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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창작 by 장 서윤</title>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link>
      <description>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4 05: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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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쓰기-소설의 소재가 될 만한 신문기사를 이곳에 옮겨 적습니다. 아주 작은 소재 하나가 재밌는 이야기의 시작이 될 수 있으므로 신문기사에 관련한 다른 신문사의 기사나 뒷이야기, 댓글 등도 꼼꼼하게 읽고 소재가 될 만한 내용을 모두 적습니다.</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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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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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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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놉시스 쓰기-신문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소설의 주요 줄거리를 적습니다. 호러, 환타지, 무협, 연예, 스릴러, 추리 등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기대합니다.(단 이 소설은 15세 관람가 기준임을 명심해 주세요.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은 삼가해 주세요.)</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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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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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인물 2명 이상 쓰기 - 소설 속 주요인물에 대해 자세하고 꼼꼼하게 적어 봅니다. 인물의 성장과정, 취미, 성격, 목표, 사건, 상처, 갈등, 희망, 절망, 슬픔, 아픔 즐거움, 가족, 친구, 직업 등등 인물에 관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들을 다 쏟아 봅니다. 그 상상이 이어져 이야기가 만들어 집니다. </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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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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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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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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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nbeon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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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체를&nbsp;알 수 없는 외계 종족이 소행성을 타고 지구로 잠입해서 지구의 물건으로 위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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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0: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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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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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 시간에 운동장에 나오지 않는 용석을 깨우러 간 진원, 그가 발견한 것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있는 용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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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0: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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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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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찰 박기석의 가정에서 두 아이와 아내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한다. 병명은 급성 간질성 페질환. 박기석은 이 일을 이상하게 여겨 수사를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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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0: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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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영</title>
         <author>sora4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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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잔인하고 사악한 인간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대악마. 그는 그들에게 흥미를 느낀 나머지, 인간과 비슷해지기 위한 노력을 펼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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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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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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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사 내용 요약</strong><br>이타성과 도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존재해왔다. 아인 랜드는 이타주의를 <em>'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타인의 힘에 빌붙어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논리이므로 도덕이 아닌 악'</em>이라고 생각했다. 버나드 맨더빌은<em> '도덕이란 사람들을 다루기 쉽게 바꾸어 쓸모있게 만들고자 솜씨 좋은 정치인들이 꺼내들면서 비롯된 것이고 야심가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가도록,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을 쉽게 다스릴 수 있도록 꾸며낸 것'</em>이라고 말했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em>'이타성과 도덕은 좁은 사회에 어울리는 개념이고 거대한 사회에서는 어울리지 않으며 거대한 사회로의 전환을 방해하는 요소'</em>라고 말했다. 이렇게 이타성과 도덕에 관한 다양한 비판적 견해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타성은 정말 거대한 현대 사회에 더 이상 어울리지 않고, 경제적 성취의 발목을 잡는 낡은 감정이며, 착취를 위해 이용되는 지배 이데올로기에 불과할까? 세상이 하나의 거대한 육상 경기라면 위의 견해들이 옳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세상은 곳곳에 트랙이 지워져 있고, 트랙 자체가 잘 정의될 수 없는 경우가 빈번하며, 간섭 행위가 존재하더라도 그 인과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서로 계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이 상황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경쟁은 좋은 해법이 아니다. 동등한 개인들 사이에서 자발적 협력이 보장될 때의 이타적 협력은 약자들의 연대 언어가 된다. 현대 사회와 우리의 삶에서 이타적 협력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br><br><strong>소설 소재</strong><br>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퍼진 사회, 결국 심각한 기후 재앙과 전염병으로 세계 인구의 2/3이 사망한다. 재앙으로부터 생존한 사람들은 연맹 국가를 만들고 타 연맹 국가와 대립한다. 크게 3개의 연맹 국가(a국, b국, c국)와 무정부지역 존재. a국은 독재/과두정 체제가 들어선 국가로, 민주주의 체제인 b국과 전쟁 중이다. a국 정부 소속 연구원인 서희연과 노아는 촉망받는 인재들이다. a국 정부는 참전할 군인들의 이타심과 도덕성은 판단을 흐리고 적군에게 반격 기회를 줄 뿐이라고 생각하여 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서희연과 노아는 그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된다. 인간의 이타심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둘은 갈등하게 되고 큰 회의감을 느낀다. 둘은 결국 연구를 중단하고 피실험자들을 데리고 a국을 탈출하여 무정부지역으로 향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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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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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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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대형 데이터 센터 중심 시대, 수 많은 논쟁 속에서 건립된 데이터 센터는 어느 날, 과부하로 인해 전기가 끊기게 되어 센터 가동이 갑작스럽게 중단된다. 대 혼란 속에서 사람들은 몇 일 동안 방황하며 각자마다 자신만의 노력으로 극복하려고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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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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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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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압도적인 부정적 감정과 무감각함의 해소, 자신을 단죄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해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성행되고 있다. 이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적절한 교육, 보살핌이 필요하다. 그러나 줄지 않는 밝은 아이들 뒤의 그림자. 우리는 청소년들의 왜곡된 감정 해소 방식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nbsp;<br><br>온세상이 싸늘히 죽은 겨울의 끝. 몽롱한 초봄이 스며드는 가운데 위태롭고 혼란스러운 두 청춘이 만난다. 그 이름은 김과 최. 둘은 지난 해 같은 반을 지냈지만 단 한마디도 섞지 않은 남남이다. 교집합이라고는 동태 같은 눈알 뿐인 그들이 서로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어느 3월의 유흥가. 김의 집이 싸구려 청춘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유흥가에 위치했기 때문이었다. 학교가 끝난 뒤 온종일 방에 틀어박혀 있던 김은 꼭두새벽 귀가하신 어머니를 외면한 채 보풀이 잔뜩 일어난 목도리를 매고 밖으로 나선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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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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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author>dusrkd0543</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43778028</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모를&nbsp;죄를 뒤집어 쓰게 되어 강제로 검투사가 된 헤스, 지옥의 콜로세움을 벗어나기 위하여 특별 사면의 조건인 관객 대다수의 alive사인을 충족시키려고 여론을 움직일 방법을 궁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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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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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고 민새벽</title>
         <author>manbeon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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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흔히 지구 사람들이 '제 2의 지구' 라고 부르는 ELELA-12 행성에 거주하는 Marvolo는 ELELA-12에 거주하는 Ri tom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후, 남은 종족 중 소수만이 소행성 rateasa-209881으로 간신히 이동해 지구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빛의 속도의 제곱의 속도로 소행성을 움직였고, 우주를 방황하다 본인들이 살던 행성인 ELELA-12와 비슷한 환경인 지구로 돌진했지만, 소행성 rateasa-209881은 지구의 대기권에서 거의 소멸했고, 간신히 살아남은 Marvolo의 지도부는 지구에는 인간들과 그 외 수많은 동물,식물들이 살고 있다는 것과 그들 중 일부는 무언가를 들고 다닌다는 것, 그리고 자신들의 특별한 능력인 사물 변환 능력을 지구 사람들은 눈치 못 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로, Marvolo들은 사람들의 소지품으로 몰래 변신해 인간들을 숙주로 삼아 그들의 몸에서 기생하며 살게 되었고, 점차 그들의 몸을 점령해나가며 자신들의 제 2의 고향을 지구로 정하게 되었다. 지구에 살던 사람들도 처음에는 Marvolo의 기생을 거부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그들과 공존을 선택했다. 하지만 Ri tom은 Marvolo를 찾아 지구로 들어오게 되었고, Marvolo는 잔뜩 긴장한 채로 Ri tom을 맞이했다. Ri tom은 Marvolo가 아직도 자신들에게 밀린다고 생각하며 당당히 지구를 침략했지만, 이미 숙주인 인간과 한 몸이 되어버린 Marvolo들은 Ri tom의 약점을 이용해 그들을 순식간에 해치워버렸고, 결국 지구에는 영원한 평화가 찾아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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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2: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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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새벽</title>
         <author>manbeon10</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46535929</link>
         <description><![CDATA[<div>re:tu-Marvolo 지도부 가문의 후계자이자 ELELA-12의 지도자.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종족의 기대를 받으며 성장했고, 수많은 관심에 익숙해 있던 그였지만, 아버지가 사망하고 최정상에 오르자 그를 향한 관심은 갑작스레 사라져버렸고, 주변으로부터 현실을 직시하라는 말들을 듣게 된다. 충격을 받은 그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했고, 아버지만큼 못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면서 결국&nbsp; Ri tom에게 밀리는 상황을 초래했다. 하지만 지구로 온 후, 주인공인 에릴터와 마주한 뒤로는 완전히 바뀌어서 Ri tom을 물리치는 데 앞장서며 영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br>에릴터- 지구의 빈민층에서 우울한 생활을 하고 있던 통합정부 한국지역 18살 소년이었고, re:tu를 만나는 날도 동네 깡패에게 후들겨 맞았던 날이었지만, 하늘에서 re:tu가 떨어지는 것을 본 후, 그를 잘 보살펴줬고, 결국 나중에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낸 영웅으로 한 순간에 유명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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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8 03: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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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찬종</title>
         <author>chanjong0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48425112</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이 현실이된 세상 속. 게임을 플레이할 당시 PK플레이어였던 이찬영은 게임이 현실이 되자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이 찍히며 아무일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시선을 받고 결국 거대 길드에 의해 누명을 쓰게된 찬영은 거대 길드가 내린 척살령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고 여지껏 사용이되지 않던 특전이 사용되며 죽음에서 되살아난 찬영은 자신을 죽게만든 거대 길드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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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1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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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49870088</link>
         <description><![CDATA[<div>일에 치여 살지만, 가족을 몹시 사랑했던 경찰 박기석의 가정. 두 아이와 아내는 매일 밤 기석을 기다린다. 어느날, 기석은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하게 되었고, 가족의 연락은 전혀 받을 수 없었다. 기석이 야근이 끝난 밤 12시. 기석은 수십통이 넘는 부재중 전화를 보고, 아내에게 전화를 건다. 하지만 아내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기석은 가족들이 자고 있다고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30분 후, 기석은 집에 도착하였다. 도어락을누르고 들어간 집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기석은 아내와 두 아이의 방애 들어갔다. 그곳에서 본 것은 아내와 아이들의 시체. 기석은 한순간에 가장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다. 슬퍼하는 것도 잠시, 기석은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몇분 후, 경찰차와 병원차가 기석에 아파트에 들어섰다. 아내와 아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음날, 기석은 가족들의 사망 원인이 급성 간질병 폐질환이라는 질병으로 인한 것임을 들었고, 기석은 이사실에 의문을 품어 홀로 수사를 시작하였다. 기석은 일단 가족들과 비슷한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있는 지 찾아보았고, 그런 사람들은 꽤 많았다. 그들의 공통점은 한 가습기 살균제를 구입한 점이었고, 기석의 가족도 최근 같은 살균제를 구입하였다. 기석은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으로 보고, 살균제에 관한 것들을 찾게 된다. 결국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사람들은 붙잡혔지만, 기석의 가족들을 돌아오게 하지는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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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0 06: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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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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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기석- 어린 시절, 살인 사건으로 인해 부모님을 잃음. 그 사건으로 겪은 후, 경찰이 되기로 마음 먹음. 그 후,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인해 가족을 한꺼번에 잃음. 경찰이며 가족들을 극히 사랑하였음. 가습기 살균제 사건 때, 자신이 전화를 받지 못한 것과 부모님의 죽음, 가습기 살균제 사건때, 자신의 가족들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절망함. 가족은 이영은(아내)와 박영기, 박남은(쌍둥이 아이들).</div><div><br></div><div>이영은- 박기남의 아내. 한 잡지의 작가. 기남에게 방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질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숨김. 