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2학년5반 사회문제탐구 by </title>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7 05:23: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08 03:05:5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517진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048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82435.html?_fr=gg#ace04ou">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82435.html?_fr=gg#ace04ou</a><br><br>카테고리 : 스마트폰 중독<br>특징<br>1.객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표한 ‘2020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를 보면, 스마트폰 과의존 의험군 비율이 유·아동(만3~9세)은 27.3%로 2019년 대비 3.7% 늘었고, 청소년은 35.8%로 2019년보다 5.0%가 증가했다. 특히 맞벌이 부부일수록 아동·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가능성이 10%p 남짓 높았다.<br>2. 상대성 대한민국은 국민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어, 스마트폰 보유율이 낮은 국가보다 중독 문제가 심각하다.<br>3. 역사성 대한민국은 2000년도부터 스마트폰 보유율이 급격히 높아져 스마트폰과 관련된 사회 문제가 늘어났다.<br><br>아들 인생에 이로운 줄 알았던 스마트폰<br>아들 인생을 망치게 되었다<br>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하자<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82435.html?_fr=gg#ace04ou" />
         <pubDate>2023-03-08 02: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04817</guid>
      </item>
      <item>
         <title>2516 조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0788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23&nbsp;<br><br>카테고리 : 촉법소년 연령 하향<br><br>촉법소년의 특징&nbsp;<br><br>1.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의&nbsp;<br>의견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음.&nbsp;<br><br>2.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찬성한 사람은 80.2%나&nbsp;<br>되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5.4%밖에 되지 않음.<br><br>3. 하지만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면 범죄 예방의&nbsp;<br>의미보다 낙인효과로 인해 사회화가 어려워진다는<br>의견도 있음.<br><br>관련된 시<br><br>애매모호한 것<br><br>냅두자니 위험한 것 같고<br><br>낮추자니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br><br>참 애매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23" />
         <pubDate>2023-03-08 02: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07880</guid>
      </item>
      <item>
         <title>2510 이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242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420?sid=100<br><br>카테고리:에너지  문제<br><br>특징<br>1.2018년 한국의 여름을 복기해보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기록적인 폭염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는 160여 명에 달했다. 온열질환 사망자의 50%가 의료시설에서, 19%가 주택에서 발생했다.<br>&nbsp;<br>2.한국에서 난방비 대란에 대한 공방(攻防)만이 오갈 때, 우리와 비슷하거나 혹은 더 심각하게 러-우 전쟁의 타격을 입은 국가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독일과 프랑스, 미국의 경우 난방비가 급격하게 오른 상황은 같으나 정부의 대응 방식은 한국과 큰 차이가 있었다. 이번 사태가 에너지 위기의 결과임을 인정하고 구조적 해결책을 마련한다는 점, 더 나아가 난방비를 주거 문제와 연결 지어 풀어가고 있다는 점이 핵심 차이다.<br><br>3.<br>올겨울 난방비 고지서를 받고 모두 사색이 되었을 것이다. 난방비가 많이 나온 이유는 다양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는 그야말로 엄청났다. 한국은 에너지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이기에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그뿐인가. 북극에서 불어닥친 한파가 보일러 온도를 올렸고 이러한 맥락에서 에너지 요금이 동반 상승했다.<br><br>계속해서 한정된 에너지는 줄어가고<br>그 에너지때문에 여러 갈등이 생기니 참으로<br>안타깝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2: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2420</guid>
      </item>
      <item>
