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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나라와 우리나라의 교류 상황(러시아, 중국,일본,한국) by 에듀테크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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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개 이상 조사해서 올리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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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2: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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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우채원- 일본과의 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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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는 '제11회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이 20일 서울 신촌 연세로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 '한일 우정의 해'를 계기로 서울과 도쿄에서 매년 동시에 개최되며 대표적인 한·일 문화교류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특히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함께 열어요 새로운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소개 및 체험행사가 마련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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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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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번 우리 솔이 </title>
         <author>edujyr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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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과의 경제적 교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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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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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현우:일본과의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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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은 일본으로 전자기기(스마트폰,네비게이션)등을 수출한다. 대한민국은 일본에서 게임기(닌텐도)나 게임 산업, 만화등을 수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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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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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번 박정은-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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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삼성이다. 러시아 유력 시장조사업체인 온라인 마켓 인텔리전스(OMI)가 지난해 러시아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선정한 ‘2019 최고의 20대 브랜드’에서 삼성은 18.5%로 1위를 차지했다. 9년 연속 1위다. 그 뒤를 아디다스, 나이키 등이 이었으며 LG는 9위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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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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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번 박서연 일본- 문구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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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나라의 이웃나라인 일본과의 교류로는 문구류가 있습니다. 저희 모둠에서 우리가 가지고있는 물건들의 생산국들을 알아보기 위해서 모둠 안에서 조사를 해보았을 때 30%를 차지한 일본 물건들은 모두 학용품이었습니다. 그만큼 일본의 문구류는 현재에도 한국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것 같습니다.</p><p><br/></p><p>&lt;우리 모둠이 가지고있는 문구류 종류&gt;</p><p><br/></p><p>샤프, 샤프심, 지우개, 가위, 볼펜, 형광펜, 필통 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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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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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우채원- 일본과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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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 이제는 경제와 외교·안보가 분리되지 않는 시대가 왔다. 외교적으로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경제협력이 원활히 되지 않은 시대인 것이다.우리나라가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 존재하는 한 일본과의 협력은 필수적이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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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일본의교류 이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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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은 일본에 샤프,게임기 등등 교류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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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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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우시훈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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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50년대 한국의 젊은이들은 주한미군방송(AFKN)을 통해 미국의 재즈, 블루스 음악을 접하게 됐고, 2007년에는 드라마 ‘대장금’이 미국 채널로 방영되며 미국인들이 K-드라마를 접하게 됐다.</p><p>BTS의 빌보드 뮤직어워드 수상, 블랙핑크, 트와이스 등 K팝 그룹의 빌보드 차트 점령은 오늘날 K-컬처에 대한 미국 MZ세대의 열광을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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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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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김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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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 행사장에 마련된 한국과 일본의 문화홍보부스를 방문객들이 둘러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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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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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현우: 중국과의 교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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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중국에 62억 달러 투자<br>&nbsp;또 홍콩을 귀속시킨 뒤 대만과의 평화적 통일을 염두에 두고 4자회담에 당사자로서 적극 나서기 시작했다. 98년 3월27일 장팅얀 전 주한 중국대사는 &lt;시사저널&gt;과 가진 인터뷰에서 “4자회담에서 중국은 중재자가 아니다. 중국은 한반도 휴전협정에 서명한 나라이다. 그래서 한반도 평화 구축에 책임이 있고 일본과 러시아와는 지위가 다르다. 중국은 4자회담에서 방관자가 아니라 당사자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p>&nbsp;이 점은 97년 3월 북한 노동당 황장엽 비서 망명 사건 처리 과정에서도 잘 드러난다. 당시 중국은 국제적 관례에 따라 그를 제3국인 필리핀을 거쳐 한국에 보내서 국익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처리했다. 이렇게 볼 때 한 · 중 간의 정치 교류는 겉으로 보기에는 활발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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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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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우채원- 일본과의 경제적 교류(반도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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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도체는 한·일 양국 간 가장 긴밀한 협력이 이뤄져 온 분야이자, 관계 악화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분야이기도 하다.</p><p>한국과 일본은 각각 반도체 제조와 소재·장비에 강점이 있어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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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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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번 박정은-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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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행사는 SBS프로덕션과 러시아측의 Stas Namin Center 기획사가 한국 측의 한러교류협회와 공동으로 추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전통음악, 국립무용단의 코리아판타지, 비보이 뮤지컬 굿모닝 비보이, 국립발레단의 고집쟁이 딸, 현대인형극회의 인형극 코리안 환타지, 임권택 감독 회고전으로 &lt;축제&gt;, &lt;취화선&gt;, &lt;하류인생&gt;, &lt;오! 수정&gt;, &lt;왕의 남자&gt; 상영, 그리고 한러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원탁포럼 등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쌍트 페쩨르브르그에서는 재단의 지원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이 8월25일 국립음악원 극장에서 개최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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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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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우림 일본과의 교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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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서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계속해서 애니메이션 만화 시리즈인 명탐정 코난을 수출하고 있다. 