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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3반&lt;오늘의 과제&gt;  아래 시 중 인상적인 것(공감되거나 의문이 생기는 것)을 고르고 , 특히 인상적인 구절과 그 이유를 쓰시오. by 국어 강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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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03 21: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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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꽃       - 김소월</title>
         <author>ylteacher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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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4 0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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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를       - 나태주</title>
         <author>ylteacher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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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화         - 이형기</title>
         <author>ylteacher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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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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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내가 너를</p><p>나는 이제</p><p>너 없어도 너를</p><p>좋아할 수 있다.</p><p>부분, 사랑하는 이가 죽음?</p><p>뭔 의미인가????</p><p>이별한듯. 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p><p>그게 궁금해서 인상적이네요.</p><p>공감 되는건 없음. 에ㅔㅔㅔㅔㅔㅔㅔㅔ</p><p>이해한 내용: 맨 시작 부분 읽으니 </p><p>짝사랑 이였다 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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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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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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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이 인상 깊다. </p><p>왜냐하면 2,3 연이 인상 깊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인상 깊고 공감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가 나를 싫어하더라고 묵묵히 뒤에서 도와주는 게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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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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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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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진달래꽃 - 김소월</strong></p><p><br/></p><p><strong>인상적인 구절</strong>: 영변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p><p><br/></p><p><strong>인상적인 이유</strong>: 나 보기가 역겨워 가는 사람의 길에 꽃을 뿌려주는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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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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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유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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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소월의 진달래꽃</p><p><br/></p><p>인상 깊은 부분: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p><p>이유:진달래꽃은 꽃인데 역겹다고 말해서 왜 그렇게 말을 했는지 궁금했는데 진정한 뜻(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봤을 때 역겹게 느낀다.)을 알게 되었더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그 뒤에 나오는 "가실 때에는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이 부분을 보니 사랑하던 사람을 보내줘야 될 시간이 온 것 같아서 울컥할 것만 같았다.</p><p>이 시를 보았더니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서 행동하는 이 화자가 좋은 사람인 것 같았다. </p><p>이렇게 사랑을 꽃의 비유하여 상징적 의미를 나타내는 것이 참으로 인상 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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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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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 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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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나태주 이씨가 인상 깊었습니다 </p><p>왜 인상 깊었냐면 1연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애서 나는 너를 모를 만큼 좋아하지만 너는 너가 날 좋아하는것만 생각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이 깊엇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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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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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윤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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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형기의 낙화</p><p><br/></p><p><br/></p><p> </p><p>인상적인 구절: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p><p><br/></p><p>  이유=  나의 청춘을 할때  나또한 청춘인지라 매우 공감이 됐고 꽃답게 죽는다 라는 말이 멋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청춘은 사람이 아니라 마음으로 표현한게 인상적이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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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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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7 최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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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너를 -나태주</strong></p><p>인상 깊은 구절: </p><blockquote><p>나는 이제</p><p>너 없이도 너를</p><p>좋아할 수 있다.</p></blockquote><p>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눈 앞에 있을 때 더 많이 심장이 뛰고 그 사람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은데 "너 없이도 널 좋아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얼마나 많이 좋아하면 이렇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이제라는 말이 붙어서 지금까지도 좋아했고 앞으로는 더욱 많이 좋아하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p><p><br></p><p><strong>진달래꽃 - 김소월</strong></p><p>인상 깊은 구간: </p><blockquote><p>가시는 걸음 걸음</p><p>놓인 그 꽃을</p><p>사뿐이 즈려밟고 가시옵소서</p><p><br></p></blockquote><p> 상대방이 나 보기를 역겨워하는 상황임에도 예쁜 진달래꽃을 밟고 가라며 소중하게 대해주는 태도에 감동했고 한편으로는 밟고라도 가달라며 간절히 말하는 상황이 상상 되기도 한다. 상대방이 돌아섰지만 포기하지 않는 굳은 마음 같아서 인상 깊기도 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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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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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최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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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p><p><br/></p><p>1연: 내가 너를 </p><p>얼마나 좋아하는지</p><p>너는 몰라도 된다.