높은산 1600m이하 토질 좋은 곳에서 서식하고 5월에 개화 합니다.</p><p>    특징으로는 나뭇잎이 나무젓가락처럼 길쭉길쭉 계속하고 끝이  날카롭습니다.  밑부분은 검은 갈색, 윗부분은 붉은색이며 겨울에도 잎이 초록색 입니다. 그리고 보총 20m~30m까지 자랍니다. 2년~3년동안 열매를 맺습니다.</p><p>    소나무와 관련있는 명언 으로는 소나무는 "겨울에도 푸르다. 변치 않는 마음이란 그런 것이다."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명언을  변함없는 사랑이나 의지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소나무 관련 노래로는 "솔아 솔아 프르른 솔아"-신동엽이 있습니다 소나무를 통해 상징성과 의지를 표현하는 시에 곡을 붙힌 창작곡 입니다.</p><p> </p><p>   지금까지 소나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계절과 달이 바뀔때마다 관찰하며 사진으로 남기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4: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5085</guid>
      </item>
      <item>
         <title>1326 조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889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체리세이지의 이야기</p><p>&nbsp; 제가 정한 나무의 이름은 체리세이지 입니다. 딱 봤을때 제일 마음에 들었고 과일 같은 좋은 향이 나 이 나무로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나무로 정하였습니다. 제 나무의 특별한 이름은 체리세이지의 체리세라는 글자만 없애 이지라는 이름으로 지어주었습니다. 체리세이지는 중앙현관을 기준으로 동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p><p>&nbsp; 체리세이지의 잎 모양을 글로 묘사해본다면 체리세지이지의 잎은 길이 2~4cm 정도의 달걀형 또는 좁은 타원형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잔잔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는 미세한 털이 덮여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체리세이지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체리세이지의 특징으로는 잎을 문지르면 체리 같은 과일 향이 납니다잎은 얇고 연약하며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고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요리의 향신료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하고 체리세이지는 햇빛을 좋아하고 건조한 환경에 강한 식물입니다 배수가 잘 되는 흙과 적당한 햇살만 있으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p><p>&nbsp; 그리고 체리세이지와 관련된 시로는 김안로 시인의 시중의 「체리세이지 비가(悲歌)」라는 제목의 시인데 “세 밤은 너무 짧다, 두 밤처럼 짧다, 뜬 눈으로 지샌, 하룻밤은, 밤도 아니다.”라는 시 입니다 이 시는 “체리세이지”라는 이름이 직접 제목으로 등장하며 밤을 지새우는 심정과 체리세이지의 분위기를 은유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구절들이 깊은 감정선을 드러내며, 체리세이지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내 나무에게 거는 기대 및 앞으로 돌봄 계획으로는 체리세이지가 얼마나 더 예쁘게 자랄지 시간이 지나면 체리세이지의 냄새는 변하지 않을지, 계절이 지날때마다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가 궁금하며 기대도 되고, 앞으로의 돌봄 계획으로는 체리세이지가 잘 자라고 있는지 가끔 지나가면서 꼭 보고 갈 것이라고 정하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77906/899d199bc612952eef5042b2466deb2c/IMG_5540.png" />
         <pubDate>2025-06-09 04: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8890</guid>
      </item>
      <item>
         <title>사과같은 니얼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9329</link>
