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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글쓰기 by 임일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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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5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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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용 </title>
         <author>igool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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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썼는가?<br>- 글의 내용이 정확한가?<br>- 글에서 필요하지 않은 내용은 없는가?<br>- 어떤 일인지 이해하기 쉬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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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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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title>
         <author>igool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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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 했는가?<br>-사실과 의견을 구분해 썼는가?</div><div>-처음, 가운데, 끝으로 나누었는가?<br>-문장이 호응이 잘 이루어졌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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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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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title>
         <author>igool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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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체험한 일을 생생하게 표현했는가?<br>-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는가?<br>- 알기 쉬운 표현을 사용했는가?<br>- 주제에 알맞은 표현을 사용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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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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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책 p81 수정후 업로드</title>
         <author>igooll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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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분하게&nbsp;다시 읽어 보고 고쳐 써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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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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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자가 체험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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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심서우<br><br>오늘은 엄마와 함께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바랭이도자기 공방에 다녀왔다. 내가 도자기 공방의 간 이유는 동영상을 보면서 도자기를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도자기 체험은 처음해보는 것이라 조금 떨렀다. 도착을해보니 엄청 구석에 있었다. 공방에 들어와서 선생님께인사를 들이고 간단한 수업을 받고 바로 실전에 들어섰다. 나는 처음이지만 전동물레를 사용했다 왜냐하면 예전부터 유튜브를 보며 꼭 한 번은 해보고싶었기 때문이다.&nbsp;<br><br>전동물레 의자의 앉자 앞에 동그라미의 원판이 있었고 발 쪽에는 속도를 조절하는 페달이 있었다. 전동 물레는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더 엄청 어려웠다. 처음에는 물레위에 진흙을 올리고 중심을 잡아야 하는 데 이 과정에 손바닥 아래쪽 힘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갔다. 처음에는 엄청 놀랐다 영상으로 볼때는 엄청 시워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중심을 잡으면 엄지로 가운데를 세게 눌어 파고싶은 만큼 깊숙히 파야했다. 이과정을 하면서 나는 손이 물레가 돌아가는 방향으로 손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말로는 버텨하된다고 하지만 그게 원하는데로 되지는 않았다. 이과정을 선생님께서 하셨는데 그때 나는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는 느낌이 확왔다. 이것 저것 해보다 보니 순식간에 그릇이 3개가 만들어젔다. 사실은 중간중간에 힘이풀려 모양이 망가지도 했다. 그릇을 만들고 남을 시간에는 선생님께서 하고싶을걸 하라고 하셨다. 나는 실패하고 또 실패 해서 남은 진흙이 쥐똥만끔 남아 있었다. 거기서 뭐라도 만들고 싶었는지 꾸역꾸역 만들고있던 그때 엄마가 말을 걸어서 그만 모양이 망가져버렸다. 내옷을 보니 진흙이 굳어 갈아진 흙처럼 변해져 있었다. 아쉽지만 그만하고 손을 씻었다. 선생님이 나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하지만 걱정이 되신다고 하셨다. 왜냐하면&nbsp; 물을 너무 많이 써서 갈라질수있다고 말씀 하셨다 그말을 듣고나니 한편으로는 슬프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았다. 도자기그릇은 1,300∼1,500°C라는 높은 온도에서 구어지기 때문에 쉽게 구울수 없어서 나중에 많이 모이면 굽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도자기 그릇 바닥의 내이름을 세겼다. 10월 쯤의 전화 하신다고 하셨다. &nbsp;<br><br>도자기 공방을 왔을 때만 해도 6시 였는데 끝나니 7시가 풀쩍 넘어있었다.나는 엄마와 차를 타고 집으로 오던 중 수업료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60000원이란고 하셨다 그말의 나는 깜짝 놀랐다 그래서 엄마가 얼마인줄 알았는데 라고 물어보자 나는 바로 10만원인줄 알았다고 말을 했다 나는 그만큼 재미있었고 뜻깊은 체험이었다고 생각했다. 나중에는 친구들 또는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을것 같다고&nbsp; 생각 했다. 그리고 다음의 갔을 때는 손 물레를 사용하고 싶다. 나는 내가 만든 그릇을 언제 받을까 조마조마 하며 기다리고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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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8: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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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학원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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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수영학원에 등록을 했다. 그런데<br>아빠가 그냥 수영장이 아니라 앞에서 물이<br>계속 나오는 기계가 있다고 알려줬다. 너무<br>궁금해 잠이 잘 오지 않았다. 다음날 수영학원 에서 발차기 연습과 자유형을 배웠다. 그런데<br>수영선생님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셔서<br>부끄러웠다.수업이 끝난뒤 수영선생님에게<br>기계의 이름을 물어봤는데 수영학원을 잘<br>다니면 설명해 주시겠다고 했다. 수영학원을<br>열심히 다녀야 겠다고 생각했다.