</p><p>라는 부분에서 시인이 짝사랑을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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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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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7 김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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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너를 - 나태주</strong></p><p><br/></p><p>"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p><p><br/></p><p>이 구절이 인상깊다. 좋아하는 사람이 하늘에 별이 되어 떠난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또한 사랑하는 상대가 없어도 좋아할 수 있다라는 것이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것 같다.</p><p><br/></p><p>"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p><p><br/></p><p>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정말정말 슬퍼서 눈물이 나올 뻔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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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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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8 김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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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p><p>나는 이제</p><p>너 없어도 너를</p><p>좋아할 수 있다.</p><p>구절이 인상깊다</p><p>왜냐하면 너무 좋아져서 너 없이도 항상 생각난다는 뜻같아서 공감이가서 인상이 깊었다</p><p>얼마나 좋아하는지 감도 안 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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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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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이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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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소월작가님의 진달래꽃중 </p><p>나 보기가 역겨워<br>가실 때에는<br>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br><br>영변에 약산<br>진달래꽃<br>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p><p>라는 구절이 인상깊다 왜냐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역겨울 정도로 싫어해 떠나는데도 좋아하기 때문에 떠나는 마지막길에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은것 같기때문이다 </p><p>'사뿐이 즈려밟고 가시옵소서'라는 부분이 자신의 마음을 밟고 가라는것같아서 인상깊었다</p><p><br></p><p><br></p><p>이형기 작가님의 낙화가 인상깊었다 </p><p>이별이라는 아픔을 낙화라는 시로 아름답게 표현한것같고 그중 '나의 청춘은 꽃답게죽는다' 라는 구절이 내가 좋아했던 네가 나의 청춘이었다 말하는것같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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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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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박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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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내가 너를</p><p><br/></p><p>인상적인 구절: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p><p><br/></p><p>이유:이 구절에서 상대의 대한 그리움이 나타나고 그 사람이 앞에 없어도</p><p>생각난다는 표현을 말한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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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 장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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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나태주</p><p>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p><p>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상대방은 몰라도 된다는게 짝사랑같다 상대방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몰라도 상대방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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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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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3 임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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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낙화-이형기    -4연 첫번째 줄-</p><p>인상적인 부분: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p><p>이유: 나의 청춘은 멋지고 빛난다는 말을 빗대어 '꽃'으로 비유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p><p> 하지만 여기서 꽃답게 죽는다고 말을 했는데 이 시를 보면 전체적으로 사랑과 이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p><p>그래서 이별을 해서 슬픈 감정을 '죽는다' 라고 표현한 것 같다.</p><p>결국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는  말은 사랑이 이별해서 그동안에 나는 청춘은 꽃답게 있다가 헤어져 죽는다는 말을 한 것 같다.</p><p>만약 내가 이 부분을 고쳐쓴다면 '나의 청춘은 꽃답게 시든다' 라고 표현했을 것 같다. </p><p>왜냐하면 꽃은 예쁘게 피다가도 살아갈 양분이 없으면 시들기 때문에 '시든다' 라고 표현 했을 것 같다.</p><p>시는 '죽는다' 라고 표현했는데 왜 '죽는다' 라고 표현했을지 생각해보면 사랑이 떠나 이별을 햇을 때 그 감정이 격하고 정말 힘듬을 나타내기 위해 극단적으로 '죽는다' 라고 표현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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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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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9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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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3가지의 시 중 가자 인상적인 시는</p><p>&lt;내가 너를&gt;-'나태주' 라는 시 입니다.</p><p>그리고 저는 이 시에서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는 부분과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이유는 나는 원치 않은 이별을 했을 때의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 그런 부분과 마지막에 나와있는</p><p>"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헤어진 연인을 놓아주고 나 혼자 좋아하겠다는 그런 뜻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공감이 갔다.</p><p>의문이 생겼던 구절은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 아빠도 있고 다른 사람도 좋아할 수 있는데 왜 자기만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의문이답ㅂ!!!!!!</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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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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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lteacher40/9xzulnn8839fj6n5/wish/3933917502</link>
         <description><![CDATA[<p>김소월 의 진달래꽃이 인상 깊었다.</p><p>특히 </p><blockquote><p><strong>나 보기가 역겨워</strong></p><p><strong>가실 때에는</strong></p><p><strong>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strong></p></blockquote><p>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p><p>왜냐하면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보기 역겨워하고, 나 때문에 떠난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플 것 같기 때문이다.</p><p>그런데도 떠나갈 때 잡지 않고 아무 말 없이 보내준다고 하는 걸 보고 상대방을 좋아하는 나의 감정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더 위해 주는 걸 보고 상대방을 너무 사랑한다는 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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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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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신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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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 -나태주</p><p><br/></p><p>내가 너를</p><p>얼마나 좋아하는지</p><p>너는 몰라도 된다</p><p><br/></p><p>너는 몰라도 된다는 건 혼자 좋아하고 있는 짝사랑인 것 같다.