         <title>2509 은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7427</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br>https://naver.me/GfMTWX31<br><br>3. 역사성 대한민국 2000년대 부터 고령화 됐음을<br>인정했습니다<br>4 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노인과 전쟁<br>&nbsp; &nbsp; &nbsp; 노인들은 늘어 나네 나라의 짐이 점점 되네<br>&nbsp; &nbsp; &nbsp; 노인들은 할일이 없네 그런데 게속 늘어나네<br>&nbsp; &nbsp; &nbsp; &nbsp; 노인은 외면 되고 마을은 사라지네&nbsp;<br>&nbsp; &nbsp;<br><br>&nbsp; &nbsp; &nbsp; 노인과 신생아 수치는 2배가 넘어가네<br>&nbsp; &nbsp; &nbsp; 3배가 넘어가네 4배 넘어 가네<br>&nbsp; &nbsp; &nbsp;  2050년도 에는 인구의 40프로 라고<br>&nbsp; &nbsp;      하네 노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nbsp;<br>     게속 해결 방법은 없고 자꾸만 눌어 가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5276631/5bfc52bd56282043cb536ee675e2db26/image.png" />
         <pubDate>2023-03-08 02: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7427</guid>
      </item>
      <item>
         <title>2513정원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771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5SaJk5sz">https://naver.me/5SaJk5sz</a><br> 저출산 고령화<br>&nbsp;<br>특징<br>객관성 저출산·고령화로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점차 빨리지면서 국민들의 연금 곳간이 더욱 빨리 비워질 위기에 처했다<br><br>상대성&nbsp;<br>△국내주식 -22.76% △해외주식 -12.34% △국내채권 -5.56% △해외채권 -4.91% △대체투자 8.9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890조5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지난해 손실금만 79조6000억원에 달했다<br><br>역사성<br>주식·채권이 동시에 대폭 하락한 것은 해외시장에선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이후, 국내에선 2001년 이후 처음이다. 국민연금이 기록한 전체 -8.22%의 수익률은 연금 설립 후 2008년(-0.18%)과 2018년(-0.92%)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br><br>사람도 없다<br>돈도 없다<br>곧 파산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SaJk5sz" />
         <pubDate>2023-03-08 02:5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17710</guid>
      </item>
      <item>
         <title>2505김호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2248</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41727<br>2.사회문제<br>3.객관성:촉법소년 초등학생의 경우 전체의 2.3%가 학교폭력을 경험했고 전년대비 30%증가함<br>상대성:모르겠다<br>역사성:촉법소년 법은 1954년 처음 법제화한후 70년가까이 유지되고 있지만 최근에 14세에서 13세로 낮춘다는 형법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4.사회문제 관련시 작성: 어떻게 보면 있어야 하는법<br>다르게 보면 없어져야 하는법<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41727" />
         <pubDate>2023-03-08 02: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2248</guid>
      </item>
      <item>
         <title>2512임동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4383</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youtu.be/kKJ2s6ko84w<br>2.사회문제<br>3. 객관성은 대한민국이 280조원을 대한민국 출산에 써도 출산율이 .78%로 역대로 제일 낮고 oecd 38개국 에서도 꼴지이다<br>역사성은 https://youtu.be/QXWJx9FW47I<br>보시다시피 불과 30년 전만 해도 우리 인구는 고출산 문제였다 하지만 지금은 심각한 저출산 문제이다<br>4. 저출산&nbsp;<br>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br>아니&nbsp;<br>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많이 부럽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KJ2s6ko84w" />
         <pubDate>2023-03-08 02: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4383</guid>
      </item>
      <item>
         <title>2507 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522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26">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26</a><br>카테고리-저출산<br><br>특징<br>1.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전년 대비 0.03명 감소했다. 조출생률은 4.9명으로 전년 대비 0.2명 줄어들었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는 출생아 수는 24만9천명으로 25만명선이 붕괴됐다.<br><br>2.“‘0.78명’ OECD 평균 절반도 못 미치는 ‘압도적 꼴찌’ 기록 중인 대한민국, “작년 합계출산율 '역대 최저' 0.78명, OECD 평균의 절반 못 미쳐” 등 출산율 관련 기사 제목에 OECD와의 비교를 담아 현재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렸다.<br><br>3.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70년대 4.53에서 80년대 1.73, 90년대 1.76 , 2010년대 1.30 , 2020년대 0.78로 점점 줄어들고있다.<br><br>4.<br>태어나는 아기가 줄어든다<br>게속 줄다보면<br>언젠간 없어지지않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2: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5223</guid>
