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3의 경험글❤ by </title>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link>
      <description>미소를 지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1 02:49: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8 03:45: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이름:김도영 제목:방바닥 소리 떔에 밤 샌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11</link>
         <description><![CDATA[<div> 아주 깜깜한 밤이었다. 난 어둠을 무서워 해서 가만히 있었다.<br>그러다 동생에게 말을 걸었다. "도현아 자니?" 하지만 대답은 없었다. .<br>그런데 갑자기 방 바닥에서 소리가 났다. 탁....탁, 난 소리를 듣고 얼음이 되었다.<br><br> 얼마 뒤 나는 이제 소리가 않난다 싶어서 눈을 감자 또 소리가 났다.<br>탁....탁,이 방바닥 소리는 몇분 마다 게속 들렸다.<br>그래서 이제는 사람 발소리 처럼 들렸다.<br>그런데 눈이 어둠에 적응이 되자 무서운 마음에 물건들이 이상하게 보이고<br>어떤 물건은 나를 지켜보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난 계속  얼음이 되어<br>있었다. 몇시간이 지난는 지도 몰랐다.<br> <br> 그런데 창문 밖이 점점 밝아지자 소리도 않나고<br>시계도 볼 수 있어서 시계를 보자 나는 깜짝 놀랐다.<br>밤을 새서 오전 4시 였다. 그래서 너무 피곤했다.<br>정말 또 한번 하기 싫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11</guid>
      </item>
      <item>
         <title>이름: 김민재 제목: 할아버지의 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55</link>
         <description><![CDATA[<div> 5년 전이었다. 이모집에 갔다 온 뒤에 할아버지와 차에 탔다. 할아버지 차에 타자 나도 모르게 꿈벅꿈벅 졸기 시작했다.<br><br> 30분 뒤 잠에서 깨자 할아버지는 없었고 나 혼자만 차에 타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내가 싫어 차 안에 가둬서 죽일려고 했던 줄 알았다. 나는 그만 분노에 차올라 울음을 터트리고 할아버지 차를 부스려 했다. <br><br>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내쪽으로 오는 것이다.<br> "할아버지 왜 저를 차에 두고 가요? 절 죽일 셈이였죠?"<br>"아니다. 아이스크림 사와서 너 줄려고 했는데 네가 잠들어서 같이 못 갔어 할비가 미안하다." <br> 이제야 내 마음이 풀렸다. 나는 할아버지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냠냠 먹으며 집으로 향했다.<br>                                                    <br><br>                                             -, The end-</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55</guid>
      </item>
      <item>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82</link>
         <description><![CDATA[<div>블루원에서 혼자 있었던 일<br>몸이 녹을만큼 더운날씨였다<br>나는 안경을 쓰고 키는 147쯤된다 그리고 워터파크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br>여름방학 때 친구들이랑 블루원에 갔었다 바깥,안에도 수영장이 있었는데<br>바깥에 많이 갔다 파도도 있는데 높이가 낮은 파도와 높은파도가 있었다<br>낮은 파도가 더 재미있었다 높은 파도가 오면 멀리 있으면 날아가고  <br>가까이 있으면 재미있고 중간에 있으면 물에 맞아서 아프고 수경하고 <br>수모가 날아가고 코에 물이 다 들어간다 친구랑 같이가서 높은파도가 왔는데<br>중간에 있어서 날아갔다 친구들이 사라졌다 사람들이 많아서 찾기도 힘들었다<br>그런데 찾다가 높은파도가 와서 멀리 날아갔다 친구가 없어서 무서웠는데 <br>파도가 안 오니까 친구들을 찾을수 있었다 친구들도 나를 찾고 있었다고 했다<br>재미있었지만 무서웠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582</guid>
      </item>
      <item>
         <title>이름: 심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700</link>
         <description><![CDATA[<div>                                 엄마에게 속은날     <br> "흐힘~ 졸린다. 졸려~~" 나는 간신히 눈을 떴다.  왜냐하면 엄마가 나를 깨웟기 때문이다 "예인아, 일어나, 벌써 4시라고~4시~~" 나는 눈을 조금 뜨고 창문을 보았다.  "엄마지금 새벽이잖아" 나는 다시 눈을 감자, 어머니께서 "5시까지 체험장 가기로 했잖니?"<br> 흐번뜩 눈이 떠졌다. 체험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나는 어제의 일이 마치 주마등 처럼 지나갔다. <br> 어젯밤 금요일 어머니께서 내가 그토록 원하던 옷과 신발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펄쩍펄쩍 뛰었다. 앞으로 다가올 일도 모으고 말이다. 집에 오자마자 목욕을하고 공부하려고 하자 그냥 자라고 했다. '아싸 이게 윈 떡이야' 나는 곳장 잠이 들었다.........<br>다시현제 '그래!!드디어 생각이 났어' 어머니꼐서체험장간다고 한것이 생각났다. 나는 간신히 눈을 뜨자 엄마는 바로 나를 데리고 가서 아니, 끌고가서 체험장에 잘 준비를 해주셨다. <br> 다행히 거기엔 내 친구가 보여서 다행이였다. 버스기사 아저씨도 친절하시고, 만약 어머니꼐서 나를 꺠워주시지 않았다면 으런 재밌는 못갔을 것이다.<br>그런데 엄마에게 속은건 기분탓???</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700</guid>
