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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손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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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00: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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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hat200065</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5768245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32쪽 :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p></li><li><p>33쪽 :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p></li><li><p>36쪽 :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p></li><li><p>37쪽 :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p></li><li><p>38쪽 :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p></li><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예: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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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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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23303</link>
         <description><![CDATA[<p>1.개를 찾기위해</p><p>2.잘못을 늬우쳤다.</p><p>3.두려웠다.</p><p>4.화가났다.</p><p>5.마음이 넓다.</p><p>6.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버린것.</p><p>처음 들어본 말</p><p>7.너가 조지나라면 잘못을 고백했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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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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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장윤우</title>
         <author>sohas240051</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28249</link>
         <description><![CDATA[<p>1.들키지 않기 위해서</p><p>2.발걸음을 돌리게 했다</p><p>3.좀 짜증이 났겠지만 솔찍하게 말해줘서 기분이 좋을거 같다</p><p>4.놀랐을거 같다</p><p>5.착한사람</p><p>6.조지나는 엄마라고 한 문장이 인상깊었다 굉장히 웃겼기 때문에</p><p>7.내가 조지나였으면 500만원 받고 돌려줬다 키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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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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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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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김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0073</link>
         <description><![CDATA[<p>1윌리를 찾으려고</p><p>2.윌리를 훔친것이 죄책감이 들었다</p><p>3.두렵고 무1서웠을것이다</p><p>4.고민이 많아졌다</p><p>5.너그럽고 아이들을 잘 타이르는 참된어른</p><p>6.제가 윌리를 훔쳤어요 용기를 내어 1단계 성장한 모습이 인상깊었다</p><p>7.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용서를 해줄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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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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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0192</link>
         <description><![CDATA[<p>1.윌리가 혼자 집에 들어간것처럼 하기 위해</p><p>2.이성적으로는 케멜라 아주머니에게 들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속으로는 카멜라 아주머니에게 다 털어놓고 싶어 했기 때문.</p><p>3.긴장되기도 하고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도 듦.</p><p>4.조지나를 원망하지만 사실대로 말해준 조지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듦.</p><p>5.개를 훔친 조지나를 용서하고 이해하며 따듯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p><p>6.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버린 것, 나에게 득이 되는 선택을 할 수 있었지만 끝내 나 자신의 양심을 지킨 부분이 인상깊었기 때문.</p><p>7.만약 내가 조지나 였다면 카멜라 아주머에게 사실을 털어놓을 수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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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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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0649</link>
         <description><![CDATA[<p>1.사람이 없는 곳을 찾기위해 샅샅이 살핀 것이다.  </p><p>2.조지나가 카멜라아줌마의개를 훔친 것이 마음이 안 좋아서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같다. </p><p> 3.조지나는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했을 때  카멜라 아줌마에게 미안하고죄송한 마음이였을꺼 같다. </p><p> 4.카멜라의아줌마는 조지나가 개를 훔친 것에 대해 마음이 안 좋았을 것 같다. </p><p> 5.착하고,마음이 넓으신 사람인 것 같다. </p><p> 6."힘든 시간을 겪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법이지. 그렇지 않니?"가 인상적인것 같다. 이유는 사람들은 살다보면 힘들때도 있고 슬플때도 있기 때문에 카멜라 아줌마가 말한 말이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p><p> 7.