      </item>
      <item>
         <title>2506 나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8005</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65426&amp;inflow=N<br>카테고리:촉법소년 나이하향<br>1.객관성&nbsp;<strong>&nbsp;범죄를 저지른 아동일지라도 법적처분이 이루어져야된다<br><br>2상대성 6일부터 8일까지 남녀무관 15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기준 14세에 13세로 하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 74.7% '찬성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반대는 25.3%였다.<br><br>3.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동이여도 법적처분이 이루어져야된다.<br><br>나이를 낮추자니<br>낮추기에는 애매모하다<br>그대로 나두기에는<br>촉법소년의 범죄가 늘어난다<br>촉법소년&nbsp;어떻게 해야될까?</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65426&amp;inflow=N" />
         <pubDate>2023-03-08 02:5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8005</guid>
      </item>
      <item>
         <title>2501강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9510</link>
         <description><![CDATA[<div>저출산<br><br>객관성<br>앞서 통계청은 지난 22일 2022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78명으로 전년 대비 0.03명 감소했다. 조(粗)출생률(인구 1천명당 출생아 수)은 4.9명으로 전년 대비 0.2명 줄어들었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는 출생아 수는 24만9천명으로 25만명선이 붕괴됐다.<br><br>상대성<br>프랑스, 스웨덴, 독일 등의 국가도 연관키워드 목록에 포함됐다. 저출산 위기를 극복한 해외 사례를 소개하는 기사도 보도됐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23일 기사에서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일본 등에서 출산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도입한 대책을 소개했다. 조선일보는 “저출산 경험 ‘선배’인 유럽 국가들은 1960년대 2.0명 이하로 떨어지자 대책을 쏟아내기 시작했다”며 “이 국가들은 크게 일·가정 양립 지원, 출산 친화적 사회 구조, 금전 보상 등 세 가지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br><br>줄어드네<br><br>아이들은 줄어들지만 늘 기미가 없네<br>계속 줄어들기만 하여 하염 없이 줄어들어<br>막을려고 노력하지만 의미가 없네<br>아직까지 제대로 된 방법을 찾지를 못하니<br>줄어들기만 하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65526" />
         <pubDate>2023-03-08 02:5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29510</guid>
      </item>
      <item>
         <title>2502김규민</title>
         <author>a01034160975</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162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515?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515?sid=102</a><br>객관성: 만 19세~34세 청년 가운데 출산 의향이 있는 이들은 6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은 55%만 출산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nbsp;<br>2022년 이 연령대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혼자를 포함해 남성은 70%가 출산의향이 있고 여성은 2명 중 1명꼴인 55%가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br>상대성: 1970~2000년대까지만 해도 남편만 직장을 다니고 아내는 가정주부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nbsp;<br>하지만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이 된 요즘 육아휴직을 쓰는데도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를 키우는게 매우 어려워졌다<br>역사성: 1970년대,80년대에는 아이를 둘만 낳자고 홍보할 정도로 매우 높은 출산률을 보였다 하지만 요즘은 매우 낮은 출산률로 출산을 장려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515?sid=102" />
         <pubDate>2023-03-08 03: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1628</guid>
      </item>
      <item>