또 게임기 같은 물건을 우라나라에 수출하며 문화적 교류를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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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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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번 조해린-일본과의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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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문구류는 고품질의 재료와 섬세한 제작 기술로 만들어집니다. 일본은 제품의 퀄리티에 매우 높은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일본문구류도 예외가 아닙니다. 종이, 펜, 필통 등의 재료는 고품질의 소재로 선택되며, 섬세한 제작 기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이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고품질의 재료와 제작 기술은 일본문구류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는 일본의 문구류와 많은 교류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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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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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번임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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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라마와 케이팝을 앞세운 '한류'는 중국인들을 파고들면서 경제, 문화적으로 한국과 중국을 이어주는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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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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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시원-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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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코노미스트 원태영 기자]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글로벌 히트작 ‘원신’의 국내 최대 유저 오프라인 행사 ‘원신 2023 여름축제’를 개막했다고 20일 밝혔다.호요버스의 글로벌 흥행 게임 '원신'의 오프라인 행사 '원신 2023 여름축제'가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의 '달인' 원신은 다양한 부스와 이벤트로 국내 원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미 지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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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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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현우: 러시아와의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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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과 러시아 사이에는 90년 韓·蘇修交를 계기로 그 이전에는 거의 전무하던 경제교류가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확대되어 오고 있다. 특히 양국간 교역이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으며, 한국 遠洋漁船團에 의한 러시아 水域내의 어업과, 러시아의 기초과학기술 도입 등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이밖에도 나호트카 韓·러工團을 건설, 이르크추크 가스田 개발을 비롯한 정부간 경제협력사업들이 추진되고 있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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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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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하민-정치 대통령 총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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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시다 총리와의 정상회담 직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올해가 과거를 직시하고 상호이해와 신뢰에 기초한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1998년에 발표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5주년이 되는 해"라며 “이번 회담은 공동선언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해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한일 간 협력의 새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 됐다”고 말했다.&nbsp;</p><p>윤 대통령은 한일관계에 대해 “자유·인권·법치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안보, 경제, 글로벌 아젠다에서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면서 “오늘 회담에서 저와 기시다 총리는 그간 얼어붙은 양국관계로 인해 양국 국민들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어왔다는데 공감하고, 한일관계를 조속히 회복·발전시켜 가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했다.&nbsp;</p><p>양국은 미래를 함께 준비하자는 국민적 공감대에 따라 안보, 경제, 인적·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논의를 더욱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뿐만 아니라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경제·안보와 첨단과학, 금융·외환 분야에서도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 나가기로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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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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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우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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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딘킨 소장은 러시아와 대한민국 관계의 주요 경향과 전망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러시아와 대한민국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2000년도 이후에 증진되었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정치 및 안보 안정성의 현안에 대한 시각이 일치하며, 6자 회담에 대해서 이견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러시아는 대한민국과 핵 문제 등에서 공조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되었는데, 딘킨 소장은 특히 이러한 양국의 발전을 강조했다. 앞으로 양국 관계에서 문화 교류와 관광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할 것을 강하게 제안했다.</p><p>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세계 경제 및 러시아 경제의 위기에 관련된 질문 이외에도 매우 예민한 국제 관계 영역의 질의가 제기되었지만, 딘킨 소장은 매우 성실하게 답변했다. 대체적으로 북한 핵에 관련된 부분, 러시아 경제에 있어서 군산복합체의 역할, 폴란드에 배치된 미국의 MD(미사일 방어체제) 문제, 북카프카스의 체첸 분쟁, 마르크시즘의 사회주의에 관한 개인적 인식에 관련한 질의 등 다양한 주제의 질문과 응답이 진행되었다.</p><p>딘킨 소장은 특히 민감할 수 있는 국제 관계 부분에 대해서는 평화적인 방식으로, 상호 이해와 존중의 태도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제 관계의 공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북카프카스 분쟁에 대해서는 현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전임 푸틴 대통령의 정책을 계승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현 상황은 테러리즘이 진정되고 있는 상황이고, 국가가 이를 강력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킨 소장은 러시아 경제의 성장과 국부 증가로 소련 체제 해체 이후 초기에 침체된 러시아의 군산복합체에 국가의 지원 및 민간 차원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러시아는 마르크시즘 국가가 아닌 자본주의 국가고, 개인적으로 러시아가 사회주의 체제로 돌아갈 가능성은 전혀 없음을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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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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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번 박정은-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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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과 러시아 간 경제교류가 활성화되면서 우리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적자를 면치 못하는 무역수지는 보완하는 등의 공공외교&nbsp;지원 노력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언이 나왔다. 러시아가 남북관계의 중재자 역할이 가능한 만큼 정치·외교 부문의 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가 최근 발간한 '2020년 러시아의 대외정책 전망과 우리의 대응과제'&nbsp;보고서에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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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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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번 추인혜-kpo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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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서는 kpop을 중심으로 한 한류가 인기이다. 한국에서는 일본 애니매메이션을 중심으로 일류 현상이 두드러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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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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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문세인 일본 문화 교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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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짱구는 못말려는 1990년 8월에 나온 우스이 요시토의 연재 만화 크레용 신짱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대한민국과,일본,중국,대만,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그리고 미국까지 40여개국에 수출,방영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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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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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임소민-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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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 나로호기술협력</p><p>러시아가 1단설계하고, 한국은 2단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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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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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번 정소령-중국과의 교류(원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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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물,얼음,바람,번개,바위,풀등 7가지의 원소시스템을 기반으로 티바트 대륙을 포함한 원신 세계의 다양한 국가 및 지역을 여행하는 게임</p><p>중국과의 문화 교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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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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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천진수)우리나라와다른나라의 경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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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일본:수정 자본주의이며, 통화 단위는 엔(¥)이다. 