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4 현대 가정의 문제 그 원인과 전망  (캠페인 작품 활동)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link>
      <description>미혼모, 미혼부, 비정규직, 헬리콥터족, 켕거루족,딩크족, 1인기업, 시민 결합법, 생활동반자법, 퀴어 축제, 고령화, 치매 사회, 독거 노인 생활 관리사, 독거노인, 동성 결혼법, 육아, 이혼, 동거, 비혼주의, 성소수자, 입양, 애견 사업, 인공 지능, 재택 근무 등등......   내용요약. 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고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20 03:39: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1 22:10: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9.png</url>
      </image>
      <item>
         <title>10415성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49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이혼<br>&lt;내용요약&gt;<br>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br>서로의 의견이 않맞아 싸움이 많아졌습니다.(서로에게의 자유가 사라졌으니까 싸움이 많이 난다고 생각해요)<br>싸움이 점점 많아지면서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 <br>1.싸우다가 이게 문제구나 하면서 바꾸워 나가는 것이나<br>2.싸우다 점점 심해져서 이혼을 하는 것<br>&lt;나의 생각&gt;<br>그냥 서로를 이해하면서 서로에 취향을 존중하면서 살아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br>그리고 나라에서 이혼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상담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br>그러하면 점점 싸우는 것보다 이해하면 더 낳아지니까<br>그리고 만약 아이가 있으면 더 큰 문제이니 이혼을 못하게 막아야한다 어떻게든 서로에게 힘들게 하지말고 서로를 이해하면 좋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67005/f0de6c289a92e2ec8dc6b32cbd8cf5a2/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0-07-22 02:2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497</guid>
      </item>
      <item>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9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딩크족<br>&lt;내용요약&gt;<br>최근 20~30대 남녀사이에서 결혼후 맞벌이를 하며,자녀계획이 없는 딩크족이 늘고 있다.특히 이들이 자녀를 낳지 않는 원인에는 경제적인 이유가 큰것으로 조사됬다.이러한 현상이 경제적 문제와 연관이 있고,자녀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돈을 빠지지 않는 문제이다.한조사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3명중 1명은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는것으로 나타났다.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이유로는'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어서'(57.9%)'육아 경제적인 부담'(52.9%)'일과 병행하기 어려워서'(41.3),'아이에게 잘해줄 자신이 없어서'(34.6%)등을 꼽았다.결혼후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인식은 10대 청소년에게서도 확산하고 있다,그렇다보니 출산률은 지난해0.92명대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슬로바키아와 러시아 독일에서도 딩크족을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목하고,세금을 가중하거나 연금을 삭감하는 법안을 검토하기도 했다.정부에서 획기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는한 이런 현상은 계속될것이다.<br> &lt;나의 생각&gt;<br>저는 딩크족에 반대하는 쪽인데요,딩크족이 늘어난다면 아마 아이를 낳는 부부는 점점 줄어들고,아이를 낳지 않아,저출산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고,또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고령화도 더 심해지는 이러한 문제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정부에서 아이를 낳아도 부모가 혼자서 돌보지 않고,사회가 다같이 돌보며,부부가 좀더 여유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다.예를 들자면,베이비 시터를 더 많이 고용하는 대책이 있다. 그러면 부부가 자신의 인생을 빼앗기지 않고도 아이를 키울 수 있을것 같다.또,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이 어려워서,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직장에서 육아휴직기간을 늘리면 조금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경제적으로 부담이가는 부부를 위해 나라에서 양육비를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그리고 우리나라도 슬로바키아나 러시아,독일 처럼 세금을 가중하거나,아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자녀 혜택 처럼 다양한 혜택을 주어,아이를 낳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지 않도록 육아복지 혜택 제도를 만드는 것도 좋을것 같다.  전체적으로 아이 낳기를 부담스러워하는 부부를 위해,사회에서 아이를 낳아도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위와 같은 제도나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607949/e5f7f35b977c344251a230c9c739e94e/10412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906</guid>
      </item>
      <item>
         <title>10408 김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91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생활동반자법<br>&lt;내용요약&gt;<br> 생활동반자법이란 외롭지 않을 권리를 뜻하는데요. 즉 합의한 두 성인이 현연이나 혼인이 아니더라도 일종의 새로운 가족으로 등록할수 있는 법안입니다. 저의 생각이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해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동반자법은 누구나 자신의 여가를 누리면서 가족의 행복도 느낄수 있으니 꼭 필요한 제도인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제도들이 많아지면 소수들도 편리한 삶을 누릴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몇몇 선진국들은 이 제도를 실행했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아직 어려울것 같습니다. 프랑스는 1999년 동거 관계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시민연대계약 '팍스' 제도를 도입했다. 팍스는 두 성인이 계약을 통해 결혼한 부부와 유사한 권리와 의무를 갖게 하는 제도입니다. 독일도 2001년 생활동반자법을 입법해 혼인과 유사한 공동체를 법규화했습니다. 이처럼 여러모로 우리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제도들이 하루빨리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24696/c2694f8ef30baddc2ad5d0afb48c20d7/____________1__2_.png" />
         <pubDate>2020-07-22 02:2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5910</guid>
      </item>
      <item>
         <title>10416손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6075</link>