만약에 자신이 조지아 라면 개를 훔친 다음 어떤 심정 일꺼 같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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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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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 김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2160</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개를 데리고 있단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이다.</p></li><li><p>양심의 가책을 느껴 다시 솔직하게 말하려고 발걸음을 돌렸다.</p></li><li><p>긴장이 되고 죄책감이 들었을 것이다.</p></li><li><p>당황스러웠을 것 같다.</p></li><li><p>정이 많지만 단호한 성격인 것 같다.</p></li><li><p>"내일 토비랑 같이 놀러 오지 않을래? 둘이서 윌리를 산책시켜 주면 좋겠는데!" 라는 카멜라 아줌마의 말이 인상깊었다.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를 용서했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li><li><p>내가 만약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줌마께 사실대로 말씀드렸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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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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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모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2307</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개를 훔쳤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이다.</p></li><li><p>양심에 의해 카멜라 아줌마네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p></li><li><p>아줌마의 반응이 어떨지 걱정되고 두렵기도 하면서 동시에 잘못된 토로해서 후련한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p></li><li><p>비록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는 솔직하게 말해주어 고맙고 기특하다는 감정을 느꼈을 수 있겠지만 조지나의 말을 들은 그 순간에는 큰 배신감을 느낌과 동시에 허탈했을 것 같다.</p></li><li><p>아이를 안심시키며 용서함과 동시에 그녀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는 관용적이고 포용적인 참된 어른이다.</p></li><li><p>표현: 오븐 위에서 소시지가 지글지글 익는 소리, 냉장고 위에서 시계가 째각째각 울리는 소리만이 공간을 흐뜨러뜨릴 뿐이었다.</p><p>이유: 어색한 공간에서는 주변소리가 평소보다 몇배는 더 크게 들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어색해진 둘 사이의 관계와 정적의 분위기를 참신하게 표현하여 인상깊었다.</p></li><li><p>만약에 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사건을 덮었다면 조지나와 카멜라 아줌마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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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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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 홍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2593</link>
         <description><![CDATA[<ol><li><p>다른 사람과 마주치면 곤란한 상황이되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br/></p></li><li><p>자신의 죄책감이 자신의 다리를 붙잡았다는것 같다.</p><p><br/></p></li><li><p>떨리고 무서웠을것 같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마음이 가벼워지는것을 느꼈을것 같다.</p><p><br/></p></li><li><p>혼란스럽기도 하고 조지나가 미웠을것같다. 하지만 조지나의 마음도 이해가 갔을것같다.</p><p><br/></p></li><li><p>올바름을 가르쳐주는것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일것같다.</p><p><br/></p></li><li><p>"시멘트를 얹은 듯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 죄책감으로 인해 몸이 무겁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한것이 인상 깊었다.</p><p><br/></p></li><li><p>자신가 만약 조지나 였다면, 나는 카멜라 아주머니께 다시 돌아갔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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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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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이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3409</link>
         <description><![CDATA[<p>1.아무도 자신을 발견하지 못했으면 했고, 원래는 윌리가 혼자 집에 돌아온 것 처럼 하려고 했다.</p><p><br/></p><p>2.이성적으로는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카멜라 아줌마에게 솔직하게 말하자.' 라는 생각이 이긴 것 같다.</p><p><br/></p><p>3.얘기한 직후는 카멜라 아줌마가 무슨 말을 할지 몰라 두려웠지만,후련했을 것 같다.</p><p><br/></p><p>4.자신의 도와주려는 아이인줄 알았지만 돈을 위해서 계획적으로 개를 훔친 조지나에게 배신감이 들 것 같다.</p><p><br/></p><p>5.카멜라 아줌마는 조지나와 같이 어려운 과거를 가지고 있을 것 같다.조지나에게 옛날 자신의 모습이 겹쳐보여서 그런 말을 해준걸수도 있다.</p><p><br/></p><p>6. '그런 다음에 아줌마가 나를 미워하기만을 기다렸다.' 조지나가 슬퍼하는 카멜라 아줌마의 모습을 보고 죄책감을 느껴서 개를 돌려준다는 결심을 하게됐다. 그렇기에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은 조지나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 표현이 인상깊다.</p><p><br/></p><p>7.자신이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줌마에게 솔직하게 말했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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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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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3634</link>