국내총생산의 규모비로는 세계 제4위이다일본의 경제 동향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준다. 일본인들은 경제적 동물로알려져 있다.1990년대에 미국이 주도하면서 그 영향력이 감소되고, 이는 곧 일본 금융계의 무분별한 투자로 인해 경제에 치명타를 가하고 말았다. 하지만 현재 일본은 국내총생산으로써는 세계 제4위, 일본의 통화 엔은 특별인출권을 가지고 있으며 개별국의 화페로는 미국달러에 이어 2번째로  거래되고 있으며 가장 안정적인 자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국내총생산 총액 점유 비중에서 9.1%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 등 경제적으로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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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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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시원-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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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0년대와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1인당 GDP가 1,000달러 미만 수준으로, 1993년까지는 북한보다도 1인당 GDP가 낮아 대한민국으로부터 경제 원조(援助)(ODA)[1]를 받던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사실 중국 네티즌들은 개발도상국인 중국이란 국가가 대한민국한테서 가장 적극적으로 경제원조(ODA)와 기술원조를 오랫동안 받던 국가인 것을 모른다. 개발도상국인 중국은 선진국 대한민국에 부탁하여 경제원조를 받아왔고 전보단 적지만 현재도 상하이에서 중국 기업들이 기술원조를 받고 있다. 지금의 젋은 사람들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사회주의 국가로서 그동안 한참 뒤떨어지던 중국의 첨단기술에 대한민국은 많은 기술원조와 투자를 하였고 중국의 첨단기술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은 사실이다. 선진국들이 된 기존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서 몹시 늦은 경제 성장이지만, 엄청난 환경파괴를 감수하며 무역 개방과 해외 투자 특히 싼 중국 인구의 인건비를 이용하여 해외 기업들의 공장을 지어 성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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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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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하민-러시아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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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리아 버거'   한국에서 만든 햄버거가 아니다. 한국의 국민과자인 오리온 초코파이를 러시아에선 이런 애칭으로 부른다.   러시아의 국민간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오리온 초코파이는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연간 20억개 이상 팔리지만, 특히 러시아에서 인기가 높다. 마트·대형할인점은&nbsp;기본이고 기차역과 전철역 매점은 물론,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도 초코파이를 판매한다. 기차 안에서 초코파이를 간식 또는 식사 대용으로 먹는 러시아인들을 보는 건 흔한 일이다.   러시아 시장은 오리온 초코파이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1990년대 초반 부산을 중심으로 러시아 보따리 상인들 사이에 초코파이 구매 붐이 일면서 초코파이가 세계에서도 통한다는 사실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오리온은 93년 러시아에 초코파이를 직접 수출하기 시작했고, 2006년 뜨베리에 공장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현지공략 시대를 열었다. 현재 뜨베리와 노보, 두 곳에서 공장을 가동중인데, 러시아를 기점으로 유라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뜨베리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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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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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천진수.중국의정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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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은 커다란 국가 규모를 비교적 오랫동안 유지해온 단일국가다. 넓은 영토와 인구, 각 성의 독자적인 사법제도, 그리고 홍콩과 마카오의 존재 때문에 연방으로 오해받지만 중국은 기원전부터 중앙집권체제가 발전하였다.</p><p><br></p><p>현재 중국은 북한, 라오스, 베트남, 쿠바와 함께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입각한 정치체제를 냉전 이후에도 유지하는 드문 나라로써, 오직 중국공산당만이 여당이 될 수 있는 일당 독재 국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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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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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번 유서현-일본의 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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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73%EB%85%84">1873년</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11%EB%85%84">1911년</a>까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9%94%EC%9D%B4%EC%A7%80_%EC%B2%9C%ED%99%A9">메이지 천황</a>의 생일이었기 때문에 천장절(天長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D%99%A9%ED%83%84%EC%83%9D%EC%9D%BC">천황탄생일</a>)로 지정되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27%EB%85%84">1927년</a>부터 1947년까지는 <strong>메이지절</strong>(明治節, 명치절)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7%EB%85%84">1947년</a>에 제정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A%B5%AD_%ED%97%8C%EB%B2%95">일본국 헌법</a>에 따르면 "일본국은 평화와 문화를 중시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8%EB%85%84">1948년</a> "문화의 날"로 결정, 공포되었다.</p><p>문화의 날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A0%EC%BF%84">고쿄</a>(황궁)에서 문화 훈장 수여식이 거행되며 이 날을 중심으로 문화청이 주최하는 예술제가 개최된다. 또한 이 날은 맑은 날씨가 된 날이 많아 일본에선 "맑은 날이 많은 날"로 유명하다. 박물관에선 이 날 입장료를 무료로 하고, 각종 오락, 대회를 개최하는 곳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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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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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하민-러시아 한국 문화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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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행사는 SBS프로덕션과 러시아측의 Stas Namin Center 기획사가 한국 측의 한러교류협회와 공동으로 추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전통음악, 국립무용단의 코리아판타지, 비보이 뮤지컬 굿모닝 비보이, 국립발레단의 고집쟁이 딸, 현대인형극회의 인형극 코리안 환타지, 임권택 감독 회고전으로 &lt;축제&gt;, &lt;취화선&gt;, &lt;하류인생&gt;, &lt;오! 수정&gt;, &lt;왕의 남자&gt; 상영, 그리고 한러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원탁포럼 등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쌍트 페쩨르브르그에서는 재단의 지원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이 8월25일 국립음악원 극장에서 개최되었다.<br><br>이번 행사에 의미를 두고 싶은 것은 이러한 한국의 국립단체들을 포함한 대규모의 공연이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및 쌍트에서 개최되었다는 점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 기간 중에 이루어진 볼쇼이 발레단과 키로프발레단 등으로 구성된 러시아발레단의 공연 및 러시아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그동안 장벽에 갇혀 볼 수 없었던 러시아 문화에 대한 뜨거운 반향을 가져왔다. 그 이후 러시아의 공연문화 등은 꾸준히 한국에 소개되어 2006년 한해만 하더라도 음악, 무용, 연극, 미술전시 등 약 60건의 행사가 한국에서 개최되었다. 그것은 러시아라는 나라의 예술이 한국인에게 문학, 음악, 발레 등을 통하여 매우 친숙하게 느껴졌던 데 기인하지 않은가 싶다. 반면에 2006년도에 러시아 전역에서 이루어진 한국의 음악, 무용, 미술전시 등은 개인적인 행사를 포함 약 10여 건에 불과하다. 이것은 아직도 러시아라는 나라와의 문화교류에 있어서 우리의 정보, 교류채널 등의 부족에도 원인이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러시아라는 나라에 있어서 한국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도 큰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br>러시아는 우랄산맥의 서쪽을 유럽지역 러시아라 하고 우랄산맥 동쪽 즉 시베리아지역과 극동지역을 아시아지역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최근의 정서를 볼 때 러시아는 매우 유럽지향적이다. 특히 러시아의 모든 자본과 문화가 집결되어 있는 모스크바와 쌍트의 경우 더욱더 그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극동지역은 정치경제적인 측면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다른 지역보다 크다고 할 수 있으나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거의 대동소이하지 않은가 생각된다. 따라서 한류라는 말은 아직은 러시아에 있어서 다소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다.<br>러시아는 최근 고유가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세계경제 5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으로서는 보다 러시아에 많은 유형, 무형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재단의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한 노력들도 그러한 작업의 일환이 될 것이다.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학술,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관련 기관이나 단체들이 좀더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러시아 관련 올바른 정보를 파악하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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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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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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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의 반도체 산업은 1980년대 후반 전 세계 시장을 석권했으나 현재는 점유율이 10％ 미만으로 쪼그라들었다. 