         <description><![CDATA[<div>&lt;내용요약&gt;<br>10살 의붓딸이 대학생이 될 때까지 성폭행한 계부와 이를 지켜보던 성추행에 가담한 친모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06년 6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10살이었던 딸에게 "아빠는 원래 딸 몸을 만질 수 있다"고 말하며 신체를 만져 성추행했다.A씨는 성추행 전부터 폭력과 영돈 등을 이용한 양육방식으로 딸이 순종하도록 길들여왔다. 친모B씨는 이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br>&lt;나의 생각&gt;<br>이 기사를 보고 계부가 딸에게 한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아무리 딸이라고 하지만 딸이 싫다고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만져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이 끔찍하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에게는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을것같다. 또 교육을 받으면서 성폭행을 줄일수 있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3575496/a7ee1bd5831cb97ba2ee68c77633ce91/10416______________2_.pdf" />
         <pubDate>2020-07-22 02: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6075</guid>
      </item>
      <item>
         <title>10427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613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이혼<br>이혼은 부부가 합의 또는 재판에 의하여 혼인 관계를 인위적으로 소멸시키는 일 이다.법적으로 인정된 부부가 수많은 갈등과 다툼 긑에 헤어지는 과정을 생각처럼 단순하고 가볍지 않습니다.많은 부분에 대하여 의건을 나누어야 할 것인데요.양쪽에서 절홍에 대해 의견이 일치하면 합이의 따라 쉽게 진행할 수 있지만 만약 상대방이 승낙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하지만 그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그 과정이 간단하지 않을 것입니다.일단 시작은 소장을 접수하는 것으로 이혼 절차를 계속하게 되며 앞으로 이에 대한 답변서가 제출되어서 이렇게까지 갔다면 당시 그 부부가 왜 헤어지는자 그도안의 재산과 자녀에 대해 철저히 조사를 받게 된다.우선 부부라는 관계를 해소하는데 동의하는가를 바탕으로 함께 쌓은 재산을 어떻게 나누는지, 자녀는 누가 키우는지 등을 조정하게 됩니다.<br>&lt;내생각&gt;<br>우리 나라 이혼에 대해서 더 철저하게 혼인신고를 하는 사람들은 혼인신고를 하는 다짐, 약속을, 각오를 썻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0.yna.co.kr/photo/cms/2015/09/17/01/C0A8CA3D0000014FD9A725E20001F170_P2.jpeg" />
         <pubDate>2020-07-22 02:2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6134</guid>
      </item>
      <item>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231</link>
         <description><![CDATA[<div>&lt;주제:성소수자&gt;<br>&lt;내용요약&gt;독일은 성소수자 인권 문제에 관하여 유럽에서 가장 진보된 국가 중 하나이다.독일 제국과 나치 독일은 형법 175조에 근거한 기존의 억압 정책을 고수하였다.하지만 바이마르 공화국과 서독의 시대에는 활동가들이 그러한 정책을 폐기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해당 법은 1950년대에 약해지기 시작했으며,1968년 동독에서는 실질적으로 폐기되었고 1994년 독일 통일에서는 완전히 삭제되었다.<br>&lt;나의 생각&gt;우리나라도 성소수자의 인권 문제가 조금 더 확실해지면 좋겠다.성소수자인 사람들을 위한 법도 조금 더 강력하게 생기면 좋겠다.예를 들어 성소수자 존중법으로 조금더 확실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5509549/da9013edfb4b0df28ee93fc659fd55c6/10405_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231</guid>
      </item>
      <item>
         <title>10437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37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고령화<br>&lt;내용 요약&gt;<br>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로 고령화 문제를 꼽는 데 주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고령화가 우리 사회의 경제사회·보건 등 전 분야가 직면할 당면과제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기 때문이다.<br>우리나라의 치매증가율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생물공학회에 따르면, 노인인구는 2013년 613만 명에서 2024년 984만 명 수준으로 60% 가까이 증가한다. 하지만 치매환자는 같은 기간 57만 명에서 101만 명으로 무려 77% 가까이 증가한다. 이러한 수치는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노인 7명 중 1명은 치매 환자라는 결론에 이른다.이렇한 결론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경제적 어려움 등의 이유 때문이다.<br>&lt;나의 생각&gt;앞으로의 결과를 바꾸려면 정부에서 쓰는 우리의 세금을 이에 투자하여야 한다.그러면 아이를 낳으려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고 그러면 연세가 높으신 분들과 나이가 적은 사람들의 비중이 비슷해지고 나중에는 나이가 적은 사람들의 비중이 만아져 더욱 나라가 발전할 것이다.해결방안으로는 나라에서 쓰는 세금을 사람들이 아이를 편하게 나을 수 있고, 경제적 부담감을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게 최대 50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육아시설을 많이 만들며 회사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육아 휴직을 써도 받아줘야 한다.해외에 있는 다른 몇 국가들은 남녀 차별없이 누구나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꺼림직해 하는 부분도 없게 하였다.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가 사람들의 눈에선 좋게 판단되는 것이다.우리나라에서도 빨리 해결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11564/e282adec75ccb1534e1016d149bd3f7e/____.png" />
         <pubDate>2020-07-22 02:3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370</guid>
      </item>
      <item>
         <title>10410문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477</link>
         <description><![CDATA[<div>&lt;주제:캥거루족&gt;<br>&lt;내용요약&gt;<br>1.연구위원은 “일본에서는 캥거루족에 이어 취업 악화의 장기화 등으로 35살 이상에서도 부모와 동거하는 미혼 자녀인 ‘중년 캥거루족’에 대한 논의가 등장하고 있다”며 “청년실업과 고용불안정 등으로 미혼 자녀들의 독립 시기가 점차 늦어지는데, 이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 및 심적 스트레스 증가와 함께 사회적으로도 비혼 및 만혼화를 야기하고 저출산 문제를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br>2.캥거루족들이 너무 늘어나고 있고 이의 해결방안들을  빨리 개선해야한다.<br>&lt;나의 생각&gt;<br>캥거루족이 많이 생기지 않게 정부 같은 곳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내생각으로는 정부 고용정책 부재 주택난해소 교육비용 등 사회기반 비용이 비싸기때문이므로 정부 의경제정책을 재조정해야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8418482/4e4a442f775cc890fa5807e3c6f7c0f5/____2.pdf" />
         <pubDate>2020-07-22 02: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477</guid>
      </item>
      <item>