사건 당일, 기남에게 전화를 걸다가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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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0 07: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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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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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이기심은 극에 달했고, 결국 심각한 기후 재앙과 전염병 등으로 세계 인구의 2/3이 사망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작은 불씨도 크게 번지기 쉽상이라, 재앙으로부터 생존한 사람들은 연맹 국가를 만들고 다른 연맹 국가와 대립한다. (1984와 비슷하게 연맹 국가가 형성됨) 크게 3개의 연맹 국가와, 무정부지역이 존재한다. a국, b국, c국과 무정부지역인 뉴이든. 뉴이든을 둘러싸고 3국이 갈등. 현재 독재정당이 들어선 a국은 민주주의 체제의 b국과 전쟁 중이다. 사민주의 체제의 c국은 중립을 지키고 있다.<br><br>서희연과 노아는 a국 정부 소속 연구실의 연구원. 둘 다 대단한 연구 실적을 자랑한다. 서희연은 정부의 후원을 받고 자란 고아 출신으로, 빈틈없는 일처리와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 덕에 선례가 없는 연구들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기도 했다. 아인슈타인 이후 최고의 과학자라고 칭송받을 정도로 연구실의 에이스라고 불리는 서희연. 노아는 a국의 고위 당원의 외동아들로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연구실에 들어왔다. 서희연만큼은 아니지만 맡은 연구는 전부 성공시키기로 유명하다. 그런 서희연과 노아에게 a국 정부는 새 연구를 맡긴다. 전쟁에 참전할 군인들의 도덕심은 판단을 흐리고 적군에게 반격 기회를 줄 뿐이라고 생각한 정부는 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서희연과 노아는 그 프로젝트의 담당자가 된다.<br><br>이타심은 인간의 본능인, 원초적인 이기심이라 그것을 제거하려면 뇌를 개조해야 하는데 현 기술로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선 실험용 쥐로 연구를 진행한다. 서희연은 이 연구를 완벽하게 끝마치고 싶어하는 반면, 노아는 회의감을 느낀다. 이것은 노아가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만약 이 연구가 성공한다면 (그럴 확률도 희박하지만) 그 결과가 불러올 파장을 감히 예상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연구를 하긴 하지만 노아는 평소보다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서희연은 그런 노아의 생각을 기민하게 알아챈다. 완벽을 추구하는 서희연은 노아의 모호한 태도가 자신에게 독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노아와 대립 및 갈등한다. 갈등 속에서 둘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노아는 서희연이 물러설 수 없는 이유를 이해하게 될 것이고, 서희연은 노아의 회의감을 이해한다. 갈등 이후로는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으니 다투는 일이 적어진다. 평화롭게 연구를 진행하고 함께 보고서를 작성하며 잡담도 나눈다. 둘은 그렇게 점점 가까워진다.<br><br>서희연은 연구 관련 자료를 찾느라 리학 관련 서적을 읽게 된다. 그 과정에서 노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아 부정한다. 노아는 서희연과의 대화에서 그녀가 마냥 가식적이고 냉정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안쓰러움과 애정을 느낀다. 또한 자신이 얼마나 편하고 안온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자신의 평화가 얼마나 기만적이고 어떠한 착취로 이루어졌는지 깨닫는다. 노아는 a국 정부에 반감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반성한다. 둘 다 감정을 자각하기 전처럼 서로를 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낯선 감정에 많이 버벅대고 삐걱거린다.<br><br>그러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성공하고, 토끼를 대상으로 한 연구 역시 성공하게 된다. 정부는 마지막으로 서희연과 노아에게 실제 사람을 피실험자로 보낸다. 피실험자로 온 사람들은 a국 정부에 반기를 들어 수감된 정치범들로 실험 내용에 대해서는 공지받지 못했다. 자신들의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서희연과 노아는 이것에 죄책감과 거부감을 느끼고 실험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한다. 둘은 연구를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다는 욕망을 느낀다. 고민 끝에 둘은 탈출 계획을 세운다. 피실험자들에게 이 실험의 정체와 위험성을 알린 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모든 연구자료를 파기한다. 그 후 피실험자들과 함께 연구소를 탈출해 b국을 거쳐 무정부지역에 도착한다. 뉴이든에 도착하여 밝아오는 여명을 바라보는 서희연과 노아는,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이타심과 애정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둘은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밝아올 아침을 기다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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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9: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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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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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부모 가정에서 자란 김. 썩 좋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김은 어머니와 얼굴 마주할 새조차 없다. 새벽달을 길잡이 삼고 땅거미를 조명 삼아 출퇴근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늘 집에는 김뿐이다. 공허한 이 시간을 어릴 적에는 멋진 아버지를 상상하며 보냈지만, 이제 그에게 아버지란 기대감도 절망감도 안겨주지 않는 존재이다. 그 때문에 김은 학교를 다녀온 뒤에는 주로 컴퓨터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밤늦게 게임을 하던 김은 퇴근 후 방바닥에 쓰러져 잠든 어머니를 발견하고 여느 때와 다름없는 죄악감과 분노, 우울을 마주한다. 어머니를 뒤로한 채 최는 보풀이 잔뜩 인 목도리를 매고 집 밖으로 뛰쳐나간다. 무한한 공허의 한 껍질 밖은 추잡한 유흥의 거리. 동공을 풀고 환상을 마주하는 청년들이 기성품 레몬 향 담배 연기를 뿜는 네온사인 사이에서 김은 동질감과 안식을 느낀다. 조금 편해진 마음으로 방황하던 거리에서, 김은 벗겨 먹기 괜찮은 익숙한 얼굴을 마주한다(목요 밤).물질적으로 풍족하나 텅 빈 가슴을 품은 최. 최는 어른들의 기대치에 충족하는 것만이 삶의 이유라고 생각해왔으나,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정체성의 혼란과 심각한 두통에 시달린다. 아침으로 돌아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두통으로 생애 첫 조퇴를 한 최. 터질 것만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집으로 향한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잠든 최는, 꿈속에서 일요일에 일어났던 사건을 되새김질하고는 땀범벅의 현실로 돌아온다. 결국 일상으로부터 도망치기로 결심한 최. 먼저 집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정리하기로 하며 가벼이 집으로 향한다. 최는 넘어지고 부서진 가구와 부스럼이 된 도자기를 사뿐히 지나 샤워실로 향한다. 세례 의식과 같은 마음으로 자신을 단장한 최는 이후 가방에 필요한 짐을 챙겨 새사람으로 나온다. 그러나 학교 이외의 어디에도 가본 경험이 없는 최. 그는 처음 마주하는 세상에서 더러운 강변과 혼란한 도심을 헤매고 사람들을 관찰한다. 그렇게 밤이 되고, 우연히 김이 사는 유흥의 거리로 흘러 들어온 최는 멍청해 보이는 얼굴을 마주한다. 서로를 혐오하지만, 전혀 다른 성장배경에도 불구하고 가까워진 둘. 어른의 세상을 혐오했던 김과 최는 함께 새로운 삶을 찾아 가출을 떠난다(금요 새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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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1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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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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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까운 미래인 2030년, 재현이가 사는 동네에서 데이터 센터가 설립된다는 공고문이 우편으로 도착했다. 텔레비전이나 각종 신문 매체들을 통해 찬반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재현이네 가족은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데이터 센터가 들어온다면 지금보다는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데이터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무엇보다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아빠로선 좋은 소식일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데이터 센터가 설립된 당일, 동네는 걱정과는 달리 대부분 우리 가족이 생각했던 것처럼 편안하게 느꼈다. 온종일 데이터를 써도 괜찮았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제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비대면으로 만나는 것이 아닌, 긴 시간 동안 비대면으로 만나고 있어도 전혀 문제 되지 않았다. 그런 우리 동네 모습을 보고 다른 지역들도 한둘 건물을 짓기 시작했다. 그런 삶이 약 한 달 정도 지났을 때의 일이었다.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었을까. 재현을 포함한 동네 사람들의 모든 전자기기가 꺼지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 채 서로를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텔레비전도, 핸드폰도, 심지어 노트북까지도 사용할 수 없었다. 그리고 각자의 집으로 날아온 한 통의 편지, 데이터 센터가 과부하로 인해 현재 점검 중이므로 당분간은 데이터 사용이 어려울 거 같다.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한다는 간단한 내용. 재현은 이 편지를 보고 크게 분노한다. 재현이의 일상은 일일 기사를 보고 친구들과 채팅하는 등 전자기기가 전부였기 때문에 모든 걸 한 번에 잃은 기분이었다. 사람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재현이네 창밖으로 비추어졌다. 이미 재현이네 동네는 데이터 센터가 다 담당하고 있었고, 다른 동네도 우리 지역 데이터 센터를 공유하고 있었기에 차질이 매우 컸다. 이 일이 하루가 아닌 이틀, 삼 일이 되고 또 한 통의 편지가 각자의 집에 도착한다. 예상보다 점검과 수리가 느려지고 있다. 최대한 빨리 사태를 해결할 테니 이용을 불편하게 해 죄송하다는 단 2줄의 사과. 재현이네 가족을 포함한 동네 사람들은 크게 분노하였지만, 이제 더 이상 화내는 것보다는 다른 삶을 살아가기를 추진하고 있었다. 한없이 기다리기만 하기엔 시간이 아까웠다. 이웃 주민이자 재현 친구인 민재는 자신의 옛날 취미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누군가는 어린 시절 즐겨 했던 공기놀이 같은 게임을 즐겼다. 그렇게 각자 색다른 취미를 찾아갔다. 재현은 그런 모습을 보고 평소 즐겨 읽던 기사들이 떠올랐다. 그래서 재현은 종이와 펜을 집어 들어 글을 하나씩 써나가기 시작했다. 처음 손끝으로 느끼는 새로움이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데이터 센터가 다시 돌아왔지만, 사람들은 다시 데이터라는 것에 예전만큼 집착하지 않았다. 재현은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책상에 앉아 한 줄 적는다. 손끝으로 직접 느끼는 재현이의 새로운 세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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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10: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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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51886149</link>
         <description><![CDATA[<div>황재현: 이 소설의 열일곱살 남자 주인공. 어릴 때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잃어 아버지와 둘이 살고 있다. 어머니의 죽음이 제대로 해결되지 못하자 힘들어 하던 아버지의 모습이 안쓰러워 보였다. 그 뒤로 재현은 사회라는 공간에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즐겨 찾아 읽는 취미가 있다. 주인공은 동네에 한 작은 아파트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 친구를 배려하고 탐구하는 능력이 또래들에 비해 좋으며, 호기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뭔가를 탐구하다가 궁금한 게 생각나면 바로 공책에 적거나 물어보는 습관이 있기도 하다. 아삐와의 관계와 친구와의 관계는 무난하게 좋은 편이며, 진로는 아빠가 하고 있는 IT나 관심이 있는 언론매체를 희망하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이다.</div><div>&nbsp; &nbsp;</div><div>서민재: 같은 동네를 살고 있는 재현의 친구. 장난끼가 많고 활기차지만, 불만이 생각보다 많은 친구다. 이 친구의 부모님은 모두 일하느라 바빠서 주로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로 재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이다. 덕분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아니다. 어릴 때부터 혼자 있었던 시간이 많기도 해서 이제는 익숙해진 것도 없지 않아 있다. 가족들간의 관게는 앞서 언급했듯 서로가 바쁜 관계로 별로 친하진 않으며, 친구와의 관계에서는 별 어려움이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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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1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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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author>dusrkd05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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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원전 **년, 이웃 나라와 발발한 전쟁에서 끌려가듯 용병으로 참가하게 된 헤스는 끝없는 전투에 내몰리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싸워, 승리와 함께 돌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전쟁 중 헤스의 전투 능력을 좋게 본 귀족이 여흥으로 계속 보고 싶어서 꾸민 계략으로 전쟁 중 도망갔다는 누명을 쓰고 전쟁에서 귀환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영문도 모르는 채 사람들에게 싸움 실력도 없고 윤리의식도 없는 겁쟁이라고 손가락질받으면서 죄질이 나쁜 범죄자가 들어가는 콜로세움의 검투사로 내몰리게 된다. 검투사가 되면 목숨을 잃거나 제국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헤스는 관객들에게서 vita unanime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vita unanime는 관객들이 경기가 끝난 후 살아남은 검투사 중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 검투사를 투표로 뽑아 살려주는 시스템에서 만장일치로 뽑힌 검투사를 일반인 신분으로 돌려주는 이벤트이다. 하지만 관객들의 많은 바람을 다 충족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과거의 어떤 뛰어난 검투사도 vita unanime를 받는 일은 없었다. 그 점을 인지한 헤스는 순전한 재미를 찾고 독특한 검투사를 찾던 관객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여러 검투사와 함께 맹수들에게서 살아남는 콜로세움 데뷔 경기에서 맹수들에게 올라타서 날뛰는 맹수를 도약으로 이용하는 독특한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보였고 맹수들을 죽이지 않고 기절시켰다. 그 모습에 관객들은 헤스에게 많은 표를 주어 표를 받지 못한 검투사들의 죽음을 딛고 살 수 있게 되었다. 또 독특한 검투사가 들어왔다며 콜로세움 내에 있는 검투사와 관리인들의 호감과 비호감이 뒤섞인 관심도 얻을 수 있었다. 그 후 이루어진 많은 경기에서 헤스는 경기장의 휘장, 모래, 다른 검투사의 소지품 등을 이용하는 전술을 사용하고 일부러 더 화려하고 큰 동작을 사용하여 관객들이 콜로세움을 찾는 근본적인 ‘재미’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켰다. 그리고 ‘잔인함’을 추구하는 관객들을 위해 제삼자가 보기에 상대편이 아파 보일 수 있도록 얼굴과 머리를 주로 공격하고 급소가 아닌 부위를 여러 번 공격하며 상처를 많이 입힌 것처럼 보이게 해서 충족시켰다. 또 상대를 되도록 죽이지 않았고 관객들의 요구일 경우 죽이기 전에 망설이는 모습과 죽인 후 애도를 표하는 작은 제스처를 하는 등 본인에 대한 윤리적인 여론을 전쟁에서 도망친 비겁한 사람에서 기본적인 예의를 아는 사람으로 돌렸다. 당연히도 헤스를 향한 표수는 많았고 제국 안에서 많이 유명해졌다. 그와 동시에 헤스는 콜로세움 안에 검투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제국에서도 유명한 싸움 광이자 긍지가 높은 아마레스와 친분을 맺어 전쟁에서 도망치지 않았음을 콜로세움 안에서라도 증명하게 된다. 그리고 이 둘의 친분이 경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드러나자. 관객들은 그 긍지 높은 아마레스가 도망자라고 알려진 헤스와 잘 지내는 것을 보고 도망자가 아닐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게 되고 콜로세움 관리자들이 진실을 조금 흘리자 헤스의 유명세와 더불어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 결과 헤스의 범죄자 여론은 없어지고 헤스의 무고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객들은 황제께서 말한 범죄자만 콜로세움에 있다는 소개에 의거 하여 헤스를 검투사 신분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또 황제의 말을 지키기 위해 헤스에게 vita unanime를 주게 된다. 그리고 수사 끝에 범죄라고 조작한 귀족은 황제의 말을 어긴 것이므로 귀족 작위를 박탈당하고 몰락하게 된다. 그리고 헤스는 본인의 명성이 너무 올라간 나머지 황실의 호위군이 되는 제의 받고 결국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가진 못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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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11: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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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찬종</title>
         <author>chanjong02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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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 게임 몬스터즈의 유명한 PK유저였던 이찬영은 게임속에서 자신의 이익과 재미를 위해 무차별 PK와 트롤링으로 유저들에게 악명을 떨쳤다. 그러던 중 몬스터즈게임이 갑작스레 대규모 업데이트 공지를 남기며 점검에 들어갔고 24시간 후 컴퓨터에 떠야할 공지사항이 눈앞에 떠오르며 게임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몬스터즈는 유명게임이었던 만큼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하고 있었고 각자만의 공략을 통해 위기를 이겨나간다. 그러던 중 찬영과 같은 PK를 즐겨하던 플레이어들도 나타나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그들이 아무것도 하지않았음에도 두려워하며 경계하였다. 그러던 중 거대길드에서 몬스터즈에서 PK유저였던 플레이어들을 공적으로 지정하였고 게임속에서 PK를 즐겨하였던 찬영이라도 현실에서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PK와 같은 행동을 할 생각은 없었기에 누명을 벗기위해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는 몬스터를 죽이며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 하였지만 거대길드에서는 찬영의 공을 가로채고 오히려 몬스터를 레이드하던 자신들을 기습하였다며 찬영에게 척살령을 내리고 찬영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을 악으로 규정하고 욕을 하며 자신을 죽인 거대 길드와 그 의외 모든 사람들을 증오하며 죽는다. 그러던 중 몬스터즈 게임이 현실이 되며 얻었지만 발동되지 않았던 찬영의 특전이 발동하며 찬영은 과거로 돌아가게 되고 사람들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며 힘을 모으기 시작한다. 힘을 모은 찬영은 말단부터 거대 길드의 길드장까지 차례차례 쓰러뜨리며 나아가고 그 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홀로 몬스터즈 게임의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며 이전의 몬스터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난 일상을 되찾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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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3 12: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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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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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서희연</strong><br>a국의 수석 연구원. 빈민가의 고아 출신으로, 서희연의 재능을 알아본 a국 정부 소속 연구원 리아가 서희연을 제 호적에 입적시켰다. 뛰어난 두뇌를 지녀 어린 시절부터 불세출의 천재로 유명했다. 고아 출신 천재를 a국 당원이 입양하여 정부가 후원해주었다는 배경 때문에 일종의 프로파간다 역할을 한다. 효용 가치가 있어 입양되었기에 언제나 자신의 쓸모를 증명하려고 한다. 제가 맡은 모든 연구에 맹목적으로 매달리니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을 리 없다. 냉정하고, 이성적이고, 모든 것을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경향이 있다. 