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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1기 작가들의 만남4(속담 주제 글짓기)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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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2개 이상 넣고 주제 선택하여
25문장 이상 글짓기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12: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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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 키 190c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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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br>나 은찬찡 교실에 혼자있다 음식은 종이,페퍼민트 식물이 있었다 교실문을 엽쌤휴대폰으로 던져서 유리를 깨서 집에 갈라고했지만 소용없다 전화도 안된다 하지만 창문은 열린다 창문에 떨어져서 다리뼈가 부러질 확률은 90% 10은 운이다<br>하지만 아직 나에게는 희망이있다 유리인줄 알았지만 방탄유리 방탄 문 이였다 내 마음속으로는 수박,, 이러고 있었다 휴대폰 보관 함을 던져 유리를 금은 가게 했다 엽쌤 컴퓨터를 던져서 방탄유리가 조금이라도 깨졌다 가위로 도 책상으로도 의자로도 안된다 하지만 나에게는 페퍼민트 식물이 있다 먹어봤다 토만해서 더 배고프다 그래서 엽쌤 서랍을 열어보니 엽쌤이 먹다 남은 초콜릿 3조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을 먹어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너무 배고픈 나는 창문을 뛰어 들기로했다<br>은찬찡 넌 할수있어 고소공포증이 있다<br>아,,,강아지,,, 하지만 괜찮아 나는 할수있어 창문에 뛰어 든다&nbsp; 으어억? 머리부터 떨어진다 난 마지막에 이생각을 했다 아 아직 못 먹은 음식 많은데,,ㅠ<br>난 일어났다 내 눈 앞에는 하얀빛이 많았다 천국인줄 알았다 근데 병원이다 나는 몸을 움직일수 없었다 뼈가 뿌셔져 붙을때 까지 기달려야 해야한다 하지만 나는 엽쌤 초콜릿을 먹은 은찬찡 나는&nbsp;<br>기분이 좋다 그 기분으로 뼈가 빨리 붙었다 그래서 서준혁이랑 영화 데이트를 했다 근데 영화관 문이 안열린다,,,강아지 보고싶다고했는데 영화관 뒷자석에 강아지가 있었다 호랑이가 제말하면 온다 더니&nbsp;<br>뜨거운 물도 있으면 좋겠다&nbsp; 더니 용진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뜨거운 물이 앞자석에 있었다 배고픈 둘은 팝콘 컵으로 보신탕을 먹었다 맛있었다 ㅎ<br>하지만 영화관 문이 안열린다 비상용 망치로 땅을 파기 시작하는 2명의 소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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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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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어랑 결혼한 참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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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5 :집에서 자고일어났는데 오늘 안좋은 꿈을 꿔서 글쎄 8시10분에 일어난 거에요. 아니 그래서 다 챙기고 머리에 물좀 묻히려고 화장실에 들어 갔는데! 글쎄 양말이 물에 다 젓어었던거에요.  다시 갈아 신으려고 해서 바로 가려는걸 더 늣게 나왔거든여.? 근데 돼지가 밥달라 해서   밥주고 나가 는데 그 옆집이 나오면서 문에 들이받았어요...아니 진짜 전 지각할 마음이 없었는데....그렇게 다시 어김없이 가는데 옆에 고양이가  배고파해서 마트로 다시 가서 소세지를 사줫거 든여.? 근데 걔가 어딘가로 사라진거예요.! 그래서 아까운 돈만 날리고 학교를 왔는데 그 코로나 검사하는 곳에서 선생님들이 기계 오류로 잠시만 기다리라는거에요. 너무 늣어서 엘베타려다 또 걸려서 선생님 한테 혼나느라 더 늣어진거 있져? ㅠㅠ또 혼나고3분남았는데 글쎄 띄었다고 교감쌤한테 걸려서 혼나고2분 늣어서 이렇게 된거예요 한번만 봐주세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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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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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wblack</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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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갑자기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br>뭐지 하면서 시간을 봤는데 8시 30분이였다.<br>교무실에 갔더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br>그래서 조용히 키만 가지고 나왔다.<br>문을 열고 들어가서 불을 켰다.<br>그리고는 불을 키고 들어갔다.<br>자리에 앉아서 하루 N줄을 썻다.<br>그리고는 할께 없어서 도서관에 갔다.<br>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다시 반에 왔다.<br>정말정말 심심해서 핸드폰을 잠간 봤는데<br>오늘이 토요일이였다.<br>짜증나서 집에 가는데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 졌는데 잠에서 깼다.<br>그런데 핸드폰을 보니 아침 10시 월요일 이였다.<br>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nbsp; 살다살다 그런날도 있다는 것도 알았다.&nbsp;<br>다시시간을 보니까&nbsp; 10시 30분이 였다.<br>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다.&nbsp;<br>간이 콩알 만해 졌다.<br>전화를 받았다.&nbsp;<br>삑&nbsp;<br>네 선생님&nbsp; 인송아 왜학교에 안왔니?<br>아 그게 왜 그랬냐면요?<br>지금이라도 갈께요.<br>아니야 이미 끝났어 오지마.<br>너 경고 벌점 한번<br>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더니 아휴...<br>망했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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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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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젤리 리미티드 에디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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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교실문이 열리지 않는다.<br>어느날 갑자기 교실문이 열리지가 않았다.<br>6학년 반 만 열리지가 않았다.<br>그때 어떤 인형이 나타나서 죽음에 공포게임을 시작한다고 했다.<br>우리는 당황하고 무서웠지만..<br>그래도 수업을 할려면 해야하기에...<br>죽음에 공포게임을 할수밖에 없었다.<br>일단 죽음에 공포게임은 학교내에서 술래잡기이다. 그날따라 코로나때문에 다른학년도 쉬었고 매일 등교인 1,2학년들도 쉬었다.<br>그래서 일단 팀을 짜고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다. 일단 무조건 술래는 이 죽음에 공포게임을 시작한 인형이다.&nbsp;<br>이 인형에게 잡히면...<br>그때는 죽고 말것이다....<br>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게임을 해야한다.&nbsp;<br>각 반끼리 팀을 정한후... 인형이 말했다.<br>지금부터 1분의 시간을 주겠다. 도망쳐라 학교내에서...<br>한명의 친구가 말했다. 학교 밖으로 나가면 되잖아?.. 그러자 인형이 ㅎㅎㅎㅎ.. 내가 잠궜거든..ㅋㅋ<br>라고 말했다. 우리는 일단 도망쳤다.. 일단 내팀은 나랑 용진이 그리고 준서 은찬이였다. 우리 팀끼리 대화를 했다. 그냥 숨자 라고 말했다. 그래서 숨을 곳을 말했다.&nbsp;<br>내가 "야, 그냥 화장실에서 문 닫고 숨으면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br>애들도 어? 다들 찬성하는 눈빛이였다.<br>그런데 화장실을 가보니 이미 잠겨 있었다. 그러자 우리는 다른곳을 찾아보자 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2번째로 알아본곳은 시청각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거기는 이미 많은&nbsp;<br>친구들도 있었다. 우리는 생각했다. "야 사람이 많으면 빨리 들킬것 같은데..?"<br>라고 해서 우리는 그냥 도서관 쪽 계단에서 숨기로 했다. 그 쪽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달려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우리는 뒤를 돌아봤는데...<br>그 인형이 쫓아오고 있었다.&nbsp;<br>인형에 옷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이미 다른애들 죽었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는 온 힘을 다해 도망쳤다. 그러자 인형의 발소리가 멈춘것 같이 소리가 나지 않았다.<br>그래서 우리는 진짜 인형 뭐같네 하면서 욕을 썼다.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더니..<br>그러자 뒤를 돌아보니 바로 앞에 인형이 있었다. 그러자 나는 기절을 했고 다른애들은 죽었다.... 나도 죽은 것 같았다. 하지만..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근데 눈을 떠보니 집이였다. 알고보니 꿈을 꿨던 것이였다. 나는 말했다. 이런 개꿈이 다있어?<br>그리고 시계을 봤는데 10..시... 나는 절망했다. 핸드폰을 봤는데.. 