         <title>10414서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85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입양가족<br>&lt;내용요약&gt;<br>최근들어 입양가족의 수가 점차 늘고 있는가 하면 입양가족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10중 3명은 입양을 반대했다. 그 이유는 '내 아이가 아니어서' 와 같은 어이없는 이유도 있지만 '부모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아이를 입양하고, 버려지는 아이가 생기면서 '고아'라는 단어보다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 고 말했다.<br>&lt;나의생각&gt;<br>나는 입양가족의 찬성한다.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에서 강아지는 내 피를 이어받지 않았으니 같은 가족에 포함시키지 않을까? 아니다. 내 피를 물려받지 않았어도 가족이 될 수 있다. 입양가족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양가족의 문제점 역시 무시하지 못한다. 그래서  "입양 자격증"제도가 있었으면 한다. 이 자격증은 입양을 원하는 사람의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간단한 시험이나 상담을 통해 수여하는 자격증으로 , 이 자격증 보유자는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아이를 입양할 수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아이가 좋은 부모를 만남으로써 더 행복항 삶을 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77085/1cfd17604a8fc5bd6f96d97d7b839500/10414______.pdf" />
         <pubDate>2020-07-22 02:3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7852</guid>
      </item>
      <item>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84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이혼<br>&lt;내용 요약&gt;<br>이혼이란 남녀가 결혼을 했다가 다시 이별하는 개념이다. <br>하지만 이혼이 발생하는 이유는 이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지 않고 결혼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결혼을 하기 전에는 상대방에게 양보를 많이 했다가 결혼한 후에는 상대방에게 양보를 하고 싶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을 막으려면 이혼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을 하고 결혼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결혼식을 금방 끝낸 부부에게 이혼을 할 것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아니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바라본다면 결혼을 하는 사람들은 30%가 줄어들었고 이혼을 하는 사람들은 600%나 늘었다. 다른 문제점으로는 아이가 없는 가족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지만 이혼을 하면 아이에게 필요한 양육비 또한 논란이 많이 된다.<br>&lt;나의 생각&gt;<br>이러한 것들을 막으려면 결혼을 앞둔 연인들에게 실제 결혼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상담을 받으러 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혼이 없을 수는 없고 심지어 아이까지 있는데 이혼을 했다면 정부에서 양육비를 주는 것이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면접교섭권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면접교섭권이란 부부가 이혼한 뒤 자식을 양육하지 않는 부모가 자식을 만나거나 전화 또는 편지 등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왜냐하면 억지로 부모와 아이를 갈라놓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3604241/dd94dd76168dfc2829a6ee4b0835e784/__.pdf" />
         <pubDate>2020-07-22 02: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48492</guid>
      </item>
      <item>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103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독거노인<br>&lt;내용 요약&gt;<br>가족들의 핵가족화, 가족들 간의 불화 등으로 인해 분가 등이 일어나면서 독거노인이 늘어났고, 고독사를 하는 노인들이 꽤 많이 늘어났다.<br>독거노인들 중에서 중산층 이상의 노인들을 제외하면 거의 빈곤하게 살아가는 노인이 많다.<br>&lt;나의 생각&gt;<br>첫번쨰,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만드는 제도를 실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떄 사회안전망은 독거노인들의 주거 시설을 안전하고 좋게 만든는 것으로 제일 필요한 제도인 것 같다.<br>두번째, 독거노인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한다. 이떄 자원봉사를 할떄 단순히 독거노인들을 돌봐들이는 것이 아니라 외롭지 않게 말동무도 되어주고 음식을 해드리는 등 외롭지 않게 한다.<br>세번쨰, 독거노인들을 위한 보조금과 해택을 주는 제도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보조금과 해택을 줌으로서 독거노인들이 생활하는데 드는 돈을 지원해 준다.<br>이중 나는 무엇보다 독거노인을 위한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7081272/ddf8f8021bc43febcadb819728085528/10432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3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1039</guid>
      </item>
      <item>
         <title>10419오연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36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치매<br>&lt;내용 요약&gt;<br>60대 이상의 사람들이 치매를 1위로 두려워하고 있으며 그 치매를 격고 있는 사람의 가족은 78%가 회사 중단, 근로 단축 과 75%가 우울증 이 있고 32% 가 자살 생각을 하고 있어 힘들어한다.<br>&lt;나의 생각&gt;<br>치매라는 것이 나이가 들면 누구나 드는 것이라고 대수롭게 여기는 것이 아닌 치매에 걸리면 힘들고 다른 사람들도 괴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치매가 아주 무서운 질병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의 생각으로 치매 해결 방법은 치매 진단을 좀 더 강화 시키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치매 진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음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18244/219027e240f3839fedcb84206bf22358/___________1.png" />
         <pubDate>2020-07-22 02: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363</guid>
      </item>