난 수영학원을 다니면서 꼭 우리생활에서 수영이 필요한지 알았다 그 이유는 물속에서 스스로 빠져<br>나올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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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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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6박 7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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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잠을 못 잤다 왜냐하면 다음날에는 오랜만에 간는 해외여행이기 떼문이었다 나는 너무 설랬다 다음날 나는 4시간에 걸쳐 필리핀에 도착했다 너무 힘들었지만 막상와보니 엄청 기대됬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시작<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다음날 나는 일찍 일어나 호탤을 이동했다 이동하자 마자 나는 호텔 앞 수영장에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이후 나는 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다 다음날이 되자 나는 바닷가에서 물고기들에게 밥을주없다 이떼 내 손이라도 물면 어떡하지 생각하며 밥을 주었는 대 주다보니 꾀 익숙해졌다&nbsp; 그러케 놀다보니 5일쩨되는 날이되어 이었다 그날은 아빠의 회사 친구분이 오시는 날이었고 그분 말고 그분의 가족들까지 오셨다 이중 민규라는 8살 남자 아이가 이었는대 같이 재미있게 게임도 하고 좋았다 다음날 내일이면 집에 가야된다 그래서 가족들과 그분의 가족들까지 같이 사파리에 갔다 사파리에는 평소에는 보지 못한 동물들을 더 가까이서 볼수있었다 이중 공작세가 생생하게 기억이난다 왜냐하면 공작세들이 박에서 돌아다녔기 떼문이다 이렇게 가까이서 동물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렀게 시간이 지나자 버드쇼가 시작되었다 버드쇼에서는 여러 조류들이 사람들 근처에서 돌아다니며 그 세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었다 세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정말 무서웠지만 신기했다 그러케 하루가 지나고 나는 집에가야 됬다 힘들기도도해서 집에가고도 싶어지만 또한 여기서 더 놀고싶기도 했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중간<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이번 필리핀 여행은 정말 7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젔다<br><br>                            끝<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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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2: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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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5902829</link>
         <description><![CDATA[<div><br>2023년 5월 26일, 학교에서&nbsp; 한국민속촌으로 5학년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체험학습을 떠나기 전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다.&nbsp;<br>체험학습가는날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비는커녕 해가 너무 쨍쨍해서 더웠다. 그래도 비가 오는 것보다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민속촌에 도착하니 평일인데도&nbsp; 사람들이 많아서 무척 시끄러웠다.&nbsp; 버스에서 내려 민속촌 입구까지 걸어가는데 내 마음이 점점 설레였다.<br><br><br>처음으로 간 곳은 손수건 염색체험이였다.<br>어떤 건물안에서 담당선생님의 손수건 염색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밖으로 나가서 염색을 시작하였다. 염색하는 색소 종류가 2가지가 있었는데 냄새 정말 지독했다.<br>먼저 하얀천을 고무줄로 칭칭 감아서 색소가 담긴 통에 담그고 손으로 조물조물 물들였다. 그리고 물기를 꽉 짠다음 털어서 햇빛에 말렸다.<br>냄새는 났지만 멋진 손수건이 만들어졌다.<br>다음활동은 모둠 자율활동 시간이였다.<br>모둠끼리 돌아다니며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미션들을 하나씩 완료하였다. 미션을 100%완료하지 못했지만 그 과정이 힘들고 뿌듯했다.&nbsp;<br>미션을 하면서 중간에 공연도 보고 탕후루도 사먹었다. 탕후루를 5000원씩이나 주고 사먹었는데 시럽이 다녹아 이에 달라붙어서 먹다 버렸다.<br>'다시는 민속촌에서 탕후루를 사먹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다.<br><br><br>모든 일정이 끝나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벌써 시간이 다 지나가다니 너무 아쉬웠다.<br>이번체험학습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사또의 생일'이라는 공연에서 욕심많은 사또가&nbsp; 가장 웃기고 기억에 남았다.<br>다음에 또 한번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오고싶다. 다음에는 어떤 체험학습을 어디로갈지 궁금해지고 기다려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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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3: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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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에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2543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삼성 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에 갔다<br>어떤전시와 체험이 있을지 설레는마음으로 출발했다.<br>그곳에는 과거와미래의 자동차의 생김새를 기억하기위해 사진을 찍으면서 관람했다.<br><br>전시를 다 본후 나는 미리 예약해둔 드론체험,운전체험,,자율주행버스타기,3D 영화관람 등 재미있는 체험을했다.<br>그중에 나는 드론체험이 정말 신기했다.<br>왜냐하면 드론선생님의 설면을 들은후 내가 드론을 조작하여 신기했다.<br>드론을 높이 날리고 장애물을 직접 통과해 드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체험을 다 끝낸 뒤 드론공연이 있어 시간에 맞춰 공연을 보러갔다.<br>드론쇼를 보는중 나는 드론이 움직이는 모습이신기한것 같다. 드론에 프로그램이 들어 있어<br>그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게 재미있는거 같다.<br>이번관람으로 나는 자동차와 드론에 대해 자세히 알아서 무척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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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9: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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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곤충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2929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메우 신이났다 왜냐하면 가족들이랑 함께 곤충태마파크로 체험하로 가기 때문이다. 주차장에 내리니 포토존과 곤충동상이 우릴 반겨주었다. 우린 먼저 동물농장에 갔다. 거기에는 말,토끼,거북이등등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br><br>거기에는 동물먹이주기 체험이 있었는데 나는 그 체험이 참여했다. 먹이를 받아먹는 토끼,말에 모습이 매우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거기에는 공작새가 있었는데 공작새가 날개를 펼칠때 난 너무 신기했다. 그후 우린 동물표본을 보러갔다. 가보니 많은 표본들이 있어 많이 깜짝 놀랐다. 마지막으로 우린 유정란 훔치기체험에 참여했다. 이체험은 닭들 몰래 유정란을 훔쳐야되는데 닭들이 진짜 퍼덕퍼덕 거리고있어 내 심장을 부려잡았다 이제 나는 닭장안에 들어갔다. 나는 유정란을 훔치기위해 발악을 했다. 난 겨우 유정란을 훔쳤다.<br><br>난 아버지에게 곤충이야기를 들었다. 곤충이야기를 들으니 내 마음은 뭉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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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0: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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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행(박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29540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갔다.<br>제주에 많이 가보았지만, 이번에는 제주의 자연을 더 많이 즐겨보기로 계획해 더 기대되는 여행이었다.<br>&nbsp;<br>첫날, 할머니 댁을 방문하고 서귀포 자연휴양림으로 갔다. 서귀포 자연휴양림의 나무 데크를 걸으며 숲의 사는 식물을 관찰했다.<br>데크를 따라 열심히 올라갔다.<br>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했다!<br>그 순간은 올라갈 때 힘들었던 나의 감정이 뻥! 뚫린 것같이 상쾌한 기분이었다. 원래 날씨가 좋았으면 전망대에서 서귀포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 우리가 간 날엔 비가 와서 안개가 껴 전망이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지만 난 그 풍경도 나름대로 좋았다!<br>둘째 날, 우리 가족은 정방 폭포를 갔다.정방 폭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중심가에 있는 폭포이며, 대한민국 명승 제43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난 정방 폭포와 같이 큰 폭포를 보는 것은 처음이어서 더 기대되었다. 정방 폭포를 보러 돌을 건너가는 건 조금 무서웠지만 큰 폭포가 무지개를 그리며 떨어지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그리고 정방 폭포 쪽으로 가면 물이 튀기는데, 그게 마치 물 미스트 같아 재미있었다.<br>&nbsp;<br>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제주의 다양한 자연환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br>다음번에 또 제주에 오게 된다면 제주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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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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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316292</link>