전화가 무수히 많이 오고 카톡도 무수히 많이 왔다.&nbsp;<br>오늘은 온라인 수업 들어있구나... 하고 나는 재빠르게 온라인 수업을 들어갔지만...<br>선생님이 준혁이 내일 남으세요... 라는 말과 나는 절망했다. ㅠㅠㅠㅠ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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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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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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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어느날 엽쌤스쿨에서 누군가가 전학을 갔다. 6월이 되기 전까지는 누군가를 기억하며 아쉬워했다. 7월이 될때까지는 가끔 기억하며 생각을 했다.7월이되자 7월이 생일이였던걸 기억했다. 8월 단체로 까마귀고기를 먹었나 누군가를 잊었다.9월 번호하나가 비었다는걸 생각하고 기억을 했다. 10월 다시잊었다. 11월 졸업식이 가까워지자 기억을 해냈다. 1월 어느날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전학간사람이 다시 찾아왔다. 1년뒤 연락처가 있던사람 말고는 전부 전학간사람을 잊었다. 그누군가는 모두를 기억을 했지만 점점 잊어갔다.&nbsp; 그러던 어느날 어쩌다가 누군가 빼고 모두 모이게됐다. 누군가는 없었지만 전부 모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누군가와 친한사람 두명이 생각을 해냈다. 누군가도 와서 만났다. 누군가는 친한친구들이 기억해줘서 기뻐했다. 그누군가는 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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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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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릴라가 나무에서 떨어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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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땐 그랬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가:???<br>난 쥬리 6학년이 탈출 할때까지 하루가 남아 긴장이 된 여학생이다. 맨날 초딩소리를 들었지만 내일이면 이제 중딩 게다가 반배정도 완벽한 상태,오늘만 버티면 행복한 나날이 날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조...금만.....<br>-골아 떨어짐-<br>"야!! 김쥬리 너 학교 안갈래? 초등학생 첫날부터 지각할래?"<br>"아....무슨&nbsp; 소리야 나 이제 중학생이잖아...아우 피곤해..."<br>"얘가 아직 잠에 덜 깼나? 빨리 안 일어나? 중학생같은 소리하고 있네.<br>빨리 일어나!!"<br>"아니 뭔 소리야?!?!?"<br>-결국 학교 끌려옴-<br>'내...내가 아직 초등학생 1학년이라고? 말도안돼 말도 안됀다고!!'<br>"자~우리 1학년 친구들~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1년동안 선생님이 될 손수향 선생님입니다. 반갑습니다~^^"<br>&nbsp;"ㅅ...선생님? 저 기억안나시나요? 저 6학년때 옆반이셨잖아요! 저 기억나시죠? 저에요 저 김쥬리!! 이거 몰카죠? 뭐가 어떡해 된 거에요?!"<br>"어머~쥬리도 참 재밌는 아이구나 선생님은 올해 처음 왔어~쥬리는 키도 엄청 크네? 농구했니?"<br>"ㅇ...아니 이게 무슨...?<br>"자~여러분 오늘은 모음과 자음에 대해서 배워볼거에요~ㅏ는 아~ㅓ는 어~ 자~따라해볼까요?"<br>뭐지? 나..난 분명 어제 행복을 만끽하기 위해 기대하고 잤을 뿐인데...뭐지? 뭐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거야!<br>-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리링 띵띵띵땅-<br>"여러분 중간 놀이 시간입니다. 밖에 나가도 좋으니 30분 놀다오세요~"<br>"ㄴ...네"<br>-운동장-<br>아니....상황을 정리해보면 난 6학년에서 1학년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고,선생님들도 날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인거야? 이거 완전 엎친데 덮친격이잖아!! 으....머리야 뭐지? 내가 6학년이라는 생각을 할때마다 머리가 아파...으....일단 반으로 돌아가자.<br>-수업이 끝나고-<br>"자~여러분 오늘 정말 수고했어요. 차조심하시고 낯선사람 조심하세요.아! 그리고 쥬리는 조금만 남으세요.그럼 안녕히 가세요~^^"<br>'어?나는 왜지? 설마 아까 시험 100점 맞은 것 때문에 그런가? 아니 솔직히 내가 이걸 틀릴 수가 없잖아....16+4를 내가 어떻게 몰라;;;'<br>"쥬리야, 너 혹시.....?"<br>'어? 내가 6학년이란거 알아채셨나?'<br>"공부했니? 대단해~어떻게 100점을 받나 해서 근데 다른 애들한테 100점이란건 안 알려줬으면 좋겠어. 미리 있지? 걔가 경쟁심이 엄청 강한데 너가 100점이라고 말하면 미리가 널 싫어할 수도 있고 심하면 때릴 수도 있을 것 같아.알겠지? 약속~"<br>"ㄴ...네"<br>-집-<br>"아....쓰..."<br>"어머 쥬리야 왜그래 누가 때렸어? 왜 다쳤어?"<br>"아..그 아니야"<br>'사실 미리는 내 6학년 친구였다. 경쟁심이 강한건 그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그래서 오늘 날 때렸지만 선생님께 말하진 않았다.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젠 그러려니 한다.'<br>'오늘은 자고 내일 대책을 생각해 봐야지.'<br>-다음 날-<br>"김쥬리! 안일어나? 너 지각이야! 중학생 첫날부터 지각할래? 빨리 일어나!!"<br>"아..또 중학ㅅ...어?!?! 어?!?!?!?와?!?!?!?!?!?! 엄마!!!!!!!!"<br>"어머 어머 얘가 갑자기 왜이래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br>"아니...끅 눼가...끅ㅠㅠㅠ1하년 끅ㅠㅠ돼서 으아아아앙ㅠㅠ"<br>"어우 그래그래(도데체 뭔소리데냐?)"<br>-그렇게 나는 중1로 돌아가 멋지게 살고 있다.역시 고생끝엔 항상 낙이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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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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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수적은 김뽀로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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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6<br>나는17살이고이름은'힘들다'다.<br>이번에 시험을 봤는데 힘들고 어려워서 시험을 평균50점이란점수로 시험을 망쳤다.<br>집에가서 엄청나게 혼나고 잤다.<br>아함,잘잤다~가아니라 못잤다~<br>또 힘든하루시작인가...<br>어!집이왤케커졌지이?<br>엄마아빠는또왤케젊어졌어!!<br>내 손은 왜이래.<br>잠만,나 키가 1학년이됐잖아!!!<br>가는날이장날이란속담처럼 갑자기 이상한일이<br>일어났네...<br>"들다야~,밥먹자~"<br>"들다,드디어 오늘이 첫 초등학교 등교날이네~"<br>에엑?,키만작아진줄알았더니,나이까지1학녀언?<br>잠깐만,그럼 이제 거의 노는거아냐?<br>앗싸,1학년 공부는 거의 누워서떡먹기지~<br>아니,그건 어렵고 식은죽 먹기지~<br>그리고 1학년땐 아무리 혼나도 미래엔 별로지장이 없잖아~<br>애들은 어떤 녀석들일까~?<br>에이,그래도 코로나는 안변했네.<br>드르륵(문을 연다).<br>조용~~~<br>에이,애들 무서워서 말도못거네,익숙한 내가먼저 걸어주자.<br>안녕,나는 힘들다라고해 친하게지내자~.<br>"힘?들?다?,푸하하하핫,이름이힘들다?"<br>"푸흐흐흐ㅡㅡ흐ㅡ흡"<br>"아,미안,넘 웃겨서."<br>...이럴줄알았다...<br>자,여러분저는1년동안여러분을가르칠,공부해선생님이에요<br>"야,공부해!"&nbsp;<br>"네?,선생님한테 반말을..."<br>"아니요,얘가 딴짓해서 말한건데,푸하하핫"<br>"어쨌든,1년동안 잘지냅시다~"<br>-1개월뒤-<br>"자,들다?"&nbsp;<br>네?<br>"아니,그게아니라들다가영어로뭐냐고..."<br>"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ㅎㅎ핳"<br>"들다야,29+135+92는?"<br>"256이요"<br>"그럼,들다는잘하니깐,곱셈 내볼게,23×64는?"<br>"1472요"<br>역시,들다는 천재가 틀림없어!<br>음...그럼6학년으로보내보자!<br>(6학년쌤)들다야?<br>네?<br>원의넓이를 구해봐!<br>(중학교1학년쌤)들다야?<br>(중2쌤)들다ㅇ..ㅑ..<br>"그만..그만....그마안!!!!"<br>"어!,꿈이었나?"<br>"1학년으로가니까 애들도,쌤도 철이안들어서 힘드네..."<br>"그리고,왜갑자기 학년이 올라가아!"<br>"아,다신꾸기싫다."<br>"들다야!,당장일어나!"