      <item>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7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내용요약<br>아동학대란? 아동 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 학대는 아동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동이 속해 있는 학교나 기타 모든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다.<br>아동학대의 원인은 <strong> <br>부부 갈등 및 폭력<br></strong>배우자에게 물리적으로 학대당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식에게 아동 학대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br><strong>원하지 않는 임신</strong><br>원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학대당하거나 방치될 확률이 더 높다<br><strong>부모의 아동 학대 경험</strong><br>부모가 어린 시절에 아동 학대를 경험했을 경우에 자식에게 심리적 학대를 가할 확률이 높아진다<br><strong> 물질 관련 문제</strong><br>물질 관련 문제(예: 알코올 중독, 마약 등)는 아동 학대에 주요하게 작용하는 요인이다<br><strong>기타 요인</strong><br>고용 문제, 재정적 어려움 등의 사회 경제적 문제도 아동 학대와 관련 있다. 또한 장애를 가진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학대당하는 비율이 더 높다고 한다.<br>학대받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정신 장애 증상은 우울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 장애 등이며, 후유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심리적 학대를 받은 아동은 크게 소리를 지른다거나, 거칠고 무례한 태도를 보인다거나, 냉소주의적 성격을 가지는 등 아동 발달 측면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또한 스스로를 비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애착 발달이 부적절하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학습된 무기력, 매우 수동적인 행동 등을 보인다고 한다.</div><div> 아동학대 예방법은 모두가 더 관심을 가지며 생활하고 예산을 조금 더 늘려 피해 아동 쉼터를 더욱 더 만들고 제일 좋은 방법은 신고이다.<br>-나의 생각<br>아동학대의 해결 방안은 다중메체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홍보함으로써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만들어야한다. 또한 점점 많아지는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선 우리가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생활 한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심각하고도 심각한 아동학대가 아예 없어지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81189/9f1b417ce8de9303fd798cda53d8b162/10431___.pdf" />
         <pubDate>2020-07-22 02: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717</guid>
      </item>
      <item>
         <title>10407김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8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캥거루족<br>&lt;내용요약&gt;<br>캥거루족이란 취업을 하지 않고 부모님에게 의존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말한다. 한국노동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자 4,290명 미취업자 1,390명 청년 5,680명을 조사한 결과 취업자의 53.2%가 부모가생활비를 부담한다고 답하였다.<br>&lt;나의생각&gt;<br>어른이 되서도 취업을 안하고 부모님에게만 의존하다 살다보면 자신의 삶도 더 힘들어 질것같고 부모님에게도 민폐를 끼칠것같다. 해결방안은 나라에서 일자리를 구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38086/7f35920d2139ae0bf372aacaea8c3249/_____________3_.pdf" />
         <pubDate>2020-07-22 02:3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2856</guid>
      </item>
      <item>
         <title>10401강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37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인공지능<br>&lt;내용요약&gt;<br>네덜란드의 렘브란트 미술관에서는 램프란트의 화풍을 빼닮은 ‘넥스트 렘브란트’란트라는 인공지능(AI)이 램브란트의 회화를 재현하는데 성공했으며, 구글의 ‘딥 드림’ 역시 구글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으로 특정 화가의 작품을 학습시킨 뒤 입력을 하면 해당 화풍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만든 작품들은 높은 가격에 판매되면서 예술계를 위협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인간만의 창의성은 무엇인지에 생각하게 하며, 예술마저도 이제는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수 있는가에 대해 반문하게 한다.<br>현대사회는 예술뿐만 아니라 많은 업무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br>&lt;나의 생각&gt;<br>인공지능이 생긴다면 우리 사회에는 좋겠지만 많은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직업을 잃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잘 생각하고 인공지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또 직업이 사라져 캥거루족, 딩크족 등이 많이 생겨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안전하게 인공지능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879840/9b462f4d2dd3990fa66c320226a41fa2/10401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3798</guid>
      </item>
      <item>
         <title>10436황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52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헬리콥터족<br>&lt;내용 요약&gt; <br>헬리콥터족은 독립한 나이가 지난 자녀에 대해서도 주변을 따라다니며 모든 일에 간섭하고 책임지려 하는<br>부모를 가리키는 말이다.스스로 하지 않고 부모님의 도움만 받고 자라면 커서 스스로 하지 못 한다.<br>&lt;해결방안&gt; 부모가 되는 분들을 위해 헬리콥터족을 예방을 하는 교육을 들어주셨으면 좋겠다.<br>&lt;나의 생각&gt;헬리 콥터족을 예방해서 부모님이 되는 분들은헬리콥터족의 대한 교육을 받고 아이를 키웠으면 좋겠다.만약에 헬리콥터족이 많아 진다면 그 아이는 커서 사회생활이 어려울 것 같다.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교육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4548142/ff38c76178fc157f271cd312e6063b6a/10436___.pdf" />
         <pubDate>2020-07-22 02: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5271</guid>
      </item>
      <item>
         <title>104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554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비정규직<br>&lt;내용요약&gt;<br>비정규직근로자는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서 정년을 보장 받는 근로자와 비교하여 정년을 보장 받지 못한 채,일정 기간 동안만  일시적으로 일하는 근로자를 가리킨다.<br>비정규직은 임금을 적게 주고,해고를 쉽게 하기 위해 등장했으며,정규직과의 차별대우(같은일을 하고도 정규직의 59-70%를 받음.통근버스.할인구매 등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제공되는 복지가 비정규직에게는 없음),저임금/장시간 노동(최저임금제에서 정한 금액과 큰 차이가 없는 임금,휴식시간이 거의 없는 지나친 업무강도 등),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불안고용, 어용노조가 아닌, 민주적 노동조합 결성시 회사문을 닫음으로써 노동자들을 해고 하거나, 근로계약 연장을 조건으로 한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노동운동 탄압같은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한 고용환경 등을 이유로 노동계로부터는 비판을 받아왔다.<br>실질적으로는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면서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경우가 있다.</div><div>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다음 재계약을 위하여 현실적으로 많은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많다. 본래 비정규직은 일의 필요에 따라 외부 업체의 직원을 비정규직으로 쓰고자 만들어진 제도였다. 하지만 기업들은 고용이 부담스러운 정규직 직원을 적게 고용하기 위해 비정규직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차별하는 것이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8701535/ebf3d9df5787108ce882634f5189db31/_____________4_.pdf" />
