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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여행 경험 쓰기 by 최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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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07 05: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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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퀘벡 여행기</title>
         <author>vpfpddl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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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3년 코로나가 없던 시절, 우연한 기회로 캐나다 퀘벡을 가볼 수 있었다.  퀘벡을 가보기 전 유럽의 몇 군데를 가보았던 나로서, 작은 유럽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가보니 정말 유럽의 축소판이었다. 아메리카 대륙이었지만, 이 곳 만큼은 유럽을 떼어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었다. 건물의 느낌, 사람들의 언어 등등. 시간이 없어서 유럽을 가보지 못했다면 퀘벡을 추천해주고 싶다. 아기자기하고, 유럽의 고풍스러움을 느낄 수있는 퀘벡. 안타깝게도 짧은 여행 일정 중 같이 간 일행들과의 불미스러운 일로 자세히 깊게 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다시 와보고 싶다. 무엇보다도 몇년 뒤 방영된 나의 인생작 '도깨비' 드라마에서 퀘벡이 자주 등장하여 어찌나 반가웠는지 모른다.</p><p>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퀘벡에 꼭 가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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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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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나라로 오세요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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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년전에 태권도검은띠를 따고 </p><p>태권도 에서 여행으로 에버랜드로가서 밥도먹고 오레오츄러스도먹고 </p><p>동물원도가고 원심분리기같은?것도타고 사진도많이찍고</p><p>용타투도하고 귀여운 모자도 샀다</p><p>저녁 퍼레이드도보고 재미도있고 기분도좋고 피곤했지만 </p><p>너무 좋았던 하루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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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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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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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기가서 광산....? 기차? 가튼거 타구 끝가지가 봤는디 아무것도 없고 이곳으로 넘어가면 바로 북한으로 간다고해서 무서웠고</p><p> 그 두부 아이스크림? </p><p>그거 먹고 기념품 샵? </p><p>거기 가서 기념품 사오고 크리스탈 그그관람차인가?</p><p>그거타고 북한 땅 생김새랑 북한 구경 할수있는 망원경? </p><p>그거에서 사람 보고 다음날 일어나서 친구 만나고 </p><p>아침 먹고 팬션에 강아지가 있길래 같이 놀다가 </p><p>다락방 이 근사해서거기서 자고 다음 날엔 저희가 한번도 아파트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p><p> 아파트에 가서 평창수 마시고 평창 올림픽하는 공간?</p><p> 같은데 가서 구경하고 놀았어요!!</p><p>그다음날엔 편의점갔는데 푸냥이가 있어서 그거사서먹고 알라딘가서</p><p> 투바투 앨범을좀 샀는데 호호호호호 아니 글쎄 최애가 나왔지 모애요??? </p><p>해해해해햏 </p><p>그리거 정원? 같은델 같는데 호수랑 감귤 모자쓴 애기가 있었어요.</p><p>ㅎㅎㅎㅎㅎ </p><p>너모 기여웠습니당.. </p><p>기념품샵 갔는디 감귤 모자가있었지만 너무 비싸서 사지않았어욯ㅎㅎㅎ</p><p> 그리고 구슬아이스크림 먹었어요.</p><p>쉬익쉬익 노지은이 너무 많이써서 제가 많이 않쓴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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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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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20osan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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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3~4학년 쯤에 에버랜드 연간입장권을 끊어서 주말마다 가족들과 갔었다.