<br>"하지만,현실도 싫어어어어어"<br>"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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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시작의 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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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 12월 24일 졸업한날<br>벌써 12월이 다가와 졸업을 한다 나도 이제 초딩에서<br>벗어나 중딩으로 간다 제일 걱정은 되지만 제일 기쁘기도<br>한다 중학교 이제 중 2로 올라가는 언니들이 이제 후배가<br>들어왔으니 어떻게 할지는 몰르겠다 졸업하는날에 엽쌤과<br>엽친을 마지막으로 보는 시간이다 중학교에선 만날수도 있고<br>못 만날수도 있지만 그래도 1년동안 엽쌤과 엽친들과 행복한<br>시간을 보내 기분이 참좋을것 같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언젠가이라고 말날수도 있다 졸업때 친구들과 놀고 졸업<br>장도 받고 핸드폰도하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재밌는시간을<br>보내고 싶다 우리반 여자애들은 서로 도와주며 응원도 하고&nbsp;<br>재밌게 몰았지만 남자애들은 잘 해주진 못했지만 그래도&nbsp;<br>서로 잘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 엽친들에 얼굴을&nbsp;<br>마지막으로 보는 날이여서 너무 아쉽고 우리 엽친들이&nbsp;<br>마지막이되어도 초등학교에선 제일 마지막이니깐&nbsp;<br>진짜 너무 슬프다 이말처럼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처럼 친구들이 나에게 예쁜말을 전달하면서 잘해줬다 보중학교는 달라도 언젠가는 한번은 꼭<br>만나보고 싶다 여기서 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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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윤기 나라 세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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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정말 딱 오늘 까지만 게임하고 내일부터 공불를 할려했는데 엄마가 게임만 하지말고 책을 좀 읽으라고 잔소리를 해서 책을 읽었는데 지루해 잠이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엄마가 나한테 빨리 할일을 하라고 하셔서 난 책을 펴서 읽고있는데 엄마는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누가 책보래!! 엄마가 게임 하라했지!! 옆집 영희는 엄마가 게임 하란말을 안해도 알아서 잘하던데 너는 누굴닮아서 그래!!" 라고 하셨다. 처음엔 나는 이해가 안갔었는데 지금은 이해가 갔다. 지금 내가 있는 세상은 공부를 하는 세상이 아닌 게임을 하는 세상이란걸.. 이걸 깨달고 나는 평소처럼 계속 게임만 게임만 했다. 그리고 엄마는 그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흐뭇하게 봐라보았다. 그리고 나는 게임을 좋아하니 난 아주 행복했다. 그러고 한 10시간이 지난후 나는 게임이 너무 질리고 그만하고 싶었다. 그런데 옆에서 책들이 너무 아련하고 빛나있었다. 나는 엄마 눈치를 보며 책을 봤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는데 옆이 너무 싸해 뒤돌아봤는데 엄마가 주걱을 들고 나를 무섭게 쳐다봤다. 그리고 엄마가 말했다. "엄마가 책읽지 말라했지!!! 얼른 게임해 게임!!" 나는 너무 무서워 바로 컴퓨터를 했다. 그러고 새벽1시 엄마가 잠들었다. 나는 바로 책을 갔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손전등을 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있는데 새벽4시가 됬을때 난 너무 잠이 와 잠이 들었는데 현실세계로 왔다. 나는 현실세계로 돌아오자 마자 바로 공부를 하고 책도 읽었다!!&nbsp; 근데 엄마가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셨다, 욀케 공부만 하냐고 .. 그래서 나는 대답했다!! " 학생이 공부를 해야죠 어머니 게임은 안해도 됩니다욥!!" 그러니 엄마가 말했다. " 너나이때라도 놀아 나중엔 취업 준비하느라 집안일하느라 못노니까" 나는 또 대답했다!!" 꿈에서 게임을 많이 해서 이제는 좀 공부를 해야겠어요!!"&nbsp; 엄마가 다시 대답했다. " 그래 공부하니까 장하다!!" 나는 그말을 듣고 더더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다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다 다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또 꿈속인거 같다. 난 꿈속인걸 알아채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못해본것도 다 해보고 그러면서 놀았다. 그리고 저기 앞에 바이킹이 있어 타서 놀다가 바이킹에서 안전벨트가 풀려 갑자기 밑으로 떨어지면서 꿈에서 깨어났다.&nbsp; 난 그꿈을 꾼뒤로 잘 놀진 않고 많이많이 공부를 해 바늘가는데 실간다 처럼 공부한 보람이 있듯이 몇년후 서울대를 가고 대기업 사장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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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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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진짜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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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자고 일어났더니 1학년이 되었다&nbsp;<br>난 오늘 몹시 힘든 상태였다 왜냐하면....<br>저기서는 같이 놀아달라고 그러고 또 저기서는 밥상에 숫가락젓가락좀 놓으라고 하고 또 저기서는 물 갔다달라고 하고<br>이걸 다 도와주느라 팔다리허리 모두 아프다 우물을 파도 한우물만 파라더니 아오 진짜 너무 힘들다 아... 1학년으로 돌아가고 십다.....<br>하루 뒤.....<br>엄마... 밥줘....<br>알겠어 세수하고 와라.....<br>네!....그때였다 난 1학년으로 돌아가 있었다!!!!!<br>안돼!!! 이게 이게 뭐야!!!!<br>하지만 기분은 좋았다 왜냐하면 몸무게도 더 줄었고&nbsp; 피부도 더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긋 지긋한 공부를 해야한다!!<br>학교 다녀오겠습니다 ~<br>어! 핫도그다 아... 어떻하지 학교가야 되는데...<br>그래 수염이다자라도&nbsp; 먹어야 양반이라잖아.. 핫도그 하나 주세여&nbsp;<br>자... 여기있다 념냠냠냠 념념<br>어!그러고 보니깐 난 지능은 아직 6학년 이잖아!<br>예들아! 오늘은 시험을 볼꺼다 &nbsp;<br>자 받자마자 풀기 시작 하세요<br>(ㅎㅎ 뭐야 쉽네)<br>(1더하기2는 바로 3이지 )<br>너무 쉽잖아&nbsp;<br>이렇게 하교를 하고 집에 온다<br>다녀 왔습니다!<br>그래 손씻고 밥먹어<br>네<br>폰 해야지 ㅋㅋ 재미있다 어! 근데왜 폰이 안꺼지지?<br>원래 10시 되면 꺼져야 되는데 아!몰라&nbsp;<br>재미있다!<br>이제 자야지!&nbsp;<br>(이게 꿈인지도 모르고 곤히 꿈에서 또 잠드는 이상한아이...)<br>어! 뭐야 뭐야 다시 돌아왔네? 뭐야 꿈이였어????<br>독장수구구는 독만 깨뜨린다더니.....<br>이제는 허황된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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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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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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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5.제가 왜 지각했냐면요..<br>내이름 손가락&nbsp; 어제 신동아로이사간사람이다.<br>아..내이름이왜손가락이냐고<br>반에서 몇손가락안에드는정도로공부를잘하고<br>몇손가락안으로말성피우는사람이다.<br>오늘은&nbsp; 지각이다.<br>어쩌지.<br>그래222억4444만2008개의꼼수중에이걸해야지<br>호랑이 도제말하면온다더니<br>선생님이 나오신다.<br>제가&nbsp; 왜지각했냐면요......<br>어느날 &nbsp; 부터 &nbsp; 제가&nbsp; 타는&nbsp; 버스를 탔는데&nbsp; 느낌있어<br>그지만평소대로&nbsp; 아무노래를&nbsp; 듣고있었어요...<br>하지만 전&nbsp; 아무노래를불렀는데<br>누워서떡먹기줘<br>근데갑자기누군가버스에타서<br>총을 땅땅땅<br>쏘는거에요.<br>저는&nbsp; &nbsp; 창문을&nbsp; 깨고 냅다<br>튀었어요<br>핸드폰 &nbsp; 뉴스를&nbsp; &nbsp; 보는데<br>방금전 &nbsp; 여수시oo동물원에서&nbsp; 코끼리가 &nbsp; 탈출했습니다?!<br>코끼리의코가스치는순간<br>손가락이여서슬라이딩으로피해서냅다뛰었어요.<br>총소리를 피하고<br>코를 피하고<br>난리법석하도끝에 &nbsp; 이모집에들려알리려는데<br>이모가좀비가되어있었어요<br>이런역시 &nbsp; 원수는외나무다리에서만나나<br>골목길에&nbsp; 라이벌인<br>발가락이 있는것이에요.<br>걔를&nbsp; 때리고&nbsp; 튀었어요<br>갑자기 &nbsp; 넘어져&nbsp; 망했다<br>라고생각했는데..<br>온힘을 다해&nbsp; &nbsp;교실로 들어오는순간<br>&nbsp;학교에 온시간이&nbsp; 지금9시32분이에요.<br>그날나는선생님과함께야근을했다.<br>젠장</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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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쉬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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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자고일어나서 학교에갈 준비를 한다.<br>"그런데...키가 왜이렇게 작아진기분이지?"<br>"ㅁ....뭐야 내키 왜이래?!!&amp;%#*@#"<br>"내가 6년동안 우유먹고 큰 키가.. 다시 제자리야..ㅠ"<br>(그렇게 울고있는데...)<br>"대니쉬우유야 학교가야지 오늘 새학기잖아 오늘 처음으로 학교가는 기분이 어떻니? 우리 딸이 번써 1학년이라니 믿기지가 않는구나.."<br>"ㅇ..엄마? 제가 1학년이라구요?"<br>"그럼 네가 1학년이지 6학년은 아니잖니?ㅎㅎ"(까마귀고기를 먹었나...기억을 못하네...)<br>"아....네...(뭐지? 내가 1학년이라고?? 설마 자고일어났더니 1학년으로 돌아온건가?? ㅁ...믿을수없어...이 초등학교를 6년이나 다시 다녀야 한다니... 그럼 지금이... 2016년인건가?? 마스크를 안써도 되니까 상쾌하네...)엄마 다녀올게요!"<br>"잘 다녀 오렴!!"<br>(그렇게 입학식이 끝나고...나는 교실로 왔다..)<br>"자 여러분 1년동안 여러분들을 가르칠 박진숙 선생님이에요 모두들 잘 부탁합니다!"<br>(반아이들 전부)"네!"<br>"자 오늘은 입학식이라서 간단히 번호순으로 자기소개를 한번씩 하볼까요? 1번 강강림 자기소개 한번 해볼까요?"<br>"네 안녕 나는 강강림이라고해 잘부탁행!"<br>"자 2번 김기정"<br>"안녕 나는 김기정이양 잘부탁행!!"<br>"자 3번• • • • • • • • • • • • • • • • • "<br>(그렇게 자기소개가 끝나고..)<br>"자 여러분 이제 칙을 받으러 갈거에요 모두 한줄로 스세요"<br>"자 선생님 따라오세요!"<br>(책을 다 받은후)<br>"자 여러분 이제 점심시간이에요 밥먹으러 갑시다!"