         <description><![CDATA[<div>민속촌으로 체험학습을 갔었다.<br>민속촌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다행이었다.나는 멀미를 하기 때문이다.<br>선생님께서 그 전날에 시간표와 미션지를 주셨다.미션은 기와집 등 다양한 시설등을 찾고 사진을 찍어서 체크하는 것이었다.또 수건 염색도 했다.예쁜 무늬로 만들고 너무 재미있는 체험이었다.공연도 봤는데 소리가 컸지만 재미있었다.자유시간이 끝난 후 엄마께서 싸주신 도시락과 과자 등을 먹고 더 있다가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너무 행복하고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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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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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실외 낚시를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32262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실외 낚시를 갔다. 차를 타고 가는데 멀미가 나서 힘들었다.<br>-----------------------------------------------<br>낚시터에 도착해서 우리 가족은 낚시장비를 빌리러 갔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 장비를 빌리고<br>&nbsp;자리에서 낚시를 하는데 그곳이 물고기를 잡으면 다시 놓아주는 곳이라 그런지 물고기가 미끼를 잘 물지 않았다. 두 시간 동안 서 있느라 힘들었지만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계속 서 있었다. 하지만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 우리 가족은 낚시장비를 반납하러 가던 길에 어떤 분이 물고기를 보여주셔서 그 물고기와 사진을 찍고 왔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다시<br>장비를 반납하고 집으로 돌아왔다.<br>---------------------------------------------- 비록 물고기는 잡지 못했지만 참 인상깊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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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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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낚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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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 방학때 내인생 첫 낚시를 갔다<br>아침 4시쯤에 출발하여 7시쯤에 도착하였다<br>낚시를 할 생각에 설레기도 했지만 배멀미가 심하게 나면 어쩌지 걱정됐다 그리고 몇분 뒤 배에 타<br>출발하였다 그리고 30분 정도를 가고 도착하였다<br>배에서 낚시 용품들을 정리하고 낚시대를 던지고나서 약 1시간후 내동생이 물고기 1마리를 잡았다<br>그리고 나는 1시간후쯤 총6마리를 잡았다 그렇게<br>쭉쭉 잡다가 떡볶이를 먹었다 근데 그 떡볶이가<br>너무 매콤하여 맛있었다 그리고 난 총 15마리를<br>잡았다 다 잡고나니 뿌듯하고 기뻤다 나중에도 또 낚시에 온다면 더 많이 잡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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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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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장선생님 퇴임식축하공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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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난뒤 선생님의 설명을 받고 3시쯤 시청각실로 올라갔다.<br><br><br>시청각실에서 연습 공연을 한번하고 자리에 다시 앉았다.교장선생님이 올라 오시고 진짜 퇴임식이 시작됐다.교장선생님의 약력,업적 등이 끝나고 우리의 공연이 다가오자 실수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들이 들어 긴장이 많이 됐다.전교회장의 멘트,4학년의 공연이 끝나고 우리의 공연을 했다.Congratulation이 끝나고 창우의 멘트때 내가하는게 아니지만 나도 같이 긴장됐다.즐거운 여행자,얼찌말을 연주하고 자리에 앉았다.<br><br><br>교장선생님의 퇴임을  잘 축하해드린것같아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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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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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 평화 공원에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4040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형의 추천으로 제주도에 제주 4.3 평화 공원을 방문 했었다.처음에는 제주4.3 사건? 이라고해 들어보지 못 한 단어여서 뭐지? 하고 생각하고있을 때 제주 4.3 평화 공원에 도착해 있었다.밖으로 나오니 너무 더웠다 나는 공원 이라고 해서 야외인가 고민할때 앞에 크고 독특한 건물이 있었다. 우리 가족은 그건물을 향해 걸어갔다.<br><br>건물로 가까이 다가가는데 가는길에 커다란 벽이 있었다. 그 벽에는 여러가지 시가 있었다.나는 그시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그 시들을 다 읽었다.그리고 내 마음에는 커다란 돌덩이가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왜냐하면 그시에는 너무 슬픈 예기가 담겨져 있었다.그내용은 제주4.3 사건이 어떤 사건인지 짐작할수있었고 그리고 그 참혹함도 느낄수 있었다.&nbsp;<br>우리가족은 평화 기념관에 들어갔다 나는 먼 저 상설 전시실로 들어갔다. 상설전시실은 모두 7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었다.첫번째 전시실은 '역사의 동굴' 이였다&nbsp; 이전시실은 4.3 사건 추모 비석과 일제에게서 독립한 대한민국의 상황을 알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왜 참혹한 사건인지 알수없었다.그리고 나는 다음 전시실 인 흔들리는 섬 으로 들어갔다. 이 전시실 에서는 3.1 발포와 그후 제주도 사람들의 행동을 알수 있었다.하지만 다음 전시실인 바람타는섬 에 들어갔다 이곳에서는 드디여 무장대와 서북청년단, 경찰 등의 충돌로 4.3 사건이 일어났다 하지만 나는 이 사건이 피해없이 지날수 있었는 다느점에서 더 답답했다 바로 오라리 방화 사건 이였다 이사건으로 인해 상황은 파국에 다달았다는걸 알수있었다.이안좋은 기분 을가지고&nbsp; 다음 전시실 이름을 보자 나는 충격 받있었다.왜냐하면 이름이 불타는 섬 이였기 때문이다.대통령은 총선을 저부한 제주도에 계엄령을 선포해 미국까지 동원해 중산간 지역을 아주 처참하게 불바다 아니 지옥으로 만들었다는것 을아고나서 나는 이 사건이 이해가 되지않았다 굳이 같은 민족이 총을 들고 싸우나,도무지이해 가 되지않았 다.다음 제목을 보자 안심했다 바로 평화로 가는섬 이였다 이사건은 이제종식되었다는 걸 알수있었고 다앙쉬굴 전시실에 가 유골발굴 현장도 볼수있었다.그리고 마지막 잔시실을 지나며 나는 울컥했다.왜냐하면 피해자들의 사진이 벽과 천장에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br>나는 상설전시관에서 나와 영상관에서 역사 동영상을 보고 다시역사를 기억할수 있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추모 비,탑,동상 등을 보며 피해자들을 추모했다.<br><br>나는 이곳에 왔다 가고 나서 역사수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nbsp; 앞으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추모하는 마음을 가져 뿌듯하고 이경험은 평생 남을것 같은 좋은 경험이였다.<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bsp;                                    끝!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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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4: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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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말레이시아&quot; 한달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4100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정민솔<br><br>&nbsp;나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말레이시아“에 다녀왔다. 나는 가기 전 말레이시아라는 나라가 어떤 곳인지, 어느것이 유명한지 궁금했다. 그렇게 나는 궁금증을 품고 약 6시간 30분에 걸쳐 한국에서 말레이시아로 도착했다. 우리는 우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했다.&nbsp; 공항에서 짐을 챙기고, 미리 불러놓은 택시를 타고, 말레이시아에 있는 호텔로 직행했다. 약 1시간 30분을 거쳐 약 6시 30분경, 호텔에 도착했다.