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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페스트&#39;.......&#39;당신의 페스트는?&#39; by 조은아</title>
      <link>https://padlet.com/kor21/9zfeaeix3pmx44ih</link>
      <description>11/13(금) 
5교시 동아리 시간 작성
6교시 책대화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9 01:05: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1-13 06:09: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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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9zfeaeix3pmx44ih/wish/8718404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혹은 구절을 공유해 주시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2. 2-1. 이 책에 주요 등장인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div><div>리외(의사), 타루(여행자). 그랑(시청직원), 파늘루(신부), 랑베르(기자) 등</div><div>2.2. 만약 나였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행동했을까요?</div><div><br>3.  ‘페스트’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추상적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페스트’는 어떤 것일까요?<br><br>4. 자신의 삶과 연결해서 당신에게 있어 ‘페스트’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러한 환경에서 어떤 가치(혹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추구하고 싶은지 간단하게 한 단락정도 글을 쓰면서 정리해 보아요.<br><br>5. 혹시 이 책과 관련해서 함께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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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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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전쟁을 치르고 나서 사람들은 사망자 한 명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를 잘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죽은 사람이란 사람들이 그가 죽는 것을 목격하는 경우에만 무게를 갖는 법이다. 따라서 역사에 걸쳐서 산재되어 있는 1억 구의 시신들은 그저 상상 속에 피어나는 한 줄기 연기에 불과할 따름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9zfeaeix3pmx44ih/wish/8756266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구절이 인상깊은 이유는 책에서는 1억명이 병걸려 죽어도 실감이 안가는데 근처 지인이 한명이 사망하면 매우 슬픈 생각이 나서 이 구절에 공감한다.<br><br>2 리외는 매우 마을을 위한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리외였다면 짐싸고 다른 마을로 도망갔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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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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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흑사병인 페스트, 중국 흑사병(plague)과 흑사병 증상에 대해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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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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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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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시대를 휩쓸어 버린 무서운 전염병 - 흑사병, 페스트</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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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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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0: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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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9zfeaeix3pmx44ih/wish/919301318</link>
         <description><![CDATA[<div>1. 쥐가 죽기 시작하고 결국 사람까지죽기 시작하는 장면. 어쩜 이렇게 코로나19와 닮아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과거 있었던 흑사병을 떠올리게 했고 정말 역사는 반복되구나. 역사를 알아야 현재도 미래도 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꼈다.<br>2-1. 리외- 정의감 넘침. 조금은 너무 형식적임, 타루-자기주장이 확고함, 파늘루- 전형적인 종교인이였지만, 한 사건으로 바뀐 모습이 멌있음 랑베르-이기적이었지만 생각있는 사람<br>2-2. 리외같이 정의로운 사람이였으면 좋겠으나 랑베르처럼 행동했을 것이다.처음에는 도망치려할테지만 결국에는 페스트를 위해 싸울 것이다.<br>3. 페스트는 전염병뿐만 아니라 전염성있는 모든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 사람들은 시간의 흐름에따라 물 흐르듯 살아간다. 이런 행동이 안 좋은 것은 아니다. 상황에 맞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남들이 하는 모든 행동을 똑같이 하는 모습은 좋지 않다. 결국 남이 하는 건 다 하는, 전염성적인 이런 모습은 개개인의 개성을 약화시키고 타인의 의존도는 높아지는 모습을 낳았다고 생각한다.<br>4. 인생의 전화점이라 생각한다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너무 익숙해서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사소함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br> 이런 페스트가 있는 세상에서 살지 않기 위해 환경적으로 사소함에 감사하는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않는 삶을 살아야한다. 그래야 환경이 오래 보존 될 수 있을 것이다.<br>5. 페스트, 대재앙이 닥친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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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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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먹은거 보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9zfeaeix3pmx44ih/wish/919307919</link>
         <description><![CDATA[<div>3. 무서운것을 전파하는것이 페스트라고 나는 생각한다. 공포는 전염된다는말이 사실인것같다. 다른 사람이 무서우면 나도 무서워진다.<br>4  전염병은 나한테 별로 체감을 주지못했다. 사람이 잘 안오는 시골 용두리라서 그런가 전염병 소식이 안들린다. 하지만 조그만 동네일수록 전염병은 금방 퍼질것이다. 안그래도 심한 텃세가 더 심해질것이다. 전염병 걸린사람을 아무리 욕을해도 전염병이 질질짜면서 도망가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이런 환경에서는 손가락질을 하기전에 먼저 손을 씻고 몸을 사려야한다. 다른사람이 병걸리면 신나게하는 자신 손가락질이 남의 창 이되서  자신의 마음을 찌르기 때문이다  <br>5. 만약 자신이 전염병에 걸린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행동을 할것인가 그대로 누워서 죽음만을 기다릴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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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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