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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1반 일본어 by Hyej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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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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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습을 합시다</title>
         <author>day67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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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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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 만들기</title>
         <author>day67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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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좌우명<br>&nbsp;- 한글 좌우명(일본어 좌우명)<br>2. 이유<br>3. 희망진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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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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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완성이 완벽보다 낫다. (完了ごとよりも優れている。)<br>2. 이유: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집착하는 것보다 일단 완성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둬야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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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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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6ivwacpr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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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창의적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 創造的に最も必要なことは、考えるだけではなく実行に移すことだ。)</div><div><br>2. 이유:<br>롤모델인 나영석 PD가 했던 말로, 창의적이란 것이 그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만이 아니라 내재화된 생각을 현실로 끄집어내서 모두에게 시각적으로 펼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나와 맞다고 생각했다.<br><br>3. 방송 PD&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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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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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다(人生は速度より方向だ)<br>2.이유: 누군가는 조금 빠르고 누군가는 조금 느릴 것이다 꼭 빠르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바른 방향으로 느리더라도 조금씩 그 방향을 향해서 간다면 결과는 자신이 노력한만큼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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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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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 주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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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좌우명: 판이 불리하면 뒤집어라.<br>(状況が不利ならひっくり返せ)<br>2. 이유: 유명 광고디자이너 이제석이 했던 말로, 창의적이며 독특하고 뇌리에 깊게 박혀야 되는 광고를 제작하려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뒤집어서 생각해봐야 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3. 미디어 계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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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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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이지않고 흐르는 물이 되자<br>- 溜まらず流れる水になろう<br>(오뚜기 회장)<br>2. 급변하는 사회에서 정체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는 유동적인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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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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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멈추지 말고 다음 일을 생각해라 (止まらずに次のことを考えなさい)<br>2.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가만히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보단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잊고 그 해결책을 생각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이미 있는 일 보단 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트랜드를 생각해내 미디어를 통해&nbsp;전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br>3. 미디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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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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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협의는 하되 논쟁은 하지 말자(協議はするが論争はやめよう)<br>2. 자신의 생각만이 정론이라고 밀어붙이는 교사는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이다. 그리고 항상 타인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br>3. 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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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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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황이 힘들 순 있으나 내가 나를 힘들게 하진 말자 내가 나를 욕하진 말자​ (状況が大変かもしれないけど、僕が僕を苦しめるのはやめよう。僕が僕を悪口を言わないようにしよう。)<br>2. 내가 힘든 상황이 올 때마다 나는 항상 나를 자책하고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더 힘들어하게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좌우명에서 말하는 모습이 내가 되고싶은 나의 모습이고, 좌우명 속의 모습처럼 내가 천천히 점점 변화한다면 그 땐 힘든 상황이라도 지금보단 덜 힘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계속 마음에 새겨두기 위해서 좌우명으로 삼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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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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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장 아름다운 꽃은 들꽃이다<br>(最も美しい花は野の花です)<br><br>2.길가에 흔하게 핀 들꽃처럼 무수한 사람속에서 나 자신도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존재자체가 아름답고 특별하며,계속 자신을 성장시키면 길을 지나는 사람이 꽃을 발견하는것 처럼&nbsp; 나라는 존재를 알아줄것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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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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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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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성취된다. 하지만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는다. 이것이 불변의 법칙이다. (できると思えばできることです。でも、違うと思うべきではない。これは不変の法則だ)<br>2. 진행하던 그림이 마음대로 풀리지가 않아 완성할 수 없다고 낙담을 하며 포기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할 수 있다고 나를 굳게 믿으며 끝까지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리면 결국엔 완성된 작품의 완성도가 완벽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초에 그리지 못할 것이라며 포기하면 끝까지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려내지 못할 것이다<br>3. 애니메이션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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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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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에서 기억해야할 것은 이미지의 시각적 즐거움이 아니라 그것이 지니는 메시지다.<br>(デザインで記憶すべきことはイメージの視覚的楽しさではなく、それが持つメッセージだ。)<br>2. 이유: 요새 디자인에서는 너무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외적인 요소만 고집하여 그 작품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흐려지는 경우가 잦은데 이 말이 그러한 현대 디자인의 문제점을 잘 지적했기 때문이다. 좌우명을 생각하며 내가 디자이너가 되었을땐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초심을 잃지말자고 되새길 수 있기 때문이다.<br>3. 