대인관계가 단촐하며 제게 해를 끼치는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a국 정부의 독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을 거두고 후원해준 리아와 a국 정부에 헌신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다. 정부 소속 연구원이 되며 그 의무감에 족쇄가 채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부감이 드는 연구라도 묵묵히 수행한다. 타인에게 무관심해서 사랑 받고 자라 구김살이 없는 사람들이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에게 큰 유감은 없다. 다만 그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가차없이 잘라낸다. 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그것이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적 이유 때문에 물러설 수 없다. 서희연은 그 연구를 완벽하게 끝마치고 싶어했고 따라서 연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노아와 갈등한다. 자신과 친해지려는 시도를 하는 노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거의 처음 받아본, 이유 없는 애정과 호의에 삐걱거린다. 노아와의 대화를 통해 그를 이해하게 되고, 노아가 이 연구에 회의감을 갖는 이유에 공감한다. 인간 피실험자가 주어졌을 때 죄책감과 연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탈출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노아의 설득으로 피실험자들과 함께 a국을 탈출하게 된다.<br><br><strong>노아 하일룬</strong><br>a국 고위 당원의 외동아들.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부터 생명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당원인 어머니의 비호 하에 기후 재앙 이전의 평범한 사람들처럼 c국으로 유학을 다녀왔다. 이후 a국의 정부 소속 연구소에 들어가 다양한 실험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많은 성과를 냈다.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자라 왔지만 어머니와 다르게 권력이나 명예에 대한 욕심이 없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의바르고 협조적이며 사회성이 좋다.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는 편. 별 위험이 없는 환경에서 컸기 때문인지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기득권층으로 태어나 줄곧 그리 자랐기에 노아의 다정과 친절에는 나이브하고 시혜적인 면이 존재한다. 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며 공동 책임자인 서희연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한다. 처음에는 자신의 윤리관에 어긋나는 연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 연구에 맹목적으로 매달리며 자신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서희연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서희연의 성장 배경과 그녀에게 주어진 환경을 알고 난 후에는 서희연을 이해하게 된다. 노아는 자신의 평온한 삶이 얼마나 기만적인 착취를 통해 이루어졌는지 깨닫는다. 노아는 a국 정부에 반감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반성한다. 또한 서희연에게 죄책감과 연민, 애정을 느끼게 된다. 정치범들이 피실험자로 보내졌을 때 연구에 대한 극심한 거부감을 느끼며 서희연에게 같이 a국을 떠나자고 말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위치를 활용하여 치밀한 탈출 계획을 세우고, 뉴이든으로 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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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7: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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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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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 - 성실하고 다정하신 어머니 밑에서 자람. 편모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음. 어릴 적에는 주로 혼자 있는 시간을 이용해 이상적인 아버지에 대해 상상했으나, 언제부터인가 아버지에 대한 기대감도 절망감도 사라짐. 좋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김의 어머니는 낮에는 공장 식당에서 일하시고 여러 일을 겸업하심. 때문에 김은 어머니와 마주할 시간이 많지 않음. 어릴 적부터 집에서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았던 김은 자연스레 컴퓨터 게임에 빠져들게 됨. 김의 성격은 조용하고, 냉소적이며 말수는 적지만 생각이 많은 타입. 가벼운 우울증을 달고 산다. 우울증의 원인은 복합적인 이유가 있으나,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본인의 삶을 살지 못하면서도 늘 다정하신 어머니부터 비롯된 죄악감과 분노. 겁이 많으면서도 늘 새로운 삶을 바란다. MBTI는 INTP. 체형은 하얗고 깡마름. 팔다리가 길고 어깨가 굽어있음.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짙고 그 위에는 커 보이는 검은 안경을 씀. 머리카락은 짙은 고동색으로, 해를 비추면 연한 갈색으로 빛남. 머리는 주로 부스스하고 솜털과 같이 날리는 스타일. 사는 곳은 유흥가 초입의 상가 건물 3층. 가난하고 위태로운 청춘들을 보며 동질감과 위로를 얻는다.&nbsp;<br><br>최 –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크리스천 가정에서 외아들로 태어남. 어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랐으며 그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순응하는 삶을 삶. 그러나 생각은 행동거지와 정 반대. 염세주의적 성향과 사회 비판적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사람을 불신하고 혐오함. MBTI는 INTJ.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현실 간 모순적인 모습으로 크리스천을 선호하지 않는 크리스천. 위 등의 종교관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이어가다 일련의 일탈로 수요 예배 후 부모와의 갈등이 발생함. 오랫동안 지속된 가정 폭력. 학교에서 들었던 김의 말이 유발제가 되어 처음으로 부모에게 우발적인 반항을 저질렀고, 반항은 살인으로 변질함. 이후 지독한 두통을 단 채 일상생활을 이어 나감. 결국 썩어가는 시체와 박살 난 가구, 착한 아이 콤플렉스, 모순된 크리스천을 뒤로하고, 이상향을 향해 쳇바퀴 같은 삶을 벗어나기로 결심함. 외형은 새카만 색의 단정한 생머리를 가지고 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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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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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kwk99</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08527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5BsHtxttyw" />
         <pubDate>2022-05-05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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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kwk99</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08531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4QIAfu5aCU" />
         <pubDate>2022-05-05 02: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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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설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소설의 재미는 반전에 있죠. 인물에 대한 구성이 끝나고 갈등의 관계를 설정한 후 이 반전을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모습으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소설의 재미가 결정되고 더불어 소설의 장르도 결정됩니다. 위기의 순간에 시간열차가 나타나거나 말하는 오리가 등장하면 판타지가 되는 것이고, 외계종족이 나타나 문명을 건 사투가 시작되면 SF공상과학이 되며, 최근에 등장한 과학이론을 바탕으로 신기술과 공학기술이 불러온 윤리적 논쟁을 다루면 하드 SF가 되겠죠? 아름다운 미소녀 전사나 아이돌 스타가 주인공 곁에 나타나면 로맨스 판타지가 될 것이며, 귀신, 몬스터, 악마, 천사, 마법으로 위기를 돌파하면 판타지 액션이 될 것입니다. 최소한 2번 이상의 반전이 있어야 하며, 반전을 위해서는 소설의 곳곳에 인물과 상황과 소품을 정확하게 배치해야 합니다. 그 배치를 어떻게 하여 이야기를 구성할지 대략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봅시다.</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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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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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3: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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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찬종</title>
         <author>chanjong0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1139015</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인물<br>이찬영 (주인공)<br>성장과정 -&nbsp; 남들과 같이 평범한 삶을 살아왔으며 중립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음. -&gt; 거대 길드에 의해 누명을 쓰게 되며&nbsp;<br>취미 - 몬스터즈 게임을 즐겨하며 주로 PK를 하였다.<br>성격 - 자신의 이익을 중시한다.<br>목표 - 자신을 죽인 거대 길드에 대한 복수<br>사건 - 몬스터즈 게임이 현실이 되며 PK플레이어 였다는 이유로 차별과 멸시를 겪고 누명까지 씌이게 되며 죽음을 맞이함.<br>상처 - 사람들에 대한 배신감과 원망과 분노를 가지게 됨.<br>갈등 - PK플레이어라 차별받는 와중에도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함.<br>희망 - 사람들을 위협하는 몬스터를 죽이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희망함.<br>절망 - 거대 길드에 의해 공을 가로채이고 공적으로 지정당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 찍히며 사람들의 경계어린 시선과 이유없는 분노를 겼고 결국 척살을 당함.<br>가족 - 외동, 부모님을 사고로 잃음<br>친구 - 같이 몬스터즈를 플레이하던 사람들<br><br>요한<br>- 몬스터즈가 현실이 되며 현실에 생긴 종교단체(길드)의 수장으로 써 남을 위해 희생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전형적인 선 성향의 사람. 다소 융통성이 부족하며 거대 길드의 말에 넘어가 찬영(주인공)이 사람들에게 위협이되는 '빌런'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가장 앞에 나서서 찬영을 척살하러 나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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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9: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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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1153333</link>
         <description><![CDATA[<div>진원과 용석은 어릴 적부터 함께 지냈던 소꿉친구였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용석이 소위 말하는 불량학생과 함께 어울리기 시작하며 그 둘의 사이는 점차 멀어졌다. 그러던 와중 진원이 아버지의 일 때문에 타지로 이사를 가면서 그 둘의 관계는 완전히 깨지고 말았다.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 타지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진원은 괴롭히는 쪽에서 괴롭힘 당하는 쪽으로 전락해 있는 용석을 발견하게 된다. 소꿉친구와의 3년만의 재회 임에도 불구하고 그 둘은 서로 아는 척도 하지 않고, 물론 대화 한 마디 주고받지 않았다. 이런 용석과 진원의 서먹한 관계를 알지 못하는 진원의 부모님은 진원에게 용석과는 다시 만났는지를 물었고, 기회가 되면 집에 초대해보라는 예기를 꺼냈다. 진원은 그대부터 몇 번이고 용석에게 예기를 꺼낼 기회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용석은 학교에서는 늘 책상에 엎드려있었고, 남들이 다보는 앞에서, 반 친구들에게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용석에게 말을 거는 것이 두려워 진원은 용석에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체육시간, 모든 반 친구들이 운동장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용석이 운동장으로 나오지 않자, 진원은 이 기회를 틈타 용석에게 말을 꺼내고자 반으로 올라간다. 진원은 긴장되는 마음으로 용석의 어깨를 토닥인다. 몇 번이고 토닥여봤지만 반응이 없자 진원은 결국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갔다. 부모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말을 걸어보려고 시도는 해보았지만, 진원도 사실 수 년 만에 만난 친구를 대하는 것이 어려웠고, 용석과의 관계도 이전처럼 회복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었기에 용석을 적극적으로 깨우지 않았던 것이다. 사건은 모든 종례시간에 터졌다. 귀가할 시간이 되었지만 용석이 일어나지 않자 선생님이 용석을 확인 했고, 용석의 맥박이 뛰지 않는다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그 뒤 도착한 경찰은 용석의 필적과 똑같은 유서를 발견했단 점과 용석이 인터넷을 통해 해외 사이트 니코틴 원액을 구입했단 정황을 확인하고, 니코틴 원액을 섭취에 의한 니코틴 중독 자살로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 다음날 진원은 용석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변화가 없는, 오히려 박힌 돌이 빠진 것처럼 후련해 하는 반 학생들의 태도를 보고 용석이 지난 3년간 도대체 어떤 짓을 벌였기에 얘들에게 이렇게까지 미움 받는지 궁금증이 생겼고 지난 3년 동안 용석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기 위해 용석의 발자취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진원은 용석이 왕따를 주도했단 점과, 왕따의 대상이 자살하면서 주위에게 살인자라고 불리게 됐다는 점 등 지난 3년 동안 용석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용석의 자살이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진범을 찾으러 고군분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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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9: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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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1172171</link>
         <description><![CDATA[<div>정진원-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분위기 파악을 잘한다. 한번 몰두하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하는 성격을 지녔다. 자신의 고민과 아픔을 주위에게 잘 털어놓지 않는 성격을 지녔다. 언제나 밝은 성격으로 낙관주의적 태도를 가지고, 성선설을 믿어온 진원이지만 용석의 죽음을 추적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게 된다. 건설 회사에 다니는 아버지와 학원 수학 선생님인 어머니, 3살 터울인 여동생이 있다.<br><br><br></div><div>최용석-공부도 운동도 잘하는 부류였기에 언제나 자신만만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높다. 이러한 자신만만한 태도가 잘못 발현되어 친구를 괴롭히는 결과를 낳았다.&nbsp; 아침마다 사과 주스를 마시고 학교에 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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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9: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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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1374172</link>
         <description><![CDATA[<div>서희연의 목표는 제게 주어진 프로젝트를 무사히 끝마치는 것이고, 노아에게는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한 열망이 없다. 이러한 둘이 같은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며 서로의 입장과 성향 차이 때문에 갈등하게 된다. 둘은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이지 않을 것 같았지만, 서희연의 배경을 알게 된 노아는 먼저 손을 내민다. 둘은 절대 친해질 일 없는 라이벌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동료로 변화한다.<br><br>피실험자로 온 정치범들 중 a국 정부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심어둔 스파이가 있었다. 그 스파이는 둘의 탈출 계획을 듣고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a국 고위 당원에게 연락한다. 서희연과 노아는 탈출 도중 붙잡힐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그 고위 당원은 노아의 어머니, 마리사였다. 마리사의 도움으로 둘은 피실험자들과 함께 a국을 무사히 탈출한다.<br><br>서희연과 노아가 이타심 제거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된 것은 둘이 유능한 연구원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둘의 보호자와 관련이 있다. 서희연의 보호자인 리아와 노아의 어머니인 마리사는 둘 다 a국의 고위 당원으로, 승진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따라서 둘은 성과를 얻기 위해 당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자신의 아이들을 투입했다. 그러나 사실 둘은 a국 정부의 독재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비밀연맹의 지도자였다. a국 내의 정치범을 b국과 c국으로 몰래 탈출시키기도 하고, 기밀자료를 빼돌리는 등 아주 오래전부터 반란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서희연과 노아의 탈출을 도운 것도 계획된 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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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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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1509847</link>
         <description><![CDATA[<div>헤스 프로데어</div><div>로마네르 제국의 한 변방 자작가의 아들로 어렸을 때 부모가 전쟁으로 죽었다. 세멜라 공작의 마음에 들어 공작저에서 후원아의 신분으로 생활하게 되고 죽은 전 가주 계승자(디온 세멜라)와 공녀(티아시 세멜라)와 친하게 지내왔다. 전 가주의 생각으로 디온의 시종이 되어 헤스는 계승자의 공부를 전해 들으며 정계 지식과 교양을 쌓았고 대련 상대가 되어줘서 기본적인 무술도 할 수 있었다. 그 때문에 현 가주(티아시 세멜라)와 전체적으로 문무 소양이 비슷해서 본인을 이용하려고 하거나 가주의 총애를 받고 싶어 해하려고 하거나 헤스가 가주를 이용한다고 착각하고 줄 서는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졸지에 사람들의 생각을 빠르게 읽는 능력도 갖추게 된 유능한 시종이다. 과거 디온이 용병으로 갈 때 따라가려고 했으나 디온에 의해 저지됐는데 디온이 사망하여 내심 전쟁이 두려웠던 자신에게 큰 죄책감과 디온에 대한 큰 동경을 느끼게 되고 티아시와 사이가 안 좋아진 것이 상처가 되어 이를 그나마 만회하고자 다음 용병모집에 참여하게 된다. 전쟁 전과 중에는 과거의 일상을 회복하고 싶은 희망이 있었지만, 전쟁이 끝나고 본인이 검투사가 된 이유가 티아시의 계략이라고 오해한 후로는 오직 살아남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자 하는 희망으로 변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티아시 세멜라</div><div>로마네르 제국의 선제후 중 하나인 세멜라 공작가의 공녀로 성장하여 현 가주가 되었다. 본인은 공녀의 신분으로 정계에 발을 들이지 않고 가주가 될 오빠를 보조하며 비교적 평온한 생활을 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디온의 죽음으로 슬픔과 계획의 큰 차질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다 계획을 수정하여 가문 내에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공작가를 현상 유지 시키는 것을 목표로 본인만의 생활을 포기한 공작으로서의 생활을 다짐한다. 물론 과거의 행복했던 추억을 지키고 싶어 전쟁에 참여한 헤스가 죽지 않도록 어떤 형태로든 보이지 않는 지원을 한다. 전쟁 후 헤스에 대한 신원 모를 여론이 돌고 결국 손쓸 겨를도 없이 검투사로 전락하자 그를 구출해낼 방법을 정계 내에서 모색한다. 디온의 죽음 이후로 헤스에게 디온과 종종 비교당하고 수단적으로 헤스를 멀리하고 악담한 죄책감 탓에 자존감이 조금 떨어져 있으나 한 번 다짐한 일에 전력을 쏟아내는 성격으로 디온보다 무술과 영지경영 능력은 떨어질 수 있지만 처세술과 화술이 뛰어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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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4: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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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2227141</link>