         <description><![CDATA[<p>1311 김규리</p><p>학교 하단에서 꽃사과라는 꽃을 본적이 있나요?</p><p><br/></p><p>저는 학교 화단에 있는 꽃사과라는 꽃을 보고 소개해보려 합니다. 꽃사과를 선택한 이유는 꽃사과라는 나무 이름이 오래기억 될거 같기 때문입니다.</p><p>지금부터 꽃사과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p><p><br/></p><p> 꽃사과는 타원형 모양에 바퀴처럼 갈고리가 있고,</p><p><br/></p><p>털이 있습니다.잎은 초록색이며 앞과뒤의 색이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p><p><br/></p><p> 꽃사과는 꽃을 맺으며 흰색또는 연분홍색의 꽃잎이 5장인 홑꽃으로 사과열매를 작은 상태로 축소 시킨 형태의 열매를 맺고 젤리,통조림,사과주등에 쓰이고 노화방지,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p><p><br/></p><p> 신경림의 시 이 시에도 꽃사과가 나오는 문장이 있습니다."붉은 꽃사과가 열렀다"라는 시의 한부분입니다.</p><p><br/></p><p> 앞으로 학교를 지나다니다 보게되면 어떻게 바뀌나 보며 한번씩 잘 자라는지 볼것 입니다.</p><p>이상으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5:0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9329</guid>
      </item>
      <item>
         <title>1304박응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961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라임오렌지나무</p><p><br/></p><p>  제가 고른 나무는 라임오렌지나무입니다.</p><p>제 나무에 특별한 이름은 라임오렌쥐나무입니다.</p><p>제 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은 학교 본관 중앙현관에서 나오면 운동장을 바라보고 있는 기준에서  오른쪽에 있는 화분에 있는 나무입니다. 아마도 한번쯤은 보았을 수도 있습니다.</p><p>  잎은 <strong>둥글고 끝이 뾰족한 타원형</strong>이고</p><p>표면은 <strong>짙은 초록색</strong>이고, 광택이 있어 반짝입니다</p><p>잎맥이 뚜렷하고 물결처럼 퍼져 있고</p><p>가장자리는 부드럽고 매끈하고</p><p>햇빛을 잘 받아 <strong>광합성이 활발합니다</strong></p><p>잎 하나만 봐도 나무의 건강을 알 수 있습니다.</p><p><strong>  라임과 오렌지의 교배종</strong>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과일은 <strong>상큼한 향</strong>과 <strong>새콤달콤한 맛</strong>을 가지고</p><p>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햇볕을 좋아합니다.</p><p>꽃은 작고 하얗고 향기가 좋고</p><p>잎과 열매 모두 <strong>약용 가치</strong>가 있습니다.</p><p>어린이와 친근한 이미지로 많이 쓰입니다.</p><p>  브라질에 바스콘셀로의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서 등장합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주인공 제제는 이 나무를 <strong>친구처럼 여깁니다.</strong></p><p>나무와 <strong>대화를 나누며</strong> 외로움을 달래고 잎사귀는 제제의 <strong>눈물과 웃음을 기억하는 존재</strong>입니다.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strong>위로와 감동</strong>을 줍니다나무는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strong>정서적 안식처</strong>로 그려집니다.</p><p>  저는 앞으로 제 나무인 라임오렌지나무의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열매가 제 나무기 때문에 먹어야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9 05:0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59616</guid>
      </item>
      <item>
         <title>1319심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011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화단속 작은 나팔</p><p><br></p><p>  우리 학교의 화단 중 동쪽 화단에 위치 해 있는 체리세이지를 다들 아시는지 물어보고 싶다. 이름은 몰라도 한 번쯤은 체리세이지 특유의 향과 생김새에 홀려 한 번쯤은 봤을 거라 생각한다. 이러한 체리 세이지에 대해 소개하여 모두가 체리세이지를 어디서든 알아볼 수 있도록 해보고자한다.<br>  가장 눈에 띄는 체리세이지의 꽃 생김새는 주로 <strong>선명한 체리색</strong> 또는 진한 빨강, 하양. 품종에 따라 분홍색, 보라색도 있다. 작고 나팔처럼 생겼으며 꽃이 줄기 끝에 무리지어 핀다. 개화 시기는 <strong>봄부터 늦가을까지</strong>, 특히 여름에 풍성하게 피어난다. <br>  두 번째로 잎의 모양은 타원형에 가까운 <strong>약간 둥근 잎</strong>이며, 진한 초록색에 가장자리가 물결치듯 살짝 톱니가 있다.<br> 앞에 꽃이 시각이었다면 잎은 후각으로 흥미를 돋구어준다고 생각한다. 잎은 향긋한 허브향과 <strong>과일향이 섞인 향기</strong>가 나서 향기용으로도 인기가 많고, 문지르면 더더욱 향이 진하게 난다.