<br>"어 오늘 밥 우동에 치킨에 요두르트에 김치...에엥? 전부 맛있는거잖아?! 와 dog맛있어 역시 우리 초등학교 밥이 짱이네"<br>(급식시간이 끝나고..)<br>"자여러분 이제 짐싸세요!"<br>(그렇게 집으로 왔다)<br>"다녀왔습니당!"<br>"어 왔어? 오늘 학교 어땠어? 재미있었어?"<br>"네 엄청엄청 재미있었어요!! 밥도 맛있었고 또 자기소개도 하고 책도 받았어요!"<br>"그래 재미있었겠네 그럼 씻고나와 저녁 먹자!"<br>"네!!"<br>"짜잔 오늘저녁은 닭볽음탕!"<br>"우와 맛있겠당!! 잘먹겠습니다!!"<br>"엄청 맛있어요!!"<br>"다행이네 많이 먹어"<br>(다먹은후)<br>"자 이제 자자"<br>"네!!"<br>(다음날 아침)<br>"띵딩 띠딩 띵딩딩디링딩딩 띠리리띠리링"<br>"아...뭐야..."<br>"일어나야지 온라인수업해야되잖아"<br>"어? 온라인 수업?"<br>"그럼 학교가니?"<br>"아...아니...아니야.."(뭐야 다시 6학년으로 돌아온거야? 이런 안되에!!!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더니!! 흐앙ㅇ)<br><br>(그렇게 대니쉬우유는 다시 6학년으로 돌아갔고 잘 지냈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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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이모를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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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어느날 혜성이가<br>나한테 장난을쳤다<br>나는 화가나서<br>스님에게 목탁을치면서<br>이기는 것을&nbsp; 오랜기간 끝에<br>수련했다<br>5월30 일날에 혜성이가 장난을쳐서 내가<br>똑똑똑 벌레컷이요스님<br>그래서 혜성이는 나랑친하게 지냈다<br>이런말에 어울리는 말은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지 모른다<br>그래서&nbsp; 혜성이는 졸업식때 나를이기려고<br>졸업식만을 기다리면서 스님한테<br>수련을 했다<br>졸업식날이 다가왔다<br>우리는 졸업식이 끝나고<br>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구름다리로<br>놀고있는데 혜성이도 같이있어서<br>이때다하는순간 눈빛이 변하면서 싸웠다<br>혜성이가 이말을 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nbsp;<br>만난다 후훗 근데 뛰어가다가 구름다리에서 떨어져서<br>내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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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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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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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주제&gt;학교문이 어느날 열리지 않는다<br>나는 그냥 학교를 끝마치고 애들이 너무많아서 기다린다음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잠이 온다 선생님은 별로신경을 쓰지않고 문을 잠그지 않고 가는데....<br>하~암...<br>뭐야 왜 내가 여기있지? 일단모르겠고 빨리 집이나 가야지<br>라고 생각을 하고 문을 열려고 하는데 안열린다 내가어딘지도 모른데다가 밤까지 되서 무서움이 2배가 되는데....<br>일단 첫번째문의 문고리를 잡는다&nbsp;<br>두번째 힘을 써서 문을 연다 (대충 힘쓰는 소리)<br>3번째 안되면 내일이 될때까지 기다린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마는데 다시 문을 열려고하다가 옆으로 미끄러져서 문고리가 빠지줄알았는데 여기문은 이상하게 누가봐도 미는 것인데 옆으로 미는것 이었다 그리고 복도로 나가는데.....<br>사실여긴 학교였고 그냥 학교에서 잔것이다 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밖으로 나가려고 문을 미는데<br>&nbsp;(또 대충 힘쓰는 소리) 이번에는 자물쇠가 달려있다&nbsp;<br>그래서 선생님은 열어두셨는데 경비원 아저씨가 잠근듯하다<br>하.....<br>(&lt;가는말에 채찍질&gt; 처럼아저씨를 때리면 안된다)<br>(대충큰소리로) 나 이대로 죽는건가!<br>심지어 방학시즌이라서 학교에 아무도 오지않는다 살아야한다 학교에서 생존하기 는 뻥이고 그냥 자물쇠를 따면된다 좀 무거운 물건으로 가방을 보아하니 책들이가득하다<br>가방을 수색한다(수색하는중..)물병200ml 찾았다 그리 쓸모없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책 이책은 정말로 쓸때가 없다<br>끝이다에이설마 끝이겠어라는 친구들이 있을수있으니까&nbsp;<br>다시 말한다 아무것도 쓸때없다 이책운 시간을 때울수 있을것같다 일단 1시간만 때워 보기로 한다(한시간 때우는중..)<br>지루하다 분명 책을 방금 펼쳤는데 지루하다 어쩔수 없다<br>그방법을 쓸수밖에 무거운 물건을 찾는다 (뭐 엄청나게 끝장나는것이나올줄알았냐?)무거운 물건을 발견했다 두꺼운책<br>이물건을 말씀 들이자면 다읽으면 지식이 늘어난다<br>그래서 철로된 무거운 것을 찾기로한다 가방을 한번더 수색한다 (가방 2번째 수색하는중..) 고철덩어리를 찾았다 핸드폰이다 아니 이것은 그냥 구대기 핸드폰이다 이걸로 자물쇠를 부셔보자 (자물쇠 부시는중...) 짜잔 핸드폰이 가루가 되었다 자물쇠는 더더욱 단단한것 같다(나의 비싼 핸드폰이ㅠㅠ) 다시 살기위해 고철을 찾는다 몸을 많이 썼더니 땀이난다 땀때문에 모가가 나타났다 모기가 먼저 나의 팔뚝을 물으려고 한다 나는 가볍게 물어뜯겼다... (절대로 이 주인공이 느려서가 아님 운동을 하면 땀이 더나고 모기가 더많이 몰려 와서임 )아무튼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목이마르고 배가 고프다(하긴이틀이 지났는데)그래서 가방에있는 물만 마신다(조금밖에 안마신것 같으니 더마신다) 빈 페트병이 돼었다 이것으로 자물쇠를 부셔본다 자물쇠거 열괴구멍에 껴서 열쇠도 못넣게 되었다<br>(이야 이거 완전히 망했구만^^) 누군가가 나를 욕하는 것같으니 자리를 피한다 그러다보니 교실에는 가위가 있었다 그가위로 탈출할수 있을 듯하다 가위를 가지로가서 자물쇠를 부셔본다 자물쇠는 생각보다 녹이 쓸어서 부셔졌다 (내 핸드폰이...)(&lt;가는날이 장날&gt;처럼 방학만 아니었어도)<br>탈출 성공^^!(탈출한거보니 짜증남 다시 학교에 넣고 싶음)은안돼고 집으로 돌아갔다(내핸드폰) bad END(핸드폰 ㅠㅠ)</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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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 : 불난 집에 부채살 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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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주제 5&gt; 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나면요. 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뛰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저 보고 동생 따라서 편의점에 다녀오라는 거에요. 저는 아침 일찍 동생이랑 편의점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어제 휴대폰이 날라갔어요. 이게 뭔 자다가 봉창두드려 맞는 소리인가 하실거에요. 하필이면 어제 제 폰이 셀카찍다가 날라가서 클래스팅으로 알림장도 못 보고 잤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그런 소리까지 하시니까 오늘이 온라인 수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줌이 안켜지는 거에요. 우리 선생님이 무슨 일로 지각을 하시지 하고 생각하려는 찰나, 어머니가 갑자기 방문을 벌컥 여신 거에요. "너 수업 안 하냐" 라고 해서 저는 "온라인 수업인데 선생님이 안 들어오시잖아" 라고 반문했죠.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오늘은 학교가는 날이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엄마가 진짜 농담하는 줄 알았죠. 왜냐하면 동생이랑 학교 같이 가거든요. 하지만 농담이 아니였여요. 저는 동생이 편의점 갔다가 바로 학교에 간 걸 잊어버린채 그냥 집에서 빈둥거린거에요. 급히 책가방을 챙겼어요. 시계를 보니 아직 등교시간이 15분이 남은거에요. 저는 다행이라 생각하며 얼른 집을 나왔어요. 와 그런데 집 앞 문구점이 무슨일로 아침부터 연거에요. 문방구 아줌마는 1년에 몇번 없는 기회라고 저를 꼬드겼고 저는 넘어갔어요. 문구점에 들어갔는데 아줌마가 한정판 휴대폰 케이스가 나왔다고 하시는 거에요. 냅다 살려고 했어요. 그런데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얼른 집에 갔어요. 제가 달리기가 하필이면 느린 것을 잊은채로 무작정 달려갔어요. 집에 또 하필이면 어머니가 계신 거에요. 어머니는 제가 설명을 하니 등짝을 한대 후려갈겼고 저를 학교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선생님 20분 늦은건데 오늘은 안 남으면 안 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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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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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담 잘 모르는 사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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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 일어나면 1학년으로 돌아갔다. 나는 너무 둔해서 그런 줄도 모르고 엄마에게 엄마 오늘 온라인 이니까 더 잘게라고 말하고 들어갔다. 엄마는 무슨 소리냐며 당장 나오라고 했다. "오늘 온라인 이잖아." 내가 이렇게 말하니 엄마가 말하셨다. "무슨 소리야 넌 오늘부터 학교 가야지!" "오늘부터 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너 오늘부터 초등학교 입학 했잖아." 그 말을 듣고 나는 당장 화장실로 뛰어갔다. 거울에 얼굴이 겨우 보일 정도의 키웠다. 120 정도밖에 안 돼 보였다. 