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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마야 🕺🏽 by jamay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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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겨우세용~ (제목은 제가 만든 말장난이예요. 이름이 &quot;자마야&quot;라서 &quot;재미&quot;를 붙었어요. 근데 설명해서 재미없죠? ㅋㅋ)</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31 19: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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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1 &#39;나의 취미&#39;</title>
         <author>maya0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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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취미 중독자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과 취미를 가지는 것을 정말 많이 좋아하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제 첫 취미자 첫 사랑은 쓰기였어요. 5학년 때, 그냥 10살밖에 안 됐었는데도 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이야기를 혼자 만들어서 엄마한테 보여주고 엄마가 너무 잘 썼다고 하시면 정말 좋았어요. 6학년 됐을 때 수업에서 에세이 쓰기 시작했어요. 제 친구들은 다 싫어했는데 저는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도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쓰기는 제 장점인 것 같아요.<br><br>아기 때는 Dora The Explorer의 굉장한 팬이었어요. 그 프로그램 때문에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었어요. 우리 아빠도 스페인어를 독학을 하셨기 때문에 저에게 Rosetta Stone책을 선물로 주셨어요. 그렇지만, 그때 너무 어려서 독학을 못했고 돈도 없어서 스페인어 학원에 못 갔어요.<br><br>14살 때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여전히 학원에는 못 가고 우리 학교에 스페인어하고 프랑스어 수업밖에 없어서 독학을 했어요. 그 이후는, 외국어 배우는 것에 관심이 생겼어요. 이제는 외국어 공부하는 것이 제가 가장 즐기는 취미예요. 한국어밖에 모르지만 앞으로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을 배우고 싶어요!<br><br>저는 붓글씨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해요. 그림 잘 못 그리는데 정말 좋아해요.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평화롭고 스트레스도 풀리더라고요.&nbsp;<br><br>이렇게 저는 제가 취미 중독자인 것 같아요. 갈 수록 취미를 더 많이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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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31 19: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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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2 &#39;여러나라의 명절&#39;</title>
         <author>maya0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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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일본에는 “오봉” 또는 "오본"(お盆/Obon)이라는 명절이 있습니다. 한국어로 검색하면 기사가 거의 다 한국의 “추석”과 비교하고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오봉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봉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nbsp;</div><div><br></div><div><br>오봉은 불교의 명절이고 양력 8월 13일에 시작해서 8월 15일에 끝납니다. 오봉은 8월에 기념하기 때문에 보통 덥고 그래서 사람들은 두꺼운 옷보다 얇은 "유카타"라는 기모노를 입습니다. 매년 오봉 동안 조상의 영혼이 가족을 방문하려고 다시 세상으로 들어온다고 믿습니다. 추석처럼 사람들이 조상을 기린다는 명절입니다. 일본에서 500년이상 기념하는 전통입니다.<br><br></div><div>오봉 동안 하는 전통도 많습니다. 집을 청소해야 하고, 성묘하고 등을 켜고 조상들을 위해 꽃꽃이를 합니다. 등을 켜는 이유는, 조상들이 가족을 방문할 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입니다.<br><br></div><div>오봉 첫 날에는, 묘지에 가서 과일과, 녹차, 떡, 사케을 놓고 제사를 지냅니다. 둘째 날에는 영혼의 방문을 기념합니다. 무대에서 무용수들은 "본오도리"(盆踊り/Bon Odori)라는 춤을 춥니다.&nbsp;<br><br></div><div>세째 날에는 마지막으로 모닥불을 피웁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토로나가시라는 것입니다. 마지막날에는 사람들이 자기의 가문 이름을 토로나가시에 쓰고 강에 던집니다.&nbsp;<br><br></div><div>이렇게, 일본에 불교신자들은 "오봉"을 지냅니다. 흥미롭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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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7 17: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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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3 &#39;세계의 독특한 문화&#39;</title>
         <author>maya0206</author>
         <link>https://padlet.com/maya0206/9wifqdpghkw62pof/wish/2126073728</link>
         <description><![CDATA[<div><br>누군가가 죽었을 때, 슬픔을 표현하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고인의 가족과 친구들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화에 따라 그 장례식의 전통도 다를 것입니다. 오늘 저는 독특한 미국 장례식 전통에 대해서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br><br></div><div><br>우선 미국 얘기를 합니다. 미국 New Orleans, Louisana에서는 흑인들의 전통이 다릅니다. "Jazz Funeral"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백인들도 기념했지만, 세계 1차대전 전에 무례하게 여겨져서 New Orleans 백인들끼리 그만뒀습니다.&nbsp;<br><br><br></div><div>New Orleans의 Jazz Funeral에서 슬퍼하고 우는 것보다 재즈 노래를 연주하고, 춤을 추고 죽는 사람의 삶을 기념합니다. 미국의 노예 거래 기간 동안 유래된 전통입니다. 보통 유명한 음악가 또는 중요한 사람을 위한 것이였는데, 요즘은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사람들도 위한 Jazz Funerals가 더 늘고 있습니다.<br><br><br>전통의 유래를 찾기 좀 힘들지만, 서아프리카에서 온 것이라고 합니다. 장례식을 시작하기 전에 재즈 밴드가 슬픈 노래를 연주하고 장례식 후에 행복한 노래를 연주합니다. 밴드가 아니라 그냥 죽는 사람을 기념하려 밴드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Second Line이라고 합니다. 가끔씩 걸으면서 손수건 또는 파라솔을 돌립니다. 그것은 Second Lining이라고 합니다.&nbsp;<br><br></div><div><br>이렇게, New Orleans의 사람들은 장례식을 올립니다. 아주 독특한 문화인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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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2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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