      </item>
      <item>
         <title>이름:김에홍 제목:가족들과의 재밌는 여수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716</link>
         <description><![CDATA[<div> 아침 햇살이   뜨거웠던  아침이었다."우와!"나는 깜짝놀랐다.<br>왜냐하면 나는 여수를 처음 오는데 뷰가 장난아니었다. 너므 환상적인 뷰가 나와서 깜짝놀랐다.<br>첫째날에는 여수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예술랜드"에 갔었다.누가 추천해서 가보았다.그예술랜드는 TV도 나와서"정말 인기가 많은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한번씩 쭉 둘러보니까 야외가 나왔다<br>거기에는 집라인을 타는곳있었다.맨처음에는 심장이 폴짝뛰었다 너무 무서웠다<br>그래도 엄마가 한먼 도전해라고 이야기해서 난 도전을 해봤다 쭉 걸어가는데투명발판이 나왔는데 밑에가 다 나와서 깜짝 놀래서 울먹거렸다 이제 진짜 집라인이 시작했다 이때 갑자기 시작되서 깜짝 놀랐지만 아주 재밌엇다 다음예도 꼭 타고 싶다.<br>그다음 저녁이 되니까 엄마가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여수여행을 가자고 하셔서 같이 갔다 그래서 밥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엄마가  7시가 되면 "big-o-show"라는 오직 물로만 공연을 하는것이었다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한 몇 시간이후에 끝나서 호텔로 돌아갔다 호텔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힘들었다<br> 그다음 아침날 8시에 조식을 먹고 호텔앞에 있는 &lt;루지&gt;라는 자기가 직접 운전하는 1.3km를 운전하는것이었다 나는 막상 하니까 너무 무서워서 오빠랑 같이 타기로 했다  그러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잠시후,&lt;독일마을&gt;이라는 거기에 갔는데 거기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팔아서 독일하면 소시지니까 그걸 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몇 시간후에 이제 호텔에서 잠시쉬다가 다시 경주로 갔다 너무 재밋었다 여수는 정말 굉장한 거라 생각한다.너무 좋은추억을 남겼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716</guid>
      </item>
      <item>
         <title>이름,김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71</link>
         <description><![CDATA[<div>                              디팡의 재미있는 추억<br> 화창한 어느날에 친구들과 디스코팡팡을 타러 시내에 갔다.<br>   표를 사고 디스코팡팡을 달려고 의자에 앉자 기다렸다. <br>드디어디스코팡팡을탔다.<br>처음에는 한명씩돌아가면서 태워주었다.<br>그리고 우리 차례때 디스코팡팡아저시가친구보고  옆에 아저시 보고<br>아빠라고불러봐라고 한 개 재일 웃겼다.<br> 마지막에 빠르게 돌아서 뛰어 놀았다. <br>재미 고 웃긴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71</guid>
      </item>
      <item>
         <title>이름: 백 선 율 &gt;_&lt; (5-3반 10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태풍과의 싸움-_-!            <br>   <br>엄마, 아빠께서 장보러 가시고, 언니도 뒤따라 갔다.<br>난 귀찮아서 그냥 율봉이(강아지)와 이불속에 누워서<br>게임을 하고 있었다. <br><br>그.런.대 율봉이가 갑자기 짖는것이다,, 내가 있는쪽으로....<br>강아지가 귀신을 볼수 있다는 말이 떠올랐다..<br>순간 갑자기 무서워져서 이불속에 들어갔다.<br>다행이 율봉이는 짖지않았다.휴우...<br>한 3분 뒤에 바람이 휘이잉ㅇ이ㅣㅣ이이이이이이이이ㅣㅇ이ㅣ잉ㅇ!!!!!!!!!!!!!!!!!!!!!!!!!<br>하고 불었다..그리고 갑자기 우당탕탕ㅇ으크ㅡㅇ아ㅏ아앙응ㅇ응웅타탕ㅇ!!!!!!!!!!!!<br>과 비슷한 소리가...났....다...........<br>율봉이도 쫄았는지(?) 내 옆에가서 기대었다.<br>나도 쫄아서 율봉이랑 같이 이불속으로들어갔다..<br><br>한 2분뒤에 소리는 다행이 멈췄고,무서워서 눈물이 고였다ㅠㅠ<br>엄마, 아빠, 언니가 장을 다 보고 집에돌아오자마자 울었다.. ㅜ<br>흑...역..사..탄 생..^^;;; <br>                               -끄읕-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75</guid>
      </item>
      <item>
         <title>이름:박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81</link>