<br><br>&nbsp;우리가 머무를 호텔은 프레이져 플레이스(Fraser Place)라는 20층 호텔이였는데 호텔 자체가 되게 컸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다. 호텔의 방은 큰 쓰리룸이였다. 들어가면 왼쪽엔 화장실이 있고, 오른쪽에는 주방, 그리고 정면에는 거실이 있고, 양 옆으로는 방이 3개가 있었다. 그리고 호텔의 로비에는 레스토랑(조식 먹는 곳)이 있고, 18층에는 큰 야외 수영장이 있었다.&nbsp;<br>&nbsp;우리는 호텔 구경을 마치고 택시를 타 선 웨이 시티(Sunway City)로 갔다. 선 웨이 시티는 마트도 있고, 식당, 서점 등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는 우선 그곳에서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여러가지 음식도 사왔다. 그리고 우리는 밤이 되어서야 호텔로 돌아왔다. 나는 우선 호텔에 도착해 잘 준비를 했다. 그리고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망고를 먹었다. 말레이시아의 망고는 한국에서 파는 망고와 굉장히 달랐다. 망고가 달콤해서 너무 맛있었다.&nbsp;<br>&nbsp;다음날, 나는 학원(영어 캠프)를 가게 되었다. 조금 긴장되긴 했지만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학원에 도착했다. 학원은 1층, 2층, 3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일단 가면 스케줄을 보여주시고 수업을 시작한다. 이 학원은 총 4개의 과목(Reading, vocabulary, Listening, Mindmap and Writing)이 있고, 8시 30분부터 3시까지 약 6시간 30분을 한다. 여기에 있는 선생님들은 원장선생님을 빼고는 전부 외국인 선생님이다. 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반을 들어가서 수업을 하는데 6학년 반이라 그런지 조금 어려웠다. 그래도 즐겁고 재미있게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호텔에 돌아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은 굉장히 크고 물이 굉장히 차가웠다.<br>&nbsp;그리고 별 다른일 없이 5일이 지났다. 6일 후, 오늘은 레고랜드를 가는 날이다. 나는 레고랜드라는 이름도 생소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욱 신나는 마음으로 레고랜드에 입성했다. 나는 롤러코스터를 한번도 안 타봤기 때문에 너무 무서웠는데 막상 타보니 정말 재미있고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였다. 그리고 후룸라이드, 전망대 등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레고랜드가 6시까지 밖에 안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연간 이용권을 구매했기 때문에 매일, 언제든지 갈 수 있었 다. 그리고 우리는 레고랜드 옆에 있는 빅 마트(Big mart)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과 고기도 사왔다. 호텔로 돌아온 후, 나는 부모님이 맛있게 구워주신 고기를 먹었다.<br>&nbsp;그리고 3일 후, 오늘은 말레이시아의 휴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싱가포르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 갈 때에는 지하철을 타고, 모노레일을 타고 가야한다. 그렇게 도착한 유니버셜에는 큰 지구가 날 반겨주고 있었다. 그 지구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나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건 "장화 신은 고양이"라는 놀이기구인데 케이블카에서 타는 롤러코스터같은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다시 우리는 모노레일을 타고 지하철역으로 돌아와서 카야(잼)토스트도 먹고, "마리아나 베이"라는 역에서 내렸다. 워낙 시간이 늦었다 보니 사람도 많이 없었다. 하지만 역에서 나오고 조금만 걸어가면 그 유명하다는 "머라이언"과 "핫도그 호텔"이 있다. 우리는 그곳에서 사진도 찍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br>&nbsp;그리고 4일 후, 우리는 또 비행기를 탈 일이 생겼다. 왜냐하면 오늘은 "코타키나발루"라는 곳을 가기 때문이다. 코타키나발루는 섬인데, 우리나라 제주도 면적의 2배 이상 되는 크기이다. 우리는 밤 9시 즈음에 도착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야시장 구경 만 하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선착장에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보트를 타고"가야"라는 섬에 가기로 한 날이다. 먼저 가야섬에 가면 체크인을 하고 음료를 주는데, 그 음료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호텔에 들어가 보았는데 생각 보다 아주 넓었다. 그리고 호텔은 산속에 있는지라 벌레들도 많았다. 그리고 밤에 자려는데 에어컨이 너무 추웠지만 끄는 방법을 몰라 너무 추웠다. 다음날, 나는 무언가 쎄한 느낌이 들었다. 왜냐하면 감기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2일동안 아무것도 못하며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나는 많이 나아진것 같았다. 그래서 오늘은 카약을 타고 "맹그루브"라는 숲에 갔다. 맹그루브 숲은 흔하지 않은&nbsp; 1급수가 있는 숲이다. 가이드를 따라가며 숲을 소개해주었는데, 영어로 말해주었지만 잘 못 알아 들었다. 그리고 숲 구경을 마친 후, 수영장에서 수영도 했다. 그렇게 다음날, 우리는 코타키나발루로 돌아와 "봉가완"이라는 지역을 갔다. 그곳도 맹그루브 숲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곳에서 반딧불이를 보았다. 반딧불이를 처음 보는데 빛나는것이 정말 예뻤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에서 가장 노을이 예쁜 나라'라고도 불리는데 감기에 걸려 노을 사진을 못 찍은 것이 너무 아쉬웠다.<br>&nbsp;그리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3일전, 나는 말라카에 갔다. 나는 가기 전 ‘말라카‘라는 지역이 어떤 곳인지, 어느것이 유명한지 궁금했다. 그렇게 나는 궁금증을 품고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조호바루에서 말라카로 도착했다. 우리가 머무를 호텔은 작은 3층 호텔이였는데 호텔 자체가 되게 컸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다. 호텔의 방은 작고 아담한 원룸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무척 배가 고팠던 탓에 곧장 야시장으로 갔다. 고등학교를 지나고, 골목길을 지나 10분 정도 걸었더니 야시장에 도착했다. 그 야시장은 말라카의 중심인 "네덜란드 광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광장에는 네덜란드 건축양식으로 1753년에 지어진 그리스 교회도 볼수 있다. 광장은 워낙 유명해서 사람들이 많이 몰려다니는 곳이다 보니 행위예술 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볼거리가 다채로운 광장이었다. 그리고 광장에 있으면 화려하게 장식하고 소란스런 음악을 틀며 다니는 인력거를 볼 수 있다. 일명 꽃마차인 "트라이쇼"이다. 약 밤 9시 즈음,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가 간 곳은 한국과는 정말 다르고 아늑한 분위기를 주는 식당이었다. 우리는 피자와 락사를 시키고 기다렸다. 몇분 뒤, 음식이 도착했다. 처음 먹어보니 음식의 맛은 평소에 먹던것과는 색 다른 맛이었다. 우리는 후딱 먹고 후식으로 첸돌을 먹으러 갔다. 첸돌은 말레이시아의 팥빙수 같은것이다. 첸돌은 팥빙수와 비슷한 것이니 맛이 비슷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파는 젤리도 먹었다. 밤 11시경, 우리는 보트(리버 크루즈)를 타러 선착장으로 갔다. 그 보트는 말라카의 강을 따라 시내를 한 바퀴 도는 것이었다. 우리는 보트를 타면서 빛나는 다리도 보고, 벽화, 건물들을 보며 힐링되는것 같았다. 처음 보트를 탈 때엔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타보니 그렇게 바르지 않고 안정적이어서 재미있었다.<br>&nbsp;다음날, 우리는 야시장 뒤쪽에 있는 언덕을 올라갔다. 우리가 언덕을 올라간 이유는 그 꼭대기에 포르투갈의 식민지 때 지어진 성이 하나 있다. 그 성은 매우 컸지만 일부분만 남아있어 아쉬웠다.&nbsp;<br>그리곤 우리는 해상(해협) 모스크라는 곳으로 갔다. 그 곳은 중동 양식 과 말레이 양식이 혼재된 수상 사원인데, 바다에 말뚝을 박고 그위에 세워 만조 때가 되면 마치 바다에 떠있는것 처럼 보이는 모습이다.&nbsp;<br>그리고 다음날, 귀국하는 날이 왔다.&nbsp; 나는 오늘 창이공항으로 향했다. 창이공항은 세계 1위 공항인데 나는 그날 왜 세계 1위 공항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되었다. 규모는 인천공항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굉장히 넓은데다 4개의 터미널이 있고, 거대 폭포와, 5층에는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있는 곳도 있었다. 우리는 네트 워킹(Net Walking)를 신청했다. 네트 워킹은 말그대로 그물을 걷는 곳인데, 밑이 1층이라 무섭고, 스릴있는 체험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저녁으로 마지막 카약토스트를 먹었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우리는 대한항공을 타고 귀국하는데, 우리나라 비행기라 그런지 긴장이 덜 됬다. 그리고 영화를 보며 약 6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의 비행을 마친뒤, 한국으로 왔다.<br><br>&nbsp; 인생 첫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더욱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것 같은 즐거운 여행이었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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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4: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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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41645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코치 님 덕분에 농구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전날 너무 설레어서 잠을 잘 못 잤지만 컨디션은 좋았다.