시각디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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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避けられないなら楽しめ)<br>(2)가끔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될 때가 있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부딪혀 본다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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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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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용기 있게 도전하고 끝까지 해내자(勇気を持って挑戦して最後までやり遂げよう。)<br>2.이유:항상 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 쉽게 도전하지 못 하고 망설이다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지 못 할 때가 있었고 진로를 정할 때도 하고 싶은 것을 많았지만 자신이 없어 쉽게 도전하지 못 했다. 하지만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게 정해졌기 때문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끝까지 노력해서 내가 이루고 싶은 일을 꼭 이루고 싶다. <br>3.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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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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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삶은 매우 단순하다 (人生はとても単純だ)<br><br>2. 복잡하게 휘둘리며 살지 말고 내 주관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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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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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명 존중은 인간 존엄성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며 도덕성의 기본이다. (生命尊重は人間の尊厳性に対する信頼から生まれ、道徳性の基本だ)<br>2. 간호사로서 생명을 존중하는 것과 도덕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좌우명으로 선택했다.<br>3. 간호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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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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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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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長い間夢を描く人はついにその夢に似ていく)<br>2.오래도록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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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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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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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아라&nbsp;<br>(木を見ないで森を見よ)<br>2. 미래 미디어 시장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들의 핵심을 균형적인 시각에서 파악하고, 데이터 사이언스와 창의적 사고로 효율적으로 문제를해결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전체적인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습니다.&nbsp;<br>3. 미디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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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div><div>도착한 곳, 그 곳에 있는 건, 역시 전장 뿐이다<br>(逃げて着いた所に、楽園なんてありえないんだよ。<br>着いた所、そこにあるのは、やはり戦場だけだ)<br><br>2. 현재 힘든 상황을 단순히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곳으로 도망친다 한들 그곳에 낙원이 있는 것은 아니다.</div><div>대책없이 도망을 치게 된다면 그곳이 낙원이 될리 없고 그저 있는 자리에서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한 본인의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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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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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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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고보다는 최선을&nbsp;<br>(最高よりは最善を)<br><br>2.최고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 순간에 최선을 어제보다 나은 나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 나의 성장의 비교 대상이 남이 아닌 ‘과거의 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비교대상이 과거의 내가 된다면 과거의 나보다 현재의 내가 더 발전하고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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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좌우명: 포기하더라도 뭐든 시도는 하고 보자. (あきらめても何でも試してみよう)<br><br></div><div>2.이유: 시도도 안 하고 포기하는 것보다 뭐든 한 번이라도 겪어보고 포기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고 마음이 편하고 아무리 실용무용과가 경쟁력이 높더라도 노력하다 보면 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는데 시도도 안 하고 포기하는 것은 아쉬울 것 같기 때문이다. </div><div><br>3.희망진로: 백업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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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br>(学びのない自由は常に危険であり、自由のない学習はいつも無駄だ)<br><br>2.언어라는 것은 배워도 끝이 없기에 평생을 배움과 함께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이때 배움이 헛된 일이 아니도록 내가 선택한 스페인어에 의지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배워가길 원하기때문이다.<br><br>3.스페인어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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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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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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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br>( 容易に得たものは容易に失う )<br>2. 이유 : 너무 쉽게 얻어서 이뤄내기보다는 차근차근 올라가서 단단하게 이뤄내고싶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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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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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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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나누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자.&nbsp;</div><div>私が持っている知識と能力を分かち合いながら幸せを感じる人になりましょう</div><div><br></div><div>2. 이유: 나의 도움으로 다른 사람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div><div><br>3. 의약학 계열 종사자</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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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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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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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도전에 성공하는 비결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br>( 挑戦に成功する秘訣は諦めないことだ )<br>2. 데이터를 분석할 때 어려움을 겪거나 할때 인내나 끈기를 가지고 포기를 하지 않으면 결국은 내가 원하는 바를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br>3. 빅데이터 분석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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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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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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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온다.<br>( 最善を尽くせばチャンスは来る。)<br>2.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나에게 최선을 다한 대가가 찾아온다 생각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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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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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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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기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자<br>(自分自身に堂々とした人になろう)<br>&nbsp;2. 자기 자신에게조차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 결국 내 자존감만 깎아먹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br>속으로나 겉으로나 항상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3. 경찰행정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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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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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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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br>&nbsp;(すべての命は大切だ)<br>2. 어떠한 생명이든 그들마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항상 존중하고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희망직업인 간호사가 되어 환자들에게 정성껏 치료를 해주고 싶기 때문에 이 좌우명을 정했다.<br>3. 간호학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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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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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285665008</link>