</p><p>11시쯤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가장먼저 허리케인이란 놀이가구를 3번 정도 탔는데 그 허리케인이란 놀이기구는 뱅글뱅글 돌면서 바이킹처럼 왔다갔다 하는데 너무 재밌어서 내 최애 놀이기구다.</p><p>그러고 나서 롤링엑스트.?라는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했는데 나는 롤러코스터는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너무 무서워 보여서  안 탄다고 했는데 아빠가 타라고 해서 억지로 타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무서워서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너무 무서웠고, 잠깐 쉴려고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츄러스를 먹고 아마존을 타고, 울라울라 숑숑 이란 애기들이 타는 걸 탔고, 바이킹은 꼭대기가 제일 재밌어서 꼭대기만 타고 5~6번 정도 타고 바이킹 옆에 있는 로켓..?어쩌구 를 3번 정도 타고, 내려가는 길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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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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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교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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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4월 일본에 갔는데 사진도 찍고,초밥도 먹고 맛있는건 다 먹었다.</p><p>근데 음식들에 대부분이 달고 짰다.하지만 재밌고 잘 놀고 해서 재밌었지만 음식은 별로 안 먹어서 몸무게가 많이 빠지고,한식이 너무 땡겼다.그리고 가장 충격 먹은 것은 미역국에 당근이 들어간 것 이었다. 그리고 김치도 너무 달았다.그나마 안 달았던건 녹차 아이스크림이었다. 엄마 말로는 녹차니까 안 달겠지라고 하셨다. 맞는 말이다. 일본에 가서 김치 노래를 불렀지만 짠것도 아니고 매운것도 아닌 설탕에 버무린 맛이 났다. 그리고 가이드님과 함께가서 너무 걷고 양말에 구멍이 나서 엄마가 놀리고 엄마고 구멍나서 나도 놀렸다. 그리고 호텔을 가서 와이파이만 연결을 하고 게임만 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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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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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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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10월에 나 엄마 동생 할머니 이모 이모부 다같이 일본 대마도에 다녀왔다.</p><p>거기에선 대부분이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지만, 숙소근처에는 마트와 일본에 유명한 편의점에서 과자랑 요구르트랑 여러가지를 먹어보았는데, 확실히 맛있었다. 그날 저녁으로는 삼겹살을 먹었는데, 생각보다는 맛이 없었지만, 그래도  고기여서 좋았다. 숙소 건너면 2층에 뽑기방이 있었는데, 뽑기 기계가 너무 많아서 산 두 개 정도 해보고 싶었는데 엄마가 먹을거 여러가지 먹게 여기서 돈 날리지 말고 뽑기는 못했지만, 내가 먹고싶었던걸 더 먹어서 좋았다. 호텔 욕조도 호텔이 오래되었는데, 호텔내부와 화장실, 침대등등 다 깨끗해서 좋았다.</p><p>침대도 포근해서 잠이 솔솔왔다.</p><p>분명어제 12시에 잤는데,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다. 호텔과 항구가 멀어서 10시 부터 출발해서 가이드님하고 같은 일행 아저씨 8분이 나하고 동생에게 과자를 한 껏 사주셔서 캐리어가 않 닫힐 정도였다. 1시간 뒤에 부산에 도착해서 이모집 가서 바로 골아떨어졌다. </p><p>다음날 아침에 익산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집에와거 바로 밥 먹고 잠에 들었다.</p><p>재미있는 일본 대마도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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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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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데려온 백호 인형 호양이</title>
         <author>20osan13</author>
         <link>https://padlet.com/wigglyfailarts/9y6ry2l2b9fj11za/wish/302098621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약 10살 쯤에 나와 엄마,할머니,이모와 같이 새벽6시 부터 에버랜드로 놀러갔다. 그곳에가서 나와 가족들은 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다. </p><p>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동물원에갔다. 너무 귀여운 (호랑이 거북이)등 많은 동물들을 직관했다. 너무너무너무 귀여웠다.</p><p>그리고 기념품 샵에가서 물건들을 샀다. 그때 내마음에 쏙드는 백호인형이 있었다. 그래서나는 그 백호인형을 사서 집에서 이름을 지었다.</p><p>호랑이 모양이고 고양이처럼 귀엽워서 이름을 호양이라고 지었다. </p><p>어찌했든 너무너무 재미있었다....하하하하 (웃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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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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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amp; 포항 여행</title>