일본 정부는 한국, 대만에 밀려 경쟁력이 떨어진 반도체를 다시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하며 반도체 산업 부활에 힘을 쏟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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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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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임소민-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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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러시아의 관강객수가 늘어나고 있다</p><p>러시아 관강객은 가족단위로 놀이공원이나 스키장등에 머물며 여행을 즐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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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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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시원-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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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반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하여 한중수교가 이뤄질 때까지 양국 간 교류가 약 90년간 단절되었기에 많은 한국인들은 중국의 현대 문화에 대해 잘 모른다.[2] 중국 문화는 수천 년 간 인접한 대한민국, 일본, 베트남에 한자를 포함해서 거대한 영향을 미쳐왔으나, 근현대에 들어서 이런 저런 정치적 대혼란이 발생하면서 그간 쌓여온 역사와 문화가 많이 파괴되었다. 문화대혁명이 끝난 후로는 문화대혁명에 대한 반성의 일환으로 전통문화 보존이 공식담론이 되어 공자와 맹자 등 옛 위인들이 재평가되고 취푸의 공묘가 복원되는 등 주요 유적지와 문화재는 복원되었지만, 경제개발 과정에서 배금주의가 팽배하여 2008 베이징 올림픽 때 베이징의 후통이 철거되고 상당수 유적지를 관광회사가 운영하여 고택들을 호텔로 개조하는 일도 벌어지곤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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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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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번 유서현-일본의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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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일본</a>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8%98%EC%A0%95_%EC%9E%90%EB%B3%B8%EC%A3%BC%EC%9D%98">수정 자본주의</a> 경제 체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통화 단위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C%97%94">엔</a>(円, ¥, Yen, JPY)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D%EB%82%B4%EC%B4%9D%EC%83%9D%EC%82%B0">국내총생산</a>의 규모비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C%EB%A7%A4%EB%A0%A5%ED%8F%89%EA%B0%80_%EA%B8%B0%EC%A4%80_%EA%B5%AD%EB%82%B4%EC%B4%9D%EC%83%9D%EC%82%B0%EC%88%9C_%EB%82%98%EB%9D%BC_%EB%AA%A9%EB%A1%9D">세계 제4위</a>의 경제 대국으로, <strong>일본의 경제</strong> 동향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준다. 일본인들은 <strong>경제적 동물</strong>(economic animal)로 지구촌에 많이 알려져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A%B2%BD%EC%A0%9C#cite_note-1"><sup>[1]</sup></a> 그러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90%EB%85%84%EB%8C%80">1990년대</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disambig" href="https://ko.m.wikipedia.org/wiki/IT">IT</a>산업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이 주도하면서 그 영향력이 감소되고, 이는 곧 일본 금융계의 무분별한 투자로 인한 토지의 불량 채권화를 가속화하여 경제에 치명타를 가하고 말았다. 하지만 현재 일본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C%EB%A7%A4%EB%A0%A5%ED%8F%89%EA%B0%80_%EA%B8%B0%EC%A4%80_%EA%B5%AD%EB%82%B4%EC%B4%9D%EC%83%9D%EC%82%B0%EC%88%9C_%EB%82%98%EB%9D%BC_%EB%AA%A9%EB%A1%9D">국내총생산으로써는 세계 제4위</a>, 1인당 총생산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2%BD%EC%A0%9C_%ED%98%91%EB%A0%A5_%EA%B0%9C%EB%B0%9C_%EA%B8%B0%EA%B5%AC">OECD</a> 회원국 중 30위에 해당하며, 일본의 통화 엔은 IMF 특별인출권을 가지고 있으며 개별국의 화페로는 미국달러에 이어 2번째로 외환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가장 안정적인 자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의 국내총생산 총액 점유 비중에서 9.1%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 등 경제적으로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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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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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문세인 일본 정치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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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문재인 정부 시절 악화되었던 한일관계의 개선 시도가 이루어져,2023년 3월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과 함께 한일 간 셔틀외교가 12년만에 복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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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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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의 문화(12번 천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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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일과 더불어 클래식 음악의 본 고장이며,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 쇼스타코비치, 스크랴빈, 프로코피예프, 메트너, 미하일 글린카, 러시아 5인조, 스트라빈스키, 안톤 아렌스키,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 알렉산드르 글라주노프, 아람 하차투리안 등이 현재까지도 러시아의 세계적인 음악가이다.</p><p><br></p><p>또 러시아 민요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검은 눈동자, 칼린카가 대표적인 러시아 민요이다. 들어보면 아 이노래 하고 대부분 알 것이다.</p><p><br></p><p>러시아 인형인 마트료시카는 엄마라는 뜻이다. 러시아어에선 작은 것을 뜻하거나, 애정을 담거나, 조서의 의미로 원래의 단어에 지소형을 붙인다. 주로 슈카나 치카를 붙인다. 즉 작은 엄마라는 뜻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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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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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우시훈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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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요미우리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반도체, 우주과학 기술, 첨단 바이오산업 등 부가가치가 높은 미래 신산업에서 양국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한국의 디지털 분야 역량과 일본의 소재, 부품, 장비 분야 역량을 합치면 양국이 제3국에 함께 진출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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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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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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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번 이보연-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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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황희)와 중국 문화관광부(부장 후허핑)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이</p><p><br/></p><p>주관한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식이 9월 15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개막행사는 한국의 케이티브이(KTV),</p><p><br/></p><p>아리랑티브이(아리랑TV), 중화티브이(중화TV)와 중국의 아이치이티브이(爱奇艺TV)에서 중계하며, 문체부 누리소통집과 </p><p><br/></p><p>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유튜브 등에서도 볼 수 있다.</p><p><br/></p><p> </p><p><br/></p><p>  한국과 중국 정상은 한중 수교 30주년(2022. 8. 24.)을 계기로 한중 간 문화교류와 협력을 복원·촉진하기 올해 1월, 2021-2022년을</p><p><br/></p><p>‘한중 문화교류의 해’로 선포한 바 있다. 이번 개막식은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외교부 주관으로 열린</p><p><br/></p><p>인문교류촉진위원회(9. 15.)를 통해 160개 한중 문화교류의 해 추진 사업을 합의한 데 따라, 성공적인 문화교류 추진의</p><p><br/></p><p>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인문교류촉진위원회에서는 한국 문체부와 중국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p><p><br/></p><p>로고와 표어(슬로건), 홍보대사도 확정했다.</p><p><br/></p><p><br/></p><p><br/></p><p>  개막식은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공식 표어(슬로건)인 ‘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중문: 文化增友谊，同行创未来)을</p><p><br/></p><p>주제로 1, 2부로 나눠 ‘한중 문화교류의 해’ 언론 분야 홍보대사인 한국방송(KBS) 윤인구 아나운서와 중국 손지오 전문 사회자가 진행했다.</p><p><br/></p><p> </p><p><br/></p><p>  개막식 1부 ‘문화로 나눈 우정’에서는 ‘한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 영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한 문체부 황희 장관의 환영사, 중국을</p><p><br/></p><p>대표한 문화관광부 후허핑 부장의 축하 영상,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의 현장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한중 문화교류 홍보대사를 소개하고,</p><p><br/></p><p>텔레비전·영화 분야 한국 홍보대사인 브레이브걸스가 축하 무대를 펼쳤다.</p><p><br/></p><p> </p><p><br/></p><p>  황희 장관은 “양국은 1992년 수교 이래, 근 30년 동안 경제, 외교, 문화, 관광 등 여러 방면에서 서로의 동반자가 되었다.”라고 강조하며,</p><p><br/></p><p>“양국의 문화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문화를 통한 양국의 교류와 협력은 지속적으로 이어가야만 한다.</p><p><br/></p><p>양국의 소중한 문화는 협력과 교류의 근간이자 회복과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한중 수교 30주년을</p><p><br/></p><p>앞두고 양국의 새로운 교류와 협력을 펼칠 전기를 맞이하기 위해 한중의 문화동행(文化同行)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p><p><br/></p><p> </p><p><br/></p><p>  후허핑 부장은 “양국 정상 간 합의 사항인 ‘한중 문화교류의 해’는 양국 교류 확대와 이해 증진을 바라는 양국 국민의 공통된 염원을</p><p><br/></p><p>반영한 것”이라며,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한중 간 중요 합의를 잘 이행해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p><p><br/></p><p>다짐했다. 