         <pubDate>2020-07-22 02: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5544</guid>
      </item>
      <item>
         <title>10418양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0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혼주의<br><br>* 내용 요약<br><br>요즘의 대학생들은 기성세대와는 다른 연애, 결혼, 출산에 대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35명의 여하가생중 15명만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남학생또한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 OECD 국가 중 꼴찌에서 두 번째인 출산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16년 기준으로 한 사람이 1.17명을 낳는다는 이야기이다. 전 연령 평균 78.9 이상이 결혼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그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포기해야하는 부담감 또는 내 집 마련, 결혼 비용 등의 금전적 부담감 이다. 일본이 저출산 문제를 20년 정도 더 먼저 이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가상 애인... 등등 이런 것들이 나왔다고 한다.<br><br>* 나의 생각<br><br>저번에 선택했던 주제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이건 사회 문제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저출산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정말 걱정스럽고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고민되지만 이런 저출산 문제를 고치려면 일단은 지원이나 그 외 여러가지 것들에 손을 봐야한다고 항상 느끼고 있다.말로만 아이를 낳으라거나 하지 않고 그에 따른 보상 이나 적절한 대우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로 국 처럼 가정방문 서비스 같은것을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출생 10일 내에 모든 신생아들을 방문하는 것이며 출산 후 우울증, 불면 아동 등 특정 문제에 대한 전문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62709/6b7508176f654a0c90b0013539766e03/10418___.pdf" />
         <pubDate>2020-07-22 02: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059</guid>
      </item>
      <item>
         <title>10421이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1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헬리콥터족<br>&lt;내용요약&gt;<br>연구자는 아이와 엄마들을 두고  엄마에게 아이가 놀 동안 옆에 있으라고 했다. A엄마는 아이가 하는 일에 하나나하나 간섭을 했고 B엄마는 아이를 지켜보기만 했다. 그 결과 A엄마의 아이는 금세 놀이에 흥미를 잃었고 B엄마의 아이는 계속해서 놀았다. 연구자는 A엄마같은 부모가 아이의 창의력과  숨은 잠재력을 막고 신체적으로도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br>&lt;나의 생각&gt;<br>자신의 아이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은 부모로써 당연한 행동이다. 하지만 그것이 과잉보호가 되어 아이의 발전을 막는다면  과잉보호에서 한 발짝 떨어져야 한다.<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라면 부모의 아이에 대한 너무 큰 걱정 때문이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게 관련 심리상담센터를 만들 것이다. 그러면 부모들도 조금 더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94985/5a450bff236976e1132f6ce356ffbf96/____.pdf" />
         <pubDate>2020-07-22 02:4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145</guid>
      </item>
      <item>
         <title>10424이은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202</link>
         <description><![CDATA[<div>                  주제 :캥거루족<br>캥거루족은 나이가 독립해야할 나이가 되서도 캥거루처럼 부모나 형제에게 의지 하여 취업을 시도하지 않고 그렇게 사는 사람을 말한다.<br> 캥거루족의 원인은 넢은 대진확률과 고학력화 부모세대 과잉 자녀보호 심리 등이 있다 <br> 일본에서도 캥거루족이 엄청나게 늘었다.30~34살 남성의 절반에 가까운 45.4%가 부모와 동거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에 같은 연령층인 여자는 33.1%로 더 적었다.이것은 미혼 또는 만혼 현상으로 분가하는 시기가 늦저 진것 이외에 비정규<br>노동자나 독립하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아서 독립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가 늘어 났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br> 캥거루 족의 해결방안은 부모가 캥거루족을 만들지 않도록 엄마나 아빠가 되는 사람들에게 아이를 키우는 법을 가리키는 것이다.<br>&lt;내생각&gt;<br>늙어서 부모에게 잘해주는 것이 아니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생각한다.난 기사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캥거루 족이 되기 싫다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8424494/14e5a797eb9b5560462c111ede75cb1e/10424__13_.pdf" />
         <pubDate>2020-07-22 02:4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6202</guid>
      </item>
      <item>
         <title>10423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985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딩크족<br>&lt;내용 요약&gt;<br>2018년부터 인구증가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급속히 줄어드는 인구절벽이 가속화되고 있다. 자신의 삶을 즐기고 싶다는 이유로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도 있지만, 적어도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아이를 낳기를 포기하는 가임기 부부에게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면 출산율 저하속도를 늦출수 있을것이다. 실제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더 많은 방의 갯수(넓은 집)가 필요하고, 자녀를 안전하게 태울 중형차 이상의 차가 필요하고, 의료비, 식생활비, 의류비, 전기세 등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br>&lt;나의 의견&gt;<br>실제로 자녀 1명 양육비용은 2012년 기준 3억 900백만원이 든다고 한다. 최근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인식도 약해져서, 비혼주의까지 만연해 있는 현실에서 미래의 한국을 짊어질 세대를 위해서 국가차원에서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r>예를 들면 유럽에서는 많은 복지 정책들이 있는데, 영국은 아동 의료비가 전액 무료이며, 독일은 만 18세까지 직접 수당을 줍니다. 프랑스는1년내내 저렴한 비용으로 육아 도우미를 지원해주고, 교육시설의 질이 높다고한다. 스웨덴에서는 남성 육아 휴가제를 적용해서 남성들의 육아 참여도를 높였다. 헝가리는 신혼 부부에게 4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아이 넷이상을 낳으면 소득세를 면제해준다고 한다. <br>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에서도 주택, 자동차, 의료비, 육아 도우미,  교육비를 아이가 만 18세가 되어 어른이 되었을때까지 지원해주었으면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92425/6ad0858d48d04a1bd822aa0e2d3f5601/10423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59851</guid>