         <title>2519최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188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FrlOQlir<br>카테고리: 저출산문제<br><br>1.객관성 우리나라는 1970년대 부터 계속 감소하다가 2022년 0.78명으로 감소하여 신생아수는 24만9천명으로 25만명 선이 붕괴되었다.<br>2. 상대성 프랑스, 스웨덴, 독일 등의 국가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여 더 이상 사회문제가 되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화문제라는 상대성을 가지고 있다.<br>3. 역사성 요즘 야성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출산율이 낮아진것도 있지만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 의해 사람들이 출산을 할 기회가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3: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1887</guid>
      </item>
      <item>
         <title>2520허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291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200?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200?sid=102</a><br><br>카테고리: 고령화 문제<br><br>고령화 문제의 특징<br>우리나라는 2000년에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여 17년이 지난 2017년에 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되었다. 아직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지는 않았지만 고령사회 진입 8년 이후 2025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기준 가장 높은 지역인 전남이 21.5%, 가장 낮은 울산, 세종이 각각 9.6%와 9.2%로 약 12%가량 차이를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고령인구의 여성의 비율이 높다. 하지만 의료기술의 발달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등 남자 고령자의 사망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남성의 비율이 조금 씩 높아지고 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200?sid=102" />
         <pubDate>2023-03-08 03:0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2916</guid>
      </item>
      <item>
         <title>2503 김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426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slownews.kr/86832<br>&nbsp;아동학대 처벌<br><br>1. 한국의 아동학대&nbsp;신고건수는&nbsp;매년 증가하고 있으며,&nbsp;최근 5년간(2016-2020)&nbsp;재학대율은 약 10%, 아동학대로&nbsp;사망한 아동은 187명에 달한다(2020 아동학대 주요통계). 참고로 2021년 국과수 연구 결과(김희송 국과수 법심리실장)에 따르면 학대로 숨진 아동의 수는 최대 4.3배 많을 수 있다.<br><br>2. 대한민국은 과거와 비교하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서구권 국가들에 비하면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인식이 낮을 뿐더러 아동학대범죄에 대한 처벌이 관대한 편에 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아동학대 범죄가 있을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 문제가 한 번도 안 나온 적이 없을 정도라, 엄벌주의 기조로 아동 학대에 굉장히 예민하고 엄격하게 처벌하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같은 서방권 등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실정이다.<br><br>3. 아물지 않는 영혼의 상처' 편에서 다뤄진 영훈이 남매 사건은 전국민에게 아동 학대가 얼마나 엄청난 범죄인가를 일깨운 계기가 되면서 2000년에 아동복지법 전면 개정으로 이어졌다.<br><br>세상에 태어나 힘도 없이 부모한테 학대 당해<br>하늘에 별이된 아이들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3:0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4261</guid>
      </item>
      <item>
         <title>채태훈 25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4370</link>
         <description><![CDATA[<div>카테고리 빈부격차<br>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31</div><blockquote>객관성:&nbsp; 지난해 2030세대 가구 중 자산 하위 20%는 평균자산이 2473만원에 그친데 비해 상위 20%는 8억7044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위 20%를 하위 20%로 나눈 ‘5분위 배율’은 35.2배나 됐다. 반면, 2030세대의 소득 격차를 보면 상위 20%의 평균소득은 9963만원으로 하위 20%의 3046만원에 비해 3.27배 많은 수준이다.</blockquote><div>상대성: 자본주의 국가, 경쟁 사회 속에서 사회 문제로 규정 될 수 있다.<br><br>역사성: “IMF 이후 빈부격차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다. 이와 같은 빈부격차는 청년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무<br><br>나무의 뿌리가 땅 속 깊이 뿌리를 박고 물을 빨아드릴수록 나무의 가지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잎사귀는 무성해진다.<br>뿌리는 끊임없이 땅 속으로 파고 든다. 혓볕의 따스함, 바람의 유순함을 느끼지 못한체 어둠으로 가득한 축축한 땅속으로 뿌리를 박는다.<br> 잎은 위를 보고 자란다. 뿌리의 은혜를 잊은체 점점 거만해진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뿌리의 존재는 점점 잊혀진다.<br>뿌리가 있기에 잎이 있고 가지가 있다.<br>그들의 고마움을 잊은 나무의 열매는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와 다르지않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31" />