         <description><![CDATA[<div>1. 좌우명<br>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바, 나는 스스로를 믿는다.<br>&nbsp;-무하마드 알리-<br>信頼が足りないから挑戦することを恐れるところ、私は自分を信じる。<br>2. 이유<br>인생을 살아가면서 도전을 하기 두려워 망설일 때가 있는데 이 좌우명을 보면서 나 자신을 항상 믿고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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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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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day6701</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364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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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1: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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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군 ‘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61034</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이 한국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여 성착취한 것.&nbsp;<br>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로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위안부 문제의 자세한 내용으로 증언됨.<br>일본정부의 대응: 일본 정부의 관여가 있었다고 인정. 일본의 강제성은 부인함.&nbsp;<br>-&gt; 고노 담화 : 강압성은 인정. 실제적 범행한 것은 한국인이라고 주장.&nbsp;<br>2015 위안부 합의: 미국의 압력, 일본에서 나오기 시작한 위안부 관련 자료, 유네스코 기록 문화에 위안부 등록 막기 위해서.<br>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연대 노력 이어지고 있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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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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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6329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위안부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고 일본에서 책임을 외면하는 것에 정말 화가 났다. 앞으로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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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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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65055</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 문제의 심각성을 보고 해당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관련 문서들을 자세히 조사작업하고 다른 피해 국가와 함께 힘을 합쳐 더 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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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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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6629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나서 미성년자 학생들 대상으로 그런 나쁜 행동들을 하고서도 잘못을 완전히 인정하지 않고 사과도 안하는 일본정부의 모습을 보면서 화가 났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국제적 연대를 통해 많은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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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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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66889</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이 난징대학살이후 군인들을 위해 식민지 여성들을 위안부라는 명목으로 전쟁지역 위안소에 강제 동원한것으로 일본 내 어린 아이를 동원하는것을 인신매매로 규정하였는데 일본 정부는 이것을 눈감아주었고 실제 피해자중에서는 14세 에서 21세 이하가 많았다고 한다. 세계여러나라에서는 이를 문제화하려고 하였지만 일본은 이를 막아서려하였고 한국에 위로금이라는 명목하로 돈을 지불하였고, 일본은 유네스코 탈퇴를 이용하여 위안부관련 자료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는것을 막고있다. 현재 전세계에서는 위안부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영상을 시청하면서 우리나라 이외에도 다른 나라에도 많은 피해자가 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음을 영상을 통해 알수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피해자가 사라지게 되어도 우리가 할수있는일을 고려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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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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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030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정부가 일본이 한 인신매매를 눈감아주고 강제 연행 등등 문제를 일으키고있다. 위안부 피해를 8개국 합의에 의해 위안부 기록물을 가지고 일본에게 말 할 수 있지만 일본이 유네스코를 탈퇴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막고 있는 점을 깨달았다.&nbsp;<br>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위안부 문제를 겪은 사람들이 사라지게 되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어진다.&nbsp;<br>지금 필리핀(마닐라)에 세워진 위안부 동상처럼 우리가 더 힘써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나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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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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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040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매우 어린나이에 끌려갔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지금 나보다 훨씬 어린 나이에 그런 고초를 겪었다는 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상상이 안 갔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모두 돌아가시기 전에 구체적인 증거를 모아두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국제적인 연대가 이루어져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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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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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109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협상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협상을 하고도 일본의 책임이 없다며 협상에 위반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과 유네스코에 일본이 압력을 넣어 위안부 관련 기록이 아직 등록되지 않고 있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가 더 강해져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 개개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정부에서도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잊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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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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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군 위안부 문제</title>