         <description><![CDATA[<ol><li><p>윌리 찾기 위해서</p></li><li><p>윌리를 훔친것에 죄책감을 느껴서</p></li><li><p>긴장되고 무서웠을 것 이다.</p></li><li><p>화가나면서도 안타까웠을 것 이다.</p></li><li><p>아줌마는 마음이 너그럽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p></li><li><p>후욱,후욱 이 표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유는 숨소리만 들리는 그 정적이 있을때에 느낌이 생동감 있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li><li><p>너가 조지나라면 과연 잘못을 고백했을까? 아니면 500만원을 받고 돌려주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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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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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6 김지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372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32쪽 :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p><p><br/></p><p>누군가 자신과 윌리가 같이 있는걸 카멜라 아줌마에게 말할까봐</p><p><br/></p></li><li><p>33쪽 :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p><p><br/></p><p>자신이 윌리를 훔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해 카멜라 아줌마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p><p><br/></p></li><li><p>36쪽 :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p><p><br/></p><p>떨리고 무서웠지만 솔직하게 말해 마음이 편했을것 같다.</p><p><br/></p></li><li><p>37쪽 :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p><p><br/></p><p>어린 조지나가 많이 힘들어서 실수를 한것 같아서 동정심?이 들었을것 같다</p><p><br/></p></li><li><p>38쪽 :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p><p><br/></p><p>조지나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용서해주며 바른길로 가도록 말해주는 거로 보아 마음이 약하게 남을 잘 공감한다</p><p><br/></p></li><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p><p><br/></p><p>"내일 토비랑 같이 놀러오지 않을래? 둘이서 윌리를 산책시켜주면 좋겠는데!</p><p>이유: "이번만 봐주는거야","다시는 그런짓 하지마" 라는 말과 달리 어린 조지나의 죄책감을 덜어주기위해 용서한다는 말을 내일 놀러 오라고 말한것 같아서</p><p><br/></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예: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p><p><br/></p><p>자신이 토비라면 조지나의 사정을 보았을때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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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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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조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4152</link>
         <description><![CDATA[<p>1 들키지 않으려고</p><p>2잘못을 늬우쳤다</p><p>3두렵고 부끄러웠다</p><p>4화남</p><p>5따뜻한 사람</p><p>6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버린것 마음의 갈등을 잘 드러냄</p><p>7너라면 가족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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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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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고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4676</link>
         <description><![CDATA[<ol><li><p>윌리를 훔친 범인이 자신이라는걸 마을 사람들이 알게 될까봐</p></li><li><p>가슴은 윌리를 놓아주고 아무도 모르게 도망가는걸 뜻하고  이성은 자신이 잘못한 일 떄문에 느낀 양심의 가책을 뜻하기에 도망치기 보다 잘못을 말하고 싶었기에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렸다' 라고 한 것 같다</p></li><li><p>윌리를 훔쳤다는 진실을 말하고 난 후 조지나는 카멜라 아줌마가 화를 낼까봐 두려운 감정을 느꼈을 것 같다</p></li><li><p>큰 충격을 느끼고 강아지를 훔쳤기에 분노도 느꼈을 것 같다</p></li><li><p>카멜라 아줌마는 조지나의 잘못을 지적하고, 용서해 주었기에 관용한 것 같다</p></li><li><p>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말하고 난 뒤 그 사이에 흐르는 정적을 잘 표현 한 것 같다. 왜냐하면 소설로 읽으면 상상이 자유롭지만 시계가 '째각째각' 하는 그 부분은 나도 모르게 정적이 흐르는 걸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다</p></li><li><p>만약 내가 조지나 였디면 강아지를 훔칠 것 인지, 훔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훔칠건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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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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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 지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5521</link>
         <description><![CDATA[<p>.들키지 않기 위해서</p><p>2.죄책감이 들었다</p><p>3.엄청 떨렸을 거 같다</p><p>4.어이없다고 생각했을 거 같다</p><p>5.엄청 짜증날 거 같은데 아주 좋게 일은 해결해서 엄청 착할 거 같다</p><p>6.할머니한테 자기가 개를 훔치는 것을 말할 때</p><p>너무 인상깊었다</p><p>7.만약 내가 조지나 였다면 할머니한테 사실을 말할 수 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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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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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송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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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자신이 개를 돌려주는 것을 들킬까봐</p></li><li><p>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용서를 구하러 가는 것 </p></li><li><p> 떨리고 죄송한 마음 이였을 것이다</p></li><li><p>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을 것 같다</p></li><li><p>차분하고 놀리적이고 이성적인 것 같다</p></li><li><p>  "내일 토비랑 같이 놀러 오지 않을래?"