      </item>
      <item>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163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아동학대.<br><br>&lt; 내용 요약 &gt;<br>계모가 의붓딸을 마구잡이로 폭행하여 숨지게 한 혐의로 계모와 친아버지가 구속기소된 사건인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건은 의붓어머니인 임씨가 2013년 의붓딸을 폭행하고 성추행 하고 욕조에 가둬 물고문을 하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체폭행을 저질렀고 의붓딸이 복통을 호소했지만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사망하게 했다. 이 끔찍한 사건은 어린 의뢰인이라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br><br>&lt; 나의 의견 &gt;<br>지난번에도 말했었지만 1년에 발생하는 아동학대 건수가 2만건이 넘는다는 자료를 보았는데 이렇게 끔찍한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피해자들이 너무 불쌍하고 암울하다. 제대로 책임지고 키워주지 않을것이라면 보육원에 맡기거나 어떻게든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7055889/4c618e2d45317ec7259a752236a8ef2e/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0-07-22 02: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1638</guid>
      </item>
      <item>
         <title>10417신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379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내용 요약&gt;<br>두 자매를 둔 부모는 두 자매가 말을 듣지 않자 굶기는것은 기본이고 <br>아이들을 무차별 폭행하였다.<br>그 부모들이 더 화제가 된 이유는 <br>끝까지 사실을 부인했기 때문이다.<br>&lt;나의 생각&gt;<br>아동학대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br>있는 지금 아동학대를 예방할 <br>방법과 실천할 방법들을 찾아야 <br>한다. 그 예로 아동을 키울수 있는 <br>육아 자격증 제도와 아동 보호센터를 만드는 방법이 있고 개인적으로 예방할 방법은 육아에 대해 <br>꾸준히 공부하고 내가 아이를 <br>책임지고 키울 수 있는가 생각해야하며 자신의 아동을 존중해주어야 <br>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8420169/b687f992cc7df68d72e7883fcd0caa01/10417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2:5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3791</guid>
      </item>
      <item>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420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선택적 낙태법<br>현재 평균 성관계 시작 나이가 13.6세라는 점이 밝혀져 큰 논란을 일으켰다. <br>&lt;나의 생각&gt;<br>낙태법은 체내에 있는 아이를 없애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다. 우리나라에서 낙태법을 불법을 정한 이유는 바로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 때문인데 이러한 낙태법은 미혼모와 가장 관련이 있다. 낙태법이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어린 산모가 화장실에서 아이들 낳고 창 밖으로 던져버리거나 보육원에 놓고 가는 등 신생아 유기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유기보다 더 심각한 것은 방치와 학대인데, 실제로 아이를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경우보 많다고 한다. 10대 엄마들은 양육의 책임과 자신의 자유 사ㅣ에서 ㅁㄶ은 갈등을 겪는다고 한다.이처럼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어린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 것이다. 이에 대해 내가 생각한 해결방안은 바로 선택적 낙태법인데, 이 법은 낙태를 할 수 있되, 그 대상의 나이를 제한하는 것이다. 나는 이 법의 대상을 만 19세까지(청소년들) 로 하였으면 좋겠다.  청소년들은 아직 엄마가 되기에는 너무 어리고, 주변의 시선을 견디기 힘들 것이다. 나는 무조건 낙태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10대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어서 이러한 해결방안을 생각해내게 되었다.  실제로 유럽 국가들은 낙태를 여성의 선택으로 보며, 비교적 폭넓게 허용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1968년부터 임신 24주까지는 포괄적으로 낙태가 가능하도록 했다. 다른 유럽 국가는 임신 주에 따라 낙태 허용 범위를 달리하고 있다. 스위스는 임신 10주까지 여성의 선택에 따라 임신을 종결할 수 있고, 독일·덴마크·이탈리아·스페인·룩셈부르크 등은 임신 12주까지 허용한다. 반면 아이랜드는 산모의 생명이 위협받지 않는 이상 낙태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유엔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149개국 중 '본인이 원하면 원칙적으로 낙태할 수 있는 나라'는 56개국이라고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28596/6fb6760593bae0b061070c9eeb7a2019/_______.PNG" />
         <pubDate>2020-07-22 02:5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4209</guid>
      </item>
      <item>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9815</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법에서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18세 미만인 사람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이 아동학대 사례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br><br>[내생각] 왜 할까 부모는 아이를 떄리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다 그럴꺼면 그냥 키우지 않으면 좋겠다 아동학대를 하면 아이에겐 트라우마가 될것이다 아이들은 화푸는 물건이 아니다  아이를 폭력이 아닌 사랑으로 키우자  아이를낳기만 한다고 부모가 되는것은 아니다 책임을 못지면 무책임하게 버리지 말고 입양 같을걸 시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3596975/03e55d13adc170036cead6b13e4a897d/_____________2_.pdf" />
         <pubDate>2020-07-22 03: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69815</guid>
      </item>
      <item>
         <title>10435 황성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7532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인가구<br>1인가구가 늘면서 1인가구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일어난다 특히 관계를 맺지못해 고령화 문제등도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배달로 인한 환경문제등도 많이 일어난다 또 이러한 1인가구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미국의 경우 무주택자는 10년동안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주택소유자는 보수비용을 지원하는 형식이다<br>내 생각 : 1인가구에 대한 만ㄶ은 문제들이 일어나다 보니까 아무래도 청년들에게 결혼 자금등을 지원해주거나 많은 시설과 혜택등을 줘서 <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2243782/1047587c757074f97cffb10f4e8576d9/10435____.pdf" />