         <author>20osan01</author>
         <link>https://padlet.com/wigglyfailarts/9y6ry2l2b9fj11za/wish/3020986235</link>
         <description><![CDATA[<p>점심에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차타고 익산에서 경주로 가고</p><p>사촌형은 천안에서 경주로  사촌동생은 이천에서 경주로 갔다.</p><p>3시간을 차타고 경주에 도착해서 점심 밥 부터 먹고 팬션에 도착해서</p><p>짐을 풀고 박물관? 같은곳으로 가서 구경하고 다시 팬션으로 가서 놀고</p><p>판숨 잔 다음 아침밥을 먹고 포항으로 가서 까멜리아? 가 있는 곳으로 가서 사진도 찍은 다음 다시 경주로 넘어가서 첨성대를 보러 갔다.</p><p>다시 팬션으로 다시가서 놀다 자고 다음날 포항으로 가서 호미곶에서</p><p>사진도 많이 찍고 새우깡을 갈매기 때에 습격당하구 스카이워크로 갔다.</p><p>스카이워크로 갔는데 계단을 좀 많이 올라가면 엄청 높고 계단도 흔들려서 좀 무서웠다. 이상으로 경주 &amp; 포항 여행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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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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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title>
         <author>20osan04</author>
         <link>https://padlet.com/wigglyfailarts/9y6ry2l2b9fj11za/wish/3020986636</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월20일 처음으로 엄마,언니,엄마아들, 나 하고 일본을 다녀왔다. 일본을 가기전에 돈키호테 굿즈들을 많이봐 들떠있었다. 일본에 도착에 일본 공항을 보니 사람들이 많은데 엄청나게 깨끗하였다. 근데 오사카의 마스코트가 그려져있었는데 좀 징그러웠다.. 슬라임 같은 물같은 형체에 눈이 다닥다닥 달려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근데 일본에서 자유여행 안줄 알았는데, 가이드분과 함께해서 약간 지루했다. 근데 우리 가족만(아빠 제외) 온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랑도 같이 다녀야해 좀더 자루해졌다. 일본에서 가장 처음느낀 감정은 내가 여기 있는 곳이 진짜로 일본이 맞는건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진짜 문제는 호텔에서 였다...아침 5~6시 사이에 일어나 7시 까지 준비를해 1층 로비에서 모여 또 거기서5~15분 사이를 가이드 분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기다리면서 아침밥도 못먹어 로비에있는 코코아를 마시고 잠을 해치웠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돈키호테를 갔다. 내가 알던 돈키호테는 굿즈들이 엄청많고, 샤방샤방 햇는데, 거기 있던 굿즈들은 별로 없었다....ㄴr는 ㄱr끔 눈뭉을 흘린ㄷr.. 근데 굿즈를 3개나 샀다 애 킹아띠 그리고 패밀리 마트를가 하이큐 애플파이를 사고 최애의 아이 굿즈도 샀다. 근데 이쯤이면 굿즈사러 일본 온 사람으로 생각할거 같은데, 유니벗, 스튜디오에서 스누피 놀이기구를 탔는데 내가 좋아하는 게임에 좋아하는 성우님이 더빙을 하ㅐ서 기분이 좋았다.(프로세카라는 게임에서 아키야마 미즈키 역을 한 하사토 히나타 성우님) 이렇게 일본여행이 끝난 줄 알았지만 배타고 일본 아이돌들이 공연하는 돔도 가봤고 메이드 카페도 봤고...갸루계,지뢰계도 봤다 재미있었던 일본여행이 끝 (사실 돈키호테에서 코스프레 옷도 봤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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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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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구들이랑 아마존 파크 수영장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gglyfailarts/9y6ry2l2b9fj11za/wish/3020986905</link>
         <description><![CDATA[<p>사진 찾아봤는대 없음 수영장이름 아쿠아파크 아마존 완주</p><p>언제 같는지는 잘몰르는대 4학년 방학 한여름때 날시 좋고 맗음 그리고 엄청 더웠음</p><p><br></p><p>집에서 수영복을 입고 6시 쯤에 출발하고 6시50분쯤에 도착하고 튜브 에 바람 넣고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8시쯤에 치킨을 먹었고 놀고 11시쯤에 밥먹고 11시20분쯤에 온수탕 들어가고 샤워하고 바람 빼고 싸고 집에가서 잤다💤</p><p>기분:좋고 다기 가고 싶은 기분</p><p>느낌:잘때 물에 떠있는 느낌 처럼 충렁출렁 느낌이 났다</p><p>뺀 내용 BJ이랑 춤추고 폭죽도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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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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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2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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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 5월달 말쯤에 엄머니께서 깜작서프라이즈로 제주도에 갈거니깐 지금당장 준비를 하라고 하셔서 저녁에 갑자기 제주도에 가게되었다.