         <description><![CDATA[<div>데이터 센터를 다시 운영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재현은 민재의 아버지가 주민 대표로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민재네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민재네 아버지는 밖에서 일하느라 없었고 민재는 굳이 데이터 센터를 다시 운영해야 하냐며 자신은 필요 없을 거 같다고 주장한다. 그 뒤로 그 둘은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 않았다. 재현은 민재네 아버지를 직접 찾아뵈려 하지만 너무 바빠서 보기 힘들었고, 어쩌다 마주친 날에는 나중에 얘기하자며 들어가시기 일 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재현은 민재네 집에서 지하실에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게 생각났다. 재현은 민재네 가족 몰래 새벽에 지하실에 잠입하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 보게 된 것은 다름 아닌 데이터 센터 건립 반대를 위한 지도였다. 민재네 아버지의 서재로 보였는데, 안에 아버지가 있어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멀어서 그 지도에 자세한 부분은 보이지 않았지만, 건립 반대를 위한 운영 중단이란 글씨가 써져 있는 걸로 보아 이 데이터 센터 과부하의 원인은 다 계획된 일로 보였다. 그제야 민재가 핸드폰에 그렇게 빠져 사는 애가 아닌데 전자기기를 열심히 사용했던 것도 자신 또한 이 계획의 성공을 위해 빌었던 것이었다. 아버지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은 것도 바쁜 사실도 있지만 이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였다는 걸 깨달았다. 그 뒤로 재현은 민재와 함께 데이터 센터를 다시 운영한 걸 손잡을 것을 설득하지만 잘되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온 재현은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책상 서랍장에서 펜을 꺼내려고 했었다. 그런데 그 서랍장에 하나의 편지가 놓여 있었다. 예전에 엄마가 재현이에게 썼던 편지였다. 조심스레 펼쳐보니 ‘책을 좋아하는 아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슬기롭고 좋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라는 간단한 멘트. 하지만 재현은 이 편지를 보고 잠시 고민한다. 아버지가 슬퍼하는 모습과 그 당시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엄마의 말을 듣고 싶었다. 재현은 조용히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을 짚는다. 조금씩 읽고 쓰며 재현이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욕심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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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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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새벽</title>
         <author>manbeon10</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72968349</link>
         <description><![CDATA[<div>re:tu의 동생인 re:invu는 언제나 그의 형의 그림자 아래에서 생활하면서 그 삶을 만족하는 듯 보였지만, 사실 그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동족에게 복수심을 가지고 살면서 ELELA-12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종족인 Ri tom에게 자신의 동족의 약점을 제공하면서 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다.<br>하지만, 이런 그의 모습은 사실 Marvolo 지도부의 커다란 계획 아래에서 진행된 프로젝트였다. re:invu의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어릴 적부터 철저하게 자신들의 계획을 실천해나갔다.<br>그들이 이러한 계획을 세운 이유는 ELELA-12이 이제 곧 종말을 맞이할 운명이라는 것을 여러 징조를 통해 직감적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그들은 여러가지 방도를 찾아가면서 결국 최후의 방법으로 소행성을 통해 간신히 그 행성을 빠져나와 자신들의 기술력이 발견한 지구라는 행성을 향해 도망친 것이다.<br>ELELA-12의 환경 오염의 주범이었던 Marvolo가 사라지자, 행성은 곧바로 제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그 과정에서 Ri tom 종족의 엄청난 희생이 발생하고, 결국 도망친 Marvolo를 찾아 지구에 도착했지만, Ri tom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지구 사람들과 맞지 않고 계속해서 숙주가 죽어나갔고, 이에 반해 Marvolo는 지구인에 대한 엄청난 정보로 그들의 몸에 완벽히 적응했고, 자신들을 잡으러 온 Ri tom을 완전히 밀어버렸다.<br>Ri tom이 지구에서 사라진 후, re:invu는 Ri tom과 함께 진행했던 실험의 영향으로 자신의 동족과 같은 유전적 형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인간 숙주와 전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게 되고, 결국 어디서 어떻게 숨을 거뒀는지 모른 체 그저 차가운 시신이 되어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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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4: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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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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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전 1. 가정폭력(종교 강요, 학대)을 받고 자란 최<br>“나는 모든 걸 부모님이 선택해 주셔. 편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젠 그게 너무나 지겨워져서, 그래서 어제 처음으로 부모님께 반항했어. 부모님과 싸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조차 모르겠더라. 화해도 선택해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다가 본 네 모습은 지나칠 정도로 자유로워 보였어. 비선형을 선택하는 삶이 당연한 것처럼. 그 모습이 불쾌하게 느껴졌어.”<br>어젯밤, 나는 처음으로 수요 예배에 가지 않았다. 한 번도 와 닿은 적 없는 설교 말씀에 기계처럼 아멘, 아멘 거리는 노릇이 드디어 미칠 지경이었다. 세상에서 더럽게 사는 인간들이 교회만 오면 선량한 척하는 것도 구토가 말렸다. 커다란 교회는 하나의 사업장이자 고급 사교모임 같았다. 그들은 정말 회개라도 하는 것일까? 나는 신의 무차별적인 사랑이 이해되지 않았다. 선택할 자유를 빌미로 고통받는 자들을 방관하는 것처럼 보였다. 목사의 자식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걸 알면 권사고 집사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사냥을 즐길 것이다. 그들의 손에는 펼칠 일 없는 둔탁한 성경책이 들려 있으니까.<br><br></div><div>태어나서 처음으로 도망친 장소가 영화관이라는 것은 꽤나 모양 빠지는 일이었다. 예배에 가지 않은 대신 교회에서 만난 아이와 영화를 봤다. 그 친구 역시 예배 따위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듯했다. 영화는 지루했고, 두시간 빼곡히 팔을 타고 올라오는 그의 얇은 손가락 마디가 성가셨다. 그냥 이대로 사라지고 싶었다. 그냥 도망치지 말 것을, 기계처럼 앉아 있을 것을 싶었다. 돌아갈 자신이 없다. 나를 꼬챙이에 꿰뚫는 듯한 시선을 마주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아마도 오늘 죽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br><br></div><div>반전 2. 최는 부모님을 살해했다<br>집에 들어가니 아버지가 날 기다리고 계셨다. 늘 걱정스럽게 쳐다보시던 어머니도 단단히 화가 나신 듯했다. 예상은 적중했다. 나는 예수가 아니었지만 죽기 직전만큼 맞았다. 둘은 예수를 채찍질하는 유대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질긴 육신이 숨을 몰아쉬었다. 한 번에 이리도 많이 맞은 것은 처음이었다. 우리 아버지는 목사가 아니라 난타 선수를 했어야 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시고 나는 한참동안이나 더 거실에 누워있었다. 주위에는 아버지가 홧김에 부순 도자기와 식탁 조각이 흩날렸다. 방에 가 몸을 누이고 싶어도 온몸이 지겹도록 아파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nbsp;<br><br></div><div>지겨웠다.&nbsp;<br><br></div><div>너무나 지겨웠고 또 지겨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nbsp;<br><br></div><div>정말 지겨웠다.&nbsp;<br><br></div><div>살아도 산 것 같지 않았고 심장박동 소리가 낯설게 느껴졌다.&nbsp;<br><br></div><div>도자기 조각을 하나 집어 들었다. 부모님의 방문을 두들겼다. 먼저 나온 어머니를 찌르고 옷을 갈아입는 아버지에게 달려들었다. 아버지는 뒤늦게 날 밀어내셨다. 어쩔 줄을 몰랐던 나는 그대로 방을 뛰쳐나왔다. 집의 창문을 모두 닫고 커튼을 쳤다. 방으로 돌아온 나는 더 이상 지겹지 않았다. 생생하게 다가오는 욱신함과 두려움에 지배당한 새벽이었다.&nbsp;<br><br></div><div>샤워기를 잠그고 몸을 닦았다. 시간은 여덟 시. 김을 만나려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왠만하면 아무것 도 챙기지 않고 싶었지만 필요한 김에 상납비를 비웃어 주겠다는 심보로 현금만 챙기기로 했다. 담을 책가방을 펼쳤다. 부모님 방에 들어가기 전에는 크게 심호흡을 했다. 다행히도 시신은 멀쩡했다. 한 여름이니 아마 가출에서 돌아오면 얼굴이 부풀어올라 가스를 뿜고 있겠지. 시체 썩은 냄새는 한 번도 맡아 본 적이 없었다.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소름이 끼쳤다. 아버지의 지갑은 수요 예배의 덕인지 현금이 두둑하게 들어있었다. 값 나갈 만한 것을 챙겼다. 아홉시. 나가자.</div><div><br><br></div><div>반전 3. 충동적이고 가벼웠던 관계의 깊이와 갈라서는 둘<br>그날 오후부터는 하루 종일 찜질방에 있었다. 지갑에는 아직 돈이 많이 남은 모양이었다. 우리는 온돌방과 얼음방에 갔다가 계란 까먹기를 반복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돌아갈 때가 다가올 수록 고리고리한 향의 마른 땀냄새와 탱글탱글한 군계란이 지겨웠다. 보다못한 김이 나를 불렀다. 올 것이 왔다.<br><br></div><div>“최. 우리 몇 시에 돌아 갈래? 이번에는 미리 차편을 예매하자. 올 때처럼 늦은 새벽에 돌아 갈래?”<br><br></div><div>“그냥 우리 둘이서 살까?”<br><br></div><div>나는 애써 개구진 표정을 지었다.<br><br></div><div>“돌아가기 싫어?”<br><br></div><div>“응.”<br><br></div><div>“그러면 다음에 또 오자.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와서 걱정하실 것 같아. 너도 지금쯤이면 부모님이 엄청 찾고 계신 거 아냐?”<br><br></div><div>“…가지 말자.”<br><br></div><div>김이 알았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br><br></div><div>“안된다니까.”<br><br></div><div>“너도 그렇게 사는 게 싫은 거 아니었어? 너 가난하다며. 내가 어떻게든 돈 벌어올 테니까 우리 돌아가지 말자.”<br><br></div><div>“미쳤냐? 말 가려서 해. 돈 많은 부모 밑에서 꼭두각시처럼 키워지는 너보다는 나아.”<br><br></div><div>“네가 뭘 알아. 내가 꼭두각시처럼 보였어? 사실 그렇게 말하고 싶었는데 이제껏 참느라 고생했네.”<br><br></div><div>“그럼 이제 부터라도 너 혼자 자유롭게 살아. 돈 한 번도 안 벌어봤지? 몸 파는 일이라도 하면서 자유를 실컷 만끽해. 그게 네가 찾는 가출이야.”<br><br></div><div>김이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울고 싶었지만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거울에는 어색한 주름이 일그러진 아이가 울상스레 서있었다.</div><div><br></div><div>최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사실 내 바지 주머니에도 돈이 들어있었다.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었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 돈으로 기차표를 샀다. 최를 두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이었다. 우리는 헤어지는 뒷모습에다 대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서로에게 연락할 휴대폰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가 지금이라도 사과한다면 함께 돌아가는 방법도 있었다. 최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집에 돌아가기는 할까? 왜 그렇게 돌아가기 싫어했던 걸까? 나는 마지막으로 기차에 올랐다. 비 몇 방울이 창가에 축 늘어 붙어 있다. 앞으로 세시간 후면 집에 도착할 것이다. 집에 들어가면 옷을 갈아입고 잠을 자야지. 엄마에겐 뭐라고 하면 좋을까.&nbsp;<br><br></div><div>반전 4. 좌절되는 목표와 벗어날 수 없는 삶의 고통&nbsp;<br>졸업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 서늘한 바람과 파삭파삭 부스러지는 낙엽들은 등굣길에 방해가 되었다. 눈 웅덩이에 축축하게 젖은 신발 앞 코가 축축했다. 운동화의 물을 뚝뚝 흘리며 들어간 반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나 둘 대학에 합격하고 학교에 나오지 않는 아이들이 늘어난 탓이었다. 조회를 해야 했을 터인데 선생님도 들어오시지 않았다. 어쩌면 공휴일 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가만 보면 나는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졸업 이후는 더 그랬다. 학교를 졸업한 뒤 나는 어디로 가야할 지 몰랐다.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대학에 간다 하더라도 우리집은 학비를 낼 형편이 되지 않았다. 그런 것들은 배우면 배울수록 초라한 입장을 만들었다. 오늘은 아무도 깨워줄 사람이 없었지만, 나는 여전히 엎드려 눈을 감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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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3: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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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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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기석은 부모님을 잃은 사건과 아내와 아이들을 잃은 사건이 모두 한 청부살인 단체가 일으킨 것임을 알게 된다. 그 단체는 어떤 소수의 사람들을 살인하기 위해 가습기 살균제 성분에 일부러 유해 물질을 넣었다. 하지만 단체의 예상과 다르게 불특정 다수가 죽게되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게되었다.</div><div><br></div><div>그 단체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외에도 많은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는 박기석이 맡았던 사건들도 있었다. 자신이 맡았던 사건의 가해자들을 면담 하던 도중, 청부살인 단체원 중 한 명을 만나게 되고, 그는 자신이 속해있던 단체에 대해 설명해 준다. 단체의 건물은 박기석이 살던동네 근처에 있었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단체의 스마트폰 어플에서 승인을 받는 것이었다. 이미 버려진 단체원, 유하라는 승인이 받아져있는 스마트폰이 숨겨져 있는 위치를 공유해 주게 되고, 그렇게 박기석은 단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된다.<br><br>유하라는 버려진 단체원이 아닌 단체의 대표였고, 단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어플 뿐 아니라 얼굴인식이 필요했다. 당연하게도 유하라와얼굴이 다른 박기석은 입구에서 잡히게 되고, 건물 안에 있던 단체원들은 박기석을 가둬놓으려 하였다. 하지만 경찰인 박기석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극적으로 살게된다. 심지어 실랑이를 벌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박기석은 본격적으로 건물 안 자료를 조사하기 시작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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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7: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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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새벽</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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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설이 내용 흐름 상 개연성이 필요한 부분이 눈에 띔. 이 부분을 루즈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만큼의 정보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서술할 수 있는 방법의 고민이 필요<br><br>2. Ri tom이 가진 약점과 지구인의 특징이 malvolo의 약점을 어떻게 보완했는지 알려주면 좋을 듯요<br><br>3. 환경오염이 갑자기 왜??? 실험의 영향이 왜 갑자기???&nbsp;<br><br>4. 스보리보드라인을 정리해보시는 것으로...<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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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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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새벽2</title>
         <author>tkwk99</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07145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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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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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규</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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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설정에 있어서 오류가 없도록 할 것<br>2. 서사의 흐름에 있어서 계기가 되는 사건을 명확하게 제시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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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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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하</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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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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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하2</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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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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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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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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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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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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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설정이 1984랑 유사함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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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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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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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1984 겨울과 설정 유사…합니다. 주제가 잘드러나게 해주세용&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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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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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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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토리가 복잡해서 전개가 잘 이루어질지 모르겠네용 ㅎㅎ 잘 전개해볼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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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6: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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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은 갈등의 예술이다. 주인공이나 주변인물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이야기는 진행되고 갈등은 증폭되고 해소된다. 그들의 선택에 정교한 필연성을 부여할수록 소설의 정교함은 더해지고 그것이 이 세계의 선택에 대한 정교한 보고가 됩니다. 인물의 입장에서 그의 선택이 정말 어쩔 수 없었다고 여겨질만한 이야기-논리적이며 치밀할 수록 더 재밌을 그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 지 작성해봅시다.</title>