         <pubDate>2023-03-08 03:0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4370</guid>
      </item>
      <item>
         <title>2511이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587</link>
         <description><![CDATA[<div>1. 세대론의 심화<br><br>2.기사<br>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45359?sid=102<br><br>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5390?sid=104<br><br>3.<br><br>3-1. 상대성<br>사회의 격변이 줄어들수록 세대론은 점점 힘을 잃어간다. 그렇기에 산업화시대나 민주화시대로의 격변을 겪던 앞선 세대들에게는 세대론이 굉장히 유의미하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마땅한 사회의 대격변이라 부를만한 것이 없다. 그렇기에 중장년층은 기존의 세대론적 사고관으로 mz세대라는 조어를 통해 세대를 분류하려 하나 실제로 그 분류당하는 당사자들은 마땅한 문화적 중심점이나 시대정신등을 갖고 있지 않다. 그들의 특징을 꼽자면 딱히 그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이 없다는것이 특징이다.<br>세대로 분류할 수 없는 세대와 그 세대를 분류하려는 시도가 만나서 모순을 일으키며 갈등이 심화되는 분위기다.&nbsp;<br>하지만 항상 사회변화를 겪거나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는 개도국들이나 점진적으로 저성장에 들어간 구미권 국가들은 이러한 갈등이 덜하다. 최소한 작금의 한국처럼 모순되는 상황은 생기지 않아 사회문제가 비교적 명확하고 해결하기 쉽게 된다. 한국은 급격한 성장과 급격한 저성장국면 진입으로 인해 세대론이 굉장히 이상한 형태로 심화됐다.<br><br>3-2. 역사성<br>세대론은 처음엔 딱히 부정적 의미가 없었다. 오히려 "신인류"라는 별명이 생기며 X세대, 그들이 하는 모든 것들은 새로운 것이며 혁신이었다. 하지만 현제에 들어서는 다르다. 오히려 신세대들은 구매력이 열등해 아직도 이제는 중년이 되버린 x세대가 유행을 주도중이다.<br>현제는 심지어 유행을 주도하지도 못하고 구심점도 없는 2030층은 여초커뮤니티에서 나오는 모습들을 주로 해서 여러 파편적인 모습들을 이어 붙힌 키메라같은 형태의 프레임에 휩싸여 소위 말하는 "꼰대"들이 자신들을 한대 묶어 부르려는 멸칭으로서 mz를 받아들이며 자신의 윗세대를 증오한다.<br>신세대에 대한 지칭이 불과 30년만에 긍정적의미에서 부정적의미로 바뀌게 된 것이다.<br><br>4. 시<br><br>제목: 이권을 포기 못하는 이들과 패배주의에 짙게 물든 이들과 피해의식에 잠겨있는 이들에 대한 호소<br><br>눈을 떠요<br>어찌 눈을 감고 저들을 보려 합니까<br><br>눈을 돌리지 마요<br>모든게 어찌 한 사람의 잘못이겠습니까<br><br>눈을 가리지 마요<br>있는 그대로 보지 않으며 어찌 그들을 논합니까<br><br>욕심을 내려놓아요 세상엔 강도들만 있는게 아니니까요<br>아직 패배하지 않았어요 싸워보지 않고서 왜 벌써 주저 앉나요<br>무서워하지 마요 상상속에 갇혀서 삶을 낭비하지 마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3:0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587</guid>
      </item>
      <item>
         <title>2515 조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654</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tbc.co.kr/news/view?c1=morning&amp;c2=&amp;pno=20230224140039AE06317&amp;id=176544<br>2. 독거노인<br>3. 1)객관성&nbsp;<br>저출산과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구. 경북의 독거노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최근 통계청은 국민들의 삶의 질 측정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65세 이상 노인인구 가운데 독거노인 비율을 따져봤더니 대구가 22%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부산과 함께 가장 높았다. 도 단위에서는 독거노인 비중이 더 높았는데 경북은 전체 노인의 24.5%로 전남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고 대구와 경북 모두 서울 경기와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한다.<br>통계청은 신체적, 정신적 위기 상황에서<br>도움받을 곳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의 비율, 사회적 고립도를 분석했다. 최근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2021년 34.1%로 2년 전에 비해 6%포인트 넘게 급증했다. 경북의 고독사 숫자는 4년 전 116명에서 2021년 180명으로 늘었고, 대구 역시 매년 20명 씩 더 나와<br>대구경북 모두 연평균 고독사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고 한다.<br>2)상대성: 남아메리카나 아프리카 대륙은 영아 사망률이 높아 독거노인이나 고령화를 사회문제로 간주하지 않는다.<br>3)역사성: 해방 후에는 남북한으로 분단돼 남한에는 1700만명밖에 안됐다고 한다. 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 등으로 인구가 급증했다고 한다.<br>4. 우리는 언제나 미래를 알려주는 거울을 보고있다.<br>나쁜 면만 보일지라도<br>자세히 보면 깨달음을 주고 미래를 알려주는 거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3:0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6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809</link>