         <description><![CDATA[<div>                                             그 영상의 귀 신<br><br> 1년전 일이다. 어둡 컴컴한 밤이 찾아오고 있었다. 나는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br>갑자 기 코난이 "언니!언니들 리 와봐..." 나는 그소리에 깜짝놀라 밑으로 내려갔다.<br>코난이 눈을 크게 뜨고 벌벌 떨고 있었다. 나는 " 코난아 왜그래!? 무슨일이야?'<br>라고 말했다.<br><br> 코난이 '귀..귀신이 있었어.." 라고 해서 순간 왜인지 모르겠지만 닭살이 돋았다.....<br>나는 용기를 내서 화장실 안을 열 었는데 두문 다 닫겨 있었다..<br>근데 코난이 " 언니...남자화장실문 아가 분명히 닫혀 있었어..!" 라 고 했다..나는 무서워서 "꺄아ㅏ아아아앙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악" 소리 지르고 도 망갔다.. 갑자기..오*이 마려워서 밑으로 갔는데 문 자체가 잠겨 있었다. 나는 참고 올라갔다. 마칠 때가 다되어 가서 일단 집으로 갔다.그일로 부터 다음주...틱톡이란 앱으로 귀신나온다고 뻥칠려고  햇다. 첫번째는 주방 이었다..아무것도 없었다, 두번째는 화장실...아무것도 없었다. 마지막 내방..막  리액션 하면서 찍었다. 확인 해보니까...이상한게 티어 나와 있었다...나는 내눈이 이상한가 싶어서 영상을 올렸다. 근데 사람들도 "친구 아님?" 등등 으로 말해서 또 닭살이 돋았다.마지막으로  이일로 부터 한달? 정도 지났는데 막내동생 폰으로 주방을 밤애 찍었는데...귀신얼굴?..같은 모양이 있었다..근데 지금 보니까 아무겄도 없었다....<br><br>너희들도 이3가지 중에서 있었 던 일이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그럼 20000~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881</guid>
      </item>
      <item>
         <title>오징어이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907</link>
         <description><![CDATA[<div>                                아버지  께서 죽는꿈<br> 안게가 잔뜩  낀 날이었다 .그뗀 더 자고싶어서 다시 자였다. <br>꿈에서 이상하게 생긴 도로가 있엇다. <br>더하기 짜로 생긴 도로 였다 그런데 갑자기 꿈 에서 껬다.<br>그리고 생각해보니 작년 꿈엔 스케이트장이 었다.<br>그리고다시자기시작했다.<br><br> 그런데 아빠가 돌아오는 꿈 이었다 그뗀 밤이어서  누구인지 몰랐다.<br>그레서 엄마께 누구냐고 물었다 근데 엄마게서 아빠라고 하셨다.<br>그레서 신나게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절벽이 생겨서 그데로 추락했다.                아빠는죽고 나는 빨려드러가는 느낌이 나면서  잠에서 껬다.                              <br><br> 그리고 엄마께 설명을했다 그러니까 엄마가 할머니께 전화를 하였다.                   근데 엄마가 아빠가 오레 산뎄다.         <br> 그레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요번 꿈은 정말신기한 꿈이었다                                                                                  <br>                                                                                                              </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907</guid>
      </item>
      <item>
         <title>이름 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985</link>
         <description><![CDATA[<div>                                 친구들과 함께 찜질방                                                  날씨좋은어느날, 우리는 찜질방을가기로 약속한 날이였다.우린 학교에서 만나서 찜질방에 갔다.                                                                                                                                                                                                 우린 옷을 갈아입고나서 바로 3층 아이스방에 갔다.우린 아이스방에서 사진을찍었다.그리고 다찍고 나선 오래버티기를 하였는데 우리 다  "발시려워워  ㅠㅠ 이제 나가자 ㅠ" 라고 하여서 우린 오래버티기를 그만하고 밖으로나왔다.                                                                                                                              나오고나선 우린 몸을 식힐려고 온도가 제일 높은 소금방에 갔다.소금방에서 우리는 돌로 벽에 우리 이름을 쓰고 나와서 찜질방에서 술래잡기를 하였다. 술래잡기를 하다가 다들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로 5층 으로 올라가서 밥을 먹고 나,예은.소희는 놀이방에서 놀고 가인,남영은 아이스방에 갔다온다고 했다.  나랑 예은이랑 소희는  놀이방에 남아서 놀았다.                                                                                                                                                                             우린 이제 갈시간이 다 다되어가서 우린 목욕탕에서 놀다가 나와서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우린 다 "재밌었어!!" 라고 말했다. 이날 우리는 너무 재밌있게 논겄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0985</guid>
      </item>
      <item>
         <title>이름 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073</link>