         <author>tkwk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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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7: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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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소설 속 인물의 중요한 선택에 대하여 써 주세요.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써 주세요.</title>
         <author>tkwk99</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07635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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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7: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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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1096522</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민재네 집에 들어가 지하실에서 본 건 민재네 아버지의 서재에 있던 건립 반대 지도였다. 그곳에는 민재네 아버지도 있었는데 그것을 본 재현은 감정에 못 이겨 문을 박차고 들어가려 하지만, 아버지의 표정이 자신의 아버지에 모습과 닮아 있는 느낌이 들었다. 또 골똘히 연구하고 있는 모습을 감히 방해하고 싶지 않아 재현은 그 자리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div><div>&nbsp; &nbsp;</div><div>-엄마가 남겨둔 편지를 보고 재현은 고민한다. 엄마가 살아계실 때 수도 없이 들었던 말이 똑똑하지 않아도 지혜롭게 살아달라는 거였다. 그 말을 들을 때는 아직 어린 나이라 이해하지 못했지만, 후에 엄마의 삶을 듣고 나서야 알 수 있었다. 그때 엄마가 재현에게 했던 말은 자신은 억압받으며 살았으니 너라도 바르고 행복하게 살아달라는 거였다. 재현은 엄마의 그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고통스럽게 죽을 수밖에 없었던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기 시작한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민재네 집이 데이터 센터 건립 반대를 추진했던 건 민재네 아버지가 마을 총책임자였기 때문에 건립 후에도 계속 신경을 써야 했기 때문이었고,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기엔 너무 안타까워 민재도 데이터 센터 건립을 반대하기 시작한 것이다. 주민 투표로 이루어진 데이터 센터 건립이라 맘에 들지 않았던 민재네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건립 반대 실행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밖에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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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1: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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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114650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라는 프로젝트를 맡게 된 서희연은 그것이 윤리적으로 정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고아원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어린 서희연을 a국의 고위당원인 리아가 입양했다. 처음에는 서희연의 능력만을 고려하고 입양했던 것이지만 둘은 점차 가족으로서의 유대를 쌓게 되고, 서희연은 자신을 보살피고 지원해준 리아에게 빚을 갚아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낀다. 이번 프로젝트가 리아의 승진과 연관이 깊다는 것을 전해들었기 때문에, 또한 연구에 임하지 않으면 a국이 어떠한 보복과 불이익을 줄지 모르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br><br>서희연은 자신이 쓸모 있기 때문에 입양된 것이라는 생각이 언제나 뇌리에 박혀있다. 힘들었던 고아원에서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항상 자신의 효용 가치를 증명하고자 하며 그러한 삶의 방식은 서희연의 습관이 되었다. 언제나 효율성과 결과에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방해하는 모든 것에 적대감을 갖는다. 그래서 공동 책임자인 노아가 프로젝트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그러한 태도가 자신과 리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 노아와 대립한다.<br><br>서희연은 리아를 제외하고는 타인의 이유 없는 애정과 호의를 받아본 적이 거의 없다. 이해타산적으로 모든 것을 재고 따지며 살아왔기 때문에 계산으로 답이 나오지 않는 행동들에 약하다. 자신이 적대감을 보이는데도 꾸준히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노아의 태도에 의문을 갖는다. 서희연 역시 감정이 없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되는 다정함에 결국 마음을 열고 노아를 동료로 받아들인다.<br><br>서희연은 a국의 유능한 인재로서 평생 a국 정부의 영향 하에 살아왔다. a국 정부의 권력은 절대적이고 불멸하며 온당하다고 교육을 받아와서 그 프로파간다를 무의식 속에서 체화했다. a국 정부에 대한 반란은 꿈도 꿀 수 없을 정도로 허황된 이야기이며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피실험자로 정치범들이 들어왔을 때에도 실험을 그만두고 싶다는 욕구를 느낄 뿐, 그것을 실행에 옮기지는 못한다. 반대로 노아는 (그 역시 a국의 지배 하에서 세뇌적인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지만) 비교적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랐다. c국으로 유학을 다녀오며 a국의 독재가 옳지 않다는 것을 알아냈고, 고위 당원의 친아들로서 서희연에 비해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았다. 노아는 자유를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기꺼이 자유를 향해 몸을 내던질 수 있다. 또한 중간에 어머니인 마리사로부터 마리사와 리아가 a국 정부에 대한 반란을 준비 중인 비밀연맹의 지도자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고위 당원 둘의 도움이 있으면 탈출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서희연을 설득한다. 서희연 역시 노아의 논리를 인정하고 탈출을 선택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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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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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새벽</title>
         <author>manbeon10</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14541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div><div>&nbsp;지구에서 100만광년 떨어져 있는 ELELA-12는 지구인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아름다운 행성으로 남아있지만, 사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지구의 상황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망가져 있어서 어쩌면 지구의 미래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Marvolo는 자신들이 행성을 망가뜨리며 발전시킨 과학의 기술로 ELELA-12와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지닌 행성을 찾아 나섰고, 우리 은하에 위치한 지구를 찾아냈다. 그리고 ELELA-12를 지나갈 소행성 중 rateasa-209881의 경로를 검색해서 지구로 은근슬쩍 도망칠 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을 Ri tom에게 들키지 않고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해서는 Ri tom을 속여야만 하고, 이 과정에서 re:tu와 re:invu가 태어난 것이다. re:invu는 Marvolo가 세운 계획에 따라 움직이게 되었고, 앞에서는 형인 re:tu가 전혀 부럽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다가, 뒤에선 Ri tom과 손을 잡고서 자신에게 유전자 배열 변형 실험을 가하게 되어 자신의 동족인 Marvolo보다 더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했다. 본인들의 계획이 잘 들어 맞아가는 Marvolo 지도부는 여기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본인들의 계획을 re:tu에게 알려줘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분명 지구에 도착하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지만, 만약 re:tu가 자신의 동생에게 자신들의 은밀한 계획에 대해 누설하게 된다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Ri tom이 자신들을 ELELA-12에서 아예 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re:tu의 성격을 잘 아는 그의 아버지가 아무도 모르게 지도부의 계획을 알려주면서 동생의 편에 설 건지, 지도부의 편에 설 건지 선택의 시간을 부여했고, re:tu는 아무런 고민도 없이 지도부의 편에 서서 동생의 자멸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바라봐야 했다. 그 후, Marvolo의 지도부는 계획대로 지구에 몰래 잠입해 자신들의 능력을 이용해서 지구인들의 소지품으로 변장한 뒤, 그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해나갔다. 하지만, re:tu의 아버지는 작은 실수로 인해 지구인들에게 끌려가게 되며, re:tu는 그 모습을 그저 바라봐야만 했다. 그 후, Marvolo 지도부에서는 re:tu를 임시 대표로 선정해 그의 아버지를 구하러 가야 하는가에 대하여 회의를 진행했고, 결국 re:tu는 아버지의 납치(?)가 좋은 일이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구하러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br>어쩌면 re:tu는 지구인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지구인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는 판단 아래 움직이지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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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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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2705459</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인물&nbsp;<br>&nbsp;주인공 이름: 사탄&nbsp;<br>&nbsp;원래 주인공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은 아모르임. (사랑이라는 뜻)&nbsp;<br><br>큰 목표: 구속적인 삶에서 벗어나 마족들에게 인정받는 마계의 왕이 되는 것 (하지만 아버지를 죽이며 왕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마성을 한개 더 만들어서 똑같이 외로움을 느끼게 할 예정)&nbsp;<br><br>마족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천계와 지상계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방안을 생각함.&nbsp; -&gt;&nbsp; 사악한 인간들을 모조리 악마화 하면 대전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직접 관찰하기 -&gt; 인간 악마화 실험에 성공하여 군대를 만들기 시작&nbsp;<br><br>취미: 책을보는것<br>&nbsp;상처: 공작들도 조롱 함. 마족들에 의해 나쁜 소문들이 퍼져서 상처를 받는다.&nbsp; 강력한 힘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마성에 가둬두기만 하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 책도 마음대로 볼 수 없음 (인간에 대한 서적은 전부 금지) 어머니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도 알려주지도 않아서 서러움<br>&nbsp;성격: 친구가 단 한명도 없었어서 이기적인 면모가 보임. 눈치를 잘 채지 못함. 평소에는 좀 까칠한 편. 하지만 순수하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nbsp;<br><br>학교에서는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모든 능력이 출중하여 모든 애들의 부러움을 받고있다. 칭찬을 많이 하면 어쩔줄 몰라하며 얼굴이 빨개진다.&nbsp;<br><br>갈등: 아버지와의 갈등. 집사와의 갈등. 등등<br>&nbsp;계급: 공작보다 계급이 낮기는 하지만 함부러 대할 수 없는 존재이다.&nbsp;<br><br>계급: 마왕 &gt;&nbsp; 공작 &gt; 왕자(=귀공자) &gt; 후작&gt; 백작&gt; 기사 &gt; 상급마족 &gt; 일반 마족&gt; 하급마족&nbsp;<br><br>마족 = 악마<br>&nbsp;<br><br>여주인공 이름: 고아라서 이름이 없었지만 미카엘 천사가 사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nbsp;<br><br>큰 목표: 자신의 은인인 미카엘 천사의 쌍둥이 형을 찾아서 갱생시킨 후 둘이 만날 수 있게 돕는 것&nbsp;<br><br>취미: 딱히 없음<br>&nbsp;상처: 귀신보는아이 취급을 당함. 그래서 고아원때 원장과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물론 당하기만 하지않고 같이 물어뜯음. &nbsp;<br>&nbsp;친구가 한명도 없음.&nbsp;<br><br>성격: 당한것은 배로 갚아주는 만큼 사나운 성격. 자신의 약한 모습은 철저히 숨기려고 하기에 독한 모습을 가지고 있음. 아주 가끔 츤데레적 모습이 보이기는 하지만 예의 없는 모습을 더 많이 보임. (미카엘 천사한테는 돌변,,,) 거짓말도 잘 치고 좀 뻔뻔한 성격이다.&nbsp;<br><br>특징: 인간이든 악마든 천사든 신이든 그리고 이 세상이 어떻게 되든 간에 신경을 별로 안쓰는 편. 그냥 미카엘만 있으면 된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음&nbsp;<br><br>갈등: 미카엘천사와의 갈등&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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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1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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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2958947</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기사쓰기 완료 시놉시스 완료 주요인물 2명 이상 쓰기 완료 반전 2번 이상쓰기 완료 주인공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 완료<br>&nbsp;선생님 다 했습니다 ㅜㅜ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래 걸린만큼 멋지게 완성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임박해서 다른친구들에 비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게 되었네요,, 기대한 만큼 보여드리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너무 생각이 많아서 쓰고 지우고를 많이 반복하다보니 30시간 정도 가까이 스토리라인만 하게되었어요,, 정말 이번 공동교육과정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싶습니다.<br>&nbsp;+ 제가 정리가 잘 안되어있고 군말, 맞춤법 틀린 곳이 상당히 많아서 고치려고 했는데요 일단 먼저 보내드려야 할 것 같아서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저 무단결석처리 된것은 아니겠죠? ㅜㅜ&nbsp;<br>&nbsp;<br><br>태초에 루시퍼라는 대천사가 있었다. 루시퍼는 한 인간과 사랑에 빠지게 되어 예쁜 아이를 낳았다. 원래 인간과 천사가 정을 통한다면 두번 다시 하늘로 되돌아갈 수 없지만 이 둘은 행복한 생활을 보냈다. 그러나 그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인간무리에 의해 아내를 잃고만다. 루시퍼는 그녀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슬픔으로 인해 점점 타락하기 시작했다.&nbsp; 그는 미친듯이 범인을 찾아 돌아다녔고 결국 알아내는데 성공하였다. 더벅머리에 누더기 옷을 입은 꼬마가 그녀를 죽인 것이었다. 루시퍼는 그 아이의 멱살을 잡고 왜 그랬냐고 묻자, 음식과 돈을 훔치려다가 그렇게 된것이라 하였다.&nbsp;<br><br>사건은 이러하였다.<br>&nbsp;수일을 굶은 수감자들이 도망치다가 루시퍼의 집을 발견하였고, 주민들은 그들이 무서워서 그녀를 돕지않았던 것.&nbsp;<br><br>루시퍼는 사랑하는 아내가 고작 배고픔때문에 죽임을 당했다고 생각하여 울분이 치밀어 올랐다. 그리고 믿었던 주민들의 배신을 곱씹으며 분노를 머금었다.&nbsp;<br><br>모든 사실이 밝혀지고 주민들은 매일 밤 포효하는 루시퍼의 눈치를 보며 두려움 속에 살아갔다.&nbsp;<br><br>어느날&nbsp; 더이상 참지 못한 한 주민은 이 일의 원흉은 루시퍼에게 있다며 그가 없어지면 다시 평화가 찾아 올 것이라고 소리쳤다.<br>&nbsp;마을사람들은 하나 둘 씩 모여 '루시퍼 죽이기'에 동참하였고 실행에 옮겼다. 그에 기가 찬 루시퍼는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온정을 싹 갈아엎었다. 루시퍼의 손길에 온 마을은 갈기갈기 찢겨날아가 온데간데도 없이 사라져버렸고 이제 대천사 루시퍼는 존재하지 않았다. 신은 대천사 미카엘을 보내서 완전히 악마가 된 루시퍼와 그의 추종자들을 막아냈다 그리고 그들을 지하로 떨어트려 인간계로부터 분리시켰다.&nbsp;<br><br>지하로 끝없이 추락하던 루시퍼는 반드시 신과 인간을 모조리 죽일것이라 말하며 사라졌다.<br><br>&nbsp;<br><br>--- 시점이 바뀜. ---&nbsp;<br><br>(시간이 어느덧 많이 흐르고 루시퍼의 아이 사탄이 태어났다.)<br>&nbsp;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사탄.&nbsp;<br><br>사탄은 태어났을 때부터 강한 능력을 타고난 탓에 웬만한 후작과 같은 수준이었다. (아직 성인 마족도 아닌데 벌써부터 능력이 웬만한 후작만큼 강하다는 소리)&nbsp;<br><br>하지만 루시퍼는 사탄에게 조금이라도 위험해보이는 전투에는 나갈 수 없도록 하였다. 또한 인간을 보지 못하도록 성 안에서만 생활하게 하였다. 그 때문에 사탄은 다른 고위 마족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다. 그런 모욕을 더이상 참지못한 사탄은 곧 있을 대전쟁에 나가겠다고 선포하였다.&nbsp;<br><br>그 소문을 들은 루시퍼는 사탄을 감금시켰다. 그러자 사탄은 어떻게든 공을 세워서 마족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였다.&nbsp;<br>&nbsp;루시퍼는 오랜 고민 끝에 사탄이 성인식을 치뤘을 때 나갈 수 있게 허락하였다. (물론 그 전까지는 대전쟁을 보조해주는 업무밖에 할 수 없다.) 사탄은 지금은 전투에 나갈 수 없어서 실망했지만 대전쟁과 관련한 보조 업무는 할 수 있게 되어 활기를 되찾았다.&nbsp;<br><br>그 간에 있던 모욕적인 소문을 지우기 위해 사탄은 인간계와 천계를 동시에 쳐들어갈 전략을 구상하기시작했다. 그러나 전투도 나가본 적 없고 인간에 대해 아는것이 하나도 없어서 큰 어려움에 빠졌다. 옆에서 지켜보던 집사는 사탄에게 전투기술을 알려줄 마족과 인간 지식이 해박한 마족을 소개했다. (루시퍼 몰래)&nbsp;<br><br>평범한 인간, 선한 인간 그리고 가장 핵심인 무지하고 사악한 인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배웠다. (악마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인간 기본 상식부터 인간의 역사까지) 이를 통해 사탄은 악마같은 인간들에 대해 큰 흥미를 느꼈다. 그리고 이 악랄한 인간들의 특성을 이용해 대전쟁을 승리로 이끌 계획을 짜려는 생각을 하게 된다.&nbsp;<br><br>사탄은 하루 빨리 인간계로 가서 조사하고 싶은 마음에 성 밖을 나섰다. 하지만 결계가 발동하여 루시퍼에게 발각된다. 화가난 루시퍼는 전투기술을 알려준 마족과 인간 지식이 해박한 마족을 잡아들여 즉결 처형하였다. 그리고 이 일의 원흉인 집사는 감옥에 가두었다. (가장 끔찍한 벌과 고문을 다른 마족들에게 본보기로 보여주려고 가둠)&nbsp;<br><br>사탄에 대한 마족의 태도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었다. 또 루시퍼의 감시가 심해져서 한발짝도 나갈 수 없었다. 결국 참고 참다 버티지못하고 사탄은 폭주하게되었다. 사탄은 자기 앞을 가로막는 모든것을 부시고 집사를 구출하여 인간계로 떠났다. (집사의 도움으로 인간계에 진입)<br><br>&nbsp;<br><br>인간계로 떠난 집사와 사탄은 들키지 않기 위해 모습을 감췄다. 하지만 사탄의 뛰어난 능력은 도저히 감춰지지 않아서 집사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인간에게 아무런 대가없이 소원을 들어주면 악마의 권위가 사라지는 것을 역 이용하자는 방법. 악마의 권위가 사라지면 그 기간동안은 평범한 인간처럼 허약해진다. 하지만 그 인간이 죽으면 다시 힘이 돌아온다. 사탄은 힘을 숨길 수 없으니 이 방법을 택하자는 것이다. 또한 힘을 다시 되찾을 때를 위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인간만 소원을 들어주자고 하였다. ) (그냥 보통인간의 소원을 이뤄주고 죽이고를 반복하면 힘들기도 하고 들키기 쉽기때문에 이 방법을 하게됨) 사탄은 그 제안을 승낙했다.&nbsp;<br><br>그리고 인간을 관찰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다니게되었다. (학교생활은 철저히 정체를 숨겨서 정말 모범적으로 잘 생활한다)<br>&nbsp;사탄은 학교생활하며 인간을 본격적으로 탐구했다. 실제로 탐구하다보니 인간 수업때 두루뭉실하게 배웠던 인간의 특징을 많이 알게 되었다. 가장 먼저 알게 된 사실은 인간에게는 한 마음에 두가지 (선한감정 악한감정) 감정이 존재하는데 각 개인마다 그 비율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 선한 감정이 증가할 수록 악한 감정은 그만큼 줄어드는 그런 구조)&nbsp;<br><br>사탄은 학교를 돌아다니며 사악한 감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인간들을 찾았다. 사탄은 학교의 일진들 그리고 방관하는 아이들과 어른을 보며 사악한 마음 수치를 기록했다. 그리고&nbsp; 집사를 시켜서 그 인간들을 납치해 악마의 힘을 주입시켰다. (악마의 힘은 선한 감정을 집어삼킨다 )수많은 실험 끝에 드디어 인간의 육체 온전한 채로 악마화 만들기를 성공시킨다. (악한감정 99 선한감정 1을 가진 인간에게 악마의 힘을 주입하여 악마화 성공시킴.&nbsp;<br>&nbsp;일반 마족과 같은 힘. 그리고 직접 조종해야해서 큰 메리트가 없어보일 수도 있음. 하지만 마족들은 각성을 해야 힘을 키울 수 있는 한계가 있지만 악마화된 인간은 상대를 잡아먹을 수록 힘을 키울 수 있다) 사탄은 이제부터 집사와 함께 군대를 만들기 시작한다.