엄마는 나에게 책가방을 주고 잘 어울린다며 웃으셨다. 학교에 처음가 본 것처럼 등교를 했다 수업이 시작됐다. 이미 배운 것이라 식은 죽 먹기 였다. 예전에는 공부가 어려운 거 같아서 열심히 하느라 내 코가 석자 였다. 내가 급한데 남까지 신경 쓸 틈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니 친구들도 도와주고 내 것도 했다.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받고 선생님한테 칭찬도 받았다. 너무 좋았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는 잘 다녀왔냐며 내게 인사를 해 줬다. "잘 다녀왔어 손 발 씻고 쉬어라." 어려져서 그런지 몸이 팔팔 했다. 나는 생각했다. 열심히 해서 6학년까지 갔는데 돌아오다니 다시 돌아와서 편하고 좋기도 하지만 나중에 나한테 다 잘 한다며 잘난 체 하고 독장수구구는 독 만 깨뜨린다는 말처럼 나도 그렇게 될 거 같아 걱정됐다. 저녁을 먹고 놀다가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또 어디가 넌 오늘 온라인 이잖아!!!" 엄마가 말씀하셨다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학교 가야죠." "6학년 오늘 온라인 아니야?" "6학년 이요??"&nbsp;<br>나는 또 화장실로 뛰어가 거울을 봤다. 6학년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어제는 꿈이었나 보다. 아쉽기도 하지만 너무 기뻤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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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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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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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어느날 갑자기 교실문이 열리지않는다.<br>어떻하지?....그런데 교실안쪽에서 검정물체가보인다....무섭지만 선생님이 매일열쇠를 놓아두는 곳에가보았다.있었다! 그열쇠로 우리반 뒷문을 열었더니 덜컹! 그검정색물체&nbsp;다름아닌!! 도둑이 나와버렸다! 내가 도둑놈 문열어준셈이다...하.. 무엇을 훔쳐갔는지 보니까 선생님의 소중한비싼 골드시계를&nbsp;가져가버린것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망했다고 짐작했다...<br>드르륵 선생님이 오셨다.! 어떻하지? 어쩔수없이 나는 자초지정&nbsp;선생님께 설명을 했다...선생님께서 다정하신말로 나에게 "너의잘못이아니다 그도둑에 잘못이니 걱정하지마라 그도둑을&nbsp;<br>잡을테니"라고말하시고 "자리에돌아가서 아무일도없었던것처럼&nbsp; 애들에게말하지말고있어라"라고말씀을 하셨다. 나는 어쩔수없이<br>자리에앉아있었다. 하편으로는 내가 제일먼저와서 다행이라고&nbsp;<br>생각했다. 왜냐하면 우리반아이들중에 나는 입이 무겁기때문이다.<br>1,2교시가지나고 중간놀이시간&nbsp;<br>교장선생님께서 우리반에 들어오셨다.!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데<br>나는 그이야기가 무슨이야기인지 짐작이갔다. 바로그때 선생님께서<br>나를 부르셨다. 친구들은 내가 조용한아이여서 별로 신경은 안썼다.<br>선생님께서 아침에 도둑이 어떠하였냐고 물어보셔서 나는&nbsp;<br>키가180정도 키가큰편이였고 덩치가커서 남자인것갔다고 말했다.<br>선생님께서는 그도둑은 분명 원수도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속담처럼 만날것이라고하시고,고맙다고 하고 학교끝나고 남으라고하셨다.3,4,5,6교시가 끝나고 선생님께서 그도둑은 멀리 못갔을 것이라고<br>하셨다. 왜냐하면 그 시계말고 비싸고무거운것 다른것들도 챙겼기<br>때문에 집이멀지는 않을것이라고 말씀하시고 형사를 불러서 근처에<br>가까운 집.즉아파트는 모태아파트여서 그모태아파트에 키가180정도<br>이신 분들먼저 불러서 봤더니5명이었다 그중에 2명은 여자이고&nbsp;<br>덩치도 안커서 가라고하고 남자3명의 덩치큰사람들에게 형사님이<br>물어보았다."오늘아침8시에 무엇을하고 계셨습니까?"라고 물어보니&nbsp;<br>1번째는 회사에 가있었다고했고 2번째는 요리를 하고있다고 하셨고<br>3번째는 아이들을 놀아주고 있었다고 했다. 형사는 바로 알아채셨다<br>나도알았다. 바로 1번이 거짓말을 하고있었다 무엇이 거짓이였야면<br>바로 오늘은 모두가 쉬는 날이었다. 나는 다른친구들6명하고 보충수업을 쉬는 날이라도 해야해서 보충수업을한건데 1번은 오늘은 직장&nbsp;<br>모든 직장들이 쉬는날이여서 1번은 거짓말을 친것이다.<br>형사님은 그것을 알고는 2번,3번은 빼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br>남은 1번에게 물어보았다."왜 물건을 훔치셨나요?"라고 그래서<br>1번은(울면서)"죄송합니다. 가족 형편이어려워서"라고 대답하였더니<br>형사님이"그럼 이선생님에 가족형편은 생각안하십니까? 자신에<br>가족형편을 좋게하려고 하였어도 일을해야지 훔치는 짓은 정당화돼지않습니다."라고하시고 1번분은 훔치신 물건을 선생님께 돌려드리고 사과를 하고 그랬는데 우리선생님은 너무착하다고 선갱님들 사이에서 소문이난 선생님이기에"한번만더 다른사람들이더라도 훔치시면안됌니다. 형사님 이사람은 정말 사과를 진심으로 한것이 느껴졌기때문에 법정에는 가지않고 저와 함께 처리해보겠습니다."라고하시고 "우리 학교에서 일하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하시고 그1번분은 "정말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100번쯤은하고 나중에는 선생님과&nbsp;<br>일이끝나고 밥도 같이먹는 절친이 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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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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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2 복도에서 뛰어다니다가 교감선생님과 부딪쳤다<br>난 6학년 이제는 무서울것도 없다 학교에서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다녔기 때문이다 이진 복도에서 뛰는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던 난 어김없이 복도에서 뛰어 다니면서 놀고 있었다 (콰.다.앙) 아... 씨 진짜 누구... (정적이 흐른다) 내가 부딪친 사람은 바로 언제쯤 교감선생님이&nbsp; 된다고 난리치던 엽쌤이랑 부딪친것이다 지금은 바야흐로 35년이 흐른뒤 그렇다 지금의 안심초는 엽쌤이 교감선생님이었다 나는 확신했다 망했다라는걸 말이다 순간 여러가지 생각을했다 전학을 갈까?아님 지금 도망칠까 하지만 이미 늦었다 엽교감쌤이 말했다 몇학년 몇반이니?&nbsp; 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ㅈ..저 그..그게 6학년 3반 입니다&nbsp; 그래.. 조심하렴^^ ㄴ..네&nbsp; 난&nbsp; 뭔가 마음이 찜찜 했다 엽교감쌤의 소문을 들어보면 곤데라서 아이들을 데리고 반까지 쫓아가서 혼냈다고 들었는데 일단 다행이라고 느꼈다 휴.... 하지만 마음 속에서 자꾸 걸렸다 그래도 나는 그일을 금방 잊고 놀고 있었다 어김없이 복도에서 뛰면서 말이다 근데 그걸 본 엽교감쌤이 나와 친구들을 불러 말했다&nbsp;<br>복도에서 뛰면......(30분후) 알았죠? 뛰지맙시다? 네에..... 우리는 엽교감쌤의 폭풍 잔소리를 듣고 귀가 떨어 지는걸 느꼈다 귀이 딱지가 붙은거 같다 나의 중간놀이 시간을 잔소리 폭풍과 바꾸시다니... 정말 대.단.하.신.것.같.다. 우.와. 난 진이 빠져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 한것 같다 뭐 부모님한테는 무조권 비밀로 해야겠다 정말 잔소리 폭풍 덕분에 정신이 호락가락 한다 마치 어른들이 술마시고 만취했을때 이 느낌일수도 있겠다 앞으로는 엽교감쌤의 잔소리는 돼도록이면 꼭! 피해야 한다 앞으로는 조심해야지...ㅜㅜ 안녕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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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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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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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가 도서관에 가서 헨젤과 그레텔 이라는&nbsp;<br>책을 읽다가 잠에 들었는데 내가 책 안으로 들어갔다<br>나는 그 책 안에서 그레텔이 되었다 그리고<br>새엄마와 아빠 그리고 헨델이 있었다 그래서<br>나는 너무 놀라서 기절했다 그리고 깨어난 뒤<br>먹을것이 부족했다 그래서 새엄마와 아빠는&nbsp;<br>헨젤과 그레텔를 산속 깊은 곳으로나두고&nbsp;<br>와야겠다 라고 했다 그걸 들은 헨젤은&nbsp;<br>빵을 가지고 갔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길을<br>빵 가루로 나타내면서 갔다 그런데 까마귀들이<br>빵 가루를 다 먹고 없애 버렸다 그래서 나는<br>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갈수록 <br>태산이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그리고<br>나와 헨젤은 집을 찾다가 과자로 된 집을 발견했다&nbsp;<br>그래서 헨젤은 바로 달려가서 과자를 먹었다<br>나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서 먹지 않았다&nbsp;<br>그런데 과자로 된 집 안에서 어떤 아줌마가<br>나왔다 그래서 나와 헨젤은 놀랐다 그리고<br>아줌마가 과자로 된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br>그래서 나와 헨젤은 과자로 된 집 안으로 들어갔다<br>그런데 과자로 된 집 안으로 들어가면 안되는 거였다&nbsp;<br>왜냐하면 아줌마가 나와 헨젤은 많이 먹여서 먹으려고<br>했었기 때문이다 그걸 눈치 챈 나와 헨젤은 바로<br>아줌마를 오븐 안으로 넣었다 그리고 나와 헨젤은&nbsp;<br>뛰쳐나왔다 그리고 아빠를 만났다 그래서 나는<br>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라는 속담이 생각났다<br>그리고 내가꿈에서 깨어났다 그래서 나는 바로 집으로 갔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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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 돌머리(?)