         <description><![CDATA[<div>                                   즐거운귀국과 즐거운 7일<br> 아침 햇살이 눈을 못 뜰정도로 눈부신 날이였다. 그날은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날이였다. 그건 바로 내고향인 나라로 가는것이다. 그때 나는 고향에 대햔 기억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내 고향을 볼 수 있어서 설래고 기뻤다. 나는 다급해져서 재촉했다.<br> "엄마 언제가요?."<br>  한 시간쯤뒤 나는 비행기를 탔다. 2시간 반쯤 나는 고향인 중국에 도착했다. 나와가족은 할머니집에서 잠을 잤다.        <br>  몇일후 나는 삼촌이랑 삼촌친구가 있는 가게에 가서 게임하고 지하에서 축구게임하고 밥도먹고 다시 할머니집에 갔다. 정말 즐거웠다. 그리고 나는 삼촌 한태 맞고도배우고 가족과 어디 놀러가고 샤브샤브도 먹었다.<br> 7일후 다시 한국으로 간다.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웠다.<br> '고향아 잘있어, 또 올게'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073</guid>
      </item>
      <item>
         <title>이름:정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146</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너무 많이 먹은 날.<br> 일어나기가실은 아침이였다. 아빠가 아침밥을 먹고 안강시장을 가자고 하셨다. 안강시장을 가서 돌아다니다가 아빠가 핫도그를 먹자고 했다.<br> 나는 배부르다고 했는데 조금만 먹으라고 하셨다. 아빠께서 핫도그사서 아빠 안입드시고 네가 조금먹었는데 너무너무맛있어서 다 먹어 버렸다. 아빠께서 언니,엄마에게 핫도그를 준다고 사셨다. 그리고 귤을 사서 차에갈  때 동안 먹었다.<br> 집에 와서 핫도그샀는 것을 또먹고 귤도 또먹었다. 그래서 배가 부르고 딸꾹질도 났다.<br>안녕~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146</guid>
      </item>
      <item>
         <title>이름 김시우 제목 동생이내껄 뺏어먹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291</link>
         <description><![CDATA[<pre>  어느날 구름낀 비오는 아침이엇다 나는학교를다녀와슬러쉬와젤리를 사가지고 먹었었다.다먹고나서 내가좋아하는 한게남은 메로나 우유를먹을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아무리찾아보아도 우유는없었 다.                                              <sub> </sub>             그래서 할머니한태 물어보았더니 그세동셍이 먹었다하였다.그래서 나는 어린이집을간동생을 기다렸다.그러나 마침내 동생이 돌아왔다.나는동새과 한판싸웠다.동생은말을 못해서 내가말하면서 싸웟다. 그레서동생한태 손가랏질을하면서 이럿게말하엿다.내우유왜먹었어라고 하였다.동생이 오빠라고 해서 자증나서 엄마한테다졌다.                                                            그래서엄마가 잘하시는 다음에사준 다고 하셨다.그래서나는 자연스럽게동새과 화해하엿다. 다음에 안사주기만 해봐라 참으로 화난날이었다.                                                                                                                   .                   </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291</guid>
      </item>
      <item>
         <title>5-3임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3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기와의 사투     <br>    하함~!!  졸렸던  나는 편안하게 침대에 누웠는데 검은 물체가날아다녔다.<br>나는곧장 방문을 닫고 모기를 찾았다  모기는  호랑이굴에  잡혀가도정신만차린다고 생각햇을거다 .<br>     <br>     나는 모기잡기 경력 1년이다 사실거짓말이다 그순간 나는 천장에 붙은 모기를발견하였다. 근데 키가안 다였다.하지만나는 침대를 박차고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을하면서 잡았다 했는데 놓쳤다.<br>       <br>      나는 어쩔수 없이  화생방훈련을 시켰다.에프킬라로  오지고 찰지고 많이 뿌렸다. 모기는 죽었다.     ....................................................................................................................................................................                                                                      <sub>                                </sub>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308</guid>
      </item>
      <item>