         <author>66ivwacprd</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1335</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여러 영상들을 많이 봐왔지만 그때마다 항상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 본 영상을 통해서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국제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오셨는지와 우리나라 정부가 지금까지 피해자분들의 증언에 의존한 채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대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영상 속 교수님이 우리나라 인구의 5% 만이라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논리적인 사실과 자료들을 내세울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을 듣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일본에 직접 정중한 사과를 듣는 날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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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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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2653</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 영상을 보고 각국에 있는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책임감을 회피하는 일본에게 명확한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나라 정부 및 외국 정부의 연구와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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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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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2745</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에 관한 영상을 보며 이미 들었던 이야기면서도 일본군들이 한국 여성들을 강제 연행하여 성착취를 하고 또 그런 비양심적인 행위들을 이제 와서 변명을 하며 회피하는 책임감 없는 모습에 다시 한번 더 정이 떨어지고 아직도 해결이 되고 있지 않은 현실에 더 답답했으며 조금 더 구체화된 해결 방법을 통해 부디 빠른 대처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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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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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2964</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댓글창에 일본어로 '언제까지 이 문제로 서로 싸울 것이냐'라고 써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자국민들뿐만 아니라 일본 총리까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강제성을 부인하는 저 행태가 개선되어 일본군 위안부를 공식적으로 사과하면 좋겠다. 그리고 국가간 갈등에서 단어 하나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헌', '위로금'등의 단어들로 교묘하게 입장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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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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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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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2995</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 영상을 볼 때마다 일본한테 피해당한 것들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자기들이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의 기미는 1도 보이지 않는 모습들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일본이 한시라도 빨리 자기들이 했던 행동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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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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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3302</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 적이 없었지만 이번 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 일본은 위안부를 유네스코에 등재하려면 국가간의 합의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주장했지만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유네스코에 등재하지 못한다, 일본이 유네스코를 탈퇴하겠다 한국에서는 잘못을 인정하였지만 일본에 가서는 위로금이라고 말을 바꾸는 등의 행동을 하였다는 것을 듣고 가만히 영상을 보기가 너무 함들었다. 필리핀처럼 많은 국가에서 위안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서 꼭 일본이 과거에 자신들이 어떠한 잘못을 하였는지 깨닫고 인정하였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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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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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4543</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위안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때마다 관헌,통감한다,위로금이다 라는 애매한 표현을 이용해서 책임을 교모히 회피하거나 한국 또한 책임이 있다는식으로 행동하고 있다.<br>이러한 일본에 전략에 말려들지않기위해서 언어적 표현을 주의깊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일본이 위안부에 대한 책임회피전략으로 언어적 표현의 애매함을 이용하는 것처럼 언어라는 것이 마냥 단순한 요소인 것은 아닌 것 같다.이 문제에 관한 일본의 언어적 표현은 전략 요소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향한 무기로 사용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언어의 힘은 생각보다 크고 큰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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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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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4634</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일본이 위안소를 설치한 것부터 잘못된 일인 것 같다. 군부대에 어린 여성들을 성노예로 둔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강제로 위안부 피해자로 만들었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이 일을 일본이 부끄러워해도 부족한 마당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에서 화가 났다. 내가 일본인이라면 이 일을 제대로 알고 난 후엔 일본이 부끄러울 것 같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한 분이라도 살아계실 때 일본이 꼭 제대로 된 진심 어린 사과를 했으면 한다. 이대로 계속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본인들의 일을 후손들에게 사과를 맡기는 조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영상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더욱 강한 나라가 되어 일본에게 사과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큰 일을 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 혼자 무언가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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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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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군 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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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확실한 증거와 피해자들이 있는데 어째서 책임을 계속 회피하는 건지 화가 났다 빨리 책임을 인정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 영상을 보고난 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 심각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깨닫고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었으면 좋겠다 또 여러나라들이 같이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 중이라는 내용을 보고 안심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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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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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4896</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강제성을 인정했지만 가해는 한국인들이 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을 보고 더 정확한 정보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리고 사과를 받기 위해 위안부 피해 국가들의 연대와 합심이 더욱 필요한 것 같다. 위안부 피해자분 중 가장 어리신 분께서 87세이시고, 후손이 없다는 점에서 이 문제를 계속 세상에 알릴 사람이 곧 남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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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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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508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통해 가토 담화에서는 일본이 관여했음은 인정, 강제성은 부인하였고, 고노 담화에서는 일본의 강제성은 인정, 책임은 회피하려 했다는 사과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일본의 담화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러한 담화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던 나도 되돌아보게 되었다. 