유니폼을 입고 출발 준비를 했다.우리는 대회 후 식당에 가서 쉴 예정이다.<br>처음 경기장에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작아 놀랐다.첫 번째 경기는 우리가 아니어서 조금 더 긴장했다.15분 후 우리의 차례가 왔다.열심히 경기에 임하였더니 우리는 13 대 0으로 완승을 하였다.<br>맨날 농구 코트에서 연습한 결과, 팀워크는 최고에 다다랐다.세 번째 경기 또한 우리 차례가 아니었다. 네 번째 경기는 9 대 0으로 또 완승을 했다.<br>아무튼 우리는 네 경기를 해서 13 대 0, 9 대 0, 11 대 0, 10 대 2로 네 경기를 해서 한 골을 먹혔다.너무 자랑스러웠다.우리가 가장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우리는 우승을 했다.<br>우리는 식당에 가서 왕 돈가스를 먹었다.<br>긴장했지만 우승을 해서 최고의 첫 농구 대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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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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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번째 무용콩쿨</title>
         <author>igoollim</author>
         <link>https://padlet.com/igoollim/9ywchnpjt3o8u7ts/wish/270775249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나의 첫 무용 콩쿨은 2022년 5월 28일에 열렸던 ‘제 22회 춤과 사람들 무용콩쿨’이였다.&nbsp;</div><div><br>아침 5시에 일어나 서울 잠실에 있는 분장실로 갔다. 그곳에서는 이미 분장을 받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대기줄을 서 있었다. 이때부터 나는 여러 걱정이 떠올라서 너무너무 무대가 무서웠다. 분장을 순식간에 끝내니 거울을 보고 나 스스로 “누구세요..?” 라고 할 만큼 얼굴이 변해 있었다.&nbsp;</div><div>학원 학생들이 분장을 모두 마치면 콩쿨장 근처 연습실에 가서 폭풍연습을 하는데, 나는 몸과 생각이 모두 꽝꽝 얼어 버려서 연습하는 동안 정신을 못 차렸다. 그랬던 나를 학원 언니들과 선생님, 친구들이 이해해 주시고 많이 챙겨 주셨다. 점심은 간단하게 도시락으로 때우고 의상을 입고 진짜 정말 마지막 연습을 했다. 의상을 입으니 정말 실감이 나서 심장이 밖으로 튀어 나올것 같았다.&nbsp;</div><div>내 대기 번호를&nbsp; 붙이고 콩쿨장 무대 뒤로 들어왔다. 이때 내 머리속은 걱정과 긴장감으로 백지 상태가 되어 있었다. 정말로 내 번호가 불리고, 음악과 동시에 무대로 뛰어 들어갔다. 막상 무대 위에선 머리가 멍 했고 몸은 머리와 따로 움직이고 있었다. 조금 정신을 차릴때 쯤에 걱정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어떨떨하고 기분이 묘했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어서 그런지 몸이 모든걸 기억하고 있었다. 나의 생각보다 2분 50초는 빨리 지나갔고 무대에서 내려오니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그래도 어리버리 한 난 앞 번호인 학원 친구를 찾아서 한참동안 숨을 고르었다.</div><div><br>막상 콩쿨이 끝나니 아쉽고 후회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끝났다는 홀가분함과 가벼워진 생각과 감정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다시 생각해 봐도 절대로 못 있을 기억이자 평생 간직할 나의 소중한 경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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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23: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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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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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지난날진짜역사를봤다.왜냐하면경주의갔기<br>때문이다.경주는아빠말하길옛날신라의역사를그대로보존한거라말했다.처음으로첨성대를봤다.첨성대는신라사람들이별이보기위해만든탑이라했다.그리고안앞지를봤다.거기의가서풍경을봤는데거기야경아름답다고했다. 그리고거리들봤는데한복입은사람이많았다.그리고불국사도봤다.거기엔부처의동상과수호신여덟신이있었다.근데나는그때어려서첨성대.불국사가뭔지도몰랐다.나중에알았다.내이야기는여기서<br>&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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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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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기념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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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지난여름전쟁기념관의갔다.거기서실제로섰던전투기들을봤다.거기중에서도진짜엄청큰전투기도있었는데너무커서이겄도실제로쓴거갔고온건지믿기지않았다.그리고나서장갑차들을봤다.탱크도있고하는데실제안으로도들어가봤다.근데높이가낮아힘들었다.근데그군인들은어떻게했을지긍금했다.그리고실제미사일도보고처음의실제로쓴거라해서믿기지않았다.그리고실제해군들이쓴배도보고대형군함도보고들어가봤다.(그안에서실제미국군인들도봄)그리고박물관안의들어가거북선도보고생각했던거보다커놀랐다.그리고더안의들어가실제전쟁중의썼던군복도보고실제총도봤다그리고우리나라를도와준나라들의군복과총도봤다.그리고거기서실제참전용사들사진도봤다.고맙다는생각도들었다.그리고나서스크린으로6.25.전쟁과광복절동영상을보고좀슬펐다.그리고나서고맙다는생각도들했다.근데거기에있던전투기.미사일들이실제로쓴거라하니신기하고믿기지않았다.오늘내이야기는<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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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0: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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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amp;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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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0~12일에 우린 동해로 캠핑을가기로 했다.<br>아침에일어나 준비를 하고 동해로 출발했다.<br>가는길은 멀고 또 멀었다.<br><br>2시 쯔음캠핑장에 도착했다.너무나도 설레고 기대돼었다.아빠의 지인께서도 우리가 도착한후 몇분후에 도착하셨다.해 가림막을치고 오징어회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또3시쯤 바다에 몸을 적셨다.샤워시설이 있고 언제나 자유롭게 씻을수있어서 맘놓고 물놀이를 할수있었다.물에 들어가기전 몸을 간단하게푼뒤 물속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를 불렀다.가서 들어봤더니"동해는 평지로가다가 뚝!바닥으로 떨어지니까 멀리가지마~"이렇게 말씀하셔서 "옙썰"이라 말하고 물속에 들어갔다.진짜 물안경을 안가져간게 너무나도 후회가된다. 집에 쌓이고쌓인게 물안경인데..물안경은 둘째치고 우선 그순간을 만끽했다.그런데 어..어? 저~멀리서 무슨..검정색들이 몰려오고 있었다.난 조금 겁먹어서 육지로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우와~~신기하다!"라고 다들 말했다.바다쪽으로 몸을 돌리는순간 입이 떡.하고 벌어졌다. 그 검정색들이 물고기.아니 물고기중에 멸치였다는것이다.멸치는 성격이 급해서 빨리안구해주면 죽는다고 책에서 읽어본적..은 없지만 어디서 들어본적은 있어서 한3분동안 멸치살리기 프로젝트를 실행했다.그래도 죽은멸치 몇마리는 우리가 구워먹었다.생각보다 맛없었다..<br>물놀이를 다 한다음 샤워시설에서 샤워를했다.정말 개운했지만 한편으론 춥기도 했다.마침 저녁시간이라 우린 새우를 구워먹었다.아빠랑 지인분께서 구워주셨다.진짜 맛있었다.물론 새우를 좋아하는편이긴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맛있었다.<br>지인분이랑 지인분의아내분은 다른곳에서 주무시고 새벽6시에 가실예정이라 하셔서 미리 조심이 가시라고 인사드렸다.이제 상을 치운다음 양치를한다음에 자기전 엄마와 간단하게 저녁산책을 다녀왔다.저녁에 파도소리들으면서 걷는건 정말 행복할 따름이었다.산책을 끝낸후 자기전에 엄마와 얘기를하다 잠이 들었다.다음날도 크게 다를바는 없었다.식사메뉴만 달랐지 거의 모든것은 똑같았다.내가 동해바다에가서 제일 인상깊게 봤던건 멸치때가 제일 인상깊었다.또 바다를가면 멸치들이 반가울것같다.<br><br>12일째 이제 철수하고 집으로 출발했다.이번년도 물놀이도 끝난것같은 기분이었다.아니 실제로 이번년도,2023년도 물놀이는 마지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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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3: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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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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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1월쯤 나는 제주도에 갔다.&nbsp;<br>비행기가 새벽 비행기라 새벽 4시에 일어나 김포공항으로 가서 6시 비행기를 탔다.