         <description><![CDATA[<div>2504김진하<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16&amp;py=998&amp;sx=216&amp;sy=526&amp;p=isQzHspr44VssLY1gZZssssssSK-253674&amp;q=%EC%A0%80%EC%B6%9C%EC%82%B0+%EA%B8%B0%EC%82%AC&amp;ie=utf8&amp;rev=1&amp;ssc=tab.m_web.all&amp;f=m_web&amp;w=m_web&amp;s=t5Oxohx8owRa8G3rUcuC4Q%3D%3D&amp;time=1678242822446&amp;abt=%5B%7B%22eid%22%3A%22PWL-AREA-EX%22%2C%22vid%22%3A%2219%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840%22%7D%2C%7B%22eid%22%3A%22UGC-COVERAGE%22%2C%22vid%22%3A%225%22%7D%5D&amp;a=web_lis*w.link&amp;r=5&amp;i=a00000fa_fea8b4398798c61f719a3b3c&amp;u=http%3A%2F%2Fwww.ekoreanews.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64170"><br>1. www.ekoreanews.co.kr›news</a><br>2. 저출산&nbsp;<br>3. 저출산 문제는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다<br>저출산의 문제의 원인 으로는 여성의 희생을 강재하 &nbsp;<br>는 가부장적 가족문화, 가족과의 함께있을 시간이 부족한 노동문화가 있다. 한국에서 출산은 결혼과 이성애로 구성된&nbsp; 정상가족 에게만 기대되는 것이아니라&nbsp; 한부모 가정이나 미혼모 동성 커플 등에 대해 한국 사회가 여전히 편견을 가지고 있는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br>4. &nbsp;<br><br>&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08 03: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6809</guid>
      </item>
      <item>
         <title>2521홍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708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korean/articles/cqlynv7ql8lo.amp<br>사회문제<br>1.통계청이 발표한 ‘2022 통계청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 전체 인구의 17.5%인 901만 8천 명이 65세 이상 고령인구로, 이 비중이 계속 증가해 2025년에는 20.6%로 처음으로 20%를 넘어설 전망이다.<br>2.<br>3.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넘어가는데 17년밖에 안걸렸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kr/amp/s/www.bbc.com/korean/articles/cqlynv7ql8lo.amp" />
         <pubDate>2023-03-08 03: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7089</guid>
      </item>
      <item>
         <title>2508 백승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750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38303<br>인터넷 중독<br>객관성: 여성가족부에서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습관을 온라인으로 진단조사한 결과를 알렸다. 초등학교 4학년, 중고등 1학년 129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만 6337명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판정을 받았다. 두 가지 모두 중독된 ‘중복 위험군’도 6만4924명이었고 지난해(20만2436명)와 비교하면 과의존 위험군은 6099명 줄었다. 하지만 전체 조사자 대비 비율은 14.3%에서 15.2%로 0.9%포인트 올라갔다. 재학생 수 감소로 조사 참여자가 줄면서 위험군 숫자는 하락했지만 중독에 따른 위험도 자체는 오히려 커졌다.<br>2. 상대성: 우리나라 인터넷 중독은 다른 선진국이 5%인 반면 우리나라는 8.5%로 높은 편이고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13%로 높은거로 봐서 우리나라 인터넷 중독은 심각한 편임을 알 수 있다.<br>3.역사성: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 수가 적었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고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보급화가 되기 시작하였고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하게되면서 최근에 들어 인터넷 중독이 심각해지고 있다.<br>4.시<br>편리하고 좋은 줄만 알았던&nbsp;<br>인터넷과 스마트폰<br>점점 우리의 집착을 만들어냈다<br><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38303" />
         <pubDate>2023-03-08 03:0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jdals9022/9yneof4eczjnwrjg/wish/250793750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