<br><br>&nbsp;<br><br>사탄은 평소와 다름없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인간을 찾아가 소원을 들어주려고 했는데 시한부도 아닌 (같은학교를 같이 다니던) 어떤 여자애가 그 앞을 막아섰다. 그녀는 다짜고짜 나타나서는 사탄의 중요한 비밀을 안다며 거래를 하자고 했다.&nbsp;<br><br>사탄은 손에 피 묻히기도 싫고 귀찮아서 기억을 지우고 돌려보내려고 했지만 이상하게 능력이 안통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죽이려는 순간 그녀가 나는 선한인간의 후손이니, 죽이면 후회할거라고 비웃었다.&nbsp; 사탄은 잠시 공격을 멈추고 기억을 회상했다. (사탄은 지난 인간 수업때 들은 극소수 선한 인간의 후손을 떠올렸다. 선한 인간은 환각 환술 등 여러가지 능력이 다 통하지 않고 악마랑 천사를 볼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악마가 선한인간을 죽이면 바로 천사들의 처형대상 1위가 된다. )<br>&nbsp;* 천사는 명령을 불복종하면 타락함. 타락하면 천사의 권위가 사라져서 힘이 약해짐&nbsp;<br><br>사탄이 공격을 멈추자 그녀는 당당한 태도로 거래 즉 계약을 요구했다.&nbsp;<br>&nbsp;그리고는 선심쓰듯 '학교에서 인간도 아니고 악마도 아닌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못본척 해주겠다고 했다.<br>&nbsp;더불어 계약만 해준다면 지금 쫓아오는 악마들을 돌려보내서 시간을 벌 수 있게 돕겠다고 했다.&nbsp;<br><br>(그녀의 소원은 한때 천사였지만 반역을 해서 타락천사가 된 악마를 찾아주고 갱생시켜달라는것이다.)&nbsp;<br><br>사탄은 그녀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nbsp; 여자의 소원을 듣고는 어이없어 하였다. (1. 타락천사가 된 악마가 너무 많아서 찾기 힘들다 2. 계약을 하면 힘을 더이상 숨길 수 없어서 들킬우려가 있음 그래서 계약을 할 수 없다. 3. 악마가 악마를 갱생시킨다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된다. ) 사탄은 이러해서 계약은 할 수없고 지금당장 들어주기는 힘들다고 하자 그 여자는 바로 알겠다며 사탄을 찾고있는 악마에게 가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사탄은 할 수 없이 집사를 불러서 악마보증서를 쓰게 했다.&nbsp; ( 사탄이 나중에 여자와 계약을 한다는 것을 집사가 보증하겠다는 내용)<br>&nbsp;그렇게 여자와 사탄은 서로 맘에 들어하지 않지만 협업관계가 되었다&nbsp;<br><br>&lt;사탄이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한 노력&gt;<br>&nbsp;1. -&gt; 사탄은 여자에게 그 천사랑 얘기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타락천사를 알아오라고 했다.<br>&nbsp;2. -&gt; 악마보증서를 통해 나중에 계약해줄테니 지금은 계약 아니고&nbsp; 소원으로 들어주겠다고 함 (반드시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br>&nbsp;3. -&gt; 사탄은 본인 지위가 높기 때문에 그 타락천사에게 협박이나 보상을 주며 그 타락천사(악마)를 갱생(?)시킬 예정.&nbsp;<br><br>우선 나중에 정식으로 계약할때 더 쉽게 일이 해결될 수 있어서<br>&nbsp;지금은 그 타락천사가 누군지, 대략적으로나마 찾는것으로 목표를 둠&nbsp;<br><br>여자와 사탄은 서로 통성명을 했다. (여자의 이름은 사랑.)<br>&nbsp;사랑은&nbsp; 사탄을 쫓던 악마들이 있는 곳으로 슬금슬금 갔다.&nbsp; 그때 때마침 전에 사탄에 대해 얘기를 했던 악마 몇명이 꼬마들을 괴롭히고있었다. 그래서 모래바닥에 마법진을 그려서 기도한 후 미카엘 천사를 소환했다. 미카엘은 사랑에게 꼬마들을 데리고 대피하라고 한 다음 그 악마들을 소탕하였다. 미카엘은 나중에 사랑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위험한 악마를 만난것이냐고 물었다. (기사계급 정도의 악마라서 인간세상에서 보기 드물다)&nbsp;<br>&nbsp;그래서 사랑은 꼬마들이 위험에 빠진 것같아서 불렀고 그 악마들이 거기에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빠져나갔다. 미카엘은 악마 몇명이면&nbsp; 휴양차원에서 놀러온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명이 아니라면 마계와 관련한 일 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고 했다. 혹시나 그런 악마들이 많이 보인다면 불러달라고 말하고 갔다.&nbsp;<br><br>그 후 사탄을 쫓던 악마들은 사라진 악마들을 찾던 도중 천사에게 죽은 흔적이 보고는 철수했다. ( 아직 대전쟁도 시작되지 않은 상태에서 천사와 부딫히는 일은 좋지않고&nbsp; 마계에서 왕자가 사라진 사실을 천계가 알면 위험하기 때문에 철수함. 또한 천사가 있는 곳은 사탄과 집사가 있기 힘드므로 없을거라 판단하고 철수함)&nbsp;<br><br>그녀가 약속대로 시간을 벌어주자 사탄은 집사를 시켜서 마계 도서관에 몰래 갔다오라고 지시했다. (마계도라는 책에는 여러 마족들이 적혀있다. 그래서 그 중 타락천사 명단도 있는데 그 부분을 찢어오라고 한 것이다. 이때 루시퍼의 직속부하를 만나게 되는데 의심을 받았지만 다행히 집사의 말 + 훌륭한 변장술 덕에 잘 넘어갔다. )<br>&nbsp;사탄은 집사가 갔다오는동안 왜 그런 득도 안될 소원을 빌은 것인지 묻는다.&nbsp;<br>&nbsp;그녀는 나중에 친해진다면 알려주겠다고 단칼에 끊어냈다.&nbsp;<br><br>(그녀는 고아였음. 어렸을때 고아원에서 맞고있었는데 막아준 천사가 있었다. 그녀는 그 천사와 대화를 했었는데 내용은 이러하다.&nbsp; 천사는&nbsp; 옛날에 자신의 쌍둥이 형과 정말 즐겁게 놀았던 추억이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타락하고 반역을 시도하여 자신이 직접 그 반란을 막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쩐지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천사를 보며 그녀는 그 쌍둥이 형을 찾아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천사는 아까와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닥에 문양을 그리고 기도하고있으면 바로 달려오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녀가 자라나면서 힘이 세지고 성격이 괴팍해졌기 때문에 아무도 그녀를 건들이려는 사람이 없어서 그 천사와 마주할 일이 없자, 악마에게 시비를 걸어서 미카엘을 불러내곤했다. )&nbsp;<br><br>사탄은 그 천사에게서 그 타락천사의 중요한 특징이나 알아오라면서 화를 냈다&nbsp;<br><br>사랑은 미카엘과 대화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해서 악마들이 공격하도록 일부로 시비를 걸고다니는데 요즘엔 도발이 별로 먹히지 않는다고 토로했다.&nbsp;<br><br>사탄은 잠시 망설이다가 악마가 듣기 싫어하는 욕 베스트 666 이라는 책을 사랑에게 주었다. (오래전, 사탄을 놀리는 마족들에게 욕을 하려고 읽었던 책이지만 쪽팔려서 읽기를 그만두았다가 버리지는 않았던 책이다. 이 책을 받고 사랑은 엄청나게 사탄을 향해 비웃었다.) 사랑은 사탄이 준 책을 읽고 욕을 했더니 정말 놀랍게도 도발 성공하였다. 나중에 사랑은 도움이 되었다고 사탄에게 고맙다고 처음으로 말한다.<br>&nbsp;(사랑은 미카엘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정보를 모아서 사탄에게 알려줬다.)&nbsp;<br><br>사탄은 낮에는 학교를 다니며 악한 인간들을 몰색했고 밤에는 집사에게 인간을 악마화 만드는것을 시킨다. 그리고 사랑이 알려주는 단서를 가지고 타락한 천사 후보를 하나씩 지워나갔다.<br>&nbsp;그 과정에서 사랑과 사탄 그리고 집사는 서로 친해졌다.<br>&nbsp;특히 사탄과 사랑은 친해진 사이에서 서로 동료사이까지 발전했다. (사탄은 집사와 사탄의 관계, 얼마나 집사를 사랑하고 존경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사랑에게 아버지에 대한 얘기는 하지않았다. (어머니에 대한 얘기는 원래 모른다.))<br>&nbsp;<br><br>시간이 흐르고<br>&nbsp;사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될 때 쯤 소수 정예 인간 군대를&nbsp; 만드는데 성공했다.&nbsp; ( 어느새 동료가 된 사랑이도 같이 간다고 했지만 소원 생각해서 안전하게 인간계에 있으라고 사탄은 말했다. 따라서 사랑은 같이 가지 못했다. 대신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핸드폰을 줬다. ) 능력은 하나같이 다 세지만 수적으로 열세하다보니 마성에 있는 루시퍼가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서 몰래 왕위 찬탈하기를 계획한다. 결국 마성에 있는 악마들을 다 죽이고(성안 마족들은 집사와 소수 정예 부대에게 맡김) &nbsp;<br>&nbsp;처음에는 주인공이 이기는 듯 싶으나, 루시퍼처럼 전쟁에 나가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후반부로 갈 수록 압도적인 실력차가 나기 시작한다. 결국 주인공은 칼을 놓치고 마는데 이때 루시퍼는 주인공을 죽이지 않고 가진힘을 봉인하려고 했다. 그 순간&nbsp; 집사가 나타나 칼을 루시퍼의 등에 꽃아버렸다. 그 뒤 사탄이 루시퍼에게 강력한 저주를 내리며 그의 힘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주인공은 조금은 긴장한채로 집사에게 수고했다고 말했다. (사탄은 이때 집사가 생각보다 루시퍼에게 큰 치명상을 입혀서 마음이 탐탁치않았다. 원래 당초 계획이 루시퍼를 죽여서 왕이 되려는 목적이 아니다보니 좀 찝찝한 마음이 들었던 것,) 이렇게 사탄이 왕이 되려는 찰나 집사가 직접 공격하기도 하고&nbsp; 소수정예부대를 이용해서 공격하며 주인공을 향해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사탄은&nbsp; 즉시 소수정예부대를 조종하려고 했지만 전혀 말을 듣지않아서 크게 당황했다. 결국&nbsp; 집사의 공격을 모두 피하지 못해서 루시퍼가 대신 맞으며 빨리 탈출해야한다고 말했다. 사탄은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로 루시퍼의 말대로 급히 소환진을 그려서 탈출했다. (마성의 모든 결계가 깨져서 소환진이 사용된다.) (집사는 평소에 공격하던 기술과 다르게 루시퍼와 맞먹을 정도로 강력했다. 원래라면 소수정예부대의 통솔능력권한은 사탄에게 있는데 그 능력을 사용할 수 없었다 )&nbsp;<br><br>- 반전: 집사가 최종흑막이었음&nbsp;<br><br>루시퍼와 사탄은 간신히 마계의 랜덤한 곳으로 이동했다.&nbsp;<br>&nbsp;사탄은 아무말 하지 않고 주저앉았다가 묵묵히 루시퍼의 등에 있는 칼을&nbsp; 뽑고 치료해준다. 루시퍼는 여기에 있는것도 썩 그리 안전하지 않을거라면서 집사에 대한 얘기를 해주었다.<br>&nbsp;(집사의 이름은 벨제부브. 한때 지옥의 왕이었지만 힘에 밀려서 루시퍼에게 왕위를 뺏김. 여러모로 능력이 쓸만하기에 루시퍼가 살려둠. 단, 힘을 봉인하고 자기 아들 사탄을 훌륭하게 키우면 봉인을 풀어주는걸 고려해보겠다고 함. (옛날에 그가 지옥의 왕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자는 거의 대부분 루시퍼가 죽였고 아는 자들은 협박을 통해 비밀리에 부침.))&nbsp;<br><br>얼추 응급치료가 끝나자 사탄은 일어나서 다시 소환진을 그렸다. 루시퍼가 지금 어디를 가려고 하냐고 물었고 이에 사탄은 자신의 소수 정예 군대만이라도 데려와야 한다고 소리쳤다. 루시퍼는 나도 이기지 못했으면서 무슨 소리를 하는거냐며 역경을 냈다. 그러자 사탄은 루시퍼에게 말나온 김에 아까 도대체 왜 자기를 죽이지않았냐고 물었다. 루시퍼는&nbsp; 사랑했던 아내가 내게 유일하게 주고 간 것이니 라고 했다. 사탄은 그 말에 루시퍼를 못 움직이게 결박하고 그 곳을 떠났다. ( 루시퍼가 조금이라도&nbsp; 본인을 사랑했으니까&nbsp; 보호하려고 감금했던 것이고,&nbsp; 나한테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엄마 얘기나 인간 얘기만 하면 감금한 것이고 너무 많이 사랑해서 전쟁에도 안내보내고, 본인 목슴만큼 아껴서 그래도 살려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루시퍼가 그 말을 하는 순간. 나 자체를 사랑해서가 아닌 그냥 엄마에게서 태어난&nbsp; 존재라서 그런 것으로 알아듣고 많은 상처를 받고 뛰쳐나간 것. + 자기가족 만큼 믿었던 집사의 배신)루시퍼는 사탄이 가는 순간까지도 마성으로 돌아가면 개죽음을 당한다며 절대 가서는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br>&nbsp;<br><br>한참을 걷던 사탄은 모든 것을 잃었다는 절망감에 빠져&nbsp;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때 사탄의 옷 주머니에서 핸드폰이 울렸다. 어떻게 핸드폰이 마계에서도 사용이 되는건지 이상해서 전화를 받았다. 사탄은 왜 이게 마계에서도 사용이 되는거냐고 물었다. 사랑은 특별히 미카엘에게 부탁해서 만든거라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여담이지만 미카엘은 핸드폰을 쓸 일이 없었기에 핸드폰이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래서 만든 후에는 나중에 소환할때 이 핸드폰으로 급할때 미리 전화 하라고 했다.)<br>&nbsp;사랑은 일이 잘 풀렸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탄은 집사에게 배신당해서 이미 다 끝났다고 했다.&nbsp;<br>&nbsp; 사랑은 끝나긴 뭐가 끝났냐며 아직 본인과의 계약이 남아있으니 죽지말고 살아야 하는 거라고 얘기했다. (물론 위로의 말도 섞어서)<br>&nbsp;사탄은 그 말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왔지만 사랑의 계약조차도 제대로 지켜줄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 나약해보여서 오래 웃지 못했다.<br>&nbsp;사탄은 두번째로 친구이자 동료로 인정한 사랑을 마지막으로라도 꼭 돕고 죽고싶어서 마계에 대한 지식이 넓은 루시퍼에게 다시 찾아갔다 ( 사랑이 본인 계약을 들어줘야한다는 의도로 말한게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사탄은 꼭 그 계약을 들어주겠다며 인간계에서 다시보자고 말하고는 전화를 뚝 끊어버렸다.)<br>&nbsp;(사랑이 말한 그 타락천사의 특징과 가장 많이 겹치는 샛별이라는 타락천사를 찾았다. 하지만 그가 어디에서 사는지 몰라서 꼭 알아내려고 루시퍼를 다시 찾아갔다)&nbsp;<br><br>루시퍼는 그 곳에서 결박된 채로 처량하게 앉아있었다. (사탄이 없는동안 모든 일들을 회상하며 그리고 아내를 생각하며 후회하였다)<br>&nbsp;루시퍼는 사탄이 오자, 그간 못해줬던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정 갈거면 듣고 가라고 했다. 사탄은 듣지않겠다고 했다.그럼에도 루시퍼는 아랑곳 하지않고 얘기를 늘어놓았다. 전쟁에 나가는 것은 위험할까봐 보호목적으로 감금시킨것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 등등을 말이다. 사탄은 그런 이야기가 전부 변명으로 들리고 지금도 내말 안듣고 이기적이게 자기 할말만 하는 루시퍼가 미워서 화내려고 하였다. 그때 루시퍼는 인간얘기를 꺼낼때마다&nbsp; 감옥에 보내고 그들을 처형까지 한 것은 사랑했던 그녀처럼 되지 않게 하려고 한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들려주지 않았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nbsp;<br><br>사탄은 루시퍼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혼란스러웠다. 그래도 그런 말들을 듣고 조금은 루시퍼에 대한 행동이 이해가 되기도 했지만 자기자신이 당한 것을 생각하면 도저히 용서가 안되기에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nbsp;<br><br>둘 사이에 정적이 흐르다가 사탄은 지금은 그것보다 그 타락천사를 찾아주는게 더 우선이기에 루시퍼에게 샛별이라는 타락천사가 어디에 있는지를 물었다.<br>&nbsp;루시퍼는 갑자기 머리를 치켜들고 그 이름을 어디서 들었냐고 물었다. 사탄은 먼저 대답해달라고 하자 루시퍼는 망설이다가 지금 여기 라고 했다. 루시퍼는 옛날 고대어로 샛별이라는 뜻으로 루시퍼가 그 타락천사였던 것이다. 사탄은 루시퍼가 그&nbsp; 타락천사여서 갱생시켜야 할 대상이라는 것 때문에 낙담하고 말았다. 사탄은 그자리에서 도망치듯 인간계로 갔다.&nbsp;<br><br>- 반전: 그 타락한 천사가 아버지인 루시퍼였음&nbsp;<br><br>&nbsp;사탄은 사랑에게 이 사실을 말하는것을 오래 고민하다가&nbsp; 말하게 된다. 사랑은 이 사실을 전부 듣고 그러면 집사가 벨제부브면 이미 타락한 천사가 루시퍼라는 것을 알고있던게 아닌거냐고 말했다.<br>&nbsp;+ 사랑은 일단 소원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마계가 일단 안정되어야하고 루시퍼와 사탄의 관계가 좋아져야 하므로 벨제부브를 처단해야겠다고 말함.<br>&nbsp; 처음부터 집사가 나를 이용한거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은 사탄은 집사에 대한 원망과 배신감에 빠졌다.<br>&nbsp; &nbsp;(집사는 벨제부브이기 때문에 루시퍼에 대해 잘 알고있어서 이미 사랑이 말한 그 타락천사의 존재가 루시퍼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존재를 알리지 않은 것은 사탄이 신경을 그쪽으로만 쏠리게 하고 소수정예군대 통솔 권한을 본인으로 교묘하게 해놓은 것이다. )&nbsp;<br><br>사탄은 인정하기 싫었지만 루시퍼가 제일 강했고, 나중에 사랑과의 계약을 위해서도 루시퍼가 필요했기 때문에 또 다시 루시퍼를 찾아가서 혹독한 훈련을 하였다. (단, 루시퍼의 힘은 아직도 봉인되어있는 상태. )&nbsp;<br><br>사랑은&nbsp; 미카엘을 소환해서&nbsp; 지금 마계가 난리 났다고 말했다. (마계의 왕위에 대한 일들만) 이렇게 되면 천계와 인간계 모두 위험해질 것이라고 도움을 구했다. (미카엘은 이때 아무리 선한 인간이라서 정보를 좀 안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거대한 마계의 일들을 모두 아는 것은 이상했기 때문에 사랑을 의심하게 됨)<br>&nbsp;미카엘은 마계의 일들 그것도 왕위에 대한 일은 천계와 인간계가 관여하면 오히려 대전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nbsp;<br><br>사랑은 애당초 마족들은 인간계와 천계를 향한 대전쟁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는 인간을 악마화 한 군대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br>&nbsp;이 일을 그냥 두면 나중에 힘든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했다.<br>&nbsp;미카엘은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을 다 말해줘야 (구체적인 것들) 천계의 지원을 할 수 있다고 거짓없이 말하라고 하였다.<br>&nbsp;사랑은 미카엘에게 미움을 살까봐 입을 꾹 닫고말았다.<br>&nbsp;미카엘은 크게 실망하여 돌아갔다.<br>&nbsp;사랑은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처음으로 후회했다. 그렇게 계속 고민하다가 미카엘을 소환하여 고해성사한다. 미카엘은 사랑의 말을듣고 솔직히 실망을 많이 했지만 일을 책임지려는 마음과 전략을 듣고는 곧바로 천계에 지원을 요청했다. (미카엘과의 갈등상황 해소)&nbsp;<br><br>대망의 결전날<br>&nbsp; 천계의 지원으로 악마들이 죽어나갔다. 그리고 사탄과 루시퍼는 소수정예부대를 싹 처리했다.&nbsp; 마지막에 남은 벨제부브는 사탄이 독대하여 맞서 싸워 이겼다. ( 사탄은 루시퍼와 훈련하며 용서를 해주기로 했다 )(봉인 풀어주었다. 그리고 사탄은 루시퍼와 훈련하면서 각성을 함. 이제 루시퍼의 힘마저 뛰어넘음)&nbsp;<br>&nbsp;<br><br>드디어 루시퍼는 자신을 끌어내렸던 미카엘을 만나게 된다. 이전에 둘이 서로 보았다면 당장 서로를 죽였을테지만 사랑과 사탄(원래이름 아모르 = 사랑)의 노력으로 힘들게 만나게 되어 오랜만에 만나 눈빛으로 인사를 했다. 그렇게 사탄과 사랑과의 계약이 끝난다. 루시퍼는 사탄에게 왕위를 물려주어 모두에게 인정받는 마계의 왕이 되었다. 사탄은 천계와 인간계와의 종전을 선포하였다.&nbsp; 사랑은 악마와 천사를 볼 수 있는 선한인간의 후예.&nbsp; 또한 미카엘과 사탄과 매우 친하기 때문에 둘을 중재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이라 인간계 대표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피엔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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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14: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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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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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스는 티아시가 자신을 미워하고 있어서 다른 탈주자의 끌어들인 것을 빌미로 자신을 탈주자 명단에 등록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빠르게 콜로세움에 빠져나가기 위한 분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콜로세움에서 비교적 친하게 지낸 콜로세움 직원 오르페가 계속 세멜라가에 있었던 이야기를 묻고 속마음을 캐내려고 해서 헤스는 불편해하며 화를 냈다. 그러자 오르페는 티아시의 전언이 있다며 세멜라가 소속 하인임을 밝혔다. 그리고 티아시가 헤스를 콜로세움에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티아시가 서로 마주 보고 제대로 대화하기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nbsp;<br><br></div><div>티아시는 헤스를 검투사가 되게 한 배후를 알아내고자 콜로세움에 헤스와 접촉할 사람을 보내고 세멜라와 우호적인 선제후 라이헤 가문과 더불어 정계와 사교계에서 조사했다. 헤스에 대한 대중의 평가가 좋아지자 제후들 사이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렸다. 선제후 아프로드 가문이 황위 찬탈을 위해 교회세력과 함께 병력을 모으기 위해 콜로세움 검투사들이 약물을 사용해 죽은 것처럼 보이게 한 후 빼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프로드 가문은 주요 산업이 민생 관리로 대외적으로 매우 좋은 평판을 유지하고 있으며 황제의 오른팔이기 때문에 그들의 역모 계획을 알아도 보고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티아시와 그 협력자들은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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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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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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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중요한 선택 : 어른의 그늘을 벗어나 자신들이 만든 하루를 살아가던 김과 최. 즐거운 하루임에도 둘은 점점 불안해져 간다. 결국 언제 집에 돌아갈 것인지를 두고 다투게 되는데, 김은 하루 빨리 안정감 있는 어른의 그늘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이에 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삶이었지 않냐고 받아친다. 의견의 균열이 커지고 크게 다툰 김과 최. 결국 김은 최를 두고 집으로 돌아오는 선택을 한다. 일상으로 돌아온 김과 행방이 묘연해진 최. 김은 이런 최에게 연락 한번 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찾아온 겨울. 김은 우연히 같은 반의 아이가 최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되는데, 그 내용은 최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는 이야기였다. 그날 김은 수업이 끝나고 운동장에 서서 최를 떠올린다. 체육 창고에는 아직도 최의 손 땀이 묻은 출석 기록부가 있었다.&nbsp;<br><br></div><div>선택의 이유 : 김은 지루하고 불합리한 어른의 세계에서 불행에 대한 안정감을 느꼈다. 따라서 가출도 그의 완전한 탈출구가 될 수는 없었다. 그는 앞으로도 쭉 그 속에서 우울하고 불행하게 살아갈 것이다. 그렇게 지루하고 불합리한 어른이 될 것이다. 반면에 최는 어른의 세계를 탈피하기 위해 종교 강요와 가정 폭력을 일삼던 부모님을 살해한다. 그에게 있어 일상은 가출이나 감옥살이의 고됨보다 더한 무게였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새로운 무게를 지고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가 어떤 상태일지는 알 수 없다. 연락두절 또한 김의 선택이었으니까. 이렇게 김과 최의 선택은 상반된다. 