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아줌마가 용서해줬기 때문이다</p></li><li><p>내가 만약 조지나였다면 카멜라 아줌마안테 잘못을 고백했을까?</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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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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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8 최수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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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거리에 윌리와 조지나를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p></li><li><p>양심이 빨리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이긴 것</p></li><li><p>자신의 잘못을 고백했으니 마음이 살짝 가벼워졌을 것 같고 카멜라 아줌마가 자신을 용서해주기 바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p></li><li><p>윌리가 없어진 이유가 어린아이 때문이라는 것에 놀랐을 것 같고 조지나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했을 것 같다.</p></li><li><p>잘못을 잘 이해해주는 따뜻한 사람</p></li><li><p>무겁게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겹겹의 부끄러움이 훌훌 날아가 버리는 듯 했다.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은 조지나의 가벼운 기분을 알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이다</p></li><li><p>자신이 조지나라면 윌리를 훔친 것을 카멜라 아줌마에게 고백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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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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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7 오민재</title>
         <author>sohas240308</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6316</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한일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p></li><li><p>이성은 이대로 문을 지나서 아무 일도 없었던듯 살아가는 것인데 자신의 가슴은 자신의 잘못을 말하고 사죄하는 거여서 가슴이 이성을 이겨버려서 아줌마에게 사죄했다.</p></li><li><p>긴장되고 미안하다</p></li><li><p>당황스럽다</p></li><li><p>관대하고 강아지를 좋아한다</p></li><li><p>"하지만 그렇다 해도......네가 한 짓은 정말 나쁜거야, 조지나. 그건 변하지않아"  잘못을 알려주는 장면이 인상 깊어서</p></li><li><p>만약에 조지나가 진실을 말하지 않았는데 카멜라 아줌마가 그 진실을 알게된다면 어떤 반응 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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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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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잡으레이!!!</title>
         <author>sohas240187</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7653</link>
         <description><![CDATA[<p>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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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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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 김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8006</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도 몰래 카멜라 아줌마네 집에 들어가서 윌리를 놓아주기 위해서다.</p></li><li><p>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윌리만 놓아주고 바로 도망치는 것이 아닌 카멜라 아줌마에게 자신이 한 짓을 고백한다.</p></li><li><p>죄책감이 들고 너무 창피해서 고개조차 들지 못한다.</p></li><li><p>충격을 받고 조지나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의아해한다.</p></li><li><p>어린 아이들에게 자비를 베풀 줄 아는 관대한 사람이다. </p></li><li><p>인상적인 표현은 얼굴이 창백하게 질린 나머지 거뭇거뭇한 반점이 계핏가루처럼 도드라져 보였다.</p></li><li><p>내가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행동을 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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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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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엄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8183</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개를 훔쳤다는 것을 들킬까봐 두려워서 주변을 샅샅이 살폈다.</p></li><li><p>카멜라 아주머니의 개를 훔쳤다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p></li><li><p> 두려움, 죄책감, 부끄러움을 느꼈을 것 같다.</p></li><li><p>당황스러움을 느꼈을 것 같다.</p></li><li><p> 단호하면서도 너그러운 사람</p></li><li><p>"그 말을 듣는 순간, 갑자기 마법이 일어났다.  지금껏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겹겹의 부끄러움이 훌훌 날아가 버리는 듯했다."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용서를 듣고 죄책감과 부끄러움아 사라진 것을 마법이 일어났다고 표현한 게 재밌었기 때문이다.</p></li><li><p>내가 만약 조지나라면 윌리를 어떻게 돌려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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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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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3 조승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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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개를훔친게 들킬까 불안해서 </p><p>2.카멜라 아줌마의 개를 돌려주기로 마음을 먹었다</p><p>3.미안하고 속이 시원한 느낌</p><p>4.고맙고 뿌듯한 마음</p><p>5.착한사람 </p><p>6.제가 윌리를 훔쳤어요</p><p>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에게 진실을 고백하는 글이여서</p><p>7.만약 내가 조지나였다면 개를 돌려줄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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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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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예진</title>