         <title>5학년 3반 24번 이밀라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26</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가족의 여행<br> 밤 처럼 깜깜한 아침이었다. 우리 가족이  일찍 일어났다. 할머니하고 엄마 밤 늦게까지 도시락을 만들었다. 다들 일어나고(우리 가족) 버스 정류장에 택시로 갔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버스표  사고  1시간동안 기다렸다. 버스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1사간 지나고 버스가 왔다. 버스에서 1사간 타야되서 나는 잠을 조금 잤다. 1시간 버스 타고 부산공항에 도착했다. 부산공항에서 1 시간 기다려야 되서 우리가족이 할머니하고 엄마가 만들었는 도시락을 먹었다. 1시간 지나고 비행기  탔다. 비행기에서 1시간 탔다.<br><br> 드디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니천공항에서 4시간 기다려야 됬다. 공항에서 가게가 많았다. 그래서 가게에 들어가보고 휴게실 또 찾았다. 휴게실에서 잠을 자고 잠을 다 자고 놀았다. 그리고 저기서 롯데리아 있어서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이렇게 해서 4시간 지났다. 4 시간 지나서 비행기를 다시 탔다. 비행기  7시간 30분 탓습니다. <br><br> 드디어 우즈베키스탄에 왔다. 우즈베키스탄 가족들한테 선물로 오고 집에 도착했다. 다들 깜짝 놀랐는데 기뻤습니다. 끝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26</guid>
      </item>
      <item>
         <title>이름;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80</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가족과 추억 1번째     <br>  이른아침 나는 기지개를 하고 거실로  나왔다.<br>다른 날보다  일직 일어나 피곤했다.<br>조금 뒤 엄마가 일어나서   나는  슬금슬금 다가갔다.<br>왜냐하면   나는 김밥을 집에서  만들어 먹자고  말할려고 했기 때문이다.   <br>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   엄마한테  말했다.<br>엄마는  고민하더니  조금 뒤에  말했다.<br>"조금 뒤에 마트 가서 장보고 오자 '<br>나는  너무 좋아서 빨리빨리  준비를  해서  마트에 갔다.<br>장을 본뒤  재료를  손질했다.<br>저녁이 되어서 우리는  같이 김밥을 말았다.<br>생각보다 잘 말려서 놀랬다.<br>  가족이랑 같이 먹어서  재미있었다.   <br>가족과의  추억이 1개 더  생겨서  기쁘다.                                         <br>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80</guid>
      </item>
      <item>
         <title>이름 박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90</link>
         <description><![CDATA[<div>                                       부모님과 만의 생일                                <br>  햇살이 눈을 찌르듯 눈부신 아침이였다.나는 작은 소리로 중얼 거렸다."에이, 나만 생일에[ 친구초대하고 노는거 못해..."나는 생일에 친구를 집에초대해 노는 것을 못하여 화나서 투덜거리고,삐져있었다.<br> 어머니께서는 왜 삐쪘냐며 물으셨다.나는 '생일에 친구 초대해 노는거 못하고,엄마와아빠와만 생일 지내잖아요!'라고 말했다.<br> 그러자"너 생일에 친구초대해서 노는것 싫어하잖아."라며 어머니꼐서 말슴하셨다. 나는 그 말에 더이상 말을 할수없었다.<br> 왜냐하면, 나는 생일에 친구를 초대햐여 노는 것은  싫어하는데, 그것떄문에 엄마께 화낸 것이 부끄럽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런 일에 화를 안내고, 생일에 집에 친구를 초대하여 노는 것을 안하기로 다짐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590</guid>
      </item>
      <item>
         <title>5-3헤가이막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604</guid>
      </item>
      <item>
         <title>이름; 오민정 5학년 3반 12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953</link>
         <description><![CDATA[<div>                                   2가지의 궁금증과 &lt;빨간책&gt;       <br>"으~좀만더 잘래" 지금은 6씨쯤이었다. 나는 밝은 빛을 피해 이불을로 얼굴을 덥었다. 한참이 지나고 7시 30분에 꼴찌로 일어났다. 얼른 세수를 했 했다.<br><br> 의자에 앉아서 &lt;마법천자문&gt;이라는 만화책을 꺼냈다. 3권 4권쯤 보다가 빨리 끝나서 꺼내기가 귀찬길래 길고 재미있는 살인의 내용책이거나 교도소 이야기이거나 데스노트 약간 그런느낌의 책을 찾고 있었다. 찾다보니 책 뒷면이 아주 빨갛게 물들어 있는 책을 찾았다. <br>'드디어 찾았다.!!'<br> 하지만 앞의 표지를 보니 아니었다.!! 살인, 데스노트, 교도소 그런 이야기가 아닌 19금 얼른 덥어 벼렸다. 완전 대황당<br>' 그 책은 걍덥자'<br>'근데 누가 산 건가?... 아몰라'        <br> 다시 &lt;마법천자문&gt;을 읽었다. 아삐가 불렀다. 산소를 간다길래 책을 덥고는  나갔다. <br> <br>산소를 갔다와서는 다시 만화책을 읽다가 &lt;빨간책.이 생각나서 찾아서 엄마한테 표지를 보지않고 주었다. 엄마는 어딘가로 가져갔다. 나는 다시 책을 보았다.                                                   <br>'누가 그 &lt;빨간책을 샀을까?&gt;'  '엄마는 그 &lt;빨간책&gt;을 버렸을까 우리가 못보는 곳을로 가져갔을까?'                                                                                       <br>2가지 궁금증만 남아버렸다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28 00:1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031119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2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3607/c900c954165a0a07ee3c540f6b9a3454/3.jpg" />