그럼에도 둘의 삶에서 불행은 여전히 지속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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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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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71814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영은은</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질병을</strong> <strong>숨기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바쁜</strong> <strong>남편에게</strong> <strong>폐를</strong> <strong>끼치고</strong> <strong>싶지</strong> <strong>않았고</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아이들</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한주</strong> <strong>동안은</strong> <strong>단지</strong> <strong>기침과</strong> <strong>열이</strong> <strong>날</strong> <strong>뿐이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질병에서</strong> <strong>해방될</strong> <strong>날이</strong> <strong>올</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믿었다</strong>. <strong>한주</strong> <strong>정도가</strong> <strong>지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영은과</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심한</strong> <strong>호흡</strong> <strong>부전이</strong> <strong>진행되고</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영은의</strong> <strong>믿음과</strong> <strong>반대로</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질병으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사망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사건</strong> <strong>당일</strong>, <strong>영은은</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아프다는</strong> <strong>전화를</strong> <strong>받는다면</strong> <strong>기석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응급차를</strong> <strong>부를</strong> <strong>것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남편이자</strong> <strong>경찰인</strong> <strong>기석에게</strong> <strong>전화를</strong> <strong>하는것이</strong> <strong>호흡이</strong> <strong>안정적이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자신이</strong> 119<strong>에</strong> <strong>신고하는</strong> <strong>것보다</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하였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기석은</strong> <strong>무음인</strong> <strong>휴대전화를</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새도</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바빴고</strong>, <strong>영은과</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아무의</strong> <strong>도움을</strong> <strong>받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채</strong> <strong>사망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그냥</strong> <strong>죽음을</strong> <strong>받아들여도</strong> <strong>되었던</strong> <strong>박기석은</strong> <strong>아내와</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죽은</strong> <strong>정확한</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마음과</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죽음이</strong> <strong>단순하지</strong> <strong>않다는</strong> <strong>생각</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아내와아이들의</strong> <strong>죽음을</strong> <strong>의심하고</strong>, <strong>수사를</strong> <strong>시작하였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시점</strong> <strong>급성</strong> <strong>간질성</strong> <strong>폐질환으로</strong> <strong>사망한</strong> <strong>사망자들이</strong> <strong>나오던</strong> <strong>중이었으며</strong> <strong>관련</strong> <strong>신고</strong> <strong>전화도</strong> <strong>종종</strong> <strong>오곤</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기석은</strong> <strong>이와</strong> <strong>아내와</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죽음이</strong> <strong>연관되어</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하였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유하라는</strong> <strong>단체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찾아온</strong> <strong>박기석에게</strong> <strong>사실</strong> <strong>주지</strong> <strong>않았어도</strong> <strong>될</strong> <strong>스마트폰을</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유하라는</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어플이</strong> <strong>설치</strong> <strong>되어있는</strong> <strong>스마트폰을</strong> <strong>줘도</strong> <strong>박기석은</strong> <strong>단체</strong> <strong>건물</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들어가지</strong> <strong>못</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았지만</strong>, <strong>박기석은</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단체</strong> <strong>건물</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들어가게된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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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7: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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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예</title>
         <author>kimsiyeh</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9668096</link>
         <description><![CDATA[<div>티아시는 헤스를 콜로세움에서 구출하는 것과 가문의 위상을 떨어뜨리지 않는 것 중 선택해야 했다. 헤스를 구해주게 되면 비겁한 전쟁 탈주자를 도와준 세멜라가로 여론에 낙인찍히기 때문에 징계는 물론이고 가문의 평판이 매우 떨어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헤스는 어렸을 때부터 우정을 나눠왔고 화해 후 다시 자신을 보좌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또한 자신이 헤스를 도구 삼아 입지를 다졌던 것을 사과하고 싶었다. 그 두 생각에 고민하면서 이번 검투사 유입과 바뀐 경기 방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던 중 헤스처럼 제후 가문과 관련 있으며 전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많이 검투사가 되어있었고 과거에는 해왔던 패배한 검투사를 직접 죽이는 퍼포먼스도 갑자기 하지 않고 있었다. 이 사실을 접한 티아시는 이 부자연스러운 흐름을 수상하게 보고 콜로세움과 얽힌 음모를 밝히고 가문의 위협이 될 경우를 대비하여 후일을 도모하며 마음의 짐을 놓을 수 있게 헤스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nbsp;<br><br></div><div>헤스는 콜로세움에서 자신에게 접근하여 티아시의 협력 제안을 전달한 세멜라 가문 사람과 대면하고 생각이 매우 복잡해진다. 티아시가 본인을 검투사가 되게 한 것이 아니고 탈출에 돕겠다는 말과 디온의 죽음 이후 본인을 대했던 티아시의 태도가 매우 달라서 말이 진실한 것인지 진실이라면 과거에 왜 그렇게 대했는지 등 의문점이 많았다. 그러나 자신은 검투사이니만큼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상황에 콜로세움 탈출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바라보고 있고 세멜라 가문이라는 뒷배가 든든한 것은 사실이기에 협력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div><div><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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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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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89693323</link>
         <description><![CDATA[<div>용석의 괴롭힘으로 자살했다고 생각했던 은호는 사실 살아있었고, 은호가 용석을 살해한 진범이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용석의 괴롭힘으로 늘 힘들어하던 은호는 용석이 자신의 홀어머니를 욕하는 것을 듣자, 마지막 용기를 쥐어짜 용석을 신고하게 된다. 하지만 용석이 받게 된 처벌은 고작 출석 정지 5일 이었다. 5일 뒤 다시 용석과 만나는 것이 두려웠던 은호는 모든 연락을 끊고 등교거부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은호가 학교에 나오지 않자 용석의 괴롭힘 때문에 은호가 자살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 것이다.</div><div>&nbsp;그로부터 몇 년 뒤, 어느 날 은호는 SNS를 통해 자신에 관한 이상한 소문 때문에 용석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쌤통이라고 생각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용석도 자신이 당했던 것과 똑같은 괴롭힘으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은호는 모든 증오의 쇠사슬을 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용석과 대화를 나누어보겠다고 마음먹는다. 용석의 집 앞에서 홀로 용석을 기다린 은호는 용석을 만나게 되고 그 둘은 대화를 나눈다.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는 용석을 용서하는 그림을 바랬던 은호에게 날라온 용석의 말은 은호에 대한 증오와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는 적반하장식 책임 전가였다. 자신에 대한 단 1의 미안함도 묻어나오지 않는 용석의 태도와, 자살을 계획 중이라는 그의 말에 은호는 용석을 증오를 넘어서 혐오하게 되었고, 그 사건을 계기로 용석을 살해하기로 마음먹는다.</div><div>사건 전날 용석이 학교에 가있을 때, 은호는 괴롭힘을 당하던 시절 알게 된 용석의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용석의 집에 숨어들어 용석이 자살을 위해 구매한 퓨어니코틴 훔친다. 그 뒤, 집에서 미리 써둔 용석의 거짓 유서를 침대 밑에 숨겨 놨다. 용석은 자신의 숙제 같은 것들은 은호에게 많이 시켰기에 용석의 필적을 따라하는 것은 은호에게 있어서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은호는 냉장고를 열어 용석이 아침마다 마시는 사과주스 팩에 주사기를 꼽고 치사량의 2배에 해당하는 140mg의 퓨어니코틴을 속에 주입하고 용석의 집을 빠져나온다. 다음날 아침 용석은 냉장고를 열어 사과주스와 함께 치사량에 해당하는 니코틴을 섭취하고 학교에서 서서히 죽어갔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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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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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은 소설의 전반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시놉시스를 작성해보세요. </title>
         <author>tkwk99</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90864030</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br>배경<br>스토리<br>주요갈등(사건)-메인<br>결말처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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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7: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908640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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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강</title>
         <author>dusrkd0543</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191124471</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황재현, 서민재, 재현의 아빠(마을 총관리자), 민재의 아빠</div><div>배경: 2030년 서울의 한 외진 동네, 민재와 재현의 집</div><div>스토리: 가까운 미래인 2030년, 주인공 재현이 사는 동네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선다. 마을 사람들의 반응은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크게 두 부류로 나뉘게 된다. 데이터 센터가 건립되고 난 후 사람들은 편리함을 며칠 동안 느끼지만, 얼마 못 가 과부하로 인한 데이터 센터 중단이 이루어지게 되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한동안 노트북을 포함한 모든 전자기기 사용에 불편함이 지속되고, 대충 사과를 하는 관리자의 태도에 사람들은 화를 내기 시작한다. 재현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마을 총관리자인 민재네 아버지를 찾아가게 된다. 민재네 집을 찾아간 순간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실, 바로 민재네 아버지가 데이터 센터 중단을 위해 힘썼다는 것. 재현은 충격을 받고 민재를 찾아가서 설득을 여러 번 해보지만 잘되지 않는다.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온 재현은 재운영 계획을 세우기 위해 책상 서랍장을 연다. 펜을 꺼내려는 찰나 손에 잡히는 건 돌아가신 어머니의 편지. 그리고 그 안에 쓰여 있는 건 재현이가 생각에 잠기게 했다. 재현은 계획을 마저 세우기 위해 펜을 잡지만, 계속 엄마가 죽기 전 했던 말과 아버지의 슬픈 뒷모습이 생각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집착을 서서히 버리고 자신의 취미를 향해 조용히 움직인다.</div><div>주요갈등(사건)-메인: 재현이 민재네 집을 찾아갔다가 발견되는 민재네 아버지의 계획적인 데이터 센터 중단 사건. 민재 또한 아버지의 뜻과 똑같았다. 재현은 민재를 설득하기 위해 시도해보지만, 민재는 데이터 센터가 없을 때도 우리는 잘 살아왔다며 굳이 재운영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재현은 그런 민재를 뒤로 하고 새벽에 몰래 민재네 집에 잠입하기로 한다. 그리고 절대 들어가지 말라던 지하실이 궁금해 재현은 슬쩍 지하실로 향한다. 그곳에 있던 건 다름 아닌 민재네 아버지였다. 민재네 아버지는 자신의 서재에서 중단을 위해 각종 지도와 자료들을 펼쳐놓고 골똘히 고민하고 있었다. 당장 뛰쳐 들어가고 싶었지만, 재현은 그런 민재네 아버지의 집중된 모습을 차마 방해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 자신 아버지의 표정이 불현듯이 떠올라 재현은 문 앞에서 그 모습을 씁쓸한 표정으로 조용히 바라봤다. 이 모든 사건은 데이터 센터를 지원해 주는 척하면서 민재네 아버지가 총책임자다 보니 그 책임감이 너무 무거워 데이터 센터를 일부러 중단하려는 범행까지 이르게 한 계획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div><div>결말처리: 설득에 실패한 채 집으로 돌아온 재현. 재운영을 위해 서랍장을 열자 그곳에는 하나의 편지가 놓여 있었다. 예전에 엄마가 재현이에게 썼던 편지였다. 조심스레 펼쳐보니 ‘책을 좋아하는 아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슬기롭고 좋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라는 간단한 멘트. 하지만 재현은 이 편지를 보고 잠시 고민한다. 다시 펜을 집고 재운영 계획을 세우고자 하지만 아버지가 슬퍼하는 모습과 그 당시 나의 모습을 계속 떠올랐다. 재현은 결국 조용히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을 짚는다. 조금씩 읽고 쓰며 재현이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욕심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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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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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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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루시퍼(=샛별), 사탄(옛이름: 아모르 ), 루피너스(루시퍼의 아내), 사랑(선한인간), 집사 - 진저(벨제부브), 미카엘(천사)&nbsp;<br><br>배경: 현대시점으로 악마와 천사가 존재하는 시대. (보통 인간은 악마와 천사가 존재하는지도 모름)&nbsp;<br><br>스토리: 어렸을 때부터 루시퍼가 심하게 구속하는 바람에 주인공은 그 누구 앞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마성 안에는 항상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주인공은 그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대전쟁 보조하는 임무를 루시퍼의 허락을 받고 수행하였다. 루시퍼와 마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몰래 대전쟁 전략을 짜던 주인공은 인간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큰 어려움을 겪게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집사의 도움으로 마족에게 비밀스러운 인간 수업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악마같은 인간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대전쟁을 준비할 하나의 전략대상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다. 주인공은 인간계를 조사하려고 성 밖을 나서다 결계로 인해 루시퍼에게 들키고만다. 루시퍼는 주인공을 감옥에 가두고 마족들은 즉결처형하였다. 이 일의 원흉인 집사는 엄중한 벌을 받기 위해 고문을 한 뒤 감옥에 가둬졌다. 주인공이 감옥에서 풀려난 날, 흉흉했던 소문은 곱절로 늘어나게 되었고 결국 폭주하게 된다. 주인공은 폭주한 상태로 감옥에서 집사를 구출 한 후에 마성에서 벗어났다. 인간계로 도망치자는 집사의 말에 따라 인간이 있는 곳으로 떠나게 된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시한부의 소원을 이뤄주고 고등학생으로 잠입하여 은거한다.&nbsp; 또한 집사를 시켜서 학교생활 중 악한 인간들을 대상으로 한 악마화 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그 때 선한인간이 나타나서<br>&nbsp;그의 앞을 막아선다. 그녀는 '미카엘천사의 쌍둥이천사였지만 반역을 해서 타락천사가 된 악마를 찾아주고 갱생까지 해주기'라는 계약을 해달라고 협박을 했다. 만약 그 소원을 들어준다면 악마화 실험도 비밀로 해주고 쫓아오는 악마무리를 돌려보내서 시간을 벌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한다.&nbsp;<br>&nbsp;주인공은 어차피 능력도 안통해서 죽일 수 도 없고 안들어주면 큰 손해라서 어쩔 수 없이 들어주게된다. 단, 지금 당장 바로 찾는것은 불가능하며 계약도 함부로 할 수 없다고 그녀에게 사정을 얘기한다. 그녀는 고민끝에 승낙했고 둘은 협업관계가 되었다. 그녀는 곧장 악마무리를 돌려보냈다. 주인공은 집사를 시켜서 도서관에서 그의 정보를 탐색했다. 그녀도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미카엘 천사와 대화를 나눴고 계속 얘기할 명분이 떨어지자 주인공이 도움을 준다. 주인공은 이렇게 낮에는 악마화 실험 그리고 밤에는 그녀가 주는 단서를 갖고 후보를 지워나갔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과 그녀는 동료사이까지 발전했다. 어느덧 주인공이 성인이 될 때 쯤 소수 정예 인간 군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안전상의 이유로 그녀를 인간계에 두고 끝나면 소원을 완벽히 들어주러 돌아오겠다고 했다. 그녀는 이상한 핸드폰을 주며 건투를 빌었다. 주인공 그룹은 마성에 진입했다. 루시퍼와 주인공은 1대1로 싸웠는데, 처음엔 루시퍼가 밀리는 듯 보였으나 압도적으로 루시퍼가 이기고 말았다. 하지만 집사가 그의 등에 칼을 꽂았고 주인공은 루시퍼를 봉인해버렸다. 왕위에 주인공이 오르려는 순간 갑자기 집사가 돌변하여 공격하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루시퍼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거의 모든것을 잃고만다. 설상가상으로 루시퍼가 집사의 정체를 말하며 주인공이 배신을 당한 것이라 설명했다. (집사가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함) 주인공은 절망에 빠져 죽을 생각을 했지만 때마침 그 이상한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다. 그녀는 이 사건을 모두 듣고 주인공을 위로해주며 인간계에서 다시보자고 하였다. 주인공은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유일한 그녀를 생각하며 살아서 꼭 소원을 들어줘야겠다고 다짐하게되었다. 주인공은 루시퍼가 마계의 왕이니, 도움이 될까 싶어서 다시 찾아갔다. 루시퍼가 있는 그 곳에서 주인공은 그간 루시퍼가 했던 행동의 이유.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듣게 되었으며 루시퍼가 자신이 계속 찾던 그 타락천사라는 것도 알게된다.&nbsp;<br>&nbsp;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드디어 집사가 주인공을 처음부터 이용할 생각으로 살았다는것을 깨달았다. 주인공은 그녀에게 알게된 사실을 얘기하고 힘을 합쳐서 집사를 처단하기로 결단한다. 사탄은 힘을 키우기 위해 루시퍼의 도움을 받았고, 그녀는 미카엘을 소환하여 천계의 도움을 구했다. (그녀는 이 과정에서 미카엘과 갈등이 빚어진다. 1차적으로 큰 지원을 구하려는데 왜 그 지원이 필요한지 얘기를 하지않음. 2차적으로 악마를 도운 사실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큰 사건을 털어놓지않아서 실망함. 하지만 그녀가 책임지려는 모습과 전략을 보고 결국 지원을 해줌) 대망의 결전날. 그녀와 천계쪽은 악마들을 죽이고 루시퍼와 주인공은 소수정예부대를 처리했다. 또한 집사와 주인공이 1대1로 싸우며 승리를 가져가게된다. 전쟁이 끝난 후 루시퍼와 미카엘은 싸웠던 지난날과 달리 눈빛으로 인사함으로써 주인공은 그녀의 소원을 성공적으로 이뤄주게되었다. 루시퍼는 주인공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주인공은 인간계와 천계와의 종전을 선포하였다. 인간계 임시 대표이자 사신이 된 그녀를 마계로 초청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nbsp;<br><br>주요갈등 (사건) - 메인<br>&nbsp;집사를 처리하기 위한 대전쟁 (천계의 지원, 루시퍼의 지원을 받음)<br>&nbsp;-&gt; 미처 줄거리에 쓰지는 못했지만 천계쪽에 집사가 많은 악마무리를 미리 보냄. 그러나 이미 그녀의 말을듣고 준비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수월하게 이길 수 있었음.&nbsp;<br><br>결말처리<br>&nbsp;비하인드 스토리처럼 천계와 마계가 대공사하는 모습을 서술하기. 그리고 주인공이 그녀를 초대하며 같이 공사하는 모습 (투덜거리지만 도와줌) 해피엔딩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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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1: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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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title>