황희 장관의 제안에 대해서는 “양국 간 문화교류와 관광협력을 강화하고 인적 교류를 확대해 문화교류 협력의 미래를</p><p><br/></p><p>열어나가자.”라고 화답했다.</p><p> </p><p><br/></p><p>  개막식 2부 ‘미래를 여는 동행’에서는 양국의 대국민 참여 영상을 공개하고 전통문화 분야 양국 홍보대사인 박대성 화가(한국),</p><p><br/></p><p>한메이린 화가(중국)의 표어(슬로건) 휘호 공연(퍼포먼스), 풍등 점등식을 선보였다. 이어 한국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축하 공연으로</p><p><br/></p><p>한중드라마 주제곡(OST) ‘대장금’, ‘별에서 온 그대’와 ‘후궁견환전’, ‘신백낭자전기’, 중국 전통악기 ‘얼후’ 협주곡, 성악 협연곡</p><p><br/></p><p>‘아리랑과 모리화(茉莉花)’를 연주했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방송영화교향악단이 민간설화 ‘양산백과 축영대’ 줄거리를 바탕으로 한</p><p><br/></p><p>바이올린 협주곡 ‘양축(梁祝)’을, 중국중앙민족악단이 전통악극 ‘고산유수(高山流水)’와 ‘매화삼농(梅花三弄)’을 공연하며</p><p><br/></p><p>‘한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을 축하했다.</p><p><br/></p><p> </p><p><br/></p><p>  한편,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의 서울스퀘어 건물과 중국 베이징에 소재한 한국문화원 야외</p><p><br/></p><p>스크린에 영상(미디어파사드)을 9월 16일(목)부터 1달간 상영한다.</p><p><br/></p><p> </p><p><br/></p><p>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가 개막된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위축된 양국</p><p><br/></p><p>문화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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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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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준혁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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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셔틀 외교 복원, 한일 안보대화와 차관급 전략대화 조기 재개</p><p>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정상화했지만 화이트리스트 복귀 못해</p><p>전문가들 "복귀 실무적 절차에는 시간 필요…정상화 긴 시간 안 걸릴 것"</p><p>"공은 일본에 넘어갔다, 기시다 한국 올 때 무거운 숙제 지게 돼"</p><p>제3자 변제안 구상권 청구 문제와 초계기 사건 해결 현안 남아</p><p>전문가들 "여전히 불씨 남았다", "청구하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손해"</p><p>초계기 사건에 대해선 국방부 "바람직한 해결 방안 모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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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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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번 유서현-일본의 정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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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 내각제가 처음 채택된 것은 메이지시대인 1885년이다. 현재의 내각제도는 1947년 현행 〈일본국헌법〉에 의해 규정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내각은 국회에 책임을 지지 않았고, 국회는 내각총리대신(内閣総理大臣, ないかくそうりだいしん) 즉, 수상(首相)의 지명권과 내각불신임권을 갖지 못했으나, 현행 내각은 행정의 최고기관으로서 국회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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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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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번 박은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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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시는 가열하지 않은 날생선(회)를 재료로 얹어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 외에도 익힌 식재나 육류, 식물성 재료 등 여러 가지를 기호에 맞게 얹어 만들 수 있다. 형태 또한 대개 니기리즈시와 같이 밥을 주먹밥처럼 뭉치고 그 위에 재료를 밥알의 점착력으로 붙이는 것이 많으나, 이 밖에 김 등을 이용해 재료를 말아넣거나 장식한 형태의 스시도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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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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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김하경 (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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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유경제는 사용되지 않는 자원을 활용, 사용권을 이전하는 것을 말하는데 현대판 아나바다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개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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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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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이지한-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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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7월 28일(토), 서울 백범김구전시관 1층 대회의실이 시끌시끌한 일이 생겼다. 바로 '한미 청소년 문화 교류 캠프'가 진행되는 장소였다. 이날에는 한국 청소년 50명과 미국 청소년 50이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p><p>한국 청소년들은 사전 신청으로 참가서를 작성한 후 서류 절차를 통과해 50명의 학생이 참가하게 되었으며, 사전과제로 미국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더 잘 설명하기 위한 준비를 했었다. 사전과제는 그 날 활동할 체험의 바탕이 되는 문화들이었다. 한지로 필통 만들기, 한지로 부채만들기, 전통매듭을 활용한 팔찌 만들기, 호패만들기, 솟대만들기등 다양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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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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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물품(12번 천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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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것과 제것의 중국물품을 조사하고 원그래프로 나타내니까 중국 물품이65%로 가장 많은수입하는 나라중 하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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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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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우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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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흥수 한일친선협회 중앙회장,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 중앙회장을 포함한 한일·일한 친선협회 대표단을 접견했다.윤 대통령은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발표 25주년인 올해 한일 합동친선대회가 개최된다"며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 이후 양국간 왕래와 인적교류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한일 관계의 개선과 발전이 곧 양국 국민의 바람이자 뜻임을 방증한다"고 했다.이어 양국 친선협회가 미래 세대, 지방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일 양국이 서로 교류, 협력하고 신뢰를 쌓아가면 한일 관계가 과거 가장 좋았던 시절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데 양국 친선협회의 변함없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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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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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번 정소령-중국 정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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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렇듯 공산당이 절대적이고 일원적인 ‘영도 지위’를 정식화하면서 ‘국가권력’을 독점해왔는데, 이러한 체제를 레닌주의적 원리에 기반한 ‘당-국가체제(Party-State System)’라고 부른다. 당이 곧 국가를 지배하는 통치의 주체이며 모든 영역에 대한 ‘영도권’을 기반으로 절대적 권력을 갖는다. 그런데 현실의 통치과정에서 공산당 자신의 ‘집정 지위’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관료조직에 의존해야 한다. 더구나 중국과 같이 거대한 국가 규모와 수직으로 긴 행정등급을 가진 체제에서는 실제 집정을 위한 관료기구의 체계적인 조직화가 매우 중요하다. 각급 각 부문의 관료들이 당국가권력의 정책 방향과 목표에 맞춰 정책을 잘 집행하게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서 국가권력을 독점한 당과 실제 통치권을 실행하는 관료기관 간의 긴장관계가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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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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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김나연-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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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처음 알았지만 우리는 러시아와 많은 경제적 교류를 하고있었다. </p><p> 러시아산 나무를 수입해 휴지를 만든다. 러시아는 삼성 물건을 많이 수입하고, 삼성 전자를 만드는데 필요한 불화수소를 수출한다. 서로서로 돕고사는 사이랄까. </p><p>그중 한-러 관계에서 현재 가장 큰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있는 것은 시베리아 천연가스관 설치 계획이다. 한-일-중-북 모든 동북아시아의 국가가 자국에 유리하게 가스관을 설치/관통하도록 원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이외에도 지금은 가능성이 한없이 낮아졌지만 한때는 철도를 이용하여 북한을 통과,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여 유럽에 수출하는 운송루트를 고려한 적이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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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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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문세인 일본 경제 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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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도체는 한일 양국 간 가장 긴밀한 협력이 이뤄져 온 분야이자,관계 악화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분야이기도 하다.