</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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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등교를 했는데 문이 열리지 않는다<br>&nbsp;내가 오늘은 왠일로 일찍 일어나 등교를 빠르게 했다 얼마나 빠르게 왔으면 등교하는 사람이 한명도 보이지 않고 학교 내에서도 돌아다니는 애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나 "일찍일어 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는데 아휴 애들은 왜 이렇게 늦게 오는지 원" 6락년 3반 앞에 도착하자 이제 또&nbsp;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다.. "오늘이 몇교시 였지..? 음.. 어... 0월00일 목요일 [온라인] 국 수 영 수 사 국<br>...? 잠깐... 온라인??" 그순간 뭔가 잘못 된것을 직감했다..&nbsp; 뇌의 회로 풀가동!! '온라인... 목요일... 8시 25분..<br>나는 지금 학교....' 상황파악을 한 나는 엄청난 속도로 학교를 빠져나와 집에들어와 줌 을 켰다.. 줌을 켜고<br>나는 너무짜증이나서 계속 욕을 하다가..&nbsp; 헤드셋 으로 들리기 시작한 몇마디들.. 채팅으로&nbsp; 나오는 몇마디들.." 방뀌뀐 놈이 성낸다더니.. 수군수군 새근 새근(?)" 어..어라?&nbsp;<br>마이크가 켜져있던 것이다.. 나는 결국 온라인수업이끝나고 선생님과1대1로 남게 돼었다..  선생님은 온갖 훈수는 다듣게 되었다 '크흑.. 가는말이 고와야 오늘말이 곱나더니.. 젠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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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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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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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말했다.<br>"너 왜 지각 했니?"<br>"저가왜 지각 했냐 면요"<br>30분전.................<br>난늦게 일어나서&nbsp; 아침밥을 안먹을<br>라고 했다.<br>하지만 부모님이 "아침밥이 건강에 좋아." 나는그래서 밥을 한그릇을 다 먹었다.<br>하지만 시간은 20분이 지나있었다.<br>그래서 뛰었지만 10분이 이미 지나서<br>8시50분이였다.<br>난 마음속 으로 생각 했다.<br>("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더니")<br>&nbsp;그렀게 선생님에게 말씀을 드렸다.<br>그러자 선생님이 말했다.<br>"근데 과제 다 가져왔니"<br>난가방을 확인했다.<br>하지만 과학 과제가 없었다.<br>그러서 선생님이 말하셨다.<br>"까마귀 고기를 먹었니?"<br>하면서 선생님 남으라고하셔서<br>10분동안&nbsp; 남아서 청소를하고<br>집에 늦게 가서 쉴틈 없이 학원을<br>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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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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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모를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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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어느날 쌤 죽어버렸다 우리는 후회가됬다 쌤이화병으로 죽어버렸다 나는 쌤이 왜죽었는지 이유를 알수가없었다나도부모님과 같이 와서 같이 울고있었다 나는 땡땡이와 함께 쌤하고 했던일을 기억하고&nbsp; 쌤과 교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그러곤 함께했다나도 엄청 울고싶었다나는 그쌤을 기억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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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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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수도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질 적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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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가상의 인물입니다.<br><br>주제 4. 어느 날 교실 문이 열리지 않는다.<br><br>나는 지금 너무 졸리다. 2시까지 엄마 몰래 폰을 했기 때문이다. 아참. 내 이름은 강ㅇㅇ이다. 안쉼초등학교에 다닌다. 내가 다니는 안쉼초등학교는 말 그대로 1년 365일 중 토요일 일요일 빼곤 다 안 쉰다. 어린이날도, 석가탄신일도, 광복절도, 크리스마스도 말이다!<br>우리 학교는 역시 정말 최악이다. 오늘은 5월 19일 석가탄신일이다. 전학 간 내 옛날 친구 정ㅇㅇ이 자기는 쉰다며 카톡으로 '부럽지? 부럽지?'라고 날 놀려먹을 것이다. 우리 학교는 언제쯤 평일에도 쉬나 궁금하다. 하아아아아아암. 하품이 나온다. 이제 정말 자야겠다.<br><br>6시간 30분 후....<br><br>엄마가 깨운다. "야! 일어나! 학교 안가니?"<br>아....어제 늦게 자서 피곤하다. 하지만 학교는 가야 하니까 일어났다. 시계를 보았다. 8시 30분이었다.&nbsp;<br>으악! 지각이다!&nbsp; 대충 양치하고 옷갈아입고 가방메고 집을 나왔다."엄마 다녀오겠습니다!"<br>휴......아직 학교 버스가 나와 있다. 난 다행히 학교 버스를 타 지각은 면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버스가 끼이이익! 소릴 내며 멈췄다. 아니, 이것은 설마, '제가 오늘 왜 늦었냐면요'의 장면? 하지만 버스는 빨간불이어서 급브레이크를 밟은 것이었다. 아무튼 오늘따라 버스가 갔다가 브레이크, 갔다가 브레이크를 반복하며 늦게 갔다. 결국 학교 버스에 탄 학생들 전부 지각해 전부 다 남게 되었다. 담임선생님이신 옆쌤한테 사정을 얘기해봐도 옆쌤이란 이름답게 옆일은 관심없어했고 듣지도 않았다. 그래서 버스에 탄 아이들 전부가 남게 되었다.<br><br>6교시가 끝나고.......<br><br>옆친구에게 옆쌤 욕을 하고 있다. "야. 내말은 듣지도 않고 남으라고 하셨다니까?"<br>그러자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처럼 옆쌤이 들어오셨다. '으악! 들으셨나?' 다행히 듣지는 못하신 것 같다.<br>옆쌤이 오늘 지각한 애들 다 남으라고 한다. 젠장. 그럼 난 남아야 한다. 선생님은 남는 애들에게 열쇠주고 문 닫고 6시에 가라면서 집에 혼자 가벼렸다. 튈까 생각도 했지만 선생님이 아마 반에 연결한 cctv로 집에서 실시간으로 반 상황을 보고 계실 것이다.&nbsp; 드디어 6시다. 이제 갈 수 있다. 그런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문이 잠긴 것이었다. 선생님이 실수로 문을 잠그고 가신 것이었다. 선생님께 전화를 해 봤지만 받으지 않으셨다. 그런데 선생님 책상에서 메모지를 봤다. '여친과 데이트'&nbsp;<br>뭐야! 선생님은 여친과 데이트를 하러 가신 것이다. 그럼&nbsp; cctv도 보지 않고 있을 거고 그럼 우리 상황을 모를 것이다. 빨리 집에 가야한다. 엄마가 7시 30분까지 집에 오라고 하셨다. 고급 레스토랑에 가기 위해서였다. 늦으면 엄마가 아빠랑만 가고 나에겐 혼자 라면 끓여 먹으라고 하실 것이다. 큰일이다! 빨리 집에 가야 한다! 남아 있는 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 보자고 했다. 그런데 나와 남아있는 반 친구들은 전화기가 없다. 큰일이다. 시간은 가고있다. 친구들과 어떻게 할지 회의를 했다. 난 반에 있는 전화기로 교장실에 전화를 해 보는 건 어떻냐고 물었다. 친구들이 모두 좋다고 했다. 전화를 하려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전화기가 고장나 있었다. 아까만 해도. 6교시에도 됬는데... 이런. 큰일났다. 갇힌거다. 이젠 정말 극단적 선택을 해야겠다. 4층이라서 뛰어내리는 것은 무리니 창문을 깨고 나가기로 했다. 난 창문을 깼고, 친구들 모두 나갔다. 현재시각은 7시 12분. 잘하면 30분전까지 도착 가능이다. 그럼 난 레스토랑에 갈 수 있다. 집 바로 앞이다! 앗! 누구와 부딛혔다. 우리 학교 교감선생님이셨다.......교감선생님께서 "학생! 길을 잘 보고 다녀야지! 나 때는 말이야, 어른들 다니면 바로 인사하고 어? 그리고........"<br>이렇게 10분넘게 설교를 들어서 결국 레스토랑에 가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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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2: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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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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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읽고 있다 주말 독서 미션을 하기 위해 나는 싫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다 이책은 정말 재미있으면 좋겠지만 이번책은 그러지 않다 엄마가 골라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슬슬 잠이 왔다 그리고 눈이 감겼다 그래서 나는 안되! 빨리 하고 놀아야해! 