</p><p><br/></p><p>너를 좋아하는 마음은</p><p>오로지 나의 것이요.</p><p>나의 그리움은</p><p>나 혼자만의 것으로도</p><p>차고 넘치니까....</p><p><br/></p><p>문장이 이별을 한 뒤 그리워하는 사람의 마음인 것같고  않는 것 같다 혼자만의 라는 것이 상대는 별로 그리워하지 않는 것 같다.</p><p><br/></p><p>나는 이제</p><p>너 없이도 너를</p><p>좋아할 수 있다.</p><p><br/></p><p>포기한? 사람의 마음 같다. 너 없이도 너는 새로운 사람을 찾은 것 같다.</p><p><br/></p><p>결론적으론 이시는 짝사랑-이별-그리움-포기로 나누어진 시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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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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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9 윤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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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소월 진달래꽃</p><p><br></p><p>인상 깊은 부분</p><p>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p><p><br></p><p>의문:정말로 말없이 보내고 싶은가? 아니며 어쩔 수 </p><p>없이 보내는 걸까? </p><p><br></p><p>인상적인 이유는 말없이 보내는게</p><p>쉽지 않은데 말없이 보낸 다는 게 큰 결심 을 한거 같아서 인상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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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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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민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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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 나태주</p><p><br></p><p>"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구절이 인상깊었다.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차고 넘쳐서 이제는 그 사람이 없더라도 가득 차서 넘친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도 계속해서 그 사람을 생각하는 '나'를 잘 표현한 구절인 것 같아 인상깊었다.</p><p><br></p><p>진달래꽃- 김소월</p><p><br></p><p>"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이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구절이 인상깊었다. 자신을 역겨워 떠나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사람이 떠나가는 길에 꽃을 놓아주는 상황을 보고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나'는 심성이 정말 고운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다" 구절에서 내가 말없이 그 사람을 보낸 이유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역겨워할정도로 싫어하는 사실을 알기에 말도 하지 않고 고이 보내주었다고 생각해서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나타냈다고 생각해 인상깊었다.</p><p><br></p><p>낙화- 이형기</p><p><br></p><p>"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구절이 인상깊었다. 낙화라는 제목과 연관있는 구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낙화는 꽃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꽃이 질 때 '나'와 이별하는 연인과의 상황이 꽃이 나무에서 떨어져 이별하는 상황을 나타낸 것 같아 인상깊었고,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 부분에서 이별의 상황에서도 연인이 아름답다는 말을 하는 내가 연인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구절이라고 생각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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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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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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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태주 내가 너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라는 부분인데 왜냐하면 좋아하는 상대가 앞에 없어도 좋아할 수 있다라는게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서 인상 깊고 생각이 많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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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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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0 전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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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p><p>인상깊은장면: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차고 넘치니까에서 이유: 이별  아쉬움을잘표현한것</p><p> 같다</p><p>이 인물에 마음잘표현한건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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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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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최유찬</title>
         <author>choiyuchanc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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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구절:  이형기 시인의 &lt;낙화&gt;의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p><p><br/></p><p>이 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입니다.</p><p>우리는 살아가면서 지나간 일에 집착할 때가 많은데, 떠나야 할 때를 알고 깔끔하게 물러서는 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인은 꽃이 지는 모습을 통해 이별을 아름다운 헤어짐으로 표현했습니다. 꽃이 져야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도 이별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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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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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4한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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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p><p>인상적인 구절</p><p>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p><p>이유: 너가 없어도 너를 좋아할 수 있어라는 말은 </p><p>얼마나 사랑하면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말인지 </p><p>감도 안 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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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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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 최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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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낙화: "헤어지자" 라는 말이 너무 슬펐다</p><p>왜나하면 이 말을 들을 때 슬픔과 아픔이 밀려오기 때문이다</p><p>내가 너를:</p><p>"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라는</p><p>문장이 너무 슬펐다</p><p>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때 남아있는 사람에 감정이 더욱 잘 드러나는 것 같다.</p><p>진달래꽃:</p><p>"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라는 문장도 위와 같이 슬프다</p><p>이 문장은 이걸 말하는 것 같다 내가 널 사랑했던 기억을 지니고 조심히 하늘로 가라는 느낌인 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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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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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김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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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너를 나태주</p><p><br/></p><p>인상 깊은 구절: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p><p><br/></p><p>이유:얼마나 좋아하는걸까 궁금하고 멋지고 인상깊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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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3: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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