&nbsp; 나는 비행기 타는걸 싫어해서 1시간만 참으면 되겠지 생각하고 비행기에 탔다. 한숨을 푹 자니 비행기가 제주도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 너무 배고파서 엄마께 편의점을 들리자고 말하였다. 엄마가 알겠다며 카드를 주셨다. 편의점에서 맛있는 젤리를 산 나는 맛있게 먹으면 렌터카를 빌리는 곳을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다. 우리집은 다섯식구인데 딱 다섯자리여서 불편했다. 게다가 난 가운데에 앉아야 됐다. ㅠ.ㅠ 그래도 조금만 참고 렌터장에 왔다.<br><br>우리는 첫번째로 김지순의 낭푼 밥상에 가서 몸국을 먹었다. 맛있었다. 우리는 몸국을 먹고 9.81 파크에 가서 루지체험을 했다. 나는 처음으로 혼자 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른체험도 했다. 360도 도는 그네를 탔다.<br>워낙 인기가 많아서 줄이 엄청 길었다 그래도 앞에 사람들이 양보를 해주셔서 빨리 탈수 있었다.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녹근로 33 돈가스집에 가서 돈가스를 먹고 나왔다. 작은오빠와 나는 빨리 먹고 사진을 직었다. 오빠가 엄청 찍어달라고 해서 힘들었다. 뭐 45도에서 찍어야 된다나 뭐라나..ㅋㅋ 암튼 포토타임이 끝나고 아르떼 뮤지엄에 가서 빛을 활용한 화려한 공연과 미술작품을 봤다. 끝나고 기념품 샵에서 큰오빠가 제주도 거울을 사주었다. 기분이 좋았다.<br>우리는 미술품을 다 보고 오설록에 가서 우유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나는 우유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맛있었다. 벌써 저녁이 되었다. 약 1시간 40분 가량을 가서 제주 한화 리조트에 도착했다. 우리는 너무 힘든 나머지 짐을 얼른 풀고 쉬었다. 그리고 밤이 되자 너무 배고픈 우리 가족은 치킨을 시키고 편의점에서 먹거리를 사왔다.&nbsp;<br>다음날, 우리 가족은 숙소 앞 분식집에서 잔치국수를 먹었다. 나는 잔치국수를 좋아하는편인데 이곳은 엄~~청 맛있었다.&nbsp; 엄마가 계산을 하시는데 아주머니가 내가 귀엽다고 사탕을 주셨다. 나의 귀여움은 어디가도 먹히나 보네 하핫..(찡긋&gt;&lt;) 나는 사탕을 먹으며 렌트카에 탔다. 아빠께 어디에 가냐고 물어보니 제주 평화 4.3 공원에 간다고 하였다. 내가 제안한 곳이여서 너무 설레었다. 그런데 우리 가족은 길을 잘못찾아 어린아이들이 배우는곳으로 가버렸다. 나는 그것을 모르고 실망하였는데 아빠가 옆건물에 가보자고 하였다. 힘들고 실망했었는데 가기 귀찮았다 그리고 가족들도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괜찮다고 하였다. 근데 집에 오고 나니 후회가 되었다. ㅜ 그리고 우리는 사려니 숲길로 가였다. 벌레가 많아서 숲길을 싫어했던 나는 스탬프 라는 소리에 숲길에 갔다. 아빠가 A코스만 돌자고 해서 나는 "응.." 이라고 하며 갔다 그런데 은근 좋았다. 자연의 향기도 맡을 수 있어서 상쾌했다. 하지만, 또 오빠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착한 나는 오빠를 찍어주었다.&nbsp;<br>&nbsp;그리고 나오는 길에 웨딩 촬영을 하는 신혼부부들을 보았다. 너무 아름다웠다. 그리고 우리는 차에 타서 스누피 가든으로 가였다. 가보니 스누피 가든에서 이벤트를 한다고 하였다. 그 이벤트는 바로 스탬프를 찍으면 스누피 배찌를 준다는 것이였다. 나는 스탬프도 찍고 선물도 받아서 일석이조라 생각하고 큰오빠와 빠른 속도로 스탬프를 찍으며 다녔다. 큰오빠와 나는 기념품 숍에 가서 배찌를 받고 사촌동생과 사촌친구에게 줄 선물을 샀다. 그리고 스노우 볼을 샀다. 너무 예뻤다. 우리가족은 차에 타서 킬링스페이스라는 vr총 쏘기 체험을 했다. 처음으로 해서 조금 어리숙 했다. 그리고 총이 너무 무거워 다 하고 나서 손목이 아팠다. 아빠와 대결을 했는데 내가 졌다. 지금 하면 이길텐데.. 아쉬웠다. 그리고 동문시장에 가서 맛있는 먹거리를 먹었따. 버터 가재구이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소고기 버섯구이를 먹었는데 식었는지 맛이 없었다. 회도 포장을 했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포장했던 회를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하래 감귤 체험장에 가서 귤을 땄다. 따는동안 귤은 무료로 시식해도 된다고 해서 우리가족은 거희 감귤한나무를 먹었다. 손톱에는 노란색 귤껍질이 꼈다.&nbsp; 우리는 섭지코지에 가서 사진도 찍고 나와 오빠는 말타기를 했다. 나는 말타기 한게 기억이 안나지만 큰오빠가 탔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소노벨 제주 속소로 갔다. 큰오빠와 나는 앞에 있는 마농빵(마늘빵)집에가서 마늘빵을 싹쓰리 해왔다. 그리고 그날 새벽에 큰오빠는 아무도 없는 함덕해수욕장에서 입수를 하였다. 물이 엄청 차가웠다고 하였다. 우리는 다음날 마농방(마늘빵)집에서 마농빵을 싹쓰리 해서 비행기를 탔다.&nbsp;<br><br>아주 재미있었다. 이번년도에도 제주도에 갈까?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마농빵이 먹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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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3: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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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에 꺼 제꺼 아니에요)롯→ 데 ↗️ 월→ 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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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지날달 8월초, 교회 수련회 마지막 날에 두 팀으로 나누어 롯데월드를 갔었다. 처음으로 롯데월드를 가는것이고, 롯데월드에서 가장 무섭다는 자이로드롭을 탈 것이라는 생각의 가는길은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돼었다.&nbsp;<br><br>롯데월드에 도착후 입구를 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더니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곳"이라는 테마곡이 실제로 느껴 지는거 같았다.나의 귀속은 사람들의 "꺄아아아악" 소리로 가득 차면서 나에게 더 많은 설렘을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길을 헤매, 고생을 했지만 나의 기분은 마냥 좋았다. 일단 처음에 후렌치레볼루션 예약을 해놓고선 매직 아일랜드로 갔다.<br><br>매직 아일랜드로 가는 문을 열자마자 야외라 그런지 아주 더웠다. 하지만 힘들지 않았다.나는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돼 자이로 드롭을 탈 자신이 없었지만 교회 쌤들이 처음부터 티지고 해 어쩔수 없이 자이로 드롭 줄에 섰다. 기다리는 동안 자이로 드롭이 드롭하면 아주 쎈 바람이 휘몰아쳤다. 쓰고 모자도 몇 번 날라 갈 뻔 했다. 생각보다 몇 분 안걸려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좌석에 앉은 후는 별 생각 안들었지만, 안전벨트까지 매니 큰일났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렇게 자이로드롭을 올라가고 나는 "엄마 살려줘"리는 소리밖에 못 질렀다. 하도 무서운데 밑을 봤더니 더 무섭다. 정상에 올라오니 진짜 큰일났다는 생각이 또 들었다. 돌아가던 좌석이 멈췄고 몇 초후 드롭 하였다. 그때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았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떨어지는 순간에는 가위 눌린것 같이 소리가 안난다. 3초동안 떨어 지는데 나에게는 30초 같았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난 내렸고 정신이 너무 혼미해 그 떨어지던 순간이 지금도 기억이 안 날 정도이다. 그래도 롯데월드에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는 뿌듯함과 떨어지던 순간 만큼은 짜릿하고 스릴있었다.<br><br>다음으로는 자이로 드롭 보단 안무섭지만 그래도 무섭다는 자이로 스윙을 타러 갔다. 근데 나는 자이로 스윙이 더 무서워 보였다. 줄을 선다음 좌석에 앉았다. 자이로 스윙은 바이킹처럼 좌우로 올라가고 좌석은 돌아가는데 마치 허리케인의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였다. 근데 소리를 하도 질러 하나도 안무섭고 좌우로 움직일때 마다 바람을 가로지르는 기분이 들었다.<br><br>이제 처음에 에약해놓은 후렌치 레볼루션 시간이&nbsp; 다가와 다시 실내로 들어가 후렌치 레볼루션으로 가었다. 타기 전까지는 자이로드롭을 탈때 처럼 긴장 돼었지만 막상 타고나니 진짜 하나도 안 무섭고 재미있기만 하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난 후 또 타기로 하였다.<br><br>점심을 먹기 전 까지 시간이 좀 남아 살살 녹는 우유 아이스크림을 먹고 교회 사람들과 합류해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워낙 평범한 돈까스였는데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아주 조금만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우리는 탈 놀이기구를 찾고 있었는데. 딱히 탈 놀이기구가 없어 제일 줄이 짧았던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배를 타고 "신밧드의 모험" 스토리를 관람하는 식이였는데 스토리는 이해가 안됐지만 연출이 아주 생동감 있었고 중간중간 하강구간이 있어 재미를 추가 해주었다.<br><br>이제 나갈때가 되서 아까 또 타기로 했던 후렌치 레볼루션을 한번더 타고 세상으로 나갔다.이미 몸은 힘들었고 돌아 오는길 한숨 잤다.<br>그래도 처음으로 롯데월드를 가서 아주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이제 맨날갔던 에버랜드는 그만 가고 나중에 가족들과도 롯데월드를 또 가고 시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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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4: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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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리코더 공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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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학년때 공연을 했었다.