하고 번쩍눈을 떴다 그리고 나서 책을 읽었다 다읽고 나서 성공적으로 생각 키움 기록장도 썼다 뿌듯했다 이재 책을 않일고 신나게 놀수 있다 밖에 나갔다 무두들 없었다 나는 신이 났다 아무도 눈치보지 놀수 있다 계속 놀았다 근대 계속놀다 보니 심심해 졌다 그래서 밖에서 놀려고 현관문을 열었다 조용했다 당연했다 나말고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배고 파서 편의점에 가기로 했다 그런대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 5시 부터무기한 휴업 입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 지금은 5시 1분이다 한빌 늦었다 ㅠㅠ나는 배고파서 엄마한태 전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그런데 폰이 켜지지 않았다 나올깨 분명 72%인거 확인하고 나왔는대도 그랬다 그런대 생각 해보니 엄마는 집에 없었고 전화도 받지 않았었다 나는 놀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저금통에서 돈을 뺐다 15만원 이다 티끝모아 태 산처럼 나도 조금씩 모으다 보니 벌써 15만 원이다 나는 여수 아쿠아리움에 갈꺼다 근데 너무 멀다 여수 아쿠아리움은 지금 바로 차로 출발해도 24분이나 걸린다 그래서 안갈꺼다 그래서 나는 TV를 볼꺼다 그러다 잤다 깨어 났을때 잘때 동안 tv가 계속 켜져있었을거 같아서 tv가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하기 위해 손을 뻗었더니 갚자기 TV속으러 빨려 들어가졌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이상한 곴이었다 온통벽으로 둘려 싸여 있었다 그런데 벽을 만지니 그대로 밀렸다 그리고 들을 수도 있었다 들어보니 놀라운 괸경이 펼쳐 졌다 비로 우지 집이었다 하지만 나는 키가 1cm정도로 작아졌다 그래서 아아아아아아아아 라고 소리쳤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겄처럼 말은 디른사람도 듣게 되었고 나는 놀라서 책상에서 떨어 졋다 그러고 눈이 떠졌다 tv앞이었다 이번에는 꿈이었다 다행이다 대로 떨어지면 나는 즉었을 것이다 그래도 다행이다&nbsp; 그때 폰에서 긴급 재난 문자가 왔다<br>[기상청] 05월03일14:07 동남쪽 350km 지역 규모12.5지진발생/낙하물로부터 몸 보호, 진동 멈춘 후 야외 대피하며 여진주의<br>나느 이런 생각이 들었다 12.5면 다죽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정도면 지진 해일도 오지않을까? 라는 셍각이 들었다 그때 또 긴급 재난 문자가 왔다<br>[기상청] 05월03일14:10 동남쪽 322km 지역 높이 2.3km해일발생<br>호랑이도 재말하면 온다더니 바로 해일이 왔다 이거면 영화2012 실사판이다 나느 빨리 대피해야 겠다고 생각 했다 그때 엄청 강력하게 땅이 흔들이 면서 우리집이 비뮤너 졌다 모든겄이 다같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나는 창문으로 뛰어 내렸다 아피트가 아래 쪽부터 무너 졌기때문에 뛰어 내릴때는 높이가 2~3m정도 밖에 안되서 많이는 안아팠다 나는 바로 뛰었다 그대로 있으면 아파트가 무너지면서 생긴 흙먼지에 파묻히게 될거고 위에서 떨어지는 피편들에게 맏에 죽을 겄이다 뛰디보니 깊자기 눈앞이 까맣게 되었고 나는 멀쩡힌집에 있었다 그리고 앞에는 구슬 1000개와 줄이 있었다 설명서는 없었지만 뭔가 해야 될겄 같았다 너무 귀찮았지만 구슬이 서 말이어돞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다해야지 의미가 있다 그래서 나는 구슬을 다 꿰었다 그러자 갚자기 구슬이 원을 만들었다 마법의 구슬이었다! 나는 원사이로 지나가 보았다 그러자 그때 지진 현장으로 갔다 그래서 나는 빨리 뛰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았다 나는 힘들어서 멈췄다 그때 뒤에서 파편이 나를 덮쳤다 그리고 모든게 검정이 되었다 그때 내눈앞에 이상한겄이 나타났다<br>박이었다!<br>시계도 있었다<br>우산도 있었다<br>시계외 우산은 이해가 되지만 박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는 박을 깨보았다 그러자 나는 책상앞에 있었고 책을 읽고 있었다 모두 꿈이었다 나는 아까 바로 눈을 떴다고 생각 했지만 그곳은 꿈이었다 그리고 밖에는 엄마랑 아빠가 있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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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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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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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3<br>2021년 12월 24일 엽쌤스쿨 졸업식날..<br><br>오늘은 엽쌤스쿨 마지막날이다<br>친구들은 모두 조용하다<br>벌써 3교시다 원레 친구들은&nbsp;<br>시끄러운데 오늘만큼 조용한 날이<br>없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br>친구들이 조용하네...<br>선생님이 조용이 말했다<br>오늘이 마지막이니 수업하지 말자<br>그말을 들은 친구들몇명은 신나는데<br>아닌 친구들도 있었다&nbsp;<br>그래서 우린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놀다<br>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br>우리는 펑펑울고 선생님도<br>찔금찔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br>우리는 집에가기 전으로 선생님과 마지막사진을<br>찍고 집으로 갔다 우리는 집가는동안<br>선생님이랑 함게 한 시간을 생각하며 집에왔다<br><br>그 후로부터 2년후..<br><br>우린 선생님이 떠올랐다<br>바로 내일은 스승의 날<br>우린 선생님을 찾아가기로 했다<br>우린 선생님이 있는 학교를가서<br>선생님을 오래만에 만나고 집에왔다<br>우린 엽쌤을 잊을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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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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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쿸다람쥐와 깡의 저주</title>
         <author>cwjung2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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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주제2&gt; 복도에서 뛰어다니다가 교감선생님과 부딪혔다...<br><br>"야, 쉬는 시간에 공부하냐? 모범생인척 하지마"<br>괴롭힘의 강도가 세지자, 피해 학생이 멈추라고 소리쳤다.<br>"멈춰!!"<br>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더니. 피해 학생이 크게 소리쳤다. 피해 학생은 다름아닌 우리반 찐따, 철수다. 철수는 나와 2년 연속 같은반이다.<br>원래 철수는 찐따가 아니었다. 예전에 철수에겐 전 여친이 있었다.&nbsp;<br>그 애의 이름은 유리, 소꿉놀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너무 추상적이고 동화같은 이야기만 꾸며낸다는 치명적인 단점이있었다. 반면 하루에 학원을 7개 씩이나 다니고 현실적으로 생각함을 강요하는 철수는 매일 현실적으로,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다. 결국 마음이 맞지 않는 두 사람이 헤어지게 된 것이다.<br>하지만 이는 철수에겐 불행의 연속의 시작이었다. 물론 연인과 헤어짐 자체가 불행이지만, 그 뒤에도 불행은 이어졌다. 소꿉놀이를 좋아하던 유리는 어릴때 '솔잎 유치원'에 다녔다. 그곳에 다니던 애들은 대부분 여자 애들로, 소꿉놀이를 좋아했다. 그러다 사회성이 좋고 리더십이 강한 유리가 자연스레 유치원의 대장이 되었고. 유리가 대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유리의 엄마가 높으신 분이였기 때문이다. 차도 롤스로이슨가, 무튼 무척이나 비싼 차를 타고 다니셨다. 한때는 맹구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아 맹구 엄마의 승용차인 2억하는 벤츠를 맨날 긁고 다녔다 한다. 그러다 2년이 지나갔고, 우리 솔잎 유치원 아이들 대부분이 옆에 있는 초등학교인 '떡잎 초등학교'로 가게 되었다. 그렇게 되며 철수 편에 서는 아이들 보다는 유리 편에 서게 되는 아이들이 훨씬 많게 되었다.<br>난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2년이 되서야 내 이름을 제대로 쓸 수 있었다. 전에는 '이훈이'를<br>'ㅣㅇ훈이'라고 써 한창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내가 2학년때 담임선생님인 '엽쌤'덕에 자신감을 얻었고, 이내 12월 말 내 이름 '이훈이'를 제대로 쓸 수 있었다.<br>이게 5년 전의 일이다. 난 올해, 아이러니하게도 또다시 '엽쌤'반이 되었다. 그런데 내가 알던 엽쌤이 아니었다. 엽쌤은 원래 여친이 없던 외롭고 서러운 솔로셨다. 그 때문에 연애 이야기만 나오면 5년전의 우리반의 분위기는 금세 슬픈 분위기로 바뀌었다. 그런데 엽쌤이 5년 만에 여친을 사귀신 것이다!<br>축하해드릴 일이다. 물론 우리반 철수는 여전히 바뀐게 없다. 유치원때 이후로 범생이에서 찐따로 타락하게 된것 빼곤 여전히. 불과 2달전의 우리반의 모습이었다. 어느날, 속보가 우리 학교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1달전 전학 온 수지와 철수가 사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여전히 철수는 찐따였지만, 친구들은 몇번 괴롭히고는 수지가 오면 재빨리 철수에게 사과했다. 사실 우리에게 수지는 그저 낯설기만 한 전학생이 아니다. 사실 수지는 내가 '솔잎 유치원'시절, 전학 온 유리보다 더한 금수저였다.<br>유리와 수지는 인싸템, 비싼 물건 공유 대결(대충 누가 더 금수저인지를 가를 결정하는 그 당시 솔잎 유치원에서 유행하던 놀이)을 매일 펼쳤다. 결국 맨 마지막 날 유리가 수지에게 무릎을 꿇긴 했지만, 둘은 누가 뭐래도 영원한 라이벌이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수지 덕에 지금 철수가 조금이나마 왕따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br>사실, 수지에게 철수를 소개시켜준건 다름 아닌 나, 이훈이다. 조금은 쑥스럽지만, 이에 대한 보답으로 수지는 나에게 맹순이(맹구의 일란성 쌍둥이)를 소개 시켜주었고, 난 맹순이와 사귀게 되었다^^.<br>그렇게 엽쌤스쿨에 평화는 지속되었다.<br>어느날,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결혼을(절대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아님. 절대로!) 하셨다. 그러고는 무책임하게 우리 학교를 버리고 이런 코시국에 1년간 신혼여행을 떠나시겠다고 하셨다. 얼마뒤, 놀랍게도 유치원 교장선생님이시던 원장님이 우리 학교의 교장 자리를 맡게 되셨다.