</p><p>외할머니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약 2주)에서는 여러가지를 많이 해봤는데 한라산 등반(오전 5시출발..오후 5시 도착),해양박물관 관람,바닷가에서 물놀이,언덕(?)오르기,알파카 구경,일출봉?가기,등등 진짜 많은 체험을 해봤다.</p><p>장기간 동안 여행을 떠난건 그때가 기억상 처음이었는데 정말 긴시간동안 즐거웠다.  나도몰랐던 깜짝여행이라 친구들에게 얘기하질 못해서 좀 미안했지만^^그래도 친구들을 잊을 뻔할만큼 즐거웠다  한라산에 갔던 날은 정말정말 힘들었지마는 정상에 올라갔는데 (진짜 엄청 춥긴 했다^^) 구름?안개?사이로 슬쩍 보인 그....분화구랄까가 되게 신기했다</p><p>내려오고 나니까 등반 입증...하는 종이같은것도 주고...음 뿌듯했다.</p><p>또 어느날은 우도에 갔는데 땅콩아이스크림이 맛있었...다도 있지만,, 잠수함에 타봤는데 정말정말 신기하고 어렴풋이 보이는 산호초엇비슷한풀떼기랄까같은것도 이뻣다. 또또 어느날은 승마를 했던것 같은데 (아마도?) 꿩이 튀어나와서 되게 놀랐다. 또또또 제주도에 엄머님의 지인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여행기간동안 만화책을 빌려주셔서 숙소에서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밖에도 여러 박물관체험,비자림숲길걷기 등 정말 재미있게 지냈던 제주도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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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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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하고 이모삼촌하고 통영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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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여름정도였다.</p><p>가족들이랑 아침부터 일어나서 짐을 실고 통영으로 출발했다.</p><p>통영에 도착하고 통영에 가면 맨날자는데에 짐을 놓고  통영시장에 갔다.</p><p>시장을가고  충무 김밥도 먹고 엄마아빠는 수제 맥주도 사고 꿀빵도 먹고동피랑 벽화 마을도 갔다. 거기에는 나비날개 벽화도 있었는데 계속올라가니까 카페 같은 푸드트럭이 있었다. 근데 거기에 이모 닮은 그림이 있었다.거기서 나랑 언니랑 이모애기는 슬러쉬를 먹었다. 그때 여름이였는데. 시원했다. 그리고 저녁이 돼서  밥을 먹으러 생선집..? 같은데에 갔는데 생선을 좋아하는편은 아닌데도 맛있었다. 그리고 숙소에 갔는데 할게 ㅋ없어서 다 같이  산책하러 갔는데 거북선이 있어서 거북선도 봐보고 마트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쥐불놀이 하는게 있어서 그걸로 하트모양도 만들고 별 모양도 만들었는데 재밌고 조금무서웠다. 그치만 굉장히 재밌었다.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케이블카도 탔다.  재밌었다. 그치만 언니랑 엄마는 금방 적응을 했다. 재밌있던 통영 여행이였다.</p><p>는 무서워했다.  그래서 나랑아빠랑 장난을 쳤다. 그래서 엄마가 계속하면  엄마가 다음부터는 안 탄다고 해서 우리는 정난을 멈췄다.  그치만 나중에는 엄마랑 언니는 적응을 했다. 재밌었던 통영여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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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2: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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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동물원 레서판다 관찰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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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살 4학년 때 가족들과 동물원을 갔다.</p><p>동물들이 너무나도 귀여웠다. 나는 길을 지나가다가 그동물을 보았다.</p><p>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 호랑이 나는 호랑이만 3분 정도 보고있었다.</p><p>너무 좋았다. 그리고 계속 걸어가다가 레서판다라는 동물을 봤다.</p><p>너무나도 귀여웠다. 그동안 내가좋아하는 동물 2등은 2사자였는데 </p><p>그뒤로 내가좋아하는 동물 2등은 레서판다가 되었다.ㅃ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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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0: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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