         <pubDate>2020-07-22 03:0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775328</guid>
      </item>
      <item>
         <title>10409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84822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strong><em><mark>혼밥<br></mark></em></strong> 바쁘고 시간이 중요해진 우리 사회에서는 혼밥이 대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혼밥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는 혼밥을 하는 이유가 긍정적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에서는 혼밥의 이미지가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br> 그 이유 중에는 <strong><em><mark>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그리 중요치 여기지 않는다</mark></em></strong>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건강한 식생활보다 더 <strong><em><mark>중요치 여기는 가격, 시간, 맛 </mark></em></strong>등만 고려하여 혼밥을 할 때 건강하지 못한 식품들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가격도 저렴하고 조리도 빨리 되며 빨리 먹을 수 있고 맛도 있는 <strong><em><mark>즉석 식품들을 많이 먹습니다.</mark></em></strong>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잘못된 식습관, 식생활 등으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는 별로 걸린 사람이 많지 않았던 역류성 식도염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br>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strong><em><mark> 혼밥은 많이 발달</mark></em></strong>할 것입니다. 특히  지금처럼  인수공통바이러스의 발전때문의 앞으로도 사람들끼리의 접촉이 적어질 것이기 때문에 바른 혼밥 문화를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혼밥 선진국인 일본처럼 쌀 소비량을 늘리고 하루에 한끼는 적어도 국을 먹어야 합니다. 또한 밥을 꼭꼭 느리게 씹어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혼밥 문화가 이렇게 변하면 사람들의 혼밥 방식도 또한 긍정적으로 바뀔 것입니다.<br>                  &lt;나의 생각&gt;</div><div>제 생각에는 '육아휴직'의 경우처럼 <strong><em><mark>나라에서 모든 회사의 직원들이 밥을 먹을 시간을 회사가 주는 것</mark></em></strong>을 법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strong><em><mark>주당 노동시간을 52시간에서 40시간 초반 대로 줄여야 된다</mark></em></strong>고 생각합니다. 노동 시간이 줄어들면 그만큼 할 일도 줄어들테니 사람들이 밥 먹을 시간이 충분해질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50279654/6a263f49a5aeb3798310bbf8c2e28979/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0-07-22 04:4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848228</guid>
      </item>
      <item>
         <title>10438 김재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9665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미래의 애견 사업<br>&lt;내용요약&gt;<br>국내에서 반려동물가구와 1인가구는 해마다 늘고 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우리 곁에서 사랑받는 반려동물. 실제 가족을 만들기에는 부담스럽지만 가족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며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1인가구들은 나보다 반려동물을 먼저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온라인조사 결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5가구 중 1가구에 해당하며 전국적으로 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에 이르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펫코노미는 반려동물 산업을 뜻하는 신조어다. 나날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기존에 없던 서비스와 제품이 생겨나고 있다.<br>동물이 사람과 교감하고 의지하는 모습에서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1인 가정이 늘고 결혼 적령기가 늦어지면서 오히려 애완동물은 각광을 받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95968/f2a00034705c95290a68c97f18f4671f/____.pdf" />
         <pubDate>2020-07-22 08:1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59966535</guid>
      </item>
      <item>
         <title>10411민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8892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lt;내용요악&gt;<br>충남 천안에서 계모의 학대로 비좁은 여행용 캐리어에 갇혀 아홉 살 아이가 사망했고, 경남 창녕에선 아홉 살 난 여자 아이가 부모에게 갖가지 학대를 받다 구조됐다. <br><br>나는 이 사건들을 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아동학대에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 그래프를 보게 됐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 그래프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나와 있었고 10년간 아동학대가 약 4배가 증가한 것이다. <br><br>더 마음이 아픈 것은 현재 법이 가해 부모가 요구했을 경우, 피해 아동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br><br>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br><br>&lt;나의생각&gt;<br>아동학대가 점점 많아지는 것은 아동학대에 대한 처벌이 약하고 신고가 되었다 하더라도 처벌을 받지 않는 사건이 많기 때문에 법을 우습게 보고 생각없이 학대를 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더 확실한 처벌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23556/0c6d10149bd8305c5ab9244730651e67/_____________________.png" />
         <pubDate>2020-07-24 01: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88920</guid>
      </item>
      <item>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19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미혼모<br>미혼모는 숨어있는 존재였다. 그들은 차별에 항의하는 큰 목소리를 내지도 않았고 우리를 봐달라며 손을 흔들지도 않았다. 그저 내 아이가 무사히 자라기를 바라며 숨죽여 살아왔다. 어쩌면 그래서 우리 사회는 쉬쉬하며 셀 수도 없는 아이가 불법 낙태로 사라지는 걸 알면서도, 수많은 아이가 입양되는 현실을 알면서도 미혼모에게 무관심할 수 있었다. 시민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br>&lt;나의 생각&gt;<br>미혼모도 사람이기 때문에 존중해주자!  미혼모도 힘든데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이러한 차별을 받고 있어서 마음이 안 좋았다.<br>그리고 학교에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오라고 할때 아버지가 없다고 아이의 친구들이 아버지가 없다고 놀린다. 또한 어머니도 마음이 아프실것 같다. <br>결논은 어버지가 없다고 노리지 않고, 미혼모라고 차별을 하지 않을것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585478/a07bc9c3205b16b2df601854402f17f8/10434____.pdf" />