&nbsp;<br>그게 마지막인거 같았는데 5-2반이 되어서 또 공연을 해봤다.<br>그래서 처음에는 떨려서&nbsp;<br>두근두근 심장이 떨렸다.<br><br>근데 연주를 사람들 앞에서 하는데<br>떨리기는 커녕 뭔가&nbsp;<br>연주를 하면서 기분이<br>좋아졌다. 그래서 연주를 더 자신있게&nbsp;<br>불었고<br>신나고 즐거웠다.<br><br>연주가 끝나고 박수를 치면서<br>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너무<br>뿌듯하고 긴장감이 사라졌다.<br><br>우리반은 이제 리코더 공연을 안하지만<br>그래도 기회가 온다면 다시 공연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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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4: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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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카이를 갔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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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학하기전 1월달쯤에 보라카이를 갔었다.<br>새벽일찍 일어나 준비를하고 차로 몇시간가니,<br>인천공항에 와있었다. 그리고 아빠친구도 같이 갔는데, 나보다 어린 10살짜리 남자애가 있었다.&nbsp;<br>처음엔 마음에 들지않았는데 같이 여행하다보니까,<br>괜찮아졌었다. 비행기로 한 4시간쯤 가고 도착해선 공항 앞에서 버스를 기다렸다.&nbsp;<br>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br>어떤 가이드분같이 생기신분이 우리에게,<br>바나나칩과 시원한 생수를 주셨다.<br>보라카이 공항앞에선, 떠돌이 개와 사람들이 지나 다녔다. 그리고는 몇분 지나니까 버스가 왔다.<br><br>버스를 타고 바로 호텔로 가는줄 알았는데,<br>호텔로 가는 버스가 따로 있었다. 버스를 타고 한 7 ~ 8분 기다리니까 원래는 허름한 동네같았는데,<br>골목 안쪽에 멋지고 화려한 호텔이 있었다.<br>호텔 체크인을 하고 들어갔는데,<br>정말 여기가 보라카이인가 싶었다.<br><br>숙소 발코니를 열면 바로 수영장이고 윗층은 가보진 못했지만 아마 바다가 보였을것 같았다.<br>그리고 호텔위에도 수영장이 있었는데, 거기는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이였다.<br>음료를 먹을수있는 곳도 있었다.<br>1층은 먹을수 있는곳이 있긴하지만 식당과 연결되어있었다.<br><br>보라카이로 온 첫날은 수영을 하고,<br>둘째날은 동네 구경을 갔다. 신기한 장난감도 있었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도 많았다.<br>그리고 멋진 머리도 해주는 곳도 있었고,<br>놀러오라고 홍보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br>모두 한국말을 잘해서 조금 놀라웠다.<br>그리고 보라카이는 망고가 유명하다했는데,<br>동네주변에 망고 아이스크림파는 곳이 있어서<br>거기서 망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근처에 버스킹도 해서 노랫소리가 조금 컸지만,<br>괜찮았다.<br><br>숙소에 와서는 잠이 너무 쏟아졌었다.<br>그래도 엄마가 저녁은 먹어야한다며 나를 뷔페로 끌고갔다.<br>뷔페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완전 많았다.<br>나는 예전에 봤던 하울음식을 따라하려고,<br>베이컨과 계란후라이를 많이 가지고 와서 먹었는데<br>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br>밥을 먹고난뒤에는 아빠가 아까전에 사온 망고를 먹었다. 밤이 되어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발코니를 열고 수영장에 발을 담궜다.<br>수영장은 9시가 되면 닫히기에 수영은 할수없었다.<br><br>다음날에는 아침을 먹고 바다에 갔다.<br>에메랄드 빛에 새하랸 모래가 정말 예뻤다.<br>나는 신발을 벗고선 모래위를 달렸다,<br>발이 포근해지는 기분이 들었다.<br>그래서 그런지 발이 포송포송해졌다.<br>그리고 바다에서는 코코넛음료를 팔길래,<br>2개 사서 먹었다.(내 취향은 아니다.)<br><br>그리고 동네에 나가 장을보았다.<br>마트가 한국마트 같았다.<br>장을 보고서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br>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햄버거를 시켜서 먹었다.<br>하지먼 기대이상으로 맛있지는 않았다.<br>밥을 다 먹고 나온뒤에는 또 길거리를 돌아다녔다.<br>보라카이의 거리는 거의 모래라서 신발을 벗고 다녔다. 아프진 않았다.길을 걷던중, 배쓰밤을 파는곳이 있길래, 아빠와 함께 들어갔다.<br>거기에는 정말 많은 향의 배쓰밤을 팔고 있었는데<br>우리는 거기에서 망고 배쓰밤과 코코넛 배쓰밤을 샀다.<br><br>숙소에 들어오니 벌써 저녁이 다 되어간다.<br>밥을 먹고 들어오고 난뒤에 나는<br>욕조에서 배쓰밤을 풀었다.<br>그리고는 욕조에 들어가서 내일 일정을 또 상상한다. 그리곤 나와서 또 밖에 나갔다.<br>동생의 아빠와 함께 거리를 돌아다니다가,<br>아빠가 “머리할래?”라고 말했을때는 정말 싫었다.<br>그래서 아빠한테 “절대 죽어도 안해”라고 말했다.<br><br>이제 한국에 갈날이 얼마 남지 않았었는데,<br>엄마가 바나나칩이 너무 맛있었다 라며<br>공항에서 바나나칩을 2박스를 사버렸다(약 1상자에 50 ~ 100개씩 들어가있음 아마?)<br>하나는 동생네 주고 하나는 우리가 가져갔다.<br><br>그리고 마지막 보라카이의 여행은 배에서 즐겼다.<br>아침부터 저녁까지 거기에 있으면서 노는곳인데,<br>나는 멀미가 심하기 때문에 멀미약을 동생과 함께 먹고탔다.&nbsp;</div><div>배안에 선장님은 한국분이셨고, 자기를 캡틴이라고 소개하셨다. 가다가 여기서 스쿠버다이빙을 할거라고 말했다. (나는 다이빙은 질색이다;;)<br>그래서 나는 사다리를 잡고 내려갔다.<br>오리발과 스노우클링을 낀채로 바다속을 보았었다.<br>물속은 맑았고,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다.<br>그리고 캡틴이 물속에 상어와 복어가 있을수도 있다 했지만, 상어와 복어는 보이지 않았다.<br>(잘 된거겠죠?)<br><br>그리고 우리엄마는 멀미약을 먹어도 멀리가 심해서, 중간에 육지가 있어서 엄마는 잠시 내리고, 우리는 얕은 바다에서 보트도 타고, 서핑도 하고, 스노우클링도 낀상태로 즐겁게 놀았다.<br>그리고 간식으로 라면과 단순한 과자, 그리고 바나느 튀김까지 주셨다. 중간에 캡틴 친구라고 알린인가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얼음물을 다른사람들에게 뿌렸다.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우리아빠도 당했다.<br><br>마지막시간은 배위에서 노을을 보면서 마무리 지었다.<br><br>보라카이에 있는 동안 정말 행복했었다.<br>( ◠‿◠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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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4: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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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 체험 거리 가득한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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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맛집, 체험 거리 가득한 제주도</div><div>처음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갔다. 삼촌, 작은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비행기를 탔다.</div><div>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 들떠 있었다. 비행기를 타고 30분 동안 작은 엄마와 얘기를 나누다 도착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도착하니 예쁜 하늘과 야자수가 반겼다. 공항을 나와 렌터카를 빌리고 유명한 랜디스 도넛 가게로 갔다. 가게의 도넛은 아주 맛있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꽤 달았다. 가끔 먹으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다 먹고 난 후 다 같이 산책로를 걸으며 여러 사진도 찍고 바다도 보았다.&nbsp;</div><div>그 뒤, 차를 타고 호텔로 갔다. 가족들과 간 제주 신화월드는 상상 이상으로 좋았다. 굉장히 넓고 침대도 좋았다. 무엇보다 넓은 수영장이 제일 좋았다.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일정이 있어서 다음날 들어가기로 했다. 그러고 난 후 맛있는 흑돼지 식당으로 들어갔다. 엄청 맛있었다. 육즙이 가득해 아주 맛있었다. 그렇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갔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다음날 조식을 먹고 일찍 카멜리아 힐로 갔다. 그곳은 여러 아름다운 식물, 꽃 그리고 정원을 보았다. 너무 예뻤다. 그런데 날씨가 꽤 더웠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예쁜 식물들이 많아 좋았다. 기념품 가게도 갔는데, 거기서 여러 예쁜 굿즈들을 보았다. 그러고 더워서 바로 호텔로 돌아가 수영했다. 삼촌, 아빠, 작은 엄마, 도같이 수영했다. 근데 재밌게 수영하다 오빠가 내 물안경을 부숴버렸다. 결국, 물안경 없이 수영하다 바닥에 머리를 박았다. 그래도 계속 수영하다. 먹구름 때문에 추워져서 실내에서 수영하고 호텔로 돌아갔다. 씻고 라면을 먹고&nbsp;</div><div>저녁을 먹으러 신화 테마파크로 갔다.&nbsp;</div><div>&nbsp; &nbsp;</div><div>오빠와 나, 작은 엄마, 언니, 엄마는 멕시코 음식점에서 가볍게 먹고, 할아버지, 삼촌, 아빠는 다른 식당에서 먹었다. 