</p><p>한국과 일본은 각각 반도체 제조와 소재,장비에 강점이 있어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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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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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임소민-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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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러문화예술협회는 2013년 한국과 러시아 간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해 설립됐으며, 한러문화 예술교류 행사 연표출간, 러시아 문화계 인사초청 및 국제회의 개회, 등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담당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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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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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준혁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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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가 일본에서 수출하는 물품은 석유제품,철강판,정밀화학원료 등이 대표적이고</p><p>일본에서 수입하는 물품에는 반도체 제조용장비,반도체,철강 등이 대표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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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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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3 김하경 (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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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10월 7일 알렉산드르 딘킨(Alexander Dynkin) 러시아 IMEMO(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양대학교에서 제18차 KF 포럼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딘킨 소장은 이번 강연에서 현재의 러시아 글로벌 위기를 진단하고, 그것이 한.러 양국 및 국제정세 등에 미치는 정치적.역사적 함의에 대해 통찰력 있는 견해를 피력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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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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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번 이보연-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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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과 러시아 간 경제교류가 활성화되면서 우리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적자를 면치 못하는 무역수지는 보완하는 등의 공공외교 지원 노력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언이 나왔다. 러시아가 남북관계의 중재자 역할이 가능한 만큼 정치·외교 부문의 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가 최근 발간한 '2020년 러시아의 대외정책 전망과 우리의 대응과제' 보고서에서다.</p><p>한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나쁘지 않다. 한·러는 1990년 외교관계 수립 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양국 무역액은 2001년 287만달러에서 2018년 2천482만달러로 약 10배 정도 증가했고, 2019년에는 최고점에 달했다. 다만 우리 입장에서는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해 무역적자가 2001년 99만달러에서 2018년 1천18달러로 늘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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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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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번 박은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83940</link>
         <description><![CDATA[<p>한일 관계(韓日關係, 일본어: 日韓関係)는 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역사적으로 한국 지역과 일본 사이의 외교, 문화, 경제 등의 교류 관계를 가리킨다. 양 지역에 중앙집권적인 정치체제가 생긴 삼국 시대(일본의 경우 아스카 시대) 이래로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 인접성으로 인해 정치적·군사·사회·문화·경제 등의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상호 지대한 영향을 주고받았다. 이러한 교류에는 불교와 유교의 전파, 농작물의 전파 등 평화적인 교류부터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등의 유혈적 관계까지 포함된다. 두 나라의 관계와 이를 둘러싼 국제적 이해관계는 아시아사의 전개에 있어서 중요한 사건이 되어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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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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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번 김나연-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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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러시아와 많은 정치적 교류를 했다. 그중 누리호 엔진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 우주선인 누리호의 엔진은 러시아에서 수입한 것이다. 앞으로도 러시아와의 좋은 협력 관계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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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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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건 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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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창설 이후 노동자 계급의 영도와 노동자·농민 연맹에 기초한 인민민주주의 독재의 사회주의 국가라고 규정해왔고, 공산당이 국가와 사회를 압도하는 '당-국가 체제'(party-state system)'는 일관되게 유지되어왔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3383&amp;ref=y">공산주의</a> 실현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지만, 온전한 의미에서 소련공산당과 유사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7611&amp;ref=y">레닌주의</a>체제라고 보기는 어렵다. 현재 중국의 정치체제는 권위주의와 전체주의가 결합된 독특한 형식을 띠며, 개혁개방 이후 전체주의적 모습은 많이 퇴색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8763381/4940d3611aadbb9e924816ba1294095c/16995016350613777455509340278557.jpg" />
         <pubDate>2023-11-09 03: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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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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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번 정소령-중국 음식 그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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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에서 마라탕 식당은 탕에 넣을 재료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B7%94%ED%8E%98">뷔페</a>식으로 진열해 놓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B%A7%88%EB%9D%BC%ED%83%95#fn-5"><sup>[5]</sup></a> 한국의 마라탕 식당도 대개 이러한 중국 식당의 방식을 사용한다. 손님이 매운 맛의 단계를 선택하고, 양푼에 먹고 싶은 재료를 담아서 카운터에 내면 무게에 따라 가격을 매긴 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fJWkwsl" href="https://namu.wiki/w/%EB%A7%88%EB%9D%BC%ED%83%95#fn-6"><sup>[6]</sup></a> 주방에서 재료를 넣고 조리하여 탕을 완성해서 가져다 준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6%91%EA%B3%A0%EA%B8%B0">양고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86%8C%EA%B3%A0%EA%B8%B0">소고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83%88%EC%9A%B0">새우</a> 등의 경우 가격이 비싼 원료인지라 별도로 추가해서 넣는다. 마라탕의 볶음요리 버전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A7%88%EB%9D%BC%EC%83%B9%EA%B6%88">마라샹궈</a>를 함께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마라샹궈도 이런 식으로 가격을 매기지만 별도의 조리가 들어가는 관계로 무게당 가격을 좀 더 비싸게 매기는 경우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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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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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 김하율-일본의 정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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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A%B5%AD_%ED%97%8C%EB%B2%95">일본국 헌법</a>에서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A%B5%AD%ED%9A%8C">국회</a>를 “국권의 최고 기관으로, 국가의 유일한 입법 기관”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표면상의 정치적 권력은 국회가 가장 크다. 하지만 헌법에서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B%82%B4%EA%B0%81">내각</a>에도 법안 제출권을 부여하였으며, 실제로 국회에서 가결되는 법안의 대부분은 내각이 제출한 법안인 것 등으로 보면 실질적으로는 내각의 권한이 가장 크다고도 할 수 있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89%EC%A0%95%EA%B5%AD%EA%B0%80"><strong>행정국가</strong></a>화가 현저하게 드러난다. 또한 내각이 제출한 법안은 실제로는 내각 하의 행정 조직에서 만들어지므로, 행정조직의 간부급 공무원, 이른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B%A3%8C">관료</a>가 실권을 가진&nbsp;<strong>관료국가</strong>화가 두드러진다.</p><p>재판소는 법률을 비롯한 나라의 법령과 행정행위에 대하여, 그것이 헌법과 합치하지 않는다고 선언할 수 있다. 이러한 심사권은 국가 행위의 적부에 대해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권한이며, 가장 강력한 권한이다. 이러한 체제를&nbsp;<strong>사법국가</strong>라고도 한다. 하지만 재판소는 국회나 내각의, 이른바 정치적인 통치행위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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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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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번최정현 일본과의 교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87303</link>