         <author>sohas240121</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829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32쪽 :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p></li></ol><p>-윌리를 돌려줄 때 우리를 보는 사람이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우리들을 볼 사람이 있는지 살펴본다.</p><p><br/></p><p>  2. 33쪽 :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p><p>-윌리를 훔친것이 후회스럽다</p><p><br/></p><ol><li><p>36쪽 :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p><p>-혼날까 두렵고 죄송한 마음</p><p><br/></p></li><li><p>37쪽 :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p><p>-당황스럽고 자신의 눈치를 보는 모습이 </p><p>안쓰럽다</p><p><br/></p></li><li><p>38쪽 :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p><p>-다정다감하고 이해심이 넓은 사람</p><p><br/></p></li><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p><p>-윌리를 안고 배란다에 서 있었다.다시는 녀석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듯이.</p><p>윌리를 잃어버렸을 때 감정을 글 하나로 표현한거같았다</p><p><br/></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예: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p><p>-납치당한 윌리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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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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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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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 선승오</title>
         <author>sohas240187</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8431</link>
         <description><![CDATA[<p>1.조지나는 굉장히 불안햇다</p><p>2.조지나는 이성을 잃고 강아지를 훔쳣다</p><p>3.겁나 떨렷다</p><p>4.화나고 짜증나고 죽이고싶었을것 같다</p><p>5.카멜라아줌마는 착한사람이다</p><p>6.이 글에서 인상적이었던 표현은 카멜라아줌마가 조지나가 자신의 범행사실을 자백하고 있을때의 말이다.''조지나 너가 그렇게 말한건 용기있는 행동이지만 너의 행동은 잘못된거란다''라는 말이었따.나는 내 애완견을 누가 훔쳐가고 다시 델꼬와서 내가 훔쳤다고 말하면 바로 화내면서 떄릴것 같은데 카멜라아줌마는 보살이다</p><p>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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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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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6 진주원</title>
         <author>sohas240172</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068</link>
         <description><![CDATA[<ol><li><p>32쪽 : 조지나가 주변을 샅샅이 살피는 까닭은 무엇일까?-양심에 찔려서</p></li><li><p>33쪽 : '내 가슴이 이성을 이겨 버린 것'이라는 조지나의 생각은 어떤 의미일까?-개를 훔치고 거짓말로 다시 돌려주어 완벽범죄에 성공했다는 이성을 좆ㅣ나의 가슴 속 양심이 그 이성을 이겼다는 의미이다.</p></li><li><p>36쪽 : 카멜라 아줌마에게 잘못을 고백하는 조지나의 마음이 어땠을까?-혼날까봐 무섭기도 했겠지만,자신의 어깨에 있던 가책이 사라졌을 것 같다.</p></li><li><p>37쪽 : 조지나의 말을 들은 카멜라 아줌마는 어떤 심정이었을까?-화가 나고 복잡한 감정이지만,돈을 얻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 안쓰러웠을 것 같다.</p></li><li><p>38쪽 : 카멜라 아줌마의 말과 행동으로 볼 때 아줌마는 어떤 사람일까?-점잖고 말이 없지만 돈이없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않고 다그치는 동정심또한 있는 것 같다.</p></li><li><p>이 글에서 인상적인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기-'제가 윌리를 훔쳤어요'양심에 가책을 느껴 이실직고 한 조지나가 인상깊었다.</p></li><li><p>이 글을 읽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만들어 보자.(예:자신이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만약에 조지나가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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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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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5 안수지</title>
         <author>sohas240189</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261</link>