그렇게 먹고 늦게 놀이공원에 들어갔다. 폐장시간이 다 되어가서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는데 대기 줄이 아예 다 없어서 돌아가는 롤러코스터를 두 번 타고 허리케인 같은 기구도 탔다. 그러고 폐장시간이 다 되어서 조명 쇼도 보고 불꽃놀이도 봤다. 거의 처음으로 불꽃놀이를 본 거라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놀이공원을 나가고 천지연 폭포를 보러 갔다. 더웠는데 폭포 옆에 가니까 엄청 시원했다. 그렇게 두 번째 밤이 지났다.&nbsp;</div><div>&nbsp; &nbsp;</div><div>세 번째 날에는 조식을 먹고 성산 일출봉에 갔다. 갔는데 엄청나게 바람이 불었다. 그러고 나서 바다를 아주 짧게 보고 시장에서 옥돔도 사고 많이 구경했다. 그러고 나서 맛있는 회를 먹으러 갔다. 옥돔회는 아주 맛있었다. 제주도에만 파는 게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맛있어서 좋았다. 그러고 나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서 대기시간에 노래도 듣고 면세점도 구경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nbsp;</div><div>이렇게 나의 제주도 여행은 끝이 났다.&nbsp;</div><div>&nbsp; &nbsp;</div><div>-끝-</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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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5: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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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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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잠을 못잤다 왜냐하면 다음날은 베트남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였다 비행기를 타고 몇시간을 가니 베트남이 나왔다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된다<br>첫번째로 일단 배고프니 밥을 먹었다 밥은 쌀국수였다 그리고 숙소에 짐을 풀었다 그리고 숙소 근처에 있는 수영장을 갔다 어떤 친구가 와서 놀지고 했다 그래서같이 놀았다 그리고 수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리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집에 돌아갈 날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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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2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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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첫 파자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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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금요일, 파자마 파티 약속을 잡았다.&nbsp; 학교가 끝이 나자 영어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집에 왔다. 친구랑 페이스톡을 하면서 짐을 열심히 챙기고 친구집에 갔다.<br>&nbsp;친구들이랑 함께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짱구잠옷을 입었는데 친구랑 잠옷이 똑같았다. 너무 신기했다. 저녁으로는 마라탕을 먹었다. 7명에서 먹으니 더욱더 맛있고 재미있었다. 과자도 먹고 누가 더 레몬을 잘먹나 대결도 했는데, 나와 효담이는 먹다가 너무 셔서 티슈에 싸서 버렸다. 밤에 과자를 먹으며 마피아게임도 하고 새벽이 되자,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간식을 먹으면서 풍선게임를 하며 놀았다. 난 밤을 세려다가 기절하듯 자버렸다 ㅋㅋ 아침에 라면 먹고 밖에서 놀다가 친구들과 헤어졌다.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날이었다.<br><br>다음에 또 친하고 좋은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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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0: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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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평창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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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번 여름방학때 강원도 평창으로 3박4일 캠핑을 갔다. 차로 3시간 정도 걸려서 힘들었지만 도착하니 왠지 기분이 뿌듯했다. 캠핑장 이름은 '평창국민여가캠핑장' 인데 그닥 캠핑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도 텐트를 치니깐 의외로 괜찮았다.<br><br>&nbsp; 하룻밤을 자고 둘째날에 캠핑장 주변에 있는 뇌운계곡을 갔다. 뇌운계곡은 평창강 줄기가 S자로 굽이 돌면서 흐르는 폭이 넓은 골짜기로 수량이 풍부하고 시원한 곳이다. 그리고 물가에는 야영을 할 수 있는 곳도 곳곳에 있어 좋다. 그런데 뇌운계곡은 너무 넓고 물살이 쌔서 다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원당계곡에 갔다. 여름인데도 물이 엄청 차가웠다.&nbsp;<br>&nbsp; 그리고 셋째날 '주문진 해수욕장'에 갔다. 해수욕장 옆에 BTS버스정류장이 있었다. BTS 정류장은 BTS 앨범 재킷 촬영지라고 한다. 그리고 해변에&nbsp; 나무그네도 있었는데 재밌었다. 그런데 이안류가 일어나서 바다안에서 수영은 못했다. 그래서 계속 모래놀이만 했다. 머리만 나오게하고 모래찜질도 했다. 수영복 입고 모래놀이만 한게 좀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파도도 되게 쎄긴 했지만 소리도 좋았고 푸른 바다가 정말 예뻤다. 결국 메밀국수랑 비빔메밀국수만 먹고 캠핑장으로 돌아갔다.&nbsp;<br><br>그리고 마지막날, 계획은 게곡가서 수영 조금하고 집에 가는거였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은 대충먹고 짐을 싸서 캠핑장에서 나왔다. 짧지만 좋은 여행이였던것 같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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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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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보고 싶은 잡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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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과 함께 잡월드에 갔다.<br>입구부터 웅장했다. 괜히 떨렸다. 들어가보니 에어컨이 빵빵했다.우리나라인데 우리나라 같지가 않았다. 정체모를 목걸이도 주셨다.<br><br>그렇게하여 첫번째 체험인 경호 회사 체험이 시작되었다. 경호회사 체험에서 배우게 되는것은 실제 경호원들이 쓰는 장비와 무기들도 알아보았다. 그리고 실제 방탄조끼도 입어 보았다. 느낌은 묵직했다. 그리고 실제 동선을 짜서 VIP를 지키는 체험도 해보았다. 그리하여 첫번째 체험이 끝났다.&nbsp; 경호 체험을 해보니 누군가를 지키는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군훈련 캠프를 들어가보니 일단 조명은 밝지 않았다. 그리고 수업이 시작되었다.&nbsp; 수업에서 K1, K2 총이야기 나왔다. 우리나라 기술만으로&nbsp; 총을 만들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모형 저격총을 가지고 자격 시뮬레이션을 해 보았다. 생각보다 잘 맞지 않았다. 그리고 총도 무거웠다. 모형총도 이렇게 무거운데 실제 총은 얼마나 무거울까 이번에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두번째 체험이 끝났다. 세번째 체험은 소방서였다. 거기서 심폐소생술 하는 법을 배우고 화재가 난 건물에서 마네킹을 구하고 배운 심폐소생술까지 해보았다. 솔직히 마네킹 찾으려고 건물을 돌아다닐때 캄캄해서 무서웠다. 불이 났을때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산소통이나 헬멧 장갑등이 무겁고 거기다가 사람들까지 업고 다니면 극복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 그리하여 패스&nbsp;<br>네번째 체험은 녹음 스튜디오였다. 나는 목소릴 녹음을 하고 싶었는데 이런 감독이 되어버렸다. 제비뽑기식으로 역할을 정하는것인데 6번이 음향감독 7번이 감독이었다. 와우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내가 7번을 뽑아버렸다. 모 어쩌겠나 걍 했다. 감독도 몬가 할께 많았다. 그것을친철하게 알려주겠다. 일단 배우들에게 인사하고 예시 안녕하세요 저는 조재인 감독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 잘아는 레디 큐부터 시작해서 걍할께 많았다. 지금까지 녹음 스튜디오였다.&nbsp;<br><br>(느낌점)&nbsp;<br>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다는게 놀랍다. 이상 조재인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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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3: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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