         <description><![CDATA[<p>스페셜경제=최문정 인턴기자]일본 닌텐도 사의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롯데마트와 롯데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판매점엔 줄이 길게 늘어서고 온라인에서는 가격이 폭등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스위치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일본 불매운동의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품귀현상을 빚는 것에 대해 ‘선택적 불매운동’이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p><p><br></p><p>스위치는 지난 2017년 3월 출시됐다. 스위치는 가정용 콘솔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를 통합한 기기다. TV모드, 휴대모드, 테이블 모드로 각각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었으며 마이너스 성장 중이던 닌텐도를 일으켜 세운 제품이다.</p><p><br></p><p>그러나 한국의 경우 전세계 공식 발매보다 9개월 늦은 2017년 12월에야 스위치가 공식발매됐다. 또한 한국 출시판임에도 기기에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등 현지화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다. 또한 콘솔게임보단 휴대폰 등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나 PC게임 수요가 높은 국내 게임 환경 상 스위치는 ‘쓰는 사람만 쓰는’ 기기였다.</p><p><br></p><p>뒤늦게 국내에서 스위치 붐이 일어난 이유는 코로나19와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이하 동물의 숲 에디션)’ 때문이다.</p><p><br></p><p>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늦춰지고,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게임 수요와 더불어 스위치 수요도 늘었다. 그 와중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에 있는 생산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해 가동이 중단되며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p><p><br></p><p>수요증가와 공급부족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정가 36만원인 스위치는 현재 온라인 기준으로 60만원까지 오른 상태다. 오프라인 매장에선 아예 스위치를 찾아보기조차 힘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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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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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번 김나연- 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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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러시아와 많은 문화적 교류를 했다. 우리는 러시아의 유명한 음악차이코프 스키, 라흐마니로프,발레등을 수입했고, 또한 케이 팝은 러시아에서도 유명한 음악 종류이다. 앞으로도 많은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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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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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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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준혁 일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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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젤다의 전설 왕국의눈물'은 일본 '닌텐도'회사에 게임으로 발매후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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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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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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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건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88703</link>
         <description><![CDATA[<p>국제유가가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와중에 이틀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저치다.<br><br>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04달러(2.64%) 하락한 배럴당 75.3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7월 17일 이후 가장 낮다.<br><br>앞서 7일에도 WTI 가격은 3.45달러 하락한 바 있다. 이틀간 하락률은 6.79%에 달했다.<br><br>국제유가는 최근 중국의 경제 지표가 둔화된 것으로 나오자 원유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했다. 특히 8일엔 미국의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뉴스에 유가가 떨어졌다. 이날 미국석유협회(API)가 발표한 원유재고는 119만 배럴 증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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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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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6번 조해린 정치교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8898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와 이웃 나라 대통령들이</p><p>정치적으로 교류하며 회의를 합니다.</p><p>​</p><p>​</p><p>한국, 중국, 일본 3국은</p><p>탄소중립 달성, 미세 먼지 해결을 위한</p><p>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p><p>​</p><p>한국, 러시아 정상회담에서</p><p>자유 무역 협정(FTA) 협상을 위한 절차를 의논하고</p><p>철도, 가스, 전력 사업을 협력하는 약속을 했습니다.</p><p>​</p><p>한국, 러시아 외교장관회담에서</p><p>한반도 문제 등을 협의했습니다.</p><p>​</p><p>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은 2008년부터</p><p>국가 정상급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p><p>세 나라의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p><p>관계 개선 등을 목적으로 하는 회의입니다.​</p><p>​</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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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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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번 이보연-러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90785</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은 “러시아가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경제 현대화에서 한국이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진출 한국기업의 비자 체류기간을 현재 90일에서 늘려 달라”고 요청했고 푸틴 총리는 즉각 실무진에게 검토를 지시했다. 푸틴 총리는 “21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현대자동차 공장 준공식에 직접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 푸틴 총리는 특히 남북 관계와 관련해 “한국의 이웃나라로서 남북 관계가 정상화되길 기대한다”며 “세계 정세를 놓고 볼 때도 한국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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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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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6번 조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9425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이웃나라인 중국, 일본, 러시아와</p><p><br/></p><p>물건이나 기술, 자원을 수입, 수출합니다.</p><p><br/></p><p>우리나라의 수출, 수입 비중이 가장</p><p><br/></p><p>높은 나라는 중국입니다.</p><p><br/></p><p>​​</p><p><br/></p><p>우리나라 기업에서 생산한 전자 제품을</p><p><br/></p><p>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합니다. 우리나라는 석유나 석탄 등을</p><p><br/></p><p>대부분 다른 나라에서 수입합니다.</p><p><br/></p><p>우리나라는 밀, 옥수수 등의 곡물을</p><p><br/></p><p>캐나다, 미국 등에서 수입합니다.</p><p><br/></p><p>​</p><p>​</p><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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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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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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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이안 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94766</link>
         <description><![CDATA[<p>&lt;포켓몬스터&gt;는 1999년부터 우리나라에 첫 방영되었는데 </p><p>1999년부터 현재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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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3: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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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번 박은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99567</link>
         <description><![CDATA[<p>1950년 한반도에서 북한이 남한을 기습 남침하며 6.25 전쟁이 터졌는데 이는 일본에게 생각치도 않은 경제 호재가 되었다. 미국이 드넓은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한반도와 지나치게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병참기지가 필요했는데 직전해인 1949년 말 중국 대륙이 공산당의 손에 넘어가는 바람에 한반도 주변의 친미 국가가 일본 밖에 없어 일본이 낙점되었고, 덕분에 일본은 미군의 다양한 병참 역할을 소화하며 짧은 특수를 누렸다. 당시 일본이 한국전으로 이익을 본 금액은 1950년 일본 총생산의 3%에 달하는 약 3억 엔 규모였고, 1951년에도 2%에 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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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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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5번 추인혜-스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jyr321/9z5s63esz8kj43n1/wish/2782699857</link>