<br>이상하게 내 친구 짱구는 원장님, 아니 우리 학교의 새로운 교장 선생님을 '두목님'으로 불렀다.<br>교장선생님이 무섭게 생기시긴 했다. 교감선생님은 성함 조차도 모르는 뿐만 아니라, 아예 뵌 적도 없다. 그런데 어느날, 난 벽과 부딪혔다. 정확히는 푹신하다고 해야할까. 근데 왜 벽에서 사람의 숨 소리가 느껴질까. 맞다. 이 벽, 아니 이 사람은 우리의 교감 선생님이셨다. 내가 교감선생님과 부딪혔던 것이다! 그런데 짱구 말로는, 교감선생님은 엄청 매섭고 부자이기로 유명하신 분이단다. 원래 이상한 생각만 하고 사는 짱구는 맨날 그런 소리만 한다. 그 생각을 한 순간, 매서운 시선이 느껴졌다.<br>그렇다. 난 이날 이후로 훈발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br>이 별명을 누가 붙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교감 선생님은 무척 고귀한 분이라고 하시니, 정작 피해자인 교감선생님은 범인이 아닐 것이다. 그렇담 누구일까? 원장님, 아니 교장선생님? 아니다. 교장선생님은 내가 유린이 시절부터 날 예뻐하셨다. 내가 선생님의 짝녀의 아들을 닮아서라나.<br>아무튼 교장선생님도 아닌데...이거 참 일이 애매하게 꼬인다.<br>논란이 된 나의 별명, '훈발놈'...그 뒤 이 사건은 금세 전교로 퍼져 나갔다.<br>이에 우리 학교 최고의 진지충인 '나도일'이 나섰다. 4학년에 엄청 키가 작은데, 그의 말로는 미란이를 따라갔다 검은 옷을 입은 이상한 아저씨들이 먹인 이상한 알약을 삼키고는 이렇게 작아졌다고 한다.<br>물론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이틀 뒤, 나도일은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다며 나를 화장실로 데려갔다.<br>바로 맹구의 이모가, 우리 학교의 관계자란 것이다! 이게 무슨 중요한 사실인가.<br>하지만 또 이틀 뒤. 나도일은 맹구의 가족중에 학교 관계자가 3명이나 있다는 사실을 내 귀에 속삭였다. 이때 부터 뭔가 꺼림칙했다. 물론 우리 학교에서 찐따로 생각하는 진지충 중 하나인 나도일이지만, 이번 만큼은 말도 안돼게 진지했다. 결국, 나도일은 일주일 뒤 용의자를 나에게 귀띔해주었다.<br>용의자 1번, 교감쌤. 본명은 이지아. 극단적 원칙주의자이다. 하지만 범인일 가능성은 희박.<br>용의자 2번, 심짱구. 허황된 생각만 하거나, 선생님들을 골릴 생각만 하는 전형적인 문제아. 범인일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의리가 있다는 점에서 범인일 가능성은 적다고 판단.<br>용의자 3번, 유리. 유리네 엄마는 높으신 분과 동시에, 교장쌤과 인연이 깊음. 맨날 남학생을 갈구는 유리는 범인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br>용의자 4번, 맹구. 학교 관계자의 사촌. 참고로 교감쌤의 사촌임이 추후 발칵됨. 입이 무거움. 범인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함.<br>용의자 5번, 맹순. 맹구와 마찬가지의 성향이자 맹구의 가족. 그녀 또한 교감쌤의 사촌. 가끔씩 남에 휘둘리긴 하나, 착한 마음을 가짐. 특히 이훈이의 여친이라 용의자일 가능성은 가장 희박.&nbsp;<br><br>한달이 흘렀다. 나도일은 그 사이 유리의 집에 잠입할 계획을 세웠다.<br>'완벽해.'<br>그날 밤, 그는 유리의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일단 유리네는 호화로운 주택가에 자리 잡혀 있다.<br>그 때문에 이웃으로 부터 잠복 사실을 들킬 가능성이 많지만, 지금은 여름이라 사람들은 대부분 집에 있고 유리네는 항상 안방 창문이 열려있다. 그곳으로 들어가 증거를 찾아내면 된다. 만일 증거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다른 용의자들의 집에 들어가면 된다.<br>잠복 2시간 14분 째. 역시는 역시다. 증거는 없다. 그 때, 메시지 울림이 들렸다.&nbsp;<br>[맹순 공듀: 훈발놈한테 확 아주 그...]<br>나도일은 얼른 이전의 카톡 내용을 훑어봤다. 충격적이었다. 훈발놈이란 말을 만들어낸건 다름 아닌 맹순이였다. 확인을 위해 훈이가 교감쌤과 부딪힌 날짜와 저번에 맹구를 조사했을때 맨 마지막으로 교감쌤과 연락 한 날이라고 들은 5월 4일을 비교해 보았다. 맹순이는 5월 4일날에 교감쌤과 연락을 나눈 뒤, 훈이에게 훈발놈이라는 오명을 덮어씌운게 분명하다.<br>다음날 중간 놀이 시간. 나도일이 갑작스레 우리반으로 들어왔다.<br>엽친들은 놀란 눈치다. 뒤이어 나도일이 말한다.<br>"제 이름은 코난, 탐정이ㅈ..."<br>말이 끝나기도 잠시, 우리반의 코난의 열렬 팬들이 욕설을 내뿜는다.<br>이에 나도일은 목청을 더욱 높여 이야기 한다.<br>"진실은 단 하나! 범인은 맹순이에요!"<br>이에 엽쌤스쿨은 술렁인다. 그때, 엽쌤의 등장에 나도일은 엽쌤께 상황을 설명해드린다.<br>결국 진실을 밝혀졌다. 그렇게 나는 맹순이를 찼다. 그 뒤, 맹순이는 나가려고 했던 전교 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되었다(떡잎초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하는 규칙이 있다). 사이버 폭력 멈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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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3: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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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원개존잘나라세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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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요 제가 늦고 싶어서 늦은 건 아니고요 .. 사실 오늘 평소보다 좀 빨리 일어나서 느긋하게 학교에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틱톡 젤리가 먹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시계를 봤는 데 7시 30분 인거예요 그냥 10분만 빨리 다녀오고 놀다가 학교 들어가야지 이러고 있는데 핸드폰을 보면서 횡단보도를 기다리고 있는 데 갑자기 한 자동차가 제 앞에 멈춘거예요 근데 옆에 차들이 빵빵거려서 무슨 일이지 생각했는 데 긴급뉴스에 갑자기 동물원에서 표범이 탈출 했다는거예요 근데 갑자기 그 표범이 제 눈 앞에 뙇 있는거예요 그런데 저는 도망가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빠진 웹툰이 있는데 남주가 표범이거든요 근데 그 남주가 사람으로 변할 수도 있는데 사실 제가 과몰입을 좀 하는ㄷ 아니 많이 하는데 그 남주가 완전 잘생겼거든요 그래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표범이 사람으로 변한 거에요 너무 신기해서 같이 셀카를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잘 나온거예요 그래서 인스타에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하트가 10000개가 되고 댓글에 완전 잘생겼다고 아이돌이냐고 물어봐서 그래서 와 이거다 하고 오디션장에 바로 데려갔죠 근데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합격이래서 오디션장을 나가려는 데 갑자기 팬들이 몰려와서 그 인파를 뚫고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힘들었는데 갑자기 남주가 표범으로 변해서 그 많던 인파를 뚫고 나온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곧장 왔는데 8시 36분인거예요 .. 근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집 문을 안 잠그고 나와가지고 .. 집에 가서 문 잠그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그래서 명심보감은 어디있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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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4: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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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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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12월24일 엽쌤스쿨 졸업식날<br>오늘은 엽쌤스쿨 졸업식날이다<br>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생각에&nbsp;<br>아쉽기도 했다.<br>항상 초등학교를 언제 졸업할까 궁금하고<br>기다렸지만 막상 졸업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br>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br>그날 따라 비가 왔다.<br>우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졸업식을 하려했다.<br>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비가 그쳤다.<br>그리고 졸업식을 진행했다.<br>내가 중학교를 올라가서도<br>나중에 초등학교를&nbsp; 방문 해보고 싶다.<br>스승의날때 선생님이 초등학교에계신다면<br>방문을 해야겠다는 생각과 초등학교를 졸업해서<br>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래도&nbsp; 초등학교에서 좋은 공부를 해서<br>좋았다.&nbsp; 중학교를가서도 졸업식날을 기억할것같다<br>중학교를&nbsp; 올라가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nbsp;<br>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는 속담처럼&nbsp;<br>중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느낌일것같다.<br>앞으로도 초등학교에 대한 아쉬움은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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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5: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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