         <author>hyoon34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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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등장인물:</strong> 서희연, 노아 하일룬, 마리사 하일룬, 리아 서<br><strong>배경:</strong> 기후재앙 이후 전 세계 인구의 2/3이 사망한 후 설립된 여러 국가들 중 독재국가인 알테움, 알테움의 정부 소속 연구실<br><strong>스토리: </strong>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기후재앙과 전염병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세계 인구의 2/3이 사망한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다시 국가를 건설하고 사회를 이룬다. 그 중 알테움은 독재국가로, 현 정부가 쿠테타를 일으켜 권력을 잡았다. 서희연과 노아는 알테움 정부 소속 연구원으로 둘 다 뛰어난 천재이다. 도첸과 전쟁을 준비하던 알테움 정부는 서희연과 노아에게 참전 군인들의 도덕적 판단과 감정을 제거하고자 인간의 이타심을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맡긴다. 고아였던 서희연은 자신을 지원해준 알테움의 고위당원인 리아와 알테움에 의무감을 느껴 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자 하지만, 노아는 그 프로젝트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둘은 대착한다. 하지만 대화를 통해 점차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실험은 성공적으로 진행된다. 알테움 정부는 마지막 임상실험을 위해 피실험자로 정치범을 보내고, 서희연과 노아는 실험을 그만두고 싶다는 욕망을 느낀다. 노아는 서희연과 상의하여 피실험자들을 한 명씩 사망 처리한 후 국외로 빼돌리지만, 그것이 피실험자 중 심어져 있던 스파이에게 발각되어 프로젝트의 총괄 담당자였던 리아와 마리사에게 덜미를 잡힌다. 리아와 마리사는 오래전부터 혁명을 준비하고 있었고, 현 프로젝트가 위험하다고 판단내린 후 실험자와 피실험자를 국외로 망명보낼 계획을 짜고 있었다. 셋은 대화 끝에 혁명의 시작 날 피실험자를 데리고 탈출한다는 계획을 세운다. 알테움의 모든 시스템이 마비되고 혁명군이 반기를 들고 일어난 틈을 타 서희연과 노아는 피실험자들과 함께 알테움을 탈출한다. 그들은 무정부지역인 뉴이든에 도착한다.<br><strong>주요 갈등(사건)-메인:</strong><br>1. 인간 이타심 제거 프로젝트에 대한 노아와 서희연의 이견 차이로 인한 갈등. 서희연은 이 프로젝트가 윤리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보호자인 리아의 승진 여부가 달려 있기 때문에 지원받은 값을 해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프로젝트에 매달린다. 하지만 노아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실험 진행을 미룬다. 서희연은 노아의 태도가 자신과 리아에게 피해를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여 노아를 적대시하고, 노아는 서희연의 날선 반응을 이해하지 못한다.<br>2. 피실험자를 빼돌린 것을 들킨 후 마리사와 노아의 갈등. 마리사는 피실험자들을 빼돌린 건에 대해 노아를 문책한다. 노아는 마리사의 질책에도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계속 피실험자들을 국외로 피신시킬 것이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운좋게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 그 후광에 힘입었다는 것을 알지만 만약 어머니가 자신을 막아서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다. 마리사는 노아의 의지를 인정하고 자신이 혁명군의 수장임을 밝힌다.<br><strong>결말처리:</strong> 알테움 곳곳에 그물처럼 퍼져있던 혁명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자유와 평화를 외치며 혁명을 시작한다. 정부의 수뇌부에도, 연구소와 군대와 빈민가에도 혁명군은 존재했다. 그동안 독재 체제 하에서 억압받아온 사람들은 혁명에 가세했다. 알테움의 모든 시스템이 마비되었고, 혁명을 막기 위해 거의 모든 병력이 동원되었다. 그 혼란을 틈타 서희연과 노아는 피실험자들과 함께 연구소를 빠져나간다. 산을 넘어 알테움의 국경을 넘고, 도첸에서 지원해준 차량을 타고 뉴이든으로 향한다. 그들은 새벽녘 뉴이든에 도착하고, 밝아오는 여명을 바라보며 결국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것은 이타심과 애정임을 깨닫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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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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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새벽</title>
         <author>manbeon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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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에릴터, re:tu<br>배경: 2819년 지구, Marvolo 36820년<br>스토리<br>엄청난 미래인 2819년 에릴터는 자신의 비어있는 지갑으로 변해있던 re:tu가 흡수한 지도 모른 채 집으로 힘없이 돌아가던 중, 자신의 머릿속에서 어떠한 목소리가 자신에게 말을 걸었고, 깜짝 놀라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았다. 목소리의 주인인 re:tu는 자신이 왜 지구로 왔으며, 인간들의 힘이 필요하단 이야기까지 풀어냈다. 그의 말을 끝까지 들은 에릴터는 그를 도와주기로 결심했고, 자신의 편을 모으자는 re:tu의 의견을 따라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가 있는 집이 아닌, 동네의 커다란 공터로 향했다. 거기서 re:tu와 에릴터의 힘이 되어줄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Marvolo들은 서로 만나자마자, 바로 숙주의 몸에서 빠져 나와 자가 번식을 시작했고, 끝나자마자 다시 자신의 숙주로 돌아갔다. 복제된 개체들은 다시 어디론가 사라졌고, 숙주들과 개체들은 그곳에서 Ri tom을 상대하기 위해 여러가지 전략을 짜고, 연습을 위해 서로 흩어졌다.<br>메인 사건(갈등): ELELA-12에서 안전히 도망칠 계획을 세우기 위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온 상황에서 누군가 통치자의 후손들을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꺼냈고, 생명 윤리에 위배된다는 쪽과 이 방법이 최선이라는 편으로 나뉘게 되었다. 그 상황에서 re:tu의 아버지는 두 집단의 싸움을 지켜보다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후손을 이용해야겠다는 쪽으로 마음을 잡았고, 자신의 뜻에 반하는 개체들을 모두 제거해버렸다.<br>에릴터는 알코올 중독자이자, re:tu의 아버지를 잔인하게 실험했던 자신의 아버지를 자신의 손으로 죽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 상황에서 에릴터는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아버지를 자신의 손으로 죽일 수 있음에도 생명을 함부로 다뤄선 안된다는, 먼저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말씀 때문에 쉽사리 죽이지 못한다. 결국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죽이지 못하고, 자신의 몸에서 빠져나온 re:tu에게 맡김으로써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히진 않았지만, 아버지의 죽음이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엄청 괴로워한다.<br>결말<br>지구로 들어온 Ri tom과의 치열한 전투 속에서 누구는 처참하게 죽고, 누구는 부상을 입게 되었지만, 결국 Ri tom은 자신들의 치명적 약점을 알고 있는, 숙주에 들어간 Marvolo를 이기지 못하고 모두 그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뒤늦게 ELELA 연합군이 도착했지만, 상황은 이미 정리되어 연합군조차 그 자리에서 눈 녹듯 사라져버렸다. 전쟁이 끝난 이후, 모든 Marvolo는 숙주의 몸에서 나와 인간들과 공생을 시작했지만, 에릴터와 re:tu는 유전적인 조합으로 서로 결합한 채 평생을 살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늙은 에릴터와 re:tu는 어디서 찾았는지 모를 re:invu의 시체를 화장하면서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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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12: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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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찬종</title>
         <author>chanjong0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200626550</link>
         <description><![CDATA[<div>- 찬영(주인공)이 PK플레이어라 낙인이 찍혔음에도 끊임없이 사람들을 구하고 도와주며 선행을 해나가자 사람들 또한 찬영에게 마음을 열고 그를 받아들여 주지만 거대 길드가 찬영에게 누명을 씌우고 공적으로 지정하자 언제 그랬냐는듯 단 한순간에 자신을 경계하며 욕설을 하고 심지어 오크에게 죽을 뻔한 걸 구해주었던 플레이어조차 자신의 현상금을 노리고 쫒아오는 지경에 이르렀다.<br><br>- 결국 찬영이 거대길드에 의해 목숨을 잃고 분노에 빠져있을 때 과거 몬스터즈를 플레이했던 상위 플레이어 1000위에게만 지급했었던 특전이 죽음이라는 조건을 달성하게 되며 그동안 '???'로 가득차있던 특전은 '리세마라'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고 주인공은 죽음에서 살아나 다시 과거로 돌아가 바뀐 특전을 통해 더욱 더 빠르게 강해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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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8: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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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찬종</title>
         <author>chanjong02121</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2200654986</link>
         <description><![CDATA[<div>- 회귀전 찬영(주인공)은 사람들의 경계어린 시선과 멸시와 모욕, 위협을 견디지 못해 수많은 PK플레이어들이 안좋은 길로 빠지는 것을 보았지만 그럼에도 언젠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믿어줄 것이라는 믿음 하에 수많은 모욕과 차별들을 견디며 외로운 삶을 살았지만 그럼에도 꾿꾿히 해간 그의 선행은 사람들이 그에게 가지고 있는 경계심을 풀기에는 충분했고 실제로도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듯 했으나 거대 길드의 말 한마디에 그것이 세상의 진리인것 마냥 한 순간에 태도를 바꿔 그를 적대하는 모습에 찬영은 큰 회의감을 느끼게 되고 결국 거대길드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며 세상과 모든 사람들에게 분노하며 눈을 감게 되고 특전에 의해 다시 한번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은 자신을 죽게 만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복수할것을 다짐하며 설령 거대길드에 의해 선량한 사람들이 놀아난 것이라고 해도 그정도 말에 놀아날 정도의 신뢰라면 차라리 없는게 낫고 무지도 죄라며 그는 PK플레이어가 된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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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9: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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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SZX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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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 고등학생 ‘김’, ‘최’<br><br></div><div>배경 : 대한민국의 대전광역시 한 고등학교 -&gt; 부산광역시 -&gt; 대전광역시<br><br></div><div>스토리 : 김이 게으른 기지개를 피며 일어난다. 바깥의 풍경은 한창 때의 여름. 뒤늦게 운동장으로 나서 보지만 김은 체육 출석을 담당하던 최를 만난다. 최는 그 무책임하고 자유로운 김의 모습을 비꼰다. 그렇게 태양이 내리쬐는 운동장 아래에서 신경전을 펼치는 둘. 이후 눈을 뜬 김은 자신이 보건실에 누워있음을 깨닫는다. 쓰러진 김을 업고 보건실에 데려온 것은 최였다. 그렇게 김과 최는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다른 환경에 놓였지만 많이 닮아 있는 서로의 모습에 이끌린 둘은 가출 계획을 세운다.&nbsp;<br><br></div><div>한편, 설레는 마음으로 가출 준비를 하던 최는 엊저녁 첫 반항을 하고 감정에 휩쓸려 부모님을 살해했던 일을 떠올리고, 도망치듯 돈을 챙겨 약속 장소로 향한다. 반면 김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가출 결심을 포기한다. 직장에 있으셔야 했을 엄마가 집에서 잠들어 계셨기 때문이었다. 아빠와 이혼하시고 생계를 책임지시느라 바쁘신 엄마 대신 집안일을 맡은 김이 제법 능숙해 보였다. 그렇게 김은 온 집안을 청소한 후에야 어머니 앞에 앉았다. 한숨 돌리며 찬찬히 그 얼굴을 훑던 김은 스멀스멀 밀려오는 우울감과 죄악감에 집 밖으로 뛰쳐나간다. 창녀가 비틀거리고 레몬 향 담배연기가 매캐한 유흥가를 지나 발을 멈추니 역 앞에 다다른 김. 그렇게 김과 최 예정대로 가출을 떠난다.&nbsp;<br><br></div><div>꼭두새벽이 되어서야 부산역에 도착한 둘. 웅크려 잠을 자던 김은 바다에 가자는 최의 말을 잠결에 승낙한다. 처음 마주하는 바다에 공포감을 느낀 김이 모래 위를 헤엄쳤지만, 김은 점점 모래 속으로 가라앉았다. 보다 못한 최가 김의 손을 잡아당겨 물 속으로 데려갔다. 이후 둘은 떠다니는 피서객들의 쓰레기와 함께 어두운 바다 속을 죽어라 헤엄친다.&nbsp;<br><br></div><div>그날 새벽 이후로 급격히 가까워진 김과 최는 느즈막히 일어난다. 둘은 땀과 바다에 절은 옷을 갈아입고 찜질방으로 향하기로 한다. 그러나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예정대로 돌아가자는 김과 돌아가지 말자는 최의 의견이 부딪힌다. 갈등은 말싸움으로 이어져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다. 그렇게 김은 최를 두고 기차에 오른다. 집으로 돌아간 김은 일련의 가출을 꿈처럼 여기며 그 여파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이후 익숙함이 그렇듯 일상으로 돌아간 김과는 달리 최는 학교에 오지 않는다.&nbsp;<br><br></div><div>시간은 흘러 졸업을 앞둔 겨울이 다가왔다. 교실에는 일찍이 대학과 진로를 정한 아이들의 빈자리가 가득했다. 그 아이들과 달리 계획도 목표도 없었던 김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을 보낸다.&nbsp;<br><br></div><div>체육 수업이 시작되고, 뒤늦게 뛰쳐나간 운동장의 모습이 여름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휘청대던 김은 바람을 피하기 위해 체육 비품 창고에 들어가고, 거기에서 김의 손때가 묻은 체육 출석 기록부를 발견한다. 김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눈물을 터트린다.<br><br></div><div>주요갈등(메인사건) : 지루한 삶의 그늘에서 벗어나 출가지에서의 새로운 삶을 영위하던 김과 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언제 집에 돌아갈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지루하고 괴로워도 안정적인 그늘에 만족했던 김은 예정대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이에 최는 돌아가지 말고 이 곳에서 둘이 새 삶을 꾸리자고 제안한다. 계속되는 갈등 상황에 불안감에 휩싸인 최와 김은, 결국 어린 마음에 큰 상처가 될 말실수를 서로에게 하고 만다. 그렇게 김과 최는 갈등을 해소에 실패하고, 김은 혼자서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br><br></div><div>결말처리 : 시간은 흘러 졸업을 앞둔 겨울이 다가왔다. 교실에는 일찍이 대학과 진로를 정한 아이들의 빈자리가 가득했다. 그 아이들과 달리 계획도 목표도 없었던 김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을 보낸다.&nbsp;<br><br></div><div>체육 수업이 시작되고, 뒤늦게 뛰쳐나간 운동장의 모습이 여름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휘청대던 김은 바람을 피하기 위해 체육 비품 창고에 들어가고, 거기에서 김의 손때가 묻은 체육 출석 기록부를 발견한다. 김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눈물을 터트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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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5: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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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시예</title>
         <author>kimsiye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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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헤스, 티아시 세멜라, 아레우스 라이헤, 아우레, 헬론 아프로드 etc</div><div><br></div><div>배경: 시간적 배경-기원전 **년(종전 후), 공간적 배경-투기장/세멜라 가문 저택/황궁&nbsp;</div><div><br></div><div>스토리: 기원전 **년, 이웃 제국과 지속된 전쟁에 참전하게 된 헤스는 끝없는 전투에 내몰리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싸워, 승리했다. 그런데 전쟁에서 돌아오는 길에 전쟁 중 도망갔다는 혐의로 투옥되고 아프로드 가문의 가주 헬론 아프로드가 본인을 포함한 무고한 많은 이들을 투옥했다는 독백을 듣는다. 헤스와 자주 싸우는 의붓누나 티아시 세멜라 선제후는 헤스가 탈주자라는 혐의로 끌려갔다는 보고를 믿지 않아 시종을 보내 진상을 확인하게 했다. 이 시종이 우연히 헤스와 함께 헬론 아프로드의 독백을 듣게 되어 티아시는 해당 보고를 받고 상황을 파악해 그 해결책으로 헤스를 제명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후 헤스는 황제가 모든 범죄자들을 주체로 한 사면 대회에 참가해 검투사가 되고 티아시는 그 대회의 준비를 맡는다. 총 세 차례의 경기를 거치며 일부러 사람들의 눈에 띄게 행동한 헤스에게 팬들이 생기고 호감도가 쌓이자 아프로드 가문은 초조해져 본인들의 조사로 티아시가 보낸 밀정을 색출하고 티아시를 황제에게 고발해 결국 티아시를 좌천시킨다. 헤스는 마지막 경기 전 그 사실을 접하고 분개하여 패배해가던 경기에서 황제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진실을 밝힌다.</div><div><br></div><div>주요 갈등: 아프로드 가문이 무고한 사람들을 투옥했다는 많은 증거들과 함께 아프로드 가문이 헤스를 죽이려 했다는 증거인 용병까지 사로잡은 티아시는 안심하고 있었으나 아프로드 가문이 그녀의 밀정을 색출하고 몇 사람들을 매수해서 거짓을 말하고 다니게 하는 등 먼저 손을 써 티아시가 자신의 잘못과 연이 끊긴 헤스를 언급해야만 상황을 타파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티아시는 구석으로 몰려 선제후 자리를 반납하게 된다. &nbsp;</div><div><br></div><div>결말 처리: 티아시는 아프로드 가문의 계략에 의해 벌을 받고 헤스는 자신의 생명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헤스가 온 힘을 다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그동안 해왔던 모든 행동들의 이유를 대중과 황제에게 깨닫게 한다. 이렇게 모든 증거가 세멜라 가문의 무고를 가리키게 하여 주인공 일행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 것임을 암시하며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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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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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ㅎ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kwk99/9w131mtj8nitrvqw/wish/31179242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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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0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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