         <description><![CDATA[<p>식초를 썩은밥과 그위에 올려진 해산물이나 고기의 맛에 한국인들은 스시를 정말 자주먹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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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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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번최정현 일본과의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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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이 반도체를 수입해서 한국 과 교류한 것이나</p><p>한국과 일본이 경제적으로 갈등과</p><p>다툼이 생긴 사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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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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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이안 일본과의 경제교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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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은 반도체와 같은 전자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많은 양의</p><p>반도체 부품과 철강을 수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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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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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 김하율-일본의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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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은 세계의 무역대국이다. 자동차, 철강, 전자제품 등이 주요 수출품이며, 그 밖에도 선박, 정밀기계류, 합성섬유 등이 있다. 일본의 전체 수입품 중 약 35%를 차지하는 석유는 주요 수입품이며, 그 외에 밀, 육류, 천연가스, 화학제품 등이 있다. 미국은 일본의 최대 교역 대상국이며, 독일·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오스트레일리아·인도네시아·중국·캐나다·한국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1960년대 중반부터 일본은 수출액이 수입액을 훨씬 초과함으로써 엄청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이렇게 된 것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출을 추진하는한편, 높은 관세와 수입할당제 같은 무역 장벽을 설정하여 수입을 적극 억제했기 때문이다.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 일본의 교역 대상국들은 일본의 불공정한 무역 관행을 비판하며 수입 장벽을 철폐하라고 요구했다. 일본은 1980년대에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의 규정에 따라 관세를 내리고 수입할당제를 철폐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국가들이 일본의 막대한 무역수지 흑자를 비난하고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A%B2%BD%EC%A0%9C#cite_note-12"><sup>[12]</su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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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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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최정현 일본과의교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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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초코파이’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정(情)’이다. 이 제품을 처음 만든 오리온이 다른 업체들의 초코파이와 차별화를 위해 한자를 붙이면서 오리온 초코파이의 상징이 됐다.</p><p><br></p><p>중국 판매제품</p><p><br></p><p>중국 판매제품</p><p>오리온은 7일 올해부터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일본에서도 국내 ‘정(情) 마케팅’과 같은 각국의 상징적인 한자를 붙여 판매한다고 밝혔다.</p><p><br></p><p> </p><p>이 업체가 선정한 중국용 대표 한자는 ‘인(仁)’이다. 어진 사람은 인에 만족하고 마음이 흔들리지 아니한다는 ‘인자안인(仁者安仁)’에서 따왔다. 한국의 정처럼 중국인들이 국민성을 상징하는 것이 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p><p><br></p><p>일본 판매제품</p><p><br></p><p>일본 판매제품</p><p>현재 중국에서 오리온의 초코파이는 좋은 친구라는 의미의 ‘하오리여우(好麗友)’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제품 이름 옆에 인자안인의 첫자인 ‘仁’을 크게 부각시키고 나머지 글자는 작게 표시해 한자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p><p><br></p><p>close</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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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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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10번-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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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도체는 한·일 양국 간 가장 긴밀한 협력이 이뤄져 온 분야이자, 관계 악화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분야이기도 하다.</p><p><br/></p><p>한국과 일본은 각각 반도체 제조와 소재·장비에 강점이 있어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p><p><br/></p><p>하지만 2018년 10월 한국 대법원이 일본 피고 기업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하라고 확정판결하자, 일본 정부는 이듬해 7월 반도체 소재인 불화수소·포토레지스트·불화폴리이미드 등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의 한국 수출을 규제했고 이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우대국)에서도 제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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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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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와 한국의정치교류.    이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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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특히 박 전 국정원장은 “미중 경쟁속에서도 미국과 중국이 대화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고, 북한과 일본도 물밑으로 대화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우리도 북한과의 대화를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p><p><br></p><p>박 전 국정원장은 지난 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고양특례시 호남향우회 연합회 주최로 열린 명사초청 특별강연회에서 이같이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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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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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번 추인혜-핸드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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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성폰으로 일본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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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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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한국의교류.   이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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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IVE</p><p> </p><p>시진핑 한국 총리 만나 “중국과 한국은 뗄 수 없는 동반자”</p><p>share</p><p>시진핑 한국 총리 만나 “중국과 한국은 뗄 수 없는 동반자”</p><p>2023.9.23</p><p>VOA 뉴스</p><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는 주요 외국 초청 인사들과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가 한덕수 한국 국무총리)</p><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는 주요 외국 초청 인사들과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가 한덕수 한국 국무총리)</p><p>공유</p><p><br/></p><p> 댓글 보기</p><p><br/></p><p> 기사 본문 인쇄</p><p><br/></p><p>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23일) 항저우에서 한국의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두 나라 관계는 “뗄 수 없는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p><p><br/></p><p>중국 관영 CCTV와 한국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제19회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항저우의 시내 모처에서 한 총리를 만나 “중국과 한국은 이사 갈 수 없는 가까운 이웃”, “뗄 수 없는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p><p><br/></p><p>시 주석은 또 중한 관계 안정은 양국 국민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p><br/></p><p>한 총리는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이웃 국가로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며 “고위급 교류 소통의 원활한 지속은 한중 관계 발전에 대한 양국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p><p><br/></p><p>이어 “양국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따른 역내 긴장 고조는 물론 세계 경제 불확실성, 공급망 교란 등 글로벌 도전 과제에 함께 직면하고 있다”며 한중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p><p><br/></p><p>그러면서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각별한 안부를 전달한다고 말했습니다.</p><p><br/></p><p>‘연합뉴스’ 등 한국 언론들은 이날 면담이 22분간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p><p><br/></p><p>한덕수 총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항저우에 도착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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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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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김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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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이웃나라인 중국, 일본, 러시아와 물건이나 기술, 자원을 수입하고 수출한다. 우리나라는 석유, 석탄, 밀, 옥수수나 곡물을 다른나라에서 수입한다. 우리나라는 주로 전자제품을 세계 여러나라에서 수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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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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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 10번- 미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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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부터 오늘날까지의 한·미 관계와 미국의 대한정책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많은 논란과 끊임없는 의문이 제기되어왔고, 때로는 심한 비판도 있었다. 물론, 이런 비판들 가운데에서도 정당한 것도 있겠지만 사실에 대한 무지나 오해에 기초한 비판들도 있었다. 그들에 대한 간단한 조사만으로는 미국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선 포괄적으로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그들의 존재를 파악하기 위해서, 그들이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요인 중에서도 크게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측면’으로 세 가지로 분류하여 한·미관계에 대해서 유의미하게 규정하고, 대표적 사례 및 표본 집단을 설정하여 우리 조의 입장 표명 및 설명하는 것에 주된 노력을 기울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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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9 04: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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