</p><p> 이러한 점으로 <strong>풍성한 꽃송이와 향기로운 잎이 어우러져</strong>, 정원이나 화분에서 키우면 매우 예쁘고 체리 같은 선명한 붉은 꽃색이 시선을 강하게 끌어 공간을 생기 있고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 이런 특징이 우리에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지 나비, 벌 등 <strong>곤충을 끌어들이는 식물</strong>로 생태 정원에도 자주 쓰인다. 꽃말로는 건강, 장수, 미덕의 뜻이 있고 이런 꽃말과 어울리게 차르우려 먹거나하면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한다. 지금까지 체리세이지에 대해 말해봤는데 앞으로도 나와 같이 잘 성장 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748916/a667a38ac99b3b6f2d14fb400290ed42/20250530_112128.jpg" />
         <pubDate>2025-06-09 05: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0118</guid>
      </item>
      <item>
         <title>1318 손이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16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은은하고 순수한 천리향의 나무</p><p><br/></p><p>  우리 학교에는 나무가 정말 많다. 그중에서도 크고 앞들이 모여있는 파릇파릇한 나무가 하나 있다. 그 나무의 이름은 내 나무, 은목서이다. 은목서는 학교 화단에 여러 개가 있고, 금목서와 섞여 있다. 나는 이 나무가 처음에는 뾰족뾰족한 잎이 있고 안쪽을 전혀 보여주질 않지만, 친해지면 살가워 질 것 같아서 이 나무를 골랐다. 나는 이 나무를 은은한 향기로 인해 은은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은목서는 어떤 나무일까?</p><p><br/></p><p>  은목서의 잎은 톱니바퀴같고, 뾰족하다. 마치 처음에는 어색한 사이를 연상케 한다. 진초록의 억세 지만 매끈한 잎은 비밀을 지켜줄 것 같이 구부려지지도 않는다. 은목서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다면 이 억센 잎으로 비밀을 지켜줄 것 같다. </p><p>  목서들은 대개 향이 강하다. 금목서는 만리까지 퍼진다고 만리향이고, 은목서들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기로 천리향이라고 불린다. 은목서는 향수에 자주 쓰이는 고급스러움의 대명사이다. 이 향의 정체는 은색 꽃이다. 이 나무의 유명세중 하나가 겨울에 꽃이 펴서이다. 봄에도 아니고, 늦가을이나 겨울이라 특별하다. 이 꽃은 작고 무리지어 피어서 더 예쁘다.은목서의 꽃말은 순수한 마음, 겸손, 달콤한 사랑 이다. 금목서와 달리 은은한 매력의 꽃말이다.</p><p>  &lt;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의 시간 속에서&gt; 라는 시는 은목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박두규의 시다.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p><p><br/></p><p>무리 지어 피어나는 작은 꽃들</p><p>내밀한 속살에서 배어나는 은은한 향내</p><p>피고 지는 하얀 꽃들의 시간 너머로</p><p>끈질기게 소환되는 기억들</p><p><br/></p><p>그 어디쯤에서 되살아나는</p><p>내 오랜 갈애의 숨소리</p><p>그 기억의 골목길을 비틀거리는</p><p>젊은 날의 빛나던 어둠과</p><p>어둠 속 두려움</p><p><br/></p><p>이것들은 지금껏</p><p>무엇을 살다 다시 왔을까</p><p>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의 시간 속으로</p><p>이제 와 다시금</p><p>나를 불러 세운 까닭은 무엇인가</p><p><br/></p><p>나는 왜</p><p>불현듯 불온한 거리에 내몰려</p><p>향기에 취한 탐진 세상을 기웃거리는가</p><p>더듬거리며 보이지 않는 그대를 찾아온 세월은</p><p>그 사랑은 정녕 어디에 있는가</p><p><br/></p><p>이 시에선 은목서의 특징을 활용해 느낌을 표현한 시이다.</p><p><br/></p><p><br/></p><p>지금까지 은목서를 소개하였다. 나는 은목서가 마음을 열어줄 거라고 기대한다. 아까 말했듯이, 잎은 뾰족하고 안은 도통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대화를 해준다면, 예쁜 꽃으로 향을 풍기면서 내 나무도 마음을 열어줄 것이다. 나는 내 나무니까, 은목서를 돌봐줄 것이다. 하지만, 학교의 나무니까 나무를 자른다든지, 영양분을 마음대로 공급하거나 물을 준다든지, 이런 건 못할 것이다. 그래도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나무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어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765151/b883dc9e639f70710fe3bf2cff84c125/Screenshot_20250609_140006_Google.jpg" />
         <pubDate>2025-06-09 05:0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1694</guid>