         <pubDate>2020-07-24 01: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1924</guid>
      </item>
      <item>
         <title>10425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323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생활동반자법<br>&lt;&lt;내용요약&gt;<br>가족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있는데 법때문애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있다.만약 결혼하지 않고 동거만 하게된다면 해택들을 받을수가 없다.즉 상대방이 아파도 보호자 신분이 될수없다. <br>&lt;나의 생각&gt;<br>영상을 보니 확실히 생활동반자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왜냐하면 동거하고있는데 법으로 가족이 아니라서 헤택도 못받고 아플떄 보호자 신분도 안되서 불편한점도 많을것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design/v/12lcry" />
         <pubDate>2020-07-24 01:3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3238</guid>
      </item>
      <item>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90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헬리콥터 족<br>&lt; 내용요약 &gt;<br>헬리콥터족은 1969년에 처음 등장한 부모들의 양육태도이다.<br>이런 헬리콥터형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패와 마주치는 것을 결코 두고 보지 않고 어려움에 빠지기 전에 아이들에게 통제와 간섭으로 구조해낸다. 이런 부모들의 특징은 아이들이 놀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와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는지를 가지고 항상 끼어들고 아이를 통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타고난 능력과 하고자 하는 동기를 자신도 모르게 꺽어버립니다.<br><mark>&lt;나의 생각&gt;</mark><br>부모의 심정은 알것 같기도 하다. 내 아이가 실패를 하면 좌절을 하여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간섭하고 걱정이 되는게 다 이해가 간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부모들의 걱정을 너무 부담스럽고 자신의 걱정거리를 이야기하기가 싫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아이가 원하지도 않는데 이야기로 끼어드는 것보다는 멀리서 아이를 조용히 지켜보면서 도움요청이나 직접적으로 아이가 물어볼때만 이야기를 해주고 경청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덜 부담스러울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20559/9e5baa930c9e3063face3adc9c8f9b3c/10403__________.pdf" />
         <pubDate>2020-07-24 01:4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499071</guid>
      </item>
      <item>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064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6428596/561c59674599d6ed84dc7a2558ed2881/____________1__5_.pdf" />
         <pubDate>2020-07-24 01: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06400</guid>
      </item>
      <item>
         <title>10420 윤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1539</link>
         <description><![CDATA[<div>&lt;주제:독거노인&gt;<br>&lt;내용요약&gt;<br>배우자중 한편이 사별하거나 이혼, 병고로 소외됐거나, 자녀의 부양 능력 부족에 의한 외면, 핵가족화, 산업화 그리고 대도시에 집중하는 형상 등이 고독사의 문제를 더 <strong>증가</strong>시키는 원인이다. 하지만 이런 원인의 본질은 인간의 수명이 장수화 되었기 때문이다.<br>&lt;나의 생각&gt;<br>독거노인이 증가하는 이유를 조사하는 중 독거노인의 증가는 고령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24 01:5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1539</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c1040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33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3938747/c06cecccd613accc7e09d0e521a31cbb/______.png" />
         <pubDate>2020-07-24 02:0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3302</guid>
      </item>
      <item>
         <title>10426임재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7135</link>
         <description><![CDATA[<div>&lt;기사요약&gt;<br>우리나라 여성들이 평균낳는 신생아 수가 1.1명으로 세계꼴찌를 기록한다. 더욱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br>&lt;나의 생각&gt;<br>아기를 3명이상 낳으면 혜택을 받습니다. 하지만 아기를 2명이상으로 낳으면 혜택받는 것으로 바꾸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기를 3명이상 낳는 사람은 주위에 많이 없고, 2명이상 낳는 사람은 꽤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2명이상의 아기를 낳는사람이 혜택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터나 세미나 등 저출산과 고령화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방법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28422089/934b86fc86a0cbb44846a380edc71b44/________1__1_.pdf" />
         <pubDate>2020-07-24 02:0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7135</guid>
      </item>
      <item>
         <title>10402김광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733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lt;내용요약&gt;<br>게임중독 아버지가 생후 2개월된 아이를 게임하는중에 울었다는 아이한테 폭행했다. 이 아버지는 재판에 넘져지고 그 아이는 병원에 옮겨졌지만 머리뼈골절과 뇌출혈 등으로 사망했습니다.<br>&lt;나의 생각&gt;<br>아동학대는 처벌이 약해서 이것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아동학대가 나오기 전에 법을 더 강하게 만들고 강화되었으면 좋겠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24 02: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61517333</guid>
      </item>
      <item>
         <title>10438김재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9924114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심각한 저출산 시대이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1인당 0.99퍼센트도 채 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저출산 현상)을 예방하려면 아이를 낳았을때 받을수 있는 혜택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2명 이상 낳을시 생활 자금을 대준다거나 부모가 없는 아이들(아이를 낳고 떠나버린 사례)에게 생활자금과 생활할 보금자리를 마련해 줘야한다고도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8-26 05: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9zf0m1ryjunp9qiu/wish/6992411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