또 이후 일본 내에서도 강제 동원 자료 퍼지기 시작하여 문제의 심각성이 상기됨으로써 미디어의 역할의 중요성도 한층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위안부 피해자 239명 중 생존자는 30명뿐인 현재 상황에서 필리핀, 마닐라에서 위안부 동상이 세워진 것을 미루어 보면 마냥 힘들지만은 않은 상황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해외 각국의 위안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힘을 합쳐 함께 이 문제를 해쳐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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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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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 및 해결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613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정부의 첫 주장은 위안부의 강제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참여한 사람이 대다수였다며 피해자들과는 다르게 주장하였다. 약 10억엔이라는 배상금을 지불한 후 일본에 돌아와선 10억엔이 배상금인가요 ? 라는 기자의 질문이 들어왔다. 답변으로 일본정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위로만 하겠다는 위로금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미는 (배상금= 범죄를 인정하는 행위 , 위로금= 위안부의 상황을 통감한다라는 의미) 일본정부가 강제성은 인정했지만 책임은 회피했다고 알 수 있다.&nbsp;<br>그렇다면 어떻게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우리의 자세는 어때야 할까 ? 지금까지 한국은 피해자의 증언 및 문서에만 의지했다면 이제부터는 일본의 문제를 명확하게 잡을 수 있는 체계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 의 마음가짐으로 포기하지 않고 마래 상황에 대비하며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갖기위해 노력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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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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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7155</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에 대한 자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인정하지 않는 모습과 합의를 했지만 합의된 내용과 다르게 말하고 끝까지 인정하지않고 합의를 할때도 진심이 아닌 자신의 국가 이익을 위해 전략적으로 했다는 점에서 놀라웠으며 사람들이 위안부에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나가서 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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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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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7534</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 문제</div><div>위안부. 원래 위안소에 10대의 어린 나이의 소녀분들을 강제로 끌고가 성노예로 만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로인해 꽃다운 시기인 10대를날려버린 것. 하지만 합의와 관련된 내용에서는 모르는 부분이 좀 있었던 거 같다. 2015년에 한국과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합의를 했다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합의는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일이고, 미국이 뒤에서 가담했던 급한 느낌이 있는 합의였다. 당시 일본이 한국에게 돈을 주었는데 그 돈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배상금이 아닌 위로금이라는 단어로 부여하며 끝까지 자신들의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것은 진정한 합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았고, 당사자의 동의도 없었으며 결과적으론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게 무슨 합의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다. 나처럼 위안부의 구체적인 면까지는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위안부라는 것에 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관련 영화를 많이 만들거나 교육 등을 통해서이러한 내용을 전파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으니 위안부 관련 자료들을 분석하는 것을 더 확대 시키고, 한국 사람들의 위안부 관련 지식을 더 키워서 위안부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할 수있게 되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오늘 다시한번 깊게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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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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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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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78107</link>
         <description><![CDATA[<div>피해자들은 15세에서 21세 사이로 일일본내에 동원 되었고 이것을 인신매매로 규정을 했다. 일본은 인신매매라는 범죄를 국가에서 눈감았다. 고노담화에 일본은 강제성은 있지만 실질적으로은 한국군인이 가담했다고 책임을 회피했다. 2015년 한국과 일본은 합의하에 일본정부가 합의금 주었다. 하지만 피해자의 동의 없이 진행했고 게다가 합의금을 배상금이 아닌 위로금으로서 돈을 주며 일본은 범죄 행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이외 중국,필리핀 등 여러 나라에도 많은 피해자들이 있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러 나라에 많은 피해자들이 있고 그분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야겠가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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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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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80571</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에 관한 영상을 보고 일본 정부가 책임을 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정말 화가 났다 위안부 영화나  필리핀에 세워진 동상 등을 보고 이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심각성을 느끼고 깨달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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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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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6280857</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가토 담화에서 위안부에 정부의 관여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강제성은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노담화에서는 위안부에 있어 한국 사람이 가담했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등 겉으로만 허례허식으로 잘못을 인정하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않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위안부 논의가 이뤄지던 중요한 시기에 정치외교적인 면만 생각하여 위안부 피해자분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그에 맞는 배상금 또한 제대로 주지 않았다. 이제는 정말 직접 사과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있다. 피해자분들의 고통과 상처는 평생을 거쳐 남아있을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일본이 과거의 잘못을 한시라도 빨리 인정하고 사과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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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2: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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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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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끝나버리기 전에는 무슨 일이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라(終わる前に何でも不可能だと思うな)<br>2)항상 끝나기 전에 불가능할 거라 생각을 많이 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많이 생각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 좌우명을 새기며 가능하다 믿으며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3)공인 노무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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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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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안부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6701/9y6zhoigg452gtob/wish/2338871909</link>
         <description><![CDATA[<div>가해자는 당당한데 피해자 분들이 끔찍했던 일들을 말하기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그치만 세계 최초로 피해 사실을 알리려 용기내신 김학순 할머니께 감사드리는 마음이 든다.&nbsp;<br>일본이 전쟁터에 강간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위안소를 설치했다고 주장한 것을 처음 알았다. 강간을 안하면 좋지만, 왜 굳이 타국의 사람을 강제적으로 데리고 가서 강간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nbsp;<br>정작 직접적인 피해자인 할머니들의 동의없이 일본에 게 10억엔을 받고 합의를 한 게 할머님들의 입장에서 어이없고 화가 날 것 같다. 이 10억엔이 배상금이 아니라며 계속해서 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에 화가 난다.<br>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인정하고 진심으로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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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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