      </item>
      <item>
         <title>1316 박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19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만리향</strong>(萬里香) 이라는 것을 들어보았는가? 너무나 향이 좋아서 만 리까지도 향이 퍼지는 꽃을 칭하는 말이다. 만 리까지도 퍼질 만큼 좋은 향기를 가진 꽃, 금목서가 그 주인공이다.</p><p><br/></p><p>  주로 꽃이 늦가을(9월 초~9월 중순)에 피며, 추위에 약한 탓에 우리 나라의 남부 지역에서 자란다. 잎은 매끄럽고 같은 목서인 은목서와는 달리, 금목서의 경우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은 주황빛을 띄고 네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기본 다섯송이에서 많게는 스무 송이 넘게 한 자리에 모여 난다. 만리향이라는 이름 값을 하는지, 향이 매우 좋아서 화장품, 특히 향수로 많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복숭아 아이스티와 비슷한 단 향기에 벌리가 잘 꼬인다는 단점이 있다.</p><p><br/></p><p>  금목서를 주제로 한 2차 창작에는  쿠지라가 작곡•작사한 <strong>금목서(金木犀)가 있다. 투고 코멘트로는 </strong></p><p>[夕暮れに置いていかないで。</p><p>저녁 노을에 두고 가지 말아줘.]</p><p>이다. 노래의 하이라이트 가사이기도 하다. 또, 나토리가 작곡•작사한 금목서도 있다.</p><p><br/></p><p>향 때문에 원래부터 좋아하기도 했고,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피어난다는 것과 주황빛의 아름다운 꽃으로 마음이 사로잡혀 금목서를 나의 나무로 선정하게 되었다. 이름은 금목서의 금과 서를 따고, 둘의 위치를 바꿔서 '서금' 이라고 지었다. 왠지 악기 같다고 느꼈는데 소금이랑 헷갈려서 그랬던 것 같다.</p><p><br/></p><p>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과, 그맘때에 피는 금목서를 기다리며 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9624900/4d9dc8cab103101b9038eb5560d52a24/_______20250609_132658.jpg" />
         <pubDate>2025-06-09 05:0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483061943</guid>
      </item>
      <item>
         <title>남천나무의 모든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51015022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국어시간에 밖에나가서 본 식물중</p><p>나의 나무를 선택하는 활동을했습니다</p><p>남천나무의 잎이 특이해서 나의 나무를</p><p>남천나무로 정하였습니다 이제 부터 남천나무의</p><p>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p><p><br/></p><p>남천나무는 주로 관상용으로 널리 심어지는 상록성 관목으로, 동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키는 보통 1~2미터 정도 자랍니다. 잎은 가늘고 길며 깃털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어 우아한 인상을 줍니다. 봄부터 여름에는 작은 흰색 꽃이 송이처럼 피고, 가을과 겨울에는 선명한 붉은 열매가 맺혀 계절감을 잘 보여줍니다</p><p><br/></p><p><br/></p><p><br/></p><p>남천나무는 관리가 쉬운 편이라 정원수나 조경수로 자주 활용됩니다. 강한 병충해 저항력을 지니고 있어 특별한 약제 처리가 없어도 잘 자라며, 척박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가능해 도시 환경에도 적응력이 좋습니다. 햇빛을 좋아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다양한 위치에 심을 수 있는 유연함이 있습니다. 또한 뿌리가 깊지 않아 다른 식물과의 혼식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p><p><br/></p><p>문화적으로도 남천은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식물로 여겨져 많이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동양에서는 집 앞이나 대문 옆에 심으면 재앙을 막고 복을 불러온다고 믿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난을 피한다”는 뜻의 이름 때문에 불운을 물리치는 의미로 많이 쓰이며, 한국에서도 명절이나 제사상에 남천 잎을 장식으로 사용하는 전통이 남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4 02:0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a12wewrw3anirzqf/wish/35101502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