         <description><![CDATA[<ol><li><p>윌리를 조지나가 데리고 있던 것을 누군가에게 들킬까봐</p></li><li><p>얼른 벗어나야하는데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서 사실대로 말한다</p></li><li><p>죄책감이 들고 두려움</p></li><li><p>놀라고 충격을 받음</p></li><li><p>마음이 넓은 사람</p></li><li><p>아줌마가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주었다. 조지나가 사실대로 말하고 아줌마가 화를 내지 않고 용서해준 것이 인상깊었다</p></li><li><p>자신이 카멜라 아줌마였다면 조지나를 용서해줄 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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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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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ohas240187</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303</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굉장히 불안햇다</p><p>2.조지나는 이성을 잃고 강아지를 훔쳣다</p><p>3.겁나 떨렷다</p><p>4.화나고 짜증나고 죽이고싶었을것 같다</p><p>5.카멜라아줌마는 착한사람이다</p><p>6.이 글에서 인상적이었던 표현은 카멜라아줌마가 조지나가 자신의 범행사실을 자백하고 있을때의 말이다.''조지나 너가 그렇게 말한건 용기있는 행동이지만 너의 행동은 잘못된거란다''라는 말이었따.나는 내 애완견을 누가 훔쳐가고 다시 델꼬와서 내가 훔쳤다고 말하면 바로 화내면서 떄릴것 같은데 카멜라아줌마는 보살이다</p><p>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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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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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355</link>
         <description><![CDATA[<p>1.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조심하는 것 같다.</p><p>2. 자신이 저지른 일에 죄책감을 느껴 사실대로 말하려는 조지나</p><p>3. 혼날까봐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후련했을 것 같다.</p><p>4. 사실을 알게 되어 다행이고 조지나에게 화가 났을지도 모르지만 사실대로 말해줘서 고마웠을 것 같다.</p><p>5. 차분하고 이해심 있는 사람</p><p>6. "그 순간 나는 내 평생 가장 힘겨운 일을 해냈다" 이다. 조지나에게 자신이 거짓말한 것을 사실대로 말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겨운 일이었을 것 이다. 나 또한 사실대로 말하고 넘어간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그걸 해낸 조지나가 대단한 것 같다.</p><p>7. 자신이 조지나였다면 카멜라 아줌마에게 사실대로 말할 것 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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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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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7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460</link>
         <description><![CDATA[<p>1.자신이 개를 훔친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이다</p><p>2. 죄책감이들어서 카멜라 아줌마에게 솔직하게 말하려고</p><p>3. 죄책감이 든다.</p><p>4. 놀라고 화난다.</p><p>5. 마음이 넓다.</p><p>6. "내일 토비와 같이 놀러오지 않을래?둘이서 산책 시켜주면 좋겠는데!"부분이 인상깊었다 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를 용서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졌다.</p><p>7.만약에 자신이 조지나라면 윌리를 훔쳤다고 말할것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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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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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2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611</link>
         <description><![CDATA[<p>1.윌리가 혼자 집에 들어간 것 처럼 하기 위해서</p><p>2.카멜라 할머니에게 걸리면 안 되지만 양심에 찔려서 말한 것 같다</p><p>3.혼날까봐 무섭기도 하지만 말 하게되어서 후련 했을 것 같다</p><p>4.화가 나지만 솔직하게 말해줘서 덜 화가 났을 것 같다</p><p>5.카멜라 아줌마가 조지나를 이해 해준 것 으로 보아, 착하고 돟은 어린인 것 같다</p><p>6."힘든시간을 겪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하게 되는 법이지"가 인성적이다 왜냐하면 카멜라 할머니도 황당하고 화도 났지만 이해 해주는 모습이 멋졌다</p><p>7.내가 카멜라 아줌마라면 조지나에게 뭐라고 말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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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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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7 최소연</title>
         <author>sohas24037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a0ks8sagizvo9dn/wish/3560039762</link>
         <description><![CDATA[<p>1.누군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살피는 것 같다.</p><p><br/></p><p>2개를 훔친 것이 마음에 안 좋아서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3.너무 죄송한 마음일 것 같다.</p><p><br/></p><p>4.불쌍한 마음이 든 것 같다.</p><p><br/></p><p>5.말은 혼내는 말을 하는 것 같는데 행동은 불쌍한 마음이 든 것 같다.</p><p><br/></p><p>6."네, 좋아요, 내일 또 올게요!"가 인상적인 표현 인 것 같다. 왜냐하면 행복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p><p><br/></p><p>7.만약에 내가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줌마한테 뭐라고 사과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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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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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1 이채린</title>
         <author>sohas24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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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개가 혼자 집애 들어간거 처럼 하려고</p></li><li><p>카밀라아줌마한테 들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속은 다 털어놓고 시ㅍ다</p></li><li><p>긴장된다</p></li><li><p>화난다</p></li><li><p>마음 넓은 사람</p></li><li><p>만약 강아지를 안 돌려 드렸다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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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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