         <pubDate>2019-12-17 03:1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2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4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3815/9f5382d8a40bb1d08c9a5558e587d4de/5__3__6__.pptx" />
         <pubDate>2019-12-17 03: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4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5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3607/70e765e88da612e340f0cb96f512a891/5__3____.pptx" />
         <pubDate>2019-12-17 03: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5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5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3765/b164c3fec92003283aedbda0e6cf8c94/______________________5___3_____.pptx" />
         <pubDate>2019-12-17 03: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5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6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3841/3a778401fae986d38dffcd0b8e54bc1b/5__3__1__.pptx" />
         <pubDate>2019-12-17 03: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6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7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4036/d084d1689a4caa612318383e27927812/5___3__13_.pptx" />
         <pubDate>2019-12-17 03: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7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865</link>
         <description><![CDATA[<div>임준형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4126/bb360d89b6e3ed8f014a15adbd9ff7d1/5__3.pptx" />
         <pubDate>2019-12-17 03: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18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20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4283/e78c7702f2f71c3641fb22afc339033a/______.pptx" />
         <pubDate>2019-12-17 03: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20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22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504395/5d480dabe4d0daa939b58c4bef5605cd/5_3__24______.pptx" />
         <pubDate>2019-12-17 03: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4842220</guid>
      </item>
      <item>
         <title>한글이 있는데도 영어 간판을 사용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3833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2883244/8967d9b5608b1a308b0c512a99d2e08d/_____________________.pptx" />
         <pubDate>2019-12-18 09:5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3833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385209</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2모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atic.news.zumst.com/images/91/2017/10/09/01bffd2b38e54fb38fa840253bf7f0a3.jpg" />
         <pubDate>2019-12-18 10: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3852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725646</link>
         <description><![CDATA[<div>2모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43136478/107d680a57c3471619b5fac2896fe6bc/15767117347534539031293304185553.jpg" />
         <pubDate>2019-12-18 23: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scd108/9wqshy79lb6n/wish/4257256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